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1.09 (수)
수요말씀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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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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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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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주일말씀>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 마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말씀 시작>
이곳은 월명동 316관 소강당입니다.
오늘은 월명동에서 수요제단을 쌓게 되었습니다.
좁은 곳이지만, 모두 월명동의 교인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순회를 월명동에서 떠나서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화면으로 볼때에, 얼굴이 번질번질하고,
도시사람들 테가 날거에요.
거의 월명동 사람들은 밑에 양보하고,
전국에서 영광돌리고 못가는 자들이 여기 있고,
정보가 빠른 사람들은 수요일 여기서 예배드리는구나 하고.
늦게까지 해가 져서 어두워질때까지
운동장에서 뛰고 달리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추위도 감당하면서 했는데, 결국 겨울의 추운 날씨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데에 하나님이 또 따뜻하게 해주어서,
영하 1도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시원하게 해줬어요.
이것은, 뛰고 달리며 춤을 추며
소리를 지르며 영광을 돌리는자에 맞는 운동입니다.
가만히 있는자들의 운동은 영하권에 들어가면 춥지요.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이 온도는, 뛰고 달리는 자들에게 합당한 온도여.
그래서 모두 다 뛰고 소리를 지르며 해가 지도록
하나님의 자연성전, 하나님의 전에서 영광을 돌렸습니다.
어느곳에서나, 하나님의 영광의 전.
흔히 우리는 건물 안에서만 영광을 돌리고, 그런 용도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주 생각이 뒤바뀌어서, 하나님의 자연 건물이다.
거기에 인테리어를 했다. 이렇게 보는 거에요.
크게 보면 하나님의 자연 건물,
그리고 조경한 것은 하나의 인테리어 한 것 에 불과하다.
그래서 동서남북 모두 사는 벽이고,
그 벽에다가 멋있는 돌을 쌓고 나무를 심어서
멋있게 인테리어를 한 것입니다.
원래 큰사람은 크게 봐요.
지구를 집으로 보고, 우주를 정원으로 보고.
더 이상 볼 수 없게 크게 봅니다. 확대시켜서.
크게 보는자는 크게 행합니다. 크게 생각하는자는 크게 마음을 먹고.
큰 하나님을 대화하며 대할 수 있습니다.
큰 하나님과 대화하려면
그만큼 크게 놀고 크게 생각도 해야 같이 통합니다.
이와같이, 나는 사람이 지은 작은 집에 거하지 않는다는 말씀은,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나는, 지구 집에, 지구 궁전에 거하신다.”
‘마치 지구가 한 가정의 집같이 보고 다니시는 하나님.’
‘부르시면 금방 대답하시는 하나님.’
우주계나, 지구세상을 하나님이 거니시면,
부르면 다 들리니까 말씀을 하십니다.
‘안 계신곳이 없으신 하나님.’
그렇게 확대시켜서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될거에요.
금주에는, 주가 말하기를“구하라 너희. 찾을 것 있으면 찾고, 문을 두드
릴 것 있으면 두드려라” 했어요.
이것은 한마디로 말해서,‘백지 수표를 준 것’이나 똑같아요.
‘쓰는대로 하나님이 해주신다’고 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기를
“자식이 생선을 주라면 뱀주면서 먹으라고 하겠냐?”
땅꾼들은 좋아하겠죠. 보신탕. 정력제.
하나님의 입장세게에서 말씀하신거에요. 징그러운 뱀을 주겠냐.
“떡을 달라고하는자에게 돌을 주겠냐?
‘구하는 자에게는 구한것만 주는 사람’과는 다르다.
사람은 요거 구하면 요거 주지만,
하나님은 이정도 구하면 금덩어리 그릇을 주시는 하나님이다”
신이니 다르죠.
친구가 주면 친구만큼만 주죠. 회장정도 되면
권력이 있고 힘이 있으니 상대에 맞춰서 줍니다.
하나님은 가진 것이 계시고, 마음대로 하시고,
더 좋은 것을 주는 것은 왜? 좋아해서. 사랑해서.
자기가 좋아하니 더 좋은 것을 주죠.
