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9.01.02 (수)
수요말씀 승리와 영광
- 선포일
- 2019.01.02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6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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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일 수요말씀>
승리와 영광
본 문 요한계시록 6장 2절, 17장 14절
『 계6: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계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
<말씀 시작>
네. 이제 월명동으로 들어와서, 이곳은 316 기념관 소강당입니다.
오늘 수요 말씀, 본문말씀 가지고 들어야될
전국,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오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었어요.
오늘은 2019년 1월 2일입니다.
월명동 날씨는 좀 차갑긴 하나, 그래도 겨울치고 따뜻한 편이에요.
자 오늘 본문말씀. 금주의 말씀은 두가지로 되어있어요.
한가지는 승리했다는 말씀의 주간이고, 또 한가지는 하나님이 영광을 돌
리는 주관이에요.
‘승리’와 ‘영광’
이런 두가지 주제로 말씀을 주겠어요.
요한계시록 6장 2절을 보면,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사도요한이 영적 세계의 앞날을 보니. 현실을 보니.
‘이에 내가보니’사도요한이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는 곧 메시아입니다.
활을 가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고,
그 말씀이 전쟁터의 활과같아서 활로 표현했어요.
면류관을 받고. 이런 영광의 면류관도 있고,
또 하나는 따르는 자들의 면류관입니다.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 이겼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이 말씀은, 승리하는데 있어서는 먼저는 영적인 일에대해 말씀했어요.
메시아가 승리했다는 것은 두가지로 볼 수가 있어요.
첫 번째는 시대 말씀을 가졌고.(활을 가졌고)
이래서 승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활을 가지고 면류관을 받았기 때문에 승리하는거여.
면류관은 무엇인고하니, 따르는 무리들. 그들로 인해 승리를 하는거에요.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리를 한다.
어느시대에 하나님이 보낸자는 말씀을 가지고 와요.
선지자는 뭘 가지고 오는고하니, 외치는 말씀, 회개의 말씀,
예언의 말씀. 이런것들을 가지고 당세의 죄를 회개시키고 뒤집어놓고,
그리고 모든 수술을 합니다. 의사가 수술을 하듯이.
그런 말씀을 가지고 오는데, 그와같이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셔요.
수술의 말씀을 그대로 행하시고, 예언의 말씀을 그대로 하시고.
그러나 메시아는 말씀을 가지고와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게하고 가르쳐서 가지고 오게 하고,
말씀을 선포하고 그래요.
구약의 모세는 십계명 가지고왔죠?
그리고 구약의 선지자들은 예언하며 외치며 백성들의 죄를 지적하며
회개하라고 외치고.
물론 예수님도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다 회개가 안되었으니까 외치는거에
요. 원래 그 전에 다 예비해놓고 준비해놓고 해놨어야돼요.
계시록 17장 14절을 보면
그들이 어린양과 더불어 싸울~
여기서 또 뭣 때문에 이기는고하니, 간판 때문에 이겨요.
지방에서 암행어사가 통치하고 다스리고 하는 것을
뭘가지고 이기는고하니, 마패가지고 사우는거에요.
마패보여도 안들으면, 바로 위에다 연락해서
바로 군사를 보내서 처리를 하지요.
여기 보낸대로, 어린양은 만주의 주다. 그러므로 이길것이요.
그러므로 간판가지고 이기는거에요.
군대에서도 계급으로 다스리잖아.
그리고 호려할 수 있는 급대로 차원대로.
사단장은 별 두 개, 혹은 하나짜리가 있을때도 있어요.
이런 준장급들이.
그만큼 다스릴수 있는 말의 끝발이 있고 권세가 있어요.
그리고 중장 별 3개짜리는 중장대로 그 능력을 쓸 수 있는 권세를 쓸 수
있습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말이나옵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말씀으로 이기고, 따르는자들과 같이 이기고,
또 하나는 자기 간판으로 이긴다는거에요.
간판이 세력이요 주권이요 능력입니다.
임금도 대통령도 자기 주권이 있잖아요?
자기 주권가지고 싸워 이긴다.
이기는데 있어서는 이렇게 이긴다.
메시아가 세상에 와서 이기는 것은
져서 죽은게 아니에요.
메시아로서 그 때 그시대 사람들이 믿지않고 불신함으로 인해서
다른 것 없이,“내가 죽어줘야 한다.”죽어줌으로 그들이 다시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죠. 그로인해 영광의 주로 부활되었고 그랬어요.
결국은 만인의 죄를 대속하고, 그리고 그를 믿고 불신한자들이 믿고 사랑
하며 구세주를 믿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
메시아만 믿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말씀을 순종하고 살면 그로인해 구원이 이뤄지지요?
여기보면 진실한 자들도 이긴다.
구원된자가 이긴다는거에요,. 믿고 섬기고 환란을 이기고 하면서
생활속의 싸움을 ᄆ의의 싸움 선의싸움으로 이긴거에요.
