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2.12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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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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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성령님)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를 이루는 자들에게 그때마다 하
나님과 나 성령이 어디까지 돕고 역사를 하는지 다 아는 자도 없
고, 그 뜻을 다 아는 자도 없다. 왜? 사람이라 다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부분적으로 안다.
2.<성령>은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성령>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100% 말씀하시지만, 그것을 사람들이
100% 깨닫지 못한다.
3.<성령>이 ‘주’를 통해 말씀하시는 것을 100% 믿으면, 100%
아는 것이다.
4.하루 종일 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우시는데, 그때마다 하나님과 성
령님이 도우신 것을 다 아는 자가 없다. <주>를 통해 말씀할 때,
그 순간만 안다.
5.<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면, ‘인간의 생각’과
다르다. 왜? <신의 역사>는 수만 가지로 하시기 때문이다.
6.<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시나, ‘인간’
으로서 그것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7.100개가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중에 95%를 돕고
역사하신다. 그러지 않으면, 인간이 존재할 수가 없다. 마치 겨울
철에 식물을 기르는데 절대적으로 관리를 안 하면 죽는 것과 같
다. 물을 안 줬든지, 온도가 안 맞았든지 ‘한 가지’만 빠져도
죽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적으로 생명
관리를 하지 않으시면, 지구상에 인간이 존재할 수가 없다.
8.선생이 월남에 있을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하지마
라.” 혹은 “해라.” 하고 가르쳐 주셔서 살았다. 30번은 꼭 죽
을 것인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어 안 죽었다.
9.자녀가 어릴 때는 부모가 95% 이상 도와주고 함께해 준다. 5%
는 자기가 숨을 쉬는 정도다. 그러다 성장할수록 자기가 거의 다
한다.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성장했을 때도
95% 이상 돕고 함께해 주신다. 인간은 그 터전 위에서 행한다.
10.<새벽예배>에 나온 자들 중에도 성령님이 함께하지 않은 자가
하나도 없다. 이 역시 <성령의 역사>다. 성령께서 가고 싶은 마
음이 들게 감동을 시키시고, 깨워 주시고, 행할 수 있게 도우신
것이다.
11.<성령의 역사, 신의 역사>다. 사람이 ‘성령’과 일체 되지 않
고서는 성령이 도와주셔도, 역사해 주셔도 모른다.
12.성령집회 때는 뜨겁게 성령 역사를 하니, 그때는 ‘성령이 역사
하신 것’을 느끼고 “성령을 받았다. 성령의 역사다. 성령께서
감동을 주셨다.” 하고 안다. 그런데 평소 때는 ‘성령 역사’
를 잘 못 느낀다. 성령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성령 역사’를
하는지 배우고, 연구하고, 물어보고, 깨달으려고 해야 된다. 그
리고 기도하면서 감동도 받고 행해야 된다.
13.가령 밥을 해 먹고 설거지를 안 하면, 그 그릇은 설거지가 안
된 채로 그대로 있다. 이같이 성령도 가르쳐 줬는데 연구하지
않고, 깨달으려고 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설거지를 안 하
고 그냥 두는 것’과 같아서 성령과 통하지를 않는다.
14.성령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연구하고, 알려고 노력하고, 물
어보고, 기도해야 된다. 이것이 기본적으로 해야 될 일이다.
15.성령의 뜻대로 행할 때 성령은 더 역사하신다. 왜? 자신의 뜻을
이루셔야 하기 때문이다. 그 뜻은 ‘영원한 뜻’이다.
16.성령의 뜻대로 행할 때 성령이 더 역사하시는 고로 성령께서 함
께하심을 깨닫고 알게 된다.
17.<성령>에 대해 모르면 안 된다. 모르니, 자기 주관대로 행하면
서 ‘성령의 역사’라고 한다.
18.<뇌>는 생각한 대로 결정된다. 고로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
기 의지>로 행하면서 ‘성령의 역사’라고 하고, 혹은 <사탄과
귀신이 행하는 노련한 역사>를 두고 ‘성령의 역사’라고 한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그러했다.
19.만일 어떤 일을 놓고 할 수 있게 하나님과 성령님이 여건을 틀
어주시면, 그것이 자기가 과거에 기도했던 것임을 깨닫고 알고,
자기에게 필요한 것임을 깨닫고 알아야 된다.
20.<성령>이 역사를 하셔도, 사람처럼 귀에 들리게 말로 하는 것
이 아니라 ‘감동’으로 하시기 때문에 참으로 알기가 어렵다.
21.<성령>은 ‘말’로 하지 않고 ‘감동 자체’가 ‘말’이니라.
그리고 <만물>을 보여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깨닫게
하실 때 더욱 확실성이 있다. <꿈>으로도 계시하여 깨닫게 하
신다.
22.기도하고 성령과 대화하며 현실을 보고 깨닫기다.
23.<성령의 역사, 성령의 감동, 성령의 마음>을 배워라.
24.<성령>이 역사하셔도 전혀 모르고 사는 자가 너무 많다.
25.<성령 역사>에 대해 막연히 알고 사는 자가 많다.
26.저마다 성령께서 늘 도우시는 것을 배워라. 깨달아라.
27.<성령>에 대해 배우고 알았으니, 성령과 일체 되어 부지런히
행하여라.
28.<성령>에 대해 신경 쓰고, 알고, 대하는 만큼 성령은 더 도우신
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