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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2.0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12.0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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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9일 주일말씀> 인천 주말씀교회 순회 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1-32절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가복음 3장 29절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5장 26절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한복음 16장 13절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2.(성령님) <핵심>은 시대가 가도 변하지 않는다. 3.(성령님) <핵심>은 매일 행하되, 그날에 합당한 일을 반드시 행 하여라. 4.(성령님)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고, <성령의 생각>과 <주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을 핵심 으로 두어라. 그리고 진리의 말씀에 중심을 두고 매일 그날에 해 당되는 일들을 해라. 5.<성령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아는 것>이 중하다. <기본>을 제대로 모르면, 성령을 믿을 수도 없고 성령을 제대로 깨달을 수도 없 다. 그리고 성령께서도 제대로 역사하실 수 없다. 고로 반드시 ‘성령’에 대해 배워야 된다. 6.절대자 유일신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삼위일체이시다. 삼위 는 각 위로 존재하시며 성령님은 ‘여성 신, 모성 신’이시다. 7.<성령님>은 하나님과 함께 ‘사랑의 본체’이시다. 쪼개서 보면, <하나님>은 ‘외적 사랑의 본체’이시고 <성령님>은 ‘내적 사 랑의 본체’이시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일체 되어 지구상에 사랑 의 역사를 펴 오셨다. 8.<성령님>은 ‘천상천하의 최고 미(美)의 존재자’이시다. 9.<성령을 아는 최고의 지식> 중에 하나가 있다. 곧, <성령>을 ‘여성 신’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신랑 입장의 존 재자>임을 정확하게 깨달아야 된다. 10.<삼위일체>는 ‘신랑 입장’이며 <땅의 인간>은 ‘신부 입장’ 이다. 11.<성령>은 ‘여성 신’이며 ‘모성 신’이시지만, 절대적으로 인간 앞에는 신랑 입장이다. <성령님>을 ‘하나님과 같이 역사 하시는 신랑’으로 보지 않으면, 창조 목적을 이룰 수가 없다. 12.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하나님과 같이 사랑의 주체로 봐야 된다.” 하셨다. 13.성령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대해야 된다. 14.<성령>은 ‘삼위일체의 절대신’이시다. <인자>는 땅에 ‘사 람’으로 오셨다. 고로 <인자>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니 삼 위일체 절대신과는 다르다. 15.<인자>는 ‘사람’으로서 그중에 뽑힌 자, 대표 입장이다. 고로 인간 앞에서는 ‘주체 입장’이 되기도 한다. 16.<인자>는 ‘인간’에 속해 있기 때문에 혹시나 그 말을 거역해 도 용서를 해 준다. 왜? <땅>에서 풀어지지 않으면, 하늘에서 도 풀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17.<땅>에서 인자를 거역했을 때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면, 그 즉 시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 되어서 영원히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고로 <인자>는 너무나 중하다. 18.<성령>은 절대신이니, 절대 <성령>을 모독하면 안 된다. 19.<성령>은 ‘인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신다. 