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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2.1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12.16 (일)
성경 본문
사무엘상 10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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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주일말씀> 주님의 흰돌교회 순회 지난 날 40년의 사연들을 잊지 말라 본 문 사무엘상 10장 18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셨거늘』 신명기 6장 12절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전도서 3장 15절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1.<하나님의 역사>라도 처음에는 미약하다. 2.<나무>도 처음에는 작은 묘목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거목으로 성장한다. <아무리 큰 사람, 위대한 일을 하 는 사람>일지라도 어린아이 때부터 성장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 는 미약할 수밖에 없다. 3.<역사>도 한 번에 크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크듯, 사람이 크듯 시간이 가면서 점점 크게 된다. 4.<섭리역사>는 40주년이 되었다. 오늘날 같은 역사를 맞기 위해, 부활의 살아있는 때를 맞기 위해서 사탄은 총 공격을 했다. 섭리 사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총공격해서 역사가 세워지지 못하도록 막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우신 역사는 절대 막을 수 없다. 절 대 주저앉지 않는다. 5.<역사>는 반복되기도 하고, 동시성으로 진행이 되기도 한다. 그 러나 옛날의 역사를 똑같이 반복하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차원 높여 역사하신다. 6.<구시대>는 ‘구시대의 역사’만 하고, <새 시대>는 ‘새 시대 의 역사’만 할 뿐이다. 그래서 구시대는 새 시대 역사를 펴는지 알 수가 없다. 7.<역사>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성경 최고의 인봉을 다 밝히 고 휴거의 역사를 이루고 나니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알 게 되었다. 8.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입술을 통해서 한 수많 은 약속들을 모두 이룬 섭리역사다. 9.사무엘상 10편 25절 말씀처럼,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이끌어내 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듯이 우 리를 애굽 땅 같이 묶여 사는 이 세상에서 이끌어 내셨다. 10.하나님은 사망에 묶여 살고, 보다 구시대에 묶여 살고, 신약권 에 묶여 살고, 이방에 묶여 사는 자들을 하나님의 강한 손으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성령으로 이끌어서 새로운 역사로 오게 하 셨다. 이것이 개인들의 역사의 시작이 되었고, 그러다가 이제는 역사의 주인들이 되어 역사의 사람들이 역사를 펴면서 가게 되 었다. 11.신명기 말씀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라 한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우 리를 조심스럽게 이끌어내셨다. 12.사람들을 통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조심스럽게 이끌어 내신다. 그러지 않으면, 그 시대 바로 왕같은 자가 바로 알아버리기 때문이다. 13.<하나님이 시켜서 하는 것>이라도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해야 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 고로 하나님도 조심하면서 끄집어 내신다. 14.