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2.01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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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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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이 ‘인간’만 사랑해서는 인간이 존재를 못 한다. 하나
님께서 ‘인간이 살 수 있는 여건, 환경, 먹을 것, 입을 것, 자는
것’ 등 모든 존재의 세계를 사랑해 주시고 관리해 주시고 통치
해 주셔야 인간이 존재할 수 있다.
2.<사탄>도, <미워하는 자>도, <막는 자>도, <무지로 행한 자>도
그냥 두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존재하지 못하니, 하나님
은 그들을 행위대로 심판하시고, 멸하기도 하시고, 지옥으로 보
내기도 하시고, 병으로 치기도 하시고, 안 되게 틀기도 하시고,
여러 가지로 행하시며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신다.
3.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데, <그 사랑을 받는
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고, 즐거워하
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신다. 그리고 <전심으로 하나
님을 사랑하는 자>를 세워서 그를 통해 뜻을 이루신다. - 이 말
씀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가다 ‘멸망의 길’로 간다.
4.<섭리사를 가다가 사상이 변하고, 정신이 변하고, 잘못 생각하고
사는 자들>은 이 말씀이 선포된 이후부터는 하나님이 ‘말씀’으
로 심판하신다. <주>가 ‘말’로 심판하면, 그 말대로 사망으로
가고 흑암으로 가기도 한다.
5.특히 <하나님이 땅의 보좌, 성전에서 하시는 일을 터치하는 자
들>, <목숨을 걸고 시대 역사를 펴 나가는 증거자를 험담하는 자
들>은 하나님이 여지없이 심판을 감행하신다.하나님은 이들을 두
고 “네가 그리하였은즉, 내가 정녕코 행한다.” 말씀하셨다. 고
로 이미 <영적인 옥>에 갇혀서 고통을 받고, 거기서 몸부림치며
사는 자들도 있다.
6.<예수님 때>도 예수님을 좇는다고 하면서도 그 말을 거스른 자
들은 역시 ‘말씀의 검’으로 침을 받았다. <하나님의 말씀의
검>이 그렇게도 무섭다.
7.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말씀의 검이 무섭고 두려운 줄을
알고 행하여라.” 하셨다.
8.<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형제’를
미워하고, 욕하고, 고소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
주의 법’으로 심판을 받는다.
9.하나님은 <사랑>을 제일로 두고 행하시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
는 자들’은 계속 심판하신다.
10.자기가 몰랐어도 하나님은 그것을 묻지 않으신다. <했느냐>,
<안 했느냐>만 보신다. 고로 그 행위대로 그대로 심판하신다.
항상 하나님은 ‘때’에 따라 말씀을 선포해 가신다.
11.(하나님) 내가 이 말을 하면, 너희는 알지어다. 항상 온전함을
받아라. 그리함으로 형제를 미워하지 말아라.
12.하나님도 주도 ‘사랑’으로 대해 줬는데, 그것을 모르면 안 된
다.
13.<구원>은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
을 듣고 그 말씀에 100% 순종해야 이뤄져, 그때 ‘구원’에
겨우 들어간다. 그다음 단계는 ‘시대 최고의 법, 시대 말씀’
을 100% 실천해야 ‘휴거’에 들어간다.
14.<하나님>과 <주>만 사랑해서 휴거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
님과 주가 사랑하는 자들>도 사랑해야 휴거가 된다. 이 두 가지
가 완전히 성취돼야 흠이 없는 자가 되어 ‘휴거’가 이뤄진다.
15.<사랑>이 ‘땅’에서도 이뤄질 때, ‘하늘’에서도 이뤄진다.
항상 <주>를 신랑으로 삼고, <주>를 중심해서 해야 된다.
16.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보낸 자’를 쓰고 나타나신다. <선지
자 때>는 ‘선지자’를 쓰고 나타나시고, <사사 때>는 ‘사
사’를 쓰고 나타나시고, <메시아 때>는 ‘메시아’를 쓰고 나
타나셔서 하나님이 직접 행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서 자신의 일을 하신다.
17.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쓰고 직접 행하신다. 고
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자>에게는 직접 말씀
하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간접적으로 꿈이나 만물을 통해 계
시하고 말씀한다.” 하셨다.
18.하나님을 항상 ‘사랑’으로 대해야 된다. 그리고 하나님을 대
할 때는 항상 신중해야 된다.
19.자기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그 일에 하나님이 함
께하신다고 생각하고 그 일이 옳은 줄 알고 하는데, 그것이
‘무지한 행동일 때’가 있다. “옳다.” 하는 <주>의 어인을
완전히 받아야 된다.
20.<주의 한마디 말>을 듣고, 그것을 ‘백 마디 말로 이용하는
것’도 죄다. <그 한마디 말씀>에 해당되는 것에만 주의 말을
써야 된다. 나머지에는 쓰면 안 된다.
21.<주의 이름>을 이용해도 안 된다.
22.<주의 말씀>을 ‘형제를 미워하는 데’에 쓰거나, ‘하나님의
역사를 해하는 데’에 쓰는 자에게는 용서가 없다.
23.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손을 대면, 무섭게 행
하신다. <성령님>은 그런 자들이 있으면 영원히 용서를 안 하
신다. <성령을 거스르는 자>는 영원히 용서가 안 된다.
