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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8.12.26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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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대학부 종강예배 1.<지금>이 중하다. 왜? <과거에 희망했던 것>이 지금 이뤄지기 때문이다. 2.<지금>이 중한 것은 지금 ‘실천’하며 행하기 때문이다. 3.<지금>이 중한 것은 ‘과거’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이다. <지 금> 존재하니, ‘지금’이 중하다. 다만 <과거>는 지나갔으되, ‘과거에 기도한 것, 바라던 것’이 남아 있다. 이것을 지금 때 가 돼서 준다. 4.<과거>나 <미래>는 ‘현실’이 아니다. 1분, 1초만 벗어나도 그 시간은 ‘현실’이 아니다. <지금>만 ‘현실’이다. 고로 <지 금>이 그렇게도 중하다. 5.항상 ‘지금’ 정신 차리고 행해야 된다. 6.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있을 때 ‘미래에는 어떻게 하지? 미 래에는 무엇을 하지?’ 하고 생각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그때 가야 생각이 오고, 보이고, 들린다. <미래를 좌우 하는 것>은 ‘지금’이다. 지금 나와 같이 이야기하자.” 하셨 다. 성자께서도 “<지금>이 중하다.” 말씀하셨다. 7.<지금>은 ‘대학부 종강예배’다. 고로 지금 할 말을 해 줘야 된 다. 8.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지금’ 쳐다보고 계신다. 고로 <지금> 대화하고, 할 말을 해야 된다. 9.<지금> 졸지 말아야 한다. <지금> 보고, 듣고, 깨닫고, 행해야 된다. <지금> 주력해야 된다. 10.<지금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현실’도, ‘미래’도 그 운 명이 좌우된다. 11.<뇌의 핵>은 ‘정신, 생각’이다. 12.<뇌>에서 ‘생각’이 일어나고, <생각>으로 살아간다. 고로 <뇌>가 흐리멍덩하면, 제대로 살아 나갈 수가 없다. 13.항상 <생각>을 잘해야 된다. <생각>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14.<뇌>는 마치 ‘전파를 받아들이는 수신탑’과 같다. <뇌의 생 각>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고로 정신을 팔든지, 정신일도 하지 않으면, ‘생각’으로 들어오는 것을 잡을 수가 없다. 15.<뇌>는 ‘눈’이다. <눈>은 쳐다볼 때만 보이지, 쳐다보지 않 으면 안 보인다. 16.<선생>은 ‘정신적인 지도자’다.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려 면, 늘 정신일도 하고, 그 정신에 ‘온전한 것’을 받아들여야 된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빠질 수가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빠지면, 정신이 무너나고, 흐리멍 덩하고 사고가 잘못된다. 17.<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보면, ‘사고, 생각’이 잘못됐다. 사 람이 생각으로 살아가는데, ‘생각’이 잘못되니 지금 그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18.<기성인들>도 ‘생각’이 잘못됐다. <글>로 따질 때는 ‘성 경’이 하나님이듯, <육>으로 볼 때는 그와 연결된 자를 봐야 된다. 하나님은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이 보 낸 메시아>를 두고 ‘보이는 하나님’이라고 한다. 19.모든 것이 ‘생각, 정신’에서 좌우된다. 20.<선생이 운동을 잘할 수 있는 것>도 ‘정신’을 더 일도(一到) 시켜서 했기 때문이다. <정신>에서 날아야 ‘몸’도 난다. <생 각>에서 날아야 ‘손발’이 난다. 21.정신을 차리고 했어도 안 되는 것은 ‘몸’이 만들어지지 않아 서 그러하다. 고로 계속해서 몸을 만들어야 된다. 반복하고 연 습해야 된다. 이것이 ‘성공의 비법’이다. 22.<뇌>는 ‘받아들이는 수신탑’이기도 하면서, ‘보내는 송신 탑’이기도 하다. <받는 것>과 <보내는 것>, 두 가지가 있다. 고로 <뇌>에서 결정하면, 결정한 대로 손과 발이 움직이고, 몸 도 그 결정대로 움직이게 된다. 23.정신이 일도 됐을 때는 ‘몸’도 일도 돼서 움직인다. 24.<아담과 하와>는 ‘정신, 생각’이 잘못돼서 그로 인해 ‘육 신’도 타락하고, 하나님의 뜻이 깨졌다. 항상 <정신>이다. 25.지금 정신 일도 하면, 즉시 하나님과 통한다. 26.