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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2.09 (일)

181209 주일말씀 (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선포일
2018.12.0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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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9일 주일말씀> 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1-32절, 마태복음 3장 29절, 요한복음 14장 26절, 요한복음 15장 26절, 요한복음 16장 13절 『(마:31-32)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 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 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막 3: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 느니라 하시니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 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이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 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사회 정조은 목사님 2018년 부활과 영광의 해 벌써 12월둘째주주일이되었습니다 오늘은인천주말씀 교회에 외왔습니다 인천지역에는 총3ᅢ그이 선전으로 압축이되ᅥᄊ습니다 이곳주말씀교회 도심에 위치 한 새련된교회 성빛교회 다른교회들이 합봉해서 멋지고뜻있는 성전으로 들어가ᅦᄀ됩낟 오늘은 인천주말씀교회를중심으로 생방송으로 주와함께 에배를 드리게 됐습니 다. 오늘말씀은 성령에 대한말씀입니다 성령의 역사에 대한 말씀 그래서 이것에 해다외는 노래를 뽑아보았습니다 성령을 가까이 ♬성령을 가까이 오늘은 그날이야 하나 더. 드디어 일생동안 기다렸던 그날이 왔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동안 모든 것을 다 풀어주시고 하나님이 행하실 것입니다 인천을 온 지가 얼마나 됐죠? 22년 전에 인천을 왔다간 기억나요 진짜 오랜만에왔어요 그죠 ♬오늘은 그날이야 네 우리가 올해 부활과 영광의 해를 맞기까지 오늘은 그날인 역사ᅳᄅ 맡기까 지 어떤 역사가있었는지 주의 역사가 어떠했는지 늘 기억하고 이지않으면서 이때를 누구보다 영광스럽게 주를증거하며 살아ᄀ겠습니다 우리가 가장기다리는 시간이비낟 요즈은 말씀으 폭포수처럼 쏘다지고있습니다 선생님께서 ᅥᄋ언젠가는 시ᄌ간제약받지않고 말씀하고싶다고하셨는데 ᅥᄋᄂ 제가될지기ᄃ대가오빈다ᅵ ᄋ어제 캠퍼스에서 5시간정도 사ᄉ생이 공생애 쭉말씀을 저해주셨다고하비낟 오ᄂ올해가가기전에 발판이 도리수있도록 언제든지 준비하고있습니다 아까 잠깐말씀을 드렸습니다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 성려으이 역살하면 말씀이 빠질수가없습니다 촛대로 비유한다면 심지와 같은 ᄀ역할을하는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이없으면 성령으 ᅵ역사를 일으킬수없습니다 성경본문ᄋ느 총 5곳입니다 더많이이고싶은데 줄렸스비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2절말씀 마ᄐ복은 31장 32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 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디 못하겠고 또 누구진다 말로 인자를 거역하몀 사하심을 얻도 ᅵ누구ᄌ든지 말로ᅥᄉᄋ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 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디 못하리라 마태복음 3장 29절 다같이 합독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 느니라 하시니 ᄉ번째 4번ᄍ때 5번째는 요한복음 요한보금 14장 26절 15잘 26절 16장 13절 보헤사 곧 아버지께서 내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것을 가르 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흐이ᅦᄀ 보낼 보헤가 ᄉ고 아ᄇ버지께로부터 나오시 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때 그가 나를 ᄀ즉증거할것잉 그러나진 그가 스스로말하지않고 오직 들은것ᄋ르 말하며 장래일을 너희에ᅦ 알리시리 ᅡᄅ 오늘은주제먼저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말씀의 줒ᄂ제는 <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아까 성경본물만씀 마가복음 3장 29절이어습니다 1부말씀싲가하도록하곘습니다 오늘ᄅ말씀을 성령께서 선생ᄆᄂ미에게주실때 핵심은, 시대가 가도 변하지않는다 핵심은. 예를들어서 가장 크고 큰 율법이있스비다 바로 이말씀은 마음과 뜻과 목숨으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랗아라 핵심. 외나 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알 이 핵심은 기대가 가도 변하지않습니다 이 핵심을 딱 핵심으로 두고 그 핵심을 향해서 역사르 쳘쳐나가게도비니다 그러면서, 핵심은 매일 행하되 그날에 합당한 일을 반드시 행ᄒ하여라 핵심 우리가 주를 사랑하고 하나미을 사랑하며 그말씀을지켜행하여 주의 생각으로 살아가는핵심 주의 말씀중심에두고살아가는핵심 이것은 늘 매일행하면서 그날에 ᅢᄀ당되는 일들ᄋ르하랏했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 성령의 역사하면 제일중요한것이있슨비다 성려으이 ᅧᄋᄀ사강일어남에 가장중요한것 바로 성령에 ᅢᄃ한 기본지기기을아는것 그 기보넹 ᅢᄃ해서 잘 모른ᄂ다면 성령을 믿을수도 깨달을수도 성령께서 제 대로 역사하실수도없다 반드시 성령의 ᅧᄋᄀ사 이전에 알아야할것은ᄇ기본 그러나 아무나 모르는 것 우리는 배웠습니다 절대유잀신은 하나ᅵᄆ성령님 성자 사무이일체이시다 여기서 성령님으 하난미과 함께 사랑으 ᅵ본체에시다 조개놓고보면 성령님은 내적사랑의 본체 하나미은 외적사랑의 본체 둘이 한 몸이 되어서 지구상 사라으이 역사ᅳᄅ 펴오셨습니다 원래우리는 성령에대해알기를 ᅡᄒ나님의 ᅡᄆ음이다 저는하나의 성체라고배 웠어요 같이 기성을 다녔어도 조그씩다릅니다 하나의 뭔가 성령이 일허게임하느줄ᄅᄋ알아ᄊ거든요 성령으느어ᄂ떤 조냊인지 가르쳐주지않스빈다 그냥 뜨ᄀ거운거 이정도? 정확ᄒ나역사를모르겠어요 깨닫은건있는데 어떻게할지모르느것이 ᅥᄉᄋ령역사였어ᅭᄋ 그땜낭느 긷호가ᅩ 회개하게됩니다 ᄆ근데 뭔질 잘 몰랐습니다 하나미에대해서그랬섭느디 빛으로 존재한다 이렇ᄀ헤배웠스비다 아마 다 다를거예요 사람마다 비층로 존재한다고하니까 어떻게ᄋ믿어야할지모르는거에요 천사에대해서 그래썽요 전느 중서응로배웜서요 천사느 성별이없어 중성이 야 그래서 천사를 끔찍하게 생가하ᄂ기억이있다고 말씀드렸죠 얼마나 끔찍합니까여러분 성자에대해ᄉ도 마찬가지죠 따의 메시아인줄로만알았스빋 성령ᄍ뿐아니라 하난미 천사 ᄌ성자에대해서 진리가없으니 막연하게 미덩왔습 니다 믿엉야 한다 주인이 ᅡᄋ니기땜누에 가르칠수가없습니다 그러나우리는 시대으 ᅵ주를 만남으ᄅ으로인해서 하나미 천사에대해 성령 성 자 ᅧᄋᄀ사에대해 창조목적에ᄒ대해 정확히알게도ᅤᄊ슨비ᅡ 100년 배견ᄂ기도해도 알수없는 진릐암ᄅ슴 지시대주를 만나고 특히 아주중요한역사 성려으이 존재에댛새ᅥ 알았슨비다 하나님의 마음이이냐 각각존재하는 삼위일체중에 하나이시다 여성신이며 모성신이다 천상처나하 최고의 미의 존재자이시다 하나님과 성자와가 ᄀ같이각위로 절재더적으로 존재ᅡ심을 알아야한다 여기서 말하려면 이거 1부말씀 밤을새야겠죠 이 존재의 기본을 몰느다면 어떻게 성령으 대하고 어떻게 성령을 받겠습니다 섭리사에일어나는 성려응 ᅵ역사는 갖가지 생활솓에서동리어나는데 역사늖호가실하고 ᄋ완전합니다 성령ᄋ을 아는 최고의지식ᄌ웅헤나가있다 하나이ᅳ 여성신으로 아느것이아니라 이시대 신랑지비장으 존재자임을 정호가하게때깨달아야도니다 삼위일체는 신랑입장 따으이 인간은 신부입장 이것을 정화가게 구분짓지못한다면 창조목적을 이룰수가없ᄉ브민디ᅡ 성령은 모성신이지만 우리앞에는 신라으이 입장 하나님과 같이 역사하시는 하 난ᅵᄂ랑의 입장으로 봐야도니다느것입낟 이와같이 나를 사랑의 주초체로 봐야 한다(성령) 이것은 우리가 너무나 잘알고있슨비다 그러나 이것은 호기기적인 역사이며 놀라온사건이며 종전에 알던것과는 오나 전하게 다른 것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이 진리. 이진리가있었기땜누에 성령역사가 푝ᄌ발적으로 일어난다는것입니다 이렇게 성령ᄋ를 제대로 알ᄀ고 꺠닫고 대해야합니다 또하나, 이 다음 오늘 다말후시업승니가요 오늫ᄅ성경말씀을보면 인자를거역하는자는 사하밋ᄆ을 받는데 성령을 거역하는자는 사하심을 보솝다 는다 인자 인제는 메시아인데 말로 거역해도 되나 성령딥회행세ᅥ 그럼모독하는행위를하면안되난 별생각이 다들지않습니까 이ᅮ부분에 ᅢ대헛 정의를내려주셨습니다 성령은 사무이일체 절대신입니다 인자느 땅의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인자는 세상에 속한사람이나 삼위일체 ᅩᄆᄎ체와는다릅니다 같은 인간에 속해있습니다 인거ᅡᄂ에서 ᅩᄇ힌자 ᄀ대표입장 그러나 인간앞에는 주체입장이되기도합니다 호ᄀ시나 거역을 해도 사함심을받게되고 용서를해집니다 땅에서 ᅮᄅ리지안흥ᄂ면 하늘에서 풀릴수가없스비낟 영원한 사하심을 이세사사와 오는세상에서도 아예기회가없습니다 인자는 너무나 조중욯바니다 나맞습니까 성령만큼ᄋ느 절대 신이니 성령을 모독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성령은 인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인자를 통해 선포한 금라씀ᄋ르 거역하면 성려으이 역사인고로 사하심을 다지 못합니다 성령은 인자고와 떨어질수가없븝니다 갖가지감동역사 불의 역사 일으켜주시지만중심ᄋ느 인자를통해서 말씀으의 역 사위에선역사입니다 그의 선포된말씀을 거역하고 모독하면안됩니다 서열ᄋ은 결국 인자를 거역하지못하게합니다 지난 10년도앙ᄂ에 너무남낳이ᄄ꺠달았습니다 ᅦ제일많이깨들ᄋ너게뭐였죠 선생님말씀다시한번ᄑ드릉면서 그떄는 ᅩ애안들렸지 그말을 와 저 말씀을 저때하셔쑤나 왜 저말씀이 지금들리는것일까 왜 지금 일허게 꺠달아지느넛인가 그렇젱ᄂ낳았습니까 이게 성령의 ᅧᄋᄀ사입니다 그가한말을 생각ᄒ나게해주시리리ᅡ 그냥육적으로 들을때는몰랐느데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ᄃ거역할수가없어ᅭᄋ 성령은ᄌ인자를통해 말씀선포하며 깨닫게하시고 감동주시며 깨닫게하십니다 성령은 특히 조리ᅳᄅ깨닫게하십니다죄 성령은 정결의 신입니다 꺠끗한 신 꺠끗해야 ᅡ하늘의 신부가될수있어ᅭᄋ 휴거에잉써어서 가장중요한것이 깨끗함입니다 회개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ᄇᄂ디ᅡ 회개는 더러운부부늘씻어내는 것 그ᅢᄅ야 꺠끗한 사랑읋라수있고 오나젆나 휴거로 거듭날수있슨비다 특히나 이 죄를깨닫게해요 성령ᄇ다으면어ᄍ떻죠 처음에는 내가 뭐 특별히 잘못한것없어 함부로한거 다르거시살지뭐 나잘났다고 기도하다가 내가 죄입니다 그렇지않습닊 다끄댄 주여를 불러요 성령받드면 서열은 주를 통해 역사ᅳᄅᄅ 통해 강력하게 여갓사합니다 ᄉ주여하며서 계속 성려ᄋ우로 고하게됩니다 저도 첫번째 ᅢᄃ둔산에 지금은 대둔산이 아름답게됐지만 옜날ᄋ느 카페셍서 냄새가날저옫였거든요 그고셍서 선생님 말씀영ᄋ상보면서 ᄆ불을받았던그떄 첫번째 제대로된 성령을 받았던때 여썽요 그그때는이러고가써용 육적생각으로 차있는데 단상다시는 서지않게싿고 몇번서봤다고 성령받으니까 내가 죄인입니다 내교만을 고맵합니다 모두 회개합니다 이렇게나오더라고요 다 회개하게되더라고요 확실한 증거중에하나가 그렇게 자가의 조기ᅡ 낱낱히 꺠닫게되면서 회개하게 된다는것인디ᅡ 둡너쨰, 주를 ᄒ꺠닫게하십니다 주님과 죄 그래서 정결으 ᅵ신 또다른말로 증거의 신이십니다 메시아를 깨닫게한다는ᄆ라입니다 진르이 서령이 오면 그가 나를증언한다고 ᅩᄂ문말씀에도 말ᄊ했습니다 주앞에 나아가 주의 이름으로 나의 죄오 민조그이 죄오 세계ᄋ의 죄를 회개하 게하십니다 저열의역사 사탄과분리되는역사가일어나고 하난밈과 주와 일체되는 ᄒ휴거 구 원 사랑의 역사ᄅ가 비로소 일어나게된다느넛입낟 줄를알고 줄를알고 죄를 회개해야 사랑의 ᄃ신부로거듭나게 돕니다 사라엥있어서 최고 의 신 회개 예순믿 도말씀하셨슨비다 죄를 ᄆ부르라왔다 성령이 죄를깨닫게하시고 주를깨닫게하심으로 ᄌ주앞에나아가주의이름으로 회 개하게되신다는것을ᄋ ᅬ개하지않는사람ᄋ느 병이있는데 고치치지않느사람과같아서 병으로 인해 사 망의선고를받게도비낟 왜 죄를 자꾸 애기해서 무섭게ᄒ하지 왜 지옥을얘기해서 무섭게하지 무섭게해서 회개하라늑넛이아니라 죄는 너무나 더럽게 하나님과 분리되게만들고 하니 분리되서 ᄂ내게오라 하 는말ᄊ믐입빈다 사랑에데ᅢ한 ᅲ거에댛나말씀입니다 ᄂ몯느것ᄋ르 고치헤난말씀 성령께서 .. 승거의 신으로 정결한신부로 차원높은 휴거의 신부로 단장시켜주고계십낟 오늚라씀듣기전에 두가지를 명심하길바라겠습닏 ᅡ사성령을 자기 뇌로 자기 머리로 ᄀ삼아라 그렇게ᅩ디면 자기으 ᅵ생각이 ᅥᄉᄋ령의 생각이 될리라 성령을모독하지말고 거역하지말고 성령을 내 뇌로 삼는다면 성려으이 생각이 내 생각이되어서 그가 증언하는주를꺠닫게되고 죄를깨닫게함으로 더욱더 차원 높인 신부로거듭날수있습니다 ᅩᄋ늘도 주와 붙어지고 사탄과 분리되게됩니다 또하나, 서ᅥᄋ려은 생가나게 해주시리라그리고 ᄀᄃ감동을 주시리라 그리고 그 감동대로 성령이 생각나는대로 행하는자ᅦ게 절대저그로 함께해주 신다 온르성려에ᅥᄉ 트깋핵심저긍로지ᅩ를깨닫게해주실것입낟 더 ᅤ꺠끗한 섭리사로 변화디ᅩᄅ것입니다그리고 주를 더꺠가ᄃ게해주실것입 니다 오너무나기다리는시간 말씀시가 ᄂ고오나벽하게 주와 일체되고 말씀과 하나모됨으로인해서 아주 푸심짐하게비 받는 하루가 되길 웒ᄇ니다 성령 자체이십니다 성령자체 저는 성령집회ᅳᄅ 할때 선생님을 즈거하때 가장 큰 불응ᄅ 받습니다 절대적을 ᅩ이 엿ᄀ사를 느끼는거에요 어떤말을할때보다 선생님을 증거하때 ᅡᄀ가장뜨거운불이왔습니ᅡ 성려ᄋ님은 가장기뻐하시고 힘있게 능력을주시고 두려운것이업섹하시고 앞ᄌ장서서달리게하셨습니 다불같이 외치지않아도 하나미디 진리안에 역사하ᅵ슨ᄂ서령을발견하시기바랍 니다 성령과 완벽히일체도니 선생님모실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선생님 말씀 네 이제 하나님 말씀을 듣고 같이 성삼위아ᅩ 얘기하는 시간입니다 이시간은 엄중한 시간도 볼수있지만 가장 ᅧᄂ하고 가장 좋은 시간도 돼요 옛날에는 구약시대때는 하난미이 말슴을 할 때는 참 까다로운것이너뭄낞았어 ᅭᄋ 그래서 물론 종들시대고 죄짓고 바로 후손ᄋ들이 역사라 하나미이 화가내서 늘 대하시고 조금만봐도 꼬ᄎ투리있으면 호가말씀하시고그래써용 제사장들도제사드리러 제사상실에 들어갔을때는 조금만 이렇게 잘못해썽도 죽 었어요 현장에서 그대로 치셨ᄋ요 그래서 죽으면 쇠꼬챙이ᅩᄅ 잡아당겨 뜨집어내고그랬어요 구약시대떄는거라다가 서서히 마음이 누그러졌는지압니까 노아때부터 조금 누그러져썽요 ᄐ큰소리치는것이 ᄃ좀 들어갔어 그때부터 그리고 아브라함이나ᅩ아씅ᄅ때는 상당히 많이 웃으시고 ᄌ돟아썽 그러다가 이삭이나왔을때 귀엽게 여기고 그다음에 야곱이나왔을때는 약바ᅳ레 게하는것을 상당히 신경쓰시고 쳐다보셨어 그리고 저렇게 약빨라야돼 야ᄀ곱을앾빨아야되고 그ᅢ량 무식한 누구한테 덜 얻어ᄆ맞고살수있죠 ᅦᄋ서한데 요셉은 오나전히 어떻게보면 좀 숙맥같이 어떻게보면방탄퉁수같이 아버지옆에 만졸졸따라다니고왜그랬을까 요셉이ᅡᄀ 총리대신도 할수있는저옫인데연구를해봐요 왜그랬을까 여러분들 힌트줄까요 배를 모두 보면 힌트. 배. 배불러서? 배가 다른 자들 속에 살기 때문에. 배가 다른 자 속에 사니까. 아버지는 배가 안 다르거든. 배가 다른 자 속에서 살기 때문에 눈치를 많이 보고 무서우니까 아버지 옆에 만 붙어서 살았어요. 그거는 알아야 돼. 보통 하나님이 인봉 안 해도 주께서 와서 얘기하니 알아야지. 신혼골수 쪼개며 말씀해주니 잘 들어야 돼요. 지금은 덜 합니다. 옛날에는 배다른 사람이 죽어났어요. 아버지 밑에서 있던 자, 배가 다른 어머니 밑에 있는 자들에게 공격당하고 진짜 무서웠어. 어머니 부터 시작해서 사정없이 그렇게 무서워해서 거진 뭐 정말로 무서운 세계였어 요. 음, 그냥 잘 때 목을 끊고 죽이고 그랬어. 계모들이. 계모라고 해요. 계모들 알죠? 계모를 다른 말로 하면 개대가리 아닙니까, 개대 가리. 난 문학적으로 그렇게 풀어나가요. 문학의 묘술자라고 하잖아. 언어묘술 자. 그런데 이 요셉이도 그런 환경 속에서 있었기 때문에 아빠 옆에 착 붙어서 눈 치 보면서 아버지 옆에는 일단 배가 달라도 잘 안 통하거든. 아버지가 “니들 왜 그러냐? 호적을 파서 집어던져버릴라.” 하면 좀 달라요. 그래서 요셉이가 아버지 옆에서 늘 아버지가 혹시나 하고서 늘 옷을 사 입혀 도 좋은 걸로, 다른 걸로 사 입혔어요. 색상 다르게. 더 눈치를 채고 더 미워 했겠지만 눈치 안 채게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요셉을 그들로 아버지로 살피게 했어요. 역사로 보면 참 여러 가지로 우리 시대뿐 아니라 여러 환란과 어려움을 겪으 며 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총리대신 끝나고서 확하고 너 좀 보자 안 했어요. 참 지혜롭게 하나님 방법으로 스스로 회개하고 자복하게 할 수 있는 여건으로 그 권력 가지고 형제들을 잘 지혜롭게 대했습니다. 결국 요셉을 팔아먹은 것, 애굽으로 보낸 것 까지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상당히 그때 당시 요셉 감동 받고 본심은 아니지만 역시 사심이었다 하고 결 론을 내리고 용서를 해 주고 배가 달라도 아주 다른 거 아니니까 용서해주면 서 같이 축복주고 같이 끌어안고 살던 그 모습이 있죠. 