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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04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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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4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완전하게 행하면, ‘완전한 것’을 얻는다. 2.<완전한 것>은 ‘최고의 것’이다. 완전하게 행하면, <최고 아름 다운 것, 최고 튼튼한 것, 최고 마음에 드는 것, 최고 비싼 것> 을 ‘완전함’으로 값을 주고 얻는다. 3.어렸을 때부터 완전하게 행해야 된다. 완전하게 행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지도자들>이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된다. 확실히 가르 쳐 주지 않으면, ‘안 가르쳐 준 사람’이 책임을 다 져야 된다. 4.<전도하는 자>는 ‘완전한 자’다.<전도하지 않는 자>는 무조건 ‘완전하지 못한 자’다. 5.<관리하는 자>는 ‘완전한 자’다. <관리하지 않는 자>는 ‘완 전하지 못한 자’다. 6.<깊은 말씀>을 전해 주는데, 말씀을 깊이 안 듣는 사람은 ‘뇌, 생각, 정신, 마음이 온전하지 못한 자’다. <온전한 자>는 말씀 이 ‘뇌, 생각, 정신, 마음’에 절대적으로 꽂힌다. 7.<성령님과 일체 되지 못한 자, 성령의 감동을 못 받는 자>는 ‘온전하지 못한 자’다. 8.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을 들을지라도 너희가 나 성령과 일체 되지 못하면 ‘말씀을 행할 수 있는 능 력’이 없는 고로 행해지지 않는다. 이런 자는 ‘육적인 자’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영적인 근본자인 하나님과 나 성령과 주 와 일체 되어야 한다. <영적인 자>라야 ‘영적인 세계, 영원한 세계’를 차지할 수 있다.” 하셨다. 9.<영적인 자>란, ‘영적인 근본자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 되어 사는 자’다. 그와 같이 행하고, 그와 같이 살아야 된다. 10.<주의 마음과 생각과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이 제일 크 다. 그 외에는 없다. 11.주와 같이 살려면, ‘주의 생각’을 해야 된다. 그리고 ‘너그 럽고 자비로운 마음’을 갖추고, ‘긍휼’을 베풀며 ‘선악을 구분한 사랑, 실천의 사랑’을 해야 된다. 12.<실천>하지 않고서는 완전하게 될 수가 없다. 13.<실천>으로 결론짓는 것이지, <실천>하지 않고서는 결론을 지 을 수가 없다. 14.<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실천했기 때문에 ‘완전한 자’다. 15.<실천>이 중하다. 가령 <자기가 찾던 사랑의 대상>이 있는데, 그 사람을 발견했다 하자. 그때 ‘드디어 발견했다.’ 하고 마 음 잔치만 하고 끝나면, 실체 사랑 잔치를 못 한다. 혹은 <자기 가 원하는 옷>이 있어서 시장에서 그 옷을 찾으러 다녔다고 하 자. 거기에 ‘자기가 원하는 옷’이 있으면 바로 사야 된다. 좋 아만 하고 끝내면, 바로 다른 사람이 와서 그 옷을 사 간다. 고 로 <순간의 기회>에 행해야 된다. 행해야 ‘완전한 자’다. 행 해야 ‘완전한 것’을 얻을 수 있다. 16.<실천할 때>는 모든 것을 파악하고 안 다음에 그때 ‘결론’을 내려야 된다. 많이 알아야 많이 행할 수 있다. 17.<완전한 것>을 구하고, 찾아라. <완전한 것>이 있으면, 바로 실천해야 된다. 18.<실천> 없이는 완전하다고 할 수 없다. 19.<완전하게 사랑하는 자>만이 ‘완전한 사랑’을 받는다. 20.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완전하게 말씀을 배워서 행하고, 완전하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완전하 신 하나님’과 하나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얻고 살게 된다. 21.<완전하신 하나님>을 완전히 사랑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은 ‘완 전에 대한 것’을 주지 않으신다. 여자든지, 남자든지 보통으로 사랑해서는 마음도 안 주고, 사랑도 안 주고, 행실도 안 준다. <자기>가 완전하게 사랑해야 된다. 22.<순간 완전하게 행하는 것>은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 그런 자는 완전한 자라고 할 수 없다. 