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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1.2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11.25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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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주일말씀> 제일은 사랑이다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1.<제일(1)>은 사랑이다. <제2>는 ‘휴거’다. 하나님은 이 두 가 지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시어 시대 진리 의 말씀을 주신다. 2.<사랑>하면, ‘믿음’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그리고 <사랑>하 면, 그로 인해 ‘소망’도 이뤄지게 된다. 고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 한 것이다. 3.<하나님이 이 땅에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 주신 것>도 사랑해 서 보내 주신 것이다. 4.<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도 역시 ‘사 랑’ 때문이다. 고로 <제일>은 ‘사랑’이다. 5.<하나님의 최고 희망의 법, 소망의 법>도 역시 ‘사랑’이다. 6.<천지 창조의 근본 목적>도 역시 ‘사랑’이다. <사랑의 목적> 이 아니었다면, 하나님은 천지도, 인간도 창조하지 않으셨을 것 이다. 7.하나님은 인간이 이 땅에서 하나님을 일생 동안 사랑하며 살고, 영으로도 신부의 영이 되어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그 목적을 두고 천지도, 인간도 창조하셨다. 8.주를 향한 사랑, 형제들 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이 깨지면 모든 화목도 깨지고 역사도 깨지게 된다. 9.<사탄의 최고 전략>을 알아야 된다. <사탄의 전략>은 ‘사랑이 깨지게 하는 것’이다. 낙심하게 만들고, 유혹되어 꾐을 받게 만 들고, 그리고 자꾸 주와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10.<주에 대한 믿음이 깨진 것>이 ‘사랑’이 깨진 것이다. 11.사탄은 천사일 때부터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목적, 인 간의 창조>를 그렇게도 막고 반대했다. 왜? 하나님을 ‘신랑 입장’으로 본다면, <천사들>은 ‘하나님의 애인, 상대 신부 급’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자녀급>으로 창조되었다. 그런 데 <인간>은 이 지구라는 곳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상대체>로 서 창조됐다. 고로 하나님은 그 육신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그 영을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서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세 계에서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그러니 천사들이 질투한 것이다. 자기와는 다른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인간에 대한 질투였다. 그 런데 이는 잘못 생각한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면, 천사들 역시 더 큰 사랑을 받고 더 큰 영광을 누리게 될 것 을 몰랐던 것이다. 이는 마치 부부가 있는데, 그 자녀가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질투하는 것과 같다. 12.하나님은 유일하게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하셨다. 그 런데 사탄은 이를 모르고 자기 주관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수단 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들을 꾀고 유혹한다. 그리고 결국은 인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지옥으로 끌고 간다. 13.사탄과 싸워 이겨야 된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 앞에는 사탄과 싸울 것이 없다. 왜? <하나님>과 <주>만 사랑하면 사탄을 이긴 자가 되기 때문이다. 14.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면, 사탄과 싸울 것이 없다. 아예 사탄이 올 수가 없다. 15.왜 <사랑>이 ‘최고’일까? <인간>끼리도 ‘사랑’이 아니면 한 몸이 될 수 없다. <믿음>이나 <소망>만으로는 한 몸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사랑>으로 한 몸이 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 나님 앞에도 ‘사랑’이 아니라면 하나님과 한 몸이 될 수 없 다. 그래서 언제나 <사랑>이 ‘최고’라고 하는 것이다. 16.<사랑>이 깨지면, 만사의 모든 것이 다 깨진다. <믿음>도 깨지 고, <희망>도 깨지고, <약속한 것>도 깨지고 다 끝나게 된다. 고로 <사랑>을 지켜야 된다. 17.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시어 <사랑의 도>를 가르쳐 주시고, <사랑의 뜻>을 깨우쳐 주신다. 18.하나님과 주와 유일하게 동등권이 되는 딱 하나의 방법이 있으 니, 곧 <사랑>이다. 19.<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사랑>을 해야, 하나님과 동등권의 사랑 이 된다. 20.섭리사는 <사랑>을 뺄 수 없는 ‘사랑 휴거역사’다. 21.