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1.13 (일)
주일말씀 할까 말까 하지 말아라
- 선포일
- 2019.01.13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4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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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3일 주일말씀>
할까 말까 하지 말아라
본 문 누가복음 24장 25절 – 27절, 야고보서 2장 26절
『 눅 24:25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1부 조은목사님 말씀 시작>
구약부터 신약까지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 예수님이 하신 말씀’,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2가지로 크게 나누면,
“하라”혹은“하지 말아라”이 2가지 말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뭘 하라고 하실까? <꼭 해야될 일> .
<꼭 해야될 일>을 두고서는“하라”하시고,
<하지 말아야 될 일>을 두시고는“하지 말아라”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먼저 해야될 일이 있으니,
①‘<해 야될 것> 과 <하지 말아야될 것>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 해야될것과 하지 말아야될 것을 분별하고 알았다면,
② 이제 이 일을 하도록‘계획’해야됩니다.
③ 이제 계획했으니‘할 날’만 남아있습니다.
계획했어도 막상 잘 행해지지 않습니다.
왜 이토록 꼭 해야될것임을 계획까지 했는데 막상 행하려 했는데 안될까?
첫째,‘이전에 계획했을 때와 행할 때의 마음이 달라졌기 떄문’입니다.
한마디로 마음이 변한거죠.
정말 해야될 일인데 마음이 변해서 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하려고 계획했을 때와 행할 때는
막상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령, 행사를 계획했다고 합시다.
육적 영적 하늘상황 땅 상황 다 쳐다보고
꼭 행해야 될 행사라서 계획을 했는데,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비가오든 눈이 오든 하면‘뜻이 아니었나?’합니다.
섭리사람은 자연성전에서 행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너무 공감할 것입니다.
막상 눈이나 비가 오면‘막상 뜻이 아닌가?’생각납니다.
그러니 처음 생각처럼 할까 말까 하게 됩니다.
여러분 지난날 이런 일이 참 많습니다.
진짜 하려고 결심하고 나가서 외치려고 결심하고 관리하려고,
자기가 행할 것을 계획한 것이 많은데요,
어느 때는 악평으로, 상황이, 생각이, 마음이 돌아가서
계획한 일을 안 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하고보면, 하나님 앞에 그렇게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 영광이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여러분 여기서,“조은이 너도 생각나는 일 얘기 해봐”라고하셔서
생각나는 큰 대 사건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시대 십자가를 지시고 얼마 안되었을 때,
수련회를 진행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엄청 고민이었습니다.
악평자도 아닌데 악평자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무슨 선생님도 안계신데 수련회하냐. 비나와라! 이랬어요.
우리 역사가 그러지 않습니까?
힘들거나 힘들지 않거나 하나님이 행하시기 때문에 행해온 역사입니다.
계획을 해서 진행을 해야 되는데,
한쪽에서“누구에게 영광을 받으려 하냐.
니가 영광을 받으려 하냐. 비나 막 쏟아져라!”
너무 두려운거에요. 나이도 많지 않았거든요.
‘비오면 끝장난다 끝장나. 악평자들에게 떡을 주기 너무 좋은 날이다’
그런데 아침부터요, 엄청난 비가 쏟아지는 거에요.
밤행사이니까,‘그치겠지’청년부 수련회인데, 비가 더 많이 오는거에요.
‘행복’이란 주제를 전하려고 하는데, 저부터 행복하지 않은거에요.
‘뜻이 아닌가?’마이크로 말씀을 전하는데, 아예 다 묻히는거에요.
선생님과 바로 연결이라도 되면 어떻게라도 해보겠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되나’했는데,
“우리 모두 다같이 일어나서 영광을 돌리자!”한거에요.
‘나도 모르겠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자.’
다들 추워서 떨고있고, 그때 영광을 돌리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돌렸는지 기억도 안나요. 그런데 그게 계속 비가 오는줄알았는데,
땀인거에요. 그리고 하늘을 봤는데, 비가 딱 멈춘거에요.
비가 멈추게 했습니다.
역시 힘들지만 ,상황은 돌아갔지만, 꼭 해야될 일을 하니까
평화와 기쁨의 행사가 되었습니다.
그 사건이 저에게도 너무 커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꼭 행해야되겠다.
계획한 일은 반드시 해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막상 성령집회가 시작되었는데,
정말 성령집회는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여기서 얘기를 다 풀어놓을 수 없을정도로 집회때만 되면 막았습니다.
그래도 다 뿌리치고 주가 하나님이 계획한 일을 하니까
모든 심령이 변화되고 주를 알고 깨닫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사람이 살아갈 때, 개인의 일도, 하나님에 속한 일도,
기도할때도 그렇고, 서로 의논해서 같이 하자고 한 일도 그렇습니다.
가다가 하고싶지 않아서 못하게 되기도하고,
본래 계획할때와 상황이 바뀌어서 '할까 말까' 망설이게 됩니다.
그러나‘볼때는 정확하게 보고 계획했기 때문에’반드시 행해야됩니다.
왜냐면 이런 일에는 하나님 성령님 주도 관련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하니님 앞에 약속한 것은 해가될지라도 행하여라”
우리가 육적으로 봤을때 해가되지만,
하나님 앞에 행하면 영광으로 뒤바뀐다는 말입니다.
오늘 성경말씀, 야고보서 5:26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그러니 반드시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앞에서는 행해야된다.