24.<성령>을 흠잡고, <성령의 상징체>를 흠잡고, 욕하고, 고소한
자들은 그 앞에 가서 잘못했다고 하지 않으면, 영원히 하늘나라
에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셨으니,
안 하면 안 된다.
25.<휴거>가 쉬운 것이 아니다. <메시아>를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
도, 법칙을 벗어나면 안 된다. <메시아>는 더욱 ‘하나님의
법’을 엄중하게 지킨다. 왜? <하나님의 법>을 알기 때문이다.
다만 ‘메시아’는 다른 것이 있다. <다윗>은 ‘하나님이 쓰는
자’였다. 고로 <다윗>은 진설병을 먹었어도 ‘하나님의 법’
에 걸리지 않았다. <세상 법>도 ‘임무’에 따라 적용되는 것
이 다르다. 가령 <경찰>이 자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시속
120km, 150km로 달려도 ‘법’에 걸리지 않는 것과 같다.
26.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지구상의 76억 명이 하나님께 왜 이
렇게 하셨느냐고 하며 이유를 걸어도, 거기에 하나도 걸리지 않
으신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무한한 세계’임을 깨달아야
된다. 하나님은 마음대로 지구를 이리저리 옮길 수 있는 존재자
이시다. <만든 자>는 원리를 알기 때문이다.
27.<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면, 하루에도 100억 가지도 더 하
신다. 사람들을 하나하나 살피시고, 하늘 앞에 한 일들을 보시
고, 만물들을 운행하시며 각종으로 일을 하신다. 만일 하나님이
인간을 안 살피신다면 인간은 하루도 존재를 못 한다. 그냥 놔
두면 실수해서 죽기도 하고, 별일을 다 당한다. <만물>도, <환
경>도 하나님이 살피지 않으면 존재를 못 한다.
28.한번은 선생이 하루에 200가지, 220가지 일을 하고 하나님께
묻기를, 하나님은 하루에 몇 가지씩 일을 하시느냐고 했다. 하
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가짓수를 계산하면 끝이 없다. 각 사람
들을 한 가지씩만 도왔다고 해도 70억 가지가 넘고, 그들이 사
랑하는 만물도 돕고, 역사를 도우니 100억 가지도 더 된다.”
하셨다.
29.하나님도 성령님도 날마다 우리를 불꽃같이 살피시며 도우시고
함께해 주신다.
30.하나님이 ‘하루’만 일을 안 하시면 큰일 난다. 가령 <호흡기
를 꽂아 놓은 자>가 있는데, 호흡기가 고장 나서 작동을 안 하
면 그 사람은 금방 죽어 버린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호흡기’와 같은 역할을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을 빼면 죽는
다.
3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너
희가 아느냐?” 하셨다. 사랑하기 때문에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육>으로나, <영>으로나 하나님을 사
랑해야 된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살아라.
3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위해서 단장하고 사랑하고, 자
기 버릇도 고치고 깨끗게 하여라.
33.<사랑>을 퍼부어 줘서 그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는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섭리사를 괴롭히는 자
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34.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의 일체를 위해서 기도하
여라. <형제를 힐문하기 위한 기도, 심판을 해 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니, 공의롭게 해 달라는 기도
를 하여라.<말씀>을 듣고 ‘사랑의 불’을 붙여 줬으니, 모두
사랑에 불이 붙어 행하여라.
35.(하나님) <신부들>은 ‘말’이 과격해도 안 되고, ‘성격’이
과격해도 안 된다. 내게 맡기고 하여라. 나 여호와를 친히 기억
하여라. <원수를 갚는 일>도 내게 맡겨라. 네가 하면, 골치만
아프다. 잘못하면, 무지 속에서 상극 세계도 일어나니 안 된다.
내게 권한을 맡기고 하여라.
36.사람이 ‘사랑을 받은 것’은 기억한다. 항상 <사랑>을 중심해
서 행하여라.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37.<사랑>을 잊지 말고, <사랑의 희열>을 느끼면서 항상 모든 것
을 행하여라. 그래야 안 죽는다.
38.<사랑받은 것>을 잊으면, 그 사람은 ‘사랑이 상실된 자’다.
39.<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 <주의 사랑을 받은 것>을 잊으면,
사랑이 죽어 버린다. <사랑>이 죽으면, ‘사랑의 역사’가 끊어
진다. 이는 절대 법칙의 말씀이다.
40.구원받고 휴거되면,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계속 ‘사랑’만
한다. 자동적으로 밤낮 주야로 계속 ‘사랑’을 한다. <사랑의
기계>가 계속 돌아간다. 하나님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있었
던 이야기를 해 주시고, 사랑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영원히 사
랑하며 산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 ‘주’를 통해 말씀을 주시어
구원시키시고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41.<이 시대>는 하나님의 뜻이 이뤄져서 ‘사랑’만 하며 나아간
다. <사랑>이 ‘제일’이다.
42.하나님은 ‘사랑’만 보신다. <사랑하는 자>를 ‘최고’로 보
신다. 왜? 하나님의 목적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 나머지는 본인들이 깨닫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