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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24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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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지금>이 중요한 때인데 ‘제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 고로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중한 때인데, 왜 지금 와서 그러 느냐? 주가 같이 있지 않을 때는 천 년을 하루같이 기다렸는데, 지금 주가 와서 같이 하는데도 모르느냐?” 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한 명, 한 명에게 이 일, 저 일 지시해 주고 말해 주지 못한다. 지금은 전체에게 말씀을 해 주는 것이 개인 한 명을 만나 주는 것과 똑같다. 어떻게 수만 명을 한 명씩 만나서 ‘너는 이 일 해라. 너는 저 일 해라.’하고 말할 수 있 겠느냐? 전체에게 말씀해 주니, 말씀대로 주를 따르며 주와 같이 행해야 된다.” 하셨다. 2.<지금>이 중하다. 왜? 부활됐기 때문이다. 3.정미소에서 곡식 껍질을 깔 때, 기계를 돌리면 거의 다 껍질이 까진다. 그런데 그중에 안 까지는 것이 하나씩 있는데, 그것을 ‘뇌’라 부른다. 그 안 까진 것으로 인해 또 한 번 돌릴 수가 없다. 왜? 그러면 이미 껍질이 까진 곡식의 알맹이까지 다 까져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대로 더 돌리지 않는 것이다. 가령 <과일>도 다 익었는데 그중 하나가 안 익고 시퍼런 상태이면, 익 을 때까지 놔두고 다시 따러 오지 않는다. 안 익은 것은 까치가 따 먹게 두거나 그냥 버리고 와 버린다. 선생이 어렸을 때, 곡식 거죽을 기계에 돌려서 까는데 안 까지는 것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뺀들거리면서 안 까지면 큰일 난다.’하며 더 기도하고, 말씀을 더 귀히 여겼다. 이같이 기도하고, 말씀을 귀히 여기면 ‘껍질이 일찍 까지는 곡식’과 같다. 곡식이 익을 때 같이 익어 야 된다. 4.<거죽이 안 까지는 곡식>과 같이 섭리사에서도 보면, 말을 안 듣 고 걱정 끼치는 자들이 있다. 어떤 자들은 신앙생활을 하다가 이 성을 만나고 다니고, 어떤 자들은 악평자들을 만나고 다니기도 한다. <주>는 이들을 두고 다시는 그같이 하지 말라고 말씀을 선 포했다. <주>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는데도 계속하면, 바 로 심판으로 들어간다. 이런 자들은 스스로 깨닫고 굴복하게 해 야 된다. 그러면 다시 돌이켜서 하나 돼서 잘하는 자가 있고, 그 러지 않고 삐뚤어져서 나가는 자도 있다. 5.이를 확대시켜 종교 세계를 보면 <잘 까지지 않는 곡식>과 같이, ‘제때 까지지 않는 교파들’이 있다. 잘못하면 이단이 되어 버 리고, 회심하고 잘하면 하늘의 역사에 참여하고 그 나름대로 구 원을 받는 교파가 되기도 한다. 6.하나님 앞에 ‘익은 곡식’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7.<할 때> 같이 해라. 전도하자고 했으면 같이 전도해야 되는데, 안 하는 자들이 있다. 그래 놓고 다 끝난 다음에 혼자 허허벌판 을 돌아다니고 있다. <지금>이 중한데, 지금 할 때 주와 같이 안 했기 때문이다. 8.<하나님>도 기회를 주시고, <주>도 기회를 주시니, 그때 깨닫고 해야 된다. 9.성령께서 말씀하시고 역사해 주시니, “지금 이때가 기회다. 이 때가 좋은 때다.” 함은 누구든지 깨닫고 안다. 10.지난 역사를 보면, “지금이 중하다.”는 말씀이 떨어졌을 때는 한창 ‘휴거 준비를 할 때’였다. 