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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2.25 (화)

181225 성탄예배 말씀

선포일
2018.12.25 (화)
성경 본문
마태복음 2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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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성탄예배 말씀> 사랑의 크리스마스 본 문 마태복음 2장 1절 - 6절 『 마태복음 2장 1절-6절 1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 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 러 왔노라 하니 3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상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나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니 이는 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유대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 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셨음이니이다 』 **사회자 : 정조은 목사님** 신령과 진정이신 주와 함께 예배드리는 주일, 오늘 바로 지금이 중합니다. 주와 함께 사랑의 크리스마스를 맞았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를 알고 그가 보내신 자를 알고 초림과 재림의 역사를 알고 이 시대 하나님 창조목적을 알고 주의 사랑으로 휴거를 이룬 신부부들입니다 주를 맞고 사랑으로 삼위께 영광돌리는 사랑의 크리스마스. 오늘은 어느 때보다 더 삼위 앞에 영광 돌리고 싶지 않습니까? *첫 번째 전체 찬송 <기쁘다 구주 오셨네> *두 번째 전체 찬송 <성령바람 타고 갑니다> 생각해보니까요, 성자본체 너무나 귀한 인봉의 말씀이었습니다. 그 말씀 떨어진 이후 선생님을 모시고 맞는 첫번째 크리스마스입니다. 저희에겐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초림과 재림의 역사를 알고 모든 비밀이 밝혀진 후에 실제 주인과 함께 맞는 크리스마스가 우리에게 얼마나 기쁨이고 의미가 있는 지 진정한 기쁨과 사랑으로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2장 1절에서 6절 마태복음 2장 전체를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1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 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상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나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니 이는 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유대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셨음이니이다 오늘 말씀의 주제 <사랑의 크리스마스> 사랑이 빠지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아는 것은 힘이라고 하죠. 알아야 제대로 행할 수 있고 그러므로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한 차원이 아니라 열 차원높여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는 것이 신이다 아는 자가 신이다.” 그냥 힘이 아니라 신이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요. 그런데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죠. 요한복음 10장 35절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가 신이라 하였거늘 그냥 아는 것이 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 그가 신이 되어서 신과같이 역사를 펴나간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대부분 몰라서 죽고 또 몰라서 못 살고 몰라서 사고가 나기도하고 몰라서 실패하고 몰라서 사망의 길로 가기도 합니다. 알았어도 행하지 못해서 알았으나 적극적으로 따르지 못해서 실패하고 사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인류가 가장 주목해야할 것, 잊지 말아야 할 것, 인류가 그렇게 갈구한 것. 영화를 보더라도 메시아를 향한 열망이 엄청납니다. 다양한 각도로 인류를 어떤 방법으로든 구원해낼 구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인류가 가장 주목하고 알아야할 것. 구원자, 구세주, 메시아입니다. 어린아이든지 청년이든 남자든 여자든 재벌이든 세상의 스타이든 영웅이든 명예가가 됐든지 간에 반드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으니 이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육과 영 구원의 문제입니다. 구원자, 메시아 그로 말미암아 인생문제 해결하고 죄 문제, 구원문제를 해결하며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발견하며 하나님께로 갈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은 이 땅에 한길만 내셨습니다. 메시아라는 길입니다. 그것이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입니다. (하나님) 육신이 되어 이 땅에 보내신 메시아입니다. 지난 역사를 보면 너무 안타까운 역사가 있습니다. 모르는 것. 알고도 제대로 행하지 못한 것. 이거 때문에 실수 실패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중 제일 큰 실패와 실수가 있었으니 바로 메시아를 몰랐던 것, 메시아를 맞지 못한 것입니다. 최고의 실수이고, 최고의 실패입니다. 이 세상이 어떠한 이유든간에 메시아를 찾지 못하고 메시아를 만나지 못하면 모두가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보면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 메시아 기다렸던 사람은 메시아를 못 맞고 안 기다렸던 사람은 메시아를 맞습 니다. 그건 왜 그럴까? 오늘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왜, 왜 메시아를 그토록 기다렸는데도 메시아를 맞지 못했을까? 바로 구세주가 아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여러분 한번 보세요. 아기가 하나 태어났는데 쟤가 우리 교회 지도자라는 거예요. 아무도 그 사람을 반길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급한데 내가 쟤를 가르치겠다. 사람들은 어린아이, 아기(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잊고 삽니다. 자기도 아기로 태어났다는 것을. 아기는 미약하죠. 아무리 큰 권능을 가지고 하나님 뜻을 두고 태어난 자라 할지라도 아기는 커야합니다. 메시아에 대해 성경에 예언했죠. ‘그는 기묘자라.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지혜 총명의 영, 지혜와 여호와를 강 림하는 영이 임한다.’ 하니 전지전능한 모습으로 나타날 줄 알았던 것입니다. 때려도 괜찮아. 맞아도 괜찮고. 그리고 책망을 하거나 혹은 핍박을 하면 금방 멸해버릴 수 있는 전지전능한 자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 예상하지 못하게 아기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계시를 보여주셨습니다. 천사를 통해 동방 박사, 별을 통해 계시하셨습니다. 그 앞에 경배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알지 못했습니다. 메시아는 전지전능한 삼위의 몸이지만 사람으로서 오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나 야 합니다. 메시아인데 하늘에서 떨어졌으면 그게 어떻게 사람입니까. 그냥 신인가 합니다. 사람, 사람이신 주 사람이신 구세주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기로 옵니다. 이러하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은 자들이 메시아 맞고 후에 깨닫고 2000년 동안 신약 역사를 펴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영으로 부활하신 후에. “다시 오겠다.” 그런데 “본대로 다시 오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가 본대로 다시 오는 그 시대입니다. 이미 재림의 역사, 주는 본대로 다시 오셨습니다. 사람으로서 아기로서 태어나서 연단 받고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지식, 하나님의 모략, 하나님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서 연단 받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지구촌에 “나는 메시아 맞았다.” 하는 사람 있고, “나는 메시아 맞지 못했다. 너 이단이야. 메시아를 맞았다니.” (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한 사람은 “결혼했다.” 하는데 결혼 안 한 사람(은) “나 결혼 안 했는데요.” 이렇게 말합니다. 메시아가 어떻게 오는지 모르면 맞을 수 없고 맞았어도 그 뜻대로 살지 않는다면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 때도 메시아가 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처음에 아기로 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따르기는 커녕 아예 믿지도 못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오지 않았으니까 믿지 않은 것입니다. 성령은 “늘 너의 생각을 비워야한다. 너의 생각을 비워라. 그 속에 하나님의 생각, 온전한 생각을 채워줄 수 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메시아는 절대 오지 않는다. 