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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2.29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2.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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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지금>이 중하다. 그 순간, 할 때가 중하니 너희가 지금 하는 일 을 잘해라. ‘지금’ 하나님이 하실 말씀을 해 주시고, ‘지금’ 하나님이 너희를 통해 할 일을 행하신다. 2.금주에 중한 일들이 굉장히 많았다. 다 해냈다. 숫자를 셀 수 없 을 정도로 행했다. 3.하나님이 ‘지금이 중하다.’ 하시고서 무엇을 행하셨나 보았다. <섭리역사>는 집을 다 짓고 뚜껑을 덮듯이 전초 한대로 뚜껑을 덮는 일을 하셨고, 각종 예상치 못한 일들을 모두 결제내리고 하 도록 하셨다. 그리고 월명동에서는 생각지 않은 나무들이 들어와 서 영하 14도의 추위 속에서도 심었다. 원래 겨울에는 나무 심을 생각을 아예 안 하는데, 묶였던 것이 이제 풀려서 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성지 땅은 역시 ‘일’로써 마지막 뚜껑 덮는 일을 하 게 되었다. 4.어제 중한 것은 어제 지나가고 끝났다. 어제 못 했으면 그냥 지 나가서 큰일 날 뻔 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금주에 시범으로 ‘지금이 귀하다.’말씀하여 지금이 중한 것에 대한 인식을 시키 시고, 잠을 깨고 행하게 한 일들이 그렇게도 많았다. 결국 그 말 씀을 들었기에 하나하나 행할 수 있었다. 5.‘지금이 중하다.’하는 것은 학문적으로, 지식적으로 우리가 배 워야 되는 사건이었다. 고로 이 말을 항상 생각하고 잊지 말고 살아야, 하나님도 마음 놓고 그때마다 그 순간마다 할 일을 해 주시며 행하신다. 그래야 우리들도 육적으로 세상 할 일들을 그 때마다 행할 수 있다. 6.‘지금 중하다.’이 말은 그때 중심할 것을 집중해서 하지 않으 면 문제가 생기고 사고가 난다는 것이다. 그때에 해야 될 일을 다 해야 된다. 해야 될 일을 안 하고 가면 중한 것을 빠지고 간 것이다. 어떤 일을 안 하면 얻을 것을 얻지 못하지만, 어떤 것은 보다 이상적인 삶이 되지 않는 것도 있다. 할 일을 다 해야 조화 가 이루어져서 기쁘고 아름답고 멋있고, 사람들이 볼 때 감탄도 하고 좋아도 한다. 7.자연성전을 꾸밀 때, 그때의 처지를 볼 때는 힘들다. 영하 14도 되는 날씨에 소나무를 심으면 가지가 얼어서 툭툭 부러진다. 그 러나 지금이 중해서 지금 가져다 놨는데 빨리 안 심으면 뿌리가 얼어버린다. 8.이와 같이 사람이 어떤 일을 하려면 그때마다 어려움이 있다. 환 경과 모든 여건상 어려움이 있지만, 하면 된다. 어렵다고 안 하 면 그 일은 소멸되고 그냥 못 하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 중하다고 성령이 선포하셨기 때문에 여건과 환경이 힘들어도 털 모자 뒤집어쓰고 입마개 귀마개 하고 여섯 겹씩 껴입고서, 운동 장에 나무를 태워가며 물 끓여 마셔가며 밤늦게까지 했다. 마치 권투선수가 링에 올라가듯 운동선수가 경기장에 나가듯 그와 같 이 뛰었다. 9.사람은 싸울 때 두 가지 싸움을 한다. 첫째는 ‘지능의 싸움, 정 신적 생각의 싸움’이다. 또 하나는 ‘체력 싸움’이다. 지도자 가 체력이 있어야 하고, 지능이 있어야 한다. 하나만 없어도 안 된다. 10.운동할 때 그 순간마다 머리가 돌아가야 된다. 또한 힘이 있어 야 그것을 받쳐 준다. ‘힘과 기술과 열정’이다. 11.‘열’이 있어야 된다. 오토바이가 달려가는 것도 열, 차가 달 려가는 것도 열, 사람이 뛰고 달리는 것도 역시 열이 있어야 된 다. ‘열심’이 없으면 안 된다. 분별하고, 제대로 판단하고, 열 심이 있어야 된다. 12.신앙인들 보면 ‘열심’이 죽은 자가 있다. 성령의 불을 받고, 말씀의 불을 받고, 열심 자체의 불이 일어나고, 생각에 불을 붙 이고 해야 된다. 그렇게 하면 ‘다 되는 꼴’로 끝난다. 이렇게 해 놓으면 볼 때마다 잘했다고 한다. 