그때 최고의 극적인 말씀을 받았고, 또한 50년 동안 몰랐던 <혼의 세계>에 대한 인봉을 떼 기도 했다. 그동안 <혼의 존재>는 ‘하나의 마음과 정신’으로 봤는데, 그것이 아니다. <혼체>는 육체같이 절대적으로 존재하 고 있다. <영체> 밑에 ‘제2의 영체’로서 혼체가 존재하고 있 다. 고로 육신이 죽으면, 혼체가 영체와 일체 돼서 영의 세계로 가니, 육신이 가지 않아도 마치 육신이 간 것과 같다. <혼체>는 ‘육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세계, 정신의 세계의 실존체’이 다. 11.만일 <생각>이나 <정신>이 반영된 혼체가 없다고 하면, 육신이 죽은 후에 지옥에 갔어도 ‘고통’을 전혀 못 느낄 것이다. 육 적으로 보면, <정신의 핵>은 ‘신경’이다. 신경이 죽은 다음에 는 아무리 때려도 아픈 것을 모른다. 식물인간이 되면, 아무리 “어떤 고통이 온다. 어떤 두려움이 온다.” 해도 걱정을 안 한 다. <신경>이 죽으면 뇌사 상태, 혹은 죽은 상태로 본다. 그래 서 감각 없는 사람은 죽었다고 본다. 12.성경을 보면, “<행실이 없는 사람>은 죽었다.” 했다. <감각> 이 없으면,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에게 가장 귀 한 것 중 하나는 ‘정신이 예리한 것’이다. 늘 <정신>을 차려 야 한다. 13.<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 가니 생각을 잘해야 되고, 생각이 항상 살아서 움직여야 된다. 생각이 하늘까지 미쳐야 하고, 생각을 놀려서는 절대 안 된다. 14.<사람>이 ‘생각’을 놀리지 않고 일을 하면 10배, 20배, 30 배, 100배, 1000배까지 할 수 있다. <안 하는 사람>은 안 하 는데, <하는 사람>은 하니, 그것이 곧 100배, 1000배 더 하게 된다는 것이다. 15.선생은 10년 동안 극적으로 뇌를 돌리면서 뇌에 대해 연구했 다. <뇌>를 연구하니 결국 ‘육에 대한 것’도 터득하고, ‘영 의 세계에 대한 것’도 알게 됐다. <영의 세계가 있느냐, 없느 냐 하는 것>도 ‘생각’에서 좌우된다. 어떤 사람이 “<하나 님>이 없다. <영>이 없다.” 하는데, 이 역시 자기 생각에서 좌 우된다. 그래서 <생각>이 ‘인간의 생명’이라는 것이다. 16.<자기 생각>을 항상 투철하고 예리하게 해야 된다. 그리고 <인 간의 한계>를 넘어서 생각해야 된다. 곧, <신의 세계,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과 <주의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된다. 17.<시대를 아는 데 실패한 자들>은 ‘생각’이 실패했다. <생각> 을 제대로 못 해서 실패한 것이다. 18.<기도>를 깊이 하면, ‘생각’이 좋게 된다. 19.<생각이 썩은 자들>, <생각이 잘못된 자들>은 ‘죽은 자들’이 다. 어떤 사람은 <육신>은 교회도 다니고 말씀도 듣는데, 그 <영>을 보면 사망에 가 있다. 왜? 자기 행위가 옳은 것으로 생 각하나, 주의 생각과 같지 않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기성인들>도 보면, 자기 주장이 절대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그 것은 절대적으로 틀렸다. <섭리사 안>에서도 보면, 생각과 사상 이 잘못된 자는 본인이 절대 맞다고 생각한다. <생각>을 잘못 하면 큰일 난다. 21.<하나님>은 새 시대가 돼서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그와 일체 되지 않은 자가 있으면 다 죽은 것으로 보신다. 고로 <주>를 따라가야 된다. 하나님은 ‘자신이 보낸 자’를 통해 구원도 하 시고, 휴거도 시키신다. 고로 <주가 있는 곳>이 ‘천국’이며, ‘생명권 빛의 세계’다. 22.성경에서도 “주의 인도하심에 따라 어디든지 가오리다. 주와 같이 가오리다.” 했다. 23.