앞으로 천 년, 이천 년, 만 년 지구가 없어지는 그 순간까지 기다려보아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대로는 메시아가 오지 않는다. 바로 전지전능하시 신의 모습 그대로 오지 않는다.” 그러니 모르고 (메시아를) 못 맞고 옛날 초림 때처럼 안타까움 일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예수님도 점점 자라셨습니다. 30세까지 연단 받고 커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도 무시하고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함을 우리는 깨닫고 주를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참 사람들은 정말 모릅니다. 자기도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은 생각하더라도 어린 아이들을 무시하지 않을텐데요. 아까 이 말씀을 정리하면서 선생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주도 그러하다.” 섭리사에 은하수 SS 어리다고 무시하면 안된다고. 이들이 언제 주의 정신과 주의 사랑으로 성장해서 언제 우리를 다스리는 자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저도 목회할 때 늘 교육해주셨습니다. “애들 무시하지 마. 어른도 무시하지 말고, 그렇다고.” (은하수와 SS에게도) 교육을 “너희가 곧 커서 나와 같이 선생님 모시면서 섭리 뛰어야 된다.” 그렇게 가르쳤는데 가르치면서도 언제 클까 했거든요. 말도 안 듣고 앞에서는 아멘 하는데 뒤에서는 변했더라고요. 한 세 시간 가면 많이 갑니다. 아침 저녁으로 뒤바뀌는 SS 은하수 보면서 그런데 어느 순간 어느 날 월명동에 나타났는데 제가 못 알아봤어요. 우리 교회 SS였던 친구였습니다. 13살짜리가 20살 청년이 된 거예요. 전혀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름도 못 부르겠더라고요. “수, 수, 수 영아.” 이렇게 불렀어요. 선생님께서도 지금 이제 결혼할 사람들 있잖아요. 결혼할 사람들이 아기도 낳지 않았는데 “그들이 아기 낳으면 그들이 커서 나와 함께 역시 피고 있다.” 본인들 아들딸이 주를 모시고 역사 뛸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충격적으로 깨달아지죠. 하나님은 기존성, 고정관념, 옛 사고에 사로잡힌 자들을 쓰실 수 없다 했습니 다. 그들은 하나님 보낸 자 역사(를) 배척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자들, 아무 생각이 없고 비어있는 그 생각에 하나님 주의 정신을 심어주셔서 아예 주의 지식으로 성장하고 주가 마음껏 쓰게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싹 비우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만들어 주의 정신을 받아야 겠습니다. ‘기독교 언제 이들을 만드냐. 이들을 만드느니 어린 자들, 이방인들, 기성에서 왔지만 어린 자들 이런 자들을 부지런히 배우게 하고 가르쳐서 나와 함께 역사 뛰게 하겠다.’는 정신으로 역사 40년을 선생님이 끌고 오셨습니다. 결론이 그들이 성장하고 자라서 주를 바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역사는 그렇게 펼쳐져 나가게 됩니다. 메시아(는) 아이로 자랐지만 어느 순간 하나님의 지식과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모략, 하나님의 재능으로 커서 기묘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능력을 부려 행하면서 시대를 다스려 나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를 몰라도 그를 무시하고 그를 이길 자가 없습니다. “오늘 성탄절 전초 짧죠. 저 말 짧죠. 간단하게 하고 내려오면 되겠잖아요?” 선생님이 “그러면 안 되지.” 오늘이 (말이) 좀 깁니다. 요즘 가위바위보 많이 하죠. ‘메시아 가위바위보’를 알고 계십니까? 메시아 가위바위보. 두 손 가위바위보라고 합니다. 여기서 두 손으로 내면 저를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메시아 가위바위보인거에요. 두 손으로 이렇게 하면 여러분은 이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의 한 손에는 죄를 다스릴 권세, 그의 한 손에는 의를 명할 권세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두 손 가위바위보하면 “에이 그건 너무 합당치 않죠. 반칙 아니에요?” 반칙이 어디 있습니까. 의와 죄를 명할 자, 오직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온 자입니다. 한쪽으로는 죄를 다스리고 한 쪽으로는 의를 명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죄 없다 할 사람이 어디 있으며,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메시아는 한손으로 다시 긍휼을 베푸십니다. 한 쪽으로는 죄를 사하면서 회개하는 자에게 한쪽으로는 의를 행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풀며 구원을 베풀어 나가시는 이렇게 구원하는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하나님 역사, 하나님 보낸 메시아. 하나님 보낸 메시아, 그가 아이로 태어났어도 그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자라서 기묘자로서 능력을 부리며 행하는 하나님 구원자임을 우리는 꼭 명심해야합니다. 알수록 그 능력을 보이시고 인정할수록 그의 길을 지도하는 지도자입니다. 여러분 본인도 6천년 만에 1명 태어났습니다. 하물며 초림 때 지나 재림 때 오신 메시아. 우주 역사 137억년 만에 단 한 명이고 이 구원역사 6천년 만에 딱 한 명입니다. 더 올 수도 더 보낼 수도 없습니다. 얼마나 크겠습니까. 이번 주 말씀 기억하시죠. ‘지금이 중하다.’ 사랑의 크리스마스 맞는 오늘, 너무나 중하다. 주를 보는 지금이 중하다. 주의 말씀을 듣고 있는 지금이 중하다. 그리고 주를 만나는 바로 오늘 지금이 중하다. 너무나 중한 시간, 너무나 귀한 사람. 하나님 보시기에도 너무 귀해서 애지중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하대할 수 없는 하나님의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귀한 자입니다.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 드리고 그 사랑 인정받아서 이 땅에 사명을 가지고 왔고 태초에 예정되고, 가문부터 택해서 예정된 자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단상으로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서울 흰돌 교회 조은 목사님 맡고 있는 교회와 중심해서 온 세계의 섭리나라 여러분들. 오늘은 역사적인 우리 크리스마스, 예수님 탄일, 예수님 탄생한 이 날을 나신 날을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리고 평화를 하나님 주신 것을 특히 받고 돌려야 될 날입니다. 오늘 선생은 지금 서울에 자리 잡은 흰돌 교회에 와있습니다. 흰돌 교회라 해서 교회가 흰돌인가하고 (생각하지만) 흰돌은 요한계시록에 그리스도의 교회, 메시아의 교회. 그것을 상징적으로 흰돌로 보여줬죠. 그래서 ‘흰돌을 너희에게 줄 것인데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 ‘메시아를 줄 것이다. 받는 자밖에 모를 것이다.’ 그 말과 똑같은 말이에요. 흰돌 교회로 지은 것 아니라 본래부터 흰돌로 지었습니다. 교회를. ‘흰돌로 교회를 지었나?’할 거예요. “이게 그리스도 교회다.” 그런 말이에요. 자 오늘은 사랑의 크리스마스. 우리 모두 말씀을 하나하나 듣고 오늘 처음에 크리스마스 일 년에 한 번씩 오신 분들이나 혹은 크리스마스 중심해서 자기 신앙 시작을 하는 사람들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잘 전해주겠어요. 교회에 오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말씀이에요. 찬양하는 것도 있고, 그리고 감사하는 시간도 있고. 헌금하는 시간이요. 그리고 말씀 듣는 시간도 있고, 기도하는 시간 있어요. 네 가지로 크게 구분됩니다. 아까는 기도하는 것 있었죠? 기도를 잘하더라고. 우리 섭리사에 앵커입니다. 너무 잘 돌아가는데 역시 심정 깊은 기도였습니다. 그렇죠? 원래 독립문에 있을 때 “역시 교단에서 하라.” 내가 명령했어. 앞으로 교단에서 하라 했는데 조은목사님이 왜 그런 줄 알고 기도 잘하고 기도의 앵커가 있으니 시키는 것 같습니다. “시키자. 그 대신 기도할 때 이거, 이거 꼭 넣고 해야 돼.” 그 기도를 역시 코치해줬어요. “이렇게 하라. 그럼 내가 잘 듣고 하나님께 올리겠다.” 자, 예수님이 나신 일에 대해서 우리가 많이 알지만은, 난 것은 알아요. 어디 난거 뭐한 거 이건 잘 알아. 이런 사건 터져서 이렇게 됐던 거. 이런 것들이 어려워요. 해석하기가 난 것은 베들레헴에서 예수님 낳은 거 알고 여러 가지 아는데 핵심적인 것은 우리가 컸으니까 지나간 역사 제대로 알아야 되지 않겠어요? 지나가면 알게 되어있어요 사건이 끝나면 알 수 있죠. 메시아가 이 땅에 하나님 보낸 것은 어마어마, 엄청난 일입니다. 뭔고하니 메시아 보내면 하나님 그대로 오세요. 땅에 (하나님이) 그냥 놔두지를 않습니다. 왜인가하니 생명의 문제, 하나님 뜻을 이뤄야하기 때문에. 뭐 천군천사들 완전히 지상에 다 내려와서 메시아 호응하기에 정신 없습니다. 메시아가 얼마나 귀한가하니 지구상에서는 제일 큰 사람입니다. 지구상에 모든 사람 어떤 권력자, 어떠한 재벌가, 어떠한 명예가, 어떤 권세가, 어떤 세상에 어떤 사람이라도 메시아가 하나님이 제일 크게 봐요. 자신들은 자기를 크게 보나 역사를, 메시아가 지나간 후에 보면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왕들로 전쟁 못 막고, 메시아 입에 한번 떨어지면 그걸로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게 커요. 메시아는 영광을 그냥 받을 수 없고 권세를 그냥 나타낼 수 없습니다. 메시아 나타나면 그 위력이 1000년, 2000년씩 갑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시대는 어마어마하게 역사를 두고 기다려요. 메시아는 하나님 말씀하죠. “너들 왕들도 보고자 할 것이다.” 왜? 왕위의 왕이니까 왕들의 왕이니까. 선지자들도 그렇게 보고자 했어요. 그런데 외치기만하고 못 봤어요. 선지자는 외치기만 합니다. “메시아 온다.” 외쳐놓고만 오지, 그 시대(에) 오지 않습니다. 외쳐놓고 수백 년 후에 와요. “곧 온다. 곧 온다.” 선지자들이 그렇게 외쳤어도 그 당세 오지 않고 그런 후에 수 백년 후에 와요. 일례 들어 말하면 말라기 선지자 때 외쳤어요. 