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2.30 (일)
181230 주일말씀(우리는 승리했다)
- 선포일
- 2018.12.30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6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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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주일말씀> - 명동 주사랑 교회
우리는 승리했다
본 문 요한계시록 6장 2절
요한계시록 17장 14절
계6: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
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계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
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조은 목사님, 1부 말씀**
2018년 희망과 감사의해, 부활과 영광의 해 마지막 주일입니다.
더불어 섭리역사 40년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주일이기도 합니다.
오늘 대자연성전 월명동에서 이뤄져야할 귀한 주일 예배,
오늘은 뜻있는 명동 주사랑 교회로 주께서 오셨습니다.
여러분 장소가 어디든 간에 주가 계시는 곳이 천국이고
주가 계시는 곳이 하나님이 뜨겁게 완벽하게 좌정하실 수 있는 자리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명동 교회 보시면 알겠지만 좁습니다. 사람도 많은데 좁아요.
명동은 지하에 몇 평만 되도 성전을 내주지 않기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그래서 아예 이곳에서 성전을 찾기가 불가능한 장소입니다.
우리가 새신자 등록을 하려해도 아예 새신자 등록도 안 해주는 곳이
명동에 자리 잡은 교회들입니다.
그래서 아주 우습게보고 지하교회로 갔다가 그거 살려고 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절대 성전을 구할 수 없다.”
구한다 해도 값이 너무나 높기 때문에 아예 구할 수 없었으나
이곳은 선생님이 20대 때 거리를 누비시며 사랑을 전파한
너무나 귀한 사연이 있는 곳입니다.
주님의 자존심으로 말씀 하셨죠. “명동에 교회를 세우고 말 것이다.”
그래서 용의 머리터에 귀한 성전을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명동 중에서도 매우 큰 성전입니다.
본당이 가장 협소하고 위로 올라갈수록 아주 볼품 있고, 아주 볼 것이 많은,
명동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명동을 발밑에 두고 있는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본당은 볼품이 없긴 왜 없어요,
주님의 말씀이 있기에 가장 힘 있고 역사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 많습니다.
오늘 선생님 오신다니까 그냥 막 데려왔더라고요.
여러분들,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섭리역사, 그 안에 속한 이 명동 주사랑 교회,
너무 사연 깊고 역사 깊고, 알면 깜짝 놀라고,
따르면 인생이 횡재하는 놀라운 곳인 것만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이름으로
여러분들에게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여러분들을 불러오셨으니
인연만 되지 말고 영원히 같이 사는 신부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오늘 순회를 통해 화룡정점을 찍게 됩니다.
자, 오늘 섭리사 전체가 신의 지휘에 맞춰 찬양하는 시간입니다.
섭리 역사 40년의 마무리에서 주님 하면 딱 떠오르는 단어가 뭐입니까?
‘승리’
네, 승리. 섭리역사, 그리고 주님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승리입니다.
섭리역사의 마무리 마지막 주일예배 전체 찬양곡은 ‘우리는 승리했다.’
그리고 ‘오늘은 그날이야’ 이어서 찬양하겠습니다.
♬ 전체 찬양 <우리는 승리했다> <오늘은 그 날이야>
성경 본문 말씀
<계 6: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
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계 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
므로 그들을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
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오늘말씀의 주제는 맞춰보세요. 네, 영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승리했다>
40년을 장식할 주일말씀 주제답죠?
요한계시록 말씀은 계시로 끝났습니다.
사실 신약에서는 이 계시를 다 풀 수가 없습니다.
역사를 다 이뤄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계시록을 푸는 자들은 없습니다.
잘못 풀다가 이상한 세계로 빠진 사람들이 많죠. 주인이 오기 전이기 때문에.
모든 계시록 말씀은 마지막 역사, 만주의 주가 오셔야 풀리게 됩니다.
여기서 핵심이 있습니다.
그는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기 때문에 이긴다.
그리고 그의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그와 함께 하는 자들도
이긴다했습니다.
2018년 한 해, 올 한해도 우리는 이겼습니다.
여기 여러분 계시고 살아계신 게 이긴 것입니다.
주와 함께 하는 이 순간, 우리는 이겨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섭리역사 40년의 마지막에 하나님은 때를 따라
주님을 우리 가운데에 보내셔 이기게 하셨습니다.
이때를 맞춰서 시대 십자가를 짐으로
이 시대와 따르는 자의 문제를 풀어주시고 주가 나오셨습니다.
오늘 1부 말씀이 좀 푸짐합니다.
마지막이니까 푸짐하게.
오늘 어디 가세요? 약속 있으십니까? 밥은 드실 생각하지 마시고요.
오늘 마지막. 선생님이 저보고
“1부 말씀을 푸짐하게 하라. 2시간도 해도 좋다.” 하셨는데요.
오늘 선생님께서 푸짐하게 코치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푸짐하게 해보려고요. 할 때까지.
자, 선생님의 얼굴을 쉽게 보여줄 수 없어요. 오늘은.
자꾸 비디오 비춰주지 마세요.
있다가 하이라이트 때 나타나시기 바랍니다.
섭리역사 40년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때를 맞춰서 우리는 이기는 역사를 했지만
지난 섭리역사 40년이 여러분도 겪으셨을 거예요.
지난 1년, 지난 10년, 지난 30년.
각자 세월은 다르지만 겪은 사람은 압니다.
정말 이 역사가 순탄하지 않았다. 쉽지 않았다.
결국은 이겼지만 우리는 질 때도 있었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오늘날에 선생님을 한 번 보세요.
그리고 각자 우리 자신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기도록 뒤집어엎는 역사를 해주셨습니다.
시대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와 주의 사랑과 조건으로
우리는 휴거역사를 이루고 부활 되서 살아났습니다.
우리는 휴거가 안 될 줄 알았어요.
쓰러질 듯하지만, 안 쓰러지면서 지독하게 해서 휴거를 이뤘고요.
살아날지 못 할 줄 알았는데 아주 죽을 듯 안 죽으면서
주와 함께 행함으로 결국 주를 따라 살았습니다.
그리함으로 지난 40년 섭리역사를 우리는 살았기 때문에
지금도 주와 함께 하기 때문에 승리로 끝내버렸습니다.
어떻게 이겼을까?
(우리가) 너무 잘 알아서.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떻게?
오늘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7:14 말씀과 같이
주와 함께한 자들만 이긴 것입니다.
세상에 왕들을 보면 엎치락뒤치락하죠.
싸워서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어요.
그러나 결국은 패배로 끝날 때도 있습니다. 결국은 승리로 끝날 때도 있고요.
그러나 주는 엎치락뒤치락, 이기기도 하고 지지도 하지만,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시니
하나님과 함께 끝은 결국은 정녕코 승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육신을 쓰고서 그와 함께 싸우기 때문에
이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육의 세상에서만 이긴 것이 아니라
영의 세계 사탄 마귀 까지 이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막고 방해하는 사탄 마귀를 먼저 이기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 육의 세계도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죠.
여러분 아침에도 방해하잖아요, 계속.
그 방해하는 정신세계, 그것을 먼저 이기지 못하면
이 현장에서 주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먼저는 사탄마귀를 이겼기 때문에 육의 세계도 잡고
승리로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긋지긋한 사탄, 마귀. 천적이죠. 우리의 천적입니다.
너무 지긋지긋해요.
아담과 하와 때부터 이 사탄, 마귀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왜요?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사랑역사를 시작하니까 질투하고 시기 했습니다.
이 질투, 시기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역사를 깨트리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 그 사랑의 역사, 인간을 향한 사랑의 역사를
질투하기 시기 하니까 사탄마귀는 막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안 됐으면 좋겠는 거예요. 인간도 안됐으면 좋겠고.
하나님도 그래서 아주 꼴좋다. 안됐으면 좋겠다.
인간을 향한 뜻을 접었으면 좋겠는 거죠.
그러나 결국 이겼습니다.
이기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홀로 이기지 못합니다.
주가 함께 하시니까 그 힘과 그 능으로 이긴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성경의 최종역사,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를 이뤘으니 우리는 승리했습니다.
또한 시대의 하늘 신부를 빼앗아오는데 승리했습니다.
여러분들 다 뺏어왔습니다.
그리고 시대 하와도 뺏어왔습니다.
사실은 마지막으로 사탄이 하와를 최고로 공격해서 뺏어가려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얘기를 많이 하셨죠.
여러분들 ‘무슨 사연이 있나. 조은 목사님 섭리를 어떻게 됐나?’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정말 까딱하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도저히 저는 살아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살아나기가 불가능 하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냥 일반 사람이 생각하는 역사를 부인하고 주를 부인하고
이런 단계는 아니에요.
역사는 확실하고 주는 확실하니까 더 괴로운 거예요.
앞으로 전진 하지 못하는 저를 보며 더 괴로운 거예요.
주님을 쳐다보고 하나님 역사를 쳐다보면 정말 맞죠.
그러나 여기서 다 풀어놓을 수 없는 너무나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도 말을 합니다.
“나는 그 사연을 알아.” 그러면서 말을 하는 사람 있어요.
절대 듣지 마세요.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밖에 몰라요.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밖에 모릅니다.
안다고 하면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가운데 정말 많은 얘기도 들었어요. 마지막까지.
외부의 공격이 무서운 게 아니라 내부에서 믿지 못하는 문제가 크죠.
어떤 애기까지 들었냐면,
“조은 목사가 좋아하는 사람만 세우고, 흰돌 교회 사람들만 세워놓고.
인재를 여러 가지로 등용해야 되지 않겠냐.”
저는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어요.
하나님을 어떻게 보고 주를 어떻게 보기에 저런 얘기가 나올 것인가.
나는 앞으로 저 사람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 호소하고 주께 호소하고 성령님께 호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얘기는 매우 그냥 기본적인 이야기고요.
뛰어오면서 너무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어려움은 하나님의 역사로 인해 오는 어려움도 아니었고,
생명들로 인한 어려움도 아니었어요.
함께하지 못하는,
주를 모심에 있어서 주가 잘 되고 섭리역사 잘되면
모두 하나 되서 밀어주고 함께해주면 좋은데 너무 힘든 거예요.
안에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이 힘들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근데 그것도 주된 요인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아예 선생님 나오시기 2년 전부터는 가라지 공격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모르니까 이사람들은.
근데 내부공격이 심했어요.
내부에서 아예 작정을 하고 저를 아예 그냥 선생님 앞에
그냥 갖은 중상모략으로 글을 써서. 제가 그 내용을 봤거든요.
정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내용들이 선생님 나오시기 2년 전부터
그리고 선생님 나오고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무슨 섭리사를 야망을 가진 여자처럼.
(제가) 야망을 품게 생겼는지 정말 궁금해요.
제가 거울을 한참 지켜봤잖아요.
‘내가 야망을 품은 여자처럼 보이나?
내가 말을 너무 자신 있게 하니까?’
저는 말하는 거 너무 싫어요.
그러나 주를 증거 하는데 있어서는 너무나 자신이 있습니다.
제 말에 자신 있고 제 언변에 자신이 있는 게 아니에요.
저는 주님의 역사, 주님이 어떻게 행해오시고, 주가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그 삶에, 주가 받아오신 말씀에 자신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에 자신이 있어요.
그럼 자신 있게 외쳐야죠. 거짓말이 아닌데. 자신 있게 외쳤는데.
제가 그래서 거울도 한참 쳐다봤어요.
‘앞으로 이런 얼굴을 하고 다니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하고.
저는 부딪히기가 싫은 거예요. 사람들과.
나로 인해 괴로운 사람이 있고 나로 인해 슬픈 사람이 있다면
내가 오래했으니까 이제 선생님 나오셨으니까
안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지배적으로 하기 시작했어요.
아주 지배적이었어요.
이 생각은 절대 하나님도 못 뺄 생각이었습니다.
‘내가 이런 입장에 있다면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려면 내려와야 한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이 지배적인 생각은 저를 지배해나가고 또 지배해나갔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죽을 수밖에 없죠. 살아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고통속에 있을 때 선생님이 물어보시더라고.
“너가 뭐가 죽어있다. 사랑이 죽었든 믿음이 죽었든 죽었다.”
하는데 옛날 같으면 막 펄펄 뛰었을 거예요.
“선생님! 저를 어떻게 보시고. 그러시면 안돼요!”이랬는데
저는 선생님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런데 저는 저에게 충격을 줬겠죠.
“너무 죽었어. 너도 똑같구만? 너도 역시 여자였어.”
그럼 저 너무 싫거든요.
여자들 시기질투하고 막 나가떨어지고 막 잠수타고.
제가 그 말을 제일 싫어하는데, 그 말을 해도 자극을 안 받고.
“그런 가 봐요. 죽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더 놀라셔서
“아니야, 내가 살릴 수 있어.”
“아니에요. 선생님이 저보고 죽었다고 하셨잖아요.
주가 죽었다고 하면 죽은 거죠 뭐.”
여러분 죄송해요. 제가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니야, 너 육신 안 죽었잖아.”
“네, 육신은 살아있어요. 다 죽었어요, 그리고.”
“육신 살았으면 내가 무조건 너 살린다.”
그런데도 이게 안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기도하면서 계속 행해오다가 선생님이 어느 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게 니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다.
니가 단상에 내려오고 니가 조용히 있는 게 니 마음대로 되는 줄 알아?
하나님이 어떻게, 내가 너를 그동안 어떻게 키웠는데 아까워서 안 된다.
하나님이 가만히 안 놔둬.
흰돌 교회가 가만히 있을 줄 알아? 너 찾아다녀. 얼마나 무서워.
너 그 뒤치다꺼리 어떻게 할 거야. 니 자식들 어떻게 할 거냐고.”
아, 선생님 또 제 아킬레스건을 건드시더라고요.
제가 자식들 얘기 하면 마음이 무너지거든요.
어떡해요, 제 증거를 듣고 주를 깨닫고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그 말이 제일 무서웠어요.
“니 마음대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때부터 무서웠어요. 내 마음대로 될 수 없구나.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저는 그런 소리도 들었어요.
“너 메시아 모르냐? 너 메시아 안 믿지.”
제가 여기서 터졌어요, 사실.
“선생님! 저를 뭘로 보시고.
그동안 성령의 역사,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부인하다니요.
선생님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요!!!”
제가 이러면서 살아난 거예요, 여러분.
제가 너무 마음이 상하고 선생님도
쟤가 도대체 왜 저러시는지 모르니까 그런 말까지 하셨어요.
그래서 어린애들을 붙잡아 놓고
“너 지금 조은이가 메시아에 대해서 흔들리는데
너 지금 기도 안해주고 뭐하는거야.
주님의 흰돌 교회는 아주 의리가 없어, 의리가.
그동안 너희 위해서 그렇게 뛰고 달렸으면 기도도 해줘야지.”
제가 그거 때문에 완전 또 “주여!”
그 소리 듣고 선생님께 전화해서 호소, 호소, 호소를요.
“선생님!!! 그게 아니고요!!!”
저도 왜 그러는지 진짜 이걸 다 말할 수가 없는 거예요.
너무너무 괴로웠습니다. 마음이.
형제를 참소할 수도 없고, 그가 참소당하기를 원치도 않고.
그냥 가장 좋은 것은 내가 빠지는 게 가장 깔끔할 것 같은데
그게 안 되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이렇게 나로 인해서 힘들어하고 나를 그렇게 보고
내가 뭔가 하려는 사람처럼 보는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들 때문에 힘든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나로 인해 힘든 게 힘든 거예요.
‘나는 욕심 없고 아무것도 원하지 않으니까 나 혼자 빠지면 가장 깔끔하다.’
그래서 선생님에게도 “저 혼자 빠지면 깔끔해요. 아주 명확해집니다.”
그게 안 됐을 때 힘들었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겪으면서 저는 제가 살아날 수 없다 결정을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나는 살아날 수 없다.
빨리 천국을 가던지 해야 한다.’
그런데 한 쪽으로는
“하나님, 나 황금천국 가야돼요.
정말 가야되는데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선생님께서 기도하자 하셨습니다.
기도하자고 하신 그 상황 속에도 너무 많은 말을 들었어요.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마음을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를 정도로 충격을 받았고.
제가 살아나서 지금은 기도를 하고 있어요, 그들을 위해서.
정말 얼굴도 보기 싫은, 정말 같이 형제로 대할 수 없는, 남보다 더 못한
그런 사람들을 대할 수 있을까.
그런데 모든 것이 살아나니까 되더라고요.
오늘 말씀처럼 주가 함께하시니까.
선생님 하신 말씀도
“너 육신 죽지 않았잖아. 그럼 내가 100% 살릴 수 있어.
그리고 너 마음대로 할 줄 알아?
들어오는 것도 어려워도 나가는 것도 어려워.”
주님의 사랑으로 됐으니 하늘의 귀한 신부가 됐으니
하나님 그냥 두시겠습니까?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 모두가 그러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까딱하면 진짜 큰일 날 뻔했다고 얘기를 계속 하신 거예요.
네, 오늘 모든 것을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니까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의 그 몸부림, 뛰심.
그 뛰는 모습을 보며 너무나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들으면서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힘들지만 제가 해야 될 일이 있잖아요.
선생님의 발판을 마련해드리고 그 발판 위에 뛰시는 것.
선생님은 능력이 있으시니 뭘 만들어주셔도 잘하시니까.
