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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2.13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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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성령님>은 ‘천모’이시고 ‘여성 신’이시지만, 여자가 할 일 만 가르치지 않으시고 남자가 할 일도 가르쳐 주신다. 2.성령님은 ‘여성 신’이시지만, ‘여자에 대한 말씀’만 주지 않 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것’도 가르쳐 주신다. 고로 <하늘에 속한 모든 것>, <땅에 속한 모든 것>을 말씀하시고 전 달하시며 명령도 하신다. 그리고 감동을 주시어 행하게 하신다. 행치 않으면, 성령을 거역한 것이 되어 성령께서 직접 그에 해당 되는 대가를 주신다. 3.<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것, 세밀한 것’까지 말씀해 주신 다. 4.<성령님>은 ‘성령의 말씀을 들은 자, 그 행하심을 본 자의 입’ 을 통해 거침없이 말씀하시고 증거하게 하시며 지적도 하신다.그 런데 사람들은 ‘성령의 말씀’을 무섭게 칼날같이 생각을 안 한 다. 고로 그때만 조금 깨닫다가 만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거스르지 못하게 나 성령이 직접 말씀을 하노라.” 하 셨다. 5.<성령님>은 ‘지도자들이 행할 것’을 가르쳐 주신다. 특히 <교 회를 맡아서 책임지고 이끄는 목회자들>에게 말씀하신다. 그리고 섭리사 신부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 엄히 말씀하시고 가르치신다. 6.특히 <목회자들>, <지도자들>은 잘해야 된다. 철저히 계획하고, 분석하고, 노력하고 서로 하나 돼서 뛰어야 된다.모순이 있어서 본인을 통해 깨우쳐 줬는데도 모르고 계속 하면, 그때는 교인들 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고,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다. 7.<성령>이 ‘교인들’을 통해 말씀했는데도 안 들으면, 그때는 ‘주’를 통해 직접 말씀하신다. 8.<자기>를 위한 기도를 전적으로 할 때, 자기 모순을 깨우쳐 주신 다. 9.<정상>에서 벗어나면, ‘건강’도 이상이 생긴다. 10.<신앙>도 ‘정상’에서 벗어나면, 병에 걸린다. 고장이 난 것이 다. 11.지금은 <주>가 설교하는 고로 목회자들은 설교를 하지 않으니, ‘생각, 방향’을 달리 해야 된다. 12.전에는 <목회자들>이 ‘주일 설교, 수요 설교, 새벽 설교’를 하느라 설교에 매여 정말 바빴다. 그때는 금식도 하고, 산에 기 도하러 다니고, 제스처 연습을 하고, 목소리 연습을 하느라 바 빠서 밥을 해 먹을 시간도 없다고 하며 편지가 많이 왔다. 그러 니 교인들을 시켜서 먹기도 하고, 때로는 시장을 못 가니 교인 들이 대신 시장을 봐다가 냉장고에 채워 놓기도 하고, 일주일 치를 사다 채워놓기도 했다. 그때는 목회자가 바쁘니 그리 해 주라고 하면서 목회자들이 설교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 그때는 목회자들이 바쁘니 3명, 4명, 5명씩 시중드는 자를 두고 자기 를 돕게 했다. 고로 ‘조은 목사는 맡은 교회가 크니, 옆에 시 중드는 자가 많겠다.’ 하고 가서 보니, 시중드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 선생이 철저히 가르친 대로였다. 지금은 <주>가 설교를 다 하니, 예전처럼 누가 밥을 안 해 줘도 되고, 대신 냉장고를 채워 주지 않아도 된다. 목회자들 중에 이 선(線)을 넘은 자들 이 있으면, 오늘 성령이 하신 말씀을 듣고 지켜라. 13.<홀로 서기>다. <하나님과 서기>, <성령님과 서기>, <주와 서 기>다. 지금은 때가 때이니 만큼, 이와 같이 해 나가야 된다. 14.<목회자들>은 본인이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된다. 15.선생도 수종자를 두지 않는다. 10년 동안 모든 것을 혼자 했기 때문에 지금도 혼자 한다. 16.가령 배구할 때 볼이 오면, 혼자 볼을 때려야지 두 명이 볼을 때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수종자를 두지 말고 혼자 하는 것이 다. 17.<전도한 자>에게 심부름시키며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 자 들은 ‘성령을 거스르는 자들’이다.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시중을 드는 자가 아니면, 휴거가 안 된다. 19.<하나님 시중>, <성령님 시중>, <주님 시중>이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