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8.12.31 (월)
181231 송구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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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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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섭리사 10대 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때는 2018년 12월 31일입니다.
올해 섭리사 10대 뉴스를 말씀하겠습니다.
오늘 앵커를 맡았습니다.
네, 역사적인 2018년은 정말로 섭리사의 기나긴 역사의 마지막해가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올해 것만 10대뉴스를 하겠습니다.
40년 동안 한 일은 이미 그 전에 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첫 번째 뉴스
(영상)
(2018년 2월 18일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네, 올해 첫 번째 10대 뉴스 넣을 것이 많이 있지만,
10년을 기다렸던 역사 중에서 기다린 사람이 돌아온 것이 가장 큰 뉴스였습니다.
그때로부터 시작해서 섭리역사는 부활이 바로 시작되며 부활의 역사가 시작됐
습니다.
부활의 역사는 가장 우리 인류역사의 섭리역사의 크나큰 희망의 역사,
181231 송구영신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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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역사.
정말로 감탄하고 실감 있고 기다린, 바라고 소망적인 그러한 뉴스의 첫 번째의
우리가 10대뉴스에 해당되는 일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어떠한 망상이 아닌 실존적인 부활이 일어났습니다.
영원한 부활이 일어났어요.
육신도 기능을 발휘하는 부활이 되었습니다.
부활의 역사가운데 모두 본 바와 같이 예수님 시대 때와 같이
부활의 시대, 부활의 때, 지진이 일어나고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이런 역사가 일어났던 것을 우리들도 뉴스에 본바와 같이
바로 그런 지진의,
지진 없는 나라에 지진 일어난 역사가 일어났어요.
참으로 표적과 기적이 동시에 하나님이 행한 실존적인 역사 였어요.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뭐인가하니
바로 그 시대가 신시대의 세계 그런 일들이나 우리 자체의 그러한 모든 것들이
다 찢어지면서 새로운 역사로 뒤바뀌어버렸습니다.
이것이 10대뉴스의 첫 번째 되는 아주 실감 있고 모두 겪었던 일의 뉴스였습
니다.
두 번째 뉴스
다음은 두 번째로 10대 뉴스를 또 얘기하겠어요.
(영상)
(부활을 위한 주님의 몸부림 6개월 만에 살아난 섭리 역사입니다.)
네, 두 번째 뉴스는 다 말로도 영상으로도 담을 수 없지만
기억나라고 몇 가지를 담아봤어요
부활의 역사는 하루에 이틀에, 한두 달(에) 된 것이 아니고,
6개월 동안 순리적인 기간, 6개월의 기간이 되었습니다.
6수는 사탄의 수요,
또 하나는 우리가 승리로 차지한 수라면 끝내버리는 수에요.
끝장나는 수인데 이 수 기간 가운데 우리는 부활하는 과정이 참 길고 길었고
참으로 몸부림쳤어요.
이 기간에 예술적인 또한 각종 운동, 이것을 하면서 행해야 부활되기 때문에
힘들어도 계속했던 모습들이 기억나죠?
이런 일들을 누구나 다 했어요. 안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 때부터 6개월 동안은 행하는 역사로 질주했습니다. 행하는.
행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다 얘기를 할 수 없는데
기억나는 몇 컷트가 지나갔는데
바로 아픈 자들 약수 먹여서 기도해서 살리는 역사.
6개월 동안 무려 1500명에서 1700명의 불치의 병들,
그리고 (현대의학이) 못 미치는 병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육신도 살아나듯이 복직되고 건강이 회복되듯이
영들도 그런 과정으로 일어난 역사입니다.
마치 시대 역사를 들음으로 계속적으로 말씀을 들음으로 생명의 수(水),
약수를 먹듯이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우리 영혼도 육신도 부활의 역사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 가운데 모두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냈어요.
선생님 역시도 정말로 실체가 된 몸이 살아나듯이 조금씩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이 있었는데
그러므로 그 기간이 6개월 동안 힘들고 어렵고 넘어지고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고
아무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움을 당했어요.
결국 6개월이 넘어서 완전한 부활이 되었고,
그 후에 뛴 것이 불과 4개월 동안 전국을 누비고
그리고 이제는 두 번째, 두 번째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도 불가능한 결과의 일들을 계속 하고 있죠.
두 번째의 부활 맞고 행한 일들입니다.
세 번째 뉴스
(영상)
(수만 명과 함께한 운동예술의 역사입니다.)
세 번째는 뉴스감이 뭔가하니 활동적인 행사의 일들이었습니다.
행사를 크게 보면 운동으로 많이 봤지만,
이 운동으로 인해서 많은 우리의 섭리사의 패기 있고, 생명력인
그런 일들을 한 것이 엄청난 그런 행사들 해왔죠.
화면에 운동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운동을 통해서 많은 패기력을 보였고,
그리고 우리 섭리사의 세계적으로 움직임을 보여왔습니다.
이 운동을 통해서 살아나는데 엄청난 그 작용을 해왔습니다.
운동을 우리들이 그동안 못했던 그것을 실제로 뛰고 달리면서 하도록 해왔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행사를 자꾸 해라. 큰 행사를 같이 해야 한다.”
작고 큰 행사를 계속 한 것이 세 번째 뉴스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동안 모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불과 한 4개월 동안에 엄청난 모임의 역사 있었고,
크고 작고, 청중이 있으나 없으나 선생님은 나가서 뛰고 달리며 운동을 해왔습
니다.
그래서 결국 부활한 후에 행하는 역사가 4개월 동안 시작됐어요.
이것을 뉴스에 세 번째의 역사였습니다.
(말씀뿐 아니라 각종 운동으로 섭리사에 힘차게 활기차게 살아나게 해주셨습
니다.
여기서 잠깐 예술 공연 하나를 보고 가고 싶습니다.
실천으로 이 시대를 앞서가는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열정힙합이 영광무대 돌리
겠습니다.)
네 번째 뉴스
네.
네 번째 뉴스는 섭리사에 뭐니뭐니해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은
가장 큰 것이 섭리 역사의 역시 말씀이었습니다.
이제 살아나고서 한 일중에 큰 일이 바로 말씀을 직접 전하면서
새벽을 잡고 수요일 주일 말씀을 연속해서 전하던 역사가 네 번째의 섭리사의
큰 뉴스였습니다.
(영상)
(JE: 이 뉴스를 보니까 저는 한 가지 생각이 납니다.
선생님께서 나는 말씀 안 하겠다고 그게 딱 생각이 나더라고요.
진짜 10대 빅 뉴스 중에 빅뉴스.
안 하겠다고 했는데 엄청난 말씀을 퍼부어주시고 계십니다.)
네, 네 번째 섭리뉴스로서는 직접 주인이 나타나서 말씀을 역시 퍼붓기 시작했
습니다.
사실상은 나와서 안 하겠다는 말을 하면서
“못 하겠다. 이유도 없다. 이런 말을 안 해봐서 말을 안 하겠다.
10년 동안 글만 썼지. 말을 한 대화를 한 사람이 없었으니 말을 못하겠다.”
그런 이유에서 말을 못한다했어요.
결국적으로는 혼자 한 얘기지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한 얘기는 아니었어요.
하나님 항상 말을 하게 놔둬봅니다. 누구나. ‘할 말 다하라.’
마지막은 “모두 듣고 내가 한마디 하마.”
인간의 천마디 말에 하나님 한마디 하시고 맙니다.
그 후로는 대꾸가 없어요.
이러므로 모두가 그러하듯이 선생님도 못 하겠다 했습니다.
힘이 들었는지 어려운지 못하겠다는 말을 여러 가지로 볼 때에
일단 자신이 없었는지 결국 못한다했는데 역시 옆에 증거자가 말하기를,
다 증거 해놨으니 말을 안 하면 길 닦고 차가 안다니는 격이 된다고 하였어요.
결국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주일말씀 한 번하고
수요일날도 하게 되고 새벽단상 계속 하게 됐어요.
섭리 네 번째 뉴스는 역시 말씀을 하여서 단상에 연속(적으로)
시대 말씀을 쏟아부은 역사였습니다.
그러므로 섭리사가 그야말로 십년을 기다린 역사가운데 직접 말씀을 듣게 되
었습니다.
그리고 약 20년 만에 말씀을 그대로 현실감 있게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죠?
말씀을 직접 전초하면서
“그가 오면은 말씀을 할 거다. 모든 것을 듣게 될 것이다.
엄청난 어마어마한 말을 할 것이다.
무슨 말할 지 알 수 없으나 오죽이나 각종 말할 것이냐, 기대하라.“
해놨을 것입니다.
약속하기를
“내가 나가면 내가 말씀을 할 것이니
너희들, 나 나가기 전에 교역자들 부지런히 말씀전하라.” 했어요.
“나 나가면 못 한다.”
큰소리 꽝꽝치고 실제 직접 나타났을 때는 “나 못하겠다.”
역시 사람은 본성을 숨길 수 없어요.
꼭 한 번씩 그런 일을 해요.
선생도 그러하고. 여러분도 그러했습니다.
말씀 전한 것이 네 번째의 아, 아,
네 번째의 아, 아.
네 번째의 뉴스의 역사였습니다.
(JE: 네, 또 하나를 보니까요 베트남전 집필이 1999년도 부터 시작해서 드디
어 출간을 하게 되었네요.
베트남전을 떠올르니까 선생님 역시 군대를 간다고 했을 때 그때도 역시 안가
겠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차라리 만 명을 내가 전도해 드리겠다고.
딱 통하는 맥락이 있네요.)
항상 그것이 같은 그런 경로를 통해요.
월남 갈 때도 나는 하나님께 그랬어.
“나는 하나님이 운명을 좌우시키는데 안 가겠다는 이유를 단 것은
그동안 1년에 만 명씩 전도했는데 3년 동안 (가면) 3만 명 전도를 못하는데
하나님 그걸 택하시겠습니까, 가서 싸우는걸 보고 그걸 원하시겠습니까?”
“이래나 저래나 마지막에 네가 가야한다.
네가 가야 평화의 역사가 종지부를 찍는다. 싸운데 왜 그 자리를 피하냐.
싸우는데 말리는데 더 급한 일이 어디 있냐.
전도하는 것은 두 번째 일이 아니겠느냐.” 그런 말씀을 했어요.
“싸우는데 둘이 작은 싸움도 아니고 민족의 싸움을 하고 잘못하면
세계싸움도 일어나는데 빨리 가서 말려야하지 안겠냐.
말리는데 빨리 가야한다. 너는 싸우러 가는 게 아니라 싸움을 말리러 간다.”
(하나님이) 인식을 심어줬을 때 제가 가겠다 했어요. 빨리 가봐야겠다고.
그렇게 해서 결국 뉴스에 화면 나온 것같이 베트남전 역사가 일어났고
글로 쓰는 역사 일어나서 결국 18년 만에 글을, 월남전 글을 써서
직접 써서 직접 내놓는 역사가 금년도 2018년에 베트남 전을 내놨죠.
정말 뉴스의 4번째 뉴스에 넣을만한 사건이었습니다.
다섯 번째 뉴스
다음은 다섯 번째 뉴스는 뭐일까? 다시 또 보겠습니다.
(영상)
섭리사의 뿐만 아니라 세계 뉴스감입니다 사실은.
섭리사부터 먼저 우리가 선포를 하고
세계가 서서히 마른 땅에 물이 젖어들듯이 젖어드는 역사가 연속되고 있지만
현재는 섭리의 뉴스로만 선포하는 안타까운 뉴스에요.
다섯 번째는 새역사 노래를 앞질러가는 노래가 화제 거리가 됐고,
뉴스가 됐습니다.
다섯 번째는 우리의 새노래 역사였습니다.
새노래 나오고 발표하고 새노래를 읊을 수 있는 가수탄생이었습니다.
세상에 가수들이 많고 많지만
하나님이 작곡하고 성령이 작사한 곡을 노래할 가수가 없었어요.
결국 아무리 찾아도 할 사람이 없었고,
시대를 알고 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또 하나님의 뜻을 다 알고,
하나님의 뜻을 핀 사람 하나님 최고 사랑하는 사람이 불러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불러야 노래를 부르던 춤을 추던 제일 좋아해요.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안 좋아합니다.
프로가 불러도 어떤 스타가 불러도 마음이 안 맞습니다.
결국 선생을 데려다가 부활시키면서 가수의 음성을 나게 만들고
그리고 가수가 되서 노래를 하게 됐죠.
이러면서 이미 내보낸 170곡은 노래하게 깔아놨고
나오면서 주는 주대로 노래를 하게 하여서 작사 작곡을 받아서 노래해서
육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 불을 붙여놨어요.
그래서 결국 노래로 불붙여서 크나큰 많은 작고 큰 노래 무대들이 많이 있었
어요.
