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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21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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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뇌>가 ‘지체’를 쓰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인간의 육신’을 쓰며 역사해 오셨다. 2.지난날을 생각해 보면, <저마다 하나님께 인도함을 받고 올 때> 도 마치 1978년도에 때가 되어 섭리역사를 시작했듯이, 하나님 은 <개인 역사의 때>에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쓰고 계획적으로 인도해 주셨다. 하나님의 뜻 없이 오는 자는 없다. 하나님은 천 지 창조의 목적을 이루셔야 하니 절대적으로 뜻을 두시고 한 생 명, 한 생명 인도하시고 기르신다. 마치 혼인 잔치 때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초청장을 보내서 오게 하듯이 하나님은 저마다 ‘구 원의 때’에 섭리사에 불러오셨다. 3.<농부>가 농사를 짓는데, ‘씨’ 하나도 안 뿌리고 밭에서 열매 가 나겠느냐? <농부>가 씨를 뿌리고, 퇴비하고, 물을 주며 관리 해야 곡식이 자라고 열매를 맺는다. 이같이 하나님은 생명들을 기르시고 역사하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이지도 않고 음성도 안 들리는데 성경에는 늘 함께한다고만 하니, “인생 혼 자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언제 우리를 도왔느냐? 늘 내 손으로 했다.” 한다.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생각을 건드려 서 자기 손으로, 자기 몸으로 행하게 하셨다.기도하고 신의 경지 에 가면, 하나님이 행하고 계심을 보고 알게 된다. 사람이 직접 지구를 돌리지 않아도 자전과 공전을 하듯이, 하나님은 이같이 행하고 계신다. 고로 깊이 기도하여 ‘하나님이 행하시는 많은 표적과 기적’을 깨닫고, ‘이것은 내가 할 수 없었는데, 하나님 이 해 주셨구나.’ 함을 알아야 된다. 4.<사람의 심리>는 100번, 200번을 겪었어도 또 다른 고통을 받 으면 다 잊어버린다. <인간의 뇌, 생각>은 불완전하다는 것을 자 기가 알고 다스려야 된다. 항상 ‘절대성, 확실성’을 가지고 살 아야 된다. 5.선생은 산에서 기도할 때 아예 바닥까지 가서 ‘더 이상 없다. 확실하다.’ 할 때까지 확인했다.그때 ‘<영의 세계>는 지구상에 있는 세계보다 천 배, 만 배 완벽하게 존재하고 있는 세계다. <육의 세계>는 지구상에 있다가 없어지는 허무한 세계다. 그러나 <영의 세계>는 영원한 존재성이 있다. 어떤 영이라도 육신이 죽 듯 죽는 영은 없다. <영>은 영원히 존재한다.’ 함을 확실하게 깨달았다. <육신>으로는 ‘영의 세계’를 보기 어려우니, 하나님 은 메시아를 보내서 그를 통해 가르쳐 주시어 확신을 심어 주시 고, 체험하게 하신다. 6.<신앙생활을 열심히 할 때>는 역사를 믿고 확신하지만, 신앙이 식으면 그렇게도 많은 표적을 보고 체험을 했어도 쓰러져 버린 다. 고로 과거에 싱싱하게 존재하던 것도 한 번에 말라 버리고 사라져 버린다. 7.<하나님이 너희를 인도해 주시고, 주가 인도해 주신 것>에 확신 을 가지고 완벽하게 깨닫고 알아야 된다. 이는 마치 한 남자가 결혼하려고 한 여자를 택해서 기르고, 매일 쫓아다니고, 어마어 마한 시간을 투자하고, 물질을 투자해서 관리하고, 겨우 결혼해 서 같이 살게 된 입장과 같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이같 이 행하셨기에 본인은 모른다. 나중에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 됐을 때, 곧 신랑이 나타나서 결혼해서 살 때, “그때 내가 그같이 한 것이다.” 하고 신랑이 속 이야기를 하니 그제야 확실하게 알게 된다. 8.하나님은 계획적으로 지구를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 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인간들을 위해 먼저 만물을 창 조하시고, 만물에게도 축복을 주셨다. 그래야 그 터전 위에 ‘하 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자들’이 성장하고 살 수 있기 때문이 다. 하나님은 90%를 절대적으로 잡고 통치해 오셨기에, 인간은 그 단계를 모른다. 우리가 알든, 모르든 하나님은 ‘최고’로 해 오셨다. 9.인간은 참으로 미약한 존재자들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생들 을 살피고 지키지 않으셨다면,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다 죽었 을 것이다. 그러니 과거에 하나님이 자기를 살피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신 것을 꼭 기억하라는 것이다. 지난날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알고, 감격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해야 된다. 10.