선지자가 “메시아 곧 온다. 곧 온다. 모세를 생각하라. 모세같이 온다. 너희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비유하기를 자녀가 아버지 마음을 거스르고 또 고통을 주는 그들을 설득시키고 그리고 이해를 시키고 하는 자가 있어야 가정이 편하지 않겠냐. 엘리야 때는 엘리야가 했다. 엘리야 같은 사람이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온다.” 곧 온다했는데 그러고 400년 만에 예수님 오셨어요. 선지자가 곧 온다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어마어마한 메시아 보내시는데 어마어마한 전초를 했어요. 메시아 보내야 지구상 창조한 목적 이루니까. 하나님 창조를 했어도 메시아 보내서 그 목적 이루지 그렇지 않으면 그 목적 못 이루거든요. 하나님이 천지만물 창조했다고 모두 보고 믿고, 하나님 믿는 사람 절대시로 하고 나가요. 그렇게 창조했어도 그렇게 인생들 창조하고 역사 폈어도 항상 보면 선지자 때는 선지자를 보내 역사 펴시고 사사 때는 사사. 누구인가하니 삼손 같은 사람. 황소 같은 삼손. 사사 때는 사사 보내(서) 역사 펴시지. 그리고 어느 때가 있는가하니 중심인물들 시대 중심이 될 만한 사람 보내서 역사를 폈어요. 나름대로 펴오다가 마지막 최고의 역사를 피는데 메시아를 보내야 그동안 선지자 통해서 중심인물 통해서 사사 통해 역사핀 거 그것을 마무리 지으면서 열매를 맺게 되는 거야.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낼 때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끌어 오셨어요. 역시 하나님이 다 통치를 하세요. 메시아 보내는 것도 통치하고 다 하십니다. 아는 자가 심정타고 애간장 타는 거예요. 모르는 자는 알 수 없어요. 거진 하나님이 다 해가십니다. 사람들이 자기 혼자 사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아요. 왜? 지구 자체부터 자기가 만든 거 아니니까. 사람 만들려고 이미 지구를 백억 년이 넘는 전부터 천지창조 하시면서 역사해 오셨어요. 지구 왜 만들었어요? 사람 창조하려고. 사람 왜 창조했어요? 지구 만든데서 사는 거 보려고. 그거 아니였어요. 100% 하나님 이권을 위해서 창조했어요. 하나님을 위한 창조를 했어요. 하나님 편에 볼 때 하나님 위한 절대적 창조를 했어. 그 목적을 이루기까지 얼마나 애간장 타셨는지 하나님은 그 목적 이루시기 위해서 결국 최종의 목적은 메시아 통해 이루시거 든요. 메시아는 어마어마한 존재자, 상상을 못하는 존재자입니다. 하나님이라고 까지 말할 수 있어. 하나님이 육신을 쓰고 다 역사를 해나가시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와서 역사를 하나님께 엄청난 전초를 하시고 시대 역사를 끌고 오신 거예요. 성경을 읽어보면서 수천 독을 하면서 보면 그런 내용이 다 써놓을 수가 없어 요. 하나의 제목밖에 안돼요. 풀어야 돼. 풀면 싹 나와요. 이거 갖고 안 돼요. 그대로 영계 가서 하나님께 배워야 돼요. 그 외에 있는 사명자는 이거 갖고 안돼요. 예수님이 세상 오셨을 때 구약말씀 갖고 그거 가지고 안 돼. 구약역사 못 펴요. 신약역사를 받아서 신약역사 깔아나가고 펴나가야 돼요. 구약말씀 가지고 안 된다고. 메시아 특징이 있는데 몇 가지가 있어요. 첫째 특징이 뭔고하니 꼭 키가 크다? 근엄하게 생겼다? 그렇지 않으면 아예 표가 난다? 빛이 나고 표가난다? 이것은 없어요. 성경에. 다만 찾아보니까 메시아는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와요. 말씀이 하나님이거든. 요한복음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저희 가운데 왔다.’ 하나님이 말씀하면 육신이 되어 어떻게 오지? “말씀이 육신 되어 우리 가운데 왔구나.”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했죠. 말씀이 육신 되서 온 거야. 예수님이.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 갖고 나타난다 했어요, 메시아는. 어떤 사람 메시아는 백마 타고 나타난다.’ 해서 백마 타고 다니는 사람 있어. 서울에 왔을 때도 많이 왔는데 양도천이라는 그분은 신도안에서 계룡산에서 많은 기도를 하고 그러다 성경을 보고 많이 배워서 ‘아 메시아가 백마 타고 온다. 이거 난 풀었다.’ 하고 그냥 백마 사가지고 타고 다닌 거야. 흰옷 입고. 한국은 후루마기 1) 를 입어야 근업하게 보입니다. 옛날에 어른들 보면 후루마기 입고 잔치집 가고. 아주 신선같이 보여요. 후루마기 입고 가는 어른들 봤어요? 근엄하게 보이고 멋있죠. 혼내지만 않으면 멋있어. “너 이놈 왜 인사안하냐!” 충청도 지역에 가면 많이 그런 얘기 많이 해요. 양반들이 많이 살거든. 그래서 그런 후루마기 입고 백마 타고 서울시내 거쳐다니고. 그거를 만나게 됐어요. 그거를 만나게 되서 만났는데 집에까지 찾아갔어요. 메시아라 하는 사람 거진 다 찾아다녔어요. 아주 덩치도 크고 그리고 근엄하게 나이도 많이 먹고 후루마기 입고 백마 타고 다니는 모습. “이런 역사 필 때 어려운 거 많았는데 그 중 하나 뭐가 있었습니까?” 많이 있었다는 거야. 그런데 YMCA에서 큰 집회를 하게 됐대요. 그 때 백마를 타고 입장을 하게 됐답니다. 시골서 있다 도시로 가는데 말을 갔다 왔다 타고 왔겠죠. 차가 얼마나 많아서 (말이) 자기 갈리는 줄 알고 뛰어나간 거야. 떨어지고 말 달려가고 말 찾느라고 집회를 못했다고. 이런 어려움을 고통을 겪었다고. 말을 어떻게 찾았냐 하니 수소문해서 (말을) 찾았는데 집회를 제대로 못했다고. 역시 메시아도 어려운 고통을 받는구나. 이게 깨달았네요. 그러면서 얘기를 했어요. 1) 두루마기 “그 백마가 그런 백마로 나는 보지 않았다.” “어떻게 보냐.” “그렇게 보지 않고 예수님 보면 안다.” 예수님이 백마 타고 온다는 말도 있다고. 근데 예수님이 말 타고 다니냐고. 조랑말 타지 않았냐고 그것은 순간 이동하려고. 제자들(에게) “나귀 새끼 끌고 와. 타고 가게. 체면이 있지. 하고 예수살렘 올라가게.” 나귀새끼 끌고 갔죠. 아니라고 예수님 따라다니는 무리들 그게 백마들이라고. 구름타고 온다고도 하고 백마 타고 온다고도 하고 그런 성서가 그대로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사람이라고, 사람. 사람 빼놓고 성경을 해석하지 말라했어요. 왜 사람을 동물로 해석 하냐. 귀한 사람을. 사람을 다 빼놓고 성경 해석하면 해석이 안 된다고. 사람을 나무, 바위라고도 비유하고, 호랑이, 뱀으로 표현하고 말 안 들으면 뱀, 말 잘 들으면 좋은 동물치고 하나님도 항상 말할 때마다 사람가지고 각종으로 비유를 했다고 그런 얘기를 해줬어요. 그랬더니만, 또 하나가 이 세상이 이성으로 타락 돼서 나는 이성으로 타락되지 않으려고 역시 생명나무를 잘라버렸대요. 여자들 제일 아깝게 생각하네? 무슨 상관이 있어 그렇게. 감탄사까지 필요해. 내가 그랬죠. “메시아님인가 목사님인가 한마디 하겠어요. 다른 거 아니고 사람이 좋은 나무 있으면 접붙이려고 접붙여야 되지 않겠냐고. 좋은 나무 자르는 게 농부냐고 바보지. 접붙여서 좋은 씨를 뿌려야지.” 그 얘기 했더니 “한 가지만 내가 생각했나?” 그랬어요. 그랬더니만 내가 그러고 가슴이 너무 커졌대요. 성기를 자르니 가슴이 커지더랍니다. 보니까 너무 커서 A컵, B컵, C컵 아니고 D컵 정도 된대요. 남자가. 건드리면 안 되겠더라고. 하나님 창조한 거 잘못 건드리면 큰일 나요. 잘못 건드리면 다 비원리로 돌아가더라고. 그렇게 메시아 억지로 되는 거 아닐 걸로 알고 있다고. 만들어서 되는 거 안 된다고. 결국적으로서 자기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 말했어요. 그래서 내가 오죽 잘 알아. 쭉 가르쳐주면서 “다 때려 치고 나를 따라라 도우라.”고 했어요. 그럼 잘 되고 형통된다고. 그랬더니만 그걸 무겁게 생각해. “자기 따르는 사람 있어서 어떻게 금방 따라갈 수 있냐.” 그래요. 내가 여기 온 거 뜻이 있다. 평생 여기 못 온다고. 결국적으로 그 후에 보니까 대전을 지나니까 딱 보여요. 택시를 타고 다니니까 가다보니까 혼자 타요. 혼자 누가 흰옷 입고 서 있어요. 후루마기 입고. 택시 내려서 쫓아가서 보니까 여기서 만났다고. 어떻게 됐냐하니 “죽을 뻔 했어.” “왜요?” “내가 말을 예언하는 것을 보고서 흠잡아서 안기부 따라가서 뒤지게 맞고 고생 즉사하고 나왔잖아.” 내가 하지 말라 했는데 왜 또 했냐고. 문자대로 풀은 거야. 앞으로 국가를 위해 기도하니까 막 전쟁 일어나고 이런 거 보고 전쟁 예언해버린 거야. 영적 전쟁 이런 것을 깨닫게 해줬어요. 서로 헤어지고, 때가 지났다고 내가 갈 길이 바쁘다고 그냥 갔어요. 이런 식으로 메시아들이 많이 나타났어요. 가보면 성경 몰라요. “성경 무슨 필요 하냐, 메시아가.” 그래요. “하나님 뭐하냐.” 하니, “장사하느라 바쁘대요.” 여러 사람 만나봤어요. 자, 예수님이 오늘 나심을 보는데 종교의 궁극적인 최고의 소망은 메시아 만나는 것이고, 메시아 맞는 것이고, 메시아와 사는 것이에요. 메시아 출현하는걸 보면요,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왜? 온다고 곧 온다고 해놓고 수천 년 있다 와 버렸어요. 한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다 기다려도 메시아 기다릴 존재가 안 된다. 수천 년에 한 번 있는데 뭐 기다리냐고. 순간 인생 해당되는 일을 해야지. 예수님 때도 곧 온다하고 2천년 동안 안 왔어. 지금까지 안 왔어요. 예수님 승천하고 가실 때 “내가 곧 온다.”하고 계속 곧 온다. 곧 온다. 계속 전한 복음이 2000넌 동안 전할 때, 안 왔어요. 4천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메시아 보낸다고 약속을 했어요. 성경, 선생님은 성경 2천 번 읽은 실력가지고 설교를 해줄게요. 결국적으로 메시아 온다고 온다고 계속 예언하고, 선지자들 예언했지. 하나님 선지자 통해 직통으로 말했어요. “내가 곧 간다. 불과 칼 가지고 가서 악인들 심판할 것이다. 너희는 경건하게 준비하고 기다려라.” 했어요. 그러니 통곡하고 기도하고 회개하고 그랬죠. 그러고 “구름타고 간다. 내가 빠른 구름을 타고 갈 것이다.” 하나님 말씀했어요. 성경 원본에 나와요. 빠른 구름타고 온다 해서 빠른 구름만 쳐다봤어. 그대로 문자대로. 그리고 유대인들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이 올 줄 알았어요. 하나님 믿으니까 하나님 올 줄 알았는데, 그게 핵이에요, 핵. 그게 정상이야. 하나님 믿으니까 하나님 올 걸로 알고 다른 사람 올 거 생각지 않은 거야.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만 올 걸 기대했어요. 예수? 쳐다도 안 봤어. 땅의 사람 쳐다도 안 봤어. 그리고 하나님이 온다고 했거든. “내가 간다. 빠른 구름 타고 간다. 이스라엘 민족아. 처녀 이스라엘 민족아, 내가 어딜 가겠냐. 내 마음이 어디로 가겠냐.” 하고 기다리라 했어요. 분위기에, 하나님이 완전히 (분위기에) 사로잡힐 때는 “처녀, 나의 민족. 나의 이스라엘 민족아.” 처녀라고 하면서 이스라엘 민족 사랑하면서 말씀했어요. “내가 갈 데가 어디 있냐.” 그 말은 역시 틀렸습니다. 하나님 다른 데로 가셨어요. 