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 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 다.” 했다. 왜 <사랑>이 없으면, ‘꽹과리를 때리는 것’과 같 다고 했을까? 꽹과리와 어울리는 소리가 같이 있으면 아름다운 소리로 들리지만, 꽹과리만 계속 때리면 ‘싫은 소리’가 난다. <꽹과리 소리>와 같이 <사랑이 없는 소리>는 ‘싫은 소리’라 는 것이다. <사랑이 없는 행위>는 싫다는 것이다. 고로 천사가 말을 해도, 신비한 방언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싫다는 것이 다. 22.<사랑>에 성공하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 된다. 23.<사랑의 승리>를 하지 않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다. 24.<사랑의 승리>를 해야 된다. 25.예수님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모든 비밀도 알 고, 지식도 알고, 산을 옮길 수 있는 믿음도 있고, 표적을 일으 킬 수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내 몸을 불살 라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하셨 다. 26.<사랑>이 없으면, 자기 몸을 불사르며 했어도 몸만 불타고 끝 난다. <사랑>이 그리도 크다. 27.진실로 사랑해야 된다. 진정으로 사랑해야 된다. 그리하면, 금 이 변하지 않듯 변함이 없다. 28.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진실한 사랑>은 오래 참는다.” 했다. <진실한 사랑>을 하면, 상대가 오해를 하고 화를 내도 무 조건 참고 견딘다. 참지 않으면, 사랑을 뺏기기 때문이다. 29.이 시대는 자기가 <사랑 덩어리, 사랑체>가 되어 버리면, 참고 견딜 것도 없다. 그러니 아예 <사랑 덩어리, 사랑체>가 돼 버리 면 된다. 30.<사랑> 때문에 이상세계를 이루게 되지만, <사랑> 때문에 서로 싸우고, 전쟁하고, 죽이기도 한다. 31.<사랑>에 성공하면 이상세계를 이루고, <사랑>에 실패하면 서 로 싸우고, 전쟁하고, 죽이기도 한다. 32.<사랑>은 착하고 온유하다. 33.<사랑>하면 ‘투기(妬忌)’를 안 한다. 고로 남이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고, 뭉개려고 하지 않는다. 34.<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는 질투하지 않는다. 35.<투기하고 시기하는 일>을 하면 안 된다. 성경에도 “투기, 질 투, 시기하면 뼈가 썩는다.” 했다. 36.<사랑>은 ‘자기 자랑, 지나친 자랑’을 안 한다. 37.<사랑>은 교만하지 않다. 38.<교만함>과 <담대함>은 다르다. <자기가 한 것>으로 알면, ‘교만함’이 생긴다. 고로 <교만하고 거만하게 하는 것>은 눈 에 확 띈다. 39.<교만함>을 없애려면, 하나님이 해 주셨다는 것을 확실히 알면 된다. 40.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 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먼저 주셔서 행하게 하신 것을 알아 야 된다. 41.<사랑>은 무례하게 선(線)을 넘어서, 한계를 넘어서 행하지 않 는다. 42.<사랑>은 무리하게, 무력적으로 하지 않는다. 43.<사랑>은 ‘하나님 본질의 마음’이다. <참된 사랑>은 ‘선 (線)’을 넘어서 행하지 않는다. 44.<자기>만을 위해, <자기 유익>만을 위해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을 벗어난 것이다. 45.<사랑>하면, 성질을 내지 않는다. 46.<사랑>하면, 혈기를 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는다. 47.<사랑의 본질>을 잊으면 화내고, 분노하고, 혈기를 낸다. 이런 자는 ‘미련한 자’다. <사랑이 약한 자>다. 48.<사랑>하면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악한 마음을 먹지 않는 다. 49.<미워하는 마음>을 없애 버려야 된다. 오해하고 미워하는 마음 으로 인해 무지 속에 상극 세계가 일어난다. 50.<미워하는 마음>이 올 때는 상대를 하나님으로 보고 주로 보면 된다. <생각>을 달리해 보면, 이해가 된다. 51.<참된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다. 52.<의인들>은 ‘악한 길’을 가지 않는다. 이것이 ‘사랑의 본 질’이며, ‘사랑을 가진 자들이 할 일’이다. 53.<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 며, 모든 것을 견딘다. 54.<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한다.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 분적으로 알던 것을 폐하듯이 <참된 사랑>으로 모든 것의 완성 이 이뤄진다. 55.고린도전서 13장 11절을 보면,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 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 의 일을 버렸노라.” 했다. 이와 같이 <사랑>에 있어 장성해야 된다. 56.하나님은 “<제1>은 사랑이다. 그리고 <제2>는 휴거다.” 말 씀하셨다. 사랑으로 인해 이루어진 것이 성경에서 말한 ‘휴 거’다. 그래서 <제1>은 ‘사랑’이요, <제2>는 ‘휴거’다. 57.<사랑>과 <휴거> 외에 또 해야 될 것이 있으니 곧, 하나님 앞 에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이다. 58.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앞에 다른 신을 두면 안 된다.” 하셨다. <사랑>이 결부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다. 59.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다. 