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1.06 (일)
주일말씀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 선포일
- 2019.01.0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7
첨부 파일
- PDF
190106 주일말씀_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pdf
251.0 KB
<2019년 1월 6일 주일말씀>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 마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1부 말씀 시작>
앞으로 주실 것 이 더 많고, 그동안 주신 것 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신부라면, 정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아간다면,
<앞으로 받을 것>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무엇을 주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와 함께하셨는지> 생각하면서
늘 감사 감격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3가지 말씀을 주셨대요.
오늘 그 말씀 3가지의 핵심은, 오늘 본문 말씀에 따라서,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지난 섭리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기본으로 알아서 주시는 것 도 있지만,
구하는 것을 때마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극한상황, 어려운 상황이 올 때마다“기도를 하라”했습니다.
“간절한 기도를 하라. 정말 진심을 다해서 고백하라.
원하는 것 만 구하지 말고 사랑을 구하라. 사랑을 고백하라.
하나님과 성령과 대화하라”하셨습니다.
그런데, 꼭 보면, 구해야 더 좋은 것을 주시는데,
구한 것 보다 항상 더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그러했습니다.
왜 그럴까? 왜 하나님은 기본으로도 주시고 구하면 주시는데,
왜 꼭 구하면 더 좋은 것을 주셨을까?
이 이유가 중합니다. 이 이유를 여러분 머릿속에 넣고 살면 됩니다.
바로, <땅의 신부의 생각>과,
<하늘의 신랑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가진 자, 주신자의 생각>과,
<없어서 구하는 자, 받는 자, 얻을자의 생각>은 다르기 떄문입니다.
없는자와 가진자의 차이입니다.
없을 때는 뭐 하나라도 떨어지면 좋겠는데,
많은 것을 가진 자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미래도 생각하고 하나님 뜻을 생각해서
더 좋은 것을 주실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대 자연성전도 그러했습니다.
선생님의 처음 생각은 월명동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땅의 신부의 생각과 달리,
뜻있는 장소, 시대 주가 태어난 장소를 주셨습니다.
전국과 세계 교회도 그랬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구할 땐 이게 아니었는데,
구하고 나니까 더 좋은 것을 주셨음을 우리는 확인했습니다.
역시 가나안복지 역사입니다.
더 좋은 차원으로 발전된 마지막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꾸미고 개척하는대로 더 좋은 땅이 됩니다.
더 좋은 것을 주셔야만 하나님이 만족하신대요.
그리고 더 좋은 것을 주셔야만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있대요.
그래서 더 좋은 것을 주신답니다.
생명도 그러했죠. 정말 울고불고
“너 아니면 나 죽을거야~! 이 세상에서 최고 멋지고
이 세상에 너 같은 사람 없어. 너 이렇게되면 어쩌니?”하고
안되었는데,
하나님은 그 뒤에, 그 눈물의 결실을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사람들이 전도되어서 오게 하셨습니다.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도되어 올 사람>입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다른 생각 하지말고
<주를 온전히 모시고 사는것>에 초점 맞춰야 됩니다.
그동안 생명이 안되었다면
그보다 더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니 낙심하지 말고
생명을 찾아 떠나야되겠습니다.
지난날을 깊이 생각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깨닫기 바랍니다.
우리의 생각도 그러했습니다.
지난날 생각하면 첫 번째 생각, 육의 생각,
‘내가 정말 끝까지 주께 끝까지 쓰임 받으며
주의 신부로 살 수 있을까?’
이때 성령은 감동을 주시며 함께하십니다.
그러면서“구하라. 너의 생각을 버리도록 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좋은 영의 생각,
차원 높은 생각을 주셨습니다.
그러했기 때문에 여기에 있고,
역사적인 2019년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이 안산 주성령교회도 그러하다.
선생님은
“구하는 자는 이런 성전을 구하지 않았다. 이런 곳은 생각도 못했다”
안산은 핍박받는 땅. TV에는 한참 안산 나왔잖아요.
안산하면 범죄의.. 막 계속 나오고,
섭리사적으로는 우리를 핍박하는 그 사람들이 있고,
‘안산 무서워 영육으로 너무 싸우는곳이야’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신부상징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선생님도 상상을 못했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죠.
최고 어려운 땅에 하나님을 닮은, 성령님을 닮은 성전을 주셨습니다.
‘일반교회라도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요것이 더 좋아서, 요것을 주셨다”했습니다.
이 성전은, 말 그대로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우면 성령님이 떠오르죠?
그래서 성령님을 상징하는 성전이고, 시대 신부를 상징하고,
최고의 시대 신부가 되었던 주, 주를 상징하고,
땅의 하와도 상징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말 그대로, 아까도 말씀드렸는데요, 실물이 훨씬 더 좋아요.
그래서, 사람도 사진으로 보고나서 실물 보고 별로면 실망하지 않습니까?
이 성전은 사진으로 봐도‘예쁘다’하는데, 실물로 보면‘오 멋있다’
오늘 이시간도 예배인데 예배같지않고 잔치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집>, 아름다운 <환경>,
<하나님의 귀한 섭리역사>.
‘아름다운 사람’하면, <주님>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것이 생각나야겠죠. <시대의 신부들>.
‘아름다운 환경과 집’하면, <시대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이 생각나고,
<하나님이 주신 성령님이, 주가 주신 전국 전세계 교회들>이 생각납니다.
특히‘월명동’하면‘아름답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자연 성전,
아름다운 행위와 말을 담고있는 주님.
이제 완벽하게 섭리역사는 승리했습니다.
주가 살아서 돌아오시고, 영과육 모두 살아서 시대의 죄 값을 대신하고
승리로서, 영광스럽게 뛰는 역사만 남아있습니다.
이제 아름다운 주님을 모시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살아야겠습니다.
이것을 늘 명심하고 천년역사 주님 오신 현실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하라 구할것이 찾으라 찾을것이요 두드리라 열릴것이니라.
구하는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가장 완전하게, 가장 그 말을 고스란히, 그대로,
아름답게 그 말을 표현해내고, 그 뜻을 그 행동으로 펼쳐내는 사람.
그 말과 행위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 말에는 한마디도 실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뜻, 생
명을 사랑하는 그 뜻이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뤗기 때문에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지구상에 천상천하 아름다운 성령님을 모시고
단상에 모실 때,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자, 할렐루야. 오늘은 안산 주 성령교회에 왔습니다.
지금부터 거룩한 주일,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 주일 말씀, 시작하겠어요.
앞에 말씀한 말씀을 이어서 그대로 해주겠습니다.
없는 사람일수록,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일수록 이 성경구절을 좋아합니다.
“구하라. 준다!”아마 큰걸로만 생각하지 않고,
작은 것을 생각할 때,
부모가“너 아무거나 구해! 줄테니까”그러면 제일 좋아할거에요.
일반 사람도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일반 사람도 아니고 주가“구하라! 준다! 찾어! 그러면 있어!”
“찾으라”하는 것은‘존재물이 있기 때문에’찾으라는거에요.
없을때는 어떻게하죠?“만들어!~”그럴거 아니것어요?
근데“찾으라”하는 것은‘있기 때문에’하는 거에요.
문을 두드리라 하는 것은 문이 있기 때문에 두드리라는 거에요.
문이 없으면 허공을 두드릴 수가 없잖아.
여기 와보니까 문이 진짜 크다~
무슨 문이 생각났을까?
천국 문이 생각나게 하게 큰 문이에요.
보통은 문들이 작잖아. 그렇게 크지 않죠?
그런데 여기는 계획적으로서 일생동안에 가장 멋있는 날.
결혼날 쓰는 날이기 때문에, 문도 크게 만들고 모두 멋있게 만들었어요.
오면서, 노래도 하고, 대화도 하면서 왔는데, 성령께 대화를 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이 교회가 아름답다”하고 사진으로 보고,
이미 오래전에 보지 않았어요?
여러분들 사진을 굉장히 일찍 봤다지만,
선생님이 제일 먼저 보내줘서 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그날이 되어서 오게 된 거여.
나는 육이기 때문에, 눈으로 봐야만 알고, 만져야만 알지,
성령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절대신 아니십니까?
천모의 성령님, 성령님께 얘기하면서 얘기했더니,
“내가 요렇게 조렇게 구상해서 만들자 한 것 인데
그래도 보면, 메시아를 통해서 만들었으면 좀 들 하지만,
일반사람을 통해 만들어서 여기저기가 이렇고 저렇고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주려고 만든것임을 알아라”하셨어요.