결국 그래서 4천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렸을 때 계속 기다렸어. 메시아 온다고. 하나님 올 것으로 생각했어. 이 지구상에 아무도 알 수가 없었어요. 풀 것이 없어. “아니다 이렇게 온다.” 이것을 말할 사람 없어. 그랬다는 다 이단이죠. ‘하나님 믿어서 하나님 기다리지. 누구를 기다리냐.’ ‘예수님 믿어서 예수님 기다리는데 누구를 기다리냐.’ 이 문제를 풀어야 주인이에요. 결국 4천년이 끝나고 하나님이 세례요한 보냈잖아. 증거하라고, 세례요한 미리 (보냈잖아.) 세례요한 보내서 광야에 외치게 만들고, “곧 온다. 그가 올 것이다.” 외치고 돌아다녔어. 그러던 후에 예수님 나타났는데 예수님이 메시아가 기다린 자들에게 하나님이 기다렸지 땅은 쳐다도 안 봐. 땅에서 애기로 간 거야. 베들레헴해서. 마리아가 낳았다고 한 애기로 온 거야. 전혀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르면 안 되니까 보내놓고 어떻게 했어요. 천사들 보내서 양떼를 치는 목자들에게 “베들레헴에 너희를 위해 구주를 보냈다. 맞아라.” 천사들의 그것을 듣고 말을 듣고 가서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그랬죠. 동방에 별 연구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별이 떠서 비추니 “저런 별이 뜨면 왕이 왔다.” 그들이 와서 이스라엘 왕에게 들려서 우리가 동방에서 별보고 왔다고 왕의 징조를 보고 왔다하니 “내가 있는데 또 누가 왕이 있다는 거야.” 헤롯왕이 기겁한 거예요. 제사장들 부른 거야. 그때 이스라엘은 종교가 하나님 종교여서 제사장들을 왕들도 크게 보죠. 물어보니까 오늘 본문말씀같이 “베들레헴에서 유대고을에서 이 나라를 다스리는 목자가 온다는 그런 말은 있습니다.” “그걸 그렇게 신비성 있게 믿나.” “그리고 베들레헴에서 역사를 이룬다는 말도 있습니다.” 제사장도 뭘 모르니까. 결국 그래서 “그러하냐.” 하고 박사들은 또 가서 별빛 따라서 가서 경배하고 갔어. 그리고 반드시 왕이 말하기를 “너희들 가서 경배하고 나도 경배하게 일로 왔다가.” 왕들 다르다니까. 속 따로, 겉 따로. 왕들 보세요. 정치 잘한다하고 걱정하지 말라하고. 결국 드러나고 말았지만. 이와 같이 결국 헤롯왕은 ‘이 애을 죽여야 한다. 없애야한다.’ 결심한 거야. 올 때만 기다리죠. 장소 위치를 알려고. 하나님이 (동방박사들에게) 계시하기를 헤롯이 너를 죽이려하니 다른 길로 가 버리라고. 다른 길로 가게 코치하고 다른 길로 돌아갔어요. 그리고 (헤롯왕이) 암만 기다도 안 왔죠. 하나님은 또 아기의 부모에게 요세에게 나타나서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빨리 피하라. 애굽으로 가라. 애굽은 엄청난 대국이니까 못 건드려. 거기 가면.” 이스라엘 나라가 속국주의라. 결국적으로 애굽으로 피해 갔죠. 그래서 이와 같이 어린아이로 오니까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리고 결국 하나님은 숨겨놓고 나타나지 않았어. 메시아가 왔는데. 한 때 메시아가 왔다고 뭐했다고 할 때 그 때는 메시아 소리 안하고 왕이 왔다고. “너희를 위해 구주 보냈다.” 분명히 말씀하시고. 천사 통해서. 이래서 애기로 나타나서 예수님 올 때 그렇게 됐어요. 당세에 찾기 어려웠어. 그리고 다 커서 헤롯 죽고 당세 사람 없어지고 예수님 커서 서른살까지 큰 거야. 그때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거야.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 복음. 유대인은 하님 올 걸로 생각했는데 예수님은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 타고 와서 말씀하신다.” 결국 베드로부터 사마리아 여인까지 하나씩 하나씩 메시아를 알기 시작했어요. 결국 그 복음을 3년 동안 피는데 계속 이단이라 하고 이단의 괴수라 하고. 계속 화살 날리고 유대종교인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기다렸지, 너를 기다린 게 아니야. 너가 메시아여?” 뺨을 때리고 막 그랬어요. 그런 내용은 외경에 나온다 그래요. 성경도 일부만 기록됐어요. 심한 거는 기록 안 됐어요. 그런 입장에서 메시아는 왔습니다. 시대가. 결국 예수님은 오늘 주제 말씀같이 ‘사랑의 크리스마스.’ 사랑의 예수님이라 그래. 사랑의 예수님.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왔는데 그 사랑을 역시 몰라보고 불신하고 배척하고 막고 그랬기 때문에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 했어요. 그들 메시아 보내서 메시아로 뜻을 이루려 했는데 유대 종교가들이 그걸 못한 거야. 최고 메시아 기다린 사람들이 맞지 못하고 예수님은 바로 이방으로 가서 메시아 기다리지도 않은데 가서 말씀전하고 그들을 깨우치고. 물론 (이방에도) 그 나라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이 있었죠. 그러다 예수님은 바깥에 나가서 이방인들 전도해서 시대에 모으다가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적으로 보고 “저건 적이다.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 믿는데 하나님 오는데 저게 무슨 지가 구세주라 하냐. 뭘 구한단 말이냐.” 그 때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주관을 받고 바벨론 강국의 두려운 세력에 살고, 애굽의 대국 속에 있었고, 갈그미스의 북한 같은 무서운 북쪽에 자리 잡은 강가에 자리 잡은 큰 성이 있 었어요. 거기에 또 두려움에 살고 있었어요. 메시아가 와서 그런 문제 다 해결해줄 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 것을 민족적인 것을 다 해결해주고 그런 자로 기다리고 있어요. “한 청년이 그걸 할 수 있냐.” 아예 믿지 않고 “애기로 여인에서 난 자는 아주 사람이다. 여인에서 난 자는 사람이다.” 하고 부정했어.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가르치는 거 완전 달라. 하나님 말씀 받아서 그는 신이다. 보라. 결국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가는 운명으로 기울어졌죠. 불신하는 유대민족들 자기 불신하고 멸망 받을 수 없다해서 결국 그 죄와 유대민족, 민족의 죄와 세상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 죽어주고. 그러나 기성교회에서는 ‘아예부터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게 예정해놓고 왔다.’ 이렇게 보죠. 책임을 못 함으로. 그렇게 시대가 책임을 못 함으로 십자가를 지은 거예요. 항상 그래요. 결국적으로 십자가에 죽음이 예수님 죽음이 절대예정이냐, 상대예정이냐. 상대예정이에요. 예수님 맞았으면 왜 십자가 지어요. 그냥 메시아 보러 온 사람들 꽉 둘러쌓아서 지들끼리만 보려고 했을 거예요. 그랬는데 모르니까 그 심정이 얼마나 애간장 탔겠어요. 하나님 결국 희생양을 두고 그들을 용서해주고 다시 메시아 믿으면 구원받게 해줬어. 그러나 그들은 오지 않았죠. 사도바울정도 오고 일부 소수 무리들이 오고 전체가 이방인들로 역시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고 역사를 펴나갔습니다. 예수님 가시며 “내가 다시 오리라.” 그것이 2000년동안 해오면서 예수님 믿으면서 “다시 메시아 온다. 성경에 구름타고 온다했어.” “내가 구름을 타고 온다. 내가 불과 칼을 가지고 심판하러 온다.” 그렇게 성경에 예수님이 직접 말씀한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내가 올 때는 환난이 있으리라.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못하고 별들도 떨어지리라.” 그렇게 했는데 그 예수님 기다리고 있어요. 그 예수님을.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다리고. 기독교는 예수님을 믿어서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나 꼭 온다고 (한) 2000년(에서) 18년이나 지나갔어요. 아직까지 안 왔죠. 지금부터 30년 전 그때는 기성인들이 모였을 때는 “예수님이 곧 온다.” “어떻게 오냐.” “구름타고 온다. 성경에 있으니까 구름타고 온다. 흰 구름타고 온다. 그가 오기 전에 환난과 고난과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우리가 많은 고난 받으니 이런 것이다 고난이다.” 이렇게 풀고 그랬죠. 그때 나는 저들이 아무리 기다려도 절대 2000년에 안 온다 했어. 단호하게 안 온다 했어. 예수님이 나를 가르쳤는데? “나 안 온다. 나 죽었고 내 시대는 신약에 한 막기니라.” 메시아가 되든 이 세상 왕들이 되든 부모가 되든 한 시대 한 막기야. 아들 딸 낳고 한 시대 두 번을 못해요. 아마 메시아가 다시 온다는 얘기는 부모가 죽은 줄 아는데 후에 나타나서 한 바퀴 뛴다는 얘기랑 똑같아. 메시아가 ‘땅에 온다.’ 온다는 말은 절대로 ‘하늘에서 온다. 공중에서 온다.’ 믿으면 안 돼. 이건 항상 땅에서 와요 예수님이 나에게 강의한 내용 들어보면 “영웅열사 하늘에서 온 사람 누가 있냐.” 나도 꽉 기독교 사상이 박혀서 그걸 이해시키는데 너무 오래가는 거야. 나중에 예수님(이) 가르치다 그랬어요. “나는 메시아고 그들은 목사님인데 내가 빼기가 힘들다.” 그랬어요. 그렇게 사상이 박히면 꼼짝 못 해. 이념, 사상 박히면. 안보여 다르게 보여. ‘저 사람이 예쁘다.’ 하면 다른 사람 안보여. 사고가 그렇게 돼요. 뇌라는 세계는 뇌는 생각 뇌는 보는 대로 결정 되버려요. 보는대로 결정 되서 그렇게 보게 하나님 창조해놨어요. 결국 기다린 메시아 기다린 사람들이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은 나이 먹고 늙어버렸어 교회마다 가보면 그냥 조용하니 메시아는 언제 오겠지. 항상 보면 여기 온 사람들, “애들아 어딜 가냐. 주님이 곧 오는데 어딜 가. 어떤 데로 간단 말이냐.” 하면서 “가지마라. 여기 있어라.”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하죠. 결국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시대 한 바퀴로 예수님은 한 시대 신약시대에 한 시대를 담당한 거예요. 구약시대는 모세를 중심해서 율법을 줘서 한 시대 4천년 역사를 해나갔죠. 크게 보면 4천년 작게 보면 당세. 메시아가 세상에 살았을 때 3년 밖에 없어. 3년 동안 못 본 사람 못 본거야. 그것도 하도 예수님 쫓아다니고 죽이고 그래서 볼 수 없었던 거야. 3년도 잠깐 잠깐 여기저기 버뜩버뜩 나타났다. 예수님 결국 십자가 지시고 영으로 나타나서 40일 있다 나타나서 가셨죠. 메시아 보기가 힘든 거야. 구약에서 6천년동안 볼 때에 구약 4천년, 신약 메시아 출현 3년. 그 순간에 본 사람만 그것도 얼굴 그냥 봐서는 몰라. 메시아로 알고 봐야 안다고. 어제 저녁에도 “너 누구 지나가는데 봤냐? 