그러므로‘이겼다’는 것은 어떤 전쟁의 싸움이 아니라,
메시아를 믿고 따른다. 그것도 이긴거에요.
행실로 행함으로 이긴거에요.
그리고, 이기는데 있어서는, 자기에게 그때마다 해당되는 일을
‘하나님의 뜻 안에 행하는 할 일을 하는자’가 이기는자다.
승리하는자다. 이렇게 보는거에요.
육에속한 어떠한 전쟁이 아니라, 신앙의 싸움이다.
선을 행함으로 이기고, 참음으로 이기고, 졌어도 회개함으로 이기고.
이것이 승리하는 비법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안하면 잘 알수가 없습니다.
각 나라, 한국을 중심해서 각 교회들.
아시아권 유럽권 모든 말씀을 듣는 수요 제단의 여러분들,
이기는것에 대해서 주가 하나씩 하나씩
하나님은 그 육신을 통해 말씀을 해주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기는데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배워야한다는것입니다.
어떻게 이기나?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신에 대한 그런 싸움이 아니고,
어떤 싸움하고 전쟁하고 이런 것이 아니고,
우리의 신앙의 싸움은 그와 다르다.
의를 행함으로 악을 이기고, 참고 견딤으로 핍박도 이기고,
그리고 주를 사랑하고 섬기고 위하고 공경하며 사는 삶을
이기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기는 방법이에요.
여기에보면, 메시아가 말을 타고 활을 가졌다.
말이라는 것은 따르는 사람이에요.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사람을 탈 수 있고 그를 육신쓰고 사우는거에요.
그들이 메시아를 알고, 백마라 하는데, 흰자 깨끗한자,
하늘을 상징하는자. 이렇게 얘기하는거에요.
흑마를 타고 따른다는 것은 전쟁터에 직접 나가서 하나님 사명을 받고
전쟁의 활을 쏘고 싸워야 다윗을 중심해서 전쟁했습니다.
전쟁에 쓰여지는 것은 흑마.
왕들이 타는 것은 흰마. 흑마타고 싸운 것은 전쟁하고 백마는 임금이 쓰
는것이에요.
이것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은, 백마타고 다니면서 자기가 메시아다
그런 사람 있었어요.
성경은 하나님 보낸자가 아니면 문자대로 풀어져요.
하나님이 보낸자와 아닌자와
진짜 메시아와 가짜 메시아를 뭘로 아는고하니,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은 가짜 메시아
성경을 상징적으로 풀어 실제로 행하는 자가 진짜 메시아인데,
많아요 그런사람. 결국 다 드러나고 지금도 행하고 있습니다.
신천X도 144,000무리가 택함받는다고 그대로 풀어요.
그들이 144,000명 넘었는데 또 전도하냐 하면
아직도 안채워져서 전도한다하는데 거짓말이고, 풀수가 없으니까.
실상 144,000무리는 사실상 무한대의 숫자고, 상징적인 숫자에요.
선생님도 성경에보면, 요한게시록에 10일동안 환란을 받을것이요.
그리고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면 생명의 멸류관을 줄 것이다 그랬거든.
19일로 풀었으면 10일만에 나왔어야되게?
10일이라는 것은 하루를 1년으로 게산하거든.
한때두때 반때 성경에 나왔지요?
한때는 1년 두때는 2년 반때는 6개워.
그래서 3년 6개월로 푸는거에요.
그것을 3년 6개월 그대로 날짜를 30일로 계산하면
301일 28일 있는데 어떻게 계산할지 몰라요.
30일로 계산하거든.
달가지고 달력을 만들었는데, 달이 30일로 결정이 돼요.
15일씩 해서 30일이거든. 그래서 30일로 결정하는거에요.
한때두때 반때를 날자로 계산하면 1260.
3년이면 고대로 1200일. 반때는 6개월.
1260일을 하루를 1년으로 게산하는거다 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1260년 후에 해방되었지요?
죽도록 충성을 옥에 갇혀서 뭘로 할것이 있어요?
백성을 살피고 생명들 살피고, 그리고 말씀들 받아 전해주고,
시대 성경을쓰고 그랬어요.
그 결과, 10년만에 백성의 죄를 대신하고 끝나고 나와서 할 일을 또 하
잖아요? 그러므로 이렇게 성경을 풀으면 딱 맞거든.
10일로 풀었으면 열흘 있다가 나와야된단말여.
성경은 이와같이 딱딱 수학에 맞게.
성경도 수학, 과학도 있고 언어과 국문과도 있어요.
그래서 성경을 잘풀어야되요. 문법을.
그리고 사회과도 있어요. 그리고 성경엔 역사과도 있어요.
역사가 어떻게 지나오는 것을 보니까 반복해서 가거든.
동시성으로 가는거 다 있어요. 초등학교 과목 중학교 과목 다있듯이
성경도 과목이 있는데, 다 배워야돼요.
그래서 어렸을 때 산에서 배울 때,
여긴 국문과에 해당되는 성서,
이건 수학에 해당되는 성서.
그러면서 공부했어요.
