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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1.26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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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사랑>을 ‘제일’로 보고 하여라. 항상 <사랑>이 ‘근본’이 다. 2.<사랑>을 근본으로 해서 모든 것을 행하여라. 3.하나님은 <사랑의 법>을 ‘제일’로 놓고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해 주신다.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행위대로 대해 주신 다. 4.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사랑으로 보낸 메시아>를 자기 주관으로 판단하고 대했다. 고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하나님이 사랑으로 보낸 자’를 미워하고 죽이기까지 했다. 유대인들은 하 나님을 사랑했으나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일’을 막고, 반대 함으로 인해 ‘죄’를 지은 바가 됐다. 고로 그 행위대로 대가를 받았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을 사랑해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모르고 반대하고, 혹은 주를 사랑해도 ‘주가 쓰는 자, 주를 증거하는 자’를 미워하고 반대하면, 그 사람은 유대인과 같은 자다. 5.하나님은 ‘시대에 하나밖에 없는 메시아’를 보내시고, ‘주를 증거하는 자’도 보내시고, ‘시대 하와’도 보내셨다. 하나님을 사랑해도, 성령을 사랑해도, 주를 사랑해도 ‘주가 뜻을 위해 보 낸 증거자, 시대 하와’를 미워하고 욕하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 이같이 한 자들은 자기가 몰랐을지라도 ‘죄 를 지은 것’이다. 이 죄는 그 사람 앞에 가서 회개해야 없어진 다. 6.하나님을 사랑해도 ‘하나님이 사랑으로 보낸 메시아’를 막고 미워하고, 혹은 주를 사랑해도 ‘주가 뜻을 위해 보낸 증거자’ 를 막고 미워하는 것은 ‘자기의 잘못된 주관’으로 인해서다. 혹은, 몰라서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 7.<유대인들>도 ‘예수님’을 몰랐다. 예수님은 그들이 몰라서 그 랬으니 용서해 준다고 하셨지만, 유대인들은 그래도 근본을 몰랐 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섭리사>를 두고 말씀하 시면서 “하나하나 데려다 놓고 하나님께 확인하면서 회개를 받 고, 잘못을 바로잡아 주어라. 설교만 해서는 모른다. 구체적으로 말해 주어라. 100% 해야 된다.”하셨다. 8.<섭리사>에서 서로 문제가 생기면, 잘못을 해 놓고 “주께 회개 했으니 됐다.” 하고 만다. 그 사람 앞에 가서 잘못을 회개해야 된다. 성경에서도 잘못했으면 그 형제에게 가서 사과하고 회개해 야 된다고 했다. 9.형제들에게 “잘못했다. 죄송하다.” 하는 말을 안 하면, 상처 받 은 사람에게는 그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다. 그래서 <잘못한 사 람>이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가서 잘못을 회개해야 된다. 회 개하지 않으면, 죄가 그대로 있다. 고로 천국의 문을 통과하지 못한다. 10.<천국>은 ‘죄’가 있으면 통과가 안 된다. 고로 <죄 문제>에 대해서 엉성하게 용서받으면 큰일 난다. 11.본인은 주께 회개했으니 됐다고 하지만, 그 죄는 천국에 가면 ‘하나님의 법’에 의해 그대로 있다. <회개>는 ‘주’께도 하 고, ‘자기로 인해 상처를 받은 자’에게도 해야 된다. 12.주가 사랑해서 용서했는데, 회개를 안 하면 안 된다. <죄를 지 은 자>가 회개하지 않으면, ‘주’가 가서 대신 회개해야 된다. <주>가 그 죄를 짊어지기 때문이다. 13.<하나님의 말씀>은 ‘공의의 법’이다. 고로 그 법대로 해야 된다. 14.<죄>가 있으면, ‘죄의 세계’로 간다. 15.자기는 회개했다고 해도 ‘자기로 인해 상처를 받은 자’에게 가서 회개하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과 주가 ‘용서의 도장’ 을 완전히 찍을 수가 없다. 16.사람들을 모함하고, 상처를 주고, 괴롭게 하고, 악한 말을 하면, 사탄이 함께한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사탄이 ‘사탄 주관권’ 으로 끌고 간다. 17.가령 도둑질을 하면 자기가 잘못했다고 회개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도둑질한 물건을 갖다 주면서 내가 도둑질 을 했으니 용서해 달라고 해야 끝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형제 들에게 상처를 주고 괴롭게 하고 잘못을 했으면, 자기 혼자 회 개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가서 잘못을 회개해 야 된다. 18.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사고가 잘못된 자들>이 있다. <주>를 위한다고 하면서 뒤에서 형제를 모함하고 미워하는 자 들이 있다. 이런 것은 ‘잘못된 사고’에서 일어난다. 나 여호 와가 처리해야 될 일이니, 네가 내 육이 되어 처리해야 된다. 놔두면 그것이 옳은 줄 알고 계속한다. 고로 사고 난다.” 하셨 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그릇된 자들의 말에 속지도 말 고, 그 말을 믿지도 말아라. 내가 그들을 대면할 때 말씀하리 라.” 하셨다. 19.<죄 문제>를 확실히 해결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끌 고 간다. 20.