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2.11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2.11 (화)
첨부 파일
- PDF
20181211 화 새벽말씀.pdf
100.3 KB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성령의 존재, 형상, 모양>을 알고 그 행하심을 알아야 된다. 그
래야 성령이 역사하신 것도 알고, 가치도 알고, 같이 대화도 하
게 된다.
2.알지 못하면 성령의 역사하심도 다르고, 은혜를 받고 성령을 받
아도 온전하지 못하다.
3.<온전>은 ‘자체적 온전’도 있지만 ‘상대로부터 오는 온전’
이 있다. 마치 가정에서 남자 혼자, 혹은 여자 혼자 온전한 것이
있고, ‘부부 일체’로서 온전한 것이 있는 것과 같다.
4.<온전>은 ‘자체적 온전’보다 ‘주체와 상대, 둘 다 온전한
것’이 훨씬 크다. 고로 성령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기 스스
로는 온전하다고 해도 ‘상대로부터 오는 온전’이 없기 때문에
온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5.<구약과 신약>에서는 ‘성령’에 대해 제대로 몰랐기 때문에 온
전하지 못했다.
6.<성령>에 대해 알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를 받으면, 자기는 은혜
를 받고 성령을 받았다고 해도, 그것은 온전하지 못한 것이다.
7.가령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자가 자기를 도와준다면, 그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그냥 도와주는 것만 받고 좋아하며 살 것이
다. 이는 온전하지 못한 것이다. 혹은, <여자>인데 ‘남자’로
잘못 알고 대하고, <남자>인데 ‘여자’로 잘못 알고 대하면, 그
생각도 행위도 온전하지 않을 것이다.이와 같이 <성령>을 “하나
의 하나님의 신이다. 하나님의 마음 중에서 여성적인 마음이
다.” 하고 제대로 모르고 잘못 대하면, 자기는 은혜를 받고 성
령을 받았다고 해도 그 생각도 행위도 온전하지 못하다. 가정에
서 어머니가 밥을 해 줬는데, 이를 모르고 아버지가 밥을 해 줬
다고 하며 아버지에게만 감사하는 격이다. 이 같은 역사가 6000
년간 흘러왔다.
8.선생이 부흥집회를 다닐 때 보면, 성령에 대해 설명하기를 “하
나님의 신은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도 남성적인 성품이 있고,
여성적인 성품이 있듯이 하나님도 남성적인 마음과 여성적인 마
음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 여성적인 마음으로 역사하
실 때 그것을 성령이라고 한다.” 했다. 그리고 삼위일체에 대해
가르칠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시는데 성령은 하나님의 마
음 중의 하나다. 그리고 성자는 예수님이다.” 하고 가르쳤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하나의 마음’이 아니라, ‘여성 신, 천
모’로서 하나님과 같이 각 위로 존재하신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늘에 계시는 절대신 성자’가 아니다. <예수님>은 ‘땅의 성
자’다. 성경을 보면,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
라고 했다. <하나님>은 ‘가정의 아버지’와 같고, <성령님>은
‘가정의 어머니’와 같고, <성자>는 ‘가정의 자녀’와 같다.
가정에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듯이 하늘에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가 계신다.이렇게 따져야 정확하다. <정확하게 아는 자>
가 ‘메시아’다.
9.<하나>라도 틀리면 안 된다. 가령 글씨를 쓰는데, ‘하나’가 틀
리면 다른 글자가 된다. <명>자를 쓰는데, ‘ᄋ’을 안 쓰면
<며>자가 된다. 고로 틀렸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
씀>을 풀 때도 ‘하나’라도 틀리면 안 된다. 기독교에서는 예수
님이 다시 오실 때 ‘예수님의 육’이 살아서 다시 오신다고 했
다. 그런데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있던 제자들은 ‘육’으로 보
지 않았다. <육>이 아니라 ‘영’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40
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났을 때, 처음에는 <예수님의 육>으로
알았으나, 나중에는 ‘영’인 것을 확실히 알았다. 성경을 봐도
<예수님의 육>이라고 한 말씀이 없다.