저마다 <자기가 전도된 것>도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가 행하신 일들’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 영을 구원시켜서 영원히 같이 살려는 목적을 두고 행하시기 때문에 목숨 걸고 계획적으로 행하신다.그러지 않고 가만히 놔두면 ‘하나님의 원수, 사탄’에게 뺏기니 하나님은 인생들을 가만히 놔두지를 않고 끝끝내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셨 다. 고로 주도 늘 말씀하기를, “사탄이 6수까지 하면, 하나님 은 7수까지 행하신다. 고로 끝까지 7수까지 하면 이긴다. 끝까 지 해라. 끝까지 하면 사탄도 이기고, 승리한다.” 했다. 하나님 이 지난날에 이와 같이 행하신 것을 알고 깨달아라. 11.선생이 월명동을 개발할 때 ‘목적’을 두고 매일 행했듯이, 하 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신의 목적, 뜻’을 이루시기 위해 지난날 주를 통해 매일 행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며 행하였다. 12.<시대의 역사>를 생각하기 전에, 저마다 자기에게 하나님이 극 적으로 역사하신 것을 깨달아야 된다. 13.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꺼내 주셨듯이, 저마다 자 기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꺼내 주셨다. 꼭 죽었을 것인 데 죽은 데서 살려 주셨으니, 그것이 그리도 큰일이다. 14.<시대 신부들>은 영원토록 ‘하늘 주권권에 속한 자들’이 되 었으니, 하나님은 절대 놓지 않으신다. 고로 <신부들>도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며 흔들림 없이 가야 된다. <사랑에 흔들림 없 이 완벽하게 가는 자들>은 ‘인간으로서 신’이라고 한다. 15.하나님이 결국 자기 하나 때문에 지구를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 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고 늘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만물도 귀 히 봐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도 창조한 보람을 가지고 좋아하시 고, 사랑을 퍼부어 주신다. 16.<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지구 세상 76억 명이 자기를 사 랑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과 똑같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 랑>은 상상도 못 한다. 지금 그 사랑을 받고 살고 있어도, 깨달 으면 느끼고 깨닫지 못하면 못 느낀다. 17.자기가 전도했어도 ‘자기 혼자’ 한 것이 아니다. <메시아>가 땅에 안 왔으면 전도를 못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고, 또 메시아를 쓰고 행하신다. 18.저마다 매일 생각하고 움직이고 일해서 ‘하루’가 진행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도 이같이 행하시며 섭리사를 이끌어 오셨다. 19.하나님은 인생들을 사랑하시어 그렇게도 도우신다. 휴거되어 영 원히 끝도 없이 살라고 그렇게도 도우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 조 목적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이 목적은 ‘마지막 역사의 때’ 에 이뤄지니, 이를 무섭게 깨닫고 늘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 며 기뻐 살아야 된다. 20.아무리 하나님을 불신하고 배신해서 지옥의 문을 열지라도, 그 때까지 하나님은 ‘혹시나 돌이킬까...’ 하고 기다리신다. 그 정도로 하나님은 인생들을 사랑하신다. 한번 돌이켜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으면 영원히 자기 것이 되어 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목숨 걸고 생명들을 도우시고 잡아당기시는 것 이다. 21.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이해한다. 22.<메시아>는 ‘신부’로서 자기가 먼저 겪고 이야기해 준다. <메시아>가 와야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확신하게 된다. 23.<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 <만왕 의 왕, 만주의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 ‘기적’이다. 24.<이단 종교의 지도자들>은 이미 그 영이 지옥에 가서 뜨거운 쇳물에서 펄쩍펄쩍 뛰고 있는데, <모르는 자들>은 아직도 자기 가 따르는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부르면서 살고 있다. 그 육신 이 죽은 후에 <영>이 지옥에 가면, 그제야 알 것이다. <하나님 을 중심하지 않은 죄>다. ◎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