이것이 첫 번째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오늘 첫 번쨰 본문말씀이죠,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은 후에는 영광을 받는다’했습니다.
‘고난후에는 영광이다.’
시대적으로 볼 때,
지금은‘주와같이 십자가를 지고 난 후에,
영광으로 모든 것이 돌아가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그냥 영광으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왠만하면, 지쳤지만, 힘들지만, 생각이 변했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꼭 해야됩니다.
그래야 영광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고난 후에는 영광의 역사인데, 행해야 영광에 이른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돌아가도 나와도 복입니다. 행하는대로, 행하는 만큼 영광입니다.
고로 반드시 해야될 것을 두고 해야됩니다.
그때 상황이, 생각이 돌아가서 진짜 하기 싫어도
해야될 것은 하나님과 관련되어있으니 행하면 영광이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가 해야될 일, 말씀중에도, 기도할때도, 생활할때도 답을 받습니다.
더 충만한 영광의 해로 만들자고 결심하는 여러분이 되기 바랍니다.
‘할까 말까 하지 말아라.’이 말씀을 제일 먼저 겪고
이 말씀을 이루신 주인을 맞이할 때, 할렐루야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2부 선생님 말씀 시작>
앞에 들은 말씀 잘 듣고 연결되어서 말씀 하겠어요.
너무 긴 말씀을 다 할 수가 없어요. 지치니까.
한국을 중심해서, 60개국 나라 여러분들,
말씀을 들음으로, 각나라의 모든 자들은 나라도 다르고,
풍습도 다르고, 신앙생활하는 것도 사실상은
같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다릅니다.
그래서 말씀을 모든 사람이 잘 알아듣게 하기가
참으로 단상에 슬때마다 걱정이 되고 책임이 커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 말씀을 우리가 해도 성령이 깨우쳐주고,
감동을 시켜서 많이 게속 도와주시니까. 그렇게 알면서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한교회에서 하지만, 온 지구안에있는 섭리사람들이
전체 한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말씀을 전합니다.
이곳은 그 60개 나라중에 한교회입니다.
여기를 보고 설교를 하면 밥이 되다가 죽이 되고, 딴세게로 흘러가면,
‘왜 저러시는가? 지금 그 자리에 빠지셔서 계시는구나’그래요.
수시로 빠져요. 우선 보는 사람을 쳐다보고 하니까.
설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주되,
그냥 강연하드끼 끝나는게 아니라, 말씀을잘 받아들이는가 봐요.
음식을 팔면 팔았어도 돈만 주면 끝난다? 음식집 얘기고,
잘 못들으면 방향을 돌려요.
성령께서 말씀을 육신쓰고 해주시는데, 그걸 잘 보면서 해야됩니다.
‘금주의 말씀은 어떤 말씀을 하실까?’하고
순회를 맞는 이 천안교회와, 세계 하나님 섭리역사의 나라들이
다 기다립니다.‘오늘 주일 말씀은 무슨 말씀이 나올것인가?’
제목만이라도 알았으면.. 모두 알 수가 없었죠.
‘할까 말까 하지 마라.’이 말씀은 엄청난 무엇을 강조할까 하지만,
엄청 난 말씀이 들어있어요.
이것을 잘 터득하면 100% 인생을 성공합니다.
이 강의를 학교가서나 사회가서 하면 돈을 아마 빌딩만치 벌을거여.
위대한 말씀이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신앙안에서 뿐 만 아니라, 사회적인 세계까지 하나님은 말씀해주
실거에요.
'할까 말까'요것은 누구든지 다 해당됩니다. 생활에 다 겪어봤지요?
'할까 말까' 하는중에, 보편적으로 전체 봐서 10개를 두고 보면,
'할까 말까'생각한 중에서 분석해보면, 그래도 하는 편이 많아요.
안해버린것도 있어요. 안해버리는 것은 얼마나 손해간지 알수가없어요.
다른 사람이 똑같은 일을 '할까 말까' 한 일을 해버렸는데
나 그때 안했는데 너 어떻게 되었냐? 아 나 이렇게되었어.
그때는 알지. 그전까지는 아마 모를거에요.
망설이는 마음입니다. '할까 말까'는 망설이는 단어가 거기에 붙어있고,
다른 표현으로,‘할동말동’‘까딱까딱’거기에 표현이 돼요.
선생님은 문학에 아주 달인이잖아요.
설교해야되니까 몇 개만 샘플로 하고 지나가야되는데,
항상 하나님도 성령도‘말을 천천히 하라. 조은이가 너무 말을 잘해도 당
황하지 마라. 조은이는 여자잖아.” 여자는 말을 잘해요. 여자랑 싸우면
남자는 말을 얼버무려요. 말을 잘 못해요.
일례를 들어서 그렇다는거에요.
선생님은 산골짝에 살아서 보는 것이 없어서 대화를 잘 못해요.
왕따당하는 입장과 같았어요. 형제들에게, 지역사람들에게,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나는 그때 왕따라는 단어를 모를때였느넫, 곰곰이 강건너 생각해
보니까 그거 왕따였어요.
당할때는 모르잖아. 알고나면 굉장히 괘씸하고 화가나고 서운하고
한바탕 욕이라도 하고 끝나자~ ᄏᄏ 알고보니까 왕따였던거여.
