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2.20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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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올해 2018년은 섭리역사를 시작한 1978년 이후 40년째 되는
해이다. 40년 동안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으니, 그것을 잊지 말
고 생각해 보아라. 그리하면 ‘은혜 위에 은혜’요, 감탄하고 기
뻐하고 즐거워하며, 불을 받고 불덩어리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하
나님이 또 주실 것이다.
2.<지난날 해 준 것>을 잊으면, ‘남’이 된다. 남이 되면 남같이
대하고 만다. 그러면 혼자 시험 들고 허우적거리고 울며불며 자
기 길을 가게 된다. 가령 <결혼한 신부>가 신랑이 해 준 것을 잊
으면, ‘결혼을 안 했을 때’와 같이 ‘남남’인 것이다.
3.<지난날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잊으면, 하나님을 보편적으로
대하게 되고, 보편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된다.
4.<물건을 사는 사람>이 돈을 지불하고서 물건을 샀는데, 자기가
돈을 지불한 것을 잊으면 또 낸다. 또 잊어버리면, 또 내야 한다.
고로 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지난날 하나님께 받은 것>도
잊으면 안 되고, <자신이 하나님께 해 드린 것>도 잊으면 안 된
다.
5.지난날 하나님은 해 줄 것을 다 해 주시고, 성경에 약속한 것도
다 이뤄 주셨다. 무엇을 이뤄 주셨는지 보아라.
6.섭리역사 40년 동안 하나님은 지난날 성경에 약속한 대로 메시
아를 보내 주시어 그를 통해 성경의 모든 예언을 다 이루셨다.
말세에 대한 예언을 비롯해 각종 예언들을 다 이루셨다. <메시
아>를 통해 약속한 것을 이루지 않고서는 하나님도 40년 역사를
펼 수 없고, 창조 목적도 이룰 수 없다.
7.<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에게 이를 증거해 주지 않으면, 이들은
‘<주님>이 언제 오셔서 이루실까?’ 하며 희망에 차서 기다리
기만 한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이뤘으니, 이야기해 주어라.
8.성경의 예언대로 모두 이루었다. 그중 하나는 <예수님이 부활하
실 때> 지진이 일어났듯이, 동시성으로 <이 시대>도 주가 부활
하실 때 한국에 지진이 일어났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새벽’에
부활하셨는데, <이 시대>는 ‘메시아가 부활하기 직전’에 지진
이 일어났다. <보다 이른 시간>을 ‘새벽’으로 보는 것이다.
<지혜자>는 이같이 성경을 푼다. <모르는 자>는 ‘언제 새벽에
일어났지?’ 하고 생각한다. 본래 한국은 지진이 거의 나지 않는
나라인데, 한국을 중심해서 지진이 일어나게 되었다. 근본은 <부
활의 때를 알리기 위한 징조>였다.
9.잊으면, 은혜가 안 된다. 자꾸 증거를 해야 한다.
10.왜 지난날을 잊지 말라고 했겠느냐?하나님은 지난 40년의 기간
을 통해 성서의 시대적 예언을 다 이루셨다. 지난 40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섭리사에 행하신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삼위와 주를 대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삼위와 주
와 마음도 안 맞고, 대화도 안 된다. 해 줬는데도 모르고 대했
기 때문이다.
11.지난날을 잊고 대하면, 유대인 같은 꼴이 된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와서 다 이루었는데도 모르고 하나님과 메시아를 기다
린다. 모르고 기다리면, 참으로 불쌍하고 안타깝게 된다.하나님
께서 성경의 예언을 이미 다 이루셨는데, 유대인들이 모르고 기
다리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또 한 번 이스라엘에 메시아를
보내시겠느냐? <육신>은 한 번 왔다가 한 번 가는 것이 육신의
정한 이치인데, 예수님을 또 한 번 보낼 수 있겠느냐? <유대인
들>이 당시에 자기들이 못 봤으니 후손들에게 다시 한 번만 보
여 달라고 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다시 메시아를 보내서 깨닫
게 하고 알게 하시겠느냐? 안 된다. 이미 끝난 것이다. 고로 기
억하는 것 외에는 더 이상 없다.
12.<신앙으로 늦게 태어난 자들>은 이미 주가 다 이룬 후에 왔기
에 못 보고 ‘성약역사는 맞는데, 왜 성경에서 말한 말세 심판
을 안 하지? 이방인들 예언은 왜 안 이뤄졌지? 예수님 때는 부
활 후 지진이 일어났는데 이 시대는 부활 때 왜 지진이 안 일어
나지?’ 한다. - <주>가 와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뤘다.
