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2.16 (일)
181216 주일말씀(지난 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
- 선포일
- 2018.12.16 (일)
- 성경 본문
- 사무엘상 10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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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6 주일말씀(지난 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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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주일말씀>
지난 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
본 문 사무엘상 10장 18절
신명기 6장 12절
전도서 3장 15절
▶삼상 10:18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스아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함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
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셨거늘
▶신 6: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말고
▶전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
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사회자 : 정조은 목사님**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 부활의 해.
12월 셋째 주가 됐습니다.
이곳은 주님의 흰돌교회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일에 간구한대로
‘생명들이 차고 넘치는 곳, 준비된 생명들이 있는 교회로 가겠다’했는데요.
오늘은 흰돌 교회에 왔습니다.
2000여명의 교인들이 있고요.
170명의 새 생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신천에서 400명 정도의 성도들로 시작했습니다.
주께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전도했습니다.
2014년 연말이죠. 이때 분당으로 아예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더욱더 차원 높여서 우리의 성전 주셨으니까 부지런히 전도해드리자 하면서
분당 멀다 하지 않고
부지런히 이 뜨거운 열기와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생명들 이끌어서 열심히 차원 높여 행했습니다.
2018년을 맞아서 판교 흰돌 성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 성전을 찾고 나서 성령께 주께 확인받은 후에 영상에서 보셨듯이
70일만에 정말 기적적으로 아예 건물 계약도 끝내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마음이 주께로 향해서 성경 말씀처럼 모든 성도의 마음이 흥분돼서
하나님의 뜻 있는 성전을 사게됐습니다.
한국의 새로운 강남이죠.
판교에 자리를 잡고 있고,
이전에 새로 잡았던 분당성전은 팔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면서
음악실 교육관 갤러리로 의미 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님을 상징하는 그리스도의 머리로 상징하는
흰돌 교회 중심으로 예배드리게 됩니다.
각교회에서 성가대 찬양을했을텐데요
오늘은 특별히 성가대 찬양 흰돌 사랑의 소리 성가대부터
생방송으로 시작이 되겠습니다.
<산 자는 신이 된다>
그 가사에 집중하고 그 노래를 심정 있게 불러주신
쌤의 음성을 생각하면서 찬양의 가사와 곡이
마음 속에 뇌 속에 뼈 속에 깊이 박히기를 원합니다.
성가대 찬양 청해 듣겠습니다.
<산자는 신이다>
죽은 자여 살아나라
살아나야 나와 같이 님과 같이
천년동안 살 수 있다.
행해야 살아난다
실천해야 살아난다
나와 같이 행해야 한다
주님같이 같이 같이
힘들어도 행해야 살아난다
오늘도 나와 같이
내일도 나와 같이
힘들어도 행해야 살아난다
살기만 하면 신이 되어 살아간다
하나님 성령님 나에게 힘을 주옵소서
힘이 없어 걸을 수가 없어요
행할 수가 없어요
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나에게 힘을 주옵소서
주님 따라 행하리라
힘들어도 어려워도
행하면서 살아가렵니다
이제는 살았다
이제는 부활했다
님과 같이 날마다 사랑하며 기뻐하며
사연을 나누면서 살아가리라
사랑하며 기뻐하며 사연을 나누면서 살아가리라
나를 잡아라. 붙잡아라
내 발목을 잡고 내 손목을 잡고
내 마음을 내 생각을 잡아라
따라오라 갈 길이 멀고 멀다
귀한 시간 황금 같은 시간이 지금 유수같이 흘러간다
뜻을 이뤘다
창조의 목적이 아니냐
영원토록 우리는 되었다
이제는 되었다
정녕코 이루고 말았다
너도 나도 지난 날 몸부림치면서 행한 모두가
이제는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주님 같이 살란다.
산 자는 신이 된다!
**사회자 : 정조은 목사님**
‘산자는 신이 된다’는 말씀 머릿속에 완전히 박혀있습니까?
살아있고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차고 넘치는 섭리역사이니,
신같이 되어 찬란한 역사 이루는 모두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제는 섭리사 전체가 신의 지휘에 맞춰 찬양 영광 돌리겠습니다.
주를 만난 후에 가장 어울리는 곡
불러도 불러도 질리지 않는 곡
뭐죠?
<오늘은 그날이야>
선생님 지휘단에 모시고 다 같이 기립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찬양)
♬오늘은 그날이야
해가 떠서 지기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여
그리운 님이여
달이 떠서 크고 커서 지기까지
기다린 내 님들이여
때가 되면 가리라
만나리라 약속을
마음모아 하지를 아니하였느냐
오늘은 그날이야
오늘이 너와 내가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만난 날이야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갈쏘냐
하늘 앞에 맺은 마음
영원하구나
**선생님 노래 사연**
오늘 오다가, 이 노래도 오다가 지었거든요.
주님여기 흰돌 교회 오다가.
와서 했나? 와서 했죠.
오늘 오다가 흰돌 교회 가면 또 뭘 갖고 와야 되겠어.
그래서 지금 도착 몇분 됐냐? 그랬더니,
8분 남았어요.
하던 일 중단하고 빨리 꺼내! 녹음기!
이 곡의 후반부, 이 곡의 다음 곡을 지었어요.
그것은 이제 기획사에서 조은목사님한테 넘겼으니까,
기획사 옷을 입혀서 언제 또 등장할거야.
아주 옆에 듣고서 완전 황홀하고
역시 빠져드는 속편의 노래라고 했어요.
아까 산 자는 신이 된다.
어? 산 자는 신이 된다.
그 노래를 들으면서 성령님께,
“성령님 진짜 잘 지었네요.”그랬더니,
군더더기 없이 더 넣을 수 없는 내용 같이 넣은 것을 보면
역시 전지전능하신 성령님이시구나.
그 때에 선생님이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 내용이 나오잖아.
하나님. 나 힘 좀 달라고.
일어나지를 못하겠다고. 걷지를 못하겠다고.
그 힘을 받고 부활한 뒤에는 힘이 너무 많아서
막 하루 종일 뛰어다녀요.
선생님이 가사 쓰거든요.
성령님이 가사 쓰거든요.
행치 않는 것은 미결수는 믿을 수 없으니 안 써요.
우리가 행한 것 가지고 가사 쓴다고.
행한 것 승리한 것 이긴 것 쓰는데,
참으로 하나님 성령님 잘 쓰고
가사 너무 충만하다고 그런 얘기했으니,
성령님이“실감이 난다”
“실감 있다”고 했더니,
“역시 내가 해야 돼.”
노래도 섭리사람들이 해야 되고.
멋들어지게 잘 불렀어요.
**전편말씀 : 정조은 목사님**
주일은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하는 혼인잔치의 날이다.
오늘은 이 날을 매우 기다립니다.
잠깐만 교회 있다가 가면 섭섭하죠.
밤이 늦도록 주와 함께 행하며 찬양하며
은혜를 나누는 역사가 온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각 날마다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 식사 든든히 하고 오셨죠?
네. 잠도 충분히 주무시고 오셨죠?
이제 더 이상 주일은 배고픈데 안 끝나냐? 언제 끝나냐?
이런 말이 필요 없습니다.
미리 배도 충분히 채우고,
잠도 충분히 자고,
예비하고 오자.
주와 함께 충만하게 시간 보내면서
성령 충만한 하루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이틀 전입니다.
섭리사의 역사적인 성령집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역사적인 집회였죠.
주일도 그랬는데, 성령집회를 처음 해봤잖아요.
너무 신기한 거예요. 모든 게.
저희가 정말 눈물부리면서 10년 동안
말씀 듣고 기도하면서
이 역사가 잘되기를, 휴거되기를 막 기도하지 않았습니까?
그 역사가 현장에서 이뤄지면서
주체를 보면서 하니까!
모두가 그냥 불이 붙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많은 얘기를 들어보니까 무엇보다
회개를 가장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회개의 불이 붙었다면서
이것이 혼인잔치이고
근데 슬프지만도 않고 눈물은 나오는데
억울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기쁘고 희망이 차고 넘치는
고백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성령의 큰 불을 받는 자일수록
성령의 사랑을 많이 받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역시 확인 했습니다.
성령님의 사랑을 내가 제일 많이 받겠지 했거든요.
성령집회 끝나고 나니까,
선생님께서 가장 뜨거운 불을 받으셨더라고요.
그 전날 열이 38.5도까지 오르면서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오실 수 없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셔서 이미 앞에 찬양으로 불 지폈잖아요.
그냥 불이 붙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행하시고 마무리 기도해주시는데 어떤 사람이 이러더라고요.
이 세상에 그렇게 온화하고 그런 기도 소리를 처음 들어본다고.
마무리 기도가 마무리 말씀 전해주시면서,
그 다음 새벽말씀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그날 잠을 많이 못 주무시고 열도 오르신 상황이었는데
성령집회 후에 완전히 싹 나으셨대요.
그래서 그 날 원래 또 월명동으로 가셔야 되는데
그 날 운동하면서 9경기 탁구게임 하셨습니다.
월명동 가셔서 기도 모임하시고 그러느라
오늘 조금 더 피곤하신 상태인데도
성령님이 충만하게 임하시고 주일예배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역사 강의를 한다고 했습니다.
섭리사 40주년을 맞아서
그래서 밥을 든든히 먹고 오라고 했습니다.
성경 본문을 봉독하겠습니다.
첫 번째, 사무엘상 10장 18절
두 번째, 신명기 6장 12절
세 번째, 전도서 3장 15절
오늘 말씀의 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제는 <지난 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
이제 섭리사는 40세가 되었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겠습니까?
오늘 다 말할 수도 없고 보여줄 수도 없었습니다.
섭리사의 초창기 일들이 있습니다.
하도 오래되어서 그때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1980년대까지 안 태어나신 분들 손 들어보시겠습니까?
한번 비춰주세요. 현장만이라도. 절반이 넘어 갔습니다.
저도 섭리사 시작된 지, 그 다음해 태어났거든요.
안 태어났던 사람도 있고 성장했지만,
아직 섭리사를 만나지 못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초창기 일들은 말씀으로만 들었습니다.
사연들을 얘기할 때, 이 초창기 사연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늘은 다 이해 못하니까, 화면을 보여주면서
그때 있었던 일들을 직접 섭리사 신앙의 조상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겠습니다.
섭리사 새로운 안무가 하나 생겼죠.
뇌 속에 뼈 속에 넣고 행합니다.
행하면 자기 것이 되니까.
선생님께서 섭리사 신앙의 조상이시죠.
섭리사 초창기에 온 사람들 중에 소수의 사람들만 남아있습니다.
몇 분이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가장 오래 됐고 가장 많이 아시죠.
근본된 일들, 깊은 사연, 모든 사연들,
가장 오래된 일들을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오늘 설교야말로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사연을
직접 들어보고 싶었던 시간 아니겠습니까.
큰 것을 깨닫기도 하지만 그 역사의 산 주인이잖아요.
살아있는 증인이 하는 말, 하나님의 증인되는 자가 하는 말을
오늘 들을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라도 놀래지 마세요.
초창기 실망이야. 이러실 거죠?
아니죠. 미약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도 처음에는 미약합니다.
나무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묘목으로 시작합니다.
보잘 것 없어요.
쉽게 쓰러지기도 하고 넘어질 수도 있어요.
아무도 그 그늘 밑에서 쉴 수도 없고, 멋있지도 않아요.
아직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그 나무는 거목으로 성장을 합니다.
다 크고 나면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나무가 이렇게 웅장하고 멋이 있구나.
사람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큰 사람 위대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처음에는 미약합니다.
갓난아기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위대한 일이라도 어린아이부터 성장해야 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미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도 그러합니다.
한 번에 탁 크는 것이 아니라, 나무 크듯, 사람이 크듯,
시간이 가면서 점점 크게 됩니다.
이제 섭리역사가 40년이 됐으니까
가장 큰 역사의 때는 지금입니다.
한 명으로 시작한 역사가
한 교회로, 한 나라 두 나라로,
거기서도 또 한 교회 두 교회로,
점점 뻗어 나가면서 지금의 창대한 역사를 맞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섭리 역사 창대함이 느껴집니까?
생각 속에 완벽하게 인정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비교라는 걸 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는 근거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근거를 보여줍니까?
지금 보이는 모습입니다.
신약역사가 40년 됐을 때를 항상 생각하면서 비교해보면
여러분은 입을 열고 살아야 돼요.
40년, 신약역사 40년 됐을 때는 제대로 된 하나의 교회도
세울 수 없는 열악하고 미약한 상황이었습니다.
섭리역사 40년.
우리의 영의 수준, 삼위를 대하는 사랑의 수준,
구원의 수준, 자연 성전의 수준,
각 80여개 세워진 성전의 수준을 보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뜨겁게 역사하시고
주께서 조건을 세우셨는지 우리는 알 수 있어요.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보여 지는 역사이니,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지금,
40년을 맞은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이 흰돌교회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매우 미약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는 최고의 역사를 맞이했고
이 터전 위에 더 성장할 것입니다.
각 나라 교회들도 마찬가지예요.
시장을 벗어나고, 젓갈 시장을 벗어나고,
노래방을 벗어나고, 그 모든 건물들을 벗어나서
아름다운 성전에서 더 많은 생명들과 함께
풍성해진 하나님의 진리와 성령의 역사 속에
우리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점점 창대해졌습니다.
섭리역사도 이와 같이 됐습니다.
지금이 40년의 역사 중에 가장 볼만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 최고의 역사, 마지막 휴거의 역사를 이루었고,
부활의 때를 맞이하고 주를 맞이하고, 주와 성령집회도 하고,
주를 보며 주를 외치며 기도하며 함께 뛰고 달리는
너무나 황금기의 최고의 시간,
마지막 역사 중에서도 최고의 시간입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창대해진 역사 우리가 더욱더 보여주며
뛰고 달리며 행하면서 증거 해야 겠습니다.
역사의 터전 위에 창대하게 또 될테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지금이 중합니다. 지금.
이전 역사가 이와 같이 흘러왔습니다.
지금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의 날과 같은 역사를 맞기 위해서
부활의 때, 살아 있는 때를 맞이하기 위해서
사탄은 총 공격을 했다고 말씀했습니다.
민족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환란과 어려움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도 섭리사적으로 너무나 큰 억울함, 환란을 당했습니다.
역사가 세워지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역사는 막을 수 없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주저앉지 않는다 했습니다.
지금이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사느냐가 매우 중합니다.
오늘 전도서 3장 15절 말씀을 보면,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도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 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했습니다.
이제 있는 것이 장래에 있을 것도 옛 적에 있고
똑같나? 이 말이 아니라,
역사는 전도서와 같이 반복되기도 하고
동시성으로 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이전 역사가 사람들이 몰라서 핍박하고 막았듯이
동시성으로 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증거 하는 대로 불이 붙는 역사 진행이 되기도 하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오실 자가 오는 모양도 똑같고 오는 형식도 똑같아요.
동시성으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옛날 역사를 똑같이 반복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느냐?
차원 높여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을 대하는 수준도, 말씀의 수준도,
시대에 따라서 차원 높여 행하시는 역사임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됩니다.
구시대는 구시대 역사만 하고,
새시대는 새시대 역사만 할 뿐입니다.
구시대는 새시대 역사를 펴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역사는 어느 정도 끝나봐야 확실히 알게 됩니다.
시작 때도 모르고 중간 때도 잘 모릅니다.
이게 맞는 건가?
신입생 때 동일하게 하는 생각이 있어요. 저도 포함해서.
이게 맞나?
맞습니까 선생님?
이게 맞나?
(끄덕)
이게 맞나? 이게 진짜 맞나?
선생님도 엄청 큰 사명을 하시면서도 생각했다고 하셨어요.
내가 진짜 맞나?
너무 커서 엄청나서도 못 느끼지만...
*선생님
그 말할 때 속으로 나 비웃었어요.
(왜요?)
확실하니까.
*조은
그럼 선생님 빼고! 여러분? 한번 정도는. 맞나?
듣는 과정 속에.
그럼 말을 바꿉시다. 수료 전!
하나 듣고 두 개 들었을 때!
이 때부터 하나 들었는데 맞아! 확실해!
그럼 선생님께 다시 묻겠습니다.
기도 중에 산에서 기도 중에 확신을 하시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이제 비웃는 얼굴은 아니신 것 같아요.
아직 받기 전에, 깨닫기 전이니까요.
맞죠 선생님?
(끄덕)
*선생님
조은 목사한테 절대 믿으라고 했는데,
가다 또 확인 한거야.
따라 다녔어.
그랬는데도 맞나 할 때 있었는데,
다 꿰뚫어 보니까
날보고 주인가 확인하는 사람
날보고 남자가 맞나 하는 사람과 똑같은 거야.
*조은
네, 그렇죠.
끊임없는 말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고서는, 그만한 시대 합당한 조건을 세운
자가 아니고서는 받을 수 없는 말씀이 확인시켜주고 그대로 행하는 역사, 이뤄
지는 역사가 확인시켜주고, 따르는 자들이 확인시켜주고, 거역할 수 없는 성령
의 역사가 확인시켜줍니다.
맞나? 했던 역사가 확신으로 변하며 이제 주와 뛰고 달리며 주의 몸이 돼서
신부들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사탄이 막으니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완전하라. 한때 두때 반때의 맥이 끝나는 때입니다.
이때는 완전하게 완전하자. 완전하게 변화되고 만들어지고 이제 믿느냐 안 믿
느냐 이런 수준이 아니라 더욱더 주의 손발이 되어서 수많은 생명들을 전도해
서 이 역사가 맞다 하지 않을 수 없게끔 그런 역사를 이루야 될 때입니다.
섭리역사 40년 오늘 귀한 역사 하나하나 사연들을 깨달으면서 더욱더 주께로
완벽하게 사랑일체 되는 시간되기를 원합니다.
역사는 끝나보니까 알게 됩니다.
와~ 그랬구나. 이러했구나.
시작 때도 모르고 중간 때도 잘 모른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최고의 비밀은 주가 언제 다시 오시나, 주를 언제 다시 만나나, 만나서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가. 하나님은 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성경 최고
의 인봉입니다.
삼위의 존재, 혼과 영의 비밀, 주를 언제 다시 만나는지, 어떻게 오시는지
이 모든 것들을 다 밝히고 끝장내는 휴거의 역사이루고 나니 어떻게 역사하시
는지 알게 됐습니다.
우리는 결국 하나님의 마지막역사 이것이 마지막 성경에 기록된 성약의 역사
구나.
하나님이 약속을 엄청나게 해 놓으셨습니다.
예수님 입술을 통해서도 말씀했습니다.
내가 다시 올게. 약속을 다 이룬 섭리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했는지 알게 됐고 역사의 주인이 됐습니다.
오늘 그 역사의 사연 하나하나 되짚어 볼 때 역사가 어떻게 커 왔는지, 하나님
이 강력히 역사하셨길래 이와 같이 이룰 수 있었는지 되짚어보고 주를 깨닫고
성령을 뜨겁게 받는 이 시간되길 바랍니다.
섭리사 신앙의 조상, 가장 오래된 것보다 하늘 앞에 완벽한 조건을 세우고 사
랑의 비밀을 가져와서 사랑의 역사 최고로 펼쳐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단상으로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이젠 2018년 기다린 해 중에 기다린 해입니다.
우리가 2018년, 이 40년 된다고 기다린 것이 아니라
정말 기다리고 기다린 해에요 그죠?
그래서 거기 해당되는 노래도 많이 나왔습니다.
기다림의 노래.
아, 해가 떠서 질 때까지 기다리고 달이 떠서 별들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린 이
런 기다린 역사가 기나긴 역사 가운데 있어서 결국 오래 기다리다가 2018년
도 역시 봄에 만나게 됐죠.
선생님은 봄에 잘 만나요. 봄에 태어나서 그런 것 같아요.
봄에 나타나게 되고 그 전에도 내가 봄에 만날 것을 알고 봄에 대한 시도 쓰
고, 봄에 대한 노래도 부른 것이 그 노래가 성지 땅에 백합화도 그 전에 써놓
은 시도 있어요. 봄에 가면 가리라.
올봄에는 가나 기다렸더니만 올봄도 가지 못하고 다시 오는 봄을 기다리는 심
정이다. 이 시도 있었어요.
그런데 웬걸. 역시 봄이 계속 지나갔어요.