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조심스럽게 인도하는 대신, 하나님은 말 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를 잊지 말아라.” 하셨다. 15.하나님은 ‘잊는 것’을 싫어하신다. 특히 <은혜>를 잊는 것을 싫어하신다. 16.<은혜>를 잊으면, ‘사랑의 세계’가 식어버린다. 17.잊으면 죽는다. 그만큼 하나님은 잊는 것을 너무도 싫어하신다 는 것이다. 18.<역사>는 ‘동시성’으로 가고 있다. 19.<역사>는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톱니바퀴같이 돌고 돈다. 고로 옛적에 있는 것도 지금 있고, 미 래에 있을 것도 현재에 있다. 20.<역사>는 반복되지만, ‘차원’을 높여서 반복된다. 21.하나님은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신다. 22.<역사>는 ‘시대’가 책임을 하지 못할 때 똑같이 반복하게 된 다. 23.하나님은 <차원을 높여 행할 때 반복되는 역사>를 기뻐하시는 데, 책임을 못 하면 같은 자리에서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하면, 끝나버리기 때문에 똑같은 것이 반복되지 않는다. 24.<역사>는 클 때는 모른다. <시작할 때>는 모르고 <마지막>에 가 봐야 진짜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그동안 말한 것, 행한 것>을 가지고 심판을 받기에 끝나봐야 안다. 25.선생이 공적 역사를 펴기 전에는 한국에 수많은 자들이 하나님 의 역사를 편다고 나타났다. 그러나 그렇게도 외치며 밀어붙이 고 가던 시대 교파들도 그렇게도 2000년도에 메시아 온다고 소리치던 기성들도 이제 와서는 무책임 속에 있게 되었다. 그들 은 ‘흩어지는 역사’로 끝나고 말았다. 26.<역사>라는 것은 끝까지 가봐야 안다. 가령 마라톤 하는 사람 들이 끝까지 가 봐야 금메달이 결정되지, 그 전에는 예상을 못 하는 것과 같다. 27.이단들은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며 따라오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았으나,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또 한 메시아라면 시대 십자가를 꼭 져야 한다. 28.하나님은 큰 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작은 역사’를 먼저 시작 하셨다. 고로 선생이 <40년 간 공적 역사>를 펴기 전에, <20 년 간 개인 역사>를 폈다. <개인 역사>가 끝나야 <청중 역사, 공적 역사>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29.선생이 1978년부터 공적 역사를 시작하기 전, 1945년에 태어 나서 성장하는 기간을 가졌다. 9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12 세, 13세에도 기도생활을 하다가 15세 때 본격적으로 산속에 들어가 20년 동안 기도생활을 했다. 그 후 1978년도에 역사를 펴기 위해 출발하게 되었다. 30.<개인 역사를 편다는 것>은 역사를 펴기 위해 공부를 한 때를 말한다. 곧 <기도하는 기간>, <배우는 기간>, <성장기>다. 31.성장하고 나와서 1978년부터 40년이 지나니 이제 2018년이 되었다. <40년 역사>를 하면 성경적으로 볼 때는 한 시대 역사 를 말한다. 32.<역사>는 ‘40년, 400년, 4000년’으로 따진다. 33.<섭리 역사>는 ‘하나님의 시대 역사’다.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섭리하신다.’는 것이다. 34.<섭리 역사>는 결국 천년 역사를 차지하는 주인공이 되었다. 35.선생은 1978년 본격적으로 역사를 펴기 전에도 서울을 오가며 노방전도를 하러 다녔다. 그때 서울 거리를 익힌 것이다. 처음 에는 외딴 집 초가집에서 시작했다. 그러면서 병도 고쳐주고, 말씀을 전하니 사람들이 헌금도 해서 남가좌동으로 이동하게 되 었다. 남가좌동에서 40명 정도의 사람들을 모았는데, 그 중에 신학교를 나온 한 사람이 본인이 단상에 서겠다고 했다. 결국 나중에는 자기들끼리 할 테니, 선생님은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 며 전세금 일부를 주어 300만원 가지고 그 곳을 나오게 되었 다. 36.