<죄>에 대해 완벽히 알고, 본질적으로 회개해야 된다. 21.<주> 앞에서는 “이렇게 한다.” 하고 뒤에서는 형제들에게 상 처 주는 말을 하고, 괴롭게 하는 자들은 주를 사랑한다고 하나,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하나의 인간적인 생각에 불과한 것이 다.<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그 리 대한 것과 같다. <진실한 사랑>이었으면, 하나님의 심정이 전달되어서 그런 짓을 못 한다. 22.<하나님과 주가 보내서 일하는 사람들>을 두고 욕하고, “누가 돈을 떼먹었다.” 하며 잘못된 말을 하고 다니는 자들은 ‘하나 님의 원수’가 된다.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고 그리하면, 하나 님이 처리하신다. 상처를 준 자에게 빨리 가서 자기 잘못을 회 개해야 된다. 23.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심판이 된다. 24.<사랑의 세계>는 ‘정리의 세계’다. 25.<사랑의 세계>는 100% 완벽해야 사랑이 오갈 수 있다. 26.주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주가 보내서 일을 하는 자들을 꼬투리 잡고, 말을 함부로 하고 다니는 자들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 <깨끗한 물>에 ‘더러운 물’이 흘러 들어오면, 그 더러운 물 때문에 깨끗한 물도 오염된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러한 사고를 가진 자들이 있으니 처리하여라. 그냥 놔두면 이들이 구원에 합당치 않다.” 하셨다. 27.교회 안에서도 형제들끼리 상처를 주고, 고통을 준 것이 있으면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 완전히 소각시켜야 된다. 28.하나님과 주 앞에 진실로 회개했으면, 자기로 인해 해를 받은 사람에게 가서 ‘자기 잘못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 줘야 된 다. 29.<섭리사를 나간 자들의 말을 듣고 내통하는 자들>은 ‘구원’ 이 완벽하지 못하다. 그들과 똑같은 사상을 가진 자들이다. 30.<양>은 ‘염소’한테 속는다. 그러나 <주>는 속지 않는다. <주>를 속이면, 그때는 할 수 없이 ‘원자폭탄’을 퍼붓는다. 금주에 ‘사랑 말씀’이 선포됐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깨끗이 처리해야 된다. 31.사랑 안에는 ‘미움’이 없다. 사랑 안에는 ‘죄’가 없다. 고 로 미워하고 마음을 아프게 하고 괴롭게 하는 일들이 있으면, 깨끗이 처리돼야 한다. 그러지 않고 사랑을 하면 안 된다. 32.형제의 마음을 상하게 해 놓고 주를 사랑하고 주께 충성하면 안 된다. 33.유대인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죄’를 지어 놓고 하나님께 충성한다고 했다. 충성한다고 해서 하나님 이 그들의 기도를 들으셨겠느냐. 그들이 ‘주’를 믿고 따랐어 야 했다. 34.제일 무서운 것이 ‘죄’다. <죄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돼야 한다. 35.영계에서 보면, <죄 문제>가 해결됐으면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고, <죄 문제>가 해결 안 됐으면 ‘더러운 옷’을 입고 다 닌다. 36.<차>도 고장이 났는데 안 고치면, 결국 나중에 사고가 난다. 이 같이 <죄>도 그러하다. 37.<죄의 대가>는 작으면 작은 대로 받고, 크면 큰 대로 다 받는 다. 38.하나님을 사랑해도 ‘하나님이 뜻을 위해 쓰는 자들’을 막고 욕을 하면, 그것은 하나님을 막은 것이고, 하나님을 욕한 것이 다. 39.하나님을 막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막으면 그 죄가 크다. 느고 왕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가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요시야’가 모르고 막았다. 결국 요시야는 안 해도 되는 전쟁을 해서 죽게 됐다. 40.하나님은 ‘사명자 편’이시다. 하나님이 사명을 줘서 행하는 자를 막으면 안 된다. 하나님을 사랑해도,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행하는 자’를 막으면 하나님을 막는 것이 된다. 고로 사 명자는 ‘사명의 총, 말씀의 총’을 겨눠 버린다. 41.하나님께 고소하면, 하나님이 행하시니 그대로 공의의 역사가 일어난다. 지구촌 어디에도 숨을 데가 없다. 42.오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진실한 사랑, 진짜 사랑’을 해라. <사랑>이 ‘최고’니라. 43.왜 주가 사명을 준 자들을 미워하느냐. <사랑>이 최고인데, 왜 ‘진실한 사랑’을 하지 않음으로 그들을 미워하였느냐. 44.<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상징체’다. 그런데 <하나님 본 체>가 그를 쓰고 행하실 때는 그 육신도 ‘본체’다. <성령>도 그러하다. <성령께서 쓰는 자의 육>을 ‘성령의 상징체’로만 보면 안 된다. 성령께서 ‘그 육으로 쓰는 자’에게 임해서 역 사하시면, 그 육신이 ‘본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45.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은 본 자다.” 하 셨다. 하나님은 자신이 쓰는 자의 육신을 통해 비춰 보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안 믿었다. 결국 그들 은 멸망까지 받게 됐다. 46.<사명자>를 ‘상징체’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이 강림 하시어 실제 행하시는 시대>다. 지금 하나님께서 그 육신을 통 해 말씀하신다. ◎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