올해는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이루어진 해예요.
우리 섭리역사 전체 한국을 중심한 주님의 교회서 육신은 서 있지만 온 세계
에 말은 서서 말씀하고 있어요.
온 지구상에 있는 60개국 나라의 모든 듣는 여러분들. 주님의 교회 왜 자주가
지 자꾸?
하나님의 계획이에요.
조은이 목사님의 계획도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이라 감격하며 감사해요.
자주가나 하는 사람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왜 그런고하니 지난번에 금요일에 왔는데 그때 성령집회를 하게 됐는데 성령
집회 한동안 못했죠.
이제 선생님 없이 10년 동안 집회했고 이때 되는데 성령집회를 하는 자가 여
기 살아요. 주님의 교회.
아무리 밥숟갈이 안으로 굽죠. 그래서 여기서 하자고 선생님이 여러 교회를 택
하라고 했어요.
조은목사가 그래서 여러 개를 택하다 준비된 대로 가고 반응이 뛰어난 대로
가자 그랬어요.
그럼 주님의 교회밖에 없는 데요 그래.
멀으나 가까우나 무조건 준비되고 예비된 대로 가고 성령의 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세운 데로 가자. 주님의 교회로 가서 선생님 나타나게 되고 한
거야. 같이.
같이 성령집회를 하게 됐어요.
그 전에는 울고 짜고 했는데 이번에는 별로 없더라고. 울고 짜고 없지. 잔칫집
에 신랑 나타났는데.
그럴 필요 없고 그것이 성령의 은혜 받은 일이었어요. 기쁨도 은혜고 깨닫는
것도 은혜고 깔깔 웃는 것도 은혜였어요.
웃는 것도 은혜 받아야 웃어져요. 성질내고 하는 것보다 낫잖아요. 기쁨의 성
령의 은혜 성령의 역사 수천가지라고 했죠.
각자 체질대로 각자의 준비된 대로 각자 원하는 대로 주신 거예요. 모든 섭리
의 세계 전체가 그리했습니다.
나 받았구나 그러고 웃었는데 받은 거죠. 웃는 성령 역사했어요. 찌뿌덩하게
있으니까 웃는 성령의 역사를 충만하게 준 것 같아요.
웃으면서 기뻐하며 섭리를 뛰어야겠죠. 회개도 뜨겁게 했습니다. 뜨겁게 하면
서 회개도 하고 했는데 성령의 역사고 감동 감화하신 것들이에요.
은혜를 받아도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요. 받았는데도 몰라요. 은혜가 다양하다
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에 있는 위층 사람들 역시 조금 멀지만 어느 때는 자꾸 숙여요. 여기만 쳐다
보고 멀리까지 다 자주 볼게요.
자, 오늘은 지난 섭리역사의 40년 역사를 훑어보는 역사입니다.
본문말씀 먼저 볼게요.
자, 목소리가 좋으니까 너무 좋죠?
목소리가 안 좋으면 안 돼. 그래서 지방 내려갔다가 월명동 너무 춥잖아. 영하
10도, 13도로 역시 아주 권위를 자랑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조은목사 사준 옷을 입고 권위를 자랑하고 다니면서 추운데 가면
입을 틀어막고 있다가 왔어요.
그래서 목소리가 자장 나오는데 이러하다 해도 약간 애들은 설교하면 목이 나
가요.
멸하려고 하지 말고 타이르고 하자고 했어요. 성령이 민감해서 눈독 들이고 쳐
다보는 것들이 있어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너희 애굽의 압제
하는 손에서 건졌느니라. 하나님이 역시 구원하시고 이끌어 낸 하나님. 이스라
엘 백성들 알죠? 역사 아니까 스쳐가면서 듣자고요.
그 나라를 그렇게 인도해내듯이 우리도 그런 애굽의 땅 같은 것이 아니라 이
세상 애굽땅 같은 묶여 사는 그런 세계에서 이끌어 냈습니다.
사망에 묶여 살고, 구시대 묶여 살고, 신약권에 묶여 살던 우리들을 하나님 강
한 손으로 시대 복음을 전하며 듣고 그리고 성령 이끌어서 이곳으로 새로운
역사로 오게 했습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역사의 개인적인 역사의 시작됐고 그러면서 섭리역사에 들
어오게 됐어요.
그러하다가 역사의 주인들이 돼서, 모두 역사의 사람들이 돼서 역사를 펴면서
가고 있습니다.
또 이스라엘 나라를 두고서 신명기에서는 너는 조심하여 너는 애굽땅 종 되었
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라.
하나님께서 조심스럽게 이끌어 냈어요. 애굽 땅에서.
왠고하니 바로 왕이 있거든. 바로왕은 바로 알아버려요. 왕이라 모든 정세를
살피거든. 암행어사 두고 살피고.
바로왕은 누구보다 바로 알아버려. 그래서 조심하여 끄집어냈어요.
왠고하니 사람 통해 하는 일이라 사람 조심성이 없어.
하나님이 시키면 거칠 것이 없다고 하는데 그거 아냐.
사람 속에 행하기 때문에 조심히 행한다니까.
바로 그 녀석한테 바로 알까봐.
하나님은 전능자이지만 사람이 아니란 말이야. 애굽에서 나올 때 너무 흥분도
되서 하고 나와도 안 된단 말이야.
조심 있게 살살 나와 한다니까? 이끌어냈다. 종에서 이끌어내면 종은 아니거
든.
우리들도 종은 아니었어요. 그러나 자녀권 세계에서 조심해서 이끌어냈어요.
바로가 바로 알듯이 그 기독교에 바로 아는 목사님들이나 그런 주권자들이 바
로 알아버려.
조심해서 나왔어. 기독교에서 살살 조심 있게 나온 사람 너무 많잖아. 지금도
모른다고 집에서는.
뭐, 집에서도 모르고 있어요. 지금도 모르고. 그래서 살살 조심해서 하나님이
끌어내고 본인들도 조심해서 나왔어요. 그죠?
기성에서, 나도 기성 출신이거든. 기성의 골수분자라고.
기성의 말씀 제대로 안 지키면 밥맛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아주 기성출신이고
기독교에서 몇 살까지 있었는고 하니 오랫동안 있었어요.
33살? 34살까지 거기에 기성교회 있었어요. 34살 됐을 때 예수님 죽고, 33
살 때 죽고 끝났잖아.
바톤 잇고 34살 때 출발했는데 그걸 왜 내가 34살 때 출발해야 되냐고 물었
을 때 예수님께서 내가 33살에 죽고 그 나머지 육신이 해야 되니 34살 때부
터 해야 되지 않겠냐. 34살 때 하게 됐구나 알았어요.
그러므로 기성에서 조심 있게 했다니까?
왠고하니 어떻게 나오는고 하니 계속 빠지면 안 되잖아. 교회를.
하루는 갔다가 딴 데 갔다가 가고. 딴 데 산으로 가야 된다고, 기도하러 간다
고 우리 어머니 바로 왕 영인같이 알아요. 바로 알아요. 산에 갔다 왔지? 왜
산을 또 갔어?
그것을 바로 교역자한테 얘기합니다. 내 아들 좀 챙겨달라고. 왜 심방 안 오냐
고. 내가 일렀다고 하지 말라고.
그러면서 기성에서 있을 때 조심해서 서서히 조금씩, 조금씩. 많이 하면 안 와
요. 한번 씩 해요. 조금씩.
기성에서 여러분들도 골수분자들 여기 많을 것입니다. 기성출신 손 들어봐요.
거진 다 왔어요. 그래서 그러므로 살살 기어나왔어요.
조은목사님 기성출신, 그 엄마도 기성출신, 가정도 기성출신들이야. 기성에서
안 오면 힘들어요.
왜? 기성을 밀어내고 하거든. 이방출신 저방, 이방. 나머지 이방도 많네? 저
방도 많고.
그리고 불국에서도 온 사람 있고, 타종에서도 온 사람도 있고 골고루 다 왔어.
종교통일 이뤘어. 여기.
그래서 튼튼한 거야.
기성에서 쟁쟁거리고 사도바울같이 반대도 하고 밀어붙이고 하던 사람도 많이
왔어요.
반대했다고 물어? 그대로 그는 뭐 몰랐을 때 했으니까 시대의 역사를 펴 나갔
습니다.
이제 조심해서 애굽 땅에서, 종 됐던 곳에서 그 집에서 인도해내신 나 여호와
를 잊지를 말아라.
잊으면 어떡하죠? 어떻게 되죠?
뒤진다. 잊으면 뒤진다.
뒤진다 소리는 좀 덜해요. 좋은 말이 죽는다면 육신 죽는다고 생각하거든. 뒤
진다는 말은 보통 하는 말. 강력한 표현 중에 하나죠.
잊지 말아야 됩니다. 잊는 것은 하나님 너무 싫어해요. 은혜 잊는 것 너무 싫
어하십니다. 은혜 잊으면 사랑의 세계가 식어버리니까.
이러면서 말씀을, 본문 말씀했어.
오래하면 우리 역사 못 하니까 이만치만 하면 되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땅띔도
못합니다. 그리고 늘 집에 상황들 잘 살피고 잘해야 됩니다. 지혜롭게 하고.
여기에 다른 지방 교회 보면 아버지는 현재 큰 교회 목사직을 하는 사람도 있
다고 하더라고요. 섭리사 많이 있어요.
너 괜찮냐 하면 아, 공부한다고 특히 일요일 날 공부해야 된다고 빠져나왔다
고.
자,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나 교회 안 다닌다고 하고 교회 안 다니는 걸로 생
각한대요.
전도서 3장15절 말씀을 얘기해 줄게요.
이제 있은 것이 옛적에 있었고 현실에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다.
솔로몬의 이 잠언이 하나님 말씀한 거예요. 계시록.
솔로몬이 잠언을 받았는데 준 자가 하나님이잖아요.
근거는 꿈에 하나님께 지혜 달라고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줬잖아. 그러니까 하
나님이 잠언도 주시는 거야.
이제 있는 것도 옛적에 있었다. 장래에 있을 것도 지금 있다. 이러면서 역사는
동시성으로 가고 있다.
톱니바퀴처럼 돌고 있다. 그래서 자, 세계를 봐.
과거사, 현재사, 미래. 지금 있는 것도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또 있다 보면,
지금 있는 것이 옛적에 있다. 화살표로.
옛적에서 지금으로 왔어. 미래에 있을 것도 현재에 있다. 역사는 이렇게 돌고
돈다는 거야.
토인비가 말했잖아. 역사의 핵심이야. 깨우치면서 알게 됐어요.
토인비가, 유명한 역사가. 역사는 동시성이라는데 확실하게 근본을, 오장육부
를 꺼내서 보여주지 못했어요. 다만 오장은 있다, 육부는 있다 이 정도지 역사
는 반복된다고만 생각했어요.
반복되기는 하는데 차원을 높여서 반복돼요. 어렸을 때하던 것을 하는데 차원
을 높이죠. 장난감 차에서 실제 차를 쓴단 말이야.
차원 높인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받아서 전해준 거예
요. 역사는 반복되되 차원을 높입니다.
오늘 또 새로운 말씀을 전해주고 고개 끄덕끄덕하게.
어떻게 할 때는 반복 되냐. 어느 때는 반복될까요? 역사가?
하나님은 지난 것을 다시 찾아요. 아는 사람 너무 많아. 지식자들 너무 많아.
역사는 지난 것을 다시 찾는다 했어요.
지난 것을 다시 찾는다. 역사반복.
지난 것을 현재 또 하고 있어요. 반복될 때.
차원을 못 높이고 반복될 때 어느 때 그렇게 되죠?
자기 책임, 시대 책임 못할 때는 반복되는 거야.
고개 끄덕끄덕해야지. 이거 다 봐요. 세게 고개 끄덕거리는 거 다 보면서 우리
도 끄덕끄덕하자. 전국 세계, 각 나라 끄덕끄덕.
역사가 반복되는 데 있어서 차원을 높이며 반복돼 이 기뻐하며 좋아하는데, 새
로운 역사 반복하는데 책임을 못하면 반복만하고 머물러 있어요.
차원을 높여서 반복해야 돼. 행해야 반복되지 않는다. 끝나버리는 거야.
이것은 가장 큰 얘기 중에 하나입니다.
이만치만하고 이제는 본문말씀 설명 끝났으니 이제 서서히 나무로 올라가서
열매 따는 작전해야겠어요.
지난날 섭리역사 40년을 이제 사연을 들어보게 된 이 택한 것은 벌써 40년이
됐어요. 역사편지가.
그래서 오늘쯤은 들어보자, 다음 주에 들어보자,
저 다음 주에 들어보자 하다가 이번 주에 하자는 결론을 내렸어요.
이미 이 얘기를 하기 전에 한번 연습해 봤어요.
월명동 소강당에서 캠퍼스 130명 모아 놓고 옛날 얘기 주욱 하면서,
주욱 화면 비춰가면서 옛날 했던 일 보라.
나 이렇게 열심히 하고 했다는 거 보여주면서 웃겨서 뒹굴어 죽을 뻔 했어.
하다가 화면가려라. 내 체면이 뭐냐. 저게 뭐냐.
결국 화면을 종이로 가리니까 종이로 비추는 거야.
옛날 보면 정말 다시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왜 저렇게 했지?
그때 이렇게 엄청난 역사로 보면서 후대 역사로 보일 것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그때그때 해 나갔기 때문에 그래요.
멋들어지게 좍좍했으면 됐는데 그런 것들이 아쉬웠어요.
멋들어지게 할 걸. 아쉽다. 왜 저렇게 다녔을까.
그래서 40년 역사를 들어보자, 돌아보자 하고
이번 주 한 주일 동안에 돌아봐야 됩니다.
1년도 안 한 거 극적으로 행한 것만 비디오 찍어 봐도 몇 시간 봐야 돼요.
순간순간 한 것만 해도 엄청 많다니까.
하루 동안 많이 하니까 순간순간 뽑아서 한 1분씩만,
하루 1분 씩 만해도 365분을 봐야 돼요. 그럼 8시간 봐야 된단 말이야.
그래서 지금 기록하는 사람 많이 하지 말고 순간순간 이렇게 하자 했습니다.
이래서 역사라는 것은 뭐라는고 하니 역사라는 것은 클 때는 모릅니다.
시작할 때 모르고 마지막 가봐야 진짜인지 아닌가 그때서 사람들이 판국을 이
룰 때, 그러나 역사 이룬 것은 전부터 알죠.
결론을 내릴 때는 이미 다 끝나봐야 알아요. 다 끝나봐야 알아.
그래야 모든 사람들 알 수가 있어.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체역사뿐 아니라 전체 세계사 전체가 그래도 내다보면서 저들은 그래
래도 남아서 하는군 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저들이 하는 것이 맞네 해진다는
거야. 한 일 갖고 심판 받는단 말이야. 그러므로 끝나봐야 알아요.
모든 역사 펴 왔어. 사람들이.
죽 역사를 펴 왔습니다. 펴 오는데 그 나름대로 엄청난 사람 있어요.
그 역사라는 것은 구약역사, 신약역사 말하고 싶지 않아요.
이 시대 것 말하자고.
이 시대 크면서 50년 동안 40년 동안의 공적, 사적인 공적 역사 펴기 전에
그전에도 20년 동안 역사를 폈어요. 개인역사를 펴야 되니까요.
개인역사 끝나야 청중역사 들어가요.
그때도 보면 어마어마한 많은 세상 지도자들이 나타나서,
한국만 해도요 엄청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편다고 나타났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 있어요.
거리에 보면 플랜카드 탁하고 촛불집회 하듯이 막 짓고 다녀요.
대혁명가들 같이 막 그러면서 메시아가 오셨다 써 붙이고 다녀.
정도령 왔다고 떳떳하게 플랜카드 붙이고 나는, 우리는 그런 것 한 장도 안 해
봤어요. 플랜카드 붙이고 메시아 왔다 한 일이 없어요.
그들이 모두 다해서, 어이없어서 쳐다보고 있었어.
신기해요. 그들은 그냥 왕의 옷을 입고 금으로 막 금띠를 띠고 다니고,
금관을 쓰고 다니면서 나타나고. 그런 것을 한 번도 한 일 없어요. 나는.
이런 금반지도 사실상 잘 안 껴요. 반지를 잘 안 껴요. 성질상 잘 안 껴요.
어떻게 시대 사람들이 반지 하나 안 해줬단 말 아니야. 그러면 욕 잔뜩 얻어먹
어요. 다 죽었는데 물어 볼 사람이 없잖아. 옆에 큰 거 꼈다 그러잖아.
성령은 곧이곧대로 믿고 가니까 물어볼 사람 없으니까 선생님 물어볼 때 베드
로 불렀어. 죽었는데 어떡해. 예수님 계속 불렀어. 예수님 오는 방법 있어요.
아주 성경 갖고 이리저리 따지면서 이거 도대체 전하고 싶어도 이해 안 되서
못 전하겠다고. 앞뒤가 안 맞는다고 그러면서 베드로를 보내주든지 안드레 보
내달라고. 전할 수가 없다고.
결국 예수님 나타나서 뭐냐 해서 이거, 이거 앞뒤가 안 맞는다고.
거룩한 시대 성경이 안 맞는다고.
이거, 이거 이런 얘기 안 맞는게 너무 많다, 하나님.
보니까 앞뒤가 안 맞거든.
결국적으로 물어보면 정황 없이 했기 때문에 자기들도 다 알 수가 없다. 쫓기
지, 쇠몽둥이 때리려 쫓아다니지, 그런 것을 하다 죽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을
이해할 수 있지만.
성경을 1600년 동안 정리하면서 썼어요.
그래도 그동안 있었던 것 다 쓰지 못하고 번역을 못했다고 하더라고. 루터 때
겨우 했잖아.
그러니 그렇다고 해서 뭐 그걸 뭐 우리나라 식으로 잘 이해시키면서 할 수도
없었잖아요.
오늘 역사에 대한 얘기를 주욱 보면은 많은 그런 사람들이 나타나서
뭐 신천지 또한 통일교 또 구원파 그리고 각종 모든 영생교 이런 정교들 6개
있어.
하나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얘기해보면
하나님께서 다 이단시하고 싶지 않지만
보면 말씀이 안 맞고 근본이 아닌 것이 많은데
말씀을 하나님께서 하나님 정확히 가르치지 못한 것을 두고 얘기했어요.
물론 그때는 잘못됐다 가르쳐줬어요. 따르지 말아라하고 가르쳐줬고.
그러나 그들이 엄청난 일들이라 하고 세상을 뒤집고 따르는 사람 엄청나고 굉
장히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가보자하고 와봤을 때는 어떻게 되는고하니 시적부적하고 없어
지더라.
엄청난 30개가 넘었을 거예요, 교파들이.
메시아가 왔다고 따라간 사람들 있었어요.
지금에 와서는 아주 조용해졌어요. 가보면, 그렇게 엄청난 소동 피우는데 가보
면 집회장소 가보면 이렇게 있는 데가 별로 없어요.
그냥 중고등(학교) 앞에서 노래 부르고 차차차하지.
신천지도 가보면 어마어마하다고 신문방송 내는데 가보면 별로 없어.
통일교 같은데도 금산 같은데 없어요.
대전교회 다 갔다왔어요. 사람이없대. 별로요.
이렇게 꽉 차서 아머어마하게 있는 교회들이 섭리사밖에 없어.
그들은 가르치는 것을 보면 현재의 메시아가 오고 역사를 이뤄단가 14만4천
무리 이상세계 일어난다고 그러는데 하나갖고 뜻을 못 이뤄요. 그 하나갖고 하
나님 뜻을 이루겠어요?
14만4천무리 그거 갖고 휴거역사, 사랑역사 못 풀었어요.
사랑역사는 별 얘기도 안 했어요. 그리고 휴거역사 얘기도 없어요. 그리고 자
기(들)만이 거기 모여들어 특별한 구원 받는다는데 14만4천무리 그것은 시대
의 상징적 얘기들이었어.
그렇게 외치고 쫙 갔는데 시대의 다른 교파들 많이 보면 이미 끌고 온 사람들
이 죽었어요.
역사의 때가 돼서 봤어.
2천년동안, 2천년 됐을 때 메시아 온다고 그랬거든.
그랬는데 메시아도 안 왔지. 온다고 가르쳐놓고 다 죽었어요.