자기가 좋아하지 않으면 더 좋은 것을 줄 수 없습니다.
사람도 그러하고 전능자도 그러함을 생각을 하고 알고 대해야됩니다.
정말 수요제단은 어떻게 말씀하실까 보니,
구하라는 것이 사실상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능력이 있으니까 하지.
권세가 있으니까 하지, 가진 것이 있으니까 하지.
그런 이야기 잘 못합니다.
개인에게 한 말이 아니라, 지구촌 전체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지구촌 전체에게 하나님을 믿고 하는 자에게 더욱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시고 가진 것이 엄청 많으시니까 주십니다.
또 더 좋은 것을 주신대요.
정말로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임을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어왔어요.
지난날,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성령님과 이야기했더니만,
참 요즘 정말로 바빠요. 쳐다보는 사람과 실제 일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이 모든 것이 바쁘고, 어느때는 피할때가 있어요,
너무 연속되는 일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단상 앞에 앉아있을 때.
“이 모든 것이 네가 구해서 주고있는 것이다.
그냥 주고있는 것이 아니다.” 성령이 말씀하시면서,
“예전에 구하지 않았냐. 그래서 이렇게 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구해서 주는 것이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할 일들, 힘든 일들 너무 많고 밀려오는데,
이것들, 구해서 주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옥에 있을 때 구했거든요.
“나가면 눈코 뜰새 없이 하나님 원하는 할 일을 줘서
뛰어다니면서도 안 되면 날아다니면서라도 하게 해주세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때가되어 주시는구나. 그래서 잘 생각해야 겠구나.
내가 구한 것이 오는 것 인데 잘못생각하면 큰일 나겠구나.’
가을에 거둬들이는 사람이
‘너무 씨를 뿌렸구나. 거두기에 너무 힘들구나’
그런 입장과 같기도 했어요.
‘이 모든 것은 구해서 주시지,
구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것이 올 수가 없다.
힘든 것이 아니라, 이모든 것이 축복이다. 이상의 세계다.
땅의 황금천국을 이루는 일들이다.’그렇게 생각했어요.
과거에 많이 구하고 그랬을거에요.
과거에 구한 것을 대강 한번 이야기해볼게요.
무엇을 내가 애타게 구했나?
10대때는 내가 기도해서 구한 것이,
짤막짤막한 배고픈 고통을 당하면서 기웃거리며 먹을 것을 찾으며 다니면
서 한 기도들이 선연히 생각나요.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 기도를 하나님은 꼭 들으시고
때가 되어서 행해주셨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하루이틀만에 이뤄진 것이 아니고,
오래 전에 이미 이루어져서, 나뿐 아니라, 개인뿐 아니라,
시대 말씀을 전해서 듣고 따라오는 모든 자들에게
모두 굼주리지 않고 섭리사에서 먹고 즐기며
개인에게 먹고 즐기며 살게 해주셨다. 이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지난날을 생각할 때 여러분도 선
생님과 같은 기도를 많이 했을거에요.
시대적으로 볼때는 그렇게 간절한 기도를 하지 않아도 될 시대였습니다.
선생님 시대는 50년~60년 전의 것이기 때문에, 가난했어요.
서울 시내를 내다봐도, 보잘 것 없고, 특
별히 기웃거리고 쳐다볼 건물이 없었어요.
‘서울인지 대전인지, 금산인지 진산인지’할정도였어요.
월명동과는 다르다는 것은 깨달았지만,
서울 50년전이면 조금 발달된 지방도시밖에 안되었어요.
서울에 한번씩 창밖을 쳐다보면, 저렇게 많은 사람들,
어떻게 먹고살까? 천만의 사람들이 먹고사는 어마어마한 서울 수도권.
걱정을 했어요.
그전에 유럽에 비행기를 타고, 저렇게 많은 사람들,
중국은 13억인데, 어떻게 살아.
혼자가 하루 먹어도 어마어마하게 먹는데..
특히 여자들 먹으면 엄청나.
진짜 엄청나게 먹습니다.
그리고 지구촌의 그 많은 수십억이 먹고사는데 어떻게 먹고살아요?
