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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18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18 (화)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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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지난날 역사>는 오래돼서 잊게 되고, 지나가 버린 일이니 잊게 된다. 지난날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해 주셨는지 잊지 말고 생각 하여라. 2.하나님이 지난날을 잊지 말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베풀어 준 은혜를 잊지 말라는 것’이다. 3.하나님이 너희를 애굽에서 나오게 인도하셨다. 하나님이 너희를 어떤 환경에서 인도하셨는지를 잊지 말아라. ◎ <말씀>을 들었으면, 고개만 끄덕거리지 말고 핵심을 기록해 놔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1장 3절을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자, 그 말씀을 기록하는 자, 그리고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기록하는 자>는 기록해 놨기에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고로 안 잊어버리니 ‘복’이 있고, 죽음에서도 피하게 됩니다. 4.지난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잊지 말아라. 하나님 은 때가 돼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사람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난날을 잊고 불평불만으로 하나 님을 대했다. 결국 그들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나안 땅으로 오 지 못하고 삭막한 광야에서 고통을 받으며 살았다. 5.<지난날을 잊어버리는 것>은 첫째, 오래됐기에 잊어버리는 것이 고, 둘째, 지난날은 이미 지나간 일이니 ‘현실을 살아가기에도 바쁘다.’ 하면서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나간 것이라도 ‘동시성’으로 다시 돌리신다. 다만 ‘차원’을 높여 서 역사하신다. 6.섭리역사 40년을 봐도 하나님은 ‘동시성’으로 역사하시되, 차 원을 높여서 역사해 오셨다. 그러지 않으면 ‘내려가는 길’이 다. <내려가는 길>은 ‘사망길’이다. 자꾸 올라가야 된다. 7.<사망의 세계>는 ‘밑’에 있고, <생명의 세계>는 ‘위’에 있 다. 고로 자꾸 올라가야 된다.<하나님의 보좌>도 하늘나라에서도 ‘맨 위, 제일 높은 곳’에 있다. <땅에 두신 하나님의 백보좌, 월명동>도 해발 450미터로 높은 곳에 두셨다. 그리고 <성약역 사>도 신약역사가 끝나는 곳, 맨 위에 놓으셨다. <최고 사랑의 극적인 위치>에 놓으셨다. 8.지난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생각해라. 너희가 역사 를 펴 왔기에 알지,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 <동시성 역사>로 해 나가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맞장구치며, 저울추를 맞 추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밸런스(balance)를 맞추며 가야 된다. 9.<지난날>이 ‘하나의 참고서’다. 개인으로 보면, <지난날 자기 경험>이 ‘참고’가 된다. 고로 ‘지난날 어떻게 큰 돌을 세웠 지? 지난날 어떻게 회개했지? 지난날 어떻게 문제가 해결됐지? 지난날 나무가 말랐을 때 어떻게 했지?’하며 지난날 어떻게 했 는지 생각해야 된다. 곧, 하나님이 행하시어 성공한 대로 해야 된다. 10.<지난날 역사>가 마음 아팠든지, 기쁨이었든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주가 행하신 일’이었으니 무조건 기억해야 된다. 그리고 항상 감사하며 기뻐해야 된다.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주 시고 이끌어 주셨는지 항상 기억하며 ‘현재’에서도 어떻게 인 도하시는지 알아야 된다. 그러려면 <역사의 기록>을 수시로 봐 야 된다. 왜? 하나님은 ‘동시성’으로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지난날을 기억하며 ‘현재’도 풀고, ‘시대’도 풀고, ‘자기에게 처한 문제’도 풀어야 된다. 11.지난날을 잊지 말아라. - 이는 엄청난 하나님의 교훈이다. 12.<지난날의 경험>이 그렇게도 크다. 지난날 어떻게 해서 복이 있었는지, 어떻게 해서 화가 있었는지 잘 봐야 된다. <지난날> 을 ‘교훈’으로 삼아야 된다. 13.<사탄>도 지난날 너희를 고꾸라지게 한 대로 ‘지금’도 그 방 법으로 너희를 고꾸라지게 한다. 이를 항상 기억하고, ‘현재’ 에 어떻게 행할 것인지 알아야 된다. 14.<지난날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보아라. <구약의 역사>가 비슷 하게 ‘신약’에서 진전되었고, <신약역사>를 쪼개 봐도 비슷 하게 가지 않았느냐. 15.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나 여호와가 너희를 어떻게 인도하였는지 잊지 말아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지난날 기적 으로 행하신 것, 표적으로 행하신 것, 모사로 행하신 것, 신적 역사로 행하신 것을 잊지 말아라. 16.하나님은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자들, 사랑하는 자들’을 절 대 보호하시며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원수들의 손에서 벗어나도 록 이끌어 주셨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자들>이 원수에게 잡혔어도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대로 해 주시며 ‘자신의 뜻’을 펴 나가셨다. 17.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주>를 해하고 고통을 주는 개인, 나라, 민족에게는 ‘10배, 100배, 1000배, 어떤 때는 만 배, 어떤 때는 10만 배’까지 갚아 주셨다. <황태자>가 ‘자기가 사랑하 는 자’를 데리고 왔는데, <백성들>이 ‘황태자가 사랑하는 자’에게 고통을 주고, 그를 해하고, 우습게 대하니 황태자가 “이들을 가만히 안 둔다.” 한 것과 같다. 고로 하나님은 이 시대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손을 댔을 때는 지진과 태풍, 가뭄, 추위, 구제역 등 각종으로 고통을 주었다. 18.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나서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들, 악한 자들, 불신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셨다. 그 리고 그 속에 역사하는 수백억의 사탄, 마귀들과 인사탄까지 멸 하셨다. 19.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주’를 통해 어떻게 역사 하시며 인도해 주셨는지 자세히 보아라. 20.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났으니, 과거에 은밀히 행한 것을 말해도 괜찮다.” 하셨다. 21.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그때마다 역사하신 다. 어느 때는 생각이 바뀌게 하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 막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돕는 데에 사탄을 경호원으로 쓰기도 하신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이해하고 깨달아야 된다. 22.<사람들>은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도운 것 을 잊는다. 첫사랑을 잊듯이 잊고, 귀한 것을 모르고 산다. 23.첫사랑을 잊으면 죽듯이, 지난날을 잊으면 죽는다. 지난날 도왔 듯이 도우니 걱정하지 말고 항상 지난날을 기억하고 생각하여 라. 24.<사랑>이 변하면 하나님은 분노하신다. ‘원수’도, ‘자기 편’도 걱정거리가 된다. 지난날을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25.<우연>은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해 주셨는지를 생각하면, 저마다 사연 곡절이 너무도 많다. 26.지난날과 같이 ‘동시성’으로 역사하니, ‘동시성 공식’을 잊 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서 시중들라 함이다. ◎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