성경풀 때 언어적으로 풀때도 그걸 잘 풀어야돼요.
언어적으로 푼다는 성경말씀 이런말씀이있어요.
예수님 마지막으로 승천하고 기실때에, 제자들이 ᄋ에수님을 봤을 때, 승
천하고 있었어요.
사람이 절대 죽는다는 근거가 있어요.
매일 죽어가잖아요. 매일 여러분 죽어가잖아.
30~40 되면 세포가 죽어요. 아마 하루에 100만개씩 죽을거야.
그리고 또 생겨요.
그러나 생기는 것은 죽는것만큼 안생겨요.
결국은 비율을 보면 70~80 가보면 죽어가요.
인간은 죽는다는 것은 10)%에요.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죽어요.
기독교는 아담하와가 죄지어서 930살가지밖에 못라았
예수님은 죽고 옥에 갇혀있는 영들에게 갔어요.
어떤 끝나버린 지옥같은데는 안갔어요. 지옥가서 구원을 못시켜요.
한번 긑난 것은 끄집어내지 않으셔요
이세상에 살아있는 사람이 있고 죽은사람이 있는데,
죽은 사람은 지옥에 간것과 같은 입장이라고 비유를 들을게요.
육신도 한번 죽어버리면 살릴수가 없다니까.
혹시몰라. 잠깐 순간 죽었을 때 그냥 몸만 쫌 따뜻하니 이미끝난상태.
죽은지 하루 이를정도는 선생님이 순간순간 살리긴해.
영계가서 보니까, 죽으면 영들이 지옥을 아예 가버린 사람이 있대요.
그들은 육신이 세상에서 죽은자와 똑같다.
지옥가서 예수님이 구원했다고하길래 그건 내가 배운 상식으로는
메시아가 배운 상식으로는 없거든.
육신이 죽은자를 살리는것과 같아요. 이건 못살려요.
육신은 살아있는데 하나님을 안믿고 살아있잖아아요?
그리고 불의하게 살고 이런 사람들은 죽으면
아직 지옥을 안간상태이고 어떤 사람은 중간영계에 있어요.
지옥도 천국도 못가고 중간영계에 있는 영들이 있어요.
세상에서 지옥에 간 영들 보면, 아예 악하게 살아서
그야말로 멸망의 세계로 살아서 숨이 끊어진자와 똑같이
지옥으로 한번에 가는 영들도 있어요.
그리고 영계가서도 많이 기회를 줬는데도 안믿어서 가기도 하고 그래요.
중간영계 거기도 이미 영체로보면 죽은상태로 있는 영들이에요.
이 세상에서도 의롭게 사는 사람들은 의로 살았다고 하고,
악하게 살았다고 하면 의로 죽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하다 죽은자들이 예수님 그전의 사람들 구약때 신약때 4천
년동안 중간영계 사는 사람들도 기다리고 있어요.
복음을 못들으니까 그냥 돌아다니는 영들도 있고, 영계를 가보면 별의 별
영들 다 있어요. 지상 영계 보면 전부 각자 집을 짓고 살고 혼자서 사는
영들도 있고. 뭐가 먼지 몰라. 그냥 살아만 가. 인생을 왜 사는지 죽는지
도 모르고 그냥 살아. 영은 죽지를 않아요. 지옥으로가는 것을 지옥으로
보거든.
옥이라고 해서 지옥에있는 영이라고 봤는데, 중간영계에 있는 하나의 옥
이라는거여. 옥에 갇혀있는 사람은 중간영계있는 사람은 살릴 수있는데,
지옥에 있는 사람은 사형장에 있는 옥과 같아요.
중국에 사형장에 있는 사람을 봤는데, 얼굴이 하얗더라고요.
사람이 기절해서. 옥수가 몇 번 하면 나가면 죽는날이에요.
언제가 죽는날인지 절대 안가르쳐요. 대기만 그냥 하고있어요.
대게 큰 자들은, 마약범, 살인범. 이런 사람들이 역시 교수형에 처했는데
총을 쏴서 죽인다고 하더라고. 그들은 내가 잠깐 같이 있어도 봤는데,
왜 거기 갔는고 하니, 중국에 있는 애들이 같이 있었는데,
나를 너무 미워하고 고생시키고, 화장실가서 못나오게 만들고.
중국화장실 되개 냄새나요. 차라리 청소하면 냄새 안나것다고 하고
청소해버리니까 왜 또 청소하냐고. 우리 자존심을 깨트리냐고.
우리 문화여. 우리 문화를 깨트리지마. 가만 놔둬. 우리가 청소 못하는줄
알어? 그러더라고.
이런 말들이있어. 돼지가 있으면 같이 살면 돼지가 못살겠다고 뛰쳐나오
고 중국사람들 안나오고. 그런 말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고‘그러하구나.
이래서 누가 그런 말을 했구나’
“중국 가서 이것저것 많이 봤지?”
“그런것도 있는것같다고.”