고로 <사랑>을 떠난 다른 것 에 대해서는 하나님도 “할 말이 없다.” 하신다. 60.<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딱 하나다.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사랑을 주기 위해 서, 그리고 사랑을 받기 위해서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 사랑을 이뤄서 우리와 영원히 살기 위해서 창조하셨다. 61.<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위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 조하셨기에 하나님은 누가 자신을 미워해도, 욕해도 사랑을 해 주신다. 62.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지옥을 만들 지 않으셨다. <지옥>은 타락한 영, 루시퍼로 인해 생긴 세계다. 이곳은 자기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악을 행해 서 가는 세계다. 63.명태가 썩으면 그 자체에서 구더기가 생기는 것이지, 누가 명태 에 구더기를 집어넣은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지옥>도 자기 가 만들고, 자기 행위대로 가는 것이다. 64.<천국>도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의를 행함으로 가는 것이다. 65.육신이 땅에서 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 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보낸 메시아를 사랑하며 살 면, 그 행위대로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그리고 그 육도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사랑의 삶,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66.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위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보내셨 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동산 나무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 먹지 마라.” 하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뜻’이 깨졌다. 고로 하나님은 4000년 만에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으나, 무지한 자들이 예수님을 죽임으로 인해 할 일을 다 할 수 없었다. 고로 “내가 다시 와서 또 하리라.” 예언하시 고, 그 말씀대로 때가 되어 다시 오셔서 지금, <마지막 역사>를 펴 가고 계신다. 67.<구약 4000년>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종의 입장> 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 <신약 때>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시어 <자녀 입장>에서 사랑해 주시고 역사를 펴셨다. <마 지막 성약역사>에서는 <신부 입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 상’이 되어서 하나님의 최고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룬다. 이 역 사는 천 년 동안 진행된다. 68.<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은 ‘사랑’으로 이룬다. 이는 ‘남 녀가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 영적>으로 사 랑을 이루며 나가는 것이다. 69.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면, 그것이 마치 ‘남녀의 사랑 관계’ 와 같다. 70.<영>은 ‘금단의 열매’가 있지만, <육신>과 같이 이성 관계를 하지는 않는다. <영의 세계>는 육신같이 이성 관계를 하는 세 계가 아니다. <영의 세계>는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좋아하 고 기뻐하며 살면, 그것이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 이다. 71.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한 사랑으로 대해야 된다. 72.하나님과 사랑을 맺고 타락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복직할 수 없다.” 말씀하신다. 타락하지 말고, 처음부터 잘해야 된다. 73.<성령님>을 대할 때도 ‘여성 신’으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절대자 성령님과의 사랑>이기 때문에 동성적인 사랑이 아니 다. 성령님도 ‘사랑의 주체자’이시다. 74.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여자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삼 위일체 동등권이다. 너희들이 신부 입장이면, 나는 신랑 입장이 다. 이것을 알고 대하여라.” 하셨다. 75.<믿음>, <소망>도 필요하지만, <제일>은 ‘사랑’이다. 76.<사람>끼리도 ‘사랑’이 아니면 한 몸이 될 수 없고 혈통이 이뤄지지 않듯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도 <진실한 사랑,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는 사랑>이 없으면 하나가 될 수 없 고 ‘사랑의 혈통’이 맺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황금성 천국> 에 갈 수 없다. 77.