그 중에 하이라이트 역시 콘서트를 했죠.
이것은 민족적인 세계적인 그런 무대였습니다.
이 무대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궁에서 일어났죠.
하나님 앞에서 노래하고 춤을 추는 역사 일어났습니다.
결국 이뤄내서 세상에 모든 노래와 예술을 앞질러가는 뒤집기 역사를 했습니다.
결국 ‘지금은 너희가 앞질러 간다.’ 앞질러가는 곡을 줬죠.
그 곡을 부르게 했어요.
세상 노래 세상 예술 앞질러 간다는 노래 받으면서 “이제 부르라.”
부르기 시작해서 결국 그 역시도 승리의 역사로 뒤집어엎었어요.
승리한 것이 한두 가지 아니고 수만 가지를 승리했습니다.
승리한 것이 종합적으로 볼 때는 주는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습니다.
주는 패하지 않았지만,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요 패한 일이 없다.
그러나 따르는 자들은 넘어졌다 한 일이 너무 많았죠.
십자가는 따르는 자로지지, 주(主)로 십자가 진 일은 없어요. 주의 잘못으로.
하나님이 주를 감독하고 코치하는데 그럼 감독에 코치에 미스가 있다는 거 아
니겠어요.
주(主)로는 (십자가를) 진 역사 없었습니다.
노래가 역시 다섯 번째 뉴스의 역사였습니다.
(JE: 섭리사 새노래 역사는 새 말씀을 버금갈 정도로 엄청난 파격적이고 충격
적이고 수준 높은 역사였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 어떤 장르를 부를까 궁금했거든요. 주가 나오기전에는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았습니다. 나와서 깜짝 놀란 것은 모든 사람의 말이 다 틀렸습
니다. 모든 장르 다양한 장르를 다양하게 불러주시면서 은하수부터 어른까지
모두에 게 예술의 불을 불어넣어주시고 예술의 역사 일으켜주셨습니다.
박수 한 번 뜨겁게 보내드리겠습니다.)
기획 세밀히 구분이 안되서 일단 기획으로 통일을 시켰습니다.
사실상은 이 모든 일은 전초하고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은 시대 요한이 합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행하시는데 기획사를 기획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기획에 총책임을 지고 스탭진들과 움직여서 조은목사가 그 문제를 기획했는데
조은목사에게는 성령께서 항상 기획을 해주셨어요.
담대한 기획을 해서 콘서트를 했는데 이미 엄청난 섭리사는 밴드악단들,
오케스트라, 밴드 악단들 약 섭리사 전체의 2-300명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찬양단이 3천명 이상 돼요.
우리나라에 가수들 많지만 우리 같이 갖춰진 가수가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받쳐줄 힘이 없어요.
순간은 전세로 갖다 쓰기만하지 실체는 없어요.
전세살이, 역시 전세살이.
전세살이..?
(JE: 전세살이 스탭진들. 뭘 말씀하시려고 하는지 아는데 단어가 생각 안 나
네요. 아무리 유명한 가수라도 1200명의 오케스트라와 악단을 가진 가수는
없습니다. 다 전세살이. 콘서트 때만 빌려쓰는 악단인데요, 선생님은 선생님
전문 악단. 그리고 섭리의 모든 가수들은 이제 코러스가 되는, 그리고 수 백
명의 성악가들이 같이 선생님의 무대를 빛내주면서 수 백 수 천의 악단과 가
수들을 가지고 있는 가수는 사실 전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네, 앵커가 말문이 막힌 것이 아니라 말을 안 해서 말을 해 보라는 거예요.
내가 말을 안 하면 답답하니까.
기획사에서 할 말이지 내가 할 말은 아니니까.
(JE: 중이 제 머리 깎을 수 없잖아요.)
바로 얘기를 해줘서 알겠죠.
이런 섭리사의 자랑 역사였습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푸짐한 그런 노래들이 한없이 많이 나와서
현재는 다섯 번째 뉴스 안에 있는 감으로써
(새노래가) 300곡 이상이 역시 작사 작곡 되어있어요.
그 중에 직접 선생님 부르는 노래는
나와서부터 지은 노래를 특별히 노래를 했죠.
이 노래로 인해서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성자 그리고 이 땅을 울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늘 노래들이 연속나올 때 참으로 감격하고
“와 이런..” 조은목사님이 옆에서 그래요. “이런 가사로 만족치 않냐고.”
성령이 절대신 성령이 지었으니 가사를 썼으니 오죽 잘 썼냐고.
흠이 없이 하나하나 가사를 넣은 것을 볼 때.
그 노래를 읊은 것, 멋있게 읊은 그 가수.
정말로 찬란하게 잘 읊어놨고,
여러분들도 이 노래 나만 할 줄 알았더니 어떻게 다 잘 따라해요.
새노래 역사가 이렇게 필요하고
이렇게 큰 역사를 할지 참으로 감탄을 했을 거예요.
우리의 설교들을 때만 푸짐하고 성령역사만 푸짐한 것이 아니라
노래 역사가 푸짐하고 엄청난 역사에요.
노래만 나오면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자 이것이 다섯 번째 뉴스의 역사였습니다.
(JE: 네, 또 한 가지를 짚고 넘어가자면 예술이라는 게 자신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서 나오게 됩니다.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 거의 170곡이 지어졌습니다. 가장 정리할 것이 많고 안
좋은 환경에서도 곡과 가사를 보면 희망이고 승리한 역사이고, 곡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뜻이 담기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나와서 지으신 곡도 너무 어렵고 고통스러운 환경에서 그렇게 힘 있게 멋있게
노래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은 바로 승리한 자이기 때문에 그만이 부를 수 있는
곡입니다.
모든 환경과 여건과 모든 육체적인 상태를 다 극복하고 지은 승리자의 곡이라
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노래 예술.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한 번 말씀해주세요. 뭐 빠졌을까?
춤 추는 거?
예, 지휘라는 말도 있고 춤추는 거 있고 여러가지 있는데,
과연 ‘춤이다’ 손들어보세요. ‘지휘다’(손 들어보세요.)
지휘로 다 기울어졌네요. 나머지는 모르겠다.
예, 빠진 것이 바로 있는데 빠질 수가 없죠.
성령께서 다 기억나게 하고 말씀을 앵커로서 말씀하시니까.
지휘였습니다.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곡마다 지휘는 무한한 하나님의 예술을 나타냈습니다.
직접 지휘를 하지만 다시 할 수 없는 지휘입니다.
지휘마다 똑같은 노래를 계속 하는데도 다 달라요.
열 번, 스무 번, 백 번 다 다릅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신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지휘는 신적 지휘는 끝이 없구나.”
결국 그런 말을 입에서 토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 지휘로 인해서 요즘은 지휘를 다르게도 사용할 수 있어요.
어떻게 사용하는지 압니까?
춤으로 사용해요.
기획사에서 그냥 두지를 않습니다.
어디 가서 놀고 오면 어떻게 노나 잘 보는데 다 찍거든.
다 분석이 나와요. 분석이 나와서 찬란하게 (찍혔거든.)
정말로 한 번도 하지를 않은 연습도 안했는데 어떻게 잘하냐고.
나에게는 연습이 없다. 실존의 실체의 세계다. 언제 연습하겠느냐.
조은목사 아까 명동에서 있다가 먼저 와서 리허설 할 일이 많다고.
나는 역시 리허설 참여할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없고
실제 해야 하기 때문에 먼저 가라 했습니다.
다른 일 계속 보면서 왔는데 꽤 시간이 걸렸어요. 너무 막히더라고요.
너무너무 막혀요. 순간 올 거리를 1시간 이상 온 것 같아요.
지휘를 볼 때 마다 신적지휘. 알겠어요?
지휘를 볼 때 마다 신의 지휘 하나님 지휘를 육신을 통해 해주는 거예요.
하나님 지휘하는 거 못 봅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 지휘를 보라합니다.
지구상에 많은 지휘자들 왔다갔지만 하나님이 제일 지휘를 잘한다 할 거예요.
새로운 역사가지, 섭리 역사 이뤘지, 목적 이뤘지, 메시아로서 지휘하지.
따라올 수가 없는 거야. 그죠?
자, 지휘를 다른 것으로 표현할 때 어떻게 표현하죠?
“섭리를 지휘해가도록 하라.
멋있게 힘 있게 어느 때는 강약으로 이끌어 나가도록 하라.
통치해 나가도록하라.” 이렇게 말씀했어요.
지휘. 또 아까도 지휘할 때 여러분 보고 그 지휘를 직접 선생님 안하고 춤으로
모두 지휘하는 거 볼 때 “저렇게 춤으로도 지휘하노라 나는.” 그랬어요.
여러 가지로 볼 줄 알아야 돼요.
춤출 때 이 지휘를 하지만 이들을 몸으로 지휘한다.
그야말로 끝내주는 지휘를 하고 있었어요.
예술에 극적으로 불이 붙었습니다. 그죠.
세상에 모든 노래 사망권의 노래들.
하나님과 일체되지 않고 끊어진 것은 사망이거든요.
이런 지휘들 하고 그 다음에 지휘 무슨 지휘입니까?
뭐에요?
운동지휘도 있습니다.
운동지휘 있죠.
그 다음에 지휘가 또 있어요.
예?
지휘를 여러분들도 합니다. 삶의 지휘
삶도 그와 같이 멋 드러지게 힘 있게 확확
어느 때는 살며시 강약을 통해서 살아가는 삶의 지휘를 멋있게 하면서 살아가
야겠어요.
여섯 번째 뉴스
자 그럼 우리 이럴 때가 아니라 몇 번째입니까?
여섯 번 째의 우리 섭리뉴스는 과연 무엇일까?
(JE: 우리가 예술이 문화가 발달이 됐는데 요즘 사회는 계속 봐야만 하고 들
어야만 하지 않습니까? 영상을 통해 어떤 뉴스인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JE: 네, 여섯 번째 뉴스는 7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섭리의 콘텐츠를 세계에
꽃피울 섭리방송국 명작 팜 티비 개국입니다.)
예, 잠깐 방송국 내부를 조금 보여 줬죠. 다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섭리 역사 기간 가운데 역시 방송국을 만들자.
방송을 해서 사회에 방송을 우리가 안타깝게 못쓴다고 하지 말고 만들자.”
해서 결국은 만들었는데 만드는 기간은 섭리의 요즘이 아니고 7-8년이 아니
고 섭리의 시작할 때부터 만들어야겠다 해서 항상 월명동 앞산에다 안테나 꽂
고 말겠다고 했어요.
결국적으로 홍콩에 있을 때도 그 때 당시에 돈이 꽤 5-6억 되면
한 채널 하나를 만들 수 있다. 위성통신 하나를.
그 때도 한 번 해볼까 했는데 어마어마한 돈이라 엄두를 못 냈어요.
결국적으로 그 때도 그러했고 계속 방송할 때마다
“참 저기 내가 나와야 되는데 저기 외쳐야 되는데.
저 화면에 가서 말도 하고 하루에 한 시간씩만 외치면 세상 뒤집어놓겠는데.”
늘 그랬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렇다고 방송국 채널 살 수 없고,
기독교의 채널 쓸 수 없나 여러 가지 했지만
하늘의 안테나는 있는데 방송국이 없어요. 안테나는 있어요.
결국적으로서 그런 가운데 여러 고민과 걱정과 간구를 하는 가운데
건물 한 개 멋있는 거 들어와서 “거기에 결국 방송국을 차리자.”
결국 선생님 고향에 (방송국을) 차렸어요.
결국 오랫동안 준비하고 예비해서.
그 기간만 해도 6, 7년 동안 크나큰 작업(이)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작업, 건물 사는 작업.
불같이 작업해서 마지막 시스템 다 만들어놨는데 방송국같이 만들었어요.
얼마 전에 서울 오기 전에 들렀다 왔습니다.
거기서 뉴스의 머리를 (촬영)하고서 올라 온 거예요.
(JE: 아까 10대 뉴스 나올 때 나온 영상 있죠. 섭리 방송국 명작 그 장소에서
오프닝을 녹화하시고 오신 것입니다.)
방송은 크나 작으나 똑같이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상당히 힘들었어요.
또 시스템으로 인테리어 해야하고. 또 기계도 방송국같이 또 사다 차려놓고.
크나 작으나 컴퓨터 같은 것이 다 들어있을 거 들어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현재 사회방송국보다는 작지만 시스템은 다 갖춰놨습니다.
더 멋있게 만들었어요.
(시스템은 뒤지자 않는 첨단의 장비들로 이루어진 방송국입니다. 크기도 꽤 큽
니다.)
거기 가서 바로 그냥 연습 없이 그대로 노래 하나를 불러줬습니다.
지금이 중하다고 그 노래를 불러줬어요.
그 노래로 불러서 하니까 방송국에서 하니까 너무 너무 좋아요.
