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2.23 (일)
181223 주일말씀(지금이 중하니라)
- 선포일
- 2018.12.23 (일)
- 성경 본문
- 후서 6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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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3일 주일말씀>
지금이 중하니라
본 문 고린도 후서 6장 2절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 이로다』
**사회자 : 정조은 목사님**
2018년 희망과 감사의해,
부활과 영광의 해,
섭리역사가 40주년을 맞이하는 해,
12월 넷째 주 주일예배,
오늘은 서울독립문성자교회에 주가 오셨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 계시는 분들은
‘아니, 이번에는 다른 지역인데, 왜 또 서울에 계시지?’하실 텐데요.
성령께서
“올해가 가기 전에
섭리사에서 가장 청중이 많은 <서울지역>을 다 돌아보자.”고 하셔서
오늘 독립문성자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또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1978년에 신촌에서 선생님의 복음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 40주년의 끝을 달리고 있는데요.
독립문 성자교회는 <종로교회>와
이화여대 재학생 그리고 졸업생으로 이루어졌던 <이화 주님의 교회>가
합봉해서 세워진 교회입니다.
섭리사에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특히 독립문 성자교회는 선교의 요새 아니겠습니까?
황금어장 주의 뜻이 있는 캠퍼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캠퍼스를 중심해서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될 주력교회입니다
오늘도 주의 발길이 헛되지 않게 주의 사랑 성령의 사랑 듬뿍 받고
선교로 일어서고 주의 사랑으로 일어서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독립문성자교회를 중심으로
전 세계가 생방송으로 주와 함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섭리사 전체가 신의 지휘에 맞춰
찬양으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시간입니다.
[전체찬송 : 오늘은 그날이야, 지금이 중하다.]
오늘은 어떤 날입니까?
2018년 부활과 영광의 해, 우리에게는 매일 그 날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주님을 만난 그날!
<오늘은 그날이야> 다 같이 기립하시고
선생님을 지휘단에 모시고 찬양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날이야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전체 찬양 두 번째 <지금이 중하다> 찬양하겠습니다.
♬지금이 중하다
이미 설교 두 편을 끝내셨습니다.
이제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지금이 중하다.
삼위의 사랑을 잊지 않고 지금이 얼마나 중한지 찬양하면서 깨달으셨습니까?
오늘 성경본문을 먼저 봉독해 드리겠습니다.
섭리사 현재시점은 휴거 후의 역사입니다.
더 나아가 부활의 역사를 이루고 살고 있기 때문에
아직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 했던 때,
(곧)‘신약’과 ‘구약’의 말씀을 가지고서는
이 시대 상황을 완벽하게 표현해 낼 성경구절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약말씀 중에서 가장 합당한 구절 하나를 뽑아 보았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은 고린도 후서 6장 2절입니다.
사회자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후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
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지금이 중하니라>
지금이 중하니라. 지금이.
여러분 지금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잊어서는 안 되는 것. 그것이 뭘까요?
지금 이 때 잊어서는 안 되는 것.
그냥 바로 떠올라야 하는데,
네, 맞습니다. <휴거>
우리는 늘 휴거를 잊으면 안 됩니다.
우리의 삶이 지금은 ‘휴거 후의 삶’이고,
‘휴거를 이룬 역사’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두고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데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휴거>되어서 사는 기간이라 항상 <휴거>가 기본이고 핵이다.
고로 <휴거>를 절대 잊어서는 안 되고,
모든 설교는 <휴거>를 기본으로 중심으로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2015년 3월 16일 역사적인 휴거의 날을 맞았습니다.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창조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아무래도 육신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그 생각이, 감격이 매우 짧다면,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 날을 두고,
‘너무나 만족하는 기쁨의 날’이라고 하셨습니다.
휴거로 인해서 우리의 육도 혼도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온전한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선생님은 ‘휴거 됐다.’를 다른 말로 ‘결혼한 것과 같다.’하셨습니다.
‘이제 연애기간은 끝났다.’, ‘이제 결혼해서 사는 기간이다.’하셨습니다.
결혼 후에 부부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동안 연애를 10년 했든, 5년 했든, 1년 했든
그 기간보다 중요한 것이 이제 같이 사는 ‘결혼 기간’입니다.
이때는 이전보다 더 불타게, 불나게 사랑하지 않는다면,
곧 헤어지고 싶을 것입니다.
더욱 더 사랑을 정이 붙게 하면서 정이 딱 붙어서
이제 개인을 벗어나서 더 큰 역사를 이뤄야 되는 때로 접어들게 됩니다.
이 기간에 자녀도 낳게 되고
또 이 기간에 더 큰 가정이라는 구성체를 이루게 됩니다.
부부는 완벽한 한 몸이 되고, 한 행실을 하면서 함께 살아야
헤어지지 않고 오랫동안 같이 살 수 있습니다.
휴거 후의 3년 동안은 바로 이 기간과 같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기간도 보냈습니다.
다행히 이혼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너무 다행이죠, 여러분.
이제 앞으로가 더 중요합니다, 앞으로.
이제는 어느 정도 3년 정도 지켜봤으면 헤어지기 더 아깝습니다.
이제 휴거를 뺏기지 않고,
더욱더 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차원을 높이고,
자신을 주의 수준으로 만들어야 되고, 생명을 구원해야 됩니다.
이제는 신혼집을 장만하듯이 너무나 많은 성전 역사를 일으켜주셨습니다.
지난주 말씀을 통해서 일부 보았죠.
일부 역사이지만 입이 떡 벌어지지 않습니까.
불과 몇 년 만에 이룬 역사입니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주를, 신부들을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이 같은 역사를 이루어 주셨겠습니까.
이제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후는 얼마나 더 중요하겠습니까.
집도 있죠, 아직 안 헤어졌죠, 더 기쁜 날을 맞이했죠.
이제 지금이 더 중합니다.
이제는 ‘헤어질까?’ 생각할 때도 아닙니다.
그리고 주 따로 나 따로 살 때도 아닙니다.
무엇을 하든,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해야 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잘해야만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더욱더 빛이 나고 잘되는 역사입니다.
이제 떨어져서는 안 되는 한 몸과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얼굴이 주님의 얼굴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모두 주의 얼굴이니까, 주의 몸이니까,
(우리가) 얼마나 잘해야 되는지 느껴지지 않습니까?
부부가 결혼해서 살면 결혼기념일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결혼기념일도 챙겨야죠. 안 챙기면 서운하잖아요.
그런데 결혼기념일에만 만나서 서로 챙기고
“야 우리 오늘 결혼기념일 됐다. 오늘 만나자. 먹고 마시자.”(하면서)
그날만 이벤트하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가.
(우리는)‘결혼기념일 부부’도 아니지 않습니까?
‘주말 부부’도 아니지 않습니까?
‘주일 부부’혹시 여기 있어요? 주일만 만나는 부부들?
몇 명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일부부’, ‘행사부부’, ‘연말 부부’도 있습니다.
1년 동안 아무렇게나 잘 살다가 연말을 잘해야 한다 해서
연말 때는 주와 함께 먹고 마시며 연말부부 지내며
연초까지 갔다가 다시 헤어졌다가 연말에 만나는..
우리 모두 회개해야 되겠죠.
우리는 ‘휴거기념일’만 챙기는 사이도 아닙니다.
기념일만 만나서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같이 사는 것’ 지금은 이것이 너무나 중합니다.
결혼기념일은 잊어도
매일 매일 정이 붙어서 함께 행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듯이
다른 것은 잊어도
매일 함께하며 사랑하며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주와 같이 살면서
주의 말씀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밀어붙이면서
자신을 완전하게 하고 생명을 구원하며 행해야 할 때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가 오시는 날을 그렇게도 기다렸으면서
막상 주를 봤는데
‘아직도 주를 쳐다만 보면서 만족하는 사람이 많다.’하셨습니다.
지금이 주와 살면서 말씀과 성령의 역사와 함께
부지런히 행하며 밀어붙여야 할 때입니다.
기쁨의 힘, 성령의 힘, 말씀의 힘이 어느 때 보다도 강한 때입니다.
지금이 중하다. 지금이 중하다.
“지난 40년 역사동안 해온 것은 바로 앞으로 남은 역사를 위해서다.”
말씀하셨죠.
40년 동안 너희 왜 뛰었니. 이후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선생님에게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40년동안 했는데 앞으로가 더 중하다. 이것을 위해 뛰어왔다.”하셨습니다.
지금 선생님께서 성령의 역사 이후에 2주 지났는데요.
2주 동안 단 한시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섭리 전체를 돌보고 계십니다.
지금이 너무나 중합니다.
지금은 ‘무너진 것이 있다면 다시 일으켜 세우는 때’이며
‘더 차원 높일 것을 차원 높여 일으켜 세워야 하는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지금은 ‘결정할 때’라고 하셨습니다.
결정할 때가 가장 중하다.
무엇을 결정하느냐.
‘두 가지 길이 있는데 어느 길로 갈까?’ 결정할 그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
결정으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에.
또한 ‘두 가지가 있는데 무엇을 할까?’ 이 결정 할 때가 가장 중하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생명의 길, 그리고 주와 함께 하는 길을 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생명과 휴거의 일’을 할 것입니다.
주는 말씀하시기를
“지금, 이 지금에 그 주관권의 핵이 지나간다.”했습니다.
지난주보다 앞으로 다가올 다음 주보다 지금.
내일보다 바로 지금.
주를 만나는 지금 이 순간.
지금이 가장 중합니다.
다음 것은 다음에 할 거니까 항상 지금 것이 중하다.
지금이 중하다는 말은 항상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설교가 끝나면 설교 후, 지금이 중하다 말씀하실 것입니다.
지금이 왜 중하냐.
첫째, 지금 주가 오셨으니, 지금이 중하다. 아멘?
둘째, 지금 주를 만나니, 지금이 중하다.
셋째, 지금 주가 말씀을 하시니, 지금이 중하다.
이 세 가지를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말씀. 전 항상 이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합니다.
‘누구도 만들어 낼 수 없는 말씀이다.’
세상에 달변가는 자기의 기술과 자기의 어떤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서 말을
만들어서 하지만 선생님은 말씀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 뜻에 따라 행해오신 것,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말씀은 곧 역사가 되고야 맙니다.
지금 주를 만나고, 지금 주가 오신 이 순간, 주가 말씀하는 이순간이
매우 중함을 깨닫고 모두가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심정 마음 사랑일체 되시기를 원합니다.
단상위에 세계 최고의 설교사, 아니죠.
역사 이래 이전에도 이 후에도 없을 최고의 설교가십니다.
선생님, 성령과 함께 단상에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 모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예. 섭리의 나라 여러분들.
각 나라. 그리고 이 선생님 나라인 한국을 중심해서
동방, 서방, 아시아 모든 나라들.
오늘도 한 주일의 말씀을 시작하는 주일.
또 게다가 올해 2018년 올해에 마지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벌써 23일.
불과 일주일 남겨놓고 있고 또 일주일 남겨놓은 가운데도
이제 마지막 설교들이 진행하고 있는 기간이에요.
오늘은 앞에 말씀한 것 같이 독립문에 왔어요.
독립문 교회 하면 여러분들이 이름 알지만
서울 수도권에 서쪽에 자리하고 서대문에 있어요.
서울 시내는 4개의 대문이 있는데 서대문 있어요. 서쪽에.
서쪽 대문 바로 옆에 있어요.
독립문 교회는 건물인데
안에를 교회로 완전히 꾸며놔서 부채꼴 형으로 만들어놨어.
여러분들 화면에 봤지만 이렇게 부채꼴같이 쫘악 이렇게 되어있죠?
자. 이 독립문 지역에 오면 동대문에 선생님과 관련 있는 지역인데
독립문 지역에서 한 때 누비면서 전도하고 다녔던 지역 중 하나입니다.
아주 오면서 내가 여기 온 지 한 22년 전에 돌아다닌
21년 전에 섭리 뛸 때 여기도 돌아다녔는데
그 전에 누비면서 전도할 때는 20대.
20대 후반 때, 그 때 전도하고 돌아다닐 때 월남 갔다 오고 그 때 같아요.
아니면 그 전 같은데 하도 가물가물한 역사에요.
거의 50년 전 일이라 그 때도 그렇게 하고 다녔어요.
50년 전이니까 항상 섭리사는 조금 얘기하면 30년 전, 40년 전 하니까
이제 태어난 이제 20대 모든 10대들은
‘와, 이건 완전히 옛날 얘기만 하시는데,
지금이 중하다는 말을 드디어 하시는데
오늘도 지금 중하다는 말을 하시기 때문에 우리들 말을 할까?’
생각할 거예요.
서대문 그런 곳이고 이 지역도 꽤 많이 돌아다닌 지역이에요.
이미 이 섭리사 시작하기 전이었습니다. 전에 다녔던 곳들이에요.