원청 선생님은 틀이 커요. 덩어리가, 사고가 커요.
‘생각보다 크다. 근데 손대야할 곳이 많고만’
첫째,‘저 가운데다가 샹들리에 등 넓이 3미터
기럭지 한 4미터짜리 달아놓으면 괜찮겠다’그랬습니다.
신부들이 다 해놓고 신랑이 보면 또 달라요.
여자들이 해놨어도 남자들이 세울것이 또 다릅니다.
여자 조각들 만들어 놓을텐데, 남자가 오면 남자 조각도 만들고싶어요.
그런것 과 똑같아요.
원래는, 딴데 순회 갈 때는, 캐주얼 입고 딱 들어가요.
방에 가서 다시 갈아입고 나타나거든. 근데 도착하면 바로 여기인거여.
나는 몰랐지. 밑으로 들어와서 대기실로 갔다가 짝 나타날줄 았더니
짝 나타나니까 다 쳐다보는 거여.
나는 몰랐는데, 성령님이,“정장 입고가자”그랬어요.
아까 입은 것은 보통 정장이고, 이것은 가운이에요.
일반 기독교에서는 주일 단상의 가운은 마치 우리 한국의 한복 말고
후루매기같은 것 입잖아. 현재식의 후루매기여.
주일날 목사님이 입는 것이.
나는, 그전부터 양복으로 항상 입었어요.
일반 교회 어떤 이단들, 그런데 보면 아주 옷을 멋있게 만들어서
금으로 막 넣고 왕관도 쓰고 다녀요. 엄청나게 치장하고 다녀요.
그런 것을 책자에서 봤어요.
본래부터 이런 것이 아니라, 의논해서 구상하고 입고다니는데,
오늘은 일반복중에서 정장하고 가자고 해서,
그로서 싹 가고 올라온거여. 올라왔더니 딱 보니까 여기여. 바로.
“봐라. 잘입고왓지?”
이래서 평소 정장을 입혀서 오게 하였구나.
오는데 노래를 하고싶어. 한 소절이 생각나면 노래가 시작되야돼요.
“여봐라~ 네~”하면 그다음 얘기는 와야 합니다.
한 소절이 오면, 성령이 준 노래를 시작하는줄 알고 시작하려는데
차 소리가 너무 큰 거여. 120키로 쌩쌩 달리니까 너무 크더라고.
차 소리는 작을수가 없죠. 속력 빨리 안하면 뒷차가 들이받으니까.
그러다가 결국, 에잇 하고서 가사라도 얻을 수 있다.
가사라도 얻었다가 방송국에서 하면 된다 하고 시작했어요.
첫 번째 곡을 하나 7분짜리 하고, 두 번째 곡을 노래를 쭉 하다보니까
16분짜리가 나왔어요.
16분이면 한참 허리가 아프도록 불러야돼요.
16분짜리를 즉석에서 가사 작곡 노래까지 했어요.
노래속에 이것이 들어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한 목적을 향해 갈 때에
인생을 살아갈때에 잡소리가 많이 들린다.
그거 조용하기를 기다리면 안된다. 그냥 가야된다.
성령 따라서 달려야된다. 날아야된다.”
그걸 노래로 성령께서 가사로 넣더라고.
내가 시작했기 때문에 준거에요. 시작 안했으면 안줬습니다.
“세상 살다보면 많은 잡소리가 들린다.
차 소리도 들리고, 돼지소리도 들리고, 싫은 소리도 들리고,
각종 욕도 하고 많은 소리가 들린다.”
다 조용하다가 하려고하면 못간다는거에요.
방금 그래서 소리 나도 성령 아시고 가사를 첫마디 줬다.
첫마디가 뭐였는고하니,
‘동이 튼다.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성령따라 달려간다. 날아간다.
인구름 하늘신부 기다리는 곳으로 나는 가고 있다.’
이 노래의 시작이 이렇게 되었어요.
그것이 7분짜리고 또 하나는 16분을 불렀어요.
노래를 보면, 6분 7분 4분 16분짜리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단상의 말씀가운데 성령께
“오늘 성령님, 오늘 말씀 3개가 왔는데, 어느 말씀 하실거냐고.
나는 머리를 비우고나왔다”고
“내가 해주마. 다른 때도 해주지만. 더 세밀히 해주겠다”했어요.
결국적으로서, 항상 교회를 갈 때마다 노래가 하나씩 나와요.
한 두개씩 나올 때 가 있고, 여기는 길이 먼 길이라, 2시간 길이라.
노래 좀 하고 나니까 벌써 도착했대요.
왜 그런고하니, 한 것 도 없어요. 그렇다고 차안에서 뭐한 것 도 아닌데,
노래한 것 밖에 남은게 없어요. 오다가 휴게소 들러서 먹고온것도 아니고.
그냥 목적지로 왔어요. 그래서 모두 왔는데, 금방 2시간이 가더라고.
이와같이 우리 인생들이 과거에 우리가 살아올동안에,
많은 소리들이 들리게 되어있어요.
그야말로 모든 소리는 목적을 향해 가는자에게는 결국은 잡소리었어요.
차타고가는데 목적을 향해가는데,
많은 달리는 차소리가 안들릴수가 없어. 주변 차소리가 안들릴수가 없어.
소리 안들리려면 걸어야지.
고물차라 소리가 나는게 아니고 새차라도 소리가 안들릴순 없어요.
걸어가도 소리는 들리는거여. 더많이 들리겠지.
이와같이 우리는 많은 소리를 들어왔어요.
부모님한테도 소리가 들리고, 사랑하는 자에게까지 소리가 들리고,
동네사람 소리가 들리고, 그리고 친구들, 아는 사람,
그리고 구시대 사람들에게 소리가 너무 많이 들렸어요.
그런데, 근본은 오고보니까, 성령과 하나님은 항상
“내가 시킨일이 중하지, 소리가 중한 것이 아니다.
모두 목적을 향해서 나와같이 가자”한 뜻으로
목적을 향해 가서 40년을 달려온거에요.
한때는 소리 안들으려고 귀를 막았거든. 그러니까 너무 편하더라고.
6개월간 귀를 막았거든. 그러다가,‘답답하다’하고 귀를 열어보니까,
안들리는거에요. 보니까, 청각이 약해진거야. 자꾸 들어야.
개소리고 소소리고 악한소리고 들어야 청각이 좋아지거든.
그렇게되더라고. 인간 구조가. 안듣는다고 막아놓으니까,
모든 것이 안들려.
TV를 확 틀어놨는데 그소리가 안들려. 고장났다고 신고했지.
왜 그소리를 그렇게 크게 틀리고있냐. 왜 안들리냐고 TV좀 끄라그래요.
그정도까지,‘아 큰일났다. 내가 하나만 생각하고 귀를 틀어막고 살았는
데, 이것이 청각이 고장나버렸구나. 무감각해졌구나.’
말도 자꾸 해봐야 말을 잘한다고. 말을 잘할 수밖에 없어요.
이와같이 깨닫고 후에 6개월동안에 나중에 들리더라고.
이게 안보인다고 안경쓰는 격이에요.
안보인다고 안경쓰면 안돼요.
대게 뭐 공부하다가,“엄마 나 안보여.”“병원가자”
안경 딱 씌워서 부엉이를 만들어서 데리고 오는거에요.
흔히 그렇단말여. 고정되는거야.
절대 안보여도 안경 안쓰는거여. 여긴 안경쓰는사람 별로 없네.
가끔 하나씩 있네. 나 봐. 이렇게 나이먹어도 안경 안쓰잖아.
이렇게 멀리있어도 잘보여요.
그래서, 혹시 자녀들이나 여러분들이 결혼하면, 애들이 공부 많이하다가
안보인다고 하면“안보여?”하고 월명수갔다가 마사지해주면 돼요.
그것을 고정시켜서 아예 버리게 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이와같이 그런격이 되어서 여러분들이 세상소리 안들린다고
부모소리, 친구소리, 기성소리 듣기싫다고 생각으로 차단시키고 막아버리
면 세상의 민감한 소리를 못듣고, 어둔해지고 마음이 둔해지고 생각에 둔
해져요.
부모소리 듣고, 엄마 알았어 정말 미안해~ 정말 잘못했어~
아멘아멘아멘~! 그렇게 하면서 서로 대화도 하고 그래야돼요.
싹 끊어버리고 아빠는 아빠 엄마는 엄마
나는 나 기성은 기성 이렇게 안해요.