남가좌동을 나오기 전에 있었던 일이다. 한번은 선생 어머니께 전화가 와서 받아 보니, 월명동 집을 팔겠다고 했다. 그 집은 내가 지은 집이기도 하고, 필요하다고 하니 어머니는 그러면 이 삿짐에 필요한 돈을 달라고 했다. 35만원에 이 집을 팔기로 했 으니 네가 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며 절대 팔지 말고 기다리라 고 했다. 3일 후에 이야기해 준다고 했는데 돈이 없으니, 밤새 기도했다. 그런데 그때 한 남자 제자가 내가 보고 싶다고 하며 선생을 찾아 왔다. 그가 찾아와서 상황을 물어보기에 이야기해 주니, 그가 400만원을 줬다. 그때 그 400만원은 다 안 받고, 집값 35만원과 차비 더하여 38만원만 받고 나머지는 돌려주었 다.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땅이었다. 집과 집터, 그리고 그 근 방을 사라고 하는 하나님의 계시였다. 그때 산 200평 가지고 계속 월명동을 사게 되었다. 핵심 명당지를 차지하니 전체를 차 지할 수 있게 되었다. 37.남가좌동에서 나온 후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이대 앞으로 오게 되었다. 그때는 4명이 간 신히 앉을 수 있는 문간방에서 말씀을 전했다. 거기서 4명을 전 도했다. 좁아서 더 이상 전도를 할 수가 없어서 이대 커피숍에 서 전도하고, 봉은사 마당에 가서 말씀을 전했다. 38.남가좌동에서 나올 때 받은 300만원을 월세로 모두 쓰고 나니, 갈 곳이 또 없었다. 그때 선생에게 한 노인이 찾아와서 200평 정도 되는 삼선교 건물을 지켜주면 좋겠다고 하기에 알겠다고 했다. 그 후로 삼선교에서 역사를 또 펴게 되었다. 그런데 그곳 은 방이 32개나 있었어도 쓸 만한 방은 하나도 없었다. 고로 깨끗이 수리해서 예배도 드리고, 말씀도 전했다. 이 때 전도가 되어 사람들이 꽤 많아졌다. 39.그 후로 가톨릭 회관으로 가게 됐다. 거기서 예배를 드리며 역 사를 계속 펴나갔다. 그때도 다 젊은 사람들이었다. 그 뒤에는 독산동으로 갔다. 그곳은 현재 광명교회 옆에 위치한 곳이다. 당시 개인 집 2층에서 지내며 한동안 역사를 펴다가 다시 영동 으로 가게 되었다. <영동지하교회>는 150명 정도의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러다 다음으로는 <구기동>으로 가게 되었 다. 이같이 조금씩 크면서 40년을 커왔다. 40.<말씀>을 전해야 한다. 아무리 관리를 하고, 분위기를 조성해도 <말씀>을 전해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결국 어느 날 사탄이 탁 채 가버린다. 41.전도하여 <말씀>을 전함으로 생명을 낳아야 된다. 42.역사를 계속해서 펴왔는데 막상 사람이 많이 불어나지는 않으 니, 실망하는 자들도 있었다. <바리새인들>은 항상 하나님의 나 라가 당장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면 예수님은 말씀하 시기를, “겨자씨를 땅에 심어서 성장해서 크는 것 같이 점진적 으로 커 나가서 역사가 커진다. 너희들 너무 실망하지 말고 좀 기다려라.” 하셨다. 43.<말씀>을 세밀하게 전해주다 보면, 나중에는 본인이 깨닫게 된 다. <말씀>을 전해주면 그리 될 수밖에 없다. <잠시 쉬었다가> 44.<역사>를 펴 오면서 어려운 일이 수없이 많았다. 하나님의 명 령을 듣고 할 일을 하는 것의 어려움, 그 과정 가운데 수백만, 수천만 사탄들이 모두 없애버리려고 하는 어려움, 개인적, 가정 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오는 어마어마한 환난과 핍박의 어려움 들이 있었다. 45.특히 중국에 있을 때 가장 큰 어려움을 당했다. 이는 섭리사를 나간 자들, 반대하는 자들로 인해 생긴 어려움이었다. 결국 시 대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시대 십자가>를 지며 기 도하고 말씀을 받으며 10년 동안 역사를 펴오게 되었다. 46.섭리역사를 펴오면서 사탄, 마귀, 귀신의 수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 모든 것들을 싸우고 이겨서 섭리사를 이룬 것 이다. 47.<복직된 하와>도 그냥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함 께 하시고,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메시아의 이름 하나 가지고 싸워 이겨 나간 것이다. 48.