일생 동안 완전하게 행해야 ‘완전한 자’로 볼 수 있다. 23.<월명동의 돌>도 ‘한 가지’만 보고 완전하다고 하지 않는다. 완전하게 세웠는지, 강도가 좋은지, 생긴 것이 잘생기고 멋있는 지, 크기가 큰지 ? 이런 것들을 보고 ‘완전에 해당되는 점수’ 를 매긴다. 이와 같이 구색이 갖춰져야 된다. 24.<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로서 ‘말씀’에서부터 시작됐 다. 하나님께서 ‘시대 역사’를 펴시기 위해 ‘온전한 말씀’ 을 주셨다. 이 말씀은 ‘생명’이며, 영원하다. 25.<말씀>이 온전하니, 사탄은 ‘온전한 말씀을 받고 행하는 자’ 를 잡어먹지 못한다. <사탄>은 ‘온전히 행하지 않는 자’를 잡아먹는다. 고로 <온전히 행하지 않은 자들>은 ‘사탄의 배설 물’이 됐다. <사탄의 배설물이 된 자들>은 ‘지옥’에 가 있 다. 온전하지 못하면, 어쩔 수 없다. 26.<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기성의 주장>은 ‘틀린 말’이다. - 이 말은 ‘메시아’ 만 할 수 있다. 왜? <본인>이기 때문이다. <메시아가 온다, 안 온다>는 것은 <메시아>만 안다. 곧 ‘신약 의 메시아’만 알고, ‘그다음에 오는 메시아’만 안다. <바통 을 줄 사람>과 <바통을 받을 사람>만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당세 때 아는 자가 있으니, 곧 ‘증거자’다. <조은 목사>는 확 실히 알고 절대 흔들림이 없다. 신약 때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확실히 몰랐다. 고로 예수님이 나타났어도 제대 로 증거하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예수님이 왔으면, 예수님께 가서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일체 됐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은 것이다. 예수님께 배웠으면, 확실히 알았을 것이다. 27.<예수님이 안 온다는 것>은 ‘메시아’만 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해 수천 번을 이야기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살 아난 것도 육이 아니라 ‘영’이다. 예수님은 ‘다음 바통을 받 을 자’에게 말씀하신 것이다.세상에서도 <국가의 지도자들>을 보면, 꼭 필요한 것은 ‘다음에 바통을 받을 자’에게 인수인계 를 한다. <교역자들>도 그렇게 해야 된다. 꼭 필요한 것은 다음 에 오는 교역자에게 인수인계를 해 주고 떠나야 된다. 이와 같 이 <역사의 주인>도 ‘다음 바통을 받을 자’에게 인수인계를 해 준다는 것이다. 28.선생이 20세가 넘어서부터는 하나님께 늘 내가 무엇을 해 먹고 살아야 되느냐고 기도했다. 그때는 월남 갔다 와서 새 집을 짓 고 살 때였다. 어느 날 밭에 갔다가 방에 들어왔는데, 밤인데도 방이 훤했다. 그래서 보니, 방에 예수님이 서 계셨다. 예수님께 왜 오셨느냐고 하니, “너, 하나님께 취직시켜 달라고 했어? 그 거 전해 주려고 왔다.” 하셨다. 그런데 불을 켜니 예수님이 안 보였다. 그래서 불을 다시 껐는데, 그래도 예수님이 안 보였다. 고로 기도했다. 기도해서 영계를 봐야 되기 때문이다. 기도하 니, 영계에서 예수님이 보였다. 예수님이 “이제 취직자리 보러 가자.” 하셔서 따라가 보니, 예수님이 대한민국을 다 돌아다니 면서 취직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가서 부탁하니,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을 금방 들어줬다. 선생이 예수님께 말하기를, 나는 늘 먹을 것이 없어서 배고팠으니 실컷 먹을 수 있는 데에 취직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니 예수님은 과 일이 많은 데서 실컷 먹고 살라고 제주도의 밀감 농사를 짓는 장로님 집에 나를 데리고 가셨다. 거기서 사람들이 밀감을 따는 것을 보니, 그들은 만족 없이 살고 있었다. 고로 ‘나도 저렇게 되겠구나. 밀감을 실컷 먹고 살아도 그것 하나로는 만족이 없겠 구나.’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예수님께 이곳은 싫다고 했다. 그랬더니 예수님은 다른 곳으로 가자고 하셨다. 다음에는 부산 의 한 시장으로 갔다. 거기에는 선생이 좋아하는 오징어, 땅콩, 새우, 멸치, 김 같은 것을 파는 곳이었다. 예수님이 그곳에 있 는 권사님에게 나를 소개해 주니, 그 권사님은 걱정하지 말라면 서 내게 보수도 많이 주겠다고 했다. 