하나님은 모든 것에 귀를 기울이고 들으셔요.
얘기를 들어야 알거든. 생각한것과 인식한것과 실제 다른거 많죠?
많았잖아. 오해한것도 많고. 이런 것을 잘 받아들이기도 하고,
이해도 하고, 발장구도 같이 치고, 마음장구 생각장구도 치면서
편안하게 화평하게 사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이제 컸으니까.
어렸을 때 나도 삐쭉빼죽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오죽하면 나보고“삐쭉빼쭉”
“78월의 수수잎사귀”라고 했어요. 수수잎사귀는 너무 흔들거려.
왜 7~8월이라고 하니, 5~6월은 잘 안흔들려요.
8~9월은 물기가 말라서.
그래서 나중에 물어보니까, 요말하면 요렇게 조말하면 조렇게
이말하면 빼쭉 저말하면 뺴죽. 무서워서 무슨 말을 못하겠다고.
어째 끄러냐고. 형제들에게 똑같이 그말해도 너만그런다고.
그래서 답을하기 위에서 다년간 연구를 했어요
“엄마, 내가 아주 예리한 생각이 있어서 그랴.
생각이 무디면 흔들림이 없어.”
엄마가 무슨 말하면 반응이 있잖아. 형들은 그런거 없지?
“그런것도 있지.”
예리한 안테나는 상당히 많은 것을 첨단의 전파를 받아야되지만,
그대신 그만큼 방향도 잘타고, 바람도 잘탄다고 그랬어요.
우리 어머니가 날 보고 고집세다고 했을때는
고집 세다 나뿐 아니라 많이 들어봤을거에요.
조은목사 많이 들어봤어요? 많이들어봤대 ᄏᄏ
“니 애비 따라서 너도 똑같아!”
그애기하죠? ᄏᄏ
그래도 나는 어머니하고 대화를 많이 했어요.
둘이 막 그렇게 하고도.
토라져있으면 둘다 심심하니까 답답한 세계에서.
물론 먼지는 안들어가지. 밭매면서.
그래도 마음이 답답해.
내가 뭐 그렇게 고집이 세고 그런가?
그대답 어떻게 하냐고 하다가, 물어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깨우쳐주기를
“집념이 강하다. 사고가 강하다. 정신이 강하다 그렇게 대답을 하라”
그랬어요.
표현상 어른들은 고집이라고 하는데,
집념, 사고, 이런 것은 잘 안쓰니까 그렇게 한다고.
“너는 한다면 기어이 한다”고
원래 닭띠들이 한다면 기어이 해요.
손들어봐 닭띠들. 생각보다 많이 없네.
닭띠들이 기어코 하기를 원해. 그것이 특징중 하나에요.
어머니께“고집이 아니라, 하고싶은 것 기어이 하는! 고집이 있어야 뭔가
한다고 하지 않냐”고 얘기를 해주니까 이해를 했어요
“세상은 파도가 높아 고집이 있어야돼”
“맞어 나도 고집이 많어. 고집이 있으니까 너도 키우고 살았어”
어 오늘 어머니 얘기를 많이 하죠? 성령님 얘기 해주려고래요.
성령님 걱정시키고 근심시키지 말라그랬죠?
그러면“성령이 갈곳이 없다”그래요.
마음이 떨어지고 실의에 빠지고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그래요. 부모 안되어봤어도 가르쳐서 알아요.
성령이 그렇게 해오셨어요. 부모같은 입장이라 부모 비유를 들죠.
고집세다 그말은 않하지만, 집념이 세다 한다는거죠.
부모님과 왜 부딪히냐면, 맨맞하거든. 어디 할데가 없거든.
형제한테 그러면 발올라오고 그래요.
할데가 없어. 사랑하는 자에게만 하지. 풀어주고 해야돼요.
그렇게 해줘야되는데“보자보자하니까 못보겄네 으아!”그런사람 너무 많
아요. 100년은 너무 짧고 천년 살자 하면서 결혼 하는 사람이에요.
아마 이 에식장 생기고 하객이 제일 많이 왔을거야.
이렇게 많이 하객이 오는 것은 없습니다. 하객여러분 저의 결혼식을 축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랑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드리지 않을수가 없습니
다.그리고 신부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천번만번 절을하고싶지만
한번도 못하겄네요~
오늘 모두 에식이 끝난다음에 아래층에 잔뜩 베풀어놨으니 잔뜩 잡수고가
세요~!
이렇게 하는 이곳이 하늘의 혼인잔치를 하는곳이 되었고
멋있게 준비하게 되었어요.
또하나는, 이곳은 안산, 우리가 늘 신부소리 하잖아?
또 신부소리 하는곳이 있어요. 안산 상록교회다.
“신부교회다”이시대 신부라고 해서 신부교회라고 한거같아요.
내가 볼때에, 하나님의 신부들이다 해서 신부교회로 지은거같아요.
하나는 가짜 하나는 진짜가 꼭 있어요. 짜가짜까짜가.
꼭 가짜가 있고 진짜가 있습니다. 맞죠?
하나님의 자존심, 시대신랑의 자존심, 주의 자존심, 성령의 자존심.
그래서 너희는 아니다! 이곳이 시대의 신부다.
성령께서 신부것을 주신다!
그래서 신부를 상징하는, 바로 예식장. 신랑 상징하는 예식장을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꾸몄어요. 꾸민자의 말을 들어보면,
멋있게 만들어보고싶어서 돈도 많이 들어서 만들었다는거에요.
유럽의 교회 보면 아름다은 교회들이 많아요.
하나님의 신전들을 지었거든. 그래서 하나님이 구상도 하시고 게획하시고,
예수님이 가르쳐주시고 돕고 해서, 신전만큼 멋있게 지었거든. 그래서 신
전만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어떤 기독교 신전, 천주교 신전, 회교의 신전, 불교의 신전들을 보면 전부
다 최고급으로 최고로로 신을 기쁘게 한다고, 마치 임금의 궁을 짓듯이
짓습니다.
그래서 아주 아름다운 신전이 많이 있어요.
거기가서 보고, 도오모 성당, 베드로 성당 보고 와서 축소판으로 지었다고
하더라고.
그분은 불교인이에요. 불교 신전을 지어야되잖아?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것입니다.
불교의 양식으로 기독교인들이 짓겄습니까?
그런데 기독교 양식으로 싹다 지어놨어요.
전부 기독교 양식에 의해서 조각도 들어가고.
건물 자체가 도오모 성당 베드로성당 축소판이에요.
유럽 갔을 때 자주 보고 익히고 했어요.
우리는 못하잖아. 우리가 교회에다가 이렇게 하겠어?
아까 조은목사가
기독교 성전같이 멋잇는거 달라고 기도는 할 일이 없었을거라고
맞아요. 결국 시대 신부들 주려고 왜 기독교 통해 안하고 불교?
기독교가 지으면 안주지. 신전 만들어놓고 주겄어? 부도나 나면 모르지.
돈이 쓸데가 없어서 생각이 깊은 사람이더라고.
이분을 데려다가 시대의 우리들에게 섭리사 하나님이 보낸 사람 와서
설교하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고 싶고 이런 것을 규모 따라서 지
으셨고, 성령께서“내가 이렇게 꾸미라고 해서 멋있게 꾸민거야. 하셨어
요.”
오다가 내가 안부른 노래가 있어요.
‘성령님 하나님 아름다운것들을 주시고 기뻐하신다. 좋아하신다.
받고 받은 신부들도 좋아 땅이 꺼지도록 뛰고 있다 웃고 있다.
정말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와같이 웃으신다’
이거 지으려다가 안지었어.
마지막 부르려고했는데 다도착했다고 못불렀어요.
안산에 들어왔다고 해서‘아이고 언제 다른날 부르자’했더니
방금 부른거여.
하나님은 구한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고, 그렇게도 좋아하셔.
성령도 좋아하시고. 누가 좋아하드끼? 신랑이 신부에게 원한 것을 줬을
때, 그렇게 줘놓고 기뻐하듯이, 받은자가 기뻐하듯이 그런 모습이라고 햇
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주시고 그렇게 기뻐하시
더라는 거에요. 성령도 좋아하시고. 10번 20번 이야기해도 늘 좋아하면
서 얘기가 나와요. 우리도 좋다고 하고.
그러나 어느급인고 하니, 제일 좋아하는 것은 선생이 제일 좋아하죠.
