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1.28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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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믿음>도 중하고, <소망>도 중하지만, <사랑>이 제일 중하다.
2.<사랑>을 통해 ‘믿음’도, ‘소망’도 이뤄진다. 그래서 예수님
은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믿음, 소망, 사랑이 있는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다.” 하셨다.
3.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은 지구촌에 복음을 전하시고 구원
역사를 하실 때 항상 ‘사랑’을 제일로 두고 행하셨다.
4.<아담과 하와 때>도 하나님은 ‘사랑’을 제일로 두고 행하셨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자기들끼리 사랑했다. 고로 <하나님의 사
랑>이 끊어졌다.
5.<하나님의 구원역사>는 항상 ‘사랑’으로 하신다. 하나님이 인
간을 사랑해 주시는데, 그 사랑을 인간이 받고 하나님을 사랑해
야 구원을 받는다.
6.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 먹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는데, 아담과 하와는 그 말씀을 어기고 이성 타락을 했
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이 깨졌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을 사랑했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사 ‘사랑의 역
사’가 계속됐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
으로 ‘에덴동산의 사랑의 역사’가 깨지고, 하나님은 오랜 시간
말씀하지 않으셨다. 아담과 하와를 통한 사랑이 깨지니, 아담과
하와가 낳은 가인과 아벨 역시 사랑을 못 했다. 가인이 아벨을
사랑하지 않음으로 아벨을 죽였다. 사랑이 깨지니, ‘사랑이 없
는 족속의 역사’가 계속됐다. 그리고 후에 노아가 오기까지
1600년이 흘러갔다. 하나님은 그때서야 다시금 노아에게 말씀하
셨다. <하나님과의 사랑>이 끊어지면, 하나님은 ‘사랑의 말’을
하지 않으신다.
7.아담과 하와의 타락 후 1600년 만에 하나님의 말씀이 온 것은
노아가 하나님을 지극히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어
느 정도로 좋아해야 되는고 하니,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좋
아하듯이 해야 된다. 그 단계의 선(線)을 넘어가야 된다.
8.<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하나님은 ‘신랑 입장’이시고, 우리
는 ‘신부 입장’이다. 고로 하나님을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9.하나님과 주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고 거리감을 두면, 사탄이 자
기 세상으로 끌고 간다. 그러면 ‘사탄의 것’이 된다. 다시금
회개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주를 사랑해야 ‘하나님과
주의 신부’가 된다.
10.<말씀>으로 구원받는다. <말씀>이 ‘생명’이다. 예수님이 말
씀하시기를,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하셨다. 이 시대 보
낸 자도 말씀한다. 내 말은 생명이니 꼭 지켜라! 이는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11.사랑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
12.<하체 사랑>은 ‘저 밑의 사랑’에 불과하다. <정신적 사랑,
영적 사랑>은 ‘맨 위에 있는 사랑’이다.
13.<뇌 사랑, 정신적 사랑, 영적 사랑>을 하면, 변함이 없다. 아예
뇌에 그 사랑이 꽉 박혔기 때문이다.
14.진실로 온전한 사랑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 사랑
권’에서 벗어난 자다.
15.<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 사랑권’에
서 벗어난 자다. 일점일획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킨
적이 없어야 된다.
16.<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키면, ‘사탄의 밥’이 된다. <사탄>
이 주관한다.
17.가령 한국말 중에 ‘하’자를 쓴다 하자. ‘ᄒ’자를 먼저 쓰
고, 그 다음에 ‘ᅵ’를 쓰고 점을 찍어야 ‘ᅡ’가 된다. 점을
안 찍으면, ‘히’자로 끝나게 된다. 온전히 점을 찍어야 완전
한 ‘하’자가 되듯이, 이같이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된다.
18.<사랑 점수>가 충분히 차고 넘치게 해야 된다. 하나님이 “나
이제 그만 사랑해.” 할 정도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 정
도로 해야 하나님이 그 사랑을 받고 만족해하시고, 세상을 창조
한 보람을 느끼신다.
19.하나님과 주를 진실로 사랑하면,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다.
20.(하나님) 진실로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느니라.
21.<사랑>을 배우지 않으면 모른다.
22.<육적인 사랑, 살덩이 사랑>을 통해 ‘정신’에도 불이 붙긴
하지만, 그 불은 얼마 안 간다. 그러나 <근본적인 사랑, 영적인
사랑, 정신적 사랑의 불>이 붙어서 타 내려가면, ‘육적인 세
계’를 좌지우지해 버린다.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 메시아
의 사랑’이다.
23.<하나님의 사랑, 메시아의 사랑>은 ‘위’에 있지, ‘밑’에 있
지 않다. 그 사랑으로 온 인류를 위해 말씀해 주신다.
24.<말씀을 듣는 자>는 ‘말씀’으로 사랑 관계를 하고 있는 것이
다. <말씀의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다.
25.<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말씀>은 ‘하나님의
생명나무’다. <뇌, 머리>는 ‘금단의 열매’다. 고로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면, 뇌가 흥분되고 기뻐하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
을 사랑하는 것이다.