“내가 도시에 갔거든/ 꽤 도시가 커. 근데 길가옆에서 쑥쑥 내리고 화장
실봐”
“어디서?”
“길가에 내가있는데 여자고남자고 옆에다가 싼다고”
“그런 것은 잘 못봤다고.”
“그래도 요즘은 많이 깨끗한가보다. 형이 다닐땐 그렇게 했다고.”
여자고 남자고 문 열어놓고 다보여요.
지나가는데 굉장히 큰 병원인데 그 병원에 한번 갔거든.
이 때문에 한번 갔던가 한번 갔어요.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데 화장실문을 닫고 오지 않아요.
문이 있는데도 보통 열어놓고 보고 그래요.
그때가 오래 되기는 되었지요.
지금부터 거의 뭐 15년전? 그정도 되었어요.
14년전 15년전에.
여러분들 중국가서 그런데 가면 여러분도 똑같이. ᄏᄏᄏ
안하면 우리 문화권을 무시하냐고 ᄏᄏ
화장실 청소하면 못하게하더라고요. 우리 문화인데 왜 닦냐 이거여.
화장실 좌변기 가서 이들 좌변기 가서 올라타요.
올라타서 조그려 앉아서. .웃지도 못하고.
유리로 해서 안에 싹 보여요. 그때 안에있을 때 이거했잖아요.
(허리운동)
그때당시에 한국사람이 우리를 아주 말로 폭력을 행한다고
4~5명이 나를 고발해. 우리를 무시하고 중국을 무시한다고.
미워하고 그런다고. 자기들은 순수한데 그런다고.
사형수방으로 보냈어요. 사형수방에 있을 때,
내가 왜 갔는고하니, 그들을 미워한 죄로 간거여.
영적으로 살인해서 사형수 방에 들어갔다고.
그래서 그것을 다 회개했어요. 그렇게 했어도 내가 미워하지 말아야되는
데.. 미워하면 사망권에 거하게 된다고. 그대로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거기에 있다가 사형수랑 같이 있는데,
아 사형수가 아니라 무기수도 있고그래요.
날보고 어렵고 힘들지만 잠자지 말라고 그래요. 항상 눈뜨고 있으래요.
사형수들이 별짓을 다한대요. 목조르고 죽인다고.
나도모르게 잠이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그랬는데,
나는 벽붙어서 벽에 띠지 말고 서있으래.
그러니까 누구하나 앉으라소리도 안해요.
천주교 다니는 애가 그만하고 내려오라고 설득시키는거에요.
결국적으로 그러고있는데, 회개하고 그러니까
2틀 있다가 나를 불렀어요. 간수중에 소장급이 부르면서,
잠깐 나오라고. 어떻게 지내냐고. 무섭게 지낸다고 하니까
그곳에선 그럴 수밖에 없어요.
다음에 나오면 어디로 가고싶냐? 먼저번에 거기 방으로 가고싶냐.
왜 걸로가냐. 다른방으로 가지.
회개를 해야된다고. 내가 미워했다고.
후회하지 말라고. 또 가면 또그럴텐데?
다른데 마음대로 갈 수 있는데 또왔으니까 마음이 녹아지더라고요.
나중에 가서는, 픽 웃으면서 그 화장실 안보내요.
먹을걸 사면 더사면 완전히 그 꼴을 못보더라고.
자기들끼리 먹으면서 한톨 나눠주질 않아요.
나는 늘 사서 나눠주고 하는데도.
결국 그러면서 거기 있는 중에는, 교인들도 있는 곳이에요.
결국적으로 다시 와서 해결하고 있느넫,
몇일 있으니까 바로 그방에 있을 때, 성령께 저녁 노을을 보고싶다고. 한
번도 못봤다고 했을 때.
그당시 시대가 날짜가 지나가니까 해가 자꾸 돌아가는거에요.
저녁 노을을 마지막으로 보고 얼마있다가 다른방으로 가게되었다고.
다른방으로 갔는데, 그방에는 좀 처음에는 잘해야돼.
인사하고 그랬는데, 공부원도 들어오고 그랬더라고요.
가둬놓고 조사하더라고요.
그 감옥이 어떤 감옥인고 하니, 특별히 중국 전지역에서 딱 하나 지었대
요. 공무원들이 범죄했을 때 하는 감옥이에요. 꺠끗하긴 한데, 고생을 해
요. 느들 고생좀 해봐라하고 고생하는감옥인데,
후에 알아보니까 중국에서 새로 지은거에요. 나를 위해 지어놓은거에요.
다른 감옥에 있는데, 나랑 같이 감옥에 있는자들 있어.
나를 범죄인을 숨겨줬다고 해서.
문성천목사님, 비룡이 목사, 대만이 조은이 중국에 조선족하나.
어디있는지 몰라. 어디있는지 알수가 없어.
그 후에 거기 들어갔을때에 방을 옮겼을때에 혹시나 내가 방에다 내 이름
을 써놨어요. M자를 써놨어요. M자 보고 힘받으라고.