여러분도 좋아하지만, 선생님은 40년동안에 뛰고 달리면서
광야벌판의 불모지에서 뛰었거든. 전세살이.
사명으로 명색이 메시아인데.
어느때는 하나님께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 그래도 명색이 간판이 메시아인데. 내가 예수님 생각하면서 왔
지만. 예수님도 방하나도 없이 인자가 거할곳이 없다고 했는데, 성전 7개
라도 세우고 갔는데, 내가 당세때는 멋있게 할거라고. 같이 한몸되어 신랑
신부 되어서 멋있게 해요”라고 큰소리 꽝꽝 쳐놨거든.
그렇게 했는데 30년이 넘어가는데도 교회가 없거든.
근데 집은 고사하고 환란과 핍박만 없으면 좋겠다 했거든.
얘기할 겨를이 없어요. 기와 초가집 하나 만드는데도 20년 되었을 때 그
거 하나 짓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기독교 목사님들 보면, 별장도 많고, 건물도 많고,
해주기는 많이 해주는데, 서운하게 생각지는 않고,
“하나님, 내가 열심히 하는 것은 괜찮은데, 따르는 무리들에게 낯이 없다
고. 메시아인데 어떻게 없이 살까? 황태자가 왜이렇게 없이살까? 그것이
걱정된다고.”삼선교때도 사람은 많이 오는데, 냄새나고 그래요. 말씀 듣
고, 여기 또 와야되나 할정도였어요. 벽지하나 바를 돈이 없어요.
요즘 돈 몇천원이 없었어요. 한달 생활비가 3~4천원이에요.
전기세도 물세도 못내지. 라면이라도 삶아먹으면 괜찮던 때였어요.
그리고 늘 오다보면, 겨우 방.
순회를 돌러 한번은 가보니까, 그전에는 비디오 시대도 아니었잖아.
가보니까, 자기가 낳은 자녀들 낳아서 고생하는 입장과 똑같아요.
그런때도 하나님께 많이 구해놨어요.
구하라 주실것이라하는 것은 오늘말씀이아니라, 옛날부터 구해서 주신거
에요. 어느때는 10년 있다 20년 있다가 이뤄지기도 해요.
요셉도 꿈꾸고 10년 이상 있을 때 이뤄졌어요.
요셉 나이를 치면 정확하게 나오거든.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전도는 해올수있는데, 교회와서,
다른데는 어마어마한 교회인데, 개척교회라고 하죠.
전도하는데 지장있다고 많이 보고가 왔어요.
기성교회 큰 궁궐같이 있다가 간 자들이 있다고 해요.
마음이 아프다고. 그래도 여기 말씀 전해보면,
초막이나 궁궐이나 주님 오신곳이 천국이다!
나만 있으면, 독수리만 있으면 들하지,
근데 여러분 있으면 그런 영향을 받는다 하고 이해하면서
기도하면서 왔어요.
결국 재작년까지도 섭리사가 조용했어요.
한 3년. 성자 가기전에,“이젠 집이 있어야된다. 건물을 어떻게든 사야된
다”했어요. 돈만 생각하지 마라. 깨우쳐서 알게해서 하나씩 사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불과 한 2년만에 70~80개 교회가 이렇게 되었어요.
여기만 이런 것이 아니라, 다른곳은 1300명 1800명씩 들어가요.
여기 조은목사“와 크고 멋있다”하지만, 주님의교회는 한번 예배드릴 때
많이 들어갈때는 2천명 이상이 들어갑니다.
원래 광명교회까지 한교회거든. 거기까지 3500명까지 인원이 되요.
아마 5천명 올해 채울거같아.
이와같이 큰교회들 많아요. 왠만한 교회들 천명씩.
이마큼 차면 500~600명 들어간다는데, 수원교회만 해도 천명씩 들어가
요.
수원 울산 부산 교회도 한 층에는 한 500~600명 들어가지만, 6천명 들
어가죠. 10층이니. ᄏᄏ
그래도 다른데 산다고 해요.
그래서 끝까지 가야돼요. 애인은 처음에 결정 안해요.
전부 아름다운 교회는 섭리사 교회들이에요.
극적으로 지어놨어. 아마 요렇게 만들은 곳은 한국에서
기독교안에서도 드물거에요.“없어”그러네 성령께서.
“신부도 아닌데, 신부방 구며놓고 있으면, 형제들이 신부방 보면서 어울
리지 않다. 하나님이 영광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 신부가 신부옷을 입어
야 아름답고 어울리지”하고 성령이 말씀했습니다.
성령이 처음부터 끝가지 구체적으로 말씀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여벌원고 이것도 여벌원고. 그냥 생방송.
2만번 설교에 5만 잠언에 3천 시에 70만장의 편지, 오죽 말을 잘하것어
오죽 대변을 잘하고 오죽 앵커를 잘하것어?
하나님이 앵커를 돌린 것이, 20대떄 돌렸어요.
세상 앵커를 하나님 앵커로 돌린 것이 50년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늘 써먹으시고, 요즘 하나님은 가수로 써먹고
활동하게 쓰고 계십니다.
어제밤에, 어제도 9시까지 영하 8도 6도 추위가 오고,
나 떠날때는 영하 13도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그 평지 스타카페는 영하 6도인가 그랬어요.
석막리 그 밑에 동네는 영하 4도인가 3도 되었어요.
월명동은 영하 1도.
그러다가 어느때는 영상 3도 4도까지 올라갔어요.
사실상 나가서 운동하기에 근육통 나가면 골치아파요.
조심하면서. 그래도 어제 운동복 반바지 입고 뛰었어요.
운동장에서 100분 뛰었어요.
포커스와 월명동 캠퍼스가 생겨서, 캠퍼스가 축구를 잘해요.
충남대 축구선수들 전도해버렸거든. 이기기 곤란할정도로 잘해요.
밀치락 자치락 하다가 내가 운동장에서 몸 녹이느라 늦게 뛰었는데,
욱시락 각시락 해요.
결국 그러다가 운동장에 들어가서 9골을 집어넣었지.
포커스로 들어가서 9골을 집어넣고, 반바지입고했다고. 차갑더라고.
애들이 얼마나 확인을 잘한다고.
정말 애들이 기도한 것이 맞나 확인을 한거여. 월명동 1도.
하나님이 역시 보일러 올려놓으셨구나. 거기는 원래 고지가 높아서 원청
차요. 영하 14도에요. 보일러 올려놓을때는 올리지만, 내려놓을땐 내려놔
요. 깨달으라고.
14도 8도 되면 운동 못해요. 막 뛰어야 겨우 땀난다고.
후반전에 월명동팀 하도 데려갔어요.
그래서 그편으로 나만 가서 뛰었어요.
뛰어서 후반전 경기만 33골을 넣었어요.
그때는 안뛰면 굳어서 못뛰것어.‘내가 왜 반바지를 입고나왔지?’
어시스트 6골 넣고.
오늘 설교 3개를 한다고 했어요.
어제 옷입고 나왔더니 의원들이 왔어요.
“어른들오셨네요”
“이 지방을 끌고 나가는 어른들입니다”
“아 그러냐”고.
저 노인들이 이렇게 큰 곳을 끌고갈까? 그럴정도였어요.
나 모르냐고. 다 나 안다고 했지.
내가 본지가 50년도 넘어요. 30년.
우리 섭리사사람들도 20년 되었는데, 그분들 본지가 오래된거죠.
나 모르냐고. 알송달송 잘 모르것어.
아 알지 왜 모르냐고. 같은 친구도 있고 같은 나이도 있어요.
앉으시라고. 차마시고 얘기를 하다보니까 축구장 늦게갔지요.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너희들이 대접좀 하고 그래라. 친구들이다.
그때에 들린 하늘의 음성이 있었어요
“나는 성공한중에 한가지가 있다. 내가 늙지않게 관리를 했구나.
늦지 않게 해서 성공했다.”
그들을 보고, 노인을 보고, 나이차가 한두살 차이여.
저쪽은 의원이 한분 계시죠? 전부 이분들이에요.
결국 두시간동안 추운데 내가 앉혀놨어요.
자꾸 가야된다고. 추워서 못견디지.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고.
총재는 만나기 별따기여. 이렇게 우리 만날 시간이 없다고.
20년 기다리다가 이들 만나는거라고. 이렇게 누가 불옆에다 앉혀놓고 하
지 않는다고. 지금 저어린애들 추워서 떠는데 안하지않냐고.