고로 <인자>를 통해 선포한 그 말씀을 거역하면, 이는 <성령의 역사>인 고로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20.<성령>은 ‘인자’와 떨어질 수가 없다. <인자>를 통한 말씀의 역사 위에 선 ‘성령의 역사’다. 고로 그를 통해 선포된 말씀 을 모독하고 거역하면 안 된다. 21.<성령님>은 말씀 속에 성령으로 역사하시면서, 결국 인자를 거 역하지 못하게 하신다. 22.생각나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성령의 역사>다. 23.<성령>은 ‘주가 한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성령>이 역사하시니 깨달아지고, 불이 오고, 행하게 되고, 또 회개하게 된다. 24.<성령>은 특히 ‘죄’를 깨닫게 하신다. 25.<성령>은 ‘정결의 신’이시다. 26.<휴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과 ‘깨끗함’이 다. 깨끗해야 하늘의 신부가 될 수 있다. 27.<사랑>에 있어서도, <깨끗함>에 있어서도 ‘회개’가 중하다. 28.<회개>는 더러운 것을 씻어 내는 것,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다. 29.회개하여 죄 문제를 해결해야 깨끗한 사랑을 할 수 있고, 완전 히 휴거된 신부로 거듭날 수 있다. 고로 성령님은 특히 ‘죄’ 를 깨닫게 하신다. 30.<성령>은 ‘주’를 깨닫게 하신다. 31.<성령>은 ‘증거의 신’이시다. 32.<성령>은 <자기 죄>를 깨달아 회개하게 하시고, 주 앞에 나아 가 주의 이름으로 <민족의 죄>와 <세계의 죄>를 회개하게 하신 다. 그러므로 정결한 역사, 깨끗한 역사가 일어나고, 사탄과 분 리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과 주와 완벽하게 일체 되는 구 원과 휴거와 사랑의 역사가 비로소 일어나게 된다. 33.<죄>를 회개할 때는 ‘주’를 알고 해야 된다. 34.<사랑>에 있어서 최고 핵심은 ‘회개’다. 35.<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마치 병이 있는데 고치지 않은 사람과 같아서 그 병으로 인해 결국 사망의 선고를 받게 된다. 36.<죄>에 대해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왜 죄를 자꾸 이야기해서 무섭게 하지? 왜 지옥을 자꾸 이야기해서 무섭게 하지?” 한 다. 그것이 아니다. “<죄>는 너무나 더럽고, 나와 분리되게 만 들고, 사탄과 하나 되게 만드니, 사탄과 떨어져서 내게 오라.”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이다. 37.<죄에 대한 말씀>을 또 다른 말로 하면 <사랑에 대한 말씀, 휴 거에 대한 말씀>이다. <모든 것을 고치게 하는 말씀>이다. 38.<성령>을 ‘자기 뇌’로, ‘자기 머리’로 삼아라. 그렇게 되면 <자기의 생각>이 ‘성령의 생각’이 되리라. 39.<성령>은 생각나게 해 주신다. 40.<성령>은 감동을 주신다. 41.<성령>이 감동을 주신 대로, 생각나게 해 주신 대로 행하면, 성 령님은 그에게 절대적으로 함께해 주신다. <전환> 42.<하나님>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확실하게 안 다. 43.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 “빛 덩어리다. 해 같은 덩어리로 존재 하신다.” 한다.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도 ‘사람’같이, 사람의 모양과 형상대로 생겼다. 44.<결과 존재체인 인간>은 ‘원 존재자인 하나님’을 닮는다. 이 는 마치 <병아리>는 ‘병아리를 낳은 원 존재인 닭’을 닮는 것과 같다. 45.성경의 창세기를 봐도 하나님이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사람 을 창조했다고 했다. 하나님도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성경 을 읽으면서, 성경에서 답을 받았다.” 하셨다. 46.<하늘의 것>을 알려면, 먼저 ‘땅의 것’을 배워야 된다. 47.<땅의 것>을 모르면, ‘하늘 것’도 모른다. 48.<땅>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이는 ‘결과체’ 다. 원 존재를 보면, <하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다. 그리 고 <하늘의 어머니>는 ‘성령님’이다. 그리고 <하늘의 자녀> 는 ‘성자’다. 49.<성령>은 어머니와 같은 신이다.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 자 녀가 각각 쪼개서 존재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각 위 로 존재하신다. 