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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2.02 (일)

181202 주일말씀(1 온전하게 행하라 2 하면 그리도 기쁘고 좋다)

선포일
2018.12.02 (일)
성경 본문
시편 18: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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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202 주일말씀(1_온전하게 행하라_2_하면 그리도 기쁘고 좋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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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2일 주일말씀> - 사파이어교회 온전하게 행하라. 하면 그리도 기쁘고 좋다. 본 문 시편 18:25-27, 잠언 20:7, 마태복음 5:48 『 (시 18:25-27)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잠 20:7) 의인은 진실하게 살고 그의 자손은 그로 인해 복을 받는다.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사회자 : 정조은 목사님**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 부활과 영광의 해. 벌써 12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서울 사파이어 교회 순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이 참 독특하죠? 주님이 유일하게 들어가지 않는 교회입니다. 사파이어. 아까 영상을 통해 보셨습니다만, 그야말로 건물 외관이 유리로 푸른빛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이름이 사파이어 교회입니다. 사파이어 교회는 이미 주일설교를 통해 너무 자세히 말씀이 나가서, 전체가 교회 사연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중 사연 하나는 월세가 너무 비싸서, 월세 2100만원을 자랑하는 교회. 주님의 교회가 멍에를 지고 있었습니다. 주생명교회가 이 교회를 안게 되었죠. 엄청난 월세를 감당하고, 주님의 교회가 800만원을 보태주면서, 십자가를 양쪽으로 지고 있었던 가슴 아픈 교회입니다. 그래도 이 성전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주변에 마땅한 성전을 절대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10년~20년을 가도 그 주변에는 (교회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근데 주인이 월세를 또 올리려고 하자,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셨죠. “절대 안 된다! 이제는 찾자! 성령 말씀하신다. 찾으면 있다.”고 한다. (말씀)하시고, 10일 만에 이 (사파이어)성전을 찾게 되었습니다. 아주 인재들이 많은 곳입니다. 주생명교회, 주말씀교회, 주마음교회, 하남교회. 이 네 교회가 주와 함께 사파이어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 교회를 중심으로 전 세계가 생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제 섭리사 전체가 성가대가 되어서 신의 지휘에 맞춰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시간입니다. 주를 기다리는 신부를 가장 잘 표현한 곡! 오늘 또 그 곡을 부르게 됩니다. 곡목은 ‘오늘은 그날이야’ 선생님 지휘단에 모시겠습니다. (전체 찬양) 네.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갈쏘냐. 하늘 앞에 맺은 마음 영원합니다. 어떤 환란이 있어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역사로 보호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뜨거운 역사에 완전하게 세워진 섭리역사입니다. 우리의 믿음과 사랑이 영원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생명의 말씀을 들을 시간입니다. **전편말씀 : 정조은 목사님** 이 말씀도 섭리사에서 마지막 하나님 역사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말씀, 단어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완벽하게 우리가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역사를 더욱 더 뜻을 찬란하게 이루어드리는 방법. 바로 ‘완전함, 온전함’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 먼저 봉독해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인데요. 1.시편 18편 25절-27절 (25)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27)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2. 잠언 20장 7절 (7)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3. 마태복음 5장 48절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오늘 주일말씀은 어떤 말씀을 전할지 오늘 선생님께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지난주 사랑에 대한 말씀 너무너무 깊고도 오묘한 말씀이었습니다. 사랑의 말씀이 섭리사 최고의 진리이고, 최고의 자랑인데 이번 말씀은 정말 작품이었습니다. 주일말씀부터 쭉 너무 많은 깨달음이 있는 한 주간 이었습니다. 책임분담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실천할 지 7가지(의) 말씀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7가지를 놓고 기도할 때, “이 안에 오늘 전할 말씀이 있습니까?” 물었을 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온전히 행하여라.” “온전히 행하여라. 이 안에 그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여러분 지난 사랑에 대한 말씀 이것에 이어서 더 많은 기대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주 말씀 얼마나 더 깊을까?’ “온전하게 행하라. 이 안에 다 들어있다. 이제까지 가르친 말씀을 완전하게 행하여라.” 지금까지 가르쳤던 모든 말씀을 완전하게 행한다면 역사 끝이죠. 끝. 휘어잡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함이 곧 안전이다.” 우리 육신이 우리 영혼이 가장 안전하기 살기 위한. 가장 완전하게 살기 위한. 바로 완전해야 안전하게 됩니다. 완전하게 행할 때 생명 보호의 역사도, 생명의 역사도 일어나고, 아름답게 만들기도 하고 이 조건으로 축복도 받게 됩니다. “축복주세요~ 축복주세요~” “축복을 받고 싶으냐? 완전하게 행하여라.” 그 조건으로 따르는 모든 것이 다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 완전함은 우리는 병이 있어요. 약간 힘들어요. 완전할 때, 사람들이 경직되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 너무 좋아합니다. “나 완벽주의자인데, 완전에 대한 말씀 너무 좋다.” 말씀을 들어도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너무 힘들어해요. 그렇다면 이제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1부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완전하게 하는 자나, 못하는 자나 수고함에는 별 차이가 없다.” 하셨습니다. “오, 완전하게 말도 안 돼.”, “별 차이가 없다고요?” “수고에요? 어떻게 별 차이가 없나요?” 잘 들어보세요. 정말 그럴까요? 100m를 완주하는 경기입니다. 100m까지 가면, 완전한 자입니다. 그런데 98m까지만 가면, 불완전한 자입니다. 그러나 그 차이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금메달과 은메달 차이입니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100m를 완주했느냐?’ 아무리 1등 달렸어도 나머지 2미터, 두 걸음정도. 그 2m를 가지 않으면, 절대 어떤 메달도 걸 수 없습니다. 98m까지 계속 전속력으로 1등을 했으나, 안 된다는 것 입니다. 완전, 불완전. 이 차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보십시오. 98m나 그렇게 달려온 사람이 2m 더 간다고 그렇게 수고스럽고, 그렇게 막 몸부림치고, 그렇게 힘든 것은 아닙니다. 맞습니까? 확 이해가 됩니까? 오, 진짜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그 말씀 들으면서 “오~ 정말 그러하구나!” 오히려 98m가서 멈추는 게 더 힘들죠. 98m까지 갔다 오면, 100m까지 갈 수 있는 능력도 있고, 기술도 있고, 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안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역사까지 잘 오지 않았습니까? 휴거됐습니다. 다만? 선이 다를 뿐이죠. 차원이. 98m온 격이나 같습니다. 100m 미터까지 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고, 주님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있습니다. 말씀도 살아있습니다. 근데 이것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하면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이 인생 실패의 원인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성령으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00m까지 하는 사람은 항상 뇌에서 100m까지 시동이 걸립니다. 100% 시동이 항상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98%만 하는 사람은 항상 98%에서 시동이 꺼집니다.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조금 만 더 하면 할 수 있는데, 한계선을 넘지 못한 상태에서 뇌에서 시동이 꺼집니다. 100m 못 가는 거예요. 무슨 일만 하면 100%까지 가지 못하고, 그 전에 하기 싫은 마음이 딱 생겨요. 그러니 안 해지고, 뇌에서 하고 싶은 마음의 시동이 꺼져버립니다. 그런데 본인은 몰라요. 본인이 어디까지 올라왔는지. 그 2%에서 포기한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먼저는 생각에서 완전히 해지고, 해지지 않는 것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연구결과가 나왔대요. 어떤 사람이 성공했는가? 그런 사람은 항상 IQ탓을 합니다. 검사해보니 100이 좀 넘던데, 여러분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100이 안돼요. 100에서 왔다 갔다 해요. 100에서 110까지 가는 사람도 자기는 맞다고 하지만 없어요. 많이 없어요. 여러분. IQ, 대부분 “내가 IQ가 너무 낮은가? 이해력이 떨어지지? 하려고만 하면 시동이 꺼지지? 머리가 거기까지 안가나?” 탓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연구결과에 따라서 IQ는 성공에 별로 영향을 끼치지 않는데요. 성공한 자들을 잘 살펴봤어요. 뇌의 활동을 살펴보니까 전두엽에서. 전두엽의 활동이 다르다고 합니다. 담배, 게임도 중독이 되면 전두엽에서 중독이 된다고 합니다. 전두엽이 고장 나면 판단 실행능력이 떨어집니다. 성공한 사람은 전두엽에서 실행능력이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IQ가 아니라. 실천력. 실행능력. “하자!”하면, 하고 싶은 마음이 발동하면서 해버립니다. 그 능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여러분 잘 보세요. 주변에. 머리도 좋고, 진짜 말은 청산유수인데, 이상하게 행할 때는 나타나지 않아요. 근데 평소에 좀 어눌하고 그런데 실천 하는 거(를) 딱딱 실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전두엽 활동 실행능력이 뛰어나야 됩니다. 이것도 어떻게 키우냐. “나는 그럼 실행능력이 별로야.” 아니에요. 방법이 있습니다. 선생님 잠언 중에 있습니다. 실행능력을 뛰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생님 잠언 중에 있어요. 나오네요. 똑똑해요. “반복이다.” 했죠, “반복이다.” 다른 말로하면, “해버릇하라.” “습관을 들여라.”, “버릇을 자꾸 들여라. 좋은 습관을.” “자꾸 해버릇해라. 반복이다.” 맞습니까? 여러분도 하나하나 어렸을 때 터득하거나 걷는 거 뛰는 거 진짜 어려운 일이잖아요. 반복하면서 터득한 겁니다. 완전하게 행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는 ‘생각’과 ‘머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 지능이 ‘IQ지능’이 아니라 바로 ‘실행능력의 지능’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98%에서 자꾸 시동이 꺼지는 거예요. 오늘말씀을 듣고 이것을 완전하게 뜯어고쳐야 됩니다. 어떻게요? 행함으로. 완전하게 행하지 못했다면, 이제는 99~100%까지 행함으로 고칠 수 가있습니다. 회개도, “아, 나는 이거 아닌 줄 알아요. 아닌 줄 아는데 거기서 그만 둔단 말이에요.” 자기가 힘들어서 혹은 누가 알까봐. 아니에요. 100% 행할 때 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행해 버릇하라. 습관을 들여 버려라.” 주님 말씀 하셨습니다. 생각이 살아 있는 자, 생각이 완전하게 부활된 자는 100% 합니다. 100%까지 기어코 시동이 걸리게 됩니다. 완전하게 부활되지 못한 자가 100%하지 못해요. 항상 98~97에서 시동이 꺼져버려요. 너무나 안타까운 인생입니다. 성자께서 세상에 있었을 때만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휴거 전에. “너 여기까지 왔는데, 조금만 더해라.” 