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2.19 (수)
181219 수요말씀(지난 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
- 선포일
- 2018.12.19 (수)
- 성경 본문
- 사무엘상 10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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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9_수요말씀(지난 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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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수요 말씀/ 부산 주사랑 교회 순회>
지난 날 섭리 역사 40년의 사연들
본 문 사무엘상 10장 18절, 신 명 기 6장 12절, 전 도 서
3장 15절
신 명 기 8장 2절
『 -사무엘상 10장
18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
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
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셨거늘
-신명기 6장
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신명기 8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아엔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전도서 3장
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
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
**영상자막**
“선생이 21세 때 국가의 부름을 받고 평화위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러 가면서 네 번 오고 간곳이 있습니다.
거기 논두렁에 들어가서 구석에 있던 샘물의 물도 먹었습니다.
그곳은 베트남과 한국을 오고 가기위한 사연이 있는 항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그곳을 준비하셨다가 그곳에 성전을 세
우시고 옛 사연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부산 주사랑 성전.
**사회자: 정라미 목사**
네, 다음은 성경봉독의 시간입니다.
네, 오늘 성경 본문의 말씀은
삼상 10: 18, 신명기 6: 12, 전도서 3: 15, 신명기 8: 2
사회자가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지금이 시간은 예배의 하이라이트 ‘말씀 시간’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주일말씀과 동일합니다.
<지난날 섭리역사 40년의 사연들>입니다.
네, 이곳은 ‘부산 주사랑 교회’입니다.
네, 이렇게 22년 만에 사랑하는 주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삼위께 뜨거운 감사와 사랑
을 드립니다.
자, 이번 주의 이 말씀은 ‘동시성적 역사’에 대해(서) 말씀하셨
는데요.
역사는 동시성 적이지만, 반드시 ‘차원을 높여야 한다.’(고)하
셨습니다.
주께서 날마다 성령의 진리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고 계십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불같고 차원을 높인 말씀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
오늘은 우리 한국 제일 끝에 자리(를) 잡은 서울수도권 다음의
도시인,
부산 섭리사의 교회로 왔습니다.
각 나라는 오른 말씀 (모두)같이 들으며 금주 말씀(인),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한 여호와를 늘 기억하라. 잊지 말아
라.”
이 말씀이 금주(의) 말씀이죠?
이 말씀(을) 계속 들어오고, 오늘 새벽까지도 들어왔어요.
이어서 계속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세계 각 나라는, 한국의 교회들은, 큰 교회들은 그래도 화면을 통
해 보고 했을 거예요.
작은 교회들까지 합해서 교회가 많습니다. 200여 교회(가) 되는
데.
아, 부산(에 오늘) 갑자기 왔어요.
부산 교회는 음, 2019년에 주일순회가 결정 되었어요.
(그런데)그전에, 선생님(이) 나온 지가 벌써 10개월 되었는데,
물론 6개월 동안은 살아나는 기간에 있었기 때문에 오기가 힘들
어 못 왔지만은 4개월 동안은 최대(로) 많은 행사하고 있지만 수
도권 쪽으로 겨우 순회를 하고 있지요.
물론 지역 순회를 월명동에서 모두 모여서 한 것은 다 했습니다.
지금은 순회라기보다는 교회(를) 사 놓고 보러 다니는 거에요. 요
기간에.
순회보다는 다니러 왔다고 보면 되요.
세계 각 나라는 여기 교회로 와 본 사람도 있을거에요. 각나라
회원들.
그러나 오지 않은 자들은 화면을 통해 봤죠.
한국도 마찬가지 한국에 살지라고 부산은 온 사람도 있고 안 와
본 사람도 있고 그래요.
선생님은 22년 전에 이 지역에 교회가 있어서 거쳐왔습니다.
그 교회는 지금 초량교회로 있었다가 변화돼서 새로운 장소로 옮
겨있고 사람은 그 사람들로 연속되고 있어요.
이제 수요일 말씀 지난 과거의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한 것을 기
억하라고 하고 잊지 말라고 하시면서 말씀을 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종이였던 애굽 땅에서 있었던 때(에요).
강한 애굽의 손에서 벗어나게 한 것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라고 했는데
벗어나고 얼마 안 있다가 또 잊어버렸어요.
사람이 조석으로 변한다더니만
에굽땅에 있을 때 선조 때부터 400년동안 종살이를 하면서 모진
매도 맞고 채찍도 맞아가고 근래의 생각하는 그 종들이 아니고
점원들이 아닙니다. 완전히 종들이 돼서
종들이 된 엄청난 그런 강력한 부림이 있었어요.
종들은 대게 보면은 끌어놓지도 않고 쇠사슬에 쩜매놓고 일들 시
키고 처음에 도망간다고 그렇게 했습니다.
각 분야별로 종들(이) 나뉘어져서 너 지역의 종으로 잘 부려 먹
어라 잘못하면 도망간다.
발목 사슬에 묶어놓고 부리는 자들도 있었고
섣불리 따르면 종들한테 죽는다. 죽으면 끝나 살 수도 없으니까
무섭게 잘 다뤄. 그런 시대의
옛날 그 시대의 엄청난 3천년 전 시대입니다.
그때는 종들과 부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하심에 무섭게
차이가 있게 대하던 때에요.
‘그때’를 제대로 생각해야 성경을 제대로 풀어요. 그 옛날 시
대.
그 무서운 고통 받고 채찍, 책망, 짐승같이 부림을 받던 그들.
그리고 ‘애굽 왕’의 무서운 손아귀, 현장 감독들, 종들을 부리
는 감독들(의)
무서운 손아귀속에서 일하던 그들은 늘 벗어나기 원했고,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고.
죽는 것보다도 이렇게라도 살아야지. 하고 살았던 그들.
제대로 먹지도 씻지도 못하던 그들.
하도 짐을 많이 지어서 어깨에 멍이 들어서 다니던 모습.
맞아서 얼굴이 팅팅 붓고, 맞아서 장딴지와 가슴팍이 (그리고) 팔
뚝 같은 데에 쇠사슬 자국이 여기저기.
그렇게 (그들을) 부렸고.
여러분들 가끔 옛날 영화를 보면 그 영화(에) 보면 ‘때리는
것’이 나와요.
그것이 바로 남미 쪽의 종들 갖다가. 미국이.
사람들 최고 부려먹었습니다.
최고 민주주의‘인권의 나라’라고 하지만 세계적으로 볼 때 발
달되고,
인격의 나라 중에 인격의 나라였어요.
그런데 ‘가장 종들 부려먹은 나라 중에 하나’라고 되어 있습니
다.
아프리카 사람들.
그런 지역 사람들을 데려다가 본인들이 하기 싫으니까.
그들 데려다가 일(을) 시켰어요.
또, 오다가 배에다가.
배에서 맞아 죽이고.
아주 엄청나게 미국이 ‘신사’같지만, 굉장히 무식하고 무지한
행색을 많이 했다 그거에요.
순진한 흑인들. 무식한 흑인들 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정없이 다루
었던 모습들이 잇는데, 미국 점령하고 할 때에 그 본토에 있는
사람들을 사정없이 처리하고 없앴지요.
미국을 그렇게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그런 종(이) 되었던 곳에서 하나님은
이끌어낸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런 고통을 민족적으로, 역사적으로 처음
당한 역사였어요.
하나님도 400년 동안 보면서 아마 상당히 마음이 아프셨을 거예
요.
(그러하게 된) 원인 중에 하나는, 그동안 살 동안에 수 많은 사람
들이 형제끼리,
많은 사람들이 미워하고, 잔인하게 대하고, 살인적 행위를 하고,
이런 것들이 요셉 때(에)도 있었고, 많은 종교적인 입장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은 거여.
아주 악독한 마음들을 하나님이 보시고 계속 보다가 관영된 죄악
이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하고 (그)죄 값으로 그 지역(에)
가게 된 원인으로, 한 센터로 볼 때 그런 해석이 나와요.
다른 센터로 볼 때 그 애굽의 나라를 하나님이 나름대로 믿는 자
들로 뜻을 이행한 일들도 있습니다.
어떤 것을 보시면 뜻 있는 것(을) 볼 때에 핵심적(인) 뜻도 있고,
방계적인 뜻도 있어요.
결국 그런 세계에서 끌어낸 이스라엘 민족.
종살이(하던 것을) 끊어줬죠.
그런데 가나안 복지 가는데 “그동안 고생한 것에 대해 다 준
다.” 하고서
“죄 값 치렀으니, 내 축복 하마.”(하나님 말씀) 하고 가는데,
또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을 안 했어요.
왜 하나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벗어났으니
기뻐해야 되는데 사실상 광야 생활이 고통스럽긴 했어요.
그래도 하나님이 먹여주시긴 했거든.
그때를 생각해야 이겨요.
하도 맞아대고, 하도 이겨내고 했던 것을 생각해야 이겨요.