아주 훌륭한 요셉의 모 습들, 그래서 예수님도 요셉노정도 걸어가셨다 하면서 표현도 하고 그래요. 결국 시대가 그런 모습으로 지나갔고 우리 시대도 될 수 있어요. 그렇게 당하 고 그렇게 배다른 세계에 살았어요. 배가 다른 것은 알죠? 배가 다르죠. 그래서 시대적으로 볼 때 구시대와 새시대 배가 달라요. 알겠습니까? 잘 말씀 잘 들어요. 가다가 쾅 하고 미사일 쏘면 큰일 나. 하나님 앞에 행하니까. 그래서 시대 배가 달라요. 하나님은 여자 셋을 얻었어요. 낳았어요. 하나는 구약이라는 여자, 하나는 신약이라는 여자, 하나는 성약이라는 여자. 그러나 애첩으로 갑니다. 사랑은. 애첩 알죠? 수첩, 애첩. 시장가면 첩 소리 많이 있어요. 공책들. 첩첩산중. 하나님은 역시 구약도 데리고 살고 있어요. 구약이 신약의 사랑하는 역사를 시 작하는데 구약이 그렇게 또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을 하나님은 아시죠. 얼마든 지 큰소리 소리칠 수 있는 원 근본자예요. 그죠? 결국적으로서 신약역사의 하나님 비중을 돌리고 요셉처럼 아버지와 사랑하면 서 역사를 폈던 것, 결국 사탄세계 팔아먹던 것, 그러나 사탄이 먹어도 늘 가 끔 선생님 얘기하죠. 난 사탄 입에다가 농사짓고 와도 때 되면 다 거두고 간다. 지들 못 먹어. 먹으 면 먹을 수가 없고 먹어도 죽어도 먹으니까 먹지 못하게 만들어. 그와 같이 하나님은 그런 역사로 돌리셨어요. 애굽에 가서 당할 것 다 당하고, 줄 것 다 주고, 받을 것 다 받는 역사로 아벨들은 행합니다. 결국은 총리대신 돼서 그 나라 왕 다음에 주권을 갖게 됐죠. 시대의 역사도 하나님 다음에 주권 갖고 사는 거야. 이제. 그렇게 하면서 갔던 역사, 우리 역사가 마치 요셉의 역사와 같은 전형적인 노 정에 가는 역사이기도 했어요. 결국 뒷땅은 우리 땅이다. 맘대로 하라! 그럴 때도 있었고 어느 때는 부럽다 기성이. 기성가면 핍박도 안 받고 그러는데 건너편에 있으니 몰매를 맞을 정도 로 말의 몽둥이를 받고 억울한, 잔인한 얘기 많이 들으니까 지구상에서 잔인한 얘기 많이 하는 곳도 많지만 믿는 사람치고 구시대가 제일 많이 합니다. 신시 대한테 잔인한 말은 상상도 못하게 합니다. 사탄의 자식, 지옥 갈 놈들, 아주 멸망을 받을 놈들 그 정도까지 말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주해도 안 돼요. 어인을 찍어주지 않습니다. 아니니까. 혼자만 죄 짓고 예수님이 동참을 안 하니까 하질 않죠. 예수님이 새 역사를 낳 는 데까지 신약역사 왔으니 그렇게 좋아하시는데 주의 마음은 다르다 그래요. 모르죠. 부모는 자식 마음과 다르고 사랑하는 자의 대상은 사랑치 않는 대상 생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잊어버릴까봐 왜 이런 말씀하는고 하니 하는 것을 잘 들어야 돼 요. 오늘 말씀은 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지금 하고 있어요. 성령의 역사 왜 이런 말씀할까요? 하나님도 부모, 성령님도 부모. 부모에 대한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부모가 보는 마음과 자녀끼리 서로 마음이 다르다. 달라도 결론을 딱 판단할 때는 부 모의 입장에서 결론을 내려버려요. 왜? 너희는 하나님같이 되라, 성령같이 되라, 주같이 되라 했는데 안 됐기 때 문에 당하는 거야. 자, 오늘 말씀을 또 합니다. 오늘 여기 인천의 주말씀을 중심해서 세계 각 나 라, 각 교회들 그리고 모든 섭리의 모든 사람들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말씀을 전하고 있어요. 그러나 오기는 한 몸이다. 이 교회 오늘 왔어요. 인천 주말씀교회에 대해서 약 3분간만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이 안다고 하지만 다는 모를 거예요. 하나님이 보낸 자 통해 말 씀을 하십니다. 이 모든 교회들이 사연이 있고 환경 위치에 따라 설명 있고 환경 위치 따라 하나님의 자랑거리들이 있어요. 뜻이 있고. 사실상 이 주말씀교회 외에 많은 장소들을 보고 다녔는데 있기도 했지만 없기 도 했습니다. 결국 이 교회로 점을 찍은 이유는 시내에서 상당히 멉니다. 완전히 변두리에 요. 약 시내에서 30~40분, 50분 정도 와야 됩니다. 이곳까지 오려면. 왜 이곳까지 오나. 시내 좋은 교회 많은데 왜 이곳에 왔나. 어차피 하나님이 새역사 쓸려면 시내에서 하지 했을 것입니다. 이곳에 대해서 3분 동안 말씀을 할 테니 잘 들어요. 세계 각 나라, 각 교회들도, 본 교회도 크게 봐야 말씀을 봅니다. 작게도 봐 야, 크게도 봐야 말씀을 풀어요. 시대를 봐야 시대도 풀어요. 이곳은 영종도 비행기로 가는 곳에 다리 보이는 곳입니다. 그리고 가까워요. 길가 옆에 있고 언덕이 좀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6.25때에 전쟁을 이끌던 사 령관, 미국에서 나온 사령관 맥아더 장군 있습니다. 한참 전쟁해서, 남북 간 전쟁해서 밀릴 때 맥아더장군이 군사 데리고 와서 어 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 인천으로 와서 인천을 차단해서 막아서 밑에는 못 먹 게 했죠. 그런 작전한 것이 인천상륙작전, 밀어붙이는 작전. 밀어부쳐서 뺏어버리자. 적 위치까지. 이렇게까지 했죠. 결국 작전을 성공한 걸로 봤지만 100% 성공은 못 했습니다. 왠고하니 100% 성공은 남북 간 본래대로 해 놔야 되거든요. 사상 다른 사람 끼리 쪼개서 너희는 거기 살고 남한의 사상, 민주주의 사상대로 살게 놔두자 하고 끊었죠. 상륙작전 성공했어요. 그렇게 안 했으면 남한이 먹히든지 북한사상, 공산주의 사상이 되었을 거예요. 상륙작전 성공해서 38선 나누고 살게 했어요. 상륙 작전한 맥아더장군 기념하는 그런 곳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여기서 한 3~4분 거리. 건너편 보이네요. 이 옆에 있어. 그래서 늘 교회서 사고서 옆에 사기 전에도 옆에 맥아더장군 기념비 있다고 해서 그때 물어봤어. 하나님 뜻이 있다고 했어요. 그때는 잘 안 풀렸어요. 뜻이 있다는데 내 나름대로 푼 것이 몇 가지 있었어요. 인천상륙작전 같은 역사 우리도 여기 좋은 교회를 지었구나. 거기 장소도 쓰고 그런 정신 갖고 계속 하자 하라는 것도 있다 이렇게 풀었어요. 오늘 말씀에 단상 통해서 말씀하시길 우리도 영적인 전쟁을 엄청나게 하는 섭 리사였다. 21일만 더하면 40년 한 것입니다. 지금도 영적전쟁과 육적전쟁 아직 안 끝났습니다. 우리들은 총만 없지, 말의 무기 갖고 싸우는 전쟁을 하고 있어요. 신앙영적전쟁만 신앙적 전쟁만 말하는 게 아니라 그러면 좀 더 간단했을 거야. 마귀의 주관 받는 사람들과도 싸워야 되고 붙어 싸워야 되고 법정문제로 또 싸워야 할 것이 많았습니다. 이런 것들이 약 40년 동안 했어요. 21일만 더하면 40년이다. 1978년부터 섭리가 시작됐고 그리고 그 후로 지금까지 했으니 2018년까지가 40년입니다 맞죠? 암산으로 하나 그전에 따져 본 사람 알 거에요. 아직 다 안 갔으니까 오늘 이 9일이니까 21일 남았네요? 21일만하면 40년 전쟁을 하고 40년 동안 섭리를 뛰고 이렇게 했습니다. 상당 히 의미 있는 이 시대를, 이때를 보내고 있어요. 우리가. 다른 나라 사람들은 40년 안 뛰고 이제 교회사기 시작했는데 10년, 20년 된 교회도 있는데 섭리 시작이 40년 가까이 됐어요. 78년부터 했는데 성서의 모 든 역사를 풀어냈어요. 그리고 이렇게 했는데 참 40년 기다긴 전쟁을 했습니다. 물론 우리뿐 아니라 다른 종교인들도 사상 종교 구시대, 신시대, 천주교와 기 독교 483년 동안 싸웠을 거예요. 하나님이 새로운 시대 보낸 자 가지고 가서 전부 하나님을 쓰고 가서 말씀해 주고 그러면서 역사를 풀어서 유럽 갔을 때에 그 문제를 다 풀고 끝났습니다. 손대고 일단 40일 만에 서로 합의하고 서로 풀고 서로 구원도 같다고 천주교 와 기독교 지도자들이 루터, 개혁 기념관에 모여서 가서 다 했어요. 선생님 거 기 있을 때 끝난 거야. 당연한 일이죠. 하나님이 그냥 안하셔. 보낸 자 보내고 그때 새로운 역사 펴니까 아무리 했어 도 해결을 못했어. 그리고 엘리야와 엘리사 있을 때 전쟁 있을 때도 두 사람이 가서 해결했어요. 그 전쟁을. 천사들, 천군들 내려오라 해서 그 엄청난 군마들이 수십만 대군이 있는 걸 봤 어. 그들도 보낸 자 중심해서 전쟁을 해결했죠. 그래서 하나님 보낸 자 하나를 못 따라가. 왜? 하나님은 그를 쓰고 행하시기 때문에 그래요. 그가 그 혼자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은 그를 쓰고 행 하십니다. 월남전쟁 여러분 읽어봤죠? 근데 내가 있을 때 이겼는데 없을 때는 졌거든. 전쟁의 역사에 다 나와요. 최고 전과 많이 세운 곳이 이제 나눠보면 그 전체를 쳐서 29연대 백마, 거기 서 2대대가 제일 많았고 한 70% 차지했어요. 2대대 중에서 중대가 4개 중대 있는데, 3중대. 3중대에서 소대가 4개인데 1소대, 분대가 4개인데 제일 많이 세운 데가 2분대, 그중에 제일 많이 세운 데가 나였어요. 늘 물어보고 얘기를 해야지 아니면 몰라요. 그냥 주하면 그냥 주가 아니에요. 다 가지고 있고 다 있습니다. 그냥 세계의 1인자 재벌가하면 다 갖고 있는 거야.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수 십조씩 갖고 있고 수백 조씩 갖고 있는데 실제로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다 확인해서 다 드러나. 선생님이 이 월남전을 내놓기 전에는 군사의 모든 것 비밀로 했어요. 전쟁의 비밀로 해서 볼 수가 없어요. 그 책 나오고부터 하나님께서 나도 밝히는데 너 희도 밝혀 해서 지금은 다 오픈됐어요. 오픈돼서 얘기하는 거야. 오픈 안됐으면 얘기하면 안 되니까. 오픈됐으니까 월 남전 책 내놓고 모든 대한민국의 군사에 대한 것이 오픈됐어요. 떠들어 볼 수 가 없어요. 떠들어 봐서 아는 거야. 오픈 돼서. 전쟁 어떻게 했다, 뭐했다, 기 록은 누가 세웠다 어떤 분대 이렇다 있어요. 그걸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혼자 최고 980정의 총을 뺏는데 공헌을 세우고 그건 없는 거 예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함께해서 다윗과 함께 해서 이겼듯이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예요. 성령이 감동시키고 성자가 같이 뛰고 전 쟁하고 다니고 항상 평화의 전쟁하라. 전제조건으로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은 포부가 있는데 냉장고 사간다, 녹음기 사간다, 마누라 뭐 사간다 많은 귀국 포부 갖고 있는데 하나님 나는 나에게 한 가지 소원이 있다고. 그때에 하나님께 뭐냐고 하늘을 향해 기도했을 때 나 아 무것도 안 사가도 되니 내 생명만 가지고 가게 해 달라고 그랬어요. 안 다치게 해 달라고. 그때 하늘을 쳐다보고 있을 때 하늘이 그렇게도 새파래. 하나님 눈 으로 보이더라고. 새파란 눈으로 보여. 살아가리라. 너는 정녕 살아가리라. 음 성이 들렸어요. 너무 반갑기도 하고 서서 눈물을 톡톡 떨어뜨리는데 한없이 떨 어뜨렸어. 너무 좋다고 그래놓고 그 후에 또 올 때는 다 그래도 테레비도 사고 그래서 테레비 살 수 있는 여건이 못 됐습니다. 그때 장교들만 갖고 오고 사병들 못 갖고 오는데 그중에 하나가 장교인데 못 사고 간다 해서 그걸 내가 대신 사 가라 그래서 대신 갖고 오게 됐어요. 갖다가 결국 하늘 앞에 바쳤지만은. 그렇 게 그것도 사오게 해 주셨어요. 이와 같이 사는 생활을 보면 그냥 봐서는 잘 모릅니다. 따라오는 시대의 60개 국 제자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냥 봐서는 나 절대 몰라. 애기들 큰사람에게도 쟤나 너무 몰라. 어느 때는 강의할 때 너희들 나 그렇게도 모르냐. 그런 얘기를 가끔 하죠. 그 러나 늘 그래서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얘기해도 깊은 얘기는 하늘과만 하고 하 늘과 성령님만 알지 몰라요. 언제쯤 알거예요? 300년, 500년 후에는 알 것이나 무조건 맹종적으로 좋아 하고 이름만 들어도 좋아하는 시대는 알겠지? 그렇게도 모를 수 있냐? 그래서 자꾸 가르쳐주라 했습니다. 일반사람과 정신이 달라요. 모든 자들이 볼진데 대통령을 봐도 일반사람과 다 른 것이 하나도 없어. 다 똑같아요. 엊그저께는 국회의원 했고 엊그저께는 시 장했고 장관직했던 사람이에요. 근데 대통령 되면 바뀌는 것이 있어요. 눈도 안 바뀌고 코도 안 바뀌는데 무엇이 바뀌죠? 정신, 생각이 바뀌어요. 그러듯이 하나님 보낸 선지자의 생각과 백성들 생각 다르고 메시아의 생각과 따르는 자들 생각이 달라. 전혀 달라. 생각이 달라서 생각보고 찾는 거야. 생 각의 표현이 말씀이니 말씀보고 찾는 거야. 기구나 아니구나. 자, 초근초근 하자고요. 오늘요. 말씀 듣다가 가고 싶으면 가도 괜찮아. 여기는 안 가겠지만 화면 보는 데는 갈 가능성이 있어. 나에게 시간을 많이 줘 어제 불과 130명 놓고서 5시간 했어. 신입생도 있고 바쁜 사람, 가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그러더니 오래된 사람 몇 명 있었고 섭리오고 처음으로 깊은 말씀 들어봤다고 했어요. 다 듣게 해 달라 했는데 딱 끝났어. 안 돼 그랬어. 왜? 거기 참석한 사람만 하는 거야. 공개하면 안 된다. 이 말씀을. 거기에 뜻이 있어. 전했으니까 그들이 그 사명 갖고 뛰는 거야. 그 대신 들은 사람 그만큼 사명 있지 안 들은 사람은 사명이 없어. 어떻게 보면 편하죠. 조은목사는 가끔 성령 가까이 하기 힘들대. 어디가라 집회하라 모르는체하고 시치미 떼고 잠만 자면 안 통하거든. 말씀을 많이들은 자는 가서 행해야 될 책임이 큰데 말씀을 안 들은 사람들은 다른 것 행하면 되니까. 다른 때 모임 다른 거 나가니까 그랬어요. 하찮은 작은 교회 100여명 캠퍼스 참석해서 말씀 들었는데 그거보다 전체가 들으면 어떻겠냐 해도 안 돼. 안 돼. 어디까지 했어요? 이 교회 설명한 거야. 지금. 이 교회. 그래서 맥아더 장군은 어, 미국에선 사령관인데 6.25때 그분이 상륙작전해서 성공을 했어요. 반 토막 찾는 상륙작전 했어요. 그러듯이 교회는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상륙작전에 첫 번째 점령해서 찾은 하 나님 전입니다. 이로 시작해서 하나님은 하나님 첫 번째, 첫 구경이에요. 첫 구경으로 했어요. 보고서 아, 이 교회는 어떻게 했는고 하니 기성교회 목사님이 한국에 외국인들 오면은 오다가 보이는 거야. 김포공항오면 교회가 탁 보이게 해 놨어요. 십자 가 잘 보이고. 이 교회 와서 예배드리게 외국식으로 지어놨어. 외국인 들어와 서 예배드리는 장소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상당히 사기가 힘들었습니다. 왜? 복덕방이 중간에 껴서 자기가 더 헐 하게 해 준다. 우리는 기다리게 만들고 주인에게는 더 많이 준다고 기다리라고 어찌할 도리가 없었어. 선생님이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결국 이사람 끊어버리자. 직접 하자 해서 간신히 해서 결국적으로 샀는 데 상당히 큰 교회를 팔았어. 내가 알기로는 20억에 왔다갔다하는 돈으로 샀 습니다. 이런 교회가 거저 주게 됐습니다. 그때 이 교회 사 놓기 신났지. 이제. 우리도 하나있다. 진짜 오리지날 멋있는 것 같고 있다. 하나갖고 늘 그렇게 해왔는데 그 후로 역시 하나님은 연속해서 역사를 시작했어요. 결국적으로 상륙작전에 죽 밀어붙이면서 허리 끊는 역사같이 역사 펴 왔습니 다. 각 전국 교회와 서울바다 완전히 상륙작전을 했습니다. 완전히 빨리 치타 처럼, 빨리 독수리처럼 빨리, 독수리가 역시 속도가 이래서 느리다 할 정도로 달렸어요. 오늘에 있어서는 많은 것을 얻고 수시로 볼 것입니다.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교회들 그리고 세계의 모든 섭리사람들 아, 이 교회가 이렇 게 상륙작전 위치에서 시작했듯이 역사 시작 했구나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맥아더장군같이 선생님은 시대의 사령관으로 와서 작전주의하면서 밀 어붙였어요. 그래서 이 교회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시작됐구나 이제는 알 것입 니다. 나는 부분적으로 알았는데 이제 확실히 더욱 알게 됐어요. 오늘은 성령의 말씀의 날. 더욱 더 말씀하겠어요. 성령, 성령하면 하나님도 우리 잘 압니다. 어느 정도 안다고 해요. 그리고 기성에서는 내가 배울 때는 삼위일체는 하나님, 성자하면 예수님. 성령 하면 하나님의 신. 이렇게 세 가지를 배웠어요. 이걸 벗어나서 가르치면 이단시했어요. 벗어나 특별히 가르치는 곳도 없었고. 하나님을 알고 성자하면 예수님으로 알았습니다. 기성교회 다닌 사람들, 그렇게 알았죠? 그 후에 내가 말하는 성자, 하늘의 원 본체를 아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 지구 상에 하나도 없었어. 그리고 성령도 하나님의 신이라고 했어요. 나는 많은 목사님들에게 쫓아다니면서 물어봤는데, 하나님의 신이다. 많은 신 이 있는데 그중에 거룩한 여성신이다. 남성신 하나님 본체도 있고, 하나님 여성신이 또 있어. 그 신으로 하나의 마음을 여러 가지 나누더라고. 우리사람들 마음 여러 가지 있듯이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 여자를 사랑하는 마 음 이런 식으로 나누면서 신학의 논리가 있어요. 그래서 성령은 하나님의 신중의 하나. 하나님 속에 있는 마음 중에 하나. 그전에 하나님이 누구냐고 물으면서 선지자자들도 하나님은 역시 빛이나 해 같은 덩어리다 설명했어요. 선지자들에게 직접 물어보니 그랬어요. 하나님의 본체가 빛 덩어리다. 빛 덩어리가 하나님 자체다. 그렇게 설명했습니 다. 이런 많은 답들 가지고 하나님 종합적으로 보고를 했어요. 이게 맞냐고. 내가 볼 땐 아니라고 한다고. 원 존재 결과가 인간인데 인간을 낳을 수가 없다고. 아주 초등학교 지식으로 분석이 나와도 아니라고. 선지자가 그런다고. 하나님 선지자라고 반드시 했죠. 선지자가 그러합니다. 