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2.05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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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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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완전하게 행하는 것>에 대해 배워야 된다. 배우지 않고서는 완
전히 행해지지 않는다.
2.완전히 행하면, 하나님은 ‘영원한 면류관’을 주신다. 그리고
육적인 세계에서도 그때마다 해당되는 것을 주신다.
3.가령 나무로 집을 지을 때, 아예 100% 완벽하게 지어 놓으면
평생 동안 쓸 수 있다. 관리를 잘하면 100년, 500년, 700년,
1000년까지도 쓴다. 그런데 완벽하게 집을 지으려면, <땅>도 있
어야 되고, <나무>도 있어야 되고, <기술>도 필요하고, <돈>도
있어야 되고, <집을 짓겠다는 정신>도 있어야 된다. 이와 같이
<사람>도 완전히 행하려면, <환경>도 필요하고, <정신>도 필요
하고, <완전히 행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4.<나무 집>을 지어서 살려면 아예 완전하게 나무 집을 만들어야
그 집에서 살 수 있듯이, <자기>도 아예 ‘완전한 덩어리’로 만
들어야 행하는 것마다 완전하게 행할 수가 있다.
5.완전하게 행하려면, 뇌 덩어리 자체를 ‘완전히 행하는 뇌 덩어
리’로 만들어야 된다. 근본은 ‘뇌’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6.<뇌신경>을 움직이는 것은 ‘생각’이다. <생각>으로 ‘신경’
이 움직이고, ‘신경을 확대시킨 몸’이 움직인다.
7.<생각>으로 ‘뇌신경’도 작동하고, ‘몸’도 작동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 밝히시기를, “<생각>이 ‘생명의 근
원’이다. <생각>을 잘못하면, 잘못 생각한 대로 살아지고 행해
진다.” 하셨다. 고로 <뇌, 생각>을 온전하게 만들어서 온전하게
행하도록 해야 된다.
8.<생각>이 ‘하나님의 생각, 신의 생각’이 돼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하나 만들어야 된다. <흐리멍덩한 정신, 사고,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안 만들어진다.
9.<생각>이 완벽해야 ‘완벽한 작품’이 나온다. 가령 생각에서
‘길이 20m, 넓이 7m 황금비율로 만들겠다.’ 생각하고 만들었
을 때 그 존재물이 완벽하게 나오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 되는
대로 만들면, 뒤죽박죽 된 존재물이 나온다.
10.<생각>에서 ‘확실한 구상, 목적, 명령’을 해 놓고 움직여야
된다.
11.<사람>은 생각한 대로 행한다. 고로 하나님은 <행하는 것>을
안 보시고 “보나 마나 저 생각을 한 대로 그대로 한다.” 하고
바로 심판하실 때가 있다. 그 생각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
으니, 하나님은 “네 생각이 내 마음에 합당치 않다.” 하시며
책망하시고 심판하시는 것이다.
12.항상 <생각>을 완벽하게 해야 된다. <흐리멍덩한 생각>은 ‘흐
리멍덩한 행동’을 낳게 된다.
13.<생각>이 온전하고, 확실하고, 분명하고, 합당해야 된다. 그리
고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해야 된다. 다른 길은 다 ‘절벽 길, 암벽 길’이
다. 그 길은 가 봤자 뻔하다. 떨어져 죽는 길이다.
14.<온전한 생각>을 하고 살 때 ‘신의 생각’이 되는 것이지, 그
냥 되는 대로 살면서 ‘신의 생각’이 되겠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주>는 늘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이
야기해 준다.
15.선생이 극적으로 기도하고 연단받고 배울 때 깨달은 것 중의 하
나가 ‘인간의 무지’였다. <자기>는 다 안다고 하나, 99%는
모르고 행하고 있었다. 몰라서 죽고, 몰라서 사고 나고, 몰라서
재산도 날리고, 몰라서 더 이상 할 수 없게도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살면, 자기가 몰
라도 하나님은 ‘자기 것’이기 때문에 알게 해 주시고, 어느
때는 환경을 틀어서 ‘바른 길’로 가게 해 주신다.
16.하나님은 사랑하는 자가 ‘바른 길’로 가도록 ‘환경’을 트신
다. 고로 주는 말씀하기를, “하나님은 환경과 여건을 틀어서
행하신다.” 했다.
17.하나님은 ‘생각, 마음’을 틀기도 하신다. <생각>만 하면, 몸
은 그 생각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도우실 때
‘마음, 생각’을 틀어서 완전하게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트
시면, 그대로 꼼짝도 못 하고 가게 된다.
18.<하나님이 도우신 것>을 보면 ‘수백, 수천 가지’로 행하시는
데, 이는 전혀 사람들이 알 수 없고, 선생만 알게 행하신다. 어
느 때는 선생에게도 안 알려 주고 여건을 틀어서 돕기도 하신
다. 왜? 선생이 알면 말하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그때마다
여러 가지로 합당하게 틀어서 역사하시고 도우셨다.