“하나님, 이들이 먹고 사는데 답이 없어요.
물론 한 개인의 가정을 보면 이해가 되지만,
그 가정이 먹고 살 듯이 모두 각각 먹고 살겠다 하지만,
이 어마어마한 지구촌의 사람들이 어떻게 먹고 사나요?”
하나님은“물 먹고 산다. 양식이 물이니라.”그랬어요.
그 말을 듣고서 얘기하는 때는 고비사막 상공에 있었어요.
해가 질 무렵인데, 이곳저곳에서 불이 들어오는게 보이더라고요.
“내가 봐도 저들을 보면, 저 골짝에서 한 인생 살다 죽는구나.”
“하나님도 높고 높은 보좌에서 땅을 쳐다보시면서
지구촌 이골짝 저골짝. 이나라 저나라. 이마을 저마을 쳐다보면서
내가 사는 마을 쳐다보시겠지만, 참으로 깊으신 생각이시겠다”
고 했어요.
“물을 먹고 산다고 하는데, 조금만 더 생각하고 묻겠다”고 했어요.
물을 먹고 산다? 인간은 물을 먹고 삽니다. 70%가 물이에요.
과일도 물입니다. 채소도 물이고, 쌀도 다 물로 되어서 물의 성분이에요.
물로서 만들거든요. 물로서 만들어서 물이 양식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
런 의미를 두고 곰곰이 깨닫고
‘물로 먹고 산다는 말씀이 맞구나.
결국 물먹고 물배채우고 사는구나.’물을 많이 먹어야 좋다는거여.
그러면서 답을 받고 유럽을 왔다갔다 하던 때가 기억나요.
그러다가 어느날, 대청댐을 지나가는데,
사람들은 비많이온다고 소리 꽥꽦 지르고 홍수심판 애기하면서
하늘을 원망하며 쳐다보지만, 물이 없으면 못산다는거에요.
물창고에 물을 채워놔야 먹고 사는거에요.
대청댐이나, 우리 나라의 큰 댐들이 차고 넘쳐야
겨우 그다음 장마까지 먹고 삽니다.
물이 없으면 먹고 살 수가 없어. 거진 물로 하지 않습니까?
밥할 때 물맥여서 밥 먹고. 전부 물이지요?
그리고, 물이 부족하면 살 수 가 없어.
물 떨어지면 화장실부터 시작해서 씻는것까지.
대청댐이 차고 넘치도록 비가 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어렸을때였어요. 그 원리를 깨닫고 하나님은 주가 기도해야 주는 것을 알
고, 하나님이 그와같이 내가 누군지를 내 자신도 몰랐을때부터, 구원자로
서 해야될 도리를 깨닫게 하신거에요. 비오면 좋아하고, 물채워달라고 기
도하고.
어느날은 내 산, 내 밭, 내 정원에 비오는 것을 원했지만,
그 후로 깨닫고는 온 인류에 비가 오기를 기도하고.
우리는 비가 오는데, 사막은 어떡하고, 광야는 어떡합니까?
물없어서 각종 우상을 섬기고 하는데, 어떡합니까?
내가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 비 안주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비를 내려달라고.
그래서 어느때는 8일동안 기도하기도 하고.
지구촌에 하나님이 한 가정, 하나님이 가장같은 입장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이 주셔야된다고 기도했을 때,
어느때는 선생님이 내려왔을 때 비가 오더라고.
절대 엘리야가 내려갈때까지 비가 오지 않는다는것과같이
그때가 생각나게 되었어요.
예전에 박정희대통령 양수기 사려고 그거만 사려고 했어요.
비가 와야 땅속에 물이 있는데 땅속에 물이 잇어야 그걸 써먹지.
땅속에 물이 없으니까 비가 오기를 간구헀어요.
하나님께도
“내가 기도를 안하면 비가 안오니까 기도를 안할 수 없습니다”
했어요.
이런 것을 많이 구했어요. 나라에대한 문제, 북한에 대한 문제.
참 극단적인 간구를 많이 했어요.
