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2.2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12.23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6장 2
첨부 파일
- PDF
20181223 주일말씀.pdf
133.8 KB
<2018년 12월 23일 주일말씀> 서울 독립문성자교회 순회
지금이 중하니라
본 문 고린도후서 6장 2절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1.<휴거>를 절대 잊으면 안 된다.
2.<지금>은 ‘휴거 되어 사는 기간’이다. 고로 항상 <휴거>가
‘기본’이며, ‘핵’이다.
3.<하나님의 섭리역사>는 휴거를 이루고,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
던 창조 목적을 이뤘다. <휴거>로 인해 우리의 육도, 혼도,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온전한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4.<휴거 됐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결혼한 것>과 같다. 연애
기간은 끝났다. 이제 <결혼해서 사는 기간>이다.
5.<결혼 후 같이 사는 기간>이 중하다. 이때는 <개인>을 벗어나
자녀를 낳아서 기르게 되고, 가정을 이루게 된다. <휴거 후 3년
의 기간>이 바로 이 기간과 같다.
6.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며 차원을 높이고 하나님과 주의 수준에 맞
게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생명을 구원해야 된다.
7.<지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며 <같
이 행해야 될 때>다.
8.<결혼기념일>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휴거된 신부들>도 그러하
다. <휴거기념일>만 만나서 같이 먹고 즐기며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같이 즐기며 기뻐 사는 것>이 중하다.
9.매일 사랑에 불타서 함께 행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듯이, 매일 주
와 함께 하며 사랑하고 같이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이 중하다.
10.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주와 같이 살면서 주와 같이 말씀
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밀어 붙이고, 자신을 완전하게 하며 생
명을 구원하며 행해야 될 때다.
11.<지난 40년 동안 역사해 온 것>은 <앞으로 남은 역사>를 위해
서다. <지난 40년 동안 뛴 것>은 ‘이후’가 더 중요하기 때문
이다.
12.성령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40년 동안 역사해 왔는
데, 이제는 앞으로가 더 중하다. 이것을 위해 뛰어왔다.” 하셨
다.
13.<지금>이 중하다.
14.<지금>은 무너진 것이 있다면 다시 일으켜 세우는 때이며 더
차원 높여야 될 것을 차원 높여 일으켜 세워야 될 때다.
15.<지금>은 결정할 때다.
16.두 가지의 길이 있는데 어느 길로 갈지 결정하는 그 순간이 가
장 중하다. 왜? 결정으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17.지금, <지금의 그 주관권의 핵>이 지나간다.
18.지금, 주가 오셨으니 지금이 중하다.
19.지금, 주를 만나니 지금이 중하다.
20.지금, 주가 말씀을 하시니 지금이 중하다.
21.<말씀>은 곧 ‘역사’가 된다.
<전환>
22.성령은 말씀하시기를, “항상 <휴거의 말씀>을 중심하고 해야
된다.” 하셨다.
23.<휴거>하면,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 곧, <주>다.
24.<휴거>는 ‘주’ 안에서 일어난다.
25.<사랑>도 ‘주’ 안에서 일어난다. <주>가 와서 ‘사랑의 역
사’를 펴기 때문이다.
26.항상 ‘주’를 빼면 안 된다. <주>를 빼면 혼이 빠진 사람, 정
신이 빠진 사람이다.
27.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가 없으면 말씀을 하지 않으신
다.
28.<주>가 ‘하나님의 몸’이며, ‘성령님의 몸’이다. <하나님>
도 <성령님>도 땅에 보낸 자,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고로
<휴거>가 중하지만, <주>가 없으면 ‘휴거’도 이룰 수가 없
다.
29.성경 말씀에 “내가 은혜를 베풀 때에는 너희에게 반드시 은혜
를 베풀겠고, 구원의 때에는 구원을 베푸니, 지금은 은혜를 받
을 만한 때다.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했다.이 말씀을 <이 시
대>로 보면, ‘구원의 날’이 아니라 <휴거의 날, 결혼의 날,
혼인 잔치의 날>이다.
30.우리가 볼 때 <혼인 잔치 기간>은 ‘천 년’이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한 날’이다. <지금>은 이 ‘혼인 잔치 역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으니, <지금>이 중하다는 것이다.
31.<2015년 3월 16일>, 휴거를 이루고 <지금>은 ‘같이 사는 기
간’이다.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해서 ‘같이 사는 기간’과 같
다.
