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2.14 (금)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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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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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곡 소개 - ♬ 영원한 존재자
-2018년 12월 14일 주님의 흰돌 교회에서 성령집회 참석하러 가시는 차 안
에서 지으신 곡
-인생 영원히 승리하는 비법의 가사
여자도 남자도 영원하신 하나님 사랑하면 그것을 낙으로 삼는 자는 세상에 어
느 누구보다도 인생을 성공하고 영원한 존재자가 되는 것이야
-밴드 사운드로 구성된 곡
♬ 영원한 존재자
여자 겉도 아름답고
마음도 아름답고
영혼도 아름다워야
영원토록 살 수 있는 거야
남자도 마찬가지야
겉도 멋쟁이야 되고
마음도 아름답고
착하고 멋있는 사람이 돼야 하며
영혼도 아름다운 자가 돼야 해
그래야 영원히
사는 것이야
여자도 남자도
190130 명곡의 사연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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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대둔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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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영원하신 하나님 사랑하면
그것을 낙으로 삼고 사는 자가
세상에 어느 누구보다도
인생을 성공하고
영원한 존재자가 되는 것이야
영원한 존재자가 되는 것이야
세상엔 물질의 영화
권세의 영화
예술의 영화
모든 운동 예술의 영화가 많고 크다 하여도
하나님 사랑하며
세상에서도 기쁨과 이상의 세상
영원한 세상에 가서도
영원토록 사는 영광의 영화
그 사람이 세상의 최고의 존재자란다
최고의 존재자란다
▸ 곡 사연 소개 - ♬ 영원한 존재자
이 곡은 물론 이 가사가 성령이 담당해요.
성령께서 우리의 삶을 보고 선생의 삶을 보시면서 섭리와 전체를 보면서
이 것을 곡을 쓰셨고,
나에게도 그런 가장 이상적인 삶이 뭐냐 이런 것을 느끼게 하고
또 행하게 한 후에 이 곡이 나왔어요.
항상 어떤 가상적인 것이 아니고 실존적인 것.
이미 행해 본 것.
행한 후에 상을 주듯이 행한 후에 실존이 생기듯이
우리들 대개 하나님 하시는 일들 보면 성령도 보시고 행한 후에 이 곡이 일어
났어요.
이것은 우리 현실에 이렇게 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말하고
하나의 말씀이고 시대 말씀이고 또 역사의 일어나는 사실들이에요, 이게.
이 내용을 보니까.
노래를 이렇게 보면은 아주 알차고 그리고 아주 멋있는 가사들이고
그리고 들어보면 아주 힘이 오는 가사들이고,
또 들어보면 정말로 저렇게 살아야 되겠구나.
어쩌면 저렇게 노래가 나올 수 있나.
세상에 노래들은 여러 가지 들어보면 대개 목이 메인 이별가.
혹은 사랑이 사랑을 겪고 누린 다음에 ‘사랑이 이런가? 허무한 세상이다.’
그리고 ‘세상은 못 믿어. 너는 못 믿어. 나는 믿어도.’
이러면서 그런 것을 노래들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들 노래 많이 안 들어봐서 모르지만 그런 노래들이 많이 있고
한숨 쉬는 노래들, 한탄의 노래들, 슬픔의 노래들,
술 한 잔을 놓고 먹고 인생을 달래는 노래들.
그런 노래들이 많이 있죠.
이런 노래들이 희망이 없고 하나의 자기 인생을 읊는 것들이에요.
저마다 노래들로 자기를 읊고 자기 삶을 읊는데 물론 민족이 당한 슬픔을 읊
는 민족의 노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걸 읊고 있을 노래가 아니거든.
지금의 노래를 지어야 되는데 대체를 못해요. 시대가.
이 젊은 애들은 그 나름대로 대체를 하고 가거든?
중고등부나 대학부나 하는데 나이 먹은 사람 대체가 안돼요.
정말 대책이 없어.
문제아들이야 문제. 문제 어른들. 그죠?
거기에서는 꼭 누구는 빼놓고? 선생님 빼놔야 돼.
이런 문제도 선생님 사망권 세계에 있던 모든 세계 있다(가) 나왔지만 이런 것
을 하면서 아주 통쾌하게 노래했어요.
가사를 보면 아주 멋있게 지었어요.
여자는 겉도 아름답고 마음도 아름답고 영혼도 아름다워야 영원토록 같이 살
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 정말로 겉도 아름다워야 된다는데 이거 상당히 겉 아름답기 어렵거든.
여기 저기 쳐다봐도 겉이 아름다운 사람 찾아보기 힘들어요.
그럴 때마다 자기를 돌아보는 것이 있어요.
어떤 사람 찔리기도 하고 어느 때는 “아악~!”하고 이때 “이 노래 내가 주
인공 아니냐?” 그래요.
이렇게 아주 성령님은 아주 기묘하게 말씀을 단어 끄집어내서 이건 설명해보
면 정말 깊어요.
마음도 아름답다.
이것만큼은 누구든지 자신하자. 이것만큼은
겉 아름답다는 굉장히 어려워요.
신언서판인데 갖출 거 갖춘다는 게 어렵거든?
선생님도 이 아름답다는 단어를 쓰는 데는 상당히 싫어했어요.