19.저마다 자기를 ‘완전한 덩어리’로 만들어라. <완전한 덩어
리>를 만들 것은 세 가지가 있다. <몸 덩어리>, 그보다 더 완
전한 것은 <뇌 덩어리>, 그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생각 덩어
리>다. 이 세 가지를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완전하
게 만들지 않으면, 완전하게 행할 수가 없다.
20.선생은 성경의 ‘불 심판’에 대해서도 이미 10대 때 기성에서
주장하는 불 심판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다. 기성에서
는 “하나님이 불 심판을 하시면, 지구가 완전히 녹아진다. 지
구가 멸망한다.” 했다. 그리고 과학자들의 말을 가지고 성경을
풀면서 “각 나라마다 원자폭탄이 있으니, 그것이 터지면 지구
가 녹는다.” 혹은 “그것이 아니다. 우주에 변화가 일어나서
태양이 지구 가까이 온다. 그래서 지구가 녹는다.” 혹은 자연
재해로 인해 “지진이 나서 지구가 녹는다.” 하면서 각종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풀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푼 것이다. 선생
은 그와 같은 ‘멸망의 심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성경을
제대로 보고, 하나님의 심정으로 봤다. 순간 녹아 없어질 지구
를 하나님께서 수십억 년 동안 만드셨겠느냐? 그럴 리가 만무
하다. 사람을 봐도 그러하다. 새로운 집을 지어 놨는데 누구 때
문에 화난다고 멸하거나, 누가 말을 안 듣는다고 멸하지 않는다
는 것이다. <지구>가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체질에 녹아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문제들이 녹아지고 풀어진다
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를 축소하면 ‘인간’이니,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녹아지고 풀어진다는 것이다. <뜨거운
불>은 ‘말씀’이다. 선생은 이를 깨닫고 20대 때부터 “예수
님이 다시 와도 지구는 돈다. 해는 뜬다. 하나님은 지구를 더
살피시고 도우신다.” 했다.
21.<기독교인들>은 성경의 ‘불 심판’을 ‘지구 멸망’으로만 봤
다. 성경을 잘못 푸니, 사람들은 희망을 잃고 고생만 했다. 지
구가 멸망한다고 하면서 도망가거나, 혹은 “곧 휴거된다. 휴거
돼서 올라가는 광경을 생각해 보아라! 기쁘지 않느냐?” 하면
서 목청 높여 소리를 질러댔다. 그러나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는
단 한 명도 휴거가 안 됐다.기다리던 예수님이 안 오니 “성경
은 거짓말이다. 비원리다. 인간이 만든 것이다.” 하면서 불교
로 가고,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낙심하고 좌절했다. 그래서
그때 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부지런히 시대 말씀을 전
하고 다니자.” 하셨다. <태양같이 꺼지지 않는 영원한 진리의
말씀, 천하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말씀>이어야 된다.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하셔야 된다. 하나님은 이 말
씀을 전하게 하시어 기성의 2세들이 이 역사에 오게 하시고, 여
호수아 같은 자들이 오게 하셨다. 고로 <이 역사>는 월명동이
뒤바뀌듯 시대를 뒤바꿔 놓는 역사가 됐고, <확실성 있는 역
사>가 됐다. <성약역사>는 100년, 200년, 300년, 400년...
역사가 진행될수록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상상도 못 하게 찬란
해진다.
22.<때>가 돼서 하나님이 땅에 메시아를 보냈어도 사람들이 안 믿
는 것은 ‘자기가 기다리던 메시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
고 메시아를 사람의 모습으로 생각하지 않고 ‘보통 사람과 다
르게 얼굴도, 눈도 태양같이 빛이 난다.’ 하면서 크게만 생각
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예수님을 봐도, 그는 길가에 있는 한 포
기의 풀같이 너무 순수하다고 했다. 소리도 안 지르고, 분을 내
지도 않는다고 했다. 왜 그렇게 순한고 하니,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23.만들어야 목적한 것이 창조되듯이,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어
야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24.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두고 행해서 만들듯이, <자기
를 만들 때>도 ‘온전하게, 완전하게 행하는 데에 목적’을 두
고 만들어라.
25.어떤 사람은 목욕탕에 가도 완전하게 때를 밀지 않고 온다. 그
러고서 집에 오니 몸이 꿉꿉하고 간지럽다고 하면서 다시 물을
받아 놓고 씻는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따르
는 자>도 그러하고, <백성>도 그러하다. 왜 <죄의 때>를 밀다
가 마느냐? <신부들>인데 100% 깨끗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다.
26.<죄 회개>도 100% 해서 깨끗이 하고, <육>도 100% 깨끗해
야 된다. <머리를 감을 때>도, <이를 닦을 때>도 슬슬 하면 안
된다. 확실하게, 분명하게 해야 된다. <글씨를 쓸 때>도 100%
제대로 써야 된다. <운동을 할 때>도 조금 하다 말면 안 된다.
선생처럼 기어이 해야 ‘완성’에 이른다.
◎ 나머지는 오늘 밤에 전해 주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