혹시 애들이 표시를 해놓은 것이 있나 봤는데 표시가 없어요.
이 감옥 갔는지 다른감옥 갔는지 모르고.
두 번째 간 방은, 조깅을 했어요. 80바퀴씩 돌았어요. 잘돌더라고요.
너무 최고 아이디어라고 그래요.
방안에서 돌았어요. 한바퀴 도는데 15미터인데, 이방저방 하나 통과해서
돌면서 한 80바퀴씩 돌아요. 새벽에. 그렇게 하면서 몸을 풀고 그랫어요.
결국 거기서는 10개월동안 있으면서 한번도 바깥에서 운동을 하지를 못
해요. 그냥 갇혀있기만해요.
결국 거기있을 때, 우리 애들이 어디있는질 모르겠어.
그래서 결국 노래를 불렀어. 나의 기쁨 나의 소망.
조금 있으니까, 옆에서,“선생님”그래요.
“너 누구냐”“저 누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못인도해서 그렇다고.
저는 얼마있다가 나갑니다”“나가서 잘하라”그랬어요.
그사람이 마지막 인사였어요. 만날줄알았는데.
죄가 뭐인지 모르니까.
여기에 한국에 갇혀온사람 있느냐.
한국에 있는데, 직접 못보고
갇혔다 소리만 아는 간수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랬냐? 알았다고. 나는 잘 있다고 그랬어요.
계속 이운동하면서 아주 극적인 운동을 해대꼇어요.
감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운동을 하니까 감옥살이는 편했어요.
결국 그러다가 나왔는데 그런 기간을 전부 게산해서 성경에 말씀했더라고
때에대해서.
그리고, 중국에서는 열달인데, 하루를 한달로 계산했더라고.
열달 정확하게 하고 나왔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 잘 대해주고.
언젠간 갈것만 같았어. 새벽에 딱 불렀을 때, 옷갈아입혀서,
공항에 올때까지 한국 간다는 소리를 안해요.
내가 눈치를 챘어. 꿈을 꿧거든. 내가 한국 가는구나 느꼇지.
그때 오면서“내가 무슨죄입니까? 살펴보니까 죄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근데 왜 나를 가뒀습니까?”“조시기간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없습니다”그래요. 나나고생 여러분도 고생 그래요.
결국 성경을 풀었어요.
꿈도 풀고.
맨 위에 탄 것은 비행기 맨 끝에 앉았다 왔어요.
한국에 왔을 때, 기자들이 300~400명 나온다고 그래요.
하나님, 화면도 못나오게 해버리라고.
기자들수백명 왔는데, 한명도 나를 제대로 못봤지.
기자들 아무도 못오게 만들고 그냥 인도해서 왔어요.
날짜 얘기하다가 이얘기가 나오는데,
이와같이 하나님 날짜 계산을 잘해야돼요.
국어를 푸는거 아까 이야기했죠?
예수님 죽었기 때문에 영이 올라가는데,
쳐다보는 제자도 쳐다보는데, 천사가 나와서
“왜 너는 하늘을 쳐다보냐”천사가 그것도 못봐?
왜 쳐다보냐고 물었단말여. 천사야 너는 니눈깔로 안뵈이냐?
예수님 올라간거 쳐다보지.
저렇게 가니까 저렇게 올줄알고 생각한거여.
그래서 왜쳐다보냐고 하는거에요. 왜쳐다하는 것은
예수님 영이 올라가는거 다 보이잖아. 왜쳐다보냐고하는게
왜 저사람 쳐다보냐 하는거랑 똑같아.
천사가 왜쳐다보냐고 하는 그런 물음을 하는 것이
“다시 올줄알고 쳐다보고있지? 그것이 아니다. 너희가운데 하늘로 올라
간 예수님은 가심을 본 그대로 온다.”
본 것이 뭐에요. 과거사를 봤지 미래사는 못봤으니까.
과거사는 예수님이 어렸을 때 나서 커서 메시아 와서 30대때 나타났거든
그런것처럼 본 그대로 온다. 그 천사는 일반 천사가 아니고,
아주 최고 권위있는 가브리엘, 미가엘.
루시퍼는 거기 없어요. 두천사가 최고 천사장들이
예수님 메시아 올라가니까 맞고서 하나는 경호 하나는 기쁜소식 전하는
천사로서 그 두명만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두명이 따르면 수억 천만억이
따르며 갔거든. 예수님 땅에서 승리했으니까.
통일교같은데는 예수님이 실패했다고 봐요.
예수님이“저새끼들 미쳤어”실패했으니까 자기가 한다는거여.
에쑤님이 죽어서 대신 죽어주고 구원시킨걸 잘 몰라요.
잘 모르면 불합격이여. 불합격이면 떨어지는거지 뭐.
구원도 떨어지고 다 떨어져요.
예수님 얘기 잘 전하지도 않지.
결국적으로,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간 예수는 가심을 본 대로 오리라.