아름답다는 단어를 쓰는데는.
사람을 보고 아름답다는 단어를 쓰는데
왜인가하니 경력이 있는데 내 몸이 멋있지 못하고 아름답지 못해서 아름답지
못생겨서 거울 깨부셨거든요?
대단히 성격이 아니라 판단을 정확히 하고 깨부신 거예요. 거울보고서.
이런데 여기서 겉도 아름답고 몸도 아름답다 얼굴도 반반하고 몸도 아름답고
이게 참으로 어려운데
다년간 연구를 했을 때 어떻게 하는가하니
운동도하고 얼굴도 밥 조정도하고 살 가지고 아름답게 하고,
다년간 연구가운데 결국은 답을 찾았어요.
그렇게 하면 아름답게 되더라고요. 많이 겪었어요.
섭리사람들 보면 그냥 “아이고 저는 섭리사 안 왔으면 되는데 그저 좋았는
데” (하다가) 나중에는 “안 왔으면 큰 일 날 뻔했다.”
그렇게 서있고 아름답더라고.
이제는 별 문제를 안 삼아도 돼요.
남자도 똑같다 여자도 똑같다 하면서
육도 영도 많이 만들기 달려서 아름답다는 거야.
이런 노래를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참으로 멋있고 부귀영화 누려도 다가 아니
다.
왜? 어떤 그룹의 회장이어도 다가 아니더라.
문제는 인생의 근본문제 해결하고 가는 사람이 최고다.
영원한 키를 잡고 영원성을 갖고 사는 사람이 최고다는 거야.
여러분도 가진 것 없어도 아주 재벌가 이상 가지고 있거든 사실상.
평균적으로 볼 때 재벌가 이상을 살아요.
우리나라 최고 재벌가들도 우상섬기고 하나님 섬기진 않는 사람 여러분 따라
갈 수 없어요.
그들도 종교생활 하는데, 종교생활 가지고는 하나님을 제대로 못 봐요.
우상의 세계를 섬기는 것으로는 영원한 세계 천국을 내다볼 수 없어요.
자기 급수대로 내다보거든
여러분은 완전 다른 세계 내다본단 말이야.
이런 거 볼 때 부귀영화 누려도 아무리 권세를 잡고 있어도 마찬가지다.
왕들도 그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거든.
여러분 온 자를 맞고 가니 얼마나 이상적인지 영원한 미래를 잡은 거야.
낙심치 않고 끝까지 가기만 하면 돼요.
여러분 기다리는 자 맞으니 얼마나 좋은가 마패를 잡은 거여.
끝까지 가야되는 거예요.
이 가사를 해주신 성령께 감사하고 정말로 격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령님 너무너무 이 가사에 격찬하고 너무너무 엄청난 것을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한 마디 해.
지금 성령님께서 한 일 그대로 성령님 벌떡 일어나서 저기 오셔서 (두손으로
인사)
성령님 옷은 어떤 옷을 입었는가 이렇게 휘날리는데 저건 비교도 안되고,
휘날리는데 파란색깔이 색상이 아주 그 비취 중에서 파란 비취가
(옷) 끝에가 파란 비취가 있고 안쪽에는 다른 색깔이 있으면서 휙 휘말리는.
그 다음에 두 번째 그 말 하니까 다시 이쪽으로 휘날리는데
그 색깔이 어떻게 하는가하니 쫙 돌려요.
돌리면서 성령 앞에가 회오리 바람 치듯이 됐어요.
저거 보면 계속 성령님이 성령님 안 보게 한 것이 너무 다행이에요.
저거 보면 지구상에 있는 사람 다 미쳐버리겠어요.
선생님 하도 많이 봐와서 안 미치는데 처음 보는 사람 바로 미치겠는데?
성령님 지금 뭘 하시는데 금방 내 쫙 해서 하늘세계까지 싹 가면서 한 바퀴
돌고 딱 썼어요.
어디까지 갔다 했더니 하늘세계 방금 갔다 왔다 했어요.
한 번 하나님이 곡이 상당히 힘차고 박진감 있고 힘을 받는 곡이에요.
이 곡은 하나님이 손을 대신다고 항상 얘기하는데 곡을 손 댈 시간이 없어요.
그 때에 기분 따라서 하는 게 아니라 그 때에 가사 따라서 잘 표현했거든
가사를 다르게도 할 수 있는 것을 한 번 물어보려고 그래요.
앞으로는 또 손을 댄 데요 이 가사를.
여기는 여자 것도 아름답고 마음도 아름답고 이렇게 나가는데
(노래)
여자 여자 여자 얼굴도 아름답고 마음도 아름다워야 여자지
영혼도 아름다워야 영원토록 살 수 있는 거야
사랑을 하면서 살 수 있어요
남자도 마찬가지야
겉도 멋쟁이야 되고
마음도 아름답고 착하고 멋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영혼도 아름다운 자가 돼야해
그래야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거야
여자도 남자도 영원하신 하나님 사랑하며
성령님 사랑하며 그것을 낙으로 삼고 사는 것이야
세상에 어느 누구라도 인생을 성공하고
인생의 누구보다도 성공하고
영원한 존재자가 되는 것이야
영원한 존재자가 되는 것이야
세상의 세상의 물질의 영화
권세의 영화 예술의 영화
운동예술의 영화가 많고 크다하여도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면
주님과 같이 세상에서도 기쁨과 이상의 세상을 영원한 세상에 있으면서도
영원토록 사는 영광의 영화가 행복한 사람이야
그 사람이 이 세상에서 최고의 영광의 사람이야
영원히 영원히 미련도 없는 황금천국 가는 거야
성령님은 이렇게도 할 수 있다 해서 해볼까 해서 한 번 해서 한 번 해봤는데.
