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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1.27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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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사랑>은 ‘제1’이다. 무엇보다도 <사랑>이 ‘최고’다. 2.성경을 보면, 하나님은‘사랑’이라는 단어를 안 쓰셨어도 ‘사 랑’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너무 많다. <성경의 핵 역사>를 보 면, 아담과 하와 때도 ‘사랑’이 깨진 것이고, 가인과 아벨 때 도 ‘사랑’하지 않아서 아벨을 살인한 것이고, 노아 때도 ‘사 랑’을 제대로 못 해서 하나님은 책망하시고 심판하셨다. 그리고 아브라함 때는 하나님이 사랑해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선택한 땅에 보내셨다. 이삭의 아들 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기에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 야곱’을 택해서 뜻을 이루셨다. 그리 고 야곱은 ‘요셉’을 더 사랑했다. 결국 요셉을 중심해서 축복 의 기둥이 세워졌고, 요셉은 이스라엘의 총리대신이 되었다. 요 셉은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고 사랑에 대한 누명을 썼어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사랑을 상실하지 않았다. 3.<사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을 막 고, 반대하고, 시기, 질투한다. 왜? 사탄은 사랑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랑의 세계를 창조하시는 것을 막았기 때문 에 사랑이 상실되었다. 4.<가장 무서운 죄>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는 것’이다. 사 탄은 그 죄를 지은 것이다. 5.사람들을 보면, <이성의 범죄>를 지으면 용서를 받고 탕감을 받 고 복직을 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막은 자>는 용서받 지 못하고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의 일>을 못 하게 했기 때문이 다. 6.<그리스도가 하는 일을 막은 자>는 형벌을 받고, 심판을 받는다. 이것은 꼭 알고 행할 것이다. 7.<사탄>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아서 쫓겨남을 받았다. 고 로 사랑이 상실돼서 사랑을 하나도 받을 수가 없다.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밥을 못 먹으니 ‘배가 쓰린 고통, 배고픈 고통’이 연속 되는 것과 같다. 8.<사탄>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사탄> 끼리는 사랑을 줄 수가 없다. <사탄>에게는 ‘사랑’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무’를 수천 개, 수만 개를 먹어도 ‘무’는 ‘과일’이 아니기 때문에 ‘과일 사랑’을 받을 수 없 는 것과 같다. 9.<사탄>은 어디를 가도 사랑을 못 받으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인간’에게 갔다. <하나님이 사랑의 역사를 펴시는 곳>에 가야 찌꺼기라도 얻어먹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탄은 아담과 하와에게 간 것이다. 거기서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으면 죽는다고 하 는데, 안 죽는다. 내가 가르쳐 줄게.” 하면서 관심을 갖게 했다. 아담과 하와가 이성 관계를 해서 타락하기에 앞서, 먼저 사탄의 말을 듣고 관심을 가졌다. <관심을 갖는 것>이 ‘사랑하는 것’ 과 같다. 사탄은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 먹으면 하나님 과 동등권이 되기 때문에 못 따 먹게 한 것이다.” 하면서 하나 님을 멸하는 말을 하고, 극적으로 나쁜 사상을 넣었다. 10.<사탄의 말>을 듣고 그 말을 믿으면, ‘사탄의 사상’이 들어 간다. 11.<이 시대>도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 불신하는 자들’은 사탄 과 같은 전략을 그대로 쓴다. <사탄의 주관>을 받기 때문이다. 이들은 마치 큰 땅이 무너지는데 거기에 사탄과 함께 서 있는 것과 똑같다. 