죽고 살아난 사람 있는데 피합니다.
왜 안 오냐고 하면 조금 있어봐 화장실 갔다 올게 하고 없어요.
그 정도가 됐습니다.
지금도 머리아파 죽겠어요.
안 오니까 머리아파 죽거니와 물어보는 것도 속이 상하죠.
그래놓고 때가 왔는데 마지막 때가 왔는데 뭐가 일어나냐 하는데 없거든. 그러
니까 책임도 못 지고.
전부다 가르쳐놓고, 믿으시오 백 프로입니다. 하고 외쳤는데 안 오거든.
그러니까 심란한 마음도 있어.
책임도 못 지고가고 후손들은 좍 믿고 왔는데 아니 이게 길이 아닌가봐 하고
끝나니까 막연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 있을 수가 없죠.
많은 종교들이 지금 교파들이 외쳤는데 메시아라고 따라갔는데 메시아 짓을
못하거든.
하나님이 놔두지 않죠.
성령님이 하는 일은 감동 주는 일인데
아닌 것은 아니라고 감동주고 깨우치게 하죠.
역사는 끝까지 가봐야 알지 그전에는 단언을 못해요.
마라톤 선수들이 거기 끝까지 가봐야 알아.
끝까지 가봐야 금메달 결정. 그 전에는 예상을 못하죠.
마지막까지 가봐야 된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이단들은 메시아라고 따라오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것이 하나님 뜻을 이뤄야 돼요, 메시아는.
자기 따라오면 구원 받는다는데 그것이아냐.
하나님 뜻을 세상에 실현시키고 뒤집었어요.
메시아라면 시대십자가 꼭 지어야 돼요.
잘하면 안지고.
둘 중 하나인데, 내 십자가를 보라. 못자국 봐라 그래도 못믿냐.
시대의 십자가 대신했노라.
시대 죗값지면 메시아 아니냐, 구세주 아니냐. 이러고 나타났죠, 예수님요.
이와 같이 십자가 지어야 돼.
그들은 십자가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역사를 모르고 역사 가르치는 가보면 한때 두때 반때 몰라요.
휴거는 어떻게 풀어지면 잘 몰라요 그러고 없는 것이라 하고,
이러므로 끝가지 가봐야 역사의 참인가 아닌가 안다했습니다.
<역사의 시작>
자 그러면 큰 역사를 하기 전에 작은 역사를 먼저 시작하겠어요.
선생님 1978년부터 역사 시작했는데
1945년도에 태어났거든, 선생님은.
1945년도 아니 그냥 암기 할 사람 안 기록해도 돼요.
암기 못할 사람은 적어야 됩니다.
여기서 때리면 되겠어요. 1945년도 탄생 해방될 때.
8월 15일로 돼서 내가 3월16일 태어났죠.
오늘이 무슨 날이죠? 16일 날이죠.
3월 16일 날 태어났는데 그러고서 성장하는 기간 있어. 애기로서 성장.
그 기간을 한 15세까지 봤어요.
15세 됐을 때 산으로 기도.
원래 12살, 13살 때도 다녔는데 본격적인 것은 15살 때 근본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15세 때부터 산 속에 들어가서 기도 생활 했습니다.
한 3,20년 동안 한 거예요.
20년 하고나오니까 몇 년도 됐습니까.
20년 더 해봐요.
네?
한 80년 가까이 돼요.
자 그러면 45년서 15살 하면 몇 살이죠?
58?
60년?
60년부터 한 20년 했으면 80년 되죠.
그래서 거진 13살에도 산기도 다니고 어렸을 때도 산기도 다니고.
어렸을 때부터 산에 가서 기도했어요, 교회 다니면서.
뒷동산가서 기도하고.
그, 이런 시간 보내다가 약 정식적으로 1978년도에 출발 한 거야, 역사 펴서.
개인 역사 편다는 것은 공부한때에요.
기도하고 공부하고 계속 배우는 기간. 성장기간 그때 당시.
그랬다가 1978년부터 지금까지 이제 40년을 더하면 얼마죠?
2018년 금년도가 된 거야. 그래서 금년도 15일로가면 40년이 돼요.
40년 역사하면 성격적으로 볼 때 한시대역사를 말해.
40년 400년 4000년 이렇게 따져요.
40년이 반세기 가까이 역사 펴온 거야, 우리가요.
그래서 역사를 펴면서 나는 처음에 교파 만드는 입장으로 생각했는데
교파가 아니다. 작아도 이것은 역사다.
그래서 섭리역사 붙은 거예요. 섭리역사.
역사는, 역사는 뭐죠? 역사라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큰 것. 그죠.
하나의 히스토리.
어마어마하게 큰 것 역사라고 합니다.
그 나머지는 교단, 교파.
감리교 교파, 천주교 교파. 교파도 교파죠.
우리는 아예 섭리역사라고 했어.
섭리역사라는 것은 하나님의 한 시대 역사라는 거야.
결국 뭘 만들었죠.
천년역사를 우리가 잡게 된거야. 천년역사.
그래서 천년의 역사를 말하기 전에 하나님은 조건세운 역사부터 섭리 역사라
고 사람들이 이 교파 이름이 섭리역사라고
역사가 뭐냐면 신학교에서 가장 많이 배워요.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 섭리하는 모습.
요리조리 섭리하는 모습. 섭리한다고 하죠.
역사의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그런 민족이고 세계요.
결국적으로 천년역사를 차지하는 주인공이 된 거야.
처음에 하나님께 간접적으로 섭리역사라고 했을 때도 생소하고 시원치 않고
멋있는 뭐 단어 써서 만들 수 없나? 우람하게.
그게 제일 크다고 하더라고.
성자도 제일 크다고 했어. 섭리역사.
몇 번을 바꾸려다가 못 바꾼 것 중 한 가지. 섭리역사 이름이에요.
우리교단 이름이 기독교 복음 선교회.
이것은 이제 그 속에 들은 거야, 섭리역사 안에.
천녀역사를 섭리역사로 불러.
그래서 복음 선교회로 우리가 이름 지었는데 다른 이름들 많이 있어요.
하도 말썽이 많아서 또 바꾸고 또 바꾸고.
섭리역사 40년 또 크게 보면 천년사 섭리역사.
그중에 천년역사 중에서 40년 동안 한 거야.
앞으로 960년 남았죠.
960년 남은 거예요.
그중에서 40년 역사 뛴 사람 있어요. 40년 역사 뛴 사람 있어요?
40년 우리 섭리사의 신앙의 신앙이 시조, 선조에요 선조.
할아버지. 젊은 할아버지. 동안 할아버지.
사실상 선조라고 하기 상당히 쑥쓰러워요.
선조라고하면 털도 죽 나고 그래야 되는데 털 같은 것을 갖출 수가 없어요. 나
려고해도 나질 않으니까.
그거 때문에 한동안 신경을 좀 썼는데 야곱은 털이 안 났다고, 에서는 털 났다
고.
그래서 나는 가인 편은 아니구나 했어요.
어릴 때는 별것도 이랬다, 저랬다 생각하고.
성경말씀도 내게 좋은대로 풀어버리고 그랬다고.
그 후에 알고 보니까 다 봄날에 눈 녹듯이 녹아버리고 성경에 정식으로 받은
말씀.
그것만 맞으면 안돼요.
그것만 맞는 사람 이단이라고 하는 거야.
대게 보면 여기저기 다 맞춰서 그것이 딱 종합적으로 맞아야 그게 진리거든.
하나만 보고가면 그 한절은 풀어져.
14만 4천 무리 그것만 주장하고 나가.
그것은 우리가 이뤘어요.
시대 천년사 이룰 것을 이룬거예요.
역사를 이룬 사람 속에 다 들었어요.
서울 안에 명동도 들어있고 신촌도 들어있고 그리고 여기에 판교도 들었죠.
그 안에 들어있는 거예요.
이러면서 처음에 역사 펼 때는 사십년 1978년 전에 많이 서울왔다 갔어요,
서울을.
왜 그렇게 왔다 갔는고 하니 노방 전도하러 다녔는데 서울을 익힌거야.
걸어 다니고 뛰어 다니면서 익힌거야, 서울거리.
아는 사람 없으니까 병 고쳐주면서 다니고, 거처 할 장소 없으니까 그 집 가서
청소하고 그랬어요.
그런 얘기하면 메시아 아니고
예수님 저렇게 안했는데.
시대 따라해요. 그런것들 찍어 놓은 것 없지만 그렇게 하면서 완전히 서울시내
철저히 보게 만들고 네비게이트처럼 완전히 까뜩 머리 안에 들어오게 만들었
어요.
그래서 물어보면 잘 알아요.
배차 번호까지 외웠어요. 520번은 중곡동 가는 버스.
이러면서 외고서 와서 시작할 때는 그때는 알았어요.
그때 이렇게 하시더라고.
<남가좌동>
그래서 서서히 시작한 것이 남가좌동부터 시작했어요.
?극장부터 그전에도 또 시작했는데 그전에 개인 병 고쳐주고 해서
방 얻을 수 있는 돈을 얻어서 저 쪽 미아리 넘어 변두리에 논두렁 쭉 있는데
외딴집에 거기서 초가집에서 시작했어요. 외딴집 초가집에.
그러다가 점점점 병고쳐주고 사람들 헌금도하고 해서
남가좌로 이동하게 된거죠.
이동해서 40명 정도 모아놨어요.
그러는데 그중에 같이 있던 사람 중에 신학교 나온 사람이
이건 제가 단상을 서서해야 신학 용어도 쓰고 해서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겠냐
고.
많은 사람 오는데 그런 사람 잡으려면 신학용어도 쓰고
날보고 선생님은 영적으로 잡으면 좋겠다고.
너 좋은대로 하라 그렇게 해줬어요.
결국적으로 좀 하다가 교인들 의논해서
나는 딴 데 가면 좋겠다고 자기들끼리 하고 싶다고.
거기서 그러다가 결국적으로 빈몸으로 어떻게 가냐.
전세 중에서 일부를 조금 준다고.
준 것이 300만원 넣어줬어요.
그때 300만원 갖고서 나오게 됐죠.
나오기 전에 어떻게 됐는고하니 어머니 전화 왔어.
어머니가,
명석아.
네, 여기 있잖아. 월명동 다시 올 거야?
목회 실수하면 농사지어야지 뭐.
왜? 집을 팔고서 형 집에 가야겠어.
내가 지어서 필요한데.
네가 짓기도 했지만 필요한데. 어떡하냐. 네가 나 형들 집에 가서 살 수 있는
돈 좀 줘라.
그래야 되잖겠냐. 이삿집 값만 나 줘라.
값이 어딨냐고. 없지.
야, 내일이나 모레까지 꼭 연락해줘. 황복이한테 팔려고 해.
얼마에? 35만원 준다고 했어.
네가 사지.
결국적으로 돈이 어딨어.
알았어. 내가 3일후에 얘기 해 주겠다고. 절대 팔지 말라고 했더니
알았어.
그래놓고 밤새 기도해서, 기도하는데 전화가 왔어요.
선생님 보고 싶다고, 남자가.
새벽에, 새벽에.
그래서 나 뭐 이렇게 기도하는데.
뭘 기도하시냐.
선생님이 기도해요?
우리는 기도한다고 이해하지만 선생님은 무슨 기도가 필요있어.
하나님(께) 달라면 주는데.
그때는 메시아라고 백프로 안 것이 아니라 종교개혁자 정도.
그래도 보고 싶다고 해서 올라면 와.
나 기도하는데 깨우지 마.
열심히 하던 기도가 할 말이 없더라고.
하나님께 해결 해달라고 했어요.
돈을 꿔서 가든지 해야 되는데
기도하는데 왔어요. 도착해서 깨우는데
결국적으로 물어보니까 본인이 뭔 기도냐 했더니
땅을 어머니 판다는데 팔면 안되는 집이라고 그랬더니만
사죠, 그래.
돈이있나. 사?
얼마요.
한 35만원 돼.
35만원이요? 그래.
믿지를 않아요.
방 하나 사는 것도 아니고
35만원이야.
시골은 10분의 1. 20분의 1밖에 안되니까.
자기도 시골집 있는데 비싸다는 거야.
우리는 찌그러져서 그래. 150년 됐어.
결국적으로서 내 속으로 돈만 줘라 그러고.
나중 가서 몇 백 만원주면서 사라 그래. 모지라면 더 준다고.
이렇게 많은 돈 필요 없고, 딱 3만원만 더 줘라.
우리 어머니 뭐좀 사가고 차비도 할게.
한 400만원 주는 거야. 새파란 수표를.
그때 받았어야 하는데 안 받었어.
항상 줄 때 받아라. 그러잖아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령님 말씀, 예수님 말씀이거든.
그때는 너무 감격해서 그것만 있으면 되는데 걔는 푼돈이야, 푼돈.
내가 명동에, 내가 칼국수 집을 차리라고 해서 차려서 돈을 벌고 있었어요.
칼국수 집에 차려놨더라고. 잘 팔리지.
결국적으로 38만원 주고, 주고 왔어요. 다음에 필요하면 달라고 한다고.
그때 가져와서 월명동 땅을 다 샀으면 끝났는데.
천평 했으면 그 근방 쓸었다고, 거진.
근데 그걸 못했어요.
그 후에 질질 뽑았어 돈이 없어서 때가 지나고.
그때만 해도 이거 사서 무엇하랴.
필요하면 갖고 가. 그랬는데 그 후로는 역시 너무 사기 힘들었어요.
그때 하나님 주신 땅 집도사고 그 근방에 사라고하는 계시였는데
모르면 참으로 안타까운 존재자.
하나님 보낸 자도 모르면 아무것도 아니다.
괜히 감격해서 그것만 있으면 감격해서.
그걸 모른 거야. 하나님 주실 때 확 주시는데.
그래서 결국적으로 200평이 집은 때려 없애고
200평가지고 월명동 계속 산거야.
명당지 찾아 계속 산 거야.
현실에까지 해가 뜨는데서 지는 데까지 핵심지 사게 됐어요.
200평 때문에 사게 된거야.
신세계 공원 부지로 넘어갈 뻔했고 여러 사람이 그 지역 사려고 그렇게 계획
했었다고.
그 장소를 주위에 60만평, 70만평씩 사놨어요. 그걸 먹으려고.
결국은 그 월명동 산 너머 다 사놨잖아.
그룹 회장급들 다 사버렸어요.
그걸 우린 몰랐죠.
그거 먹으려고 한 거야.
주인 못 만나니까 못 사는 거야.
결국 다른 사람들 전부 포섭하고 돈 달라는대로 주겠다고 하고.
우리 땅은 200평이라, 200평은 10배주면 팔겠지 하고 생각했대요.
명당지 사고부터는 주인마음대로거든.
내가 안 판다니 그때부터 실망하고 주위 땅 사는 것도 허탈감에 사로 잡히게
됐죠.
그래서 역사를 그렇게 펴며 해왔습니다.
거기서 나를 딴데로 가라고 하고, 돈 300만원 주고 딴데로 가라고 한 장소에
요.
월명동을 해결하는 조건을 세운 거예요.
남가좌동 목회의 크나큰 성과는 월명동 땅 사는데 35만원 버는데 최고 엄청난
역사.
지금도 그 사람 생각나서 만나게 하려 했더니 기억이 안 나게 해, 하나님이.
기억을 안 나게 만들었어요.
결국 그래서 땅을 사놨어요.
거기 남가좌동 고생도 많이 하고 했는데, 쫓아내다시피 나오고.
마치 아브라함이 조카에게 좋은 땅 줘버리고 나오듯이 그런 꼴.
결국 거기도 끝나버렸어요.
후에 보니까 교인들 흩어지고 유치원 운영한대요, 유치하게. 목회하던 사람이.
운하는데 몇십명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
거기서 자기는 결혼 했거든요.
거기 장모가 하는 말이 월명동 와보더니, 수만 배 만들어놨네.
내 사위는 뺏다시피 하더니 교회도 뺏겨버리고 유치원 하다가 왔다갔다 건달
되 버렸다고.
딸래미 버려놨다고 그 얘기 하더라고.
그때도 나에게 늘 경계하고 그랬어요.
그들은 사상이, 다른 사상을 가진 자들이었어요.
<신촌 - 이대 앞>
나를 서운치 않게 해주시고 역사의 뜻을 갖고 그런 역사 갖고 나오게
어디가도 하나님 나를 챙겨주시고 이끌어 주셨어요.
거기서 나왔을 때 어디로 가라고 인도 했는고하니 젊은이들이 많은 곳으로 가
야겠다고.
이대 앞으로 왔어요.
자리를 잡으려고 방마다 150집을 돌아다니면서 방을 얻고 돌아다녔는데 이대
앞에 복덕방 가서.
(사진)
조것이 이대 앞이에요.
저 골목으로 들어가면 이대가 나와요.
좌측으로 저기 이대가 있고 이 안으로 싹 100미터쯤 들어가면 신촌이야.
이대 알죠. 신촌 알죠.
저 속에는 세계 비밀이 다 있고, 30개론 도표가 다 들었어. 007가방.
저때가 34살 때인가.
그리고 이 앞쪽에 커피숍 있고, 있어요. 여기 돌아다녔던 것이 처음에 돌아다
닐 때에요.
다시금, 다시금가서 한복집 방 있었는데 지금있나 모르겠어.
저기 방 저기 문짝 딱 두 개에요.
좁은 문 두개니까 아주 작아요. 이만큼 밖에 안 해요.
문짝 작은 거 두 개요.
저기에 지금 공부하느라고 애들 와서 공부하고 있는 거예요.
저 방 저기서 얻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전에 저렇게 안 생겼죠.
(방안에서 가르치는 사진)
너무 좁아서 네명이 저 정도로 앉아야 딱 맞아요.
딱 끼여서 앉아서 말씀했어.
문가 칸 방이라고 종들이, 머슴들이 문 따주는 방이에요.
사람이 생활할 수는 없는 방이에요. 한 평이 안 되니까.
지금 저렇게 헌집 아니었어. 그때는 사람 살아서 깔끔 했어요.
건너편에는 술집 다니는 여자들이었어요.
늘 나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나는 제일 처음에 몰랐거든.
딸들이에요? 그랬더니
술집 다니는 사람이야. 건들지마. 건들면 소리 꽥꽥질러. 할머니가.
(사진)
저기 건너편 마루에 가서 놀기도 하고 그랬어요.
신발이 있는데 들어간 모습을 찍는 것 같아요.
이대 앞에 문칸방.
저기서 네명 전도했어요.
더 이상 전도할 수 없었어. 좁아서
거기 있으면서 보무사로 가서 절간마당가서 사람들 공부도 가르치고,
이대 앞에 커피숍 가서, 이대 앞에 있죠.
거기서 전도도 하고 그랬어요.
봉안사 거기 가서 마당에 가서 너무 조용하고 좋아.
도표 가르치고 하니까 스님이 쳐다보는 거야.
스님이 딱 목탁 치다가 나와서
내가 하도 그냥 열을 토하면서 애들 두명 밖에 없어요.
역사를 가르치고 도표를 좍.
절간 마당에 펴놓고 하나님 소리를 하면서 하나님 역사는 틀림없다고.
그때 스님이 와서 쳐다보더니만 뭘 중얼중얼해요.
저걸 멸하고 올까요. 자비를 베풀까요.
그런 느낌이 딱 와요.
스님이 쳐다보더니만
나무랄 사람 아닌 것 같아하고 가는 것 같아요.
오죽하면 절간마당에서 하나님을.
그때 당시에 다 공부하고서 쉬었다가 스님에게 감사하다 인사했더니
웃으면서 이렇게 하더라고.
스님이 오늘 귀엽게 보인다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 후에 이대 앞에 감리교회가 있어, 감리교회.
있죠.
거길 한 번 갔어요, 하루는.
너무 딴 데서 하자하고 교회 가보니까 교회를 못 들어오게 하는 거야.
아니 예수님 교회인데 왜 못 들어 가냐니까. 그렇게 말하니까 이상하네요.
하늘의 교회인데 본인들 쓰는 시간도 있고 일반 사람도 들어갈 수 있지 않냐
고.
본 교회 아니면 출입을 금합니다.
막 따지고 그래.
네가 나를 누군지 알았으면 그 짓을 안했으리라.
누가 건들면 항상 그 말을 하고 나와야 속이 시원해.
내가 언제서 맘만 먹으면 후에 이 교회 사버릴 거야.