“이렇게도 곡이 다르게도 할 수 있다.” 그랬습니다.
이런 것을 서너개 정도는 만들 수 있다.
가요식으로도 만들고 명곡으로도 만들고.
또 다른 식으로는 쌀 가지고 여러 가지 떡도 만들고 쌀 수제비도 만들고
그리고 송편도 만들듯이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교양 곡으로도 쭉 할 수도 있다.
이것을 만들 수 있는 무한한 노래.
가지고 있는 노래로도 천곡을 만들 수 있다.
노래가지고 만들 수 있다 그랬어요.
다양하게 여러 가지 부르자 해서 여러 가지 해보는데
이제는 뭔 단계까지 갈 수 있는가 하니 선생님이 음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
이 있다.
어떻게 하면 변화 시키나 비밀이 있어요.
어떻게 하면 다른 음성으로 (변화 시키나.)
먼저 화성교회에서 그 음성을 변화시키는데 생체실험 해봤어.
해봤는데 바로 됐어.
그것을 아마 하기가 힘들지만 선생님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했어.
음성 변화시키는 건 참으로 어려운 거야
음성을 달리 변화 시키는 것.
그 음성 변화시키는데 어떻게 하면 거의 변화가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맛이나요. 그 음성에서 그 맛이 납니다. 알겠어요?
쉽게 말하면 과일 먹고 하면 과일 맛이 나와요.
노래들으면 ‘어 왜 과일 맛이 나오지 노래가?’
이상하네. 과일의 음성이 나와요.
그 단계까지 올라갔어, 선생님.
그것을 하니까 되더라고.
자 오늘 이만치하고 또 다른 노래 들어보겠어요.
땀났어요. 땀나.
*
*정충신 목사
화성교회에 가셔서 50분 동안 장장 10곡 작곡하셨거든요,
음성을 변화시켜서 각양각색으로 내는 법을 배우셨다 하셨습니다.
*선생님
앞으로는 누룽지 맛을 나는 노래도 있어요.
구수한 노래 소리 나올 거야.
영계가면 할 수 있다고.
왜인가하니 영계가면 생각 실상세계.
생각한대로 나오거든요. 육계에서는 잘 안 나와.
영계만 가면 생각 실상세계로 생각하는 단계.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음성이 들리고
하나님께서 가령 아주 향기 나는 음성을 낸다면 향기 나요.
어느 때는 하나님 지나가면 그 아주 그 백합화 향기가 날 때가 있어요.
하나님께서 백합화 향기도 풍기시고 어느 때는 봄 냄새가 풍기시고 가을 오면
가을 냄새 풍기고.
사람들은 가을 냄새 풍긴다고 하면 가을 옷 입고가면 그냥 하는데
(하나님은) 그런 냄새가 진짜 풍겨요 향기가.
거기서 많이 깨닫고 ‘하나님처럼 우리도 할 수 있다.’
“너희도 하나님같이 인간으로서 할 수 있다.” 했거든.
그런 것을 보면서 섭리사 전체가 그런 것을 가지고 이 때 젊었을 때 부지런히
각종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돼.
영계는 하늘나라 간 영계가 아니라
가장 핵심은 뭐인가 하니 기름 넣는 대로 좌우되거든.
뭘 먹느냐에 따라 좌우돼요.
하나님말씀을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 그 말씀대로 그대로 행해진다고.
말씀 듣는 대로 성약시대 되고 구약시대 되고 회교 되고 기성시대 되고.
말씀들은 대로 되거든. 그죠.
자, 또 들어보겠어요.
*정충신 목사
자, 이제 두 번째 곡을 소개시켜드리기 전에 귀한 간증이 있어서 말씀 드리려
고 합니다.
그 날 성령집회 하러 가시는 길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세단차 타고 가시는데 차에 성령님 자리가 없는 거예요.
사람을 태워야 하니 (성령님) 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자리도 없는데 성령님 어떻게 나와 같이 함께 하실까.’ 하며
환상을 (보셨는데)
선생님 타신 차 위로 엄청나게 멋있고 큰 차가 이 차를 에워싸면서 같이 가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성령님은 그 차를 타고 선생님과 함께 늘 선생님과 1m 이상 떨어지지 않고
동행하시는 성령님.
그 날 성령집회(에서) 선생님과 함께 하시면서 성령의 상징체 통해서
전국, 전 세계에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주님이 가시는 곳에 늘 성령님이 가십니다.
오늘도 체험하셨죠?
이 자리에 성령님은 주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감사하다는 고백 드리면서 두 번째 곡 청해듣도록 하겠습니다.
