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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22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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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지난날 하나님이 해 준 것, 성령님이 해 준 것, 성자가 해 준 것, 주가 해 준 것>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2.지난날을 잊으면, 은혜가 없고 불만불평이다. 3.지난날을 잊으면, 육적인 자가 되어 버린다. 4.한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해서 사랑하고 살아도, 지난날을 잊어 버리면 남이 된다. 5.<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잊지 않으면 ‘하나님의 지체’가 되 고, 잊으면 ‘사탄의 지체’가 된다. 6.<지난날 하나님이 사랑해 주신 것>을 잊지 말아라. 7.<은혜가 없을 때>는 지난날을 생각해라. 지난날 비바람과 눈보라 가 치고 환난이 연속돼서 하늘까지 닿던 희망이 땅에 납작하게 붙어 다닐 때, 생명들이 시험에 들어서 나가 버린다고 소리를 지 르던 때를 생각해 보면, 그때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 날같이 도와줄게. 걱정 마. 저런 때가 있다. 넘어질 때가 있고, 제정신이 아닐 때도 있다. 자고 나면 또 일어나진다.” 하고 말 씀해 주셨다. 8.지난날을 생각하면 수백, 수천 가지가 ‘은혜’가 된다. <은혜> 와 <사랑>이다. 9.항상 <지난날>을 기반으로 해서 ‘현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 을 알아라. 10.지난날 선생이 겪은 일을 이야기해 줄 때, ‘그와 같이 지난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셨구나.’ 함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 님께서는 지난날 모두 죽음에서 다 구해 주셨다. 한 사람도 구 해 주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지 않은 자가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니 가서 담대히 이야기해 주어라. 그러면 생각나게 해 주리라.” 하셨다. 모두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기에 지금 살고 있는 것이 다. 11.<죽을 고비를 따질 때>는 크게 나눠서 ‘사생애 때’ 한 번, ‘공생애 때’ 한 번, ‘부활 생애 때’ 한 번 - 총 세 번이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구약 때’ 한 번, ‘신약 때’ 한 번, ‘성약 때’ 한 번 있다. 이같이 세 단계로 따진다. 저마다 기본적으로 죽을 고비가 세 번씩 있었고, 그 외에도 너무 많았 다. 12.<선생>은 죽을 고비가 60번 이상 있었다. <70일 금식 기도를 할 때>는 하루에 몇 번씩 죽었다 살아났다. 전반기 때 잠도 못 자고 계속해서 말씀을 그렇게도 전하니 죽을 고비가 많았다.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계속 살려 주신 것이다. 또 전쟁터에 갔을 때 죽을 뻔했던 적도 많았다. 사람들은 사고가 나서 다쳐야 알 지, 그 전에 하나님께서 살려 주신 것은 아무도 모른다. 가령 차를 타고 가다가 꼭 사고 날 곳에서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다 하자. 본인이 아는 것도 있지만, 아예 그런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셨을 때는 본인이 모른다는 것이다. 13.선생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고비가 있었다. 부모가 이미 포기하 고 묻으려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얼굴 한 번만 더 보고 싶어서 어머니가 쳐다보니 그때 아기가 눈만 깜빡깜빡 하고 있었다고 했다. 다시 쳐다보고 가만히 두니, 그러면서 조금씩 살아났다고 했다. 그때 선생 어머니가 죽은 시체라도 마지막으로 보자고 해 서 봤기 때문에 살게 된 것이다. <부모의 사랑> 때문에 살았다. 그와 같이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다. 어머니는 선생의 명이 길 다고 ‘명’자로 이름을 지어 주셨다. 어머니는 ‘명(命)’과 ‘명(明)’을 잘 모르고 그리 지었지만, 하나님께서 ‘명(明)’ 이라 하시며 그 이름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가 생각한 이름대로 그 누구보다도 죽을 고비에서 많이 살아났다. 14.<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사람들이 “저 사람은 신앙이 죽 었다. 