그 전에 어떤 곳인고하니 지금은 빌딩 숲이지만 그 전에는 한옥 숲이었어요.
높은 집 본 기억이 안 나요. 그냥 1층, 2층들. 높으면 2층.
여기도 완전히 아주 시골이었어. 시골.
옛날 생각이 나면 그런 것이 생각이 나요.
자. 오늘은 <지금이 중하니라> 오늘 주제의 말씀이 <지금이 중하니라>
이 설교 들어본 적 있었어요? 안 들어봤죠? 처음이죠? 지금 나서 그래요.
지금. 우리는 옛날에 들었어. 이 설교.
옛날에 한 때 지금이 중하다고 그 얼마나 설교를 했는데
나이가 지긋한 사람 생각나.
그 때 휴거 전에, 휴거 준비기간에 이 설교가 많이 나갔어요.
지금 벌써 4년 정도 된 거 같아. 4~5년 된 것 같아.
그 때 지금이 중하다 성자가 말씀 외치고
그리고 모두 긴장한 마음으로 들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 때 지금 중하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말씀을 성령으로 받는 기간에
‘오늘 말씀을 무슨 말씀을 전할까?’ 했을 때에
(성령님께서) 항상 휴거의 말씀을 중심하고 해야 한다.
휴거하면 뭐죠? 지금 제일.. 결혼?
휴거하면 늘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뭐죠?
사랑 잊으면 안 된다. 또?
그래서 지금 중하다. 지금. 지금 말해봐. 지금 빨리. 지금.
예? 예? 예? 생활? 참 잘들 맞추네. (환호) 이렇게 하면 할 말 잊어버려.
지금이 중하다니까. 지금. 휴거하면 뭐죠?
말씀. 말씀이 중요하고, 그냥 주가 중요하다. 주 딱 하나.
휴거는 주님 안에서 일어나니까. 사랑도 주님 안에서 일어나요.
주가 와서 사랑 역사를 하니까. 그래서 항상 주. 주. 주.
주.주.주. 주둥이를 놀리지 말아라.
항상 주를 빼면 뭐가 빠진 사람인고 하니
혼이 빠진 사람이고, 정신 빠진 사람이라고 그런 식으로 돼요.
주 없으면 하나님도 말을 안 해요. 성령도 말을 안 하고.
주가 없으면 휴거 이룰 수가 없다 했어요.
왜? 하나님의 몸이니까. 하나님이 그 육신 몸을 쓰고 행하시니까.
오늘도 지금 중해요. 말씀 듣는 지금.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건 뭐 옛날부터 했어요. 아주 10대 때부터 말씀했어요.
그 때부터 하나님은 말씀하시면서 가르쳐 줬어요.
자. 그러면 아까 말씀 이어서 말씀하겠어요.
조은목사 말씀 이어서 계속 하겠습니다.
자, 본문말씀
‘내가 은혜를 베풀 때는 반드시 은혜를 베풀고 구원 때는 구원을 베풀고
그리고 또 지금은 은혜를 받을 만한 때다.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그래서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휴거의 날이다. 결혼 날이다. 혼인잔치 날이다.
우리로 볼 때는 1000년이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한날이에요.
지금 혼인잔치 날 계속 연속되고 있는 거예요.
천년이 하나님 볼 때는 하루다 그랬어요.
혼인잔치 날을 계속 하고 있는데
10시까지 아직 한 것도 아니고 계속 하고 있어요.
1000년에 비해서는 약 100년을 하면은 겨우 한 10시 되었다.
오전 10시 되었다 할 거 같아요.
그래서 200년 하면은 오전 11시 되었다 할 정도에요. 하나님시간으로 볼 때.
그래서 지금이 혼인잔치 하는 기간이라 중하지 않느냐.
그래서 엄청 짧은 기간에 사는 인생들로서는
지금 혼인잔치 끝나고 사는 기간으로 아까 얘기했죠?
그래서 연애 때보다도 연애 때 엄청 사랑하고 좋아하고 뛰어서,
결혼 때는 이제 뭘 하지? 할 정도에요.
다 막 다 돌아다니고 다 누비고 다 여행도 다니고 할 거 다 했으니까 뭐하지?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결혼 때는 더 차원을 높이지 않고서는 이 안된다는 거여.
그러면 가면 갈수록 내려 가네 이제? 볼거리, 모두 할 거리 다 끝났네?
그렇기 때문에 결혼 때는 할 일이 많습니다.
결혼해서 할 일이 뭐죠? 뭐여? 애기 낳고 애기 기르고 해야지.
지금은 생명들 낳아서 빨리 길러야 돼요. 그거 옆에서 낳아주지 않습니다.
본인 것 본인이. 옆에서 놔준 것은 뭐죠? 자기 핏줄은 아니잖아.
생각날 뿐이지.
본인이 낳고 본인이 길러야 돼요.
그래야 자기 후대가 튼튼하고 앞날이 튼튼하기 때문에.
그래서 자녀들 낳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결국 우리는 신앙의 자녀들, 생명을 역시 인도해야 돼요.
전도한 사람들 그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봤는데 완전히 나도 잊어버리더라고.
그게 정상이에요 정상. 애기 낳으면 남편도 잊어버립니다. 맞죠?
70%가 자녀에게 사랑이 가버려요.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응실거리고
“그러려고 애기 낳았나? 다신 안 낳겠다.” 그럽니다.
왜 그런고하니, 아기를 사랑으로 안 기르면 제대로 애기가 살 수 없어요.
사랑 안 받고 살면 살기는 사는데 부모도 사랑이 상실되어 버려요.
그렇게 되면 사랑으로 기르고 사랑을 받고 하기 때문에
자녀들 사랑으로 큽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엄마의 사랑이 어디로 가는가 하니
무서운 엄마의 사랑이 자녀에게 가서 사랑 가지고 성장돼요.
역시 사랑의 세계에요.
하나님만 사랑의 세계 역사가 아니라 우리들도 사랑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생명들 낳고 기르는데 나도 잊어버리더라고.
그래서 내가 저 정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세계를 더 연애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 사랑세계보다 더 높은 차원은 없어요.
그게 자녀 낳고 자녀들 사랑하면서 불같이 살피는 그 사랑이 그렇게 큽니다.
전도 해 본 사람 알죠? 전도해서 길러본 사람 그 기쁨 알죠?
전도되었을 때는 밤잠이 안 오고
노심초사 전화기 바꿔서 전화 계속 한다고 하니까 정신 못 차려요.
천리 길도 쫓아갑니다.
쫓아가서 가서 만나고 얘기하고 말씀 전해주고 또 뭐 사 먹이고
“잘 있어라.” 하고 뒤돌아보고.
그게 사랑이에요. 그게.
생명을 구원하는 세계, 그런 사랑이 없이는 구원 안 되거든. 어려워요.
그러므로 우리 바로 연애기간, 결혼기간 지났을 때는
그 다음에 할 일은 바로 자녀들 낳고 가정 구성 시키고
그리고 생명들 인도하는 그 사랑이에요.
그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 그리고 나가서는 생명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온 생명을 구원하러 온 메시아도
그 사랑으로 인해서 시대 가는지를 모르고 살아요.
전도 한참 하러 다닐 때에는 역시 그 전업들은 농사 안 지으면 죽는데도
그거 쳐다도 안보고 생각도 안돼요.
아까 지휘할 때 봤을 거예요. 봤죠? 지휘할 때 봤을 거예요.
오늘 말씀 지휘를 그렇게 했죠?
지휘할 때 느낀 것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지휘를 받쳐줄 노래하는 자가 약하다고 생각했어요.
적어도 만 명씩 놓고 3~4백 명 찬양대 놓고, 밴드악단 놓고 찬양해야 되는데
그래도 나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지휘했어요.
말씀도 마찬가지고.
말씀도 오늘 지금이 중하다는 노래를 지휘를 신나게 했죠.
역시 나의 지휘가 아니라 신의 지휘야. 하나님의 앞에 지휘, 신적 지휘야.
이 지휘는 오늘 한번 딱 보고 다시는 못 봅니다.
지휘는 백 번하면 백 번 다 모두 달라요.
나의 지휘는 신의 지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적 지휘기 때문에
두 번을 보이지 않습니다. 한 번 보이고 끝나요.
오늘 말씀도 똑같아요.
오늘 한번 끝나고 똑같은 원본의 설교는 오늘 하루로 끝나요.
다른 때 들어보면 또 달라요. 다른 때 지휘하면 또 다릅니다.
힘차게 지휘를 해주듯이 오늘도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또 내보내요.
자. 지금이 중하다. 왜 지금이 중할 것인가.
우리 섭리적으로 볼 때는 선생님 나왔어요.
나왔는데 또 부활되었어요. 6개월 동안 부활되었어요.
부활 끝나고 몸이 풀려서 지금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참 너무너무 중요한 때에요.
그리고 기다렸어요. 10년을 기다렸어요. 극적인 기간 10년 기다렸죠.
그러나 그 전부터 기다린 사람은 딱 20년 기다렸어요. 20년 동안 못 봤어요.
20년 동안 제대로 단상에 서면서 쭉 설교하는 꼴을 못 봤습니다.
왜? 외국에 있었기 때문에.
외국에 있기 때문에 어렵고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은 너무너무 어려워.
하늘의 별 따기였어요. 어디 있는지 몰랐어요. 위치를 알 수가 없으니까.
20년 동안 그런 역사를 보내다가 지금은 여기 딱 와 있어요.
와 있어서 메시아가 나타났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상상도 못할 일이야.
그러니 가끔 20년 만에 한번 보고 10년 만에 한번 봐요.
그런데 보통 쳐다봐요. 어느 때는 설교하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안 들어요.
앞으로 이 앞으로 몇 가지가 있는데 기도할 때에 꼭 교단서 기도를 하라.
노련한 사람이 기도를 하라 했습니다.
기도 교단서 꼭 준비해서 교단 이름으로 항상 올라오게 하라 했습니다.
왜? 주가 지금 와 있어서 주님께 기도해야 돼요. 이말 저말 할 거 없어요.
주님께 항상 고하고 기도를 해야 돼. 그래야 그것이 하나님께 상달돼.
기도 내용들이 합당치 않은 기도들은 다 소모되어 버려요.
지금이 중해요. 지금.
지금 어떤 교회 가보면 청산유수로 하는데,
주가 옆에 있는데 주의 이름 대지를 않아.
끝날 때는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주의 이름으로 계속 달달달 해야
하나님이 감동되고 그래요. 하나님 애인이니까.
애인을 그렇게 부르고 애인이름으로 나가야지 큽니다.
지나갈 때 생동생동 지나가지만
애인 이름으로 오지 않아서 생동 지나가는 거야. 차갑게 지나가고.
옆에 문이 있는데, (문을 통해 들어오지 않으면)
‘아이고, 저거 언제 클지 모른다.
아이고, 웃기네. 그런다고 내가 말해주나 봐라.’
(그러나) 문을 통해 들어오면. “어, 알았어. 그래.” 하고 웃고 지나가지.
이와 같이 많이 배워야 돼요. 지금이 중요해요. 많이 배우고 깨닫고.
지금이 그렇게 중요하고 엄청난 지금이 중요해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딱 보이고 나타나는 일이 없어요.
아무리 평생을 쳐 불러도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지를 않아요.
메시아를 통해서 나타나고 끝납니다.
지금이 중하다, 메시아가 중요하다, 사역자가 중요하다.
알겠습니까?
그것을 왜 그런가, 다년간 내가 시험에 들고 많이 허공을 헤맸어요.
왜 그런가 했더니
“사람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
너야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 옆에 살았기 때문에
두려움과 떨림과 감격과 놀람과
그 어마어마하나 하늘까지 치솟는 깨달음과 그런 것이 있지만
이들은 어린이기 때문에 앞으로 크면 된다.
그러나 지금이 중요하니 말씀을 퍼부어 줘라.”
어린이기 때문에 사정없이 부어 줘요.
거름을 퍼부어 주면 나무가 몇 년간 많이 커 있어요.
그래서 깨닫든지 못 깨닫는지 퍼부어 주고 가면, 깨달음이 있으니까. 그죠?
깨닫는 것이 은혜에요.
어느 정도 강도로 했나. 어느 정도 펀치냐.
권투할 때 보면 시원찮게 하면 ‘저거, 저거’ 한다고.
그냥 한번 미사일 때리듯이 때리면
‘와~ 무섭다. 세계적인 주먹이구나.’ 그러죠.
그와 같이 강도에요. 강도.
깨달음의 강도가 어느 정도 크냐 그거에요.
그 전에는 이렇게 오면 탁탁 쓰러졌어요.
선생님보고 그 얘기 많이 했죠. 팍팍 쓰러져서 정신을 못 차려요.
살리느라고 정신 못 차렸어요. 쇼크 받고 그랬어요.