이렇게 옷 입고 있는 사람.” “나 봤지.” “너 그 사람 누군지 아냐? 누구였다.” “어? 확실하냐? 확실히 못 봤어.” 알고 보면 확실히 보는데 모르고 보면 본 것도 아니라는 거야. 그 후에 깨달았을 때는 ‘아 예수님 맞아.’ 생각하겠죠. 알고 봤을 때는 확실히 봤을 거 아니겠어요. 애기도하고. 늘 얘기가 있죠. “길가다 메시아 만나면 좋겠다.” 왜 그런가하니 메시아 만나면 다 가르쳐줘. 알잖아 신이니까.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하니까 알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아마 예수님 때도 그 때 본 사람 불과한 사람들 봤지. 거진 본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는 거야. 십자가 지기 전에 베드로에게 “나 누구냐.” 했을 때. “선지자라하고 선생이라 합니다.” 그때까지 몰랐어요. 3년이 거진 다 됐을 때에요. 그 때에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정확하게 알았죠. 이미 십자가의 운명으로 기울어지고 제자들 왔다갔다하고 어려운 환난 있을 때 거진 다 흔들리고 있었죠. 그때 따랐으면 3년 동안 얼마나 따라겠어요. 소수한 사람들 서민측 사람들 따랐죠. 일부 믿고 일부 긴가민가하고 기다하면 유대인 감시받을 것이고, 지구촌에 다음 메시아가 오는데 예수님이 내가 다시 오리라 했는데 그 메시아 나타나기 전 메시아 출현은 3년. 1년 정도 아마 제대로 나타났을까. 메시아 보기 힘들다는 거야. 지구촌에 수백억이 왔다 가는데 메시아 본 사람은 소수의 무리들이 보고 갔다는 거야. 예수님을 메시아로 볼 때. 4천년 기다렸는데 못 본거야. 그 후로 잠깐 보이고 6천년 본사람 없는 거야. 메시아가 6천년 동안 거진 보면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6천년동안 불과 한 잠깐 출현했다 떠난 거야. 메시아 보기 쉬운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예수님 “다시금 온다.” 그랬죠. “내가 다시 정녕코 온다.” 그랬죠. 하나님이 예수님 통해서 앞날을 예언했어요. 그러나 역사를 보면 하나님 온다했는데 하나님 안 왔잖아. 예수님 쓰고 오셨어요. 예수님이 하나님 육체의 몸이었어요. 육신으로 나타난 몸이란 말이에요. 물론 하나님 본체 있죠. 전지전능 하나님 본체 있어요. 그러나 세상에 쓰고 나타날 때는 본인이 만들고 가르치고 한 육체를 쓰고 나타난 거야. 그리고 성경으로 나게 만들고. 불과 칼 갖고 온다는 것은 말씀을 갖고 온다는 거야. 칼도 말씀이고 불도 말씀. 말씀 갖고 온다. 말씀을 갖고 오셨어요. 결국 예수님 말씀 예수님 다른 것이 무엇이요. 말씀이지. 밥도 먹고 사람 같이 똑같이 화장실도 가고 옷 안 입으면 벌거숭이 되고. 왜?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을 인도해야하기 때문에 사람을 택하는 거야. 하나님이 직접 와서 하려면 너무 지구상에 할 말이 많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하나님 입장에 위치를 지켜야 되지 않겠어요? 한 번은 예수님이 날 가르치기를, 밭에 갔다 오는데 어렸을 때요. 그때도 시대의 사명을 이행하기 위해 가르친 거예요. 개미하고 말 좀 해보래요. 대물방언을 꽤 잘했거든? 은혜를 받고. 나무까지 말을 할 정도로 동물(과도) 웬만하면 말을 할 정도니까. 개미하고 말 좀 한 번 해보래요. 결국적으로 깨달아지기를 (개미를) 아무리 도와줘도 모르고 아무리 말해도 모르대요. 결국적으로 내가 개미 되게 만들어주시면 내가 개미하고 말하겠다고, 먼저 (개미로) 만들어달라고 그랬어요. 그와 같이 “개미를 다스리려면 개미가 되어야 된다.” 그래서 메시아는 땅에서 와야 된다고 그 때, 메시아론 배울 때 그렇게 배웠어요. 사람들이요 그 사람 다스리려면 그 사람이 정말 알고 그 사람 거진 되어야 돼 요. 그 사람 마음, 정신, 생각이 되어야 돼. 그렇지 않고는 못 통해 통하지 않습니다. 집에 자녀들 다룰 때나 또 사람들을 역시 대하고 살 때는 그 사람 마음이 되어야 돼. 그럼 그 사람과 마음이 통하고 일체가 되죠. 결국 이럼으로 이 시대 역사가 와서 사람들이 메시아 시대 이미 지나갔어요. 제가 클 때 30년 전에 클 때 대한민국에 최고 기독교들이 우앙거렸어요. 백만 명, 이백만 명씩 모여서 메시아 올 준비를 하고 그랬어. 지금은 그렇게 안하죠. 그때 전성기였어. 메시아를 기다리며 불타(는) 전성기였어요. 선생님 낳은 고향이 있어요. 석막리. 그 전성기가 내가 크던 때였어요. 그때는 6백 명에서 7백 명 살았어요. 85호정도. 한참 엄청난 사람들이 살았어요. 그 전에 아니었어요. 그 때가 최고 전성기였어요. 월명동에 세 집밖에 없는데 청년들 16명 됐어요. 우리집에서 7명이었어요. 우리집 7명, 위집에서 4명, 고집사네 집에서 하나, 둘, 셋, 넷 있고 남 집사 집에서 2명 있고. 17명이네. 총 청년들 17명. 그래서 쓸고 다녔어요. 그리고 동네에 사람 버글거렸어요. 그때도 선생은 좀 끝발나게 다녔어. 누구 알아주지 않아도. 포마드 짝 바르고 교회 성경책 딱 끼고 간다고. 그럼 달밝골 청년간다고 구경하고 그랬어요. 왜 그렇게 구경한지 몰랐는데, 이제 알았거든. 다 의미가 있었던 거야. 아마 그랬던 거야, 하나님. "야, 이놈들아. 쳐다보기만 하지 말고 쫓아가." 아마 하나님 그랬을 거예요. 그러면서 지낸 그 시대에 배구도 하고 축구는 못했어요. 배구 같은 거 그렇게 열심히 했어요. 그러면서 주일날 예배 끝날 즈음에는 배구하러 초등학교 거기에 갔어요. 배구하고 내기하고 국수 먹고, 한참 동네가 전성기였어요. 그 때가 최고 휘날리는 월명동. 석막리. 이 시대의 최고 휘날리는 때가 그 때에 월명, 석막리 월명동 전성기같이 나라도 종교도 전성기였어요. 어느 날 긴긴 10년 동안 생각할 때 ‘그 때가 전성기였구나.’ 그때는 모두가 메시아의 대한 곧 온다는 불타서 기쁨이 차고 넘치고 살았어요. 기뻐서 여의도 광장에 150만 명, 200만 명까지 이 정도면 200만 명 넘는다고. 물결치는데 나도 같이 흔들려요. 조금 움직이는데 그렇게 인물결 치는 거 처음 봤어요. 파도처럼 그렇게 하는 모습이 완전 신비의 세계였어요. 그때가 마지막 본 것 같아. 인물결 치는데 “와!” 그 때 보고 감탄하고 신비를 느꼈어요. 사람들이 막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었는데도 조금씩 꼬무락거리는데 그것이 인물결 파도가 치는 것처럼. 그거 쳐다보고 서로 감탄들 하는 거 봤어요. 그때 메시아 온다고 구세주 온다고. 근데 그때가 우리 대한민국 역사적인 종교의 최고 전성기였던 거예요. 앞으로 그런 전성기가 없어요. 왜 그런가 보니까 하나님께 역사적으로 볼 때 메시아 오기 전에 그렇게 어마어마한 역사를 기다리게 만들고 나갔어. 다른 나라는 그런 거 없거든. 우리나라만 메시아를 기다려요. 다른 나라는 하나님의 간접적인 기다림이에요. 우리는 극적인. 완전 우리나라에 온다고. 성경에 동방에 한나라로 온다고 했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기다렸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뭔지 알아요? (일본도) 말씀을 듣기 때문에 조심해서 말해야 돼요. 하지만 내가 못할 말이 있냐. 완전히 신사신(神) 국가신이잖아요? 그런 미신을 섬기고 기다리고 살았기 때문에 미신 속에 살던 종교이기에, 메시아는 그런 곳에 안 가요. ‘동방의 나라에서 한나라에 온다.’ 그럼, 동방은 일본? 필리핀? 필리핀도 동방에 속해요. 또 필리핀 보면 그렇게 열성적인 신앙이 아니에요. 아주 지구상 최고 열성파들 대한민국이에요. 새벽예배 그렇게 열심히 뛰고 달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새벽예배 많이 나오는 것은 여러분들 부모님들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 새벽예배 교회 꼭 해요. 새벽예배 세계에서 최고라 했어요. 빌리그래함 목사가 와서도 (대한민국) 최고라고 대한민국 와서 충격 받았다고. 이와 같이 새벽을 깨우는 동방나라로 아주 우리나라였고. 또 ‘의인은 동방에서 온다.’ 한국에서는 아주 불교도 강했지만 특히 강한 것이 기독교가 강해서. 하나님이 역사 이루는 역사 있기에 최고 전성기 시대가, 이미 선생님 사진가지고 다녔지만 여의도광장에 찍고 그랬죠? 그 후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하기를 “마지막으로 참석하고 다 없앤다.” 했 어요. 새로운 역사 피니까 글로 기운다. 그리고 공원 만들었잖아. 나 갔을 때가 마지막 집회였어. 갔을 때 “가운데 앉아서 지켜보라.” 해서 지켜봤어요. 가운데 한자리 있는데 그 자리는 못가요. 다른 자리 다 이름이 써 있어. 그 때에 거기 참여했는데 총회장들만 참여한 거야. 일반 평신도 올라갈 수가 없죠. 거기에 참석하고 그리고 보고 하나님께 의논하고 하나님께 의논했어요. 의논했을 때 여기 마지막으로 끝내자고 내가 건의했어요. “부활에 대한 행사를 뭐 그렇게 계속 한다고 없애야 되지 않겠냐. 아닌 것을 알았는데.” 그랬을 때 “오늘이 마지막이다.” 했어요. 그 후에 모인 일이 한 번도 없어. 그 후에 공원 만들고 교회에서 모두 부활절 행사를 했죠. “기독교가 불교와 다른 게 뭐냐! 부활이다! 기독교는 부활이 있어! 불교는 부활이 없어!” 큰소리 쳤는데 사실상 몰라서 불교인들도 그런가 했지만 그 부활은 기독교 말하는 육신부활은 없었어요. 심령, 영적인 부활 생활의 부활 사망권에서 생명권 나오는 부활. 행실 하는 부활. 하나님 믿고 사는 부활. 이런 부활을 중심적으로 외쳐야 심령이 살아나는데 (육신 살아있는데) 육신부활 급한 거 아니잖아. 신경 안 썼단 말이야. 심령의 부활은 당장에 필요하단 말이야. 저런 역사를 다 참여하고 다녔던 과거에 볼 때 하나님 늘 “이곳 가보라 저곳 가봐라.” 왜? “내가 말한 거를 다 이뤄야 되기 때문에 가 봐야 한다.” 하면서 다녔던 것이 생각나요. 오늘 말씀에 예수님 오신 것 진정 환영하고 믿기도 했고 오직 예수님 메시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나님 보낸 그대로. 그를 믿음으로 우리는 새로운 시대 부활이 된 거야. 하나님 역사를 피는데 참석하게 된 거에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역시 시대의 말씀 언제 선포 하냐. 결국 내 입을 통해서 시대 말씀 선포하고 말았어요. 다른 건 몰라도 ‘메시아 어떻게 온다.’ 이것은 지구상에 제일 잘 알아. 하나님께서 “아무도 가르쳐주며 안 돼. 혼자만 알고 가면서 뜻 필 때 펴야 된 다.”해서 결국 펴왔지만, 결국 이런 시대가 이루어졌어요. 지금은 역사시작한지 40년. 그리고 오늘이 25일이니까 닷새 남았네. 하나님 역사 시작하고 1978년 시작하고 40년 폈는데, 닷새 모지란, 닷새죠? 6일 모자라요? 6일 모자란 오늘은 40년을 가는 기간입니다. 하나님 역사 사명 받고서 40년을 한 거예요. 그래도 빨리 뛴 거야. 40년하고 하나님 목적 지구상에 최고 목적이루고. 혼자 이루면 쉬운데 청중과 같이 이뤄야 된단 말이야, 말씀 전해줘서. 세계적 복음을 펴야 돼요. 펴서 60개국 나라 전해줬으니 이제는 이들 가지고 하나님 역사를 펴나갈 수 있고. 그리고 정정한 나이 건강한 몸으로 역시 나이는 많이 먹었지만, 어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봤죠? 