잡소리도 안 나고.
항상 보면 거리에서 노래하고 차타고 다니면서 노래하고.
그러던 가수(가) 녹화를 방송에서 하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한 번에 노래해서 하는 사람 아마 없을 거예요.
(가수가) 거기만 가면 달달 떤대요.
(전 세계 최초입니다. 노래가 나와서 연습하고 헤드폰 끼고 노래해도 진짜 베
테랑은 연습한 가운데 한 번에 녹화를 마치는데요. 선생님처럼 바로 노래를 지
어서 바로 현장에서 녹음까지 한 큐에 마치는 가수는 아마 앞으로 천년이 가
도 없을 것입니다.)
왜 그런고하니 가사를 받아야 돼요. 성령께.
그리고 또 곡을 하나님께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아서 못하고,
일반가수는 자체 역시 그 하는 재능 그리고 기술 때문에도 안됩니다.
못 한다하더라고요.
선생님은 아무 때나 하고 싶으면 무조건 해요.
아까 올라오면서
“얼마 전에 서울 올라오면서 노래한 거 오늘 들려줄 수 있을까?” 했더니
(곡이) 엄청난 양이라서 옷을 못 입혔다 그래요.
“다음에 입혀서 하자. 오늘 밤 10대 뉴스 있으니까.”
하이라이트로 금년도 마지막 좍 지은 거 있어요. 10분 정도 될 거예요.
그 노래도 서울 오면서 지었어요. 서울 오면서 얼마 전에.
(그 곡을) 왠만하면 틀어보겠다 했는데 좀 준비하는 기간이 있어요. 아무래도.
방송국에서는 바로 됐죠.
(그러나 오면서 지은 곡은) 잡소리도 없애고 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튼 십대뉴스가운데 여섯 번째까지 했습니다.
일곱 번째 뉴스
다음 일곱 번째 뉴스는 무엇일까. 주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영상)
(올해 뉴스는 하나 하나 뉴스감인 것이 선생님께서 몸이 다 회복되지 않은 상
태에서 이 모든 것을 진행하셨다는 자체가 엄청난 뉴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월명동에서 진행된 순회. 우리는 너무 그를 만나고 싶고 말씀을 듣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을 때 성산으로 불러서 기쁘게 해주자 그러
면서 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일곱번재 뉴스 하리라이트는 전국교회 세계의 각나라를중심해서 월명동 하나
님 전에다 모두 오게 해서 거기서 전국 순회를 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전국순회.
해외는 화면으로 순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해외의 대표자들이 한 두명씩 참여하고 실제 온 사람은.
월명동에서 전국적으로 순회를 시작했습니다.
순회 후에는 체육대회를 했고 체육행사(를) 했어요.
그런 행사를 월명동에서 끊임없이 연속하면서 살아나는 역사를 했죠.
본격적인 살아나는 역사를 감행해왔습니다.
그러므로 316관에서 항상 미어지게 거기 채우면서 말씀을 전하며 순회 역사
를 한 것이 일곱 번째의 뉴스의 빼놓을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의 순서였습니
다.
자 그때에 월명동은 역시 인파로 전국의 인파가 늘 왔다갔습니다.
주일마다 주일마다 순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도 오래 걸렸고 이 기간을 통해서
전국 모든 교회들이 와서 살아나는 역사에 동참하게(되어)
본격적으로 부활의 역사를 결말을 짓는 역사를 했죠.
여러분들 서울교회들 많이 못 들어가니까 교회마다 와도 다는 못 왔습니다.
원천 (인원이) 많은 교회는 들어올 수 없었어요. 대표들만 올 정도로.
1200명씩 1300명씩 채워서 순회를 다 마쳤습니다.
전국 순회를 전국 가지 않고
“아주 하나님의 성전에서 너희를 데려다 기쁘게 하겠다.” 말씀했죠.
그 때에 순회역사가 시작 됐습니다.
순회를 멋있게 마치고 그야말로 하이라이트 역사들 해서
오후에는 운동예술 밤이 늦도록 한 역사들(이) 기억날 것입니다.
이 역사를 화면에 다 담으면 너무 많아서 몇 가지만 보여줬지만
순회역사가 일곱 번째 섭리사의 큰 뉴스감이었습니다.
세계에 순회는 화면으로 해서 잘 모르죠.
화면으로 연속했습니다. 화면으로 해서 세계 각나라 순회까지 다 끝났어요.
여덟 번째 뉴스
자 그럼 여덟 번째는 무슨 역사가 했을까요?
(한번 맞춰보게 할까요, 이번 거는? 여덟번재는 어떤 것이 나올까요.
월명동 인테리어. 성령집회.
너무 잘 알아서 빨리 영상을, 여덟 번째. 너무 족집게 같이 맞춰서.)
지금 뉴스가 열 개가 넘어서 다 포함시켰어요.
한 군데 두개씩 있는 거 하는데 그거 다 하면 이십 개 넘습니다.
그래서 포함 시켜버리자 했어요.
(여덟 번째 뉴스. 성령의 역사 다시 시작되는 성령집회, 주님과 함께하는 성령
역사입니다.
저희끼리 홀로 눈물 흘리며 하는 성령집회가 아니라 주가 함께하는 혼인잔치
성령집회, 마음이 주와 완벽하게 하나 되는 기쁨의 성령집회였습니다.)
네, 여덟 번째는 성령님의 역사, 성령집회.
선생님 없이 성령의 역사. 선생님 나와서는 선생님 쓰고 성령의 역사.
이것이 좀 달랐죠.
그래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는 다시금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왜? 말씀이 나오면 반드시 심령의 부흥 역사가 일어나야하는데
“성령의 역사 해야 된다.” 해서 성령의 역사 시작했죠.
첫 번째 성령의 역사 시작한 역사가 크나큰 뉴스감이었습니다.
하와가 살아나지 않으면 성령역사 못합니다.
(하와가) 살아난 역사가 참 크나큰 역사였어요.
하와 살아나는 역사가 또 하나 뉴스가 여덟 번째(뉴스에) 포함시킨 것 입니다.
못 살아난다고 큰소리 꽝꽝 치면서 역시 그랬습니다.
정말로 심각한 순간을 지냈어요.
거기에는 답이 나는
“육신이 죽었으면 살기 힘들다. 그러나 영이 죽었으니 그건 쉽다. 그건.
그냥 가만히 내 말만 들으면 살아난다.” 그랬어요.
“말씀만 들으면 살아나는 것이다.”
살아나는 것이 다른 것과 다르다.
영이 사는 것은 바로 말씀을 나는 말씀으로 부활을 시키러 왔어요.
말씀 듣고 순종하고 가면 부활된 거예요.
살아났으니 집회 해야 하지 않냐.
죽은 자는 살아나면 자기 하던 걸 또 해요.
안 살아나면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집회를) 못 한 거예요.
죽은 자는 살아나면 옛날 하던 거 또 합니다. 그죠?
“살아났으니 성령집회 하라.”해서 성령집회 한 거예요.
이는 나만 살아나서 되는 것이 아니라 대상들이 신부들이 살아나야하죠.
살아나는 역사를 보여줬습니다.
“신부들 살아나려면 성령집회를 하라.”
그래서 성령집회를 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그러므로 주체와 대상이 살아난 것이 그것이 역시 여덟 번째 뉴스였습니
다. 알겠습니까?
(섭리사 성령집회가 불같고 그 어느 때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는 뜨거운 불이
있는 이유는 주의 말씀이 이 시간에 주가 함께 하기에 그리고 우리는 성령의
존재를 확실히 알도록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역사 일으켜주시고 함께 해주
시고 (집회를) 위해 말씀을 주시고 함께 해주신 주님께 영광의 박수 드리겠습
니다.)
아홉 번째 뉴스
자 그러면 이제 아홉 번째 달려가네요.
아홉 번째는 무슨 것이 뉴스에 됐을까요?
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JE: 선생님 저는 월명동 새롭게 하는 인테리어를 보며 섭리역사를 깨달았습
니다.
‘자연성전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여기서 새로워질게 뭐가 있을까?’
다 동일한 생각하시지 않았어요?
종유석을 사 오시는 것을 보며 ‘종유석을 어떻게 세우실 것 인가’는 구상은
아예 떠오르지도 생각이 나지도 않았거든요.
(선생님이) 안 계실 때 돌보석 축제도 하고 했지만 조금씩 더 새로움을 주셨는
데 어떻게 더 새롭게 할까 했는데 선생님 나오셔서 먼저 연회장부터 꾸미기
시작하셨는데요,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도 정말 깜짝 놀라셨죠? 우리가 생각하는 생각의 차원을 완전하게 넘어
서 월명동을 다 꾸며놨는데 오히려 수 백점을 사온 종유석이 부족할 정도로,
그 수 백점의 조각들이 부족할 정도로. 어제까지 오늘까지 8정을 심었다고 합
니다. 수십 정의 나무들이 부족할 정도로.
이와 같이 어디서 더 갈거냐, 어떤 역사가 펼쳐지냐 하지만
섭리사의 말씀의 역사 엄청난 역사는 끝이 없고 계속 차원 높여간다는 것을
월명동 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원래 순서는 아홉 번째는 나무심는 거였어요.
(선생님 나오고) 몰려오는 사람 환영식 받고
두 번 세 번 밤을 세면서 집을 못가고 316관에서 이틀 동안 있으면서
말씀전하면서 이 다음에 계획한 것이
‘나무 심어야겠다. 너무 삭막하다. 성령폭포가 아름다운 나무가 없나.’
너무너무 엄청난 절벽에 나무를 심을 수 없다해서
“군데 군데의 돌들을 빼면 된다.”
상당히 위험한 일중에 하나였습니다.
쌓을 때에 (공간을) 만들어놨어야 하는데 저걸 빼낸다?
50톤 60톤 되는 돌을 빼낸다. 뒤에치 안 무너날까?
결국적으로 (돌을) 빼내기로 결심했어요.
화면에는 10분의 1도 안 나왔어요. 화면을 준비를 많이 했으면 좋을 뻔했어요.
아주 형편도 없이 했어요. 그쪽은.
하나님 궁이기에 너무 커요.
모든 행사는 월명동에서 해야 돼. 원래는 모든 행사는.
이거 하나 저거하나 이거 때문에 오늘도 말을 많이 했지만,
이만 명씩 모아놓고 행사를 하려했어요. 메시아 낳은 장소에서 해야 돼요.
(그런데) 교회에서 하게 됐습니다. 몇 천 명 갖고 했어요.
월명동에서 신경을 많이 써야 돼요. 안 쓰면 이렇게 가요.
저거 형편도 없게 했으니 한 번 돌려주라.
주가 일한 거 푸짐하게 돌려줘라.
다시 넣어봐. 찍은 거 다시 넣어봐 스탭진들.
지금 한번 (영상을) 넣어 봐요.
말이 잘 막혀서 안 나와. 봐야되는데. 이거로는 없어서 안 돼.
내가 그렇게 몸부림 쳐서 나무 심은 거 전부 안 나왔어요.
말로는 안 되거든. 영상을 봐야하거든. 영상을 한 번 보여줘봐요. 영상.
사진 넣어봐요.
생방송이기에 뭘 보여줘야 하거든.
말로만하면 안 돼. 해줄게요.
‘월명동에서 나무를 심어야겠다.’ 결심하고 최고 위험한 작업이었어.
바위 빼내는 역사였는데 큰일난다고 생각했어요.
성령께 물었는데 성령도 대답 안 해요. 위험한 일이라. 바위를 빼내는 일이라.
가서 몇 번 올라가서 봐도 이거 위험한데.
또 올라갔다 내려오고.
나무를 심어야하는데. 한 아름씩 되는 어마어마한 나무를 심어야 되는데.
그래야 성령폭포를 아름다운 폭포가 되는데.
그런 가운데 결국 결심을 하고 바위를 빼내게 됐어요.
바위 빼는데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어요.
10톤, 20톤, 30톤, 40톤. 이런 거를 빼내니.
결국 바위를 빼내는 일을 했는데 성령께서 옆에서
“시키는 대로 해라. 목나무로 바쳐라. 바치고 완벽하게 해내고 빼내라.”
잘못 빼면 위에치 무너져요.
결국 위에치 염려해서 바치고 어마어마한 큰 돌을 크레인으로 빼내기 시작했
어요.
빼내고 소나무 심는 일을 시작했는데 인테리어를 다시 했어요.
참으로 나무가 없으니까 돌만 있으니까 너무 이상해. 성령폭포 봤죠?
보고서 “여기 넉 주는 심어야한다. 다섯 주는 심어야한다.”하는데
보니까 나무 한주만 있어요. 마음에 드는 나무 하나 남아있는 거야.
수영장에 나무 한 주만 있는 거야. 좌측에.