▶ 두 번째 곡 소개 - ♬ 희망의 천년역사 신부들
-2019년 1월 23일 SS 영성캠프 대둔산호텔에서 지어주신 곡
이 날 선생님께서 무려 4곡의 판소리를 작사 작곡하심.
한 자리에서 6곡을 작사 작곡 하셨고 그 중에 4곡이 판소리.
-선생님은 전문가 하는 것을 순간 보시고 뇌에 입력,
그리고 그 전문가보다 더 멋있게 창조적으로 그 분야를 점령해 버리십니다.
선생님은 이 능력을 ‘독수리의 눈썰미’라고 하십니다,
독수리가 비상해서 천리 먼 곳까지 꿰뚫어보죠.
그런 모습으로 이 세상의 모든 이치를 꿰뚫어보시는 능력.
판소리도 전문가의 모습으로 바로 습득하시고 그 자리서 작사 작곡하심.
-판소리에 대금과 가야금 장구가 수성가락으로 이어지는 곡
수성가락이란? 노래의 선율에 맞춰서 반주를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것
*영상 (선생님의 천재성)
"천재는 뇌를 놀리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사람에게 귀한 것 중에 하나가 무엇인고 하니 아주 정신
이 예리해야 돼요
그리고 정신을 차려야 되고.
그리고 항상 생각이 생각으로 인간이 살아간다고 했어요. 생각으로.
생각으로 살아간다는 유명한 섭리사의 말씀을 하나님이 주셨어요.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니 생각을 잘해야 되고,
생각이 항상 살아서 움직여야 되고 생각이 하늘까지 미쳐 생각을 놀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10배, 20배, 30배, 100배, 100배까지 할 수 있어요.
생각을 놀리지 않고 일하면 (돼요.)
어떻게 천배 하죠?
안하는 사람 안하는데 하는 사람 하기 때문에 그게 천배, 만 배 되죠.
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생각을 다년간 10년 동난 극적으로 선생님은 뇌를 돌리면서 뇌를 연
구하고 그랬습니다.
"천재는 기록한다."
사람은 기록해야 되요. 기록.
선생님의 특기가 기록이에요.
하나님께서 기록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어요.
성경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말을 기록하는 자는 복이 있다.”
선생님도 천재 중에 천재지만 기록해서 천재 됐어요.
오늘 벌써 석장 앞뒤로 빡빡하게 적어왔어요.
이건 10년 가도 내가 기억하지만 보면서 기억 하지만,
일반 그냥해서는 바로 저녁 때 잊어버려요.
천재들은 거진 기록을 해요.
그냥 일반천재들은 기록안합니다. 안다고.
그래서 천재가 되려면 기록을 해야 돼요. 기록.
이게 하나님의 특별계시였어요. 나에게.
“기록하라.” 했어요.
“내말을 너는 기록하라.”
그래서 볼펜과 종이를 항상 갖고 다녔어요.
쓰면 바로 기록이 나와요.
지금도 성령과 대화하면서 다 이렇게 썼잖아.
"천재는 뇌에 녹화를 한다."
(텝댄스 하는 것 보면서)“이제 다 배웠으니까 해볼게.”
제일 빠른 것은 눈으로 해서 뇌에 녹화하는 것.
그것이 가장 빨리 배울 수 있는 방범.
천재는 성령이 직접 가르친다.
천재는 정신일도 한다.
내가 테니스 쳐도 성령이 코치해주거든.
‘테니스 채를 어떻게 잡나, 반드시 이렇게 휘어지면 안 된다.
이것을 항상 반듯하게. 그대로 밀어라.’
그것 성령이 가르쳐 준거 하나에요. 첫 번째.
배구를 해도 축구를 해도 완전치 못해서 안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 완전히 하는 정신을 가졌기에 10골에서 8골까지 들어갈 때 있어요.
정신일도해서.
선생님 한 가지만 잘하는 것이 아니야, 다 잘해.
타이틀 700개 있어요. 1000개 도전하고 있거든.
죽기 전에 1000개는 내가 잘하는 것 만들겠다고.
나 같은 천재는 실천천재다.
그래서 실천했기 때문에 천재가 된 것이다.
선생님 같은 입장은 일단 생각하는데도 천재지만
그것을 행하는데 기필코 행해요.
실존적인 천재여. 그래서 지나간 다음에 뭐가 있어요. 남아있어요.
더 잘하는 것은 더 잘하는 방법이 있어요.
더 잘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돼.
그리고 반드시 성령과 하나님과 주와 꼭 하나 돼서 해야 돼.
주와 같이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하기 성령과 같이하기다.
*
♬ <희망의 천년역사 신부들>
월명동
해가 지니 둥근 달이 뜬다
아름답고 찬란하구나
신부단장 달이구나
천년역사신부들이 여기서 나서
하나님 모시고서 인생일생 끝나기까지
끝난 후에는
영원토록 천국 천국 황금천국에 가서
영원히 모시고서
살아간단다
에헤라
천하의 이 같은 일은 누가 한단 말이냐
이 어린 소녀들이 한단 말이다
기가 막힌 일이구나 (얼씨구!)
신기한 사연이구나
에헤라 달아 떠라
둥근 달아 떠라
아름다운 너!
달을 보고나싶구나!