과거에 고통 중에서 하나님이 도와준 것, 벗어난 것을 생각해야
선생님도 그렇게 해서 이겼거든요.
<이기는 법칙>.
<이기는 방법 중에 하나>에요.
(현장 아멘 소리)
너무 소리 크게 하면 “아멘!!” 듣기 싫어요. 너무 크면.
‘저 혼자 왔나.’ (생각)한다고.
그런 것을 다 해요. (선생님)어렸을 때 다 연구 했어.
그때에 마음을 닦고 인격을 닦고 15살 때부터 인격을 닦아서.
자,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그렇게 했는데, 고새를 못 참
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그렇게 함께한 것을 잊어버리니까 광야 땅
에 왔을 때 거기서 원망 한거여. 모세를 먼저 원망 했죠.
지도자 원망하다가 서서히 누구까지(원망하게 되었죠)?
하나님까지 원망했다니까.
그런 일 많습니다.
처음에는 지도자(를) 원망하다가 고다음에 가서는
‘보낸 자’‘메시아’까지.
회개안하면 큰 일 나.
하나님이 보내서 오늘 왔어요.
메시아 뜨면 어마 어마 한 거여.
엄청 난 거여.
옛날 ‘암행어사’뜨면 임금님이 내려와서 걸리면 죽어요.
마패차고.
‘암행어사’알죠?
우리 할아버지도 암행어사 였는데, 메시아 뜨면 죽든지 살든지
둘 중 하나
메시아 한 번 왔다 간지가 22년이 됐어요.
그렇게 (메시아)보기가 힘들어.
다음에 또 언제 올지 모르지.
와 보야 알지.
“곧 오마.” 하더니.
“오래 있다 오마.”하지 않았어요.
“바로 또 올게.” 하고 왔어요.
‘바로’가 22년이 되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리 지도자(를) 원망하다가 ‘지도자 보낸 사
람’까지도
‘왜그러지?’ ‘똑같아.’
그 마음이여. 이 소리 다 듣고 와.
이제는 한번만 (더)하면 큰일 나.
한 번도 더 하지 마.
안하는 사람은 안 하는데, 하는 사람은 계속 한다 그래.
하나님께 들린 바(가) 되었으니, 잘못하면..
(선생님)‘하나님의 화살’이 되어서 날아 왔어요.
그런 사람들이 충성을 안합니다.
열심을 안 합니다.
미치게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지도자(를) 사랑하는데 정말로 해야 되요.
‘지도자 사랑하는 마음’이 불같아야 되요.
원래, 우리 세계에서 보니까 지도자를 최고 사랑하는 게 ‘흰돌
교회’입니다.
흰돌교회에서 (엊그제)3일 동안 있다가 왔어요.
지도자를 사랑한대. 그렇게.
맹목적인지 봤더니,
지도자가 그렇게 교육시키고 그렇게 하니, 충성도 하는 것을 봤
는데
한결같이 사랑하면서 하루 이틀(을 선생님이) 있어보니까,
(지도자 사랑하는)그 마음을 선생님께 돌리면서 행하는 것을 보
고서
내가 교회가 좀 갖춰야 되기 때문에 바로 감동되어서 석차를 실
어다가 월명동 장식을 해줬어요.
항상 지도자를 사랑하는 그런 마음이 충만해야 되요. 지도자.
알겠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도자 사랑하는 마음’이 빈약했어요. 모
세.
모세가 끄집어냈어요.
그 지도자를 원망했습니다.
고 다음에 서서히 ‘지도자(를) 보낸 하나님’까지 원망했어요.
하나님(을) 원망했다고 (성경에) 나왔거든. “왜 그런 사람 보냈
냐.”하고.
그런 사람(은) 광야에 꺼꾸려 뜨렸어요.
광야 사는 신세로서 끝나고.
그 광야는 본 사람이 알아요.
‘이스라엘 다큐멘터리’(에) 보면, 사람이 살수가 없어요.
돌도 살기가 힘들어요.
완전히 햇빛에 타서 메말라서 풀도 나지 않고.
그런 광야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거처 가는 곳’으로만 하나님이 살게 했는데, 말 안 들으니까
팔자가 돌아가 버린거여.
그들을 데려갈 수가 없어. 하나님이 광야는 생각도 안 했었는데.
하나님이 맘 놓고 축복해 줄 수 있는 대상이 될 수가 없어.
회개치 않으면 그냥 놓고.
2세들만 낳고, (성장 된)그들 가지고 여호수아가 바로 가나안 복
지 들어갔죠.
그들로 인해서 이상 누리고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을) 받고, 그
들이 이스라엘의 선조들이 되었죠.
축복의 대상들이 되었죠.
선생님도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지도자가 오면 그 지도자를 그렇
게 살피는데 전문을? 전념을? 다 했어요.
(그 당시) ‘석막 교회’(에) 지도자들이 와요.
목사도 안 왔어. 전도사들.
차고에 부엌에다가 나무 꽉꽉 싸주고.
교인들 시켜서 “우리가 해야 된다.”고 (말)하고.
지도자들 올 때 마다 ‘전폭적으로’ 거기서 살다시피 했어요.
그렇게 뒤치닥 거리 해주던 것이 기억나요.
“하나님이 보낸 자들 잘해줘야 된다.”고 하면서
가까운 곳도 아니고, 저 멀리
극기봉 넘어서 한 참가서 멀리서 나무 해다가 한줌으로 끝난 것
이 아니고
나무 창고 차고 넘치게 해주고.
늘 지도자 오면 얼른 교회에 주변에 동네사람들 아쉬운 소리 하
기 전에 우리 집에 다가 방에 재우고 같이 자자고 하고 그랬던
생각이 나요.
늘 그래서 (그 지도자들이)설교할 때마다, 기도 할 때마다 선생님
(의) 이야기를 해요. 누구라는 소리를 빼기는 하지만은. 나인 줄
알죠.
어머니 통해서도 이야기하고.
“내가 볼 때, 산기도 그렇게 많이 하면 안 좋다.”고 하고
심할 때는, “사탄이 주관한다.”고 하고 심할 때는 나가서는
“이단시한 그런 사고 로 뒤집어질 수 있다.”고 하고.
그래도 결국 적으로는 (선생님이)잘 대해 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역사 펴주게 하는 일만 하면 되니까
지도자로 대해 주면 되니까.
그러면서 나는 성장하고 그런 일이 있었어요.
얼마나 주일마다 소리를 지르고 설교했다고 한다고.
산에서 기도하면 주일인지 화요일인지 몰라요.
(선생님)한번 기도하면 8일 만에 무릎을 펼 때도 있고 그랬어요.
그렇게 주일이 가는지, 주일이 오는지 잘 몰라요.
그랬어도 “그렇게 혼날 수밖에 없다.” 하고서 인정하고 기도
생활(을)했어요.
그래서 주일예배 참석 안하니까 “잘못됐다.” 하고 이야기 들을
만했죠.
잘못된 것도 있고 기도 받은 것도 있으니까 하지.
어느 때는 데려다 놓고 이야기를 할 때도 있었어요.
교육자 나름대로 생각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 생
각 했어요.
임기 끝날 때까지 있다가 가기는 했지마는
한 번은, 여자 전도사가 왔다가 교육자됐는데
나보고 “결혼안하는 게 잘못됐다.”고 하고.
사탄이 와서 계속 이야기를 해요.
결혼 해야 된다고.
하도 그래서 “결혼을 (하도록) 하자”고.
“적당한 사람이 없다”고(했어).
(근데) 너무 말을 잘해요. (이)전도사가.
꼭 보면 다 잘해주는 데 ‘그런 이야기’를 해요.
“선을 보겠다.”고 해서. 안 하면 파토를 놓으면 되니까
“내가 산골짝 살지만 나 눈 높아요.”
“상관없으니까 너 결혼하라.”는 거야.
자기가 “기도해서 계시 받았다.”고 하는 거야.
자기도 “계시 꽤 받고 기도생활 가운데 받았다.”는 거여.
내가 아니라고 해도 계속 그런 이야기를 해.
결국 적으로서 (전도사가) 소개를 시켜줬어.
내가 가난하니까 신학도 시켜주고, “좀 괜찮게 사는 사람을 해
줘야겠다.”고 해서 해준 거여.
‘충청남도’에.
그분이 아는 사람이 많아요.
주일학교 교사라고 하니까, 반사들 중에 이쁜 사람이 많거든.
인물은 걱정하지 말래.
인물은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알았다고.
그랬는데 누구하나를 딱 해 놨어요.
논도 많고, 신학교도 가르쳐 주겠다, 훌륭한 부흥강사도 시켜주겠
다 그런 기질이 있다고 하는데
나보고 부흥강사 기질(이) 있대요. 그렇게 소개를 한 거여.
좀 괜찮게 보이게 하려고 그러면 뻥을 치면서 한 거여 부흥집회
도 잘한다.