또 그 모습을 보며 너무 기쁘더라고요.
그걸 보면서도 생각했던 게‘나 쳐다보는 걸로 만족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너 세례요한처럼 된다. 너 쳐다보는 걸로 만족해?”
“네.”그랬어요.
그냥 주님 잘되니까 너무너무 기분이 좋은데
제가 그 역사에 동참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그러면서 계속 발판 마련했어요.
순회도 하고. 전초도 힘들지만 해드리고.
콘서트도 하고, 순회도 계속 돌게 해드리고.
말씀도 하셔야 선생님 살아나니까 말씀의 발판을 마련하고.
그런 과정 중에 감사한 건 제가 멈추지 않게 하신 것.
거기서 가만히 멈추고 가만히 있었으면 저는 정말 죽었을 것입니다.
끊임없이 주와 함께 그 역사에 동참하다보니까요,
살아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성령의 역사까지 진행하게 되었어요.
완전히 살아날 수밖에 없었어요. 완전히.
완전 옛날 감각 살아났어요. 완전 산거에요. 완전히.
여러분, 어떠한 이유가 됐던지 아마 여러분들도
‘주가 나와서 부활역사 시작됐는데 내가 왜 이럴까?’
그런 사람 있었을 것입니다.
내가 더 잘해야 하는데 그렇게 행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힘들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자기 마음처럼 되지도 않는 그런 마음들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마지막 그러나 이 마지막 섭리역사 40년을 마무리 짓는 이 마지막 해 이때,
너무나 귀한 이 시간, 살아나서 그리고 기뻐 뛰면서 주를 맞이할 수 있음에
진실로 하늘 앞에 감사 영광 돌립니다.
여러분, 선생님 어떻게 행하셨는지 다 보셨죠?
지금 이 역사는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장 살아날 수 없는 환경 가운데서
몸부림으로 행하시면서 우리의 길이 되어 주시며 우리 앞에 서 주셨습니다.
또 우리 앞에 우리의 선장이 되어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우리의 돛이 되어서 파도치는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주었습니다.
그러가 연말에는 정말 살아있는 혼인잔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거 진짜 천국이다.
저는 그게 실감되는 거예요.
진짜 천국 아니냐? 너무 너무 행복하다. 실화냐? 진짜 이게 실화냐? 실화?
너무 너무 행복한 거예요.
내가 말씀하는데 선생님 옆에 계시고,
전초하고 1부 말씀하는데 선생님 계시고,
같이 화동해주시고, 같이 말씀해주시고,
너무 실화 같지 않은 실화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때가 전성기입니다. 섭리역사 최고의 살아있는 전성기가 있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살아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아직도 승리하지 못한 사람 있습니까?
있다면 이유는 단 하나뿐입니다. 이유는 이것 밖에 없어요.
주와 함께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로 갈 자가 없습니다.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생명으로 갈 자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직 주와 함께, 힘들어도 어려워도.
선생님 노래에도 있죠. 산자는 신이 된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주와 함께 행한 자만
약해도, 강해도, 내가 잘해도, 못 해도, 오직 주와 함께 행한 자만 이겼습니다.
주는 아주 늠름한 모습으로 이기고 승리하셨습니다.
이 시대 역사 오직 주와 함께하는 편만 이기게 됩니다.
주는 100% 악의 편도 아니고 불의의 편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편에 서서 싸워주십니다.
지금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물론 섭리역사 지난 40년 동안, 그리고 선생님 나오신 후에
계속 이긴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이기기도 때로는 지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배구할 때 보세요.
어때요? 상대를 0으로 이기나요? 한 판도 못 이기고.
한 번도 없었어요.
어느 때는요, 30점 딱 이기는 승점이면 30:29.
어느 때는 밀립니다. 17:25로 선생님 편이.
선생님 스코어를 보면서 한번 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며
정신을 다잡으며 성령을 부르며 승리하고 맙니다.
어떻게든 하고 맙니다. 밀리면서도 이깁니다.
어느 때는 화끈하게 이겨요. 제압을 해버려요. 일어서지도 못해요. 상대편이.
배구할 때 이렇게 하는 거 처음 봤어요.
너무나 다양해요.
어느 때는 화끈하게, 어느 때는 아슬아슬하게,
그리고 어느 때는 지기도 합니다.
여러분, 저는요. 선생님이 가끔 권투를 보시는 거예요.
저는 그 권투가 너무 싫어요. 그 맞는 게 너무 싫어요.
어렸을 때도 아빠가 “음~”(때리려고 하면) 그러면
“아~~!”(소리 지르며 안 맞으려고) 그랬거든요.
너무 무서워서 그냥 그걸 맞는 상상만 해도 몸에 소름이 끼치면서
막 죽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 아빠가 저를 제대로 한대 때리지 못했어요.
소리 지르면서 막. 아빠가 오히려 지레 놀래가지고.
그래서 선생님이 자꾸 권투를 보면서
“선생님. 저는 진짜 권투는 못 보겠다고요! 저걸 왜 보냐고요! 도대체가!”
이러면 선생님이 제 눈을 막 이러면서 “떠! 눈을 떠서 봐!”
진짜로. 선생님이 제 두 눈을 잡으셨다니까요.
자꾸 “너 봐야 돼!”
“선생님, 진짜 다 좋으신데 이거 이상하세요!
왜 자꾸 이걸 보라고 하시는 거예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막 피 터지고 거의 죽을 것 같은 거예요. 피를 보면 막 미칠 것 같더라고요.
내가 막 아픈 거예요. 저는 특히 막 이게 심한데요,
그렇게 권투를 보라고 하시면서 큰 교훈을 주셨습니다.
“너, 저거 봐라.”
어느 때는 KO로도 이기거든요? 속시원하게.
근데요, 한대도 안 맞고 이기는 선수가 없어요. 이겨도요, 엄청 맞습니다.
어느 때는 엄청 맞다가 막판에 뒤집어요.
“이걸 깨달으라. 너 저 잔인한 걸 왜보냐.
저거 잔인한 거 보라고 한 게 아니야.
저거 봐라. 이기는 사람이라도 승자라도 다 맞으면서 이긴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주님도 그 만주의 주, 만왕의 왕도
이렇게 행해 오셨습니다.
선생님 결국 승리하셨지만 다 이기면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한대도 안 맞고 여기까지 온 게 아니에요.
그 동안 세상으로부터, 기성으로부터, 모르는 자로부터,
얻어맞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무기인 말씀과 기도로 연마하면서 무장하면서
더 강하게 연마하고 돌아와서 사탄마귀와 맞서 싸우면서 이겼습니다.
말씀은 검이 되었고 기도는 하나님 능력이 되었습니다.
극적인 말씀 극적인 기도로 이기는 역사를 해왔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했죠.
어느 때는 지면서, 어느 때는 아슬아슬하게 이기면서,
어느 때는 동점으로, 어느 때는 화끈하게 이기면서 여기까지 왔을 것입니다.
주도 이겼다 졌다 하면서 결국은 정녕코 마지막에는 종합적으로
승리를 한 것입니다.
이게 오늘 두 번째 포인트 였어요.
마지막 세 번째.
이기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주니까 이긴다? 주님은 다 할 수 있지. 능력이 있잖아.
옛날 예수님 돌아가실 때도 그랬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을 때.
모르는 자들이 그랬죠.
창으로 찌르며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거기서 내려와 봐.”
주는 사람이신 주님이세요. 이 땅에서 사람으로 났습니다.
때리면 맞아야 합니다. 그에게도 아픔이 있어요.
모든 것을 하나하나 행하며 가야합니다.
그도 말씀해야 행해야 모든 것을 역사를 나을 수 있습니다.
‘심지 않은데서 거두겠느냐.’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이기는 것.
주라고 해서 그냥 승리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지난 섭리역사를 부면 너무나 불리한 상황에서
안타까운 일, 눈물겨운 일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왜? 모르니까요.
특히 1999년부터 부활의 역사를 맞기까지
선생님께서 중국과 유럽에 계실 때 그 환경과 처지는 최악이었습니다.
일단 메시아 권위가 땅에 떨어졌어요. 청중이 없습니다.
인구름을 타지도 못하고요. 이미 쫓기는 상황입니다.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길 수 없는 여건이었습니다.
99년도부터 상황은 계속해서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땅을 봐도 하늘을 봐도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씀의 권위는, 그의 실천은 점점 하늘까지 닿았습니다.
저는 눈을 감으면 혼으로도 쫓겼어요. 그래서 잠을 자기가 무서웠어요.
눈을 감으면 군대가 쫓아와서 창을 들고 열을 맞춰서 쫓아와서.
그래서 저는 꿈에서도 “선생님 피하세요!” 이런 꿈만 꿨어요. 3년 동안.
눈을 떠도 또 쫓기는 거예요. 눈을 감으나 뜨나 계속 쫓기고 있는 거예요.
하늘의 비행기는 하루에도 수 천대씩 뜨는데
선생님이 탈 수 있는 비행기가 없었습니다.
여기를 보나 저기를 보나 너무 너무나 불리한 최악의 조건뿐이었습니다.
완전 사탄 마귀의 소굴에서 살았습니다.
제자들도 없고 살인마들이 들끓는 그런 환경 속에서 살았습니다.
생 바위를 뚫고 들어가듯 그런 기구 절창한 상황 속에서
선생님은 끊임없이 기도하셨고 말씀을 받으면서
사정없이 섭리역사를 영적으로 밀어붙였습니다.
사탄 마귀를 먼저 무찔렀습니다.
전화가 되지 않으면 편지로, 편지조차 되지 않으면 기도로
부지런히 생명들을 관리하면서
무조건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쳐다보면서 뛰고 달리셨습니다.
그 머리에 흰머리가 가득해졌을 때가 있었어요.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나 이거 하나님 역사 뛰느라고 흰머리 생겼잖아.”
하나님의 신부가. 최고의 신부로 먼저 부활된 자가.
“나 이거 쫓기다가 다 흰머리 생겼다.”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저는 그 어려운 상황, 그 사탄마귀 소굴에서 주의 빛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강림이, 하나님의 임재가 어떠한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똑똑히 보았습니다.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 가장 빛날 수밖에 없는 그 정신과 실천이었습니다.
아무리 하늘의 사명을 받고 왔지만 이긴 것이 기적입니다.
아니요, 살아난 것이 기적입니다.
그렇다면 1999년 이전, 그리고 섭리역사를 막 시작했을 당시에는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겠습니까?
우리가 섭리역사 오기 전, 선생님께서 홀로 역사 펴셨을 때
집도 없이 거리에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역사를 폈던 그때를 우리는 잊지 말아야합니다.
10년, 20년 외쳤으나 마땅한 성전도 없고
겨우 전세살이, 월세 살이, 곁방살이하면서
역사를 폈던 그때를 잊지 말아야합니다.
비디오나 사진으로 보지만 그때를 살지 못했으니까
그 때를 상상해 보며, 하늘 앞에 영광 돌리고, 주께 감사하며,
이기신 주께 딱 붙어 행하는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
환경은 절대적으로 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지만
불모지를 개척하면서 사탄, 마귀, 악평 자, 반대자, 세상, 기성
다 이기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섭리역사 보세요.
선생님께서 섭리사 주요 도시, 8대 도시에
성전 하나씩만 세우면 좋겠다했습니다.
그게 불과 4년? 5년?
2015년 3월 16일 휴거 역사 이룬 후에
지금 80여개의 성전이 섭리사에 세워졌습니다. 놀라운 기적입니다.
돈으로 된다고요?
돈으로 되면요, 그럼 기성사람들이 이 세계를 교회로 잡았을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이 있어야합니다.
왜?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승리했습니다. 주와 함께한 우리도 승리했습니다.
이기고 최고로 창조목적 이루고, 주도 우리도 살아서 지금 부활의 때 맞고,
섭리역사 40년 마지막 혼인잔치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기쁨거리이며, 영원한 자랑거리입니다.
40년 섭리역사가 결국 승리로 끝났습니다.
오늘 ‘우리는 승리했다’ 하루 종일 외치며 삼위께 영광 돌려야겠습니다.
우리는 승리했다!
이 40년 역사의 마지막 말씀을 전해줄 자는 승리자뿐입니다.
승리자 외에는 이 말씀 건들리지도 말아야 돼요.
승리자, 선생님.
단상에 모실 때 그 어느 때보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더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마지막 주가 어떤 말씀을 전하실지
그 발판이 되어드리고 그의 상대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씀**
지금까지 말씀을 들은 것 이제 나머지 말씀을 해주겠어요.
원래 말씀을 앞에 사람하면 뒷사람 웬만하면 할 것이 없어요.
더군다나 증거자들은 거진 압니다.
말씀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을 알고 또 흐름도 알고
하나님이 주시고 성령으로 함께 하시니까.
원래 세례요한도 예수님을 바짝 따라다니면서 코치 받아야 돼.
이것 좀 증거 해달라고.
그렇게 해서 증거를 했어야 했는데,
세례요한이 광야에 가서 쓸데없는 얘기나 하고
헤롯왕이 제수를 취해서 회개해야 된다고 외치고 다녔어.
그런 말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남 제사에 떡 내놔라, 밥 내놔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걸려서 결국 죽었지 않았습니까?
주만 증거 하는 거예요. 그럼 안 걸려요. 걸리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도 남 얘기하면 걸리고 메시아 앞에도 남 얘기하면 걸려요. 그죠?
그래서 그전부터 요한이 어떻게 했어야 된다는 것을 얘기를 해 줬어.
예수님 따라다니고 예수님 코치 받고.
(만약) 오늘 세례요한의 이러한 증거가 있습니다. 외쳐야 된다고. (했다면)
(예수님이)“그거하면 안 돼!”
외치지 말고. 무슨 상관이냐고. 나를 증거 하라고.
그랬을 것인데 코치를 못 받고 외쳐버렸어.
한방에 왕의 올무에 얽혀버렸어요.
이성문제 이런 것은 메시아나 얘기하지 다른 사람 얘기하면 안 돼요.
그러면 칼을 갈아요. 네가 뭔데 나를 건드냐 하고.
그래서 이성문제 부부싸움에는 가지 말라. 말리러 가지 말라는 말도 있어요.
이래서 증거를 했으니 내 원하는 대로 증거를 하고
하나님, 성령님 주신대로 증거 했으니 그 터전 위에 나머지 말씀해주겠어요.
엄청 많은 말씀해서 내용을 이제 뭘 할 것인가? 해도 많아요.
하루종일해도 다 못해요. 그렇게 많아요.
왜? 40년 동안 일어난 일을 하면 끝이 없어요. 내일까지 해도 못 해요.
왜? 녹화를 해 놨거든. 뇌에다가.
조은이가 아무리 외쳐도 섭리오기 전 치는 못 봤으니까.
뭐, 그거 있으니까 마음 놓았어.
아무리 2시간 하라했는데 2시간 못한 거 같아요. 그죠?
조금 했어요. 한 30분밖에 못한 거 같아요.
자, 없어서 못한 것이 아니라 그만하면 충분히 됐다하고 얘길 해줬어요.
자, 오늘 말씀은 12월 30일. 오늘이 선생님이 나오고 316일 됐다는 거야.
그러면 “주님은 316을 나온 지 시대 십자가를 지고 옥에서 나온 지
316일 됐는데 이것을 한번 풀어줘요.” 한다면 내가 한번 풀어줄까요?
다하지. 왜 할 수 있는가 하니 내 얘기니까 내가 잘 알지.
316은 45년도. 1945년도 3월 16일에 났거든. 알겠어요?
그래서 316관 기념관도 지어놨죠.
그래서 316은 여러 가지가 기념이 돼서
한 개씩 지으려면 좁아서 지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 낳은 생일을 축하하면서 지은 것도 있고
그리고 낳은 날 성자가 시대 6천 년 역사에 결실,
생명을 휴거시켜서 영들을 데리고 간 날이에요.
처음과 나중의 날이기도 하고.
오늘 나온 지 316일 됐으면 이것은 뭔고 하니, 역시 처음과 나중이다.
내일인데요? 내일 안 쳐요.
왜 안치는고하니 항상 30일을 중심해서 역사를 계산하라고 했어요.
28일도 있는데요? 29일도 있는데 안치고 한 달은 30일로 전부 다 쳐야
전체가 맞게 돼 있어요.
그래서 한때 두때 반때 치는 것도 30일로 쳐야 맞아요.
3년 6개월 역시 30일 쳐서 칩니다. 그래야 정확하게 맞아요.
이러므로 처음 역시 섭리시작, 마지막 이것도 계산하고
낳고 마지막 계산하고 끝나고 이런 역사로
서로 상황이 이뤄지고 문맥이 통하는 그런 것이 됩니다.
316만 보면 기분이 좋다고 했는데
오늘은 316날이니까 기분이 좋은 날이에요.
316은 주로 탄생 날, 또 생명의 날 이렇게도 하고 그래서
오늘 생명의 날, 처음 온 사람들은 생명의 날이 될 것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다는데 오늘 처음 온 사람들 있어요?
교회 처음 온 사람. 요즘 처음 온 사람 있네.
아예 처음 온 사람이에요? 이 교회 처음 와 봤어요? 나도 처음 왔어.
얼마나 머리가 돌아가나 모르겠어.