지구상에 모든 사람은 누구나 왕따를 당하고 살았더라고요.
특별한 왕따 금메달자가 있긴하지만, 다 왕따를 한 번씩 당해보고 살았더
라고요. 자기만이 겪은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 같은 지구촌에 살면서 사람
이라면 거의 비슷하게 겪고 살았습니다. 나같이 고생한 사람 많이 없지
한사람 많이 봤죠? 지긋지긋하게 징그럽게 고생을 했다. 그런 얘기를 하
는 것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고생은 엄마뿐아니라 다른 엄마
들도 하는거에요. 그러나 특수한 지구촌의 사람들이 있어요.그런사람들은
더 고생을 했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초등학교때만 봐도 공부할 때 공부하느라 고생도 많이하고 생각도 많이
합니다.
학교다닐 때 지긋지긋하게 많이 고생한 사람 있어요. 누굽니까?
공부 못하는 사람. 내가 알어 ᄏᄏ 공부를 못해서 안다고.
너무 노력을 많이 해도 점수가 안올라. 머리 좋은 사람은 고생을 안해요.
오죽해야 저들은 하나의 신의 아들딸 아닌가
알고보니까 답안지가지고 하더라고. 전과지도서에 거기에 다들어있는지
몰랐지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고.
결국은 왕따당했다 뭐했다 하지만, 그것을 풀었어요 왕따가 뭔지.
많은 사람이 왕따당했다고 있을 때,
“너는 왕따당해서 진짜 좋다”
“왜요?!”
“왕은 따로 노는거다”
엄마들도, 여기 엄마들 많아요. 아줌마들도 많아요.
엄마가 아주 오래된 사람을 아줌마라그래요.
엄마는 애기 하나만 낳았을 때 엄마라고하고
아줌마는 아주 오래되었어 애기 많이낳고.
할머니들은 아주 할만큼 산사람들.
엄마들도 왕따 많이 당했어요. 누구한테 당했을까요?
남편, 자녀들. 정말 잘 짚어내죠? 하나님이 아시죠. 나는 연구 안했어요.
그거 연구하느니 성경 연구해야지.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얘기하셔요. 항상 영은 사람 통해 나타나서 행동하
고, 그렇지 않으면 할 수없어. 돌아다닌다고 볼 수가 없어요. 여러분 보입
니까?
안보이는거에요. 그러니사람쓰고 이야기하시고.
성령님도 그래서 사람쓰고 감동시키고.
엄마들은 왕따를 많이 당하셨다.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 자녀들로
왕따를 당했어요.
‘나 왕따 시킨적없는데?’말 안하면 왕따시킨거여
‘할말이 없는데?’지나다니는 사람에게는 말 잘하더라고.
할 말 없으면 만들어야죠. 과일이 없으면 과일나무 심고,
음식이 없으면 음식을 만들어야죠. 글죠?
그래서, 엄마한테 할말이 없으면 말을 만드는거에요.
‘우리엄마는 무게가있어서 말을 잘안하셔’그래도 자녀는 만들어서 하는
거에요.
아버지도“나랑 너렁 할말 없어. 쓸데없이 뭘 하냐”그래도 할 말을 만들
어서 하는 것 입니다. 꼭 알아야 됩니다.
이런 단어는 별로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통해 말씀하는 지구상 제일 최고의 시간입니다.
선생님 아까 그런 지휘 처음 봤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께“가지고 노세요 지휘로!”
그러니 하나님이, 성령이 나를 통해 지휘해주시는 거에요.
영의 눈을 뜬사람은 하는 것을 봤을거에요.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멋지게 오늘도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아무리 큰 소리를 쳐도 이런 지휘는 못봤을 것입니다.
한 번도 안본 곡, 가사 모르는 곡도 앉혀놓으면 해요.
박자 다 맞아요. 다 맞춥니다. 정확하게 맞추고 정확하게 음정 때리고
지휘봉으로 때려나갑니다.
지휘할 때 불 받은 사람 손들어봐. 이렇게 많이 받았죠? 가슴 뜨거웠죠?
진짜 불 많이 받아요.
예수님께“누구간데 바다위로 멈추시나이까?”물었죠?
마당에서 놀다가 말하면 확 빨려들죠? 하나님이 말씀을 전하니 그래요.
그렇게 사람을 딸려오게 할 수가 없어요.
‘구름속으로 끌려간다’성경 말씀 나왔죠
‘그 때 주가 오시면 구름속으로 공중으로 끌려가리라’
마음이 끌려가는거에요. 육신 끌고 가려면 힘들어요 마음 끌고 가는거에
요.
자, 이와 같이 가정에서 서로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이런 것이 있어야 왕
따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 것입낟. 믿습니까?
이와 같이 그야말로 홀로 있을때도 필요하지만, 사람있을 때 말도 하고
대화도 하고. 아무리 애인이래도 대화안하면 남남이 되는거에요.
하나님이“할까 말까”하는데 무슨 말씀이 나갈지 몰라요.
그렇게 설교를 40년동안 해왔어요.
40년동안 40개국 나라에 복음을 전했고, 교회 수가 얼마인지 몰라요.
너무 많아서.
어떤 나라는 새벽에 듣는 나라도 있어요. 새벽 3시.
우리나라 너무 좋지요? 제시간에 일어나서 듣기.
지금 안들으면 원본은 못들어요. 녹화본이라면 완전 은혜가 달라요.