여러분 다 기억 하시죠? 아마 선생님도 우리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실거에요. 녹초가 돼서 성령집회에서 “소리 질러!” 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갔을 때, 그때 이런 말씀 나왔어요. “조금 더 해라.” ‘와~ 여기서 이런 말씀을 주시는 구나. 정말 엄청나다. 어떻게 아셨지?’ 조금만 더하면 할 수 있는데 지치니까. 엄두가 안 났었잖아요. 사실 하면 할 수 있었습니다. 주의 말씀은 끓임 없었고 성령역사는 강력 했습니다. 조금 더 하는 우리의 실행능력이 한계에 다다른 거예요. 그때 주님은 “조금만 더해라.” 성자께서 그 입을 통해 말씀 하셨습니다. 휴거 전에. 그래서 우리는 휴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참 그렇죠. 어떤 상황에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아마 섭리를 등진 사람도 ‘조금만 더’에서 떨어졌을 거예요. 조금만 더. “아니야. 내가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서 하자.” 조금 더 주와 붙어서 했더라면, 운명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완벽에 가까워지고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가령 글을 다 썼어요. 어렵다는 책을 다 쓴 거예요. 글자 수도 완벽 합니다. 근데 여기서 질려버리고 책 내기 전에 끝내버렸어요. 그럼 98% 수고가 모두 헛되게 됩니다. 여기서 틀린 글씨를 고치고, 앞뒤 바뀐 것을 고치고, 이렇게 하면 교정입니다. 이 교정 조금만 더 한다면 완벽하게 책을 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위는 절대적으로 완벽하시고 완전하신 절대적인 존재자이십니다. ‘절대’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절대 하라!” 할 때마다 한대 맞는 것 같잖아요. ‘절대’는 다른 말로 ‘완전하다’는 말입니다. 무엇을 ‘절대자’라고 하는가? 완전하게 항상 완전하게 다른 말로하면 98%아니다. 99.9%도 아니다 100%완벽하게 행하시니 ‘절대자’이시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으로 행하십니다. “고로 너희도 하나님같이 하나님을 닮도록 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이니 완전 하라. 완전히 행하라.” 하셨습니다. 금이 간 그릇에는 아무리 물을 부어도 차지 않습니다. “완전하지 못한 자의 행위가 이러하다.” 하셨습니다. 회개도 호리라도 남기지 않고 100% 완전에 도전하고 기도도 호리라도 남기지 않고 100% 진실로 완전하게 행할 때, 그 때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탄은 이 틈을 노리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큰 것으로 틈을 노리지 않아요.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휘어잡고 막고 권세를 부리면서 자기 것을 삼습니다. 사탄은 큰 것을요? 아니요. 무조건 틈새를 노립니다. 모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선생님과 홍콩에 있을 때였습니다. 잠깐 5분만 나가도 전신에 모기가 물릴 정도였어요. 산에서 기도하는데 20분정도가 걸렸습니다. 그때 벌 망을 쓸 정도였어요. 벌 망을 쓰고 옷을 완벽하게 입고 갔어요. 선생님은 신기하게 안 물리세요. 정말이에요. 저는 벌레 물린 것을 못 봤어요. 저만 물린 거예요. 반바지 입고 갔다가 100방 물렸습니다. 정말 죽고 싶더라고요. 그때부터는 저만 완벽하게 무장하고 벌 망까지 쓰고 가는데요. 언제 제가 간증 한적 있을 거예요. 양말을 신었는데 양말 틈 알죠? 동글동글. 안 신을 때는 촘촘하지만 신으면 살짝 벌어지죠? 이 모기가요. 거기를 물은 거예요. 이 지긋지긋한. 제가 그때 사탄에 대해서 완벽하게 깨달았어요. 틈을 주면 안 되는구나. “너 사탄아, 지긋지긋 하구나!” 그때부터는 양말을 두개 신었습니다. 여러분 틈. 이 틈을 노리더라고요. 사탄은 이 틈을 노립니다. 완전하지 못한 틈을 노립니다. 이것을 힐문하고, 쥐고, 흔들고 권세를 부립니다. 사탄을 완전히 이기는 방법, “주와 완벽하게 하나 되라.” 했습니다. 주를 사랑함에 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자신의 완전치 못함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전초 준비하면서 완전히 검토하면서, 저의 문제점을 알았어요. 너는 왜 100%완전하지 못하니? 98%에서 계속 시동이 꺼지는 거예요. 제가 뛰어넘지 못하는 하나가 있거든요? 거기서 98%에서 시동이 꺼지는 거예요. 이것에서 꺼진 것을 주의 말씀으로 시동을 걸어주십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완벽하게 자기 자신의 완전치 못 함을 검토하고, 자신의 죄, 생각, 행위(를) 오늘 말씀을 듣고 완벽하게 처리하는 날입니다. 오늘 최고 성령이 불타야 되는 날이죠. 이번 주 부터는 성령으로 뒤집어 버리는 한 주가 되어야 됩니다. 어떤 것이 답이냐? ‘행하는 것’이 답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뇌에 넣으세요. 오늘은 ‘뇌에 넣는다.’가 아니고, 전두엽으로 받으세요. 실천의 능력을 받는 것입니다. 저는 (선생님께) 토스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스파이크로 강력히 전두엽에 때리면, (우리는) 가서 행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 성령으로 뒤집어지는 한 주, 12월 첫째 주 불붙어 성령으로 뒤집어지는 역사(를) 일으켜볼까요? 섭리가 살아있음을, 주의 강력함을, 주의 역사를 보여주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가복음 12장 10절 ‘인자는 말로 거역할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거역하는 자에게는 사하심을 얻지 못 한다.’ 말씀 가는 곳에, 주가 가는 곳에 성령이 역사하지 않을 수 없죠. 성령을 거역하지 않도록, 성령을 모독하지 않도록. 벌써 성령님이 자정부터, 주일 시작부터 역사하고 계십니다. 성령으로 온전하게 행해서 완전하게 고치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성령과 함께 선생님 단상에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온전하게 행하라.” (선생님께서) 한 마디가 빠졌다고 합니다. 아, 지금 말씀 받으셨는데요. 저를 보시고 순간 받으셨다고 합니다. “하면 그리도 기쁘고 좋다.”, “하면 그리도 기쁘고 좋다.” 맞습니다. 정말 맞네요. 하니 그리도 기쁘고 좋네요. 자꾸 성령집회를 미루고 있거든요. 안하니깐 자꾸 안 좋더라고요. 오늘도 하니까요, ‘이번 주도 몸도 안 좋고 맡겨야 되나?’ 제 병 아시죠? 많이 고쳤는데, 아직 98%까지 더라고요. 오늘 2%완벽하게 고치겠습니다. 하니! 이렇게 하니! 그리도 기쁘고 좋고 즉시 성령이 역사하셔서 이미 역사 일어났습니다. 광명에서 성령 받아서, 살아나다가 아가페에서 들썩거리다가 지난주도 성령 받았다가 살짝 꺼졌다가 오늘 고치고 불붙은 거예요. 섭리역사 전체에 이와 같은 역사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씀** 그대로 말씀 계속 후편 말씀 계속하겠어요. 전편은 들었고 후편을 말씀 그대로 하겠어요. 선생님(이) 전, 후편하려니까 힘들어서 반은 조은목사가 하면 인자 더 깊이 말씀을 들어갈 수 있어요. 자, 연속하겠어요. 하면 그렇게 기쁘고, 즐겁고, 속이 시원하고, 통쾌하고, 통쾌감, 자기가 어떤 것을 했을 때, 완전히 했을 때 통쾌감. 그것이 성취감이라고도 하는데 거기까지 (조은 목사가) 말씀을 해줬어요. “성령으로 깨닫고 성령으로 감동으로 들어라.” 하면서 말씀을 쭉 하면서 쏟아 부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굉장히 많이 했어요. 자, 그러면서 오늘 말씀 연속 계속 들어갑니다. 오늘 말씀이‘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함을 나타내시고’ ‘완전한 자, 온전한 자’ 두 가지로 표현할 수 있는데 ‘이에게는 주의 완전함을 보이신다.’ 하나님의 완전함을 보려면 우리가 완전히 행치 않고는 볼 수 없다는 거야. 그래서 완전하게 꼭 행해야 하나님이 완전하게 행하신 (것이) 세상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으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자신이 먼저 완전 하라.’는 거야. 이거 그냥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믿음의 역사는 우리 종전의 역사가 믿음 시대입니다. 신약 2천년 역사가 하도 안 믿어서 믿음시대의 역사로 “주 예수를 믿어라, 하나님을 믿어라. 안 믿으면 지옥 간다. 믿으면 천국 간다.” 이런 것을 두 마디로 굳혔죠. 이와 같이 믿음의 시대인데 믿기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우리가 완벽하게 행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완벽하게 행하신 것을 깨달을 수 없다는 거야. 알 수 없다는 거야. 그러므로 오늘 말씀이 “완벽하게 행하라. 완벽하게 왜 못 하냐. 할 수가 있다.” 완벽하게 행하면 완전 신이 되서 별짓을 다해요. 신기한 짓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 일할 때 보면, 행할 때 보면 “야, 정말 신기하다. 신이다, 신.” 이렇게 할 때 있죠? 그것은 모든 세계를 다 완벽하게 행해서가 아니라 그거 지금 완벽하게 하고 있는 거야. 그거 지금. 그래서 완벽하게 행하니까 신기한 일이, 표적이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나고, 그냥 상상도 못하는 일이 일어나는 거야. 완벽하게 행하면 누구든지 기적이 일어난다. 너희가 이제는 성장도 했으니 이제는 이 설교로 너희가 신이 되기를 원한다.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돼. 완벽하게 행하라. 한마디로 완벽하게 행하면 그는 신이 되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했기 때문에 그는 신이 되요. 하나님 그 실천한 자(를) 그렇게 좋아해요. 무조건 좋아해요. 실천했기 때문에. 실천자는 뭐가 되냐 하면, 무조건 승리한다. 누가 승리했다(고) 안 해도 승리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움을’ ‘자비’ 알죠? 자비가 없으면 어떻게 되죠? 심판 받아요. ‘언제 왔나’ 생각하면. 무조건 자비 없으면 바로 심판받아. 자비로움 없으면 자비 없는 심판 받느니라. 자비는 어서 (왔나 하니) 자비하면, 불교단어로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원 단어는, 불교는 2500년 전에 생겼어요.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생겼는데. 하나님은 언제? 수십억 년 전, 수백억 년 전, 수조억 년 전부터. 자비로움의 본체에요. 그래서 자비를 가져라. 자비가 뭐냐. 너그러움, 불쌍히 여김, 그리고 생각해 주는 거, 그리고 희생하면서 그를 살피는 것. 이게 자비입니다. 자비 반대가 뭡니까? 빨리! 찬양대, 반대가 뭐지? 앉은 사람. 무관심? 그 다음 가정국. 그 다음에, 맞추는 사람 나랑 식사할 거야, 이따. 캠퍼스. 그 다음에 스타들. 알면 바로 대답해. 여기 나오는데 무자비 뭐, 그 다음에 중고등부. 청년부. 네, 방금 떴는데 하나. 청년부에서 떴어요? 예? 비정상 누구야 손들어 봐. 비정상 손들어 봐. 어, 그 다음에 잔인함 손들어봐. 잔인함 손들어봐. 잔인함이 맞춘 사람이야. 인문학적으로 극과 극을 표현해야 돼요. 자비로움이 없으면 ‘잔인한 자’라 했어요. 벌거지가 기어가는데 밟아버렸어. 뭉개버렸어. 잔인이죠? 그죠? 자비로운 자는 밟고 문대지 않아요. “벌거지 어? 이거 너 너무 힘들어.” 딱 (벌거지를) 주워 담아 한참 걸어가면 “나 여기가 아닌데.. 나 (원래) 있는데 갖다 (놔)줘요.” 한다고. 선생님 어렸을 때 어떻게 했는고하니 개미 있어. 개미가 자꾸 나한테 오는 거야. 그래서 “월명동 갈래?” (개미) 들고서 너머까지 갖고 왔어요. 얘가 너무 당황하는 거야. “네가 걸어가는 거 내가 갖다 준다.” 했는데 본인의 그것이 아니었고 적당선 넘었어요. (그래서)“내일 아침 다시 갖다놓을게.”그러면서 “거기서 놀고 여기서 놀지마. 보다 깨끗한 데 놀아.” 저기다 갖다 놓고. 그 다음에 “여기 좁아. 보다 넓은데 놀아.” 넓은 길에다 갖다 놓고. 그러면서 인생을 배웠어요. 그 때부터 어렸을 때 그런 것을 자비를 베푸는 일을 했어요. 때는 초등학교 때. 자, 이것은 과정의 얘기이고, 원줄기 얘기하겠어요. 그래서 자비로움이 꼭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형제들끼리 잔인하게 말을 하는 사람 많이 있어. 섭리 안에서. 형제가 뭐 못했다고 해서 잔인하게 말을 하는 사람 있어. 근데 그 형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야. 특별히. 알겠습니까? 그냥 막 욕도 하고 뭐하고 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이런 사람은 지난주부터 ‘회개의 기회를 주겠다.’했어. 반드시 그 사람한테 회개를 하라. 무릎 꿇고. 안하면 천국 문이 안 열린다. 천국 갔다 온 사람 많이 얘기했죠? 이상하니 어떤 사람은 천국 문 못 열고 있더라는 거야. 계속 쳐다봤더니 계~속 못 열고, 열쇠도 없어요. 천국 문이요. 자기 열쇠로 여는 것도 아니야. 서 있으면 가서 착 열리는데 안 열려서 가만히 보니까 제대로 못한 거, 그거 때문에 안 열리는 거야. 자기가 제대로 한 사람은, 완전한 자는 완전하게 열려요. 완전치 못하면 안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와서 계시자들이 천국에 갔다 와서 “선생님! 신기한 거 보고 왔어요.” “왜” 천국 문에 갔는데 여러 사람이 와 있더라는 거예요. 근데 안 열리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씩 딱 들어간다는 거야. 하나씩 들어가기 때문에 옆에 데리고 갈 수도 없다는 거예요. 제대로 봤다 그거야. 천국문은 자기가 열쇠다. 자기 행위가 열쇠가 되서 그대로 가서 서 있으면, 문 열 때 쓰는 얘기 있죠? “열려라 참깨.” “열려라 참깨”하면 거기는 열리지만 우리는 아니에요. 그냥 서 있으면 쫙 열려요. 그냥. 어떻게? 자기 몸이 열쇠가 되서 천국 열쇠가 되요. 베드로에게 “내가 천국열쇠 주노라.” 열쇠라 생각하는데 그거 아니라는 거야. 뭐죠? 예수님 메시아로 믿고 시인할 때 “내가 너에게 천국열쇠 준다.” 했을 때 무슨 열쇠가 필요해. 바로 메시아를 믿은 것, 행한 것. 