‘지금 분위기를 보니까 아, 저 분이 보통사람 아닌가벼.
유명한 부흥강사 아니야? 누굴까?’
궁금하죠? 그래요? 신입생들 그래요? 궁금하죠?
‘야, 나는 깨달았다. 저 분 알겠다.’ 그런 사람 손 들어봐요. 못 들죠?
모르죠? 나 처음 본 사람 알고 갑시다.
나 메시아여.
온 인류가 기다린 메시아.
그리고 여기 있는 조은 목사님,
처음 18살, 19살 내 고향에서 만났을 때
명동에서 완전히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알고 메시아 왔다하고
완벽하게 100% 아는 사람들이 아주 엘리트들,
어느 정도? 정주영 회장 비서. 또 승무원들.
아주 명동에 날아다니는 엘리트들 6명이 왔어. 남자 하나에. 남자는 교역자고.
그때 나 만나러 왔다했을 때 인사하러 왔다고 해서
내가 인사 받을 시간 없다고.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큰 돌 만지고
50톤, 80톤 돌 매달린 것 잡고 있고 쌓고 할 때에요.
어마어마하게 1초도 팔 시간이 없어.
누가 인사하러 왔다 해서 알았다고 오늘 못 만난다고.
이 바쁜데 어떻게 만나. 완전히 흙투성이 뒤집어쓰고
“군중이 모여든다. 세상에서 군중이 모여드니 빨리 만들어라.”
만드는 판국인데.
그때에 가고 싶어. 어디냐니까. 저 산 너머서 기다리고 있대요.
골프차타고 직접 질러서 60도 되는 선을 올라갔어요.
못 올라가요. 뒤에서 밀고 막 올라갔어.
6명이 완전히 드레스, 멋있는 신부 드레스 입고 서 있었어.
남자도 흰 옷 빼 입고 있어.
“와. 원님 덕분에 나팔 부네.” 모두 그랬어요.
내 덕분에 저렇게 흰옷도 입고 저렇게 한다 그거야.
그때에 청바지 차림에 순수하게 입고 있는 어린 꼬마가 있었어요.
어린 꼬마. 18살 쯤. 나머지 사람 27살, 28살 성장된 애들이고.
처음 만났어요. 처음. 오늘 여러분들 처음 만났듯이.
그때 딱 “얘들아” 하고
“기다렸냐. 반가워. 꼬마 잠깐 만나고 보내야 되지 않겠냐.
그러고 니들 만나러 갈게.” 그랬어요.
“같이 왔냐?”
“네. 같이 왔어요.” 19살 정도 됐을 거예요. 그때 17살?
17살이니까 꼬마소리 써도 괜찮죠? 꼬마소리 쓰는 거 너무 좋아해.
여러분 꼬마라면 너무 좋을 거야.
아! 꼬마라 하면 안 돼요. 여긴 꼬맹이.
“잠깐 오라 해서 왔더니 바쁘다. 내가 시간이 없어.
쟤들 만나러 왔는데 사실 쟤들 만나러 온 것이 아니라 너 만나러 왔어.”
얼마나 당황했겠어.
영어만 어렵고 외국어만 어려운 것이 아니고
말귀 못 알아먹으면 어려운 거야.
“너 만나러 왔다. 빨리 시간이 없다. 1~2분도 없고, 시간이 없어.
내가 말하는 거 잘 들어. 나 메시아다. 온 인류가 기다린 메시아.
너 기다리고 있지? 그 메시아가 나여.”
얼마나 놀랐겄어. 메시아 구름타고 오는 게 메시아인데.
이 사람 자기가 구세주라면서
“절대 믿고 흔들리지 말고 계속 나를 쫓아라.
내 차 있으면 차고 들어오고 막 그래.”
그때 나 벤츠 있었어. 그때는 벤츠가 천리 길에 하나씩 지나다녀.
그 벤츠 지금도 갖고 있어. 잘 다녀요, 지금도. 하도 관리를 잘하니까.
사람도 관리를 잘하잖아.
그 차는 새파란 차가 벤츠고, 그 차가 내 차여.
한국에 그 차가 없어요. 29년 된 차인데.
그때 “그 차도 막 올라타라. 문 열고 들어와서 가만히 있어라.”
얼마나 놀라겠어.
“그래서 계속 쫓아다니는 거야.
운동할 때 있으면 사람 엄청 많지. 운동 할 때 어마어마한 사람 모인다고.
그 때도 막 응원하다가 여기 있다고 신호를 보내.
그러면 내가 쫓아보고 골 넣고 가다가 탁 치고 지나갈게.”
이런 식으로 순간 얘기를 하고 그러고 “야. 귤 줄게.”
귤 몇 개 주고 그 사람들도 하나 딱딱 던져주고 “먹어라~”
그러고 “봐라. 내가 저들 만나고 가는 거 봐라. 니 눈으로 봐.”
잠깐 가서 그들에게 섰다가 인사하고 그랬어요.
그 드레스 입고 이쁜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여기 있어요.
있어 없어. 손들어봐. 손들어봐. 이렇게 흔들어봐.
그 때에 지금은 목사 됐죠. 그 때에 그중 하나 서 있었어요.
그 때도 꽤 이뻤는데 지금도 똑같아요.
지금은 나이 묻는 것이 아니지만 지금은 나이가 지긋하십니다.
맞죠? 지긋이 보통 지긋이 아니라
여러분들 나이가 20대 30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지긋하다하면 벌써 여러분 어머니들 정도. 여러분 어머니 정도 됩니다.
보통 여러분들 어머니정도 돼요.
어, 아가씨인데? 언니인데? 고모인데? 그 정도에요.
지긋하다면 그런 줄 알아.
알겠어요? 섭리에서 좀 나이가 지긋하다, 중후하다 할 때는
40, 50 된 사람 그렇게 애기해요. 여기서는.
나는 너무 지긋지긋하고, 지긋지긋하다 하면 80에 가까운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흠흠.
자, 우리 또 하자고.
자. 여러분들 전국 세계가 지금 60개국 나라가 말씀을 듣고
방송에 나가고 있어요. 우리만 얘기하다 분위기에 빠지면 큰일 나요.
어우, 선생님 어디만 쳐다보냐고. 명동에 빠져 허우적거리네. 그런다고.
네. 그리고 그 후에 아까 기도 가운데
여기서 에덴동산 하와 같은 자가 다시 전도돼서
완전 조건을 세운 자가 나타났다.
그래서 명동 거리에서 거리가 중요하고, 명동이 그거 가지고 큰 소리치고,
여기서 선생님 와서 전도하고 직접 다녔다. 20대 때.
그리고 명동교회 생겨서 옛날에 계속 여기 다녔던 곳이다.
명동이 그거 때문에 크게 간판을 내세울 수 있는 원인이 있어요.
딴 데는 못해요.
명동이 그래도 미인들이 많다고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미인들 데려다,
미인들 너무 타락해. 너무 빨리 타락돼.
그래서 하나님께 보내자.
명동을 누비는데 너무 어렵더라고. 사람이 그냥 지나가.
말을 할 시간이 없어. 말하면 서로 쳐다봐. “여보세요.” 하면 다쳐다 봐.
너무 어려워요, 전도하기가.
(선생님이 전도하셨던 백화점 사진)
코스모스 백화점. 사람이 벅적. 항상 꽉 차있어요.
여러분 서있으면 꽉 차있어요.
그러면서 선교하고, 전도하고 그랬거든요.
조은 목사가 그 후로 계속 오고 가고 오고가고 그랬습니다.
오면은 “왔네?” 하고 그때는 흰 옷 바바리 입고 다녔어요.
명동 거리 휘 집고 다니는 엘리트들이
거기 산골짜기 선생님 고향에 와서 선생님 보고 싶어서 온 사람들.
‘어떻게 저런 사람들 여기 있냐. 이 산골짜기에 있나.’ 그거 보고 놀랐데요.
야, 서울서도 보기 드문 사람이
저기 골짜기 왔다 갔다 하는 사람 너무 많거든?
저런 사람이 돌아다니니 여기 정말 뭐가 있는가보다.
그러다 더 믿게 된 거야.
내가 말한 것을 물어보니까 서울 산다고 하더래. 모두.
그러면서 안심이 된 거야.
그게 바로 설희 목사야. 설희 목사 알죠?
동국대 졸업하고 그 때 당시 내놓으라하는 인물로 다닌 목사님이에요.
지금은 지긋하신 나이에 여생을 보내고 있답니다.
너희들도 웃다가 어느 때는 이런 시대가 올 것이다.
너무 빨리가요. 세월이요. 자다보면 순간 지나가고.
심설희 교역자는 가정국 5기 교역자로 지금 뜨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은이가 그 때는 조은이 아니었어요.
지선이라는 이름가지고 있었어.
지선이가 굉장히 멋있는 이름이었어. 지선. 알겠어요?
너는 선을 타야한다. 인생의 참된 진리의 선을 타고 달려야 한다(고)하고
이름 좋다고 했어요. 지선.
그리고 선 안에만. 선 밖에는 절대 사람에 노출시키지 말아라.
선 바깥에 수영복 입어도 선 바깥은 노출이다.
그러나 선 안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 이런 교육을 계속 시켰어요.
왜 그러는지 나는 몰랐어요.
하와를 나를 통해 교육시킨 거 전혀 몰랐어요.
청중이 버글버글 하는데 알 수가 없잖아.
결국적으로 그 후에 썰매도 태워주고, 묘기를 보여주고
그리고 청중 집회할 때 보면 ‘왔나?’ 먼저.
축구 할 때 왔나 안 왔나 쳐다봐요.
그 때 당시 축구하면 1000명, 1500명 소리 질러.
축구하고 ‘어. 어디 있나?’ 차타고 가면 문 열면 차 타있어요.
잘 탔다고.
다른 사람도 타려고 하면, “선생님이 타라 해서 앉아있어요.”(하고.)
그때만 해도 경호원이 싸놓고 있어서 뚫고 들어오지 못해요.
선생님이 타라고 해서 탄다고 쏙쏙 들어가 타고 그랬어요.
어느 때는 “밥 먹고 가라.” 집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밥 먹고 가. 마음먹고. 차 타고가. 태워다 줄게. ”
“차가 없는데요.”
수원서 집회하고 운동장에 있을 때.
“야. 광고한다. 서울 가는 사람 손 들어봐. 얘 좀 태워다 집까지 데려다줘.”
그랬어요. 그렇게 하면서 컸던 생각이 있는데.
그래서 나중에 이렇게 크고,
그 다음에 보면 항상 유럽 같은데 있을 때도 혼자 남아요.
다른 사람들 많이 있을 때.
이제 환난 때 들어가야 한다고 들어가고.
선생님 있을 때, 옆에 있으면 좋긴 좋은데 잠을 못자. 먹을 것 제때 못 먹고.
선생님 안 먹을 때는 안 먹고 이틀, 삼일가고
잠 안 잘 때 이틀, 삼일 안자고, 15일씩 안자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결국적으로서 그런 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갔는데
(조은이는) 선생님 옆에 밥을 해줘야 하지 않겠냐고.
“가고 싶으면 가.”
안 간다고, 어떻게 이 벌판에 놓고 가냐고. 시중들고.
“밥하는 거 문제 아니고 이게 문제다. 타자 칠 줄 모른다.”
좀 쳐달라니까 그걸 잘 치더라고. 700타를 쳐요. 1분간 700자.
“오 잘하네.” 그거 시키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섭리역사를 하나님께서 여건을 자꾸 엮어주는 거야.
옆에서 배우게 만들고, 그런 역사가 돌아가게 된 역사가 있었어요.
말씀을 절대 다른 사람에게 배우지 말 것. 나한테만 배울 것.
명동의 교회가지 말 것. 나한테만 올 것.
아주 완벽하게 잡았어요.
남자를 만나지 말 것. 나만 만날 것.
말씀 들으면 항상 적어라. 기록하라. 그리고 나에게 배웠다 소리 이후에 하라.
그러면서 말씀을 가르치면서
한 20년 동안을 직접적으로 말씀을 쏘면서 나갔어.
중국에 있을 때도, 역시 선생님 중국에 갔을 때도
소식이 없었을 때 찾으러 왔어요. 찾아야 한다고 안 찾으면 큰 일 난다고.
결국은 찾았어요. 찾아서 혼자 있거든 중국에서.
혼자 감금돼서 혼자 방에 있는 걸 본 거야.
그래서 둘이 의논하면서 “내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됐다.”
여러 가지 속 얘기를 해주면서
“둘이 하나 되면 문제도 없어.
혼자 있을 땐 뒷사람, 앞 사람 때문에 힘든데 뒷사람을 네가 커버해.” 하고
거기를 해결 하고 그러면서 왔죠.
말씀 막 전할 때 있잖아. 그때 중국에 있을 때야.
말씀 녹화 해주고 웃으며 말씀 전하게 만들고. 현재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40년 역사. 20년만 대강 훑어봐도 이런데
40년 역사 어마어마한 많은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그 때 명동에 전도 될 때 어떻게 전도됐나 보니까
한 번 모처럼 나왔대요. 명동 사는 사람 아니고, 식구들과 같이
엄마, 아빠 같이 식사하러 왔을 때 그 때 딱 연결이 된 거야.
언니, 오빠 모두 같이 왔다 하더만.
그 때 왔을 때 그 후로 오지도 않고 잘 안 왔데요.
그 날 하나님께서 딱 인도한 거야.
여러분들도 새로운 사람마다 그렇게 연결돼서 우연 같은데 다 계획이 가서
바둑 두는 사람, 장기 두는 사람이 손 안 갖다 대고 되는 게 없어요.
계산하고 딱 놓고 갖다 놓듯이 하나님 그렇게 역사를 돌리십니다.
선생님 같은 입장도 동일하고.
이래서 여기서 선생님 사연 있었고, 조은 목사님 사연.
그 후에 조은이라는 이름을 지은 거예요.
“너 이름 뭐하고 싶냐.”
“저를 조은이라고 해주면 어때요?”
“그 이름 좋다. 조은이라고 해.”
그래서 결국 이름 바뀌어서 역사하기 시작했죠.
자. 오늘 말씀을 이제 하면서 같이 하게 됐는데
요한계시록 6:2에는 이건 나만 푸는 말씀이에요. 다른 사람 못 풀어요.
왜, 아까도 말씀했죠.
앞에 말씀에 성경을 학문 풀듯이 푸는 것도 있지만, 역사 피면서 푸는 거예요.
역사의 주인이 오면 역사 피면서 그 말씀 풀어나가요.
그냥 어떤 논리로, 어떤 이론으로 풀고 끝나는 것이 아니야.
그럼 아무 필요가 없어요.
성경은 제때에, 정확한때에 하나님의 사역자 혹은 메시아 이런 자들 보내서
그때에 행하는 것이 다 성경 풀어주는 거야.
행하면서 성경이 풀어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프로그램이 있어. 운동장에 프로그램이 있어. 올림픽 프로그램이 있어.
그건 이론으로 풀어요. 몇 시에 뭐한다. 몇 시에 뭐한다. 이런 걸로 풀어요.
그런 직접 그것이 풀어지는 것은 선수들이 나와서 직접 뛰면서 풀어요.
직접 진행하면서 내용을 이루고 풀어나갑니다.
성경도 주인이 나타나서 직접 뛰면서 하나님과 일체 돼서
그것을 행하면서 풀어나가요.
이렇게 보니까 6장 2절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지고 면류관을 가지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이것을 요한이 사도요한이 예수님 제자가 영계에서 본거에요.
이건 그때 당시에 예수님 보고도 말씀하셨고. 알겠어요?
예수님이 바로 메시아로서 활을 가졌다.
하나님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가져오셨다.
왕들이 활 가지고 싸웠죠? 옛날식으로 성경 쓴 거예요.
지금 같으면,
‘말 탄자가 있는데 그가 활을 가지지 않고, 총을 가지고 있었더라.
혹은 원자 폭탄가지고 있었다.’ 할 거에요. 옛날식으로 쓴 거예요.
이것은 역시 예수님이 백마 타고 싸운 일이 없어요.
누군가 하니,
백마가 바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사람을 백마라고 해요.
그게 군사력이거든. 자기 따르는 군사력이 최고 최고거든.
왕들은 기마전 할 때도 지도자는 딱 태우거든.
그와 같이 청중, 메시아 믿고 따르는 사람이 하나가 군사가 돼서
그를 백마같이 되서 행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예수님 때도 따르는 무리들이 전부다 안드레, 요한, 베드로,
이런 자들이 백마가 되서 따르고 받쳐줬어요. 12제자들이.
그게 백마들이고 그가 예수님 앞에 큰 신앙전쟁에 승리를 이끈 자들이 됐죠.
활은 그 시대 신약말씀. 생명의 말씀.
예수님 메시아 입에서 나온 말씀.
“하나님 믿어라. 믿고, 구원받고 살아라.
내 이름을 기도하라. 내가 이뤄줄 거다.”
이런 것들이 다 생명의 말씀들이죠.
그래서 면류관 받고, 면류관은 생명들을 말했어요.
자기 전도한 자를 생명의 면류관으로 봤어요.
사도바울은 자기가 전도한 자를 생명의 면류관으로 봤습니다.
메시아로 이끌고 따라오는 자를 생명의 면류관으로 본거야.