“하나님, 한창 청춘의 시대가, 23~24세 참 좋은때인데,
이때 전쟁하는데 다 써먹고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안갈수도 없고 가야하는데, 너무나 원통한 역사입니다.
북한이라는 나라가 왜 생긴것입니까?”하고 기도하고 그랬어요.
한번은 북한 가서 침투하겠다고 신청도 하고 그랬어요.
단순히 생각해서 북한 넘어간다고 지원하고 그랬어요.
내가 군대 안갔으면 전도를 엄청나게 수만명 전도하는데,
저새끼 때문에 수만명이 사망으로 간다고 북한 지원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집에 사람들 많으니 빠꾸. 집에서 또 통보하니까 팬대기 하고.
북한 어떡하지? 없애야되는디..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겠다고.
그때 북한 원자폭탄 78년도부터 있다는거 알고 기도했어요.
여러 가지를 놓고 간구하던 때였어요.
1978년도 이미 원자탄 만들어서 북한해서 핵실험하고 그랬어요.
북한 역사 나오면 다나와요. 보이는 사탄인데 그 원수들이 안만들겠어?
우리는 밥만먹으면 의롭게살려고 하지만,
사탄들은 인사탄들을 통해서 그 존재의 세계까지 존재할때까지
상상도 못하는 악한 세계 사니까. 그렇게 무섭게 발달하는지 몰랐어요.
여기저기 땅굴파고.
어느때는 땅굴판다고 가르쳐주기도하고 그랬어요.
결국 거기는 땅굴을 발견해서 결국 파냈지요.
땅굴을 어떻게 찾는고하니, 우리 한국의 재벌인들이
“너희들 돈있으면 뭐하냐. 전쟁나면 끝난다. 땅좀 파라”
155마일 전부 뚫어. 물 부으면‘어 내려간다. 여기 굴있다’하고
찾고 그랬죠. 그전에 제1땅굴 찾아내고 그랬지요.
그떄 선생님도 굴파고 온다고 소리지르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런 때에요.
그렇게 오랜 기나긴 가운데 구하고 찾고 별 생각을 다했는데,
이런 역사가 간 후에, 결국은 북한과 한국의 세게는,
서서히 좋아지는 평화의 세계로 가는 세계로 온거죠.
하루이틀 사이에 온 것이 아니에요. 이런 것을 구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구하고, 세상을 위해서 구하고. 전쟁나면 끝나니까.
선생님은 사실상 태어나면서부터 전쟁의 종지부를 찍었어요.
세계 평화의 기구가 생겨나고,
그전에는 1차전쟁 2차전쟁. 완전히 너무나 두려운 세상이었어요.
너무 어마어마한 전쟁, 상상도 못하는 사람들이 죽고.
우리 나라도 그러했습니다.
결국 그런 세계가 거두어지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메시아 보내놓고 본격적으로 뒤집는 역사를 해왔구나.
요즘은 하나님께“이것은 간절히 좀 해줘야겠다고.
이것이 우리나라의 문제가 지구촌의 일입니다”하고 기도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말을 못해서 말을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말을 못하니 말좀 달하게 해주세요.
늘 가정에서 작은형도 큰형도 말을 못한다고 합니다”
“니가 말하면 말같지도 않고, 잘 들리지도 않고, 이해도 안된다.”
말할때도 어물거리고 잘 못했어요. 사람들 있으면 말을 못하고,
특히 여자들 있으면 말을 못해요.
지금은 여자들 있으면 말을 더잘해요.
물론 그것은 자체로 솟아나는 능력도 있지만, 상대로 나오는 능력.
여자는 앞말도 잘하고 뒷말도 잘하고 씨부렁거리기도 잘하고.
말을 다 못하면 혼자라서라도 씨부렁거리고 자요.
말잘하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큰 형, 작은형 그렇게 말을 잘해요.
큰형, 작은형, 범석이도 말잘하고 다 말쟁이들이에요.
그래서, 큰형은 동네에서 학자라고 했어요.
성인 군자라고 할정도로 말을 잘하고 책을 많이 읽고,
작은형은 웅변가라 말을 잘하고.