지난 섭리역사 40년을 보면, 전쟁과 투쟁에 맞섰다고 말할 정 도다.<사탄과 인사탄>과 ‘말씀’으로 더불어 싸우며 왔다. 49.전쟁을 하다보면 많은 자들이 죽게 되듯, 섭리역사도 그 가운데 많은 생명들이 사망으로 죽어나가며 에스겔 골짜기가 되기도 하 였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생명들이 와서 살아나는 역사가 되었 다. 50.<말씀>이 무기다. <말씀>을 듣게 되면 확신이 서게 된다. 51.선생이 낙성대 교회로 이동했을 때에는 사람이 1500명으로 불 어났다. 통로는 물론 강대상까지 차고 넘칠 정도였다. 그 뒤에 는 월명동으로 가서 역사를 뛰었다. 처음에는 풀 속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잔디를 심고 입히면서 잔디밭을 만들었다. <야심작> 도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는데, 석회석이 약하니 비가 와서 다 무너지고 말았다. 돌이 무너나도 계속해서 돌을 쌓고 개발했 다. 결국 마지막 역사를 매듭짓는 야심작을 완성하게 되었다. 52.선생은 메시아가 온다는 1999년, 2000년에 말씀을 선포하고 제자들에게 “외국에 복음을 주고 20년 만에 돌아오겠다.” 했 는데, 그 말과 같이 20년 만에 돌아오게 되었다. 한국에서 20 년, 외국에서 10년, 십자가 지는 기간 10년을 해서 올해 40년 이 되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같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53.하나님은 <민족>마다, <시대>마다 역사를 정확하게 맞추시고 하루도 착오 없이 정확하게 하신다. 고로 늘 초를 다투면서 뛰 라는 것이다. 54.하나님은 항상 여유 있게 미리 하심으로 초를 정확히 맞추신다. 55.하나님께서는 성령과 함께 우리를 돕고 함께하시며 역사를 펴오 셨다.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을 도우시며 더 도울 것이 없 다할 정도까지 해주셨다. 56.갖은 환난과 어려움도 겪으며 왔지만 보람도 많았고, 많은 생명 들을 하늘 앞에 이끌어오며 지금과 같은 역사가 실제로 일어나 게 되었다. 천년 사 역사의 주인들이 되었으니,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며 흩어짐이 없이 끝까지 가야 된다. 57.<이단들>은 모두 흐트러지고 따라오던 무리들은 하늘만 쳐다보 며 한숨을 내쉬는 입장이 되었다. 58.<기성들>은 아직도 하늘만 쳐다보며 새 역사를 기다리나, 새 역사는 그들에게 안 온다. 59.<구 역사>는 ‘구 역사’로 오라고 기다리나, <구 역사>에 온 역사가 한 번도 없다. <역사>가 지나갔어도 사람들은 모르고 또 기다리고 있다. 60.<새로운 인물>은 ‘새로운 역사’에 오기 때문에 그가 ‘새로 운 세계’를 차지하게 된다. 61.<어린 자들>도 역사를 깨닫고 뛰는데, <전문가들>이 그리도 기 다리고도 깨닫지 못하는 입장이 되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면 혀를 금하라고 했는데, 입을 잘못 놀려서 그와 같이 된 것이다. 62.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가르친 대로 하지 않아서 이와 같이 됐노라.” 하셨다. 63.하나님은 ‘겸손한 자, 순진한 자’를 찾으신다. 고로 여호수아 와 같은 2세들이 모두 오게 되었다. 64.<역사>는 점진적으로 크니, 커봐야 알게 된다. <섭리사> 역시 커 보니, 하나님의 역사인지 알게 된 것이다. <다른 역사들>은 비진리 속에서 뜻을 이룰 수가 없으니 모두 죽어버렸다. 65.많은 종교지도자들이 먼저 나타나서 뛰었는데, 우리는 그들을 못 따라갔다. 왜? 그들은 세례요한 입장이기 때문이다. 성령님 께서 말씀하시기를 “항상 세례요한들은 먼저 와서 먼저 외치고 돌아다니니, 그들을 따라갈 필요도 없고 따라갈 수도 없는 것이 다.” 하셨다. 66.<섭리사의 세례요한들>은 자체적인 세례요한이기 때문에 <주가 나타난 이후>에 나타나는 것이다. 67.<외부의 세례요한들>은 크게 보면 ‘기성’이요, <시대적>으로 보면 ‘앞에 외친 자들’이다. 68.<메시아 역사>는 세례요한 후에 나타나서 잘못된 것을 재건하 며 역사해 나간다. 69.예수님 때는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혼자 광야에서 외치다 끝났다. 