그게 열쇠가 됐죠. “그와 같이 너희 모두 하라.”하고 “신약시대 때 베드로 신앙 본받고 하라.” 했죠. 이러므로 우리의 행위가 자비에서 빠지면 안돼요. 자비한 마음에서. 알겠습니까? 이런 것이 있을 거야. 선생님(은), 늘 머리통은. “선생님보고 참 자비로운 것이 있어. 나 많이 느껴.” “선생님 자비로워.” 예수님이 늘 자비를 베풀고 다녔죠. “덕을 베풀고 다녔다.” 하는데 자비와 덕은 좀 달라요. ‘자비로운 것’은 부모가 자식사랑해서 손해 끼치는 거 안 하려고 하는 부모의 입장이에요. 몰라서 막말하지. 막말하는 만큼 사랑하는 거여. 자비를 베푸는 것은 오직 땅에서는 메시아 밖에 없어요. 자비로움을. 다른 사람은 자비를 베푼다하는데 그것은 하나의 육적인 세계에 하나 도덕적인 면에 참된 세계를 하는데 그리스도의 자비는 하나님의 영원한 자비를 베풀거든. 그리스도 통해서 하나님 자비를 베풀어요. 긍휼을 베풀고. 자비 ,긍휼 같은 세계거든. 긍휼을 베푸는 것이 참으로 크고 큰 거예요. 여러분도 긍휼을 베풀어요. 긍휼 베풀어봤어요?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해 본 사람 손 들어봐. 어? 자신이 없어. 긍휼을 베푼 사람 손들어 봐. 손 안 든 사람 뭐야? 좋았어. 손 안 든 사람 손들어 봐요. 혹시나. 없죠? 내가 물어볼게요. 이중에서 긍휼을 베풀지 않은 사람 있나요? ‘다 베풀었는데 크고 작고가 좌우되겠지.’ 그랬어요. 긍휼을 베푸는 자가 되어야겠어요. (아멘!) 이 아멘을 내가 믿고 가야 되나? 증인자로 내가 증인을 받겠어요. “믿고 가도 되겠어요?” (“아멘!”) 조은이 목사는 엄마니까 무조건 자식 편을 들어요. 혹시 아버지한테 얻어맞을까봐.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한테 거의 증인이 됐어요. “내가 책임질게 놔둬 좀. 뭐가 있다고 소리 질러? 소여 뭐여? 소는 못 알아듣는데 얘는 다 알아듣잖아? 작게 얘기해, 작게. 동네 떠나가.” 자비를 많이 베풀었어요. 우리 어머니는. 우리 아버지는 자비를 베풀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자비로운 사람이 되라고 소리를 지른 것으로 좋게 평가돼요. 자, 정말로 이 자비를 베풀 때 그렇게 좋았어요. 지금은 정말로 머리가 좋아져야 됩니다. 선생님 일생 가운데 요즘에 문제를 하도 내서 머리 아파 죽겠다. 이따 경품 뽑기보다 이때 하라고. 지금부터 경품이 시작됐어요. 자, 나는 한 것을 말하고 본 것을 말한다. 선생님이 자비 일생가운데 자비를 베풀었다는 것을 기억나는 거 얘기를 해보세요. 네, 또. 또. 또. 지금 내 머리 속에 있는 거. 죄를 용서해줬다. 또. 원수사랑 했다. 또. 내 머리 속에 있는 거. 성령께 잘 가르쳐달라고 해. 내가 10셀 때 끝나요. 하나, 둘, 넷, 다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끝났어요. 이제 거지생활 한 역사. 자비로움 없이는 긍휼히 여기지 않으면 그렇게 못해요. 거지생활하면서 거지들 살폈어요. 그것이 5년이라고 했죠. 거지들 불쌍한 세계 가서 같이 먹고, 같이 자고. 예수님같이 가서, 예수님 창녀촌 가서 먹고 마셨다했는데 (나는) 거지들과 같이 먹고 마시고. 지금도 그것이 생생해요. 거지들 살펴가서 내 자식같이 살피고 “가만히 있어. 내가 얻어올게. 너들은 안 돼. 냄새나서 안 되고 얼굴이 못생겼잖아.” 그래서 양복 빼입고 포마드 싹 발라서 돌아다니고 얻어 다니면 동냥을 얻으면 “당신은 (거지같지 않아서) 동냥을 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은 “희망이 있다. 거지가 희망이 있단다.” “조금 더 보태면 잘할 사람.”이라고 도와줘요. 가서 거지들 도와준다는 것도 안 되고 “내가 정말로 없다.”고 그랬더니 옷은 입었는데 정말 없다고. 도와달라고. 백 원씩, 백 원씩 금방 몇 만 원되더라고. 계속 갖다 주고, 그런 생활 5년 동안 했어요. 생각이 지금 난 거예요. “내가 자비를 베푼 것이 생각 나냐.” 했을 때 (그것이) 하나님 나를 통해 한 것(을) 증거 하는 것이며, 그냥 된 것이 아니라고. 구원역사는 쉬운 것이 아니다. 자, 긍휼해서, 너무 불쌍히 여겨서, 너무 불쌍해서, 너무 안 돼서, 너무 안타까워서. 나도 배고팠지만 이것을 깨닫고 거지생활 5년 동안 했어. 나 이 거리에서도 거지생활 했다. 대전도 은행동 골목에서 많이 돌아다녔다. 지하철 앉아있는 사람(이) 참외, 사과 깎아먹으면서 “용기 준다.” 그랬다. “잘된다.” 했다.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너무 부끄러운데 “나 있잖아, 되게 똘똘한 사람이다.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형이라고 해. 나 지나가면 인사 꼭 하는 거야.” “언제 지나가요?” “지나갈 때 내가 찔벅찔벅하지. 내가 다른 놈 뒤떨어지지 않게 선글라스 쓰고 지나갈 때니 그때 형하고 불러. 그럼 사람들이 무시 안 한다.” 그러고 지나다닌 때가 생각나요. 그들에게 용기주고 힘을 주고 “일어나고 빛을 발하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월남전쟁 때 자비를 베풀고 긍휼히 봤어. 적들을. 그렇게 용감하게 우리를 쏴 죽이려고 했지만 총을 쏘지 않았어. 한명만 죽였어도 죽였다 해야 돼요. 단상에서 거짓말하면 큰일 나요. 지구상에 휘날리는 자비를 베풀고 다녔어요. 어느 때는 확 화가 나서 뒤집어질 때도 ‘역시 남 살려야 된다.’ 하면서 늘 베풀고 민족을 생각할 때 화딱지 나고 그러나 역시 또 은혜를 베풀고 자비를 베풀고 또 시대를 보고 너무 안타까운 세계, 그러나 계급장 떼고 대해 주고. 이게 자비를 베푼 일들이에요. 선생님 같은 사명가지면 뵈는 일이 없어. 말하는 대로 돼 버리니까. 언젠가 예수님께서 나한테 긍휼을 베풀(라 하)고, “(만약) 긍휼 없으면 심판받아.” 예수님 가실 때에요. 그 후에 성자 나타나서 가르치고 계단 디뎌 올라가듯이 했어요. 그런 때가 생각나면서, 정말로 우리도 긍휼을 베푸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누구보다 타이틀이 긍휼을 베푸는 타이틀이야. 너무 권세가 높잖아? 그러니 베풀 수 있어. 자비를 베푸는 권력이 있다고. 일반 사람 아니고 하나님 신부이기에 너무 높은 자리잖아? 낮은 자리면 자비를 베풀어도 크게 못해요. 여러분은 지구상 전체 자비를 베푸는 능력이 있는 권력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말 한마디 가지고 자꾸 하나님에게 얘기하면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 버리고 “이렇게 해 달라.” 하고 “하나님. 안 돼, 안 돼. 나 얘 전도하느라 얼마나 애 먹은 지 알아요? 고등학교 때 돈을 얼마나 쓴 줄 알아요? 밥도 얼마나 사준지 알아요? 안 돼요. 얘 말 안 듣고 타락하고 왔다 갔다 해도 안 돼요. 내가 책임질게요.” 하나님 긍휼을 베푸는 거예요. 자기가 십자가를 대신 지고. 이런 것이 자비요, 긍휼이요, 덕을 쌓는 일이요, 십자가를 대신 지어주며 살리는 일이요. 자, 두 번째부터는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함을 보이신다.’ 그래서 의심한다니깐? 주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의심한다니까? 자기가 완전하게 행하면 완전하게 하시는 게 보여요. 본인이 완전하게 행하면 그때서 알아요. 선생님도 완벽하게 행한 것이 있었어요. 알고 배웠으니 그 다음부터 그 다음 장을 열어주더라고. 완전하게 행하는 거 미쳐서 해야 돼요. 너무 너무 좋은 거야. 이번 주 말씀이 아마 어떻게 돌아가나 궁금해 하고 있었을 거여. 무슨 말씀일까? 또 그 얘기 한다지만 오늘 지구상 처음 듣는 말씀 또 한다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끝없는 말씀해요. 한도 끝도 없어. 그렇다고 오늘 다 할 수도 없어요. 하나님은 무한한 말씀의 단계까지 있어요. 완전하게 내가 행해야 완전하신 하나님을 볼 수 있다니까. 완전하게. 그런데 우리들이 행하는 완전한 세계는 별것도 아니야. 그렇게 크게 ‘지구를 옮겨야 된다, 행성을 옮겨야 된다.’ 이 어마어마한 것이 아니에요. 아주 신부들에게 시키는 일은 아주 적어요. 적은 일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습관을 들여야 되고, 결심해야 되고, 칼을 뽑아서 딱 걸어놓고 해야 되요. 진짜 칼 가지고 박아놓고 이거 하기로! 그런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여. 결심이야, 결심. “칼에 박박 박아 놓고 이제 하겠다! 정말 할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께 했을 때, 꿈에 그러더라고. “그래도 해야 인정해.” 이 밥 다 먹겠다고 해도 다 먹은 다음에 인정하시는 하나님이니라. 왜? 하도 속아서. 그러므로 한 자는 뭐라고 했죠? 최고 쓰는 단어. 영웅이다. 신이다. 절대자다. 그래서 선생님이 교리가 뭐냐 하면 딱 한 마디, ‘실천! 행하는 것!’ 선생님은 사실상 실천에는 아주 강해요. 실천하면 정신일도해서 눈이 뒤집어지게 합니다. 그러니 당할 수가 없어. 그래서 실천에 아주 강해요. 시험 볼 때는, 이런 시험 볼 때는 잘 못 봐요. 시험에는 약해. 시험본 내용(을) 행동을 하면 100% 맞을 수 있어요. 여러분도 시험 보는 글자 시험은 정말 떨리죠. 그런데 생활 속에 있는 것은 쉽죠. 보다 쉬워요. 그래서 학교 학문은 글자 외워서 공부는 잘하는데 나가서 실전은 약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여러분은 실전에 강한 자들이 됐는데, 섭리에 있는 위대한 말씀을 듣고. 위대한 역사에요. 이거는 아주 실천력이에요. 우리 신학의 표어 중의 하나가‘실천’ ‘무조건 하기다. 1인당 1명씩 하기다.’ 그건 다 배운 거야. ‘실천만 배웠으면 신학은 다 배웠다.’하잖아. 듣는 대로 실천이다, 신학생은. 신학생 아닌 사람은 못 할 것이다. 신학생은 해야 한다. 이래서 완전을 왜 추구하고 가르치는가 하니, 감동을 시켜야 돼. 하고 싶은 감동을 못시키고 깨닫게 못해주면 못합니다. 완전히 행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깨달아야 돼요. 완전히 행하면 뭐가 되는고하니, 100% 돼요 100%. “완전하게 행하는 자는 완전함을 보이신다.”했어, 하나님. 인봉 된 것을 어떻게 푸느냐? 완전하게 행함으로 풀었어요. 완전하게 행하는 것으로 풀었어요. 그러니 거짓으로 할 수가 없지. 인봉을 누가 풀었다고 어쩌고, 저쩌고. 시기, 질투 할 거 없어. 내가 풀었다. 내가 직접 풀었어. “하나님이 풀어줬다.”하면, “왜 나는 안 풀어주고 걔는 풀어줬습니까?” 할거야. 내가 얘기하는 것이 “이리 와봐. 내가 속 얘기 할게. 내가 비밀을 고한다. 무조건 내 앞에 행하라. 그럼 내가 너 추천을 하겠다. 그게 답이니까. 그러나 다른 것 해서는 안 돼. 무조건 행하라. 누가 뭐라고 하든, 뭘 하든 무조건 충성하고 하고 참고 견디고 하라. 그것만이 남아져서 너에게 내가 함께하는 것이다. 내 말이 생명이고, 내 말이 신이다.” 그래요. 알겠어? 그 후에 보면 하는 사람 있고, 안하는 사람 있어요. 성공의 비법이 어디 있는고 하니, 바로 정신계에 있고, 실천계(에) 있어요. 내가 그런 얘기 하죠. “자녀들 클 때 어떻게 할까? 얘들은 운동선수 만들려면, 운동선수 만들 수 있고, 정치하는 사람 만들려면, 정치하는 사람 만들 수 있고, 설교하는 사람 만들려면, 설교가 만들 수 있다.”고 했어요. “간단하다. 나이가 어리니 계속 그 면으로 무조건 신경 써서 만들어라. 만들기 달렸다. 십년 만들면 된다.”그런 얘기 해주죠. 가정국들이 ‘아, 내 자녀 만들면 되겠구나.’ 어떤 자는 내가 그 얘기해서 프로선수도 만들어서 기르고 있고, 국가에 선정됐어요. 근데 얼마 안됐어. 10년 하니까 돼버리더라고. 이같이 만들기 달렸다. 만드는 대로 그대로 되는 거야. 하나님이 자기가 완전히 행함으로 하나님의 인봉 된 것을 푸는 거여. 그냥은 안 풀어져요. 그렇게 선생님도 행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막 행했어. 머리통 깨지듯이, 몸이 부서지듯이, 무조건 행했어요. 인정하게 하나님이. 결국 하나님의 닫혀 진 6천년 역사의 비밀이 풀렸잖아. 풀려서 구원은, 근본 구원은 풀리고, 휴거론 풀리고, 사랑으로 이 세상 창조하고 목적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창조한 목적이 하나님 영화롭게 해주고, 하나님 기쁘게 해주고. 이것이 교리문답에도 나와요.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기쁘게 해주고, 하나님을 영광을 받기 위해 만들었다.”하는데 뭐해야 기쁘겠어, 뭐해야. 하나님(이). “헌금, 돈을 많이 해야 기쁘다. 감사해도 기쁘다. 그리고 나 주일날 지켜야 기쁘다.”그런 식으로 설명하더라고. “오직 하나, 오직 마음, 뜻, 목숨 다해 하나님 사랑하고, 절대자의 사랑으로 역사 펴는 거다.” 그 하나로 끝났잖아. 사랑하면 다 갖다 바쳐요. 사랑하면 쫓고 쫓아요, 끝까지. 사랑하면 모든 거 다한다니까? 사랑하면 영광 돌리고, 춤도 추고 다해요. 사랑이 핵심인 것을 여기는 알고 행하죠. 그 다음에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함을 보여요.’ 깨끗한 것은 흔히 얘기하면 회개해야 (깨끗하게) 됩니다. (회개해야) 깨끗해져요. 이건 기본적인 것. 회개를 100%해야 그 세계 보이더라고, 여러분도 죄 회개 100%로 하고 한적 있을 거 아니에요. 죄 회개를 진짜로 할 때가 있었죠. 그 후로 뭐가 보였죠? 보이는 게 있었죠. 안보였으면 이 말씀에 문제가 있게? 뭐가 보였어요? 깨끗하니까? 뭘 보였어요? 꿈에 부터 확실히 다르잖아. 꿈에 부터 확실히 다르죠. 거기서 더 들어가고 더 정결케 하고, 교회를 정결케 하고, 많은 사람 회개시켜서 깨끗케 만들고, 자기 육신 깨끗케 하고, 깨끗케 옷 입고, 모든 깨끗케 일도 하고, 모든 이런 것을 철통 같이 할 때는 계속 할일이 보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뇌를 갖고 조정하시고, 뇌를 가지고 사람 창조하시고, 조정하시는데 뇌가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놨어요, 하나님. 뇌가 CD, 카메라. 카메라가 됐어요. 그래서 우리 행실을 하나님 안하면 안 되게 만들어놨다니까. 천국가려면 하나님이 끌고 가는 것은 한계가 있고, 인간이 자기가 깨끗하게 완벽하게 만들어서 가는 거야. 그래서 천국은 자기가 천국 가는 거지, 하나님이 끌고 가는 거 아니에요. 구세주는 가서 말씀 전하고 끝나는 거예요. (구세주는) 말씀 전하고 관리를 조금 해주지. 각 집에서 살고 각 생활 속에 사는데 어떻게 다 쫓아다녀. 말씀을 가지고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고, 자기가 자기를 구원시키고, 자기를 완벽하게 만들고, 자기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는 거야. 그걸 못하면 끝나는 거여. “그것도 안하고 어떻게 영원한 세계에 살고, 어떻게 하나님 세계에 살수 있냐?” “못한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섭리사는 어떤 세계에 사는고하니, 기독교는 말씀을 주고 계속 양떼 끌고 가듯 끌고나가. 양의 비유죠? 