이제 끝났다.” 해도, 선생이 마지막으로 본다는 입장으 로 전화해 보면 “선생님 죄송해요. 할 일을 못 했어요.”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자들은 ‘산 것’이다. 눈이라도 뜬 것이다. 그러니 포기 않고 다시 돌아오게 하여 살린 사람이 많았다. 하 나님은 <생명에 관한 것, 온 인류의 구원 문제>를 선생에게 맡 기셨기 때문이다. 15.하나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지켜보는 데서는 사람 이 죽지 않는다.” 하셨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늘 선생을 ‘사 고가 나서 생명들이 죽을 위치’에 보내시어 이들을 살리게 하 셨다. 특히 월명동 개발할 때는 하나님께서 “저기로 가라!” 하고 선생의 입을 통해 소리를 지르셨다. 그러면, 꼭 사고 날 것인데 사고가 나지 않는 것을 많이 보게 됐다. 이와 같이 지난 날을 생각하면 ‘은혜투성이’다. <지난날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증거할 때, ‘은혜 위에 은혜’가 된다. 16.<자기 인생의 연륜>은 짧아도, ‘하나님이 역사하신 연륜’은 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곧,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저마다 역 사해 주신 것>이 많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그중에서 제일 큰 것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대해 주고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것’이다. 왜? 그냥은 ‘사랑 덩어리 신부’가 되지 못한다. 고 로 하나님은 생명들을 길러서 신부로 만들기 위해 사정없이 사 랑을 투자하셨다. <사랑>으로 길러야 ‘사랑 덩어리 신부’가 되기 때문이다. 17.<사랑 덩어리>로 만들어야 ‘사랑’을 받지, 그냥은 사랑을 받 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 덩어리 신부’로 만들기 위해 사랑을 한없이 투자해 주셨다는 것이다. 18.<사랑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사랑의 말씀’으로만 가능하 다. 19.<신약>은 ‘자녀급 시대’로서 ‘신부급, 애인급 사랑’은 할 수 없다. <사랑의 말씀>은 ‘성약 신부 시대’에서만 할 수 있 다. 고로 <사랑의 말씀>을 듣고, 이성, 저 성 할 것 없이 다 멀 리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육으로도, 영으로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사랑을 다 받으신다. 20.<과거에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잊고 사는 자>는 ‘육적인 자’가 된다. 21.<과거에 하나님이 해 준 것을 잊지 않고 생각하고 늘 그 은혜 로 사는 자>는 ‘영적인 자’가 된다. 22.방언하고 예언하고 불을 받는다고 해서 영적인 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 아하는 자,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는 자, 하나님을 사랑 덩어리 로 알고 늘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못 산다고 하는 자가 ‘영 적인 자’다. 이런 자들은 아무리 핍박이 와도 “하나님의 뜻이 다. 연단이다.” 하며 이겨 내기에 신앙이 죽지를 않는다. 23.<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는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지난날을 생각하면, 그때마다 하나님이 늘 함께해 주셔서 어려움을 이겨 냈다. 24.어려울 때마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그와 같이 해결된다.” 하고 대답하기도 하시고, 또 어느 때는 “지난날 해 준 것을 못 깨닫고 있으니, 좀 깨달아라.” 하며 어려운 일 이 닥치게도 하신다. 고로 기도하면, 지난날이 생각나서 감사하 게 된다. 25.<지난날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감사하고 고마워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현실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다. 26.감사해야, ‘현실’에서 열매를 맺고 얻게 된다. 지난날 하나님 께서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하면, ‘현실’에도 잘했다고 또 주 시는 하나님이시다. 27.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을 꼭 생각해라. <지난날을 생 각하는 것>은 ‘계시’와도 같다. 지난날과 같이 작전할 것이 니, 그리 알도록 해라.” 