그런 나이로서 있지 않고, 40년 다 피고 30년 동안 20년 연단 받고 40년 피고 나머지는 15세까지는 성장했고 15세부터 바로 하나님(이) 채다가 가르쳤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피라고 해서. 다 배워서 곧이곧대로 믿고 과거 말씀의 심한 거 풀어버리고 그 때부터 연단 20년 받고 예수님 33살 때까지 하고 끝났는데 선생님은 34살 때부터 바톤 잡은 거예요. 말씀의 바톤 잡고 그 때 줄치게 뛴 거야. 어마어마한 고통도 어려움도 죽을 고비도 많고 엄청난 것이 그냥. 예수님 단단히 가르쳐줬거든. “절대 굴복하지 말라고. 내가 옆에 있으니까. 아무리 그들이 개지랄해도 내가 있으니까 참는 거야. 칼로 네 마음 찌를 듯 할 때가 있어도 참아야한다.” 여러 번 얘기를 하는 건 (내가) 기독교를 해할까봐. 내가 예수님 메시아인거 절대 믿으니까 기독교 마음대로 못 하는 거야. 아무리 건드려도. 그래도 예수님이 나를 가르쳐서 구원 시켰으니까. 그래서 결국 그렇기 때문에 이제까지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가지고 시대 십자가 까지 다 지고 나타나서 40년을 했는데도 쨍쨍하잖아. (바닥에 앉아있는 SS들 보면서) 너들 어떻게 거기 앉았냐. 편히 앉아. 히프 절이겠어. 쭉 하고 기대. 기대서 편히 앉아. 딱 기대, 뒤에다. 어른들처럼 안경도 썼겄다. 안경들 웬만하면 쓰지 마. 왜 이렇게 안경 썼냐. 아니 안경들 독수리 새끼라 안경 쓰면 안 돼. 안경을 쓰면 말이야, 안경 쓰잖아? 안경 쓰면 아주 고정시켜 버리는 거야. 안경이 고정시켜. 특히 엄마들이 아빠보다 엄마가 극성이지. “엄마 잘 안 보여.” “안 보여? 가자 병원.” 바로 안경 쓰게. 짝 “잘 보이지?” “잘 보여. 엄마 고마워요.” 봉사 만들어놓고 그런 거야. 네가 지혜가 있어야지. 몰라서 못살아. 선생님이 20년 동안 산속에 기도하면서 배운 것 중에 하나가 ‘인간은 모르구나, 참 불쌍하다.’ 한없이 울었어요. 인생 너무 모르는구나. 몰라서 죽고 몰라서 싸우고 몰라서 지옥가고. 알기만 하면 되는데. 알고 안하는 사람 있겠지만, 알기만 하면 신이라는 거야. 그래서 한마디 해주겠지만, 선생님 왜 그렇게 많은 책도 보고 책도 쓰고 지구상에 휘날리는 책을 썼어요. 볼펜을 4천 자루를 한자리에서 4천 자리 그 정도 했는데 눈이 멀쩡하게 잘 보이잖아. 독수리눈이야. 안경을 안경은.... (눈이) 뭘 많이 보다보면 침침해서 안 보여요. 그때 바람 쐬고 와야 노련하게, 얼음 갖다 대고 찬물로 씻고 돌아왔어. 그럼 금방 돌아와요. 병원만 병원이 아니야, 찬물도 얼음도 병원이야. (눈에) 핏발 서고 열 받으니까 안 보여. 그때 (엄마들이) 바로 안과가고 뛰어가서 바로 (안경) 맞춰 씌워놓고 “됐지?” 그때는 고정이 돼서, 피곤한 거 돌아와도 고정이 돼. 안경 쓰는 사람 되는 거야. 나라고 왜 침침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절대로 안경 안 썼지. 찬물로 계속 씻고 그 다음에 가서 기도하고. (그러면) 금방 돌아와요. (섭리사) 안경 한 때 벗으라 해서 벗었거든? 그 후로 계속하니까 눈이 돌아온 사람 많아서 안경 한 때 없었는데, 섭리사에. 어린 애들이 안경 왜 잘 쓰는가 하니 면역성 약하잖아. 조금만 피곤해도 안 보인단 말이야. 그거 참고로 해야 돼요. 앞으로 자녀 길러서 낳은 사람 참고하고. 어차피 입에서 나온 말은 다 참이 되고 너무 귀한 말씀들이에요. 적어도 하나님이 말씀해주는 거야. 내가 안경을 썼다면 그 얘기 못하지. 이 나이에 썼다면 이해를 하겠죠. 그러나 여러분 안경에 대한 것 그렇게 해야 돼요. 피곤하면 당장 안 보여, 침침하고. 선생님도 거기 있을 때, 침침해서 저녁 때 사람(이) 안 보일 정도야, 글씨도 안 보이고. 그래도 안경알 빼서 치워뒀어요. 극적일 (때) 쓰기도 하고 쓰기는 썼지만 결국은 안 썼잖아. “선생님 안경 쓰대요, 테니스할 때?” (그때는) 써야죠. 안 쓰면 큰일 나요. 이와 같이 그런 것도 알면 간단하게 해결된단 말이야. 어제, 어젯밤에 늦도록 하고 갔죠. 그리고 또 돌아다니면서 지금도 안 자고 즐거워하며 예수님 찬양하고 하는 사람 있나 하고 돌아다니고 조은 목사도 만만치 않아요. 이왕에 갈 바에 이곳에 가자고. 나 못 찾아 갔어. 너무 미로의 교회에요. 굉장히 많더라고. 한 군데 가서 열거됐으니 거기도 잠 안자고 거의 백여 명 가까이 되는 사람 있었어. 거기서 오랫동안 얘기도 해주고 대화도 해주고 또 거기 가위바위도 또 했어요. 그거 하면 잠을 자지 않아. 내가 “아픈 사람 있냐, 손 들으라.” 하니, 아픈 사람 너무 많았어. 무대에서 너무 해싸서 그렇다고. (하고) 한 3-40명을 그 자리 즉시에서 다 고쳐줬어요. 거진 턱 빠진 사람들, 허리가 아파서 쑤시는 사람들 그 중 한 사람은 갈비뼈가 튀어나왔어요. 성령께 “이건 좀 어렵네요.” 했더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어떻게 잡고 비틀어버려.” 현장에서 갈비뼈 쏙 들어가니까 “오오.” 평생 그렇게 살 줄 알았대요. 그렇게 고쳐주고 늦게 가서 씻고 잤어요. 아침에 어슬렁 거려서 나왔지. 못 견뎌 나는, 잠을 계속 자지 못해. 오늘 새벽 예배 없다 해서 그거 제일 힘들었어요. 또 나왔다니까. 아무도 없더라고. 말씀 여기서 받자하고 앉아서 말씀 받고 지금 그 말씀하는 거예요. 그리고 충격 받은 것이 있었어요. 이 교회가 어떻게 주님 오시면 맞고 또 성탄을 맞고 어떻게들 지내나 봤어요. 보니까 와~ 너무 일찍 오더라고. 예배시간 3시간 전부터 오더라고. 행사 때라 그런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래요, 평소 때도 자리싸움을 잘한대요. 뭐 교회가 거리가 가깝잖아 모두요? 앞에 않으려고 일찍 온다고 그래요. 어느 때는 다음 행사가 연속되면 자리를 안 뜬다는 거야 밥을 먹기는 먹는데 돌아가면서 계속 먹고 온대요. 옆에 사람 자리 지키는 사람 갔다 먹고 남 자리 뺏을 생각 아예 안 한다는 거야 못 한다는 거야. 그래도 아까 보는데 그렇게 일찍 와서 한 3시간씩 기다린다고 하는데 이해가 덜 됐는데 조은목사가 우리 교횐 3시간 2시간에 입장하는데 다른 교회 예배 직전에 오는 거 보고 충격 받았다 그래요. 여기 와보니까 그렇게 미리 하는 거 봤어요. 기도하는 가운데, 이 교회 영적 세계를 보고 싶다고 기도를 하면서 보니까 기도하면 척 보이지 (영계에서) 막 소리 지르고 난리야, “왜 이렇게 소리 지르냐.” 하니 나 왔다고 소리를 지르더라고. 여러분들 육신이 아니고 육신이 반응을 보이고 혼들이 소리 지르는걸 봤어요. 한 20바퀴를 봤거든요. 다 얘기를 안 해도 좋은 얘기들이에요. 나쁜 내용 별로 없어요. 바로 일어나서 선생님은 내려가려다가 사람 너무 많이 왔더라고 벌써 그때. 예배시간 거진 3시간 전. 그래서 내려가려다가 원래 기도하고 운동하고 내려가려다가 환경이 잡혀서, 찬양석들에게 “너희들 빨리 연습해라. 나 때문에 여기 모여 있지 말고. 연습도 하고 크리스마스 예배 마치고 출연해야 되지 않겠냐. 내가 하나 지휘해주고 갈까.” 하고 찬양 지휘도 해주고 그랬어요. 난생처음으로 찬양연습을 했어요. (그 전에는) 연습이 없었어. 아무리 수만 명이 기다려도 연습 없이 가요. 하나님이 나를 쥐고 흔들으니까 연습이 없잖아요? 오늘 와서 연습했네. ‘기쁘다 구주 오셨네.’ 그리고 ‘성령바람타고 날아간다’고. 그렇게 하고서 지휘 다섯 개인가 해주고 여섯 개까지 해줬어. 멋지게, 멋지게 했죠. 그죠? 다시 볼 수 없고. 콘서트 하는 것 같았어요. 신나게 하는데 찍어놨을 거야 아마. 그거 보고서 하라고 “야, 지금 중하다, 지금이 중하다!” 했더니 뭔가. “야 너들 기다렸잖아, ‘우리도 선생님 오셔서 찬양대 좀 코치 좀 해 달라’ (하고) 기다렸는데 지금 하잖아.” “허, 그러네.” 깜짝 놀라고. 사람이 지금이 중하다 단어는 외웠는데 실체로 잘 몰라요. 지금이 중해요. 지금이. 알겠어요? 왜 지금이 중한가하니 이 유대민족도 지금 중한 것을 모른 거야, 당세에. 그대로 기다렸던 것이 지금 메시아 보낸 것을 모르고 애기로 올 줄 모른 거야. 메시아 온다하면 항상 하늘 쳐다보고 다 큰 사람 온다는 줄 알고 기다리고 하 나님 기다렸는데, 역시 땅에서 대통령 났어도 하늘에서 보냈다 다 그렇게 표현해요. 그렇죠? 왜 지금이 중요한가하니 과거, 과거에 미래에 희망을 갖고 기다렸어요. 이 과거에 미래는 잘된다고 절대 기도하고 그랬어요. 지금 내가 기도하니 미래 잘 될 것이다. (그러고서) 살다보니 미래가 벌써 왔어. 생각 잘못하면 또 미래야, 맨날 미래. ‘미래, 미래’ 하다(가) 가요. 그때 과거에 기다렸던 거 여기서 기다렸는데 시대가 와서 줬단 말이야. 주는데 근데 미래만 쳐다봐, 미래철학자들이야. 미래의 삶은 받을 수가 없어요. 지금 중하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런 말씀으로 오늘 듣고 오늘 예수님의 나심을 우리는 축하하고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하고. 사랑의 메시아, 사랑의 크리스마스. 사랑의 메시아 보냈는데 못 맞았으니까 결국은 어떻게 됐냐. 이스라엘 민족 그렇게도 하나님 사랑했는데 바로 가서 예수님 가신 후에 죽은 70년 후에 예루살렘 예수님 살아서 복음 전할 때 말씀대로 함락되고 말았죠. “예루살렘아, 내가 암탉에 병아리 품듯 품었는데 그렇게도 파헤쳤느냐. 그렇게도 싫었느냐 성전위에 돌 하나 남지 않는 날이 오리라.” 예수님 가시고 후에 이루어지고 말았어. 이스라엘 민족 바로 바벨론 포로로 로마 박해로 돌아가고 말았죠. 무서운 400년. 이스라엘은 전쟁이 안 끝나요. 지금도 늘 전쟁인데 어떤 전쟁인가 하니, 종교전쟁. 회교인들과 싸우는 죗값. 평화의 왕을 죽여서 평화가 오지 않는 거야. 전쟁이 끝나지를 않아요. 전쟁 2000년 역사, 2000년 동안 전쟁하고 있잖아. 이스라엘나라. 이걸 볼 때 평화의 하나님 보낸 메시아는 평화의 왕이에요. 구원의 왕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의 왕. 하나님 직접 보려면 못 봐요, 볼 수가 없어요. 다만 물에 비춰서 보는 자기 얼굴과 같이 하나님 보낸 자를 통해서 그걸로 보는 거지 더 이상은 다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시대를 잘 만나고 시대를 잘 타야 돼요. 그리고 항상 보면 메시아를 너무 특이하게 생각했어, 사람들이. ‘메시아’하면 어마어마한 존재자, 메시아는 또 사람과 다른 존재자. 메시아는 또 다른 세계를 우리 구상하고 상상했던 거예요. 그러나 메시아는 똑같은 사람이에요. 대통령이 어마어마하고 엄청납니다. 그러나 대통령되기 전에는 국회의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시장. 대통령 돼서 다른 세계로 보게 되죠. 똑같은 사람이에요.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은 친구고. 예수님이 친구라고 말씀했어요. “너희도 하나님 자녀고 나도 자녀니.” 친절하고, 친근하고, 사랑스럽고, 그리고 보면 성스럽고 모두가 순리적이었고 순진하고 이런 존재자였어요. 이럼으로 생각할 때 흔히 사람들은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타고 오는. 어마어마하고, 엄청나고.’ 이렇게만 생각할거에요. 자. 이제 오늘 말씀을 다 했습니다. 이거 다 (말씀 받으신 종이) 뒷장 보지도 않고 다 해버린 거예요. 혹시 빠진 것이 있나 볼게요.