왠고하니 너무 놀라서. 메시아가 왔다니 하고 팍팍 쓰러지더라고.
“일어나라.” 다시 하면 일어나서 얘기해요.
영계를 갔는데 주님을 보고 영계에서 난리통 나는 거 봤다고.
지상에서는 조용하게 있더라고. 영계는 난리통 났는데 그걸 얘기하더라고.
그들이 커서 섭리사의 주축들이 되어서 가정국들이 되어서
지금 그들은 가정국 되었어요.
가정국 되어서 30년, 40년 동안 역사 해오면서
섭리를 펴오면서 주춧돌 역할을 해왔죠.
사람이 감각이 둔하면 운동을 해도 별 볼 것이 없어요.
그리고 말을 해도 별 들어볼 만한 것이 없어.
그 다음에 가서는 일을 해도 볼 만한 것이 없고
해 놓은 것을 보면 특별한 것이 없어요.
그래서 성공하려면 감각이 있어야 돼요.
단어도 크고 찬란하고 비밀 중에 하나를 말하니
감각 좋은 데를 다니고 큰 교회지만 감각이 둔하면 가지 말자고 계획했어요.
(감각이 없으면) 가봤자 거기 특별한 것이 없고 화만 난다.
지금 신입생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정말 감각 있는 세계로 간다. 반응 좋은 곳으로 간다.
반응이 약하면 슬쩍 오고 바쁘다.
“와, 시간이 이렇게 됐네.” 하고 바로 나와요.
애들이 시간 되어서 간지로 알아요.
다른데 가서 애들한테 얘기하지.
귀신들도 알고 떠든다.
막 그러니까 이 정말 목적을 성취할 사람들은 떠들지도 않고 그냥 쳐다보니까
귀신들도 알고 떠드는데 뭐하는 거여.
돌들도 떠든다. 돌들도 소리 지를 것이다. 그렇게 말씀했죠.
(왜) 베드로가 수제자 되고 안드레 요한이 (수제자가)되었을까.
그들 역시 전적을 보면 똑같은 평신도이고
(똑같은) 한 시대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제사장도 이런 사람들 똑똑하고 어마어마하고 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했는데 (수제자가 안 되었어요.)
제사장들은 예수님 제자 중에 하나도 낀 사람 없어요.
감각 좋고, 놀라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이런 사람이 예수님 제자가 되고, 수제자가 되었어요.
지금이 중하다.
지금 모든 (남은) 시간 20년 동안 기간 중에서
또 앞으로 10년 있다, 20년 있다 올지(도) 몰라요.
요 때 이 순간만 있다 와요. 언제 온다는 약속은 해도 안 돼.
나도 약속도 많이 했는데 하는데 앞으로 온다 했는데
그것이 10년 만에 오고 20년만이더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따져보자. 지구촌에 교회가 몇 개인가.
아마 못해도 300개 될 거예요. 못해도 300개가 돼요.
그러기 때문에 그 숫자적으로 따져도 불가능하다.
‘내가 곧 오마.’ 하고 가지만은
그렇게 곧 오게 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시 그전까지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형상을 볼 수 없어.
직접적인 형상을 못 본다.
언젠가 메시아는 메시아 교육을 받아요.
특수부대는 특수부대 교육을 받고
결혼할 자는 결혼할 교육을 받습니다.
메시아는 메시아 교육만 계속 받아요.
그 교육이 15살 때부터 시작해서 20년 교육을 받았어요.
그리고 나와서 또 이제는 그 때는 깨닫고 겁나니까
“더 공부하겠다.” 그랬는데
“더 이상 없다. 내려가서 또 뛰면서 내가 가르쳐주마.” 그랬어요.
그러면서, 그러면서 기쁘기보다 두렵고 떨리더라고.
사명을 알게 되니까. 그 때부터는 두렵고 떨리고 무섭고.
하나님의 그 시중을 들것을 생각하니까.
선생님은 가장 큰 것은
하나님에 대한 그 가치와 예수님에 대한 가치, 메시아에 대한 가치,
선지자에 대한 가치, 사사들의 가치
이걸 보면 왜 이런고 하니
그 하나 때문에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더라고. 하나 때문에.
잠언서에도 나오지만,
‘한 성이 멸망으로 끝나야 되는데
이름 없는 한 여인의 그 아이디어로 살게 되었는데
그 여인의 이름을 기억하는 자들이 없더라.’
잠언서에 기록 되었죠.
하나님이 메시아는 그 시대를 운명을 그 시대 것을 다 책임져요.
다른 교인이 아녀.
왜 전쟁나면 다 죽으니까. 같이 죽으니까. 그들만 쏙 빼서 살지 못하니까.
그 민족과 세계와 시대 치를 총 책임져야대요. 기도를 하면서.
기도 뭐 한두 번 (하겠어요)? 메시아는 메시아만큼 해야 돼요.
기도를 해도 말씀도 메시아만큼 해야 돼. 안하면 역사 펴나가지 않으니까.
보면은 그저 뭐 여러분들
“한 몇 백번 기도했다. 몇 백번 기도했다.” (하는데)
메시아는 수만 번씩 해, 수만 번씩.
상상을 못하는.
선생님을 보면 글을 써도 그냥 뭐 어느 정도 쓰는 것이 아니라
한 4000자루씩 한자리에서 그 볼펜을 써요. 한 자리에서.
한 자리에서 약 4000자루 썼어, 볼펜을.
이와 같이 그는 들어보면
“와. 다 첨단을 달렸다.
한 가지만 들어봐도 메시아네?
한 가지만 들어봐도 맞구나.” 해져요.
그것이 수백 가지가 그렇게 해요. 첨단을 달려.
뒤 가는 꼴이 없어요.
그전에 또 그전에 전도하다보면 본바닥이 나오면
이 지구상에 사람 말 다해도 내가 한마디 안하면 못 따라온다, 그래버려.
네가 뭐간데 그런 말을 하느냐 그러지.
지나간 다음에 지금 깨달으면 복이 있지만
지나간 다음에 깨달으면 얼굴도 못 본다고.
하나님이 그 입을 통해 말씀 하시니까 그런거여.
나야 뭐, 한계가 있잖아요.
(IQ)120, 180 가지고는 역사 못 펴요.
사탄마귀가 끌고 오는 것을 뺏어올 수 있어?
수천, 수만 아이큐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적 머리를 가져야 돼요.
사람들이 성경에 보면 ‘완전 하라. 하나님처럼 완전 하라.’하면
‘어떻게 하나님처럼 하냐?’고 아예 생각도 안 해요.
하나님 말씀 들으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 했으면 완전한 것이지.
수학공식을 보세요. 완벽하잖아.
비율 완벽한 것이 하나, 하나 있어.
9×9=81까지 완벽하잖아.
왜 그것이 완벽주의세계인데 “완벽b하라.” 하면
“어떻게 인간이 완벽해?” 그래요. 포기해버려.
사람이 완벽해야지 벌레가 완벽하고 곤충이 완벽하냐?
모든 만물도 완벽해요 태양도 완벽하게 되고 모든 것이 완벽해서 만들잖아.
시계도 완벽하게 만들고.
시계도 좋은 시계 보면 10년 가도 1초도 안 틀려요. 그런 시계 많잖아.
한 3억, 2억씩 하잖아.
막 표가 나지 않아요. 순수하니 그렇다고.
이와 같이 지금 귀하다는데 지금 이 모든 말씀을 지금 해주는 거야.
쇼크적인 얘기를 해주는 거야.
충격적인 얘기를 해주는 거야.
온 여러분들, 여기만 듣는 것이 아니라
온 섭리사람들이 꽉 차서 듣고 있는 거라 생각해요.
여기만보고 말씀하시지(않고)
지구상전체를 유럽 전체를 쳐다보고 설교를 하는 거야.
그러면 설교는 다양하게 나오죠.
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적으로 해야 될 말씀도 있지만은
사람보고 가는 거여.
(내가) 사람보고 짚어내는 설교 제일 잘 한다고 할 정도로 잘해요.
다 짚어내. “너 누구누구” 하고 다 짚어내고
독수리가 역시 홀랑 발려놓고 하듯이 짚어냅니다.
그전에 노방 다닐 때 하나하나 꼬치꼬치.
예수님 돌아다닐 때 무슨 설교했지?
(사람들이)안 믿으니까 짚어내는 설교하니까 깜짝 놀라서
사마리아 여인이 깨닫고 주님을 알고 깨닫고 했죠.
나 몰라라 하고 또 나가서는 마음 돌리고 하지만 선생님 다 알아요.
누가 마음 돌리고 말씀에 대한 반응 하는지 다 알죠.
“너!” 하고 짚어내고 얘기하고 그런 설교는 잘 안 해요.
거칠은 세상에서는 하죠.
세례요한이 외치듯이 하지만 여긴 거친 세상이 아니니까.
하나님 뜻을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내가 은혜 베풀 때 구원의 날에 도왔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구원 다 시켜왔어요. 휴거의 날이다.
지금 잔치하는 날이다 그거여.
지금이 왜 중요한고 하니 선생님 나왔으니까 중요하단 말이야.
그전에는 어느 나라에 있다고만 알죠.
“말레이시아 있다. 중국에 있다. 독일에 있다. 미국에 있다.” 하면서
저기 어디있는고하니 프랑스에 있더라 하니 그렇게 그런 얘기 만들었죠.
오늘 여기 왔잖아 딱.
한국에 왔을 때도, 한국에 왔을 때 보지 못했잖아.
한국에 왔는데도 보는 기간이 10년 걸렸어. 보는 기간이 10년 걸렸어요.
겨우 나오니까 그 년도,
2018년도 왜 중요 한고하니 선생님 직접 오는 직접 만나는 해였단 말이야.
그래서 올해가 그렇게도 중요했고,
올해에 무슨 일 있었는고 하니 이런 일, 저런 일 국가적으로 최고 많이.
예수님 부활하고 뭔 일 있었죠?
막 지진이 일어났죠.
마 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성경 읽어봤어? 정말 읽어본 거야.
정말 읽어봐야 돼, 그런 핵심적인 것은.
나는 이천 번 읽었단 말이야.
33권중에 한권 보여줬잖아. 나발 나발 하잖아.
판사들이나 검사들, 이 법책에 보면, 집에 보면 엄청나.
여러분들보면 한권도 읽어 본 사람 없어.
법관들은 그거 거진 외다시피 해야 돼요.
매일매일 해야 하니까.
전혀 다르지 이제.
그래서 그와 같이 성경에 있으면 읽어 봤어야죠. 어디 읽어봤다고 했죠, 어디?
음?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것들을 부활 후 지진이 났다.
읽어 봤냐, 그거여. 읽어봤어요?
이시대도 이 시대 메시아의 부활 후에는 지진이 나야 돼요.
났어요, 안 났어요?
대한민국 지진 안 나는 나라야. 지진나면 아예 생각이 먼 나라에요.
지진나면 ‘일본?’ 그런다고
지진 나서 ‘한국’ 하는 사람 없어요.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지진 났어요.
아마 지구 시작할 때는 지진 많이 났죠.
지구 만드니까 부굴부굴 팥죽을 끓였죠.
그러나 근래에 거기는 우리나라 역사 가운데 지진 났다는 얘기는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 부활 후에, 딱 부활 때 그때 지진 나서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믿어야지.
‘아 예수님 때 지진 났는데?’ 그거 연결 시켜야지.
계시라는 것은 타닥타닥 연결하는 거예요.
그 연결을, 연결시키는 것을 보고 본문을 깨닫는 거야.
그런 것을 바짝바짝 해야 돼.
누구기 때문에?
신부기 때문에 깨달아야 돼.
신랑은 버뜩 깨닫는데, 신부는 깨닫지 못하면 “저게 신부냐?” 그런다니까.
결혼해서 살아봐. 결혼 안하고 살 때는 연애할 때는 마냥 좋지.
결혼해서는 하나하나 따져요. 꼬치꼬치 따진단 말야.
성격 따지고 다 따지는 거여.
결혼했을 때는 좀 신경이 쓰이고 결혼 때는 중요하다.
결혼 안할 때는 어떻게든 저 여자, 남자 취하려고 맨날 좋다고 하고
“나 이뻐?”
“제일 이뻐.” 그러고.
그러면 “나 맘에 들어?”
“마음에 들다마다.” 그래요.
어떻게 해도 자기 것 만들려고 해요.
(그러나) 결혼해서는 하나하나 따집니다.
가정국들 그래? 안 그래?
해놓고 안 그런 척.
정확하게 짚어낸 거야. 하나님이 알겠습니까.
연애할 때는 뭐 배불리 계속사준다고 나가서는
배 터진데도 사준다고하고, 있는 거 없는 거 털어주고 그래요.
결혼하고서는 있는 거 없는 거 털어주지 않습니다.