고로 거기에 있으면, 사탄과 함께 깔려 죽는다. 12.<사탄 역사>에 동참하면 안 된다. 그들의 말을 들으면 너희의 영이 죽고, 육신도 축복을 못 받는다. 13.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된다. 늘 주와 의논하고 해야 된다. 14.<의논하지 않는 자>는 자기가 ‘주’가 되어 하려고 하는 자 다. 그러면 바로 사탄이 침범한다. 왜? <주의 길>에서 떠나고, <주의 말씀>에서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 을 떠난 것이기 때문에 허공에 서 있는 것과 똑같다. 고로 바람 이 불면 날아가 버린다. 15.하나님이 주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라. 16.<주>는 사탄, 마귀를 없애려고 왔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가 나타나는 것은 ‘사탄, 마귀가 하는 일을 멸하기 위함’이 다. 17.<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함으로 사탄, 마귀들을 멸했다. <사탄>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고 반대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뤘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셨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니, 그 말씀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사랑의 존재자’ 가 되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을 이뤘다. 18.<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으면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다. 그 런 자는 어디를 가도 사랑받지 못한다. 그리고 <사랑을 상실한 자, 타락된 자들>도 사랑을 못 받는다. 19.<사랑>이 변하면 사랑을 줘도, 반대한다. 변하지 않으면 사랑을 늘 한다.<사탄>도 사랑이 변해서 비원리를 주장하면서 반대했 다. 하나님은 성서에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아비 마귀가 하 는 짓을 똑같이 하는구나. 사탄이 하는 짓을 그대로 한다.” 하 셨다. <동방의 독수리>가 나타나면 그 힘센 발로, 또 날갯죽지 로 때리고, 힘센 부리로 쪼고, 다 갈기갈기 찢으리라 했다. 20.<사랑의 세계>를 알아야 된다. 21.<사랑의 불신자, 배신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는 자>는 ‘가장 큰 죄’를 지은 고로 쫓겨남을 받는다. <섭리사>에서도 그러했다. 고로 ‘근본 된 토지를 가는 자’가 되었고, ‘옛날 에 하던 짓을 또 하는 기성 세계’로 돌아가게 되었다. 22.<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을 좇으 라. 23.<참사랑>만이 ‘참사랑’을 이룬다. 24.<사랑>은 ‘제1’이다. <사랑>이 ‘모든 일의 답’이니라. 고 로 <사랑함>으로 해결해라. 25.<한 가지>만 생각하고 사랑하지 말고, <두 가지>를 생각하고 사랑해라.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둘째는 ‘하 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생각 하고 사랑해라. 그래야 ‘사랑의 완성’이 되고, ‘온전한 사 랑’이 되느니라. 26.<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여 라. 이 두 가지를 해야 ‘사랑의 완성이 된 자’다. 27.<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는 데 성공했어도, ‘하나님과 주가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지 못하면 ‘사랑’에 실패한다. 28.<임금>만 사랑하지 말고, ‘임금이 사랑하는 자’도 사랑해야 성공한다. 이것이 ‘사랑의 성공 비법’이다.사탄은 이것을 못 해서 실패했다. 사탄은 하나님을 사랑했으나, ‘하나님이 사랑 하려는 자, 인간’을 창조하는 계획을 막아서 실패했다. 29.<사탄의 깊은 것>을 알아라. <사탄의 논리>를 알고, <사탄의 주장>을 알아라. 이들이 주장하는 것을 보면, ‘주가 최고로 쓰 는 자’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별짓을 다 한다. 이런 자들은 그 앞에 가서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가 영원히 있다. 고로 ‘사 망’으로 간다. 30.몰라서 한 것도 ‘죄’다. 