지금 중계방송입니다! 해야 “이야!”하지.
우리나라 축구하길래, 기도하면서 봤는데,
녹화해놓은거더라고. 어이가 없었어.
그렇게 애타고 하나님 불러대고 텔레비전에 손을대고
내가 축구선수인데 이겨야되지않겠습니까 하고 괜히 그랬다니까!?ᄏᄏ
한볼로 결국 이겼거든? 이겼으면 시간 내지도 않았는데
전후반을 내가 다 보면서 응원했어 ᄏᄏ
내가 보는 것은 생중계 거의 없어요. 거의 녹화해서 줘요.
그래서 생중계가 좋은거에요. 직접.
뒤로갓다 앞으로갔다 그러나 역시 패스미스 저모습도 늠름한 모습이 보이
네요 저선수 노련합니다 아주 말씀드리는 순간 드로잉 길게했다 단독드리
블 골키퍼앞에 강슛 그러나 골키퍼 막지못하고 쓰러지면서 볼을 잡은줄알
았더니 볼을 놓쳤네요 그런데 볼을 잡습니까? 볼잡으려다 배만 ~~~
이렇게해야 생중계 보지, 녹화한 것은“누가 이겼냐?”하고 끝나지.
선생님이 중계 조금씩 하는거보면 현실감 있다 소리 들어요.
옛날에 아나운서 공부했다는 말이 사실 했구나.
거진 아나운서 합격 직전에.ᄏᄏ
고기를 잡으려가는데 하나님께 잡혀서..ᄏᄏ
“너는 사형에 해당되는 자”
3만명 전도해준다고 하고서 결국 풀어놨잖아.
하나님께 최고 좋은 것은 생명 전도해서 주는 것을 제일 좋아하셔.
역시 그것도 사랑이거든.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생명권으로 오게 해주는
것이 그렇게 커요 하나님앞에는.
자기 자녀를 죽음에서 내다 이끌어줬을 때 최고 좋아하더라고요.
실제로도 그랬어요. 살아서 부모에게 죽을뻔한 자녀를 데려다준적이
10~20번이 아닙니다.
전쟁터에서도 그랬습니다. 꼭 내가 살릴 수 있으면 내 센터에서 다 살려
줬습니다.
그리고 노방전도 다니다가, 곧 죽을 처지에 있는 사람들 갖다 주고, 자살
해서 죽으려고 하는자들 갖다주기도 하고. 그럴 때 그렇게 좋아하더라고.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할까 말까'? 하지마라 이단어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말이에요.
그래서 그 말씀가지고 말씀을 잡은거에요.
오늘 아침에도 주일 새벽에 새벽예배 안드려요.
원청 뛰니까, 주일날 예배준비를 단단히 해야돼요.
그러니 겨우 하나님 시중을 들어요.
엄청난거에요. 대통령 통역을 한다 하면 1년전에 맡아도 정신없어요.
그런데 하나님 통역한다고 하면 얼마나 엄청나것어.
아침에, 새벽예배 기도도 가기 싫어. 어제 하도 큰 행사에 임해서.
가면 금방 하는데..
그래서 잤더니만, 성령이 또 깨워.
모르는채 하고 딱 뛰집어 써. 성령이 육신이라면 할거야!하고 뒹그러부럿
어. 결국 안일어나니까 환상으로 보며. 화면이 뜨니까 쳐다보지.
눈감아도 화면은 보이지. 영계에 한 남자가 있는데, 운동화 끈같기도 하
고, 앉으려다 일어나려다가. 앉을까? 말까 혀. 앉아야될 사람이여.
내가‘할까 말까?’‘교회가서 기도할까 말까’하는 가운데 있을 때
그런 것을 보여서 내것을 보이신다 하고 할수 없이 일어났어.
늦게 한 30분 끌다가 일어났어요.30분은 많이 끌었어요.
내가 끌을 수 있는 능력이 30분정도. 나중에는 할 수 없이 일어나서
씻고 교회가서 말씀 받고 거기도 내고향 있는 교회도 가보니까
꽤 차서 기도들 하고 있어요. 사실상 단상 위로 올라가려다 안올라오고
지나가다가 한 번 얼굴 보고가려다 왔다 했더니 와~~
말씀을 하고싶어도 못하겠다. 한 번 말하면 한 막이 나와야돼.
나에게 말을 시키지 마라. 한마디 듣고싶지만, 한마디 잠언은 해줄 수 있
다.그러나 한 막귀는 내가 할 수 없다. 그러다가 '할까 말까' 했어.
그래서 성령께할깔말까 하지말고 빨리 말씀을 받으라 해서 했어요.
그래서 현재도 과거도 미래도 보니까 할까 말까 한 것이 많더라고.
그래도 어떻게든 해왔어요. 속보이면서.
어차피 할 일 할깜라까 하지 말고 속보이지 말고 하라.
어차피 할 일 왜 속보이고 하느냐. 그러면 사람의 인심 잃게되고
사람 인격 잃는다. 어차피 할거 척척척척 하라.
그런데 베짱도 고집도 교만도 아닌데, 할 일도 멈추고 망설이냐 그런 것
입니다.
그래서, 어제 토요일 몸푸는 날이에요. 토요일은.
하나님께 영광을 세게의 어떤 교단도 못하는 일입니다.