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진다는데 빠진 거 있나 볼게요. 요거 마지막(으로) 얘기해주라네. “항상 메시아가 온다면 땅에서 온다는 것이 절대적이다.” 항상 메시아가 오면 땅에서 온다. 절대적이다. 알겠어요? 이 말 깨달았어요? 뭘 깨달아. 깨달은 사람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충격이다. 닭살 돋는다. 알겠죠. 얘기를 해줄까요? (메시아는) 공중에 돌아다니면서 오지 않아요. 항상. 땅 잘 쳐다봐. 항상 땅을 쳐다보라고. 왜 하나님이 계엄령을 내렸어. 시간이 얼마 안됐으니까 뛰고 달려라. 그 말 깨달았어? 못 깨달았죠? 앞에 깨달은 건 다른 거 깨닫고 있더라고. 항상 제대로 깨우쳐주고 가지 않으면 큰일난단 말이야. (그래서)항상 제대로 깨우쳐 주고 가는 거야. 노래가 있죠? 시중에도 봄에는 보슬비 여름에는 소낙비 가을에는 낙엽비 겨울에는 눈비 봄에는 보슬비를 맞으며 여름에는 소낙비를 맞으며 가을에는 낙엽비를 맞으며 겨울에는 눈비를 맞으며 오신다. 땅에서 걸어오는 주님의 멋진 모습 늘 그래서 하나님이 노래와 찬양을 깔아놨어요. 이제 우리는 기성에 있을 때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보냈죠. 여기(섭리) 와서 그렇게 재미있게 보낸 거 못 봤죠? 마음껏 예수님 찬양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는 것. 내가 예수님의 그 십자가의 죽음을 (그) 한을 그 못 다한 일들이나. 그때 충격을 받고 20일 동안 울었어요. “예수님, 내가 정말로 하고야 말거라고.” 그 때는 혼자였어. 아무도 없었고. “정녕코 내가 이루겠다고.” “걱정 말라고.” 우리 시대 역사가 정말로 우리 하나만 갖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두 끼어있 어. 예수님의 것도 끼어있고, 하나님 것도, 성령 것도 끼어있고. 앞에 간 선조들의 모든 운명도 끼어있어요. 우리가 잘만하면 과거에 못한 거 다 복직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만 늘 도와줘요. 앞에 있는 영들, 하늘의 천사들, 과거의 역사를 기다리다간 사람들. 어마어마한 영계에서 우리를 돕고 열심히 하라고 부축하는. (그러니) 깨닫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기성에서 맞지만은 기성이 누구입니까. 기성을 통해서 우리가 낳은 거예요. 부모를 아무리 해도 부모를 통해서 낳았거든. 그러므로 늘 기도해주고 늘 기성에 “(기성은) 끝났다.”하지 말고. 그래도 기성에서 다 왔어. 앞으로 올 사람도 기성에 많아요. “노인들만 있는데.” “아니야.” 어른들 막 보지 마. 어린애들도 막 보면 안돼. 쭈구렁처럼 생겼어도. 우리 어머니 봤죠? 꾸무락 꾸무락 시장에 다닐 때는 “누가 그렇게 생겼어요?” 하면은 여호와 증인들이 와서 책 팔라고 어머니가 딱 알잖아. “얘기 그만해. 책 팔라고하지?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누군지 모르지?” “누구십니까” “우리 아들 총재 누구야. 다 들어봤거든?” “잘못 왔구만요.” 하고 가더래. 진작 눈치를 채지 그러더래. “내가 잘했지?” “그래. 내 이름 한 번 팔아먹었네.” “그럼 써야지. 아니 책사라고. 결국은 책사라는 얘기잖아. 그것들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라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이제는 시대를 깨닫고, 시대(에) 태어났으니까 지구상에 산 사람 중에서 가장 멋있게, 가장 뜻있게, 가장 가치 있게 살다가야 돼. 흥청거리고 왔다갔다 하지 말고. 그러면 오늘도 이런 말씀을 주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나로 (말씀)하게 만들고 성령께 하게 만들었어요. 우리는 하나님 항상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령님 잊어서(는) 안 되고. 이상하니 “안 잊는다.”하고 금방 잊어버려. 왜 그럴까? 뇌는 보는 대로 돌아가요. 그런데 관이 꽉 박혔을 때는 이거 봐도 그 생각을 항상 합니다. 가정에 결혼 한 사람들도 “당신, 나를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 그래도 늘 잊어버리고 살아요. 볼 때만 생각해. 그러나 사고가 투철한 사람(은) 잘 안 잊어버립니다. 늘 성령 부르면서 대화하고, “늘 감동주고 감화 달라고 하기는 내가 할테니까.” 그러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현실이에요. 우리는 환상 속에 사는 사람이에요. 우리는 이상세계 사는 사람들. 이상한 세계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이게 사실인가. 조은목사(는) 어제도 끝나고 나서 “참, 이게 현실인가. 선생님 맞죠? 현실이죠?” “현실이지.” 그랬더니 “맞죠? 이게 현실인가 해져요.” 현실이에요. 현실 진행해 가고 멋있게 초창기에 뛰어오면서 10년 전, 20년 전 밀어붙이면서 우리 가정국들. 가정국들, 손들어봐. 가정국! 많이 살아 남았어 그래도. 가정국들. 그러면서 밀어붙이면서 계속 뛰어왔던 역사. 물불을 가리지 않았어요. 지금 사람들 열심히 뛰고 하지만요, 그때는 정말 무섭게 뛰었어요. 왜, 선생님 전성기 시대에 껴있었거든. 왜? 해 넘어가면 못하니까 밀어붙인 거야. 역사도 거진 34살에 시작하고, 6년(역사)피고 40살 때도 (사람) 얼마 없었다고. 약 50대 됐을 때 그때부터 인구름 불어나기 시작했다고. 때 지나니까 사람 얼마 없어도 5배 10배 하자고 밀어붙이고 한때에요. 그때도 역시 무섭게 뛰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들 보면 가정국 부모들(에게) “아버지 왜 안 뛰어?” 하지 마. 열심히 뛰어서 역사 이만큼 해온 것입니다. 확대시키면 기독교가 2천년 뛰었기에 이 역사(가) 진행되는 발판을 놓은 거예 요. 우리 자체만으로 역사를 못해요. 구약도 신약도 있었어야 하고 그 터전에 성약의 역사가 시작된 거야. 그런 눈으로 보면서 늘 전체를 기쁨으로 보는 역사가 있어야겠습니다. 하나님 평화의 역사(의) 사명자를 보냈을 때는 그 민족이 평화의 역사로 돌아 가기 시작합니다. 우리민족도 북한과 평화의 역사로 돌아가고 있어요. 다른 나라들도 말이 많았어요. 언젠가는 “우리 꼬라지가 더 하다. 저 나라(한국)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 어.” 할 때가 올 거예요. 안 들려요? 들리잖아요. 현실에 통해서 들리는 음성인데. 여러분도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곧 죽인다. 불바다 만들 거야. 남한 동무들 불바다 만들 거야.” 그러던 사람들(이) 저렇게 변해서 얼른 통일되기를 원하고 있어요. 우리보다 더 해. 우리는 심각하거든. 왜 심각한가하니 (밥)한 그릇 먹던 거 반 그릇 밖에 못 먹어요. 경제에 어마어마한 것이 투자되어야 한다고. 북한 사람들은 북한 정치서부터 시작해서 북한에 있는 시민까지 통일을 최고 원하고 있어요. 통일돼야 잘 먹고 (잘) 살거든. 통일돼야 북한의 땅들 막 맘대로 팔고. 우리 한국 사람들 땅에 미치잖아. 막 이거 놓고 북한으로 다 간다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통일되면 통일 한 가지는 풀리는데 경제문제가 엄청나게 좌우된다는 거야. 그래서 (북한이) 우리보다 더 서둘러요. 자기는 경제문제가 해결되거든. 우리는 경제문제가 포켓이 텅텅 비어나간다고. 하나님이 그래도 다 조정해서 해나가실 거예요. 자, 이제 평화의 하늘 역사와 사랑의 역사로 지구촌 가고 있는데 민족에 가장 기대 거는 것이, 민족(에게)도 기대 걸지만 우리(에게)만 기대 걸어. 역시 우리가 하나님 뜻을 이루니까. 이미 이루고 가니까 우리를 하나님이 쳐다보네요. 민족들도 해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 핵을 이루고 애인되어서 신부되어서 사랑해주는 자는 우리들이니까. 우리들에게 기대를 다 걸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사랑의 크리스마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역시 이 시대도 사랑의 역사. 예수님 사랑덩어리. 원수 사랑하며 가신 그 역사. 시대는 사랑의 역사. 사랑으로 역사 시작해서 사랑을 끝나가며 가고 있는 오늘의 40년 역사는 6일남은 역사입니다. 한 가지 닭살 돋는 끔찍한 일은 예수님이 40일 부활하고 40일 있다가 승천했어요. 그냥 가셨어요. 예수님은. (선생님은) 부활한지가 6개월 됐어요. 부활하고 딱 4달. 넉 달하고 40년하고 뭔가 통하는 것 같지 않아요? 하나님 역사는 동시성으로 자꾸 가기 때문에, 차원(을) 높여 가기도 하지만 내가 죽었으면 떠나야 돼요 이제. 죽지 않고 육신이 살았으니 떠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예수님은 육신이 죽어서 40일 있다 갔는데. 하늘나라로 갔는데. 선생님은 육신이 살아있으니까 육신이 최고잖아 지구상에는. 하늘나라에서는 육신세계가지고 (역사를) 피니까 육신(을) 최고로 봐요. 근데 따지고 보니까 넉 달이 딱 끝나는 때에요. 부활 후 넉 달이 되는 거예요. 부활 후. 부활이 6개월 됐을 때 부활이 되는 걸 봤어요. 그리고 부활되고 넉 달 뛰었어요. 넉 달 밤낮주야로 뛰고 있는 거예요. 하나 설교 맡기지 않고 다 해버렸어요. 그리고 날짜를 따져보니까 딱 넉 달. 넉 달과 40일과 같이 맥이 통하는. 그래서 한 가지 다른 점은 나는 살았다. 예수님은 죽어서 혼이 40일 있다가 하늘나라로 갔죠. 영이 갔죠. 나는 살았으니까 넉 달 하고도 또 하나님께서 또 쓰시겠죠. 안 쓰면, 하나님(이 나를) 안 쓰면 나는 “으아~” 하고 좋아서 “이제 됐다.”하고. 자. 오늘 말씀을 여기서 전해서 지구상 있는 모든 섭리의 사람들에게 말씀이 갔습니다. 이걸 오늘 말씀 중에서 많은 귀한 것이 있는데, 그 중에 귀한 게 뭔가하니 귀하게 여겨라. 그리고 가치를 깨닫고 살아라. 그리고 지금이 중하다. 대한민국에 많은 교회들이 이 해를 안 넘기고 (본인의) 교회 오기를 원했으나. 날짜 6일 남았으니 혹시나 하고 기다립니다. 무리하게는 하지 않고 또 성령이 이끄는데 가지 않고 그냥 개기진 않겠어요. 가라는 곳마다 성령의 바람타고 이곳저곳 프로그램 짜 놓은 곳으로 가겠습니 다. 말씀 줬으니 뇌 속에 저장을 시키겠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주일 통해 말씀해주시고, 신약 때 예수님 보냈을 때 메시아 보냈을 때 얼마나 애간장타고 역사를 끌고 온 것을 깨닫고, 그 시대를 보면 우리 시대는 정말 더 열심히 잘 해야되겠습니다. 그때는 얼마나 미개하고 발달되지 않은 역사였습니다. 그런 시대에서 펴서 그랬지만. 지금 최고 발달된 시대에 하나님 역사를 펴서 이렇게 가고 있는데, 우리들이 이제는 다 알고 성장하고 크고 그리고 받을 수 있는 이들입니다. 이제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육신을 우리를 쓰고 열심히 우리를 손발로 써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이 머릿속에 뇌에 꽉 차서 늘 살게 해주시고 오늘 말씀이 많은 것을 말씀한 이것저것이 많지만 그 중에 하나가 옛날 같았다. 