기도도 잘 한다.
부흥강사라고 하면 꽤 알아주거든.
그래서 선을 보자고 했는데, 그 여자를 두고서 기도를 했더니만
그 여자 입이 짐승같이 쭉 나왔더라고.
(전도사에게) 기도했는데, “주둥이가 쭉 나왔는데” 라고 이야기
했는데,
“걔 주둥이 안 나왔는데?”하는 거여.
말도 못하겠네.
‘영적으로 보는데 안 맞다.’는 그것입니다.
내가 꿈 꿨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안 본다고 싫다고 했어요.
“교육자가 볼때는 맞는 것 같지만, 내가 볼때는 안 맞다.” 했어
요.
“딴사람 (선을) 또 보자.” 그래요.
‘어머니같이’ 그렇게 ‘적극성’을 가지고.
어머니한테 이야기하니까 “너무 사명자가 왔다.”고 좋아해요.
결국 적으로 또 딴 사람을 또 시켰어요. 많은 사람 볼 것 없이
많은 사람 보라고 해서 여러 사람 했을 때 “맘에 안 든다.”고
했어요.
한번은 여자에 속한 어머니가 와서 나를 본거여.
밤에 나를 옆으로 설교시킨 거여(자리 내서)
누가 온지를 이야기 안 했어요.
오늘 설교를 시켜보겠다고.
나도 힘들다고 모사 썼던 거여.
여자 엄마가 선보러 와서 쳐다보는데 부흥집회 강사로서 되겠다
고
의논한거여. 자기들끼리.
(선생님에게) 설교를 일 년에 한 번 두 번 줄때도 있는데
설교를 하래서 했는데
자그만치 3시간 꽉(했던 것 같아요.)
시골서는 9시 반에, 9시쯤에 (예배를 시작)하거든.
거진 12시가까이 밀어부쳤어요.
시계가 없어서 12시쯤 됐겠다 했는데
(이미) 일부는 빠져나갔고.
차타고 와서 권사님이라고 하면서 인사를 시켜요.
은혜 받았다고.
결과를 보니까 “오케이” 한 거여.
진짜 불이 강하고 부흥강사보다 더 불이 강하다고.
그렇게.
왜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식으로 했는데 그때에 샘은 어떡해. 나는 보지도 않고 “맘
에 안든다.”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기도 좀 더 해보자고 했어요.
기도하러갔다가 안 나왔잖아. (웃음)
어디가도 안 나오고.
기도하러 갔다가 바로 연결된 전도로 들어 갔어요.
전도로 가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나중 가서 “왜 이제 왔냐.”고 해요.
또 결혼이야기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고.
내가 “마음에 감동이 안되니까 기다려보라.”고 했어요.
무서운 이야기를 한 거에요.
노쳐녀 만드는 거지.
그렇게 하면서 지냈던 것이 있었어요.
교역자를 그래서 잘 받들어주고 계속 해오다가 (석막 교회에)많
이 나올 때는 75-80명 나오고 했는데, 지금은 30년 이상 40
년 이상 50년 이상 되었는데도 역시 10명도 채 안 되고 있더라
고요.
그 때가 전성기였어요. 잘 되는 정선기.
선생님에 대한 얘기들을 내가 이야기해줄게.
주는 어떻게 컸고, 어떻게 행했냐에 대해서 얘기해줄게요.
아는게 크거든.
선생님도 예수님 말씀에
“나도 심지 않은데서 어떻게 거두냐? 나는 헤치지 않고 어떻게
나도 다 손발이 행해서 이렇게 된 것인지. 나라고 해서
그냥 된 것이 있겠냐? 사람인데.”
하신 말씀이 있지만. 선생님도 나도 내가 클 때까지는
나에게 들어오는 여러 환란과 어려움이 있는데 아무도 모르거든.
해결 안되면 안되는 일들이 있어요.
다 그렇게 해결하면서 올라온 것이 아니겠어요.
결국 지도자를 늘 여러분들 하나돼서 움직여야 되고,
지도자는 항상 의논해야 돼요.
그런데 의논 못 할 것도 있어. 비밀이기 때문에 의논하면 절대
안돼요.
어느지역이라고할게요.
대교회를 하나 샀는데/하면서 하는데 거진 지금 2년넘게 3년동안
손을 댄거야. 비밀로.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알고 교인중에 여자가 가서 거기 또 보러
간거야.
택시운전수한테 “어느 그 교회 사려고 한다”고, 택시운전수가
(그 교회) 교인이었어요. 바로 얘기한거야.
“그 어느 교회산다.”고, “그 교회 이단이구나.”
바로 안판다고 결론 내렸대.
선생님이 3년동안 했거든.
그래서 다시금 또 다른 면에서 대화를 하고있어요.
다른사람으로 인해서/다른사람보내서
교인들이 그렇게 해서 그것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얘기
를 안해요.
어느 때는 교역자 하나 갖고 나와 둘이만 의논해요.
누구든지 딱 하나 갖고해요.
둘이 필요없어. 하나갖고 한다고.
그러면 끙끙거리고 정신을 못차리지.
(부산주사랑교회) 이거 건물살 때도 불과 몇 명 갖고했어. 몇 명
갖고.
순간 일주일만에 거진 사버렸다고.
그래서 상의안한 이때는 절대 상의하지마.
“아무도 말 하지 말라”고 할 때도있고,
어느 때는 “의논하라.” 할 때도 있고.
비밀이 나가면 헛일 일 때 있어요. 그 교회는 꼭 거기도 꽤 큽니
다.
성전사면 한국에서 제일 큰 것 같아요.
큰 뜻을 두고 계속 그 교회가서 설교를 했거든요.
뜻이 있다고 하고서 그런 입장에 있었어.
지금은 좀 못 멈추다가 준비되고 하려고 했는데,
그 여자가 그만 그렇게 돼서 남자는 아닌데.
찾으려다가 찾아서 뭐하냐 들통나버렸어요.
그래서 이단, “죽어도 안판다.” 이런식으로 해버렸어요.
그래서 비밀로 하는 것은 교역자도 두 명도 세 명도 되고 한 명
도 의논하자.
“이렇게 하라.” 할 때가 있어요.
그 때는 뭐 장로건 뭐 딱하나가지고 의논하고.
다 끝난 다음에서 그때서 끝났어도 얘기 못해.
광명교회 살 때도 아무도 몰랐어요.
어디라고 하면 관악산 밑에 산기슭 하나 있다고
계속 찾으러 다니고 그 근방에 있는거 생각지 않은 다른세계 만
들었던거야.
이사간 날 알았어요.
애굽에서 나올 때도 나간다고 소리질렀어.
광야 땅에 가서 제사지내고 바로 온다고 하고
재물 갖고온다고 잔뜩 갖고갔어. 있는거 없는거 보화덩이 다 갖
고 갔어요.
그대로 제사(를) 지내고, 광야 땅으로 나가버렸죠.
하나님이 역사를 잘 알고 해 나갈 때 많이 있어요.
큰 일할 때는 알 필요 하나도 없어요.
아무 짬 안되는 사람 알아서 뭐합니까?
하나 갖고 딱 움진인다고. 그런 것을 꼭 행해야 됩니다. 알겠어
요?
그러므로 의논 안할 때도 그런때도 있어. 지도자들이.
왜 의논하냐고 할때도 있어.
아무리 궁금하게 생각해도 그냥 억울한 얘기를 들어도 할 수가
없는거야.
그 얘기하면 큰일나니까. 깨지니까.
선생님은 지금 여기 건물을 이 건물이 성자 때 죽었어요?
원래 “교회를 빨리 알아보라. 교회가 필요하다.”
교회는 아예 지어다가 교회를 알아보라고 하고,
부산시내 다 뒤지는데 건물이 현재는 나온 것이 없다.
기다려 볼 수 밖에 없지. 그런 가운데 무슨 편지가 왔는고 하니,
건물 하나가 있는데, 뒷 거래로 하는 건물이 났다는거야.
근데 건물은 크지 않고, 한 10층 되는데 평수는 층당 170평.
작다고. 170평. 조만한거지. 뭐.
왠만한 성전만 가도 250~300평 돼.
그냥 170평 되니까. 너무 작고 10층이라(는) 소리 듣고,
결국 괜찮은데 아쉽긴 아쉽다. 그렇게 건물이 없단 말인가.
계속 그러는 가운데 빨리 결정해야 된다는 거에요. 그쪽에.
180평이라고 나온데. 실평수가.
지금 여기보다 첫 번째 보는 것이 꽉차서 놀랐어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꽉(차는거)
무조건 작아도 작아도 꽉찰 때 제일 좋아요.
첫 번째 좋아하는 것이 그거야.
단상 비집고 올라오는 것이 최고 좋아.
통로 통로에 한 명도 통과 못하게. 꽉.
통로 통로에 한 명도 통과못하게. 꽉.