생명의 면류관 최고죠.
금 면류관, 은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이 큰데
자기를 생명시하고 혹은 따라다니는 사람들
그게 진짜 영광스러운 면류관 아닙니까.
가정에서는 부모의 면류관이 금관도 은관도 면류관으로 보지만
진짜 면류관은 자식들이에요. 영광의 면류관이라고 하죠.
그리고 또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역시 생명들이 하나님의 면류관이 되어 주는 거야. 가장 큰 면류관입니다.
자녀들은 늘 10번도 통하고, 5번도 통하고 그러면서 얘기도 하는데
면류관은 다르지 않습니까.
또 따르는 사람들 면류관이다.
백성들이 일개 왕 앞에는 면류관이다.
자, 이런 걸로 하면서 예수님도 그렇게 싸웠고,
시대에 하나님 보낸 자도 똑같이 시대의 백마가 누구냐.
따르는 자들이 백마들이에요. 메시아로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
그들 타고 달리면서 영적 싸움을 하고,
하나님 없다 하는 자에게 있다 하고,
불신하는 자들에게 불신 없게 말씀을 전해서 시인하게 만들어주고,
안 믿는 자 믿게 만들어지고,
죄를 지은 자, 죄 회개하게 해주고,
그 싸움을 하는 것이 살리는 싸움하죠. 이것을 메시아 와서 해요.
메시아하면 어마어마하고, 하늘에서 내려오고, 구름타고 오고
다시 예수님이 와서 칼 갖고, 활 갖고 와서 악인들 쳐버리고, 심판하고.
이런 성경말씀은 그거 전부 비유든 거야.
전부 불도 말씀. 칼도 말씀.
법관들이 뭐가지고 심판하죠? 법 가지고 하죠.
법이라는 거 가지고, 칼 가지고 휘두르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하나님도 “말씀가지고 내가 매일 칼을 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매일 칼을 간다. 이해가 안 되죠.
돼지 잡아? 누구를 잡아? 소를 잡아?
칼을 간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고 하니, 그 시중을 들어봐서 알아요.
말씀을 더 예리하게 더 이상적으로 더 멋있게 매일 전해주도록
나에게 얘기했어요. 그게 칼을 가는 것이다 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늘 칼을 가니 심판의 칼도 갈고, 축복의 칼도 갈아요.
심판받지 않으려고 우리는 회개할거 회개하고, 하나님 믿기도 하고 해야 한다.
하나님 안 믿으면 심판거리에요.
‘하나님은 (왜) 자유의지를 무시할까.
자기 어머니가 자기 아버지가, 자기 애인이
죽는데 가는 것을 특권을 행한 거여.
모가지를 잡아 댕기고 끌고
“너 내말 안 들으면 죽어! 내말 안 들으면 죽어!”
그런다고 죽이겠어? “놔두면 네가 죽는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 이해하고 깨닫고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 지식의 하나님,
우리의 사랑덩이 하나님이에요.
이래서 면류관에 대해서 그 분이 싸우고 이겼는데
예수님은 육적 싸움을 한 것이 별로 없어요.
치고받고 거리에서 한 것도 없고,
안 믿는다고 치고받고 한 것도 없고.
오직 신앙의 싸움.
진리를 가지고 “이게 맞다. 아니다.” 싸우고 이론싸움하고.
유대인들과, 하나님 기다린 자들과 싸워야 했습니다.
아담, 하와 이후로 하나님이 다시 온다는 성경 말씀 있거든.
‘하나님이 불 갖고 온다. 칼 갖고 심판하러 온다.
그리고 불새타고 온다. 그리고 빠른 구름타고 온다.’하니
하나님이 직접 올 걸로 알았어.
유대민족도 하나님 믿어요. 예수 안 믿고요.
재물 드리고 제사지내며 하나님 오기를 기다렸어.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고, 사랑하기 때문에 오기를 기다렸지만
또 한 가지 이스라엘민족은 속국주의 앗수르, 바벨론.
일본같이 옆에 있는 나라가 있어요. 그런 나라가 바벨론 있었어요.
옆쪽으로 보면 애굽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대국이 있어요.
그건 지금 우리나라에 중국 같은 입장이에요.
북쪽에는 갈그미스라는 성이 있어요. 그건 진짜 갉아먹어.
이상하게 틈만 있으면 쳐들어 와서 없애려고 하고 완전히 이런 식.
요즘 하는 말로 “남동무들 불바다다. 싹 쓸을 거야! 서울부터 쓸어야지.”
그런 사람들이 바로 북한같이 갈그미스가 있었어요.
아주 무서운 그런 세계가 있어요.
아주 마치 동물 중에 말하면 어느 동물 있어요?
하이에나 같은 완전 사그리 뼈다귀 남기지 않고 먹는
그러한 성격의 갈그미스가 있었어.
애굽의 느고왕에서 갈그미스 쳐 없애려고 그랬거든.
왜? 요시야 왕이 너무 충성스럽고 깨끗했는데
갈그미스를 애굽의 이스라엘 왕으로서 감당 못하는데
애굽의 느고왕 백만 대군을 다스리는 느고왕을 보내서
하나님이 “야. 가서 쳐라.”
“어디에요?”
“가다 너와 싸우는 자 무조건 처 없애버려.”
이스라엘 나라 거쳐 가야 돼.
거쳐 가는데 이스라엘 나라 요시야 왕이 한창 잘됐거든.
그런데 비상 걸려서 야단났어요. 싸우자.
이스라엘 나라는 몇 만 군대밖에 없었어요.
애굽의 왕은 백만 부대 끌고 지나가는 거야.
애굽의 왕이 “싸울래?” 하니까
“어디 가는데 우리 땅을 거쳐 가냐.”
“나와 같이 싸우는 자와 싸우라고 하나님 명령 받고 간다.”
느고왕은 하나님 안 믿는 자였어요. 그 때 그 때 쓰니까 하나님은.
가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렇구나.”하고 물러났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나라 요시아왕이 “그냥 가면 안 되겠어.”
그냥 “모사 아닌가?”하고, =
옷 변장하고 아까는 옷 그대로 입고 변장하고 나서
또 이스라엘 민족 나와 있으니까.
(애굽이) “우리 치겠다.”고 아무래도.
(애굽이) 우리 치겠다고 아무래도.
그때에 자기와 같이 싸우면 싸우고, 이스라엘 민족이 싸우러 나오니까.
“여긴가 보다.”하고, 느고왕이 “여긴가 보다.”하고,
그들 공격개시. 싸웠어요.
싸워서 많이도 죽었지만 활 쏘는 자가 우연히 활을 쐈는데
우연찮게. 직접 보고서 쏜 것도 아니야.
그냥 적중에 맞아 죽도록 쐈어요. 그 화살이 요시아 왕 맞았어요.
누구를 직접 쏜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우연이 없다는데 그 사람은 우연이 있다고 할 거야.
결국 그래서 끌고 내려왔잖아. 죽었습니다.
너무 원통하고, 억울해서 예레미아 선지자는 애가를 불렀어.
이럴 수가 있나.
기독교에서는 최고 박사들이
요시아왕이 그렇게 착하다고 칭찬했는데 왜 죽었나 모른다고 못 풀어요.
(하나님께) 안 한다고 했으면 하나님께 했으면 안해야지.
또 했어요. 못 미더워하고.
믿고 가만히 있으면, 참고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데 변장하고 와서.
사람이 변장하면 안 돼. 안하겠다고 딱 했으면 안하는걸로 끝나야 돼요.
변장하면 그것이 또 적이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그냥 딱 나뒀으면 됐는데 적을 없애고 끝났는데,
요시아 같이 선한 왕이 없다고 했거든.
선한 왕이 죽은 것보고 기독교가 성경 못 풀고 있어.
메시아는 다 풀죠. 이 시대까지 다 푸는 거야.
성경뿐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거 다 풀어버려요.
대학교 강의 다닐 때 20년 전에 고려대, 연대 강의 다닐 때,
“너희들 물어보고 싶은 거 (나에게) 다 물어보라.”고 했는데
다 우습게 대답하니까. “와~” 하고, 오죽 잘 알겠어.
결국적으로서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믿고 따르기만 하면 돼요. 괜히 오두방정 떨다가 큰일 난 다니까.
인생이 살아갈 때 자기를 위해서 하는 일인데,
그것을 딱 모르고 변장하고 대하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어련히 하겠나. 믿고 있어야 돼.
자기를 위해서 돕는 사람 적으로 보면 안돼요.
그러면 죽게 돼있어. 큰일 나요. 자기를 위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데 그냥 있을 리가 있나. 있을 리가 없지.
이걸 절대 믿었어야 돼요.
갈그미스 그 후에 어떻게 알았는고 하니,
치고서 안 내려가고, 갈그미스(가) 또 올라가 죽사발 만들어 놓고 내려갔어요.
“아 갈그미스 치러갔던 사람들이구나.”
그때는 삐삐시대도 아니고, 핸드폰 시대도 아니니깐. 연락을 못하잖아.
화살 끝에 쏘고 한방 날리고, “하나님 시켜서 하는 일이다.” 그랬어요.
우리와 싸우는 사람 싸우러 간다. 이런 식으로 했어요.
결국 보니까 갈그미스 치러가는 사람들이 우리가 그들의 싸움이 됐구나.
그 후에 알았지.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사랑하고 살면,
하나님이 깨끗하게 해줘요.
우리들도 이 역사가 40년인데, 하나님 사명 받고 온지가 40년 됐어요.
(선생님) 나서부터 치면 70년 됐습니다. 70년 넘었죠.
그런데 그동안 이 역사를 보면 인류 역사는 투쟁역사라고 모두 말들 해요.
맞죠. 아주. 지금은 조금 투쟁역사하면, 잘 안 들리지만 늘 싸움으로 갔어.
지구촌 세계가. 1차 전쟁, 2차 전쟁 어마어마한 싸움질만 했습니다.
종교도, 교파싸움도.
이 투쟁역사 싸움의 역사라고 나도 그렇게 철학을 가졌어요.
와보니까 그것이 아니네. 세상을 보니까.
말씀만 전하며 “와. 주여!” 하고 따를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야. “이단이다!” 하고 소리 지르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이 새끼야.”하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
시골에서 올라왔다 말씀을 전하는데 20년(동안) 말씀 배우고 준비하고 왔다.
그대로 전하라고. 누가 무슨 말해도 전하라.
누가 무슨 말해도 믿고 가고 싸우지 말라 하고 안 싸우고 왔죠.
그런데 그런 얘기를 계속 듣는 거야.
그래서 “야, 이건 안 되겠고, 말씀 갖고 싸우자”하고,
다시 믿겠다하고, 진짜 싸움의 투쟁의 역사였어요.
지금은 이렇게 (입고) 하는데, 그 전에는 시골 옷 그대로 입고.
거리에서. 산 속에서 밤 되면 자고.
집이 어디 있어. 서울 바닥 아는 사람 하나도 없는데.
하나님께 “서울 가면 아는 사람도 없고, 어떻게 하냐?” 하니,
깨우쳐 주기를
“사람은 지내기 달렸어. 네가 친구로 지내면 친구 집에 살 것이고,
애인으로 지내면 애인 집에 살 것이고, 형제로 지내면 형제로 살 것이고.”
하나님 말씀은 그럴 듯 하지만 실체 행하는 것은 그렇지 않아요.
아랫집 사람도 10년 되도 안 보고 살아요.
윗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데.
결국 기웃거리다 삼각산에 올라가서 기도원에 기도 한다 살고,
거기서 기도하고 그랬어요.
내가 (명동 주사랑 교회) 여기서 창을 쳐다보니,
찡 소름끼치는 일이 있었어요.
“삼각산이다” 했는데, 내가 기도한 장소만 안 가려 있다니까.
삼각산에서 기도했다니까. 양쪽 기둥 빌딩 안 짓고,
거기만 전부 비어있더라고. 저게 바위 밑에 나 기도한 장소야.
여기 있는 사람 모를 거다.
이 건물 내게 주면서 저기 건물 쫙 못 짓게 했구나.
“에이 믿을 수 없는데, 명동에 건물이 꽉 지었는데,
선생님 혼자 풍을 때리는 거 아니야?”
사진 찍어서 보여주면 끝나잖아.
일일이 거기 들어갈 수 없으니, 다 들어갈 수 없지만
사진 찍어 보여주면 “우와 맞다.”할거 아니야.
사진 찍어서 넣으면 금방 나올 거야.
거기서 능력보인 기도를 엄청나게 해요.
나도 거기 가서 기도하고 그랬어요. 섭리인들 데려가서
기도도하고, 능력 받고 그래요.
옆에서 그들이 기도하는 소리 가만히 들어보면,
“뭘 들어요?”
내가 누군지 알았으면, 그 말을 안했으리라.
들어야 올리지 하나님께,
따르는 제자들 보고 늘 같이 있으니 가치를 몰라.
가치 좀 알라. 기독교 얼마나 울고 짜고 기다리는지 봐라.
올라가니. “주여 언제 오시나이까. 나는 준비됐어요.”
보고 제자들이 쇼크를 받았어요. 놀라움을 받았어요.
보고서, 저렇게 매달리고 기도하는구나.
“저는 20년 동안 기도하면서 기다렸다.”고,
“나는 할머니 됐다.”고, “언제 주님 오시냐.”고.
제자들에게 “말이 필요 없다. 들어보고 내려와라.”
이와 같이 기도원에 가면 지금도 열심히 기도합니다.
나 기독교 완전 골수분자야.
예수님 쫓아다니면서,
“주님 나 한 가지 물어보겠어요. 여자들은 예수님 남자라 좋은데,
나 남자라 쫓아다녀도 괜찮을까?”
“그거 상관없어.”
그래서 그때 마음 하나 풀렸죠. 기독교인들은 늘 노래를 부르죠.
낮이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고대합니다.
도적같이 오신다고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나만이라도 눈치해주세요. 가르쳐 주세요.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나도 그 노래를 너무 많이 불렀어요.
나만 좀 (언제 오시는지) 가르쳐달라고.
메시아 오면 그 세계 들어가면 맨 뒤에 있을거 로 생각했어.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살았고,
어렸을 때는 주님 온다고 해서 그 주일학교 다닐 때 배워서
산에서 언제 오시나. 혹시 우리 지역도 오실건가 해서.
산에 흙 반반하게 해놓고,
거기에 앉으면 무조건 신이라도 자국이 찍힐 것이다. 하고 다녔어요.
한번은 전망대 근방에 흙을 반반하게 해놓고 갔어요.
아침에 또 가봐야 돼요. 왔나? 안 왔나?
근데 큰 자국이 찍혔어요. 자국이.
보니까 자국의 방향이 내가 사는 동네로 내려왔어. 그 방향이.
살살 내려오니까 어떤 아저씨가 풀을 베고 있더라고,
인삼에 해당하는 걸 베러 왔어.
“아저씨” 했더니,
“누구냐?”
혹시 아저씨가 여기에 흙 반반하게 만든 거 지나갔어요? 그랬더니,
“몰라.”그래.
“아니 아저씨 발 좀 보세요. 너무 크길래.”
“뭐여. 뭐여. 너. 너, 여기사냐?”
“네, 여기 사는데 여기 (흙) 지나갔어요?”
“그래. 지나갔다.”
개새끼. 왜 거기를 지나가 왜. 고의성이 있다.
“반반하게 해놨는데, 왜 거기를 지나갔어요? 누가 만들어 놨는데?”
“야, 거기 뭐 그럼 안지나 다녀?”
그러고 다닌 때가 생각나요.
그러면서 최고 기다렸어. 최고. 최고. 알겠습니까?
얼마나 빨리오나. 속도를 재보기도 했어요.
신이기 때문에, 예수님이기 때문에 무척 빨리 다닐 거다.
예수님 성경 읽었어?
얼마나 빨리 다녔나. 상당히 빨리 다녔어요.
그래서 이런 거 생각하면서 “야 어떻게 공중에서 이렇게 해보고.”
나도 공중에서 내려 뛰기도 했어.
이러면서 연구를 하다가,
동전을 딱 던져서 하고.
이거 공중 휴거한다는데
공중에 휴거하는 거 있을 수 있는 문제인가?
공중에서 주를 맞고 휴거한다했거든.
아무리 떠도 오래 못 있어요.
아닌가봐. 있을 수 없어. 육신이 떠서 올라갈 수 있을까?
그 전에 지구촌 역사를 보자. 없거든
예수님 때도 공중에 날은 사람 없었거든.
성경 또 읽고 또 읽고.
결국적으로 33권 떨어트리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아닌 것이 너무 많아.
그래서 결국적으로 깨닫고 하면서 성서를 배웠어요.
성서는 하나님 보낸자 와서 실제로 행해야 이루어진다는 거 알게 되었어요.
그들이 누구냐?
전쟁할 때는 전쟁에 상대될 것인데.
어린양 예수님을 말하고 메시아를 말해요. 어리잖아요.
그래서 그들은 사탄도 되고 마귀도 되고 귀신도 되고 악한자도 되고
예수님 불신하는 자도 되고 악을 행하는 자도 되고
상대의 적들을 멸하고
역시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예수 그리스도는 혹은 다시 오신 메시아는
그는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라 그들을 이 길 것이다.