나에게 줘서 내가 하는 일입니다. 1월 1일부터 15일간 전교인간 영광돌
려요. 춤도 추고 노래하며 행사도 하고 말씀도 전해주고 전도도 하며 특
별한 행사들을 합니다. 금년도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해외에있을 때 여러
분 끼리만 했지요? 지금은 나와 같이 같이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을
하는데, 내가 나와서는 진짜 영광을 돌리나 궁금했을거에요. 그런데 행사
를 해보니까 거진 13일간 영광을 돌려보니까, 무대위의 영광이 아니라 완
전 생활영광을 집중적으로 돌리는 것을 봤어요.
환자들 병원에서 15년 20년 못고치는거 다 고쳐줄게 나와
해서 한 50명씩 현장에서 고쳐서 보내잖아요. 사람이 그런거 못하잖아요.
근데 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성령이 나를 쓰시는거에요.
숨은데서 고치는게 아니고 보는데서.
그런데 만져보니까, 몇 년되었냐? 15년 20년되었대.
만져보니까, 완전 깨진 항아리여. 이걸 붙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뼈가 돌아가고 차사고나서.. 멈칫거리고 있으니, 성령께서 하신 말씀이,
“멈칫거리지 말고 빨리 햐. 니가하냐 내가하지. 뒤사람 기다려”
한 1분정도 주물럭거리니까“됐어요. 안아파요.”본인이 안아프다면 되지.
나는 모르니. 성령도“됐다”했어요. 그 후로 뒷사람 100명인데 50명
고쳐주고, 허리뼈 나간 사람은 못했죠. 마음이 아픈데, 해줘야돼죠.
한 번은, 중고등부 한조가 왔더라고.
한조 600명이 와서. 아픈사람 손들어봐. 2~3명 손들더라고.
‘아이고 내가 오늘은 살았다! 어제는 50명 하느라 파김치가 되었는데!
역시 중고등부는 튼튼하지! 어서와! 5~6명 붙어왔어. 10년 되었습니다.
“어때?”“완전히 낫았어요!”
이거 설교만 해선 안되것구나., 능력을 행해버리니까 믿고 따랐어요.
15명까지 고치다가, 아직도 많이 남았다 해서 나는 더 이상 못하겠다해서
딱 끊었어요. 울면서 뒤로 돌아가는 모습이 지금도 보여요.
그때나는 그런 일은 나로서 그런 일이 있었어요.
결국 그러고서 완전 파김치가 되었어요.
중고등부 위해서 8시간 뛰었을 때입니다.
남자들만 있습니다. 황우같은 얼마나 힘이 강합니까?
자기보다 높은 진리를 들을때는“야 뭔가 들을만 해”합니다.
10시간 투자했던 시간이기 때문에, 거진 파김치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만치만 하고서 고다음에 다른 것을 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음아파서 약속을 했죠.“다음에 내가 해줄게. 그때까지 좀 참어.”
“아픈자들과 약한자들도 '할까 말까' 하지말고 과감히 하라.
하나님을 믿고. 네가 하는 것이 아니니까.”
'할까 말까'이것이 많이 있어요.
그렇게 해놓은 다음 날, 하이라이트. 하나님 영광돌리는 날 하이라이트가
토요일이다! 그래서, 조은목사가 계획을 잡고 있어요.
토요일날 몸풀고 하나님 영광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것을 짜놨다길래
“못해”했어요. 조은목사가 짜는게 아니고, 성령이 하는거에요.
너무 다리가 쑤셔서 못하겄다고.
축구는 못하고 배구나 테니스 살살 하겠다고.
그러시라고 해서 아침에 가서 기도하러 갔더니,
눈이 온거에요. 너무 하나님 내 마음 알아서 그랬다고 ᄏᄏᄏᄏ
너무 고맙다고 성령님 최고 최고!! 눈이 전혀 안오다가 눈이 이렇게 쌓이
냐고. 기적 기적! 이적이다! 성령님 그러니까 최고 아름답다 멋있다!
속으로 해놨지. 또 행사하려고 사람들 모였는데, 그 좁은곳 200명밖에 안
들어온곳. 교회 인테리어를 지금 하고있어요. 200명 하는데 900명 왔더
라고. 곳곳에 꽉찼어요. 식당이고 어디고 꽉 찼어요. 안에서 하면 200명
밖에 못하는데.. 어떡할까? 그러면 운동장을 어떻게 하더라도 아까 내가
좋다고했는데 이건 어떻게해야되나? 결국적으로 어떻게할까? 눈오는것가
지고 행사를 하지말라는거 아닌가? 했더니 사람들 너무 많이 왔고, 행사
는 해야되것고, 낮에는 약 2천명 이상 왔더라고. 오다가 사고났다고 하고
막 엄청나게 밀려왔어요. 결국적으로 이 행사하고 잘 매듭지어야되는데
운동장에 눈쌓여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요. 할까말가 했는데, 운동장에
서 눈에서 해야될지, 아니면 말고서 방송국에서 일부 하고, 할까요? 어떤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내가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 성령님 주인이니까.
계획은 성령께서 해놨겄다. 결국적으로 눈이와서 초곤초곤 마음을 비우고
생각했어. 운동장을 갈때까지 결정 안했어. 몇cM쌓였는가 볼라고.
영광의 주간인데, 슬쩍 누가 나한테 암시를 줬어요.