꽉찼는데 만족했어요.
세계 각나라 사람 마찬가지야.
앞으로 순회할 때 딴데 교회들.
부산에 딴 교회들 왔어요? 들어 왔죠?
최고쳐서 만약시 만약시 여기에 안 채우고 안 온사람 있으면,
지도자 혼났죠. 설교하면서 바로 혼낼거야.
“내가 늘 말하는 것 안 지켰냐?” 그래요.
그냥 올라가 나. 못말려. 왕들은 말릴길이 없어요.
왕의 마음을 잡을 자가 없다고 했어.
꽉 채워서 채우고 더 이상 채울 수 ?
나머지 딴데있는 것은 그건 괜찮아요. 왠고하니 이 교회 순회가
아니야. 지금.
이 지역순회에요.
또 들어온 것이 한 교회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서 또 교회 상황도 또 얘끼해주고, 또 고칠 것 고쳐주고,
자를 것 잘라주고 그러면서 그러려고 왔어요.
그 때에 그랬는데 이 편지로 주고 받으니깐 도대체 안되겠는거
야.
건물사면 사실상 교회는 아닌데 교회이어야 되는데.
교회는 작아도 엄청큰데.
텅비는데 텅비어서 교회는 교회인데
건물은 큰 놈사도 평수가 얼마 없는데.
그 때 고민하고 마음에는 확 들지 않았어요.
그러는 가운데 편지로 주고 받고 라미목사(와) 계속 얘기했을 때
딱 한명 인가 있었어요. 부동산 취급하는? 맞죠?
거기서 해서 발견한거야.
같이해서 딱 소리나가지 말고 의논하자고.
감옥에 있을 때 편지오면 일주일만에 도착하게 되고 받을 때 일
주일.
급해서 며칠만에 결정하려고 하니까. 그래서 운동하고 오는데,
곤충하나가 딱 팔딱팔딱 뛰어가요.
그 많은 시간 중에 그 순간 그게 한번 더 뛰면 그 너머 넘어가서
잡을 수가 없어요. 잡으려고 서있으면 직원들한테 “뭐 하냐? 들
어가라.”
그 순간 탁 잡아서 방으로 갖고 와있었는데. 뭘 의미할까?
잡으래서 잡았는데.
그 다음에 여기서 온 편지나 ?것이 다시 와서 ‘아~ 이 건물 잡
으라는거다.’하고 이거구나.
건물이 큰 것은 아니었어요.
그 곤충이 크진 않았어. 아주 크지 않고 중간정도?
크기를 그걸 크기로 나타난거야.
그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전달했어.
이와같이 사야된다고 근데 아침에 면회 왔는데 라미목사가 오 성
령께서 면회 오는 날 아니었는데, 무조건 왔더라고.
오면 딴 사람 면회 못해. 막기 때문에.
결국적으로 만났을 때 빨리 가서 사라고 했어요.
내려가서 바로해서 서울 올라가서 회장한테 건물 회장한테.
이게 한화건물이거든요.
이 건물이 뭔고 주식하면서 쓰는 건물이었어요.
결국 가서 그때 산거에요.
일주일 만에 발견하고, 일주일 만에 다 끝나버린거야.
그 때에 성자시대인데, 성자가 말하길,
“이제 너희도 세상에 눈을 떠서 세상에 경제에 역사하는 그런
곳에
활동해야 경제도 돌아가지. 잊으면 안된다.”
그 곳은 경제로 놀아나는 곳이다.
건물을 주게 된거다 라는 것을 깨우쳐줬어요.
그래서 경제건물을 얻었다.
(교회 건물을 보며) 이게 경제건물이 이에요. 한화 경제건물입니
다.
주식갖고 움직이는 회원들이 있었어요. 직원들이요.
결국 경제선물을 사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교회는 작으면 1~2층 다쓰면서 해도 충분합니다.
서울교회들도 한 군데서 한 눈에 보고하지 못해요.
영락교회 그 쪽으로 목사님들 보면은 무슨 건물 갖고서
4000~5000명씩 만들었어요. 1층, 2층, 3층, 4층따로 예배드리
고
1부보고, 2부보고 하다가 5000명.
제일 처음에 나올 때는 불과 800명 그렇게 나왔어요.
이와같이 하면 우리들도 그렇게 하면 된다니까.
결국적으로 성자께서
“너희는 경제의 지역이다 딱 붙였으니, 경제도 펴면서
경제의 눈을 뜨면서 가야 된다.” 했어요. 때가 때인만큼.
또 하나 의미가 있다면,
선생님이 거기 지나갔던 4번 지나갔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지금 와서 보니깐 뭘 했어야 하는데,
특별한 카페 한다고 해서 뭐 특별한 돈 버는 것도 아니고,
뭘 했나 보니까. 땅 값이 꽤 많이 올라갔더라고.
지금은 거진 (값이) 배이상 올라갔대.
이 땅이 얼마나 올라가는고하니, 120까지 올라간다고 했거든요.
이 건물이 120억까지 올라간다. 알았어요?
지금은 얼마나 올라갔나 모르지만.
80~90억까지 올라왔대. 120억까지 올라가요. 또.
앞으로는 150까지 간다니까. “와~” 그래.
그때는 너희들이 세상에 없을 때다.
그래서 아 이래서 하나님 성자께서 여기 붙여주고 경제에 축복을
주려고 했는데 가만히 있어서 3년만에 약 40억을 벌었으면 엄청
난거야.
그래서 이 곳을 주고 이러면서 성운빌딩. 성자‘성’자를 쓴거야.
하늘의 ‘운’으로 얻었다(고) 해서. 성운빌딩이라했어.
성운빌딩이라 써서 보내줬어.
이래서 지난 날을 생각하면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지난날 역사적인 것도 생각하지만,
주가 겪은 것 직접 오늘 밤 얘기 해준거에요.
가장 많은 것이 있는데 우선 큰 역사도 있어요.
근데 근래의 겪은 중에서 가장 머릿 속에 완전히 흥분시키는 내
용들이.
역사는 무엇보다도 뭔고하니,
교회에 있던 사연들 그 사연들 들으면 한 교회, 한 교회 들으면
정말로 감탄과 감사와 사랑과 고마움과 기쁨과
그런 흥분이 억제할 수 없는 정도의 교회들입니다.
제일 커. 그게 안됐으면.
지난 날 과거 생각해도 좋은데, 지금 아마 접하면서
조그만데서 복작거리고 있을거에요.
그때 당시 부산 교회는 때(가) 돼서 “나가라. 나가라.” 재계약
하자.
그런 때 였어요. 서러움이 복받칠 때.
“빨리 얻어야 되는데. 날짜 안에 얻어야 되는데 교회를 찾는데
없다.”
이제 경제 싸움을 하라. 너희도 해보라 악착같이 이곳으로 보냈
는데.
이곳은 앞으로 한없이 발달되는 금싸라기
1)
땅이 돼.
여기는 건물도 다 지었기 때문에 계속 올라가는 땅입니다.
1) 금싸라기 : 금의 잔부스러기. 2. 아주 드물고 귀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러니까 여기서 다른 데 또 교회들 많은데도
이곳은 항상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 땅을 중심해서 계속 사나가는
거야.
선생님 월명동 200평 집터를 사고 계속 샀단말야.
그 놈을 중심해서 계속 산거야.
그래서 결국 30만평, 40만평을 계속 사드린거야.
그 200평가지고. 핵심지 차지하고. 알겠어요?
하나님 성자가 축복한 핵심지 갖고서 계속 밀어붙이고
사들이고 하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거에요.
각 나라에 모든 교회들도 마찬가지죠.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로.
지난 날 생각해보라. 몇 명만알지. 다 몰라요. 그러면서 했던일
들.
어떤교회는 계약 30분만 늦으면 못 샀는데, 샀던 교회들.
어느 때는 그저 우리가 힘으로 안되니까.
다른 이단들 데려다가 총동원 시켜서 곧 사가려고 하니까.
우리가 저들한테 뺏기면 안된다고, 안하려다가 계약하고 알고보
니까,
하나님 그렇게 해서 하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지난 날을 생각하며 감사 감격밖에 없는데,
잘못 생각하면 그냥 이스라엘 민족같이 불만불평있어요.
교회 모두 첫방살이/쪽방살이 할 때 생각해보라고.
하나 돼. 이 기쁨으로 살 때란 말야.
그렇게 안 사는 사람 자꾸 손해가는거야.
자, 이래서 “지난 날 생각해보라.”고 하고,
말씀을 하늘과 전해보고 원래 직접 속한 얘기는 모릅니다. 얘기
안하면.
나지도 않았고 났어도 내가 얘기를 안했거든.
‘그 때 그렇게 됐구나.’ 한 것을 깨닫게 되죠.
별의별 일들이 다있습니다.