여기(섭리)는 양떼 무리도 아니에요. 무조건 본인이 해야 돼. 하고 본인이 주인 되고 본인이 왕이 되어야 돼. 그 때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될 것이다. 본인이 해서 본인이 크고, 본인이 실천해서 완전하게 하고 본인이 할일을 해서 자기가 왕 살아먹는 거야. 알겠어요? “왕 같은 제사장이 될 것이다.” 양떼 몰고 다니는 그 세계는 기독교 역사여. 양의 무리가. 예수님 그랬잖아. “내가 무리를 보니 목자 없는 양같이 역시 헤매고 다니고 이리저리 헤매고 다닌다. 참 안타깝다.”했죠. 지금은 목자 없는 양 같은 입장을 별로 안 쓰고 “왕 같은 제사장이 아직 못 됐구나.” (왕 같은 제사장) 되면 자기가 자기를 운영하고 손댈 것이 없어. 본인이 자기 다스리며 가야될 때에요. 언제까지 계속 관리를 하냔 말이야. 내 갈 길도 바쁘다. 내 갈길 막지마라. 언제까지 전도자를 갖고 할 거야. 전도자들이 계속 붙잡고 있으면 안돼요. 그럼 전도자의 한계에서만 삽니다. 전도자의 만큼밖에 인격이 안 들어가요. 자기 개성적인 인격으로 들어가서(야) 개성의 왕이 돼요. 왕 같은 제사장이 된다는 것이 뭔고 하니, 전체의 한사람 뽑는 거 아니야. 개성의 왕들. 운동 잘하면 운동의 왕. 높이뛰기 세계 금메달, 그리고 수영의 왕, 그리고 100미터 왕, 그리고 500미터 경기, 1000미터, 1500미터 경기. 각각 전부 다 왕들이죠? 개성의 왕이 돼요. 그 나라가서요. 그러므로 자기 계발 빨리하고 자기 식의 신앙이 딱 들어가는데, 하나님의 뜻 안에 자기의 재능대로, 자기의 능력대로 달란트를 남기라 했습니다. 안 하면 안 돼. 이때에 조금 누구 말 듣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누구 말 듣고 뭐하고, 누구 말 듣고 거칠다고 하고, 그거 안 물어봐요, 하나님. “왜 못했냐! 왜 못했냐! 내가 너와 함께 하는데 왜 못했냐!” “누구 걸려서 못 했어요.” “그거 조그만 거? 그거 걸려서 못했다니!” 이러면서 책망하십니다. 무조건 해야 돼. 자기를 만들 것, 완벽하게 만들 것! 완전하게 행하면 그 때는 만들어진 거야. 그걸 못해서 사람들이 이 사람 저사람 머릿거리, 골칫거리 되고 신경거리 되고 부딪히고 그래요. 완전하게 행하는 자는 그렇게 남한테 괴로움을 주지를 않아요. 섭리사안에도 완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섭리사의 사람들 괴롭게 하고 있더라고. 오늘 말씀 듣고 모두 자기 완전하게 하도록 하라. 완전치 못하면 계속 안보여, 완전한 것이. 완전하게 행하는 자를 볼 수가 없어! 완전하게 행하는 사람 인정을 안 해! 깨끗하게 행해야만이 깨끗하게 행하는 사람 쳐다봐요. 옷 입은 거, 아무리 그거 갖고는 깨끗한 거 볼 수 없고, “옷 입은 거 깨끗하다.” 그건 인정해. 그럼 “마음이 깨끗하다.” 그것은 자기가 행하면 바로 바로 투시돼요. 자기가 온전히 행하면, 온전히 행한 사람 바로 보여요. 알겠습니까? 온전하게 행한 사람은 온전하게 행한 것을 자꾸 보여줘요, 앞에. ‘아, 이 사람이구나. 이 사람이다.’ 알겠습니까? 온전치 못하면 온전치 못한 사람끼리 계속 뭉쳐져. 우리 섭리사도 온전치 못한 사람이 계속 뭉쳐집니다. 그들이 계속 일을 저지르고 섭리 지적하고 ‘뭐가 못했다’ 하는데 그들은 사악한 자, 주를 거스르는 자.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주를 거스르는 자는 거스름(거슬림)으로 계속 보여줘요. 그게 온전한 걸로 계속 보인다니까. 그러니 하나님이 씨씨카메라(CCTV) 보는 대로 싹싹싹 돌아가죠. 찍히면서. 이와 같이 자기를 먼저 만들어야 남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자기 못 만든 사람 자꾸 그런 것만 봐요. 형제 모순만 계속 보는 사람 큰일 난 사람이야. 그거 잘못된, 완전치 못한 자야. 그런 형제의 모순을 자꾸 지적하는 사람은 자기가 모순이 거기에 꼭 있다는 거야. 믿습니까? 하나님 오늘 선포한 말씀이야. 자, “사악한자에게는 주의 거스름이 자꾸 보인다.”했어요. 사악한 자, 사악한 자에게는 주가 잘못했다는 걸로 보인다는 거야. 얼마나 엄청난 거야. 그러니까 그전에 섭리사 있다 나간사람, 나 다~ 터치하고 나갔어요. 그거만 계속 본다. 그들은 사악하기 때문에. ‘사악한’, ‘사악하다.’ 내가 사악하다는 단어를 모르겠는데 문법 해석받기를 원해요. ‘사악’이 뭐에요? ‘사악’ 네? ‘사악’ 내가 풀게, 그럼. 사탄으로 인해서 악한 자가 아니냐. 사탄이 개입해서. ‘사’자는 ‘죽을 사’자야. ‘죽을 사’자에 속한 자는 악한 자. 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름이 자꾸 (보여). ‘주가 자꾸 거슬린다. 주가 마음에 안 든다.’ (‘사악’이) ‘간사하다.’, ‘악하다.’ 이건 국어사전에 나오는데 이거 갖고 만족치 않아. 내 문학이 훨씬 높으니까. 이건 영적으로 해석할 때‘죽을 사’자야. ‘악할 악’자. 그리고 사탄의 주관 받는 자. 이러므로 악한 자, 사악한 자. 이 에게는 주님이 거슬리는 것을 보인다는 거야. 이런 자들 회개치 않으면, 너희에게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아. 그전에도 그래서 자꾸 나가서 섭리를, “늘 선생님 마음에 안 든다. 뭐 한다, 어떠하다, 이성이다, 저성이다.” 자꾸 그렇게 본거야. 왜 그랬을까? 자기가 악해서 자꾸 그걸 보여준 거야, 하나님. 그러므로 장사꾼은 장사 할 것만 자꾸 보여요. 그리고 예술가는 예술만 보입니다. 예술가들 시장에 보면 장사로 안보여요. “야. 멋들어진 예술이다. 인생 살아가면서 돌아가는 톱니바퀴가 멋있는 하나의 시장의 예술성이다.” 시장예술도 보고, 건물예술도 보고. 그러나 자기의 주관대로 보게 뇌는 만들었어요. 자기의 생각대로 봐요. 알겠습니까? 그러므로 사악한자는 주의 거스름까지 보여. 형제 거스름은 물론이요. 넘어가서 이제는 주의 거스름까지 보여. 주께서 거스르게 보여. 알겠습니까? 형제들이 거스르게 보이고. 누구나 섭리사에 온 지구상 모든 자에게 (말하건데) 반드시 자꾸 그런 모순 보고 쫓아다니고, 뭐 보고 쫓아다니고 그럼 안 돼. 얼마 전에는 월명동에 막 흙 파헤친다고 신고가 들어갔어, 금산서. 보니까 허가내서 첨성대 있잖아. 거기 세워놓고. 거기 이제 흙 있잖아, 흙을 까내려서 하니까 흙 파는 줄 알고 신고를 했어요. 섭리인이에요. 섭리인, 섭리사람들. 누군지 알지, 내가. 김씨 아니냐? 남자아니냐? 명단에 있잖아. 주는 다 알지. 신고했더라고. 그랬으면 (금산에서) 왜 이렇게 파냐고 나한테 물어볼 거 아니야. 요놈! 내가 너희를 심판한다.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신고하고 있어? 내가 거기 그렇게 있는데. 와서 내 앞에 빌으러 와. 안 오면 나한테 원수가 된다. 선생님이 카리스마여. 왜? 능력이 있어. 나는 권능이 있어. 세력이 있어. 하나님 내입을 통해 말씀하셔 방금. “이놈, 감히 내 보낸 자가 거기에 있는데 니가 가서 그런단 말이야?” 금산서 다 허가 냈어. 전체 다 허가내서 하는 일이라니까. 쫓아와서 금산에서 얘기했어. 그래서 다 알았어, 이름을. 살라고 이름은 안 밝히겠어. 살라고. 이래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 잘 듣고 행해요. 하나님이 두려운 거 알아야 돼요. 신앙생활 오래했으면서도. 너 청주 살잖아. 청주, 고향이. 그 패거리들도 조심해. 주를 위한다고 하면서 그런 짓하면 큰일 나. 신고자는 내가 하나님께 신고할 거야. 그래서 우리는 모두 완벽하게 행해야 합니다. 월명동도. 완전히 다 하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해서. 자, 지나가고. 사악한 자에게는 사악함, 주의 거스름이 늘 보이리니 늘 그러므로‘저게 거스른 짓이다,’가서 본거야. 옆에 사람, 일한 사람한테 이거 어떻게 된 거냐고 “허가내서 하고 있다. 끝나고 있다.” “아. 그렇구나.”했으면 됐는데 늘 평소에도 그렇게 하고 돌아다녀. 그러다 죽는다, 그러다 죽어. 영이 죽어. “주께서 곤고한 백성을 구원하신다. 교만한 눈을 낮추시리라. 그들은 교만 길을 다 낮출 것이다. 나 여호와를 보아라.” 자, 이와 같이 이 시편 18편 25절 보면, [시 18:25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 하심을 보이시며]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 것을, 뇌조종하고 하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렇게 되는 구나. 자기가 안 만들어지면, 안 만든 대로 계속 보는 구나.’ 과학적인 머리, 두뇌의 연구결과에요. 하나님도 영적으로 만들어놨고. 자기가 완전하면 완전한 것만 보고 다니는 걸로 성공하는 거야. 자기 만들기. 빨리 자기를 만들라고 했어요. 그들은 목사직을 제명시켜, 전부다. 평신도로 그들을 부를 거야. 평신도로. 거스르는 자는 자꾸 주의 거스름이 보이니까. 형제의 거스름도. 감히 하나님 성지 땅에 와서 그걸 이르고. 그건 가라지. 너 지금 이 말씀 듣고 있지, 지금. 너 보고 하는 거야. 너들과 같이 움직이는 놈들. 자, 이래서 하나님은 늘 말씀을 그 때부터 바로바로 실행하겠다. 이제는 신부들 역사이기 때문에 단상에서 선포하겠다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보낸 자 통해서. 이러므로 교만한자를 낮출 것이고, 주께서는 곤고한 자를 구원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이 진행됐습니다. 다음은, 온전히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는 말이 있어요. 의인이 뭐냐?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행하면 그것이 의인이다. 노아는, 노아는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온전한 자다. 완전한 자다.” 그러고 완전하니 말씀이 온 거야. “이 시대가 보니까 지 마음대로 좋아하는 대로 결혼하네. 이거 내가 가만두지 않는다. 온전치 않은 자들에게 심판이 있으리라.” 심판을 감행하셔. 결국 시간은 줬다. 10년. 그것도 노아가, 의인이 방주, 피할 곳 만드는 기간까지. 그때가지 만들 때까지 준비했다가, 역시 그것은 예정의 심판이라 결국 다 죽었어요. 살 것 같았는데, 방주 만들고 들어오라고 해도 안 들어왔거든. 이 시대도 똑같아. 주관권 확 들어와서 주 모시고 살래도 안하니까. 결국 시간은 몇 년, 10년 줬어. 10년. 다음은 온전히 행하라. 그럼 의인된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심이 많다. 그 후손에게도 복을 주리라. 하나님 약속. 믿습니까?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온전함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 같이 살 수 있지 않겠냐. 일개 가정을 꾸린 자들도 남자가 보다 무슨 일을 확실히 하는데 그런데 여자가 흐리멍텅해. 그럼 계속 싸움이 일어나. 왜 이렇게 하냐고 왜 저렇게 하냐고 계속 말이 나옵니다. 본문말씀을 우리가 이제 들었어요. 이제는 이 시대 말씀을 들어가야죠. 시대 말씀을 듣겠어요. 완전한 자, 완전히 행하는 자와 완전치 못하게 행하는 자 뇌를 검토해봤어요. 완전한 자 앞에 들은 사람 이어서 들어야 돼요. 완전히 행하는 자와 완전치 못하게 행한 자 뇌를 검토해봤어요. 병원에서는 갖다놓고 하는데 , 현장에서 이 순간에 탁 검토하면 100명 200명 검토가 돼요. 검토결과 발표하겠는데, 지능차이다 했어, 지능. 지능이 약해. 지능은 어디서 나냐. 지능은 생각에서 난다. 그래서 생각 훈련을 많이 해야 돼요. 강한 생각, 강한 의지, 강렬한 행동 이런 것이 꼭 필요해요. 그러면 행동하게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지능차이가 있고, 생각차인데 완전하게 안 하는 사람(은) 흐리멍덩하고, 하다가 말고, 별 것도 아닌 걸로 생각하는데. 제자들 (중에서도) 선생님(이) 혼낸 사람 보면 좀 모질라. 내(가) 지금 혼낸 애도 좀 모질라요. 어떻게 보면 좀 애기 같은 애들. 안 다고 큰소리치는데 그건 교만이고, 뭘 몰라. 지능이 낮아. 자녀들 길러보면 지능이 낮은 자녀도 있어요. 부모가 말을 못하고 심정상해 미쳐요. 하다가도 막 소리질러버려, 너무 답답하니까. “내가 낳았어도 왜 이렇게 됐냐.” “내가 유전자가 약하다.”고 하면 나는 그렇게 안 봐요. 내 유전자가 약해서 지능 나쁜 사람 낳았다? 이것으로 볼 수 없어. 그러면 전부 지능이 낮아야지. 지능 높은 사람이 80% 90% 되거든. 이걸 볼 때는 그건 아니라는 거야. 그러면 왜 이렇게 됐을까. 책임분담 못 했다. 이건 아예 불구의 몸으로 태어났으면 부모의 영향이 큽니다. 처음엔 안 그랬는데 가면서 지능이 떨어진 것은, 보니까 맨날 노는 것도 흙투성이 하면서 어렸을 때 놀듯이 놀고. 행실 따라 지능이 낮아져서 본인에게 (책임분담으로) 돌릴 수밖에 없어요. 나는 하늘의 변호사 입장이야. “하나님 만약시 내가 내 말로 인해서 부족해서 지능 약한 자를 낳았다면 다른 사람은 같은 말씀 듣고 왜 그렇게 컸을까요? 그러니 본인 책임분담 못해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또 열심히 가라지들과 싸우기도 했는데 가다보니까 누구 때문인지 자꾸 그렇게 되돌아갔네요.” “누구냐.”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이렇게 몰려다니면서 이렇게 됐네요.” “알았다. 말씀 나왔으니 요거는 내가 처리하고 잘 할 테니까.” 이렇게 또 말씀하시네요. 자, 그래서 지능이 낮아서 100% 못하는 것들이 있다. 전편에서는 시동이 꺼져버린다고 했죠. 항상 그때 다하려면, 다하려고 완벽하게 하려면 (시동이) 꺼져버리는 거야. 체질습관성 (때문에.) 몸에 체질습관성, 뇌도 체질습관. 뇌도 체질습관성. 뇌도 습관들이기 달렸어. 자극적인 것을 자꾸 원하면 자극적인 것을 자꾸 해야 돼요. 타락하면 타락할 기회만 생겨요. 타락 않겠다고 계속 결심했으면 타락 안 하려는 길이 자꾸 나와요. 그런 사람 자꾸 만나야 되고. 사람이 결심을 다하니까 “어, 어떻게 선생님 저를 만났어요? 어떻게 목사님 저를 만났어요? 나 결심기도 했어요.” “그러니 나를 보낸 거야 하나님이.” 이와 같이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한 길을 자꾸 보여줘요. 완전치 못한 자는 주의 완전한 길과는 상관이 없어. 절대법칙이 있어, 하나님의 법이. 하나님은 법의 하나님이다. 이러므로 열 번째를 말씀하면서 들어갔어요. 우리는 운동장 써보니까, 조금만 더 크면 상당히 엄청난 것을 해결되거든. 조금 작을 때는 엄청나게 영향을 받아요. 지금 축구할 때도 지금 금까지(가 금이) 아니다. 바깥에까지 3미터까지 떨어져라. 3미터만 떨어져도 선수들이, 선수들이 마음 놓고 뛴다. 너희들 오면 부딪히니까 북쪽커트라인 남쪽커트라인 오면 벌써 주눅이 들어요, 부딪힐까봐. 그저 와서 쳐다보는 것 좋아하니까 (가까이 있는데,) 다른 사람은 (금 바깥으로 가라고) 얘기 못해요. 나부터도 100미터 질주하고 뛰는 게 순간이야, 순간. 100미터 뛰는 것은 뭐 12초에 뛰니까. 50미터 뛸 때는 역시 5-6초. 50미터 안 뛰어요. 30미터 뛴다고. 타닥 뛸 때 그리로 뛸 때는 눈 깜박하는 사이에 가요. 그런데 조금만 넓혀주면 그만큼 편하게 한다는 거야. 