선지자가 이렇게 모를 수 있나, 하나님을? 그 때 하나님이 “메시아만이 완벽히 안다. 선지자는 그 밑에다.” 그랬어요. “선지자는 하나님 말씀대로 외쳐서 수술하고, 백성 회개시키고, 앞날 예언하 고 그러지 하나님 아는 자가 아니다.” 그랬어요. ‘오, 내가 하나님 앞에 실수를 했네. 아, 그렇구나.’ 깨닫게 됐어요. 그 후에 상식으로 내가 생각할 때는,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빛이다. 그냥 해 같은 존재자다. 해가 아니다. 환한 그런 발광체 존재자다. 해 도 아니고 여러 가지로 하나님 논해왔습니다. 수 천년동안 논해왔어요. 구약부 터 신약까지. 근데 하나님이 아브라함 때도 나타났을 때는, 그 소돔 땅에 갔을 때 나타났을 때도 “아브라함아.” 하는데 사람들이 안 믿었어. 너무 초라하다. 믿기 꺼려했죠. 천사는 괜찮다.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다. 큰 우주 만물 덩어리이신 빛이다. 발광체다. 환한 존재자다. 태초에 하나님이 계시다는데 세상 빛으로 나타났다. 빛이 있으라하니 빛이 있었다. 하나님이 신이다. 모르니까 참 말이 많고 답안지도 많고, 그리고 서류도 꾸밀 수밖에 없어요. 결국 하나님에 대해서 결론을 내리셨어. 하나님은 눈도 있어, 코도 있어. 내가 코가 있으니 하나님도 코가 있어야 맞아. 왜? 원 존재자 닮거든. 병아리가 누구 닮아가. 원 닭 닮아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이 그렇지 않다하면 하나님은 웃기는 존재자. 하나의 뭐 빛같이 존재자. 라면 끓여먹는 존재자. 그럼 뭐 밤에 해 뜰라니하는 그런 존재자. 해 뜰라니하는 존재자 이렇게 밖에 볼 수 없다 했어요. 냉철하게 하나님을 배우고 깨닫고, 하나님 사실상은 사람같이 생겼다고. 사람같이 생겼음을 성서를 읽으면서 깨닫게 됐어요. 지금 성서를 읽으며 깨닫 게 됐어요. 이거 누가 기억하고 있어요. 여기 잊어버릴까봐 그래요. 딴 데 갖다 올라 그래요. 좀 기다려요. 성경을, 이거 36년 전에 읽었던 성경이에요.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게 됐던 게, 요즘 보니까 하나님 형상 모양 나같이 사람 을 창조하겠다고 하고 아담하와 창조했으니 답을 준거예요. 더 이상 답이 없 어. 이 성경은 35-6년 전에 내가 22년 만에 동생 범석이네 집에 갔어요. 22년 만에. 뜻 있으면 가고 개인적으로 간 것은 없고, 하나도. 하나님 뜻 안에서 갔어요. 생일이라 갔어요. 생일날 참 불우한 일도 일어났지만 결정해서 갔어요. 가서 그림도 하나 그려주고 그러면서 했더니만 마음이 감동되니 형 내가 뭘 하나 선물로 줄 것 있다고 성경을 줘서 보니까, 35년 전. 여기 써있는 것을 볼 때는. 또 있는 것을 볼게요. 몇 년도 사용한 것인지. 1980년. 1980년 78년, 약 38년 된 성경입니다. 7월 1일 이렇게 싹 영어로 내 이름을 써놨어요. 혹시 다른 사람이 가져가면 달라고. 보이죠? 오. 잘 안 보일거야. 보이죠? 그리고 그 밑에는 누가 사준 것도 있어요. 이 성경을 조금 보여주면 다 떨어졌어. 하도 읽어서, 이렇게. 내가 다 깨달았던 거야. 특히 보니까 어딜 많이 읽었는고하니, 계시록을 많이. 이건 내가 다 알았다. 계시록 가운데 가장 큰 것이 성경 안팎에 있는데 풀 수가 없어서 다 울더라. 다윗자손 중 하나가 풀더라. 예수님이 풀었습니다. 신약성경은 또 누가 풀까. 안팎으로 썼다는 것은 외적인 것, 내적인 것 안팎이에요. 안팎에 쓴 글이 있는데 풀자가 없더라. 밖에는 육적세계, 안에는 영적세계를 풀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풀리지. 사람들이 육적으로 풀고 행하기 때문에 육적으로 끝나는 거여. 이렇게 보면 거진 나발나발 됐어. 떨어졌고. 이렇게 해서 거진 형체가 좀 찢거나 하지 않고 잡아 싸서 닳아 없어진 거예요. 그때도 이미 산에서 그렇게 성경공부 하고 왔었는데도 이거 잘 꿰맸는데 완전 히 떡판이 되어서 잘 안보여. 아까 그랬죠. 내가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에서 답을 받았다 하나님 말씀했어. 범석이가 형, 누가 나에게 묻기를 “자네 형이 2천 번 성경 읽었다는데 믿어 지지 않아.”해서 그때 자기 통해 증거 하기를, “미국 사는 사람에게 몇 번 미국 갔다 왔냐고 물으면 대답하겠습니까? 미국 사는 사람에게 몇 번이라고 대답하겠습니까?” 했데. 미국 사는 데 몇 번 필요하냐고. 거기 성경에 묻혀 사는 사람인데. 이와 같이 성경을 사실상 더 읽었어요. 영계가면 하루 10번도, 20번도, 천 번 도 읽어요. 얼마나 빨리 읽는데. 영이 얼마나 빨리 읽는지 알아요? 150광년을 10분에 왔다, 갔다하는데 이까 짓 거. 보통 육으로는 식사 할 때 한 번씩. 신약은 한번 다 읽었어요. 얼마나 빨리 읽는고하니 이 정도는 빨리 읽어요. 이렇게(성경을 빨리 넘기심). 그러니까 신약치 다 넘기죠. 여기에 써놓은 기록을 보면 나와있어. 한 시간에 12장 읽었다. 1일에 글자 안보이네 이거...288장. 3일에 864장을. 73시간 어느 때는 통성했다 그렇게 빨리 읽었어요. 그때는 이렇게 다 외웠으니까. 창세부터 계시까지 거진 줄거리 외웠어요. 영계 로 싹 훑으니까. 하나님 다 읽었다 하니까 알았다 그랬어요. 자, 이거하나 내가 이렇게 오늘 소개했어요. 그렇게 읽은 책이 32권인가 33권이었어요. 근데 나머지는 제자들 가지고 가 서 내놓지를 않아. 월남서 갖고 다니면서 읽은 책이에요. 더 나발나발해요. 월명동 있는 거 봤는데 없어졌더라고. 내가 그 얘기했어요. 월남서 이거 읽었다 하니까 야, 귀하다 해놓고 보관을 못 했어. 초창기 때 몇십명씩 왔다갔다 할 때에요. 내가 누군지 알고부터는 집에 있는 호미, 괭이 하나도 없어요. 왜? 새로 일할 때 다 없애버렸나 했는데 누가 가져갔다고 그랬었다고. 샘 누군지 알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금덩어리다 하고. 그래서 하나도 없어요. 성령님이 성령얘기 또 하자 그랬어요. 성경 읽으면서 본문을 충분히 깨닫고 가르쳐 달라고 했던 거예요. 귀하게 여기 고. 성경 사기가 제일 힘들었어, 돈이 없어서. 그때 그렇게 결국적으로 성경은 내가 한권에 백만원 줘도 사야 된다고 깨닫게 됐어요. 왜? 성경 제대로 알면 부자된다. 엄청난 사역자도 됩니다. 앞날을 다 알아버린 다 했기 때문에 인생의, 삶의 답안지까지 생각했어요. 근데 성경사기가 힘들었어요, 돈이 없어서. 농사 진 것 갖다 주고 성경 사다놓고 한 없이 본거여. 우리 아버지가 성경을 150번 봤어요. 아버지가 “몇 번이나 봤어?” 하니까 “많이 못 봤어. 150번 봤네.” 그렇게 많이 봤어. 왠고하니 어머니가 그렇게 싸움했어. 맨날 밥만 먹고 성경 보냐고. 목사 되냐, 뭐 하냐. 그거 싫다는 거야. 맨날 그거만 흥얼거리고.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루노니~” 이렇게 읽어요,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가 듣기 싫다는 거야. 속으로 읽으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편네 할 일 없네. 왜 지랄하는 거야 나한테. 언제는 교회 가 래놓고...” “아이고, 일을 못하겠다.”고. “아, 그만 둬~ 하나님이 가라사 대~” 완전히 바뀌어서 완전히 그것이 됐어요. 그, 세뇌가 됐어. 성경 세뇌되고 중독이 됐어요. 한번은 아버지한테 가서 “아버지, 그 소리가 진짜 멋있는 노래 소리다. 너무 멋있다.”고 그랬더니 “허, 근데 너희 어머니는 나만 보면 잡아먹으려고 그런 다.”그래요. 막 읽어요. 내가 저기 있으면 성경 못 읽는데 아버지 소리를 듣다보면 몇 장을 듣고 있어요. 눈 안 아프냐니까, “괜찮아, 잘 봐. 성경같이 재밌고 좋은 것이 없어. 무협지 읽는 것 같고 신기 해.” “무협지로 보면 안 돼, 아버지.” “진짜 사실이었냐? 나는 사실이기도하고 때로는 그냥 쓴 것도 같고.” “아니라고. 진짜 있었던 일이라고.” “음.” 진짜 좋은 것만 진짜로 생각했대요. 그러나 어떤 꺼림 있는 것은, 부활에 대한 것은 그것은 좀. “난 잘 안 믿어진다.” 했어요. 마지막에 아버지께 부활에 대해서 얘기해서 풀어졌지만 “형들에게 하지 마. 싸움 한다.” 그랬어요. 어머니는 성경을 많이 안 읽고 성령파, 은혜파. 가슴 뜨끈뜨끈하면 뛰기 시작 하고, “아버지는 성령 못 받았다. 성령 받았으면 성질이 저렇지 않다. 성령 받았으 면 성질이 나같이 [유분하지/느근하지].” 늘 싸움했어요. 늘 전도하러 많이 다녔어요. 방개골, 방앗골 삼거리, 오항리, 진산 다니면서 막 설교하고. 아버지한테 말했더니 “뭔 전도사여, 뭐여. 전도하러 다니게.” 늘 싸웠어요. 그랬는데 성경을 많이 보고 큰형은 보다 은혜파. 작은형은 학구파. 범석이는 학구파도 아니고 은혜파도 아니고 다만 일파. 하나님 일꾼으로 썼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선생 앞에서 시중들며 사는 자가됐고요, 동생들도 그래요. 결국은 우릭가 볼 때에 하나님이 각자가 바늘마닝라도 쓰시는데, 오늘 말씀은 성령에 대한 얘기를 지금부터 해주겠어요. 이, 성령에 대해서 하나님께 묻고 얘기했을 때는, 도표가 준비 됐나 모르겠는 데 이 도표가 생각날 거야.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이 있어요. 가정에, 그죠? 저 도표요. 저거 먼저 배웠어. 땅에 치 먼저 배웠어요. 왜? 하늘 치를 모르잖 아. 땅의 법칙 보면 하늘에 있는 것의 그림자라고 했는데, 땅에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녀 있거든. 근데 하늘로 그것을 치솟아 보면 결과체인데, 하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다. 어머니는 뭐냐? 아버지다. 과거로 볼 때 그렇게 따졌죠. 기성에서. 어머니는 아버지다. 아버지는 아버지고. 뭔가 달라. 그리고 자녀는 누구냐? 자녀는 성자. 이렇게 따질 수 있어요. 예수님 따졌죠. 뭔가 틀리다고 했어요. 그러면 삼위일체라고 하는데 실체는 이위일체 밖에 안 되는 거야. 하나님, 성령은 하나님 신 1체. 성자는 예수님. 기성에서 말하면. 그러면 2체밖에 안되는데 삼위일체 이름으로 기도하고 모르고 축복하고 그러 는 거여. 근본을 몰라요. 삼위만 알지. 이거는 아니라는 거여.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했을 때 아버지로 꿈에 나타났어 요. 성령을 보여 달라고 하니까 우리 어머니 보여줬어요. 세 번째, 성자를 보여 달라니까 예수님을 보여줬어요. 그러고서 그 후에 항상 예수님을 성자로 생각했어요. 그 후에 결국은 성자를 인봉을 뗏지, 이제. 결국 성자 인봉을 떼지 않을 수가 없어. 역사를 뛰다보면 숨은 것을 나타낼 수밖에 없으니까. 성령은 어머니 같은 신이다. 절대신. 가정의 삼위일체가 어머니 아버지 자녀들. 성령도 각위다. 이건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 속에 성령이 아니라, 마음이 아니 라 실제 존재체다. 쪼갤 석 자로 쪼개버렸어. 하나님의 성령 계시다. 그날 밤에, 꿈에 영계를 갔는데 예수님 만나러 갔더니 예수님 없고 어떤 여자 가 서서 있었어요. 그래서 서있으니까 예수님 만나러 갔더니 예수님은 어디 갔대요. 필리핀에 심방 갔다고 하더라고. 어떤 여자가 나와서 그래요. 필리핀에 예수를. 예수님 아냐. 예수 필리핀에 심방 갔다 그래요. 당신 누구길래 예수를 예수? 예수님 소리 안하고. 보니까, 웃으면서 딱 쳐다보니까 조그만 애기를 안고 있는 거여. 조만한 애기. 보니까 나였어, 나. 꽉 붙잡고 있는 거여. 내가 자꾸 엄마, 엄마 하는 거야. 엄마, 엄마 자꾸 가슴을 붙잡고 그러니까 다 큰 것이 가슴만지냐 그래. 딱 붙어서 껴안고 있는데 양을 껴안고 있어. 보니까 서서히 변하게 되는데, 너무너무 멋있는 여자로 보이는데, 옷을 보니까 환한 옷을 입고 마치 배추 거꾸로 놓은 것 같아. 그런 옷이에요. 속치마, 속치마, 속치마, 겉치마, 겉치마 해서 싹있는 거여. 그때 보고서 엄마, 어마마 하는 거야, 계속. 엄마, 엄마하고 그래서 예수님 어딨냐고 하니까 필리핀 갔다니까 그래. 그때에 비로소 성령을 처음으로 본 거야. 봤다 내가 시인했더니 하나님께서 보여줬구나. 완전한 자는 완전한 것을 보여주고, 불완전하면 불완전한 것으로 보여주는데 완전히 쪼개서 봤다. 맞다. 성령은 각위다. 그때에 완전한 사고로 대하니까 완전한 성령을 보여주셨어요. 그때부터 이제 성령께서 우리를 낳았구나. 어머니가 나를 낳았는데 성령께서. 성령께서 영적인 어머니구나. 육적인 어머니는 우리 어머니 그것을 설명을 잘못해서 핍박받았고. “너는 왜 아버지가 있는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냐? 내가 있는데.” “영적인 아버지, 육적인 아버지고 그렇지.” 그렇게 하면 안하는데, 하나님이 우리 낳았다 그러면 싸움이 나요. 성령을 인봉을 그때 떼었어요. 성령은 각위임을 알고, 여성신임을 알고 계속 역사 펼 때에, 사랑의 역사 펼 때에 깨닫고 성령은, 하나님은 사랑 덩어리인데, 외적 사랑덩어리. 성령은 내적사랑덩어리. 둘이 일체가 됐어요. 그래서 둘이 일체 된 존재체이기 때문에 인간은 대상체 야. 신부가 돼도 성령 앞에는 성령이 남편이 될 수 있어. 알겠어요? 그래서 그렇다는 것을 아까 전해주라고 써놓았어요. 왜? 하나님과 일체니까. 그래서 성령이 여자인데도 상대체라서 남편이 된다. 그래서 언젠가 누구 계시해서 “너희는 성령을 여자로 보기 때문에 사랑하는 대상으로, 주체로 보지 않는다. 내가 너희 주체 신랑이다.” 계시에 나온 것 있어요. 이해할지 모르겠는데, 성령은 하나님과 일체여, 부부일체. 주체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에게만 어머니, 아버지 소리 할 수 없고 아버지 없을 때 어머니 가 아버지 역할 해줍니다. 그리고 나가서는 어머니가 죽었을 때는 아버지가 어머니 역할도 해주는 거여. 그와 같이 일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적인 남편이라는 거여. 이 시대 우리만 그러지 다른 데는 그렇게 생각 못하게 해. 큰일 납니다. 종들이 하나님께 여보 해쌓다가는 반은 죽어요. 병원 보내고 그런다고. 신부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신랑 시 안하면 “쟤 약간 이상하다. 병원 보내.” 그런다고. 어디 병원 보내야죠? 정신병원 왜 보내냐. 말씀 듣는 데에 보내라. 말씀을 치료하는 의사라고 했죠. 시대의 메시아는 시대를 치료하는 영적인 의 사다 했죠. 거기서 말씀 들으면 다시 좀 돌아와요. 그리고 또 하나가 있어요. 성령과 하나님은 완전히 일체입니다. 또 일체이면서 따로 있어요. 존재체는 따로 계시는데 역시 한 몸으로 봐야 돼. 성령한테 이것 줬어요, 선물이라고. 줬어도 하나님 손으로 일체되고 같이 쓰셔요, 알겠습니까? 혹시 일체된 세계는 하나에게만 줘도 그것은 같이 먹습니다. 줄 땐 몰랐으니까 ‘혼자 먹어야지.’ 성령이 그렇게 안하세요. 하나님이 슬쩍 줬는데 성령 못 봤으니까 ‘혼자 먹어야겠다.’ 하고 싹 닫기 없어요. 아, 성령이 “뭐 먹으셨어요?” “아니, 잇몸에 낀 거 먹었어.” 한 몸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성령은 하나님 내조의 신으로서 사랑으로 내조하고 지구상에 전체를 내조를 해줍니다. 자녀들 내조하며 다스리고 살고. 하나님이 심판을 선언해도 성령이 있어서 마음대로 못해요. 혼자 낳았냐고. “혼자 낳았어? 나는 뭐여, 그러면.” 그래서 제일 힘든 거야. 그래서 소돔 땅은 더 이상 없어. 껍데기 밖에 없으니 까 심판했어. 그럴지라도 놔두라고 할 정도로 역정을 내십니다. 거죽만이라도 놔두라고. 아무 유익이 없는데. 날 거스르는데. 그래도 해놓고 보면 마음이 아프니까. 성령은 거기까지 역사를 해서 딱 잡아요. 니느웨성은 성령께서 서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러먼 치료, 최후의 방법이 회개의 기회를 주자. 결국 하나님은 사실상 우왁! 성령님은 으흥~ 이렇게 한다는 것이에요. 이러면 안 되는데 성령은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절대적으로 여겨. 세상 아무도 천지간에 없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하늘나라도 이 땅에도 없어 요. 하나님을 그렇게 내조하고 본체 만족하게 할 사람이 없어요. 성령만 있어서 성령은 굉장히 바빠요. 그리고 그 다음이 모든 생명체를 전부 살피는 역할을 해요. 내적인 사랑을 주면서. 그러면서 성령은 그런 일을 계속 해오셨습니다. 남자는 밝혀졌는데, 여자는 안 밝혀요. 대게 유명한 회사에 유명한 사람들이 본인은 밝히지만, 내적에 있는 사랑의 대상은 안 밝힙니다. 회장도, 사장도 그러하고 어떤 엘리트들 스타들도 보면, 자기는 밝히는데 자기 속에 안에 있는 아내는 “안에 있으라”고 안 밝힙니다. 통상정이죠. 성령을 그동안 알 수 없었어. 하나님(께서) 안 밝히니깐. 때가 안 되고 해서, 밝힐 수가 없어서 어설프게, 섣부르게 (성령을) 밝히기 때문에 원치 않으셨어요. 그래서 어느 사장이고, 회장이고, 이것저것 다 밝혀도 자기 부인은 잘 안 밝힙니다. 잘 안 밝혀요. 특히 어디사람이 안 밝히는지 압니까? 이태리, 유럽사람이 안 밝힙니다. 밝히면 그 날 문제가 생겨요. 생각보다 다르더라고. 어느정도 하는고 하니 8명 사귀어 놓고, 일반사람 데리고 나와서 밥도 먹고 하면서 “애인이냐?” 하면, “애인이다.”그래요. 그래놓고 진짜는 절대 안 밝힌데요. 유럽사람들 자주 만나잖아. 흥얼거리고, 식사 한번하자. 절대 안 밝힌데요. 거기서 많은 것을 깨닫고. ‘하나님도 밝히기 어려운 성령을 밝히는데, 내 책임이 크구나.’했어요. 성령은 그래서 내조의 내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라 안 밝혔었거든. 성령하면 하나님으로만 알게 만들고, 하나의 내적인 신으로만 알게 만들고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 몸과 형태 밝히지도 않으시고 그런 일이 있습니다. 우리집만 봐도 아버지는 자주 나타나는데, 어머니는 잘 못나타납니다. “왜 나왔냐? 나 있는데, 들어가. 설거지나 해. 애들이나 살펴.” 