어제 그중 설교중 하나가, 자기가 젊게 건강을 관리하는것도 크나큰 인생
을 성공한 것이다. 그래요. 여기는 모두 젊게 관리해서 다 성공한 사람들
이에요.
그렇지만, 조은이말대로, 끝까지 선생님말은 들어봐야 안다.
앞으로 너희들도 한 50년 이상 커봐. 그때도 이렇게 정정해야돼.
알겠어요? 날보고 말하기를“언제부터 그렇게 건강관리했나요?”
“내가 젊어지는 비법을 안다”자기도 하겠다고 그래요.
파운데이션같은거 안발라요. 반짝반짝 얼굴 그대로해요.
그 비법을 가르쳐달라고해서,“배워도 못할거여. 늦었어~”
나는 15세부터 시작했어요. 15세부터 마사지를 많이 했어요.
냉수목욕을 자주 했어요. 하루 3번도하고 4번도 하고. 그게 마사지여.
피가 잘도는거에요. 냉수목욕하면 피가 순환이 잘돼요.
하나님꼐 깨끗한 몸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늘 개끗이 씻었어요.
냇물 찬물 체질이되어서 피부가 잘 안늙어요. 더우면 늘어지거든.
냉수로 오랫동안 마사지를 많이 한거여.
10대때 20대때 30대때 40대떄 찬물서 노는 일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일본시대 사람들이 파놓은 굴이 있어요.
굴에 들어가서 기도할때가 있었는데, 직선거리로 100미터씩 판곳이 있어
요. 거기를 건너가야됩니다. 살살 디디고 올라갔다가 기도하고 다시 와요.
그 물에서도 기도했어요. 진짜 징그럽게 차갑다니까.
그런 찬물로 계속 목욕하고 기도하고 그랬어요. 체질을 하루아침에 만드
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걸린다. 자주 깨끗이 씻고, 입냄새 나는 사람 자
주 씻어야돼요. 겨드랑밑에, 다리밑에, 터널밑에 다 씻어야돼요.
깨끗이 씻으면 들납니다. 너의 몸은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물이니 깨끗게
하라.
옛날에 구약시대때는 양 깨끗이 드려라 염소 깨끗이 드려라. 잘못되면 제
사장 죽어. 책임져야되니까. 예수님때는 제물이 되어 직접 우리가 몸이되
어 드렸잖아.
그러면 마음도 몸도 건강, 의학적으로 세균침투도 막고,
암은 선생님이 이미 30년이 넘을거야. 40년전부터 배웠어요.
암은 더러운데서부터 발생돼요. 결국 의사들이 깨닫고 예방주사 놓더라고
암 에방주사. 있습니다. 근데 어렸을떄 맞아야된다고 하더라고.
암을 방지하는 것을 맞혀요. 암은 더러운데서 와요.
죄는 더러운 행위에서 오고요.
사탄도 흑암도 더러운데서 옵니다.
사탄이 더러운 것 특화되어서 살고있어요.
하나님의 시대가 왔는데 너나나나 할것없이 무지로인해서 죄에요.
가장 억울한 것이 무엇이냐? 모르는 것이 그렇게 억울해요.
몰라서 간단히할걸 해결 못했거든. 무지.
오늘 아까 오다보니까 천안휴게소 잠깐 들렸어요.
차를 타는 순간에, 옆의사람이 소리질러서,
“금방 사고날뻔 했네요.”앞의차.
“선생님 앞에 있으니까 죽음을 피해가네요.
많은 사람이 주님 곁에 있어야겠네요”
사고라는 것은 간단한데서 일어나요. 엄청난 문제로 일어나는게아니라
아주 백지장차이로 일어나더라고. 아빠보이니까 바로 달려간거야.
휴게소 나와서 지나가는 길이야. 근데 지나가니차가 쒹 달려오니까 큰
일날뻔했어요.
이와같이 우리도 늘 조심조심 스스로 조심 해야됩니다.
자, 우리 인생을 안늙게하는것도 큰 성공중 하나다.
만일에 이 나이에 내가 집에있는다고해서 끄집어낼 수있습니까? 못합니
다.
오늘도 아마 안왔을거에요. 나이먹고 관리 못했으면.
목사님들에게 맡겨서 설교하게 했지.
하나님도 엘리제사장이 나이먹었을댄 어린아이에게 바꿧잖냐.
힘이 없고 말귀도 못알아들으면 시키기도 거북스러운거여.
팔딱거리고 뛰돌아다니고 하니까,“설교 네가 다하라”해서 하는거에요.
관리 못했으면 영광이고 영화고 뭐고 진수성찬이 있을지라도 못먹는거여.
앞날을 생각하면서 건강관리를 잘하고 해나가야됩니다.
어제 그 노인들이“나이가 나보다 젊네”할 때 자존심이 확상하더라고.
그래서 축구할 때 보여줬잖아. 끝나고나서“대단하네”그소리를 해.
이몸가지고 7천리 뛰엇대요. 그런 능력과 권세가 있다고.
전주갔다올 때 금방 갔다왔다 한다고.
정도령 난다는 얘기가 나보고 한얘기여. 주 온다고 하면 나 온다고한거여
내가 고향이 여기고 남자라고 하는데 뭐라고 할게 누가있어?
그런말과 똑같어.
얘 누구같냐. 소개하라고.
저 누굽니다. 하고 소개하니까 따봉~! 따봉~
이와같이 모른다고.
사람은 말안하면 모른다고.
얘 뭐하는애같애/ 60개국 나라의 앵커라고. 다시보인다고. 오너무이뻐
이와같이 사람은 말안하면 몰라.
내가 딱 할 때, 각종 각색이 많이 있지.
이와같이 사람은 말해도 안믿는 사람이 있다 그거여.
말해도. 어던 사람은 나를 보고 그렇게 성서의 인물이 나온다고
주가 온다고 찾고다녀서 찾았어요. 만나서 확인했어요.
기독교에서 최고 부흥강사 한 사람이에요.
나이먹으니까 못뛰는거에요. 올수가 없는거에요. 아프고 힘드니까 못오는
거에요. 건강하라는것입니다. 섭리에 있기는 하지만, 결국 가까운 교회나
가고 화면으로 보고 하고 있어요.
이제 또 하나 설교가 있는데, 이설교는 무슨 설교냐.
전도해야 전도를 받은 사람도 살아나고, 전도를 한 사람도 살아나서 부활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3가지 설교를 가지고 왔는데,
올해 선교의 해죠?“많은 생명들 오는데로 돌아오게 하라”
했습니다.
그리하려면 구해야된다. 찾아야된다. 문을 두드려야된다.
이렇게 해서 전도한사람하고, 그냥 열심히해서 전도한 사람과 달라요.
여러분도 기도를 많이해서 전도를 한 사람과,
그냥 열심히 뛰어서 전도를 한 사람과 다릅니다.
기도를 많이하면 생각 사상 근성 이 바뀌고 훌륭한 정신 마음이 되어서
같은 레벨의 사상을 가지고 뛰게됩니다.
기도를 많이하면서 전도하고 구원시키는 일을
여러분들이 시대에 해야돼요. 이것이 우리들이 해야될 일이에요.
그전에는, 안산교회가 작고 볼만한 것이 없었죠?
지금 구경가래도 안갈거야 아마.
교회를 데리고가서 좀 그렇죠.
친구들 데리고와서“우리 집이 좀 이려. 집보러온게 아니라 나보러왓잖
아!”이렇게하죠. 근데 별장같은데 있으면“우리 아버지 사업해서 지었
어~”“이야 엄청나네 화장실도 가보까?”이런식으로 대했었어요.
그전에는 그렇게 못하는데, 지금 여기와서는 전도된 사람들, 여기저기 가
고싶었죠? 그랬어요안그랬어요? 그래서, 요즘에 전도들 열심히 하고, 여
기 안산은 역시 SS, 스타들이 열광을 부리는곳으로 알고, 전국에서 이름
난곳이에요. SS. 물론 어떤 교회는 뭐 SS가 아마 많은곳은 많습니다.
120명 130명 되지만, 규모에 비해서 많은거에요. 앞으로 전도하고 열심
히해서 해나가야돼요. 그렇게 되면 올해는 아마 100명 이상을 잡을거야.
글죠?
캠퍼스도 역시 밀어붙여 100명이상은 채우고 계속 밀어붙여 나가야돼요.
그리고 청년부토 마찬가지고. 차고넘치게 해나가야돼요.