저렇게도 동자같이 어여쁠 수가 있단 말이냐
그 누구냐
SS아니냐?!
기대하던 저 기성은 어디로 갔단 말이냐
해가 져버렸구나
인생의 해가 져버렸구나
아이구 어찌하냐
불쌍하구나
안되었구나
어쩔 수가 없구나...
아이구 SS대박! 대박이로구나
날을 새기까지
어제 밤에도 졸지도 않고 초롱초롱 별들처럼
그렇게도 뛰놀고서 새벽에 온단 말이냐
하하! 대단하구나!
힘이 장수로구나
역사의 천년을 펴며 갈 사람들이
희망이 하늘까지 솟는구나
희망이로구나
그래서 오늘은 어찌할꼬
뒷마당 잔치가 아름답고 푸짐도 하구나
놀자 놀아
랩도 하고 춤도 추고 소리를 지르면서
울리고 울리는데
대둔산 바위가 흔들 흔들 흔들
끄떡 끄떡 좁아 좁아
떨어져 뒹굴까봐 두려워하며 둔눴구나
하나님 보시고 성령님 들으시고
좋아서 싱글벙글
주님도 좋아서 웃음을 짓는구나
‣ 곡 사연 소개 - ♬ <희망의 천년역사 신부들>
이 곡은 분위기가 아주 컸던 것 같아. 그 날 분위기.
왜인가하니 그날 밤 노래가사를 보니까 벌써 그동안 하도 노래를 많이 작사
작곡했어요.
보니까, 가사를 보니까 철야하면서 꼬박 새었던 날 같아요.
(새벽) 3시에 말씀이 끝났어요.
그 즉시에 현실과정을 전부 노래로 엮어서 창으로 했어요.
그 멋있는 것을 창이 멋있거든?
알고 보면 소리가 노래도 멋있는데 소리꾼들 소리가 보면,
아주 구성지고 멋있고 어떤 소리꾼들 보면,
아주 한국말 된장찌개 선생님 만든 된장찌개 그 맛이 나.
그 날은 그렇게 음성을 돌려서 아주 판에 고급스러운 것으로 만들었는데
그 안에 SS라고 넣었어요.
SS가 이 누가 한단 말이냐?
이 어린 자들이 하는데 참 대단하구나.
아마 가정국들 장년부들이 큰 쇼크를 받을 것 같아요.
그 날 말씀이 여러 가지 있었는데
“장년부도 이렇게 못한다 가정국도 못한다.
캠퍼스들은 해봐야 알 것 같다. 해보지 않고는 비슷해.
일단 해본 ss들은 했다. 해냈다.”
쉽게 말해서 여러분 족속이 했다는 거예요.
(말씀을 새벽) 3시까지 해서 하나 조는 사람 없었어요.
아주 기막힌 말씀으로 나갔는데 마치 화살을 과녁판에 푹푹 박히게 쏘듯이
그날 그렇게 말씀 줬어요.
성령께서 이때라고 가사 주시고 이 때라고 하나님 곡을 (주시고)
주께서 그대로 읊고 노래를 창으로 읊었던 날 생각나는데 아주 좋았어요.
맛있는 그런 노래였고, 향기 나는 노래였고
아주 역사에 길이남아서 그 이번 영성캠프의 하이라이트.
또 다음 곡을 또 들어보겠어.
앞으로 그 날(같은) 소리내기 참 어렵거든.
소리하면 남도소리와 경기소리인데 이 소리가 진짜 어려워요.
*
놀자 놀아
너도 놀고 나도 놀고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놀자
사랑하면서 화목하며 놀려한다.
달아 어서 떠라
너도 나와 놀고
별들아 너도 떠서
우리같이 놀자 춤을 추자
빛을 비추면서 놀아나 보세
사랑노래를 불러보자 읊어보자
소리를 읊어본다
하나님 주신 이곳에서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미련도 없이 쓰자
빛이 나도록 써야한다
어린 시절 하나님 보내놓고
이 거리 이 골짝 밟고 밟으며 닳은 것이 아니냐
네 밟는 땅은 네게 주신다고 하신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졌구나
사랑할 세 사랑을 할 세
너도 나도 하나님 성령님 사랑을
사랑을 영원히 하는 것이란다
*
▶ 세 번째 곡 소개 - ♬ 상천하지 미의 여신 성령님
-2019년 1월 9일 316관 소강당에서 지으신 곡
-섭리전체의 하이라이트 곡
-성령님과 대화하는 곡
-상천하지 미의 여신 성령님의 아름다움을 보고 반하신 선생님과 성령님이 대
화하는 곡
-뮤지컬, 1인 뮤지컬 모노드라마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보거들랑 내 모습을 상징으로 본다고 하여라 명심해
라 내 말을 깊이 깊이 새기면서 잊지 마라
-대구 순회 가는 길 성령님과 관련된 사연
2019년 1월 20일 대구 순회 가는 길에 금오산 옆을 지나가실 때 하늘에 아
름다운 태양이 떠있는 태양을 보고 수행원이
“저 태양은 아침 해가 아니라 저녁노을처럼 따뜻하고 포근하고 너무나 아름
다워요!”
“맞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다 나 성령을 상징하는 것이니 그 말이 맞다.”