고로 성령은 ‘하나님께 속한 많은 마음 중의 하나’가 아니라, 실제 존재체다. 50.<성령님>은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각 위로 존재하신다. <성령 님>은 ‘여성 신’으로서 ‘영적인 어머니’다. 51.<성령님>은 <하나님>과 따로 존재하는 존재체이면서 마치 부부 가 일체이듯 ‘일체’이시다. 52.가령 성령님께 선물을 드리면, 하나님도 성령님과 일체 돼서 같 이 쓰신다. <일체된 세계>에서는 ‘하나’만 줬어도 같이 먹는 것과 같다. 53.<성령님>은 ‘하나님을 내조하는 신’으로서 <사랑>으로 하나 님을 내조한다. 그리고 가정의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자녀를 다스리듯이 성령님은 하나님을 내조하면서 지구상의 모든 자들 을 다스리신다. 54.<하나님>은 ‘외적 사랑 덩어리’이시고, <성령님>은 ‘내적 사랑 덩어리’이시다. 55.하나님과 성령님은 ‘각 위로 존재하시는 존재체’이면서 일체 되어 존재하신다. 56.하나님과 같이 성령님도 ‘사랑의 주체자’이시다. 고로 <성령 님>을 ‘여자’로만 보면 안 된다. <성령님>을 ‘사랑의 주체 자, 신랑’으로 봐야 된다. 57.<인간>은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대상체’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대상체이기 때문에 <성령님>을 ‘남 편’으로 봐야 된다. 58.<하나님과 성령님>은 부부 일체이기 때문에 <주체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없으면 어머니 가 ‘아버지의 역할’을 해 주고, <어머니>가 없으면 아버지가 ‘어머니의 역할’을 해 주듯 하나님과 성령님도 그러하다. 59.<성령님>은 ‘내적인 사랑’을 주면서 하나님과 함께 ‘모든 생명체를 살피는 역할’을 하신다. 60.<성령>에 대해서는 완전히 ‘때’가 돼서 밝히신다. 61.<성령>은 ‘사랑의 본체’이시기 때문에 <땅에 사랑 덩어리>가 와야 밝혀진다. 마지막 역사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메시아> 가 와서 사랑으로 ‘사랑 세계의 인봉’을 뗐다. 62.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질 때, 마지막에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 었다. 그때마다 항상 성령께서 나와 함께하시며 이야기해 주셨 다.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서 1m도 떨어 지지 않고 살필 테니, 참고 견디고 하자.” 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메시아 때문에 왔다.” 하셨다. <성령>과 <메시아>가 따로 놀면, 구원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63.한번은 성령님께 묻기를, 사람도 이렇게 멋있게 만드셨는데, 도 대체 하나님과 성령님은 얼마나 멋있으시냐고 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구상에 있는 여자들을 다 갖다 놔도 내 손가 락 하나만 못하다. 예쁜 것을 표현할 때 그 정도다.” 하셨다. 64.<하나님>을 느끼려면, <새벽에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 된다. 하나님도 말씀하시기를, “나를 보려면 새벽에 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아라. 그러면 그때마다 나를 느낄 것이다.” 하셨다. <상징>을 통해 ‘실제 존재자’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65.<성령의 아름다움>을 보여 달라고 했을 때 <성령님>은 ‘서쪽 하늘’을 보여 주셨다. 왜 <성령님의 아름다움>을 아침노을이 아닌 ‘저녁노을’로 상징했을까? <햇빛이 가장 부드러울 때> 가 ‘저녁 해 질 무렵’이다. <성령님>은 ‘부드러운 것’을 상징하기 때문에 <햇빛이 가장 부드러울 때인 저녁노을>로 상 징하신 것이다.반면에 <햇빛이 가장 찬란하고 강할 때>는 <아 침 해가 뜰 때>다. 고로 <아침 해>를 ‘하나님’으로 상징한 것이다. 66.<성령님>은 부드러운 존재자이시다. 67.<성령의 부드러움>을 비유할 때는 ‘물’로 비유한다. <물>은 부드럽지만, 동시에 무섭고 강한 존재이기도 하다. <물>이 부드 럽게 흘러가도, 돌을 깎아 놓는다. 이같이 <성령>도 부드럽지 만, 강하고 무시무시한 능력과 권세를 가진 존재자이시다. 68.한번은 선생이 성령님께 좋아하시는 색깔이 무엇인지 물으니, 내게 맞혀 보라고 하셨다. 