<인간의 생각>은 자기가 아무리 온전하게 한다고 해도 마음을 못 놓는다. <사탄>이 ‘무지’로 인하여 사망으로 채어 가 버 리기 때문이다. 24.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는 자는 나의 반대자다. 사상이 잘못된 자다.” 했다. <이 시대>도 그러 하다. <주>와 같이 생각을 하지 않고, <주>와 같이 모으고 헤 치지 않는 자는 ‘사상이 잘못된 자’다. 25.<메시아>는 하나님과 바로 의논한다. <생명들>에게 해를 주든 지, <섭리사>에 해를 주든지, <주>께 해를 주는 꼴을 못 본다. <주>께는 권능이 있고, 세력이 있고, 능력이 있고, 세상을 흔드 는 주권이 있다. 고로 하나님께 한 번 올리면, 일개 나라가 절 단 난다. <주>가 그리도 크고 귀하다. 26.<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주를 통해 ‘휴거’ 도 시키셨다. <성령>도 주로 인해 오셨다. <주>가 아니면 한 명도 구원시키지 못하고 휴거시키지 못한다. 왜? <주>는 하나 님이 임하시는 하나님의 육신이기 때문이다. 27.<성령>은 하나님을 뒷바라지하러 오신 것이다. <성령>께서는 “너 개인을 보고 온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네게 임하시니 너 를 보호해 주기 위하여 온 것이다.” 하고 늘 교육해 주셨다. <선생>이 못 깨달으면 안 되니, 성령께서 오셔서 보호해 주시 고 가르쳐 주시며 함께해 주셨다는 것이다. 고로 선생은 매일 기도하며 성령님과 대화하고 늘 확인하며 행했다. 시작하는 곳 에서 한 발짝만 방향을 잘못 돌리면 다른 길로 가 버리니 평생 가도 헛일이기 때문이다. <이단들>은 자기가 주장하는 교리가 잘못됐으니 다른 길로 간 것이다. 이제는 돌이킬 시간이 없다. 그래서 이제는 <시대 하나님의 말씀의 주권을 잡은 자>가 ‘최 고 주권’을 잡고 한다. 28.항상 그 시간, 그 순간마다 인생은 진행되고 있다. 깨닫고 보 면, 항상 그 순간이 중요하다. <깨닫지 못한 자>는 ‘앞으로 가 다가 보면 중한 때가 있겠지.’하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항상 그 시간, 그 순간이 중하다. 그래서 “현재가 중 하다.” 한 것이다. 29.<중한 때>를 잡기 위해서는 ‘사전에 준비하는 기간’도 중요 하다. <사전에 준비를 못 했을 때>는 ‘현재, 중한 때’가 와도 중요한 것을 잡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30.말씀을 들을 때는 ‘아멘’ 하지만 다 잊어버린다. 왜? 영계의 말씀이라 바로 사라지기 때문이다. 고로 선생도 영적인 세계에 서 계시를 받았을 때는 바로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는 영 적인 깊은 말씀이라 바로 삭감되어 버린다. 평소에 늘 듣던 얘 기가 아니니 귀로 들었다가 그때만 즐거워하고 바로 잊는 것이 다. 이는 마치 손댔을 때 느끼다가 손을 뗐을 때는 바로 못 느 끼는 것과도 같다. 31.한번은 선생이 “내가 평생 안 잊어버리지.” 하고서 바로 잊어 버렸다. 그래서 성령님을 찾고 하나님을 계속 찾았더니, “그냥 놔두면 평생 생각도 안 난다.” 하셨다. 그러다 그 단계의 삶을 살 때 다시 기억이 나게 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그와 같이 만드 셨다. 그래서 잠언 받을 때도 항상 그 단계로 올라가야만 한다. 32.구약의 말씀은 구약시대에 있기 때문에 구약말씀밖에 받지 못했 다. 신약인들은 신약시대에 왔기 때문에 신약의 말씀을 받은 것 이다. 그러나 신약인들은 성약시대에 오기 전까지는 성약의 말 씀을 들을 수가 없다. 그 단계에 올라와야 받는다. 33.하나님께 고하기를,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역사가 없다고 생 각합니다. 예수 외에 누가 있냐고 생각합니다.” 하니, 하나님 께서는 “신광야에 머문 사람들은 더 이상 길이 없다고 생각한 다. 