그런데 아직은 너무 작아서 살 사람이 없어.
좀 풍부하게 크고 하면 사는데.
기념으로 살수는 있지만 좁은 것을 사기에는..
또 지었을 거야, 지금쯤은.
지었어, 안 지었어?
이대 앞에 바로 있잖아. 정문 앞에 바로 있잖아.
없어졌어요?
기억을 못하는 구나. 없어졌나?
좌측에 감리교회하나 있죠?
없어졌어?
아 없어지니까 내가 헛소리를 (하고 있는 줄 알았구나)
없는데 계속 얘기하니까.
왜 대답 없냐고 또 혼날 뻔 했어. 왜 이렇게 대답 없냐고.
없어졌구만. 팔고 이사 갔구만.
월명동에 혼난 사람 많아요. 왜 반응이 없냐.
조은이 목사 여기서 정말로 어떻게 증거를 해주냐.
결국적으로서 그렇게 하고 돌아다녀서 복음을 펴고 다녔어요.
거기서 있다가 원세를 계속 까먹은 거야.
응? 월세.
거기 월세로 계속 까먹은 거야.
그때에 그 돈을 다 까먹고서 그리고 어디로 갈까 하는데
어떤 노인이 나를 찾아왔어요.
많은 얘기를 다 할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찾아와서 지금 전도 잘하고 있냐 해서 좁아서 전도 못한다고.
지금 있는데 한 평도 안 된다고.
(노인이) 내가 갖고 있는 건물 지켜 달라고 해요.
얼마나 되냐니까 200평된다고.
내가 지키겠다고 했죠.
잠은 못자.
왜요?
완전히 썩어서 냄새나고.
땅보고 지키는 거야.
가서 잠자면 안돼요?
본인이 잔다면 괜찮지만 자라고 보낼 수는 없다고.
그래서 좋다고 하고 가게 된거야.
삼선교가서 이제 역사 시작했죠.
<삼선교>
엄청나게 크죠?
저 끄트리까지 꽤 멀어요. 한 40미터까지. 기럭지가.
방이 32개에요.
쓸 만한 방은 하나도 없고.
완전 쥐들이 놀고.
옛날에 노인들 모여서 살던 곳이에요. 경로당인가, 노인당인가.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살던 곳이라 너무 너무 깨지고.
저걸 수리해서 저기서 예배드리고 하던 장소입니다.
(선생님사진)
또 나타났어, 저기.
저기 나타나서 말씀 전하고
저 중에서 지금 있는 사람은 한명 저쪽 끄트리.
한명만 있고 나머지는 다 없어졌어요. 한명.
저 정도하려니까 섭리 따라 붙은 게 얼마나 다행인지 아나.
예전에 전도 됐으면 10분의 1밖에 안됐을 거야.
요즘에 전도된 사람은 거진 90프로 오죠.
특히 주님의 교회 연결되면 거진 100프로 가까이.
(다음 사진)
전도가 꽤 돼서 저렇게 많아졌어요. 많아졌죠?
저기에는 또 누가 있는가 하니
강록화 목사도 (여기에) 있어요? 없죠?
빨간 치마가 장광희 목사에요.
장광희 목사 알죠? 선생님 남동생의 부인됐어요. 그리고 또 하나있죠.
거진 안보이네.
배수연 목사 보이고. 저 하나 보이고.
저 정도로 남기가 어려워요. 역사에 남아지기가.
저만할 때는 오랫동안해서 활발하게 해서 역사 뛴다, 세상뒤집자!
그럴 때였어요.
대학생들. 거의 대 학생들.
저 나이가 있던 사람 내가 얼굴만 보여줄까요?
저기 배수연 목사 옆에는 김한민 목사는 그 후에 사람.
배수연 목사 한명만. 나이가 지금 50이 넘었어요.
저기는 강록화 목사님.
지금은 출판국에 있고 말씀을 구체적으로 계속 만들고 있어요.
그전에 우리 전체 마라톤대회에서 일등 했어요.
전체에서 일등하기 진짜 힘들어요.
그거 뛰는 거 보고 쟤를 시켜야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끝까지 뛰겠다고.
그때 삼선교 있을 때 선생님이 밥을 거의 못 먹었어요.
사람들은 옆에 부인도 있고 애인도 있고 해주는 줄 알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예배마치면 바로 가고.
그 후에 가보니 부엌을 가보니 형편도 없었거든.
밥해먹은 근거가 없으니까 놀란거여.
그때부터 김밥을 싸다 주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밥을 먹기 시작한 거야.
배수수 목사님이 집에서 김밥 싸와서 계속 먹고
공부하는 사람도 한 두개 집어먹게 되고.
이러면서 역사를 펴 온 거에요.
배수연 목사 전도하기 아주 힘들었어요.
왜 힘들었는고하니 불교가서 3천 번씩 절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만큼 알아보러 다니고 말씀 듣다가 이단이라고 사라졌어요. 금방.
이대에 전도해다 놓고
힘들겠지만 쫓아가볼게 하고 창경원까지는 갈 수 있겠다.
얘기하고 다시 끝까지 들어보고 인사라도 하고 가라고. 내 체면이 뭐냐 했는데
왜 그렇게 기도많이안하고 그러냐. 기도를 많이 한 학생이.
어떻게 알아요?
지금 창문을 얼로 내놓고 집은 어떤 집이고
내가 싹 집어냈어요.
그랬더니 깜짝 놀라. 부들부들.
대문 고리는 사자 얼굴 그걸로 만들었고 집으로 만들어 놨지.
정원이 너무 좋네. 집이 깔끔하고 별장같이 지었네. 다 가르쳐줬어.
방이 따로 있네. 2층에. 기도 많이 하네?
더군다나 예수님 언제 오나 기도했는데 나를 그렇게 보면 어떻게 되지?
그러면서 초근초근 했더니 놀래버렸어.
맞아? 안맞아? 맞다고 그랬어요.
사마리아 여인같이 보고 짚어내면서 말씀을 나머지 배웠지.
언젠가는 가서 내가 (그)집에 가겠다고 갔어요.
대접하자 식구들이 의논했어.
가니까 똑같이 그 집이었어요.
진수성찬 차려 놨는데 말씀 전하다가 2시간 갔어요.
밥 안 먹고 말씀 먼저 전했어요.
나도 모르는데 어떻게 이 집에서 밥을 먹냐.
전하고 다 안다고. 다 먹으라고 이제.
끝 없었거든. 결국 적으로 밥을 먹고 가고.
그 후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하니
한강물?에서 둑이 터져서 물바다 된 적 있었죠?
물차서 어떡하나.
다 이사 가는데 이사 가지 말라고. 안 갔더니 멈추고 말았어요.
마당까지 차오르고 말았거든.
결국적으로서 삼각산에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날보고 하나님이라 했어요. 너무 잘 아니까.
그날도 홍수 심판 때도 그 집만 안가고 다른 집 다 이사 갔어요.
편하게 있다가 끝났다 했어요.
삼선교 시대는 시작할 때고
몇 명 6-7명밖에 안 남았어요.
왠고하니 현실이 어렵고 힘들고 경제적으로 힘들고
이사 자주 가니 딴데 가니 못 찾고
그때는 전화기도 없어서 찾을 길이 없어.
그 후에 와도 못 찾거든요.
서울 시내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찾을 필요도 없어요.
교회에 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울어댔으나 찾을 수가 없고
방송할 수도 없고
그러면서 못 나온 사람도 있고 이성으로 기울어져서 나간사람도 있고
각종각색으로 이리저리 했습니다.
그 때는 이단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그러나 이기고 말씀 듣고 했던 때에요.
그러다 약 1년 가까이 됐을 때 주인이 또 딴 데로 가야 된다 해서
카톨릭 회관 가서 예배드리고 흩어지고
그러면서 저기 카톨릭 회관에 가서 예배드리고.
(사진)
꽤 많이 왔죠?
그러면서 역사를 펴나가고 있어요.
저때도 다 젊은 사람이었어요.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
그러면서 거기 있다가 독산동이라는 곳으로 갔어. 광명교회 옆에.
<독산동>
(사진)
저기에 박연화 목사님. 그리고 장광희 목사님이에요?
그리고 저기 있죠?
독산동으로 갔어요, 저기는 개인집으로 갔어요.
자기네 집 있으니까 오라고. 엄마가 허락했다고. 엄마가 천주교인이라고.
시골서 온 선교하는 목사님 계신데 집이 없어 왔다 갔다 한다고.
우리 집 비어 있으니까 거기서 예배드리라고 해. 그래서 가게 된 거에요.
독산동 근방에 광명교회 옆에 있어요. 알고 보니까.
거기서 한동안 피다가 영동으로 가게 됐죠.
저게 역사에요.
역사를 피고 있었어요.
<영동교회>
그다음에는 영동교회로 넘어갔어.
(사진)
저렇게 하늘을 사랑하는 선교회로 만들었어요, 지하실에.
저 앞에는 코엑스가 있었죠.
(사진)
강대상 짜는 거에요, 강대상.
배수연 목사님 어머니가 돈을 5백만 원 빌려줬어요.
옛날이에요, 옛날. 명동이 저랬어요.
(동영상)
그 때에는 얼마씩 안했어요, 땅이.
지하실에는 150명 정도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어요.
계단 탁 내려가서.
예수님도 하나의 JMS였다(하고 있는 거예요). 새벽별이었다고.
저게 저렇게 하면서 영동교회 역사 펴왔죠.
계속 돌아다니면서 또 이사 갔다고.
다음 곳으로 또 이사 갔어요.
그렇게 조금씩 크다가 또 커서 40년 큰 거여.
얼마나 컸나 보자고.
그 다음은 거기서 구기동으로 갔어요. 구기동 알죠?
<구기동>
(사진)
저기 또 나타났어요.
여기서 번쩍 저기서 번쩍.
선생님 저런 하늘빛 양복 잘 입었어.
저기서 4층 정도를 다 썼거든요. 엄청나게 큰 장소를 썼어요.
지하실서 올라간 거야.
교회는 하나 밖에 없는 거야.
세계에 딱 하나 있는 거예요.
하나갖고 있는 거예요.
또 해봐요.
(세검정 교회 강의 동영상)
머리 봐, 머리 머리.
지금 메시아 강림론하고 있어요. 그름 타고 온다는데 구름 아니다.
교수가 되어서 가르쳐, 교수같이.
학생들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세밀하게 가르쳐야 되기 때문에
학생들 논리적으로 가르쳐야 되요.
자신 있게 가르치고 있어요.
자, 음성이 안 나와요?
음성이 안 나오는가 보지?
음성 나오면 좋은데.
음성 나오는 시대가 와요.
(음성+동영상)
그 때가 오래된 일이네, 그죠?
말이 되게 빨랐어요.
얼마나 빨리 했는지 나도 못 알아들었어요.
저러면서 역사를 신나게 펴면서 말씀을 전했어.
말씀을 전해야 된다는 거야.
아무리 관리를 하고 아무리 분위기 조성해도
분위기 조성해서 말씀 전해주지 않으면 아무 필요가 없어요.
전도 해다 놓고 분위기만 조성하면 인식 잘못되고
이해 못하면 데리고 다니다질질 끌다 보면
말씀 못 전하면 사탄이 채가 버려요.
말씀먼저 딱. 빨리. 분위기 조성해서 말씀먼저 전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개인역사 피는 거거든요?
착착착해서 멋있게 들어 가야하는데.
(축구할 때도) 요번에 볼 오면 어떻게 몰고 간다고 준비해요 나는.
이와 같이 개인 전도해다 놓고서 어떻게 할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몰고 가야지
분위기만 조성하다보면 분위기 되는데 뭘 얻어야 되는데
결국적으로 여긴 아닌가벼 하고 나간단 말이에요.
전도하고 철저히 해나가야 돼요.
그러면서 개인역사를 생명 낳고 전도하면서 해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봤을 때 저렇게 죽 역사 피고 있었죠.
사람이 안 불어나지.
나간 사람이 말하기를
섭리 안 불어난다고.
실망들 많이 했어요.
이렇게 하다가는 일생동안 3천명 될까요?
그럴 때마다 나는 말하기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나라가 당장 일어나는 걸로 생각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겨자씨를 땅에 심어서 성장해 크는 것 같이
점진적으로 커나가 역사가 커나간다 (하셨다.)
너무 실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했더니만
알겠다고. 더 열심히 전도해야겠다고.
전도해도 나간다고. 왜 이렇게 나가는지 모르겠다고 했을 때
말씀 전해 줬지만 계속 관리를 했어야 돼요.
관리에 미숙 했던 거야.
(동영상)
말씀을 계속 전해줬는데 저거 재림론 하는 거야.
하나님 기다리는데 하나님 안 왔다(고 한다.)
안 온게 아니고 어떻게 오는지를 몰랐다.
구름은 뭐다 증발 되서 올라가서 깨끗하게 된다.
이 썩은 물이 있는데 썩은 물이 흘러가는데 그거 햇빛 증발해서 올라가면
비가 오면 깨끗해서 먹어도 되요. 그 정도로 깨끗해요.
그래서 그걸 비유로 한 것이다.
그리스도 오면 그리스도에 붙어서 깨끗하게 된다.
더러운 물 같던 사람이 메시아 말씀 듣고 증발된 물과 같이 깨끗한 구름 되서
예수님 앞에는 인 구름이 된다.
인 구름이 되서 그들이 따르면서 증거 한다.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이러므로 말씀 분위기조성하고 말씀을 세밀히 전해줘야 돼요.
말씀 들으면 중간 되면 벌써 끄덕끄덕해요.
역사가 메시아가 왔단 말이에요? 하기 시작해.
조금 더 들어보라고.
나중 가면 본인이 굴복합니다. 나 깨달았다고. 역사가 시작 됐네.
다른데서는 잘 몰라요. 말씀전하지만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어떤 사람이라도 술 두잔 석잔 세병 포도주 먹여놓으면 술 취해서
이놈들~~그러기 시작한다니까
운전 비틀비틀하다 사람치고.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해주면 누구나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역사를 펴왔는데 점진적으로 저렇게 펴왔어요.
구기동역사를 역시 그 때 쯤은 한 400명 됐습니다.
구기동역사 봤죠, 아까?
사람 모인거 못 봤죠? 강의만 보고.
400명 정도 됐습니다.
그때부터 수련회도 다녔어요.
(사진)
봐요. 다 젊은 사람들이죠?
학생들, 청년부, 아니면 학생들.
빤질빤질하고 다 멋있었어요.
얼굴이 빛이 났다고.
지금뿐 아니었어도 말씀 듣고 차고 넘치게 희망차게 다녔다고.
감탄도 하고 와~ 하고 박수치고
전부 얼굴이 환하게 해서 눈에 불까지 켜고 있지.
그때는 (선생님은) 60한 5키로 4키로
얄상한 몸으로. 계속 강의하니까 얼굴이 작아질 수밖에 없어요.
구기동교회입니다.
상당히 4백명 정도 모이고 그랬어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목사 안수하는 역사 일어나고.
감리교 신학을 시작하기 시작했어요.
감리교교단에 본부에 있던 목사님이 감리교 교단 있어서 연결됬어.
저분이 숨어서 내 설교를 듣다가
만나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단 안한다고.
귀한 말씀을 귀하게 전하자고. 나더러 목사 안수 받았냐
안 받았다고.
우리 교단 받으라고 앞으로 크다보면 목사가 필요하다고.
신학을 하게 되었고. 19기 신학을 하게 됐죠.
머리 좀 봐 머리.
(동영상)
신학식 졸업하고 받게 된 졸업장. 19회.
저분한테 꿈에 예수님 나타나서 저에게 세례를 줘라 그러더래.
그래서 보니까 예수님이 처벅처벅 누가 처벅처벅 오더래.
내가 오더래.
저에게 세례를 줘라.
세레가 뭐인고하니 신학교 하게 만들어서 시대 인도해줘라.
그래서 하게 되었다 그러더라고.
저쪽은 총무국장. 감리교.
하다가 우리 섭리신학으로 해버리자고. 섭리신학을 하게 된 것입니다.
19기 그 후로부터 계속 시작했어요.
그때는 밤낮주야로 기도하고 계속 뛰고 달리며 했기 때문에
그때는 누구든지 머리 안 깎았어요.
전부 머리를 기른 시대. 시대가 바뀌었어, 이제.
아까 목사님 총회장 목사거든? 신학장 학장인데
그분이 나에게 결국 그 얘기하면서 신학 목사를 해야한다.
기독교에서 너무 무시한다.
신학하고 내 이름 대라. 안수도 받았다 하라.
그때 그래서 결국적으로 안수비까지 주고 안수비는 꼭 내야한다.
그런 얘기를 해서 신학 2년하고.
나는 신학할 때 설교학을 맡았어요. 설교 잘한다고.
설교학 맡아서 결국 설교를 우리 교회에서 연습하겠다 했어.
주일날 가서 들어보라고.
그러므로 그렇게 인도해서 하게되었고
그 후로 죽 목사 받았는데 지금은 남 신학 필요 없다.
우리 신학 만들자하고 섭리 신학 만든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마치 어렸을 때는 부분적으로 행하고
그러다 점진적으로 체제를 넓혀나갔죠.
한번은 감리교회 총회장이 나를 보자고 그래. 만나자 그래.
그래서 만나면 밥 사달라고 할 것인가, 돈을 달라고 하는 건가.
가기는 가야 되겄어.
만나러 갔어.
그랬더니만 바쁘시냐고.
바쁘다고.
아내가 상처 당했어요.
중상이냐고, 경상이냐고. 차 사고 난줄 알고 그랬더니
장난하는 거야?
난 모르고. 상처 당했다 해서.
내가 장난으로 여기 왔냐고. 불러서 장난 안한다고.
중상이냐 그럼 경상이냐는 거야.
군대에서는 전쟁에서 총 맞으면 누구 다치면 경상, 중상 바로 하거든.
그거 물어본거라 그랬더니
벽으로 확 밀어붙여요.
나도 확 밀어붙여 더 깨부렸어.
뭐여.
그래서 옆에 있던 사람이 이제 안 목사였어. 부총재.
화장실 갔을 때 싸움 붙은 거야.
갔다 왔더니 난리통 됐거든.
왜 그러세요?
아니 아내가 상처 났다 해서 얼마나 다쳤냐고 물어봤지.
중상이냐 경상이냐 물었더니 승질을 확낸다?
뭐여 나도 승질내서 한바탕 했지.
그러니까 나는 몰랐으니까 단어를
중상이면 병원에서 도와줘야지 우리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경상 났으면 본인이 책임지게 하고, 책임분담 있지 않냐.
저건 죽었다는 얘기입니다.
어?? 죽었다고?? 어떡하지..
사모님 돌아가신 거예요?
아까 얘기했잖아.
그럼 돌아가셨다고 해야지 왜 상처라고 (했냐고) 별세했다. 돌아가셨다. 쉬운
말로 하지 나는 모른다고 군대에서 다쳤다고 하면 중상, 경상 따진다고
참내 순진해 말을 못해.
옆에 목사님한테 좀 금일봉 전해줘 아 왜 우리한테 얘기 안했냐고
얘기할 시간도 없었어. 정신 나갔다고
그 후에 그랬어요.
그러니까 아내한테 잘해야지. 왜 잘하지 못하고 바람피우고 돌아다녀! 그러니
까 속을 석이고 그런 거야. 그러니까 비밀로 나한테 면담했다고 그랬더니
그러니 할 거 없어. 우리 밥이나 먹자. 어~ 끌고 가고
선생님 그렇게 했어요. 모르니까 세상단어를 모르니까.
그 목사님 지금 대전에 (있어요) 그 밑에 일하는 청년부.
박용주 감독 대전에 있어요. 거기서 서류 봐줘요.
지금도 목사님들 안수해주고, 신학도 나름대로 하나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
어요. 지랄 자빠졌네. 오지도 않고, 지가 세례요한 역할 했으면 제대로 해야
지. 그래서 건너뛰기 하면서 우리 신학이 완전한 신학을 갖게 된 거야.
그러면 이런 역사를 펴오면서 참 어려운 일 많았어요. 어려운 일 있는 것은 뭔
고 하니, 내가 할 일을 하나님 명령 듣고 할일 하는 일이 어려웠고,
하는데 있어서 사탄과 흑암마귀의 세계.