조금 더 하라는 얘기는 여러 가지가 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월명동도 조금 더, 조금 더 해서 최고로 백 미터까지 넓혀놨어요, 백 미터까지. 조금 더, 조금 더. 항상 아쉬우니까 최고로 64에서 78까지 넓혀서 해라. 최고로 확 넓혀놨어요. 그래 놓으니까 국제 규격이 되니까 아쉽다(는) 소리가 안 나와요, 규격이 있으니까. 이와 같이 조금만 더. 나무도 조금 더 큰 것이 얼마나 좋은 지 압니까. 나무 사러 갔을 때 같은 값이면 더 큰 놈 사와요. 두 번째는, 큰 놈 중에 같은 값이면 모양·형상이 멋있는 것 삽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같은 값이면 세 개씩 보는데, 첫 번째는 얼마나 크냐, (그 다음에) 형상 보고, 다음에 죽을 수 있냐, 아니냐. 이것도 봐요. 보고서 골라오는데 ‘조금 더’ 갖고 좌우 돼요. 그 중에서 골라서 잣대 갖다가 재지, 한 바퀴 둘레. “2센치 크네요.” 표시 해놔. 2센치 가지고 따져요. (2센치 크려면) 2년을 더 커야 돼. 그것은 2년 항상 앞에 가니까. 퇴비하면 따라갈 수 있죠. 그래서 그거 표시해놔. “(그 다음에) 모양 보자” “저 놈(2센치 더 작은 놈)이 더 좋네요.” “골치 아프다, 골치 아파.” 그렇게 합니다. 알겠어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이 모든 것을 우리가 보는데 더 완전한 것을 찾기 위함이야. 더 완전한 거야. 하나님도 더 완전한 것을 우리에게 찾으신다. 하나님께서 의인을 찾으신다. 완전한 자는 의인이라고 했죠. 꼭 연결해서 봐야 돼. 하나님이 의인 찾는데, 의인이 뭔 줄 모르는데 ‘완전히 행하는 자’가 의인이야. 완전하게 행하는 자 찾으신다는 거야. ♬선생님 찬양 주는 오늘도 땅만 쳐다보시나이다. 하나님 성령님도 오늘도 땅만 내려다보나이다. 오늘은 고개가 아프신지 두 손으로 턱을 고이시고 땅만 내다보나이다. 그러다 눈과 눈이 마추졌나이다 온전히 행하는 자 완전히 행하는 자 눈과 눈이 마주쳤나이다. 주는 깜짝 놀라시고 의인은 그만이야 눈물을 흘렸나이다. 완전히 행한 자 온전히 행하는 자 너희는 신부가 돼야 한다. 사랑하니 온전히 행하여라. 온전히 완전히 완전히 행하여라. 완전히 행치 않으면 흑암이 너를 끌어간다. 나는 쳐다만 보고 안쓰러워 한단다. 이렇게 하나님은 오늘도 쳐다본다. “너희는 (너희가) 완전히 행할 수 있는 것을 충분히 줬노라, 말씀이 아니냐. 말씀주고, 성령께서 계속 역사하시고. 자유의지 갖고 생각 이리 갔다 저리 가는데 목숨 걸고, ‘이것 아니야!’ 하고 가야 된다. 하면 큰일 난다. 하면 죽는다. 큰일 난다. 완전치 못하면 생명의 수한의 제때를 살지 못한다. 완전히, 운전할 때도 완전히 해야 한다. 기도할 때도 완전히 해야 된다 온전히 해야 된다. 쇼부를 봐야 된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 하고 완전히 해야 된다. 흑암, 어둠 너희 몸에서 완전히 없애고 섭리 안에서도 완전히 없애라. 완전히 없애야 된다. 이 말씀 듣고도 거부반응 일으키고 ‘이건 이건데.’(하며) 이유 대는 사람은 죽는다.” 여호와의 말씀이 선포됐어. 이유 대지 말고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주님 말씀이 맞습니다.”그러고 가야 되고, 섭리사는 오늘도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행하는 것을 낙을 누려야 돼. 사람이 완성의 성취감이 있어요, 최고 성취감이야. 건물을 지었을 때 완성한 성취감. 그리고 자기가 행한 일에 완전히 행해버렸어, 그래서 완전히 행한 기쁨의 성취감. 그리고 이 교회(사파이어교회)는 그렇게 그리고 바라던 교회가 딱 됐는데 이 좋은 데로 왔어요. 물론 와서 손을 대고 고치고 만들고 수리도 하고 그리했습니다. 그래서 이마만큼 그런 깨끗한 (교회가 됐어요.) 처음에 내가 왔을 때, “교회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깨끗하네. 깨끗하구나.” ‘깨끗하다’는 소리가 먼저 나왔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에, ‘깨끗한 사람에게는 주의 깨끗함을 보이시고.’ 그렇다고 딴 교회는 더럽단 얘기 아니에요. 흰 돌 교회는 무조건 터치 못하게 흰 돌. 흰 돌은 그리스도, 그리고 아가페는 역시 사랑교회, 사랑. 광명교회는 새벽별. 광명한 별 새벽이죠. 모두 순회들 하고 왔는데, 호남지역 광주교회도 역시 말씀교회니 흠을 잡을 수 없으니 그렇게 모두 가고 있는데 이 교회도 깨끗한 교회 되고 볼만한 교회네요. 교회도 그렇고 사람들도 시대신부들도 그러하리라. 자, 다음은 회개할 때도 사실상은 본인이 회개하다가 하다 말아. 시동이 꺼져. 본인 것 시동 꺼지면 누가 하냐, 다른 사람 모른다는 거야. 그 사람(이) 무슨 죄 지었나 몰라요. 본인이 회개 못하면 사탄이 끝내버려. (회개할 때) 말만 “주여, 주여” 하지 말고. 형제에게 잘못했으면 “오늘 잠깐 만나자.”고, “점심 살게.” “뭐? 나 바빠” 알거든 벌써. 거스르게 했기 때문에. 그러면, “얘기만 할 거야, 나 빌고 싶어. 이렇게 잘못했는데 성령께서 깨우쳤어.” (이렇게) 딱 하면, “드디어 깨달았구만.”하고 받죠. 그렇게 받으면 푸짐하게 받지 않아. 회개를 받는 사람 봤어요. 알았다고 고맙다고 오히려 그러더라고. 우리들도 그런 삶이 충만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목적을 행했기 때문에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회개도 기도도 완벽하게 해서 통하고 대화해야 해요. 왜? 사탄이 주관해. 힐문해. 사탄이 권세를 부려, 사탄이. 그리고 헐뜯는 자들이 자꾸 흠을 잡아. 완벽하게 해놨어도 흠을 잡아. 이것 흠잡고 저것 흠잡고. 완전한 것을 손대고 흠을 잡아, 그건 그냥 지나가면 돼요. ‘모르는 구나’하고 지나가면 돼요. 자신들이, 자신들이 죄에 대해서는 무섭게 검토하고 뽑아내야 됩니다. 자기 죄는 관심 없고 남 죄는 관심 있는 자는 큰일 나, 계속 죄만 보여. 자기 죄를 보는 자가 최고로 크게 본 거예요. 가장 실속 있습니다. 자기모순을 볼 것. 자기를 고칠 것. 자기를 완전히 만들 것. 자기 죄를 죄로 생각지 않고 누구처럼 역사의 누구들처럼 의로 봐, 의. 하나님에 의해서 하는 일로 생각해. 이거 큰일 났어요. 죄로 보지 않고 그것을 의로 보고 행해요. 이건 내가 하나님께 받은 사명이라고 하고 자꾸 지적하고 돌아다녀. 하나님 사명 가운데 막 지적하고 돌아다니는 사명 없어요. 성경을 봐도 3만1천62절 봐도 남 죄를 까발리고 다니라는 성경 구절이 없어. 그런 사명이 없어요. 그러나 ‘자기 죄를 분통히 여기고 회개하라.’ 이것은 ‘자꾸 회개하라’ 이것은 성경에 있으니까 해야 돼. 심상히 여기지 말고. 그런데 자기 하는 일을 죄인데, 의로 보고 자꾸 해요. 그게 사도바울이 그랬잖아. 그게 (자기)하는 일을 하나님이 하는 일로 보고 자꾸 반대하고 계속 예수 핍박하고 죽이러 다니고 그랬어요. 그게 구시대 신앙이에요. 하나님 뜻인 줄 알았거든. 다 걸려버린 거야. 걸려서 용서를 안 해주면 안 돼요. 시대사람 다 일일이 죄를 고백 받고 용서할 시간이 없어. 그래서 하나만 하면 돼. 대표가, 시대 대표가 하나 해서 이들이 몰라서 하는 일이니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이 그랬죠. 용서하고 끝났죠, 그래서 끝난 것은 끝난 것입니다. “모르고한 죄는 주가 대표로 용서를 받고 끝난 것이다.” 하고 어느 때는 각자로 받는데 일일이 와서 회개하라 했는데 대표가 하는 것이 있다, 어느 것은. “그러나 속 시원히 가서 속 시원히 할 사람 하라.” 합니다. 두 가지로 하자고요. 그것을 안 하면 계속 상처 받은 사람은 괴로워, 괴롭습니다. 기쁜 중에 하나가 뭔고하니, 자기 죄를 깨닫고 와서 회개할 때, 감격하고 감격의 눈물이 나더라고. 이를 깨닫고 용서해주고 회개할 때 사망에서 생명으로 완전히 돌아오니까. 하나님도 한 생명 얻게 된 것을 “기쁘고 좋더라.”고. 우리끼리 좋아서 사바사바 한 것은 안 돼요. (하나님 회개의) 어인을 완전히 찍어야 돼. 그래야 사탄이 다시는 손을 안댑니다. 그리스도는 죄에 대해, 심판(에) 대해서 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죄만큼은 완벽하게 하자. 그리고 제일 무거운 것이, 그가 그것이 죄인지 모르고 의로 보고 행할 때 그렇게 무섭습니다. 말려도 안 돼. “의로운 일인데?” 하나님의 일로 보고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냐. 불의한 일을 지적하고 심판하고 다니고 다니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잘못된 거야. 유대종교도 예수님 앞에 그렇게 하고 잘못된 거야. 그래서 “주께 고하고, 주께 맡기고, 모든 것을 주께 판단을 맡겨 버려라.” 했어요. 안 맡겼으니까 주로 심판을 받는 거야. “안 맡기고 네가 해? 나를 뭘로 보고. 주(主)는 사람이야, 사람.” 사람이라 무서운 거야.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라 여유가 있어. 주(主)는 사람이라 사람 입장에서 판단하고 칼(을) 내린다니까. 사람이기 때문에 무서운 거야. 사람이 아니고 신이라면 안 무섭지, 신은 다 아니까. 사람이기 때문에 한 가지만 보고 말씀선포 해버려요. 주(主)는 사람이니까. 자, 기도도 완벽하게 하자고요. 기도하자니까 21일 기도도 시간 들어갔죠? 기도할 때 기도하는 거야. 오늘 아침에 월명동 교회를 갔어, 말씀 받으러. 갔더니 (자리가) 죽 차있더라고. 내가 말씀을 받고 있는데 계속 쳐다봐. 40분 넘게 쳐다봐. 결국 한마디 했지, “아니, 지금 21일 기도기간인데 너(희)들 기도 안 하냐. 나 말씀하는데 도와야지. ” ‘하나님 말씀 잘 주십쇼. 성령님 감동 주십쇼.’ 해야 되는데. “아이고, 힘들어. 말씀 받는데 힘들었어.” 다른 교회면 그렇게 안 했을 거다. 몰라서 그랬다고 결론을 내렸어. 너무 쳐다보고 그래요, (선생님) 가면 못 보니까. 그거 아니다, 그 때 기도 해줘야 돼. 기도로 밀어줘야 돼, 말씀 받을 땐. 그래도 귀엽다. 오늘 ‘완전’에 대한 하나님 말씀 나간다 했어요. 전화벨 소리가 6번이 들리는 거야. 마지막 드디어 터졌어. 얘들아, 전화는 꺼야지 않겠냐. 물론 전화는 지금도 받기는 받지만, 누군가 형제가 “간사님, 나 좀 살려주세요, 제가 지금 허공에 빠졌어요.” 그거 때문에 (핸드폰) 튼 지 모르지만 이때는 꺼야 된다. 100% 꺼야 된다. 혹시 전화 오면 소리 안 나게 할 수 있냐, “얼마든지 할 수 있죠.” 확인 다 된다고. 나는 전화기 잘 모르지만 이메일 들어온다면, 그러면 그렇게 해야지. 앞으로는 하지 마. 그렇게 하고 왔어요. 그렇게 대하니까 어떻게 보이는고하니 애기들로 보이더라고, 애기들로. 기도할 때만 간절함이 기도할 때만 하면 안 돼요. 그것은 좀 약아빠진 사람. 평소 때도 간절하게 대화해야 돼요. 대화 해봤어요? 성령님과 대화 해봤어요? 다 해봤어요? (대답) 소리가 작아져. 오늘 아침에 선생님 한 신부가 그랬대요, (일단) 적은 것을 먼저 할게. 성령께 요즘에 간절히 기도하는 기간을 갖고 잇대요. 너 슬기롭다고 했어. 그런데 마지막(에), 성령님 나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 해달라고 했대. “성령님, 엄마, 좀 해줘.” 그랬더니 성령께서 하신 말씀이, 온전한 자는 온전하게 보이니까 그렇게 말씀을 보인 거야. “주께 말씀을 들어도, 주님께 말씀을 들어도 성령님과 일체되지 않으면 말씀 실천이 안 된다. 많이 안 되지 않았냐, 그래서 안 된 거야. 주님께 말씀을 들었는데도 그렇게 엄청난 말씀 들었는데도 성령님과 일체가 안 된 사람은 말씀실천이 안 된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들어도 실천이 안 된 거야.” “왜요?” “내가 준 말씀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내가 준 말씀이기 때문에 일체되지 않으면 안 된다. 선생님이 성령께 말씀 받았다고 하지 본인이 깨달았다고 하냐.” 그러더래. “야 오늘 그건 말씀 넣어야지.” 차타고 같이 오면서 했더니 자기 글씨, 여기 지 글씨 딱 적어놨어. (원고 보여주시며) 내 글씨 아니죠? 그래서 이 말씀 내가 꼭해줄게 복음을 전하니까 성령님이 “네가 하니까 속이 시원하다.”했어. 자, 아까건 넘어가서, 이제 말씀 일찍 끝나면 재미가 없어. 사실상은 내가, 선생님이 언젠가 말씀 실컷 해보고 싶어. 물론 그건 기획사에서 기획을 해야 합니다. 성령과 기획사에서 기획을 해야 돼요. 한번 실컷 아침서부터 저녁까지 하든지, 이튿날까지 하든지 한번 좍 행하면 엄청난 깊은 말씀 나올 것 같아. 내가 선생님이 제일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말씀이에요. 축구도 잘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은 못할 거야. 밤을 새서는 못해요. 옆에 사람이 없어져서도 못해요, 다 도망가서. 말씀만큼은, 내가 잘 좀 먹고, 보약이라도 먹고 하더라도 잘 먹고서 쭉 한번 쭉 하고 싶어. 왜 그런가하니 기도를 하던지, 평소에 기도한 것을 해주던지 그 기도는 1시간짜리 2시간짜리 9시간짜리 있어요, 기도가. 그 기도를 해보면 눈물바다가 되면서 들어가서 하나님 기도하고 여러 각종 일이 있어요. 이 지구상 각종 다 구해 꼭 이거 해달라고. 사람이 고하지 않은 것은 안 된다는 거야. 고해서 “해 주겠다.” 했어요. 그래서 기도를 깊이 많이 해야 되겠다. 섭리사 전체는 기도를 해서 우리만 아니라 지구상에 있는 거 책임을 져야 돼요.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해줘요. 특히 해줘요. 우리가 졸라대면 아버지 안 해주는데, 어머니가 졸라대면 아버지가 해주더라고. 싸우는 것이 근본싸움 아니구만? 투닥거리는 싸움이구만 했어요. 이와 같이 우리가하면 하나님이 해준다니까. 아까 얘기 잘 했어요? 성령과 일체되는 것이 무엇이냐. 성령께서 얘기해줬어. 성령과 일체되는 것은 성령 불 받았을 때 그때에 성령에 일체가 됐는데 그때를 항상 가지고, 늘 성령 부르고, 하나 되고, 대화도 하고, 물어보고 항상 해야 돼. 안 묻고 하면 문제가 생겨. 항상 물어보고 같이하고 해야 된다 했어요. 그리고 성령역사 하는 거 늘 불도 받고 해야 돼요. 오늘 조은목사 설교 맡기려했어. 말씀 나가서, 불 나가는데, 그때 말씀 막 나가더라고. 앞으로 성령집회를 해 달라했어. 아무리 (조은 목사가) 혼자 다해도 나는 찌그래기로도 말씀 풍부하게 계속 있어. “선생님 내가 다 해버리면 어떻게 단상에서 시간 보내려고요?” “걱정 마. 혼자 다해도 내가 와서 내가 하는 말씀 다른 세계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축구는 아직은 실컷 안 해봤어요. 뭐 열게임 하듯이. 다른 것도 실컷 못 해봤어요. 이 말씀도 실컷 못 해봤어요. 그때 해당되는 말씀만 탁 하고 가지 오전부터 오후까지 밤에도 계속. 계속하면 별 얘기가 다 나올 것 같아. 그렇지 않겠어요? 자 언제 끝나지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생각도 하지만 말씀 계속 나오는 거 들어봐요. 완전히 행해야, 내가 테니스를 쳐도 성령 코치해주거든요? 테니스 채를 어떻게 잡는지 섭리 전체 교육해줄게. 테니스교육. 테니스채는 반드시 이렇게 휘어지면 안 된다. 이렇게 되면 아웃돼. 너무 이렇게 하면 절로 나가 좌측으로. 이것은 항상 반듯하게. 반듯하게. 고대로 밀어라. 