비록 그와 함께 일체 되서 사우는 자도 이길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을 두고 말한 것이고,
다시 오신 재림주 메시아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내가 성경을 그렇게 많이 읽을 때까지도
나를 위해 예언한 것을 많이 발견했어. 내 이름도 나와 있어.
내 이름 나와 있다니까? 찾아봤어요?
3장 10절 마태복음 거기에 나와 있어요.
* 마 10:3 -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와 있죠?
그러니까 자기는 안다니까. 꿈꾸면 자기는 풀어요.
‘이 꿈이 이 꿈이구나.’ 알아요. 다른 사람 몰라도 자기는 알아요.
아 이 꿈이 이 꿈이 이었구나.
상징적으로 꿔요. 꿈은. 비유로 꿔요.
마태복은 3장 10절에 ‘도끼가 열매 맺지 않으면 쪼갠다.’
그게 쪼갤 석(析)자야. 한문으로 보면.
나무목에 도끼. (쪼갤) 석(析)이야.
아브라함이 뛸 프로그램 이 있고 이삭이 뛸 프로그램 있고
아담하와 프로그램 있듯이 네 것도 찾고
예수님 프로그램도 있고. 찾아야 뛰지 않겠냐.
찾아내보니 실제 해봐야 알거든.
결국은 성경에 보니까 시대 것은 다 이루고 가는 거야.
지구상에 모든 전설의 얘기는 내가 다 이룬 거야.
지구상에 뱅뱅뱅 계속 돌며,
비행기를 수백 번 타면서 전설 다 이루고 왔어요.
노스트라다무스 역시 1999년 8월 4일 예언한 그 날,
그날 프랑스 가서 집회도 하고, 평화의 대화도 하고.
노스트라다무스 예언한 것이 굉장히 많아요.
내가 알고 있는 게 아니라 전혀 몰랐어.
다 이루고 나니까.
연구한 자들이 와서 “이거 다 이뤘네요.”
하나님 말씀 하시기를 “이 시대 예언을 했으니 너를 통해 이뤄야 한다.”
적어 기록해 해서 지금 1200개가지 써서 내놨잖아요.
구원론에 내놨죠.
이와 같이 하나님 행하신 일이에요.
나는 그중 하나님 행한 것에 100분의 10밖에 안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90% 주식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많이 해도 10%밖에 안 돼요.
그렇게 뛰어도. 하나님이 예언하고 하나님 이루신거에요.
하나님이 전설 남겨놓고, 하나님이 이루신거야. 믿습니까?
우리 마을에도 옛 부터 세계에 많은 구름이 와서 멈췄다. 간다했어.
거기 있는 사람 구름을 잘 못 푸니까.
맨날 하늘 구름보고, “어, 저기 구름 멈췄네?” 그런 사람도 있었어.
지금 보니 하나님 믿고, 주를 믿고, 나를 믿고 한 사람이
나 때문에 그 골짜기 오는 거야. 구름 때 같이.
수만 명이 밀려오잖아. 딱 멈췄다가 말씀 들으면 떠나.
전설이 있었는데, 그 전설을 이룬 주인공이 아닙니까?
한국에 뭐 “정도령이 온다 증인이 온다. 다 한 사람 가지고 얘기 한거야.
뭐까지 했는고 하니 여기 누가 오나 다 다녔어요.
인천에 부평쪽에 수래땅이 있어.
예수가 온다고 그렇게 해놨어요.
예수 수 자야. 그게.
중국 사람은 예수를 야수라 그래. 발음이 그렇게 나와요.
내 이름을 중국말로 하면 밍식이야. 밍식.
중국말로 하면 예수를 야수. 야수 다시 온다.
그 말을 그대로 받아서 한국에 수래. 올래 자 쓰고.
예수님께서 이거 예언 다 하나의 성경에 외경의 성경이다. 그래요.
성경도 있지만 외경의 성경. 그들도 그걸 이뤄주는 주가 오면 따르니까.
자 오늘은 여기서 왔다 가는데
요 자리는 내가 처음으로 온 거야.
요 자리는. 이 건물 자리는.
서울에 딱 용 터라 그래. 용대가리 터지. 다 압니다.
이 자리가 용 터라고.
저 밑에 은행에서부터 용 몸이 올라 와서,
12정승들이 공부하러 이 길을 타고 다녔어요.
아주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그 분이 누구인가 하니, 우리 정씨 선조들이에요.
이름이 정 뭐인지. 알아요?
‘정광필’이라는 사람이 우리 선조에요.
그 자녀 가운데 12정승들 나왔어요.
예수님 12정승이 누구죠? 12제자들.
서울에는 용 터가 두 개 있어요. 하나는 잘 몰라요. 그 용터도 거기 있어요.
거기도 왕이 그 자리를. 그 자리에다 집을 지으려 했는데 대사들이,
원효 대사들 있잖아요? “지으면 안 된다.”했어요.
사람들이 거기 도대체 누가 사냐?
지금도 그래요.
“하늘에서 온 사람이 거기 자리를 잡는다.” 그랬대요.
야, 이러면 할 말이,
40년 동안 일어난 일이 너무 많아서.
조은목사 그렇게 했어도 너무 많죠.
자, 이래서 40년 동안은 선생님이 참 파란만장한 역사였어요.
처음에 말씀 듣고 서울에 왔을 때는 삼각산을 돌아다니면서
능력 부려서 기도하고 내려오고, 환자들 낫게 해주고,
불치병들도 낫게 해주고,
사람들이 “주여!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는 사람입니다.”(해도)
그냥 모르게 놔뒀어요.
그러면서 결국 먹을 것이 없는 거야. 먹고 살 길이 없어.
한 번은 삼각산에 가서 기도원의 식당에서,
응접실. (그) 방에서 보이니까 (기도하던 장소가) 보이더라고.
건물이 꽉 쩔었는데 저 사이만 못 짓게 한 거야.
어디 가도 하나님은 표를 내세요.
나 존재한다. 표를 내세요.
사람이 청중가운데 노래 잘하는 가수인데,
누가 소개 좀 시켰으면 좋겠다 하는데, 아무도 없는 거야.
“여기 노래하는 사람 나와 보세요.” 하면, 그때 나가죠.
결국은 하나님은 표를 내시죠.
있다는 표를 내요.
자연, 만물을 통해 내놓고.
그것을 무시하면 그 사람 평생 그렇게 살다 죽겠지.
오늘도 나를 통해 말씀해주시는 거야.
지난날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니,
하루 종일 한 일을, 4시간 있어도 얘기 못하는 거 너무 많아요.
그런데도 40년 동안 한 일, 어떻게 다 얘기해?
그래서 한 주일 동안 얘기를 새벽에 나와서 할게요.
40년 동안 보면 전도하고 섭리 핀 일이에요.
삼각산에서 식당에 갔는데, 밥이 많은데
나는 누가 밥을 사줘서 한 번 밥을 먹을 수 있(겠)어요?
알바 할 장소도 없지. 나가서 잘 장소도 없지.
그러고 나서 식당에 보면 돈 있는 사람은 먹고. (나는) 돈이 없는 거야.
서울 올 때 300원 가지고 출발했거든?
300이면 큰 돈 이었어. 천안까지 오니까 차비가 떨어지더라고.
그 후로 난 할 수 없이 산에 가서,
방배산에 갔더니 뱀이 전국에서 제일 많이 있는 거야.
눈 떠 보니까 독사들이 우글우글 둘러쌌어요.
5m안에만 못 들어오더라고.
일주일 기도 했더니, 돈이 생겼어.
파란만장한 어려움이 있었어요.
보낸 메시아라고 돈 부자 아니고, 환경 부자 아니고,
옷 부자도 아니고, 먹는 부자도 아니더라고.
가장 밑에 최고 바닥에서 기어 올라오는 거야.
중간에 올라오면 밑에 사람 구원 못 시키잖아.
그래서 예수님도 가난한 자, 불쌍한 자, 창녀들 속에 말씀 전해 이끌어 내고
최고 바닥에서 예수님 역사 펴온 것 이미 배워서 알지.
나도 그렇게 해야 하나? 이러면서, 서울에 올라와서 했던 것이.
겨우 삼각산 갔더니
주인이 그래요. “아, 지긋지긋해.”
“왜요?”
쥐가 너무 많다는 거야. 저놈의 쥐.
“쥐 안 오게 잡죠?”
잡으면 되는데.
“쥐약 놓죠?” 했는데
천장에 들어가서 죽어버리면, 천장 다 뜯고 썩은 내 난다.
시체 끄집어내야 한다. 그러면 냄새 나서 식당에 안온다고.
그래서 그냥 놔두고 볼 수밖에 없다는 거야.
저 쥐만 쫓아내면 너무 좋대요.
그 때가 ‘순간의 기회다.’ 하고.
“제가 쥐를 싹 없애 버릴 테니까, 쥐 먹는 거 나 먹어도 되죠?”
그랬더니 쥐 먹는 거만 주냐고. 내가 밥을 계속 대접할거라고.
좋다고. 쥐약 안 놓고.
여기서 쥐가 다섯 마리가 기어 올라가.
목사님들이 그렇게 많이 와요. 전국에 능력 있는 목사님들.
“목사들한테 왜 얘기 안했냐?” 하니, 못하더라는 거야.
옆에서 나를 소개하는 사람이,
이 분은 산에서 수도생활하고 와서 별 짓을 다한다고.
“능히 쥐를 쫓아낼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교회에서 30년 신앙생활 했던 사람이라고 하니까.
아주머니가 제발 좀 해 달라고.
쥐가 나왔어요. 다섯 마리야. 쥐야 나 왔어. 딱 쳐다봐.
왜? 동물과 항상 대화를 잘하니까.
“다시는 여기 살지 말고 이사가, 다. 오지마. 내가 이걸 알바 맡았어.
정말 오면 죽는다! 오지마. 내가 그래야 먹어. 니들이 먹다니 감히.
목사님들 와서 식사하는 곳이야. 기도원 성도들이.
니들이 먹으면 되겠냐. 나가 놀아.” 딱 그랬어.
“하나님, 내가 이거를 안 하면 먹고 살기 힘드니
능력 가지고 먹고 살라고 그랬죠?”
그래서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했더니, 들어줄 것을 믿고, 밥을 먹고 왔어요.
그리고 산에 기도하러 갔는데, 그 때 그 말 하고 쥐가 조용한 거야. 일절.
일절 조용하게 됐어. 그때부터.
당장에 거기서 보고, “100% 쥐는 없어진다!” 하고 갔어요.
어디 가냐고. 산에 기도하러 간다고.
다른데 기도하러 가고 환자들 기도하러 가고.
그러다 배가 고파서 또 바로 와야 되는 거 아냐. 그런데 안 와졌어요.
3일 동안 기도하고 밥을 먹는다고 내려오지는 않아.
예수님이 그랬거든. “먹는 게 중하냐? 의롭게 사는 게 중하지.”
그거 어릴 때, 잠언 했거든.
그거 꺼려서 안 내려오고 7~8일 만에 내려 왔어요.
극비에 식사를 갖고, 그 분이 나를 인도한 사람이 데리고 갔어요.
가서 밥을 먹게 됐는데, 그 아주머니가 그래요.
쥐 어떻게 됐냐고 물었죠.
그 후로 쥐를 한 번도 못 봤대. 보지를 못 했대.
그것도 하루도 아니고 일주일도 아니고 오랫동안.
일부러 오랫동안 나를 못 오게 한 거야. 하나님이 확실히 알게.
어디 갔었냐고, 오지 않았냐고.
결국적으로 내가 산에도 가고 딴 데도 가봐야지,
밥만 먹고 있을 사람 아니라고.
옆에 소개한 사람이 보라고. 내 말 맞지 않냐고.
쥐뿐만 아니라 별 일들 다하신다고. 증거를 하더라고.
결국적으로 그 집은 밥을 먹으러 몇 번 밖에 못 갔어요.
그렇다고 해서 거기 앉아있을 사람 아니고,
돌아다니면서 전도해야 내 발판이 생기니까.
그러던 곳이 아까 삼각산 비춘 곳이에요.
서울 시내 서서히 내려와서 전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남가좌 쪽 암 환자, 병든 자 고쳐주면서 그때 당시 500만원 헌금했어요.
그거 갖고 방 하나 얻어서 그때 당시 거기 있으면서 기도생활하고.
남가좌동 가서 복음 피고 거기서 3~40명 나왔죠.
근데 또 신학교 다니는 사람은
신학교 안 나오고는 뭘 못한다고 자기가 하는 게 낫겠다고 해서 거기 줬어요.
그래서 나는 이대 앞에서 복음 피고
그것이 삼선교 가서 복음 피기 시작했어요.
점진적으로 가정에 가서 복음 피다가
파란만장 겪으면서 하나씩 하나씩 했어요.
아는 사람은 목숨 걸고 쫓아다니는데,
갑자기 이사 가니까 못 찾아 온 사람도 있었어요.
그렇게 하면서 복음을 폈어요.
지금은 광명교회, 거대한 교회가 거기 생겼죠.
여기는 방안 만해요. 여기는 하나의 방이야. 방.
선생님 고향에 있었으면 못 해도 이만 명은 왔는데,
올라면 올 여자들 다 왔지.
마지막 날 멋있게 휘날리자. 40년.
마지막 주일을 여기서 (하자 해서) 이리로 오게 되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에 복음전할 때 여기서 전했는데, 마지막 복음을 여기서 전하게 됐네.
20대 때 여기 복음을 전하고 가더니, 또 복음을 전하러 왔네.
섭리 역사 시작할 때 여기 왔었어요. 초창기. 최고 초창기.
이쪽 거리는 큰 발전이 없어요. 그대로 있네요. 집을 지을 수 없으니까.
어려우니까. 절로 올라 다녔어. 저 계단 고대로 있네.
40년 전에도 저랬었어요.
지금은 옆에 엘리베이터 놔서 올라가죠?
그건 안 뜯은 거야. 내가 있으니까 못 뜯게 한 거야.
결국적으로 저기로 올라가서 산에 다니면서 남산 타워 가서 사진도 찍고
어디 갔는지 찾지를 못하겠어요.
남산 타워 올라가면 전체 나오는 위치가 있어요.
찍고 왔다가면서 돌아다닌 장소입니다.
결국 이러면서 섭리를 펴서 아까 얘기한 대로 316도 갔고.
신앙의 탄생기, 탄생하면서 가는 이 명동뿐만 아니라
삼각산 이쪽 지역으로 돌면서
여기는 시내 삼선교 복음을 시작하고 여기 왔었어요.
그 전에는 못 오고 삼선교 시작하고 여기 자주 왔었습니다.
섭리 시작할 때 초창기에. 생각나요.
그 때 하고 지금 하고 누가 더 멋있나? 23년 전 얘기고 이때는.
이때는 23년 전 얘기입니다. 23년 전 얘기고.
지금부터 약 40년 가까이 전에 얘기 아까 했죠.
지금은 23년 전 얘기가.
“네가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
여기 있다가 홍대 앞에 그 쪽으로 교역자가 홍대 앞에 났다는 거야.
드디어 하나 났다고.
박옥순이라는 이단소리 듣는 사람 교회 났는데,
방도 4개 있고 너무 좋다고.
그래?
별로 비싸지 않았어요. 불과 20억 남짓.
아주 간단히 먹을 수 있는데.
내가 명동을 떠나지 않으리라. 교역자 정녕코 알아라.
내가 명동을 뺏기지 않을 거야. 내가 놀던 장소인데 뺏겨?
그러면서(도 그 건물은) 아주 좋았어요.
크기도 좋고 교회도 좋고 깨끗하고 방도 많아서 학생들 오면 거할 수도 있고
전도하기 좋은 거야.
그랬지만 안 간다고.
지하철 타고 가니까 잠깐 가요.
그렇지만, 명동을 떠나면 안 된다.
그러면서 명동 기도를 계속 했잖아.
결국 그런 기도를 하고 다른 데도 기도하는데 명동을 사야겠어.
명동을 다녀도 명동에서 건물을 교회로 구한다는 것은 아예 어리석은 일이다.
왜? 조만한 거 하나 구하기도 힘들어.
교회는 내주지를 않아요.
명동 교회는 자기 교인들 있어도 더 이상 불어나면 받지 않을 정도야.
그들 갖고 한 식구처럼 하는 것입니다.
명동 전도하다 비가 와서 들어갈 곳이 없어요.
그래도 하나님 교회라고 해서 문이 열려서 들어갔어요.
했더니만 문이 닫혔더라고. 문 안 열어놨더라고.
교회는 문을 열어놔야지. 지나가면서 비도 피하게. 정말 안타깝다고.
있다가 추녀 밑에 있다 나왔어요.
그런 정도라니까. 명동은.
그 교회는 조만한데 저 밑에 있었어요.
결국 명동에 자리를 잡게 된 원인 몇 가지 있는데
기도를 깊이하고 또 찾아보라. 구하라. 찾아라.
한 번은, “야 명동에 부침개라도 해서 팔아라.
한 평이 얼마냐. 한 달에 육백 만원 낸대.
야, 명동 엄청난 곳이구나.
그러니 교회를 산다는 것은 너무 너무 어렵다는 거야.
어렵지 않겠어요?
그 정도니 10평이면 6천만 원씩 되는데.
결국적으로 그렇게 기도를 하는 가운데 엄청난 기도를 했어.