이런 말을 하는데, 나는 말을 잘한다 소리는 못 듣고
“늘 너는 말에 힘이 없고, 말에 끝발이 없고,
말하다보면 이말저말 하고. 뜯어고쳐야겠다”그랬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말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예수님도 말 잘하시는데, 예수님처럼 말 잘하게 해주세요.
메시아는 말을 잘하니까, 말을 잘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한때는 말하는데 공부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말 연습을 많이하고, 아나운서 된다고 늘 공부하고,
방송국 시험보러간다고 공부하고, 맨날 그런 공부를 했어요.
한번은 말을 너무 잘해서 산에서 한번 펑펑 울었어.
‘내가 이렇게 말을 잘할수 있단말인가?’
성령께서 감동주셔서 한거같아요. 너도 말 잘할 수 있다고.
그랬는데, 결국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게 만들어서,
말 못하는 자를 말 잘하게 만든거여.
지금은 말 못한다 소리 안들어요. 말을 잘햐. 설교를 잘햐.
성경에 대해 다 풀어놓으면 끝없는 말 할 수 있어.
말이 맥히지 않고.
어느 누가 그랬어요“모른다는 말을 평생 못들어봤습니다”
표승현교수님 있지요? 표장로님이 나한테 뭘 물어보면
모른다 소리 하는 적이 없고 어떻게든 말을 하더랍니다
그것이 교인들에게서 내 귀에 들려서 해주는 이야기에요.
지혜자가 되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했어요.
솔로몬이 지혜로웠는데, 나도 솔로몬같이 지혜롭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결국 지혜가 무엇인가 깨달았는데,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이고,
지혜는. 두가지를 놓고서 판단하는 것이 지혜이고,
그리고 지식이 있어야 은혜롭게 할 수 있고, 알수 있구나.
지혜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말하는데 지혜, 운동하는 데 지혜.
그런 지혜들이여. 어제도 오징어 굽는데, 손도 같이 궈지더라고.
그런데 옆에다 매달아놓으니까 줄줄이 궈지더라고요. 이런게 지헤에요.
슬기 재능 모략 이런것들이 들어가죠.
지혜가 없이는 성서의 말씀, 메시아 말씀을 풀수가 없어요.
다니엘서 12장 말씀은, 성서를 지혜자가 푼다고 했거든.
못푼 구시대는 지혜자가 없어요.
지혜자는 한때두때 반때 푼다 그거여.
그거 풀리면 구약 신약역사 그때그때 하나님 역사한 것들 다 풀어내요.
참 지헤가 없는 사람들, 이 시대의 관원들이 참 지혜가 없었다.
예수님이 말씀했죠?
참 지혜가 없어서 기성들이 성경을 제대로 다 못풀었어요.
이단들도 지혜가 없어서 성경도 역사도 제대로 못풀고.
자기 혼자 육신 죽을때까지 영화롭게 살다가 죽고 그렇게 끝났죠.
참 무섭습니다 이게.
사망으로 가는 영들 보면, 난로불 오징어 구우면서,
이거 지옥이 이거의 만배다 뜨거운데 영원히 살다니. 안죽는데.
이런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섬기며 영광돌리며 시대를 살아가니,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지혜를 결국 얻고 성경을 풀었지요?
그리고 한때는 왜그랫나 모르겠는데,
구세주가 되게 기도를 했어요. 메시아가 되고싶다고.
메시아가 되면 모든 것을 다 아니까.
알면 사람을 구원시키고 도와줄 수 있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무지를 깨닫고, 무지 하지 않은자는 메시아다.
메시아가 되어서 세상을 구하고싶다고 기도했었어요.
그것은 메시아에대해서 특별히 알고 그런 기도를 한게 아니라,
먼저 나를 쓰려고 나를 전초하시고 인식을 하게크롬 유도하면서
가르친거같아요.
그리고 또하나는, 뭘 기도했겠습니까?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되게해달라고 기도했어요.
나는 편지하나오면 답장 하나 쓰는거 보름 걸렸어요.
나중에 가서, 편지를 어떻게 써야되는지 몰랐어요.