알겠어요? 받은 대로 고대로 밀어줘라. 선생님 볼은 항상 안에 가 있어. 다른 사람은 이것을 가지고 조금 이렇게 하고 그런 일로 나가버려. 아니면 너무 세게 쳐서 나가버리고. 항상 손에 조정해서. 성령이 가르쳐준 거 하나에요. 두 번째 단계는 비밀이에요. 그거 가르쳐주면 잘합니다. 옆에 신입생 병아리 잘 치잖아. 10년 친 것 같이 하잖아. 이거 가르쳐줬어요. 그거 2단계 들어갔어요. 그거만 치면 금방 배워요. 그래서 꼭 그것을 1단계는 오늘 가르쳐줬어요. 운동비유 들 뿐이지 운동얘기 아니고. 운동할 때도 내가 완전하게 할 때는 정확하게 들어가더라고. 그리고 그다음에 조금 모자라서 못 넘어가고. 완전히 행했을 때는 100% 들어가 꼭. 상대도 완전히 행할 때는 계속, 단어 잊어버렸어. 뭐여 그게? 스트로크. 상대도 스트로크 할 때 둘 다 계속 완전히 하다가 거기서 비완전한 사람이 죽는 거야. 성령이 항상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하라. 둘 다 경합을 벌이고 있어요, 성령이. 그 중에서 결국은 완전히 못한 사람이 연도(경력) 상관없이 무조건 져요. 그 코스는 진다고 그 게임은. 이와 같이 모두가 완전해야 돼. 운동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신앙도 완전히 행해야 안 진다. 완전히 행해야 사탄에게 안지고 완전히 행해라. 배구할 때도 축구할 때도 완전히 못해서 지는 거야. 골키퍼에게 받은 거 차주고 10명이 들어왔는데 마지막 자가 책임을 지고 해야 돼. 책임의 통쾌감을 가지고 해야 한다고. 그 사람이 완전히 못 차서 지는 거야. 선생님은 완전히 차는 정신이 있어서 10골에서 8골까지 들어가요. 정신일도해서. 이와 같이 우리는 완전히 행하면 이긴다. 완전히 못해서 항상 미스가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너 완전히 못했지?” 그러죠. “네.” 그래요. “뭐가 잘못한지 모르겠지? 이거 틀었어. 조금 덜 숙였어. 테니스채가 조금 숙여야 돼. 2센치에서 3센치 숙여야 돼. 맞으면서 이렇게 틀어지면서 밀어줘야 돼. 이와 같이 신앙도 똑같고 말씀 듣는 것도 똑같다.” 정확한 방법으로 뇌에 넣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 조금 핀트가 돌아가면 바깥으로 나가. 방금 무슨 말씀했죠? 벌써 핀트가 잘못 때려서 안 들어간 거야. 이와 같이 뭐든지 완전히 할 때만 잘 들어가요. 완전히 노력하고 연구하고. 완전히 하려고 계속 노력해야 돼요. 자, 내가 여러 사람 많이 봤는데 그 중 한사람 얘기 하겠어요. 여러 사람 꼼꼼히 하는 사람 많이 봤어요. 많이 봤는데 그 중 한 사람 조은목사님을 봐요. 지도자이기 때문에. 평소에 보면 설교하는 걸 내가 계획적으로 보려고 했어요. 못 봤으니까 10년 동안. 설교하는 거 들어봤어요. 완벽하게 하더라고. 거의 완벽의 단계에 들어가서 하더라고. 설교를. 내가 말씀을 줬는데 100% 나오더라고. 말씀을 딱딱 줬는데 ‘한 가지 못하나’ 내가 원고 보고 있어요. 완전히 그것을 다 해나가더라고요. 완벽의 단계까지 말씀을 전해줬어요. 불의 강도는 본인에 의해 좌우되고. 맨 마지막에 거기다가 여기 ‘완전히 했을 때 성취감’ 앞에 이 말씀에서 할 얘기라고 줬죠. 그거 훈수 하나 줬어요. 거진 완전한 단계까지 말씀을 전해줬어요. 그런 것이 어디서 오나 봤어요. 생활을 보니까 생활을 보니까 어디 마루나 방에나 물방울이나 튀김하나 없어요. 먼지하나 꼴을 못 보더라고. 말씀전하는 60개국에서 말씀전하는 그때에 말씀 안무를 줘서 줘요 시간 몇 시까지라고 해주고. 그 방을 청소하는데 (물)튀김 없이하더라고. ‘결벽증인가.’ 한번 내놓았지, 못 참고. 내가 돌아다니면 다 떨어지거든. 그걸 줍는데 보란 듯이 주워요. “얘기 좀 하자. 결벽증 아니냐.”고. 왜 결백증이냐고. 와~ 나 진짜 놀랬다고. 내 생활인데. 그래서 성령께 물었더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거기서 생활 속에서 말씀도 받고 가는 것이다. 결벽증 아니다.” 그래요. “성령을 보면 너는 결백, 결백, 에이쁠, 에이라고 하겠다.” 성령께서 한말이 생각날 거야. 성령께서 내가 뭐했을 때, ‘깨끗한 가?’ 했을 때 한 말 있어요. 뭔 말이에요? 얘기해줘야 알겠어요? 지구를 씻어오라 해서 씻어왔어요. 먼지 하나 있는데 다시 씻어오라 했어요. 거기에 티끌하나 있다고 다시 씻어오라고 해요. 그 정도로 성령은 깨끗함을 원한다. 그 정도 비유를 들어 말한다. 그 정도로 성령은 깨끗함을 원하시는 성령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성령같이 행하라. 깨끗하게 행하라.” 성령은 깨끗한 존재자의 역시 여신이라 시대 신부들은 깨끗하게 행해야 됩니다. 깨끗하게. 자, 깨끗하게 하니까 생각나는 것이 많이 있죠? 하나만. 음? 음? 크게 해야지 잘 못 알아들었어. 일어나봐. 알았어. 상금 줄 거야. 월명수는 지구상 제일 깨끗한 물. 왜? 8배가 깨끗해요. 그것이 갖춰 있다는 거야. 그건 다 대답할 수 있어요. 그건 그만큼 모른다는 거야, 월명수에 대해서 모르는 거야. 내가 앞으로 월명수는 그냥 막 퍼먹게 안하고 반드시 하나님 말씀대로 값을 주게 해서 만들 거야. 딱 봉해서 넣고서 지금 생활용수도 하고 많이 먹고 세통 네 통 먹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겨우 먹을 거야. 기계 갖다놓고 잠궈서 내놓을 거야. 거(기)다가 검진 받은 거 인쇄해서 놓을 거야. 이런 물이라고. 6개월 동안 1500명 나았다고. 그 근거를 보려면 책을 보라고. 월명수 그렇게 병이 낫는 것은 1컵에 10만원도 헐 한 거야. 암 4기 낫고, 아토피 낫고. 얼마나 귀합니까? 그래서 자기의 아픈 것을 치유 받으면 그렇게 좋대요. 그만큼 깨끗한 물 하면 월명수! 그죠? 우리가 사용하는 물인데, 그걸 몰라? 자, 우리는 그만큼 깨끗하게 우리는 살아야 돼. 주일날 예배드리는 거 보면 기독교도 그렇지만 섭리사가 가장 옷을 깔끔하게 입는 걸로 추산돼요. 내적으로도 그만큼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미련 없이. 알겠어요? 흠 없이 깨끗하고 정신적으로 행실도 말도 깨끗하게 하고 입에서 더러운 말하고, 입에서 덕이 못되는 말하고, 입에서 다른 말하면 그것은 계속 그런 것만 보여. 하나님은 사망의 땅으로 계속가면서 거기를 보게 만든다고. 흑암 편 보게 만들고 모순 것 보게 만들고. 섭리 안에서는 지적을 하지 마. 알겠어요? 그것은 거진 지적하는 설교는 선생님도 안 합니다. 그것은 외람된 행위들이에요. 심판의 행위들이야. 하나님이 완전치 못한 자에게는 심판 한다는 거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완전치 못한 것 계속 심판했어요. 소돔땅도 완전치 못한다고 심판했죠? 니느웨 성도 심판하려다 회개해서 말았죠? 다른 것도 많이 있었어요. 그 때 회개만, 회개 하는 것에 하나님 목적을 뒀거든. 회개했더니 끝냈잖아. 게으른 것도 있고 각종 것이 있었을 거야. 그러나 회개한 것만 딱 본거야. 독수리도 먹이 보고 쫓아갈 때 목적이 있어. 그것에 걸려들으면 안 된다는 거야. 그리고 홍수심판 때는 양심이 있지. 양심이 잘못된 거 보고 그거 보고 심판했어. 알겠어요? 양심적으로는 아주 하 차원의 단계에요. 양심적으로는 하나님 믿는 밑의 단계까지 있어요. 모든 사람 양심이 있는데, 보편적인 걸 못 지키니까, 하나님께. 양심이 있지. 지 마음대로 해? 하나님 뜻대로 안하고? 인간의 보편적인 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공의를 의미하는 물로 심판 한 거야. 그래서 마지막 결론이 온전치 못한 자는 하나님 심판이 있다는 것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있었죠. 아담 하와도 온전할 수 있었습니다. 충분히 했어요. 그러나 온전치 못하므로 그 어린애도 하나님이 심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더 온전해지려면 조금 더하면 돼요. 충분히 할 수 있어. 100미터나 98미터나 그 노력은 같아요. 이미 발바닥 땀나고, 이미 몸 풀렸을 때는 100미터가 아니라 120미터까지 갈 수 있어요. 근데 98미터까지 가는 사람 인식과 생각 사상자체가 거기밖에 못가. 늘 그래. 내가 제자들 일을 시키면 항상 거기까지밖에 안 해요. 어느 때는 화딱지나. 습관이 들어서 그렇다 했어. 충분히 힘이 있는데도 안 해.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안 해. 정신을 안 차려요. 정신 차리면 하게 되어있습니다. 알겠어요?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 차이는 별 차이가 안 됩니다. 즉. 조금 더하라. 아쉬운 생각하면 너무 늦고 말아요. 여기서 한 5미터 크면 엄청나게 크다 합니다. 조금만 더 크게 짓지. 그 아쉬움도 있죠. 다른 교회에 비해 조금만 더 컸으면, “이것을 조금 더 크게 하는 일을 해본다.” 합니다. 한다면 (교회를 크게 다시 만드는 게 아니고) 두 번 예배 드려야죠. 두 번하면 배로 큰 교회가 되는 거야. 서울에 있는 교회들이 처음에는 만족하게 지었어요. 그런데 교인이 불어나니 ‘조금 더 지을걸.’ 이건 (생각은) 없애야 돼. 잘못된 사고가 아니라 그것은 생각이 계산을 잘 못 한 것입니다. 왜인가하니 조금 더 크게 지어도 똑같아요. 왜? 조금 더 크게 지어도 사람은 자꾸 불어나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이 교회 계획하고 지었다 생각하고, 한 번 더 예배를 드리시죠. 그게 좋습니다. 한 번 더 예배를 드리면 배 이상 큰 교회가 되는 거야. 오후예배를 꼭 드릴 수 있게 해요. 오후예배를 드리게 되면 오전 말씀한 것을 틀어주면 되니까. 그렇게 되면 역시 배 큰 교회가 되는 것이에요. (이 교회가) 들어오고 보니 생각보다 작지는 않은데, 맨 가에 한줄 빼놓고 이단계로 봤어요. 사진으로 봐서는, 저거 조금 있는 거 보니 생각보다 넓구나. 2층에 있는 사람도 단층으로 넣자 치자.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작은 교회가 아니에요. 부속건물 많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럼 작은 건물이 아니에요. 카페보고 “야~ 카페 진짜 멋있다.” 부속건물 많이 있으니까 괜찮고, 주차장도 굉장히 넓어요. 커요 주차장에서도 많이 예배드릴 수 있다, 동시에 사용하면. 차안에 들어가서 예배드리죠, 그럼. 차타고 안에서 기도하면 되잖아? 그래서 얼마든지 충분하니까 아쉬움을 가질 거 없어요. 그래서 어느 교회도 이렇게 하도록 하라. 교회가 작다고 하나 항상 전도되면 (사람이 많아져서 교회가) 작으니까. 여기서 3미터 더 나가도 부흥하면 또 작다고 합니다. 어느 교회도 그러하니 그 생각 그만하고 한 번 더 예배를 드려라. 뜯어고치려 할 것도 없다. 카페도 보니 많이 백여 명 앉겠어. 곳곳에 여러 곳 장소 있는데 거기도 앉고 하면 아직은 더 많이 전도해야 되겠더라고. 여기에 이 교인 말고 외부에 교인들 온 사람들 손 들어봐요. 이렇게 많이 왔네. 주일날 여기 예배 차요? 안차죠. 차? 아니 이렇게 많이 빠져나가면 안 찰 건데. 다른데도 예배드리고 있어요? 그래야 돼요. 각 대한민국에 있는 교회들과 세계 각 교회들 교회 채우고 자꾸 채워야 돼요. 안채우면 안돼요. 부지런히 순회돌기 전에 빨리 채워. 가서 사다놓더라도 사다놔. 자리 비었으면 마네킹이라도 사다놔. 왜? 왜왜 왜? 맞춰봐. 음? 왜 그래요 왜? 사람이 많아야 설교가 잘나가요. 신입생 많아야. 새로운 사람 많아야 설교가 나가요. 신입생 오면, 손님들 오면 아버지 혼낼 것도 안 혼내요. 집안 식구들 있으면 ‘이때다’하고 혼내고. 신입생 오면 안 혼내요. 쳐다보는데 어떻게 혼내요. ‘이 집안이 말이 아니구나.’ 그런다고 돌아가서. 자, 이만치하고 이제 얼른 끝나야지. 자, 기드온 300명 용사같이 완전히 행하는 사람끼리 자꾸 모임을 가져야 되겠어요. 완전히 행하지 못하는 자는 따로 모임을 가져야 되겠어요. 완전히 행하는 자들끼리 모임을 가져 봐요. 그래야 자꾸 완전히 행해져. 축구도 보다 완전한 사람끼리 하는 것이 포커스야. 못하면 빼잖아. 여러분도 완전히 행하는 사람끼리 뭉쳐지고 행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용사와 같이. 그래서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 완전히 행하는 사람 가지고 기드온 용사 300명으로 이긴 것입니다. 물 먹을 때 알아보는데 뭐. 다른 사람 퍼먹고 정신 못 차리고 하는데. 300인 용사 물 먹는 거 보고 바로 알았어요. 침착성 있이, 권위 있게, 멋있게. 완전히 행하는 사람 멋드러져요. 품위가 있고. 그리고 사람 감동주고 감화주고 따라갑니다. 완전히 행해야 아름다워집니다. 건물도 완전히 건물 지었을 때 아름답잖아. 완전히 행해야 아름다워집니다. 나무도 완전히 건물 짓는데 쓰일 때 아름답잖아. 완전히 행하는 자가 아름답다. 멋있다. 역시 각광을 받게 된다. 완전하게 행하는 자가 사람들의 눈에 띄더라. 완전한 자를 칭찬할 수밖에 없어요. 비완전은 무슨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그는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완전히 행해야 돼요. 지난 날 우리 섭리 안에서 완전하게 행치 못했던 것 때문에 많은 일을 겪었어요. 섭리사 자체가 문제없이 자기 완전히 하고, 자기가 완전해야 된다. 외부에서 이런 말 저런 말 듣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섭리사 전체가 똘똘 뭉치고 이런 말 저런 말 할 것도 없이 자기가 완전히 서야 됩니다. 외부의 핍박 뭐 나오고 이런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안에 자체의 문제, 스스로 분쟁하듯이 하면서 그게 문제여. 우리 주관권 안에 있는 사람끼리 항상 하나 되어서 해나가고. 내부적인 문제가 항상 크다. 지난 날 우리가 40년 역사 해올 때, 내부 문제가 항상 일어나서 고통이 크다. 왜 그렇게 싸움들 하느냐. 이상적인 세계라면서 왜 이렇게 서로 싸우고. 교단 싸움하고 뭐 싸움하고. 하나님, 내부 문제 있으면 절대 안 되고 그러면 절대 용납이 안 돼요. 내부 문제가 없어야 해. 항상 그래야 돼요. 이거는 항상 우리 안에 나를 믿고 따라오는 사람끼리는 하나 되고 일체 되어야 돼요. 내부 문제가 이상이 있어서 나갔어요. 가라지 되고 악한 자들 되고 노골적인 자가 돼서 사망길로 갔어. 내부 문제에서 나갔지. 외부 사람이 가라지인 사람 아무도 없어. 내부 사람이 가라지 됐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므로 항상 무슨 일이 일어날 때, 내부에서 하나 되고 뭉치고 나가야 된다. 내부 형제끼리 미워하고 싸우지 말고, 긍휼을 베풀면서 나가라. 하나님은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세상을, 천지 만물을 창조했는데 본인이 온전하지 못하면 사용을 하지 못한다고 했어요. 태양도 달도 별도 그리고 나무도 다. 소나무는 소나무, 감나무는 감나무 온전하게 창조하고, 흙도 온전하게 창조했는데 온전하게 사용을 못하고 병들고 고생하고 다치고 그런다. 온전하게 사용해라. 본인이 온전해야 온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면 실행해야 되겠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6000년 동안 역사해온 것을 봐라. 