싸움할 때도 못 나오게 하고, 바깥에 뭐 할때도 못 나서게 해요. 그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은 그래서 그 후에 밝혀졌는데, 마지막에 밝혀졌어요. 구약에 성령얘기 나와도 성령 모릅니다. 신약에 성령역사 그렇게 많이 했는데, 근본 성령존재체를 몰랐어. “하나님의 신이 하신다. 하나님의 신이 오면 뜨겁다. 뜨거움의 성령이다. 감동의 성령이다 하나님 신이 하신다.” 하나님이 부르며 뜨겁게 성령역사다. 그랬는데. (그렇게) 막연하게 역사 2000년이 갔어요. 예수님께서도 성령님에 대해서 확실히 안 밝혔어요. 그러니 전체 기독교가 모르는거에요. 성령을. 그래서 결국적으로 성령은 사랑의 존재체이기 때문에 사랑의 덩어리가 와서 밝히는거야. 결국. 어제 5시간 가운데 내가 어떻게 사는 것을, 메시아의 메달을 갖고 있는지 아냐? 너희들 해봐라. 지구촌에 아무도 할 수가 없다. 하면서 전쟁터에 있었던 일을 밝히니, 고개를 끄덕하며 “저렇게 할 수있단 말인가?” 나(는) 그렇게 했다. 그래서 책에 다 쓴거야. 일부. 다는 못 썼다. 많이 빠진 것도 많다. 결국 사랑의 세계로 사랑의 세계(의) 인봉을 뗐어요. 감옥에 있을 때, 못 견딜 때 였어요. 마지막에 견딜 수가 없을 때, 성령께서 항상 얘기해주고, 나가서 이런 일 나랑 같이하자. 마지막 약속이었어. 내가 너와 같이 1m 떨어지지 않게 살 수 있으니까. 참고 견디고 하자. 내가 너 옆에 1m 이상 떨어지지 않을게. (나를) 이해를 시켜 달라니까. 그거 이해를 시켜주려고, 성령은 메시아 때문에 왔다. 그 감동(을) 주셔서 그거가 다른 사람 때문에 왔다면, 메시아 따로 놀면, 구원이 안이루어지니까. 성령역사로 구원 이루는게 아니에요. 하늘의 법칙은 절대적인 법칙이있어. 절대적인 법칙. 이 소리가 어떻게 납니까? 울대로 나요. 울대. 이거 없으면 (소리가) 못 나는거야. (소리를 못 내는데) 내기는 내려면 수화법 사용해야지. 그죠? 너무 (많이) 설교할 때, 목이 쉬어서 의식않고 했는데, 설교가 안 되더라고.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알았다.”고,“악기아껴도 안 된다.”고, “아끼려면 말 안하고 있어야 된다.”고. 결국은 말씀하셨어요. “알았다”고. 그래서 말씀 나가고 있는거야. 새벽설교하면 목이 탁 막히는거야. 그 때도 당황치 않고, 원망치 않고 기어코 내가 하겠다고, 끝끝내 기어코 했죠. 끝내 목 쉰소리로 해서. 옥에 있을 때, 성령께서 각종 수천가지 얘기를 해줬어요. 한 번도 내가 “좁아서 도대체 못 살겠다.”고 그 소리 한 일이 없어요. 성령도 들은 일이 없을거야. “정말 미치겠다. 좁아서.” 안 했어요. “예수님은 더 좁은데서 했는데, 그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냐?” 성령께서 그런 얘기하면서, 나한테도 초근초근 “오늘 또 하자.”고, 성령님(께서) “놀면 안된다.”고, 하면서 성령께서 “ 놀면 안된다.”고, “애들 다 죽인다.”고 하면서 했어요. 성령께서 여러번 보여줬는데, 말로 표현 할 수 없도록. 도대체 성령은 지구 상에 하나님 만든 육신 쓴 사람도 100년 만에 죽는 사람도 이렇게 멋있게 만드는데, 성령은 도대체 얼마나 멋있게 만드냐고 또 묻고 했을 때, 지구상 여자 다해서도 (성령님의) 손가락 하나 못하다 했어요. 이쁨이 그정도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역시 기쁨으로 사시겠구나.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는 소리가, “하나님에게 내가 시험문제 내겠다.”고, 하나님 제일 좋아하는 것은 “성령이 제일 이쁘다.” 하면, 그럼 제일 뒤집어지고 좋겠다 했더니, 남편이 자기 부인이 이쁘다(고) 해서 싫어 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너 진짜 이쁘다.” 그러면 근거 없는 얘기 안하고, 근거 있는 얘기 할 때는 정말로 좋아합니다. “뭐 이쁘냐?”, “마음이 이쁘다.” “몸은 안 이쁘고?” 그렇게 따지죠. 이제. “그러면 따지려면 내가 대답하도록 다 년간 연구기간을 줘라. 어디가 이쁜지 보게. 너 같이 생긴자가 하나도 없어. 그래서 이쁜거야.” 그래서 그것을 역시 대답을 못 하죠. 그거는. 나같이 못생긴 사람이 하나도 없단 얘기에요? “그 찬란하고 아름다운 성령(의) 모습을 한번 보여달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보려면 아침마다 해 떠오르는 것을 봐라.” 그때마다 나를 느끼게 할 것이다. 왜? 상징인 것을 통해서 실제 존재자를 느낄 수 있다. 상징인 것을 자세히 봐야돼요. 상징. 성령 비유드는데, ‘성령은 물과 같다.고’ 해도 돼요. 너무너무 부드럽고, 너무너무 해결이 잘 되고 물 없이 못 살죠. 상징한 것을 잘 봐야 돼요. 왜 저렇게 했나? 치타솔도 상징인데 오늘 딱 걸어놓을게. 치타솔의 특징이 있어요. 상징 한 것이 있어요. 조은이도 모릅니다. 내가 투시해서 알아요. 성령께서 말했어요. “조은이도 모른다.” 했어요. 상징 한 것이 있어. 딱 한가지 있어요. 가보면 눈물이 나와요. 모르죠? 풀어봐요. 못 풀어요. 봐도봐도 모릅니다. 아무리 봐도 몰라요. 나는 알았어. 흠 잡다가 알았어. 소나무 흠 잡다가 알았어요. 그래서 그 나무로 상징했다 알았어요. 가르쳐줄까요? 아마 섭리사 전체가 모를거야. 아무도 몰라요. 성령께서 말씀해줍니다. 성령은 내적역사하니깐 잘 가르쳐줘요. 자상하게. 그 소나무가 일편단심으로 한쪽으로 뻗었다. 한 쪽으로 뻗었어요. 그 나무가. 북쪽으로 뻗었는데, (내가) 나무 수형이 안 좋다 했어. 옆에 주위 나무 사방(에) 수형 좋은 놈으로 바꿔야겠다고, 조은이가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데, 왜 그렇게 했을까? (나무) 흠을 잡았어. 아니다. 일편단심이다. 한 쪽으로만 쫙쫙 뻗었어. 기억이 납니까? 그러면 지금 설교 중에 조금이라도 보여줄게요. 소나무. 소나무 띄워주세요. 이따가. 다 준비해 놔야 돼. 다. 그 다음에 우리는 모르면 흠 잡는거야. 그래요. 사람도 모르면 흠잡아요. 왜 저럴까? 왜 나는 이렇게 생겼을까? 자해도 하고, 불만을 품어. 자기를. 그렇지 않아. 그것이 아냐. 곤고한 날은 넌 생각하라. 왜 그런 일이 있었을까? 그래서 알고보면, “아, 이래서 이런일이 있었구나.”, “이래서 이렇게 이러한 사건이 있었구나.” 그런 것도 풀게 됩니다. “어련히 알고 내가 행할쏘냐.” 하나님 말씀하시고. 그런 것도 풀게됩니다. 선생님이 가장 많은 사람들 눈물바다 설교를 제일 잘해요. (선생님은) 거진 눈물 안보여. 내가 감옥에 있을때도 거진 안 울어요. 왜? 하나님 보여야 되니까 안 울었어요. 그러나 민족을 위해서 울 때는 한 없이 울어댔어. 통일문제 우리 올라가는 문제. 왜 울었냐? 한 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쳐다보며 그렇게 눈물을 흘렸어요. 왜? 울었을 때, 예수님만 받아들였으면 끝났는데, 안타깝고 누구책임일까 하고, 한 없이 울고, 울고 “내가 암탉이 병아리 품듯 품는데, 그렇게도 벗어나냐?” 말씀했습니다. 결국은 형벌로 전쟁을 받고 끝났죠. 완전히 완패되고 바닥까지. 예수님 말씀대로 “이제 예루살렘 돌 하나에 돌 하나 올리지 않고, 다 무너나 성전 다 무너지고, 예루살렘 성전 하나님 신전이고 감히 누가 손을 못댓던 곳 그럴 지라도 다 없앤다. 하나님 몸되는 성전 주인, 생명체 모든 인류의 애인 그가 없어졌는데, 무슨 상관이냐?” 하고 다 부서지고, 다 잡아다 고생 10년, 20년, 200년, 300년, 400년동안 어마어마한 고통을 줬어도 하나님 안 풀렸어. 받아라. 그렇게 큽니다. 메시아가. 하나로 운명을 좌우시켜요 하나로. 핵폭탄이 무섭다 해도 아무것도 아냐. 한 때 하나님께서 입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말하라.” 해서, 지구촌에 원자폭탄 안 터지게 내가 말 한마디로 끝낸다 했어요. (원자폭탄이) 수 만개 있어요. 지금도 갖고 있어요. “결국 평화의 세계로 결정 될 것이다.” 했습니다. “곧 터진다. 곧 터진다. 곧 터진다.” 할 때 한 말이에요. 그때도 마음놓고 하나님 말씀하시면서 “알았다.”고, 가장 위험을 느끼고 가장 무서운 시대의 하나님말씀 했습니다. 성령 존재자. 성령은 나 같은 사명갖고도 많은 것을 얘기를 못할 정도입니다. 성령은 그래서 모두 각자에게 수만가지, 수십만가지, 수백만가지, 수억가지, 75억만가지가. 그들이 다 각자에게 하나님은 72억만가지, 78만억만가지, 80억만가지 성령의 역사하는 것이 각자 절대신이다. “하나님만 무서운걸로 생각하느냐? 성령이 더 무섭다.”했어요. 왜 더 무섭죠? 근본적인 내적세계까지 다 끝나버리니까.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성령님 늘 얘기를 하죠. “성령이 좋아하는 것을 나에게는 말해달라.”고 했어요. “성령님 좋아하는 색깔이 뭐에요?” 무슨 색을 좋아하냐 “맞혀보라.”고 항상 그래 “맞혀보라.” “흰색 같다.”고, “하늘나라 흰색 많이 입는데.” “한번 더 기회준다.” 했어요. 지상의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깔이 역시 이런 색 (선생님 옥색 반지를 가리키며) 성령이 좋아하는 색은 환상의 색깔. 무슨 색깔이죠? 에메랄드의 그 색깔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성령님께서) “그러하다” 했어요. 그래서 성령이 좋아하는 색깔을 내가 알게 됐어요. 에메랄드 색깔. 환상의 색깔. 물론 노란색도 있고, 황금색도 있고, 빨간색 정령의 색도 있고 많이 있는데, 에메랄드색. 그것을 성령이 좋아한다고했어. 에메랄드 그 색으로“성령님을 떠볼까요?”했더니, 보여주고, “마음에 들면 허락한다.” 했어요. 본인이 원치 않은데 떠다 놓으면 걸려요. 성령께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하고 싶다고 했어. (성령께서) “하라.”고 했는데, 돌이 없어요. 성령에 대해서 아름다움을 보여달래서. 그래서 결국. (치타솔 사진이 나옴) 저 나무 소나무 보이죠? 전부 한 쪽으로 쫙 뻗었습니다. 저 나무가 위에가 요즘 바뀌고 있어요. 한 쪽으로 참 하나만 있으면 좋은데 했는데, 그거 아니고 1층, 2층, 3층까지 한 쪽으로만 뻗어서 일편단심이라 했어요. “하늘 향한 주를 향한 일편단심해서 저나무로 상징나무 세웠노라. 너희도 그리하라.” 해바라기가 한쪽으로만 쳐다보잖아요. 되게 따뜻한 쪽에 쳐다봅니다. 남쪽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한쪽은 북쪽쳐다보고. 중국에 옥에 있을 때, 해뜨는것도 지는 것도 못 본거야. 10개월동안. 하나님상징도, 성령님 상징도 못 보고 그랬을 때 한번 보고 싶다고 했어요. 기도해서 3일만에 방이 옮겨졌어. 방을 옮겼는데 결국적으로 서쪽으로 보게됐어. 환상적이 날이됐어. 그날. 계획적으로 보여준 것 같아. 너무 아름답고, 멋있고, 찬란한 세계. 저럴 수가 있나 한 날인가. 하늘이. 그 때에 바로 시를 쓴거야. 시를 써서 성령의 아름다움을 환상적이고, 신비하고, 오색찬란하고 그 아름다움을 그렇게 표현했어. 딱 한번밖에 안 보여줬어. 그 다음에 또 방을 옮겼어. 내일 아침에 보나 했는데, 계속 구름이 씌고 볼 수가 없었어요. 계획적으로 그날 보여준거야. 그래서 성령에 대한 시도 쓰고, 노래도 짓고 했죠. 성령을 보려면 왜 동쪽 하늘의 노을을 보지 않고, 저녁을 보일까? 저녁노을이 더 환상적입니까? 왜그럴까요? 아침노을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저녁노을은 성령을 상징한다. 왜 그럴까요? 중얼거리면 몰라요. 왜? 왜? 아이고, 내가 얘기할게요. 알파와 오메가도 아니고, (저녁노을이) 햇빛이 가장 부드러울 때가 저녁때 해가 질 때, 부드러운 것 상징해야 돼. 부드러운 것. 찬란하고 강할 때 뜨는 아침 햇빛입니다. 그러나 해가 질 때는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요. 약한 것 같지만 부러운 햇빛을 비치니까. 그렇게 찬란한거야. 강한 햇빛 구름이 떠나가고 그래요. 저녁에 노을에 빛이 부드럽고 찬란한 빛들 찬란하게 나타나더라고, 그래서 “그렇다.” 했어요. 깨닫겠어요? 성령은 역시 비단같이, 실크같이 부드럽다 말하고싶지 않아요. 실크가 너무 뻣뻣해서, 비단도 너무 뻣뻣해요. 성령 앞에. 성령을 뭘로 비유하는고 하니 뭘로? 물로 아까 비유를 했어요. 물 같다. 마음이 얼마나. 물은 그런데 물은 무서워요. 제일 강한 것이 물입니다. 알겠어요? 성령을 부드럽게만 봐서는 안돼. 강하고 무시무시한 존재자입니다. 물로 모든 쇠도 뚫고 돌도 뚫고 그래요. 여러분들 계곡 가봤죠? 그냥 그 바위가 10미터, 20미터, 30미터 딱 끊어놨죠. 부드럽게 내려가는데, 다 깍아 놓은거야. 낫을 가는 숫돌이 있어. 제일 부드러운 것이 제일 강해요. 부드러운 돌에서 낫을 갈고, 칼을 갈지. 강한 돌은 갈리지 않아요. 성령의 역사를 우리가 보고, 성령의 마음과 인격과 생각을 보는 것입니다. 섭리사도 부드러운 사람이 강하고 또 부드러운 사람(을) 그냥 약하다고 보면 안돼. 그는 무시무시한 강한 능력과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물과 같이. 예수님도 그러했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특히 그래. 예수님이 상당히 약하고 부드럽고 내성성품 같지만 한번 휘둘렀을 때, 천하가 변한다 했잖아요. 성령은 생각도 나게 해주고 기억나게 해주고 가짓수가 셀수없이 돕고 계세요. 성령님의 미를 통해서 배우고 조각들 평가해요. “조각 잘못했다. 이 조각 30년동안 조각한 것을 잘못했다.”고 성령님의 몸체를 두고 평가했어요. 성령몸체보고 이 조각 잘 됐다. 못 됐다. 조각가가 30년 40년한 사람들이 이런 걸 못봤네요. 그랬어. 야, 내가 이걸 미의 최고 미로 만들고 미를 만드는 조각가들이 이걸 못 봤다고 이것은 미가 아니라 아주 강한 것입니다. 했더니 “맞다.”고 했어요. “잘 못봤다.”고. 이제서 “알았다.”고 했어요. 어디서 배웠나하니 성령한테 배웠어요. 미에 대해서. “미는 선이니라.” 그랬어. 미는 선이다. 선이 이렇게 됐나. 이렇게 됐나. 이렇게 됐냐 이렇게 됐냐 미가 좌우됩니다. 얼굴 선도 어떻게 됐냐. 각이 지고 한 것은 그것은 미는 아니다. 각이 진 것은 규모적인 것을 말할 때 각으로 표현했어요. 미는 선이다. 선보고 결정한다 했어요. 선이 어떻게 보냐. 미로 보이는 거야. 그 다음에 가서 예술 문학 이런 여러가지 아주 민감해요. 성령. 아주 아시고, 너무너무 깊이 아시고, 성령이 노래에 대해서 아주 여러 번을 시도해주면서 나로 노래에 대해서 시동을 걸게 해줬어요. 어제 5시간 동안 강의를 할 때 거기 옛날에 활동했던 것이 나왔어요. 진짜 노래 못 해서 얼른 꺼버리라고 했어. 얼굴도 머리가 이렇게 산발해서 내가 와서 화면 얼굴을 가려버렸어. 왜 저랬나 모르겠다고. 그런데 가릴 사람 한 두사람이 아니고 다 그랬어요. 학생들 머리가 길어서 다 산발. 그 시대가 그러하니 그럴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어느 때는 얼굴이 하얗고 언제부턴가 (얼굴이) 시커매졌어. 결국 보니까 마귀가 들어서가 아니고, 그때부터 월명동 작업을 시작했더라고. 성령은 말은 안했지만 거진 왠만하면 하나님, 왠만하면 예수님 항상 성령에 대한 얘기는 안하고 했어도 속 터지는 얘기 성령이 뜨겁게 역사 했다 했는데, 하고도 성령이 누군지 모르고 애기 하니까 답답했어. 하나님(께서) 성령은 하나님의 상대체, 천주의 어머니 천모이시다. 확실하게 얘기해서 성령은 뒤집어지고 놀랐죠. “지구상에 사람들 성령(을) 확실하게 말했을 때가 충격적이었다.” 그랬어요.“네가 나를 알았으니 얘기해달라.” 했어요. “얘기해주고, 얘기 해줘야 한다.”고, “얘기해줘야 안다.” 가정에 자녀들이 있는데 아버지만 알고, 어머니(처럼) 말하게 (어머니 목소리로) “얘들아 잘 있느냐?” 이런식으로 하는 격으로 기독교는 알았어요. 내가 어머니라 음성만 달리 하면, 어머니 역사고 그리고 아버지가 “밥들 먹어라. 공부들 하고” 이건 아버지. “옷좀 빨아 입어라. 어머니다.” 그런 식으로 기성이 알고있어요. 맞죠? 그러다가 마지막 섭리역사에 천년역사 성령이 나타나서 치맛바람 휘두루면서 달리 시작하면서 땅의 상징체를 통해서도 역사하시고 하셨습니다. 성령하면 꼭 여자의 상징체가 가장 비유 들기 쉬워요. 성령하면 여자의 상징체가 제일 비유들기 좋아요. 또 핵심자가 상징체니깐. 남자는 아닙니다. 못 해요. 바로 메시아는 성령이다 까지 말을 해요. 메시아는 왜. 그로 일체돼서 메시아는 곧 그가 성령. 성령 그가 가르쳐 줄 것이다. 그랬죠? 오늘 본문 말씀도 성령 그가 가르쳐 줄 것이다. 말해 줄 것이다. 말씀이 많이 나왔죠. 그래서 선생님 요한복음 14장 2절 맞을거야. 아마. 그 성경 말씀 상당히 좋아하는 구절이야. 내가 못 배워서 가르쳐준다 하면 좋아했거든. 성령이 나를 가르쳐 준다는 거야. 그 때도 잘 모를 때야. 어렸을 때. 성령이 가르쳐 줄 거야. 너에게 모든 것을 생각나게도 하고 해 줄 것이다. 본체의 생김새를 몰랐을 때에요. 성령님께 “하나님 성령님” 그랬어요. 늘 하나님 안에 성령님이라 “하나님 성령님 가르쳐 주세요.” 했어요. 지금은 하나님 성령님 안 불러 하나님 따로 딱 불러. 성령님 따로 딱 부르고 지금은. 그래서 월명동 선물 준다는데 하나님 성자는 줬는데 왜 성령은 안 주냐고 했 어요. 하나님 또 따로 받고 싶다고 그래서 세 가지 받은 것이 따로따로 받았죠. 그래서 성자바위 속에는 성령얼굴 따로 받고 하나님 따로 받고 측면에서 볼 때요. 그리고 땅에 보내나 성자 상징체 독수리 따로 받고 그랬어요. 그리고 따로 준 것이 또 있어요. 뭡니까 선물? 네 두꺼비돌. 두꺼비돌 성령께서 치마로 싸 짊어져 치마 찢어져서 창피 떨며 가지고 왔다. 굉장히 돌 가지고 실갱이가 많았어요. 고다음에 성령의 대한 얘기가 끝없는 애기가 있는데 민족도 시대도 구시대도 감동시키고 어머 어마하게 많은데 이제는 우리가 확실히 알아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누구? 애인. 하나님의 사랑하는 대상자 확 까놓고 얘기했어. 속이 시원할거야. 하나님이 깨우쳐 주지 않으면 알 수 가없어요. 