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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17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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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을 보아라. <하나님의 지난날>을 기억 하여라. 잊지 말아라. 2.<지난날 섭리역사 40년>은 ‘기적의 역사, 표적의 역사’였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어려움이 많고도 많았지만, ‘하나님의 뜻’ 을 이루며 살았으니 기쁨도 보람도 많았다. 3.어렵고 힘들수록, 세상 파도가 드높을수록, 섭리사에 어려움이 파도처럼 밀려올수록, 하나님과 성자는 더욱 우리를 끌어안고 사 랑으로 함께하시며 “더욱 굳건하여라. 담대하여라. 내가 있으니 걱정 말아라. 당할 것은 당하고, 얻을 것은 얻는 것이다. 담대함 을 가지고 하여라. 너희 선조들이 어떻게 행했는지 성서를 통해 서 보고 차분하게 하자.” 하셨다. 그리함으로 어려움을 담대히 물리치게 하시고, 그날그날 할 일들을 하게 하시며 구원할 자들 을 이끌어 오셨다.시대 하나님이 택한 생명들을 안 뺏기는 일이 목적이니, 그것을 하면서 역사를 이끌어 왔다. 4.어느 때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서 갈 곳이 없으니, 홀로 울며 기도하던 때가 있었다. 선생이 독일에 있을 때 한번은 보고 가 오기를,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이 섭리사를 막으려고 계획 적으로 행하니, 이를 두고 꼭 기도를 해 달라고 했다. 그날은 다 른 나라로 가야 되는 날이었지만 어디에 있어도 마음이 편치를 않았다. 게다가 그날 눈까지 와서 더 이상 갈 수도 없었다. 고로 실 가닥 같은 길마저 막혀서 찬 마룻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서 밤 을 새워 기도했다. 기도하고 새벽에 보니, 마룻바닥에 엄지손가 락만 한 큰 벌들이 나를 쏘려고 기어 오고 있었다. 벌들을 죽이 지 않으면 계속 와서 나를 쏘니, 구둣발로 그 벌들을 계속 죽였 다. 나중에 알고 보니 <구둣발>은 ‘말씀’, 그리고 <큰 벌들> 은 ‘인사탄’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고로 하나님께 고하기를, ‘복음의 신발’로 이같이 인사탄들을 멸해 달라고 했다. 기도하 고서 후에 전화가 오기를, 섭리사를 계획적으로 막으려고 했던 자가 결국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자기 직위 를 버리고 머리를 깎고 절에 들어갔다고 했다. <우리를 억울하게 하는 자>를 억울하게 해 버린 것이다. 5.<전쟁 났을 때>도 그 상황을 전방의 군인들이나 세밀히 알지, 국 민들은 직접 겪지 않으니 다 모른다. 이같이 <섭리사>도 그러했 다. 어떻게 될 것인가 불안하고 초조하고 걱정, 근심이 되는 사 건들이 차고 넘쳤다. <직접 겪은 자들>만 현실에서 부딪히며 눈 물겨운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나님은 최고 극적인 환난과 어려 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 오시면서 결국 이기게 하셨다. 6.<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면, 하나님과 주가 싸움에서 이기게 해 주셨는데도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며 살지 못함으로 인해 세상 으로 나가 버렸다. 7.지난날 애굽 같은 곳에 있을 때 하나님이 거기서 이끌어 내신 것 을 생각하며, 이를 잊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모르면, 가치를 상실하고 보람도 없고, 결국 힘들어서 못 견디고 떠나가게 된다. 8.<섭리사를 나간 자들> 중에는 섭리사 안에서 형제들끼리 싸우다 나간 자들도 있다. <자기와 같이 일하는 자>를 책망하고 말의 채 찍질을 하니, 이를 못 견디고 힘들다고 나간 것이다. 9.<바깥에 있는 적들>도 문제이지만, ‘안에 있는 적들’이 문제 다. <서로 싸우고 화평하지 못한 일들>이 결국 ‘무서운 적’이 되어 문제를 일으켰다. 지금도 그러하다. <바깥의 문제>가 ‘문 제’가 아니다. <내부>에서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싸우고, 다투 고, 불평하는 것이 문제다. 10.<섭리사를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도 내부에서 서로 싸우고 다 투니, 결국 하나님께서 그들을 쫓아낸 것이다. 11.늘 화평하고, 사랑을 중심해야 된다. 하나님을 섬기듯이 형제를 사랑해야 된다. 12.