지금 완전하게 행해야 된다. 27.조금 늦더라도, ‘지금’ 완전하게 행하고 가야 된다. 28.할 일을 미루지 말고, ‘지금’ 할 일을 꼭 해야 된다. 할 때 100% 해 버려야 된다. 이는 ‘일의 법칙’이다. 29.<지금>이 그렇게도 중하다. 그런데 왜 ‘지금 행해야 할 일’ 을 하지 않느냐? 30.<최고의 학문>은 ‘하나님을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을 배워 서 행하면, 백 년을 살아도 ‘천 년’만큼 일을 하고 간다. 31.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면, 한 민족이 반만 년 동안 못 해 놓 은 것도 해 놓는다. <주>가 당세 때 해 놓은 것을 보아라. 하나 님과 일체 돼서 하니, 따라올 수가 없는 것이다.기독교가 2000 년 동안 그렇게도 성경을 해석했어도, ‘시대 주인’이 와서 푼 것과 비교가 안 된다. 32.<지혜>는 ‘판단’이다. 33.<주>는 ‘지혜의 왕’이라, 그가 행하는 것을 보면 자꾸 ‘지 혜’를 배우게 된다. 34.<미인>은 항상 ‘미(美)’를 나타내듯이, <지혜의 왕>은 항상 ‘지혜’를 나타낼 수밖에 없다. 35.<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배우는 것’이다.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있으니, 곧 ‘정신 닦기, 생각 닦기’다. 36.정신을 안 차리면 어느 때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 같고, ‘인생 뭐냐?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지?’ 한다. 그때는 ‘정 신’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고로 항상 <정신>을 살피면서 기 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대화해야 된다. 37.연구해라. 생각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구상’을 받아 라. 그 구상을 받아서 해야 볼 만하고, “여봐라!” 할 수 있 다. 38.<지금>, 중한 것이 다 지나가고 있다. 고로 지금 빨리 행하여 라. 39.힘들어도, 어려워도, ‘지금’ 해야 된다. 40.시간이 없다고만 하지 말고, ‘적은 시간’을 가지고 밀어붙이 고 행하여라. 송곳을 가지고 뚫듯이, 뚫고 행하여라. 41.지금 열심히 못 하면 미래에 희망이 없고, 원하는 것이 이뤄지 지 않는다. 42.<지금>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해야 될 때다. 왜? 20 년 동안 기다렸던 주가 직접 나타나서 하기 때문이다. 43.과거 2000년 동안 기다렸던 주가 지금 와서 외치고 있다. <주>가 와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 역사에 해당되는 것, 개 인에게 해당되는 것’을 다 행하고 있다. 그러니 <이 시대>가 얼마나 중하느냐. 44.<과거에 그렇게도 기도하고, 울면서 주를 기다렸던 자들>이 지 금 주가 왔는데도, 제 할 일만 하러 떠나간다. 45.지금은 부활 후 살아나서 밀어붙이며 행할 때다. 46.과거에 그렇게도 원하던 일이 지금 때가 돼서 왔는데,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때>는 가고 있다. 47.<지혜롭게 해야 될 것>은 지혜롭게 하되, <행해야 할 것>은 여 건이 좋지 않아도, 힘들어도,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최선을 다 해 주와 같이 행해야 된다. 행해 놓고 쉬고 노는 것이다. <행하 지 않고 잠을 자는 자>와 같이 어리석은 자가 없다. 48.섭리사 지난날을 볼 때, 적들이 앞에서 밀어붙이고, 옆에서 밀 어붙이고, 뒤에서 밀어붙이니 더 이상 갈 수가 없었다. 그때 갈 길은 하나밖에 없었다. 곧, <하늘>로 솟는 길이었다. 그때 하나 님은 이를 꿈으로 보여 주셨다. 꿈에 섭리사를 나간 한 악평자 가 도끼를 가지고 나를 쫓아오고 있었다. 보니까, 그 도끼는 선 생 것이었다. <말씀의 도끼>를 가져다 던졌더니, 그가 도망가는 것이 보였다. <주>에게는 ‘말씀’이 ‘검’이요, ‘무기’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말씀하시니, 그가 말하는 대로 된다. 49.지금 성령과 주와 대화하여라. 50.(성령님) 지금 나와 대화하며 행하도록 해라. 51.<기도>로 대화하여라. 52.지금 성령께서 말씀하신다. 주도 말씀하고 있다. 고로 그 말씀 을 들어라. 깨달아라. 53.<지금>이 ‘최고 좋은 기회’다. 54.<지금>이 ‘해야 될 일’을 하는 데 있어 ‘최고 여건이 좋을 때’다. 55.<실패한 자들>을 보면, ‘지금이 중한 것’을 몰라서 행하지 않은 고로 실패했다. 56.지금 네 앞에 성공할 것이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 느냐. <뇌>에 문제가 생겨서 ‘생각’이 안 돌아가기 때문이다. <생각>으로 모든 것이 좌우 된다. 57.