<주>가 오면 말세 때 심판한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그때 당시
모두 심판의 역사가 일어났다. 1999년도 역사에 기록된 것을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실 때 즉시 세계 뉴스를 통해 세밀
하게 증거하며 알려 주셨다. 말세 때 지진이 일어나고 기근이
일어난다고 한 것과 같이, 그때 프랑스 지역에 강풍이 강타하여
약 300만 명의 이주민이 생기고, 베르사유 궁전 내의 나무만
2000주 이상이 넘어졌다. 선생은 하나님이 말씀해 주셔서 그
전에 모두 영상으로 찍어 놓았다. 심판 전에 가장 세밀하게 찍
어 둔 것이다. 그때는 사람들이 새 역사 2000년대를 최고 문화
예술을 자랑하는 나라인 프랑스에서 맞이하겠다며, 약 2300만
명이 프랑스에 숙소를 신청할 정도였다. 거리에는 크리스마스트
리를 해 놔서 완전히 ‘트리 덩어리’라고 할 정도였다. 그 전
에 선생이 프랑스에 가서 평화대화를 했었다. 1999년 7월에
선생은 미국에 있으면서 ‘21일 금식’을 하였다. 금식 후에
원래 독일에 지휘하러 가려다 독일행 비행기 표가 없어서 프랑
스로 가게 된 것이다. 그런데 그날은 프랑스의 예언가 노스트라
다무스가 예언한 날이었고, 그리고 말세 때 해가 어두워진다고
한 것과 같이 개기일식도 선생이 프랑스에 갔을 때 일어나 낮에
도 캄캄해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선생이 프랑스에 있을 때, 그
동안 문화 교류를 했던 나라들을 모두 불러서 평화의 행사를 했
다. 프랑스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때문에 두려워서
모두 휴가를 가 버린 상태였다. 방송에 나오기를, 70~80%가
프랑스를 빠져나갔다고 했다. 그래서 평화의 행사를 위한 장소
를 얻기가 쉬웠다. 당시 선생은 21일 금식을 하느라 어지러워
서 주저앉을 정도였는데도,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니 날아다니며
볼을 찼다. 그때는 많은 신앙 전쟁으로 인해 악인들에게 쫓겨
다니며, 근심, 걱정에 머리가 아플 때였다. 고로 금식을 감행했
던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하러 가실 때>, 주는 항상 준비하고
예비해서 ‘하나님의 몸’으로서 갔다. 조건이 잡히면 안 되니,
몸이 말라 가고 뼈가 마를 정도로 해 가면서 하나님을 따라다니
고 시중을 들며 다녔다. 이같이 했어도 이룬 데만 이뤄서 알지,
다른 데서는 모르고 지나간다. 고로 알도록 계속 말씀해 주는
것이다. 또 1999년 당시에 있었던 일이다. 미국에서 프랑스로
향하는 새벽 비행기에서 프랑스를 내려다보며 하나님께 말하기
를 ‘프랑스가 멋있긴 멋있네요.’ 하니 하나님은 “<겉>은
‘천국’이나 <속>은 ‘지옥’이다. 그래서 심판하러 가는 중
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프랑스에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생이 프랑스에 도착했을 때, 제자 두 명이 마중
나와서 말하길, “오늘이요. 프랑스에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그날이에요. 대마왕이 와서 심판하러 온다는 날이에요. 선생님
이 왔네요. 선생님 우리는 심판 안 하는 거죠?”하며 깜짝 놀랐
다. 선생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내용은 전혀 모르지만, 하
나님이 이끄심대로 움직이면서 그 예언을 다 이루었다. 그해
1999년 12월 26일에는 폭풍으로 인하여 프랑스에는 150년,
200년 되는 활엽수, 침엽수들 약 2억 5천 주 이상이 넘어지고
쓰러졌다. 폭풍이 너무 강해서 15톤 덤프트럭도 날아갈 정도였
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만물을 사역자로 삼고 심판 하셨다.
13.하나님은 왜 심판하셨을까? 신앙인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할 일을 다 하시
고, 시대 심판을 하신 것이다.
14.한번은 선생이 유럽에 있을 때다. 기독교와 천주교가 482년 동
안 하나가 안 돼서 싸워 왔는데, 그때 선생이 이탈리아의 한 성
당에 가서 신부들과 이야기하고 이것저것 풀어 주었다. 그리고
1999년 10월 31일, 천주교와 개신교는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
으킨 지 482년 만에 서로 화해하는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성자는 나에게 “너는 기독교인으로서
개신 기독교의 대표가 되어 천주교를 한 사람같이 보고, 그동안
오해하고 싸웠던 죄들을 네가 한 것같이 회개하여라.” 하여 석
달 동안 유럽 곳곳을 다니면서 천주교의 실체를 보며 회개하고
성자께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그리고 이탈리아 한 성당에서
신부들과 구원에 대한 대화를 하고 불과 40일 만에 하나 되게
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482년 동안 되지 않았던 일인데, 선생
이 가서 40일 만에 서로 하나 되게 하고, 화해하게 한 것이다.
<메시아>는 그냥 메시아가 아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를 통해 행하신다. 고로, 그때 개신 기독교와 천주교 사이에
<평화의 역사>가 일어난 후로는 더 이상 싸우지 않는다. 종교
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자들이 죽었는지 아느냐? 종교인들끼리
1000명씩, 1500명씩 죽이곤 했다. 이같이 누가 가르쳐 줘야
알지, 안 가르쳐 주면 모른다.