그러나 가나안 복지로 간 사람은 ‘더 이상의 길이 있구 나.’ 하는 것을 아는 격이다. 그래서 사람은 자기 삶의 위치대 로만 말하지, 삶의 위치가 아닌 것은 하나의 소망으로, 희망으 로, 상상으로, 환상으로만 생각한다. 이를 전해 주어라. 말씀을 전해 줬는데도 각종 말을 꺼내면 하나님이 말씀했다고 전해라. 그래도 무시하면, ‘내가 너에게 행한 대로 갚으리라.’고 전해 주어라.” 하셨다. 34.그 주관권은 그 주관권 이상을 못 본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 면 보이는 것은 시야까지만 한정되어 있다. 더 보려면 더 가야 한다. 인간의 시야에 한계가 있듯이, 생각에도 한계가 있다. 바 다를 쳐다보면 바다의 수평선까지만 보이고, 거기서 더 가야 더 보이는 것과도 같다. 생각도 거기까지 가야 생각나고, 배운 것 에서 더 배우지 않으면 더 이상은 생각이 안 난다. 35.선생이 토끼 올무를 해 놓은 곳에 노루가 얽혀서 왔다 갔다 하 는데, 혼자 끊고 갈 노루가 없다. 구시대도 올무에 얽혀서 요리 갔다 조리 갔다 하는 격이다. 우리는 과거에 얽혀 있던 올무에 서 “너희를 어떻게 인도한 줄 아느냐? 안 끌러 놨으면 못 왔 다.”하고 하나님이 지난주에 말씀하셨듯이, 하나님이 일일이 불러서 오게 되었다. 실상 자기의 책임 분담을 100% 다 한다 해도 못 온다. 난자 하나로 생명을 이룰 수 없고, 정자 하나로 생명이 생길 수 없다. 두 세계가 일체 되어 구원이 일어난다. 36.하나님은 누구의 주관도 안 받고, 어느 누구의 영향도 없이 스 스로 존재하신다. 우리는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성령 안에서 스 스로 존재를 해야 한다. 중요한 이때에 잘하려면, 성령 안에서 감동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 37.성령집회는 평소 생활과 연결되는 시간이다. 성령님을 한번 모 셨으면 그대로 모시고 가야 된다. 하루에 열 번, 스무 번 부르 기만 하지 말고 생활 속에 같이 동행해야 된다. 38.부부 일체는 마음 일체 되고, 나아가서 생각 일체 되어 같은 일 을 하면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딱 붙어 살아서 같이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생각대로 살면 항상 붙어 사는 것이 다. 39.하나님은 주의 입을 통해 매주 중요한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기성은 매주 옛날 얘기만 계속한다. 그 자체 수준이 신약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마치 차가 지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과 같 다. 기성의 세계에서 아무리 “새로운 역사가 일어났다.” 하며 난리를 쳐도 알아주지 않는다. 이는 오히려 위험하다. 기독교에 서 은혜 받고 오히려 새 역사로 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차라 리 “나의 한계를 느끼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면 그것은 살 가능성이 있다. 그러다 새 역사의 주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 다. 40.우리는 시대 역사를 잡고, 이제 휴거되었다. 휴거가 됐는지 확인하여라. - 메시아를 절대 믿을 것! - 주의 말씀을 절대시할 것! 왔다 갔다 하면 휴거도 왔다 갔다 한다. 시대 말씀을 듣고 그 주관권에 살면 휴거된 것이다. - 절대 깔끔하게 살고 깨끗하게 살고 하나님 뜻대로 살 것! -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게 할 것! 41.지금이 바짝 따를 수 있는 기회이다. 지금은 100% 믿는 것으 로는 안 된다. 