온전하게 했는데 사람이 온전치 못했어. 어차피 6000년 역사해야 됩니다. 이 온전치 못한 역사로 고생하고 고통 받고 어려움 당했지. 그러므로 온전하게 행해서 어려움들 덜 받고, 고생 덜 받고 하는 일이 연속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완전한 존재자, 완벽한 존재자다. 어떻게 완벽하게 신이 돼서 할 수 있을까? 첫째는 알지 않겠습니까? 안 하시면 초장 나고 큰일 나죠. 하나님 만든 세계 항상 존재하고 계세요. 이러므로 우리도 온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온전한 자를 합당하다고 하고 역사를 시작 했어요. 온전한 자가 있으면 그 때는 하나님이 나타나요. 노아 때 나타났죠. 다윗 때도 나타났어요. 다윗도 온전하다 했어요. “합당하다” 한 것이 “온전하다” 한 거예요. 다윗은 합당하다! 다윗에게 나타나서 늘 말씀하시고 역사했죠.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이 모세를 보냈는데 자꾸 모세 얘기하고 터치하고 그랬죠. 온전치 못하게 대했어. 불신도 하게 되고 믿지 않게 되고, 그래서 결국 터지고 말았어요. 결국 그래서 누가 손해 갔어요? 온전치 못한 사람들 손해 가서 신 광야에서 고통스러운 세계에서 죽을 때까지 살았다니까. 어느 정도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 다큐멘터리 나올 때 봤죠? 2000년도 발달된 거야. 삭막한 세계. 유대 종교인들 양 몇 마리씩 가지고 살더라고. 완전히 풀도 없고 돌이 타는 그런 세계에서 일생들을 살았어. 뭘 먹고 살겠어. 뭘 뜯어 먹고 살겠어. 온전치 못함으로 인해서. 모세는 완전한 자였는데 하나님이 보냈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을 흠 잡기 시작했죠.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흠 잡았어. 그래서 절대적인 자, 제대로 보는 자, 여호수아 보내서 그들과 온전히 보는 자들 2세들 가지고 금방 가나안 복지 넘어가서 3일 만에 들어갔어요. 온전한 자는 그렇게 빨리 해나가요. 하나님이 주로 행하시고 성령이 행하시니 100% 믿음으로 행하라. 우리 신앙세계 있을 때, 이것을 알지니 절대적인 믿음의 조건. 믿었으면 행해야 돼. 믿습니다! 하고 끝나면 안 돼. 믿음의 조건은 행동까지 같이 포함된 거야. 그것이 실체조건이죠. 실체조건을 세워야 돼. 이 두 가지가 기본이야. 기본. 믿기! 행하기! 이 기본 위에 완전하게 하는 것이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시대 말씀을 완전히 전했으니 완전히 안하면 누가합니까. 말씀을 선포했는데도 안 하면 그것은 책임 분담 못한 거야. 몰랐는데 이제는 가르쳐줬다는 거야. 휴거가 이거다! 시대의 한때 두때 반때가 이거다! 주가 이거다! 이것을 가르쳐 줬으니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행한 것으로 휴거가 된 거야. 안 한 사람은 안 된 거야. 시대 말씀이 완전하니 1000년사 까지 충분히 갈 수 있어. 이 말씀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 펴 나가니까. 이제 완전하게 행치 못하면 시대에서 벗어난다. 자꾸 벗어나게 됩니다. 완전히 행해야 승리하는 것이다. 이기는 것이다. 문제가 없는 것이다. 조건 없이 갈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말씀하시면서 마지막에 완전히 행하기를 하나님이 바라시고 말씀했으니 이 말씀을 들은 섭리의 온 세계 각 나라들, 이제 실천만이 남았어요. 온전히 행하는 것에 성취감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시키는 대로 꼭 해야 돼요. 말씀 여기서 마치고 이제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말씀을 마쳤습니다. 전하라는 말씀, 성령이 주신 말씀 다 전했는데 이제 많이 느끼고 깨닫고 한 것을 이제는 어서 실천하라. 각오를 갖고 실천하며, 뇌, 생각, 실천해 버리리라는 그 실천, 버릇 들고 행하라! 했습니다. 이것을 행해야 할지니 행치 못하면 또 죽은 인간이요. 어째서 어떤 것은 행해지고 어떤 것은 안 해지는가 했더니 부활이 안 된 자는 행치 않는다. 심령 부활, 정신 부활, 생각 부활, 행동 부활이 완벽히 된 자는 실천이 완벽히 된다고 했습니다. 실천치 않는 자는 부활이 안 된 걸로 본다. 살아난 자는 정녕코 행하리라. 이제 말씀대로 행할 수 있도록 축복하고 갑니다. 행하게 해주시고 일어나 빛을 발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해주시고. 사랑하면 실천하는 것인데 왜 실천이 안 됩니까. 사랑하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실천하고 사랑하는 자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이상을 누린다고 했습니다. 모든 일들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완벽하게 섭리해오셨습니다. 이 사파이어에 하나님께서 예전에 행한 일들을 보면 너무나도 감탄하게 준비하고 예비하고 왔습니다. 완벽하게 행하고 찾고 이곳을 감당하며 가고 있는데 이와 같이 행하심을 감사하고 완전히 행하며 믿고 행해서 이 곳을 찾았습니다. 성령께서 10일 안에 찾으라! 빨리 돌아다녀라! 하니 결국 찾고 말았습니다. 이와 같이 완전히 행하니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들도 감사하고 그리하게 해주시고 온 세계 교회들이 그러하고 각자도 그러하니 그런 마음을 받고 행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 이들에게 함께하고, 아픈 자 병든 자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축복해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섭리 안에 사고, 해됨 없게 지켜주시는데 “바로 완전하게 행하는 일이, 완전하게 하는 것 자체가 너희를 보호하는 경호가 될 것이다. 너를 수호하고 지켜줄 것이다. 이것을 꼭 정녕코 행하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고, 주인이 되어, 일의 주인이 되어 행하도록 해주시고 섭리 전체가 완전히 행하면 절대 믿고 오직 주의 말만 듣고 행하면 사고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누구의 유혹에 꼬임 당하지 않습니다. 오직 누구든지 그리함을 받고 완전히 행하라. 그러므로 온전해질 것이다. 잘못한 자는 회개하고 완전히 행하라. 우리 하나님이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의로우심이 이들과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사회자 후초** 처음부터 확실한 답을 주시며 말씀으로 풀어나가셨습니다. 끝까지 하나하나 말씀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와 박수를 드립니다. 지난 주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으리라 믿습니다. 무엇이 사랑인지를 확인했기 때문에. 그런데 또 말씀 중에 여러 가지 심판에 대한 말씀도 나와서 ‘무슨 일이 있나? 가슴 아픈 일이 섭리 안에 생겼나?’ 걱정을 많이 하셨을 것입니다. 오늘은 섭리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선생님께도 그럴 겁니다. 통쾌하고 그런 날. 말씀으로 답을 확실하게 답을 받은 날. 늘 선생님께 배운 정신은 ‘죽도록 충성해라.’ ‘주와 일체되어 형제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행해야 된다.’ ‘끝까지 참고 인내하고 너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된다.’ 만드는 게 답인데, 만들어도 고민 안 만들어도 고민인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말씀의 불을 받고 뛰려고 하는데, 사랑에 대한 말씀이 계속 생기고, 지난 10년간의 일들에 있어서 고민이 많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 받고 말씀 들은 사람은 말씀을 행할 수밖에 없는데 나는 그렇게 하는데 상대가 행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받는 여러 일들이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요. 저는 좀 더 그랬어요. 주의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고 행하면 이 사람은 참아야 되고 상대는 참지 못하고 어려움을 주고 억울하게 하고 섭리내에 힘들어 하는 일들이 자꾸 일어난다면 어린 자들 충성하는 자들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힘들까 하고. 그중에 가장 피해를 받는 분은 선생님이시죠. ‘가장 끝까지 사랑해주고 인내하고 참아줘야 되는 존재이니 얼마나 힘들까’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감히 했습니다. ‘선생님, 너무 큰 사명을 가지고 왔지만 참 안쓰럽다. 용서하면 안 되는 상황인데 품어주고 가야 되는 것인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성령을 받기 무섭다.’ 하나님의 역사는 너무 정확하고 확실한 역사 자체를 부인할 수 없어요. 진리도 맞고 다 맞는데 성령 받기가 두려운 거예요. 성령 받고 뛰다보면 악한 게 보여도 참고 이기면서 억울함을 당하면서 그러면서 또 뛰어야 되는 상황이 어렵더라고요. 섭리사 안에서는 이제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는데 생각하면서 이번 주는 그동안 10년 동안 했던 최고의 고민의, 고민의, 고민의 끝판 왕을 달렸어요. 선생님 말씀이 궁금했습니다. 어린 사람이 들었을 때는 ‘심판에 대한 말씀, 무섭다’ 했을 텐데, 뛰면 뛸수록 섭리의 많은 어려운 일들에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항상 언제나 주의 말씀에는 답이 있어요. ‘정말 지쳐서 쓰러져서 일어날 수 없다.’하는 상황에도 섭리 바깥에서 답을 찾을 수 없어요. 섭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 주를 따르면서 (어떻게) 이런 문제가 일어나지? 주의 말씀으로 만이 답을 받을 수 있고 그 말씀만이 하나님이 그 길을 따라 행하시는 그걸로 만이 완벽하게 근본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답을 확실히 받았어요. “너 온전하게 행하라. 너가 확실히 행하라. 너가 온전하게 행하는 만큼 하나님이 온전하심을 보게 되리라.” 이 말에 답을 다 받았어요. “너가 더 온전하게 행하라. 나머지는 하나님이 해결할 것이다.” 이 부분이 계속 걸려 있었어요. ‘정말 그렇게 하실까? 내가 온전하게 하고 주의 길 따라 가면은 하나님이 다른 문제 다 해결해주실까? 아니면 어떡하지? 끝까지 참고만 가야 되면 어떡하지? 악은 계속 있는데 악을 안 없애 주시고 언제까지 참아야 되나?’ 했는데, 완벽하게 답을 받았어요. 더 완전하게 내가 행하고, 더 완전한 섭리사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완전치 못한 것은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심판하신다 했어요. 이제는 시대가 휴거된 자들 나왔고, 주 앞에 부족하지만 완전하게 행하는 자들이 나왔어요. 옛날과 다르고, 주가 십자가 지어 주시고 승리하고 나온 때 하나님이 휴거를 이루시고 만족한 때이니 이제는 완전치 못한 것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손을 대시겠다고 이제는 완전히 강행하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무서운 게 아니라, 이 말씀 들으면 그동안 주 앞에서 충성하고 힘들지만 참고 견디고 인내하고 온 사람들은 빛을 보듯이 통쾌할 것입니다. 주가 해주시는 것을 완전치 못한 자는 두려움을 무서움을 얻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의 말씀 아니겠습니까? 나머지 하나님이 감행하신다고 하는 것들을 완전치 못한 것을 완벽하게 처리될 것입니다. 부활의 때, 생명을 모아야 될 이 때, 걱정 없이 우리를 더 만들어서 생명을 주께로 데려오는 일들에 몰두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들과 함께 직접 처리해주시면 깨끗하고 완전한 섭리사로 더욱 더 깨끗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에 가장 뜨거운 불은 천국에 가려면 하나님이 끌고 가려면 한계가 있다. 양처럼 끌고 가는 양의 역사가 아니라 왕 같은 제사장. 개성의 왕들이 살아 존재하는 역사라고 하셨어요. 누가 끌고 가는 게 아니라 본인이 할 일하고 실천해서 자기가 구원을 이루어야 된다고 했어요. 자기를 완전하게 만드는 것, 그것을 해야 더욱 더 완전한 것을 보고 섭리와 하나님의 완전한 것을 보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무 여러 가지를 은혜 받아서 여러분 이 모든 은혜를 다 받아가야 됩니다. 뒤에 가서 “이제 은혜 받았어요.”(하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가서 이제 오늘 이 순간에 우리가 98% 밖에 행하지 못했던 것을. 저는 이 문제였어요. 주가 다 해주신다고 하는데, 그 말이 걸리는 거예요.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 거예요. ‘언제까지 은혜 받고 성령 받고 나만 참고 견뎌야 할까? 저들은 왜 저렇게 할까? 깨끗한 섭리사가 펼쳐졌으면 좋겠다. 원 없이 충성하는 자들이 빛이 나는 섭리사가 됐으면 좋겠다. 불같이 뛰고 달리는 데 있어서 몸을 사리지 않으면 좋겠다. 앞에서 총대를 메는 일이 없어야 된다. 그리고 편안하게 하나님 역사 속에 그 역사를 뛰고 달려야 되는 섭리사가 되어야 된다.’고 너무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게 계속 걸리더라고요. 계속 솔직히 너무 걸려서, ‘언제까지 참고 견디면서, 어려움을 당하면서 뛰어야할까? 언제까지 나를 욕하고 선생님 욕하는 꼴을 보고 두어야할까? 이거 너무너무 싫다. 없애주시면 좋겠다.’ 그러고 간절히 기도를 했거든요 반드시 해주신다는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확인을 했고, 한 가지 큰 은혜를 받은 것은 ‘나도 98%구나. 여기서 완전하지 못하구나.’ 하나님 절대 지금까지 역사 끌어온 게 아니라 섭리사 바깥에서 봤을 때는 산산조각 난 거예요. 최고 지도자가 최고 어려움 가져서. 저희 지금 건재하게 살아 움직이는 거 보면 다 놀래요. 