26.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랑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얼
마큼 사랑하는지 알려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 봐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
다.
27.<진실한 사랑, 참된 사랑>을 해야 된다. 마치 남녀가 서로의 사
랑을 가졌으면 더 이상 없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
상, 신부’가 되어 살면 더 이상 없다. 그 사랑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살아야 된다. 그러면 <생활>이 ‘사랑 관계’가 되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사랑’을 펼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28.<주>를 보통으로 보면 안 된다. <주>는 ‘상징적인 하나님’이
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그에게 임하면, ‘직접적인 하나님’이
된다. 임금 옆에 있는 신하들은 평소에는 ‘임금의 상징적인 인
물’이다. 그러다가 임금이 신하와 일체 돼서 같이 일을 하면,
그때는 신하가 곧 ‘임금’과 같다. 근본을 깨달아야 된다. 이
것을 깨달으면, 이제 온 자라도 ‘10년, 20년 전에 와서 못 깨
달은 자’보다 훨씬 앞서간다. 고로 그런 자에게는 바로 사명을
준다. 이는 <사랑의 급수>를 보고 하는 것이다.
29.하나님도 주도 ‘말씀’으로 사랑하는데, 말씀을 해도 반응이
없으면 죽은 것이다. <식물인간>과 같다.
30.<말씀>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
31.<하나님의 사랑>은 어마어마하다. 상상을 못 한다. 그 사랑을
상징적으로 갖다 놓았어도 사람들은 잘 모른다. 곧, 성령폭포
옆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나무 작품>이다.
32.<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이 다 받으면 죽을 정도
로 하나님의 그 사랑이 어마어마하시다. 하나님은 상상도 못 하
는 사랑을 퍼부어 주신다. 그런데 그 사랑을 받는 우리가 마음
이 좁고, 생각이 좁으면 그 사랑을 감당하지 못한다. 어린아이
는 아무리 사랑해 줘도 그 사랑에 반응이 없다. 성장을 안 했기
때문이다. 이같이 하나님 앞에 우리도 그러하다. <사랑>에 있어
성장하고, <신앙>에 있어 성장하고, <믿음>에 있어 성장하고,
<지혜와 지식>에 있어 성장하고, <뇌와 생각>에 있어 성장하
면, 하나님께서 아무리 사랑을 해 주셔도 그 사랑을 감당할 수
있다. 그런데 <성장>을 안 하면, 사랑을 해 줘도 죽는다. 고로
빨리 성장해야 된다.
33.<사랑의 성장>, <믿음의 성장>, <행실의 성장>, <생각의 성
장>이다.
34.하나님은 ‘인간의 사랑’보다 10조 배도 더 많은 사랑을 가지
고 계신다. 고로 그 사랑을 다 줘야 만족하시는데, 우리가 성장
을 안 하면 그 사랑을 주실 수가 없다.
35.<하나님의 사랑>은 ‘말씀할 때’도 나타나고, ‘운동할 때’
도 나타나고, ‘나무 심을 때’도 나타나고, ‘일할 때’도 나
타나고, ‘이야기할 때’도 나타난다. 이같이 하나님은 여러 가
지로 사랑을 나타내시는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세계’를 잘
못 본다.
36.<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없이 하나님과 직접 통하려면 안 된
다. 일생 가운데 단 한 번도 통해지지가 않는다. 왜? <송신탑>
이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핸드폰이 있어도 ‘송신탑’이
없으면 안 통한다.
37.선생이 10대 때 꿈에 보이기를, 선생이 월명동에 서 있었는데
나를 통해 기도가 올라가고 있었다. 선생이 ‘송신탑’이 돼서
서 있었다. 후에는 그 꿈이 ‘하늘과 땅의 중보자’를 나타내
보이신 것임을 깨달았다.
38.<하나님의 사랑>도, <능력>도, <권능>도 ‘성장’하면 받아들
인다.
39.<하나님의 사랑, 주의 사랑>으로 ‘절대적인 성장’을 해야 된
다. 그리함으로 절대 사랑, 절대 믿음, 절대 소망을 가져야 된
다.
40.<하나님의 많은 사랑>을 받으려면 ‘뇌 사랑, 정신적인 사랑,
영적인 사랑’을 해야 된다.
41.<하나님 사랑의 근본 세계>가 ‘뇌, 정신’에서 이뤄진다. <뇌,
정신>에 불이 붙으면, 생각하는 대로 ‘수만 가지’로 흥분된
다. 그런데 <이성으로 관계하는 사랑>은 그것 ‘하나’만 흥분
된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은 ‘뇌’로 받아야 감당하지, ‘하
체’로 받으면 실 가닥에 불과하니 감당하지를 못한다.