때가돼서 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귀신들도 알고 떠드는데 이방의 사람들도 알고 떠들어요. 어떻게? 천주의 신은 하나님은 역시 여자도 있고 그리고 하나님도 있다. 떠들어요. 근 데 왜 모르냐 그거야. 이방인들도 알고 떠든다 했어요. 성령은 우리같이 알지는 못하죠. 확실히 모르죠 그들은 어떤 역사하는가 성령역사 하면서 늘 보여달라고 하고 얘기하고 성려의 인봉 뗀지 오래 됐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 낙성대 교회 있을 때도 하나가 와서 그랬어요. “저는, 선생님 믿고 다 하는데 하나만 소원 합니다. 성령에 대해서 얘기 하는 데, 성령님을 보고 싶다”고 “주도보고 하나님 보다 성령님을 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냐, 그러면 항상 갈급하고 성령 부르면서 예배드리고 그러면 홀연히 볼 때있어. 어느 날이라고 말할 수 없어. 내가 성령 아니니까” 보면 너무 좋겠다고 한 가지 소원 있다고. 결국 그랬는데 어느 날 한번 봤더라고 “성령 나 봤다고 그렇게 크냐고” “어떻게 봤냐고” 본대로 그대로 애기했는데 예배드릴 때 강대상 옆에 있더라 그거야. 키가 크고 드레스 같이 입고 하얀 옷을 입고 예배를 끝나니까 쭉 나오시더라. 나오시면서 그때도 꽉 찼거든요. 좁은 성전에 차고 넘쳤었거든 선생님은 이걸 알아야 돼요. 한 가지 더 애기해줄게요. 교회가면 꽉 찼을 때 말씀이 잘 나갑니다. 좀 비면 말씀이 하고 싶지 않아. 예수님 때랑 비교를 해요. 예수님 때도 지붕 뚫고 와서 차고 넘쳤는데 그걸 앞으로 꼭 참고해줘야 돼. 여기도 꽉 통로 차고 꽉 차야 돼. 그렇게 안 차면 딴 교회에서 100명씩을 꼭 데려 올 거야. 고 다음에 더하면 내가 소리 나와요 더하면 소리나와 소리나니까 소리 만든거는 내 맘이고 내 책임분담이야. 여러분을 성령께서 말씀했어요. “얼마나 귀하냐 메시아가” 보고 그래서 웬만하면 이것을 계속 하다가 안 할지 모릅니다. 왜 너무 적어 보는 사람이. 지금 21일에 끝날지 몰라요 집회가 앞으로. 왜 21일 하고 끝날지 모른다니까. 40년이니까 하나님 원래 날짜 따지니까 겁이나. 이제는. ‘과연 21일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 40년 끝나면 끝나는 것인가’ (하나님이)‘이제 끝났다.’하면 다시 못 보는 거야. 그래서 더하면 내가 소리 안한다. 했어요. 엊그저께도 월명동에서 할 때 많이 비었어. “나 그냥 가겠다. 이 정도 갖고는 간판 쓰고 싶지 않아.” 그랬더니 “백 명 이상 올라오라”해서 백 명 이상 오니까 말씀이 좀 나가더라고 왠고하니, 일반 교회서 부흥강사들도 차지 않으면 완전히 사기가죽는다고 하더 라고 꽉 차야 돼요. 아까도 거기 꽉 안 찼네. 간판쓰기 아깝다고 했어요. 알겠습니까. 너희들이 못 채우면 다른 사람 꼭 채우란 말야. 자체로 못 채우면 이 곳 교회 다 불러서 채워. 이만치 하고 아까 하던 것 하겠어요. 어디까지 했죠? 성자바위. 하나님꼐서 선물 준 것 성령이 있다는 것을 알고 행하라 했어요. 성령이 옛날에 그 아가씨한테 보여줬어요. (아가씨가 말하길) 성령이시다 키가 크고 너무 크더라는거야. 일반사람들 어깨 아주 밑에 있더라. 자기를 쳐다보더래요 특히 자기를. 보여 달라니까 보여주는 거예요. 싹 가는데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예배 끝나고 물어볼 때 “성령이다” 했어요. 너를 쳐다보고 사람들을 쳐다보신다. 성령 봤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그 후에 그 후에 한번 전화를 했어요. “내가 지금 보라매 공원에 내가 있으니, 나 볼 차는 것 구경하러오라. 딴 데 가지 말고” 그때에 안 왔어요. 안 오고 딴 데 갔습니다. 딴 데 뭐 하러 갔는 고 하니 모델에 해당되는 일을 하러 갔어요. 가다가 사고 나서 현장에서 죽었어요. 모델이에요. 모델 역사에 나와요 성령을 보면 완전히 뒤집어지고 진짜 성령 말을 들어야 돼. 성령이 누굽니까. 쓰고 나타나 항상 쓰고 나타나요. 쓰고서 나한테 항상 그랬어. “성령을 거역하면 안 된다.” 는 말 나온거야. 말씀에 성령을 거역하면 이세상도 어느세 세상도 끝나는거야. 절대적인 존재자라 하나님도 그렇고 성령님도 그래요. 성령은 하나남보다 더 구체적으로 “마지막 까지 해줬는데도 안했다.” 그러죠. 그 말도 표현되어 있어요.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이 없다. 어떤 때 성령이 역사하는지 몰라요. 솔직히 성령이 역사하면 성령의 말을 구분을 못 해. 성령의 말이라 하면 거역을 안하겠죠. 성려의 말이라면 쉬운데, 성령이 쓰고 말씀할 때 그때가 제일 무서워요. 인자의 말은 인자의 말은 거역해도 사하심을 받는다. 왜? 인사는 사람이다. 메시아는 사람이다. 사람이니까 실수 할 수도 있고, 오해도 할 수 있고 거역을 어느 때는 할 때도 있다. 필요하다. 사하심을 받는데 인자는 그래서 땅의 육신 쓴 존재로 이해하고 해줘야 된다. 그러나 졸아서는 안 된다는 거야. 나도 조니까 용서해줄 거야. 성령께서 역사를 하면 절대 안 좁니다. 결국 성령께서 어떻게 했죠 “조는 것 쳐다보지 말라니까.” 그래서 성령께서 “조는 것 쳐다보지 말라.” 성령께서 어쨌다고요 성려님? 성령이 알았어요. 성령이 말씀을 거역하면 안된다는 거야. 그러나 인자의 말을 거역해도 그것은 사하심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마지막 얘기 또 들어봐라. 3단계 얘기 인자에게 성령이 쓰고 말한 것을 거역하면 그때는 똑같다. 성령 거역한 죄다. 여기서 성령을 실체로 본사람 손들어보세요. 영적 세계에서 본사람 손들어보세요 한명, 두명, 세명, 네명 성령 본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성령시대를 외치고 설교 그렇게 많이 했는데도 이것은 성령이 막아서가 아니다. 막아서가 아니고 이들은 신앙의 그 영적인 그 차원이 낮다. 그랬어요. “맞다.” 그랬어요. 확인 했어요. 영적차원이 낮아서 그렇다 영적인차원이 높으면 보인다. 꿈에서 보인다. 최하단계 꿈에 보이는 거야. 성령을 역시 귀하게보고 보고자 할 때는 백번, 이백 번, 사백 번 자꾸 보여 달라고 해야 돼요. 성령보면 다릅니다. 역사도 다르고 신앙에도 확실성 있게 되고 믿습니까. 우리 섭리사쯤은 성령을 봐야돼요. 밝힌지 오래 됐으니까 볼 수 있습니다. 성령을 상징적으로 보기도하고 역사할 때에 느껴 보기도 하고 불러 보기도 합 니다. 성령이여 그게. 성령과 주고 성령같이 뜨겁게 할 수 있어요. 말씀 들을 때 뜨겁게 할 수 있어요. 성령 안 해도 주도 할 수 있어요. 왜 말씀이 불이니까. 이제 내가 옥에 있을 때 “성령집회 한 번도 참여 못했다.”고 했더니“나랑 얘기하면 성령집회 아니냐” 했어요. 근데 조은이는 편지 올 때, ‘뜨거워 죽겠다고 너무 뜨거웠다.’ ‘너무 뜨거워 못 견디겠다. 이렇게 까지 뜨거울 수 있냐.’ 그랬어요. ‘맞다.’ 그랬어요. ‘뜨겁고 소리 지르고 데굴데굴 한다. 많이 겪어 봤지만 그러하다 했어요. 성령께서 나와 함께 한 것을 느끼게 해달라고 했더니, 누가 들으면 좀 우수운 얘기지만 글 쓸 때마다 손이 뜨거웠어요. 손가락이 그 렇게 뜨거웠어. 많은 볼펜을 쓰면 굳어요, 굳게 돼있어. 안 굳었거든? 3800자루 쓰면 백 프로 굳습니다. 굳으면 절대 글씨를 못 써요. 안 써져요 써지질 않습니다. 제대로 글씨 안 써져요. 감각이 없어서 발도 굳으면 볼을 제대로 못 차. 물론 쓰긴 쓰는데 개판으로 써지고 못알아 봐요. 모두 감각으로 하거든 근데 굳지 않았어. 그래서 그 많은 글씨를 쓴 거야. 여기서 콩 반쪽만 하게 뚝살만 배겨도 못 썼어요. 3800자루 썼는데 뚝살이 하나도 안 배겼는 것은 성령이 성자가 늘 함께 하셨 어요. 그래서 결국적으로 한번은 참 기이하게 여겼어. ‘엄청나다. 내가 너무너무 놀랐다’고 그때부터 3일 동안 글 쓰는데 뚝살 배기더라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니까 바로 뚝살 배겨서 경험을 하더라고 감각이 없으니까 안 써지더라고. 하나님 이와 같이 함께 하셨구나. 성령 함께 해주셨구나. 뜨끈 뜨근 손이 항상 함께 해주셨구나 아니, 쓸 때 계시 때만 하나님 함께 하겠냐 손 볼펜 다 함께 하지 않았냐. 함께 해서 쓰지 않았냐. 그렇게 결국 깨닫고 알게 됐어요. 여러분들이 뜨끈뜨끈 아니어도 성령이 지금 함께하셔. 딱 함께 하는 것을 뭘로 여러분 알 수 있어요? 성령이 여러분 각자에게 함께 하는 것 뜨거운 거 감동 되는 거 무엇으로 해요? 말씀. 맞았어요. 말씀이에요. 성령께서 말씀으로 전체 해주고 있어요.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을 주고 성령께서 그랬죠. 지난번에 말씀요. 누가 묻기를 기도할 때 “성령님 나를 꼭 깨워 달라고 했을 때, 메시아에게 말씀을 들었어도 성령이 함께 안 하면 지킬 수가 없다.” “왜? 성령이준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다” 했어요. 고 여자를 오늘 또 만나서 물어 봤더니, 오늘 설교가 성령에 해당하는 말씀이라니까 놀라. 신기하다고 오늘 계속 성령님 함께 해달라고 기도 했다는 거야. 꼭 가까이 해달라고, 나 좀 가까이 해달라고 그런 기도를 계속 했다고 오늘 성령에 대한 말씀 나갑니다. 했어요. 사실상 너무 엄청난 말씀이 많다 했어요. 성령에 대한 말씀 너무 많다. 그렇게 했다고 했어요. 성령께서 자꾸 역사해요. 알아줘야 됩니다. 성령을 자꾸 부르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성령님, 성령님” 하고 자꾸 그래야 돼요. 그냥 간판 말고 성령님 해서는 안 돼. 안 속아 . 전지전능 전지한자라 약빠르게 속지 않아. 성령님 성령님을 내가 하루에 한 수 십번, 수 백번 부르면서 대화를 해봤어요. 끝없는 얘기가 했는데 보통 해서는 안 되겠더라고 통하지를 않아요. 원체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라 그리고 원천 여자라 프라이드가 너무 높고 상상을 못 해요. 엄마가 딸한테 프라이드 보이죠? 안보여요 안보여요? 보이죠. 어느 때 보이는지 압니까. “엄마” 하고 무시 할 때 딱, 나타나요. “엄마는 뭐 나이도 먹고” “야! 나이 먹었다고 웃기네. 너는 애기야 20살이 뭘 안다고 그래. 너는 나한 테 수십 년 떨어졌어. 까불지 마.” “엄마 뭐, 내가 늙었다고? 웃기네.” “너는 이제서 크고 있어. 애기야 애기” “내 팔뚝 봐라, 네까짓 이걸로 너들 다 먹여 살렸어. 설거지를 몇 번 했는지 아냐. 수천 개 수만 번을 닦았다.” 그러고 나중에 딱 나온다고 “너 엄마 얼굴? 그냥 보냐. 나가면 사람들이 내 얼굴보고 부러워해.” 그때 이제 건들면 막 나와요. 그와 같이 엄마도 뭐가 자존심을 탁 세워 그러죠. 성령이 그거 최고 심합니다. 지구상에 최고 심한 존재자가 성령이에요 내가 알거든요 연구결과로 그렇게 나왔어. 성령에 대해서 알겠습니까? 나중에 내가 그렇게 기도하고 열심히 했는데 성령 조만치만 보여달라고 했더 니 가치를 아니까 조금 보여주더라고 요만치. 눈으로 보이지도 않아. 성령의 보라 지체를 봤어요. 그 정도로 보기 어려워요. 성령에 대한 얘기를 또 얘기 해줄게요. 아는 대로요 겪은 대로 얘기 해줄게요. 성령을. 성령은 사랑의 본체인데 사랑의 근본체 중에 하나인데 하나님과 동등권 사랑을 갖고 있는데 성령이 더 그 아주 사랑이 강해서 그것을 성령이 불로 나타나요. 사랑덩어리. 성령의 불이 뭐냐고 했더니만 “그것이 내 사랑을 나타내는 거다.” 했어요. 성령의 사랑을 강하게 성령 불을 받는 사람은 물론. 사역의 사명 통해서 주는 것이 있는데 결 국은 내 사랑 덩어리다. 그만큼 내가 사랑한다 그를 사랑한다는 뜻이에요. 성령은 샘이 최고 많아요. 집에 가서 혼날지 모르지만. 최고 많아요. 샘이요 알겠요? 남 이쁘다는 꼴을 못 들어요. 왜 그럴까? 성령께 가면 그런 애가 하는 자가 있어. 성령인데 그죠? 어떤 회사 회장하고 그 나라 최고가는 회장 있는데, 회장한테 누가 “정말로 정말로 거부가 있던데요.” 그러면 “이 사람 정신있어 없어.” 자기 앞에 그런 애기 한다고 그 나라 최고 회장인거 알면서도 그 얘기 할 만 하죠. 성령이 최고미의 존재자야. 다른 사람 ‘멋있다. 멋있다.’하면 그 꼴을 못 봐요. “뭐가 이쁘냐. 어디냐” 그래요 “어디가 그렇게 이뻐. 어디냐” 그렇게 못 생기게 보여 ‘야 저 여자가 내가 잘 못 봤구나’ 할 정도로 보여 성령이 그런 존재자야. 그 말이 성립도 되지 못 하게 해버리더라고 내가 말한 말이 성립 못되게 하더라고. 성령이 최고니까. 몇 번 겪고서 그 때 부터는 그 다음에 가서 성령이 녹아서 얘기 할 때있어요. 그래서 광명교회 샀을 때 “진짜 이쁘다”고 “진짜 멋있다”고 했는데 성령이 대답이 없어요. “진짜 만족하다고 나는” 대답이 없어. 나중에 알고 보니까 성령을 거기다가 안 넣었어요. 성령같이 이쁘다 멋있다고 해야 되는데 나중 가서는 “와!” 그러더라고 성령 님 속 터지는 마음 털어놓은 거야. “모든 세상 멋지고 예쁜 것은 성령같이 이쁘네요. 부분적으로 이쁘네요 성령 은 다 이쁜데.” 그러면 “더 말할 수 없음을 이루었다.” 그래요 질투의 신 성령은. 알겠어요? 하나님도 질투의 하나님 이라고 했어요. 질투가 뭔지 압니까. 자기를 자기에 이렇게 하는 것을 못 봐요. 가끔가다 선생님, 막 와요. 제자들이 참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그렇다고 기죽지 말고 “선생님 참 큰 사람을 데려왔어요. 꼭 만나주세요.” 그러면 내나는 말하기를, “조금만 기다려 내가 시간 낼게.” 하고 일절 안 만나요. 감히 내 앞에 큰사람 큰 소리를 붙여 내 앞에서? 큰자는 하나만 붙이는 거야. 예수님이 예수님께 선생은 하나 밖에 없노라 대단한사람 데려와서 다단계 하는 회장 사장 데려와서 금방 500억 번다고 데 려와서 덜덜덜 떨면서 우리 사장님이라고 내가 보는데서 뭐하십니까? “아 이런 일 합니다.” “그래요? 하는 일도 많은데 왜 그걸 하십니까” 그래요. “이런 것을 하면 어때요. 나같이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고 “다음에 만납시다.” 그러고 “선생님, 좀 전도하려는데 좀 신경써주지” “그래 다음에 신경 많이 쓸게 또 데리고 와.” 그랬어요. 자 우리 성령님의 마음도 배우고, 인격 배우고 지식도 배우고 성령님 마음 배워 지금 가르쳐주고 성령님마음 안 가르쳐주면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내가 성령님이 나에게 좀 화도내고 책망하는 것도 있어요무엇 인지 맞 혀 보세요. 뭡니까? 맞혀봐 집에서 엄마가 엄마한테 혼나는 일이 뭐죠 깨끗이 안 한다. 또?? 또? 웃지 않을 때? 상금을 걸어 놔야 겠구만 많이 겪었는데? 조은목사도 못 맞추네 이제. 밥 안 먹을 때? 여러분들은 맞힐 수 있어. 아플 때? 아플 때 뭐. 얘기해줄게요. 못 맞혔습니다. 여자 못생겼다 할 때 그냥 혼나요. 그건 뭐 성령이 머리 들이받으면서 혼내요. 지금 성령마음 배우는 거예요. 나는 겪어봐서 알아요. 겪어봐서. 연구할 때 연구하려니까. 나는 생체실험을 많이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야. 개미도 갖다놓고 많이 얘기했잖아. “개미야, 개미야. 너들 일해줄게. 너들 한 달 두 달 팔 거.” 할 거 순간했어. 꼬챙이로 확. “들어가 빨리.” 안 들어가. 들어가지 않아. 들어가는 개미없어요. ‘얘 지가 파는 거 지가 파는 게 좋구나’하고. 개미들이 너희들 걸어가. 근데 힘드니까 저기 갖다놓으면 막 돌아가요. 나중가서 깨달은 것이 있었어요. 결국은. 개미와 얘기하다가. ‘아, 개미가 되기전에는 개미와 대화 못 한다. 그래서 신도 사람이 되기 전에는 사람과 대화 못한다. 신도 사람을 쓰고 나타날 수밖에 없다. 내가 개미를 쓰고 나타나면 개미되겠다.’그것을 깨달았어요. 왜 그런가하니 집에 엄마한테 오빠들이 여자들(보고) “어머니 쟤는 왜 저렇게 못생겼어.” “무슨 얘기. 다시 해 봐.” “같은 태속인데 못 생겼어.” 그러면 “너는 뭐냐. 너는 잘 생겼냐. 진짜 너는 왜 그렇게 못생겼냐. 니 애비 닮았냐.” 막 그래. 그래서 성령도 보면 남자보다 여자 더 잘 받아요. 알아보게 많이 받아요. 성령도 역시 편협적이고 그런 게 많다고. 그런데 남자는 또 상대적인 존재자가 있으니 남자들도 희망을 가지세요. 그래서 성령은 자기가 낳은 아들, 딸들 이렇다 저렇다하면 왁하고 일어나요. 내가 오면서 동행하는 자들에게 시험문제를 냈어요. 상금은 5만원. 결국 못 맞혔어요. 5분 10분 까지도 못 맞혔어. 내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다. 많은 것 중에 하나. 선생님 좋아하는 것이 하나있다. 너희들이 안 했으니 못 맞혀. 했으면 잘 맞혀. 했는데도 못 맞힌 사람 있다. 왜? 성령이 역사해주면 맞히는데 했습니다. 뭘까? 대답을 해봐. 어렵습니다, 그거요. 아까 (같이)온 사람들은 알아서 중얼중얼. 양심이 있어서 대답을 못 해. 일반 사람들은 맞히기가 힘듭니다. 많이 했어요. 부모 되니까 가정국이나 장년부는 알 거에요. 못 맞히면 진짜. 청소하는 것? 사랑하는 것? 여러 가지 있어요. 내가 얘기해줄게, 그냥. 자기가 챙기는 자를 챙기는 것 제일 좋아요. 알겠습니까? 자기가, 하나님도 자기가 챙기는 사람을 챙길 때 제일 좋아해. 이 도를 깨닫게 계속 해야 돼요. 자기를 챙기는 자를 챙겨줄 때. 그걸 유대인들이 못한 거야. 하나님을 챙기는 자가 예수님이잖아. 나도 주님이지만. 그때마다 생명을 챙기는데 놔두면 죽게 생겨서 누가 좀 챙기면 좋겠어. 그것이 그렇게 큽니다. 여러분들 노래 있죠. ‘월명동에 님 오거든 아는 자는 날 좀 불러줘요’ 그 노래가 있죠. 애들 그러죠. 자기가 어디서 누가 나타나서 있는데 선생님 있는데 안 챙겨주면 다 그럽니 다. 나는 심리에 도 통한 사람이야. 챙겨줄 때 그렇게 좋아해. 주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이고 성려의 마음이다. 성령도 그것을 항상 좋아하시는 성령님. 말씀 많이 들어갔어요. 앞에 설교한 것을 두고서 계속 들어야 돼요. 자. 성령을 거역하면 죄다. 그것을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죄가 무섭죠. 사하심을 받지 못하면 무서운 거에요. 네 죄를 네가 두고 가면 죄 가운데 죽으리라. 예수님 말씀했어요. 죄 회개를 꼭 해야 돼. 죄. 믿습니까. 죄 해결 못하면 그것도 성령을 거역하는 거야. 