그래서, 재림주는 역시 예수님을 가신 본대로 오듯이,
예수님 과거사가 땅에서 자라서 땅에서 커서 30살 때 말씀 전하고
33살 때 끝났죠. 그후로는 영으로 전하고. 그것은 영적 세계죠.
33살 때 끝난거야. 이땅의 메시아도 땅에서 한 여인의 몸에서 나와서
그리고 커서 그리고 모든 환란과 어려움을 받으면서 있다가,
예수님같은 시대같이 어려움을 당하다가, 그 후에 예수님이 복음 필때에,
30살 때 폈어요. 재림주는 제2자에요. 30살까지는 뛰었단말여.
나한테 예수님이 실패했으면 30살때부터 뛰어야지.
근데 성공했기 때문에 34살인거에요.
그래서 작년이 40년,70년 되던 해에요.
결국적으로 예수님떼에 재림주는 제2의역사고 신약역사는 제1역사에요.
구약은 제1역사, 신약은 제2역사, 성약은 제3의 역사의 재림역사죠.
기독교는 어떻게 말하는고하니, 예수믿으면 끝낫지, 뭘더기다리냐.
구약인들이 우리 하나님 믿으면 끝나지, 우리가 누굴 더 기다리냐.
그걸 꺾을 교리가 없었어요. 나를 본자는 하나님 보았거늘,
너 약속대로 온다고 하지않았냐. 그가 나여.
근데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서 종이 주인 부르는데 어떻게 아버지라하
냐. 참담하다고 싸우고 그랬죠. 모르니까.
결국적으로 메시아는 시대 말씀을 받고 와서 제대로 전해서 역사를 피는
거에요.
제대로 안만나고 역사 피면 사탄이 다 뭉개놔버려요.
절대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면 그곳은 무너뜨릴수가 없어요.
내가볼 때 이단종교들 한국에 6개에요.
끝내주는 숫자 6개. 참감까지 딱 7개에요.
=
이미 내 입에서 선포했어요.7~6개교파.
그중 하나만 진짜인거여.
진리가 안맞어. 상징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문자대로만 똑같이 알고.
그것이 아니고, 성경을 아까같이 풀어야돼요.
본대로 오리라 그것도 영적인 국어학적으로 풀으면
정확히 풀면 봤다는 것은 과거사지 미래가 아니거든.
예수님 승천하는거 봤어. 본대로 오리라 한 것은 과거대로 온다하는거여.
예수님 초림때같이 재림때도 온다. 초림때같이 역사가오지, 그가 하늘에
서 오나? 하늘에서 와도 육신으로 오는게 아니에요. 와도 기독교 가서
또 역사피면 제1역사에요. 하던짓 또하는거에요. 이는 마치 사람이 과거
사의 일을 또하는거와 똑같아요. 또할 수가 없거든. 한번 더하면 역사 못
돌려요. 절대적인 법칙이에요.
젊은이는 논리가 확실해야돼요. 모순이 있으면 논리가 아니죠.
공중에서 휴거한다고 했어요. 공중에서 휴거한다는데
공중에서 휴거하고 어떻게 살어.
공중에서 휴거한다는 말을 지구의 공중이래.
지구가 공중이야. 지구 자체. 지구에서 휴거한단말여.
영은 하늘나라서 휴거하고.
공중권세를 잡은 사탄이란 말은 뭔고하니,
공중에서 권세잡고 있으면 걱정 안해요.
지구 공중이라는 얘기에요.
메시아를 여러 가지로 표현해요.
선지자들이 똑같이 얘기한게 아니라 궁딩이 방뎅이 히프 여러 가지로 표
현했다니까.
어떤사람은 죽은사람을 보고 큰 별이 떨어졌네, 별세했네, 나무가 넘어졌
네 다 알아들어야되지 않겠어요. 이와같이 메시아는 말씀을 가지고와서
말씀을 다 풀어줘요.
성경을 문학적으로도 풀어줘야돼요. 문학 읽어보면 완전히 이말이 무슨뜻
인고하는 것을 바로알아요.
넉자를 못풀어서 메시아를 못맞아요.
영으로온다는 것을 모르고 육으로 온다고하는거.
한자.
예수님을 절대자로 믿어요. 전지전능한자.
절대자면 천지창조했냐? 예수님 태어난지가 언제여?
2천년전에 천지창조했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이분은 천지창조햇다.
요즘에 온사람은 월명동 개발에 창조에 참석했다고 하면 말이 안맞죠.
한지가 오래되었죠. 1980년도 초부터 시작했는데.
그때 나지도 않았는데.
이와같이 천지창조에 참여하려면 육신이 나야되는데 그때 났나?
3만년전에 시작한게 아니에요. 수십억년. 130억년전.
이때에 하나님 천지창조했다고 대강만봐도 그때쯤인데
그때 천지창조 참여헀나? 안햇죠? 예수님은 육신을가진 사람이에요.
전지전능하다고 표현한 것은, 하나님 말슴가지고 전할 때 전지전능하잖
아.