뻔한 사실인데 뻔뻔. 뻔하지 뭐.
주름 잡는 것은 뻔한거야.
뻔데기 뭐야, 주름잡는 것.
결혼하고서도 그런 것을 따지면서 더 사랑하고 더 이상적으로 나가야 돼.
육체 이혼을 서서히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람의 존재세계는 너희와 같다고 했어.
하나님도 되게 서운하게 생각해. 하나님은요.
어느 정도? 작은 것 갖고도 그래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요?
선생님 봐. 메시아인데도
어느 때는 작은 걸로도 서운하게 생각해서 냉철하게 생각하고 돌아가잖아.
‘너 못깨달아?’ 쇼크 좀 받으라고 그래요.
여기저기 헤매면서 ‘나 왜 이렇지? 나 필요 없는 가봐.’ 그런다고
쇼크 받으라고 단단히 쇼크를 주고 그래요.
언제 설교할 시간이 없는데
화나는데 왜 설교하고 있어.
쇼크 받고, 충격 받으라고 설교는 여러 가지로 하고 있어요.
꿈으로 설교하고, 꿈에 나타나서 책망도 받아 보고 그랬잖아.
오늘 설교는 지금이 중하다.
왜? 지금이 중하다.
지금 말씀 쏟아져 계속 나온다.
다만 여기 있는 사람, 크나큰 차이 있다는 것은
직접 보기 때문에 차이가 있어.
그러고‘그래도 좋다.’
직접 보니까 좋은 거야.
세계 각 나라는 직접 보지 말고 화면을 통해 보고 있죠.
영계도 영계를 두고 말하면요.
영계도 또 영계를 들어가서 이런 것 만지면, 만져져요. 이렇게.
육신으로 만지는 것은 물렁물렁하니 공기같이 돼있어요.
하나의 화면이야 화면.
지금 여기 독립문 교회는 전부 화면으로 보기 때문에 전부화면이야 화면.
‘나’라는 존재자는 여기만 역시 직접 만져보는 거야.
영계를 완전히 들어가야 만이 영들을 만지면 딱딱 만져지죠.
예수님 만지고, 껴안고
“예수님. 어? 그냥 껴안으면 그냥 무지개 같은 줄 알았더니 아니네.”
그랬더니,
“웃기네. 왜 무지개냐? 한 번 안아봐.”
안으면 꽉 -하고 땡땡 그러는데.
그래서 처음 체험 할 때
‘와~ 완벽한 세계네. 이거 교역자들 제대로 못 가르치는 거야.
이거 하나를 제대로 못 가르치는구나.’
영은 신약시대에 영의 세계 얘기했잖아.
“만져보라. 뼈와 살이 있지 않느냐. 만져보라.”
근데 뼈와 살이 없는 걸로 영은 하나의 혼적세계로 보고 가르쳐왔어요.
‘큰일났다!’하고 쇼크를 받았어요.
그것이 육계에서 만지면, 하나의 그림자로 만져져요.
그러나 영계에서 영에 들어가서 만져야 돼요.
‘그것이 다르구나.’
여러분들 꿈에 보면 완전히 꿈을 완전히 들어간 거여.
완전히 초자연적 세계를 들어갔기 때문에
꿈의 세계를 만지니까 그건 어떤 그림자가 아니죠.
어떤 구름 같은 덩어리가 아니잖아요.
확실히 만져지고, 확실히 껴안고,
확실히 사랑도 하고, 관계도 하고 그러죠.
혼이 따로 있고, 영이 따로 있다.
혼계를 밝힌 지가 얼마 안 되잖아.
혼이 따로 있잖아. 육신만 없어져.
세 개의 존재체여. 혼체, 영체, 육체.
육체가 죽으면 혼체가 영체와 일체가 되어서 살아요.
그러다 또 어느 때는 혼체가 또 심부름해.
하나님 본 신이 있고, 하나님 복사판이 있어서 계속 행하시는 하나님.
나부터도 나 여기 있어도 영은 영대로 가서 혼인잔치 하고,
황금천국 가서 하고 있는데, 여기 와봤자 할 일이 없는데?
“육신이 있는데 왜 와?”그런다고,
혼은 그래도 육신 쓰고 하죠.
영도 육신 쓰고 하지만은
영은 끝 발이 높으니까 하늘나라 가서 혼인잔치 참여해서
많은 휴거 된 자들과 같이 행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어도 모르면 못하는 거여.
이런 많은 (지식을)
그냥 완전히 하나님은 지구상에 모든 지식을 다 까발려놓고서 알아야 돼요.
조금 알아서는 역사 못 편다고, 조은 목사님 설교 때 나오죠.
“그 정도 알아서는 역시 이 새로운 역사를 역시 잡고
하나님의 뜻을 펼 수가 없다.”고.
그거 갖고 안 된단 말이야.
중고등부도 그러지만,
어마어마한 모든 세상 학문, 세상 과학, 세상 우주 세계에
모든 세계를 통달하고 알아야 된단 말이야. 그렇지 않고서는 못 한단 말이야.
알고서 주로 인해서 휴거도 일어나고, 구원도 이뤄지고,
은혜의 역사도 이뤄지고 주로 인해서 모든 역사가 일어나요.
전깃불 이렇게 여러 수십 개 막 펴있어도
두선으로 들어온다 말이야.
그거 들어오면 그냥 타버리는 거여.
주는 문이요. 항상 주.
왜? 세상에서 대표로 세운자여.
일반사람 안가고.
이와 같이 주는 하나님의 문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를 통해서 휴거를 시킨다.
자체는 되는 것이 없어요.
전기선 자체가 자체 켜지는 거 하나도 없다고.
전부 연결되어서 켜진다고.
하나님은 화력발전소 우리는 그 결과체 다마 역할을 하는 거예요.
화력발전소 없으면 불 안 켜지잖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지구상에 있는 대표자 주 이렇게 보는 거예요.
주가 다른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똑같애. 다 똑같애. 화장실 가보면 다 똑같애.
이성, 저성 다 똑같은 마음들이고,
다른 것이 있다면 말씀이 달라. 생각이 달라. 사상이 달라. 이념이 달라.
알겠어요?
이념 다르고, 사상 다르면 참 곤란해.
그런 것이 달라서 주라고 하지.
못 찾았어요.
입 딱 다물고 찾을 사람이 없고 알 사람이 없다니까
가끔 시장에 가서 딱 뒤집어쓰고서 이렇게 가면
“칼국수 한 그릇 주십쇼.”하면,
그 사람 어떻게 알아. 모르지.
온 지구상 최고 최고치는 사람.
최고 큰사람이 가서 거기서 칼국수 먹는지 어떻게 알아.
한 두명 따라간 사람 킥킥거려요.
“선생님 저 사람이 어떻게 알까요?”
“그런 생각하지도 말고 칼국수나 먹어라. 그러니까 열심히 전도하고 다녀.”
이들도 그렇게 지나갔을 때 여기 있는 사람 똑같아요.
‘지나갈 때 저들이 나를 어떻게 아냐.’
하는 사람들이 후에 와서 말씀 듣고 알고 온 거에요.
지금이 중하다!
왜? 다 깨닫고 와서 서로 알아보니까 중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 놓고 말씀을 하는 거예요.
속 시원히 해버리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끙끙거리고 말씀 못하고 가면 모두가 답답해. 알겠어요?
왜? 애인이 있고 남편이 왔는데 사랑하지도 않고
옆에 눈치 보다가 눈 끔벅끔벅 하다가 가면
너무너무 만족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신랑은 와서 퍼붓어 해주고 가는 거예요.
말씀으로. 말씀이 생명의 나무다.
여러분들 마음은 선실과다 늘 말씀을 해줬죠.
그러니까 거침없이 말씀을 해주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까보다 조금 살아났어. 가치성이 살아났어. 격이 살아났어.
감각이 살아났어. 느낌이 살아났어.
차를 타고 날아다니는 운전수는 소름이 잦을 날이 없다 했어요.
소름이 그칠 날이 없다.
소름 알죠? 닭살 알아요? 하도 놀라는 일을 했다니까.
너무너무 충격이라 그랬어.
오면서도
“지금 여기가 어디냐. 여기 경기도지?”
“네. 경기도입니다.”
선생님 차는 봉함해서 바깥에 못 봐요. 캄캄해서.
“경기도지?”
경기도 선을 지나가더래. 이렇게.
“선생님 소름이 또 끼치네요.”
“운전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가도록 하라.”그래요.
안 쉬고 계속 밀어붙이라고 했거든 안 쉬고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나는 괜찮지만, 너희들이 괜찮지 않다.
뭘 맥여 가지고 가야되기 때문에
나는 독립문에(서) 차려놓고 기다려서 가면되지만
니들 밥은 한 숟갈도 없으니까.”
어려움을 참고 견뎌야 돼요.
왜? 얘기를 들어보자고.
너무 긴장이 사라지면 안 되니까 다른 얘기 하면서 해주려고 해요.
그 때 밥을 줘서 맥이고 가야 되겠어. 모두 운전수도 그러고.
딴 때에 새벽에 밥을 먹이고 오늘 아침에 안 맥였거든.
그러면 운전수가 밥 생각하다가 운전에 지장이 많다고.
사람이 밥 안 먹으면요, 하나님도 잊어버린다고 성경에 나왔어.
너무 배부르면 또 잊어버리고. 이리저리 잊어버려 하나님(을).
(그래서) 하나님께서 적당하게 하신다 했어.
오다가 그러냐고. 빨리 누가 전화해보라 했어.
“죽전을 한 번도 안 갔으니.”22년 전에 몇 번 사용했어요. 죽전을.
“거기 오늘 들렸다 가자. 누구 전화하라.”했어요.
전화를 딱 하니까.
“지금 어디냐.”하니까.
“지금 죽전이 보입니다.”
120키로 막 달리는데 막 불과 1분 안에 지나가버려요.
“선생님 죽전 거친다고 거기 들어오라고 한다.”고,
“예. 알겠다.”고,
만나서 물어보니까 죽전을 지나가기 직전에 있는 거여.
그래서 또 운전수가 또 소름이 끼친다고.
“내가 원래 이름이 닭살이여. 선생님 닭이잖아.”
닭살 돋게 하는 일을 많이 해요.
들어와서 보니까 그 얘기 들어보니까
“선생님 정말 저도 닭살 돋았어요.”
순간 딱 물어볼 때, 딱 전화 왔을 때
옆에 사람 전화 다 받고 지금 죽전 직전이라고. 선생님 들어오라고 한다고.
앞에서 달려왔거든. 사진 기사들.
거기로 들어오라고 해서 모두 식사하고 밥을 먹고 나더니
“사람이 제대로 보이네요.”
“그럴줄 알고 불러봤다. 나야 뭐 괜찮은데 오늘 좀 늦게 떠나서
늦게 떠나서 내가 차를 쉬지 않고 막 가자고 했는데 안 되겠다.
밥 먹고 가라.”
막 퍼먹고 있어. 그러니까
“야. 제발 그러지 마라. 내가 10분 더 있다 갈테니 염려하지 말고
천천히 먹어. 그 대신 내가 빨리빨리 움직이면 되니까.”
내가 바쁘다니까 밥 안 먹으니까 (막 퍼먹고 있어.)
그 때 내가 좀 힘들었다.
먹고 싶어서, 나도 먹고 싶은데 근데 먹고 오면 안 된단 말이야.
여기서 독립문에서 20년 동안 기다려서 밥해주려고
20년 동안 밥을 해놓고 기다렸단 말이야.
그래서 밥을 사주면 좋은데 내가 이걸 참을 수 없고,
참고 안 먹을 수 있느냐가 게 문제였어.
“이 때가 중요하다.”
그래서 결국 거기서 먹고 싶은 생각해서 바람 쐬러 싹 나가버렸어.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결국적으로 여러분들도 항상 그 때, 그 때가 중요하니까.
왜 그 때가 중요하냐?
모든 것을 결정하는 그런 운명이 그 때 지금 항상 있어요.
지금에 모든 일을 결정하는 거야. 지금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라는 것은 확대시켜보면
과거사, 미래사 운명을 결정하는 판단하는 시간이에요.
판단하면서 해당되는 일을 정확하게 해 나가야 돼요.
그래야 앞날이 훤하고 뒷날에 모든 미래를 해결해야 된다는 말이여.
하나님도 그렇게 살아요.
“과거를 현재에서 못한 것을 한다.” 그랬죠?
과거 못한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시 역사를 돌린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모두가 과거에 일들을 현재에서 판단 잘하고
지금 판단 잘하고 잘하면 과거에 있는 모든 것을 후에 왜 그랬을까 하는 것을
후회 미련 다른 것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버려.
지금이 그래서 중요하다. 지금이 중요해.
이건 우리끼리 끼리끼리 살림살이가 아니란 말이야.