언제 한 번은 귀뚜라미가 방 안에 나타났어요.
그것이 나타나서 짝 6마리가 서더라고.
벽에 붙었는데 거리가 맞고,
큰 놈이 제일 밑에 있는데 어디는 중간치가 더 크고.
순서가 없다. 이 자식들 말이야.
잡아 당겨도 안 떨어져요. ‘징조다! 계시다!’ 하고 기도했어요.
명동 교회 얘기를 한참 할 때에요.
그 때 그러고 나서 순간 싹 흩어지더라고.
지들이 모였다가, ‘야 됐다! 하나님 계시를 전달했다!’하고 흩어졌어.
이건 내가 처음 봤어. 그런 거를요.
일렬로 섰어요.
명동 교역자에게 편지 왔을 때, 찾았는데 이렇게 됐다는 교회가 나왔어요.
보니까 6마리가 있었던 것은 평수가 위에가 크고 작은 것을
그것을 귀뚜라미 크고 작은 걸로 보여준 거야.
결국 사려고, 결국 사려고 “이거다.”
확실히 알고 시작하고 출발 했어요.
그랬는대 금액 차이로 실랑이 했어요.
3억을 더 달라는 거야.
그 때 당시 굉장히 생각이 덜그덕 거리다
‘빨리하라’는 계시를 받고 “빨리 진행하라!” 해서 진행했어요.
사람 보내서, 사역자 보내서 하는데,
사고서 내려오는데 어떤 스님이 여기 건물 보더니
“왜 가십니까?”
“사러간다고. 지금.”
스님도 사서 절간 만들려고 한 거야.
보다 약 20분 먼저 샀어요.
알겠습니까? 아슬아슬.
그리고 정말 소름이 끼치는 닭살 돋는 얘기들이에요.
아차, 했어요. 아차.
여기 있다고 역시 까치가 짖어 대서 이 교회 교역자는
대물 방언하잖아요. 까치하고는.
아마 소하고는 못할 거야. 까치는 잘 통해요.
가다가 복덕방 가서 물어보니까 건물 방금 났다고.
그래서 바로 올려서 처리한 교회에요.
다듬고 만들어서 했는데, 와서 보니까 조금 놀란 것이, 생각보다 크네.
(사진)
우리 지붕에 붙인 것 같아요. 남산 타워 지붕에다 기념으로.
깔끔하고 깨끗하게 해놨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마치고 올라가야겠지만, 식당도 올라가요.
인테리어 깨끗하게 해놨는데 아직 못 올라갔어요.
40년 역사가 엄청난 역사가 흘러왔어요.
그러는 가운데 40년 역사는 많은 신앙에 싸움이 많았고,
욕도 많이 얻어먹고.
아마 지구촌 욕을 제일 많이 얻어먹었다 할 거야.
각 나라 모든 사람이 욕을 했어요.
교육 받은 게 있거든. 사랑하라고.
알겠다고 참는데 한도가 있더라고. 참아서 안 되겠더라.
참아서 안 되고 사랑하니까 밉게 안보이더라고.
미운 사람 있으면 뭐죠? 떡 하나 더 줘야 돼요.
사랑해버리니까 안 밉더라고. 내가 사랑해버리니까.
대만 갔을 때 만나 달라 해서 국회의원을 만났어요.
많은 사람이 그 분 만나고 싶어서 하늘의 코치를 받고 갔는데
감옥살이 26년 한 사람이에요.
그때 정치, 상대 정치인들에게 보복을 당하고 억울하게 들어간 거야.
천주교인이야.
26년 동안 어떻게 그들을 대하고 살았냐고 하니
미워해서는 끝이 없더라는 거야. 용서하고 끝냈대요.
용서했어도 26년은 감옥살이 했다고.
다시 국회의원하고 있다고. 어떻게 저를 찾아왔냐고.
특이해서 찾아왔다고.
정치하면 정치의 전쟁이 있지 않느냐고. 당연한 얘기고.
예술인들끼리 싸움 있고, 운동 싸움 있고 있는 거라고.
참 훌륭하다고 그러면서 그 싸움한 사람 누구인가하니 대통령이에요.
그 때 대통령.
“내가 방금 친구 만나고 왔어. 내 제자야.
잘해주라고 할 테니까. 한 바퀴 돌고 장관들 다 만나고 간다.”했어.
친구끼리 잘 지내라고 내 친구라 하니까.
“오, 그러냐. 내가 꼭 얘기한다고.” 잘 지내라고.
한번 전화도 하고 그러라고. 전화해서 나 놀러갈게 하라고.
그런 식으로 전부 장관들 다 만나고 왔어요.
그래서 서로 친하게 지내라고 그러고 왔습니다.
세계 돌아다닐 때 별짓 다하고 돌아다녔어.
타이틀이 많아요.
메시아는 타이틀이 엄청 많다고.
지구상에 볼을 제일 많이 넣은 사람이야, 내가.
1년에 2700골. 진짜 시합. 알겠어요?
요즘도 알죠? 프로선수들하고 같이 뛰잖아.
그것도 넓은데 안 넣고 딱 좁은 여기 위치에 꼭 넣고 온다고. 스릴 있으라고.
아!!! 그리고 농구선수들 보고 하는데
내가 하는 거 보면 놀랄 거다. 장거리 슛 계속 넣는 사람 나밖에 없어.
그걸로 농구 주장선수도 만들고 국가선수도 만들고 그랬어.
그냥 봐서는 못 할 거 같아요.
수수한 옷 입고.
오늘은 반반하게 나타났지.
잠바때기 입고 나타나면 누가 저 사람이
사람들이 기다린 메시아라는 거 알겠어?
내가 가끔 시장 돌아다녀.
“안녕하세요.”
그래도 그 사람들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교수님 아니세요?”
찌질하게 다녀도.
“네네 교수입니다.” 그러지.
아니라고 하면 뭐냐고 코치코치 물어서 싫어서.
예수님께 교육을 받았는데
“가장 매력 있는 사람 누구인지 아느냐?”
자기가 임금인데 임금인체 안하고 평신도같이 다니는 게 매력이다.
자연스럽게 풍긴다.”
그렇게 하고 돌아다니면 그냥 안 본다는 거야.
거지같이 다녀도 거지로 안 본다는 거야.
임금이 거지같이 해도 뭔가 나타나요.
이와 같이 그런 것을 예수님 말씀하시면서
세상 나가면 간판 다 떼고 다니라 그랬어요.
말씀배우면 다 안다. 말하면 다 알아버린다.
유대민족은 하나님 그렇게 오기를 기다리고 믿었어요. 하늘보좌에서.
그 때 많은 주위에 나라들이 그렇게 구박하고 잡아당기고 그랬죠.
그런 문제를 해결해주고 자기 구원해주고 소원 이루고 이러기 위해 기다렸다.
그런데 하나님 안 왔죠?
조만 한 애기로 왔잖아.
젖꼭지 꼭꼭 빨고 으음 맴매해 이런 애기로 왔다고.
예수님 메시아로 믿습니까? 천하가 변해도 메시아야.
그렇게 메시아가 올 줄 아무도 몰랐어요.
낳을 때부터 죽이러 쫓아다니고 벌써 피했잖아. 하나님 계시해서.
30대 때 나타나서 복음을 전하니까 이제 제사장들이
하나님이 온다했는데 뭐 메시아라고 쫓아다니면서 조사하고.
결국적으로 십자가에 매달아 죽여 버렸지.
예수님 죽으면서 이들이 하는 일 모르고 하고 죽이니 용서해달라고.
만인을 위해 십자가 지고 구원 길 열어놓고 왔죠.
다시 온다했죠, 예수님이.
내가 다시 온다. 본대로 오리라.
그리고 2천년 흘러가기 까지 계속 온다고 했는데 안 왔어.
성경에 보니
“내가 구름타고 오리라.
내가 올 때는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못 낸다.
모든 악인들 심판할 것이다.”
지금도 기다리고 있잖아. 알겠어요?
근데 애기로 올 거야.
본대로 오리라. 그게 답이었어.
예수님 뭐 봤죠? 과거사는 보지만 미래사는 못 봤거든.
내가 낳고 큰대로 그대로 오다. 그거 말씀한 거야.
예수님이, 원래 메시아교육은 전혀 다릅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성경 이렇게 풀고 이렇게 말 하라.
항상 (나에게) 가르쳐줬어요.
바위절벽에서 20년 살았어. 영하를 오르내리는 곳에서 형제들도 못 보면서.
여러분은 나를 20년 만에 본 사람들도 있을 거야.
난생처음 본 사람도 있을 거야.
신은 절대 사람 쓰고 나타나.
자기 혼도 마음도 영도 육신 쓰고 나타나.
마음 보내봐. 못 본다고. 육신을 통해서만 그 마음을 알아요.
내 마음 서운하구나, 알죠.
그 영혼도 육신을 통해서 나타나요. 영체가 진짜 있어요. 혼체도 진짜 있어요.
육신으로 역사하다 영혼은 하늘나라 가기도 하고 그래요.
모르니까 모르는 거야.
과학자들 이론 모르면 전부 모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 때에 말씀한 것이
이 시대에도 구름타고 온다고 구름만 쳐다보고 기다린다고.
구름 아니란 말이야. 사람이 구름이란 말이야.
성경을 안 읽는다고. 기독교는 제대로.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하시는 말이
“구름같이 둘러선 이 무리들을 봐라.”그랬어요.
바로 구름이 메시아 믿고 따르는 사람이 구름이라고 표시한 거여.
애굽에서 구름들이 나왔어요.
성경을 은어로 만들고 비밀로 인봉되어있어.
주인공이 오면 풀어집니다. 그 주인공만 푸는 거야.
성경에 있는 거 다 물어보면 다 알아.
성경 33권 다 떨어트렸어요. 나발 나발하게.
여러분 한 권도 떨어트리기 힘들 거야.
나는 해석하고 떨어트렸어.
유대민족은 “내가 하나님을 믿는데 누가 또 온단 말이냐.”
아예 문 닫아버렸어.
하나님 보낸 자 믿어야 된단 말이야.
메시아, 사람을 보내야 사람과 대화를 하지.
하나님 와서 있으면 보이겠어?
영체는 안 보이는 거야.
임금이 자기 신하 쓰고 나타나고.
정치인들이 자기 밑에 정치인 쓰고 나타나고.
결국 메시아는 구름타고 온다는 거 다 이루어졌어도 모른다는 거야.
믿습니까?
슬슬 돌아다니면서 복음 전한지가 40년 돼서,
지금은 세계 60개국 나라가 모인 일이 됐어요.
어떤 나라는 좀 작고.
성경을 이룬 역사의 오늘.
마지막 40년 되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왜 40년을 중요하게 여기는가하니 40년이면 한 막이 끝나는 거야.
40년, 400년, 4000년. 이렇게 나가서.
그래서 예수님은 부활하고 영으로 부활하시고 와서
영이 와서 돕고 함께하세요.
바로 성자, 절대신이 역사하고 성령이 역사하면서 시대를 이끌고나갑니다.
이래서 40년 역사.
이건 이스라엘민족의 민족역사도 보면,
광야의 역사, 무슨 역사, 40년 치 끊어놨어요.
예수님 돌아가시고 영이 40일 있다가 영이 승천하시고
나는 나와서 부활기였어요.
살아나는 부활기라 ‘내가 정말 살아날 수 있을까?’ 이런 부활기라 했어요.
6개월 동안 여러분도 있었고 나도 있었어요.
2018년도 2월 18일에 나와서 그때부터 부활기에 들어간 거야.
쓰러지고 일어나지 못하고 쥐가 나고
하나님께 힘 좀 달라고 팔딱팔딱하고 하던 것이,
6개월 넘어가니 정상으로 뛰면서 말씀도 나오고.
그전에는 어눌해서 말도 안 나왔어.
지금 원고도 없는 거야. 한 달 해도 다 해요.
결국 6개월에 살아나고 지금 조은목사가 늦게 살아났어. 나보다.
먼저 살아나면 안 돼지.
내가 먼저 살아나야 일으키는데.
그리스도가 잠자는 자 가운데 먼저 살아나요.
머리니까. 지도자가 먼저 살아나야 돼.
그래서 조은목사 늦게 살아나고 여러분 늦게 살아났어.
조은목사 20년 동안 왕창 뛰었거든. 쭉 뻗은 거야.
그리고 많은 총질을 하는 거야.
사탄의 수는 수백억이에요. 수백억이 잡아 죽이려고 쫓아다니고 그래요.
그거 이긴다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나는 절대 하나님 말씀의 법칙을 절대 믿고 움직이는 거야.
마귀 안 봐도, 물론 보기는 봐요.
절대 말씀만 서면 마귀 이기는 거야.
하나님 말씀 절대 믿고, 보낸 자 절대 믿고 일체되면 이기는 거야.
하나님 축구할 때나, 배구할 때나 내가 가기만하면 이기잖아.
상대편 가서 뛰어줘. 실컷 뛰어서 스코어도 1대7.
상대편가면 1대7이니까 내가 8개 넣어야 이긴다는 거야.
그러니까 깜깜해. 아까 괜히 많이 넣어줬네.
그런데 공의롭게 이겨야 돼.
내가 갔을 때 최대로 하는 편이 이기더라 그거야.
하나님도 이와 같이 이쪽편도 저쪽편도 서주고
서로 공의롭게 편이 들어간 것 중에
인생이 열심히 살아간 사람이 결국 승리를 하더라고.
하나님 안 믿는 사람도 다 들어줘요.
그편을 돼줘요.
그때 자기 시대 때 열심히 해야 이긴다는 거야, 시대를.
공의롭게 해서 이겨야 떳떳하죠.
역사도 그 주인공만 알아요.
예수님 왔을 때도 예수님 믿고 따른 사람만 알았지,
다른 사람은 봐도 몰랐어요.
다행스럽게 이렇게 수많은 군중이 세계 따르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안 따르면 말을 못하겠지.
나의 말씀을 보는 사람이 세계 수백만 명이야.
교회 오는 사람은 조금만 와.
직접 와서 말씀 듣는 사람 누군지 알아?
아는 자는 하나님 시대 구원받고 하나님 목적 이룬 자로 황금천국 가.
천국 위에 좋은 것이 황금천국. 그 이상은 없어요.
완전히 금덩어리로, 황금의 세계로 해놨습니다.
평생 가운데 이만한 금덩어리 보기도 힘들 거야.
몇 관이나 될까요, 이거? 한 6관쯤 돼.
황금덩어리 보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평생 동안.
그러나 그 나라 가면 이거 십만 개, 백만 개, 일억만 개씩 가지고
영원히 살게 돼서, 어떤 자는 지구보다 더 커요.
그게 크다고 볼 수 없어. 그건 작은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이 그렇게 커.
그렇게 큰 데를 어떻게 다 관리하죠?
영이 순간 가. 영은 빛보다 4백억만 배 빨라요.
이해를 시킨다면 생각이 금방 황금천국. 그렇게 빨리 가요. 믿습니까?
그래서 하나님 나라까지 가는데
영급에 따라, 영이 얼마나 권세 있고 세력 있느냐에 따라 순간 가요.
그러나 권세가 없으면 오래 가요.
육신이 예수님 부활 되서 간다는 데 그건 자기 좋은 대로 해석하는 거야.
육신이 살아서 한 일이 하나도 없어. 바늘귀 하나 뀐 것도 없어.
예수님 한 일은 낱낱이 기록되어 있어요.
1600년 동안 기록했기에 다 기록되어 있어요.
예수님 가시고도 그 내용을 전부 보강하면서 완벽하게
이런 성경 나올 때까지 1600년 됐어.
웬만하면 다 기록했어.
근데 예수님 부활돼서 한 일 하나, 한 가지 없어.
나에게 그렇게 전하라 했어.
육으로 왔다하니 자꾸 육만 기다리고 있다. 육신 쓰고 온지 모르고.
육신 쓰고 와서 내가 하나님이다.
하나님 본체는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기를 쓰고 나타나니 하나님 될 수 있지 않느냐, 육신으로.
어느 시대든 선지자 쓰고 나타나면 선지자가 얼굴이 될 수 있습니다.
임금이 신하 쓰고 나타나면 신하가 될 수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쓰고 나타날 때는 얼굴이 빛이 나고, 후광이 나고, 믿어지고,
밝고 그런 선하고 그런 느낌이 와요.
자, 이래서 사람들이 몰랐다는 것입니다.
와서 믿고 따라가는 사람 알지 전혀 몰랐어요.
내가 산에서 기도하고 그렇게 한 것은 동네사람 몰랐다니까.
내 마을에 4집밖에 없었어요.
그런 작은 마을, 대한민국 최고 작은 마을에 태어났어요.
거기에 나 낳았다고 하나님이 시대에 최고 큰 성전을 짓자 해서
자연건물을 지었어.
자연이 건물이야.
그것은 한 2만 명, 3만 명, 10만 명씩 앉게 만들었어.
내가 아까 내려오면 내가 천국을 내려가네. 세상을 향해서 그랬어.
15년 동안 만들은 40년 역사 가운데 15년은 거기 건축하는데 지불했어.
10년은 복음을 전했어.
10년은 시대 십자가 지느라 10년 갔지.
거진 20년 이상을 바깥일을 하고 35년을 뛴 거야.