믿고 시인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다. 베드로가 그물을 집어던지고 예수님을 바짝 쫓아다녔듯이 해야 된다. 42.메시아를 끈질기게 좇아 메시아 뇌에 인식된 자가 생명록에 100% 있는 자이다. 43.하늘 신부가 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큰지를 모른다. 6000년 하나님의 역사에서 제일 큰 것이 하나님의 신부를 찾 는 것이다. 44.지금이 중하다. 여러 말이 필요 없다. 주는 이미 프로그램을 짜 놓고, 언제 떠날지 시간을 정해 놓았다. 성령께서 “분위기에 빠지지 마라.” 하셨다. 그래서 분위기에 빠지지 않고, 지금이 중요하니 딱딱 움직인다. 45.시간도 중요하게 맞춰 움직여야 되지만, 손발을 빠르게 움직여 야 된다. 선생이 축구 할 때 보면, 축구만 보여 주려고 하지 않 는다. 섭리사를 어떻게 뛰어왔는지를 보여 준다. 46.지금이 중요한 때이다. 특히 최고의 전성기에 부활되어서 가는 때다. 영적으로 밀고 나가는 이때다. 지금 못 만들면 안 만들어 진다. 지금 알맹이가 안 까지고 뺀질거리면 큰일 난다. ‘이것 은 내 것이다.’ 하고 새가 쪼아 먹는다. 47.이와 같이 지금 하나님의 역사가 극적으로 진행되어 가고 있다. ‘지금 중하다.’는 말을 보통으로 들어서는 안 된다. 자기 위 치와 사명이 다르고 저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성령께서 모 든 것을 분석해서 종합적으로 ‘이 말씀은 그에게 찔러 줘야 된 다.’ 하고 찔러 주신다. 그것이 자기에게 가는 계시이다. 48.설교를 들을 때 자기가 어떻게 할까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오 게 된다. 다른 사람은 그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그 말이 필요가 없다. 각자에게 그릇대로 말씀이 가고, 생각을 주는 말씀이 전 달되어 성령 안에서 일을 행하게 된다. 49.선생에게도 역시 다른 자들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계시가 온다. - 지금 말씀을 더 확실하게 써야 되고, 지금 교육을 막 해 나 가야 하고, 지금 전국을 누벼야 하며, 지금 모두 만나야 한다. 20년 동안 못 한 것을 지금 전국을 누비면서 해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50.아주 중요한 순간순간의 때가 있다. 초를 다투며 순간 지나가는 때를 잡아서 탁탁 해 나가야 된다. 마치 축구 할 때 볼을 달고 나가며 마지막 순간에 골인 하는 그 순간이 중요한 것과도 같 다. 선생이 왜 골을 잘 넣는지를 아는 자가 없다. ‘지금이 중 요하다.’를 항상 참고해서 한다. ‘지금 중요하니 발을 제대로 대라. 지금 중요하니 제대로 순간 판단하라. 어디서 찰지 판단 을 정확히 100% 하라.’ 하고 성령이 코치하신다. 영계에 들 어가야 제대로 판단을 한다. 그래서 슈팅 성공률이 80%다. 지 구상에 이같이 하는 자가 없다. 프로 축구 선수들이 와서 처음 에는 보통으로 하다가 나중에 선생이 한자리에서 골키퍼 28명 세우고서도 230골을 넣는 것을 보고 안 믿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으니 그때부터 “배우겠습니다.” 했다. 선생이 할 때가 되면 성령께서 “난다. 날아. 나는구나.” 하며 늘 함께해 주시고 말 씀해 주신다. 51.그때그때마다 조심해야 된다. 선생은 ‘날아다니는 범’이다. 10대 때부터 20년 동안 절벽에 가서 놀던 사람이다. 암벽 타기 에 완전히 능하다. 그런데도 아무것도 아닌 계단을 내려갈 때 꼭꼭 난간을 잡고 다닌다. 왜? “성령께서 꼭 계단 내려갈 때 조심하고 내 마음이 놓이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 다. 또 하나님도 성령님도 맘 놓이게 항상 꼭 잡아 주신다. 계 단을 내려가다가 넘어져서 죽은 자도, 식물인간이 된 사람도 몇 번 보았다. 그러니 항상 조심해라. 52.