늘 감동주고 회개하가라고 성령집회 때마다 얘기했어요. 죄 회개하고서 휴거역사 일어났죠. 죄 회개 못 받는 사람은 죄 가운데 살게 된다. 죄는 하나님이 근본을 갖고 흔들고 계시고 사탄 뭐 그건 별개체에요. 죄는 하나님이 용서해주면 사탄도 맥을 못 써요. 사탄이 죄를 잡고 흔드나, 근본은 하나님이 잡고 좌우돼요. 그리고 심부름꾼은 죄에 대한 심부름꾼은 메시아. 메시아에게도 어느 때는 죄를 사해주라 그래서 예수님 말씀하시길 메시아가 인자가 죄사할 권세가 있는지 너희는 모르느냐. 있다는 거야. 메시아가 죄 사해줄 권세가 하나님 입을 안 열어도 자기 해당되는 것을 용서해줄 수 있다는 거에요. 형제끼리 서로 죄 지은 것을 용서해주고 사해주고 그럽니다. 그것도 끝난 거야 일단. 어떤 것은 형제끼리 서로 타협하고 끝난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죄를 너들은 끝났지만 너희에게 지은 죄가 나에게도 지은 죄다. 그래서 형제끼리 했어도 하나님께 사함을 받아야 됩니다. 천국문을 열 때 열려라 천국문아 할 때 열려져야 돼요. 안 열려질 때는 죄가 있어서 안 열려질 때 많습니다. 죄만큼은 완전히 삭제하고 없애야 돼요. 다음은, 죄는 완전히 옷 세탁하듯이 깨끗이 없애야 돼요. 그것은 안 없애면 안 돼. 회개해서 없애는데 사탄이 물고 늘어져. 사탄이 물론 주관하지만 사탄은 물고 붙들고 늘어집니다. 죄를 회개치 않는 자는 아파서 말씀한대로 전편의 말씀대로 마치 비유를 들으면 병든 사람이 병 안 고치는 것과 같아. 암을 떼어야 돼요. 죽을 병에 있는 사람이 놔두는 것과 같다. 빨리 치료받고 고침 받듯이 해결하라. 안하면 죽는다. 죄는 때 몸의 때라고 하면서 한동안 외쳤어요. 회개의 기간 2012년도 죄에 대해 해결하라고 했죠. 죄는 때와 같으니 씻으면 없어진다. 하나님도 회개할 것을 원하시니 (회개하면) 바로 용서해주신다. 죄 갖고 흔들어봤자 남는 것이 없는데. 그러므로 회개하라 했어요. 청소하듯이 쓰레기 없애듯이 없애야된다고 했어요. 천국은 죄있는 영이 들어간 자가 하나도 없어. 천국은 죄 짓고 천국으로 간 자가 없고 황금천국 간 자가 없어요. 물어봐도 없고 하나님 법칙만 배우면 그러하다고 믿고 해야 돼요. 천국에는 죄 없는 자들이 가는 것이고 특시 사랑의 근본자들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좋아하지도 않고 사랑치 않으면 뭐하러 천국에 갖다 놓습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 천국에 가지 못하는 원인은 많은 사람 시대를 믿고 따르는 데 왜 이상하니 못하니 그것은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천국 간다고 해야돼요. 하나님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 믿는 거야. 사랑하기 위해서 구원받는 거야. 사랑받기 위해서 일도 해주는 거야. 죄는 용서를 해줘도 어떤 것은 댓가를 받는 것도 있습니다. 용서와 같이 없어지기도 해요. 죄를 용서만 받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댓가를 받죠. 그러고 나오기도 해요. 죄지으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사랑이 멀어지고 사랑을 받지 못하게 돼요. 자기 죄를 지고 죄의 삶 되니까 안 줍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더라. 깨끗한 자가 죄를 회개한 자가 (사랑을 받는다.) 어떤 죄를 지었어도 회개치 않으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억울하지 그니까. 아무것도 아닌 죄. 모든 죄를 하나님이 아시니 그것 갖고 늘어지지 않으셔요. 하나님은 용서의 기회외에는 없어요. 죄 지었다고 멸망을, 회개도 않고 아무 알맹이가 없는 거죽만 있기 때문에 심 판을 하시죠. 소돔땅같아. 꼭 회개를 해야 합니다. 이성의 죄들 정말로 잘 회개해요. 섭리 와서 축복받고 잘하는데 남자를 사귀어서 그 많은 벌어놓은 것을 그냥 날렸다고. 안타깝게 어린 아이로 상당히 엄청난 것을 벌었는데 갖고 도망쳐버렸어. 하나님 사랑해서 하나님께 의논하고 살아야지. 너 나 누군지 아냐 했더니 자꾸 물어보니까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섭리 온 지는 5-6년씩 됐는데 오래됐는데 그래서 교역자들 제대로 잘 가르쳐야 되겠어요. 죄 지어서 인류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지옥의 세계가 마련된 것을 깨달아라 했어요. 특히 형제를 미워해서 하나님 보낸 자,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는 자 고통 받게 되고 그 죗값을 받고 지옥의 구상을 한 자들 너무 많다. 역사가 그랬다. 그랬어요. 절대 하나님 보낸 자를 몰라서 미워했던지 알아서 미워했던지간에 그것은 무 조건 죄에요. 알고 짓는 죄 더하고 모르고 짓는 죄 답답하지만 그 죗값을 다 받아야 돼요. 형제를 미워하고 고통을 주고 고생하는 일은 지옥의 고통을 받는다 그들은. 자기마다 형제를 미워하듯이 자기마다 형제를 미워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미워할 때 하나님은 더 분노하십니다. 특히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세상에서도 남자가 있는데 애인을 미워하면 벌써 계획을 합니다. 안되겠다. 이거 놔두면 죽이겠다. 그 때부터는 할 수 없이 자기 권능, 능력 칼을 다 뺍니다. 미워하면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사망권에 살고 있다. 성경에 말했죠. 지옥의 고통을 바로 그 때부터 받습니다.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면 평화가 되고 기쁨과 희망이 된다. 특히 성경에 보면 보다 가인편이야. 하나님께 먼 편이 하나님과 사랑에 면 편이 하나님과 가까운 편을 항상 미워 했어. 가인과 아벨 세계에서도 그랬고 야곱과 에서에서도 그랬습니다. 에서는 가인, 야곱은 아벨. 그런데 항상 성경에 그렇게 하듯 세상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로 인해서 지옥의 고통을 겪게 했습니다. 아벨도 미움을 받고 겪기는 하지만은 그들이 겪는 만큼 겪지는 못해. 법칙상 안 겪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못 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시대를 볼 때에 지금은 평화의 역사로 우리 민족은 지금 가고 있어요. 그렇게도 미워하고 돈만 좀 있으면 원자폭탄 만드는데 쓰고, 수소폭탄 직사포 발칸포 다 각종각색으로 했죠. 서울 불바다 만든다. 씨를 없애버린다. 잔인한 말 지구상에 최고 많이 듣고 산 우리 민족이에요. 내가 한 때 하나님께 기도했어. 우리 민족이 북한한테 그렇게 죄를 지었냐고. 한 번 하나님께 얘기를 하고 그냥 내가 의로운 나라라고만 생각하는데 따져보고 하나님께 확신을 갖겠다고. 그렇게도 우리가 불바다가 되야될 민족이냐고. 사람이 아닌 말을 한다고. 우리가 그렇게 십고 욕을 하고 너들 다 쏴죽이고 멸한다 하지 않았는데 왜 저렇게 할까 그렇게도 미울까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물론 가인 아벨 세계이지만. 그들 미움 더하기 사탄 미움이다. 북한은 하나님 믿고 사랑치 않으니까 사탄이 그렇게 좋아해. 미워하는데 사탄이 역사해. 하나님은 미워하는데 역사를 하지를 않죠. 우리 민족은 순해서 그런 말을 듣고 삽니다. 사실상은 대한민국에 하나님 믿는 사람 많고 경제 풍부하고 대국 끼고 있고 게임이 안되죠, 하나님. 그런데 우리가 저 공갈 협박을 듣고 있는데 괴롭다고. 결국 쇼부를 봐야 되겠다고 기도를 한 적이 있어. 한없이 하면서. 하나님이 들으면서 나보다 천배 만배 충격을 받았을 거야. 사랑하는 자들 죽인다고 하는데. 화 안났으면 하나님이 우리 별로 안 사랑한다고. 우리를 사랑했으면 사랑하는 만큼 분노하셨을거라고. 사랑의 세계를 펴고 있는 대한민국. 이들 죽여버린다 하고 싹 쓸어버린다 하고.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을까? 내가 북한가서 죽인 일이 없어. 북한 가서 논두렁 파고 농사짓는데 물 뺀 일이 없는데 그렇게 말하니 억울하 다고. 우리 민족 억울하다고. 우리 공산 쪽 월남서 싸울 때 다 살려줬다고. 다 용서하고 살려주고 내 앞에 있는 적 다 살려주고 그랬다고 모르는가 보죠, 저들. 결국 의로운 사람과 선의 강도의 싸움과 악의 강도의 싸움. 게임이 안되죠. 하나님께. 우리가 선이 많냐고 북한이 선이 많냐고. 원자폭탄 있어도 어느정도인가 알아요. 거스르기만 하면 러시아 잡고 거스르기만 하면 중국잡고 늘어지고. 좌우 날개로 삼고 하는데 너무 하나님에 대해서 모른다고 기도했어요. 결국은 하나님께 하기를 평화의 역사가 되기를 원한다고 했어요. 저희는 용서해주면 되지만 북한이 뼈저린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 니다. 감옥에 있을 때 북한 애들이 왔는데 실정을 알려달라고 했어요. 강냉이 농사 많이 먹는다고 그래요. 국민들도 주냐고 하니까 강냉이 뿌리를 기계로 빻아서 준대요. 먹고 나니까 피똥을 싸고 위가 깎여서 절단난다고. 그런 얘기를 듣고 고생 진짜 한다고. 한국오니까 어떻냐고 했더니 한국은 다 부자라고. 강냉이 훔치러 갔는데 6명 갔다가 총맞고 다 죽고 2명만 살아돌아왔다고 하더 라고. 지금은 그거 안하고 마약하다가 잡혀왔다고. 거기서 하다가 한국에서 잡혔대. 한 번하는데 5억 원치 갖다주는데 3천 만원 주니까 너무한다고. 그런 얘기 들었어요. 이와 같이 그들의 말을 들으면 그런 얘기를 하는데 한국도 알죠. 얼마나 고통 받는지. 고통 안 받으면 모릅니다. 나는 어렸을 때 굶어봐서 알아요. 미워한다고 해서 지옥 가서 받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받아요. 이 시대 당세도 형제를 미워하든지 국가를 미워하든지 어떤 자들 미워하면 그런 미워하지 말고 사랑으로 대하라. 미워할 사라 있어요. 미워할 사람 있어도 미워하면 안 된다. 무조건 하나님께 고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께 고하고 성령의 감동대로 행하라. 결국 우리는 그렇게 해왔어요. 우리 신앙생활 하면서 최고 욕을 많이 얻어먹었어요. 우리도. 그렇게 욕을 얻어먹을 수가 없어. 상 상도 못하는 별욕을 다했어요. 섭리 나간 사람들 욕하고 기성도 욕을 해. 하나님 믿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나는 하나도 못 하겠더라고. 북한은 결국 때가되어서 감동 감화시키고, 때가 되어서 녹슬은 철길을 닦고 있어요. 닦아서 되는 게 아니라 차가 다녀야 닦아져요. 천리마가 다녀야 닦아지지. 결국 그런 세계로 가고 있어요. 형제를 사랑하고 미워하는 마음 없으니까 전방에 초소들이 많이 없어졌어요. 북한도 없애고 한국도 없애고. 서로 의심하지 않고 쫓아오지 않으니까. 그러면서도 불안하지. 정말 그런 것인가. 하나님 하시는 일이니까 믿으라는 거지. 결국 결국적으로서는 열차가 다닌다고 하지, 이제요. 그러니까 뭐 생깁니까? 북한은 희망이 생겼어요. 우리들이 가지는 희망과는 비교 안되는 희망가지고 있어요. 하도 고생하고 너무너무 고통을 받아서 이제 배불리 먹겠다. 이제는 거기도 가보겠다. 아무리 아름다운 금강산 있으면 뭐하냐. 금강산 갖다 쪼개서 먹지도 못하잖아요. 한때는 하나님께서 맥아더 장군 때 조그만 더 밀어붙였으면 금강산 차지했는 데. 환경이 너무 좋아요. 하나님이 그렇다고 그걸 삶아먹냐 튀겨멱냐. 그거 해결되어서 그들이 고생을 받냐. 통일을 하면 될 것이 아니야. 그들은 소망에 차있고 기쁨에 차있어요. 안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나는 가서 노동해야지. 북한서는 한 달 봉급이 불과 얼마입니까. 15000원도 안돼요. 우리 15000원 안되죠. 벌으면 200만원 준대. 평생 못 다 써. 그런 얘기들 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들 개성 와서 일하는데 엄청나게 일하면 벌지. 국가서 안 가져가고 주겠지? 세금 줘도 200만원 100만원 받으니까. 와 그걸 다써? 와 강냉이 안 먹고 산다. 소망에 차서 살고 있습니다. 희망에 차서. 알아볼 것도 없어요. 생중계 해주고 있어요. 형제를 미워하지 않으니까 희망이 온 거야. 왜 기쁨이 온 걸까. 형제를 미워하지 않으니까 기쁨이 오고 기뻐요. 마음 속에 형제를 미워함으로 녹슬은 철길 같은 것을 모두 안함으로. 안하는 것이 회개라고 했어요. 가인은 이상하니 아벨을 미워합니다. 자기가 아벨로 생각합니다. 분명 하나님 가인과 아벨이 있어. 가인은 가인으로 인정을 안 하고 자기는 아벨이다. 이게 잘못 판단이야. 지혜는 판단인데 지혜롭지를 못 해. 제대로 판단을 못 해. 가인이를 알아야 되는데, 가인도 평화 역사 때. 이제는 아벨처럼 사랑하는 맘을 가질 때 이상세계가 와요. 미워하면 그 죄 값이 너무 극심합니다. 완전 살인이야, 살인. 경제치고, 사랑치고, 기쁨치고, 희망치고 다 쳐버려 하나님. 결국 미워하는 자들은 무기를 만들고, 살인적인 몸을 만들어서 결국 사망권에 존재자가 되고 있는 것을 봤어요. 지구촌에 가인만족은 아벨민족을 계속 구박하고 괴롭혀 왔던 것을 하나님은 아십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이상세계 에덴에서 쫓겨나죠. 근본된 토지까지도. 하나님 뜻을 펴는 자는 계속 펴게 만들고 목적을 이루고, 목적을 이룬 자에게, 하나님 목적을 이룬 자에게 한없는 축복을 주셨어. 모든 악인이 모은 재산은 의인에게 줘버렸고, 6천년 역사 그러해왔어요. 의인에게 다 줬습니다. 그렇게도 미워하고 이단시하더니 결국 주고야 말았어요. 다 만들어(놓고) “그들 것은 그들에게 줘라.”결국 받아썼죠. 주일 예배 한 번도 안 드리고 준 교회가 많아요. 왜 그렇게 미워하냐? 시대가 뒤바뀌었습니다. “40년 끝나면 하나님 나 쉬는 것 입니까?” 더 일을 할 것인가? 대답이 없어 성령께 말하니, “40년 끝나도 그 다음거 하고 싶어서 40년 한 거여.”그런 말이 왔어요. 무엇인지 모르겠어. “40년 한 것은 다음 것 하려고 40년 채운 것이지, 다음 것 못한다면 40년 하지도 않았어.” 뭘 할 것인지 모르겠어. 말씀은 다 끝났어요, 이제. 오늘 성령에 대해서 밝히는 대로 밝혀줬지만, 한없는 성령의 역사.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은 성령께서 말씀해주는 말씀을 전해주겠어요. “듣고 안하면 나는 더 섭섭하고 서운함을 느끼니 들었으니 모두 알고 행하라.” 그랬어요. 성령을 그냥 한꺼번에 설명을 한다고 직설적으로 설교한다고 아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니라. 집에 가정에 어머니를 생각하라. 엄마가 얼마나 챙기고 아무 이권 없이 뭐 없이 챙기냐. 미워해도 사랑한다. 어머니의 교훈이에요. 성령은 미워하면서 사랑치 않지만, 그래도 비유를 상징적인 존재자는 부모같이 너희 세상에 부모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는 자가 없어요.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자식으로서는 모릅니다. 한없이. 끝없이 사랑해. 메시아의 사랑은 그보다 천배 만 배 더하니라. 끝도 없이 한도 없이 사랑하고 행하시는 사랑을 깨닫고 행하라. 시대 하나님의 사랑을 최고로 나타내는 것이 하나님 직접 와서 나타내는 것은 성경에는 별로 없었어요. 다만 보낸 자, 선지자, 사사들 갖고 사정없이 쳐들면서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한 것을 볼 수 있어요. 사사 때는 사사들로 쳐부수고 그저 자기백성. 얼마 안 되는 자기백성 그냥 좋아서 사시는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 볼 수 있고, 예수님 때도 그 사랑하는 자들 희생시키면서도 볼 것도 없는 사람들 데려다 구원시켜서 다시금 사람 만들어서 이상세계 만들어서 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이 시대도 역시 보낸 자를 통해서도 나타내지만. 최고 나타내죠? 너희들 각자를 통해서도 나타낸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전도가 안돼요. 사랑하는 마음을 한 번 보여주면 미친척 전도를 합니다. 가정에서 싸움 그만하고 부부싸움 그만하고,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성령이 늘 옆에 계셔서 민망해서 옆에 있을 수가 없을 정도래요. 그러면 물질 거두고, 권세 거두고, 자꾸 거둬요. 사랑은 멀어지고. 늘 싸울 것이 있어서 싸우겠지마는“싸우지 말아라.” 성령님 말씀했어요. 또 하나는 뭐가 있는 고하니, “나를 보기를 원하느냐?”성령께서 말씀했어. 실체를 보여줄 때까지는 상징자를 통해서 보고, 보낸 자를 통해서 보기도 하고 또 너희 자신을 통해서 보기도 하라. 너희 자신. 여자니까 여자를 통해서 보기도 하고, 전지전능하시니까 성령의 모습을 여러 가지로 봐야 해요. 너무 여자가 힘들 때는 강한 남자들 갖다가 역시 일하면서 성령의 모습을. 지금은 성자가 갔습니다. 성령만 역시 역사를 주와 같이 하고 있죠. “마지막 빠진 것을 애기해줘라.”했어요. 방금에. 이것이 빠졌다 했어요. 성자를 예수님으로 아는데, 모두 그렇게 아는데, 그것이 아니고 우리가 이미 나타낸 대로 전지전능하신 존재자, 실제 존재자, 성자가 있어. 그는 하나님께도 창조 때부터 지구촌의 구원을 책임지게 되었어요. 보냈어, 지구촌에.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과 같이 함께하면서 역사했어요. 성부성자성령님은 역사를 같이 펴왔어요. 6000년 역사를 지구촌에. 그러면서도 각각 쪼개서 했으니 하나님은 하늘세계를 통치하면서 이 세상을 도우시고, 성령도 내면을 도우시고, 성자는 세상에 와서 시대 사람들 쓰고 계속 일해 오셨어요. 성자가 마지막 철수가 역시 6000년 끝나고서 철수했습니다. 