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2.19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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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지난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면서 역사를 편 일들을 꼭 잊지
말고 기억해야 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애
굽에 있을 때를 기억하며 잊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지난날 우리와 함께하시면서 역사하신 것을 잊지 말아
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은혜를 베푸셨는지
깨닫게 되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고 사랑하며 살 수 있게 된다.
2.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무시당하고 고통을 받으면서 살았다.
그들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형벌 기간을 정하셨으니 그 기간 동
안은 종살이에서 벗어날 수 없었지만, 형벌 기간 중에도 하나님
은 계속해서 역사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도우셨다. 만일 하나님
이 돕지 않았으면, 다 죽었을 것이다. 대국이었던 애굽 앞에 이
스라엘 민족은 ‘하루아침에 사라질 이슬’과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 세계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내셨다. 하나님
이 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내셨는지, 때가 얼마나 귀한지,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잊지 말아야 된다. 이스라엘
민족이 고통을 받게 된 원인은, 형제를 미워하고 짐승같이 대했
기 때문이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멸시하고 죽이려고 하니,
살인미수의 죄, 이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돼서 400년 동안 그
죗값을 받았다.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보면, 40년, 혹은 400
년, 혹은 4000년으로 기간을 정해서 역사하셨다. 이 기간에 들
어가면 이 기간을 꼭 치러야 나오게 된다. <역사를 펴는 자>는
‘수리적인 하나님의 역사의 기간’을 알아야 된다. 모르면 막연
히 한없이 기다린다. 하나님은 <역사>를 ‘한 때 두 때 반 때’
로 기간을 정해서 펴 나가셨다. 그 기간이 되지 않고는 벗어나는
길은 없다.
3.<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가는지’를 확실하
게 알아야 된다. <주>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가는지’를
확실하게 알았다. <주인>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
게 가는지’ 모른다.
4.<하나님의 때>가 되면, ‘1초’도 지체할 수가 없다. <때>가 되
면, 다른 시간으로 넘어가 버린다.
5.<하나님의 역사>는 시간을 다 쪼개 놓아서 구약역사, 신약역사,
성약역사가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다.
6.<이 시대>는 ‘성약역사’다. 사람들은 <신약역사>로 알고 있지
만, 1978년부터는 ‘새로운 역사’로 넘어갔다. 이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다.
7.1km는 1000m, 1m는 100cm, 1cm는 10mm로 정확하게 계
산하듯이, 이와 같이 <역사>도 정확하게 되어 있다. 시계 바늘이
때가 되면 12시에서 1시로 넘어가듯이, <역사>도 ‘때’가 되면
정확하게 넘어간다.
8.새벽예배 시간을 지키려면 미리 일어나서 준비해야 그 시간을 맞
출 수 있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2000년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으면, 그 전부터 미리 준비해야 된다. 하나님은 이미
400년 전부터 선지자를 보내서 준비하시고, 100년 전 부터는
메시아가 온다고 시대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1900년부터는 많은
예언가들이 나타나서 외치고, 40~50년 전부터는 시대가 떠들썩
하고 완전히 흥분돼서 “곧 메시아가 온다.” 하며 기다렸다. 그
때는 사람들이 메시아를 기다리고 간구하던 때라, 누가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면 사람들이 따라갔다. 그때 약 300여 개의
종교가 생겨났다. 그리고 한자리에 100만 명, 200만 명씩 모여
서 메시아가 온다고 준비하는 집회를 여의도광장(현 여의도공원)
에서 하기도 했다. 메시아가 온다는 소망 하나로 이같이 한 것이
다. 그같이 엄청나게 야단하며 기다렸어도, 그들이 기다리는 식
으로는 안 됐다. 고로 많은 자들이 실망하고 주저앉았다. 오히려
어리석게 하나님을 믿느냐고 하며 일순간에 사상이 돌아가 버리
고 불신해 버렸다.
9.<한국>은 ‘메시아가 오는 나라’이니, 하나님이 준비하셔야 되
기 때문에 부흥강사들이 그렇게도 외쳤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행하신 역사였다. 그들에게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느냐고 물어
보면, 기다리는 자들이 별로 없다. 30-40년 전, 메시아를 그토
록 기다릴 때가 그 시대의 신앙의 전성기였다. <결혼해서 살게
되면> 조용한데, <연애할 때>는 동네방네 소문나고 마치 어마어
마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과 같다. 그와 같이 <역사>도 그러했다.
<실제 메시아가 와서 나타났을 때>는 조용히 말씀을 전하면서
귓속말을 하면서 갔는데, <기다리던 사람들>은 엄청나게 야단을
치며 기다렸다. 그들은 ‘하늘 구름을 타고 주가 오신다. 그날에
나팔 소리가 들리고 천지가 진동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천지개벽
이 일어난다. 깨어 있어라.’ 하며 성경 그대로 외쳤다. <엄청난
기다림의 역사>였다. 그들이 생각한 천지개벽이 아니라, <구시
대>가 주저앉고 <새 시대>가 솟아나는 천지개벽이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풀고 기다리니, 마지막 역사에 오신 주를 맞지도 못
하고, 희망에 불타서 기다리는 것으로 마지막 꽃을 피우고 끝나
는 역사가 되었다. 그때 하나님은 선생이 부흥집회에 참여하게
하면서 ‘기독교 역사가 어떻게 가는지’ 보게 하시고, ‘현재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가는지, 세례요한 역사가 어떻게 가고
있는지’ 보여 주셨다.
10.지난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생각해 보아라.