작년에는 눈이 왔대요. 근데 올해는 안오네요?
눈이 왔는데, 이걸 어떻게 이용해야되나?
무슨 사연이 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했는데,
운동장 쓸어내고. 남자들 2천명이 와있으니까.
스키장을 잘 해서 스키시범 한 번 보여봐그랬어요.
스키 내가 손을 안댄지가 20년이 넘는데 ᄏᄏ
옛날 스키 활강하는거 보여줬는데, 화면을만 봤지, 20년 안에 전도된사람
못본거에요.
그래서 성령시킨대로 하겠다고하고 하기로 했어요.
눈 다 쓸고 축구도 하고 하자 했더니 너무 좋아해요.
여기서 하면 세계에서 다 보는거에요.
그런데 확대시켜 봤을 때, 우리사정만이 아닌거에요.
내가 밥먹고 나올게 눈 쓸어놔!
그런데 내가 밥만먹고 나오냐. 싸악 봤는데, 무덤처럼 여기저기 있어.
‘내가 하라고 한 것이 잘 한것인가?’
성령님 내가 잘한거 맞냐고 어떻게해야되냐고 그러다가
조금 있다가 보니까 다해버렸더라고. 일순간 치워놓고
벌써 기다리더라고. 그 순간이었는데. 이놈갈아입다 저놈 입었다
긴놈 입었다 짧은놈 입었다. 나도 혼자 웃긴일 되게 많이 해.
나는 그런 일을 나도 수시로 하고있다는거여.
오늘 좀 까놓고 해주겠다 했어요 ᄏᄏ
원래 지도자들은속얘기를 잘 안해요. 거룩한채 하죠.
거룩한 것 잊어버리면 성도들 잡을 수가 없어요.
막 나가서는 싸우다가도
“이장롱님~~~ 걱정되는 것이~~있습니까~~”
“땅문제가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내가~~ 기도할테니~~걱정마쇼~~”
이건 성우들도 하기 힘듭니다. 엄청 연습합니다.
나에게는 연습이 없고 실전입니다.하나님께 나갈때는 바로 실전입니다.
닦아져서 만들어져서 가면 돼요.
자,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되엇어요.
운동을 먼저 하려니까, 상황판단했어.오전 눈 녹는다고 했거든.
눈 역시 스키장 깔아놨는데, 눈이 녹기전에 해야것다고 해서
스키장에서 썰매를 탔더니, 못타겄다. 왜케 넘어져요.
이게 봐요. 나이 먹은 표에요. 나이 먹으니까 나 스스로 보니까 좀 안됐더
라고. 사람들도 안타깝게 생각해. 결국적으로서 나만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도 다 넘어지더라고 ᄏᄏᄏᄏ
다 옆으로 가버리고. 130미터 길게 했는데, 오다가 눈은 2미터 반밖에
안돼. 오다가 다 중간에 비틀어져. 다른사람들도 다 그렇더라고.
월명동 스키 잘타는 사람 가서 제가 시범 보일게요 하고 가서 그역시도
다른사람도 비툴어져. 야 쟤도 비툴게 갔다~ ᄏᄏ 결국 아무도 하는 사람
없었어요. 결국적으로서 스키가 왔다는거여. 스키 한 번 타세요.
그런데 자신이 없어요. 괜히 하다가 발목이라도 나가면 절룩거리고 할 것
이고 장애인이되서 온단말여. 성령께서“분위기에 빠지지 말아라”항상
교육했거든. 너는 많은 분위기에 눈이 돌아간다. 조심해야돼. 분위기 알롱
거려도 넘어가지마. 특히 여자들. 내가 막긴 막지만 안되는 것이 있어. 본
인이 막 해버리면 힘들어. 결국적으로서 스키타보라고 하는데, 눈을 잔뜩
해놨으니까 할수없이 탔지. 발목이 아프다 어디 아프다 신발이 안맞는다
그래요. 사실 신발은 맞았어요. 신발이 발을 뻗쳐도 안들어간다고. ᄏᄏ
내 발문을 모르겄어? 알잖아? ᄏᄏ
결국적으로 타고서 위로 올라가는데, 위에가서 실수하면 안돼지. 활강하다
가 다리 벌리면 다리가 찢어집니다. 찢어지면 6~7개월 집에서 못나옵니
다.
한 번은, 조금 벌렸는데, 찍 소리가 나더라고. 힘줄 나가는 소리었어.
결국은 그후에 많은사람 못하게 했죠.
다리찢는거 내앞에 보여준다그러면 하지말라고그래요 ᄏᄏ
무용수가 아니면 하지말라고하죠. 위험한 짓이라고.
결국 스키를 두 번을 타고 세 번만이 위에 올라가서 활강 했지.
성령께 나 붙잡아달라고 얼마나 했는지 몰라. 오랜만에 해서
나이도 먹고 벌써 70~80한다는 사람이 활강하는 것은 위험한거아니냐고.
결국 하고야 말았습니다. 운동장이 꽉차서 정말 해버렸습니다.
정말 '할까 말까'. 조은이목사한테 나 안하겠다고 해버렸어요.
안하셔도 괜찮다고. 근데 사람들이 많이 올거라고.
사람이 많이 온다고 하면 내가 맥도 못쓰거든.
사람 많이오면 내가 책임이 크니까.