42.<노아>가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을 하셨
다. 당시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
랑만 하니, 하나님은 ‘양심 심판’을 하셨다. 그러면서 노아에
게 살 길을 가르쳐 준다고 하시며, 방주를 만들게 하셨다. 결국
하나님은 노아 때 ‘홍수 심판’을 하셨다. 방주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은 ‘마지막 기회’를 주셨지만, 그들에게도 방주를 만들
라고 했지만 사람들이 그리 하지 않으니 심판을 받고 모두 사망
권에 거하게 됐다. 하나님은 사랑해서 ‘사는 길’을 주셨지만,
<사랑을 제일로 두고 행하지 않은 자들>은 결국 심판을 받고
사망에 거하게 된 것이다.
43.하나님은 ‘사랑’으로 세상도 창조하시고, 만물도 창조하시고,
인간도 창조하셨다. 고로 무조건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그러
지 않고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면, 여지없이 하나님은 양심
에 채찍을 가하신다.
44.<노아>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거침없이 펴
나갔다. 그런데 <노아의 아들, 함>이 벌거벗은 채 누워 있는 노
아를 보고 부끄럽다고 하며 옷을 갖다 덮어 줬다. <아담과 하
와>는 자기 스스로 사랑했기에 부끄러워서 벗고 숨은 것이지만,
<노아>는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지도 않고 죄를 범한 것도 아니
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다 했기 때문에 떳떳했
으나, 함은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옷을 덮어 준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직접 말씀하시며 “너는 저주를 받을지어
다. 섬기는 자가 되어라.” 하셨다. <노아 때>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후손들이 탕감 받고 복직하는 역사가 1600년 만에
일어나서, 구약 나름대로 사랑의 역사를 펴고 있었던 때다. 아
담 때 못 한 것을 하나님께 행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노아의
육신을 쓰고 사랑하며 그 역사를 땅에서 이루고 있는데, 그것을
함이 몰랐던 것이다. 마치 부부가 결혼해서 서로 사랑하는데,
자식이 부끄럽다고 하면서 옷을 덮어 주는 것과 같았다. <하나
님의 일에 손을 댄 자>는 시대 저주를 받고 사망권에 처한 자
가 된다. 이는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다.
45.<하나님의 사랑>이 ‘땅’에 이뤄지는데 그것을 막은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만 분의 일, 십만 분의 일도 모르는 자들
이다.
46.하나님은 <말씀>도 ‘육신’을 쓰고 하시고, <사랑>도 ‘육
신’을 쓰고 하신다.
47.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노아는 완전한 자다. 사랑도 완전한
자다.” 하셨다.
48.<함>은 ‘믿음’을 절대 지켰어야 됐다. 그런데 ‘믿음’을 지
키지 못했다. 고로 400년 후에 아브람이 와서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고로 하나님은 “너는 아브람이라 하지 말고, 아브라함
이라고 해라.” 하고 말씀하셨다. <함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조
건>을 아브람이 세웠기 때문이다. 고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됐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을 제일로 한 사라’를
통해서 이삭을 낳게 하시고, 이삭을 통해 사랑이 형통하는 역사
를 펴셨다.
49.<다윗 때>도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시며 그 터전 위에 ‘통일
왕국 역사’를 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 하나님을 사
랑한 자로 하여금 ‘시대 역사’를 펴게 하셨다.
50.<솔로몬 때>도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 솔로몬’에게 하나님
은 지혜를 주시고, 사랑의 역사를 하셨다. 그리고 아름다운 성
전을 짓게 하시며 시대의 뜻을 펴셨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궁을 짓게 하셨다. <성전>이 ‘하나님
의 궁’이다.
51.신약시대 때, 하나님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생자, 메시아’
를 보내셨다. 고로 <기다리던 자들, 사망에 있는 자들>에게 나
타나 ‘생명의 복음’을 전하시며 구원역사를 펴셨다.
52.<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키는 자들은 구원받게 하시어 사망에서 나오게 하시
고, 육도 형통하고 영도 영생케 하셨다. 그런데 유대 종교인들
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불신했다. 안 믿는 자들은 결국 떨어져
나가고 사망에 묻히게 됐다.
53.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다시 오리라.” 하고 말씀하신 대로
신약역사가 끝나고 때가 되어 ‘자신이 사랑하는 자, 메시아’
를 이 땅에 보내시어 <사랑의 목적, 휴거 역사>를 하셨다. 고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
을 사랑하는 자들을 휴거시켜 그 영들이 황금성 천국으로 가게
하셨다.
54.하나님은 <태초, 창세 때>도 ‘사랑’으로 역사하시고, <마지
막 때>도 ‘사랑’으로 목적을 이루셨다.
55.<절대 하나님 사랑>, <절대 성령님 사랑>, <절대 주 사랑>,
<절대 형제 사랑>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56.<사랑하는 자>란, ‘하나님이 주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다. 그 말씀을 듣지 않으면, 사랑에서 벗어나고 휴거의 육
도 영도 안 되고 사망으로 가게 된다.
57.<사랑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는 몸’과 같다.
58.<자기 소망, 자기 믿음>을 이루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여라. 형제를 사랑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