옛 시대 같이 역사가 돌아갔다. 그러나 이 시대는 죽지 않고 있다. 이것이 다르니 열심히 하라했습니다. 성부성자성신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 말씀을 마쳤어요. **정조은 목사님** 주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시죠? 말씀 직접 들으면서 크리스마스 보내니까 너무 행복합니다. 자꾸 쉬신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못 쉽니다. 지금 1월~2월 계속 계획이 잡혀서 안돼요. 10년 계획이 짜있습니다. 10년 지난 다음에 다시 한 번에 계획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의 크리스마스. 선생님 안 계시면 저희는 안돼요. 단팥 없는 찐빵 아니겠습니까? 맛이 없어요. 저희들 힘이 없습니다. 아까 예배 시작 전에 오늘 말씀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가 제가 선생님께 문제를 냈습니다. 선생님 너무 잘 맞추세요. “어떻게 해야 성령의 역사가 꺼지지 않고 불타오를까?” “어떻게 해야 섭리사 전체 다 좋고 잘 되고 형통할까요?” 바로 맞추시더라고요. 여러분 뭘까요? 다 저희의 마음이 주의 마음이고, 주의 마음이 저희의 마음이죠. 주가 기분 좋아서 날아다니면 다 된다고. 저는 지난 성령집회하면서 큰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선생님께서 우리의 머리인데요. 선생님 너무 기뻐하시고 날면서 뛰시니까 그게 너무 기쁜 거예요. 열심히 하려고 생각했던 그것이 생각으로 끝나지 않고 불이 떨어지더라고요. 서울경기 집회 때도 선생님이 오랜만에 넓은 구장에서 뛰셨잖아요. 너무 좋아하시니까. 다 얘기하는 거예요. 저렇게 기뻐하시니 너무 기쁘다는 거예요. 얼굴만 쳐다봐도 행복해 죽겠다고. 어쩜 우리의 마음이 똑같을까, 하나님의 뜻을 중심해서 머리와 지체가 하나 된다면 그거만큼 기쁜 역사 없지 않습니까? 주는 신랑 우리는 신부이기에 그가 기뻐야 우리가 기쁜 것입니다. 주가 기뻐서 날아다니면 우리에게도 나는 역사 똑같이 일어나는 거 아니겠습 니까? 한 몸 이니까?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특히 흰돌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는 것은 선생님께서 굉장히 성령집회 이후로 “하나님 계엄령 내리셨다.”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 정도로 뛰고 달리시는데, 흰돌에 와서 얼굴 찌푸리는 모습으로 못 봤어요. 사실 정말 선생님을 전체 섭리사도 그러하지만 진짜 목회라는 것을 시범적으로 해본 거였거든요. 주의 말씀전하고 주의 사상을 심어 넣어줄 때, 새벽부터 밤까지 매일 선생님 얘기를 했거든요. 은혜 받은 거 한 번 얘기하고, 밥 먹고 또 얘기하면 밤 12시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7년을 살았거든요. (이제는) 주인이 와 있으니까. 저희는 너무 기쁜 거예요. (선생님) 움직이기만 해도 “신기하다!” 너무 신기한 거예요. 기쁘고 감사하고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선생님 피곤하시고 일정 자체가 많은 것을 소화하시기 때문에. 그런데 아침 새벽부터 밤에 끝자락까지 인상 찌푸리지 않고 날아다니세요. “어디가지? 어디갈까? ” 먼저 우리가 요구하지 않아도, 어디 갔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이제. 그 모습이 감사했고 그 모습을 보니까 너무 기뻐서 더 뛰어드리고 싶고, 더 해드리고 싶은 우리들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새는 날개가 있지 않냐? 새는 날개로 날아다닌다고. 그런데 사람은 날개가 없는데 어떻게 날아다니냐?“ 그런데 우리는 날아야 되잖아요. 그래야 다 뛰어넘으면서 하나님 역사피지 않습니까? 사람은 기분에 난대요. 다른 말로 “정신과 생각을 나는 것이다.” 했습니다. 몸이 기쁜 게 아니라 정신 기쁘고 혼이 기쁘고 영이 기쁘고 아니겠습니까? 주를 사랑함으로 주와 완벽하게 일체돼서 주의 뜻을 행하며 주의 발판이 되어드리고 그가 청중에 묻히도록 마음껏 행하도록 발판이 (되어드리고) 주의 기쁨이 되어드린다면 섭리사는 말씀과 성령역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놀라운 휴거의 역사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찬란할 것을 믿고 확신합니다. 선생님 좋은 모습 보니까. 너무 기쁩니다. (선생님 볼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게 얼굴. 기쁜 모습 보고 싶고, 건강한 모습. 선생님은 예전이 전성기라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지금이 전성기이신 것 같습니다. 요리봐도 저리봐도 좌로 봐도 180도, 170도, 50도 다 봐도 너무 좋으세요. 지금이. 지금이 아주 축구하기도 딱 좋고, 테니스하기에도 딱 좋고. 배구하기에도 좋고 말씀하기에 좋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전성기에 전성기라고 믿습니다. 억지로 주가 웃게 하겠습니까? 정말 기뻐서 웃음 지어드리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신부가 되겠습니다. 온 인류의 소망이 메시아가 온다는 소망인데, 유대종교인 지금의 종교인들도 지금 이 당세 지금이 중한 것을 몰랐기 때문에 맞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지난 십자가 십년의 기간 지난 40년 섭리역사의 기간 바로 지금이 중하기 때문에 이끌어 온 역사 아니겠습니까. 과거의 모든 역사 완벽하고 찬란하게 빛낼 때, 오늘 말씀처럼 미래 잘 된다고 희망을 가지고 가져왔잖아요. 선생님 오시면 다 끝장났어. 다 죽었어. 근데 또 미래만 쳐다본다면 우리는 미래에 갇힌 사람 되고 어느 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이 중하다.’ 연말에 너무 중요한 메세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보고 지금 말씀하시고 지금 우리와 함께 행해주시는 주를 보면서, 지금이 중함을 깨닫고 주와 함께 행하겠습니다. 사랑의 크리스마스 맞게 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과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봉헌찬송 <영광의 길>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삼위 앞에 지난날 현재 과거를 생각하며 이 땅에는 만민의 여호와 하나님 시작서 끝까지 통해 지휘하시며 구원의 역사, 창조의 역사, 하나님 목적의 역사 펴오셨는데, 우리가 이땅에 태어나서 주를 맞고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며 삶 속에 살게 하 심에 감사합니다. 이 시간 모든 현실에 감사를 드리고, 우리의 모든 약한 것을 강하게 해주시고 많은 생명들 우리로 하여금 이끌어 오게 하셨고, 1년 365일 불철주야로 우리 생명을 지키고 우리 경제를 지키시고 그리고 우리의 모든 할 일을 하도록 지켜 인도해주시고 그 은혜와 사랑이 무한함을 다시 한번 통탄하며 만민의 우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또 영광을 돌립니다. 이들이 모두 행하는 모든 일에 함께해주시고, 잘 되고 형통되도록 날마다 지켜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병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모든 사망의 그늘에 앉지도 말 것이며 생명의 빛 가운데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서 모든 중한 때를 잘 지내도록 지혜와 지식과 모든 아는 은혜를 충만케 더해주 시옵소서. 우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 하늘 앞에 이 모든 것을 생각하며 이 시간 봉헌하였사옵니다. 친히 받으시고 하나님 하늘엔 영광, 땅에 영광 땅에 평화역사를 오늘도 이루신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의 평화 역사 하나님 축복해주시고, 우리는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데 더욱 행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함이 충만하게 더해주시옵소서. 오늘도 내일도 사고 해됨 없게 해주시고, 능력 권능을 더해주시옵소서. 세상 떠나는 자들 그 영혼을 기억하고 긍휼과 자비를 더해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 사랑하신 인자하심 의로우심이 차고 넘치기를 바랍니다.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날으면서 성령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라 했습니다. 그러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또한 우리로 깨달은 많은 것들을 지켜 행할 수 있도록 더욱 함께 은혜를 더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며 만군의 하나님께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축도**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생명까지 창조하시고, 하나님 역사를 펴시며 구원을 하기 위해 고생한 그리스도 예수님을 땅에 보내 시거늘 우리는 친히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알게 되고 성령도 알고, 성자도 알며 살았습니다. 이 은혜를 진실로 감사하고 평생 동안 일생동안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주를 섬기며 사는 이들이 되기를.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또 깨닫고 알게 됐으니, 이로 인해서 부지런히 인생을 살고 날으면서 그 때 그 때 마다 지금이 귀한 것을 깨닫고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기로 결심하며 매일 살겠으니 사람이니 잊을 때가 많으니 성령께서 우리를 감동감화 시키사 행하게 해주시 옵소서. 지금은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그 이름과 성자의 말씀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며 의와 사랑 가운데 살기를 축원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