*대구순회 주일말씀 중 관련부분 말씀영상
우리는 하늘이 날마다 바뀝니다. 어제 하늘은 떠나갔어요.
오늘 하늘이 또 새롭게 떠나왔습니다.
오늘 해는 여러분들이 계속 못 봤지만 오늘 해는 상당히 붉고, 찬란하게 떠올
랐습니다.
계속 오면서 한 시간 동안 뜨는 해같이 저녁노을같이 계속 해는 비추면서 (떠
있었어요.)
그래서 찍으라고 해서 옆에 사람이 찍었어요.
그것은 분석 해야 돼요.
성령께 물어보니까
“아름다운 것을 보면 나를 생각날 것이다. 내가 원래 아름다우니까.”
이게 바로 나라고해서. 나 얘기 아니에요. 성령님(얘기)
성령님 원래 아름다운 존재자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을 보니까 너희가 나를 또 생각하는 구나.” 그랬어요.
그렇지.
그러고서 저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첫째는 과학적으로 또 답을 찾았어.
안개가 꽉 차서 벗겨지고 있었어.
안개로 인해서 강한 태양빛을 막으니까, 붉게 물들은 광경이 보였죠.
그 순간을 통해서 성령을 깨우쳐준 거예요. 계시는 그렇게 와요.
과학적으로만 풀어도 하늘과 멀고,
하늘적으로만 풀어도 과학이 멀어서 세상과 멀죠.
그래서 두 가지로 풀어서 파헤치면
과학자도 맞다고 하고 신령한 종교가들도 맞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이 ‘그와 같이 태양같이 은은하게 말씀을 비추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을 탁 받았어요.
오면서 (사진에 보이는 산) 저것이 금오산 줄기같아요.
그 쪽 줄기에 해가 떴는데 저런 해가 연속적으로 원래는 한 5분이면 끝나잖아.
이 뜨는 해는요
그런데 저녁노을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 아름다운 모습이 있어서 찍은 거야.
저건 그 후에 또 찍었어요.
그 후에 찍었는데 해가 거기 있죠?
한 10분 후에 찍었는데.
계속 달려오니까 이 산 저산이 가리니까 그래도 역시 뜨는 해.
저런 모습이 또 되고 또 되고 계속 반복 했을 때
이상히 여기고 아름다운 성령 같다고 하나님의 임재 같다고.
저게 안개가 잔뜩 껴서 안개를 헤치고 나오니까.
한참 후에 또 찍었어요.
저렇게 해서 저녁노을 같은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말씀(을) 저렇게 달처럼 (은은하게 해야겠다).
해가 너무 강한 빛에만 가리면 안 되니까,
저런 식으로서 안개를 뚫고서 비추는 태양처럼 은은하고 아름답게 멋있게 하
자고 그랬어요.
거기 맞춰서 성령님 말씀했어요.
성령은 지금 내 우편에 서서 계십니다.
말씀을 주시고 또 전하는 것도 감독되시고 코치가 되셔서 말씀을 관리를 해
주셔요.
♬ 상천하지 미의 여신 성령님
어느 날, 성령님 내게 말하길
너는 세상에 살면서
아름다운 사람을 보았냐 하기에
너무나 많이 보았다 하였더니
성령님 나 보기 전에는 아름다운 자를 보았다 하지를 말아라
하시기에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요 하였더니
정말로 보여주시는데
깜짝 놀라 심장병이 나서 죽을 뻔 했네
기절초풍 하였네
정말로 아름답고 신비한 전능자
그야말로 한마디로 말해서
전지전능하신 아름답고 아름답고
세상에서는 더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말로 만 마디 하여도
부족할 뿐이었네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보거들랑
내 모습을 상징으로 본다고 하여라
명심하라
내 말을 깊이 깊이 새기면서 잊지 마라
잊지 말라셨네
깜짝 놀라
기절초풍
우와 - 우와우
깜짝 깜짝
전지전능하신 아름답고 신비한
세상에서는 더 이상 표현 할 수 없는
깜짝 놀라 심장병이 나서 죽을 뻔 했네.
기절초풍 기절초풍 기절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보거들랑
내 모습을 상징으로 본다고 하여라
명심하라 잊지 마라
내말을 깊이깊이 새겨라
성령님 상천하지에 정말로 아름답고
예쁘고
말로 할 수 없는
그 모습을 비유처럼 말한다면
태양 같고 아름다운 반짝거리는 보석과도 같아여라
너나 나나 천모님 성령님을 보지 못하나
모두 믿고 모두 사랑하고
그와 같이 행한다면
영도 육도 아름다움
너도 나도 가져 갈 수 있단다
그러니까 화장만 하지 말고
분장만 하지 말고
성령님께 말하기를
아름다움을 증거하고
알아주고 믿어주고
사랑하며 간다면
너도 성령님같이 아름다움이 점점 이루어져 간단다
행하여라 잊지 말고 행하여라
상천하지 성령님은 많은 육신 중에
가장 최고 첨단으로 아름다운 전능자 여신이란다
천모 성령님은 사랑의 덩어리
지구덩어리같이 태양덩어리같이 우주천체같이
사랑의 덩어리란다
‣ 곡 사연 소개 - ♬상천하지 미의 여신 성령님
네, 이 곡을 들어보니 또 와, 빠질 수밖에 없네. 그죠?