지구상 문제 책임지고, 우리 역사 이룬데서 결정을 해야 돼요.
우리가 해버려야 하나님이 한 걸로 되(어) 있어요.
어떤 조건을 세워야만 돼. 이것이 핵심지에서 놀아난단 말이야.
놀아난단 말이야.
주최 측에서 운명을 잡고서 농간을 부리듯이,
핵심지에서 하나님께 농간을 부리려면
우리들이 움직이는 것이 버쩍버쩍 움직이고 할 일 해놓고
반응보이고 버쩍버적 해 버리고 디비 자든지 잠을 자든지 해야 돼요.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이 중하니까.
왜 중하냐?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지금이 중하다고 하면, 왜 중할까? 왜 중할까?
과거에 역사에 있는 모든 것을 여기서 쇼부를 봐야 돼요.
그리고 못한 것이 많이 있잖아.
선조들이 오다 만 길,
영계에서 한 맺힌 영들이 한없이 쫓아다녀요.
같이 협조해야 되니까.
다시 살아서 할 수 없어, 죽은 사람들이.
그러나 현재 있는 자들로 하나님 뜻을 이루니까
현재를 협조할 수밖에 없어.
협조해서 승리돼서 (한 맺힌 영들이) 자기도 승리자 되는 거야.
과거에 승리하지 못한 자도 해결하고 승리하면
자기도 승리한 것으로 딱 돼버려.
그래서 탕감, 복직 하는 거여.
그러므로 지금 우리들이 우리들끼리만 좋아하고 할 것이 아니라,
모든 지구촌에 총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될 사람의 운명이야.
여러분 선생님 기도소리 들어보면 여러분 소리와 전혀 달라.
왜 지구상 전체를 한사람으로 보고 기도해요, 안 믿어도.
안 믿어도 이들 전체가 이들(은) 복음도 안 들어봤지.
들어 봤어도 기독교 복음 들어봤어도 우리 복음 안 들어 봤는데
이 시대를 돌리기 때문에,
이 시대 해당되는 여건으로 돌아가거든.
모든 역사를 우리 밖에 모른다는 거여.
우리가 버뜩 버뜩 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분 나쁘면 진짜 큰일나요.
“이게 길이다.”해버려요.
선생님도 그러잖아요.
이미 뭐가 안 맞아지면“수고했다”해버리고 딴 길 가버리잖아.
거기 있어서 역사를 펴고, 거기서 운동도 하고 같이 지내야 돼요.
안되면“알았어. 잘했어”하고 가버리잖아.
그러면 그것은 시대가 언제 돌아올지 10년 있다 돌아올지,
20년 있다 들어올지 몰라요.
그리고 딴 데 가서 속 얘기가 나와.
왜? 속을 풀어야 되기 때문에 나온다니까?
남편한테 한을 못 풀면 나가서는 자녀들에게 풀고,
자녀들에게 못 풀면 시장바닥 가서라도 풀어요.
풀어야 되니까. 해소해야 되니까.
못 해소하면 우울병 걸려버려요.
자, 지금이 중하다.
지금이 왜 중요한고 하니,
지금 그렇게 기다리는 자가 와서 말씀하고 외치고 그래요.
이 설교만큼은 잊어버려선 안돼요.
그래서 독립문교회 중심해서 오늘 무슨 말씀 하러 오실까?
딴 교회에서 해버리고 여기는 뭐 할 것인가.
딴 교회는‘사랑’설교 하고, 뭔 설교 하고,
‘지난날을 기억하라’ 하고 다 했는데
오늘 과연 남은 것이 없을 것 같어.
오늘 설교가‘지금이 중하다’알겠어요?
그래서 물론 하나님 전체를 보시고 말씀도 하지만,
그 교회에 핵심해서 할 때도 있어요. 참고에요, 참고.
가는 곳마다 역시 한마디만 하면 가는 곳마다 다양하게
하나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온 세계 전파를 하시고 말씀을 줬습니다.
지금이 중하다 마지막 말씀을 휘황찬란하게 하고 끝났어요.
오늘 말씀을 준비하는 것을 어제 밤부터 말씀이 왔어요.
말씀 어디서 오는 고 하니,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어디서 도움이 올까,
어디서 말씀이 올까, 늘 지켜봅니다.
각종으로 행한 것을 지켜보면서 어디서 넣을지 몰라.
합당한 것을 넣거든. 내가 깨달아놓고 느낄 때,
그 때에 말씀을 딱 집어넣어요.
그 사람에게 딱 대화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가장 합당할 때, 그 때 말씀을 딱! 한다고.
아무 때나 하면 안 들어가니까.
본인이 겪을 때, 본인이 깨달을 때 그 때가 가장 좋거든.
본인이 깨달을 때 하나님이 말씀 갖다가 그냥 집어넣어버려요.
딱 총 쏘고 방아쇠 잡아 댕길 때 그 때에 말씀을 딱 줘버려요.
어디서 말씀이 오냐, 준비를 하고 예비 하고 했을 때
말씀이 오는 길이 있었어요.
한 제자하고(가), 신부가 저 만나자고 했어요.
쭉 만나서 얘기가 쭉 사연이 되었어요.
너무 바빠 죽겠는데 너무너무 바빴어요. 어제.
10분 20분 막 잡고 시간을 쓰는데, 개인이
나중 가서는“나 너무 바뻐! 다음에 얘기해. 나 바쁘다고!”
그 때 하나님이 말씀 주는지 몰랐어. 나는.
심정타야 알거든. 심정 태워봐야 아니까.
또 끈질기게 잡아 댕겨요.
하나님도 이렇게 바쁘신데 우리는 느근하게 하시고
이렇게 (하나님이) 중요하신데 중요한 것을 모른다고 인간들은.
그 때 말하기를,
“선생님 지금 제가 자리를 뜬다고, 이사 간다고 그랬어요.”
“무슨 상관이야?”실상 그렇잖아요? 말하기를
왜 요즘에 모든 여론이, 선생님(께) 여론을 전해준다고 하고서
선생님은 너무 냉렬하게, 냉철하게 지나간다고 골프차 타고.
골프차 없애고 싶다는 거예요. 골프차 없으면
걸어 댕기면서 얘기를 하는데, 따라갈 수가 없어요.
다 섭리사 전체가 겪은 거예요. 한결 같이 겪는 거예요.
특히 운동장에서 많이 겪어요.
섭리사 사람들이 선생님 골프차 보고 잘 뛰더라고.
어느 때는 골프차 도착했는데 (미리 달려와서)“선생님^^”
그러고. 여자들이여. 놀랬어. 닭살 돋을 때 있어.
나도 꽤 빠른데 골프차를 바로 뒤 따라 오지 못해요.
그게 시속 40키로 넘어요.
요즘 약간 느려졌어. 하도 끌고 다녀서.
쌩뚱하게 하고 냉철하게 간다는 거여.
그것 때문에
“우리는 별 관심이 없구나...
관심 있는 사람 만나주고 그러는데”
그런 여론이 있는데 어떻게 보(시)냐고, 너도 자기도 그렇다는 거여.
“그러냐? 솔직하게 니가 알았으니까 말해준다.”
진짜 냉철하게 대했어. 왜 대한 이유를 알아라.
‘지금이 중하다’
왜 문을 통해서 안 들어오냐.
골프차 타고 가는데 어느 때는, 이런 때가 있어요.
딱 씻고서 깨끗이 하고,
옆에 사람들하고 얘기를 안 해요.
하나님과 대화하려고
제사 지내러 가는 사람에게 옆에 사람 대화하고 다 붙잡고 있고,
(그러다) 나중에 음식 쉰다 그거예요.
한참 하나님께 말씀 받고 성령님께 말씀 받으려 하는데,
좍 서서“한마디만, 한마디만..”
진짜 큰 맘을 갖고 가는데도 서 줘요.
야. 내가 할 수 없이 밟다가“뭐여? 어떤 거냐?” 하면
“이것이 있는데 이거 어떡하죠.”
다 중요해요. 다 중요하긴 중요해요.
그런데 그 시간이 대답할 수 없는 시간이야.
인상 밖에 안 써지는 시간이야.
냉철하게 떠날 수밖에 없는 시간이라니까?
왜? 지금 계시 받는 시간이야.
가도 늦어서 막 달려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있듯이 모든 것이 그래요.
가다가 중간에 다시 가니까 (시간)까먹는 거예요.
목적지 가는데.
“나를 막지 말아라. 나를 막지 말아라.”
‘왜 막아’앞으로 노래할거야. 노래로 해야 되겠어.
그 때는 정말로, 정말로 화가 나요.
왜 화가 나는가,
여러 번을 얘기 했는데 안 들으니까 화가 나는 거예요.
막는 자들이“보고 들어왔냐?” “안 들어 왔어요.”
“그냥 달려라!”그런 것을 볼 때 왠고 하니,
시간 때가 있어. 위치가 있어.
위치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 위치가 중요한 위치가 아니거든.
거기는 중요한 위치가 아니에요.
다른 위치에 가서 만날 사람들 모아놔서 중요한 위치 가서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시간 띄고서 순간 들어가서 얘기해주고 올 테니까.
얘기해주고 올 때도 있고 하니까.
왔다 갔다 항상 그런 것이 반복되고, 반복되고.
양쪽에 미루나무같이 가로수 같이 서 있어요.
나중에 피곤이 빡 와버려요.
그리고 왕들이나 그런 지도자들은요, 발걸음을 안 멈춘다고.
자기 갖고 있는 사고가 있으니까 그걸 이루러 가기 때문에
소모품들이 시간을 다 소모시켜 버린다고.
그러면 너무너무 피곤해요.
조은목사도 그거 알고 대하면 잘 만나요.
그거 모르고 대하면 안돼요. 안 돼.
물론 웃으면서 대해주고 하지만,
그게 웃음이 쓴웃음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진짜 웃으면서 만나는 거와 달라요.
너털웃음이 있고, 기가 막혀서 웃는 웃음이 있고.
‘지금이 중하다’라 말씀 하니까,
이것을 가르쳐 주고 하는데
이사 가고 어디로 간다고 해서,
“야 지금이 최고 너의 중한 때다! 최고 중요한 때여!
왜 중요한데 지금 안 써?
지금 너를 막 뭐를 시켜야 중요한 것이 아니여,
너가 지금 해야 될 독학시간이야. 지금 알아서 할 때여.”
지금이 중하다. 알겠습니까?
결론 내려요. 자. 또 하나가 말씀을 해주고 하겠어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알겠어요?
남자가 애타게 쫓아다녀. 남자가.
물론 개 중에는 여자가 쫓아다니는 사람 있어요.
여자가 좀 인물이 빠지든지, 뭐가 빠지면 여자가 쫓아다녀야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떳떳하게 남자가 쫓아다니게 만들어요. 그죠?
물어 볼 것도 없이 내 주장만 하겠어요. 온전한 말씀을.
쫓아다니다가 나중에 딱 결혼하고 나면 그 때는 바뀌어요.
시대가 바뀌어서 여자가 쫓아다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가 쫓아다녀야 돼요. 꼭 그래야 돼.
그것이 하나님의 법이여 법. 천법이여.
하나님이 구원 받을 때 까지는 계속 메시아도 가서 쫓아다니고,
별 짓을 다하면서 말씀주고, 시간 주고 가서 기다리고 하는데
말씀 듣고, 시대 깨닫고, 주를 깨달았을 때는
자기가 쫓아다니고 해야 돼.
역사적으로 볼 때는 2015년 3월 16일 까지만
하나님이 쫓아다니고 주가 쫓아다녀요.
그 때 휴거 끝나고 부터는 얄 짤 없어.
안 쫓아다니고 끝나버려요.
“너 아니면 없냐?”그 정도로 말씀하고 끝나버려요.
그전에는“너 아니면 없다.”했는데, 이제“너 아니어도 있다.”
하고 끝나버려요.
이제 2015년 3월 16일 까지만, 그 전까지 쫓아다녀요 남자가.
그러나 결혼식 딱 끝나고 여자가 쫓아다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때는 점점 멀어져 남자는 딴 사람 쳐다봐요.
(상대가) 못한 것만 (생각)하면서 잘하는 사람 생각해보고.
거리 돌아다니고
그러니까 하나님도 구원을 시켜서 하늘 주관권에 갖다 놓을 때 까지만 신경
써요.
갖다 놓고 나서부터는 본인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먼저 행하고 이런 것을 해요.
그래서 본인이 할 때이기 때문에 중요한 때에요.
본인들이 해야 돼.
지금 중요한데 지금 할 일을 놔두고 딴 거 한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할 수없이 내가 신부니까 얘기해준다 하고.
참 지금 중요하다.
“너 지금 정말 중요하다”그랬어요. 정말 중요하다.
중요하면 나를 써야지. 사람들 흔히 얘기하죠.