그리고 그말씀을 행할때 하나님이 하시니 전지전능하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났으니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났다고 표현해도 된
다는거에요. 그런 의미로 나타난것이지.
임금의 조서를 가지고 하면 제2의 임금이 될수있잖아?그렇게 표현하는것
이지 임금은 따로 있어. 제발 말귀를 좀 제발 잘 알아들어야돼요.
말귀 못알아들으면 큰일나. 사기도당하고 별짓 다당한다고.
말해도 그건 믿으면 안돼요. 지켜만 볼 뿐이지.
이래서, 오늘 말씀 이런 말슴 뭐 한시간 25분 했는데, 끝없이 했네.
요만치 받아온거 인자 하나했어.
아직도 멀었잔항.
1.할 일을 해야 승리한다.
2.때마다 상황을 살피되, 잘 판단을 하고 행하야 승리를 한다.
지금이 중하다 생각하고 항상 그때그때 잘 살펴야된다
3.메시아가 와야 하나님이 그를 쓰고 세상만사 일이 일어나지 그전에는
일이 일어나질 않는다. 그전엔 사망권의 삶이요 고통과 기다림의 삶이
다.
이스라엘 민족때 메시아가 나와서 할때는, 국방문제가 해결 되고 안되고
했어요. 그가 승리하는대로 좌우돼요. 민족도 세계도 거기에 운명이 좌우
돼요. 하나님이 그를통해 운명을 좌우시켜버려. 여러분이 보고있는 시대
에 살고있어.
절대 그 키를 따야 그때서 움직이고 돌아가는데..
그전에는 전부 기다리고 바라는 시대고 그래요.
딱 가야만 이뤄져요. 가기전엔 안이뤄져요.
하나님 보낸자가 세상에 와서 그 때에 하나님이 쓰고 일을 시작해야 풀리
지 그전에는 안풀려요. 그전에는 얼음짝 세계에요. 그전에는 계란안에 병
아리에요. 물이에요 물.
그전에는 일어날 수 없는거여. 안되는거여. 와서 품어주고 해서 다시 계
란 안에 병아리가 부화되고 변화되어 일어나죠. 그가 오기전에는 되는 꼴
이 없어요. 예수님 오기전에 아무리 국방 발버둥치고 100만명 움직여도
안돼. 하나님이 예수님통해서만 하고. 잘해주면 민족도 세계도 도와주지
만, 아니면..
아가 그래서 음식 먹으면서“선생님 나오고 구제역이 싹 없어졌어요”
뉴스도 보고 늘 그래요. 나는 아직 바빠서 못봤는데, 한번도 없어요.
나오기전에는 계속 연속적으로 일어났어.
내가 같이 밥도먹고 음식도 먹고 하는데 할 수가 없지.
맛있다고 하고 잘먹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구제역으로 치지 않으시지.
내가 안먹으면 또 감옥살이같이 못먹게하고 그러면 그런 사건이 또 일어
나겠지. 사라졌어요. 깨끗해요. 선생님 나오고나서 깨끗하게 해결된 일이
너무 많아요.
북한 뚱땡이도 정신이 확 뒤바뀌었어요. 원자폭탄도 안만든다고 하고 깨
끗하게 한다는거에요. 그게 지금 하나님 하시는 일이에요. 아무리 국방부
아무리 많은 군사가 해도 하나님 한마디에.“세상아 이렇게 되도록 하여
라”그 한마디 못따라가요. 몸부림치고해도 안된다니까.; 코끼리 끌고 가
는데 개미 수백마리 끌고간다고 되나? 안되지.
하나님이 한번 선포하시고 가는데는, 역시 그대로 되는거에요.
김일성이 되었든, 독재자가 되었든, 어떤 세상을 흔들고 하는 자들이 되
었든 안돼요. 하나님이 하시면 그때는 모두 끌려가지요.
공중으로 끌려가지. 공중 휴거. 공중으로 끌려가요.
이와같이 그러하다.
그래서 모든 것이 끌려가더라 그거에요.
주의 능력과 권세로 끌려가듯이 세상에 끌려가요.
맨날 미사일 띄우고. 원자폭탄 장치해서 띄우려그러고.
그래도 요즘은 의자에 앉아서 김정은이 이런만 저런말 하더라.
의자가 별로야 보니까. 자기 배같이 생겼어. 둥그룸해가지고.
속일수가 없다니까 보니까. TV 나오는거 봤죠?
난 그런거 너무 잘봐요 ᄏᄏ 못속여 못속여.
자, 이제 메시아가 와야 세상 만사가 해결되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행
하시니까. 메시아 가서 국방에 참여하고, 또 나가서 어떤 그런 통일문제
정치인들이 얘기해요? 할 수가 없잖아. 참여시켜주지도않고. 하나님과 의
논하고 OK하면 끝나. 신부빠지면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그래서 그전엔 사망권 삶이었다. 영광돌리며 이제는 하나님께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된다.
선생님도 옥에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10년동안.