15.<개신 기독교>도 ‘예수님’이 주인이고, <천주교>도 ‘예수
님’이 주인이다. 그리고 똑같이 ‘하나님’이 주인이고 ‘성령
님’이 주인이고 ‘성자’자 주인인데, 믿는 자들끼리 “교리가
다르다. 풍습이 다르다.” 하면서 그렇게도 싸웠다. 싸움은 <시
대 주인만>이 가서 말린다. 그들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못하든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쓰고 나타나시어 그를 통해 행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대로 끝장나고 말았다.
16.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일들은 모두 <구원의 말씀>에 기록해
놓았다.
17.하나님은 ‘양’과 ‘염소’를 쪼개어 <양>은 오른편에 두시
고, <염소>는 왼편에 두셨다. <주>가 와서 양과 같은 의인들은
‘황금 천국’에 두시고, 염소와 같은 악인들은 ‘사망권’에
두셨다. 또한 <양과 같은 의인들>은 ‘새 시대’에 두시고,
<염소와 같은 가인들, 악인들>은 ‘구시대’에 두셨다.
18.하나님께서는 선생이 독일에 있을 당시 ‘EU 공동체’로 유럽
을 하나 되게 만들어 주는 일도 행하셨다.
19.지난날을 생각할 때 모두 ‘기적의 역사’였다. 선생은 지난날
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 지난날 이와 같이 행하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섭리역사를 펴 나갔다. 그때마다 엄청난
일들이 수도 없이 많았으나, 하나님은 늘 나와 함께하시며 역사
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매일 행해 주신 것이다.
20.지난날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한 것 중에 ‘성약역사에 해당되
는 것’은 다 이루어졌다. 고로 자꾸 배우고 가르쳐 줘야 늦게
온 자들이 알고 “이미 다 이루어졌구나. 우리가 더 이상 기다
릴 필요가 없구나.” 하게 된다.
21.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성령>과 <주>를 알고
대하라.” 하셨다. 그러지 않으면 유대인같이, 기성인들같이 계
속 성경을 읽으며 기다리게 된다. 그들은 지난 40년 동안 하나
님께서 엄청난 일을 행하시며 성경의 예언을 다 이루시고, 지구
상에 심판할 것을 다 하고 가셨어도, 아직 안 했다고 하며 기다
리고 있다. 아직 덜 이루어진 것이 있다면, “많은 생명들이 부
활 후에 무덤에서 나온다.” 한 것인데 그것이 미약하다. 이는
섭리사 신부들이 해야 된다. 다른 것을 기다리지 말고 부지런히
기도하고 전도해야 된다.
22.성경에서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많은 자들이 무덤에서 살아
났다.” 한 것을 두고, 기독교는 ‘죽은 자가 무덤에서 살아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사탄>은 그들을 자기 것으로 삼아
버렸다. 무덤에서 썩은 시체가 살아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선생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이 시대 사람들인데 참 한심스럽
네요.’ 하니,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나온 대로 벙어리들, 우
둔한 자들이 누구냐? 나를 좇지 않는 자들이다. 짖지 않는 개들
이다.” 하셨다.
23.<주>가 오면 ‘말씀의 철장’으로 잘못된 관을 다 부수어 놓는
다.
24.많은 자들이 ‘언제 주가 와서 이루어지나?’ 했던 모든 것들
을 이미 주가 와서 이루었다. <휴거>를 이뤘고, 도적같이 온다
는 말도 이뤘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태어난 날>에 휴거
역사가 일어나고, 천국의 문이 열렸다.
25.사도행전 1장 11절 말씀도 모두 이루어졌다. “<주>는 하늘로
가심을 본 대로 오시리라.” 했는데, 그 말씀대로 <주>는 본 그
대로 오셨다. <예수님의 노정>대로 예수님이 작은 골짜기 베들
레헴에서 나셨듯이, <이 시대>도 ‘동방의 한 나라의 산골짜기,
월명동 작은 마을’에서 오셨다. 성경에서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한 것과 같
이 ‘월명동, 작지 않은 마을’에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그가
‘시대를 다스리는 목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뤘다.또한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면 땅에 예루살렘을 두리라.” 한 성경
말씀도 ‘땅의 예루살렘이 된 곳, 월명동 자연성전’에 하나님
의 보좌를 놓음으로 이뤘다. 기독교는 이것을 풀지 못한다. 하
나를 잘못 푸니 전부 짝이 안 맞는 격이다. 고로 ‘예수님이 오
셔서 지상 심판을 하고 공중 휴거가 되면 땅에 예루살렘을 둔다
는 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한다. 그러나 <주인>은
알고 제대로 푸니, 땅에 예루살렘을 둔다는 성서의 뜻이 ‘천
년 역사를 펴 갈 하나님의 전을 두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궁, 시대의 궁>은 ‘솔로몬 시대 때의 예루살렘 성
전’과 같은 ‘이 시대 천 년 사의 지혜로 만든 하나님의 궁’
이다. 하나님은 “나의 전을 높은 데 두겠다.” 한 말씀과 같이
해발 450m의 높은 월명동에 ‘하나님의 전’을 두셨다.
26.<주>는 ‘신’이 되어 움직인다. <주>는 ‘빠른 구름’이 되어
행하였고, <따르는 자들>도 그와 같이 빠르게 행하였다.
◎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