하나님을 제대로 100% 안 믿으면 ‘믿음의 병’이 들고, 말씀 을 들었어도 제대로 행하지 못하면 ‘행실의 병’이 든다. 그리 고 마음을 제대로 못 먹고 생각을 제대로 못 하면, ‘마음의 병, 생각의 병’이 든다. 13.항상 보면, ‘자기 문제’다. <자기 잘못>으로 ‘지옥’에도 가 고, 자기가 생각을 잘해서 ‘천국’에도 간다. 이를 깨닫고 ‘자기 병’을 발견하여라. <영적인 병>도, <육적인 병>도 꼭 발견해야 된다. 14.<신앙적>으로 더러우면 ‘신앙의 병’이 오고, <육적>으로 더 러우면 ‘육적인 병’이 온다. 15.<신부들>은 항상 깨끗해야 된다. <신부들>은 ‘깨끗한 것’이 권세이며, 복이며, 능력이다. 16.많은 것을 겪고, 닦을 것을 닦으며, 최고 극한 가운데 있을 때 그때 ‘휴거’를 알았다. <시대 십자가>를 지고 있는데, 그 상 황에서 휴거 역사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하고, 망연하게 생각하던 때도 있었다.결국 2009년 부터 3년 동안은 시대 십자가를 져 주면서 시대의 죄를 깨끗하 게 해 주고, 2012년도부터 3년 동안은 섭리사 자체에서 할 일 들을 하며 회개하게 하고, 신부로서 깨끗하게 했다. 이때는 <신 부로서 깨끗하게 만드는 기간>이었다. 그러면서 준비하고 예비 하고 있다가 휴거 3일 전에 “성자가 승천한다.”라고 가르쳐 줬다. <승천> 하면, ‘휴거’인데 전달이 제대로 안 돼서 결국 부활절 행사 때 다시금 알고 모두 모여서 ‘휴거 역사’를 했 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든지 모르든지 도적같이 오셔서 할 일을 다 해 주셨다. 17.하나님은 <시대 메시아가 태어난 날, 그를 보낸 날>을 ‘성자 가 가는 날’로 삼으셨다. 성경에 “도적같이 오리라.” 한 그 날이었다. 미리 알면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니, 은밀히 돌려 서 “승천한다.” 하고 이야기한 것이다. 18.<휴거 날>은 ‘결혼해서 사랑하는 날’과 같다. 많은 환난과 어려움을 다 겪고 하나님은 결국 맨 마지막에 ‘최고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셨다. 그리고 <최고 이상적 인 세계, 황금 천국>을 주셨다. 19.가령 비싼 것을 줄 때는 요리조리 뜸을 들이고, 보통으로 조건 을 세워서는 주지를 않는다. <성자가 준 것들>은 너무 비싸서 말을 못 한다. 영계에 가서 하나님께 물어보니, “생각을 해 보 아라. 가치를 결정해 보자. 6000년 역사가 끝나고 성자가 기념 으로 줬으니, 그것이 얼마나 비싸겠느냐. 나 여호와와 성자, 성 령이 지구촌에 ‘딱 하나’ 준 기념물이다. 10억, 100억, 1000억, 1조, 2조로 결정되겠느냐? 이는 값을 따질 수 없다. 고로 귀하게 여겨라.” 하고 말씀하셨다.하나님이 마지막 6000 년 역사를 하시고 ‘휴거 역사를 이룬 신부들에게 주시는 것 들’은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것들이다. 20.2015년 3월 16일, 휴거 이후 3년이 되는 때인 2018년, 곧 섭리역사 40주년이 되는 이때까지가 <결혼해서 1차로 사는 기 간>이다. 결혼하면 아기를 낳아 기르듯이, 이때는 휴거 이후 생 명을 낳아 기르는 기간이다. <가장 사랑이 불타는 기간>이 바 로 이때다. 21.<전도>는 ‘하는 사람’만 그 낙을 누린다. 22.<전도하는 것>은 마치 ‘금을 캐는 것’과 같고, ‘다이아몬드 를 캐는 것’과 같다. 23.지난 10년을 크게 세 시기로 나눠서 보면, <첫 번째, 2009년 부터 3년 기간>은 주가 대신하여 시대 죄를 깨끗이 하려 십자 가를 져 주는 기간이었고, <두 번째, 2012년부터 약 3년의 기 간>은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신부로 만드는 기간이었고, 그리고 <세 번째, 2015년 3월 16일 휴거 이후 3년의 기간>은 ‘결혼해서 같이 사는 기간’으로서, 지금 이때를 보내고 있다. 24.결혼을 했으면 집을 사서 같이 살아야 되니, <주>는 이를 알고 하나님께 매달렸다. 고로 결혼하고 집을 장만하듯, 하나님은 우 리에게 성전을 주셨다. 이스라엘 민족이 신광야, 허허벌판을 벗 어나 ‘멋있는 세계, 가나안 복지’를 만들었듯이, 섭리사도 그 러했다. 하나님은 혼인 잔치 시대에 하나님의 신부들이 거할 집, 성전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하셨다. 25.지난 섭리역사 40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을 생각하며 행하여라. 지난날을 생각하면, ‘표적의 역사, 기적의 역사’였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 역사였음을 깨닫고, 신 부로서 더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그러면서 섭리사 전체가 하나 돼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영광을 돌리 며 살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