다 그러잖아요. “거기 아직도 사람들이 있대.” 지금 현재 섭리사 보십시오. 수많은 성전역사가 세워지고. 이거 돈으로 세운 거 아니지 않습니까? 돈은 두 번째 문제입니다. 주의 조건으로 세운, 하나님 역사로 이뤄낸 섭리사 아닙니까. 이제(까지) 해 오신 것을 봤는데, 성령으로 그토록 외쳤는데 아직도 98%. 하나님 절대적으로 행하실 것이고, 하나님 절대적으로 공의롭게 행하실 것인데 98%의 믿음만 있던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하나님, 성령님, 주의 행하심을 믿을 것입니다. 오늘 저는 병을 고쳤어요. 매일 일선에서 당하는 걸 못 견뎠는데, 왜 부활됐는데 이런 일이 있을 때 ‘저들은 가라지인데 왜 섭리사의 형제가 되어서 싸우지 못하는 위치에 있고, 당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는가?’ 너무 억울했거든요. 지금까지 해 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행하실 주님입니다. 앞으로도 그와 같이 가면 됩니다. 주에게는 권세가 있음을 확인했어요. 우리는요 절대 주의 역사를 믿고, 이거는 누가 흔들래야 흔들 수 없는 역사이고, 아닐래야 아닐 수 없는 역사임을 확인했습니다. 아직 믿지 못한 여러분들 끝까지 믿고 간다면 반드시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오늘 주님의 말씀처럼 부지런히 성령과 완벽하게 일체되어서 우리를 완벽하게 만들어냅시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98%까지 했는데 왜 100%을 못하느냐.” 그만한 힘이, 능력이 있고 말씀이 있고 성령의 역사 있다 했습니다. “인자의 말은 거역해도 성령은 거역 못한다.” 말로 역사하시면 절대적으로 성령 역사하시니까 성령과 일체된 자라면 절대 실천의 역사 일어날 줄 믿습니다. 저도 행하겠습니다, 저도. 앞으로 더 이상 “누구 때문에 이거 못하는 거 아닌가.” 그 말하지 않을 거예요. 완벽하게 하늘 앞에 100% 실천함으로 더욱 더 주를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 하면서 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이 불을 꼭 키워나갑시다. 이번 주는 뒤집어 버립시다. 기도도, 우리의 실천도 뒤집어서 100% 완전함에 도전해서 주님 웃게 해드립시다. 너무 힘든 일 많으시잖아요. 이제 인상 찌푸리고 걱정하는 일 없이 우리가 인구름, 청중구름이 되어서 주를 완벽하게 바쳐드리는 역사 이뤄드리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절대 믿음과 사랑을 주와 같이 행하겠습니다. 저도 빨리 성령역사 일으켜서 더욱 더 주를 힘차게 증거 하겠습니다. 네, 더 (말)하고 싶은데. 네, 이 불이 저 안에서도 절대 식지 않기를 원하고 주께 더욱 더 능력과 힘과 하나님 역사하심이 함께하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오늘 주님은 “하나님은 의인을 찾으신다.”했습니다. “완전하게 행하는 자는 의인이다.” 했습니다. 오늘 봉헌 찬송은 의인의 삶 찬양 돌리겠습니다. < 봉헌찬송 : 의인의 삶 >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과거를 지키시고 또한 미래를 약속하시고 현재를 지키시며 눈동자같이 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으로 주시고 우리를 살피니 걱정 말라 하셨습니다. 모든 일이 너희가 할일은 완전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하면 백만 대군이 쳐들어와도 이긴다 했습니다. 완전한 자는 곧 나의 하나님의 지체요, 그와 같이 나 여호와가 행할 것이다 했습니다. 이제 이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과거도 감사하고, 현재도 감사하고, 미래도 감사해서 모두 몸도 마음도 생각도 드리고 이들이 속한 물질도 드려서 감사하였사오니 받으시고, 영광의 하나님 사랑으로 더해주시옵소서. 이제는 이들이 모두 하는 일이 잘되고 형통되게 완전히 행하라. 이들이 바로 너희에게 준 코치다. 바로 너희에게 준 크나큰 함께하는 말씀이다. 이를 행하면 너희가 살지니 온전하게 행하라 했습니다. 이러함에 충만함을 주시고 더욱 함께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완전하게 행하는 자에게 힘을 주시고 권능을 더해주시고 끝까지 하는 생각을 주어서 중단하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영과 육이 완전하게 행해야한다. 완전치 못하면 그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노라했습니다. 우리생활이 완전하게 해주시고 우리의 정신이 완전하게 되게 해주시옵고 하는 것마다 완전하게 해버릇하라 했습니다. 완전하게 행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사회자** 네 제 일은 사랑, 제 이는 휴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이루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이 말씀입니다. 오늘 또 우리를 완전케하는 말씀을 전해주신 주님께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앞으로 섭리사에, 이번 주를 기점으로 더욱더 말씀과 성령의 불이 타오르며 절대 식지 않고 뜨겁게 활활 타오르는 역사 이루기를 원하며 ‘21일 특별작전기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각 교회 교역자들 설교가 되겠습니다. 다음 주는 지난 주 하지 못한 명곡 발표하는 날입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주는 의논하고 “이 말씀을 가져다 성령집회를 하면 좋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주는 금요일에 하게 되면 금요일에 하게 되고요, 시간이 한 번 더 미뤄지면 다른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 웬만하면 이번 주에 최대한 전체 성령이 불을 받을 수 있도록 주의 말씀으로 단상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섭리 절대 주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서 완벽하게 일어나고 전 세계를 뒤집는 역사 이루기를 기도드립니다. 선생님 예배 끝나기 전에 한마디 하실 게 없으면, 마치고.. **권면의 말씀** 아, 섭리사는 극적인 세계로 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어려움도 많이 있지만은 선생님이 있으니까 걱정 말고 가고, 그리고 혼나는 사람은 하나님이 또 혼내십니다. 말로 경고도 하시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해당되는 것이고 잘하는 사람 해당 안 돼요. 열심히 하고.그 리고 또 무슨 일 있으면 늘 물어보고, 책임자에게 물어보고. 의심 가는 거 있으면 물어보고해야지 그냥 막 해버리면 안돼요. 선생님 있는데 선생님 무시하고. 그러면 안돼요. 그냥 막 아까 얘기한 것은 월명동에 막 파들어 간다고 금산에 가서 얘기 한 거야. 금산서 웃으면서 “그거 다 허가난데라 다 일 끝났어요.” 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그렇게. 그런 일들이 있어요. 선생님 위한다고, 섭리를 위한다고. 무슨 일 있으면 선생님 문제 생긴다고 걱정해서 하는데 (그래서) 거기 책임자에게 물어 본거야. 우리가 문제 되는 일을 하겠어? 안 하죠. 거기 (흙)파간 데에 첨성대 세우고 다시금 (흙) 끌어내둔 거 그대로 놔뒀어요. 아무 이상 없는데 일러바치고, 잘한다고 하면서. 그런 사람들 하나님께서 혼냈어요. 하나님이 성전에 하는 일을 지가 뭐 아는데 그 지랄을 하냐? 지가 뭔데. 특별한 사명자도 아닌 것이. 우리 안에서 항상 화목하게하고 분쟁하는 일 없게 하고. 그런 것 때문에 분쟁돼요. 못하는 사람 때문에 분쟁 생겨서 사람들이 화살을 꽂는거야. “왜 그런 일해서 혼나게 하냐? 기분 나쁘게.” 그런다고. 항상 잘하는 사람 있고, 못하는 사람 있어요. 고치라고 했고, 못하면 혼난다했어요. 그런 문제에요. 특별한 문제 아니고. 그리고 앞으로 12월이 얼마 안 남(았)고, 기도생활 부지런히 철통 같이 해야겠어요. 왜 기도를 해야하는가하니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기도를 안 하면 통과가 안돼요. 기도를 진실로 꼭 해야 돼요. 기도를 많이 해야 그 기도한 사람에게 말씀이 가면 팍팍 뇌에 뼛속 깊이 들어가요. 그래서 꼭 기도를 하고. 앞으로 (성령)집회를 한다니 집회하고 은혜 충만한 역사가 돼서, 선생님 없을 때는 (성령집회) 많이 했다고. 선생님 와서 말씀전하니 지금 정말 해야 될 때에요. 열심히 뛰고 달리며 완성을 하도록 하고 완벽히 하는 일에 도전해야 돼요. 그거 다할 수 있는 일들이니 그렇게 하도록 하고, 과감히 해 나가야 돼요. 형제들끼리 하나 되고. 항상 우리 안에 문제에요. 바깥에서 막 지랄들 하고 그러면 안에서 그거 때문에 싸움 일어난다고. 요동하지 말고 안에서 한다고 그러고 항상 해야 될 문제에요. 선생님 있으니까, 이제는 딱 가장이 와 있으니까 잘해야지, 흔들림 없이. 그리고 각 분야에 일 맡은 사람들 빨리 자기 분야에서 일들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해요. 지금 광고를 해줘야겠네. 여기 있는 교역자 있지? 빛랑이 목사. 빛랑이 목사가 다른데 발령 났어요. 왜 그런고 하니 원천 잘해서 여기 좁은 데 쓰기가 그래요. 아시아 전체 선교를 맡겼어요. 계속 돌아다니다 왔거든. 아시아 인원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에 만 한 3,000~4,000명 되는 이들 계속 다니면서 순회해줘야겠다. 선생님(은 외국)갔다가 철수했으니 나갈 수 없어요. 안 나가요. 외국 안 나가고 여기서 하지만 (빛랑 목사가) 제일 합당해서 초별이 목사, 국장이 유럽을 맡고 전체 맡으면 전체 (맡아서) 하기가 부담이 많은 인원이야. 그래서 결국 아시아 쪽은 그동안도 계속 다녔어요. 그전에도 다니면서 했는데 아주 맡겨서 정기적으로 계속 순회를 해 달라했어요. 쉬지 않게 계속 순회를 하면서 그들 살펴야 한다. 사파이어 교회는 자체 교역자들 하던 거 있으니 하면 되고요. 그렇게 하기로 했으니 다음 주 아마 마지막 예배, 오늘 마지막 예배에요? 다음주? 굉장히 급해요. *조은 rev “오늘 순회가 다른 교회였는데요, 이 상황 때문에 빨리 여기를 마무리 하고 바톤을 이어받기 위해 (사파이어 교회부터 순회를 급히 했습니다.)” 벌써 갔다 왔어요. 가서 전부다 순회를 가보니까 너무 바쁜 일이 많이 있어요. 외국은 순회 안가면 안돼요.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정보를 주고 해줘야 되는데, 끼리끼리 한다고 해도 되는데 여기서 직접 가서 살피는 자가 있어야 되겠더라고. 안하니까 뒤쳐져서 안 돼. 이것을 한동안 했어요. 말씀 아무리 쏴도 안 된다 그거야. 방향을 정확하게 알아야 되거든. 이번에 가서 순회를 돌고 와서 올해 또 하고 왔어요, 벌써. 아시아 쪽은 아시아 선교국장하면서 계속 순회하면서 살피라했어요. 한 번 갔다가 끝난 게 아니에요. 계속적으로 순회 돌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때 가면 언제오지.' 하지만 갔다 돌아올지 몰라. 그러니까 항상 긴장하고, 모두.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를 향하고 있어요. 세계 각 나라는 내가 안가도 바로 그렇게 하면 화면 쫙 나와요. 불러서 집회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문화예술 발달 된 만큼 복음도 세련되게 발 빠르게 움직여야 돼요. 볼은 날아가는데 지나간 다음에 테니스채 대면 무슨 소용이야. 날아오기 전에 손을 대어야 돼요. 이와 같이 섭리사 전체가 선생님 나왔으니 확 달라져야 돼. 심령의 세계 달라지게 손을 대면서 확확 해 나갈 거야. 월명동 달라지듯이, 그렇죠? 겨울에 할 거 다 했으니까 특별히 다 끝났어요, 이제. 거기도 할 사람하고 할 테니 살피면서 부지런히 쫓아다닐게요. 오늘도 여기 있다 어디 갈지 몰라. 날으는 독수리는 한번 날면 버쩍버쩍. 주위 사람들에게 “나 빨리 다니니 빨리 해 놔라. 항상 미리 해 놔라. 순간 사라진다.” 그 전에 순회 다닐 때는 혼자 택시타고 오고 그랬어요. 이렇게 발 빠르게 해. 조은목사 옆에서 도와줄 때도 버뜩버뜩버뜩버뜩. 어느 때는 신이 돼서 하라 했어요. 그러니까 모두 전체가 움직여주도록 하자고, 알겠어요? 그렇게 하기로 했으니까 그렇게 알고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온 세계 여러분들, 시대의 쫓는 여러분들, 부지런히 해서 멋있게 잠자지 말고 활발하게 뛰고 달리면서 확 불붙여서 역사 펴나가자고요. 많은 이단들이 전부 고꾸라짐을 받았거든. 우리 하나 남아서 뛰고 달리는 거야. 열심히 뛰고 달려서 확확 밀어붙이고 나가야돼요. 이제 두 번 예배드리는 장소로 만들어야 돼요. 400명이서 천명을 향해서 나가야돼요. 앞으로 3년 안에 천명 만들자고. 현재 인원 더해서 천명. 100% 할 수 있어요. 그걸 못한다면 사파이어가 아니고 빛이 나지 못해요. 전국에 각 교회들이 한 번 더 예배드리는 데는 3년을 잡고 밀어붙여가. 그렇게 해나가면 내가 자주 다닐 거야. 자주 다니면서 계속 하고 해 나갈 거예요. 됐어요. 또?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감동감화 역사하신 성령님 이름과, 말씀을 주는 성자의 이름으로 이들을 삼위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간구합니다. 말씀처럼 실행하는 자가 돼서 낙오자가 되지 않게 해주시고 말씀을 듣고서도 실천하지 못해서 하늘에 고개 들지 못하는 자 되지 않게 해주시고, 행해서 나는 행했다고 하나님께 늘 고하며 성령께도 말하며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능히 행할 수 있는 힘들이 있고 조금 더 하면 100%인데 못하고 주저앉는 일은, 신경, 뇌신경을 하나님 축복해 줬고 하도록 해주시고 기필코 하고 마는 이들의 사고와 정신이 되게 이들을 축복하오니 일어나 빛을 발하고 산자의 행실을 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 뿐 아니라 민족과 세계가 그러함을 받을지어다.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서, 원하노니 이렇게 평화와 이상세계가 되고 남북간 세계도 계속 오고가는 교통이 되고 하나 돼서 평화 역사 일어나고 이웃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끼리 문제이니 계속 평화를 유지하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게 축복합니다. 온 세계가 그러함을 받을지어다. 성부성자성신 삼위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