뭘 써. 지가 알아서 찾아서 해야지. 알겠습니까?
물론 주도 쓴다. 하나님도 쓴다.
본인들이 쓰여지기 위해서 그냥 애간장 타고
막 그냥 쳐다보고 쫓고, 쫓고 해야 돼요.
주를 쫓으라고 했어요. 그를 끌어 잡는 그런 능력 있으면
(주는)끌어당겨져 가게 되어있어요.
지금은 그런 시대고 지금은 중요한 때입니다.
지금은 선생님이 옥에 있는 기간도 아니고,
부활한 기간도 아니고, 지금은 가만히 있는 기간도 아니고,
지금 사정없이 뛰고 돌아다녀요.
어제 그저께는 밥 먹으러 갔다고.
잠깐 조은목사가 지방에 잠깐씩 내려와요. 거진 서울서 있어.
식사 먹고 갈 길 가자 그래서 짜러 갔어요.
선생님 결제 받고 어떻게 하라고. 밥 먹으러 갔다가.
“선생님, 선생님 여기 좀 가봐야겠어요.
선생님 안 가면 안돼요.
우리는 백 번 천 번 가도 해결 안돼요.
끝나고 나가 저기 좀 가봐야 되겠어요.”
“그래 두 번 까지는 내가 갈게”갔어요.
가서 보고 모두 해결하고 왔어요.
“선생님. 요번 것도 정말 중요한 것이 남았어.
이전까지 간 것은 아무것도 아냐. 이것이 중요한 거야.”
거기 또 갔죠. 그러다가 다섯 군데 갔다 왔어요.
밥 먹고 배 꺼져서“야 식당 갈 때 없냐.”
마지막 가서는 유치원, 유치원 교실까지 갔어. 마지막에.
거기 가서 애들 보니까 요만큼만 한 애들
좋아서 “와!!”그래.
여기 가니까 사람들 하고“여기가 그렇게 중요하냐?”
“선생님 나오고 한 번도 안 가보고
그들도 역시 태어나기 이전에 태어나지 않아서
볼 수도 없던 생명들이잖아요.”
보고서 진탕 마지막 털어 붓고 강의하고 왔어요.
쪼만한 애들 초등학생들이었어.
“너희들에게 내가 말씀을 낮추고 싶지 않다.
그대로 내가 그냥 말씀 쏘겠다.”고.
그 때 말씀 쏜 것이 있었어요. 쏜 중에 하나가,
“너희들, 지금 한참 배우고 있잖아.
절대적인 하나님 배워야 된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학문을 배워라.
일단 죽기 살기로 하루 종일 배워야 된다.
한참 배울 때다.
학문을 배운다는 것은 하나님을 배우는 전초역사다.
골수적인 것은 신앙으로 근본적인 하나님을 배워라.
내가 가르치고 오지 않았냐?
이 두 가지 배우면 모든 학문 다 배운 거다.”
그때 낮추지 않고 높여서했더니,
“아멘, 아멘!”하며 그렇게 끄덕끄덕 하더라고 애들이.
나도 어렸을 때, 초등학교 때 벌써 운명이 좌우됐거든.
귀한 말씀 전해 줄 때란 말이야.
철학애기, 과학애기 다 받아들이고.
그러나 어른들은 수준 때문에 못 받아들여.
애기들은 의식 없이 다 받아들여 어른들은 의식이 있기 때문에
어떤 건 안 받아들이고 어떤 건 받아들여.
그래서 어렸을 때 나도 사정없이 넣었어. 하나님께서.
아주 과학적이고, 철학적이고 뭐 다 넣어 줬을 때.
정말루 귀하게 컸어.
어린아이들이라고 해서 맛이 약합니까?
모두 다 수준은 똑같아요.
더 민감하고, 더 알고 그래요. 더 서운함 느끼고.
중고등부도 또 유초등부도 아주 사정없이
여러분, 퍼붓어 말씀도 전해주고 해야 돼요. 섣불리 잡으면 큰일 납니다.
가정국 2세들 이거 만 명 있는데, 꽉 잡고 잘해주고 해야 돼요.
선교도 외부에서 대학부들 고등부들 전도할 때 얼마나 어려워.
많이 시간 들고 얼마나 노력합니까?
가정국들은 거진 거저 줘서 오는 거야.
아버지가 배경이 꽉 있지. 나가서는 가정국이라는 것이 거저야. 거저.
오죽이나 못해줘서 바깥으로 나가서 돌아다니고 힘들어할까.
가정국 자녀들을 백 프로 잡아야 돼요.
그들을 위해서 지금하고 있지만, 그들로 인해서 밑거름이 되고 튼튼하게.
가정에서 어린애들 없고 고등부 대학부만 있으면 가다가 끝이 나.
제일 어린애들이 있어야 그 교회가 희망 있어요.
중고등부 대학부만 있으면 희망이 조금 걱정이 되지. 알겠어요?
유초등부 병아리들 잔뜩 있고, 양계장.
지금 설교 듣는데 저 유치원 애들이라고 설교에 대해서
(알아듣는데) 좀 보통이다 하지만 쟤들 이보다 높이해도 다 알아들어요.
그렇죠? 설교가 어렵습니까? (아니요~!)
안 어렵다고. 좋았어. 그럼 내가 강도를 높이겠어. 안 어려요.
쟤들 보면 어른들이나 무시하지 나는 무시치 않아요.
예수님 때도 어린아이를 내게 제발 막지 말아라.
그들에게 말씀을 심어놔야 후대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어.
그들 막 의심 없이 좋아. 너무 좋아하고 가리지 않고 막 받아들이고 하거든.
거기서 녹아진거야. 알겠습니까?
중고등부도 마찬가지고 중고등부도 보면,
상당히 중고등부 쟤가 뭘 알아? 하는데,
그래서 내가 노래 지어 버린 거야.
‘네가 뭔데, 나를 무시해.’
누가 내 얘기 듣기로 엄마 아빠가 무시하는데
그 애가 자기는 커서 못 부르겠데.
아버지에게 너까지 지랄 하냐고.
걔(동생)는 “네가 뭔데 나를 무시해.”
어리니까 더 무섭대요. 어린애들이.
크니까 체면 차리는데 어리니까. 체면 차리지 않고 해 버린다는 거야.
그 노래 부르면서 눈에 불을 켜서 한 대요.
그때는 이미 엄마는 사라지고 없대.
그래서 어리다고 자꾸 (무시 하지 마.)
어린애들이 전부다 10대 때 운명이 좌우돼.
20대에 금메달 따고 그러잖아.
어른들 (메달) 따는 것은 나름 큰 것도 있지만
어렸을 때, 벌써 어렸을 때 10대 때 종목이 있어.
20대되면 하향세 넘어가서 다른 사람 세우더라고.
수영도 그래요. 어렸을 때 날아다니고 어렸을 때 힘이 솟잖아.
그래서 우리 신앙세계도 이 우리 중고등부, 유초등부.
그리고 병아리들, 계란들.
일반 교회는 떠든다고 딴 데로 다 밀쳐 갖다놓고
어른들만 따로 하니까. 나중에 노인 냄새만 나지 뭐.
가정에서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딱 있어야 돼요.
그래서 중요하게 여기고 딱 해나가.
지금 중고등부 빼고 병아리들 빼면 휑해요. 교회가 현재.
대게 보면 대학생들은 전도해놓으면 커서 괜찮게 써 먹게 되니까.
그것이 아니라니까.
내가 ‘이글’이라는 단체를 팀을 지었어.
‘이글’이라는 사람은, 여기 이글 있나? 모르겠어.
여기 이글 있네. 두 마리 날아왔네요.
이글이. 독수리들이에요.
얘들은 가장 말을 안 듣는 애들이에요.
교회에서 아주 뺀돌 거리고 교역자가 서서 넋 빠지고 목회 못 할 정도야.
이것들을 어떡하나? 가정 중에 꼭 하나 있거든.
그거 때문에 가정 분위기를 다 망치는 거야.
이걸 위해 연구를 했어요.
이것을 말 안 듣는 사람들 틀을 만들자 해서.
독수리 이글이라는 그걸 전국에 모아놨어요. 말 최고 안 듣는 애들.
이글이라는. 14살, 15살, 16살 이런 애들이에요.
‘선생님이 왜 그런 애들 신경 쓰나?’ 그래요. 교역자들 이해를 못하고.
그들 뭉쳐서 이글이라는 이름을 줬어요.
“독수리다. 나 다음에 너희다. 자존심을 갖고 말 잘 들어.”
“너 이글인데 그렇게 해?” 그래.
뭉쳐서 해놔서 20명 가까이 돼요. 그들이 말을 너무 잘 들어.
말을 잘 듣고 교회에서 교회 안 나오고 사라졌나 하지만,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고 말을 잘 듣는 세계라고서 조용해졌어요.
그게 틀이 되어서 자꾸 말 안 듣는 사람 계속 가입 시켜.
그리고 본인들에게 아주 날고 기어서 가입시켰다 그래요.
그래서 어제는 가서 식사 사주고, 가서 밥 많이 먹었는데
먹어서 힘이 장수야. 보니까. 이글이라고 지으면 안 되겠다.
70kg 나가는 애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네들은 이미 다 커서 또 뽑아야겠다.”
그래서 “안 된다고. 한참 우리 써먹어야 된다.”고.
“어디 다 써먹을까?” 했더니,
“내일 내가 운동하는데. 운동하는데 따라오든지.”
옆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소리 질러.
이와 같이 여러분도 14살, 15살 커서 17살 되고 20살 되고 그랬어요.
“조은목사도 19살 때 이글이 되었다.
그때 말 잘 들어서 이글이 되었다.
그 때부터 쭉 날개 펴고 질주했다.
너희들도 날개 펴고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라.” 했어.
“학교 안가고 뛴다.”는 거야.
“안 된다. 지금 이 시대 대학교 안 나오면 되겠냐? 다 가라.” 그랬어요.
합격됐는데도 안 간다는 거야. 합격돼서 가라고 했어.
교회가 머네. 이유를 달아.
무조건 대학교 가서 공부를 해.
왜? 전도해야 돼. 대학교는 황금어장이니까. 10명, 20명씩 전도하고 졸업해.
이와 같이 교회도 말썽부리는 사람 있어요. 있죠? 이 교회도 있죠?
기어코 하고 마네. 내가 강도 높이 한다고 했잖아요.
이것은 못 알아들을 거다. 너희들이.
말 안 듣는 사람 있고 걱정 않는 사람 있어요.
선생님위한다고 하면서 한다는데 그런 사람 있다고.
네가 꼭 이번에 집회 통해서 확 녹아져서
다른 교인들이 의식하지 않도록 해야 돼.
그로 인해서 말 잘 듣고, 열심히 해서 선생님 돕는다는 소리 나오게 하고
지금 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이 중하다. 잘하라.” 얘기해주고 싶어요.
이런 것이 강도 높은 비밀들의 얘기들이에요.
그래서 본인만 알아듣는 설교가 되고 더욱 클 거야.
그렇게 해서 잘하도록 해요.
지금은 선생님 나오고 전이랑 하시는 일이 달라요.
직접 내가 주 쓰고 나타나서 하는데 그렇게 하느냐.
“안돼!”하면, 벌써 말씀의 칼이 목에 닿은 거야.
내가 여기에 구체적 얘기 않고 가겠어요.
정말 잘 하도록 해.
그리고 지금이 중하다는 것은 뭔가하니
지금 나와서 내가 어제부터 말씀 받았다고 그래서 얘기했더니
“선생님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도록 하는 거야.”얘기해주고 그랬어요.
지금이 아주 중요한 때인데 많은 사람 중에는
지금 허리끈 끌러놓고 하는 사람 있어요.
지금 중하니까 긴장의 허리끈 묶고 열심히 해.
금년도가 40년 이제 얼마 남았는고 하니 40년, 우리 섭리역사 40년.
며칠만 더 가면 40년. 며칠 더 가면 돼요? 8일?
8일만 더 가면, 이제 40년.
그래서 8일 가기 전에 여기로 온 거야.
섭리역사 안에 집어넣으려고 8일 안에.
40년 안에 집어넣으려고, 서울 수도권을 그대로 짜서
수도권을 싹 거진 준비 된 데로 갑니다.
그런지 알고 이 귀한 지금의 때를 생각하고 해야 돼.
지금이 중하다 하는 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뭐죠? 지금이 뭐죠?
다른 말로. 플레이. 플레이. 시작.
지금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서 하라.
지금 시작할 때 얼마나 중요해.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죠?
내가 물어 볼 거야. 너들 진짜 했나?
시작할 때 왜 중요하지? 출발할 때. 말해봐.
뭔 소리 하는 거야. 어? 시작이 반이라서?
진짜 중후한 말을 하네.
어른들이 하는 것인데, 너희들이.