이 시대 역시 그와 같이 되었다. 이 시대 주를 받아들이지 않은 연고로 우상의 종교들이 되어버렸다. 70.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더 완전케 하러 왔다.” 했다. 철저히 구약을 시인하고 완전성 있게 믿으 라고 가르치셨다. 그러나 이단 종교들은 예수님을 배척한다. 그 러면 구원의 문제가 좌우된다. 71.선생은 늘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고 좋아했다. 그러면 서 절대적인 성자의 근본의 세계를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는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나타난 것을 알게 되었다. 이같이 구시대 를 깨닫고 왔기에 사망권으로 이르는 세계를 가지 않게 되었다. 72.<메시아>는 ‘자기’를 믿으라고 하지 않는다. 그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한다. 항상 그래야 완벽하다. 73.하나님과 성자께서는 선생이 태어났을 때부터 70년 동안 역사 해주셨다. 하나님이 통치하시지만, 성자께서 ‘구원’을 담당하 신다. 고로 성자는 시대마다 사람을 쓰고 역사해오셨다. 74.성령께서도 늘 역사해주시지만,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령님에 대한 말씀은 거의 없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성령에 대해 완벽하게 밝혀주신 것이다. 그러니 삼위일체 중 ‘성령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한다. 75.<성령님>은 ‘사랑의 대상의 신’이시다. 천모이시며, 삼위일체 중에 한 존재자이시다.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천지만 물과 무형의 세계, 유형의 세계를 통치해 나가신다. 76.<성령>은 휴거 이후 성자가 가시고 이 땅에 오시어 천 년 동안 성약 역사를 도우신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니, 신부의 왕 중의 왕이신 성령님이 이때 나타나신 것이다. 77.이때 성령 같이 ‘성령의 단장’을 해야 된다. 78.<성령>은 ‘지상의 상징자’를 통해서 역사를 하시고 ‘지상의 메시아’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79.성령 본체도 말씀하시지만, <메시아>를 ‘성령’이라고도 한다. 왜? 성령께서 그를 쓰고 하기 때문이다. 80.<성령님>은 늘 ‘메시아’를 내조하시고 역사하신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역사를 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땅에서 내조하시는 것이다. 81.<성령님>은 하나님을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내조하시며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 땅에서 이루신다. 그러다 메시아가 죽으면, 성령님 본체는 하늘나라로 가신다. 82.성자는 2015년 3월 16일에 휴거된 자들을 데리고 떠나셨고, 이후 성령이 오셨다. 지금 성령께서 역사를 직접 통치하시며 가 시는 것이다. 83.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성령께서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 지구상 전체 통치를 하신다. 84.성령님은 무한한 존재자로서 온 인류의 천모로써 영의 어머니가 되어 주관하신다. 85.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꾸 나에게 이야기를 해라. 네가 이 야기 하는데, 내가 입을 다물고 있겠느냐. 감동을 준다. 감동은 곧 말이니라. 나의 말이니라.” 하셨다. 86.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순간 다 감동을 주신다. <신의 세계>는 그와 같이 통솔해나가신다. 87.<성령>과 늘 이야기하고 대화해야 된다. <성령>과 늘 함께 해 야 된다. 88.<성령>을 자꾸 찾는다고 하지만, 수시로 잊어버린다. 잊으면, 그 시간은 성령과의 교통이 죽어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