“우측에는 빼내라.” 해서 빼냈어요.
결국적으로 수영장 성령폭포가 성령폭포 아름답게 만들었어요.
월명동에 나무를 갔다 심는데 하나씩 하나씩 갔다가 저 바위를 빼내고
어마어마하게 저렇게 파냈는데 저 뒤에 있는 돌들이 무너질까봐 맨날 쳐다보
는 거야.
4미터를 파냈어요. 저렇게 한 지역을. 뒤에 돌 내려 올까봐.
하나님(이) 나 있는 데는 절대 죽음이 없다 했거든요.
“나 보는 데는 죽음이 없노라.
네가 없을 때는 죽음이 따르니 늘 기도해줘라.” 했는데,
결국 큰 나무 100전을 심었어요. 결국은.
100전짜리 심어놓고 전지질하고 그리고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적으로 저렇게 하나, 하나 손질했을 때
항상 손이 아파서 손이 안 올라가는 거야.
한 나무 갖고 4000번을 손질해야 되니.
4000번. 상상도 못하는 손질이에요. 나무는 수 없이 들어오지.
여기는 너무 비밀이 많아서 후에 들릴 거예요. 나무 비밀이.
나무는 계속 들어오지, 나무 사 나르기는 했지, 계속 가져오라하지,
값을 얼마에 가져오라하지.
결국 나무를 지금 한 100여 주가 들어옵니다.
100여주 들어와요. 들어와 있는데 지금 한 60주 정도는 들어왔어요.
어마어마한 그 역사를 시작했어요.
왜? 우리의 최고의 사람들 보여주는 자랑은 하나님 성전이에요.
성전이 나처럼 귀해요. 나 다음으로 귀해요.
성전 뺏기면 나 뺏기고 나 뺏기면 성전 뺏겨요.
우리가 섭리의 궁 때문에 큰소리치고 거기해놓으니까
전국의 교회들(을) 하나님(께서) 주기 시작 했어요.
만약시 그거 뺏기면 전국 교회가 안됐습니다.
나라를 안 뺏겨서 성전들을 전부 뺏어온 거예요.
선생님 뺏었잖아. 어디가면 뭐있다해서.
이와 같이 나무 심는 일이 그렇게 큰일을 하고 위험한 일이 되고.
다 빼야 되는데 너무 위험했어요.
노래들이 멋있는 노래들이 그때 나온 거야.
나무 사러 갈 때 ‘성령의 바람타고 달려간다 날아간다.’
나무 사러갈 때 희망 갖고 달려갈 때 그 때 나온 노래들이에요.
멋있는 노래 그때 다 나왔어요.
그러므로 나무, 멋있는 나무 사러갈 때 그 기쁨(을)
하나님께 성령께 표현한 거예요. 멋있는 나무.
이래서 나무 사오는 일을 연속하게 됐는데 나무 심는 일이 인테리어였습니다.
인테리어 할 때에.
(영상)
지금 심는 거 오늘 심는 거야.
11월 9일날 첫 번째 (심은 거야.)
저렇게 하면서 어마어마한 거목들을 하나님께서 준비한 거예요.
두 번째 소나무.
이것이 너무 너무 저렇게 나무 올라가서 위험한 작업들 해서
참 간이 콩알만 할 때 많았어요.
이러면서 초소 올라가는 나무를 계속 심으면서 인테리어 했죠.
완전히 다른 세상 만드는 역사에요.
결국 저 공사가 계속 지금까지 시작된 거예요.
저 공사는 봄에서부터 지금까지 공사했어요.
이런 공사하면서 엄청난 (인력의) 동원(이) 있었죠.
주님의 교회가 가장 많이 동원된 거 같아요.
인테리어 역사가 시작되면서 다른 세상 만들어놓고
월명동에 하나님 성전 거기 성령폭포 먼저 해놓고
그 다음에 밑으로 옆으로 계속 해들어가고 나무손질이 들어갔죠.
이러면서 구름떼 같은 역사였습니다.
나는 그때 당시 가장 많이 말을 했어.
너무 좋으시니까. 하나님 성전 막 만들어주니까.
그러므로 밤낮주야 들어오는 나무 감당할 수 없었어요.
직접 참석해야 알아요.
한 나무(를) 4000번씩 손질하는데 모든 나무를 손질 하는 데는 내 손이 가야
돼. 다른 사람(손이) 가면 (나무를) 다 잘라버려 끊어놔 버려.
할 수없이 (내가) 손을 대고 하고 나면 손이 안 올라가.
그 때부터 주사 맞기 시작한 거야. 계속 또 하고.
나무에 한 나무에 몇 번 손질하는가보니 4000번, 3500번, 3000번 손질해야
나무가 됩니다.
이렇게 필요없는 거 잘라내면서 바로 사람들에게도 필요 없는 일 그렇게 많다.
필요 없는 생각 그렇게 많으니 다 잘라내라고
과감하게 전국 집회 때, 순회 때 말씀했어요.
결국적으로 월명동 인테리어를 죽 해서 지금 다른 세계 만들어놨어요.
마지막 나무 심는 일 남았어요. 오늘까지도 나무심고.
웬만하면 오늘 (월명동에) 갔어야 돼요. 오늘 (나무 심을 곳을) 전부 집어줬어요.
“이 놈 여기에 심어라. 여기다 심어라.”
전부 집어놓고 올라왔어요.
시간 내서 집회를 하게 됐는데 선생님은 웬만하면 이것이 중하다.
그래서 조은 목사(가) 그래서 나무만 심고 나 죽는 거 안 살리냐고.
그 정도까지였어요.
(나는 다 죽어가는데 못 살아나는데 좀 살아나려고 하는데 잡아당겨주지.
기어올라 가는데 나무만 심냐고.
얼른 심어놓고 온다고 하고 하루 종일 안 돌아오고.
(조은 목사가) 나 좀 살려달라고 서울에서 오는 거야.
대화 좀 하면 살아나지, 그냥 안 살아난다고.
말씀 줘야 살아난다고. 개인 말씀을 줘야 살아난다고.
그러면서 해서 하루종일 밤이 늦도록 하고 나와 보면 없어졌어요.
서울 올라갔어요.
(하도 안 돌아오니까) 여기서 못 살겠구나. 나는 못 살리겠구나.
(JE: 다음 사진을 준비해보겠습니다. 9대 뉴스 팔각정, 현재 모습입니다.)
월명호 다 허물고 다시 지었어요. 옛날 거 아니에요.
돌로 지으려했는데 돌 무게 500톤이 넘어서 소나무 다시 뽑고 다시 쌓아야
한다 해서
“그건 못하겠다. 저 소나무 얼마나 귀한 소나무인지 아냐. 하나님 살린 소나
무인데.”
완전히 다시 지어서 그대로 멋있는 처음 지은 것같이 지어놨어요.
그 다음에 푸짐한 저기는 어디입니까.
저기는 치타솔 밑에 광장인데 저기도 지어놨어요.
그 옆에 또 짓고 있습니다. 바위 옆에 치타솔 옆에 정자를 지어놨어요.
저건 팔각정이고 정자를 지어놨어요. 강대상같이 길게 해놨어요.
그건 돌로 짓습니다.
기둥 자체가 돌로 해서 천 년 가게 만들고,
지붕은 나무 위로 들어가고 치타솔 옆에 바로 지었어요.
그것은 지금 안 들어왔죠. 들어와야 되는데. 멋있는데.
거기 두 개를 지어놨어요.
저기 하나는 완성하고 한 개는 지금 치타솔 바로 옆에다가 치타솔 우측에
있으면 좌측 능선에 뭉개놓고 크게 지어놨습니다. 그것도 완성했어요.
이런 식으로 해서 정자들이 계속 지어 들어가고 있고 한데, 아직 한 개는.
(사진)
네, 저게 연회장이죠.
외부사람들이 와서 보고 저 정자를 보고 외부사람들이 저기서 감탄을 해요.
어떻게 저기에 지어놨냐고. (어떻게) 저런 기술로 해놨냐고.
저건 금산서도 의원들 안 된다고 위험하다했는데 하는 말이
그 사람들 25년 하면서 위험한 일해도 저렇게 했으니 놔두자고 해서 통과했는데
저기 주상절리가 많이 있죠.
한 번은 옥에 있을 때 10년 동안 두 번 밖에 안 나와요. 야끼만두가.
그게 10개 나오는데 옆에 사람이 나보고 먹으려냐고.
더 먹고 싶다고 했거든 내가 성령께. 그랬더니 “기다려봐.”
조금 이따가 몇 사람이 앞에서 (만두가) 80개가 들어왔어요.
“이야 너무 신기하다.”(하면서) 성령님 같이 먹자고. 좋아서 먹으니까.
“내가 항상 이렇게 신경을 쓴다.”
이들은 10년 만에 한 번 먹는 거, 자기들 먹지, 두 번 안 준다는 거야.
감동시켜서 가지고 왔어요.
뭐 근데 80개를 3일 동안 먹는데 이상한 일이다 생각했는데
그 다음에 편지왔어요.
영자 신랑한테, 김형돈 장로에게
주상절리가 왔는데 아주 원값을 준다는데 어떡하냐 그래요.
“월명동 많이 있잖아. 얼마씩 준대?”
“얼마씩 준답니다.”
“몇 개야?”
“80개랍니다.”
그거 계시가 짝 연결됐어요.
이건 기다하고(맞다하고) 사라 했어요.
범석이더러 사라니 범석이는 필요없다고,
여기 월명동도 몇 개있고 나머지 쓰지 않는데.
내가 범석이 말 듣고 할 사람이 아니다 내가.
무조건 사라해서 쌓아놨는데 한 쪽 구석에 잔뜩 쌓아놨어요.
결국 저기 쌓는데 쌓았어 저기에.
저기에 잔뜩 80개 쌓아서 뾰족하게 만들었는데, 내가 와보고.
원래 대둔산 기도하는 봉이에요. 저게 용문골 연상해서 쌓은 거예요.
그래서 “저기 꼭대기에 정자를 짓다!” 딱 명령을 내려.
주상절리 밑에서부터 박고 올라갔죠.
“저기는 선생님이 안 무너납니다. 위험하지 않습니다.
여기부터 쌓아 올라가서 안 무너납니다.”
“정자 지으면 되겠다.”
“그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무조건 짓는 거야. 하자면 해야지. 말이 많아.”
“지어놓기만 하면 멋있을 것입니다.”
결국 지어놓고 말았어요.
저기 올라가면, 여러분 올라가 본 사람 있어요?
몇 명 있죠? 무섭죠?
끝에 가 있으면 역시 뒤로 빠져요 무서우니까
너무너무 아찔해요
결국 거기를 내가 완전하게 해서 유리로 완전하게 만들고,
거기는 뭐죠? 돌아가는 거,
미러볼이 계속 스물 네 시간 밤에, 밤 시간에 계속 돌아갑니다.
샹들리에 등을 멋있는 거 갔다 꼽아놓고 거기를 지금 해 놓고
바로 옆에는 첨성대가 있고 거기 쳐다보면 거기 역시
아름답게 해 놓은 것 있습니다.
성령님 만족하며“내 구상이 멋있지?”멋있습니다.
거기는 성령폭포의 모든 세계 보면 아름답게 만들고
물이 흐르게 해서 큰 필터의 엄청난 대 필터가 있는 기계를
설치해서 물이 그대로 정화돼요.
깨끗하게 정화되게 되어있습니다.
그거 설치해서 아주 깨끗한 물로 (설치)되어있어요.
연못은 바로 서울에 있는 크나큰 워터 풀,
워터파크를 구상해서 금년도에 물 댈 거예요.
이런 역사를 계속하다보니 너무너무 엄청난 일들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겨울에 영하 14도. 선생님 여기 올라오기 전까지도
영하 14도에서 나무 심었거든요?
100전, 114전짜리가 들어 왔어요.
그거를 심는데 석 주(3그루)를 직접 큰 나무만
(석 주의 나무 심는 데만) 참여하고 이러면서
그 날도 진짜 새벽 기도회 갔다가 거기서부터 하루 종일
바깥에서 일을 했습니다.
뼈저린 일들이, 너무너무 엄청난 일들이었어요.
월명동 사건 중에 너무너무 커요. 제일 오래까지 했어요.
전국 순회도 마쳤는데 아직 안 끝났어요.
이어서 연속적으로 보면 3천명에서 4천명 들어가는
대성전을 짓는 것도 시작해요. 그것도 다 준비해놨으니까.
앞섭골 거기 앞에도 또 희망의 큰 역사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엊그제 보니까
“나무에‘크리스마스, 예수님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그냥
우리가 하면 우리 거 아니냐? 트리하라”해서
멋있게 번쩍거리더라고.
그래서 멋있는 역사가 아홉 번째의 월명동을 만든 그런
인테리어 역사.