10.성경에 예수님이 살아났다고 하니, 기독교에서는 <육>이 죽었
으니 <육>이 살아나는 것이라고 한다. <살아난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육>은 한 번 죽으면 살아나지를 않는다.
<영>이 살아났다고 하는 것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두고 “살아났다.” 한 것이다.
11.<영>은 천 번도 죽었다 살아난다. 왜? 죄를 지으면 ‘사망권’
에서 영이 죽고, 회개하면 다시 영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그런
데 <육>은 한 번 죽으면 다시 살아나지를 못한다. 성경에서 예
수님이 육신이 죽은 자를 살린 것은 완전히 죽지 않고 설죽었기
때문에 살릴 수 있었던 것이다. 선생도 보름 동안 죽어 있는 사
람을 살렸는데, 그 역시도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라 식물인간같
이 숨만 간간히 쉬고 있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이 생명을 살
려 달라고 기도하니, 현장에서 눈을 뜨고 움직이면서 살아났다.
그리고 한번은 겨울철에 기도하고 산에서 내려오다 죽은 지
8~10시간 정도 된 사람을 봤다. 그를 싣고 오는데 손을 대 보
니 따뜻했다. 맥박은 거의 뛰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일단 기도
를 해 보자고 하고 기도하는데, 그 후 3시간 만에 살아났다. 그
리고 또 한번은 선생이 이탈리아에 있을 때다. 그때 선생에게
연락이 오기를, 선생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전날 초저녁
부터 이튿날 아침 8시까지 일어나지 않으셨다고 했다. 그리고
발도, 손도, 몸도 다 차갑다고 했다. 고로 초상 준비를 하고 있
다고 하기에, 하지 말고 일단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그러고서
하나님께 한 시간 가까이 기도하면서, 어머니 얼굴도 못 봤는데
그냥 가시면 마음이 안 좋다고 했다. 결국 하나님께서 다시 돌
려보내신다고 했다. 다시금 살아나셨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이
정도의 부활은 시켰지만, ‘한 달 전에 죽은 자, 두 달 전에 죽
은 자, 구약 때 죽은 자’를 부활시킨 일은 없다.
12.<예수님의 부활>도 ‘육신 부활’이 아니다. 육신이 부활돼서
말씀하고 다니신 일이 단 한 번도 없다. <주>는 그 시대에 안
살았어도 확실히 안다. 어떻게? 하나님이 이에 대해 말씀해 줄
수 있는 깊은 영계의 단계까지 올라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
책 서른세 권이 다 떨어질 때까지 읽었기에 알고, 모든 이치와
지혜의 판단으로 아는 것이다.
13.<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직접 오신다고 했기 때문에 지금
도 기다린다. 이는 이미 2000년 전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서 끝났다. 모르니까 지금까지 기다리며 사는 것이다.
14.예수님의 영이 승천할 때 흰옷을 입은 두 사람, 곧 가브리엘과
미가엘 두 천사가 와서 하는 말이 “너희는 어찌하여 하늘을 쳐
다보느냐?” 했다. 이는 제자들의 마음 상태, 정신 상태를 보고
지적한 것이다. 그리고 또 이르기를,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
수는 하늘로 가심을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온다.” 했다. 여기
서 ‘본 그대로’라는 말은 “이미 봤다.” 하는 과거사다. 과
거에 예수님이 오셨을 때와 같이 그와 같이 메시아가 또 온다는
말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예수님이 하늘로 올려지실 때
‘영’으로 가는 것을 봤으면 본 그대로 ‘영’으로 온다는 말
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2000년 동안 영으로 오셔서 역사하셨
다.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오시지 않고 <땅의 육 있는 자, 예수
님>을 쓰고 역사하셨듯이 그와 같이 다시 오실 때도 ‘땅의 육
있는 자’를 쓰고 오신다.
15.모르고 성령을 받으면, 성령을 받았어도 약하고, 금방 꺼진다.
16.<성령>을 확실히 알고 대해야 된다.