휴거까지. 많은 창조목적을 이루고 가지고 갔어요, 생명들. 성자가 한 일들 중에 제일 커요. 그것을 하시고 가시고 나머지는 육신을 가지고 있는 자로 “내 사명을 감행하라.”하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령님은 오셔서, 성자가 한 대로 나두면 안되니까 큰일 나니까 성령 와서, 전지전능한 성령이 와서, 사탄 다 마음대로 하고, 지구촌 마음대로 하는 성령이 와서 일 보시고 하다가 땅에 있는 보낸 자가 생명을 다하면 그때 떠나서 떠납니다. 그리고 떠난 다음에는 본체는 떠나서 역사는 하지. 땅에 있는 자들에게 1000년 동안 역사를 하죠. 그래서 지금이 참 중요한 시대다. 그래요. 알겠어요? 성령. 그래서 성자를 늘 예수님으로 보는데 성자는 예수님도 100프로 성자에요. 그러나 육신 쓴 성자, 땅에 성자. 근본자 전지전능한 존재자, 삼위의 성자는 아닙니다. 다만 삼위의 성자가 예수님 쓰고 할 때는 역시 예수님은 사람으로서 성자. 절대 신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위의 신. 성자 밝혔고, 성령을 밝혔어요. 그동안은 역시 하나님만 밝혀왔습니다. 알고 보면, 하나님 밝히고 그리고 땅에 있는 메시아 밝히고 그랬죠. 그러나 하늘에 있는 두 분을 못 밝혔어요. 성령과 성자였습니다. 두 분을, 두 존재자를 마지막 역사 때 밝힌 거예요. 그전에는 역사를 보면 40년 역사를 편 것을 보면은 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주고 그랬어요. 늘 그랬어요. 성자가 오면서부터 성자의 근본을 알았다고. 그래서 다음 자가 있다면, 바톤 자가 있다면 앞에 자를 확실히 누군지 알아야 돼요. 모르면 바톤을 딴 거 잡고 뛰면 헛일이에요. 한 열 명의 바톤이 있습니다. 첫 번째 뛴 사람이 뛰었는데, 두 번째 뛸 사람이 미리 바톤을 받을 사람이 자기편이 누군지 모르고 못 잡으면 안 된다고, 분명히 예수님이 나에게 바톤을 딱 줬어요. 그게 말씀이었어요. 그리고 무슨 바톤을 줬냐. 예수님의 모든 것을 알려줬어요. “나 육신 살았다고 하는데 육신 죽었다.” 죽었다는 것은 만 가지가 넘는다고 그랬어요. 아닌 것은 아닌 걸로 평생 얘기해도 끝이 없다고 그랬어요. 기면 긴 걸로 바로 수만 가지가 있다. 아닌 증거는 내가 부활하고 해놓은 것이 하나도 없었고, 부활했으면 육신 부활 했으면 역사 계속 폈지. 살아있는데 왜 가냐. 하늘나라는 역시 육신이 가는 것이 아니고, 한번 죽으면 이건 정한 이치인데 다시금 또 살아나냐? 만민을 위해 죽었는데 또 살아났으면 원상으로 돌아가 버렸게? 이러면서 한 만여 가지도 넘는다고 했어요. 믿지 말고 이 말을 듣고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안 믿고 배척하는 생활을 해요. 이단종교나 그렇게 하지 예수님 통해서 계속 배우고 오죽 열심히 했으면 “사랑하는 애인”이라고 하고 애인이라고 했어요, 애인. 이와 같이 해서 성자를 밝히고 그리고 땅에 있는 성자. 그런데 예수님을 삼위일체로 하나로 본 거예요. 그건 잘못본거. 백만분의 일도 아냐. 일조 만분의 일도 아냐. 왜? 나는 해봐서 알아.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만. 만약시 예수님이 전지전능하다면 왜죽어. 다 쓸어버리지. 다 주관해버리지. 예수님은 육신이에요. 땅에서 낫고, 한 청년이고, 사도바울이 제대로 본거에요. “예수님은 사람이신 인자이고 메시아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말하기를 “그는 전지전능한 존재자다.” 잘 봤어요. 하나님이 임해서 말씀할 때는 전지전능한 존재자다. 제대로 본거에요. 영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님이 육신이 부활해서 왜 육이 가서 전도안하고 영이 가서 전도했어. 근거, 그거 아니라는 근거 이론 많지 않습니까? 그때 부활해서 영밖에 못 다니까 영이 가서 전도했지, 사도바울. 육이 아니지 않습니까? 영이 아니라고 해놓고 기독교는 바로 아다리를 쳐요. 아다리를 쳐도 나는 백 개도 더쳐요. 한 번 해봐. 아다리 두 개만 쳐도 하나 뺏기는데. 이와 같은 것.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믿습니까? 이런 근거가 성경 나발나발 떨어지면서 33권 봤잖아. 지금 보고 있는 성경. 꺼먹 성경이 33번째에요. 감옥에 있을 때 계속 봤지. 감옥에서 3권 봤어요. 3권. 큰 성경보고 작은 성 경 보고, 계속 보다가 내려 보냈죠. 늦게 본 것만 남아있고 일찍 본 것은. 성경을 어떻게 많이 보냐? 딱 한 가지 비밀을 알려줄게요. 성경 많이 볼 때는 다섯줄씩 봤어요. 한번에. 쭉 올려치기, 내려치기. 이렇게 하면서 성경을 자유자재로 봤어요. 핵심적인 것은 다 외웠으니까. 그리고 어떤 특별한 족보장이나 그런 거 그 시대 해당되는 것은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내게 필요한 것만 특히 근본으로 다뤘어요. 내가 뭐 이스라엘민족 인도해서 애굽에서 빠져갈 사람도 아니고, 삭개오 저 뽕나무 올라갈 필요도 없고, 또 예수님처럼 감람산에 가서 기도하고 가르칠 사람도 아니고 이 시대 것 나는 공부했어요. 그래서 사람들 말하기를 흔히 나는 아브라함같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모세같이 돼달라고 기도하는데 저 사람들 진짜 철딱서니 없네. 어느 시대라고,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하면 써먹지를 못해요. 이 시대 하나님이 합당한 사람 되게 기도를 하라고 하잖아. 흔히 보면 기성의 사람들 보면 “나는 아브라함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지금이 믿음 시대야. 믿음 실제 보는데 믿음이 흔들려. 믿음은 안보였을 때 믿음시대. 믿으라 하죠. 안 봤을 때. 봤을 때는 뭐 그거가지고 흔들림이 없잖아요? 실체시대인데 실제 나타나서 보고 사는 시대인데. 그가 와서 말씀하니 확실하지 뭐. 옛날 편지로 할 때는 “기다.”, “아니다.” 그런 사람 많죠. 섭리 안에 있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 내가 얘기하기 전에 잘 들으라고. 그전에 말씀을 전했을 때는“조은목사는 지가 다 써서 한다.” 그런 말 한 사람들 다 회개해. 아니면 어짤거여. 아닌 것은 다 들통 나는데. 다 고대로 갖다 써서 고대로 선생님 말씀 전했는데. 원본하고 내가 다 갖고 있어요. 하려고 하지도 않고, 의심하고 다른 주관 받고 “그래도 못 믿는다고 하고 못 믿는다.” 하는데 선생님 왔을 때는 내 말을 믿어야 돼. 아, 그랬구나. 할 수가 없겠구나. 너는 모든 행정을 다 조작해서 만들어서 행정 보냐? 그건 아니지 않느냐. 너. 국가 행정 본다면서, 행정 보는데 네가 맘대로 조정해서 해? 아니잖아. 위에서 법대로 해야지. 안하면 큰일 나는데. 바로 깨닫고 모두 해나가야 돼요. 오늘은 그래서 마지막 성령께서 말씀한대로, 성자에 대한 것과 삼위에 대한 것을 확실하게 마지막 얘기해줘서 성령께서 내 입을 통해 말씀했어요. “내 말은 참이니 영원하라.” 했어요. 그러면 이제는 기도하고 끝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은 갈 사람은 가라고 성령께서 말씀하고 말씀이 길다는 거예요. “성령이 한 일이 너무 많고, 성령에 대한 증거자를 통해 증거 할 것이 많아서 말씀했다.”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께서 말씀한 것을 다 듣고 깨닫고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금은 말씀 쪼금한 하는 것이 아니다. 옛날에는 10시간씩 했다. 그때에 휴거나 이런 것들 모를 때도 그대로 들었다. 10시간 동안 그러면서 감격하며 감사하게 들으면서 역사를 펴왔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줬으니 이제는 깨달았으니, 성령을 알고 성령을 일체 되서 살도록 하라. 성령을 보아라. 깨달아라. 이(번) 주일 동안 “성령에 대해서 말씀 할 것이고, 그리고 죄에 대해서 말씀할 것이다. 죄에 대해서 회개치 않는 자는 역시 사망권에 속한 자가 될 것이고, 죄 값을 계속 받을 것이니 빨리들 회개하라.”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히 기도하였나이다. 이제 우리가 알고 깨달았으니, “성령의 감동대로, 성령이 시킨 대로 하라. 거역하든지 하면 역시 성령을 모독한 죄다. 그러므로 사하심을 못 받는다, 영원히.” 했습니다. 성령께서 감동시키고 감화를 시켜주실 것입니다. 모두 감동 감화 받고 제대로 하게 해주시고, 욕도 하지 않게 해주시고, 거짓말 하지 않게 해주시고, 주를 빗대어서 자꾸 일해 준다고 하면서도 다른 데로 자꾸 치우치지 말아라. 성령께서 일일이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이들을 구해주고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감동, 감화 받고 제대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이들과 함께 성령으로 함께해주시고 하나님이 성령으로 함께 해주심을 감사하고, 이 교회에서 계속 1부, 2부 예배드리면서 충만하게 차고 넘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역시 또 언제 올지 알지 못하나 또 그때는 늘 채우고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주말씀 교회같이 주님 말씀이 필요한 교회. 말씀을 실컷 충분히 해주었습니다. 성부성자성령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 말씀 끝났습니다. 주 말씀 교회, 주 말씀 교회라더니 오늘 순회한 중에 제일 오랫동안 한 것 같아. 성령님을 성령님 내놓고 성령님이 실컷 많이 하니까 좋아하셨고, 하나님도 역시 계속하면서 역시 입은 안 벌어 질 수 없었어. 성령얘기 계속 하니까. 성령이 특히 오늘 주일 말씀 성령의 마음과 그 미적을 좀 다뤄줬어요. 이때는 통해서 일체 되서 성령을 바로 착수해야 됩니다. 성령연구에 성령 하나 되는 것을 바로 착수해야 되요. 요때 식으면 바로 내려가서 식습니다. 바로 손 잡혔을 때 바로 가서 잡고 있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대둔산 올라갈 때 내가 누가 이상해서 느낌이 탁 잡았어. 떨어지는 제자 손을 탁 잡았어요. 한번 떨어졌으면 그때는 큰일 날 뻔 했어. 이와 같이 이때에 이렇게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성령 말씀 했을 때, 그래서 아까처럼 성령 얘기를 왜 한지 아느냐. 성령 본 자, 성령 말씀 들은 자 소홀히 하면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성령, 이때를 잡고 성령역사가 되기를 바라고, 성령과 함께 착륙작전 계속 승리하는 역사가 이제는 교회 착륙작전 끝났으니까 이제는 뭐하죠, 이 교회가? 생명 이끄는 상륙작전 계속 해나가야 해. 성령 역사 곧 한다고 하니까 그때 미리 그때를 위해서 성령의 준비역사 계속 해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후초** 선생님 직접 나오셔 말씀해주시는 게 빛을 발하는 순간들입니다. ‘주일에 뭐하나?’ 목회하면서 그런 생각했거든요. 다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날만큼 말씀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날이 없거든요. 하루 종일 주와 함께 보내는 날. 그 앞에 풍성한 말씀이 있다면 더욱더 풍성한 하루가 되지 않습니까? 짝의 역사잖아요.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역사. 쿵짝이 맞아야 되겠죠. 풍성한 말씀, 하나님은 그만큼 능력이 있고, 주는 그만한 말씀가지고 오시는데 그릇이 되어서 풍성한 말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기획자로서 다음 주는 본 교회 교인들만으로도 성전이 넘치고 신입생들이 준비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주를 기다리는 자들 그 교회순서 상관없이 그런 곳에 모셔야겠구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다음 주는 정말 넘쳐나는 교회 생명이 준비된 교회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음 주는 더 연말인데요. 다른데 생각 돌리면 안 되잖아요. 끝이 중요하다. 하셔서 연말은 우리에게 너무 너무 중요한 시간입니다. 12월 한 달, 그동안 못했던 것을 만회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 이때 주의 발걸음과 주의 생각이 자꾸 우리 가운데 올 수 있도록 발판을 완벽하게 마련해야겠습니다. 오늘 성령역사의 역사는 말씀으로 알게 해주신 역사입니다. 부드러운 것이 가장 강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선생님 말씀 들으면서 부드러운데 왜 저렇게 강할까? 저는 이렇게 말을 콱콱 찌르지 못하니까 계속 소리를 지르면서 말씀을 전하거든요. 지금도 자꾸 힘을 주잖아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을 그동안 20년 넘게 쭉 들으면서 항상 하는 말이 ‘어쩜 저렇게 큰 소리를 치지 않으면서 저렇게 사람의 뇌를 생각을 딱 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성령께서 가장 뒤집어지고 충격적이실 때가 언제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바로 우리가 성령의 존재에 대해서, 삼위일체의 각 위로 존재하는 여성신이면서 하나님과 함께 사랑의 본체이면서 주체가 되시는 그 존재임을 우리가 확실히 알고 대하고 불렀을 때 그렇게도 마음이 뒤집어지고 좋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성령께서 그 인격에 대해 마음에 대해서 그 미에 대해서 직접. 이제는 글이 아니라 이렇게 자세히 처음으로 육성으로 듣게 되었거든요. 오늘 성령에 대해 깊이 말씀해주셨으니까 오늘 말씀처럼 성령님 손에 잡혔을 때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성령 놓치면 결국 주도 놓치게 되고, 모든 은혜의 역사 감동의 역사도 놓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마디, 내가 그가 내가 뭘 원하는지 말해줬을 때, 그것을 행하는 것만큼 확실한 거는 없는 거잖아요. 그것을 잊고 있었더라구요. 그냥 말씀이 아니라 단상을 통해 성령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주가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거잖아요. 그것을 알고 그대로 행할 때에 가장 완전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 또한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성령에 대해서 성자에 대해서 그 전능하신 신에 대해서 몰라서 못 믿고, 또 알아도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 없다고 믿으면서 살아가는 이 세상입니다. 우리는 삼위일체의 존재에 대해서 너무나 확실히 깨닫게 되었고 이것이 성경 에 진짜 크고도, 크고도 큰 비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누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놀라게 하면서 누가 나를 딱 쳐다봤을 때, 불렀을 때 ‘쟤는 어떻게 나를 알고 부를까?’하는 존재자가 신이신데 우리가 그를 깜짝 놀라게 한다면 얼마나 우리를 창조하고 역사한 보람이 있겠습니까. 이제 21일지나면 40년 된다고 했습니다. 아까 선생님께서 “이거 끝나면 말씀 안 할 거야.”하는데 저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왜냐면 방향을 모르면 우리가 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가 길이고 진리고 생명인데 그가 말하는 것을 멈춘다면 우리가 더 찬란한 역사, 완벽한 역사를 펴나감에 있어서 어떻게 역사를 펴나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마지막 성령의 말씀에 다시 한 번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섭리사 40년이 끝나면 나 더 일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쉬는 것입니까?” 물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대답하시기를 “40년 한 것은 다음 것 하려고 한 것이다. 40년만 하고 말았다면 다음 것이 없다면 이 40년 역사도 안 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40년 역사가 이 이후에 역사가 어떻게 펼쳐질지 여러분 기대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너무 기다렸던 순간 아닙니까? 주는 준비가 되어있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준비가 되었는데 우리가 부족하지 않은지 다시 한 번 뒤돌아봅니다. 