고로 세상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인 에메랄드 색이라고 하니 성령님은 “그러하다.” 하셨다. <에메 랄드 색>은 ‘환상의 색, 신비한 색’ 중의 하나다. 69.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미(美)>는 ‘선(線)’이다. <선>이 어떻게 됐느냐에 따라 ‘미’가 좌우된다.” 하셨다. 70.<마지막 역사>에서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해 <성령에 대한 인봉>을 밝히셨다. <때>가 돼서 문을 열어 주신 것이다. 고로 <마지막 섭리역사>에 ‘성령님’이 나타나시어 치맛바람을 일 으키며 역사하시고, 땅의 상징체를 통해 뛰고 달리며 역사하셨 다. 71.<성령의 상징체>는 ‘여자’로 비유를 들어 말하기도 하지만, 그 상징의 <핵>은 ‘시대 보낸 자, 핵심자’다. 고로 “<메시 아>는 ‘성령’이다.” 하고 말한다. 왜? 성령님은 그와 일체 돼서 행하시기 때문이다. 72.<성령>에 대해 확실히 알고 행해야 된다. 73.<성령>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꼭 들어야 된다. <성령>을 봤 으면, 완전히 뒤집어져야 된다. 74.성경에도 보면, “성령을 거역하면 영원히 사하심을 못 받는 다.” 했다. <성령>을 거역하면 구원을 못 받는다. <절대적인 존재자>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하나님보다 더 세밀하게, 마지막까지 구원받게 해 주셨다. 그런데도 안 하니,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75.<성령>은 항상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쓰고 나타나신다. 76.<인자의 말>은 거역해도 사하심을 받을 수 있다. 왜? <인자>, 곧 <메시아>는 ‘인간’에게 속해 있다. <땅>에서 풀어지지 않 으면 <하늘>에서도 풀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땅>에서 인자를 거역했을 때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면, 그 즉시 성령을 모독한 것이 되어 영원히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고로 <인자>는 용서 해 주신다는 것이다. 77.<성령>과 ‘인자’는 떨어질 수가 없다. <성령>은 ‘인자’를 쓰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성령이 인자를 쓰고 말씀하신 것>을 거역하면, 그때는 성령을 거역한 것과 똑같아서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78.<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죄’다. 79.<성령>을 보고자 할 때는 100번, 200번, 300번, 400번, 500번씩 자꾸 보여 달라고 해야 된다. 80.<성령>을 보면, 역사하심도 다르고, 더 확실성 있게 행해 나갈 수 있다. 81.<성령을 볼 때>는 ‘상징’으로 보기도 하고, 성령이 역사하실 때 ‘느껴서’ 보기도 한다. 82.<주>는 성령과 같이 뜨겁게 역사한다. 혹은 <성령>이 안 하셔 도, 주는 말씀으로 뜨겁게 할 수 있다. <말씀>이 ‘불’이기 때 문이다. 83.<성령>께서는 ‘말씀’으로 함께해 주신다. 84.<성령>을 자꾸 찾고 부르고 이야기해야 된다. 85.<성령>은 ‘사랑의 본체’이시다. <하나님과 동등권>에서 ‘사 랑’을 가지고 계신 존재자이시다. 86.<성령>은 특히 ‘사랑’이 아주 강해서 그 사랑을 ‘성령의 불’로 나타내신다. 87.성령님께 <성령의 불>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성령님은 “내 사 랑이다. 그만큼 내가 사랑한다는 뜻이다.” 하셨다. 88.하나님을 ‘질투의 하나님’이라고 했듯이 성령님도 ‘질투의 성령님’이시다. 89.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자기가 챙기는 사람을 챙겨 줄 때> 그리도 좋아하신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못 했다. <하나님이 챙기는 자>가 ‘예수님’인데, <예수님>을 무시하고 반대하고 핍박한 것이다. 90.<하나님이 챙기는 자>를 알아주고 챙겨 줘야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주가 그때마다 챙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그 냥 두면 죽게 생겼으니, <주>는 이들을 살리고자 챙긴다. <주 가 챙기는 자들>을 챙기는 것이 그렇게도 크다. 91.