‘편지는 어떻게써야지?’그것을 너무 몰랐어요.
모르면 너무너무 답답해. 편지를 쓰고‘이건 편지가 아니여.’하고 찢었어
요.
편지 어떻게 쓰냐고 물으니까,“편지 잘썼네”그러더라고.
편지같지가 않다고.그런데 사람들은“자기 하고싶은 얘기 쓰는게 편지여”
그럤어요.
그 편지를 써놓고, 하고싶은말 다하다보니까 15장을 썼어.
그후에 편지 보면 이게 글인가 보고 초등학교나와서 써도 쓸 수 없는 글
을 써놨어요. 글의 문법 써놓은 것을 보면 도대체 앞뒤가 맞지도 않고, 머
리가 아파요. 뭔말인지 몰라. 보면 틀린글씨가 너무 많고. 그런때 많은 충
격을 받고, 글씨좀 잘쓰게해달라고 기도를 해서 결국엔 지금 하나님께 구
한대로 글씨를 잘 쓰게 해줬어요. 글을 잘 쓰게 했습니다.
그전에는 글을쓰려면 몇 번을 연습하고 그랬습니다.
자연성전 현판 쓸때는 500번을 써봤어.
말이 500번이지, 그거정말로 입에서 18소리 나와. 욕이 나와.
급해죽것는디. 급해서 현판으로 써야겠는디. 그거 나중에 하다가 엎드려버
렸어. 힘이 없으니까. 그러다가 에이18 쓰지마 하지 말자고
그러다가 결국 500장. 500장 얼마나되는지 앞니까? a4용지 두권을 썼다
니까. 그렇게 쓰면 일반사람 못써요. 찢고 또하고 찢고 또하고. 연습 한없
이 했는데 안되는거여. 나중엔 처음 쓴거보다 못한거여. 그래서 나중엔 처
음 쓴거 찾았어. 짜깁기하려고.
지금은 한번에 다 써버리죠. 일필휘지. 한번에 써버려요.
내가 글 잘쓰게 기도를 한 것이 있어요.
배고파서 기도하고, 글잘쓰게해달라고 기도하고, 메시아되게 해달라고 기
도하고, 그리고 이와같이 각종것을 기도했어. 그리고 건강하기 위해서 기
도를 엄청했어요. 그래서, 건강기도를 했더니 결국 알고보니까 답이 오는
데, 운동도 하고 부지런하기도 하고 제대로 갖춰야될 것도 많더라고요.
언젠가는 턱을 괴고 하늘을 쳐다보고 세상을 내다보며‘인생이 사는 것이
참 보통이 아니구나. 엄청난 고달픈 삶이구나’그것을 깨달았어요.
사람 일생을 살아보건데, 이지가지를 겪어보는구나. 전쟁도 겪어야되고,
별 챙피를 겪어야 인생을 사는구나. 하도 많이 겪으면서 깨달았어요.
바로 철학의 세계를 깨달았죠.
내가 인생 70~80년 사는데, 내가 넘나라까지 와서 거쳐가는 프로그램이
지나가는구나. 별의별 프로그램 수만가지 겪으면서 사는 것. 얼마나 많은
걱정하고 고민하며 사는지. 이지가지 다툼도 많이하고 싸움도 많이하고.
어느때는 누가 볼까 부끄러운 일을 해가면서 사는 삶이에요. 인생 100년
사는 것이 참 힘들구나. 겪는 것이 많고 복잡하다고 구한 것이 있어요.
하나님은 얼마나 많이 겪으면서 인생을 살겠냐고 생각했어요.
결국, 하루를 사는데도 수십가지를 겪으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지금은 다르게 생각한 것은,‘축복’이라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원한 것이 와서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기뻐하고 보람되고.
각종각색으로 했습니다.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살지 알면 걱정되서 무서워서 두려워서 죽어버리겠
구나. 그래서 하나님은 앞날을 안가르쳐주시는구나. 철들었을대부터 안다
면, 아마 살고싶은사람 없을거야. 이 어려운 고통, 배고픔, 많은 죽음을
겪으면서 사는 인생들, 그 두려운 고통이 얼마나 크것어요.