11.<월명동>도 ‘선생이 성장할 때’가 최고 전성기였다. 그때는
<육적인 전성기>였다. 그때 월명동에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았다. 지금은 하루 종일 동네를 돌아다녀도 젊은 사람 보기가
힘들다. <때>가 그리도 무섭다. 그 후로는 <주를 따르는 무리
들>로 인해 ‘전성기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12.<현재, 지금> 잘해야 된다. <지난날 해 준 것>은 ‘현재, 지
금’을 위해서 해 준 것이다.
13.<지금> 진행되고 있으니, ‘지금’ 잘해야 된다.
14.어떤 자들은 지난날 환난, 핍박 때문에 목숨을 걸고 해 놓고서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느슨하게 한다. <지금>은 ‘사정없이
뛰고 달려야 될 때’다.
15.지난날 영계를 보면, <죽음의 사자들>이 ‘생명 하나’를 놓고
100명씩 와서 잡아당기고, 끌고 가는 것을 봤다. 지난날 그런
세계에서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어 이끌어 주신 것을 알고 ‘지
금’ 잘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이 그리도 중하다.
16.<지금 행하는 것>으로 ‘과거의 운명’이 좌우되고, ‘미래의
운명’이 좌우된다.
17.<지금>이 귀하다. <지금> 잘하여라. <지금, 이때>가 중하다.
18.<지금>을 위해서 지난날 하나님이 도우시고 역사해 주셨으니,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고 ‘지금 행할 것’을 행해야 된다.
19.하나님의 뒤를 따라가면 힘들어서 못 한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
나님을 끌고 가야 힘이 안 든다.
20.지난날 하나님께서 생명을 도와서 살리신 것, 축복해 주신 것,
악한 자들의 세계에서 구해 주신 것을 잊지 말아라.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며 오신 것을 깨달아라.
21.<지금>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같이 살면서 이상세계를 이
루며 가야 된다.
22.<주>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며 뛰고 달리고 있다. 초인같이
뛰고 있다. 이와 같이 <지금>은 열심히 뛰고 달리며 행해야 될
때다.
◎ <섭리역사 40주년의 해)>가 끝나기까지 11일이 남았습니다.
이 안에 쇼부 볼 것을 쇼부 보지 못하면, 영원히 못 합니다.
11일을 놓고 사정없이 뛰어야 됩니다.
(쇼부/승부(勝負)의 일본어 발음)
지난날을 생각하며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 오늘 새벽에 기록한 말씀을 전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23.지난날 하나님과 주가 행하여 인도하신 일들을 잊지 말아라.
24.<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 행한 일들>은 결국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 사랑’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하나
님의 영원한 생명권 안에서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아가기 위
함이었다. 그러므로 현실에서도 도우시고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생각하며 그 뜻대로 살아야 한다.
25.아무리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사랑해 줘도, 모르면 깨닫지 못
하고 잊고 살아간다.
26.<사람의 뇌>는 생각하고 기억하는 대로 작동되고 행하게 되기
에 생각을 안 하면, 지구가 매일 돌아가고 있어도 모른다. <아
는 자의 세계>와 <모르는 자의 세계>는 ‘딴 세계’다.
27.<사람의 뇌>는 ‘생각’을 안 하고 있으면, 있으나 마나 한 것
이다.
28.<하나님의 역사에 늦게 참여한 자들>은 처음 섭리역사가 시작
할 때부터 같이 해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난날 하나님이 어
떻게 역사해 오셨는지 모른다. 매일 ‘기적의 역사’였다. <영
적 전쟁과 투쟁의 역사>였다.
29.<사탄>은 ‘하나님의 역사’를 알기에 모르는 자들을 쓰고 막
고, 사정없이 해(害)를 주었다. 섭리사가 <하나님의 참의 역사>
이기 때문에 사탄은 지구 세상의 어떤 종교들보다 섭리사를 막
고 악하게 대했다. 또한 <이 시대 마지막 역사>에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니, 최고로 그를
괴롭히고 그를 따르는 자들을 괴롭혔다. 개인, 민족, 세계까지
동원하여 고통과 불안을 주고, 온갖 핍박과 괴로움을 주었다.
<지옥의 사자들>을 다 동원시켜서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공격하며 전쟁을 일으켰다.
30.<주>는 ‘그리스도’요, ‘구원자’라, 하나님은 그를 쓰고 행
하시며 사탄과 무지한 자들을 멸하며, ‘하나님의 생명들’을
이끌어 내셨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내듯이
‘하나님의 시대의 생명들’을 이끌어 내셨다.
31.<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막고 싸우던 자들>은 이미 그 육신이
죽기도 하고, 혹은 늙어서 ‘무지한 역사’와 함께 흘러가고 끝
났다.
32.<적>은 싸울 때 보면 그리도 크게 보이나, 이긴 후에 보니 보
잘것없는 하찮은 존재였다. 고로 ‘저런 자들에게 그리도 고통
을 받았구나.’ 생각하니 분하고 원통하기도 했다. <영계>에서
이들을 보니, ‘저주받은 영, 짐승의 영’이 되어 살고 있었다.
33.우리는 인생에 승리하여 원수 마귀에 속한 영이 되어 살지 않
고,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 살아가니, <현
실>에서 잘해야 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주와 일체 되어
살아가야 된다.
34.하나님께서 그 많은 은혜를 저마다 베풀어 주시며 행해 주셨는
데, 신부들이 현실에서 못하면, ‘죽은 인생’이다. 아무리 시
대를 따라간다고 해도, ‘보통 인생들’이다.
35.<지금>이 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