하셨다. 28.어느 정도로 지난날을 생각해야 하는고 하니, ‘예수님 때 해 주신 것’까지도 고마워하고 삼위를 사랑하고 좋아해야 된다. 왜? <신약역사>가 아니면 ‘성약역사’가 태어날 수 없기 때문 이다. 이는 마치 아버지와 어머니가 결혼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태어나지 못하는 것과 같다. 29.지난날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하셨는지를 알아야 한 다. 알기 위해 자꾸 물어보고 배워야 한다. 30.<월명동을 살 때>도 엄청난 어려움이 있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어느 때는 주인이 땅을 안 판다고 해서 울면서 기도할 때도 있었다. 그때도 하나님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다. 땅을 살 때는 <지역 전체>를 ‘한 여자’로 보고 샀다. 한 여자를 차지할 때는 ‘손’만 차지해도 안 되고, ‘다리 한 쪽’만 차지해도 안 된다. 고로 전체 땅을 한 명의 여자로 보면 서 사기 시작했다. 하나씩, 하나씩 사서 결국 이제는 ‘한 덩어 리’가 됐다. 그렇게 되기까지 15년, 20년 정도가 걸렸다. 지 난날을 생각해 보면, 이같이 어렵게 해 왔다는 것이다. 신앙에 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육적인 죽을 고비도 넘기며 왔다. 지난 날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잡아 주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의 생명의 주관권에서 나가서 사는 신세가 되었을 것이다. 31.<지난날 하나님이 각양각색으로 해 주신 것>을 생각나게 해 달 라고 기도해라. 그래야 자기가 깨닫고 알게 된다. 32.지나갔다고 해서 ‘애굽 땅을 지나왔는데 뭘 생각해?’ 하면 안 된다. <지난날의 것>은 반복되기 때문에 ‘지난날’을 꼭 생각해야 한다. 33.지난날같이 해야 사탄도 모르고 적들도 모르니, 그같이 해야 된 다. 하나님은 “지난날을 늘 생각해라.” 하고 말씀하시며 ‘현 실’에서 역사해 가고 계신다. 고로 늘 지난날을 잊지 말고 생 각해라. 34.<모르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과 <알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하늘과 땅 같은 차이가 있다. <적들이 많았을 때>는 모 르고 사랑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런 때가 지나갔기에 “지난 날 애굽 시절의 이야기를 하자.” 하며 지난날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말씀해 주는 것이다. <애굽에 있을 때>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 비밀이라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 그러나 애굽 을 벗어나 <가나안 복지에 와 있을 때>는 지난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35.선생도 중국에 있을 때는 중국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다 할 수 없었다. 지금은 다 끝나고 애굽을 벗어나서 가나안 복지로 왔기 때문에 지난날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36.<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땅을 사기가 그렇게도 힘들었다. <동 그래산을 살 때>는 주인이 죽어도 안 팔겠다고 해서 각종으로 작전을 해서 샀다. <성령 폭포 자리를 살 때>는 주인이 그 땅 을 안 팔려고 아예 터를 닦고 집을 지어 놓기도 했다. 고로 눈 물겹게 40일 조건기도를 했을 때, 하나님은 40일째 되는 날 꿈 에 ‘하얀 뱀을 잡는 것’을 보이시며 그 땅을 허락한다는 계시 를 보여 주셨다. 그때 비싸게 주고 땅을 산 것이 분해서 ‘이 산에 보물이 있는가?’ 하고 돌아다닐 때, 500톤짜리 바위를 발견했다. 하나님은 “이것 하나만 해도 되지 않느냐. 그리 소 견이 좁으냐?” 하셨다. 그 산은 ‘성령’같이 생겼기에 거기에 <성령 폭포>를 만들어 놓았다. 앞산에는 <하나님 폭포>를 만들 어서 두 폭포가 ‘한 짝’이 되게 작품을 만들어 놓았다. 37.<지난날>과 <지금>은 마치 ‘난자’와 ‘정자’와 같다. 둘이 하나로 합해져서 ‘생명의 역사’가 계속 돌아간다. 38.<지난날>을 생각하면, ‘은혜’가 오고 ‘은총’이 온다. 지난 날 미련 없이 밀어붙이며 행했기에 ‘현실’에서 이와 같이 된 것이다. 그러니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뛰어라. 태만하 면 안 된다. 조금만 더 가면 늙어 버리니, ‘이제 10년밖에 못 산다.’ 생각하고 열심히 뛰고 달려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계속 해서 축복해 주신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