32.<결혼>을 했으면, 이제는 더 차원을 높여 해야 된다. 그러지 않
으면, 갈수록 차원이 낮아진다.
33.<결혼>을 하면, 할 일이 많다. 특히 결혼해서 할 일이 있으니,
곧 <아기를 낳고 기르는 일>이다.
34.<휴거>는 ‘결혼한 것’과 같다. 고로 <휴거를 이룬 자들>은
이제는 생명들을 낳아서 빨리 길러야 된다. <신앙의 자녀들, 생
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지런히 인도해 줘야 된다. 그래야
자기 후대가 튼튼하고, 앞날이 튼튼하다.
35.<신앙의 자녀>를 낳고 생명들을 불같이 살피는 그 사랑이 그리
도 크다.
36.연애 기간이 지나고 결혼 했으면 그다음에 할 일은 ‘자녀’를
낳아 가정을 이루는 일이듯, 휴거를 이뤘으면 이제는 ‘생명들
을 인도하는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생명을 향
한 사랑>을 깨달아야 된다.
37.지금 이때는 ‘생명들을 낳아 기르는 때’다. 고로 <지금>이
중하다.
38.<주>는 모든 시대 십자가를 다 져 주고 나왔다. 그리고 6개월
동안 ‘부활 기간’을 보내면서 몸부림쳐 행함으로 부활됐다.
<지금>은 부활 이후 몸이 풀려서 ‘뛰고 달리는 기간’이다.
그래서 <지금>이 그리도 중하다.
39.지금 이때를 위해 <극적인 기간, 10년>을 기다렸다. 선생이 외
국에 있던 기간까지 하면, 지금 이때를 위해 <20년>을 기다렸
다. <주가 나타났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할 일이다.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직접 나타나신 일이 없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를 통해 나타나신다. 그래서 <지금>이 그렇게도 중하다는 것이
다.
40.메시아가 나타나서 말씀을 전해 주고 있어도, 어떤 사람들은 보
통으로 쳐다보고 끝난다. 이를 성령님께 고하니 말씀하시기를,
“이들은 어리기 때문에 모른다. 그러나 앞으로 이들이 크면 되
니, 너는 이들에게 말씀을 퍼부어 주어라.” 하셨다.
41.<깨닫는 것>이 ‘은혜’다.
42.깨달았어도 ‘깨달음의 강도’가 중하다.
43.사람이 <감각>이 둔하면, 운동을 해도 별 볼 것이 없고, 말을
해도 별 들어볼 것이 없다. 그리고 일을 해 놔도 특별히 별 볼
것이 없다.
44.성공하려면, ‘감각’이 있어야 된다. <반응>이 커야 된다.
45.<메시아에 대한 것>은 충격적으로 깨닫고 알아야 된다.
46.<메시아>가 나타나기 전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가 없다.
하나님은 ‘자신이 보낸 메시아’를 쓰고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47.<메시아>가 나타날 때는 그냥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특수부
대>는 ‘특수부대 교육’을 받듯이 <메시아>는 ‘메시아 교
육’을 받고 세상에 나온다.
48.선생은 13세 때부터 시작해서 20년을 교육 받았다. 그러고서
마지막에는 다 깨닫고 겁이 나서 더 공부하겠다고 하니, 성자께
서는 말씀하시기를 “더 이상 없다. 앞으로는 뛰면서 배우자.
가르쳐 주마.” 하셨다.
49.<하나님에 대한 가치>, <성령님에 대한 가치>, <메시아에 대한
가치>를 알아야 된다. 그리고 <사사들, 선지자들에 대한 가치>
도 알아야 된다.
50.<메시아>로 인해 ‘그 시대 운명’이 좌우된다. <메시아>가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다 책임지기 때문이다.
51.<한 가지>만 봐도 “메시아가 맞구나.” 한다. <메시아>는 한
가지 뿐 아니라, 수백 가지를 첨단을 달리며 행한다. 어떻게?
<사람>은 한계가 있으나, 하나님이 그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
하시기 때문이다.
52.<사람의 머리>로는 ‘하나님의 역사’를 못 편다.
53.<사람의 머리>로는 수십억 사탄, 마귀가 사망으로 끌고 간 생
명들을 뺏어 올 수가 없다.
54.하나님과 일체 돼서 ‘하나님적 머리’를 가지고, 하나님처럼
완전해야 된다. <메시아>는 이같이 했기에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며 하나님의 역사를 폈다. 고로 다 이루고서 “지
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다. 구원을 다 시켰으니 이제는 휴거의
날이다. 잔치하는 날이다.” 한다.