힘들고 어려웠어도 해낸 것이다. 13.잘 행하는데 시동이 안 걸리는 사람은 ‘주’옆에 있어야 시동 이 걸린다. 14.어제 그렇게 잔치를 했어도 오늘은 개미새끼 하나도 없다. 그래 서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한 것이다. 순간순간 머리싸움, 체력싸 움, 행동싸움이다. 그때마다 무섭게 해내야 된다. 15.사람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다른 길로 가면서도 잘했다고 하 며 간다. 16.기성은 지금 ‘저 이단들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결국 조용해졌 네.’ 한다. 그들은 잔치 때만 떠들면서 가지, 잔치 끝나면 둘 이 여행가서 보이지도 않는 것을 모르고 ‘우리가 잘했지. 그리 스도가 여기 있다 해도 가지 말고, 저기 있다 해도 가지 말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그 말씀을 잘 지켰다.’ 할 것이 다. 사망 길로 가면서도 그같이 말한다. 17.불법을 행함으로 흑암의 세계로 가면서도 가는 줄을 모른다. 자 기 주관으로 인해 불법인데 잘한 것, 좋은 것으로 보고 살기 때 문이다. 18.죄를 짓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니, 하나님이 볼 때 죄라고 하 는 것을 그들은 “왜 그것을 죄로 보냐. 그래서 나는 무서워서 교회를 안 다닌다. 웬만하면 다 죄로 보니까.” 하고, “술도 음식을 발효시켜서 먹는 것인데 왜 죄냐? 그러면 김치도 발효 되었으니 죄냐?” 한다. 그들은 머리가 그 쪽으로 잘 발달해서 잘 따진다. 그러면 “그래, 네가 잘 따진다. 네가 원하는 대로 가라.” 할 수밖에 없다.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19.무지가 자기도 죽이고 남까지 죽인다. 자기 주관으로 가는 사람 은 밥이 될 것을 죽으로 쑤면서도 잘 한다고 한다. 20.세상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가인에 속한 자들, 곧 악 에 속한 자들이고, 하나는 하나님의 선에 속한 자들이다. 선에 속한 자들도 처음에는 그게 맞는지 틀린지를 알 수가 없다. 주 관이 확실치 못하고 답을 확실히 알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흔들 리게 된다. 그러나 근본을 알고 진리를 깨닫고 하는 사람은 흔 들림이 없다. 21.기성 신학을 하는 사람들은 신관을 세 가지로 따진다. 하나는 ‘있다’ 하고, 하나는 ‘없다’ 하고, 또 하나는 이것도 아니 고 저것도 아니고, ‘모르겠으니 불문에 붙이자.’ 한다. 이 세 파들이 싸우고 있다. 이런 식으로 교파는 신학에서 만들어진다. 무식한 자들이 만든 것이다. 22.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에게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배해야 하나님이 받으신다 하고, 우리들은 산에서 제사 지내 야 신이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것이 맞는지요?” 하고 물 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장단 저 장단에 춤추지 말고 내 장단 에 춤을 춰라.” 하고 가르쳐 주셨다. 23.“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지금 이 때다. 지금이 중하다.” - 이 말은 방언이나 하고 신령한 꿈이나 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신령과 진정’의 존재자니 나와 같이 예배하자 하는 말이었다. 현재 신학에서 이것을 못 풀고 있다. 24.현재 신학에서는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도 잘못 풀고 있 다. 그들은 ‘하나님이 에너지로 존재하고 있는데, 태양같이 존 재하고 있다. 결국 힘으로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안 계신 곳이 없다.’ 한다. 이미 많은 책들이 나와서 본인들 논리가 틀린 것 을 스스로 증거하며 스스로 틀렸다 한다. 25.