감옥에 가있으면 제일 충격적인 것이, 조사기간입니다.
조사 잘못받으면 몇 년 더받게되고, 잘못하면 몇십년 더받게되고.
그래서 조사받으러 가는 사람들의 고통은 피가 마른다고.
심장이 탄다고 하고 그럽니다. 아예 끝나버리면 그렇지않은데,
과정가운데의 두려움. 끝나버리면 포기해버리고 살지만,
얼마나 고통을 받느냐를 두고 싸움하는 기간이에요. 마음대로 안돼지.
어떻게 할지모르고 한숨만 쉬는 사람들 많이 봐요.
피가 마른다 소리 많이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많은 영계를 돌아다니면서 묻기도 하고,
천국의세계 지옥의세계,
지옥가있는 사람 심정이나 감옥가있는 사람 심정이 비슷합니다.
안타까움 두려움 고통 이런 것을 많이 겪어봤어요.
또하나 기도한 것이 있는데, 하나님, 원수를 사랑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원수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프고 화딱지가 나서 사랑할 수가 없다고.
그랬는데 그런 마음이 사라졌어요.
화나면 별놈의 생각들을 다합니다.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만
그렇게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더라고.
사랑하게 해달라고해서 그런 마음이 만들어진것입니다. 이런 기도를 하고,
건강위해서 기도하고, 늙지 않게해달라고 기도하고, 그런 기도를 했어.
기도한 것은 하나님께서 오시니 그걸 기도해서 받아서 여러분 적고있는데,
그걸 모르고 내가왜이러지? 이러지 말라고. 내인생 돌아보고 하나하나 초
곤초곤 말씀하는데, 지혜와 총명으로 그리고 은혜롭게 말씀해달라고 기도
했어요.
그랬더니만, 백지수표 이야기 하더라고요.
‘구하라’는 특권은 백지수표를 받은 것이다.
그러니, 백지수표에 여러분은 뭘쓰것어요? 엄청나지요? 알겠습니까?
어마어마한 것을 쓰라니까.
구한 것을 말해준 것은, 굵직굵직한 것을 구하라.
앞으로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꼭 필요하다.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그리고 집도 구하고 그랬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벗어나서 살게 해달라고.
돈이 없어서 집을 못 짓는다고 그랬는데, 지금 집에 살고 있지요.
여러 가지를 구한 것을 결국 얻고, 교회를 구했고,
많은 생명이 돌아오게 해달라고 심각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여러 가지 생각이 사실 깊은데,
많은 생명 전도해서 살게 해달라고. 물론 신부는 비율이 적다고는 했습
니다. 식구들은 많지만, 신부는 한명밖에 없습니다. 그런 비율을 볼때도
너무 적습니다. 내 시대때 하나님 충분히 하기를 원합니다. 최대한 해보겠
습니다. 캠퍼스들도 가고 열심히 할테니까 많은 생명을 보내주세요. 나도
때가 있는고로 해그늘이 집니다.”
그래서, 점점점점 우리는 생각할 때 마다 꼭 시대마다 구해야 돼요.
그중하나가, 많은 생명들을 돌아오게 해달라고. 선교의 해인데.
올해 주와 같이 전도하니까, 많은 생명을 전도할 수가 있어요.
작년도는 살아나는데 시간이 다 들어갔어요.
이제는 차원이 다른,
많은 생명이 하늘앞에 돌아오는 역사를 피자 그랬어요.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20대 30대때 하기 위해서 돌아다닌 것이 기억나요.
전도하러 다니면 챙피 당하고.
그리고 하나님 일 충성스럽게 하겠다고 기도하고.
내가 하겠다고 결심했던 기도들이 기억나요.
그리고 사랑에 대한 것을 깨닫고
“하나님, 이들에게 나라는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는데,
파이프가 작으면 물이 공급되지 못하니, 내 마음이 크게 해주세요”하고
기도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결국 그런 삶을 살면서 살고 있죠.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우리들이 이 말씀가지고 뛰고 달려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