수백만 수천만 수천억 그런 사탄들이 완전 다 없애버리려 하는 판국까지 갔고
사탄들이 말릴 수 없이 하니까. 사탄들이 해야 될 일이니까.
그리고 세상 알지 못하는 자들로 민족적 개인적 가정적으로
어마어마한 환난과 핍박을 받으면서 해왔어 상상도 못하게.
너무너무 극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왔어요.
상상도 못하는 고통 속에 계속 찌들리고 오던 일들.
<중국에 계실 때>
근래에 와서는 중국에 있을 때 가장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말 못하는 어려움. 복음을 전하다 그쪽으로 갔어요.
중국은 대국이기 때문에 엄청난 대국에 하나님 뜻을 심어줘야 한다.
그들에게 복음을 보다는 먼저 문화예술로 하나 되게 만들어주자.
그래서 문화예술 하는 중에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내 잘못이 아니라 역시 섭리 나간 자로 인해서
계속 앙심품고, 반대하고, 정부에다 일러바치고
총재가 저기 있다. 일반총재(아니고) 화륜궁 총재라니까
저기서 뒤집어져서 잡으러 다니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어.
가서 사형을 시키느니 죽이니 그런 사건이 계속일어났어요.
결국 조사를 받았는데 그런 것이 아니었어요.
화륜궁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거든 어떻게 이런 일이 있냐고 했을 때
같은 종교 믿는 세계에서 나가서 불신하고, 이렇게 됐다고
자기는 종교에 대해 자기는 잘 모르지만 그런 일도 있냐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 조사를 하게 됐다고.
다만 중국의 나라는 대국이라 문화예술이 깊지 않느냐.
배우기도 하고 한국문화 접해서 하나 되서 멋있게 하려고 했는데
제대로 안 되고 이렇게 됐다고
결국적으로 조사를 받고 10개월 조사받고 나오게 됐지만 그 어려움이 너무 컸
어요. 중국에 있을 때, 고통스러운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고통주간에 사진을 못 찍고 그림을 그려서 그려보라고 한 것도 있어요.
한번 볼까요? 자료가 굉장히 많아요.
그때에 소나무. 저 소나무 보이면서 저때가 잡히기 전날 세 명이 산골짜기 기
도하고 씻으러 가고 있어요. 저 소나무 하나가 있더라고
저 소나무는 나의 운명 같구나. 그랬어요. 저 소나무 보라고.
저소나무 보고서 내가 골짜기 올라가서 씻고 와서 그 이틑날 밤에 기도하다가
새벽에 잡혔던 세 명이. 하나는 비룡이 하나는 조원이 대만의 통역관, 우리는
중국말 우리는 못하니까. 하나는 선생님.
저기서 계란 굽고 예수님 때는 빵 먹고 했죠.
우리는 계란먹자 그랬어요.
상의하면서 서로 세 명이 세게, 네게 큰 솥단지에 구워 먹었어요.
먹고 그날 밤이었어요. 새벽에 다 뛰어 들어와서 뭐 쇠뭉둥이 각종 저렇게 하
면서 끌고 가서 잡아간 때.
중국은 엄청 나요. 뭐하나 잡히면 수십 명씩 와요. 총 갖고 오고.
예수님 때는 총이 없었을 때여서 총은 안 갖고.
쇠뭉둥이, 총들 갖고 왔더라고. 각종 무기를 다 갖고 왔어요.
저게 잡혔던 집이었어요.
그 때 당시 날보고 저 집에 가라해서 간 거야.
원래 몽골로 빠져서 소련 근방 간다니까, 가지마라 저 집에 거하자.
저 집에 거하는 것이 바로 마가엘 다락방 정하듯이 거기서 있다가 잡혀갔어요.
저 집에 갔더니만 방을 주더라니까 또.
저런 시대를 겪으면서 시대십자가를 지을 수밖에 없는 거야.
그리고 조사받고 각종 조사 다 받았어요. 다른 사람 다른 방에서 조사받고
저게 옷을 입히고 하나씩 조사받는 거야.
감옥에 갇혀서 그 때 성자가 고기가 없다. 덩어리가 없다. 한 덩이 밖에 없네?
그러던 때에요. 바깥에서 퍼주고 안에서 먹고.
그것을 못 찍어요. 그대로 내가 그려놨다가 그쪽으로 다시 그림 그리는 화가들
에게 줬을 때 그린 거예요.
어느 때는 전기충격 대면서 바른대로 말하라고 그때 당시 선생님 정신이 없어
지고. 왜 그러는 고 하니, 바른대로 말 안하면 죽인다. 말이 틀리다.
그래서 다 했다고 했어. 전부다 다 했다고, 그것이 한국에 넘어왔어.
그러면서 하나님이 십자가 지면서 그때부터 말씀 받고 기도하면서 계속 10년
동안 해온 것이 어마어마한 말씀을 받았고 역사를 펴왔어요.
살아나는데 6개월, 꼬박 6개월 걸렸어요.
그 전에 중국에 있을 때, 계속 잡히고 다닐 때 중국에 있는 조폭단들, 폭력꾼,
마피아 지도자들이 우리 여권 없는 거 가지고 해준다하고 가둬놓고 안 보내주
는 거야. 거기 있으면서 그들에게 딱 지키는 거야 30명이.
한국에서 총재 왔다고. 돈 내놔라. 안내놓으면 죽인다 맨 날 죽인다는 거야.
나 39명 죽였는데 너 죽이면 40명 째다.
그렇지 않으면 조은이 죽인다. 없어지면 죽인 줄 알아라.
결국적으로서 조은목사가 이제 갑자기 들어왔어.
들어오고서 온다는데 와보니까 온다.
(조은목사) 온다는데 안 왔어.
컴퓨터 치는데 칠 줄 알아야지 혼자 갇혔는데 치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들에게
모사쳤지. 그가 와야 너들 말하는 돈이라도 알아본다.
근데 오다가 안 오는 거야. 일주일 되도 안와.
그 후에 알고 보니까 가둬놨다는 거야.
그래서 안 보내려고 오면 암만해도 둘이 의논해서 무슨 일을 할 것 같아서.
결국적으로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이렇게, 이렇게 하고 왔다고 하더라고
두 겹줄 됐으니 한국 상황 알아보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때부터 그렇게 부대끼
면서 계속 말씀 준비해서 쓰고, 글 쓰고, 정신없이 해대꼈어.
결국적으로 한번은 이런 상황이 있었어요.
이러다 안 되게 생겼으니 아무리(봐도) 죽이게 생겼으니 조은 목사가 딱
그 대장한테 전화한 거야.
너 죽여 버린다고. 왜 우리 선생님 죽이려하나. 대한민국에 바로 신고한다.
걔는 신고하면 바로 사형당하거든. 수배 다한 애에요.
바로 신고하니까 겁이 나서 도망쳐버렸어요.
하나님께서 조은이 통해서 성령 쓰고 나타나서 해버린 거야.
그리고 바로 문목사가 문성천 목사님이 교단대표 있잖아?
왔다가 돈 해주냐고 안 해주면 죽는다고 어떡하면 좋겠냐고.
돈이 문제냐고 구해볼까요?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정신 차려.
돈 못 갖고 온다. 죽인다고 죽인대서 간 거여. 늘 칼집에 깔고 앉고 칼로 찔러
가면서 죽인다 순간이야. 그랬대요.
그러니 정신 나갔지. 나한테 쫓아왔지. 그런 때였습니다.
그때에 마지막 만난 문목사 가버리고 항상 그때 있으니까 나는 조은이 있었어
요. 누가 오면 문 누구도 따주지 말라고. 따주면 큰일 난다고 따주면 30미터
떨어져야한다고. 위에서 계속 기도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문이 따줘야 될 밤이
됐어. 똑똑 하는데 따준 거야. 딱 따주니까 문목사님 들어온 거야.
그래서 결국적으로서 선생님 하는데
나 너 못 믿어 그랬어 왜 여기 왔어. 어떻게 여기 왔냐.
선생님 죄송합니다. 떠납시다. 지금 떠나야 됩니다. 빨리 떠나야 됩니다.
왜? 떠나야 돼?
네 여권 만들었으니 떠납시다.
그럼 지금 짐을 쌀 여유가 없을까?
내일 새벽까지 가야 합니다.
새벽까지 짐을 싸고 나하고 문목사가 떠나게 됐어.
문목사 봤을 때 미가엘 군대장군으로 보이더라고 따라가도 되겠다하고 믿고
따랐어. 짐이 강대상 반만큼. 여서 일곱 보따리 싸고 조은이 목사 가져가라 하
고, 조은이 목사 추적해서 쫓아온단 말이야. 마피아들이 무조건 맡기고 갔어
요. 나는 다른 데로 가게 됐어요.
다른데로 가서 아난으로 날아갔는데 계속 전화 오는 거야 문목사에게.
너 어디로 가냐? 왜 이렇게 전화 오냐?
아닙니다.
한마디 해봐 뭐여?
선생님 잡고 있는 단이 너무 강하다는 거야. 그들과 싸움하려면 수백 명 있어
야한다고 결국 작전을 했다는 거야. 해왔다는 거야.
발견하고 보니까 우체국에 가서 보니 선생님께 가는 편지 같더래.
쫓아와서 내가 거하는 집을 발견했다는 거야. 밤에 슬쩍 들어온 거야.
몇 달 동안 문을 안 따주다가 한 명 따준 거야.
그리고 조은 목사 오는데 또 잡힌 거야. 홍콩 잡힌 거야.
거기서 벗어나서 숨었다고 다른데서 숨었다가 다시 그 후에 한국에 왔어요.
한국에 와서 모든 사람이 붙잡으려 했는데 몇 달 동안, 집에 와서 있었죠.
거기에 선생님 말씀이 다가있고 각종 것 들어있었어요.
그놈 가지고 신나게 할 수 있었는데 딱 싸고 안했어.
평택에서 일어나서 조은목사 범석이 잡아먹으려고 범석이 집 앞에 딱지 붙여
놓고, 중국에서 형을 사형시키라고 했다고 그런 말을 하고 왔다고 그거 써 붙
여놔서 어떻게 할 줄 모르겠더래. 평택 애들이 별 사람들 가라지도 그렇게 해
놓고 돈 떼먹었다. 돈 떼먹었다 조은목사 선생님 넘기고 왔다.
그렇게 하면서 그 때 붙잡고 하나 되서 해나갔어야 됐는데 못해서 힘들었지.
그 후에 대둔산에 집화 때 비로소 말씀 열려서 부흥집회 열어놨죠.
환난기 겪으며 온 기간이 있었고 섭리역사 필 때 사탄, 마귀, 귀신의 수가 엄
청나거든 사탄이 상상을 못해요.
요즘도 사탄세계 보면 계속 교육받고 있어요. 마귀, 사탄들
어마어마한 대군들 빨간 옷 입고 교육받고 있어요.
천군들도 수천 억 되지만.
사탄들도 어마어마하게 수백억씩 끌고 다녀요.
다 싸우고 이겨서 섭리사를 이룬 거예요.
그냥 이룬 것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하와도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싸우고 이기고 열렬하게 성령이 함께하고 어마어
마한 믿음 조건을 세우고 그걸 갖고 싸워 이긴 거야. 말도 못해. 끝이 없어요.
그때는 같이 있을 수도 없고, 계속 싸우면서 열렬하게 성령과 함께 하나님 함
께 (싸우고) 메시아 이름 하나갖고 믿고 싸우고
그 사연들은 말도 못해 끝도 없어. 너무너무 많았어요.
현실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고통과 어려움으로 역사를 펴온 거야.
특히 근래에 와서 한 10년 동안, 10년 전에, 약 15년 전에 극적인 역사였어
요. 그때는 아주 극적으로 발악하고 사탄의 역사요. 사람들이 뭐 가라지 몇 명
갖고 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사람 통해 한 역사.
그리고 기성시대 다 일어나고, 방송하고, 대한민국에 계속 알렸지.
세계 가는 곳마다 반대하지. 입만 뻘줌 하면 사탄이다 이단이다 하지.
그러면서 역사를 펴온 거야.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노래를 보면 요새 안 보이죠. 섭리역사 굳세게 살아왔네. 목숨 걸고 나가자 싸
우자하면서 그냥 막 혁명적으로 (노래) 했어요. 노래들보면 어마어마하게 (시
대를) 흔들면서 왔다고. 요즘에 노래 부른 것 갖고는 이길 수가 없어요. 그때
는 목숨을 걸자. 나가자. 싸우자 하면서 혁명조 같이 하면서 나갔어요. 그러면
서 시대를 이기고, 막 싸워서. 이제 신부가 되서 노래도 바뀌고 사연도 바뀐
역사 이루고 있죠.
그래서 40년 동안은 전쟁과 투쟁의 역사였다.
나는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40년 동안 투쟁과 싸움의 역사로 연속해왔다.
40년 쉬는 날이 없을 정도로 싸웠어요.
사탄과 인사탄과 싸우고 말씀으로 싸우고,
말씀만 전하면 이단이라니까 그래서 말씀 갖고 또 싸워온 거야.
결국 싸워서 이긴 사람들이 뺏어왔고
믿은 사람이 섭리사 오게 된 것입니다.
엄청난 역사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어요.
전쟁하다보면 많은 사람 죽죠?
그렇게 많이 죽고 죽어나가고 하면서 시체가 되서 나가고 에스겔 골짜기 되고,
나중에 그런 것들이 없어지고 생명들이 와도 결실이 일어나는 역사가 되었어
요. 아까 본사람 다 나갔잖아. 아까 그 사람들 엄청난 따라다닌 사람들이.
후에는 그렇게 많이는 안 나가고 삼분의 일 남고 절반남고,
근래 와서는 많은 생명 살아나는 역사 일어나고 잘 안 나가죠.
근래 와서 전도가 많이 되고, 불과 한 10년 선생님 옥에 있을 때도 계속 전도
해왔죠. 다시 오니까 월남에 갔다가 한국에 왔을 때는 많은 생명이 죽었어요.
다시 월남 갔을 때는 다 승리로 일어났다고, 그 후에 죽지 않았어요.
이와 같이 선생님 다시 나타났을 때 생명역사 일어나고, 생명 죽는 역사 안 일
어나고 있는 거야. 말씀 갖고 밀어 붙이니까 말씀이 무기고, 말씀 들으면 확신
을 서게 되니까. 영과 육이 단단하고.
성령집회까지 부활돼서 해나간단 말이야.
굳건한 모든 시대섭리 신부들 되서 살아나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 후는 그런 조건 이기고 난후에는 점진적으로 좋아지는 역사 펴나갔어요.
그 역사를 볼까요? 계속 좋아지는 역사로 올라오게 됐지.
세게 역사가 마찬가지고 교회들도 어려움 많이 겪거나
우리도 이렇게 겪는 구나. 각오하고 밀어붙이고 나가야돼요.
세계 각 나라, 각 교회가 마찬가지.
파르르 무너지지 말고 굳건히 끝까지 하면 된다는 거야.
(월명동, 해외 사진)
저것이 15년 전에 했던 거야.
15년 전에 모여서 저렇게 차고 넘쳤어.
오히려 운동장 모자랄 정도였습니다.
선생님 없을 때도 저렇게 했어요.
역사가 커지면서 전쟁 어느 정도 끝나면서 밀어붙이고 계속 전도했어요.
그러면서 전도밖에 역사의 것이 없어요.
전도해야 역사같이 믿어져요.
개인 갖고 역사할 수 없잖아.
교회도 수십 개, 수십 나라 복음을 전해야 역사 같잖아.
그때만 해도 외국사람 엄청났어. 선생님 외국에 나가서 활동할 때거든.
한국에 들여보내고 미국 같은데 가서 집회한때에요. 체육대회하고.
볼만하게 밀어붙이고 나갔다고. 외국 가서.
선생님 봐 저 조만한. 다 외국 사람이잖아. 외국사람들.
그러면서 저렇게 밀어붙이고 해나간다고.
관리 못하고 (선생님) 아시아로 갔을 때 다 나갔더라고
다시금 그 후에 또 온 사람들 복음 연결돼서 와서 문화예술로 연결됐고,
바로 뒤이어서 와서 제대로 공부하고 가르쳤어야 되는데 그걸 못한 거야.
저기는 이태리, 프랑스, 독일 이쪽 나라 사람들이 각 나라마다 한 팀씩 축구선
수들이 모였어요. 8개 나라. 그러면서 계속 문화교류 연결됐거든?
그리고 근래에 역사를 했죠. 월명동 역사 보여 봐.
월명동 많이 모인 역사.
(사진)
저런 역사 피기 시작한 거는 과거에 어려운 고통 이기고, 올라와서 이런 역사
된 거야. 계속 저런 역사로 펴나갔죠.
한 역사가 되고 하나님 뜻을 이루는 역사가 되고, 이게 316때에요? 316때?
선생님 사진으로 보고 못 봤는데.
또?
(조은:구기동 새성전 이후 월명동 역사를 보여줘야 역사가 이어지거든요.)
구기동 이외에 쭉 가운데 끊어졌죠. 구기동 이후로.
한 번에 역사 큰 거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왔어 나무 크듯이.
(사진)
꼭 말씀 가르쳤어.
저기 계속 말씀 가르쳐서 많이 수료식 했어.
말씀에 대해서 서게 만들고, 400명 못했거든 저기.
<낙성대>
(사진)
낙성대 교회로 이동했어요.
낙성대 교회는 1500명으로 불어났어요.
한리에 1500명씩 들어갔어요. 500평. 실 평수 500평해서.
저기는 통로에 꽉 앉았어. 저렇게 차고 넘치게 해야 돼.
통로고 어디고 강대상이고 차서 예배드렸다고
통로에 마이크 설치하고 다 듣게 만들었어요.
주일마다 들었어요.
토요일 예술제하면 사람들 엄청나게 연결시키고
진리를 철저히 가르쳤어요.
(낙성대 영상)
천천히 초근초근.
머리도 많이 깎았죠, 이제는.
시대가 달라져서 그래요.
귀가 다 나왔잖아. 그전에는 귀 안 나왔는데.
그러나 선생님 귀는 제대로 안보였어.
부활론.
저기는 신입생들 데리고 와서 하고 있어요.
신입생 한자리에 2천 명씩 갖다놓고.
거진 학생들, 청년들. 중고등부는 늦게 태어났어요.
자기 동생들 데리고 와도 되냐고 해서 아직 이르지만 만들까?
자기들이 반사 할게요. 그렇게 해서 하라고 넣기 시작했거든
순 대학생들 대학원생들도.
그래서 이단종교라고 욕하던 사람들이 역시 이단이다! 했는데 그때 수준을 높
여온 거야.
보라매라는 공원. 보라매라는 운동장 있죠.
거기서 새벽에 가서 저렇게 운동했어요.
저기서 막 볼 차고 운동하고 그랬습니다.
새벽에 5백 명씩 운동하고 가고.
새벽이라고 새벽. 새벽에 저렇게 많이 밀어붙이고 했다고
새벽에 저렇게 하겠어? 새벽에 운동하러.
막 외칠 때는 엄청 났다고.
식권. 나눠줬어 저거. 그때도 조만한 거 나눠줬다고. 떡 하나씩.
그것 나눠주기 힘들었다고 엄청 많아서.
그리고 청년들. 나이가 좀 먹었잖아.
김대덕 목사에요? 어디 있어요? 김대덕 목사래요. 누구야?
어. 조은목사 너무 잘 알아. 나는 잘 모르는데.
저러면서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그 때도 선생님 하는 거 보면 다 쳐다보고 눈 빠지게 쳐다봤어요.
저건 집회가 아니었거든. 새벽에 온 애들.
새벽에 저렇게 모여들었어요.
1500명 전체 천오백명인데 저 정도까지 새벽에 와서 말씀 듣고 가고 그랬어
요. 끝난 다음에 축구하고 그리고 학생들 늦게 가도 되니까
그러고 헤어지고 그랬어요.
그때 새벽에 와서 말씀 듣고 바로 축구하고,
저기서 축구 많이 늘었지. 많이 왔죠, 새벽에?
모임 아니야 집회 아니고.
또? 보라매공원 아침
이게 한강 고수부지. 여기는 집회입니다.
정식으로 한 날이에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우측에 있는 분은 아버지. 선생님 아버지에요.
강변에 바람이 부니까 털옷입고 앉아 있었네.