지금도 어떤 일은 얘기 안나온 것도 있고,
어떤 것은 평생 얘기 안하고 가는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얘기하면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그런 것들도 있어요.
무조건 기뻐하면서 같이 기뻐해야 돼요. 내용도 모르고 기뻐해야
돼요.
오늘은 그때 여기 이거 살 때 수석 4개 주어서,
막 횡재 만났다 할 때, 주님의 교회 사고 할 때에요. 흰돌교회.
그러면서 다른 것도 막 사고 했을 때에요. 횡재 만났을 때.
자, 이제 오늘 저녁에 역사적으로서 우리 볼 것이 하나있어.
역사적으로. 화면을 하나 보면서 설교하겠습니다.
(영상시청 - 1994년 7월 3일 주일예배(부산 송정해수욕장))
1994년도 7월 3일 주일예배를부산 지역에서 본일이 있어서요.
그때가 송정해수욕에서 봤을거야.
북한서 김일성이 쳐들어온다고 전쟁 직전이었고 전방에 군인들
몰아붙고 밀고오기 직전이었을 때에요.
불안초조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많은 국민들은 사재기 하고, 외국으로 빠져 나가고 그런 때 였어.
나는 미국(에) 갔다와서 노천강당.
고려대학교 노천강당에서 1200명 갖고 설교하며 기도했어요.
안 믿고 갈데 어딨냐고 섭리 펴는데 어떻하냐고.
전쟁이 세상이 그렇게도 전쟁이 세상을 흔드냐고 하나님의 뜻이
흔들어야 하지 않겠냐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노천에서 울고 짜고 하지말고,
“창피하지않냐? 월명동와서 지도자들 모여서 정식으로 고하
라.” 했어요.
그때에 월명동(에) 들어가서 기도했을 때 1500명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라. 결정됐다.” 했어.
“뭡니까?”했을 때, 주욱 그 상황이 얘기들이 좀 나갔죠.
어떻게 될 것, 어떻게 될 것인가 전부 나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서 해결 해준다고 한 얘기, “해결해주겠
다.”
그 다음에 이어서 송정해수욕장 갔을 때 말씀 나왔을 때는
에돔 땅이 뭔고 하니, 가인이 사는 세계에요. 에서의 형.
북한 역시 가인들만 사는 세계 아닙니까?
하나님이 믿지 않고, 그것을 심판하겠다는 선포했죠.
꿈에 돼지가 나타나서 어떤여자가 날보고 칼좀 갖고오라해서
칼 갖고 따라 지하실 들어가는 걸 봤어요.
그 다음가서 평창동 숙소(에서) 집회끝나고 올라갔을 때,
역시 김정일 죽었다고 근데 방송은 났는데 ‘사실일까?’했어요.
100% 죽었다고 했어요. 이미 말씀나가고 설교나가지 않았냐?
말대로 주고 말았어. 하나님이 심판하고 말았어요.
이런 사건들이 얘기 주욱 있었어요.
지난 날 과거 한때,
그것도 김일성 사망은 1994년 07월 08일 새벽 2시인데,
1994년 6월 16일서 17일. 월명동 구급기도 철야 때 21일 되는
날이었어요.
그때 20일 만에 그러고 20일 되는 날이었어요.
기도하고 21일 되는 날. 그날 역시 죽었죠.
하나님의 심판으로 죽어서 전쟁이 안하게 된거야.
하나뿐 아니라 계속 기도했을 때 기도한사람마다 나가 떨어져서
몇 명이 죽었어. 총보다 더 무섭고, 원자폭탄보다 무서웠고
원자폭탄 갖고도 안되는 문제(를) 기도로 해서 됐어요.
그 광경 화면으로 볼까요?
(영상시청-북한과 전쟁위기 상황들)
북한들 저렇게 연습하고 들어오기 직전이었어요.
막 말이 제대로 안나왔어요.
저렇게 싸웠어요. 불바다 만든다 그 얘기 하러 왔냐. 싸우고 있었
어.
저때 우리는 고려대학교 꽉 채워서 집회하고 있었어요.
(영상시청-1994년 6월 12일:고려대학교 노천극장)
우리는 무기갖고 될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미사일보다 무섭고
원자폭탄보다 무서운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 나라는 사람을 죽여 평화가 온다고 하고,
일주일 기도하는 기간을 주겠습니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에 부터 운명이 좌우 됐습니다.
민족을 위해 기도하지 않 ᄒᄂ히나 죄를 범치 않았단 정도가 돼
야 돼요.
이런 기도해서 그들 사상이 뒤집어지고 그들 모사가 다 깨져버리
기
기도 세상을 흔드는 기도 지구가 멈추는 기도가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뭘 사람을 죽인다고 계획 잡고 그럽니까?
세상 다 살았는데 살아봐야 얼마나 오래 살겠어?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께 직고를 하고 있어요. 있을수 없다고 하나님 살아계시는
데
있을 수 없다고.
기도가 최고 무서워. 클ᄏ라든 사람보다 더 무섭다니까.
그렇게 무서워. 기도가.
주여 전쟁을 여호와께 있다고 했는데,
우리는 진실로 회개합니다.
모두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돌아오게 만들고
전쟁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아버지 이 일을 친히 없애주시고,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
◆ 1994. 6.16~17 월명동 구국 철야 기도회
(영상에 보듯이) 밤 12시 넘도록 했을 때 하께서 성전에서 하니,
얼마나 의인이냐/의미있냐. 하면서 하나님이 선고를 때려버린 거
야.
김일성 선고를 내려버렸어요. 하나님이.
쳐다 보면 (영상 화면에)자기 있는 사람 있어요. 저기에.
(저 화면상 당시의) 월명동은 저만치 개발된 상태였습니다.
◆ 1994. 7.3 부산 순회 부산 송정 해수욕장
‘에돔 땅의 심판 주일 예배 말씀’
“가인이 살던 곳이 에돔 땅이에요... 악편 중심인물로는 첫째로
가인을 들 수 있습니다. 헤롯왕도 악행 저지른 인물 중 하나...
북한의 김일성도 악편의 왕.. 보다 아벨편의 하나님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예배 당시)거진 4천 명 정도 있었어요.
(저 설교하기)전날 꿈을 꿨는데 큰 돼지 잡으러 가는 꿈 꿨어요.
이것은 ‘짐승 같은 북한의 김일성이구나.’ 했어요.
김정일이라는 것을 알고 힘 있게 외쳐주었어요.
(해수욕장 현장은)완전 땡볕이에요. 우산 없이 못 사는 광야벌판.
◆ 1994. 7.8 김일성 사망 특보
월명동 구국 철야기도회 21일 만에 사망.
사망원인은 심근 경색.
하나님편이 알지, 역사도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제대로 몰라
요.
저렇게 그냥 죽은 줄로 알지.
자, 고다음.
역사를 또 보고 싶어요?
음. <해외 순회>를 한참 다녔던 것이 있는데.
해외 순회를 다니면서 그때당시 한국 떠나면서 “20년 후에 올
게.” 하고
떠났어요.
“한국 사람만 복음 들어가면 되겄냐. 나는 온 세상이, 전체가 기
다리는데.”
하고 떠났을 때였습니다.
1999년도 떠났지요. 8월.
해외 순회.
네
해외도 한 명씩 두 명씩 일본순회를 먼저 떠났어요.
◆ 1991.8.26.~ 31일. 첫 해외 순회/일본 순회
조선 침략 후 일본에 갔어요. 40년 만에. 400년이여?
네 400년 끝나고 여기 갔어요.
일본 가서 (선생님이)한 말이
“너희가 침략했지만,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러 왔노라.”
가서 이야기했어요.
한국서 400년 만에
(일본이)400년 동안이 탕간 기간이여. 복음을 안 주는 거여.
일본도 그때부터 하나님 섬기면서 지진날 것 안 나게 해주면서.
운이 돌어가요.
옛날에 30년 전인가 그때에 일본 지진 때 불안해서 “선생님, 못
살겠어요.” 해서 “동경은 안 나게 해줄게.” 해서
그 후로 동경에 지진 안 났잖아.
그렇게 무서워.
메시아 주권이 엄청나.
그때에 일본은 야구밖에 몰랐어.
야구하면 모두 쳐다보고, 축구하면 모두 쳐다보고 “웃기네.” 했
어요.
(영상 화면의 선생님 축구하며 뛰는 모습)치타처럼 뛰어다니면서
축구 하는 거 가르쳐주고 그랬어요.
나이가 아주 젊었을 때에요.
저(때) 나이가 50대를 향해 있을 때였어요.
그때에 일본사람들에게 그랬어요.
“애들아, 너희 축구배우자.”
한 20명쯤 모이고 순회사와 같이 간 사람 몇 있어요.
“앞으로 하나님이, ‘축구시대’가 온 단다. 일본도 축구를 배우
자.”
(당시)일본에 아무도 프로팀이 없었어요. 일본 나라가.
순 야구만 했잖아. 일본이.
