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2.07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2.07 (금)
- 성경 본문
- 시록 2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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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금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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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7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완전하게 행하는 때>가 있다. 이때 완전히 안 하면, 마치 겨울
이 돼서 찬바람이 불고 얼음이 얼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듯 그
러하다.
2.<하나님의 역사>를 봐도 ‘보다 완전하게 하는 시대’가 있다.
곧, 하나님이 땅에 메시아를 보냈을 때다. 그 전의 역사는 ‘전
초 역사’로서 완전하게 하려고 준비하는 기간이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준비해 놨다가, <메시아>가 오면 그가 ‘목수’가
되어서 ‘역사의 집’을 짓는다.
3.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고서 그때부터 ‘진리의 말씀’을 하나씩
가르치신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여호수아 때 태양
이 멈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하시어 전쟁이
빨리 끝나니, 시간이 멈춘 것과 같은 착각이 든 것이다.” 하고
가르치고, 또한 “<하늘에서 보낸다는 것>은 진짜 하늘에서 보낸
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르쳐서 보낸 자>를 하늘에서 보
냈다고 하는 것이다.” 하고 가르친다. 또한 “<실제 구름>을 타
고 예수님이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가르친
말씀을 듣고 따른 자, 회개하여 시대의 정결함을 입은 자들이
‘구름’이다. 예수님 때도 구름같이 둘러선 무리를 보라고 했
다.” 하고 가르친다. 이같이 <메시아>는 완전하게 가르친다.
4.인생들을 보면, 자기가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 생활을 많
이 했다고 해도 <성경을 제대로 아는 자>가 단 한 명도 없다. 그
러니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두고 각종으로 풀면서 어떤 자는
“그 과일이 커서 하나를 따 먹고 육신이 죽었다. 그런데 하나님
께서 살리셨다.” 하고, 또 어떤 자는 “그 과일이 어떤 과일인
지 알아보기 위해 시장에 가서 여러 과일을 사다 먹어 보니, 천
도복숭아가 제일 맛있었다. 고로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천도복숭
아다.”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자는 “천도복숭아가 아니라 그냥
복숭아다.” 하고, 또 다른 자는 “그것은 우리가 가장 흔하게
먹는 사과다.” 하고, 또 다른 자는 “아니다. 그 과일은 특이한
과일이다. 열대 지방에만 있는 과일이다.” 하고, 또 어떤 자는
“우리가 흔히 먹는 포도다. 예수님 때도 포도주를 먹지 않았느
냐.” 하고, 또 어떤 자는 “털이 난 과일이 아니냐? 그러니 옥
수수다.” 한다. 이렇게 <선악과>를 두고 각종으로 풀었다. 어느
누가 성경을 읽어도 고정관념 없이 읽으면 답이 나온다. 요한계
시록 22장 14절에 보면 “두루마기를 빠는 자는 생명나무에 나
아간다.” 했다. 여기의 ‘생명나무’를 예수님이라고 한다. 그러
면 창세기에 나오면 생명나무는 아담이 아니겠느냐.
5.<메시아>가 와야 ‘성경’에 대해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아
담>은 생명나무이고, <하와>는 선악과다. 성경을 보면, “에덴동
산의 선악과를 따 먹고 임신했다. 잉태의 고통을 심히 겪으리
라.” 했다. 고로 하와는 잉태의 고통을 겪고 가인을 낳았고, 또
잉태의 고통을 겪고 아벨을 낳았다.
6.완전하게 되려면,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그를 따라
야 된다.
7.<메시아가 오기 전>에는 ‘완전한 것’이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께서 ‘메시아’만 가르쳐서 내보냈기 때문에 오직
‘그’만 안다.
8.<주>께 물어봐야 완전하게 알게 되고, <주>도 도와주면서 같이
하게 된다.
9.<생각이 낮은 자>는 완전하게 하지를 못한다.
10.<여호수아>같이 담대해야 완전하게 하게 된다.
11.<완전>이 무엇인지 알아야 자꾸 완전하게 하게 된다.
12.완전하게 행하면, 속이 편하고 마음이 놓인다. 할 일을 다 해서
보람을 느낀다.
13.완전하게 안 하면, 손해가 가고 억울함을 당하게 된다.
14.<완전하게 안 하는 사람들>은 지옥에 가 있다. <완전하게 한
사람들>은 ‘지옥’에 가지를 않는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완전한 것’이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는 것>이 ‘완
전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15.만일 <기성인들>이 주께 물어봤으면, ‘새 시대’를 완전하게
깨닫고 하나님의 역사를 뛰고 달렸을 것이다. <기성>은 ‘기
성’대로 사는 것이 뜻이 아니다.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새 시
대’로 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뛰어야 된다.
16.자기 마음, 자기 중심으로 하면, 저들같이 ‘불완전한 진리
속’에서 부활되지 못하고 사망권에서 살게 된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 됐을 때 완전하게 행할 수 있다.
18.<완전히 행하는 것>에도 ‘차원’이 있다. 고로 <어린아이가
완전히 한 것>과, <청년이 완전히 한 것>과, <나이든 자가 완
전히 한 것>과, <주가 완전히 한 것>은 다르다.
19.<완전히 행하는 철학>을 가지고 하면, 100% 성공한다.
20.항상 하나님께 물어보고, 주께 물어보고 행하여라. <주>는 ‘자
기 주관권의 시대’라서 안다. 그리고 늘 여러 보고를 받아서
알고, ‘하나님의 육’이라 안다.
21.완전하게 하지 않으면, ‘자기를 위해서 도와주고 행하는 일’
인데도 무지 속에서 상극하고 싸우게 된다.
22.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때, 비둘기를 쪼개서 드리지
못함으로 인해 사탄 상징인 ‘솔개’가 쫓아왔다. 제물을 쪼개
지 않음으로 인해 사탄이 개입한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아브라
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리라.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라.” 하셨
다.
23.항상 쪼개서 섭리해야 된다. <가인>, <아벨> 쪼개기다.
24.<주를 모르는 자>, <주를 아는 자> 쪼개서 대하기다.
25.<옛 시대>, <새 시대> 쪼개서 대하고 행하기다. 그래야 안전하
고, 완전하고, 온전하다.
26.<사람을 대할 때>도, <말을 할 때>도 온전하게 하기다.
27.온전하게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할 수 있다.
28.<할 일>도 거기에 대한 사명자가 해야 된다. 그래야 제대로 알
고 한다.
29.<행하기 전>에 온전히 행할 것을 확인하고, <행하는 중>에 온
전히 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행하고 난 후>에 온전히 행했
는지 확인하여라.
30.<성경>을 보아라. <온전한 말씀>을 배우고 행하여라.
31.<시대 말씀>을 자꾸 보아라. 깨닫고 행하여라.
32.기도하고, 성령께서 깨우쳐 주신 것을 즉시 행하여라.
33.온전하게 행하려면 <생각>에서, <행위>에서 ‘온전히 행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