그때도 한강에 있을 때 막 뛰라고 했어요. 뛰자.
계속 심한 운동을 시키고 섭리사 강해야 한다고 그럴 때.
사정없이 뛰었다고.
오다가 지치면“너는 가다가 떨어지겠다.”하고
(사진)
저렇게 악착같이 열심히 뛰고 달렸어요.
다음은
(사진)
지도자가 막하니까 다 따라하는 거야.
93년도네요. 옛날이네 옛날 그죠?
고수부지에서 예배드린 날.
예배드릴 때 치어들 나와서 치어하고
저기 참석한 사람 있어요? 손들어 봐요 그때 참석한사람.
많죠? 꽤 많죠?
저기 참석한사람들은 나이가 적어도 4-50씩 돼.
좋기는 좋은데 나이가 먹었어.
그리고 그 후로 계속 해온 것이 있죠.
굉장히 많습니다.
굉장히 많아서 다 보여줄 수 없지만 이만치 하면 연결을 시켜서 시대 연결시
켜놨어요.
<월명동>
월명동에 가서 계속 역사를 뛰던 일이 있습니다.
거기 자리 잡았기 때문에 거기 가서 모이고
풀 속에서 예배드리고 처음에는 풀 속 이었어요.
앉을 수가 없어 소똥 있어서
어떤 애 편히 앉았는데 너무 편해요(소똥 있어서)
선생님 모두 앉으라고 해요.
(영상 보시면서)
월명동 잔디밭 하고 있어요. 잔디 입히는 거예요. 잔디.
한 벌 잔디 입히고 덮고 잔디 입히고
잔디를 심으면서 제자들 하는 말이
“선생님 여기서 잔디 영화를 볼 수 있을까요?”
“이거 꽉 쩐다. 신나게 심어.”
한 줄 심고 잔디 입히고 물주고 그랬어요.
비가 와서 점진적으로 살아났어요.
저렇게 개발하면서
소나무 좀 보라고 조그맣고 아무것도 없잖아.
없는데 저렇게 개발한 거야. 저렇게 생겼어 홀랑 벗겨놓으면
앞산이 저렇게 생겼어요.
돌 쌓는데 하얀 돌은 석회석으로 다 못 쓰는 거예요.
만원주고 사오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 못 사는데 우리 만 원 주고 사서 감사합니
다.” 했는데
그것이 아니었어.
한 차에 만 원 주고 사서 싸다고 그랬어 한 차에.
버리는 것 갖고 한거야.
전부 석회석 깨지는 것.
처음엔 저렇게 했다니까.
저렇게 쌓았다고 하나씩 하나씩.
그다음에는 좋은 돌 대리석 갖다가 쌓았어요.
저렇게 쌓고 잘 쌓았다고 와보라고 소리 지르고 그랬어요.
전국에서 전화 받고 잔득 왔어요. 하루 종일 노래 부르고 .
영광 돌리고 엄청나다고.
이 때 부터는 또 변동시킨거야.
이제는 됐다하고 세우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다 무너 났어.
왜인고하니 돌은 단단한 걸로 쌓았어도 기초가 약했어.
주저앉아 버렸어.
비가 왔을 때 그대로 무너 났어요.
이러면서 역사가 역사를 저렇게 쌓아올렸어요.
약한 자는 깨져서 나가고 강한 자만 남는다는 거야.
결국은 저렇게 쌓아서 개발해서 마지막 역사를 매듭짓는
야심작이 되기 시작했어요.
완성해서.
그전에 잔디밭에서 예배드리는 것 참 자주 갔어요.
주일마다 잔디밭에서 역사 일으켰거든요?
거기서 설교하고 완전히 하나님 성령 불붙이고 말씀의 불붙이고 전국의 사람
모여들어서 거의 주일마다 그랬거든?
주일마다 하면서 전국에 복음 들어가면서 전국에 살리는 역사 일어났다고.
그때는 그래서 선생님 해외 나가기 전에
1999년도 휘날리는 역사가 전반전 있었어.
1999년도에 2000년도에 메시아 온다는 해에 모였을 때 말씀을 선포하고서
이제 여기 있을 수 없다.
외국 가서 20년 만에 들어온다고 했거든요. 정말 20년 만.
복음 전하고 시대 십자가 지어주고 딱 20년 만에 돌아온 거야.
그래서 그대로 되고 말았죠.
한국에서 20년, 또 나가서 십자가 지는 기간 40년 된 거야.
올해 40년 되고 나오고 나온 해가 40년 되더라고.
하나님 역사는 너무 너무나도 완벽하게 맞춰요.
딱 나오는 해 40년 맞추는 거야.
하나님 역사는 해석해보면 너무너무 기가 막히고
정말로 통탄, 감격, 가슴이 찡해요.
역사 맞는 거 보면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딱딱 민족마다 역사 맞추고 하루도 착오 없이 정확하게
초를 다투면서 뛰어라, 뛰어라 한 게 생각나요.
항상 초를 맞추고 하는 원인이 있어 왜 그런가 하니,
미리하면 되는 거야.
1시에 일어나려고 아무리 해봐라.
12시 반 쯤 일어나면 여유 있게 맞추지.
시침 초침 다 맞춘다 그랬어요.
미리 하니까 맞춰지잖아.
그러면서 우리 섭리사는 이와 같이 굳건하게 시대를 달려나가고
역사를 펴왔습니다
그 전에는 순회 다닐 때 어떻게 한고하니
서울이나 인천이나 순회하잖아
순회 끝나고 바로 운동 하면서 많은 생명들 데려왔어요.
운동 하는 거 딴 사람들은 재미없잖아.
저분 봐라 뛰는 거 봐라 진짜 우리 지도자인데 신나게 재미나게 너도 저렇게
지도해 준다고 하고
그러면서 전도해서 나는 계속 볼 찰 테니까 설명해주라고
어마어마한 말씀 갖고 있다고 뒤집어지고 너무 좋았다고.
기독교에서 진리 찾고 다녔는데 못 찾고 헌금만 받고
그래서 볼 찰 때 전도가 막 잘 됐어요.
끝난 다음에 뭐 사주고 잘 왔다고 했던 때가
그전에 그렇게 됐는데
이제는 이 많은 사람들이 우리 계속 전도하고 열심히 해야돼요.
우리 흰돌교회는 몇 명이나 신입생 왔는지 보고 싶어요,
신입생들?
180명의 신입생들이 횐돌교회 순회 때 왔다고 합니다.
신입생들 어디 있어요? 저기 있네.
저쪽으로 자리 잡고 그 통에 2층이구나, 모두.
2층도 있고 아래층도 있고 알았어요.
말씀 여러분들 오늘 말씀도 어려운 것도 없지만,
화면으로 보니까 너무 재밌죠 흐흐
신입생이라도 쏙 들어올 거야.
하면서 교단이 커오고 이 역사가 커오고,
하나님 역사라는 것이 커 왔구나.
기성교회들도 물론 한 교회 크기까지 오랫동안
어려움, 고통을 겪으면서 왔습니다.
이러면서 우리나라의 우리 뿐 아니라
이건 우리나라만 특히 알렸죠.
외국에 계속 이렇게 역사 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오늘을 이루고 말았다는 거예요.
(5전 6기 야심작 영상)
조각이 아니에요 실제 저기 기럭지가 1200미터.
저 기둥은 역시 지름이 1미터입니다.
요즘에 만든 거예요 첨성대.
찬양대들(신학을 잘못 말하심~)
저 기럭지가 1200미터. 높은 데는 40미터.(백보좌 야심작장면)
그리고 40년 역사 교회들이 하나님이 선물로 준 것 있어요.
마지막에 보여주고서 끝내겠습니다.
역사니까 역사 보여주는 거야.
빨리 끝내야 탁구하지.
말이 필요 없어 보여주면 끝나니까, 그죠?
전국에 우리 한국, 외국도 엄청나게 다 있어요.
그걸 다 보면 끝이 없고 한국치만 대강만 보여줄게요.
40년 역사 가운데 하나님 얼마나 축복해주시는지
불과 한 3년 전 만 해도 교회들이 없었어.
불가능 한 순간에 하나님이 교회를 주셨어요.
교회도 일반 아니고 내 맘에 드는 정도.
내가 얼마나, 얼마나 통이 크고 얼마나 눈이 높은지 몰라요.
눈이 높아요 굉장히 높아요. 알겠어요?
어느 정도 높은 고 하니
미스코리아 25명 왔는데 23명 퇴장시켰어. 별로 안 이쁘다고.
여러분들이 그거보다 나은 사람 다 온 거야 현재.
내가 원래 젠틀맨이라 원체 멋쟁이고
옛날에는 그런 말 안했지만 이제는 할 만 하죠?
나이고 지긋하고 100살을 향해 올라가니까.
그러면서 역시 젠틀맨이 됐단 말이야.
그리고 남자치고 반반하잖아.
근데 이것만 생각해
섭리사는 조은이가 메인이라고 소리하는데
조은이 있음 조은이만 쳐다보더라고
나는 별로 인기가 없는가? 우스겟 소리고.
내가 오면서 그랬어요. 충신이 목사한테,
“야 충신아, 내가 문제를 낼게 문제 내면서 답해봐 나 쳐다보지 말고 운전만
하면 되니까 맞히면 만원 줄게. 남자 중에서 한 명의 남자가 있더라. 3명을 골
라내면 맞추면 준다.”했어요.
자기를 칠까말까 자기를 칠까말까...
아직까지도 답이 안 왔어요. 아직까지
답이 안 왔어요. 왠고하니,
자기를 치면 선생님께서 속 보이는 것 아닌가
또 안치면 또 답이 안 나올 것 아닌가
현재까지 현재까지도 올라오는 가운데 8시였는데 아직까지도
답이 없어. 만원 벌기 힘들어.
세 명이었습니다. 남자 스타 중에 3명.
전국에 남자들 보고“내가 맞히지”하고 금방 맞힌다고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선생님도 스타는 스타인데.
그러면 마지막으로 우리 전국 전 세계 각 나라 현장만 분위기만 있는 것이 아
니라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감탄도 나고 눈물도 나고 감격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같이 그렇게도 돕고 함께하면서
역사를 펴온 거예요.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도와주면서 현재까지 도와주면서
온 것입니다.
어느 때는“왜 이렇게 안 도와줬냐?” 할 때 마다
도울 것이 없다 다 도와줘서 할 정도까지 했어요.
피눈물 나는 역사 사탄과 귀신들이 수백억 씩
우리를 붙잡고 늘어지고
이 나라는 방송 나갔을 때 5천 만 명이 욕을 할 정도로 왔어요.
아이고 모르니까 그렇지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이 백성이 모르고 하는 짓이니 용서해 달라는 소리
밖에 안 나왔어요.
욕할 사람 따로 있지 몰라서 그러지. 우리가 죄인이지 왜?
미리 전도 못한 죄죠 뭐. 이렇게 생각했어요.
앞으로 우리들 할 일이 참 많아요.
이 시대 완전한 기반을 딱 닦아놓고 가야됩니다.
내가 어느 정도 해놓고 왔는가하니,
녹화하고 시대가 발달해서 녹화하고 앞으로 200년 있다가
“몇 월 달에 몇 번째 주일은 이 설교하라”그래놓고
그때 온 사람 찍어 가면서
“너도 왔구나. 야, 너는 200년 후에 왔네?
나는 벌써 하고 갔는데 열심히 해. 캠퍼스 간사로 세워라”
그렇게 설교해 놓고 갈 거야.
와 어떻게 내 이름을 알지? 그럴 거야.
그 까잇 거 모르냐. 신혼골수 살피고 후에 까지
우리시대를 한 번 봐라하고 우리 시대 얼굴들 보여주고 그러면서 나갈 거야.
설교도 해 놓고 가고. 그러면서 또 읽어줍니다.
나 없을 때 설교 그대로 읽어주고 설교했지?
요즘에 목사님들이 설교 목소리 톤 연습 안하니까 얼마나 좋아.
이런 때 뛰어서 많은 생명들 전도해야 돼요.
선생님 오시면 선생님 제스처 어떻게 할까 기다리고
어떻게 설교할까 기다렸을 거야, 아마.
그러나 나는 많은 제스처를 하지 않아요.
<이 시대 성전역사>
자 그러면 하나님 전국에 주신 성전사진을 하나씩 돌려 볼까요?
볼 때 마다 힘난다고. 성령님이 그렇게 수고하시고,
성령님이‘예쁜 교회는 내가 끼지 않은 곳이 없다고’
그와 같이 또 예쁜 성전은 나 보기 전에 성령이 보고
역사해 와서 보여주고
“만족하다 좋아하면 됐어요.”할 정도로 돼서 산 교회들이에요.
자 보자고요.
<안산 주성령교회>
저기는 조각으로 되어있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 멋있는 건물 지어보겠다고 투자한곳이에요
인테리어비만 30억, 40억 들었답니다.
바티칸성전을 축소시켜 했답니다.
돔으로 꼭대기 해서 높이가 가물가물해요.
성전 같지 않고 마치 조각해 놓은 것 같아요.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저기는 멋있는 옷도 한 100여벌 준비 되어있어요.
드레스로. 유명한 드레스로.
여러분 입고 싶으면 크리스마스 때 갖다 입고 막...
또 옆에 봐요 그 앞에 로비 볼까요?
<아가페 교회>
여기는 여기도 아주 멋있는 아가페교회.
아주 아름답고 멋있고 겉에서 보면 멋있죠?
이것도 한국 유명한 건축가가 데려다가 지었다는 소리 들었어요.
모든 재료는 이태리대리석 재료입니다.
저렇게 해서 멋있게 만들었어.
별관도 있고 본관도 있어.
(사진 보시며)겨울철 그대로 담았네, 지금요.
꽃이 피는 아주 예쁘고 아름다운교회 성령같이 예쁘다고.
저렇게 준비해 놨어요. 멋있죠?
달같이 생겼어요. 신부교회 아가페교회
여러분 가 본 사람 가 봤을 거예요.
다음 빨리 또 넘깁시다.
안에 들어가면 볼 만 해요. 잘해놨어요.
또?
<계룡 교회>
여기는 어딘지 모르겠네요. 계룡?
아 계룡교회?
계룡교회는 지을 때부터 관여해서 그림도 그려줬어요.
무조건 예쁘게 멋있게 지으라고 해서 멋있게 잘 꾸며 놨습니다.
계룡교회도 멋있게 지어 놔버렸어요 아예.
됐죠? 또 다른 교회요.
성전사진준비 잘 안 됐데요.
옛날(역사영상)것만 보여주는 줄 알고.
성전은 조금만 기다려달라네
기다리면 될 수 있어요? 기다리면 될 수 있답니다.
<광명교회>
이건 광명교회. 너무 빨리 넘기지 마요 화면.
광명교회
이 교회는 쓰는 정원이 앞에 큰 공원이 있습니다.
공원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시민들 쓰고 건너편에 아주 멋있는 장소를 차지했어.
저 옥상에 가면 수백 명이 공연 할 수 있는 장소가 돼 있고
은은한 종으로써 1억짜리 종이 달려있어요.
동네사람이 종을 치라고 한답니다. 너무 듣기 좋다고.
유리 장치로 완전히 멋있게 되어있어요.
저걸 지은사람은 96번 째 지었데요. 교회건물만.
저 교회는 메시아가 오면 들어 갈 교회라고 지었답니다.
닭 동상도 만들어서
‘닭띠가진 메시아 올 것 이다’말씀하시더래요.
그가 말씀 할 것이니
그래서 결국 그렇게 만들어 놓고
어느 쪽에서 오냐니까 서쪽에서 온다고 하더래요.
완전히 예수님께 그 말씀 듣고 너무너무 좋아서 자기 거할 곳도 만들고 예수
님 같이 산다고 해 놓은 곳도 있어요.
그 교회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인계해주시고
예수님께서 그자에게 계시를 일절 안 해주고 있대요.
저 교회는 아주 여러 가지로 갖춰있어요.
주님의 교회와 하나 된 교회입니다.
흰돌교회와 광명교회는 양샛별 목사가 목회하면서
조은목사와 두 교회 운영하고 있어요,
두 교회가 합하면 3000여 명 돼죠? 3500명 갔고,
조금 있으면 5000명 갈 거예요.
큰 집과 작은 집도 아니고 한 교회에요.
또?
<사파이어 교회>
사파이어교회입니다. 유리로 완전히.
저런 특별한 교회만 준비해서 신부들에게 지어줬어요
새로운 역사에요 이제. 시대 신부들에게.
장로교에서 지었던 교회입니다.
깊은 사연 다 얘기할 수 없어요. 너무 많으니까 그냥
사파이어교회. 사파이어같이 생겼죠?
저런 교회 잘 안 지어요. 돈이 많이 들어가서.
저기도 꽤 넓고 크더라고요.
그다음이...
<순천교회>
저 교회는 순천교회입니다.
순천. 저 교회는 대리석으로 짓고 깨끗이 잘 지었어.
유명한 교회 중에 하나예요.
천장에는 성경 대리석으로 싹 붙었어.
전부 대리석이에요. 천장이.
저 두 개는 보석으로 기둥을 세워놨어요.
저기도 예수님 오시면 온다고 준비한 교회랍니다.
최고로 만들었어요.
순천교회 순천교회죠?
그다음에 이제... 또 기다려?
<완도교회>
저기는 무슨 교회죠? 완도교회?
완도 시골에서 저 교회를
저 교회도 멋있게 지은 거예요.
언젠가 완도 갔을 때“저 산에 올라가서 교회를 짓자”했어요.
그게 하나님 나를 통해 하신 말씀이에요.
그 자리에 그 터가 딱 나와서 교회를 지었어요.
터가 조금밖에 안 돼요. 더 이상 없어요.
거기 사서 지은 것 입니다. 멋있어요.
<명동교회>
또 하나 틀 거라 조금 기다려요.
또 뜨기 시작했어요 어디죠?
명동교회요. 명동교회
명동에는 너무 건물이 비싸니까
한 평에 1억 7천 만원 씩 해요 10억 7천 만원. 한평에
명동에 조금 떨어진 곳에 남산 있어요.
5분 올라가면 있어요.
600평이라는 평수를 갖고 있고 명동에 1,2,3,4,5,6층까지 있어
아주 멋있고 전망 좋고
뒤에는 ?장군 기념비가 있어서, 광장 있어서 그걸 사용합니다.
걸어서 2,3분 거리.
거기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도 속은 넓어요.
좁게 됐어도 속은 굉장히 넓습니다.
서울 명동을 쫙 내다봐요. 명동 바로 옆에 있잖아.
광장 쓰고 있어요 현재.
서울 시내가 쭉 보이고 있는 거예요.
아주 거기도 명동교회도 하나님께서 그 장소 기필코 지었어요.
내가 옛날에 전도하고 다니고 조은목사 거기서 전도된 장소.
내가 기어이 하나 만들 것이니까 이사 가지 말라고 했어요.
<대구 주성자 교회>
이건 대구교회입니다.
대구교회로서 주 성자교회 대구교회도 아주 목사님 통해서
외국같이 지으라고 해서 지었답니다.
그런 멋있는 교회들만 하나님이 우리 신부들 준비했다가 준거에요.
성령이 좋은 교회만 찾고 다녔어요.
또 나올거예요 또.
<강원 인제교회>
다음은 무슨교회 나올지
너무 많아서 다 볼 수가 없어요.
잘 들어 보세요.
저기는 14명, 교인들이 14명밖에 안되는데
교회를 구한다고 해서 구하라.
근데 자기 원래 본 교회 있는데 구하라 하니까
“그래도 아닌가” 했을 때,
하나님께서 주인한테 이제 막 나가라고 소리 지르고 야단나서
빨리 이사 안가면 내쫓아 버린다고,
그래서 찾았을 때 저 장소를 찾은 거야. 인제교회.
교회는14명, 할머니 중고등부 합해서.
그래서 응접실에 교회를 꾸며라 했어요.
의자가 남아요. 교인이 14명밖에 안되니까.
그 교회에 옆에 계곡인데 바로 옆에 있어요.
선녀탕 있고 물이 내려오고 100미터 까지 쫙 바위가 깔렸어요.
그 교회가 쓸 수 있어요. 딴 사람 못써요. 그 교회만 써요.
금지구역이에요 상수도물이라.
집 짓고 있는 한 집만 허락한대서 우리만 써요. 멋있죠?