그러면 “일본이 너희랑 한국이랑 하나 되어서 월드컵 진행한다
더라. 그라고 우리 한국을 중심해서 16강 안에 들어오게 한다더
라.”
“우리는 어떡해요?”
“너희들도 같이 해야지. 서류 작성해줄게.”
그래서 10년 전에 ‘축구 부흥’을 우리로 일으키게 했어요.
사명 자들은 모든 말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는 원하
는 것을 골고루 하고 돌아다녀야 돼요.
그때 일본도 그래서 축구부흥이 일어나서 몇 천 명 씩 모으고 그
랬거든.
그래서 (그 때)제이리그가 생겼어. 일본 나라에.
우리 섭리사람도 몇 껴있었어요.
지금도 있어요.
그래서 주최해서 일본도 16강안에 들고 우리는 4강까지 들었지
요.
그때 선생님은 뉴질랜드에 있을 때 ‘하나님 약속’을 이야기하
면서
“우리(한국)는 좀, 다음은 못 한다. (이번이 아니면)다시는 (이
런 기회가)없을 것을 나도 알고 있다고. 다음 월드컵 나가면 게
임이 안 된다고.
요번에 일등 한 번 어떻냐.”고.
“일등차를 태워볼까?” 하나님이 그랬어요.
그래서 세 번째 네 번째 차 해서 쭉 가는 것을 보였어요.
아, 우리가 첫 번째 차타는 것 봤어요.
1등과 같이 경기해서.
그때 볼 넣는 사람(을 알아주고 그러)했지만,
메시아여 다.
(메시아가 조화부린 거여.)
십년 전부터 하나님 수중 들고 해서 그렇게 된 거여. 하나님께.
그때 기도 할 때에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고 했던 것
처럼
“월드컵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노라.”
그 후로 그렇게 계속 (잘)될 줄 알았지요?
한 번도 껴들어 가지 않았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내 가만 있나.
내 예언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잖아.
그래서 <하나>를 못 당한다니까.
물이 피로 되게 하는데 당할 사람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 마음을 풀어 놓아라.” 했어요.
그 후로 “보라.”
곧 들어갈 쌈 (싶은데) 안 되지요?
“나 만나면 뒤집어 넣는데.
10골 넣고 할 걸 아마?”
똑같은 사람들이여.
월명동 와서 그런 최고 프로급들이랑 뛰는데 (그들이 말하기
를)“(선생님)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그래요.
못하거든요.
알겠습니까?
(선생님)잘한단 말여.
지구상에서 아마 젤 볼을 많이 넣었을 거야.
현재까지 넣은 골을 합해보니, 약 4천 골.
시합할 때 까지 다 합해서.
못하는 것 중에 운동 중에 선생님이 못하는 것 봤어요?
배구 못하는 것 봤어요?
축구 못하는 것 봤어요?
테니스?
탁구?
수영!!!
아, 수영은 물개구.
옛날에 20년 전에 바다에서 1시간 동안 안 나왔어요. 부산 바닷
가 사는 사람 중에 ‘이한수’라고 등치 있고 한 사람 있었어요.
“쥐났어요! 못 하겠습니다.” 하고 “나갈래! 나갈래! 쥐나
요!” 했어.
“(훗) 네가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됐지? 내가 섭리에서 1등이야.”하고 나왔어.
(이한수가)샘 수영만 하면 개수영한다고 하는 거야.
잘 못한다고 하고. 기분 나쁜 거여.
“좋다. 그런데 그럼 해보자.” 했는데 결국 내가 1등 했지요.
운동 잘하는데 이상하니 (선생님)농구 하는 거 못 봤지요?
농구하는 것 보여줄게.
<영상>-
뒤로도 안 보고 넣음 15미터 ~ 20 미터에서 농구 골 연속 넣으
시는 모습
한 번도 실수를 안 해요.
농구 골대는 지금 앞산에 바로 있습니다. 샘은 뒷동산 쪽에서.
거리가 가물가물해요. 한 25 미터.
자, 저 거리 봐요. 가물가물하지요? 거기까지 볼(이) 가는 사람
별로 없어요.
쳐다봐야지 뭐하나.
(드리블 개인기 하심)
한번이지 한번에.
저기 까지는 끝입니다. 운동장 끝과 끝이에요. 저기가.
저곳은 사람의 힘으로 가? 실수하는 것이 없지요?
성자가 했어요.
말도 못하면서 저렇게 (으하하..)
말도 또박 또박 못하고, 나를 챙피를 계속 주고 다닌 거여. (흐
흐)
그때에 어떤 농구선수가 왔어. 실업팀.
완전 스타니까 잘 다니지. 여자가.
“너 나한테 농구 배울래?”
“농구했어요?”
“농구 안 했지만 나한테 배워.”
옆에 있다가 보고서 나한테 “배우겠다.”고 했어요.
농구골대를 끌고 가면서 거기서 집어던졌어. 거리는 23미터.
23미터는 가물가물하지.
세계적인 농구선수가 “저렇게 넣는 사람 지구생긴 이래 없었어
요.”
그럼 제일 잘 넣는 거 아니여?
(저런 모습)인터넷에 올려놓고 해놓으면 기절초풍하고 놀라지.
저거 저분 “메시아구나.” 할거여. 아마.
그다음에 그 선수가 가르침을 받고 “너 소원이 뭐냐?” 하니까
“국가선수가 되고 싶다.”는 거여.
“두 번 말고 한번이라도 세계 대회에 나갔다 오면 소원이 없겠
다.”고 했어요.
“알겠다.”하고서는
우리나라 농구 선수 주장 까지 되었구,
그 후에 교회에 다니고 지금도 다니는데 그게 ‘김선영’이라는
선수였어요.
세계 대회 나가서 뛰고 달리고 했던 선수.
가끔 와서 하는데.
“그때 생각 안나?”
“선생님 지금도 해요?”
“요즘 바빠서 못 해.”
원체 모르니까.
이렇게 해도 못 나가요. 못 나가.
선생님 볼은 이렇게 던져.
원반 던지듯이(시무 보여주심).
어떤 사람은 샘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데.
자기가 농구 좀 할 줄 안데.
“거리 15미터. 딱 세 번에 하자.”
“돼지 200근 짜리 3마리로 하자. 여기 있는 사람 먹이지.”
딱 두 번 넣었어.
(선생님)한 번은 조종하고 두 번 넣었어.
본인은 하나도 못 넣었어.
사람들에게 “이사람 그냥 보내지 말고 200근 짜리 내주게 하고
가라.”해서 결국 적으로 하고 말았을 거에요.
여기 중에서도 농구선수 있을 거에요.
(현장-“여기 있어요!”)
“아까 넣는 것 보고 어땠어요?”
굴에서 올라가서 소나무 있잖아요? 고 근방까지 올라가서 앞산
소나무 앞에다 넣었어요.
운동장 넓이 알지요? 재봐. 몇 미터인지.
기럭지는 130미터.
넓이는 꽤 나와요. 축구했던 장소.
끝트리에 넣고서 집어넣은 거여.
일반 사람은 거기까지 못해.
그렇게 넣는 거 처음 봤지?
(현장 농구선수)“네.”
계속 넣는 거여.
샘이 차보다 빨리 다닌다니까.
차 아무리 밟아도 나 못 따라 간다니까.
결국 제자들이 했는데 현장서 했는데 놀다 가고 쉬었다가고 아주
머니 동네 사람이랑 이야기도 하고 갔는데, 내가 10분 먼저 갔어
요.
아이스께끼 내가 다 먹고.
한 300미터 갔다 오고 쉬었는데.
10분 남겨서 그때서 (제자들)오더라고.
그 때에 모든 것을 따져낸 다음에 보면은 불과 초를 타투며 간
거 같애요. 진산까지.
하루는 하나님이 “오늘은 네가 쓴 시간을 철저히 기록하라.”
했어요.
그래서 “누구 집에서 30~40분 이야기했어. 했다 오는데 뭐 했
다 뭐 했다.”
옆에 청년들 데리고 다녔어요.
나는 걸어 다니니까 너는 자전거 타고 다녀라했어요.
어느 집 심방하고 중풍환자 위해 기도해주고 나왔는데 그들은 싸
리문 잠궈 놓고 기다렸는데 나를 못 봤어요.
(다 더해보니까)45시간 썼어요.
우리 집에서 30분 있었어요.
25분 있었어요.
잠자고 갔습니다. 두 시간만 잤어요.
전부 합해서 45시간을 썼더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래서 아침부터 기록을 하라고 했노라.” 했어요.
늘 보여 주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다음에는 몽산포 역사를 보여줄게요.
“지난날을 생각하라.”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고 어떻게 능력부리셨나.
◆ 1995. 8.15 대한민국 서해안 몽산포
역시 서울 부산 청년부들 모여 있었어요.
전체가 본 사실이었어요.