그때 보니, 이 집에서도 평생 만족이 없을 것 같았다. 고로 ‘내가 오징어를 실컷 먹어 봤자, 평생 잘 먹고 만족하며 살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면서 그 권사님을 쳐다보니, ‘내가 언제 이 장사를 안 하고 다른 데 서 편히 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 마음을 선생이 꿰뚫어 보고 ‘나도 별 볼 일 없겠다.’ 하고 그 일도 안 하겠다고 했다. 그다음에는 선생이 공부를 못 한 것 이 한이 됐다고 하면서 공부를 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를 공부하는 데로 데리고 가셨다. 거기서 보니, 가르치는 자 도 머리 아파하고, 배우는 자도 머리 아파했다. 고로 예수님께 이것도 안 하겠다고 했다. 그다음에는 선생이 평소에 돈이 없으 니, 돈을 좀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산(山)기도를 할 때 밤이면 불을 밝혀야 했는데 호롱불로 밝혔었다. 호롱불 기름을 살 때 보리와 녹두를 팔아서 기름을 샀다. 기름이 떨어질 때가 되면 늘 돈 때문에 걱정을 했다. 그러니 예수님이 어떤 회사의 사장에게 선생을 데려갔다. 예수님이 가니, 그 사장은 기절초풍 하면서 그저 놀아도 봉급을 주겠다고 하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그 사장을 보니 회사 경영을 하면서도 그렇게 만 족하며 살고 있지 않았다.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죽 보 니, 하루 종일 그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것을 고달파했다. 어떤 사람은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되나?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하니 할 수 없이 해야지.’ 하고 있었다. 그런 마음이 훤히 보 이니, 선생 역시 이곳에서도 평생 만족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그러니 예수님은 이제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선생은 예수님을 따라다니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예수님은 나를 따라다니면 먹을 것이 없는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했다. 그래서 선생이 벌어먹는 것은 책임지고 할 테니, 따라다니는 것만 허락 해 달라고 했다. 예수님은 그것은 안 된다고 하셨다. 고로 선생 은 계속 예수님을 쫓아다니면서 배고파도 괜찮고, 봉급을 안 줘 도 괜찮다고 하며 평생 후회 없이 살겠다고 했다. 예수님이 좋 으니까 그냥 따르겠다고 했다. 그러다 도시를 다 지나 더 이상 취직자리를 알아볼 수 없는 장소까지 오게 됐다. 그곳은 큰 벌 판이었다. 그곳에 흰옷을 입고 인자가 서 있었다. 예수님은 말 씀하시기를, “그러면 내가 하는 대로 너도 해라.” 하셨다. 그 때 예수님을 보니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내가 그림 을 그리면, 너도 충분히 그릴 수 있다. 이 붓을 받아라. 너도 저기서 해라.” 하시면서 내게 ‘붓’을 던져 주셨다. 예수님은 붓을 주시면서 “마지막 붓이니라.” 하셨다. 그 붓은 아주 큰 붓이었다. 예수님이 던져 준 붓을 한 번에 받고서, 예수님이 그 리는 대로 선생도 같이 그림을 그렸다. 그 그림은 ‘축소-확대 말씀 도표’였다. 예수님은 그 그림을 내게 보이면서 “내게는 이제 붓이 없다. 네가 쓰는 붓밖에 없다.” 하셨다. 그때 예수 님이 쓰던 붓을 보니, 그 붓이 없어져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앞으로 걸어가고 계셨다. 그래서 왜 나를 떼어 놓고 가느냐고 하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칼이 가슴에 박히는 듯 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이다. 그때마다 참고 견디며 끝까지 해라.” 하셨다. 그러고서 예수님이 땅에서 떠서 올라가는데, 그것은 예수님이 승천하는 것을 보이신 것이었다. 예수님은 승 천하시면서 자꾸 뒤를 쳐다보고 나에게 “꼭 해야 된다.” 하셨 다. 그때 예수님께 ‘붓’을 받고 역사를 펴기 시작했다. 그때 <성약역사>를 위해 인수인계를 받은 것이다.처음에는 ‘붓’에 대한 인봉을 못 풀었다. 그래서 붓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며 먹 고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성령님께 서 큰 기도를 하라는 감동을 주셨다. 