신호등을 지나가는데 자기가 빨간불 을 못 보고 지나가서 사고가 나면, 못 봤어도 사고가 났기에 사 고 처리를 해야 된다. 이와 같이 몰라서 한 것도 ‘죄’라는 것 이다. 31.<주가 사랑하는 자>들을 힐문하는 일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를 힐문했어도 십자가를 지면서 주와 같이 왔다. 32.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주>를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 사랑하며, <형제>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 라. 이는 율법의 완성이요, 율법을 이룬 완전한 자다.” 하셨다. 33.<하나님의 사랑>은 ‘두 가지’로 받는다. 하나는 ‘직접 받는 사랑’이 있고, 또 하나는 ‘보낸 자를 통해 받는 사랑’이 있 다. <직접 받는 사랑>을 가지고는 ‘무형적인 뜻’만 이룬다. <보낸 자를 통해 받는 사랑>으로 ‘유형적인 뜻’을 이룬다. 신약 때도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 을 받을 때 유형적인 뜻이 이루어졌다. 그때부터 땅에 보낸 자 를 통해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갔다. 34.<자기>를 사랑할 때 사랑이 통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사랑할 때 사랑이 통한다. 35.하나님과 주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통해 역사하시고, 그를 쓰고 사랑을 받기도 하시고 사랑을 주기도 하신다. 36.<완전한 사랑>이다. <온전한 사랑>이다. 37.<하나님과 주>는 사랑을 직접 주고받기도 하시지만, ‘사랑의 근본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주는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 사랑을 주고받으며 ‘사랑의 뜻’을 펴 나가신다. 38.<사랑>이 완전하고 온전해야 ‘하나님의 사랑’도, ‘주의 사 랑’도, ‘형제의 사랑’도 온전하게 이뤄지고 그 기반 위에 역 사를 펴 나간다. 39.<사랑>에는 항상 ‘사탄’이 껴서 막고 방해한다. <사탄>은 ‘사랑’이 파괴되어서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운명이 되었기 때 문이다. 고로 사탄은 <사랑받는 자>를 시기, 질투하고, 자기가 ‘사랑받는 자’에게 붙어서 그 사랑을 받으려고 한다. 40.<사탄>을 물리치고 사랑하기다. <온전한 사랑>을 안 하면, 사 탄이 침범한다. 41.<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온전 히 사랑해라. 그래야 사탄이 자기에게 끼어들지 않는다. 자기에 게 온 사탄은 자기가 처리해야 된다. <사탄>을 처리하지 못하 면, 사탄이 끌고 간다. 42.<온전한 사랑>이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다. 43.<주>를 진실로 사랑한다면, ‘주가 사랑하는 자’도 절대적으 로 사랑해야 사탄이 침범하지 않는다. 44.<하나님과 주 안의 진실한 사랑>은 ‘땅’에서 시작해서 ‘영 원’까지다. <알파>로 시작해서 <오메가>까지 연속된다. 45.<사랑>이 온전할수록 그 사랑의 기반에 따라 ‘사랑의 건물, 사랑의 빌딩’을 더 크게, 더 가치 있게 건축하게 되고 그에 따 라 축복도 받는다. 46.<사랑의 기반>이 완전할수록 하나님은 그 위에 사랑의 건축을 무한히 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니 한도 끝도 없 이 해 나가신다. 그래서 영계에서 <휴거된 자들의 건물>을 보 면, ‘문’ 만 지나는 데도 차를 타고 한나절을 간다. 그렇게도 크다. 47.꿈에 보니, 언덕 끝부분의 땅 일부에 금이 가서 땅이 점점 무너 져 내리고 있었다. 그곳을 중심하고 서 있다가는 그 속에 깔릴 것 같았다. 고로 거기서 속히 뛰어나왔다. 두 번이나 그리 하였 노라. 사랑이 온전치 못한 자를 중심하면 그 무너짐에 같이 무 너지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48.주 앞에 거짓말을 하면, 영원한 구원을 못 받고 성 밖으로 쫓겨 난다. 주께 거짓말을 하면,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는 것’이 돼서 천사가 그 영을 성 밖으로 끄집어낸다. 주 앞에 거짓말을 해도 안 되고, 모사(謀事)를 써도 안 된다. 주 앞에 거짓말을 하고 모사를 쓰면 ‘금이 가서 무너져 내리는 언덕’에 서 있는 것과 같다. 사랑의 언덕에 금이 가서 사태가 나면, 묻혀서 끝난 다. <육신>이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나듯이, <영혼>도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