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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15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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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성령>을 많이 받고 싶으냐? 그러면 성령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성령과 한 몸 되어 일편단심으로 살아라. 연애할 때 사귀듯이 성 령과 사귀어야 된다. 거기에서 사연이 생기고, 거기에서 정이 붙 는 것이다. 2.<시대 역사에 하나님이 보낸 자>는 성령을 사랑하고, 사랑으로 살아났기에 ‘성령과 일체 된 신부’가 됐다. 3.잘해 주면 사랑으로 본다. 잘해 주고, 이해도 해 주고, 용서도 해 주고, 도와주고, 혼낼 것도 안 혼내면 그것을 ‘사랑’이라고 한 다. 4.<영>이신 하나님 앞에는 <육신 자체>가 ‘이성’이다. 육신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5.<사랑의 세계>를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배웠기에 그 나머지는 그냥 통달하게 되었다. 최고의 사랑의 세계, 사랑의 원 자폭탄의 세계가 바로 성약역사다. <사랑>이 없으면 성약역사에 도전을 못 한다. 6.<사랑>도 배우고 알고 해야 사랑을 안다. <하나님의 사랑>에 불 이 붙어 살아 보지 않고는 사랑의 낮은 단계로 본다. 7.<구시대>는 “더는 없다. 더 이상 없는 세계다. 성경의 인봉을 다 떼서 살고 있다.” 한다. 무조건 의롭게 행했으면 천국에 올 라간다고 해석한다. 성경의 세계는 성경을 풀고 해석하는 대로 차원이 있다. <육적인 자들>은 육적으로만 푼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이 오시는 것으로 알고, <기독교>는 예 수님을 믿으니까 예수님이 오는 것으로 믿었다. 8.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해석하기를, “하나님은 세상에 오실 때 절대 믿는 사람, 절대 사랑하는 사람, 미리 준비된 자를 통해 오 신다. 하나님이 육신을 쓰고 직접 오시는 것이다.” 하고 해석한 다. 성경의 해석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해 버린다. 보낸 자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쓰고 하시는 것이다. 9.하나님은 능력과 권능으로 여건을 틀어 버리고, 환경을 틀어 버 린다. 10.그때마다 이치에 맞게, 합당하게 따져야 된다. <예수님>은 와도 ‘신약 주관권’이다. <새 시대, 성약역사>는 ‘신약의 말씀’ 을 가지고서는 해석이 안 되는 역사다. <하나님 주관권의 새 하 늘과 새 땅>은 ‘새로운 시대의 주관권’에 가서 사는 자들만 안다. 11.<성약>은 그중에서 뽑고 뽑은 자, 사랑의 대상체를 통해 역사 를 편다. <사랑하는 자>에게 안 기울 수가 없다. <사랑의 세 계>다. 12.알고 믿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모르고 믿은 대로 그냥 역사 를 해 버리지 않았냐. 13.주가 성령체가 되어서, 보이는 성령이 되어서 말씀했다. 그래서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고 이해가 되는 것이다. 순간에 수만 가지를 깨달아 버린다. 14.<성령>을 ‘자기 성령’으로 삼고, <하나님>을 ‘자기 하나 님’으로 삼는 민족이나 개인은 복 있는 자들이노라. 15.<하나님>을 분석해 보면 ‘말씀체,’ <성령>을 분석해 보면 ‘사랑체’다. <주>는 ‘말씀체’다. <시대 신부들>은 ‘시대 하와’를 중심해서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된다. 16.<새로운 역사>는 구시대 말씀을 가지고서는 이룰 수가 없다. <구시대 말씀>으로는 ‘휴거’도 안 된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 휴거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 이다. 17.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다. 본인이 깨닫고 알면, 깨달은 것 자체 가 지혜가 된 것이다. 18.<성령>을 제대로 못 받아도, 성령이 원하는 ‘행실’을 하면 그것이 성령을 받은 것이다. 19.<성령>에는 ‘기쁨의 성령’이 있다. 또, ‘깨닫게 하는 성령’ 이 있다. <성령>은 여러 가지로 역사 하시면서 다양하게, 재미 있게 성령의 역사를 해 오셨다. 20.<성령이 역사하신 것>을 설명하지 않으면 잘 모른다.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령이 계획적으로 하시기 때문에 잘 모른다. 후 에 사연을 다시금 생각해 보면, ‘아, 이런 구상으로 하나님과 성령이 밀어붙이고 하셨구나!’ 하고 알게 된다. 21.<성령>은 주의 시중을 들러 왔다. 하나님이 주를 쓰고 행하시 니, 땅에서 그의 시중을 들어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 기 때문이다. 22.네가 성령을 떠나지 않으면 성령도 너를 떠나지 않는다. 23.(성령님) 네가 나를 사랑해야 나도 너를 사랑한다. 성서에 있는 말씀같이, 네가 행한 대로 나도 그대로 한다는 말씀이다. 24.<성령 생각>을 잊으면 안 된다. 잊지 않으려면 ‘사랑’을 해 야 된다. <성령>이 자기 사랑하는 남편,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크고도 큰 것인지를 깨달아야 된다. 25.<성령>과 그때마다 보고 듣고 깨달은 것을 가지고 대화하여라. 그리하면 성령이 네가 할 일을 구상해 주시고, 네 몸을 쓰고 계 속 행하신다. 26.가령 <새들>과 같이 살려면, 새소리를 내며 새와 같이 장단을 맞추며 살아야 된다. 이와 같이 상대와 같이 살아 줘야 같이 사 는 것이지, 같이 안 살고는 같이 안 살아지는 것이다. 모든 것 이 그러하다. 27.<성령>을 사랑하지 않고, 일체 되어 살지 않고서는 그 어떤 자 라도 기쁨과 이상의 세계를 이루며 살 수가 없다. 28.<휴거된 자>는 ‘성령님과 말씀’을 사랑하며 산다. 고로 <성 령>으로 배우고 깨닫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도 <주>도 ‘신 랑’으로 삼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게 된다. 29.<성령>이 깊은 것도 깨닫게 하시고, 함께 하시고,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시며 깨닫게 해 주시니, 이를 깨닫고 알아라. 30.<성령>은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사는 절대적인 존재자, 사랑의 핵심자, 전지전능하고 아름다운 여신’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최고로 잘 알고 행하신다. 고로 그 신과 일체 되어 사는 자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대상이 될 수 있다. 31.휴거 후 성자가 가시고,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신랑으로 삼고 살아가는 그 근본을 가르쳐 주고 계신다. 성령님은 ‘절대신의 사랑,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랑의 삶’ 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신다. ◎ 오늘 말씀은 여기서 마치고, 기도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