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2.10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2.10 (월)
첨부 파일
- PDF
20181210 월 새벽말씀.pdf
87.4 KB
<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이 시대>는 ‘성령 역사의 시대’다. 왜? <이 시대>는 신부 시
대이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서는 신부들이 하나님
앞에 뜻을 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성령님>도 ‘신부’에 속해
있고, <땅에 있는 자들>도 신부에 속해 있으니, 성령님께서는 시
대를 위해 ‘성령의 역사’를 해 오셨다.
2.크게 나누면 <구약>은 ‘성부 시대’이고, <신약>은 ‘성자 시
대’이고, <성약>은 ‘성령 시대’다. <성령>은 ‘하나님의 사
랑의 신부’다. 그래서 신부 시대 때 ‘사랑의 역사, 휴거 역
사’가 진행되고, 이에 해당되는 역사를 성령께서 담당하시고 진
행하신다.
3.<이 시대에 해야 될 일>은 ‘신부로서 해야 될 일들’이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도 ‘신부’이고, <그를 믿고 따르는 자
들>도 ‘신부’이고, <말씀>도 ‘신부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준다.
4.<구약>은 ‘율법 시대’다. <신약>은 ‘믿음의 시대, 은혜의 시
대’다. <성약>은 ‘신부 시대, 성령 시대’다.
5.<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되기 때문에 ‘신부 역사, 성령
역사’라고 한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너희를
가르칠 것이다. 성령이 너희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그러므로 늘
성령을 가까이하고, 성령을 찾고 불러야 된다.” 하셨다.
6.<이 시대 보낸 메시아>도 ‘하나의 성령’과 같다. <하나님의
신부>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가 오면 <하나님의 신부>가 되도록
‘신부가 되는 말씀’을 전해 주고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
7.<성령의 역사 위에 주의 말씀>이다.
8.<성령님>은 ‘절대자 하나님의 신부’로서 땅에 있는 신부들이
능히 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고 가르쳐 주신다. 고로 이 시대
에 행하는 일들은 거의 ‘성령의 역사’에 속한다. 고로 <운동할
때>도 성령님은 말씀해 주시면서 어떻게 하라고 코치해 주신다.
9.<이 시대>는 ‘성령 시대’이기 때문에 ‘성령’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된다.
10.<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은 ‘지구상에서 최고의
말씀, 더 이상 없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듣기 위해 2000년
을 기다려 왔다. <과거의 역사>에서는 ‘이 시대 하나님이 보
낸 메시아가 하는 말씀’을 한마디도 할 수가 없다. <메시아>
는 ‘하나님의 신부가 되는 말씀’을 하려고 왔다.
11.<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하는 말씀>은 ‘신부에게 주
는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이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하나
님의 신부, 메시아의 신부’가 된다. 고로 성령님은 늘 말씀하
시기를, “<땅의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에게 물어보아라. 그
가 너희를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인도해 줄 것이다. 그리고 <성
령의 상징체>에게 물어보아라. 그로 인해 하나님께도, 주께도
나아간다. 모르면 못 한다.” 하셨다.
12.성령님은 직접 그 영체가 나타나서 말씀하지 않으신다. 특별한
때는 말씀하신다. 그러나 많은 역사를 해 나가실 때는 반드시
‘사람’을 쓰고 말씀하신다. <성령의 육, 성령 역사를 위해 조
건을 세운 자, 시대에 조건을 세운 자>를 쓰고 말씀하신다.
13.<절대자 하나님의 신부, 성령>께서 와서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셔야 ‘시대 신부들’이 정확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14.<성령>은 ‘깨끗한 존재자, 성결의 존재자, 미(美)의 존재자,
사랑의 존재자, 온전한 존재자, 의로운 존재자, 영의 존재자’
이시다. 또한 ‘신령한 존재자, 순결의 존재자, 부드러운 존재
자’이시다.
15.누구든지 ‘성령의 행하심’을 다 겪었다. <말씀할 때>도 “성
령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하며 성령의 말씀을 그대로 생
중계 해 주었고, <운동할 때>도 뛰고 날면서 ‘성령의 행하
심’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 <성령>이 함께하지 않고서는 그렇
게 뛰고 날면서 운동을 하지 못한다. <성령>이 함께하면 그렇
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인 것이다.
16.<성령>이 함께하면, ‘낙(樂)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쁨의
역사’가 일어나고, ‘화동의 역사’가 일어나고, ‘화목의 역
사’가 일어나고, ‘흥분의 역사’가 일어난다.
17.<지금 말씀을 전하는 것>도 ‘성령이 하시는 일’이다. <성령>
은 생각나게 하시고, 그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하신다. <말씀을
전하는 것>은 ‘세상의 육신을 가진 자’를 쓰고 하시는데, 이
는 ‘인간의 책임 분담’이다.