저 교회가 섭리사 제일 작은 것 같아요. 14명.
지금 전도 됐나 모르겠어.
딱 14명이야 교인들.
저기서 강원도 순회 갔다 오다가 했던 것입니다.
강원도 갔다 오다가,
인제교회 내가 오다가‘교회 만들자’(해서)시작 된거야.
<전주 주좋은 교회>
여기는 전주입니다.
평수가 앞으로 저기다 큰 교회 지으려고 자리 잡은 거예요.
기성의 기도원으로 삼으려했어요.
한 1400평. 교회 말고 당이.
앞으로 큰 교회를 지으려고 한 장소에요.
그래서 계획하고 땅을 산거예요.
땅을 샀는데 땅 샀는데 그 건물이 기도원 건물 있어서
충분히 사용 할 수 있어요.
다음은? 기다리면 또 올 거예요.
기다리면 올 거야 아마.
<인천 주말씀 교회>
여긴 어디지?
아, 인천 주말씀교회.
저기는 저렇게 생겼어도 속에는 멋있어요.
외국인들 예배드리는 곳으로 멋있게 지어놔서
천장이 높고 해서 막 배구도 할 수 있어.
아주 멋있게 지어놨어요
저 교회는 외국인 식으로 지어서 심플하고 멋있습니다.
주말씀교회.
그 다음에 또?
<화성교회>
또 어디 있더만? 화성교회도 있어.
화성교회도 있다고. 몇 개 만 더하고 끝나려고 해.
몇 시 에요? 3시.
주님의 교회만 오면 시간 가는 줄 몰라.
또 떴어요. 화성교회요.
화성은 교인들은 많지는 않아도 한 200명되나?
엄청나게 커요 교회가.
완전히 영화관 같이 꾸며놨어요.
거죽은 작은데 저 속은 저렇게 커요.
반 지하로 해서 완전히 만들어 놨어요.
거죽보다 속이 크게 해달라고 했더니 저기는 미리 만들어놨어요.하나님께서 네
가 그 말 할 줄 알고 미리 만들어 놓으셨어.
아주 멋있어요. 화성교회
한 800석이 쫙 돼있다고.
<군산 주영광 교회>
여기는 또 어디에요?
군산. 군산도 교회를 드디어 샀습니다.
아주 시내 가운데 있어.
쭉 빠져서 아주 멋있어요. 예쁘고.
군산 시대에 있어요. 땅도 굉장히 넓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련되게 지어놨어요
교인도 거진 찹니다. 안에 다 차요. 군산도 꽤 커졌어요.
<광주 주말씀 교회>
자, 또 어딨죠 인쟈? 광주?
광주시내도 교회가 있죠.
광주 교회 주말씀 교회도 큰 교회를 사놨습니다.
광주 나와라.
광주 주말씀 건물. 크죠?
저 교회도 크고 멋있게 잘 지어놓고 새 교회에요 완전히
아주 멋있게 만들어서 앞으로 저 교회 말고 딴 교회 또 하나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깔끔하니 시내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어서 좋았어요.
그 다음에 또 있어요?
아직 보일 수 없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아직 수리중이에요.
서울도 수리 중에 큰 교회들이 아직도 남았어요.
한 70개정도 하면 시간 많이 걸려요.
<부산 주사랑 교회>
저건 또 뭐여. 교회도 아니고
거죽 봐요 거죽. 거죽 좀 볼까요?
저 전체가 교회입니다.
빌딩인데 저것은 정말로 헐하게 샀어요.
저거는 월남 갈 때 저기서 물 먹었어요.
저기 논이었거든? 부산아주머니들 물 먹으라 해서 물 먹었는데
말은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 하도 부산사투리라.
성자가 교회사주면서 세운 빌딩이에요.
저기가 굉장히 아주 요지입니다.
부산의 금싸라기 같은 장소.
제 일 부두 옆이에요. 옆에 바다가 출렁출렁하고 있어요.
저기 10층까지 다 건물인데 아주 좋은 건물입니다.
또 지나갈까요?
여긴 어떤 교회요? 여기는.
어떤 교회인가... 이 교회네(흰돌 화면에 비침).
또?
<울산 주다운 교회>
울산교회. 쭉 보여봐요. 굉장히 교회가 깁니다.
여기는 역시 교육관도 있고 별관이고 굉장히 커요 교회가.
선생님 20년 전에 울산 갔을 때
너무 작은 집에서 교회 운영하는 것 보고 안타까워서
“야 앞으로 울산서 제일 큰 교회 사줄게”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그런 말씀 해주더라고.
바로 중계해줬지.
근데 20년 후에 울산서 그 당시 제일 큰 교회 우리가 산거야.
20년 전에 울산서 제일 큰 교회였어요. 저 교회가.
그 교회를 사고 말았습니다. 울산.
<수원 주성산 교회>
수원교회도 있을 거야.
수원교회도 울산교회랑 비슷한 쌍둥이 같아요.
기독교가 지어 놓은 것.
수원산성 안에 있어요.
아주 묵직하게 지어놨습니다.
수원 산성 옆에
깨끗. 심플하게 만들었어요.
뒤에 배경도 잘 꾸며놓고 기둥도 멋있게 만들어놨어.
부속실들이 굉장히 많아요. 주 선상 교회.
그리고?
진주교회 한 번 보여주고 그만 할까요 이제?
우리가 거기 다닐 교회도 아니잖아.
선생님께서 설교해주면서 멋들어지게 해서
설교를 해줬어요.
<진주교회>
아주 심플하게. 저게 교회인가? 뭐여?
이건 다 지었어요. 안에 인테리어 하고 있어요.
이대로 지었어요.
안에 인테리어 하고 있는데 멋있어요. 이 교회가.
완전히 작품을 지어라.
심플하게 돼서 저렇게 짓고 있습니다.
멋있죠? 헤헤.
멋있게 모두 지어놓고 멋있게 하라고 했습니다.
끝났어.
<주님의 흰돌교회>
여러분들 흰돌교회 선생님 미리 그림 그린 것 알아요?
한 2달 전에 그리면서 이런 교회를 하자고 계획했어.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곳이다” 하고서
흰돌교회는 건물도 건물이지만, 위치.
위치를 잘 차지해서 저렇게 생겼잖아.
뒤로 쭉 네모지게 비슷하게 십자가 높이 솟고 창문 있고
최고위치가 별장 있고 이런 곳을 찾는데,
나의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다.
원래 치타가 빨라서 3년 만에 교회를 또 구했다니까.
앞으로 그러면 안 돼. 알겠어요?
3년 만에 겨우 하나 사서 인테리어 하고 사는데
3년 만에 또 이사 간다는 거야.
왜 그런가 하니
큰 교회를 사줘야 되는데 작은 교회를 사니까 안 되겠어.
결국 광명교회 보내기로 했어요. 비밀로.
결국 보내고 이쪽에 몇 명 남아서 하기로 하고 그랬는데
그리로 안 간다는 거야.
이 쪽으로 또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찾아보자 하고 시작해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준 곳이 이곳인데
이런 곳은 찾기가 힘들어요.
내 놓을 수도 없고 찾기도 힘들고 살 수도 없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제일 처음에 사놓고 많은 눈물로 세월을 보낼 정도였어요.
이렇게 지꺼분한데.
근데 싹 만들어서 둔갑을 시키고 부활을 시켜서 이렇게 된거야.
상당히 좋은 장소고 산도 12만 평 공원도 있고 활용하면 되고
앞에 주차장을 만드는 장소로 하고 다 계획해 놨어요.
만약에 주차장 장소에 아파트 지으면 큰일 나거든?
아파트 지을 만한 터를
주차장 아니면 공영적으로 하고 학교를 짓던지
이런 거 밖에 안 될 거야.
앞에 확 보이는 거야.
그거 때문에 걱정이 심해서 저 땅이 주인이 누구인가 알아보라고 저기에 건물
을 지으면 안 되겠다고 했는데
결국에 주차장을 해줬어요.(공영주차장)
주차장은 건물이 없으니까 안 가리니까,
주차하기 제일 좋겠다했어요.
하나님 계획은 다 있지만 내가 가만히 있고,
하나님 계획 다 있으니까 어련히 알아서 해놓으셨겠지만,
내 마음 같으면 주차장이면 좋겠다고.
그럼 주님의 교회도 쓰고 너무 좋다고.
벌써 해놨데? 보니까.
계속 할 것 같아요.
공영주차장이 작으니까 더 해야겠다고. 올리라고 시(市)에다가
너무 작아서 지금 더 하면 좋겠다.
이왕이면 앞에 하면 좋겠다. 해요.
자, 각 교회 소개들 하면서 주님의 교회도 조금 소개했어요.
주님의 교회 그리고 각 나라 들이 교회들이 다 있습니다.
다 소개 하면 끝이 없고 이후로 가서 보기도 하고 그래야 되고,
한국도 소개 할 교회들이 많이 있어요.
서울에는 서울 교회들이 독립문 교회도 있고 독립문에 있죠.
그리고 저쪽에는 새을교회인가 큰 교회를 해놨어요.
거기도 엄청나게 커요. 1300명 들어가는 교회 샀고
일산에도 큰 교회를 사놨습니다.
저쪽 부천 쪽에도 큰 교회를 사놨습니다.
이러면서 소개 할 교회들도 굉장히 많이 있고
지방 교회들도 계속 짓는 교회들도 있고
경주교회도 지어서
왜 우리교회 안 나오냐? 애쓰게 지었는데 소개하면 좋은데
경주교회 애먹게 짓고 있더라고
지을 때 갔다 왔거든 경주교회요.
건물 짓느라고 한 2년 동안 뼛속을 긁어대면서 짓고 있는데
다 완성했어요. 볼까요?
<경주 교회>
경주교회입니다.
미리 빨리빨리 하라 해서 겨울 오기 전에
그래서 6월 5일부터 시작해서
결국 저렇게 완성해서 들어가 있습니다.
깨끗하게 잘 지어서 멋있죠?
새로 짓는 교회는 심플하게 멋있게 하고 있어요.
저기 부채꼴 형으로 돔으로 동그랗게 해서
사람이 많이 들어가게 했어요.
선생님이 설계를 했거든요. 이렇게 하라고.
터전도 넓고 공간도 넓고 땅 값이 확 올라가고 있어요.
웬만하면 저기를 딱 팔고 시내 가서 건물 얻어서
넓은데 한다 했는데,
웬만하면 짓자고 결론을 내리고 지은거야.
짓고 멋있게 해놔서 지금은 찻길 지나가게 해놔서
땅값이 확 솟아나 버렸어요.
곳곳마다 저렇게 짓는 교회 세련 되게 짓고
이미 하나님 지어 놓은 교회도
우리가 할 수 없는 정도로 멋있게 지은 교회도 있고 그래요.
이제 말씀을 매듭지어야 될 입장입니다. 3시가 넘었습니다.
역사를 이와 같이 보고 40년 역사를 이렇게 큰 핵심적인 것을
훑어봤는데 이렇게 하면서 갖은 환란과 어려움도 있지만
보람도 있고 많은 생명 이끌어 오고 있고
그래서 많은 생명들이 온 세상에 밀려오고
많은 회원들 지금도 힘차게 전도를 하고 있는데
아마 당세에는 보면 더 엄청난 역사가 진행 될 거예요.
그러면서 힘나게 열심히 뛰고 달리며 가도록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천년사 역사의 주인 됐으니까
열심히 흩어짐 없이 가고
끝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도 아닌 것을 끌고 나가는 사람들은, 그 지도자들
이단 지도자들은 떠나고 없고
밑에 사람 망연히 안타까운 자들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므로 각 이단의 교파들보면 그럭저럭 흐트러지고 말고
따라오던 무리들은 양떼라고 하는 자들은 하늘만 쳐다보고
한심스러운 입장.
우리들은 이만큼 40년 폈는데도 쨍쨍하고 확신을 갖고 있고
분명한 것을 갖고 있고,
확신을 갖고 성서에 대한 것을 알고 밝히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성은 하늘 쳐다보고 지금도 새 역사 쳐다 보는네
기성세대는 안와요.
새 역사는 새로운 세계에서 한다고.
알겠습니까?
정치도 마찬가지야.
새 정치는 새로운 연도부터서 시작하잖아요.
그 시대 연도 속에 있잖아요.
거기서 기다려도 역사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 구 역사에서 예수님이 왔어요?
신약에서 왔어요. 새로운 인물이기 때문에.
구 역사는 구 역사에 오라고 기다리는데
구 역사에서 온 역사가 한 번도 없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지나고 갔어도 사람들은 모르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어린 꼬맹이들도 와서 다 역사를 뛰는데 역사가들이 되어 뛰는데
아니 전문가들이,
그렇게도 기다린 전문자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왜 그런가 하니 입을 잘못 놀려서 그래요
입 조심하라고 예수님이 하셨는데
좋은날 보기를 원하면 혀를 금하는데 혀를 금하지 않고
되는 대로 씨 뿌리고 막 저주하고
이단들아 괴수들아 사라져라하고 입을 잘못 놀려
그렇게 된 거에요. 좋은 날 못 본거야 그들.
예수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왜 예수님 가르치는 대로 하지 않아서 절하게 됐노라
욕 먼저 해놓고 지랄 먼저해놓고 혈기 먼저 내니 뒤처리가 되나, 안되죠.
이와 같이 되고 말았습니다.
겸손한 자 찾는다.
순진한 자들 모두 2세들이 이리로 오고 1세들이 온 것은
나이 먹은 사람. 어떻게 왔죠?
어렸을 때 왔는데 나이 먹었다니까 지금
황 교수는 몇 살 때 왔어?
30몇 살 때. 36살 때. 젊었을 때 왔잖아.
자. 지금은 67세요.
나이 그동안 30년 이상 역사를 뛴 거예요. 어렸을 때 온 거예요.
나이 먹었다고 해서 나이 먹은 사람 여호수와 같이 왔지만
하지만 어렸을 때 커서 50대, 60대 만드는 것입니다.
나도 어렸을 때 왔어요.
조은 목사님도 나이가 어렸을 떄 왔어요.
10대 때 왔는데 뭐. 10대 때 날아왔어요.
살금살금 모르게 집에 모르게 살살
오늘 말씀대로 아주 조심성 있게 와서 역사 펴 온 거에요.
점진적으로 와서 커봐야 안다.
커봐야 역사인지 안다는 거야.
그죠? 커봤는데 다른 역사 죽어버렸어.
비 진리 속에서 이렇게 뜻을 이뤄 이룰 수가 없는 거야.
한두 가지 아는 게 아니라,
성경말씀 다 풀고 다 진행해야 돼요.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게 역사를 펴나가지 성경구절 하나 해석하고
역사 펴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는 말은 않지만 건물 엄청나게 지어놓고
수천 억 씩 교회를 지어놓고 거기서 재물 드려요.
떡도 돼지도 갖다 놓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어요.
새 역사 하는데, 새 역사 그렇게 안 해요.
구약식 예배를 드린다.
재물 갖다가 예배 드렸죠?
내가 한 가지 얘기 할 것이 있어요.
많은 역사들이 한다고 하면서 종교 지도자들 나타나서
신천지 그 다음에 여호와의 증인들 박태선 종교들 구원파 통일교
어마어마하게 뛰고 나는데 따라 갈 수가 없어.
좀 나보다 먼저 왔죠. 앞서 질러갔는데 못 따라가고 말았어 결국.
40년 넘게 찼는데 왜 못 따라갔을까?
따라 갔어야 됐는데, 역사의 주인이라.
앞에 가 있는데.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왜 못 따라 갔을까?
(대답 중)
뭔 얘기 하는 거야.
변호사 말 잘 할 줄 알았더니.
어? 답이 아닌 것 같아.
-부활 되지 않아서?
조은 목... 네?
-가짜니까/ 가짜니까 못 따라 갔다.
왜 못 따라 갔을까.
-가는 길이 달라서?
못 맞히는 걸로 알겠어요.
성령님께서“이들 맞히기 힘들다.”
조은이는 맞출 것 같아. 다른 사람보다.
다른 사람 못 맞춰도 조은이 임무가 있으니까 그걸로 맞혀야 돼.
조은이 임무가 뭐죠?
-성령의 상징체! 으하하하하(쌤 크게 웃으심)
보따리 다나오네 이제.
-복직된 하와! 으하하하
-주가 살아 계시니까!
다른 골짜기 들어가서 찾고 있어요.
그 골짜기서 나와야 돼요. 따라 갈 수가 없어요, 그들은.
자 내가 얘기해줄게요.
그들은 세례요한입장이에요 그냥
가짜나 진짜나, 앞에 갔기 때문에.
세례요한은 앞질러 갔으니까 안 따라가도 괜찮다.
그들은 앞에 가서 외치고 가면 뒤쳐다보면
잘못 하는 것 바로 하면 알잖아. 따라 갈 수도 없고.
먼저 외치고 돌아다녔어
섭리사의 세례요한들은 외부의 세례요한 아니라
우리 자체의 세례요한이니까 내가 먼저 낳고 낳은 거예요.
우리의 외부의 세례요한들은 역시 크게 보면 기성,
그 다음에 조금 시대적으로 보면 역시 앞에 외친사람들이에요.
메시아 메시아하고 갔어요.
그래서 메시아 귀들이 열린 거예요. 세상에
우리는 슬슬 시대 말씀 넣어주고 온 거에요.
그들은 하나의 시대의 세례요한 역할을 해 온 것입니다.
이래나 저래나 세례요한을 따라갈 필요 없잖아.
예수님 때 먼저 와서 거기 따라 갈 수 없잖아요.
연대적으로 못 따라간단 말이에요.
때와 시기를 따라서 역사를 먼저 펴야하니까.
그들을 이렇게 저렇게 해서 많이 얘기하고
우리 건물 할 때도 세례요한 역할을 잘 해준 교파들이 많아요.
어떤 때는 고마워요.
어느 정도인가 하니 항상 우리 교회살 때 건드려서
우리가 알게 된거죠.“저기 교회 있구나.”
쫓아가서 순간 돈 가지러 간 사이에 우리는 먼저 사버렸어요.
그런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어떤 교회인지 압니까? 아가페 교회.
어떤 교회는 과주교회.
그런 교회 몇 개가 있어요.
그리고 아까 교회. 아까 멋있는 안산교회. 신부교회.
안산의 신부교회라는 이단들이 있어요.
자기들이 신부라 해서 하나님께 완전히 자존심 깎기 위해서
재벌가에게 멋있는 신부같이 지어달라하고 그들이 사러 갔는데 그들은 주기
싫더래.
그래서 순천서 사러 왔는데
순천, 신천교회라 그러던데,
거기는 주기 싫어서 안줬다고.
그래서 그로 인해서 우리가 서둘러 사버렸어.
그래서 그렇게 해서 큰 교회를 많이 샀는데
세례요한 같이 쫓아다녀서 심부름하더라고요.
그러므로 그들을 우리가 따를 수 없고 먼저 나와서
먼저 쫓아가고 외치고 그래요.
메시아 역사는 뒤에 가서 초근초근 그거 보고
그들이 외친 방향을 보고 틀을 잡아서 잘못된 거 제거하며
나간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 세례요한도 혼자 광야에서 외치다 끝났잖아요.
그래서 뭐가 됐는가 하니 그들이 날라리들이 된 거야.
나만 들어갔으면 안 그랬지.
많은 교회들이 나만 가면 내 쫓아요. 교리가 틀리다고 내쫓아요.
결국 그래서 우상의 종교들이 돼 버린 거야.
내가 (나를) 우상 섬기지 않잖아.
근데 이단 종교를 집어보면
예수님 절대적으로 하는 교회가 별로 없어.
자기만 메시아라고 생각해.
근데 어느 교회도 봐요.
통일교 같은데도 예수님 쳐다도 안 보고 부르지도 않아요.
실패했다고 하고. 왜 실패여?
그러므로 구원을 시켜서 만인을 살리게 된 영광의 역사인데
고난 같은 거 어려우면 다 실패로 보내게?
물론 진리는 공통성이기 때문에 하나 맞으면 다 맞아야 하는데
예수님 고난 받은 것 실패라 하면,
기독교 고난 받은 걸 다 실패한 존재자네? 잘못됐잖아.
그래서 예수님이 본래는 십자가 안 지으려고 했는데
만인들 죄를 위해 그들이 불신하면 대신 십자가 지어주고
다시금 구원의 길을 열어놨죠.