선생이 계단을 얼마나 빨리 다니는지, 엘리베이터보다 훨씬 빠 르다. 실제 본 사람들에게 들어 보면 소름 끼치는 일이 너무 많 다. 역사의 초창기에 박연화 목사가 문에 딱 기대고 앉아서 지 키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선생이 나갔다고 했다. 실제 문을 안 열고 나갔다. 선생은 엘리베이터보다 빠르고, 차보다 더 빨리 다닌다. 몽산포에서 바닷물을 멈춘 표적도 본 사람들이 많다. 표적은 하늘을 찌르는데, 증거는 땅바닥을 긴다. 하나님께서 “나 여호와 하나님이 행한 일이 아니냐.” 하셨다. 사람을 쓰 고 행하셨다. 사람을 철사로 묶어서 물에 넣어 놨을 때 혼자 풀 고 나오듯이, 선생도 사탄들과 악인들이 묶게 놔두고 기다렸다 가 “이제 됐다. 도망간다.” 하고 물에서 싹 올라와서 수영하 고 나오는 역사를 늘 해 왔다. 53.하나님이 역사하실 때가 귀하다. 그때 팍팍 무릎 꿇고 ‘이때 다!’ 하고 쇼부(‘승부’의 일본어 발음)를 봐야 한다. 월명동 개발할 때도 “이때다. 돌을 살 때 밀어붙이고 왕창 사 버려라.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했다. 범석 목사가 왕창 다 사서 쌓아 놓았는데, 그 후에 돌 광산이 문을 닫아서 한 개도 사지 못했다 고 했다. 사람들은 옆에 있어도 잘 모른다. 그러나 메시아의 말 은 하나님의 말이다. 빨리하라고 할 때는 빨리해야 된다. 뛰고 달려야 된다. 54.생각 실상 세계다. 하늘나라 영들은 생각하면 실상 그 위치에 가 있다. 선생은 한동안 육신으로 그와 같이 했다. 생각하면 생 각한 위치에 가 있다. 테니스를 쳐도, 축구를 해도 생각대로 원 하는 대로 한다. 그렇게 빠르게 한다. ‘시간 축지’를 쓰기 때 문이다. 55.하나님께 “지금이 중하다.”는 계시가 올 때가 있다. 이 중한 때가 가기 전에 준비하는 기간도 아주 중한 것이다. 준비 안 하 면 못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하다고 생각하면서 행해야 된다. 56.지금 우리들에게는 누구보다도 중요한 때이다. 왜? 메시아 사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 고로 거기에 맞춰야 한다. 자기 시간을 따져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선생에게 “건강을 잘 유지하면, 최고 20세에서 30세까지 젊게 보이리라.” 하셨다. “하나님, 젊게만 보이면 뭐합니까? 그러면 얼굴만 마사지하면 되는데.” 하니, “그것이 아니다. 육체의 모든 기구가 그렇게 되리라.” 하셨다. 엊그저께 선생의 상태로 봐서는 113세까지밖에 못 간 다고 했다. 더 운동하고, 더 신앙이 건재해야 된다. 메시아의 몸값은 하나님 몸값이라 일반 사람들과 비교도 안 된다. 그래서 위험한 데는 잘 안 간다. 57.후대에 가서 영상으로 보는 것과 지금 보는 것은 또 다르다. 지 금은 주를 직접 보고 있으니 얼마나 귀한 때냐. 지구상에서 제 일 큰 것은 메시아를 보는 것이다. ‘사천 억, 오천 억’이 되 는 그림이라도 메시아 앞에는 껌 값만도 못하다. 사람 하나만 구해도 ‘몇 조’가 왔다 갔다 한다. 영원히 사니까 그 값도 아 무것도 아닌 것이다. 그래서 구원에 관한 것은 어디에 가더라도 신경 쓴다. 58.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된다. 59.항상 성령의 인도함을 받도록 하라. 우리끼리는 힘들고, 모르니 이해를 못 한다. 그래서 성령이 함께하고 주가 직접 참여해서 같이 하기 전에는 마음을 못 놓는다. 말씀을 듣고 뛰고 달리되, 반드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행해야 마음이 놓인다. 확인받 고 하면 완전하다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성령과 같이 동행하면 서 항상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