시작할 때, 뛸 때, 시작할 때, 호각 딱 불렀을 때, 얼마나 중요해.
안 뛰면 진거야. 딱 불렀을 때 진거야.
시작 할 때, 호각 불 때 0.1초라도 빨리 뛰어야 된 단 말이야.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역시 아직은 이르잖아. 너희들.
그 말도 연결됐죠. 그래서 시작. 플레이야. 플레이.
지금이 중하다 플레이. 시작. 지금.
축구할 때 하프라인 볼 갖다 놓고 양쪽 진영에서 있습니다.
플레이 호각불고,
지금 됐습니다.
할 때 그냥 내리 차잖아.
시작됐을 때, 1초간 1초도 1초라도 딴 데 보면 안 된단 말이야.
1초 딴 데 보면 그 만큼 지는 거야.
한번 시작 딱 했으면,
그 때부터는 죽지사지 끝날 때까지 완전히 목숨 걸고 뛰어야 된 단 말이야.
지금은 시작됐다. 뭐이? 뭘?
누가, 누가 맞추나 보자.
중고등부가 맞춰봐. (역사)
역사가 시작 됐대요.
네가 맞았다.
병아리가 병아리.
역사 시작됐어. 역사는 주(主)잖아 주.
주가 시작 됐다는 거야.
주가 뛴다, 같이 뛰자.
지금이 중하다. 같이 뛰자.
전국 돌고 있고 하루 5군데, 6군데 다니고 그런 판국이에요.
준비 안 하는 데는 못갑니다. 갈 수가 없어요.
열심히 뛰고 달리고 역사 시작됐다.
지금 주가 통솔하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외치고 있다.
언제 갈지 모른다.
지나가다 들른다.
한번 어디 가다가 쑥 들렀어요.
깜짝 놀라서 다 정신을 못 차려요.
쑥 들어 갔어, 내가.
교회가 어디냐고 하고 쑥 들어 갔어.
도적같이 왔다간 거죠.
거기도 역시 20년 만에 간 거야.
이러므로 지금이 항상 중요한 중에 중하고 지금은 정말 중요한 때에요.
얘기하다가,
“안녕하십니까, 지금중한데 중요한 얘기만 합시다, 바쁘니까.”
(중요한 얘기 않고) 딴전 봐.
당신 앞에 메시아 서있다 그거야.
그 사람이 말씀배우나 안 배우나 운명은 지나가는 거야.
(억울해도)‘왜 복음을 안 들었으랴?’, ‘왜 안 찾았으랴?’ 그렇게 따져요.
“몰랐어.”
‘왜 몰랐으랴?’
이러므로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고 발장구 치면서
그리고 서로 타작을 이루면서 말씀하고 받아들이고 알 수 있는 정도가 됐으니
다행이라는 거야.
딱 쳐다보고 나면 누가 누군지 모르는데 그래도 알고 맞으니까 다행스러워요.
이제 말씀 마지막으로 다 외쳤습니다.
나머지는 내가 금방 가는 것도 아니고
남은 시간 오밤중 될 때까지 있다 갈 테니까.
지금이 항상, 항상 지금이 중요하다.
왠고하니 모든 운명이 여기에서 결정 되는 시간이고
미래도 결정되는 시간이라고 했죠.
갈 때, 나는 지금 설교 할 때 설교의 빠지지 않나 지금이 중하다고 생각해요.
들을 때는 듣는데 지금이 중하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지상에 중요한 시대다, 그거야.
왜? 메시아는 한번 있다 딱 사라져.
어제도 어제 뭐 완전 신입생들 왔어 70명 정도 왔어.
월명동 캠퍼스.
그때 누가 선생님에 대해서 증거를 소리 꽥 지르고 해요.
선생님 주(主) 맞다고. 메시아 맞다고.
자기는 20년 동안 확인했다.
사회지도자자로서 박사를 따고 받고서 확인하자. 그러면 더 많이 아니까.
박사 따고 더 확인했다. 맞다. 기다고.
모든 한 일을 보고 증거 해주는 것을 봤어요.
(들은) 그들이 알았기에 나한테 말씀을 전해달래요.
애들이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이네.
메시아. 메시아가 제일 입이 무겁다.
자기가 메시아라 안 한다.
예수님 때 두 번 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얘기 가운데 사마리아 여인에게는
원하는 것 다 짚어서 얘기해주고
사마리아사람들은 메시아를 어떻게 평가하는고하니
모든 것을 물어보는 것 풀어주면 메시아라고 생각했어.
(다 대답해줬는데) 메시아 오냐고 물어보니까.
(예수님이) 화딱지 나서 이 여인아 네가 말하는 게 나여.
요 4:25-26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
시니라
한번은 십자가 매달렸을 때 메시아다 했어. 만왕의 왕이다.
사람이 웃기네 하고 쑤셔댔죠. 창으로 쑤셔댔죠.
그들 족속은 아니라고 믿고 끝났어요, 유대족속.
그러고 지금도 메시아 오기를 통곡의 벽에서 울고 짜고 기다리고 있어요.
메시아 언제 오냐고.
2000년 됐다고 와서 이미 지구상에는 수십억이 메시아 믿고 안 믿어도
메시예아는 수님이라고 다 알고 있어요.
유대종교만 안 믿어.
하나님을 최고 잘 믿는 유대종교란 말이야.
왜? 불신하면 안 믿는 거지.
성경을 무식하게 자기식대로 믿고.
구름타고 올 것만 알고,
불 갖고 온다는 사람만 기다리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것 말씀의 불은 갖고 땅에 있는 사람 쓰고
메시아 공부하고 가르치고 만들어 놓고 내려와요. 그냥 못하니까.
그 쓰고 와서 말씀을 불같은 말씀 해주시고
구름은 메시아를 믿는 사람이 구름이야.
더러운 물이 증발돼서 수증기로 있기 때문에 깨끗하단 말이야.
말씀 듣고 회개하고 그들이 흰 구름 같은 사람이 됐어요.
구름이라고 말씀한 거야.
그걸 모르고 유대인들은 그냥 하늘구름 쳐다보고 있고
그것이 현재 기독교도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요.
10억년 다 가도 안 온다고 하잖아.
천 년 후에도 기다리고 있어요, 기독교인들
아는 사람 어린 애도 알고 가는데 모르면 반대로 간다니까.
이와 같이 ‘아는 것이 신이다.’ 했어요.
예수님 그랬잖아, “아는 것이 신이다.”
다 아니까 시대를 알아버렸으니까.
그들에게 그러면서 메시아는 생각이, 사상이, 말씀이 다르다.
어차피 말이 나왔으니 말한다하고
다음 주에는 다음번에는 뭘 하러 오는고하니 운동하러 와.
(하고) 운동하는 것 보여줬어요.
“지구상 생기고 이와 같이 운동하는 사람 못 봤지?”
(물어보니까) 못 봤대요.
하나님이 육신 쓰고 해버리는 거야.
여러분들 농구하는 거 봤지?
지구상 생기고 볼을 그렇게 잘 넣는 사람 봤어?
나는 농구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여.
농구 싫어해요.
키가 작으니까 (골대가) 높아서 내가 우러러 보는 거야.
내리꽂고 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키 작다고 싫다고 안 하거든.
하나님께서 네가 그런 마음 가지면 되겠냐고.
네가 못하면 하나님도 못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 아니겠냐.
결국적으로 그날 그렇게 했고 농구할 때 그렇게 했어요.
나중에 24-5m에서 그냥 내리꽂잖아.
던지는 대로 들어가. 6골, 7골 (연속) 들어간 사람이 없어.
(선생님이) 농구 지구상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야.
앞산에서 뒷산에서 뒷산 올라가서 돌 조경 올라가서
너무 좁으니까 더 멀리 가려고 더 올라가서 뒷산에 올라갔어.
뒷동산 올라가서 앞산에 시작된 거기다가 골대 놓고
거기서도 집어넣고 넣어버렸어요.
그때 그 거리가 앞산과 뒷산 거리는 굉장히 멀고멀었어요, 지금 그대로잖아.
(거리) 재보라고.
“더 뒤로만 가지 말고 우리 골대를 넓은 데로 옮기죠.” 하고
“야, 옮기지 마. 놔둬.”
“아닙니다. 선생님.” 하고서 어디까지 멀리 넣나 보려고
골대를 끌고 달달달 가는 거야.
저거 멀어지니까 넣어버렸어. 끌고 가는데.
끌고 가는데(가는 중에) 넣는 것은 없더만.
그래서 선생님 하나님이 육신 쓰고 하시고 성자가 육신 쓰고 하시고.
재밌게 해, 하나님.
지금이 중요하다.
마치 무엇과 같이 테니스볼이 올 때 (같이) 중요하단 말이야.
‘항상 지금’이라는 철학의 단어는
하나님 말씀하고 성자 말씀하고 성령도 말씀했지만
언제나 항상 지금이 중하다.
계단 내려갈 때, 또 나가서는 화장실 갔을 때, 또 나가서 씻을 때
그때그때가 항상, 항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지금이 중요하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런 철학 지금 갖고, 지금이 중하다는 것 갖고 앞으로 살아나가.
그러면 실수하지 않고 완벽하게. 항상 지금이 중해. 완벽하게 하라.
완벽하게 하라.
정말 중요하다.
운전하는 사람 보면 지금이 중하다 지금. 알겠어요?
이런 것을 가지고 지금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외고 항상 잊어버리면 죽어요.
큰일 나, 지금.
“지금이 중요하다.” 하나님 말씀해요.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이 중요하다.
노래하는 사람이 언제 중합니까. 노래할 때 중하단 말이야.
재판할 때 “성령님 나 좀 도와 달라.”고 하니까
“지금이 중하다.” 그 얘기했어.
“지금이 중하다.” 그런 말을 몇 번 들었어요.
성령께서 지금이 중요하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지금이 중요합니다.
흔히 보면 선생님 나왔으니까 이제 마음 놓인다. ‘후유’다 이제.
나만 맡겨놓고 앉아 있으면 안 돼요, 같이 뛰어야 돼.
내년도는 선교 해이기 때문에 거진 그랬어.
내가 한 군데 (화면) 보니까 인터넷 보여요 각 나라 순회 하거든.
500명 캠퍼스만 보였어
“내년도 1000명 채워.” 그랬더니 “네 채우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작전해야 돼. 내년도만 기다리지 말고
5개의 작전 줬어요.
이벤트 5개 주면서 그리하라 했어요.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지금부터 그렇게 서둘러서 빨리 작전을 세워라.
5가지 이벤트를 집행하는 거다.
그러면 한 이벤트에서 한 200명씩을 모으는 예산하면,
한 이벤트에서 한 100명씩만 모으면 내년이 충분하지 않냐.
하나씩 전도해서는 불가능하다 했어요.
한국 캠퍼스들도 한국에 있는 중고등부들도 어떻게 하는고하니
지금 빨리 세워야 돼요.
내년 1월부터 감행해서 나가야 배 이상 역사 일어나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믿고 지금부터 연말 계획하고 준비하고 그래요.
8일 남았어, 8일.
8일 남았으니까 이제는 오금지가 저리고 닭살이 돋을 때가 됐어요.
어떤 사람들은 느근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말씀해도 느근하게 있어요.
그러다 벼락 맞는 사람 있어. 버뜩, 버뜩 해야 돼요.
어느 때는 애기 했어도 그냥 있길래,
“야! 오늘 해가 지기 전에 해놔!!”
그때서 막 일어나서 난리통 나요.
사람들은 반응이 너무 늦어요. 말하면 말과 동시에 움직여야 돼요.
임금들은 그랬어요.
말하고 안 해놨으면 바로 목 쳐.
이유를 대지마라 이유를 못 대요.
이유 대는 사람 다 쳐라 그런다고.
그러니 아예 말했을 때 즉시 움직여야 돼요.
그런 반응이 있어야지 신부들이 반응이 없으면 안 돼.
선생님은 평가할 때 여러 가지 평가해.
뭐가 있어요? 뭐.
카리스마는 칼치기 역사가 있어요.
전쟁터에서 놀아났기 때문에 아주 무서워요. 척척 움직이고 해나가.
그리고 굉장히 너그러워, 여유 있고.
긍휼을 베풀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왜 나는 이미 연단되고 날쌘 독수리라서 버뜩 버뜩 움직여요.
그래도 아무래도 사람이니 메시아가 아니니까
너무 느리다는 거 이해하고 어느 때는 가르쳐요.
그런 여유를 부리게 하고 선생님 한다면 기어코 해요.
대가리가 터지든 해버려.
내가 안한 일이 어디 있어. 다 해놨잖아.
결국 다 해놨어요.
하나님 믿어요. (내가) 한다는 것 알아요.
여러분도 시대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니 버뜩 거리고 해나가.
성령 그랬죠.