메시아 믿고 살면 구원 받는다 역사 열어놓고 왔어요,
기독교 역사로 세상 잡았죠, 온 세상을.
영광의 십자가 아닙니까?
실패했다고 보면 안돼요.
결국 적으로써 예수님 실패했다고 딴 종교도 그래요,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안 불러요.
예수님은 절대적인 메시아 그걸 시인하고 말씀도 해주면서
새 시대를 잡아나가는 거예요.
정치를 하는 사람도 그 정권은 인정을 해야지.
불신해서는 안 되지.
흠 잡을 것도 없고,
사람의 역사 흠잡지 예수님 하신 것 어떻게 흠잡아. 흠 잡을 것이 없는 거야.
이러쿵 저러쿵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참 된 종교 오면 구시대 다 인정해요.
예수님도 오셨을 때 구약종교 불신하라 안헀어요.
“구약에 있는 것도 나는 더 완전케 하러왔다.”
왜 모세 말을 안 믿느냐 믿어야지.
그러면서 철저히 구약 시인하게하고, 가르치게 하고,
완전성 있게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이런 역사로 우리가 보고 나가야 될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될 것이고.
그리고 예수님은 이 이단종교들은 항상 배척을 해.
예수를. 큰일나죠, 그건.
구원의 문제가 좌우되고.
자기 혼자만 메시아로 보고 믿어 나가요.
메시아면 괜찮아. 메시아면 끝나는 거야.
예수님, 구세주 떠나서 아니면 끝나는 거야.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여기와서 이단으로 믿어도
(우리가) 예수님 믿고 살면 여기가 가짜라고 해도 구원을 받잖아.
그렇지 않겠어요?
쉬운 말로 친구를 사겼어.
구원 시킬 자야. 이 사람 떼지 않고 가서 늘 교통하고 살다가
“이 사람, 갈 사람은 안 와도 되잖아?”하고 버리고 가서는
안 된다는 거야.
지혜는 판단이라고 했으니까.
그래서 예수님 대하는 것을 그렇게 하면 안 돼.
예수님이 가르치고 실천도 하고 그랬어(나는).
예수님 신랑으로 삼고 좋아하고 할 때마다 결국 적으로써 근본적으로
성자, 성자를 절대적인 성자를 깨닫고 그 때 부터는 성자가
예수님 쓰고 나타난 것을 알았죠.
성자인봉은 그 후에 뗀 지가 얼마 안 됐잖아요.
휴거 전부터 떼기 시작했죠.
영계를 가봐. 영계를 가 보면 이단시 하는 사람
영들 거기 가 있어.
지도자들 거기 가 있어.
나만 봤나?
영계 갔다 온 사람들 얘기 하는 거야.
가보니까 거기 있는데 확실히 깨닫고 와서 계속 봤다고.
성자가 그러셨어요. 이만큼, 이렇게 됐노라.
영원한 천국 아님 영원한 지옥 가는 거야.
지도자들 뭐 잘못 되면은 일 나는 거야.
절대적인 것만 택해야 돼요.
메시아가 와도 자기 믿으라고 안 해요.
“내 말 믿고 나 보낸 자 믿어라!”
“하나님 믿어라!”
하나님 소리많이 하잖아.
내 말 듣고 내 보낸 자를 꼭 믿어라.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야 된다.
예수님도 그랬잖아.
내 말 믿고 내 보내신 자 하나님을 믿어라.
이러므로 40년 동안 보고 우리들 일을 봤는데
성자가 우리를 내 낳고부터 70년 동안 역사하셨어요.
그리고 성자가 세상에 있는 동안은 구약 때부터 계속 있었죠.
하나님 계시고 성자, 성령 세 분 중에서
하나님이 역시 통치는 다 하는데
직접 보내서 지구의 담당은 성자가 했어요.
시대마다 그들 쓰고 역사해오셨고 성령께서 늘 하긴 했는데
구약 때도 성령 얘기 별로 없고
신약 때는 했는데 성령을 몰랐어요.
삼위일체 중 마음 중에 하나라고.
여성다운 신이다.
그렇게 말했죠.
성부, 성자, 성신인데
근데 성령과 하나님 일체라면, 마음이라면
하나님 그 다음에 성자 둘 밖에 없죠.
(기성은) 성자도 예수님으로 보잖아.
육신으로는 보는데 근본자는 성자가 있어요.
하나님과 성자와 성신이 절대신 삼위일체.
예수님은 사람이잖아.
하나의 섭리의 구원자가 되셨죠.
그는 역시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약 총 책임하며 왕 노릇 하며 지금도 해요.
지상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어요.
왕노릇 하면서 역사를 펴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알 것은 뭘 알아야 되는고 하니.
이 삼위일체 중에서 성령님은 구약 때도 몰랐고,
신약 때도 제대로 몰랐고, 우리 시대 때 하나님 성령을
완전히 밝혔어요.
나의 사랑의 대상의 신이다.
그리고 그는 천주의 천모시다.
그리고 그는 각 위 중에 한 존재자다.
절대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성자 이 세분이서 통치를 하면서
천지를 무형의 세계 유형의 세계를 통치해나간다.
그걸 알도록 하라고 했어요.
성령이 밝혀서 역사를 성약역사라고도 하죠.
왠고하니 구약시대는 성부시대, 신약시대는 성자시대, 예수님 시대라고 하죠.
지금은 신부시대 왜 성령이 지금 나타났냐 하면,
역시 신부들 시대. 왕중의 왕이잖아. 신부의 왕중의 왕이
무형으로서는 성령이란 말이야.
하나님에 대해서 오죽이나 잘 가르치겠어.
성령의 단장을 해야 돼 성령같이.
성령은 지상에 상징자 통해서 역사를 하고
지상의 메시아 통해서 역사하면서 성령 그가 말씀하신다.
성령 보낸 자도 말씀하지만,
메시아를 성령이라고 하기도 하고 그래요.
하나님이 역사 편다. 하나님 땅에서 내조하시는 거야.
영계에서도 내조하시고, 육계에서 내조. 창조목적 이루시는 거야.
그런데 메시아 죽으면,
지금은 본체와 있어요. 그래서 말씀이 확확 나가는 거야.
본체 와 있어서 나는 늘 성령께 말씀 받고.
오늘 아침에는 연도만 받았지. 설교는 하나도 안 받았지.
“가서 나랑 같이하자 생생히 말씀해주마”
성령의 본체가 와서 확실하게 전하는 거야.
분명하게 전하고 신구약 성경 의심 없이 풀어서 전해주는 거야.
그래서 시대 역사를 펴 왔습니다.
성자 가시고. 성자는 지금부터 3년 전에 가셨잖아.
휴거된 자들 데리고 갔어요.
남아있는 이 역사는 어떤고하니, 성령이 대신 오셔서 주관하고 가십니다.
그래서 역사를 지금 성령이 지금 통치하심을 가늑너야 지구상 통치 전체하라
전지전능 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성령이에요.
여자라고 해서 약간 어머니정도(로 생각하는데)
그냥 상징적으로 될 때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 있듯이 비유 있듯이
비유가 어머니 같은 그런 입장이라고만 얘기했지,
어머니 같은 능력과 권세가 아니라니까.
무한한 능력의 존재자야.
우리 어머니 성질 많다고 이해 못하는데
성령님은 무한한 존재자로서 계시고,
온 인류의 천모의 어머니가 되셔서 주관하고 관리해요.
이번 주에 성령역사가 시작됐죠?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꾸 얘기를 하라. 다물고 있겠냐. 감동 준다.
감동은 나의 말이니라. 말.
말로 누구라 안하고 감동주면
지구상에 있는 60억 70억 순간 감동 줘요.
신의 세계는 그렇게 통치한다고요.
그렇게 하면서 성령(과) 얘기하고 대화도 하고 얘기해요.
알겠습니까?
먼저 내려가면서도 노래를 계속 지어서 서너 곡을 짓고 갔어요.
“가만히 잠자다 보니까 오늘 성령 또 잃어버렸네...”하고
생각나니까 노래하고픈 생각났어요.
그 때도 3곡인가 뺐어요.
성령이 함께 해야 뭐 생긴다니까.
성령 자꾸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해요.
여러분들 하루 보면서 성령을 찾고 산다 하지만
수시로 일어나 수시로 잊어버려요.
수시로 안한다. 생각안한다. 생각 안하면 죽는다.
무엇이 죽죠? 그 시간 죽어있는 시간이에요.
성령과 교통이 죽어있는 시간이에요.
특별히 한 것이 없다니까.
성령이 함께 해야 뭐가 일어나고 뭔가 해주고.
이러면서 오늘 40년 역사를 훑어보고
우리 과거를 보람 있게 생각도 하고
그래서 성령이 그렇게 함께하고 하나님 함께하고 성자 함께하고
주도 목숨을 걸고 이런 역사 봤죠. 찡했죠.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실제 있었던 일.
“말 안하면 죽어!!”(하면서) 총 갖다 대고 이런 세계를 겪어봤어요.
일반사람 기절해 죽어요.
나도 하다 보니까 기절해 있어요.
옆에 한국 사람의 소리야. 때리는 소리.
그렇게 때렸다고 하더라고.
그런 세계 겪으면서 순교 같은 것을 겪으면서 다 왔어요.
역사 한쪽에서 그렇게 하면서 오고
한 쪽에서 전도하라. 부지런히.
이 때 잠자고 있는 사람 너무 많았어.
열심히 한 교회는 열심히 했지만은.
전국 온 세계 교회들이 이제 말씀 충만, 성령 충만한 역사가 되어
진리 충만하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오늘은 40년 역사. 보람 있고 꿈같은 현실이었습니다.
모두 잘되고 형통하면서 계속적으로 많은 생명들
하늘 앞에 돌아올 수 있도록 중매역할, 중간역할을
할 수 있게 대해 주시옵소서.
가서 말을 하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성령께서 말을 안하면 혼자하면, 감동만 주면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듣고 역사보고 했으니 더 신나게 더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보람을 느끼고 행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말씀 오늘말씀을 듣고 오늘 역사를 본 자들
온 지구촌 섭리사람들에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을 머릿속 깊이 뼛속 깊이, 살속 깊이 집어넣고서 역사해 나가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이 이들에게 함께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어요.
**조은 목사님 후초**
지난 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
오늘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말씀 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알고 먼저 행한 자가
직접 하나님과 행한 것을 툭툭 쳐가면서 깨우쳐 주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눈으로 본 것이, 들은 것이
우리가 행한 역사지 않습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에 의한 역사가 있었고,
창조부터 부활의 역사까지 완벽하게 풀어진 시대 말씀이 있었고,
말씀으로 하나, 하나 행하면서 보여주신
주님의 실천의 삶이 있었습니다.
성령을 확실히 알고 받는 거부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시대말씀 들으면서, 하나님이 주와 함께 행하신 것을 보면서
주님 사랑으로 삼위를 사랑함으로 이기고 굳건히 지키고 온
승리의 역사였습니다.
그동안 주가 행하신 것을 또 볼수록 더욱 더 시대가
깨달아 질 수 밖에 없고 주가 깨달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행하는 책임분담이 완벽하게 되어 진다면
하나님의 역사는 더욱 더 확실하게 느껴지고
더욱 더 성령과 함께 역사하실 것입니다.
성전 보니까 놀랍죠? 불과 3년 됐습니다. 3년.
휴거 후, 휴거 이후 일어난 엄청난 역사입니다.
아직 다 보이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서울은 강북까지 다 끝났습니다.
서울의 8대도시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 첫 번째 뜻이라고 했는데
이미 넘어섰습니다.
이제 서울 강북에도 큰 성전이 세워지고,
인천도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천에 뜻 있는 하나 세워지고 경기도 끝났고요.
수원화성, 안산이 하나 되고 오산 쪽에도 작은 교회를 얻게 되었어요.
강원도 인제 보셨죠?
춘천 또 경포대 그 다음에 다 세워졌어요.
그 작은 강원도도 거의 다 세워졌고요.
대구, 부산, 광주, 울산, 순천, 진주, 포항, 경주까지, 논산까지요
논산도 작은 곳인데 40명 밖에 안 되는데 그것에 비해
큰 성전이 세워졌습니다.
창원도 있고 일산도 멋있고 전주도 2개,
군산에도 아름다운 성전 세워졌고 다 말할 수 없어요.
청주까지 청주도 지금 건축중이에요. 여수 또 빠졌네요.
자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에요.
휴거 된 신부들과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성령님.
1미터 이상 떨어지지 않고 행하시는 성령님.
전체를 주관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양식이 없으면 죽어버리잖아요. 영의 양식과 같은 말씀으로.
하나님과 시대를 알리는 말씀은 더욱 풍성하게 이어집니다.
주를 깨닫게 하고 시대를 알리는 성령의 역사가 풍성하니까
확실하게 마음 푹 놓고 책임분담 하면서 기쁘고 신나게
혼인잔치 역사하면서 시대 많은 생명들을
이 시대에 데려오기를 바랍니다.
말씀 중에 기억해야 할 것은,
역사는 동시성이다.
지금 있는 것이 옛날에도 있고
미래에 있을 것이 옛날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냥 반복이 되면 안 됩니다.
그냥 반복은 자기가 책임을 못하고 시대가 책임을 못하는 때이다.
우리가 책임을 다하면 차원을 높인 동시성의 역사가
찬란하게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책임을 다해야겠죠?
살아 계실 때 남은 시간 완벽하게 역사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하셨는데
여봐라 할 정도로 더 단단하게 하고 많은 생명들 꼭 전도해 드립시다.
많은 말씀 주시고 성령의 역사 또한 이끌어주시는데
완벽하게 연말을 끝장내고 새해 멋지게 신나게 시작하겠노라 다짐합니다.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역사를 우리가 보고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우리는 우리의 몫만 했습니다.
항상 하나님 일을 하실 때 보면 90프로는 하나님이 해준다는 것을 알아라 했
습니다.
나머지 10프로 하는데 그렇게도 힘들고 어렵고
정말로 세상일을 다 하는 만큼이나 힘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무한한 일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만큼 일하는데 역사를 펴는데 함께 하시고
성령도 성자도 불철주야 우리에게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탄 흑암 이기고 정녕코 역사에 승리하고
많은 생명역사와 휴거역사 이루고
이 시대 끊임없이 쉬지 않고 가는 역사 됐으니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행하는
역사의 사랑하는 하늘의 신부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우리에게 축복해서
영육 잘되게 해주시고 병들과 해됨을 벗어나며
온전한 삶이 연속되게 해주시옵소서.
섭리의 모든 나라 아시아를 중심한 유럽일대의
그리고 저 먼 나라들 미국과 그리고 거기 속한 모든 주위에 해당되는 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망을 이기고 흑암을 이기고 빛 가운데 행하는 자들이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권면의 말씀**
오늘 새로온 여러분들 새로 온 신입생들
잘들 말씀으로 관리해 주고 살펴야 됩니다.
관리가 그렇게 귀해요.
자기가 어렸을 때 어떻게 역사 펴 온 것을 깨닫고
그리고 늘 살피고 있겠지만,
선생님 있으면서 또 힘나게 인도 할 수 있겠지만
엄청 많은 교회들 금년에 가기 전에 한 번 가려고 했지만
주님의 교회로 한 번 더 할랑가 모르겠어요. 금년도는 끝납니다.
내년에 또 있는데 교회 사 놓고 준비해놓고 둘러보고 다니는 기간이에요.
“앞으로도 또 언제 오냐... 들릴 교회 다 돌고 올 것 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불시에 들릴 거예요.
지나가는 소낙비가 아니고 진실로 와서 들렸다가 갈 때도 있고
왠고하니 먼 데 와서 자고 갈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알고 항상 옆에 같이 있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주님의 흰돌교회도 알겠어요?
그러면서 해주고 캠퍼스 직접 가서 홀연히 나타나서 불러내기도 할 거야.
전화번호 하나 불러내면 만나서 얘기하고 떠나기도 하고 그럴 것입니다.
전반전 하듯이. 전반전 때는 수시로 학교 들어갔어요.
수시로 얘기하고 했어.
지금 캠퍼스들이 웬만하면 한 학교 100명씩은 되자 하고 있어요.
시대 역사 왔는데 기다린 역사 왔는데 100은 돼야지.
캠퍼스가 완전히 바닷가에 모래같이 많은 시대인데.
못하냐? 까짓것. 해나가야 돼요. 하면 되니까.
주님의 교회 캠퍼스가 얼마나 됩니까? 230명.
전국에서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캠퍼스인데 300명 향해서
밀어붙이고 나가자고요.
그 대신 내가 또 수시로 나타나서 함께 할게요.
캠퍼스만의 얘기 아니에요. 직장부들도 쫓아갈게.
중고등부는 어떻게 하지?
캠프 할 때도 내가 일일이 열 번 쫓아 갈 테니까 알겠어요?
그때에 300명 씩 한다고 한 번에
열 층을 할 거야. 3000명을.
일단 제대로 시간 내볼게요. 열렬하게 뛰어야지.
가정국은 다 끝나고 안 되는 거예요?
가정국은 이와 같이 힘나게 밀어 붙여 해나가고
여기와도 그랬어요. 내가 예배만마치고 그냥 가는데
또 같이 어울리려면 운동이나 하고 가는데
장로들도 만나고 가야되고
또 캠퍼스나 모두 각 기관지도자도 만나고 가고 시간이 없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만나보는 시간 가져보자고 했어요.
미결수입니다. 시간을 최대로 내보자 했어요.
준비하고 파악한다 했어요.
밤이든 낮이든 한번 준비할 사람하고 일단 하겠어요.
그러면 사실상 여러분이 가까이 앉아서 보는 시간 어려워요.
그렇게 한 지가 20년 돼.
20년 전에는 했는데 20년 동안 못했어요.
이렇게는 예배 드렸지만 가까이 못 본 교회가
아직도 한국에는 180개 교회가 됩니다. 그렇게 봐야 돼.
기다리기만 하는 교회도 150개 있어요.
400교회인데 확 줄었어요.
교회로 들어가게 해놨는데 한국에 교회가 많다는 것입니다.
한국 뿐 아니라 외국에도 있잖아요.
외국까지 하면 400개 가까이 있지 않나 생각돼요.
물론 대교회는 한국, 일본, 대만에 있는데
참으로 바쁘지만 못 가면 말씀으로 이렇게 화면으로 쏠 수밖에 없어요.
이 시간도 전국 세계 다 보지만 최대로 다녀보기도 하겠지만
주일만 다녀서는 일 년에 50개 못 다니니까
이래서 안 되고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이미 순회는 월명동에서 다 했어요.
순회개념 아니고 주일날 한 번 씩 돌아가면서 한 번 씩
예배드린다는 개념입니다.
서울에 거창한 교회들은 열심히 뛰면 또 올 것 이니까
그렇게 하자고요.
**축도**
이제는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인도하심과
우리를 사랑하신 그 은총과 사랑과 성자의 말씀의 능력과 권능이
그동안 우리를 늘 이끌어 주시고 함께하였사오니
감사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40년 동안 섭리를 하나님께서 총 지휘 하며 끌고 오셨는데,
이 역사 가운데 우리가 살아남아 길이길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축복을 주신 것을
앞으로도 영원까지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하나님 일에 하나 돼서 이들이 신앙과 사랑과 은혜가
말씀으로 연속되게 해주시옵소서.
아픈 것과 약한 것과 연약함을 과거 애굽에서 이끌어 내듯이
매어있던 세계에서, 사망권 세계에서 이끌어 내 자유롭게 헤주려고 불렀으니
충만한 은헤 가운데 살게 지도해 주시옵소서.
성부성자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 하시고
민족과 세계에도 영원토록 함께 하도록 감사하며
축원하였습니다. 아멘
**인사**
네 이제 모두 예배마치고 40주년 역사를 보고 더 힘나게 뛰기 바랍니다.
해외에 있는 일본이나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열심히 뛰고
유럽에 있는 나라들도 열심히 뛰고 달리는 역사가 되길 바라고
하나님 이와 같이 역사하니 힘나게 모두 해야 됩니다.
의심하는 시대도 지났고, 확인하는 시대도 지냈고,
이젠 해 놨으니까 더 크게 역사하면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 수고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후에 이들과 같이 시간 보내는 것을 중계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