하나님은 ‘말없이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해 놓은 것을 보 면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 놓은 것’을 보고 판단하고, 따 라야 된다. 58.하나님은 말없이 행하시고, 해 놓고 가신다. 행하신 것 자체가 ‘말씀’이다. 하나님도 그러하시고,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59.<성령의 감동>도 ‘말씀’이다. <감동을 주신 것>이 ‘말씀한 것’과 똑같다. 가령 어디를 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면, 사람들 은 자기 스스로 그와 같은 생각을 한 것으로 아는데 그것이 아 니다. 이는 성령님께서 ‘뇌 수신탑’에 감동을 주신 것이다. 60.<지금>은 ‘주와 함께 행할 때’다. ◎ 여기까지 오늘 받아 온 말씀을 다 전해 줬습니다. 오늘은 대학부 종강예배이니, 조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섭리사를 뛰는 자들을 보면, 학교 다니는 데 쓰는 돈과 시간이 아깝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학문을 배워서 하나님을 위해 쓰고, 자기가 구원받고 영원히 쓰기 때문에 아깝지 않습니다. 그러니 등록금이 아깝지 않게 공부해야 됩니다. 가끔 보면, 학교를 안 다니고 선생을 따라다닌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은 그들에게 말해 주기를, “캠퍼스에 가면 생명들이 있다. 학교를 다니면서 섭리사를 뛰고, 생명을 전도하면 된다.” 합니다. ◎ 캠퍼스를 뛰는 자들을 보면, 섭리사도 뛰고 학교 공부도 해야 되니 정신없이 바쁩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명을 4개, 5개씩 맡아서 뛰니, 학생인지, 교역자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러나 임무를 두 가지를 맡았든지, 세 가지를 맡았든지 젊을 때 행해야 됩니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울며 돼지 쓸개를 먹을지라도 지금 젊을 때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께 투자해야, 나올 것이 있습니다. 선생도 젊을 때 무조건 하나님께 투자하면서 행했습니다.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더니, 하나님은 <물질에 대한 것>도 휘날리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 선생은 늘 <하나님께 투자하며 뛰고 달리는 자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신부들>이니 그 조건으로 축복을 해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꼭 축복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이들을 축복해 달라고 하면, “안 된다.” 하시는 말을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모두 축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젊은이들이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성전 축복’입니다. 곁방살이를 하도 많이 해서 교회를 사는 것이 최고 소원 중의 하나였는데, 지금은 전국에 성전을 세워 놔서 이제는 ‘부자’가 됐습니다. <표적 중의 표적>입니다. ◎ 이제 <성전>도 해결됐고, <주>도 나와서 뛰고 있으니, 지금은 모두 ‘주와 같이 뛸 때’입니다. 조은 목사는 선생을 보고 지금이 최고 전성기라고 합니다. <지금>이 중하니, 뛰고 밀어붙이면서 전성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주와 같이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캠퍼스는 만 명을 향해 계속 올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신부들>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자꾸 모이고, 멋있는 이벤트를 만들면, 생명들이 물이 쏟아지듯 밀려옵니다. 이같이 하면서 ‘무리 전도’를 해야 됩니다. <독수리>를 붙여 놓으면, 바로 됩니다. ◎ 월명동 캠퍼스에 끼어들듯이 전국 캠퍼스도 그와 같이 주가 끼어들어서 계속 누비며 작전할 테니, 부지런히 주와 같이 행하기 바랍니다. <지금>이 ‘과거에 기다리던 그때’입니다. <지금>이 중합니다.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