성전 건축하는데 뛰고 하니 35년 갔는데
5년 동안, 초창기 시작 5년은 거진 사람 없었어요.
그런 가운데 하나님은 결국 마지막 클라이막스 밀어붙이면서
결국 섭리역사가 세계적으로 깃대를 꼽고 40년을 마치게 됐고,
40년을 전체 통틀어 볼 때 어젯밤에 계시로 ‘승리다’말씀이 왔어요.
결국 이런 가운데 40년 동안 맨 마지막 바톤을 쥐고 뛰어야 돼.
완전 프로 중에 프로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단 말이야.
사람이 아닌 신 같은 사람.
그래서 이겨야 세계가 이기고 목적을 이루고 만족할 수 있는데,
마지막 계주를 뛰는데 마지막 운명을 결정짓는 사람이야.
운동장 계주 뛸 때도 맨 마지막 잘 뛰는 사람이 뛰죠.
예수님이 나에게 교육했거든.
“정말 참고 견디고 뛰어야 한다.ᅲ큰소리치고 내말 잘 들어.
지면 큰일 난다. 세상이 사탄 걸로 돼버린다.
지구상은 사탄나라 되고 말아.”
사탄 한 번 보여줬는데 끝이 없어.
얼마쯤 되냐 하니 수백억 된다, 수백억.
야, 이놈들아 왜 나를 쫓아다녀?
너를 죽여야 한다.
너들을 죽여야 한다.
창을 던지면 내 앞에 오지도 못해.
이놈들아 감히 나에게 창을 던지다니. 꺼 꺽꺽 하면서.
이러면서 저들이 나를 잡는 것도 있고, 나가서는 세상 악평자들이 있다.
의심하고 가면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다.
이러면서 뛰고 달렸어요.
내가 네 편이니까 기독교 반대해도 참아라.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거든.
가정 속으로 뒤져서 죽이려고 쫓아다니려고 할 줄 몰랐어요.
참는 것도 한도가 있지.
그러다 예수님이 참으라고 했잖아.
진짜 혈기난다고.
혈기는 사탄마음이다. 너에게 사탄이 온 거야.
그러면서 참고 견뎠어요.
가장 큰 것이 뭔고하니,
섭리역사 시작하기 전에 원수 사랑,
월남 가서 전쟁 가서 원수 사랑하면서 총 안 쐈어요.
이게 어려운 일이야. 팡 싸 죽이는데.
그런 것들이 나의 경력사항.
대학교 나왔다, 이런 거 없어.
나의 경력사항은 이런 거 붙어있어요, 성경 2천 번 읽은 거.
하나님 사명 받고 나온 자로서 이렇게 했다.
그래서 40년 동안 그렇게 뛰어서 지금
온 60개국 3-400개 교회를 만들었다 하고 이건 작은 교회다 했죠.
엊그저께 조은 목사 교회 가보니 2800명 와 있습니다, 그러더라고.
말씀 계속 하십시오. 그랬어.
이와 같이 해서 지방 교회도 큰 교회 많고 있어요.
여러분들 오늘 말씀한 거,
시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우리는 승리했다.
사탄도 이기고 악도 이기고 원수도 사랑해서 이기고
시대의 복음 40년 펴서 세상 가려 나갔다.
내가 이 시간 죽는다 해도 이 제자들이 천년사 복음을 전할 수 있어요.
더 잘하지.
없으면 더 잘하지.
화가도 죽으면 더 값나고.
내가 죽으면 더 잘 뛴다.
예수님 죽었을 때 영이 하늘나라 가서, 40일 있다가
나는 부활 되고 4개월 있다 어디로 갈 것이냐.
그러면 내가 가든지 없어지든지 죽든지 뭐가 될까?
나는 살았으니까 더 뛰어야 돼 그랬어요.
내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온 일 중에 하나는, “나는 이제 그만할 거다”
조은이의 입에서도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온대, “나 그만할 거야.”
나 그만할 거다, 오죽 해야 그러겠어.
가는곳 마다 환영해요. 거리마다 흔들어 제껴요.
“창문 열지마, 달려라 달려. 늦었다.”
월명동에서 해야 되는데
이거 월명동 거기가 나 고향이기 때문에 큰 행사 마다 해야 돼요,
마지막이기 때문에.
대성전이 그대로 있어요. 2만 명, 3만 명 받아들이는 장소.
성전가보니 잔뜩 와있어요.
케익도 갖다 놓고
“선생님 잘 갔다 오세요.”
“알았다 잘 있어. 케익도 멋있게 자르고 갈게.
오늘 핵심 말씀만 해줄게, 40년 역사 승리했다.
휴거까지 다 이뤘다 내가.”하면서
“열심히 잘 있어, 갔다가 바로 올게. 근데 언제 올지는 모르겠어.”
결국적으로 용돈 주면서, “연말 잘 지내라.”
어딜 가나 이렇게 쫓아다녀 막~
결국 하고서 대전서 시간 보니까 11시까지는 역시 시간이 너무 벅차요.
“야 조금만 빨리 가, 축지를 쓸 수밖에 없다. 너무 늦어.”
지금 이대로 가서는 간신히 11시에 도착하겠다(고) 그래요.
“그래 알았다 축지하자, 우리.”
근데 차들이 너무 막혀. 서울 오니 2시간이 걸려서 최고 빨리 가서 막 밟아댄
다고 밟아서 10시 반까지는 도착하겠다고 그렇게 해요.
결국적으로서 와보고나니까 10시에 도착했어요.
1시간 40분 만에 도착했어.
1시간 40분만에 도착해서 결국적으로 10시 반 전에 준비를 빨리하고
겨우 와서 여기 오는데 딱 2분 남았더라고.
시간 돼서 도착했어.
나머지 (자리) 채우라 했어.
예수님 때는 지붕도 뚫고 내려왔지만 요즘 같은 세멘 공구리 집은 아니야.
더 채우라 했어요. 더 채운 거예요, 이게.
40년 역사도 승리를 했고 6천 년 역사도 승리를 한 거예요.
나는 남아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서 시중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뛰고 달리면서.
서울에 대교회들이 있어요.
일산교회 대교회 있고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서울에 부평 쪽에 대교회 있고
그리고 아직 못 가본 곳이 수원에 대교회가 있고
그리고 저쪽으로 화성교회가 있고 안산교회가 있고
주욱 내려가면서 천안교회 대교회 있고 거진 대전은 돌았어요.
광주는 돌고. 그 다음에 대구도, 대구 돌았어요?
대구 못 돌고. 부산은 그냥 급작스럽게 갔다 왔어요.
수요일 날 갔다 와버렸지.
그리고 순천 안 갔지, 전주 안 갔지. 포항지역 안 가고
그쪽으로 모두 경주 근방 교회지어 놓고도 못가고 마산, 진주 쪽 안 갔어요.
강원도 안 갔고.
그랬는데 못 가보고 금년을 맞이하고 오늘 떠날 수는 없잖아요.
순리대로 해야지.
왜? 내가 나오고서 9개월이 넘었는데도 그런데도 여기 못 오잖아.
하나님 정한 때가 있어.
때대로 할 수밖에 없어요.
오늘 말씀 메시지는 우리는 40년 역사 승리로 이끌어 왔다.
말이 승리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너무너무 어렵고.
절대 하나님 사랑하고 절대 좋아하고 투덜대지 않고
그리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리고 낙심치 않고 오고
그 엄청난 사건이 터지고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어요.
하나님이 결국 이런 사건 다 정의로 해결하고
역시 무력으로 하는 사람 다 심판하시고 그랬어요.
나중에 국가가 나서고 다 하더라고.
하나님이 나름대로 다 처리를 했습니다.
내가 나옴으로 평화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는 거야.
북한 문제, 2018년 2월 18일 이전 상태를 보라고. 어떻게 됐나.
그 후 상태도 보라고 어떻게 됐다.
하나님 보낸 표가 이래도 나고 숨겨도 나고 다 나.
향수는 (감)싸도 자꾸 나는 거야. 아무리 묶어놔도.
여자라고 아무리 싸도 모르나 다 알지.
이와 같이 하나님 역사는 진행을 하고 가고 있어요.
이제 참여하고 함께하는 자는 복 있는 자요,
예수님 메시아 보기 얼마나 힘든가 하니, 33년 동안 딱 3년만 나타났어.
그것도 믿고 따른 사람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못 봤어.
2천년 동안 그 후로 얼굴 본 사람 없어요. 지금도 얼굴 본 사람 없어.
영인체는 나타나서 봤고 환상으로 봤지,
실체 육체로 본 사람 없었다고, 그 후로는.
예수님께서 메시아 보는 자가 복이 있다.
그 말을 듣는 자가 복이 있다.
그 말을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한 거예요.
이러면서 오늘 역사를 여기까지 우리가 오면서
승리의 마지막 종지부를 찍었어요.
새벽에 꿈에 보여주는데,
엄청난 물이 있는데 바닷물 같이.
대호수가 있는데 거기를 수영해 가는데 도대체 내가 자신이 없어.
수영복을 입었지만 안전 복을 입어야 돼. 빨간 거 조끼를.
그것이 없는 거야.
상대도 없으니까 너도 없어도 된다는 거야.
나와 같이 겨누는 사람도 (안전복이) 없어요. 덩치가 너무 좋아요.
결국적으로 했어.
한 손으로 나는 수영하고. 한 손으로는 뭘 잡았어요. 생명들 같아요.
하나 왼손 잡고 계속.
그 녀석은 (붙잡은) 생명이 없어. 사망이라고 하는 자요.
그렇게 (팔을) 저어대는데 목숨을 걸고 했어요.
끝없는 길고 긴 곳이에요.
나중 가서는 바짝 뒤따라 발바닥을 건들고 오는 거예요.
마지막까지 다 왔을 때는 3m 떨어지고 딱 멈췄어요.
멈추고 나니까 결국적으로 “내가 승리했다.” 음성이 들렸어요.
마치 40년 역사를 보여주고 6천 년 역사를 보여준 거야 하나님이.
생명들 잡고 오니까 너무 힘들었어요, 놓고 올 수가 없어.
이걸 가지고 오늘 말씀 뭐냐 하니,
“우리는 승리했다.”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오늘 명동교회 와서 무슨 말씀을 전할까.
여러분들은 기대했을 거야.
오늘 무슨 말씀 전할까, 더군다나 섭리사 40년 마지막 날 주일인데
여기뿐만 아니라 세계의 각 나라들이 그렇게 기대를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말씀을 전해서 결국 하나님 선포를 하실까.
결국 승리했다, 이겼다.
이겼다는 얘기, 승리했다는 얘기, 충격적인.
선거에서 보잖아요. 선거해놓고.
그 얼마나 표가 올라왔나.
보면서 “와! 와!” 개표 때마다 쳐다보고 쳐다봅니다.
결국 이겼다고 할 때 “와!” 시대를 잡았다고 그랬죠.
또 금메달 놓고 땄을 때 하나 가지고 한 민족이 다투는 것도 있습니다.
마라톤, 이런 것들 다툴 때는 온 민족이 일어나서 응원합니다.
결국 그 사람은 이겼는지, 졌는지도 잘 몰라요.
권투 하는 사람도 나와야 아니까 조마조마하고 다 싸우고 쳐다보고 있어요.
서로 쥐터지고 서로 땀을 흘리며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심판이 손 딱 들면 이제 이겼구나! 소리 지르죠.
이겼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이겼다. 속이 시원하고.
하나님 그렇게도 역사를 펴는데 사탄들 마귀들 악령들 천적.
하나님 사랑의 세계를 만든다니까 자기들이 있는데 왜 만드냐고.
천사 최고 지도자 루시퍼가 말린 거야.
“우리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 사랑하는 우리가.
우리는 하늘로 날아다니면서 영이니까 하나님 사랑하는데.”
“그래도 세상을 내가 만들어야 돼.”
왜? 천사들은 하나님 식구에요. 형제 자녀 급이야.
자녀들과 사랑을 하며 살 수가 없어.
이 세상에서 뭘 만드는고하니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인데 실컷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창조하려 한 거야.
지구촌 전체 천지만물 창조한 목적이 있어.
메시아가 그걸 모르겠어?
“이 목적을 너는 이뤄야 한다.
마지막 바톤을 쥐고 뛰어야 된다.”
그래서 산 절벽에서 20년 동안 연단 받고 기도한 거야.
어렸을 때 산에 다녀서 저 대둔산 절벽에 살았던 사람이라고.
눈이 와도 맞고 있고 비가 와도 맞고 있고
자기 집에 들어오래도 안 들어온다고. 20년 동안 한 번 밖에 안 들어왔다고.
그들이 증거 하러 왔죠, 모두.
이러면서 결국 하나님 창조목적 해서 지상에 역사를 펴겠다 하니
이해 못 하고 천사장이 막으니 쫓아냈어.
“너는 이 땅에 살 권한이 없어.”
하나님이 얼마나 친하게 지내겠어, 천사장인데.
최고 대통령 앞에 사령관이야, 군사령관.
의견이 안 맞아서 서로 이혼하게 돼요. 성격 안 맞으면 못산다 하잖아.
부모들이 사랑해도 성격이 안 맞아서 이혼해.
사상, 정신, 사고가 안 맞아.
공산주의 왜 생긴지 압니까,
사상이 안 맞아서 같이 공산주의 되는 거야.
어느 시대든지 사고가 안 맞으면 못산다니까. 사랑을 해도 못사는 거야.
결국적으로 땅에 하나님 아담, 하와 역사를 시작했죠.
둘만 맞는 것이 아니고 그 전부터 수만 년 전부터 역사가 시작돼서
지구상에 원시인 살고 있었어요.
지금부터 6천 년 전부터 신의 역사가 시작됐지.
아담 때 “너 절대로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 따먹지 말라.”
하와에게도 “너 동산 나무 따먹지 말라. 따 먹으면 죽는다.”
기독교인들 (금단의 열매가) 복숭아 열매라 하고,
에덴동산 특별한 열매라(고) 하고.
대구 사람은 사과 열매로 풀고.
복숭아(가) 많은 지역은 복숭아로 풀고
“이왕 따먹을 바에 수박 따먹고 억울하지 않게 죽지.”
이러면서 각각 풀었어.
하와 자체가 금단의 열매야.
하와 자체 중앙에 있는 중앙의 열매. 애기 낳는 애기 기계.
따먹지 말라. 관계하지 말라.
커서 성장해서 결혼시켜서 사랑하며 자녀 번식도 하고 세상을 다스려라 하죠,
성경에 나오잖아.
‘따먹고 밑을 가렸다.’ 왜 밑을 가려? 따먹었으면.
입으로 먹었으면 입으로 먹지 밑으로 먹냐.
그렇게도 못 풀어. 메시아가 아니라 못 푼 거야.
결국 따먹고 타락되고 역사가 구약 때 종의 역사가 됐죠.
아담 하와는 벌써 알고
하나님이 어차피 자기 버렸으니까 루시퍼는 와서 천사장은 아담 하와 꼬였어.
“따먹어도 괜찮다 하나님 같이 돼버린다. 안 죽는다. 괜찮다.”
하나님 같이 된다니까 관계해버렸단 말이야.
하나님께(서), “아담아 너 어디 있느냐.” 물으니까
“내가 벗었으므로 여기 있나이다.”
“왜 벗어. 목욕탕에 있는 거야?”
벗었으면 따먹는 것이 인간의 일 아닙니까?
벗어야 따먹잖아.
“하와야, 너 어디 있느냐.”
“네 제가 벗어서 두려움에 여기 있습니다,”
“왜 벗어, 왜 너는 따먹지 말라는 과일을 먹었냐.”
“하나님이 지키라고 한 자가 따먹으라 했습니다.”
“그래도 따 먹으면 안 돼!”
결국 “따먹으라 한 뱀아.” 뱀이라고 비유 들었죠.
“너는 저주를 받아 후손들 항상 저주받는 말 들을 것이다.”
‘사탄 마귀 물러가라.’ 맨날 그랬잖아요.
일반 뱀 같으면 잡아 죽이면 끝나잖아.
뱀이 어떻게 사람을 꼬여. 옛날인데.
그걸 종교에서는 다 책 써놨어요. 뱀이 꼬였다고.
지금 뱀이 말을 너무 잘하나? 청산유수 됐겠네, 발달 돼서.
그게 성경에 다 있는지 몰라.
따먹고 잉태했다고 나왔잖아.
왜 그걸 못 풀어. 메시아만 풀게 하나님이 허락한 거야.
결국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쫓아낸 마귀, 사탄들이
계속 떼를 지으면서 하나님 반대하고 6천년 동안 반대해온 거야.
우리 섭리 나간 사람 반대를 계속 해왔죠.
악평하고 별 말을 다 했지만 역시 그들을 말하면 거짓되고 참람한 이야기야.
우리는 승리하고 그들은 졌어. 지면 사망을 가야 돼.
이기면 천국 가고 지며 지옥 가는 싸움이었어.
믿고 따르면 천국으로 간 거야.
황금천국으로 가요.
하나님이 이런 사랑 가지고 만족한 사랑하려
구상을 창조했어, 사랑세계로.
결국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 목적을
메시아 예수님이 핵이 뭡니까? 사랑체잖아. 교리 안 따져. 사랑, 예수 사랑.