우리는 월명동 개발 중이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몽산포 지금 축구하지요? 저렇게 열나게.
바닷물이 한참 들어오고 있는 중이었어요.
저게 마지막 경기였어요.
(선생님)혼자 이기겠다고 할 때였어요.
모든 치어들이 “물들어온다!”고 했어요.
“야. 무조건 죽는 소리하고 뒹굴어라.” 하고 그랬어요.
물이 저렇게 멈췄어 딱 서있지요?
움직이지도 않고 있어요.
계속 찰랑거리고 오다가 가만히 저렇게 있게 되었어요.
1미터 높이로 들어오는 물인데 저렇게 서있습니다.
방송에도 나왔어요.
왜 멈춘 지를 그들은 모르지.
고 다음에.
잘 봤어요?
그때에 상대편은 8-9명인데, 나는 4명가지고도
다 이겨버렸지~
요즘에만 배구를 잘 한 것이 아니라 옛날에도 잘 했어요.
우리 편은 다 쫓아내버리고 실수한 사람, 경고 먹고 한 사람
샘이 (공)받고 때리고 쫓아 때리고 다 했어.
그래서 결국 다 이겨버리고 말았지.
저 때 왜 물이 멈췄나 하니,
하나님이 멈추게 능력 부려주셨고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조건으로 일어나게 됐고 그날 일본과 한국이 서로 화해하고 8월
15일 이었어요.
“우리 조상들이 잘못한 거 죄송하고 금할 거 없습니다.”
신앙 안에서 평안하게 살자하고 그런 화목한 일이 있었어요.
1. 화목 할 때 표적이 일어난다.
2. 인간이 표적 일으킬 때 표적이 일어난다.
3. 기도할 때 표적이 일어난다.
세 가지로 크게 봤어요.
고다음에 말레이시아 가서도 포딕슨 해변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밀물이 멈췄습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하신을 1999년도 2000년도 행하는 일들을 제
자들에게 말하고 있을 때 멈췄어요.
“하나님을 증거 할 때 표적이 일어나는 구나.” 했어요.
조은목사가 늘 그러지.
“많은 집회해봤지만 <선생님 증거>할 때 가장 불길이 성령 불
역사가 일어나고 능력 표적 일어나고 적들 싸움있 을 때에 승리
했다,” 했어요.
“하나님이 주를 통해서 역사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해줬어
요.” 내가.
또 ‘후지 산’에 구름이 꽉 졌어요.
제자들하고 가는데 다 못 보는 거여. 구름이 꽉 져서.
할 수 없이 이거 내 능력 쓰는데 써볼까 하고 다쳐다보라고 했어
요.
내가 ‘후~’ 하고 계속 부어댔어. 1991년도에 후지산을 갔습니
다.
지금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가’ 준비하고 있어요.
저게 꽉 져서 뵈지를 않습니다.
◆ 8. 29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가
(일본 제자들이)한 번 끼면 안 없어진다는 거여.
그냥 가자는 거여.
내가 불어 봐도 안 되면 가고, 불어보자.
그랬는데 선생님이 “그래?” 하고 (후~)불었어.
저런 일은 많이 해요. 샘께서.
자, 일본에 가서 후지산 휘날리는 구름 표적을 보여줬지요 그러
면서 제자들 놀라게 하면서 “야 저 정도면 따라가자.” 했습니
다.
다음은 준비된 영상 말레이시아 포딕슨 영상 마지막 보여주고 끝
나려고 합니다.
그날도, 어디 가도 저렇게.
“작게 크게 역사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근데 존재하고 있어 철
저히 중간에 있는 사람들은 ...”
일부는 방에 있고 그래요 주가 말씀 할 때는 막 뛰어나오는데
‘앞으로 3일 동안 있을 것인데..’하고 일부만 왔고 일부는 안
왔어요.
내가 “놔 둬라.” 했지.
저 뒤에 다시 볼 게요. 저 뒤에 물이 멈춰있어요.
멈춘 거여 모르고 있어. 현재요.
벌써 물이 이후에 올라올 시간이에요. 물이 멈춰 있지 않습니까?
물이 계속 거기서만 찰싹 거리죠.
물이 거기서 멈춰있는 거여.
고다음이.
저기 해서 집에 들어왔어. 그리고 썩은 물을 청소한 거여.
지금은 깨끗한 해변가로 지정되어 있지요.
그로 인해서 하나님께서는 말레이시아에서는 우리만 종교의 법인
을 만들어주었지요.
저기는 회교의 나라여. 절대 다른 나라는 종교 가입 시키지 않는
데
우리만 종교로 통과시켜주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메시아 맘대로 라니까.
국교 나라기 떄문에 다른 종교는 가입을 시켜주질 않아요.
국교 나라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는 하나도 가입을 시켜주지 않아
요.
샘이 그날 그렇게 하고 들어왔는데
(제자)누구 하나가 영광 돌린다고 갔어요.
갔는데 물이 거기까지 있다가 파도가 물이 확 강하게 치더래요.
배구하느라고 배구위로 막 닿아서 무섭게 치더래요. 바로 와서.
“선생님! 아까 물이 멈췄던 거에요!”
선생님 들어오고 바로 물 들어와서 엄청난 파도치고 있었다고.
그래서 물 멈췄다고 안 거에요.
물이 몇 시 까지 차고 넘친다고 말레이시아 사람 알고 있어요.
보니까 그 시간 강의 하고 있었던 거여.
기념으로 거기에 건물도 지어서 많은 회원들이 오고 갑니다.
그 후에도 수백 수 천 번 많은 기적들이 있었어요.
여러분이 섭리사 온 것도 이제까지 남아있는 것도 기적이고,
모든 것들이 다 기적들이었어요.
휴거 역사 맞고 했다는 것도 기적이고 여러분이 그 많은 사람 중
에서 전도되어서 왔다는 것도.
퉤퉤하지 않고. 쪼그만 한 게 얼마나 고집이 세다고.
“선생님 얘 정말 말을 안 들어요.”
“너는 잘 들었냐. 끝까지 해봐. 길러놓으면 괜찮다.”
그러던 때가 생각 나요. 이런 모든 것이 자기가 믿게 된 것도 기
적이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서 자기는 그렇게 긍정적 사고 가진
사람도 아닌데 섭리에 남아지고.
가정의 어려움. 집에서 현재 모르는 것도 기적이에요.
집에서 알으면 오늘 쇼부 보고 끝나는데도 그래도 몰라요.
그때마다 담대하게 하는 여러분들도 기적이에요.
이런 모든 것을 과거에 하나님이 인도한 것을 생각하면서
지금도 하나님이 인도해주고 계시다.
왜? 사랑 때문에 못하는 것이 없이 해 주는 하나님 알고 성령도
주고 그러하십니다.
그동안 기적은 죽음에서 살려준 기적들, 병들에서 살려준 기적들,
선생님 나오고서 많은 죽음 병에 있었을 때 풀림을 받은 사람들,
이것이 모두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월명동 역사 통해서 봤지만 그 엄청난 일 하는데 선생님 안 죽은
것이 기적.
왜? 선생님은 젤 위험한데 기어들어가서 했다니까.
‘그래도 (선셍님은)나이 먹고 그래도 죽어도 많이 하고 죽는 편
이다.’ 하던 것을 생각 할 때 물론 죽을 사건이 7번 정도 있었
어요.
피할 수 없는 정도가 7번 정도 있었어요.
죽음 피했던 것을 생각할 때, 아찔해.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부산의 단상에서 말씀을 마치며 전국 세계 여러분.
지난날 생각하고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핵적인 것 이거 하나 잊
어서는 안돼.
하나님 도운 것 생각하고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 함께해서 해결해
준 것을 생각해야 현실도 미래도 닥치는 환란도 이길 수 있지.
그거 생각 안하면 진다는 거야. 지난날 겪은 것이 우리에게 무리
고? 하나님이 함꼐하신다는 증거요 보증이요.
하나님이 지난날 해주고 지금 못해주면 하나님이 지금 껏 해준
것 헛되기 때문에 안해 줄 수가 없어요.
이런 몇가지 공식을 절대적으로 깨달아야 됩니다.
현실의 어려움을 이기는 것 현실의 모든 것 처세하는 방법을 지
난날 잊지 않고 그 힘으로서 믿고 의지하는 것.
지난날 겪었기 떄문에 허공을 읊는 것이 아니고 정식적으로 겪은
것을 믿는거야.
지난날 해준 것을 안믿을 수 없잖아.
믿었을 때 힘이오고 ? 역사라는 것을 느끼게 기도 역사 했습니
다.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해 줄 수 있냐고 하면
“역시 나는 사랑에 미쳤지.” 하시면서 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배은망덕한 자들은 어떻게 하는고 하니 “못됐다.”
“저거 돕느니 다른 자 돕겠다. 차라리 지나가는 강아지 돕겠
다.”