유명한 신학박사들이 말하길, ‘요시야가 갈그미스 전쟁에서 왜 죽었는지 알 수가 없다. 왜 죽었는지 알면 여한이 없겠다.’ 할 정도로 얘기했다. 그러나 섭리는 중고등부도, 유초등부도 다 아 는 내용이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가르쳐 준 말씀을 들었 기 때문이다. 그들이 강의하면 확 풀릴 것이다. 26.중고등부가 강의해서 부모를 전도한 사람도 굉장히 많다. 많이 안다고 하는데 많이 모른다. 말만 하면 틀린 말이니 모르겠다 하는 것이 답이다. 27.“진리를 모르면 자유가 없고, 진리를 배우면 너희가 자유를 얻 게 되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그들에게는 자유가 없 다. 사망권에 묶여 있는 삶이다. 28.우리는 그들과 같은 방에서 살다가 이 방으로 와버렸다. 방 하 나 사이다. 문 열고 나오면 다른 방이고, 문 열고 나오면 바깥 세상이듯 그렇게 다르다. 이곳으로 가면 자기 집으로 가는데, 저곳으로 가면 평생 가도 딴 길로 간다. 29.성령께서 “지금이 중요하니 지금 자꾸 가르쳐서 넣어주어라. 그동안 못 가르친 것을 모두 가르쳐 주어라. 계속 큰 모임도 갖 고, 큰 행사도 자주해라.” 하셨다. 30.일할 때 일 저지르기도 하고, 일하는 것으로 복도 받고 대가를 받기도 하니 잘해야 된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문제가 생 긴다. 고로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능숙한 자, 시범자로부터 배 우고 시동을 걸어야 한다. 31.지난날은 끝났다. 지금 할 일 안 하면 그냥 끝난 것이다. 어떤 것은 다음날 또 하기도 하지만, 그 때 그 순간이다. 하루씩 새 로운 삶을 매일 사는 것이다. 그러니 준비하고, 예비하고, 들은 것이 있어야 제대로 산다. 지도자들은 특히 현실을 판단하고 세 밀하게 알고 해 나가야 된다. 32.지금이 늘 중하다. 그때마다 일할 때마다 세밀하게 해야 된다. 33.인계를 받을 때는 일을 해 오던 사람에게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꼭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 교역자도 이동할 때 후임자에게 자세 히 가르쳐 주며 인계해야 된다. 34.한 교회에서 1년 반 끌던 교회 문제를 어제 갑자기 상대 주인 이 팔겠다고 하며 만나자고 했다 한다. 하나님이 ‘지금이 중하 다.’ 했으니 잘 살펴야 한다. 그 말을 잊고서 ‘안 판다더니 이제야 판다고? 싫어.’ 하면 안 된다. 35.‘지금이 중하다.’는 말을 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어떤 사람 은 지금이 중하다 했는데도 저 길로 간다. 그러면 살지 못한다. 나중에 돌아오더라도 고생을 진탕하고 돌아온다. 36.섭리사에서 생명 하나 없어지는 것, 가을바람에 낙엽 날아가듯 없어진다. 목숨을 걸어야 이 시대를 감당하고, 하나님의 황금천 국을 누리고 살 수 있다. 37.기독교가 2000년을 박박 기며 자손 때까지 그 복을 인계해 줬 어도 여기에 못 왔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일평생 금덩어리 하나 못 만지고 죽는데, 황금천국에는 금덩어리가 월명동의 돌 같이 많다. 그것을 얻는데 그렇게 쉽게 얻을 수 있겠느냐. 38.메시아가 와서, 메시아가 인정하고, 메시아가 좋아하고 이끌어 내야 겨우 된다. 자기들끼리는 어림도 없다. 몸 바치는 게 그렇 게 대단하냐. 영도 바쳐야 되고 혼도 바쳐야 된다. 그렇게 겨우 해서 가는 곳이다. 자기 인생 한 몸 병 안 들고 제 명대로 살아 나가기도 힘든 판국에, 하나님 옆 황금천국을 보통 해서는 주지 를 않는다. 39.성령님은 “황금천국에 간다는 것은 인간의 수고와 대가를 가지 고서는 될 수가 없는 것이다.” 하셨다. 메시아를 보내서, 하나 님 마음에 들게 행하여 하나님이 이끌어 가서 되는 것이지, 그 냥 되는 것이 아니다. 40.그 어마어마한 영원한 세계를 그냥 주겠느냐. 주면 빼앗지도 않 고 영원히 둬야 하고, 하나님을 분노케 하는 것이 한 건이라도 없어야 허락하는 것인데,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땅에서 하 나님과 주와 뜻을 이룬 자, 끝까지 행한 자에게만 허락 된다. 41.