오늘 아마 차고넘치게 이와같이 되듯이, 앞으로도 이렇게 차고넘치게 에
배를 드리고 그래야돼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중에 여러 가지가 있어요.
풀빵을 좋아한다 .튀김은 별로 안좋아한다.
그리고 좋아하는것중에 하나가, 사람이 차고넘치는 것을 좋아해요.
차고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이 환경 좋으니까 이것만가지고도 전도 그냥
돼요.
나같으면 전도하러 다닌다고. 멋있는 교회를 하나님이 주셨는데,
최고 안산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있는 교회 있는데, 안가볼래?
최고 팔방미인 미스코리아같은 교회가 있는데, 가보지않겠냐고.
이렇게 멋있듯이 하나님도 멋있고 지도자도 그렇게 말씀 선포했다.
그말만 제대로하면 성령은 나머지 책임지고 끌고다니셔.
내가 지금까지 너희들 전도한 사람들. 내가 하루 외친것밖에 안돼.
지금도 나도 전도하고 있어. 새로운 사람들 데려다놓고 안올수 없게 만든
다니까. 저분이다 저분. 주네? 독림문 교회갔더니, 명동교회갔더니만,
완전 새로운 생명이 70명. 나 누군지 아냐? 잘 모르지? 나 메시아다.
그랬어. 잘봐. 메시아같이 생겼는가. 메주같이 생겼는가 봐.
조금있다 설교 끝나니까 손들고. 안믿는 사람은 죽어도 안믿어.
역사가 천년사 갑니다. 기독교 속에서 이런 광경을 찾아볼 수가 없어.
없어요. 우리는 젊은이가지고만 예배드리는게 아니에요.
보통. 시대를 잡으라. 젊음을 잡으라. 메시아 교육은 달라요.
여러분이 그 교육을 받은적 없을거에요.
과감하게 해나가라. 누가 뭐래도 너는 남자다.
그와같이 예수님과 짜고 짯어요. 내가 십자가한 까지것 풀어드리겠다고.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순수하고 착하고 하면 한다고 하니까.
내가 예언하마. 너는 시대를 성공시키고 섭리를 성공시킬 것이다.
말씀선포하고 40년을 승리로 끌었지요?
그렇게 하고도 정정히 열심히 뛰고 달리는 섭리 역사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이 교회를 볼때에, 하나님께서는 아까 이 교회에대해서 이야기 했
죠?
다른때는 요때 말슴 끝날거야 했는데 2시 40분 되었는데,
“선생님 왠 일이에요?”원래 결혼 예식도 너무 길면 안되는거여.
하객들 심정타. 글죠? 신부들 빨리 끝나고 신혼여행 떠나야잖아.
신기하게 성령님이 하시죠? 이렇게 일찍 끝나는 일 없어요.
오~ 따봉~ 대빡이다~~대빡~
원래 이곳 교회를 지었을 때, 성령님이 계속 지켜보고
화장실가서도 성령님 어디갔냐고하면 너 지켜보고 있어.
왜그러냐고하니까 화장실가서 죽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혈관이 가늘거든. 뇌혈관이 가늘어요. 그리로 피가 지나가.
그러다가 피가 막히면 뒤집어지는거에요.
내가 의학을 공부해서 그 원리를 내가 알거든.
의학 경력, 세게 최고 의학박사들 제네바에서 강의해달라고 하는데
못갔어. 왜? 미국 강의가 더 크다고 글로 가자고.
그정도였어요 경력은. 아무리 지상에 의학박사 많아도 그보다 높이 있으
니세계 의학박사들이 나 불렀지.
원래 철학박사 의학박사 두가지 놓고 두가지 다 준다고 했는데,
그 자리에서 즉시 의학박사 시험이 있었어요. 철학박사 받을 때.
거기서 직접 갔다놓고 병 고쳐버렸어. 더 이상 말할 수가 없다는거에요.
시험볼 때 고쳐버렸어. 거기서 놀래버렸지. 나는 기구도 없다고.
내 손이 최첨단 의학기구라고. 지금도 그렇게 써먹어요.
뼈가 돌아갔나, 뇌가 터지기 직전인가.
나이먹으면 피가 엉켜서 죽으니까, 막히지 않게 만들어야돼요.
선생님도 피가 막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뛰잖아. 어제도 100분 뛰었지마는,
교회가서 316관 가서 한마디 해주고 왔어요.
나 살았다. 안죽고. 파김치가 안되고 완벽하게 해놓고 뛰러간다고하니까
와~~
이와같이, 나이먹은 사람은 혈관 막히지 않게 꼭 뛰어야돼요.
대게 부모님 죽는 것이 감떨어지드끼 떨어져요.
한주일에 몇 명씩 죽어요. 그렇게 인원이 많아졌다니까. 엄청나다니까.
왜그런고하니, 그런 것으로 인해서. 혈관막혀 죽고, 어디 쓰러져 죽었다.
이런 것이 있어요. 나이먹으면 차가 오래되면 고물차가 돼요.
관리를 잘하면 선생님 차 29년 되었어도 잘달리잖아.
지금 현재 20만 키로 달렸거든? 그거 100만키로 달려요.나 죽을때까지
달려도 끄떡없다. 관리를 잘해서 그래요. 관리를 안하면 그렇게 안돼요.
관리를 잘하라고 성령꼐서 오늘 말씀하십니다. 자기 관리 교인 관리 교회
관리. 교회가 아름다우면 관리를 잘해야돼요. 나도 같이 관리를 해줄게요.
달 수 있으면 아까 얘기한 등 하나 따르릉 전화를 해볼게요.
그리고 이쪽 빈데는 조각을 좀 갖다놓아야겄어.
조각하면 선생님이잖아.
30년씩 40년 베테랑 조각가 오면 나한테 지적받잖아.
하나님의 신적 생각으로 봐야 제대로 봐요.
오죽 내가 잘아나. 인간 구조를 그렇게 연구했는데.
여기 멋잇는 예쁜 조각 갖다놓으면 딱.
아직은 예쁘다 소리를 못해요. 이거는 아직 못합니다.
이 조각들을 보고 무섭다고 그랬다는데, 여기다가 예쁜 얼굴 짝 갔다놓고.
우리들 조각을 만들어야돼요. 저건 그렇다고 없애진 않아요.
하나님 구상해서 해놨으니까 그렇게 놓고, 여기 미리 없애놨구나.
아까워서 우리는 못뜯거든. 미리 없애놨구나.
예식하러 오는 사람마다 너무 무섭다고 해서 예식장 사장이 뜯었다고 하
는데, 키는 작지만, 2미터정도 갖다놓거든. 키가 저만하면 1미터 70~80
되것죠? 이따가 조은목사 가서 서있으라고 해야것어.
오늘 당장 가서 인간 조각 올려놔야겠어. 나도 가서 서있어보기도 하고
ᄏᄏ
그러면 보고서 거기에 맞게 맞춰볼게요.
지금 이미 공장에서 만들고 있어요.
신부가 만든것하고 신랑이 만든것하고 또 다르다.
성령님이 오죽 잘알아요. 거기 가운데 딱 쳐다보면 아니.
가운데 걸수만 잇으면 넓이 3미터, 기럭지 4미터짜리 하나 출렁 달아놓으
면 전체가 빛이 나겄어.
여기 가운데다가 미러볼 하나 찝어놔야것어.
때가됐다~ 춤을 추자~! 하나님 성령님 기쁘게~ 하면서
미러볼이 돌아간다~ 내 얼굴도 돌아간다~ 하면서 매달아놔야돼요.
내가 그랬어요. 일생가운데 나의 구상과 지혜를 가지고 기가맥히게 만들
어놓고 간다그랬더니만 솔로몬은 성전짓겟다고 약속햇죠/ 근데나는 전국
에 교회 짓겟다고 했어요. 안에만큼은 멋있게. 배깥에만큼은 그렇게 권위
있게 무게있게 하고 안에는 멋있고 아름답게. 원래 아내는 아름다워야돼
요. 안에는 아내잖아. 바깥에는 남자같이 우람하게 하고.
주님의교회도 광명교회도 그러하고 전국 교회들이 그러합니다.
여기저기 보면 다 그렇게 되어있어요.
서울지역이 해결되었고 경기도 일대 지역 교회 문제들이 거의 해결되었어
요. 내가 아까도 들어오면서, 이거보다 더 큰거 준비된다 했더니 와~ 대
박~ 그러더라고.
열심히하고, 교회좁다고하지말고 1부예배 2부예배 드리면 되니까.