왜 이렇게 선지자 말을 더디 믿느냐.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번갯불같이 믿고 해나가야지.
기성들보라고 완전히 나 배 째 하고
기다리니 우리보다 더 많이 기다려요. 얼마나 기다리는지 몰라.
기다리면 되나? 안 되지. 이미 끝나 버린 거야. 알겠어요?
기독교 역사도 지금이 중요해. 찾아올 수도 있는 기회가 있으니까. 그죠?
우리들 이제 시대 책임지고 모두 확확 밀고 나가야돼.
보람이 뭔지 압니까?
있는 자기 체력, 자기의 능력, 자기의 권능을 마음대로 쓰는 거야.
남으면 안 돼. 물 쏟듯이 쏟아 부어야 돼.
그러면서 역사를 펴나가야 멋있는 역사가 되는 거야.
우리는 어리다.
어렸을 때 지금 중요하다니까.
왜? 그날 해야 될 사건들이 지나가고 있으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이 단어를 잊어버리지 말고
온 지구상 전체 서방 동방 되어서 역사를 펴야 됩니다. 믿습니까?
선생님 이제 해외 안 나오시니까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금 중한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
순간 인터넷 켜! 바로 어느 교회 돌려라! 하면 딱 나와요.
나오면 그 때부터 조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휴거에서 쫓겨나고 싶어? 하고 소리 지르는 거예요.
외국도 이미 갔다 왔다는 거야. 외국도 갔다 왔으니까 불이 일어나야 돼.
맨날 그 인원, 그 숫자? 옛날에 얼마나 뛴 지 압니까?
어떤 교회는 옛날에 80명인데 지금 40명이야. 그러니 쑥 돌고 와버리잖아.
이제 내년도 한번 기회를 줘보겠어요.
줘보고 한번 열심히 해서 군중 속에 나를 묻히게 하나 볼 거예요.
아깝잖아? 안 아까워?
교회 가보면 몇 천 명씩 좍좍 맞아야 되는데 아깝잖아요.
그런 것을 가지고 지금 귀한 것은 선생님 알아들었으니까 됐습니다. 하고
밀어붙이고 나가야 되요.
그러면 모두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지금 중하다는 말을
여러 가지로 이렇게 말씀해주시고 가르쳐 줬는데
오늘 그런 일을 더욱 더 깨닫고 왜 그랬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주와 같이, 같이 살고 같이 역사 이루는 시대 아니냐.
휴거되어서 휴거된 자들의 삶을 사는데 어떤 삶을 살까.
이 모든 것을 말씀을 해 준대로 살아야 될 것이며
이제 우리들이 이것저것 가만히 보면 참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중요하니 심각하니 아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며 안 된다 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의 큰 능력과 권능이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이 시간입니다.
과거를 이렇게 뛴 원인은 미래를 뛰기 위해서입니다.
과거는 산을 탈 때
들을 지나 강을 건너 그리고 산을 기어 붙어서 기어 올라가는데
지금은 거진 정상으로 올라가서 행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중요하다. 과거 역사는 지금을 위해 있었다.
그러므로 40년 역사 이제는 뛰고 달려서 이제 끝났구나 하는 것이 아니고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40년 역사 이후에 40년 멋있게 달렸으니
그 후에 얼마나 중요한 것이 있는지 모른다.
그러므로 내년도는 많은 생명들 군중들을 보내줄 테니까
너네들이 이끌어서 이 시대 말씀을 전해주고 해라 했습니다.
그전에는 나 없이 했습니다.
지금은 나와 같이 하니까 캠퍼스고 직장이고 어디 모임이고
전체 수시로 들어가서 말씀전하고 같이하고
그 전에는 상상했던 일들이 아니냐.
그 전에는 꿈에 불과한 세계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지 않느냐.
난생 처음 이루어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제 이뤄지는 우리들도 있사오니
우리들에게 마음껏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인자와 사랑을 주시옵소서.
지금이 중요하다 하니 성령의 집회가 시작되었고
또 과거에 우리들이 그렇게도 원했던 것을 이지가지 모두 행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예술도 꽃피우고 예술도 꽃 피우고 문화예술 전부 꽃피워서
지금 잡아 나가고 나가라.
그럭저럭 하지 말고. 그것이 땀이 식어서 나가서는 믿음이 깨져.
지금 한참 부활되어서 한참 빨빨거리고 할 때 행하도록 하여라.
그러므로 그 동안우리들이 하나님 전을 인테리어 하는 것도 해버리고.
지금 하는 중에 있지만
지금 요 때 못하면 못 한다. 사람이 때가 있다 했습니다.
이 때 모든 것을 해 나가도록 축복해주시고
모든 섭리의 나라 섭리의 교회들이 이 때 해야 될 것을 해야 된다 했습니다.
모두 행하도록 오늘 말씀했으니 뛰고 달림이 충만하게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능력도 주시고 그리고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권세를 더해 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고 영광 돌립니다.
지구상 모든 자들이 지금 귀한 것을 깨닫고 시작하라. 뛰라.
먼저 일초라도 뛰어서 뛰도록 하라 하셨으니 그리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간절히 감사하며 이들을 축복하고 축원 하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어요.
**후초 – 정조은 목사님**
인류의 창조 이래 하나님께서는
직접 그 모습을 나타내며 역사하신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아무리 인간이 불러도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사람을 통해 나타나십니다.
초림 때 한 번, 재림 때 한 번.
메시아 때 가장 완벽하게 확실하게 나타나시면서 그 뜻을 전하십니다.
초림 재림 때는 역사의 수준은 신부들이 행해야하는 수준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배워서 알고 있습니까?
지금은 주를 만나는 때, 주를 보는 때, 주와 같이 행하는 때.
주가 가만히 있는 때도 아니고 부활하고 있는 중도 아니고
부활하고 나와서 사정없이 뛰는 때라 했습니다.
주를 아는 가치, 주가 직접 말씀하실 때
그 말씀을 가치 있게 받아들이는 정신이 우리에게 너무나 필요합니다.
성령께서 오늘도 뜨겁게 역사했습니다.
주를 내조하면서 그 말씀을 깨닫도록 역사하셨으니까
그 말씀을 듣는 자 깨어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둔하면 깨닫지도 못하고 반응하지 못한다 했습니다.
지구가 무너질만할 말을 해도 감각이 없는 사람은 반응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인데 그가 와도 반응하지 못하면 어떻겠습니까?
정떨어지는 신부가 되고 맙니다.
멋없는 신부가 되고 맙니다.
예전에 유대 제사장도 그렇게 똑똑했으나
예수님와도 반응이 없고 감격하지 못하니
감격 감사 하지 않으니까 제대로 쓸 수도 없고
사랑하는 자로 삼을 수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은 신부시대입니다.
반응과 감각을 가장 최고 보여야 되고 같이 행해야 되는 때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잘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반응입니다.
하나님 뭐 하나 주시면 하루에 끝나지 않습니다.
일평생 그것을 볼 때마다 반응하고 감사 감격하니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그 속에 있는 비밀을 발견해서
또 감격 감사하는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주신 모든 것 인간 만물 하나 하나 귀히 여기시고
하나님 말씀 앞에 반응하시는 선생님 따라
반응 있고 감격 감사하는 신부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형상을 볼 수 있는 때, 직접 다니며 말씀하는 이 때,
오늘 말씀처럼 휴거의 날,
지금이 휴거의 날이고 은혜 받을 가장 귀한 때 인줄 믿습니다.
오늘 지금 이 시간 이 시대 이 역사에 우리가 쇼부를 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과거에 미련 남았던 것, 후회 남았던 역사적인 모든 것,
개인 가정 모든 것, 인생적인 것,
미련이 남았던 모든 것들 지금 완벽하게 완성하도록 쇼부를 보면서
주와 함께 행하겠습니다.
2015년 3월 16일부터는 시대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했습니다.
하나님도 주도 자기가 먼저 사랑하는데
주가 나를 쓰시도록 애간장타며 간구하는 때라고 했습니다.
아니면 주가 멀어진다 했습니다.
주가 멀어지면 살 수 없지 않습니까?
중요한 이 때, 우리가 주를 가치 없게 대해 쓴웃음 짓게 하는 게 아니라
기쁜 웃음 짓게 해주는 신부들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중하다.
지금 시작됐다. 역사가 시작됐다.
지금 주가 온 역사. 주가 와서 우리가 그토록 기다린 때.
다 통솔하면서 하나님과 성령과 행하시는 역사.
아침, 저녁으로 밤낮으로 외쳐주시는 역사.
주가 뛰고 있다. 같이 뛰자. 우리 같이 뛰자 하셨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행하시는 최근 2주는
옆에 있는 모든 사람이 넉다운이 됐습니다.
다 감당할 수가 없어요.
주는 지구촌 전체가 감당해야 됩니다.
‘언제 나를 군중 속에 파묻히게 하나 기회를 주겠어.’
너무 멋졌어요, 그 말씀이.
군중 속에 파묻혀도 우리가 그와 함께 뛰어도 그 한 명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명을, 하나님 주신 사명을 가져온 시대 메시아입니다.
오늘 보람이 무엇이냐고 물었는데요,
사랑, 주와 일체는 기본인데 사랑하며 보람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능력 체력 모든 것을 마음껏 써라.
물 쏟듯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밀어부치면서 다 쏟아 부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동안 40년 동안 뛰어온 역사, 새 힘을 주로 인해 다시 받았습니다.
과거에 뛰어온 모든 인생은 지금을 위해 있는 것이니까
지금을 위해서 지금 역사를 위해서 주와 함께 뛰고 달리겠습니다.
지금이 중하다.
귀한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사랑의 박수를 드립니다.
이제 마음과 정성을 다 드리면서 고백 드리는 귀한 봉헌 시간입니다.
봉헌찬송 <섭리를 달리는 사명자>
가사를 생각하면서 하늘 앞에 고백 드리면서
찬양하고 준비하신 예물을 하늘 앞에 드리겠습니다.
**봉헌기도**
감사하신 만군의 하나님, 성령으로 우리를 늘 감동 감화 시키사 말씀하시고
우리로서 시대의 하나님의 사랑, 시대의 역사를 주인 되어서
대상이 되어서 살게 하였으니
이제 오늘 말씀과 같이 참 중요하지 않느냐.
이 중한 시대에 중요한 주인들이 돼서
하나님의 역사를 사랑으로 시중들며
그리고 대상이 되어서 땅에서 피도록 행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마음도 뜻도 목숨도 다해 행하는 우리들이 되도록 부르셨으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도 또 감사와 사랑과 은혜의 영광을 돌리고
이 시간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늘 열렬한 삶이 이뤄지게 해주시고 때에 따라 합당한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뿌리는 자에게 더 충만케 해주시고
뿌리고 가꾸고 있는 모든 것들이 형통함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에게 이 험난한 세계 가운데 살면서
늘 경제로 지키시고 늘 뿌리는 대로 걷게 해주시고
각종각색의 그 위에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영광을 돌리고 늘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궁전에 들어가서
영광을 돌린다고 했으니 그런 삶을 지금 시작돼서 행하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행해라 했습니다.
성부성자성신께 감사하고 모든 우리의 아픈 것과 연약한 것들
치료해주시고 인자와 사랑을 주시옵소서.
아프고 고장 난 것 문제가 생긴 것들
지금 점검해서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 했습니다.
지금 다 치료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께 감사하며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권면의 말씀**
끝나고 순서에 의해서 시간을 지켜주다가 가겠고,
그리고 전국 세계 각 나라들은 내년도에 선교의 해이기 때문에
선교의 계획을 분명히 세워줘야 돼요.
각 나라별로 다 달라요.
모든 방법의 본적인 것은 하나겠지만 각 나라의 선교 방법대로 해야 되겠지.
그래서 내년도는 가정국도 장년부도 그리고 중고등부도 대학부도
선교에 대한 것을 준비를 하는 이벤트들을 분명히 가져야 돼요.
청중 전도는 일일이 전도하는 것은 그 방법도 있지만
청중 전도는 청중을 몰아넣는 방법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더라고.
그런 방법이 있어요.
월명동도 캠퍼스 어제 70명이 모여서 강의도 듣고 또 의논을 했어요.
그와 같이 월명동 캠퍼스 얼마 전만 해도 4명 3명이라고 해서 안 되겠다하고
방법을 제시하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한 백 명 향해서 올라가자. 하고 있어요.
얼마 안됐잖아? 2달밖에 더 됐어?
그런 식으로 전도해야지.
하나 둘 전도하려면.
그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각 나라는 수시로 예배 마치고서도 각 나라 순회를 하고 있죠.
그러니 늘 순회를 맞고.
지금 각 나라에 선교사들 보내서
계속 집회인도 해주라 해서 연결시키고 있어요.
새벽예배 마치면 해외에 화면 돌려서 하고 있어요.
쉬지 않고 열심히 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