마지막 가서는 성전. 성전을 지금 왜인가하니 월명동 발전해야지.
월명동하니 여기도 내가 새 파란 거 해줄게.
*흰돌 성전도 기둥을 파란 색으로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월명동 안 하면 여기 생각을 못하지.
월명동 교회가 되니까 전국교회가 되고.
마지막 인테리어를 석 달 해야 돼요.
빨리하면 316전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래서 지금 난리 통 났습니다. 월명동 근방에 이사와요.
그러나 받아주지 않습니다.
“석막리(에) 이사 왔습니다. 가까운 교회 다닐라고 하는데”
“그거 이용할 수 없어.”
“그 빈자리 누가 채웁니까?”
“월명동 교인 500명, 빈자리 내가 다 채운다.
신입생들로 끌어다 채우니 걱정하지 말라”했어.
그래서 월명동에 화젯거리는 지금 인테리어,
성전 인테리어입니다.
거기 되는 것 보고 다른 교회도 와서 해준다.
월명동 되니 여기도 밑에(흰돌교회 1층) 인테리어 했잖아요.
월명동 실어와라. 여기서 소나무 심는 일을,
이번에 (월명동에)심고 온 소나무를 심으려다가,
생땅에서 캐오거든요? 분 떠 놓은 거.
그거, 그것을 갖다 심으려고 계속 보는 거야.
여기저기 보면서 그 소나무 심어서 해 놓으면 아름답게 멋있게 됩니다.
인테리어가 되면 각 교회도 내가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인테리어가 되면 거기(월명동)만 되는 게 아니라,
여기(흰돌)도 멋있게 해준다.
그래서 9번째 뉴스는 월명동 뉴스 감으로써 푸짐한 일들이 너무
많은데 말이 안 나와. 그래서 몇 가지 보니까 생각나죠.
밤을 해 새우면서 늦게까지 가위질 하는 데 가위질 몇 번 했는가 하니 한 60
주에 가위질 한 거 있잖아요, 3천 번.
3천 번씩 만 해도 3x6=18, 네? 몇 번이에요? 36? 18?
18만 번. 그렇게 해 대 꼈다니까. 혼자만 해봐요.
십팔만 번 해봐요. 열 번 만해도 손 아파요.
그리고 십팔만 번 할 때 손가락 안 잘린 거야.
하루는 여덟 대(원래‘주’를 나무 세는 단위로 함.)를
갔다 놨는데 다 할 수 없어.
“오늘 안 한다고. 다 그냥 심어버려라.”
그래놓고 가서 올라가서 전지 질을 내가 해야 되느니,
올라가서 가물가물 하는 것보다 땅바닥에서 (전지질 하는 게) 낫다 해서
나가서 또 했어.
“하자! 크레인이 (대여)값이 올라가니까 시간당 하자” 하고
마음먹고 딱 했어. 가장 빨리 한 것이 딱 9분.
9분에 큰 나무 하나를 하더라고. 손이 지나가는 것만 보이더래.
근데 나무가 다 돼있더래.
여덟 나무를 해버렸어.
처음에는 할 때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일반나무 손질하는데 네 명이 오전동안에 두 나무를 못했어요.
한 나무 겨우 했어. 네 명이. 그렇게 손질하기가 늦어요.
네 명이 오전동안 못해서 한번 소리 질렀어.
“야, 그렇게 어럽냐? 잘라버려!” 하면, 다 잘라버려.
‘안 되겠다.’ 그렇게 나무 손질하기 어려운데 하나님이 그렇게 손질 해줬어
요. 내 손을 가지고. 손을 가지고 전부.
그래서 한국의 전문가들이 오더니
“저 나무 오늘 전지해서 내일 쯤 하겠다.”했는데,
순간 어제 갔다 와서 다 해놔서 내놨더니
(전문가들이)너무 멋있게 해서 “누가했냐?” 하니
(우리 쪽에서)“총재가 했다”
“신의 손길이 갔구나... 이렇게 잘 한 거 처음 봅니다!”
그러나 역시 손이 아팠어요.
그 손 아픈 거 지금(은) 없어졌어요.
자 아홉 번째,
이와 같이 월명동 인테리어가 아직도 안 끝났지만,
인테리어 지금 하고 있는 중에 있지만은,
나무도 지금 하고 있는 중이에요
내년 봄에는 큰 나무 가져와서 심습니다.
그 때에 이 교회치도 심어줄게요.
강원도 나무들이 내려(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초소에서 월명동 나무 화장실까지만 52주,
크고 웅장한 소나무만 다시 심어진 것이 91주
나무 심는데 얼마나 사람이 들어가는지 압니까?
어마어마한 시간이 들어가요.
왜? 나무를 갔다, 사다 심는 사람이 10년 전에 기른 거야.
찾는 때 까지, 그리고 찾아서 그 나무를 가서 사오는데
조를 때 까지 어느 나무는 삼일 후에 도착합니다. 3일 동안.
왜? 도로에서 (나무 옮기는 것을)허락 안 해요.
와서 잘라버려. 속상해 죽는 거야.
기도해서 자를 수밖에 없어.
3미터 이상은 잘라버려요.
결국 적으로 가지고 와서 손질해야 돼. 구덩이 파고.
크레인 갖다가 200톤, 350톤 갖다가
그 많은 사람 50명 벅적거려봤자 오전에 한 나무 심을 때가
많아. 내가 쫓아다니면, 잘하면 두 나무 심고.
이렇게 나무 심기 어려워요.
흔히
“나는 월명동 나무 심었다”하는데,
“나무 심는데 돈 줬다”하는데 돈 줬다 하지를 않아요.
(나무 심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얼마나 어려운지 거진 10년 걸려요.
나무 심는 데 10년 이상 걸려요.
하나님께서 우리 10년 전에 사다가 심어 놓게 하고,
그거 갖고 오는 시간까지 10년도 더 걸렸다니까.
그거 사오는데 그렇게 어려워요.
세계에서 아름답게 만드는 게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기 얼굴 최고 아름답게 만들어 봐. 얼마나 힘든가.
내가 이 정도 하기까지는 10년 동안 2천 회의 마사지를 했어요.
7천리 뛰고, 운동하고.
여기 방금 도착해서 서울 와서 운동을 못하니까 몸이 무겁다가 (단상)올라오기
전에 계속 뛰었어. 맨바닥에 계속 뛰었어.
‘너무 힘들어서 안 되겠다. 몸이 무거워서.’
그러다 기본적으로 운동하다 몸이 풀려서 올라 온 거예요.
몸도 풀리고 마음도 풀려야 됩니다.
아홉 번째 뉴스가 하나님 성전 만드는데 우리의 최고 자랑거리.
우리들이 다른 것 눈에 안 띄어요.
만들어 놓은 거 가지고 하거든?
서울 아까 명동교회 옥상에 보니까,
내가 의젓하게 큰소리 쳤어요.
“내가 가진 하나님 성전 같은 거 없다.
빌딩은 누구나 다 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 자연성전 자연의 건물은 없구나.
이 엄청난 어마어마한 자연성전 없구나.
만들 구상도 없고, 마음도 없다 너희들은”
큰소리 꽝 치고 나와서“역시 월명동이다” 했어요.
남산 쳐다봐도 (사람들이) 멋있다 하는데,
그냥 지꺼분하고 목욕 안 하고 십년이나 산 여자 같아.
남산 쳐다보니 답답하다.
나에게 몇 달만 기간 주면 특공대 데려다 싹 해놓고
멋있게 해놓고 갈 텐데, 그걸 못해요.
그래서 월명동 역시 하나님 자연성전.
크기는 크고 멋있는 곳이구나.
이것을 가진 사람은 기독교도 없고 천주교도 없고
지구상도 없어요.
“천 년 동안 하나님이 2천년 기간에 약속한 나의 전을 땅에 두리라.”
그 전이 월명동이에요.
전을 두고서 천년역사를 시작했어요.
월명동 앞으로 사람 안 온다고 걱정 할 것 없다.
너무 많이 와서 지금부터 끊어요.
아까도 보니까
월명동 1월1일 내일 아침가도 되냐고 전화 오는데 어떡 하냐고,
“(월명동 오는 것) 중지시켰는데 다 오라고 할까요?”
“오고 싶으면 와서 해 뜨는 거 보고 구경하라 해라”
허락했어요. 허락해서 해 뜨는 거 볼 거예요.
월명동와서 기도도 할 것 이고,
2주 동안 하나님 찬양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 이고,
지금은 방송국 가서 하면 돼요. 노래 할 때 너무 좋아서
노래하면서 춤을 추면서 직접 생방송 중계도 하고.
거기 가서 하면 됩니다.
왜 (방송국을) 금산 땅에 세우는가 하니, 가만히 보니
위성통신이 있는 것 우리도 하늘안테나 있으니까.
방송국이 필요하다 그래서 거기다가 앉혀 놓은 것입니다.
가보면 멋있는 방송국 있습니다.
금산은 역시 우리나라의 안테나가 서 있어요.
금산위성통신. 접시 같은 거 봤죠?
지나 갈 때 한마디 씩 해요.
저거 누가하나 떼어와 봐. 전 부쳐 먹게.(ᄏᄏ)
자 그럼 아홉 번째 뉴스 이것으로 마치고 열 번째는 무엇이냐?
10번째는 마지막인데 여러분들도 (조은목사에게) 들어보겠어요.
열 번째 뉴스
(JE: 열 번째. 큰 역사 중에 하나입니다.
선생님 몸이 풀리고, 하늘의 마음도 풀리고,
승리한 섭리사의 상징 새 성전 순회 역시 시작하셨습니다.
드디어 화룡정점 역사입니다.
주가 안 오시면 새 성전 역사 의미가 없죠.
그 역사 잠시 화면을 보시고 이어서 말씀 이어가시겠습니다.)
(영상+한국의 80여개의 새 성전 역사)
예, 열 번째 뉴스로서는 지금 진행 중인 순회역사입니다.
월명동에서 한 순회는
불러다 놓고 하는 순회,‘부활하면서’한 순회고
이건‘부활해서’하는 순회입니다.
순회하면서 연말을 보내고 있죠?
그래서 아까 영상에서 본대로 계속 교회마다
순회한 교회만 보여 줬습니다.
순회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도 연속될 순회는 계속 될 것인데
열 번째는 우리가 진행 중에 있는 순회. 이 순회하면서
40년 역사를,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면서 가고
월명동은 월명동 나름대로 오늘 나무 심으면서 성전 인테리어로 하나님 성전
손대는 것을 장식하는 걸로 보고 있어요.
그 역사는 연속대로 완성 할 때까지 진행 할 것이고,
전국도 우리 교회는 안 오나 하지만 역시 진행계속할 거예요.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으면 때가되면 가니까
역시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면 전국교회 직접 갈 것입니다. 교회마다.
그리고 이어서 캠퍼스도 또 들러 볼 것 이고,
10대뉴스의 열 번째, 마지막 뉴스가 바로 순회의역사입니다.
실제 교회를 찾아가는 순회.
그동안 교회 만들어 놓고 해 놓은 모두,
모든 교회사고 수고한 것들을 역시 써서먹고
주와 같이 역사를 피는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열 번째 뉴스였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것이 있지만 거진 다 포함 됐습니다.
구체적인 것이 있지만, 대뉴스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빠진 것이 있다면 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제는.
그러면 마지막으로 뉴스의 하이라이트 다 보여줬고,
1년 동안의 얘기가 기나길고, 많이도 했구나...
사실상 참석한 사람, 거기(그 정도)만 알지
선생님같이 일절 하나부터 백까지 다 본사람 없잖아요?
같이 따르는 사람만 알고 그들만 알지 어마어마한 역사 핀 것을
다 볼 수가 없어요. 엄청난 것 너무 많았어요.
그러면 여기서 10대 뉴스, 섭리뉴스를 마치겠습니다.
(JE: 2018년 송구영신은 새롭게 꾸며 봤습니다.
하늘이 뽑은 앵커 선생님이 직접 사연 전해주고 함께했습니다.
올해도 멋진 역사 일으켜주신 우리의 빛, 자랑, 사랑의 주님께
진정 감사드리며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2018년 12월 31일. 2018년이 이제 31분 남았습니다.
이제 곧 섭리역사 40년 영광스러운 40년도 마무리됩니다.
이제 또 새로운 차원 높은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어서 잠시 영광부대 보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무대들 1부에서 4부까지 있습니다.
빨리 끝난다면 빨리 끝나는데요, 진행하면서 새해가 되면
카운트다운하고 바로 다음 순서진행하면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오늘도 하늘과 땅의 만남을 노래한 곡
‘때가 되면 가리라 만나리라’오늘은 그날이야.
썬 스타 무대로 꾸며봤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JE: 오늘은 그날입니다.