그때 성령애기 했죠? 성령얘기하면 끝이 없어. 성령님, 이거 진짜 나 줘
야된다고. 이교회 사주면 ᄋ떻게할래? 제일 좋은 장소를 성령님 방으로
꾸미겠다고 했어요. 결국 신부 대기실 제일 좋다고 해서 가봤어요. 역시
손을 봐야겠어.
예배 준비하는 시간에 피아노 있어서 딱 때려서 한번 해줬지~
성령님 방을 멋있게 꾸며놓고할게요.
성령께서 약속한 얘기합니다. 100프로 산다고 했어요.
이걸 완전히 만들어놓고 이것이 인테리어만 30억이상 들어갔다고 했어요.
보니까 들어가겄어요. 내가 인테리어 해봐도 그래요.
등하나가 조그만한데 5천만원이에요.
하늘 공동가격을 하는것도 있고 많은 것을 알아보고 보다 헐한데서 하면
그렇게까지는 안들어갑니다. 성령께 그렇게 물어보고서 내용을 알아보니
까, 그렇게 해놓고서 내놨더라고요. 45억 이상 내놨어요. 그때에 하나님
께서 잡고있어서 안팔린거여.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시고 성령님만
절대신만 아신거에요. 하나님이 성전을 만드려고 한 것을.
결국적으로 하나님이 트셨다. 틀면 안된다는거에요.
하늘이 틀으면 안된다. 틀면 된다. 하나님이 지구 틀드끼 튼다.
누가 멈출자 있느냐? 그랬죠?
결국적으로서 하나님 틀어서 안되게 해서 우리에게 했는데,
다른사람이 신천지가 와서 사가려고 햿던거에요.
그래서 그때당시에 신천지사람들이 왔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주인은 못알아듣고 신천지를 순천으로 알아들었더라고.
순천에서도 사러왔다고. 근데 값을 얼마준다고 헀는데,
팔기싫어서 안팔았다. 근데 팔고싶다고.
이렇게 만든 교회는 훌륭한 작가로 본다고. 유명한 작가라고.
원래 물건 사가려면 나쁘게 얘기합니다.
아 이거 교회로 쓰려면 다 뜯어야돼요 이래야되거든.
근데 칭찬해줬어. 거기서 마음이 녹아졋어.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같은 작가들도 이정도는 못만들지않냐고.
그러나 종합작가식 아니냐고.
그래서 나중에 19억에 결국 했어요.
하나는 27억인가 하고.
자기가 얘기를 하는거야. 이 사연을 얘기좀 해주십시오.
유럽에서 보고오고 뭐하고 10년이나 걸리고
이사연을 돈있다고 할정도도 아니고.
엄청난 유명한 회장 데리고 회장 딸들 여기서 결혼시키려고 한거에요.
육적으로는 안되었지만 영적으로는 된거에요. 시대 최고급.
결국 그얘기하고 다 팔고 끝났을떼에 선생님께 선물해줬어요.
불교인이고 그러는데, 1미터나 되는 인삼. 허벅지만한거 몇 개 사서
인삼 축제 있었어. 최고 큰놈 사다 주라고 해서 그놈갔다가 사다줬어요.
그게 아마 백만원 넘을거야. 건물 끝났는데 선물 주나? 안주지.
엑스포에서 최고 큰거사다 주라고 총수가 했다고.
이랬더니“이래도 되냐고. 다 끝났는데 뭐 이렇게까지 해주냐고. 너무 고
맙다고. 나 이렇게 이거 작가들 와서 할때도 통크다 이런얘기 구상 멋있
다 이런얘기 한번도 못들어봤어요”하는거에요. 앞으로 우리 월명동 와보
라고했는데 아직 안왔어.
주인은 지금도 큰 엄청난 뷔페를 서울 예술의 전당 가지고 있어요.
난 이거 팔아도 안팔아도 전혀 지장없는데, 속얘기 하는데,
주인을 만들어주려고 이렇게 된거같다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주신것입니다. 여기에서 신랑 모시고
땅에서 보낸 지도자 가지고 늘 영광돌리고 성령께 감사 감격 영광돌리며
늘 살아야돼요. 그러면서 많은 생명들 돌아오게 써야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가운데 구하라고 햿는데,
좋은 교회를 구했어요.
우리 생명들 데려다 고통을 주는 상록교회가 있어요.
그들은 신부라고 했는데, 그들이 신부였으면 그들 줬죠.
그런데 하나님은 주지 않았습니다. 이로서 하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한
것입니다.
구하라는 것은 애인이니까 구하라. 줘도 신랑것이니까.
애인이 도망칠 애인이면 눈치보고 투자를 안해요.
영원히 같이 있을 사람은 계속 주지.
나는 안도망가거든. 맘놓고 하나님 주셔서,“애인이기 때문에 간구하라.
애인은 찾으라. 애인은 문을 두드려라.”문 두드리면 누가있지요? 신랑이
있지. 찾으라!
그래서, 구시대는 자녀권이기 때문에 자녀권의 것을 다 줍니다.
자녀가 받은거하고 신부가 받은거 주는거랑 완전히 다릅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더라. 신부니까.
그러나 자녀권 세계는 자녀권에 해당되는 것을 주는데,
보니까 다르더라는 것입니다.
40년동안 주셔오셨는데, 전반전때는 말씀을 줬어요.
구해서말씀을 전해줬더니 많은 생명들을 돌아오게 했어요.
참 없는것도 많아서 구할 것도 많았어요.
그리고 문을 두드릴것이 너무 많았어요.
사탄이 막고 기성도 막고 막아서 할수없이 두드릴 수밖에 없어.
하나님이 그 소리 때문에 다른일을 못할정도로 두드렸어요.
40년동안 해오셨어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생명권에서 자꾸 끌고가고.
스스로 약해서 끌고가고. 있어야될 생명이 없어서 늘 찾아다녔어요.
그래서 1년에 한번씩 생명 찾는날로 정해서 데려오고
나가있는 사람, 환란에 숨어있는 사람 의식하지 말고 돌아오라해서
많은 생명이 돌아옴을 받았습니다.
금년도는, 생명을 찾으라. 찾으면 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볼
대, 예쁜 것을 주셨습니다. 월명동도 예쁜 것을 주셨습니다.
위치도 예쁘고, 더 이상 없이 아름다운 모양이 아주 예쁜 모양입니다.
그 지역 자체가 예쁜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 자체를 누가 봐도 알 수 있게.
아주 우리 여자의 모양같이 생겼어요.
축소해도 여자의 금단의 모양같이 생겼어요.
흙을 퍼다가 부어서 만들질 않았어요.
예쁜 모양이 된곳, 하나님이 최고의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세상 작가들 세상 돌조경 사람들 갖다놨는데 못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보내고 사랑하는 보낸자 신부를 통해서,
주를 통해서 그 구상을 받고 신부들과 같이 쌓았습니다.
결혼해서 집을 지을 때, 꼭 보면 남녀 둘이 신랑신부가 집을 짓는데 몸짝
집어던지고 합니다. 드레스 집어던지고 몸빼입고 합니다.
지어놓고 보면, 의미가 크고 사연이 많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도 우리를 가지고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지으시고
각 지방마다 교회들도 우리들로 신부들 손길로 가지고 했어요.
그러니까 넘손가지고 하지않고 거진 우리손 가지고 합니다.
다시 예쁘고 멋있게 만들고 그럽니다. 알겠습니까?
월명동은 아직도 석달쯤 되면 단장한 모습이 나올거에요.
여기와는 비교가 안될거야.
들어가기 발이저리게 만들어놨어요. 구상해놨어요.
단상에 그전엔 막 올라가고 그랬는데, 단상에 뭐 줏으러 가질 못할정도로
만들어놨죠? 이와같이 위아래 옆에 다만들자그래서 먼저 보여준거에요.
이것만 갖다놓으면, 이것은 마치 머슴에 왕관씌우기다. 안된다.
단상만 그러면 되냐. 삭 이와같이 만들고 있어요.
거기 가면 전부 반지 뺄 것. 왜? 다 반사되서 반지 낀사람같이 돼.
예식장같이 꾸미기도 하지만, 하나의 의자에 불과하게 만들지요.
그렇게 하나님 만들고 계십니다.
자, 오늘, 그래서 우리는 신부들은 구하라.
다른사람도 아닌데 신부가 구하면 준자 기쁘고 받은자 기쁘고.
특히 애인들은 뭘 사주잖아.