55.올해는 ‘주를 직접 만나는 해’였다. 그래서 올해가 그렇게도
중요했다.
56.<휴거>하면, ‘주’다.
57.<주>로 인해 ‘구원’도 이뤄지고, ‘휴거’도 이뤄지고, ‘사
랑의 역사, 은혜의 역사’가 일어난다.
58.<주>로 인해 모든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행
하시기 때문이다.
59.가령 <전구>에 ‘불’이 들어오려면, <전류가 흐르는 선>이 있
어야 된다. <전구>가 있어도 ‘전류가 흐르는 선’이 없으면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60.<주>는 ‘문’이다. <지구상에 대표로 세운 자>다. 고로 하나
님은 그를 통해 구원도, 휴거도 시키신다.
61.<하나님>은 전기를 만들어 내는 ‘발전소’와 같다. <발전소>
에서 전기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아무리 ‘전구’가 있어도,
‘전류가 흐르는 선’이 있어도 불이 켜지지 않는다. 고로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리고 <지구상의 대표자, 주> -
이렇게 봐야 된다.
62.<주>는 다 깨닫고 나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한
것>도, <재림>에 대한 것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휴거>에
대한 것도, 그리고 <영>과 <혼>에 대한 것도 깨닫고 다 밝힌
다.
63.하나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밝히신 인봉을 깨닫고 알아야
새 역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며 갈 수 있다.
64.<주>가 다른 것이 있으니, 곧 <생각>과 <사상>이 다르고, <그
가 전하는 말씀>이 다르다.
65.항상 <지금>이 중하다. <지금, 그때>에 운명도 결정하고,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66.<지금>은 ‘과거사와 미래사의 운명을 판단하는 시간’이다.
고로 그때마다 판단을 하면서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정확하게
해 나가야 된다. 그래야 지난날의 모든 미련을 해결하게 되고,
앞날이 훤하게 된다.
67.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과거에 못한 것>을 ‘현재’에 한
다.” 하셨다.
68.하나님은 ‘과거에 못한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역사>를 다
시 돌리신다. 그리함으로 <현재>에서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 버
리신다. 고로 <현재, 지금>이 중하다.
69.<과거에 못한 일들>을 ‘현재’에서 판단을 잘하고 해야 된다.
70.<역사적으로 볼 때>도 ‘지금’이 중하다. 왜? <섭리역사>에서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책임져야 하나님도 ‘한 것’으로 결정하
기 때문이다. 고로 <핵심지, 섭리역사>에서 할 일을 해 놓고,
하나님께 반응도 보이고, 움직여야 된다는 것이다.
71.<지금>이 왜 중한지 모르면 안 된다.
72.<과거 역사에 이루지 못한 것>을 <성약역사>에서 이뤄야 된다.
고로 <지금>이 중하다.
73.하나님은 <지금, 육신 있는 자들>로 행하신다. <새 시대 성약
역사>를 중심으로 시대를 돌리신다. 고로 <지금>이 중하다.
<전환>
74.<구원받고 휴거되기 전>에는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쫓아다니면
서 말씀해 주고, 기다려 준다. 그러고서 시대를 깨닫고, 주를
깨달았으면, 그때부터는 ‘본인’이 쫓아다녀야 된다. <본인>이
먼저 하나님을 섬기고, 모시고, 사랑하고, 행해야 된다.
75.지금은 ‘본인이 할 때’다. 본인이 먼저 하지 않으면, 점점 멀
어지게 된다.
76.하나님도 주도 쓰시지만, 자기를 써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자
기가알아서 할 일을 찾아서 해야 된다. 자기가 쓰여지기 위해
애간장 타며 찾고, 하나님과 주를 쫓아야 된다.
77.지금은 <주가 시대 십자가를 지는 때>도 아니고, 그 후에 <부
활하는 기간>도 아니고, 이미 살아서 사정없이 뛰고 돌아다니는
때다. 그래서 지금이 중한 때라는 것이다.
78.<어릴 때> 운명이 좌우된다. 어릴 때, 귀한 말씀을 전해 줘서
듣게 해야 된다.
79.<말씀>을 전하면, <어린 아이들>은 맛을 약하게 느낀다고 하는
데 그렇지 않다. 오히려 더 민감하게 느끼고, 더 잘 알아듣고
좋아하고, 서운하게 대하면 더 서운하게 느낀다. 고로 무시하지
말고, 사정없이 퍼부어서 말씀을 전해 주고 가르쳐야 된다.