2019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까지 23분 남아있습니다.
우리의 자랑 월명동에 대해 많은 설명 해주셨는데요,
순서를 바꿔가면서 카운트다운 걸리지 않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간가기 전에 40주년을 축하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영상이 있는데 그 전에 주께서 뛰어오신 삶을
무대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일출예술단이 준비한 무대입니다.
‘산자는 신이 된다’,‘나는 돌아왔네, 나는 뛰었네’)
(무대 급 바뀜)
(JE: 이것이 생방송의 묘미죠. 우리가 주님과 함께하는
새해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기에 순서를 한 번 더 변경해
보겠습니다.
아름다운 월명동, 하나님의 궁, 하나님 구상에 따라 지어진
시대의 궁입니다.
‘하나님 구상한 천년 궁’을 섭리의 가수단이 노래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섭리 가수단 무대 후)
(JE: 이제 카운트다운, 시상식의 순서 남아있고 40년 돌아보는 영상이 남아있
습니다.
그 전에 모든 역사의 주인공, 승리자인 선생님께 섭리 전체가
감사의 표현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보실 때 가장 사랑하는 자,
가장 아끼고 가장 귀한 자 성약역사 가장 큰 공적자인 선생님께 아직도 모르
는 온 인류를 대신해서 저희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시상을 누가해야하나 드려야 하는데 할 수 있는 분은
성삼위 밖에 안 계시잖아요.
이곳에 와 계십니다.
누가 할까 고민을 하다 개인이 하기 어려우니
우리 모두 다 같이 선생님께 시상을 해 드리고자 합니다.
모두 마음을 담아서 외쳐보겠습니다.
영상에 4개 국어 언어가 나갑니다.
영상 화면을 보면서 언어를 선택해서 외쳐주시면
선생님 나오실 때 우리 감사의 마음, 사랑의 마음 담아서
공로패를 드리고자 합니다.
선생님 나와 주세요.)
(JE: 섭리역사 40년 동안 진정으로 애쓰시고 하나님 뜻 이뤄주시고 휴거시켜
주신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와 사랑의 패를 마음과 사랑을 다해 드리겠습니다.)
(전체: 선생님, 그동안 정말 애쓰셨습니다.
승리로 우리 곁에 돌아와 주시고,
부활의 역사까지 이루어주셨으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완전한 사랑덩이 주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며
위대한 주님을 증거 하겠습니다.)
(JE: 그리고 또 하나의 시상이 남아있습니다.
셀 수 없는 기록을 많이 가지고 계신대요, 영적으로 보면 영적으로 끝없이 육
적으로 보면 육적인 실력이 끝없이
운동기록일 텐데요 테니스, 수영, 농구, 배구, 탁구 수많은 운동에 능통하시지
만 성령의 코치, 하늘의 역사 어떻게 피시는지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7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운동은 축구입니다
섭리는 이와 같이 뛰어야한다 보여주는 축구이죠.
91경기 전승무패의 기록을 가진 선생님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91경기 72시간 4분 동안 1331골 기록을 세운선생님께 드리는 전승무패 축
구 기념패입니다.
섭리전체가 온 인류를 대표해서 선생님께 드리겠습니다.)
(전체: 선생님~ 멋진 모습으로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E: 카운트다운을 8분정도 남겨두고 있습니다.
8분이라는 시간을 섭리사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은데요, 40년 역사의 마지막입
니다.
부활의 역사적인 밤, 케잌 커팅식을 선생님과 함께 갖겠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섭리역사 40주년 감사합니다.
노래하면서 커팅식을 해보도록 할까요.)
(케이크 커팅 후)
섭리역사 40년 동안에 가장 큰 그런 지구 역사를 대표해서 싸워주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위해까지 우리는 싸워주고 가는 입장입니다.
천년 사를 우리가 다 살 수 없으니까, 일부시작만 살다 가잖아요.
천년 사까지 승리를 해놓고 가야돼요.
후손들을 다 믿을 수 없고 그리고 현재에 주가 있을 때 절대적으로 주가 있을
때 이기지 않으면 운동할 때 선생님 빠지면 못 이깁니다.
이겨도 끼리끼리 이기는 경기다 돼요.
그래서 당세에 미래까지 이기고 가야한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고 성자도 그랬어요.
과거에 이기고 미래까지 이겨놓고 가야한다.
그래야 천국 가서 마음 졸이지 않는다 했어요.
이러는 가운데 우리가 40년 역사 또 6000년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항상 함께해서 90%를 해줘서 그렇게 이겨온 것입니다.
90% 해주고 나머지 10%를 한데만 이긴 거예요.
10%는 100% 해야 한다, 된다, 했어.
100% 설교를 많이 해야 하는데, 기성은 안 해요.
‘어떻게 인간이 완벽할 수 있냐’ (하며) 완전히 못하게 합니다.
너희는 하나님처럼 완전 하라 하는 것은,
역시 하나의 교훈에 불과한 것이다 생각하죠.
이래서 우리가 그동안 개인도 교회도 그리고 또 섭리사도 또 역사도
신약의 역사도 구약역사도 섭리의 역사도 이겨온 것은
빠질 수없는 하나님의 그때마다 빠지지 않고 참여하셔서,
성자와 성부성진 삼위는 그때마다 참여해서 우리를 도우셨어요.
표적 일으키고 역사 펴시며 항상 능력으로 어느 때는 우리를 통해서 생각나게
하고 지혜를 줘서 이기게도하고 그래왔습니다.
모든 것도 그런 것을 잊지 말고 40년 동안 함께한 것 감사하고,
하나님 40년 동안 표적능력 베풀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자 같이 해볼까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 40년 동안 우리가 승리할 수 있게 도우심을 감사합니
다. 사랑합니다.
그것은 이미 육신이 살아있을 때 다 이뤘다 그런 말씀하시고 그리고 영으로써
영까지 다 이뤘다하며 승천하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바로 우리가 그와 같이 역사가 시대적으로써 반복되는 역사,
그리고 동시성 역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바로 그런 때인데 선생님은 육신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다 이뤘다.
원래 옥에서 나왔을 때 내가 할 일 다 했다.
이제 나가자 다 이뤘다. 그리고 나왔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나와서 40년 동안 역사를 다 폈어요.
(역사) 펴고서 이제 오늘 불과 2분 남아놓고서 40년 역사를 다 이뤘고,
6000년 역사를 마지막 바통 주고서, 뛰어서 승리를 이끌고 다 이겼다.
그렇게도 핍박, 반대하고 막고 그랬을지라도 결국 다 하고만,
그런 하나님 보낸 자는 성경에 말한 대로 이기고 또 이긴다.
그런 말씀을 다 이뤘고, 성서의 모든 말씀도 이뤄졌습니다.
성서의 모든 말씀을 다 이뤘다, 하는 말을 참으로 하기가 누구든지 할 수가 없
습니다.
하나님만 역시 주님가지고 할 수 있어요.
자 이제 마지막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
랑합니다. 딱!
(전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힙니다!)
금년도 하나미의 시대 택한 자, 올해 올 사람은 또 하나님 무한히 성령과 함께
이끌어 주시면서 우리들이 심부름꾼이 되어서 해 나갈 것입니다.
자, 우리 하나님 첫 번째,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노래를 멋있게 할까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40주년 기념 영상 <주가 역사다>)
(JE: 지금 선생님께서 직접 조명을 쏴주시고 게십니다.
저도 그 조명을 받으면서 나가보겠습니다.
네, 진짜 잠이 안 오네요. 졸려야 될 시간인데요, 주와 함께하니 너무 기쁜 새
해 첫 시작입니다.
2018년 작년입니다 벌써
어떤 해보다도 많은 생명들을 구원해야하는 그런 해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 저희 주님도 계시고
너무나 신경 쓸게 많았죠.
주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고 부족한 실적을 남겨드렸습니다.
죄송해서 2018년은 시상을 안 하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선생님께서 “그때는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한 교회, 나라, 개인이 분명 있을 것
이다. 역사의 기록이니 꼭 시상을 하자.”
사랑으로 격려로, 2018년 선교시상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잘하라는 격려와 사랑이니 올해는 더 많은 생명 주 앞에 데리고 오겠습니
다.
모든 시상은 드디어 선생님께서 육신으로 직접 해주시겠습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부서 선교 시상이 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친필사인. 직접. 그 부서 국가 교회 개인에게 주시는 친필사인
상장과 부서선교시장은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시상**
전도 실천상 - 17기 신학
선교 우수부서 - 중고등부
관리 우수부서 - 장년부
전도지원상 - 가정국
**개인선교 우수시상 (전 세계)**
이번시상은 작년한해 2018년 한해만 보고 시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5등부터 1등까지 발표를 해드리겠습니다.
친필사인 원본, 사장과 상금이 수여되겠습니다.
개인 5위 대만의 천운교회 장년부 쉬징잉입니다.
개인 4위 한국 금산 주향교회 이정희 강도사입니다.
개인 3위 일본 서천운교회 캠퍼스 하시모토 리키마루입니다.
개인 2위 일본 미아코 주진애교회 청년부 후지오카 유리
개인 1위 베트남 호치민 진리빛교회 중고등부 탄타오입니다.
**개인전도 특별상**
매년 일정적인 생명을 3명이상 꾸준하게 전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 주님의 흰돌교회 청년부 주날개 강도사 SS교역자입니다.
홍콩 월명교회 캠퍼스 네타리입니다.
홍콩 월명교회 청년부 세리나입니다.
**공적자 시상**
2018년 공적자 시상 최고의 공적자는 선생님께서 이미 받으셨고요
2018년은 섭리역사 모두가 수상자입니다.
강해도 약해도 풍족해도 부족해도 주님을 붙잡고 주와 함께 끝까지 오신 여러
분 모두에게 공적자 상을 모두 드립니다.
이 자리에서 모두 선물을 선생님께서 주신다고 합니다.
(선생님 친필 사인 - ‘주와 함께’2019.01.01. 作)
**공적자 시상**
월명동 성전건축예술가
**선교우수국가 시상**
3위 베트남
2위 홍콩
1위 타이완
**한국교회 선교시상**
3위 인천 성빛교회
2위 안산 주성령교회
1위 천안성자 주영광교회
첨단선교 1위 주님의 흰돌교회
이와 같이 해서 원래 그 전 시간에 할 계획 있었는데,
금년도 수료(시상) 해줬어요.
모두 시간상 꽉 차 있는 시간 때문에 금년도 수료가 밀려나게 됐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많은 사람 수료해 줄 사람 많은데,
핵(적인)사람 해 주자고 했습니다.
이미 캠퍼스 때도 수료(시상) 할 사람 수료(시상)를 해줬어요.
캠퍼스 대표들이 모였을 때 700명 모였을 때도 해주고,
각종각색 교회 다니면서 사인도해주고, 그림도 그려주고 있어요.
‘많은 사람이 자리에서 빠졌네’ 하지 말고,
1년 동안 계속 내가 다니면서 그 수고를 대가를 해줄 거예요.
그러면서 ‘아, 이분이 누구 전도 많이 했는데 왜 빠졌을까.’ 하는데 다 해줘
요. 오늘 핵 적인 사람들만 먼저 했으니까 그렇게 알고.
선교했어도 표도 안나,
‘왜 안됐을까 피스넷이 문제 있나’ 생각하지 말고. 알겠어요?
걱정돼서 미리 애기 해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시상식까지 모두 마쳐서 작년도 2018년도행사에 밀려나서.
금년도까지 진행이 되고 있죠. 밤이 깊고 날이 새서 지금 점점 새벽을 향해 가
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은 말씀이 못 받았습니다. 아직요
아마 말씀이 있다면 선교하라 전도하라 그럴 거예요.
새벽예배는 아직 프로그램 안 짜놨어요 웬고하니, 이렇게 될 줄 알고 도대체
시간이 껴있어 할 수 없을 줄 알고 못했지만, 금주의 말씀은 연속 되겠죠.
그리고 연속돼서 역사는 진행될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했고 새해를 맞아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가고 새해 맞은 오늘
의 말씀이 있다면, 우리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고 사랑하고 고마워하고
신부는 신랑 품에 있어야 만족하고 이상의 삶을 살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금년도 멋있게 부활돼서, 멋있게 뛰며,
많은 생명 돌아오며 결심하면 금년도해입니다.
아까 초창기 때 뛰는 것 봤죠?
200명이 1000명씩 불어나게 만들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지금 비교가 안됐어요.
어마어마하게 흔들고 그때는 거진 이 한국에 잡지책에 이 얼굴이 수시로 나왔
어요.
왜 나왔는고하니 너무 떠서 스타가 돼서 일반 사람들 잡지책 이름 내도 안 팔
리는데 내 이름 내면 팔려 기자들이 와서 사진찍자고.