17.구약과 신약 때는 ‘성령 역사’를 해도 ‘성령’이 누군지 몰
랐다. 가령 <한 남자>가 있는데 자기 애인에게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챙겨 주고 도와주라고 했다고 하자. 고로 그
여자는 따르는 자들에게 자기 얼굴도 보이지 않고, 음성도 들려
주지 않고 챙겨 주고 도왔다. <따르는 자들>이 누가 자신들을
돕고 있는지 물으면, “너희가 믿고 따르는 자와 한 몸이다. 같
은 마음과 생각으로 행하는 자다.”라고만 했다. 이같이 구약과
신약 때는 성령에 대해 몰랐다. <성약 때>는 하나님이 그 보낸
메시아를 통해 성령에 대해 밝히고, 성령의 모양과 형상에 대해
밝혔다. 그리고 <성자>가 가시고 성령이 오셔서 메시아와 함께
역사해 주고 계신다.
18.<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나타내는 시대’다. 구약 때
도, 신약 때도 성령을 직접 나타낼 수가 없었다. <신부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긴긴 6000년 역사 동안 성령
을 나타내지 않으시고, 마지막 역사에서 메시아에게 ‘성령의
모양과 형상’을 정확하게 보이시고 가르치게 하셨다.
19.<성령>은 ‘하나님 앞에 신부’로서 ‘땅의 신부’를 만들고
가르치려고 나타나셨다. 고로 <성령>은 주를 통해 ‘신부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가르치시고, 또한
‘신부로서 땅에 보낸 메시아를 어떻게 믿고 섬기며 살아야 되
는지’를 가르쳐 주신다. <하늘의 신랑>과 <땅의 신랑>에 대해
서다.
20.하나님은 창조 목적대로 <최고 목적, 휴거>를 이뤄서 ‘신부의
영으로 변화된 자들’이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으로 살게
하시고, 땅에서도 ‘보낸 자, 메시아’를 쓰고 땅의 신부들의
섬김과 사랑의 영광을 받으시며 신부들이 육신 일생 동안 하나
님과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21.성령님은 늘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를 바로 보고 알았
으니, 네가 가르쳐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다른 자들은 모른다.
고로 계속 가르치자. 같이 장구를 치자.” 하셨다.<장구를 칠
때>는 양쪽에서 같이 쳐야 멋있게 소리가 난다. 이와 같이
<주>가 성령에 대해 가르치고 밝힐 때, <주>만 나타나서 가르
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도 나타나서 보여 주시면서 같이
하신다는 말이다.
22.<성령>을 확실히 알고, 깨닫고, 믿어야 된다.
23.<성령>을 알아야 대화를 한다.
24.<성령>에 대해 모르면, 하늘 앞에 그 대화가 상달되지 않는다.
고로 알고 성령과 대화하여라.
25.<성령>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늘 하나님과 같이 살기 때문에 하
나님의 마음을 잘 아신다. 고로 <땅의 신부들>을 하나님께 잘
인도해 주신다. 그리고 신부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다 가르쳐 주
신다. 마치 <임금>에 대해 제일 잘 가르칠 수 있는 자는 ‘왕
비’인 것과 같다.
26.<성령>은 ‘성결의 신’이다. 고로 더러우면 쫓겨난다. 깨끗해
야 된다.
27.<성령>에 대해 배워서 알았는데 제대로 못 하면 큰일 난다.
28.가르쳤으면, 그만큼 행해야 된다.
29.<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밝혔는데 못하면, ‘신부 자격’이
사라지는 것이다.
30.<사랑을 했을 때>와 <사랑을 안 했을 때>는 다르다. 사랑을 안
했을 때는 보통으로 대하지만, 사랑했는데 그 사랑이 변하면 바
로 끝나고 ‘사망권’으로 가 버린다. 이같이 <성령>도 그러하
다. <성령에 대해 알고 사랑해서 신부가 됐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는 다르다는 것이다. 고로 <성령>을 받고서 성령을 거
스르면, 큰일 난다. <성령>을 배신하면 ‘사탄이 쓰는 자’가
되어 버린다.
31.<성령>을 근심시키지 말아라. <성령>을 사랑하고, <성령>과 대
화하고 통해야 된다. 성령을 멀리하면, 그때는 냉정하게 변하신
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