80.어린 자들이 있어야 ‘희망’이다. 어린 자들에게 말씀을 심어
놓아야 후대에 역사가 일어난다.
81.<지금>이 ‘중한 때’인데, 이때 허리끈을 끌러놓고 있는 자들
이 있다. 그러면 큰일 난다. <지금>은 ‘긴장의 허리끈을 꽉 조
여 매고 행해야 될 때’다.
82.<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 <플레이(play), 시
작>이다.
83.<시작할 때>가 그리도 중하다.
84.<호각을 불었을 때> 빨리 뛰지 않으면, ‘진 것’이다. <시작
할 때, 호각을 불었을 때> 1초라도 다른 생각을 하면 그만큼
지는 것이다. <플레이, 시작> 했으면, 그때부터는 죽기 살기로
끝날 때까지 목숨 걸고 뛰어야 된다.
85.<지금>은 ‘시작’됐다. <역사>가 시작 됐다.
86.<역사>는 ‘주’다. <주>가 시작됐다는 것이다. <주>가 뛴다는
것이다. 그러니 <주>가 뛰는 이때, 같이 뛰어야 된다.
87.<지금>은 <주>가 와서 직접 통솔하고 있다.
88.<지금>은 <주>가 와서 아침, 저녁으로 말씀하며 외치고 있다.
89.<지금>은 ‘지나온 모든 운명이 결정되는 시간’이고, ‘미래
도 결정되는 시간’이다.
90.<지금>은 ‘메시아’가 지상에 와 있으니, 정말로 중요한 때다.
<메시아>는 한 번 있다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91.<유대 종교인들>은 지금까지도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통
곡의 벽에서 눈물겹게 울고 있다.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 이
미 2000년 전에 와서 역사를 펴고 끝났다.
92.<유대 민족>은 하나님을 최고 잘 믿는 민족이었는데도 ‘하나
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안 믿었다. 성경을 자기 식으로
풀고, 문자적으로 풀었기 때문이다.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 구
름 타고 올 것을 기다리고, 불을 갖고 온다고 하니 불을 갖고
오는 자만 기다렸다.
93.하나님은 <땅에 있는 사람, 메시아>를 택하여 그를 가르치고
만들어서 그 육신을 쓰고 오신다. 그를 쓰고 ‘불같은 말씀’을
전하신다.
94.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
을 타고 온다는 것>을 말한다. <구름>은 더러운 물이 증발돼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깨끗하다. 고로 메시아가 와서 전하는 말씀
을 듣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된 자들을 두고 ‘흰 구름’으로 비
유하여 말씀한 것이다. 이것을 모르니 하늘 구름만 쳐다보고 있
다. 10억년이 가도 그들이 기다리는 식으로는 안 온다.
95.기독교인들은 성약역사 1000년이 가도 예수님이 오실 것을 기
다린다. 왜? 모르면 기다리는 것이다.
96.알면, 아무리 어린 자라도 ‘생명 길’을 알고 따라 간다.모르
면, ‘반대쪽, 사망 길’로 간다.
97.<아는 자>가 ‘신’이다.
98.<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가 곧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
다. <시대>를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99.<메시아>는 ‘생각’이 다르고, ‘하는 말’이 다르다. <하나
님의 말씀>을 받았기 때문이다.
100.<신랑>이 왔는데 마음 놓고 사랑하지도 못하고 옆에서 눈치만
보다가 가버리면 마음에 만족이 없다. 고로 <신랑>은 와서
‘말씀’으로 사랑을 퍼부어 주고 간다.
101.<말씀>은 ‘생명나무’다. <자기 뇌, 마음>이 ‘선실과’다.
그러니 <주>는 와서 거침없이 말씀을 해 준다.
102.<지금>이 중하다. 마치 테니스를 칠 때 볼이 자기에게 올 때
와 같이 중하다.
10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항상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중
하다. 왜? <지금> 하기 때문이다.” 하셨다.
104.항상 <지금>에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지금>이 중하다.
105.<지금이 중하다> - 항상 이 철학을 가지고 살아야 실수도 하
지 않고, 문제도 안 생기고, 완벽하게 하게 된다.
106.<운전하는 사람>에게도 ‘지금’이 중하고, <노래하는 사람>
에게도 ‘지금’이 중하다. 모두에게도 <지금>이 중하다.
107.<지금>은 ‘주’와 같이 뛰어야 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