영계에 가 보면, <구약 영계>가 따로 있고, <신약 영계>가 따 로 있고, <성약 영계>가 따로 있다. <황금성 천국>은 ‘성약 신부 역사’에 와서 시대 보낸 자를 믿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그 영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 로 변화된 자만 갈 수 있는 곳이다. 78.<사랑>이 언제나 제일이다.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깨지 니 끝나 버린다. 79.<사탄>은 항상 사랑을 깨뜨리고, 막고, 방해한다. <사탄>을 깨 부수고 이기지 않고서 천국에 가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80.하나님만 사랑하고, 그와 같이 형제들을 사랑하면서 <하나님 사 랑의 본질>을 행해 나가면, 사탄이 발붙일 곳이 없다. 고로 ‘이긴 것’이 된다. 81.<사랑의 승리>를 해야 사랑을 받고 살 수 있다. 82.<사랑>만으로 ‘하나님과 동등권의 상대’가 된다. 이는 <하나 님>과 똑같은 주권을 가진 존재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동등권 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오직 ‘사랑’으로만 가능하다. 83.<동등권의 사랑>을 가지려면, 그 사랑이 온전한 사랑, 완벽한 사랑, 진실한 사랑이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 이어야 된다. 84.먼저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 그 래야 그것을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게 된다. 85.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 아야 된다. 이것이 <메시아의 목적>이고, <신부들의 목적>이 다. 곧 ‘사랑의 목적’이다. 86.<하나님 앞에 성공한 자>는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다. <사랑에 성공한 자>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했기 때문이 다. 87.<예수님>도 ‘사랑’에 성공했다. 그 육신이 죽을 때까지도 ‘사랑’을 꺾고 굴복하지 않았다. 88.결국 <메시아>는 ‘사랑의 성공자’가 된다. 그리고 <메시아를 따르는 자들>도 ‘사랑의 성공자’가 된다. 89.이 시대는 <하나님을 사랑해서 휴거된 자들>이 사랑에 성공한 자다. 90.<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영이 변 화되어 황금성 천국에 간 것이 <사랑 휴거>다. 91.<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은 아무 때나 이루는 것이 아니다. <마 지막 역사, 사랑의 시대>가 와야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이루신다. 92.<때와 시기>를 정확히 맞춰서 혼인 잔치 하듯이, 하나님도 이 와 같이 ‘때’에 맞춰 역사를 해 오셨다. 93.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선조들이 꿈꾸던 이상세계가 지금! 실체가 되어, 누리며 살고 있다.” 하셨다. 지금! 표적의 역사, 이상의 역사, 꿈에 그리던 역사를 이루고 살고 있다. 94.<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는 역사>는 그것이 크나 작으나 무조건 ‘표적의 역사’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절대자 하 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면, 그 사람은 ‘표적의 사람’이다. 95.가만히 있으면, 사랑이 이뤄지지 않는다. <사랑 천국>이 안 된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해야 된다. 96.<생각, 정신>에서부터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사랑의 역사, 천국의 역사’가 일어난다. 97.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계속 ‘안 되는 세계’ 로 기운다. 고로 안 돼도, 자꾸 밀어붙이고 계속해야 된다. 계 속해 나가면, 안 되는 것이 없다. 98.<주>는 ‘사랑 천국을 이루는 자’로 오셨다. 그는 ‘사랑 천 국의 씨앗’이다. 씨앗이 점점 커서 큰 거목이 되듯이 <시대 역 사>도 그와 같이 40년이 지나 거목이 되었다. 99.<자료>가 있어도, 안 쓰면 그대로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자 료’다. 우리도 ‘사랑의 자료’다. 둘이 일체 되어 만들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이 이뤄 진다. 100.<하나님의 사랑의 시대>가 왔어도 사람들은 쳐다만 보고 구경 만 하고 있다. 그러면 ‘사랑의 세계’가 이뤄지지 않는다. 이 시대에 와서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만이 <시대 주인>이 돼서 ‘사랑의 세계’를 이루며 가고 있다. 101.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다. 고로 사랑을 꼭 이루신다. 102.<사랑의 본체>가 아니면, 이룰 수가 없다. <본체>를 통해 ‘대상체’도 이뤄 나간다. 고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사랑의 뜻’을 이루고, 그 사랑이 영원하다. 103.인간끼리 하는 사랑은 인생 일생도 못 가고 끝난다. <하나님 의 영의 세계>는 ‘영원히 가는 세계’다. 이 사랑의 세계를 꼭 이뤄야 된다. 104.<사랑>이 없으면, 사망으로 간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이 없는 곳에는 사정없이 심판을 하신다. 105.하나님은 <사랑의 매>로 때려서라도 사랑을 위해 살게끔 하셔 서 구원을 시키는 역사를 하신다. 106.<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우리 도 하나님을 무한히 사랑하고 늘 사랑이 충만한 자들이 되어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