영계가서 전하고 와야지. 다 하는거야. 거기도 성약말씀 선포해서 계속
복음 전파되고 있어요. 시대도 동일한거여. 가니까.
이런 승리한자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영광돌리는 것은 뭐냐, 노래도하고 춤도추고해야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것 해주는거. 생명관리도 하고, 전도도 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때그때
일들이 많아요. 이지가지로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영광돌리는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영광 주간에 있지요? 오늘 수요일이기 때문에 교회에서 말
씀들으면서 영광을 돌리고,
또 오늘은 그래서 여기 뿐만아니라 교회에서 영광돌리고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이렇게 해서 한시간 35분동안 말씀 전헀어요.
자, 시험문제 낼거에요.
메시아가 뭘로 이겻죠?
첫째, 말씀으로 이겼다.
두 번째, 따르는자와 함께해서 이겼다.
세 번째, 간판으로 이겼다.
이기고 또 이긴다. 이기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운동할 때 전반전에 가서 이쪽편 가요. 포커스편 들어서 안봐줘.
봐주고 하면 운동이 마음놓고 최고로 나의 재능 발휘를 못해요. 기술을.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을 발휘를 못합니다.
후반전에는 또 상대편이 와서 포커스하면 상대편 가서 뜁니다.
뛰어서 이기기 참 어렵지. 9골을 전부 프로급들이라.
물론 흰돌교회도 프로선수들이 있어요.
그래도 9골 넣을 때 하나도 못넣었으니 이거 어렵다.
내가 왔다지만 이거 걱정된다. 이기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사실상.
내가 또 이기려고 하는데, 그는 만왕의 왕이라 만주의 주라.
그리 고이긴다. 말슴받고 코치받거든. 성령께.
여러분 화살 봣죠? 발이 화살이잖아. 발이 활이 되어서 쏜단말여.
탁탁 꼽아놓잖아. 화살 들어가는 구녕이 있더라고. 뽈들어가는 구녕이있
거든.
후반전가지 33골 해서 선생님이 는 것은 28골, 옆의사람 또 어시스트
해줬지. 그렇게 해서 상대편은 많이 넣었어요. 9골에다가 더넣어서 11골
넣어서 20골까지 올라왔더라고. 결국은 이겼어.
전반전 20분, 후반전 60분 했어요.
모두 딱 그렇게 정했어. 60딱 되고 끝났을 때 스코어차이가 그렇게 되었
어. 그는 전반전 이기고 후반전 도 이기고.
이와같이 모든 것도 이기고 또 이기더라.
한번 이기더니 두 번재 또 이기려고 하더라.
항상 이기고 또 이긴다. 그앞에 싸우려고 하지 마라 이거여.
싸워봣자 진다고.
이단들이 나보고 이단이라고 싸움을 걸더라고.
내가 잘 안웃는데 그들보고 웃음이 나오더라고.
이단은 뭐인고하니, 해석이 달라요. 100% 해석을 못한다고.
성경을 문자대로 해석하고. 그러니까 모르는게 이단이라고해서
에수님께 일러바쳤지. 저들이 그렇게하면 진짜 곤란하다고.
기독교 그러면. 나보고 맨날 이단이라고 한다고.
모르는게 이단이여. 메시아 안믿는게 이단 뭐단 하는데,
누가 이단인고하니, 모르는게 이단이다.
그들은 모르고햐. 이단들이 메시아를 죽여.
이들이 알지못하고 그러하니 용서해달라고 그랬잖아.
기독교도 모르고 그러하니 용서해달라고 했어.
말씀듣고 오면 감히 서있지를 못해. 괜찮다. 몰랐으니까.
그렇게 엄청나게 소리를 지르고 하더니, 잡아놓으니까 가만히 있어요.
이와같이, 복음을 전해야 이길 수있지. 말씀이 화살이니까.
그리고 가서 그를따르는 자들 같이 이겨야돼요.
그리고 간판가지고 이겨야된다고 했는데, 간판은 메시아가 아니고,
같은 주관권의 백성이니까 이긴다는거에요 그 간판으로.
이제는 말씀을 두 주고 가르쳐줬으니 이들에게 뼈속깊이 뇌속깊이 새기
고 행하기를 축복하오니 잊지 말고 열심히 뛰고달려서 하나님 영광돌리며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하고 항상 나
있는곳은 천국이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있는곳이 천국이라더니만 그런 역
사를 피고있습니다. 섭리사 전체가 화면으로 보는 세게가 주의 주관권 속
이니, 주의 직접 눈으로 보고 실감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이들이 듣는자 보는자가 복잇다했으니 이들에게 인자하심 사랑하심
의로우심으로 채워주시고 금주말씀대로 승리하는자들 영광돌려야된다했으
니 승리가 어떻게했냐? 주가 하나님이 성령이 함께해서 승리하게 되었습
니다 이를 감사하며 영광돌립니다 지금은 우리하나님 인자하심 성령님 감
동감화하심과 주의 말씀하심이 이들위에함께하사 영원토록 큰 은혜가 충
만하고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네. 말씀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