원래 가장 아름다운 세계와 아름다운 것은 맨 마지막에 나타나요.
모든 존재 세계를 좀 인생 반 년, 일세기 반년을 연구하고 살아봤지만,
맨 아름다운 건 마지막에 나와.
집을 짓는 것도 맨 마지막에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어요.
인테리어 다 한 다음에 그죠?
그리고 개발할 때도 보면 맨 마지막에 봐야 가장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어요,
맨 마지막에.
역시 역사도 보면 맨 아름다운 것이 보이고 아름다운 것이 맨 마지막에 있더
라고요.
구약시대는 종의 역사를 보고,
신약역사는 자녀권 역사를 보고,
성약 역사는 신부 결혼할 때 보면 신부 보러 가는 결혼식에 가고요.
신부하나 보려고 남자들이 한 큰 청춘을 다 씁니다. 그죠? 어렸을 때부터요.
그래서 최고 절정기의 신부들 보는데
그래서 결혼식장에서 봐서 신부가 미운 신부를 나는 본 일이 없어요. 그죠?
“야, 참 예쁘구나.”
드레스가 예쁘게 한 것도 아니고 어떤 예식장을 예쁘게 한 것이 아니고
직접 보며 여자 자체가 아름답고 멋있어요.
남자가 그렇게 멋있고 근엄하고 아주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봤는데
이와 같이 맨 마지막에 아름다운 것이 나타났어요.
성령님이 맨 마지막에 나타난 거예요.
맨 마지막 역사에 성령님이 나타나시는데
나타나는 기간 지구촌에 와서 역사하는 기간이었는데
그 기간은 휴거를 하고서 성자 가신 이후로 그 때 최고의 절정으로 나타나서
활동하시듯 하는 모습. 그리고 자신을 메시아로 직접 증거하는.
메시아는 완전히 달인이니까.
하나님께서 그를 쓰는 달인이니까 그를 통해서 한번 증거하고 나면 아주 까놓
고 증거하고 그래요.
성령을 보여주며 증거를 하거든요.
그런 시대가 바로 이 시대인데,
여러분 어느 집에 가도 제일 아름다운 것은 잘 안보여줍니다
물건이고 어떤 작품이고 안 보여줘요.
제일 아름다운 것이 최고 주인이 쓰는 방, 물건들 있어요.
그리고 더 큰 것은 자기의 사랑의 대상을 제일 안 보여줍니다.
하나님도 최고의 야심작 중에는 존재물로서는 의자인데
또 하나 최고 야심작이 있는데 그것은 성령입니다.
잘 안 보여주는데 성령니은 맨 마지막에 안 보여줄 수 없어.
왜인가하니 성자 갔지, 성령이 안 나타나면 큰일 난다고, 이건.
사탄이 수십억씩 수백억 사탄이 메시아 없애려고 죽이려 하고
각종 짓을 하기 때문에 성령이 나타나십니다.
하나님 땅에 나타나시고.
하나님 가시면 성령같이 따라다니니까.
성자가 또 하늘나라 가서 통치하시니까.
한 분은 전지전능 하시니까.
삼위일체 중 누구든지 그 한분만 있어도 전지전능해요. 다 커버를 하거든.
하나님이 땅에서 오셔서 육신 쓰고 하실 때 성령님 안 올 수 없어요.
하나님 가시는 곳에. 땅에 오신 거예요.
그 기간은 땅에서 육신 쓰고 있는 하나님 육신을 영을 모시고 있는 메시아가
죽을 때까지.
(성령님이) 그때까지는 있다는 거예요.
성령님 할 수없이 나타날 수밖에 없어요.
그 집에 아름다운 사람 있다는데 도대체 안 나타나거든.
남자가 나타나니 나타나기 시작한 거야.
그때 보면 나타나서 졸졸졸 따르거든.
이와 같이 맨 마지막에 성령이 나타나서 밝히는데
누구를 밝히는가하니 메시아를 성령이 밝혔습니다.
아무도 ‘성령이 아름답다 멋지다.’ 한 사람이 없어.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다 하나님의 생각 중에 존재체다.’
‘하나님 마음속에 여성스러운 마음이 있더라.’
그렇게 막연하게 증거해서
성령이 “웃기네, 웃겨. 키키키키.”하고 웃었을 거야. 모든 자들이. 그죠?
어머니가 없는 아버지가 없어요, 이 세상에.
어머니가 없는 아버지가 없어요. 그죠.
아버지가 없는 어머니가 없어. 어머니라는 건 알죠? 어머니.
어머니 뭐죠? 어머니(를 의미하는) 최고의 단어 뭐죠?
자녀 낳은 사람 어머니라고 하거든요?
그런 입장을 얘기해요.
천지의 천모, 성령님.
이 세상에는 뭐가 있는고 하니 어머니보다 딸이 더 예쁘잖아요, 그죠?
어머니보다 딸이 더 예뻐요.
어머니는 미스코리아 안됐는데 딸은 미스코리아 됐거든요.
(딸이) 더 예쁘거든요.
근데 하늘의 세계에서는 천모를 따라갈 수가 없어요.
자녀가 하늘 세계는 너희 생각과 다르다 했거든.