어제 광경을 내가 짧게 한 번 보여줄게.
이와 같이, 안헀으면 어떻게됐어?
안했으면 다른 것을 하게돼요. B급으로.
저렇게 많이 왔는데 저 많은 사람들에게
전부 오뎅국 한그릇씩 다 해줬어요. 쥐포 4천마리 사다가 나눠주고,
떡 전부다 나눠주고, 오징어 구워서 나눠주고.
너무많이 준다고해서 중지시켰어. 뭐 이렇게 많이 주냐.
간식 한가지면 되었지. 그 후에 내가 하다가‘더이상은 못하것다’
한 번은 중고등부 800명에게 국을 떠줬어요.
실력이 있으니까 해야지. 8700명을 떠준 이력이 있어요.
지도자는 독해야됩니다.
예수님은 그 환경 아니어도 했는데..
하면서 해대꼇어요. 결국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날 행사를 결국 해서
하나님이 계산하시고 성령이 계획을 딱 짠거에요.
힘들어서 다리아픈데 그렇게도 전후반을 뛰었어요.
전후반 해서 골을 20골을 넣었어요. 다리가 아프다 낫았어요.
엄살떨지 말고 행하라! 행하면 안아프다.
시대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이시대 뿐 아니라 모두 해당되는 세게에요.
'할까 말까' 하지 말고 하라. 이와 같이 해야된다. 이와 같이 안하면 안된
다.
'할까 말까' 하지말아라.
부모에게 순종하라. 안식일을 지키라.
'할까 말까' 하지 마라. 네 이웃을 탐내지 마라. 탐낼까말까 하지마라.
간음하지 마라. 아예 '할까 말까' 하지 마라.
형제를 미워하지 마라. 아예 '할까 말까' 하지 마라.
어떤 일을 정해놓고 할깜라까 하는 것은, 눈이 오니까 '할까 말까' 하는
마음이 더 생기는거에요. 몸이 그렇게 아픈데, 눈이 오니까 더그러는거에
요.
생각하는 것이 예리한 뇌에 녹화되어서 하나님께 확대시켜서 들린다는거
에요. 그런문제 때문에 할깜라까 하는 것이 두 개가 겹쳤어요. 몸이 아파
서 다리가 아파서. 다리다치면 큰일나니까. 다쳐봤으니까. 또, 눈이와서 '
할까 말까'. 기후상, 환경상. 그래도 해야된다. 그래도 나 여호와의 말씀
을 순종해야되나니, 너희는 특히 해야된다. 너희는 고생을 그동안 하지 않
았냐. 고생을 하고 지금은 하나님께서 영광스럽게 주시는 때이니, 지금은
하면 할수록 다 영화로운 일이고 영광을 너희가 누리는 일이다.
이시대 하나님 보낸자 나역시도 똑같다. 너도 영광을 누리고 따르는 사람
누리지, 네가 영광 못누리면 따르는 사람들도 그 센터에 영광을 못누린다.
그러므로 해야되느니라. 성경을 보아라. 아담과 하와를 선악과로 생각한
사람은 성경을 못풀었어요. 이것을 나는 예수님과 같이 성경을 풀었어요.
산에서 15살때부터 풀기 시작했어요. 그 후로 2천독 읽으면서 내가 한
일 말하면 따른는 자들도 믿을까말까 해질정도에요. 어떤사람은 내용을
아니까 믿어요. 내용을 알고 믿는 사람이 최고 달인들입니다. 하는걸 봐야
믿어요. 속으로 웃어요. 구원자인지 알면서 그러냐. 구원해서 살려줬는데
도 믿을까말까 할까 말까 해? 결국은 이와 같이 역사를 피면서 그런 어려
움을 이기면서 해왔습니다.
지난 40년동안 겪어왔을 때, 엄청난 사건들이 많았어요.
그런 사건 때문에. 해주고싶은데, 육신이 생각보다 안됩니다.
현실에 임하면 안됩니다. 모든 운동선수들도, 건축가들도, 예술가도,
정치인, 종교인들도 생각보다 실제하면 잘 안돼요.
첫째는 기술부족, 지능부족, 실전과 다르니까. 현실파악 제대로 못한 것,
환벽하게 행하지 못한 것, 또하나 있다면, 지혜가 없고 판단력이 약하고,
그리고 또하나 있다면, 상황이 달라져서 비가 내리고 막는자 반대자가 있
어서. 이런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40년동안 할때는 별사람 많났어요. 이세상 무섭다는 조폭 깡패 조직단 문
신단들이 감금하고 막을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뜯고 행했습니다.
일반 사람도 아니고, 중국의 마피아하면 세계적인 마피아인들입니다. 그들
한테 1년동안 감금될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해외에서 설교해서 보낼 때
있었죠? 감금된 방에서 한거에요 그게.
찍기는 조은목사가 찍었어요. 딱 한명 있었어요.
그때 웃으면서 여유있게 하잖아. 설교 여러분 많이 봤죠?
환경 좋은데서 한 것이 아니에요. 금방 죽인다. 모래사장 파묻는다.
나는 39명 죽인 자다. 대장중에 대장 제일 큰자다. 내 밑에 3천명있다.
그리고 내 옆에는 30명 데리고 왔다 그러더라고.
돈내놔. 너 총재라면서. 이유가 없어. 왜 돈을 주냐. 그말하면 죽일거여.