성자가 떠날 때 그냥 이것저것 다 털어주면서“관리 잘하라. 가는 몸이,
내가 뭘 놓고가냐. ”이것저것 다 얘기해주고, “야심작, 하나님 백보좌
다. 땅의 보좌를 둔다고 하지 않았냐. 이곳을 천년동안 보좌두고, 기성의
이방인의 예언도 나오지 않았냐. 천년동안 도읍지를 세운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받은 것을 잘 관리도 하고, 앞으로 받을
것도 기도를 많이하고 정성스럽게 받자고요.
아가 말한대로, 구하라는 것. 준다는 것. 찾으면 찾게해준다는 것.
문 두드리라면 해준다는 것 약속되었어.
문두드리면 열어줄게 찾으면 찾게 해줄게. 구하면 줄게. 이것입니다.
약속되었어요. 그래도 안하면 안돼요. 선생님은 구할때에 말씀을 하면,
놀래서 안믿어지는데, 보통 2~3만명씩 구해요. 2만명 3만명씩 구해요.
한해동안 그렇게 기도를 해요.
그래서, 기도시간이 언제인지는 투시를 못할거여. 늘 생각으로 기도하고
심각한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런일 이런일 있는데, 하나님이 함께해주시옵
소서. 그랬더니만 걱정하지말고 할 일만 햐. 다 내가 할 일이고 다 내가
붙어있는 일이니까. 알았습니다.
여러분 월명동 기도를 많이 해달라고했는데, 뭔일인지 몰라요.
어떤것 때문에 더 기도를 해달라고 하는지. 나는 알죠.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알았으니까 걱정하지마. 영광이나 돌리고 열심
히 노래나 하고 영광 돌려라”그랬어요.
많은사람이 영광돌리기위해서 각 교회에서 영광을 돌려라.
월명동가서도 하고 방송국 가서도 하라 해서 영광을 돌리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도 엄청나게 영광을 돌렸어요. 늦게까지.
하나님은 노래영광, 삶의영광, 여러 가지로 멋있게 돌려라.
오늘 하루 하고 마지막 하고 하늘나라 간다는 생각으로 살고있어요.
죽도록 뛰고 달려요. 마루를 못올라와요. 그래서 잡아댕겨서 올라와요.
두어시간씩 준비하고 올라오면 아침에 나오면 그덕거리고 새날이라고 뜁
니다. 그렇게 해야 할 수있지, 힘들다 피하고, 오해된 말한다고 피하고.
무조건 하고봐라! 옆으로 쳐다보고 있다! 환란 핍박 어려운 실가닥같이
남은 그 자기 홀로 남아있을 때. 그게 다 하나님이 스릴있게 만드려고 하
시는 것이다.
운동할 때 보면, 상대에 게임도 안되고 바짝바짝 올라오게 합니.
청중 쳐다볼 때 같이 소리지르게.
결국 하나님이 주가 행하시는 구상이다.
그걸 깨닫고 겁나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 내가 속이 탑니다. 마음이 탑니다. 미치겠네요. 뇌가 불덩어리
되겠네요.”최고의 기록을 세워라. 그런 삶을 살아야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날. 기다린 그날이 되었고,
오늘은 보다 빨리 이곳으로 짰습니다.
성령께서 조은이목사와 같이 그래도 다른 지방보다 굉장히 빨리 짰습니다
늦게가는곳은 8월9월 돼요. 교회 사놓은데만 가는게 아닙니다.
일반교회도 다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정도 돼면 완전 앞차.
앞의차타고 간 격이 돼요. 새벽차 타고 간 격이 돼요.
얼른 끝나고 빨리 말씀 듣고 행해야 돼요.
오늘 주일말씀 무슨 말씀을 할까?
기대, 그리고 주목되었을거에요.
오늘, 구하라. 아 또 줄것이 있구나.
말씀 그냥 아무렇게 하는게 아니에요. 하나님 말씀이 떨어져야돼요.
성령께서 전해줘야돼고 받아야돼고 전해야됩니다.
생명에 관한것도 구하고 물질도 구하고 교회도 구하라.
이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구하라.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교회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아주 베짱이 대단해졌어요.
그전에는 조금만 크면 이걸 어떻게 하지 했는데,
생각도 커졌어요. 그래야 하나님 주의 마음을 맞출 수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말씀을 3개 다뤘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주일 말씀을 다 해줬어요.
하나는 구하라 찾으라. 요 말씀을 가지고 하고,
하나는 전도에 대한 이야기하면서 선교하라. 하고 하고.
하나는 인생을 젊게 만드는데, 건강케 하는데 성공하라. 이말이에요.
그래야 이와같이 뛰고달리고 시중을 들며 할 수 있다 이것입니다.
믿습니까?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하자고요.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다했으니, 이제는 고만 해야되것네요.
오늘 원고는 요만치 있어요.
여기 또 한장이 있어요.
요거가지고 지금까지 한거에요.
그래서, 성령이 하시는 말씀, 통역하고 번역하고, 외치고, 생중계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중 앞에 있는 말씀은 조은목사 통해서 나갔습니다.
짧은시간에 싹 퍼붓어 하고, 두막귀 말씀을 들었죠?
자, 우리 섭리의 모든 자들,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의 여러 모든 나라들,
개척하는 나라도 있고 한참 열붙이고 하는 나라들, 금년도 생명들 구하고
없는 것 구해서 얻자고요. 알겠어요?
여기보고 예식장만 찾고다니는거여. 선생님, 일반교회는 안납니다.
예식장이 났는데 어떻게 할까요? 해서 확인해보면, 여기 물을 많이 먹었
어요. 하나님도 역시 더 꾸미고 만든곳을 말씀해주고, 원래 금산 방송국도
예식장 가지고 만들었어요. 선생님 대박~
우리는 그렇게 생각도 못했다고. 등 하나가 1억짜리가 있어요.
충신목사가 “저 등 1억 넘습니다”기럭지가 한8미터 돼요.
넓이는 2미터나 1미터 50 되것더라고. 와 그렇구나.
이정도면 7백명은 우습게 들어오게 만든다 그래요.
자리가 완전 신부자리잖아요. 신랑자리같이 최고급으로 꾸며놔서그렇지
일반의자면 700명은 가득 찹니다.
문열어놓고 장소를 만들라고헀는데, 왠만하면 그대로 놓고 안뜯을것이고,
아무리 무서워도 안뜯을거여. 아주 얘기를 듣고 사연을 들어보니까, 아주
깊은 얘기들이 들어있는 조각들입니다.옛날을 잊지말고 잘 사용하고, 하나
님 주시고 하나님 기뻐하시더래. 선물 사주면 나이거 별론데 그러면 안돼
요. 기뻐하고 좋아해야돼요. 받은자가 더 기뻐해야되지 않겟어?
이런 것을 통해서, 각 교회들, 너무 그렇다고해서 경제도 안돌아가는데 지
나치게 꾸미지 말고, 있는 것을 가지고 지혜롭게 잘 꾸미자고요.
그리고 해놓고 뜯는 일이 없도록 해야됩니다.
같이 의논하고 상의하면서 요것저것 만들어놓으면 멋있고 아름다울거에
요.
이와같이, 우리들을 이렇게 만들자는 거에요.
신부의 몸으로 만들자. 교회가 신부고 시대가 신부들이니까
아름다운 교회같이 우리 몸도 만들고 꾸미자고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요 의의 행실이요,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살아가며
성령의 감동대로 사는것이고 주를 모시고 사는 것이 순종하는 길입니다.
세상에서 만들지 않고는 영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안됩니다.
사람이 손으로 만들지 않았는데 황무지가 천국이 될 수 없고
궁궐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힘들어도 만들어야 됩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이 교회에서 온 전 세계
오늘 주일 신년도 첫 번째 주일말씀을 이곳에서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획적으로 만들어주신 우리 하나님 감사하고
이 교회같이 우리도 아름답고 멋있고 하나님 보시기에
이것저것 다 갖춘 자들이 되도록 해주셨으니 그렇게 되도록 더 결심하고
더 차원높인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신부같이 단장한 이 교회, 성령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름답고 멋있음을 자랑하고 기뻐합니다.
이제 우리 전국 교회와 온 지구촌 교회들이
이와 같은 곳을 자꾸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신부들이 영광돌리며
기뻐하며 살게 이런 곳들을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그 능력과 권세가 함께하고
영원토록 함께하신 만군의 하나님께 감사하고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