18.<이 시대>는 ‘성령 역사의 시대’다. 고로 6000년 만에 ‘숨
겼던 성령’에 대해 밝혔다.
19.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복직하는 데 6000년이 걸렸다. 복직
했으니,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펴는 것이다. <구약
때>는 ‘종급, 성장기’와 같고, <신약 때>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펴는 ‘중간 단계’로서 ‘자녀권 장성기’와 같
고, <성약 때>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비로소 이루는
‘신부급 완성기’와 같다. <아담과 하와로 이루려고 했던 사랑
의 뜻>을 ‘한 바퀴 돌아서’ 이제야 이루는 것이다. 이를 축소
시켜서 일주일의 <요일>로 보면, ‘일요일’에 하려고 했는데
못 해서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일요일이 왔을 때 하는 것과 같
다. <하루>는 ‘1000년’과 같다. 고로 <월요일, 화요일, 수요
일, 목요일>까지가 ‘4000년 구약역사’와 같고, <금요일, 토
요일>까지가 ‘2000년 신약역사’와 같다. 지금은 <일요일과
같은 때>다.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가 나타났듯이, <동시성 역
사>로 한 바퀴를 돌고 ‘시대 에덴동산에 시대 아담과 하와’
가 나타났다. 동시성 역사로 진행하되, 하나님은 차원을 높여
역사하신다.<에덴동산>은 ‘아담과 하와가 난 곳, 메소포타미아
지역’이다. <제2의 에덴동산>은 ‘제2의 아담, 메시아 예수님
이 난 베들레헴 지역’이다. 거기서 하나님은 ‘자녀급 역사’
를 하셨다. 그리고 <일요일 같은 때>가 다시 돌아오면, 하나님
은 ‘제3의 아담’을 보내시어 그를 통해 ‘신부급 역사’를
하신다. <그가 태어난 곳>이 곧 ‘시대 에덴동산’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무도 모르게 ‘시대 하와’를 세우셨다. 사탄이 간
교하니, 하나님은 끝까지 성령님을 숨겼듯이 땅의 하와도 숨기
셨다.
20.<역사>가 한 바퀴를 돌고 나니, ‘아담과 하와가 나타났던 일
요일과 같은 때’가 다시 돌아와서 하나님은 그때 이루려고 했
던 사랑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
21.<하루>를 ‘천 년’으로 보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가
‘4000년 구약역사’다. 그리고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가
‘2000년 신약역사’다. <일요일>은 ‘1000년 성약역사’다.
이때 <시대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가 또 나타나서 ‘하나님
의 역사’를 펴고 있다. 이미 <하나님의 최고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고, 공적 역사 40년을 폈다.
22.<시계>가 돌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아담과 하와 이후 한 바
퀴를 돌아 다시 때가 오니, 하나님은 ‘시대 에덴동산’에 아담
을 보내시고, 그를 통해 ‘아담과 하와로 이루려고 했던 사랑의
뜻, 창조 목적의 뜻’을 정녕코 이루셨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시계’같이 정확하다.
23.<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태어난 곳>이 ‘에덴동산’이다.
24.<구약의 아담>도 ‘그 시대 메시아’다. 타락됐기 때문에 거기
서 끝난 것이다. 하나님은 다시 ‘모세’를 부르시어 그에게 말
씀을 주고 모세를 통해 역사하셨다.
25.지금은 ‘일요일’과 같은 때로서, ‘일요일을 확대시킨 역사’
가 진행되고 있다. <일요일>은 ‘쉬는 기간’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휴거, 휴일’이다. <휴거>를 이루면, 쉬는 것이
다. <신부>가 그동안 성장하고 결혼해서 신랑 집에 왔으면, 그
다음부터는 신랑과 사랑하면서 쉬는 것과 같다.
26.<사랑>을 ‘노동’으로 보면 안 된다. <결혼하기 전>은 ‘사랑
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기간’과 같다. 그런데 <결혼해
서 같이 사는 기간>은 ‘일을 하는 기간’이 아니라 ‘사랑하
는 자와 같이 놀러 다니고 사랑하면서 쉬는 기간’과 같다. 휴
거를 이루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사랑하며 사는 기간
이다.
27.가령 결혼을 했는데, 신부가 “이 고달픈 생활이 언제 끝나
지?” 하면 ‘이혼’밖에 없다. 사랑을 ‘노동’으로 생각하면,
결국 이혼하고 끝나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역
사>도 그러하다. 휴거를 이루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사랑하
며 사는데 “이 생활이 언제 끝나지?” 하면, 삼위와도 이혼하
고 끝난다는 것이다. 고로 저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사
랑하며 생활하는 것>을 노동으로 생각하지 말고,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일’로 생각해야 된다.
28.<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이 말씀은 ‘신부들이 들어
야 되는 말씀’이다. 고로 <종들>에게도 해당이 안 되고, <자
녀들>에게도 해당이 안 된다. <시대>를 깨닫고 바로 알고 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