우리가 다음 역사가 어떻게 될지 기대만 하고 관망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 말씀처럼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의 생각과 일체되고 성령의 생각과 일체되어서 주의 발판이 되고 주의 입술이 되고, 주의 몸이 되어서 뛰고 달리겠노라 다시 한 번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기대만 하지 않고 주와 한 몸 되어, 한 마음 되어 뛰겠다고 결심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회개하면 하나님은 죄로 물고 늘어지지 않는다고 백퍼센트 사하심을 얻게 된다고 하셨으니 주의 이름으로 꺼리는 모든 것들을 회개하면서 주와 성령과 더 가까이 붙고 성령을 놓치지 않는 이 주간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그만큼 성령의 역사는 매우 강력합니다. 그리고 완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요. 그 성령의 역사를 말씀으로 가장 많이 체험을 했습니다. 주의 말씀. 주가 직접 하시는 그 말씀이 아니라면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절대 조금도 느끼지 못하고 그냥 뜨거움으로 끝나고 말았을 것입니다. 뜨거워 미칠 것 같은 것은 몸이 뜨거운 게 아니에요, 여러분. 뇌가 뜨거운 겁니다. 뇌가 뜨거우니까 몸이 미쳐버리는 거예요. 왜? 행하고 싶어서 주의 말씀대로 살고 싶어서 그 모든 말씀을 인자를 통한 말씀을 통해 성령께서 하시니,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곧 말씀을 모독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주의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성령이 함께 하시는 모든 말씀에 더욱 동참하면서 주의 발판이 꼭 되어 드리겠습니다. 다음 주 또 기대하겠습니다. 더욱 뜨거운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그리고 그 말씀이 길든 짧은 상관없습니다. 주와 함께 행할 준비가 되어있고 이 역사가 더욱더 찬란하게 이루어지기를 하나님 앞에, 성령님 앞에 진정 당부 드립니다. 선생님의 축도가 있겠습니다. 이 역사가 더욱더 찬란하게 이어지기를 하나님 앞에 당부 드립니다. 이제 저희의 모든 마음을 다해서 봉헌하는 시간입니다. 우리의 형식과 마음을 다 버리고 우리 결심들을 다 성삼위께 고백드리면서 봉헌 하겠습니다. 봉헌찬송은 ‘천모’입니다. 준비하신 예물 하늘 앞에 드리겠습니다.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과거를 지키시고 현재를 지키며 미래를 약속하여 희망을 주시며 기쁨과 소망으로 차고 넘치게 하신 하나님 성령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주시고, 이끄시고 사랑의 전능하신 사랑 성자로 말씀으로 하나님 뜻을 전달하사 우리를 행케하심을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일은 여러가지 일들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이같은 하나님 거룩한 전, 하나님의 궁궐을 주심을 감사하고 이로 인해서 많은 생명들이 하나님께 향하여 좋은 길이 넓어지도록 하겠으니 은혜와 사랑으로 더해주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성령의 역사, 성령의 말씀, 성령의 행하심, 성령의 마음이라 했으니 항상 그리 알고 두려움으로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가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모든 교회가 커졌으니 더 커질것이 있사오니 많은 인구름이 차고 넘치게 더해주시옵소서. 그리함을 받고 영광과 사랑을 더해주시옵소서. 약한자, 아픈자, 병든자, 모든 약한자들 치료하여주시고 섭리나아가 모든 자들 일일이 축복을 더해주시옵소서. 오늘 말씀같이 내적인존재자 성령님 외적인 존재자 성자 모두 하나님 역사하시면서 오늘 성령의 역사, 주의 말씀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제는 모든 말씀도 성령역사 그로 성령도 성령의 역사 이를 모두 기회로서 열심히 행하도록 살기를 축복해주고갑니다. 영육의 강건함을 온전함을 받고, 많은 택함받은 백성들이 차고 넘치고, 더욱 축복과 은혜로 더해주시옵소서. 바칠 때 마다 감격하고 감사하며 아낌없이 바치고 기뻐 바치오는 이들이 모든 감사의 씨가 되어 300배 400배 500배 결실이 있도록 축복합니다. 잘되고 형통되고 하나님께 감격하는 그런 자들이 돼서 영광으로 함께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하였습니다. 아멘. **광고 성령을 제일 알아주는데서 해라. 성령을 최고 알아주는 곳에서 뜨겁게 반응을 보여야 설교자도 살아요. 설교자가 반응이 없으면 굉장히 힘듭니다. 선생님도 하고 나면 신의 역사 하고 나면 패르르 해요. 붙잡아달라고 하잖아. 내년도는 표어가 선교하는 해에요. 이제는 옛날식으로 하면 안 돼. 진짜 많이 해야 돼요. 진짜 많이 해야 돼요. 선교의 해로 했으니까 다른 것 할 것이 없어요. 선교하는 해는 생명을 구하자. 왜, 금년도 우리 6개월동안 살아나느라 애를 먹었죠. 조은이와 내가 살아나기 제일 힘들었어요. 그렇게 힘들더라고. “나 좀 선생님 도와주세요. 힘이 없어 못 살겠어요.” 나도 하나님께 힘이 없어 나도 좀 잡아달라고 노래를 했죠. 사랑할 때 힘이 없잖아. 굉장히 어려웠어. 그 때부터 버르적거리고 달리고 달렸어. 어려움이 있어도 내가 있으니까 문제 없어. 그리고 또 없을 때도 했는데 뭐. 그리고 하고 열심히 하니까 그래서 겨우 2월 18일? 3월부터 살아나서 3월 4월 8월 한 달 8월 한 달 까지 6개월 성경역사로 볼 때 살아난거야. 전부 다 힘들었을 거야. 이제 한 것이 한달, 두달, 넉달 째야. 살아나고 넉 달. 살아난 기간 6개월. 수리적인 하나님. 탁탁 맞춰나가요. 시계는 틀리지만 역사의 시계는 안 틀린다 했어요. 역사는 틀리지 않게,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게 간다. 그러나 기성들은 아직도 하늘을 쳐다보기만 한다. 이와 같이 딱 살아나고 넉 달 하는거야. 그죠. 석 달 9일 때 했죠. 석달 9일. 이따 2부 순서 또 해야 돼요. 불철주야로 해나갈거야. 알겠어요? 저기 보니까 무지개네 무지개. 이것은 아마 요기 교역자한테도 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셨다 하고 간 것 같아요. 내 맘 같아서는 팍 뚫고서 샹들리에 달면 어떨까 싶은데. 출렁 출렁 출렁. 잘하면 하나 줄게 내가. 딱 달아놓으면 출렁 출렁 하나 달아놓으면 멋있겠어요. 교회가 모자이크를 많이 했네. 그죠. 예수님 일대기? 나는 벽에다가 일대기를 그려 놓겠어. 공간이 많아, 그죠? 자, 광고를 나는 했어요. 선교하는 해 분명히 알아야 해요. 그때부터 바톤 잡으면 안 돼.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 몇 명 하고 말면 안 돼요. 잔뜩 해서 차고 넘치게. 2부예배는 내년도 볼 정도 해야 돼요. 그럭저럭 하면 10년, 20년 간다고. 2부 예배 바로 볼 수 있는 정도로 밀어붙여야 돼요. 성경에서 내가 함께하면 간단하지 그래요. 그렇게 해내가요. 금요일 날 모두 성령집회 하면서 역사가 성령께서 가르쳐줬으니까 보여주고 할거야. 그리고 성령 여러 가지 보여주고,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보이는 것 가짓수가 수백가지, 수만가지니까 그러면 그때 그렇게 하기로 하고 오늘 또 딴 것 있어요? *** 일본 입당교회 축하메시지 그러면 지금 요시간에 외국에서도 시간은 다르지만 계속 선생님이 꼭 필요한 순간의 시간이에요. 계속 기다렸으니까 축하말씀 한마디만 해주고 그렇게 해야겠어요. 요코하마 주진리교회가 지금 입당예배죠? 입당예배 보는데 화면 보면서 한마디 해줘야겠어요. 예배 끝나고 나중엔 흐트러지니까. 자, 시작하세요. 보고있어요? 아, 그랬구나. 요코하마 주진리 교회 지금 오늘 입당예배 말씀 들으면서 드리고 있는데 오늘 세게 각 나라 지금 말씀을 듣다가 한마디 해줘요. 지금 입당해서 교회 깨끗이 꾸며서 있네. 깔끔하고 좋아요. 시대 역시 역사는 젊은이들로 요코하마 화면에 비추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모두 성전 모습들. 저 건물입니다. 먼저 사라고 했더니만 샀어요. 이제는 우리들도 하나님께 늘 각 나라 모두 주셨는데 잘 쓰고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만들고 멋있게 꾸며 행하자. 열심히 하더니만 결국 교회를 해서 교육자가 악착같이 열심히 했어요. 교회 차고 넘치게 해서 시대 천년 역사 잔치 역사가, 휴거 역사가 역속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서 마치겠어요. 각 나라 진행되는 순서가 있으니까. 안녕. **축도 지금은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고 그 사랑의 대상 천모 성령님 이름과 또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오셔서 6천년 역사이루어 하나님 뜻을 다 이루고 그 사랑의 대상을 휴거시켜 데려가서 성자의 이름 삼위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구합니다. 이들이 잘되고, 형통하고, 하나님 뜻을 계속 이루게 해주시고 지나간 40년 동안 불철주야 삼위께서 우리와 함께하사 정녕코 뜻을 이루고야 마신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못한 것을 더욱 열심히 해서 많은 생명들을 이끌어 생명들을 만들어야 하니 많은 은총과 은혜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픈 자, 약한 자 하나님이 늘 채우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과 성령의 그 뜻한 천모의 어머니 사랑을 늘 받고 성자의 능력과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여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권능과 능력이 이 민족에 더욱 함께하시고 사랑으로 지키심을 감사합니다. 사탄과 흑암은 멸망으로 가버리고 미워하는 것 업어지고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리며 시대의 역사 참여하여 구원 받고 최고의 사랑의 나라 황금천국에 휴거되어 가는 이들이 되길 오늘도 축복합니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하도록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습니다, 아멘. 네 그리고 한가지 빠진 것이 있는데 미리 얘기하려고요. 영광 돌리는 것 월명동 안에서는 불가능해요. 소강당에서는 할 수 있어요. 그런 줄 알고 교회에서도 많이 하시길 바라요. 소강당에서는 작은 무리들이 할 수 있어요. 많으면 100명도 어려울거야. 그렇게 알고 출입 문제에 대해서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오히려 실제적인 영광을 돌리면 좋겠어요. 분위기도 만들겠지만 월명동 출입을 많이 못하게 했어요. 소나무 꽉 들어와있고. 월명동 트리도 않고 뭐했냐 하지 말아요. 그거 다 하려면 굉장한 돌이 많이 들어요. 돈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이미 자체가 소나무 올라가다 보면 눈이 와서 너무나 와서 트리를 못해요. 자연의 트리가 그렇게 멋있어요. 듬성듬성 가로등이 번뜩거리고 있으니까. 지금 이런 일, 저런 일 하고 있으니 이거 잊어서는 안됩니다. 뭐요? 뭐 잊지 말아서 안된다고 했죠? 선교? 10초 동안 기회 주겠어. 자, 그냥 말할게. 본인이 맞췄다는 사람 잊어서는 안됩니다. 기도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맞힌 사람 손들어보세요. 기도. 기도 주간이에요. 21일 동안. 왜? 마지막 40년 채우는. 기도해서 많은 것이 극적으로 해결됐어요. 나 그렇게 욕하던 자들이 있어요. 조은이 욕을 그렇게 하던 사람들이. 여호수아 같이 모두 쫓아갔어요. 달려갔어요. 하나하나 얘기하니까 “우리가 잘못했다.”고 각서 다 써서 왔어. 기도해서 그래요. 기도해가지고. 기도 선포 했잖아요. 근데 용서 알 할 수 있어요? 기도를 많이 해요. 기도는 물론 했을까 안했으면 잊어버리는데 기도하는 것 잊으면 안 돼. 기도 진짜 열심히 해야 돼요. 금년도 클라이막스 기도에요. 기도를 잘해야 성령도 보이고 기도 가운데 보이거든. 기도하는 것 잊어서는 안됩니다. 기도는 밤낮주야로 하는거야. 대화가 기도에요. 일하면서 기도하고 타자치면서 하고 막 쳐요. 그렇게 꼭 기도하는 것 잊어서는 섭리사 전체가 안됩니다. 21일 이달 20일까지 일단 하자고 했어요. 기도는 꼭꼭 해야 됩니다. 됐어요. ( 사회자 구호: 성령 역사가 주의 말씀이다. 기도를 잊지 않겠습니다. 성령과 주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 이번에는 내가 하겠어요. 오늘 성령 배웠으니까. “성령님 정말 고마워요” 생중계 해주라고. 성령님이 (구호에 대한 반응) 이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 두번째, 성령님 또 선생님 움직이게 하는 것들은 인간이에요. “성령님! 이쁘고 미인 중의 미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성령님 (반응) 그대로 중계해 주겠어요. 얼굴 짠~ 성령님 한 바퀴 치마를 싹 돌렸어요. 성령님이 치마입고 한번 싹 돌렸어요.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맞혀봐.”그랬어요. 네, 할 수 없이 갈아 입어야겠네 그랬어요. 말할 때 예배 옷이 따로 있데요, 성령님. 예배 옷이 따로 있어. 예배 옷은 하얀색으로 이렇게 있습니다. 예배 드릴 때는요. 지금은 에메랄드 할 때 순간 갈아입었어요. 순간 갈아입으면서 삭 색깔이 그 자체가 싹 바뀌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옷이 도는데 나사형으로 싹 올라가서 착 서더라고. 발레복 입은 애들 서듯이 착 서면서 다 섰어도 그 속옷이 그대로 있었어요. 그러면서 순간에 성령이 보였어요. 성령님을 한번 또 선생님이 옥에 있을 때, 항상 얘기했을 때, 말씀할 때 마다 나를 움직이려면 너희에 의해 좌우된다 했어요. “성령님 이렇게 해봐요.” 한다고 안한다고 했어. 너희 행위를 보고 내가 어떻게 완전한 자는 주의 완전함을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했습니다. 그다음 성령님이 우리를 위해 해준 것을 하는 것은 거진 백분의 일도 모릅니다. 나중에 나머지를 늘 감격하며 기도하며 금주의 성령의 주간, 그리고 기도의 주간이니까 성령께 매달리면 하나님은 그냥 하세요. 왜? 일체시니까. 이렇게 하면서 행하기를 바래요. 늘 뭐뭐 할 때 월명동 뭐 뭐 할 때 성령께 늘 물어봤어요. 그러면서 성령과 일레되고 원래는 우리가 하나님과 늘 또한 주님만 했는데 성령과 일체되고 오늘 말씀이 ‘성령의 역사의 주의 말씀이다.’했어. 성령이 역사해서 주의 말씀도 나왔다는 얘기에요. 그 나머지는 여러분들 하는 대로 일어날 것이고 성령의 역사에 많은 것을 얻은 사람들 방송국에 나와 간증도 하고 기회를 줄 것입니다. 방송에 나와서 말씀 할 기회를 주겠어요. 그리고 연예인들 뽑사오니 특기 있는 사람들 접수하며 뽑겠습니다. 예술단으로 접수하면 좋겠어요. 노래, 연극, 각종 뭐 섭리 텔런트들 될 자요. 이런 사람들 뽑을 테니까 너무 얼굴미인들 아깝지 않습니까. 섭리를 위해서 뛰고 달리면서 열심히 뛰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이렇게 보통 보지만 축구하고 할 때는 그때는 어려워요. 지금의 수십 명이 취직하러 들어오는데 왜 처음에 안왔냐, 몰랐던거야. 각 교회에서도 뽑고 본인들도 뽑고 해요. 한정된 인원에서는 계속 돌릴거에요. 이번에 하나님 영광 돌릴 때 거기서 하면 어떻겠어요? 거기는 장소가 좋고 꾸며놨으니까. 전국에 방송으로 하면서 그렇게 하면 좋겠어요. 꾸며진데. 그렇게 하면 좋겠어요. 원천 방송이 예리하니까 이리보고 저리보고. 그때쯤 할 수 있는지. 월명동에서 하는 것도 되는데 CTN 거기서도 하면 좋겠어요. 월명동 날씨는 보통 13도, 영하 13도까지. 지금 그러니까 그전 생각으로 왔다가는 큰일납니다. 동태 되면 큰일나요. 월명동 요즘에 보면 청기와에서 쳐다보면 사람이 안보여요. 운동장 사람이 안보입니다. 거진 안보여요. 너무 너무 얼었고 춥고 찬바람 회오리바람 불고 너무 차가워요. 소나무들도 싸놓고 있어요 지금. 군밤장수도 고구마 장수도 안 보여요. 원천 추우니까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목숨 연명하기 바쁜 시대. 그건 미리 얘기 해주니까 영광 예술 조장해서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길 바라요. 각 교회 트리문제 이런 문제. 할 일을 빨리빨리 해주라고. 꼭 내 글씨 써서 붙이려고 하지마요. 너무 많잖아. 그런 것은 참고해서 해주길 바라요. 그리고 끝나고 이제 생중계 끝나고서 하고싶은 얘기는 또 하겠어요. 어느 교회 똑같아. (구호 자막) 성령 역사의 주의 말씀이다 기도를 잊지 않겠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성령님과 멋진 주님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모두 마치고 나머지는 이따 중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후에는 몇 시에 와야 되죠? 두 시간 후에 다시 온다. 그러면 3시에 오나요? 6시요? 나 또 밤에 또 내려가는데, 일찍 하고 이리 가면 먼저도 또 밤중에 내려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