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챙겨 줄 때’ 그리도 좋아하신다. 이 는 <하나님의 마음>이며, <성령님의 마음>이며, <주의 마음>이 다. 92.<사하심>을 받지 못하면, <죄의 세계>로 가서 끝나 버린다. 93.<죄 회개>를 꼭 해야 된다. <죄에 대한 회개>를 안 하면, ‘성 령을 거역하는 것’이다. 94.<죄>는 하나님이 그 근본을 가지고 주관하신다. <사탄>이 죄를 주관하는 것은 별것도 아니다. 고로 하나님이 죄를 용서해 주시 면, 사탄은 맥을 못 쓰고 끝나 버린다. <하나님>이 ‘근본자’ 이시기 때문이다. 95.<하나님의 심부름꾼>이 ‘메시아’다. 고로 하나님은 그에게 “네가 알아서 죄를 사해 줘라.” 하신다. 하나님이 입을 열지 않으셔도 <메시아>는 ‘죄를 사해 줄 권세’를 가지고 자기에 게 해당되는 것은 용서해 주고 사해 준다는 것이다. 96.<죄>만큼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완전히 회개함으로 없애야 된 다. 97.<죄>는 옷을 세탁하듯이 회개하여 깨끗이 없애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그 죄로 인해 물고 늘어진다. 98.<회개하지 않은 자>는 마치 암에 걸린 자가 암세포를 안 떼고 치료하지 않는 것과 같다.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 고침을 받아야 되듯, 회개하여 빨리 죄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99.<죄>는 ‘몸의 때’와 같다. <때>는 깨끗이 씻으면 없어지듯 이, <죄의 때>는 회개하면 깨끗이 없어진다. 100.<더러운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하여 없애듯이, <죄>는 ‘회 개’로 없애야 된다. 101.<천국>에는 ‘죄 있는 영’이 단 하나라도 들어가지 못한다. <천국>은 ‘죄 없는 영’이 가는 세계다. 102.하나님은 <자신을 그리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천국에 들 여보내신다. 103.<천국>에 들어가는 데 있어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다. 104.<죄>를 지으면 ‘죄의 대가’를 받게 된다. 105.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사랑이 멀어지고 하나님 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된다. 죄를 지었는데 사랑을 주면, 자 꾸 더 죄를 짓게 되고 ‘죄의 사람’이 되니 하나님은 그런 자에게는 사랑을 주지 않으시는 것이다. 106.<죄>를 지었는데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사망에 가게 된다. 107.모든 죄를 하나님이 아시니, 하나님께 죄를 고하면 하나님은 그 죄를 가지고 늘어지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용서의 키 (key)’ 외에는 없으시다. 108.죄를 지었어도 회개하지 않으면 알맹이가 없는 거죽과 같아서 그때는 소돔 땅과 같이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109.꼭 회개해야 된다. 특히 이성의 죄들을 회개함으로 해결해야 된다. 110.<죄>를 지어서 인류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개인도 망한다. 111.<죄>를 지어서 ‘지옥의 세계’가 생긴 것을 깨달아라. 112.형제를 미워하고, 주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해서 그 죗값을 받 고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 자가 너무도 많다. 몰라서 미워했어 도 그것은 무조건 ‘죄’다. 알고 짓는 죄는 그보다 더하다. 고로 그 죗값을 받게 된다. 113.<형제를 미워하고 고통을 주는 자>는 그때부터 바로 ‘지옥의 고통’을 받는다. 114.하나님은 주를 미워하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을 미워했을 때 더 분노하신다. 세상에서도 누가 자기 애인을 미워하면, 그냥 두지를 않으신다. 그냥 두면 자기 애인이 죽게 생겼으니 그때 부터는 할 수 없이 자기 권능과 능력의 칼을 뺀다. 115.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면, <기쁨과 희망>이 되고 <평화의 세 계>가 이뤄진다. 116.성경을 보면, <하나님과의 사랑에서 먼 자들>이 모두 ‘가인 편’이었다. 