영원한 지옥을 생각해 봐라. 하루가 아니라 한 시간도 못 견디 는 지옥을 영원히 견뎌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구 상에서 온갖 죄를 다 지었어도 정말 지옥에는 보내서는 안 되는 것이 나의 입장이다.” 하셨다.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일생동안 하나님의 속을 썩였어도 지옥 에 보내면 안 된다.’ 할 정도이다.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고 생해야 하기 때문이다. 42.자기가 몸부림쳐 지옥도 찾아가고, 천국도 찾아간다. 43.선생 고향의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그렇게도 육만 위해 살 았다. 지금도 육만 위해서 살아대고 있다. 그러나 선생은 9세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만 위해, 의를 위해 살아왔다. 그렇게 육만 위해서, 보이는 것만 위해서 산 사람들을 보면 아무 것도 아니다. 특별한 것이 없다.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의를 위해서 산 사람이 이렇게도 차이가 있고, 하나님을 위해서 산 사람이 이렇게도 차이가 있다. 44.지금은 문전옥답을 다 자치하고 큰소리치고 살지만, 예전에 내 앞에 큰소리치던 자에게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던 내가 속으로 더 큰 소리를 쳤다. ‘나의 때가 오리니, 그때는 나를 만나지도 못하고 우러러보느라 고개만 아프리라.’ 하며 어렸을 때부터 자부심을 갖고 해 왔다. 하나님이 길렀기에 하나님이 그런 마음 을 주셨다. 45.월명동에서 많은 자들이 신학교에도 다니고, 많은 지도자들이 났는데 그들이 늘 선생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되려고 하냐. 우 리는 신학도 하고 목사도 될 것인데.” 했다. 그러면 “내가 하 는 일은 너무 커서 말도 못한다.” 하고 한마디씩 했다. 46.월남에 갔다 온 후 큰 형이 나에게 “앞으로 뭐 할래?” 하기 에 “모세같이 애굽에서 백성을 끌어내는 일을 할 것이다.” 하 고 큰 소리를 꽝꽝 쳤다. 그러면 큰 형은 한숨을 쉬며 “또 저 런 말을 한다.” 했다. 20대 때 큰 형은 큰소리치며 성결교단 에서 아주 요직의 일을 하며 선생에게 늘 자기가 하는 일을 얘 기하곤 했다. 47.그때는 선생이 앞으로 할 크나큰 일에 대해 한마디씩 하면 믿는 사람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 결국 하고야 말았다. 모세와 같이 애굽에 있는 자들을 가나안 복지로 이끌어내는 일을 시대적으로 해서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이루는 시대의 주가 되었다. - 이것이 얼마나 큰일이냐. 지구상 6000년 동안 하나님이 역사하 신 일이다. 수십억이 움직이는 세계에서 맨 마지막으로 종지부 를 찍게 하셨다. 48.선생은 지구상의 정신적 지도자요, 사상가요, 실천주의자요, 아 는 만큼 빤빤한 일은 다 하고 돌아다니는 자다. 가끔 사람이 아 니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 사람은 사람인데, 생각, 정신, 사고 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49.항상 주를 만났을 때가 중요하다. 사람들은 그렇게 몸부림치고 그렇게도 하던 과거를 잘 잊는다. 50.선생은 과거에 대둔산에서, 삶의 터전에서, 월명동을 개발하면 서, 그리고 전도하면서 몸부림치며 그렇게도 뛰고 달렸던 것을 항상 생각한다. 현실에 그 생각을 하면서 바위도 깨고 들어갈 정도로 강한 마음을 먹고 해 나간다. 그러니 무슨 일을 붙여놓 으면 볼만 하다. 하는 것마다 기적이요, 표적이라는 소리가 나 온다. 51.선생이 움직이면 어떻게 하는지 가만히 봐라. 끝까지 보고 끝까 지 참고 견디면서 해라. 그러면 끝에 가서 하나님께서 꼭 역사 해 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