제일 처음에는 성령님이 하늘나라의 천사들처럼 예쁜 걸로 생각했어요.
천사들 많이 봤는데 성령님을 직접 못 봤거든.
그 후에 성령님을 보기 시작해서 깨닫고
‘아 삼위일체가 전능자구나.’ 깨닫고 보는데 (성령님이) 보통(으로) 보여.
엄마로 보여.
“엄마, 엄마”하고 치마 자락 잡아당기고 올라가고 그러면
“다 컸는데 이러냐. 다른 사람이 본다.” 이래요.
그러면서 그때부터 쫓아다니면서 따라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 때는 내 영급이 내생각급이 생각하는 것이 그리고 어린 아이 같았더라.
내 생각과 모든 성장이 그 정도 밖에 안 되니까,
성령님을 직접 보여주는데도 그냥 아름다운 여자정도로만 보였어요.
내가 성장하고 커서 보니까 표현을 못해요.
(성령님) 아름다운 것이 (표현을 못해요.)
이것은 그 후 영계를 보내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왔어요.
근데 그 아름다운 미를 늘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최고의 아름답게 창조를 하셔.
창조했다(하)면.
그러나 스스로 존재하는 하나님 세계(를) 하나님이 다는 가르쳐주지 않아.
“성령은 어떻게 시작했죠?”
“성자는 어떻게 시작했죠?”
구체적으로 묻지 않아도, 땅에 있는 심부름꾼으로서 육신으로서
“성령의 아름다움을 항상 보거든 성령을 생각하라.”
“나를 빼놓고 뭐가 아름답다는 소리 하지를 말아라.” 했어요.
시작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얘기라 했어요.
(성령님이) 하고 싶은 얘기가 성령님(은) 시작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얘기다.)
왜인가하니 성령님이 아름답기 때문에 아름다운 얘기밖에 안하셨더라고.
“보석이 찬란하고 아름답냐, 뭘 보고 나를 비교할 수 있겠냐.”
“지구 아름답고 멋있어도 솔직히 말해서 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따라 갈 수
있냐? 못 따라가지.”
그와 같이 말씀 하셔서 보이시는데,
그 세상에 아무리 아름다운 사람도 따라 갈 수 없대.
왜인가하니 빛을 못 따라가. 찬란한 빛을 못 따라가요.
따라갈 수 없는 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색깔로 아름다움을 나타내요.
얼굴로도 나타내지만 여러 가지 색깔로, 조화로도 나타내고 (하십니다.)
성령을 정말 만물로 통해보고 싶다 했을 때 저녁노을의 그 찬란한 모습, 환희
적인 모습,
황홀한 모습을 극적으로 한 번 보여줬어요. 그걸 못 찍었어.
그렇게 아름다운 걸 처음 봤어요.
그 때 성령에 대한 시를 막 썼죠,
그랬는데 엊그제 그 본 태양이 떴다. 또 뜨는 거 여러 가지 보여 줬죠.
그 아름다운 거(를) 봤을 때,
‘아 오늘 성령께서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잘 가자.’하는 의미가
그를 통해 많이 깨달아졌어요.
그때에 대구 갈 때 좀 착잡했어요. 우울하고.
그래서 생각 깊었어요.
조은목사님이 아프다고 안 오고. (조은목사가) 온다고 꼭 했는데 안 와서.
갑자기 그러니까 (조은목사가) 말씀을 앞에 부분을 못하게 되니까 여러 가지
생각 했을 때,
성령이 “네 옆에 있다. 같이 하자.” 깨우쳐주고,
태양 보여줘서 후에 깨닫고.
“오늘 말씀 차근히 초근 초근하자. 그와 같이 해가 은은하게 뜨듯이 하자.”
해서 그 말씀 그렇게 나갔어요.
오늘 노래가 아주 멋있는 세곡을 발표하니 시간이 이렇게 많이 갔네요.
여기서 빨리 끝을 내줘야겠어요.
*축복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모든 것을 오늘 밤에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의 곡, 하나님이 주셔서 그것을 노래하고 성령님이 주신 가사로 노래했
으니 무엇이고 자신이 원하는 걸 사다주면 기쁘다 해서 그대로 한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렇게 해서 시대 영광을 돌리고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를 창조
하셔서 목적을 행하신 일들을 노래로 오늘 역시 읊으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제 이들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노래를 듣고 화답하게 된 것을 감사하고 사
랑하옵나이다.
섭리인들 모두 온 세상 그리하게 해주시고 영원토록 하나님 사랑함과 시대 노
래 부르며 영광을 늘 돌리게 늘 축복하게 하신 것을 감당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와 성자의 말씀, 능력이 이들 위에
함께하며 아름다운 성령님 깨닫게 하심에 감사하며 늘 대화하며 늘 살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
육신도, 영도 그러하게.
꿈에 늘 자기 혼을 보고 깨닫고 하라 했습니다.
오늘 밤도 이들이 자기 혼을 보고 혼이 어떻게 하는가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축복해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이제 이 모든 것을 삼위 앞에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이 모든 것이 오늘 밤같이 노래로 이들 화답하며 하나님 찬양하고 기쁘게 하
며 아름답게 하며 사랑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