원수를 사랑할 수밖에 없고
그 자체가 참아서 사랑한 것이 아니라 깨닫고 사랑하는 거야.
“나에게는 원수가 없다.”
이와 같이 하면서 예수님이 그렇게 해서 터전 위에 자녀급 역사를 해왔어요.
신부급 역사 천년왕국 혼인잔치한다 했잖아.
지금은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애인으로 대해줘요.
그것이 천년 동안 가리라.
당세 이 정도 따랐으니까 앞으로 10년, 15년, 20년 깔고 가면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지금은 인터넷 가지고 복음도 전하고 그러다가
한 백 년 되고 이백 년 되고 삼백 년 되면 잡아버려요.
바로 잡힌다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기독교가 크듯이 커집니다.
하나님이 맨 마지막 최고의 뜻이 뭐인가하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역사 이뤄야 돼.
하나님 사랑의 본체이기 때문에.
최고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고
그런 자들이 육신이 그렇게 행함을 영원히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 영들이 휴거 돼서 올라가.
그것이 성경에 도둑같이 와서 역사한다는 그 말이, 휴거한다 그 말이
2015년 3월 16일. 아무도 모르는 날. 메시아 보낸 날 휴거 일어 난거야.
그 영들은 황금천국에 가 있고 육과 혼들이 세상에 있고
영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한다는 거야.
결혼하고 친정에 왔다 갔다 하는 건 자기 할 수 있는데,
너무 왔다 갔다 하면“너 친정에서 맨날 살래?”그러지.
“하늘나라에 있는 성자 지구상에 가느냐?
뭐 이리 자주 가느냐?”그러겠어요?
오는 때는 특별히 있긴 하겠지만.
이와 같이 창조목적 최고의 목적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휴거시키는 일’
휴거의 비밀은 하나님 극적으로 사랑해서 일반 사랑 아니고,
진짜 저 사람 사랑하고 관계하는 단계의 세계 이뤄서
그런 사랑 아무 때나 안 이뤄지고
땅에 메시아 보내서 성경 다 풀어주고
사랑은 뭐다, 영적사랑은 뭐다, 육적 사랑 뭐다 풀어주고.
영적사랑은 뭐다, 시대 선포, 말씀 선포해서 말씀 풀어주고.
그 말씀으로 성장해서 행할 때 집을 짓는 대로 집이 돼요.
아파트도, 별장도 되듯이 말씀 듣고 행하는 대로 육이 형성돼.
영도 형성되고.
그래서 사랑이 휴거의 최고의 비밀이에요.
하나님을 절대적 사랑.
예수님 메시아 그 보낸 자 모두, 형제를 그렇게 사랑하고
극적인 사랑하면서 갈 때 그것이 휴거역사 이루어진다.
날이 있지 않느냐. 그 날이 메시아 보낸 날이었다.
메시아 보낸 날 70년 돼서 보내고
70년 만에 70년 되는 해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곧 역사 휴거의 역사에요.
휴거되고 우리 역사 피고 있죠?
세상에 예수님 왔을 때 역사 펴나가도 그렇게 미워하고
시대역사 그들이 수십억 지구촌을 차지하고 역사할 때 아무도 몰랐지.
쫓겨나가도 시대 역사야.
지금도 유대종교인들, 구약인들,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인 종교는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어요.
통곡의 벽에서 매일 울면서 언제 하나님 오냐고.
이미 예수님 왔다 그거야.
이미 와서 역사 펴서 지구촌에 메시아 맞고
기독교 왕국을, 2000년 왕국을 세워서 왔지 않았습니까?
모르는 사람 모른다니까? 같이 살아도.
성경에‘한 집에 있는 자에서 한 사람 데려가도 모른다.’
하나는 알고 하나는 모른다는 거야.
불신하면 원수가 되기에 말을 못 전해주는 거야.
어제도 그랬어요.
“제가 할머니가 다 죽어가요.”
“그래?”
“기도 좀 해주세요.”
“너 할머니 복음 전했어?”
“못 전했어요.”
“왜 다 죽을 때 만 나한테 얘기 하냐? 어려워.
진작 메시아 아는데 왜 못 전해, 그렇게 무서워?
나 적전(전쟁) 속에 총 들고 가서 복음 전했어.
할머니가 무섭냐? 죽을 때 되면 손자가 왔다 말하면
얼마나 좋아하는데? 얘기하면 다 믿어.
부모도 형제도 가서 복음을 전해. 안 잡아먹고 안 죽여.
전한 죄는 없어. 안 전한 죄는 크다.”
이 시대 모든 복음을 전하라 했죠.
‘끝까지 전하면 불모지 땅에 역사 일어난다.’ 했습니다.
하나님 창조목적 이뤘다 그거야. 이뤄서 승리했다 그거야.
하나님 창조하신 목적 이뤄서 계속 가요.
우리는 초창기 멤버로서 천년에 비하면
알파역사, 시작의 역사에요.
당세에 시작해서 당세에 승리했다 그거야.
“천년동안 후대에 불어나는 사람들아!
나는 지금 2018년 40년 되던 해,
여기 명동이라는 곳에서 와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후대에 백년 후에, 이백 년 후에, 삼백 년 후에 오는 사람들
런 멋쟁이가, 80에 가까운 멋쟁이가 이렇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후대 사람들은 얼마나 부러워할까, 얼마나 좋아할까, 그죠?
우리 당세사람이 최고 좋아했죠.
이걸 깨닫고 열심히 뛰고 달리기 바래요.
이제 말씀을 거진 다 전했습니다.
40년 역사 굉장히 엄청난 기념의 때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소식은
“하나님이 승리했다! 잘했다!
힘들지만 어려움을 이기고 잘했다.
앞으로도 계속 잘하는 거야!”
이러면서 말씀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믿습니까?
2시 42분. 많이 전했어요.
2막 하면 4시가 돼요. 2막은 새벽마다 나눠서 할게요.
사실상 40년 역사도 보면 엄청납니다. 비디오 찍은 것.
그러나 6천년역사를 보면 어마어마하다니까.
성경에 대충 기록했죠. 어마어마한 역사입니다.
그걸 다 얘기할 수 없어요.
수시로 여러분들이 묻고 기도하고.
어느 때는 딱 홀로 있었어. 중심자 하나밖에 없어.
아무도. 다 점령당했어. 왕 하나 남은 거야.
사탄들이 얼마나 웃기겠어.
“저건 뭐 나 혼자 뭉개고 올게요.”그랬을 거야.
중심자 하나남고 다 쓰러진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아는 완전한 자다. 노아하나밖에 없구나.
그 말을 믿고 따르면 바로 군사가 되서 2명, 3명, 4명되고.
의인의 말을 들으면 다 의인이 되는 거야.
메시아 말 들으면 제 2의 메시아 되는 거야.
확대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이런 때를 두고 시대를 믿고 따른 용감한 자들 많았어요.
중고등부 어린 얘들 그렇게 집에서 핍박해도 끄떡없이 믿고 밀어 붙이고
“선생님 걱정하지마세요”끝도 없이 밀어붙이고.
어떤 자들은 가라지들 잡혀가도 교육 받아도 오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 가기도 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1학년짜리가 악평사이트 보고 끄덕 않고 편지 왔어요.
욕을 해버리고 실컷 해버렸다고.
그것 믿어지지 않는 말들이라고 그러더라고.
“너 용감하다.”그랬어요.
이러면서 많은 전쟁터에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많았어요.
월남전 봤죠? 실제 이렇게 했을까?
전쟁 할 때 그게 실제로 생각해봐.
선생님에 대한 영화가 있어요. 그것도 틀어보면 또 깜짝 놀라지.
40년 역사, 6천년 역사 우리가 해 오면서 마지막 종지부를 꽉 찍었어.
마지막 뛰는 사람이 유능하게 잘 뛰잖아.
늦으면 축지해버리고. 그리고 운동 할 때도 열심히 잘 뛰잖아.
힘 있게. 그죠?
이러면서 여러분들이 명동지역 교회와 서울 수도권 모든 교회들,
열심히들 뛰고 달리는 여러분들
용감한 사람들 승리 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 불모지에서 일으킨 교회들입니다.
대한민국, 세계교회들이 불모지를 일으키고 가고 있어요.
여러분들. 신나게, 지혜롭게 계속 밀고 나가야돼요.
승리의 판국은 끝났어. 승리했어.
이제 나머지 역사, 또 나머지 생명들 이끌어 와서
하나님께 나가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오늘 이와 같이해서 40년 마지막 주일말씀은 끝났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고 마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우리 섭리 적으로 볼 때
1978년부터 40년 되는 올해가 2018년입니다.
이 일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기나긴 역사를 해오셨고
불철주야 불꽃같이 우리를 살피시고
보낸 자 통해 말씀을 불같이 외치게 했고,
증거자 세례요한의 시대는 우리 안에서 사정없이 전하며 왔습니다.
성전 뺏기지 않고 승리해서 왔고,
자연성전 각 지방의 성전들 주님의 몸이요, 하나님의 몸이요,
지상의 상징 된 몸입니다.
이들 안 뺏겨서 주도 뺏기지 않고 이겨 왔습니다.
승리한 자 이기고 왔습니다.
사탄들은 끝없이 죽이면 또 오고, 끝없이 밀려오는 그들은
밤낮주야로 훈련 하면서 쫓아다니면서 괴롭혔지만
우리는 마지막 결국 적으로 주가 나와서
10개월 동안 싸움하면서 이겨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만주의 하나님 이와 같이 해주셨습니다.
이들에게도 열심히 해서 앞으로 절대적인 생각을,
생각이 강하고 마음이 강하고 담대하고,
그리고 어떤 것도 여의치 않고 오직 하나님 사라하는 마음에서 주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기고 이겨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삶이 진전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우리 한국 뿐 아니라 한국, 이웃나라 일본, 타이완,
아시아에 있는 모든 나라들 말레이시아, 홍콩, 베트남
이런 모든 아시아 나라들이
하나님의 끝없는 역사가 진전되고 함께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유럽의 나라들 남아프리카, 아프리카 나라들,
복음 간 나라들 축복해 주시고 그들 축복해서
잘 되고 형통케 해 주시옵고,
모든 이민 평화의 역사로 이끌어주시고 역사하시니,
맨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날마다 감사하며 영광 돌립니다.
이들이 말씀을 듣고 더 찬란하게 이겨 승리함으로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고 기뻐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으로 연결된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온 세상이 더불어 하나님 뜻을 피는 이들에게
강한 마음, 강한 실천을 주어 날마다 이겨 승리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 삼위의 전능자의 이름이
영원한 영광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 하였사옵 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어요.
**조은 목사님**
네 섭리역사 40년을 마무리 짓는 주일말씀.
지금 끝나서 아쉽습니다.
한 주간 계속 말씀이 이어지고,
최고의 자랑인 말씀의 역사는 계속 이어집니다.
새로운 분이 1명이라도 있으면 말이 잘나가는데,
명동에서 전도를 잘하는 친구가 있는데 오늘은 그냥 데리고 오자해서
그냥 데려온 생명이 있는데
그 생명들을 보시고 더 추가로 많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섭리사 곳곳 교회들이 더 많은 생명 데리고 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늘 들은 말씀 감이 있을랑 말랑 할 거예요.
역사를 깨닫는다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자기가 교회 처음오고 처음 알았는데,
“이분이 말씀 주셨구나. 하나님 창조목적, 휴거얘기 하더니 이거구나.
이 강의를 직접 들었구나.”
알지 못하면 산 같은 자가 내 앞에 있어도 알 수가 없어요.
알아야만 놀라는 역사 아닙니까.
알면 그 아무리 저 밑에 있더라도 알고 놀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동안 따른 사람들은 오늘말씀을 모두 이렇게 증거 할 수
있을 거예요.
“거짓이 없다.
그리고, 모두 행한 것이다.
하나도 말로 끝난 것이 없다.
다 하나하나 해해서 이루어진 역사다.”
저는 두 가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처음 선생님 말씀 너무 궁금했어요.
그리고 저 직접 전도하셨잖아요.
“내가 그다.”그 말이 너무 궁금했어요.
그가 무슨 말을 할까.
그 입술만 쳐다봤어요. 처음에는.
2번째, 내가 그의 행함을 봤습니다. 선생님의 실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일을 행할까.
그렇게도 궁금하고 보고 싶고 기대가 됐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믿고 살았으나,
그 말로는 내가 어떻게 구원의 길을 찾아야 될지 몰라서
고1부터 힘든 삶을 살았기 때문에
어떻게 믿고 천국에 갈지 알 수가 없겠더라고요.
모두들 증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그 말씀에는 실언이 없었습니다.
단 한마디도 그냥 하는 말이 없었어요.
모두 하나님 행하신 일, 하나님 사랑,
인간의 계획, 생명을 살리는 말 그 말만 했습니다.
그리고 실천을 보니 그 실천은 말한 그대로 행한 삶이었습니다.
그 행함을 보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행함이 거짓이 없음을 보았기에 마음 놓고 따랐습니다.
몇 가지 말씀 듣고 내가 행해보니까,
“이거 마음 푹 놓고 따라도 되는 역사이구나.
내가 그렇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잘 믿고 따랐더니
생명의 길로 이끌어주셨구나.”
여기에 거부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까지 깨닫게 되니
내가 최고 행운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뵈면서 온갖 어려움을 겪은 것을 보았습니다.
말도 안하셨는데 거의 민족적인, 이 같은 악담을 들은
역사가 없다 할 정도가 어려운 역사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겼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역사는 막을 수 없고, 하나님 보낸 자는
어느 누구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요즘 아예 명함 내밀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옛날에는 명함 숨기고 말씀하셨는데 요즘은 명함 내놓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흰돌 교회 제일 먼저 말씀했어요.
선생님 명함 내미셨다. 우리도 이와 같이 선교했다.
크리스마스에도 생땅이 350명 온 것 같아요.
근데 자유롭게 하시더라고요.
이것 보고 생각했어요.
“선교 방향 바뀌었다. 이거대로 신나게 뛰어보자!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이 뭐냐?
자신 있게 드러내고 자신 있게 행하자!”
그러나 우리는 지혜로워야 되겠죠?
지혜로운 말, 지혜로운 판단, 준비된 고귀한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멋있게 생명을 전도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게, 일산 용두성자교회가 있습니다.
일산 교회가 강북 전체지역의 큰 성전으로 세워지는데요,
그거 빼놓고 서울순회는 다 마쳤습니다.
역사 40년 만에 서울 한 개 뿐 아니라 큰 대교회들 곳곳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광명, 흰돌, 아가페, 독립문, 명동, 사파이어.
지금 우리 서울 먼저 끝냈으니까 서울 빨리 뭉쳐서 제일 먼저
선교시작하지 않으면 주의 발길이 헛됩니다.
서울 빨리 뭉치고 전국적으로 선교하는 해.
멋지게 주를 모시고 군중 속에 주가 파묻히도록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행복한 섭리역사. 정말 행복합니다!
주와, 오늘 말씀핵심.
“주와 함께 하면 뭐든지 이긴다. 뭐든지 승리한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봉헌찬송: 나는 행복하다
**봉헌기도**
전능하신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사랑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하시고
모든 일과 일 표적이 사랑 때문에 돕고 사랑 때문에 함께 하고
사랑 때문에 목적을, 영원한 목적을 두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우리는 절대로 깨닫고 행하게 더욱 은혜와 능력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더욱 알고 지난 40년 역사가 승리의 삶으로 끝났으니
참으로 우리가 할 일을 나름대로 한 것을 믿습니다.
기도도 승리, 말씀으로 승리, 예술의 노래 세계도 승리,
그리고 휴거와 사랑의 세계도 승리,
모든 교회를 차지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 것도 승리,
이 모든 승리들이 각종각색으로 있습니다.
불꽃같이 우리를 살피시고 성령으로 인도해주시고
성자가 이끌어 행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이일을 중심해서 연속적으로 승리의 삶이 신부의 삶이 되도록
더 은혜와 사랑과 은총과 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이제 모두가 감사하고 고맙고 좋아서 하나님께 드리고 드렸사오니
이 재물을 받으시옵소서.
생명의 역사가 연속 될 것이며
그리고 쉬지 않는 사랑의 역사가 연속 될지어다.
성부와 성자, 성신 앞에 간절히 간구하고 봉헌 하였습니다. 아멘.
**축도**
이제는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신 삼위의 그 사랑과
세상에 이 역사를 신실히 행해오시고 6천년 역사 승리로
40년 역사의 천년사의 승리로 역사를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의로우심과 하나님 행하신 일이
천 년 동안 뻗어나가며 많은 하나님 뜻이 이뤄지기를 축복하고 갑니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 민족과 섭리세계에 영원토록 함께하며
인도하며 사랑해주며 함께 한 것을 감사하며
삼위 앞에 간절히 그 이름으로 축원하고 감사하였습니다.
**권면의 말씀**
네, 마쳤습니다. 2부 순서는 식사 하고나서 할 것이고,
전국에, 세계에 생으로도 중계할 것도 있으면 중계 해주겠습니다.
그런 줄 아시기 바랍니다.
모두 앉아요.
그리고 나머지 몇 시에 올 것을 얘기해 줄 것입니다.
한 번 더 돌아보고 가까운데 돌아가 보고
식사도 식당가서 같이 하든지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