이런 생각안하시게 지난날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감격하며, 힘
을 받아야 돼요.”
앞으로 해줄 것을 믿는 것은 ‘미결수의 믿음’이에요.
지난 날 것 믿는 것은 확실하니 힘이 와요.
(확실하니)머리박고 기어들어가는 거여.
100%여.
지난날 잊지 말고,
지금의 너를 도와준 것같이 도와준다. 걱정 마라 잊지마라.
각자 위치와 사명과 이런 것대로 겪었는데 본인만 겪지 다른 사
람은 겪을 수 없습니다.
겪으며 다른 사람 것을 이해할 뿐이지 본인만 겪어요.
말씀 마치겠어요.
<설교마무리- 선생님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하고 증거하고 가르쳤으니
지난날 성령께서 돕고 주가 돕고 전능한 하나님이 도왔는데 그것
없이는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현실에 있는 모든 것 좌우되었습니다.
지난날같이 동시성으로 역사가 돌아오니 대처하고 일어나 빛을
발해야하겠습니다.
더 이상적인 대처하고 이기고 승리하고 영광 나타내며 살아라.
지난날 도운 것 같이 도울 것이니 담대하라.
지난날 같이 많은 청중들이 돌아오게 할 것이다. 말씀 전하라.
오늘 이곳(부산)으로 왔사오니 은혜와 사랑 주시고 부산에 하나
님이 원하는 것이 있으니 원하시면 좋은 장소 주셔서 차고 넘치
게 예배장소 주시옵소서.
이미 예비하고 준비한 것이 있음을 믿사오니 영광과 사랑과 공의
를 더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꼐서 함께해 주시고 서로 화목하게 하고 하나 되
고 지도자와 하나 되고 역사남기고 영광 돌릴 수 있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흠이 있는 사람 회개하고, 완전케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서로 지도자도 잘하고 따르는 자들도 합당한 자 돼서
쇠 덩어리가 용광로에 녹아져서 한 덩어리 되는 역사되게 기도하
니 그렇게 되길 원하노라.
옛날에 선생님 (부산)왔을 때 모든 신입 생 2천 명씩 데리고 왔
을 때 말씀을 전해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한방에 녹는 역사 있었
듯이 앞으로도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권면의 말씀>
지금은 늘, 말씀한대로 아, 캠퍼스 중고등부 선교 열심히 하고 있
지만은 너무 지치지 않게 초곤초곤 꾸준히 해야 돼요. 노련하게.
연구적으로.
냇가에서 고기 잡듯이 션찮게 하면 못 잡는다고.
물을 퍼내고 바닥내서 잡는 방법과 그물질해서 하는 게 쉬울거
여.
이런 방법으로 전도하고.
힘들게 하면 지쳐서 자기 죽어요.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이고, 지도자들이 힘내서 몽땅 뭉쳐서 뛰
어야 될 때입니다.
선생님 그래서 부산에서 오래전부터 황령산, 혹은 아니면 진주의
하나라도 어떻게 준비하자 하고서 계속 기도하는 중이었어요.
겸사해서 선생님 내려와서 하면 뭐가 있지 않은가 하고 내려왔어
요.
그러니까 하나 되어 부지런히 해 나가야 되요.
그렇게 하려면 일체되어 움직여야 될 거 같어요.
앞으로 무슨 교회 만들어 놓더래도 한자리가 한 교회를 다 갈 수
가 없고
최고 교회 만들어 놓고 지역 만들어 놓고
아주 요새지. 좋은 황금 어장 뺏기면 안 되고.
여기는 늘 기념으로 놔둬라.
여기를 중심해서 불러들여서 하면 되요.
여기 좋은 장소니까.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면 좋겠어요.
모든 일을 하고, 낼 아침에는 새벽 기도해주고, 지도자들 만나주
고.
두 밤 정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러쿵, 저러쿵 선생님 오고간 뒤로 평화, 이상으로 해.
(아까 말씀 나올 때)큰 일 나게 생겼어.
그래서 혓바닥 돌렸어.
힘들게 돌리죠.
결국 그랬으니까 알아서 열심히 화목하게 하나 되어서 하고
지도자들 이야기하고, 자꾸 이러쿵 저러쿵 지도자 배치안하고 이
런 이야기하지 말고.
다 잡아놓고 개인 면담하면
“너, 7년 8년 너는 10년” 해놓고 간다고.
“그동안 근신하고 있어.” 한다고.
(그렇게)안 하고 갈 거여.
그러니까 잘해. 화평하게.
뒷말이.
“왜 선생님 그 사람 배치 시키지?” 그런다고.
하지 마. 괘씸해서 내려 왔어.
다시는 “하지 마.”하면 큰일 나
그는 역시 “선을 긋겠습니다.” 하면 시시적부적 해서 신앙이
죽어버려.
하지 마요. 알겠어요?
뛰는 사람 하루아침에 집을 없애놓고 할 거여.
그런 거 하지 마.
중고등부 같이 순진하게 “주여 주여” “아멘 아멘”
그렇게 큰 사람들 그렇게 크면 돼.
기도 열심히 하고 들어가봐. 그 신앙들이 깊이 기도해봐.
겉 신앙들 해서 그래.
밤이 새도록 모르고 7일 8일씩 만에 눈뜨고 일어날 기도해봐.
넘 쳐다볼 시간이 없어.
자기 충성에 자기 휴거 역사 일어나는 거여.
나보라고.
세상이 꾸짖고 해도 내 일 하느라고 정신 못 차리고 밀어붙이고
하나님 뜻 하고 왔어요.
그러면서 해나가도록 해요.
백성이 모두 하나님도 그랬잖아.
“소돔 땅 사실상 그러한 가 내려와 봤다.”고 했잖아.
여러가지 통해서 온 거야.
이상적인 일들이 일어나도록 해. 알겠어요.
그러면 잘되고 형통될 것입니다.
모두 잘 하고 나가.
“지난날을 생각해봐.”
지난날을 생각하면 된다.
하나님이 일 할 때는 10사람을 그때 그때 순간 써.
하나만 빠져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 후에 다시 편지 가는 시간이 3일이니까 늦었죠. 딴 데서 사가
려고 했잖아.
그러니까 하는 사람이 항상 한다고. 불같이 순간순간
하나님이 쓰는 사람들은 하나만 빠져도 안 돼요.
축구 할 때도 한 명 다쳐 들어가면 바로 져버리잖아.
하는 사람들이 빠지면 안 돼. 항상 그래요.
조은이도, 범석이도 최고 욕 얻어먹었잖아.
지금은 중심자/충성자 가 되었잖아.
평택 애들이 그렇게 욕을 했다고.
“돈 떼먹었다.” 머라하고 “뭐 했다고. 뭐 했다고.”
그런 억지소리를 해 대끼고 모두.
선생님이 와서 바로 쫓아냈어. 추방시키고 끝내버렸어요.
항상 하나 되어서 기도하고, 기도하는 교회 되서 충성하고 열심
히 하고 그래요. 불같은 역사 되도록.
이 교회가 무슨 교회죠?
주사랑.
주님은 그런 사랑 안했어. 제대로 똑바로 하란 말야.
그 사랑 유지 안 되는 것은
불만 불평 무관심.
잘 안 뛰고 그런 것은 자기만 손해.
휴거 되었다가 내려오고.
기도 깊이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싹 뒤집어져 버려.
그렇게 하고 열심히 해서 주사랑 교회가 되어야 되요.
음, 그러면 낼 아침에도 그렇게 하도록 하고 다른 교회들도 가고
싶지만 요번 주에는 전체 간 것이나 똑같어. 그런 임무로 왔어.
전체 교인들이 원하는 뜻을 이뤄주려고 왔다니까.
한 바퀴 돌고서 들어온 거여. 그래서.
결론은 의논을 좀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할 것인가.
의논 하고 있는데 낼 아침쯤 발표를 하고 가겠어요. 됐죠?
나머지 광고해요.
<축도>
자, 모두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신 하나님, 모두 뛰고 달리고 하면서 잘 되고 형통되라 하
셨사오니
두려움으로, 감사함으로 기뻐함으로 모든 자기를, 죄를 또한 씻고
닦음으로 하늘 앞에 나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제 말씀을 들은 모든 섭리인 모든 세계 모든 자들 아시아 유럽
과 한국을 중심한 전체가 새로운 각오와 맘으로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지난 날 해준 것으로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믿고 의지하며 희
망을 가지고 사는 것이라 했고, 그로인해서 이기는 것이라 했습
니다.
(오늘 말씀으로) 무장하고 지난날 같이 지금도 해주니 기뻐 감사
하라했습니다.
지난날 기적이 일어나듯이 또 기적적 역사가 일어날 것이니 하나
되어서 하라
내가 하나님꼐 손을 대고 기도하오니 형통되고 잘되고 역사해 주
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과 성자의
말씀하심이 이들과 온 섭리 위에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