그때 경기도 광주에서 70 일 금식기도를 했다. 그러면서 ‘붓’에 대한 인봉을 뗐다. <붓>이 ‘말씀’인 것을 알았다. 그때 영계를 보니, 예수님이 어렸을 때부터 하던 일이 쭉 보였다. <메시아>가 크는 과정을 보여 주신 것이다. 예수님이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 전 도하는 것, 그리고 십자가를 지고 죽는 것까지 보여 주셨다. 그 것을 보고 ‘아, 나도 이같이 역사를 펴겠구나. 그래서 예수님 이 꼭 하라고 하셨구나.’ 했다. 그때 ‘말씀’도 많이 썼다.그 러고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대둔산, 기도굴에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재림’에 대 해서도 가르쳐 주시고, ‘한 때 두 때 반 때 인봉’에 대해서도 완전히 깨닫고 매듭짓게 하셨다. 그러면서 <메시아에 대한 세 계>를 완벽하게 공부했다. 성자께서는 이것을 아무에게도 말하 지 말라고 하셨다. 성자는 “세상 공부 안 해도, 이것만 알면 된다. 이 말씀만 전하면 된다.” 하셨다. 고로 마지막 산(山)기 도를 끝내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세상으로 서서히 나갔다. 그때 는 병든 자들에게 손만 대면 낫고, 말만 하면 낫는 역사가 일어 났다. 선생이 안수기도를 하면, 예수님이 나와 같이 안수기도 하는 것이 보였다. 그때 사람들에게 종교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 면서, “어떤 종교는 세례 요한과 같은 역할을 한다.” 했다. 그리고 “월명동에 앞으로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온다. 사람 에 묻힐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이니, 상상도 못 하는 역사가 일 어난다.” 하면서 말씀을 전하고 다녔다. 그때는 전도했어도 모 일 장소가 없으니, 사람들이 수십 명씩 선생을 따라다니기만 했 다. 그리고 그때부터 하나님과 성자와 의논하면서 땅의 일을 하 늘에 올리는 일을 했다.예수님이 ‘역사의 바통’을 준 대로 그 사명의 일을 했다. <말씀의 붓>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글로 써서 남기고, 그 말씀을 전해 줬다. 한자리에서 붓을 들고 3900자를 쓰기도 했다. 결국 나중에 와서 보니, ‘구원역사를 펴는 것’만이 지루함이 없고 평생 만족할 수 있는 일인 것을 깨달았다. 아마 다른 일을 했으면, 그것에는 만족치 못하고 다 시 다른 것을 하고 싶다고 했을 것이다. 그동안 공적 역사 40 년뿐 아니라 그 전부터 해서 55년 정도를 뛰었는데, 지금도 이 사명을 그만하고 다른 것으로 바꾸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 성자 께 다 배워서 나오니,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안 믿고 흔들림 없 이 역사를 펴 왔다. 예수님이 마지막에 가실 때 “칼이 네 가슴 을 찌르는 듯한 일이 일어날 때가 많으나, 끝까지 가라.” 하셨 는데, 그 말씀대로 그와 같은 일이 40년 동안 일어났다. 그때 마다 ‘<메시아>만 메시아가 하는 일을 안다. 너희들은 모른 다.’하면서 참고 견디며 끝까지 행했다. ◎ 나머지 말씀은 쭉 전해 주겠습니다. 29.<완전한 하나님>이시니, ‘완전한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먼 저 완전한 말씀을 배워야 된다. 그러고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 며 살아야 된다. 30.<전쟁터>에서 완전하게 못 하면, 적이 쏜 총탄에 맞아 일순간 에 죽는다. <전쟁터에서 죽는 것>은 70% 이상 제대로 못 해서 죽는 것이다. 31.100% 제대로 하면, 사고도 안 나고 총에 맞아서 죽지도 않는 다. 32.완전하게 했는데 죽은 사람은 없다. 33.<온전한 자>만 ‘최고 온전한 곳, 황금성 천국’에 간다. 34.온전하면, 오래 존재한다. <영>이 온전하면, 영원히 존재한다. 35.<사람>도 육신이 건강하고, 정신과 생각이 온전하면 ‘육신 일 생’이라는 영원까지 살 수 있다. <육신>이 영원까지 산다는 것은 ‘육신 일생’ 동안 산다는 것이다. 36.한국은 교통사고로 해마다 4000명 이상이 죽는다. 서로 온전하 게, 완전하게 못 해서다. 37.(하나님) <온전한 말씀>만이 ‘온전한 사람’을 만든다. 38.<성령>과 일체 돼야 온전해진다. 39.온전하면, ‘온전함’과 바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