이들이 ‘하나님과의 사랑에서 가까운 자들’을 미워했다. <아벨>과 <가인> 세계에서도 그러했고, <야곱>과 <에서> 세계에서도 그러했다. 이같이 이 시대도 그러했다. 결 국 하나님은 가인 같은 자들, 에서 같은 자들은 지옥의 고통을 겪게 하셨다. 117.<아벨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과 기쁨과 사랑으로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고, <가인에 속한 자들>은 사망에서 고통을 겪으며 살 수밖에 없다. 118.<사탄>은 ‘미워하는 자’를 통해 역사한다. 119.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있어도 그 를 미워하지 말고 사랑으로 대하여라. 무조건 원수를 사랑하여 라. 원수 갚는 것은 나 여호와가 하는 것이니 내게 고하여 라.” 하셨다. 120.<가인 민족>은 가난과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된다. 하나님은 그 들을 에덴에서 쫓아내시고 삭막한 광야, 사막에서 살게 하셨 다. 그곳에서 근본 된 토지를 갈며 살게 하셨다. 121.미워하면, 그 죗값이 너무 극심하다. 미워하면, 하나님은 사랑 도, 경제도, 기쁨도, 희망도 치신다. 122.하나님은 <시대 뜻을 펴는 자,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자>를 통해 계속 함께하시며 역사하신다. 고로 하나님은 의인에게 축 복해 주시고 그가 원하는 대로 해 주신다. 123.<하나님이 자신의 사랑을 나타내실 때>는 보낸 자, 선지자, 사사들을 통해 사정없이 그 사랑을 보이셨다. 124.<예수님 때>도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 메시아’를 희생시키면서 사람들을 구원시키시고 다시금 이상세계를 만드 셨다. 하나님은 이 시대도 그 사랑을 <보낸 자>를 통해 한없 이 나타내시고, 각자에게도 한없이 나타내신다. 125.<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전도가 안 된다. 126.<가정>에서도 싸우면 안 된다. 싸우면, 물질을 거두고 권세를 거둔다. 그리고 <사랑>이 멀어진다. 127.성령님은 <보낸 자>를 통해 보이기도 하시고, <상징체>를 통 해 보이기도 하시고, <자신>을 통해 보이기도 하신다. 128.지금은 <성자>가 가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주와 같이 역사 하고 계신다. 129.<성자>는 ‘예수님’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전지전능한 신, 실제 존재자>다. 130.하나님은 창조 때부터 성자께 지구촌의 구원을 책임지게 하셨 다. 고로 성자는 땅에 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구원의 일 을 하셨다. 131.<하나님>은 하늘 세계를 통치하시면서 이 세상을 도우시고, <성령님>은 하나님을 내조하시면서 세상의 일을 도우시고, <성자>는 세상에 와서 시대 사람들을 쓰고 구원의 일을 해 오 셨다. 132.성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까지 이루고 6000년 만에 철수하셨다. 이것이 성자가 하신 일 중 가장 큰일이다. 그때 떠나시면서 성자는 “나머지는 육신을 가진 자가 사명을 해 라.” 하셨다. 133.<성자>가 가시고 그냥 두면 안 되니, <성령>께서 오셔서 주와 함께 행해 주고 계시다. 보낸 자의 생명이 다하면, 성령도 그 때 떠나신다. 그리고 땅에 있는 자들을 통해 천 년 동안 역사 를 진행해 간다. 134.<신약 때 예수님>도 ‘성자’다. 이는 <하늘에 계신 전지전능 한 존재자, 삼위의 성자>가 아니라 <땅에 육신 쓴 성자, 땅의 성자>라는 것이다. 135.<절대신>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다. 136.<예수님>은 ‘육신을 가진 자’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에 대 해 말하기를, “그는 사람이신 인자이며 메시아다. 그리고 그 는 전지전능한 존재자다.” 했다. 하나님이 임해서 말씀할 때 는 ‘전지전능한 존재자’라는 것이다. 137.<바통을 받을 자>는 ‘앞에 바통을 쥔 자’가 누군지 확실히 알아야 된다. 138.<예수님>은 ‘시대 보낸 자’에게 바통을 줬다. 곧, ‘말씀’ 의 바통이었다. 고로 예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그에게 다 알 려 주셨다. 그리고 <마지막 역사 때>에 결국 <성자>에 대해 밝혔고, <땅의 성자>에 대해 확실하게 밝혔다. 그리고 <하나 님>에 대해서도, <성령>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