그런 그 정도까지 뛰고 달렸어요. 그래서 섭리사가 빛나게 과거에 형편도 없는
환경에서 그렇게 막 전도해서 3배씩 전체가 3배씩 불어났어.
우리전체가 3배씩 불어난다면 어마어마한 상상도 못하는 인원으로 불어날 것
입니다.
그 전에는 선생님 없이 신앙생활하고 전도하고 했지만 내년도는 올해는 정말
로 멋있는 전도를 할 것입니다.
선생님 같이 뛰면 100% 돼요.
그렇게 돼서 이미 집회하면서 캠퍼스 그리고 가정국들 모두 다 지시 했습니다,
어제부터.
“너 몇 명이냐, 150명 꼭 해야 돼.” “네, 하겠습니다.”
내가 온다, 와서 캠퍼스는 내가 돌아보면서 같이 할 테니까, 뛰자
내년도에 그렇게 하기로 하면서 약속한 어제가 기억나요.
올해이제 새해가 됐으니까, 오늘부터 뛰는데 열심히 오늘부터 보내줄 거예요.
생명들 보내줄 것이고, 있는 생명도 관리할 것이고, 자기도 관리할 것이고,
그러면서 생명 이끌어내는 멋있는 한 해가되고, 그것 뿐 아니라, 체육행사도
멋있게 하고,
오늘도 또 아침에 좀 있다가 또 나갈 거예요 운동하러갈 거예요.
빌려놨는데 자유롭게 해주고 싶죠 해서 운동하고 가겠다 했어.
아까 보니까 방에서 뛰고 마루에서 뛰는 걸 보더니 조은 목사가..
뛸 시간이 없으니까. 계속 (운동) 할 시간이 없어요.
단상에서 내려오면 (밥) 한 술 먹고 사인 해주고 와야 되고,
아까도 (서울) 명동에서 모든 것을 해놓고서 내려오는데 1층에 내려왔어요.
내려왔는데 출판부들이 손 흔들어 와요.
성령께서 ‘출판부 들르고 가자.’ 해서 다시 올라갔어요.
들어가서 5분 만에 석 장의 글, 대(大)글씨 써주고
한 장 독수리 크게 한 1분동안 그려서 주고
도장 찍어주고 사진 찍어주고 5분 만에 내려왔어요.
하면은 번개처럼 해야 될 일들 너무 많아.
어디서 뛸 시간이 없는 거야.
오다가 또 누구 말씀 전했어요.
어른 만나서 말씀을 전했어요. 2시간 반 동안 전했어요.
역시 그분에게도 결국 또 보따리.
“나 메시아요.”
그래서 이렇게 국가가 돌아가고 세계가 돌아가고
또 이 나라가 이런 상황 당하고 있다 그런 얘기 해줬습니다.
(얘기를) 해줬더니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있었어요.
자기는 하나님 잘 안 믿어진대요,
“교회는 다니는데 잘 안 믿어지네요.”
“안 믿어지는 원리가 있어. 나 만나려고 안 믿어진 거야.”
죽 얘기하면서 나 주(主)라고, 메시아라고 내 말 믿으라고 그러면서
당신 위해서 내가 (당신이) TV 나올 때
저 (사람)를 위해 기도해주라고 해서 감옥에 있으면서 기도를 꼭꼭 해줬다고.
그래서 기도한 결과 이렇게 되지 않았냐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끄덕 해.
정말로 나는 목사가 아니요, 그랬더니 세상만사 다 알아.
“다 꿰뚫어 보시네요.” 그래.
그렇게 하면서 두어 시간 동안 외치고 왔더니만
오는데 길이 막혀서 간신히 왔어.
와서 뛸 시간이 없어 얼른 준비하고 올라가는데 그 시간 또 뛰고 있으니까
조은 목사가 이럴 줄 알고 성령께서 (운동장) 얻어놓으래서 얻어놨다고
뛰다가 월명동 간다고 그랬습니다.
내일 아침도 운동하러 나갈 거야.
거기는 오고 싶은 사람 와도 괜찮을 거야.
대학교 빌려놨거든요.
뛰다가 시간 되면 내리 빼면 서울 서울을 한 큰 것은 끝났습니다.
하도 또 왔다갔다 하니까 서울이 멀지 않더라고.
너무 가깝더라고 마음만 먹으면 오더라고.
서울을 왔다갔다 하니까 멀지 않다니까.
그전에는 너무 멀었는데 생각만 하면 오는 거야. 마음만 먹으면 딱 오는 거야.
오히려 수서에서 흰돌 교회 오는 게 비슷하겠어.
강 건너서 오는데 한 시간 걸리더라고.
거진 수서 쪽에서 밤에 교통 막힐 때 오면 두어 시간 걸리거든.
차라리 월명동서 오는 게 빠르겠더라고.
걱정 말고 멀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사람들이 지방에 버뜩 마음 먹으면
오잖아.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부산도 가깝고 광주도 가깝고 다 가까워, 달려보니까.
왜 그렇게 시간 지루하지 않게 가는 지 압니까?
왜?
노래하면서 간다니까.
노래 한 번 하고 나면 조금 조금 물 마시고 창문 내다보면
벌써 한 시간이 갔어요. 그래서 오기 쉽고
지루함이 없이 온다고 버뜩버뜩 오니까.
가더라도 ‘아이고 또 이제 선생님 언제 오나.’ 하지 말고
그런 생각하지 말고 수시로 캠퍼스도 돌고 청년부도 돌고 왔다갔다 할게요.
그러면서 우리 금년도 멋있게 뛰어서 우리가 계획한 거 금년도 해야 돼요.
그리고 우리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도 그러하겠지만
부지런히 뛰면서 교회 주고 했으니까
1부 예배 꽉 찼으면 2부 예배드리고, 새벽 깨우며 달려야겠어요.
전도만 하면 무슨 일이 있는지 압니까,
전도 안 했으면, 전도 안 하면 뭐가 되는지 압니까. 홀아비가 돼, 홀아비.
노총각 노처녀에서 끝난다니까.
노총각 노처녀로 끝난다 했습니다.
결국 그렇겠죠.
전도해서 그런 신세를 운명을 뒤바꾸게 된 거야.
전도 안 하면 그렇게 돼, 알겠습니까.
전도 안 하면 또 뭐가 되는고하니,
애기 못 낳는 가정이 돼서 외로이 두 명이 사랑하며 늙어가는 신세가 돼요.
여러분 전도하면 하나님 신부 돼서
부지런히 전도해서 많은 생명들 낳고 길러야 돼요.
그런 역사가 멋있는 역사가 전도역사가.
전도하지 말라면 정말 못 살아요, 괴로워서.
전도 그렇게 좋아요. 전도해서 이렇게 된 거야, 교회.
전도 안 했으면 이렇게 안 됐다는 거야.
사람 없는데 어떻게 생겨.
(전도해서) 이런 궁궐이 생긴 거야.
전도해서 자기 애인이 생긴 거야, 결국은.
전도 안 해서 애인 생기나 안 생기지.
전도해서 역시 우리 가정국도 짝을 찾아 결혼하게 되고 전도 안 했으면 못하
죠. 이런 역사 일어나서 전도 안 하면 큰일나요.
전도해서 영광스러운 면류관의 역사 일어나고 기쁨의 역사 일어나고.
전도하는 사람 너무 재미있게 살아요.
여기저기 전도한 사람 그냥 불러대고 얘기하고 재밌게 해주고
교회를 가고 싶고
전도한 사람들 기다리거든.
월명동에 있을 때,
“야 오늘 나와 같이 이렇게 가자”
“바빠요, 서울가요.”
“왜?”
“전도한 자가 나 기다리고 있어요, 같이 교회가자고.
교회 가서 단체와 사귀게 해줘야 돼요.”
“야, 전도가 크기는 크다.”
그렇게 했어요.
이와 같이 생명들 관리할 때 그렇게 기뻐.
알겠습니까.
세월 가는지 모른다니까.
전도 안 하는 사람(은) 지겨워, ‘뭐하지. 뭐하지.’
전도하는 사람은 강의해야지, 살펴야지, 먹고 즐겨야지 너무 바쁘다니까.
전도한 사람 재밌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전도한 사람으로 인해서 뭐가 된 지 압니까.
자꾸 소원이 이뤄져요.
금년도는 전도의 뜻을 깨닫고 전도에 대한 희망하고 가치를 깨닫고
부지런히 전도하는 역사가 일어나야겠어, 알겠어요?
베트남 같은 나라에서도 전도하는데. 거기 전도하면 큰일 나는 나라에요 인터
넷도 비밀로 해야 돼요. 말씀이 직접 못 가요.
저장했다가 조용하니 보고 그래요.
여기는 그런 것 없잖아요.
그런 제재 받는 나라 굉장히 많습니다.
(제재) 많은데도 전도하는데, 우리는 옆에 지나가요.
여실히 지나가요, 여실히 전도할 자가 지나가고.
가정의 부모님들도 죽은 다음에 나한테 얘기하지 말라니까.
(죽은 다음에) 기도 좀 해달라고 하지 마요. 귀바깥에 들려요.
왜그런고하니 이 세상에 씨를 안 뿌리면 씨가 안 납니다.
다시금 복음을 듣는 기회는 줄지라도 직접 하나님께 구원시키라 소리 차마 못
합니다. 천륜의 법칙이 있어요 땅에서 어떻게든 복음 전해서.
(죽음이 앞에 있을 때) 약빠르게, “선생님 전했습니다.”
(부모님이) 끄덕끄덕했다고 했더니,
내가 죽음의 세계는 알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끄덕끄덕 해요.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냥 끄덕거리고 가요, 죽으니까 다 끄덕거려.
“그래, 그래..”
그게 된 것이 아냐, 영계가 보면 명단에 없어요.
복음을 전할 때 미리 전해주고 가르쳐주고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해야) 나에게 부탁해도 뭐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근거가 없는데 부탁할 길이 없어요.
다만 도와준다는 것은, 그런 사람들은 영계 가서 다시 만들어야 돼.
영에게 다시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그것도 괜찮은 영이지, (다른 영은) 한 번에 사망으로 가요, 기회가 없어요.
그 전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맞이할 때 전하고 평소 때는 겁나니까 못하다가 죽어가니까 얘기해주니까 끄
덕끄덕하다 알았다 하고, 선생님 얘기하니까 끄덕끄덕하고.
내가 (영계 가서) 알아 보면, 모르고 그냥 가 있어요.
이래서 여유 있게 복음을 전해야 돼요.
누가 할머니나 할아버지나 부모님들도
나이 먹은 분들은 부모님들도 가는 날이 가깝습니다.
서둘러서 전해주고 하나님께 전도하라한 그 속에는 뭐가 들었는고하니,
하나님이 그 면도 보내주겠다, 사망에서 사탄 세계 끌어주겠다 그런 얘기야.
열쇠를 쑤셔 놓고 그거라도 해야되잖아.
말씀 넣고 비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금년도 그러한 역사를 하고 모든 사람들도 겁 집어먹지 말고 해요.
명동에서 이렇게 써놓고 갔더라고.
‘명동아 담대하라’
저것들 아무것도 아니다. 거죽만 말짱하지 아무것도 아니다.
명동 반반하게 다니는 아가씨들, 남자들 다 시골촌놈들이다.
가보면 속 비었다 뭐 거뜩 거리고 보면 우리가 거뜩거리고 다닐 사람들이다.
담대히 복음을 전하라고 써줬더라고.
자 그래서 금년도는 우리 선교활동을 불같이 하자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새벽설교 없어요, 새벽설교.
내가 잠잘 거야, 이제.
그래서 미리 해주는 거야 가장 일찍 듣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도 그런 것을 가지고 해나가고 가자고요.
왜? 이대로 있으면 안 돼요, 꿈을 꿔야 돼.
새해 꿈을 꿔야죠, 그죠.
꿈 꿀 시간이 없잖아. 꿈을 꿔야지.
올해 뭘 줄지 몰라요.
해마다 항상 꿈을 주잖아요.
원래 승리했다는 말도 꿈을 꿨어요,
선생님이 바다에서 수영하는데 어떤 사람이 붙어 있어.
걔랑 둘이 수영해야 된다.
나는 한 생명을 안고 한 손으로 (수영) 하고,
그놈은 그냥 생명 없이 가는 사람이.
겨누는 사탄 세계더라고.
그렇게 오랫동안 수영하고 가는데 바짝 뒤따라오더라고.
결국 가서 내가 승리를 했어.
내가 승리했다 그랬어요.
40년을 보여주고 금년도를 보여준 그런 것을 꿈으로 보여줬어.
이와 같이 세상 험한 세상을 잘못하면 빠져죽는 세계잖아요,
거기를 수영해서 이겼다 보여주더라고.
