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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03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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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온전하게 행하지 않아서 사기도 당하고, 손해가 가는 일이 많이 있다. 온전하게 행하면 사기도 당하지 않고 손해도 안 간다. 그 리고 어려움을 당할 것도 당하지 않게 된다. 고로 온전하게 행하 여라. 2.온전하게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가 안 된다. 3.<성령님>과 일체 되려면, 무엇보다 ‘성령의 감동’대로 하여라. 4.<성령의 감동>을 받으려면 ‘감각’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기도 를 해야 된다. 기도해서 성령님께 자꾸 물어보고, 이야기해야 된 다. 그러면 <육>으로는 ‘만물 계시’를 보여 주시고, <혼>으로 는 ‘꿈’으로 보여 주시고, <영>으로는‘영계’도 보여 주신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온전 하게 일체 되어라. 6.<온전한 말씀>을 늘 전해 주니,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7.자꾸 하면, 온전해진다. 가만히 있으면, 안 해진다. 8.온전하게 되려면, 또 해 보고, 또 해 보면 된다. 그러면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 9.<온전하게 하는 것>도 자꾸 해 버릇하면 된다.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자꾸 해라. 그러면 온전하게 된다. 10.<온전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가 안 된 사람’이다. 고로 말씀을 들어도 행해지지 않는다. 1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 돼야 해진다. 12.<온전하게 되는 방법> 중의 하나가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밀하게 하나하나 생각하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온전하게 하겠다고 결심한 마음’을 잊어버 리면 안 된다. 13.무엇이든지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못 한다. <생각>이 ‘생 명’이다. 고로 <생각>을 안 하면, ‘생명’이 존재하지를 못한 다. 항상 생각해야 된다. 14.<행위>도 먼저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고로 <생각>이 안 나 면, 그날 해야 될 일도 못 한다. 그래서 <생각났을 때>는 꼭 써 놔야 된다. 써 놓고 외워야지, 안 써 놓고 외우려면 힘들다. 15.<사랑>하면, 안 잊어버린다. 그 사람을 사랑하면, 기어코 안 잊 어버리고 행한다. 16.<사랑의 주체>가 잊어버리면 ‘사랑의 대상’이 이야기해 주 고, <사랑의 대상>이 잊어버리면 ‘사랑의 주체’가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17.<양단의 세계>가 서로 하나 돼서 자꾸 해야 된다. <끌고 가는 자>와 <따르는 자>가 서로 하나 돼서 ‘시대 역사’를 펴나가 야 된다. 18.안 된다고 하지 말고, 낙심치도 말고 해라. 19.항상 완벽하게 해야 된다. 특히 지도자들, 사업하는 자들은 항 상 완벽하게 해야 된다. 20.<사기꾼>에 대해서도 모르면 안 된다. 사기꾼들이 어떻게 사기 를 치는지 알고 조심해야 된다. 요즘 사기꾼들은 자기도 같이 투자를 해서 사람들이 자기를 믿게 만든다. 가령 70억 정도 되 는 건물이 있는데, 문제가 생겨서 그 건물 주인이 빨리 팔아 버 리려고 한다면서 자기와 각각 10억씩 투자해서 건물을 사자고 한다. 그런데 그 건물은 이미 사기꾼의 것이다. 고로 나중에는 자기도 사기를 당했다고 하며 건물을 못 사게 됐다고 한다. 이 같이 건물을 가지고 계속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는 것이다.사기 꾼들의 술법은 수만 가지가 있다. <다단계>도 하나의 사기성이 있는 일이다. 법 문제에 해당이 안 되게 교묘하게 술법을 쓴다. 고로 완벽하게 알고 행해야 된다. 21.<영적 세계>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것도 하나의 사기 에 해당된다. <성경>을 제대로 못 가르친 것도 하나의 사기에 해당된다. 22.선생은 사기꾼들을 놓고 ‘하나님의 말씀의 몽둥이’로 때려 달 라고 늘 기도한다. 하나님은 <의인의 기도>는 꼭 들어주신다. 23.선생이 예전에 청주에서 사기를 당했을 때, 오직 하나님께 매달 리며 기도했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해 준다. 그러나 네가 모른 만큼 당했으니 모른 것을 통탄하고, 앞으로는 몰라서는 안 된다. 꼭 알아야 된다.” 하셨다. 그러고서 경제적 으로 지옥 같은 고통을 당하고, 결국 10년, 20년 후에 문제가 해결됐다. 그때 깨닫기를, ‘몰라서 사기를 당한 것이다. 고로 내가 알아야겠다. 알고 신이 되어야겠다.’ 했다. 그리고 그때 <예정>에 대해서도 깨달았다. 24.성경에도 “네 행위대로 갚아준다.” 했다. <자기 행위>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다. 고로 <예정>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다만 ‘메시아가 온다.’ 하는 성경의 예언은 절대 예정됐다. 25.하나님은 <좋은 것>은 예정하셨지만, <나쁜 것>은 예정하지 않 으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나쁘게 행하면, 자기 행위로 인해 그 나쁜 것 속에 들어가게 된다. 즉, <자기 행위>에 따라 결정된다 는 것이다. 26.<자기 행위>로 자기를 ‘지옥’으로 가게 하고, <자기 행위>로 자기를 ‘천국’으로 가게 한다. 27.<지옥으로 가는 넓은 길>과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 자기가 ‘지옥 길’을 가면 ‘지옥의 운명’이 예정되어 있고, 자기가 ‘천국 길’을 가면 ‘천국의 운명’이 예정됐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옥 길을 가는 것>과 <천국 길을 가는 것>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자기 행위>로 ‘지옥 길’을 가고, <자기 행위>로 ‘천국 길’을 간다. 28.<길>은 결정되어 있어도, ‘사람의 운명’은 결정되어 있지 않 다. 고로 성경에도 “<사망 길>로 가지 마라. <생명 길>로 가 라.” 했다. 29.자기가 완전하게 행하지 않아서 ‘사망 길’로 간다. 30.<자기>가 완전하게 행하면, ‘사망 길’로 안 가고 ‘천국 길’로 간다. 31.완벽하게, 완전하게 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사기 당하고, 일 을 저지르고 고통을 당한다. 32.야심작의 돌을 완벽하게 세웠듯이 완벽하게 해야 된다. ◎ 오늘 말씀은 여기서 끝내고 내일 아침에 또 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