세상은 파도잖아, 바다는 세상이잖아요.
세상 험한 바다를 누비고 간신히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승리를 하고 말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금년도는 그런 삶을 살아나가고
멋있는 지휘, 멋있는 삶의 지휘를 하면서 살아가야 된다 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해요.
주님의 교회는 얼마나 했길래 1등을 또 했나 하지만
다른 교회 (같이) 50명 70명 아니고,
100명, 150명 가까이 전도를 했어요.
개척교회 두 교회 시상하고 또 말씀 해줄게요.
**개척교회 전도시상**
**썬스타 영광 무대**
**‘우리는 승리했다’ 찬양**
자 이제는 이제 돌아갑시다, 돌아갑시다.
한 번 더 기회가 있어요.
가자!
**‘가자 때가 됐다’찬양**
옛날에는 치어들이 한 400명.
많을 때는 2천 명.
민족행사 치루고 그랬어요. 치어들이.
월드컵 때 2천 명 섭리사람들이었어,
빨간 옷 입고 섭리사람들이 주동해서 하고....
역시 안무를 내가 짜주겠어.
구상은 하나님. 알겠어요?
이번엔 뭐하는고하니
나를 따라서 해.
따라 하면 지휘같이 한번 따라 해 봐.
나는 연습은 없어 안무.
다른 사람 안 쳐다보잖아, 그래야 끌고 가니까.
여기서 하면은 이리로 가면 이리로 가고 저리로 가면 저리로 가고 해봐.
성령의 구름 타고 멋있게 날아가는....
(단상 앞에 춤추러 나온 사람들에게,)
나를 보면 안 되는 거야, 세계가 (TV로) 쳐다보니까.
여기 쳐다본다고.
앞에 쳐다보고 딱 뒤, 뒤를 딱 깔아야지
무대가 됐지?
무대 많으니까 내려앉는 것 같아.
무대를 넓게 서야 돼. 알겠어요?
왠고하니 많은 사람 하려니까 간단하게 해야지 복잡하면 안 되잖아.
몇 시죠?
1시 59분. 이제 꿈을 꾸러....
올해는 역시 아, 새벽에 1시에 일어나서 하나님 영광 돌리려는 마음먹었는데
첫날부터 1시에.
01시에 한다는 것 어렵죠.
그걸 우리가 거진 다 했어, 그죠.
미리부터 하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어요.
여기서 역시 문대고 앉았다가 된 거야.
1시에 모두 이뤄지는 하나님 영광 돌리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다른 곳들도 잠 안 자고 있죠, 모두 전국.
지금도 힘이 부족하면 또 운동하자고.
잠이 와? 잠 안 오죠.
금년도는 역시 신앙 졸지 말고 뛰기야. 알겠어요?
1월 1일날 역시 새벽 첫 시간부터 스타트 잘 끊었어요.
인생은 먼저 뛰는 사람이 먼저 갑니다.
할머니라도 먼저 뛰면 먼저 가게 돼 있어요.
늦게 뛰면 늦게 갈 수밖에 없어요.
2019년은 1월1일부터 뛰었고 그전부터 뛰었어요.
역시 섭리역사나 세상역사나 산 자의 역사에요, 그죠.
살아난 자의 역사.
살아났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보는데 안다는 것이 산다.
‘안다, 알았다.’(하면) 산 자에요
‘모른다.’ 죽은 자.
시대를 모르는 사람(은) 죽은 자 됐어.
이 시대 하나님 역사 펴가는데,
이걸 보고 구약부터 신약까지 그렇게 예언자들 통해 예언했고
성경 예언자 뿐 아니라 사회의 예언자들 얼마나 예언했습니까.
모두 예언하며,
‘누가 온다.’, ‘어떻게 된다.’, ‘어, 천국에 땅에서 된다.’
천국 땅에서 된다고 했느데 기성시대 천국이 이뤄졌거든요.
예수님 믿고 사는 것이 천국이었거든, 신약천국.
누리면서도 기다렸어.
자기 원하는 것 먹으면서도 그 고기 생각난다하면서 먹는 것과 같아.
그래서 현재 이뤄지고 있다.
진행중이다.
지금 모시고 살고 있고,
‘지금 와서 있으니 쳐다보면서 말하라.’
이런 역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울에 각 교회들, 각 교회서 지금 화답하며 듣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잠 안 자고 힘나게 뛰고 있죠?
서울수도권.
자, 소리 질러.
광명교회!
지금 소리 지른 소리 들리네.
그 다음에,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아가페 교회!
거기 있는 사람 소리지르고 있어
그 다음, 명동교회!
여기 몇 명 왔어요. 거기서 소리 꽥꽥질러.
선생님 안 가도 거기 있는 거 다 알죠.
그 다음 가서, 사파이어교회!
그 다음에, 그다음에 가서 신촌교회!
이대 앞에 신촌.
그 다음에 가서는 일산교회!
그다음에 가서는 또 어느 교회있죠,
북부교회, 북부교회들 북북 기고 있어요.
그리고 인천 주말씀, 성빛교회, 그리고 부천교회, 모두 잠 깨있죠.
부산교회.
그다음에 저기 부산에 모든 진해 교회,
그리고 대구 전지역 교회, 광주 전지역 교회.
그리고 전남권에 진해 교회, 마산 교회, 순천 교회, 천안 교회
그리고 왜 대전은 안 불러.
월명동교회.
월명동지금 잠을 자나 누가 전화 좀 해 봐.
네 전화 해 봐 지금.
잠을 잤다가는 진짜 다 올라오라고 할 거야.
이제 제주도 교회, 강원도 교회
그리고 또 전주일대 교회
포항, 그리고 경주 모두 울산 그리고 진천 그리고 신청 교회 그리고
원양교회 그리고 서산교회 그리고 안산 교회 그리고 화성 교회, 여수 교회,
여수 노룩 교회.
수성 교회, 수원 교회, 청주 교회.
네 각 교회들 전화 준비해놔 빨리
실제 방송을 하고 있어요.
(월명동 교회 전화연결)
네 월명동교회니?
소리질러봐 모두 다 있나.
잘 들려요?
열심히 뛰고 달리고 새벽, 새벽하자고.
음 조는 사람 없냐.
없지?
자 오늘월명동 새해에 전 지역에서 각 교회서
새해 하나님 영광 돌리는 날이지만 월명동은 거기서도 돌리고
금산교회서 돌리기 바래 알겠어요?
알았어.
자 그러면 모두 안녕.
열심히 하고 화면 통해서 봐요, 안녕.
월명동에 상당히 춥지만 그것보다 추운 곳이 있어요, 안녕.
다음은 부산 주사랑교회 (전화) 돌려놨죠.
앞으로 방송하면 전국 세계 방송 갑니다.
조금 있으면 일본 연결시켜보겠어요.
다음에 다음에 도시 연결된 도시 갖고 오세요.
네 인천 인천성빛 교회냐.
소리질러봐, 소리 한 번 질러봐.
네 알았어.
나는 또 혹시 집에 간 줄 알고.
잘 있어.
여기 서울방송국입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지금 앵커를 맡고 있는 선생입니다.
혹시 부산 방송국 혹시 라미 목사님 인가요.
네 소리 꽥꽥 질러 봐 소리 꽥꽥.
어 알았어.
네 지금 잠자는가 뭐하는가 확인 중에 있습니다, 잘했어요.
네 너무 말은 못하고.
금년도 돼지띠라 이해가 됩니다만은....
시간이 없습니다 역시 화면 돌리겠습니다.
네 광명교회입니까 여기는 서울 스튜디오 흰돌교회입니다.
네? 네 광명교회입니까?
네 광명교회도 역시 잠 안 자고. 알았습니다.
네 지금 일본도 같은 처지로서 2019년 새해를 맞이한 모습들입니다
네 됐어요.
화면 크게 담아봐요.
뉴질랜드 다음은 뉴질랜드.
네 거기 상황 어떻습니까.
20개 나라한 것 같은데 아직도 한 20개나라는 큰 나라만 해도 해야 되는데
끝나겠어요.
이와 같이 듣고 있는지 알고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제 새해 맞아서 아까 말씀한 대로부지런히 선교를 해야지,
우리가 먹고 놀면 안 된다 했습니다.
금년도 선교 해, 오늘부터 초반부터 조져나가야 됩니다.
초반에 놓치면 안 됩니다.
오늘 전도할 사람 오늘 전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임 때 데리고나와.
이와 같이 해서 새벽말씀 전하며 실체를 보고 역사를 지켜봤습니다.
이제 우리는 또 가서 한숨 자야 새벽에 또 아침 먹고 나오죠.
10시에 또 모임 있다고 하는데 기획사말을 세밀히 들어봐.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새해를 또 맞이해서 새해 새벽부터 우리는 모두 기쁨과 사랑과 희망에
불타 하나님을 부르고 성자 부르고 주와 함께 영광을 돌리며 이와 같이 전국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의 모습을 봤습니다.
이와 같이 한 자리에 모여 모두 영광을 돌리고 모여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에게 생명을 끌어놓는데 큰 능력과 권능으로 베풀어주시고
전도 할 자 많이 보내줘서 생명들을 이끌어내 시대를 같이 뛰고 달리며 새로
운 역사의 혼인잔치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지금은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과 감동감화 하심과
영원토록 이들 위에 함께하고
민족 한해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섭리 한해 지켜주시고 많은 생명구름 같이 모여들게 해주시고
건강도 지켜주시고 건강하도록 해주시고 육신도 영도 건강하게 해주시고
사건마다 하나하나 완벽하게 행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희망찬 섭리사 열렬하게 가게 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모든 교회들이 구상하는 것 구상해주시고
이끌어주시고 지혜와 총명과 능력과 권세로 감당해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지도자들에게 지혜롭게, 그리고 그때그때 위대한 판단을 하면서
하나님 영광 나타낼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축복해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하심과 성자의 말씀과 더불어 온 민족과
세계에 충만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축복하옵나이다, 아멘.
마쳤습니다.
이와 같이해서 올해 다시 새아침 새벽을 맞으면서 말씀을 드리며 새벽예배까
지 드렸습니다.
가장 빨리끝나는 새벽예배가 오늘 1월1일 2시 반에,
현재시간 2시반인 것 같아요 2시 반에 끝난 것 같아요.
안 돌아갈 사람 개길 사람 개기고 그렇게 하면서 내일 내일 프로그램은 정해
진 프로그램 있어요?
(JE: 내일은 단국대학교 25일 성탄절 때 하신 체육관 빌렸고요,
10시부터인데 늦어져서 점심 먹고 12시부터 모이는 걸로 하겠습니다.
테니스, 풋살, 배구경기가 준비돼 있고요 선생님께 오늘 마지막 인사드릴까요.
선생님 좋은 꿈꾸세요!)
네, 오늘 여기서 보고 또 못 볼 얼굴도 있으니까 여기서 보고
또 다 거기 체육관 올 수도 없고 그리고 운동하고 간다고 하니까 온다고 해요.
운동하고 바로 차타고 내려갈 것입니다.
마지막 서울집회를 마치고 일단 철수했다가 다시금 월명동 대기 했다가 때가
되면 또 전국 어느 교회로 갈지 모르겠어요.
모두 행사를 마지막 매듭을 여기서 졌고,
그리고 어제 주일날 명동교회서 했는데 명동에서 처음나중 명동거리 누비면서
전도하고 돌아다녔는데 마지막 예배를 40년 역사 예배를 드리는 것도 봤어요.
이제는 서울서 그동안 순회 도느라 수고 많았고
사실상 선생님 하나 오지만 하나 맞는 식사대접 아니고,
모든 여러분 같이 뛰고 달려야 되기 때문에 바빴을 거예요.
행사 늘하고 여기 흰돌교회는 뭐 잘 분산 떨지 않고,
흰돌교회 오면 분산한 것이 없어.
완전히 어지러운 것이 없고 질서가 정리 돼서 그냥행사 하든지 안 하든지 몰
라요. 막 부산 떠는 것이 없어요.
조용하게 있다가 할 때 되면 ‘와-’ 하고 하는 걸 봤어요.
전국교회도 그렇게 하도록 하고.
앞으로 금년도는 많은 전도하라하지만 전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도하기 위해서 체육행사도 해야 되고 각종 이벤트 해야 될 것이고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직접적으로 전도만 하는 작전 아니에요.
여러 가지 이벤트 통해서 선교 사업을 하고,
선교 역사 펴나가려고 하고 있으니 그렇게 캠퍼스도 중고등부도 청년부도 그
리고 장년부 가정국도 짜서 해주기바랍니다.
그러면 마치고, 힘차게 우리가 또 한 해를 멋있게 건강으로,
그리고 뜻 있게 한 해를 펼 것을 약속하고 우리 모두 힘들(을) 받고 했으니 ,
해(나)가면 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