둘이 갖다가 끌어 묻는다. 그렇게해도 말씀을 전하고 전해줬어요.
많은 생명들 구원하려고.
고통의 십자가는 그때도 그렇게 지고, 40년동안 그렇게 지고 했어요.
극적인 것 한 개만 이야기해주는거에요.
그래서 끝끝내 하나님 성령 믿고 예수님 십자가 진 것 생각하면서
십지가 진 것 너무 억울하니 나머지는 내가할게요.
하면서 33살대 예수님 돌아가셨는데 나는 34살부터 시작했어요.
예수님 바톤 잡고. 나는 전쟁을 다녀왔기 때문에 두려움이 별로 없습니.
그러므로 많은 것을 겪고서 하나님 일을 해주는데,
중국에서 그런 일을 당하고서, 결국 물리치고 조은목사가
착한줄 아는데, 안착해요. 무서워요. 잘못건들면 남자들 큰일납니다.
뭐가 무서운고하니, 악에게 지질 않아요. 불의에게지지 않아요.
“우리 선생 무슨 죄가 있다고 죽입니까?”
“죄있다고 죽이나? 우리는 그런거 몰라. 말안들으면 죽이는거여”
때와 시기가 되었을 때‘안되것다’하고 결국 교단 대표들이 왔어요.
대표들 끌어다가 자기편 만들어놓고“너희 총재 설득시켜”
빨리 갔다와. 와서 조은목사에게 이야기하면,
“선생님 누구인줄 알고 그사람 말 들어? 죽어.
죽어도 선생님 말씀 들어야 순교해.”
선생님께 끌고와서 오면,“왜그러냐?”“이렇게이렇게 한 대요”
“내가 돈이 있냐. 맨손밖에 없는데. 두려워하지 말고 가.”
“맨손으로 가면 죽여요.”“그래도 그냥 가. 순교하면 되잖아.”
그래서 돌려보내고 했을 때, 결국 하나님이 때가 되어서
조은목사가 성자 쓰고 한거여.
“너, 가만 안둔다.”평소에 양같던 애가
“너 신고할거야. 수배령 내렸지? 가만 안둬. 전화해버린거여.
신고하면 신고하고, 우리나라에 선생님 어디있는지 다 이야기한다.”
하고 전화기 놓고 도망가버렸어요.
그때 문성천목사 와서“조은목사 한국 가라. 나는 다른데 갈테니까.”
석달동안 서로 못만났어요.
하나님이 필요한 대로 하셨다고.
걔들을 잡아간지, 홍콩에서 잡아간지, 3천명 있으니까.
한 번 마음먹으면 하니까. 그후에 들어보니까 홍콩서 잡혔다고 하더라고.
이런 역경과 어려움속에서도 할 일 다했어요.
하나님과 하면 그와같이 할 수 가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런 고통과 어려움과 선생님 10년동안 옥살이 하고
선생님 10년 십자가 지고 나왔는데 그후에 영광의 시대다.
“왠만하면 하늘 프로그램 주면 하라. 영광의 시대이니.”
이것이 말씀의 요지여.
강대상 기럭지보다 짧어. 그런데서 10년을 살았다고.
그래서, 그렇게 해왔을 때, 약속을 많이 했어요.
많은 프로그램 많다고 했을 때, 네가 구했잖아.
네가 프로그램 많이 한다고 햇잖아. 그래서 많이 프로그램 짠거여.
내가 엄청나게 나가서 할거라고 기도한게 생각난거여.
많이 짜놓은거여. 매일 짜놓은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다해요. 하고나면 몸이 날아지면서 하니까.
역시 시간이 없어서 축지를 하더래도 기어이 하고 말아요.
축지는 지금도 하니까. 축지한지가 몇 년되었는고하니, 40년간했어요.
어렸을 때 차없을떄 걸어다녔는데 버떡버떡 걸어가서 가있고.
차없으니까. 천안도 월명동서 걸어와서 했단말여.
여기서 있던 얘기 해줄까?
누가 시계를 잊어버렸대. 아버지가 사줬는데.
근데 천안서 택시에서 내렸는데 택시에 시계를 놓고내린거여.
그 얘기를 1주일도 넘어서 나한테 하는거여.
천안에서 저리가면 배방산이 있어요. 거기에 인삼농사 짓는데 왔다갔다
하니까 내가 찾아줄게. 못찾어. 포기했어요. 70만원짜리래.
일주일에 잃어버린 시계. 내가 찾아줄게.
택시가 잔뜩 있어. 택시 조합 마당에.
그 입구가서 서잇었어요. 어떤 색 차인지도 모르겠대. 밤에탔대.
결국적으로서 배방산 거기서 타고 내려와서 여기서 내려서
열차타고 대전까지 가서 가려고했는데 끌러놓고 내렸다는거여.
막연하지만 기다려서. 내 손이“저거다!”그랬어요.
가봐서“내가 시킨대로 해”
“저 그때 택시 탔는데 시계 놓고 내렸어요. 잘 보관하고 있죠?”
다른얘기 하지마. 아무얘기하지마.
“혹시 시계 끌러놓은거..그차아니에요?”이런거 하지마
가서 그얘기하니까, 대답안하고 한참 있다가,
시계 끌러갖고“주인이군요? 여기 있습니다.”주더라.
그래서, 어디인지 모르것대. 찾지 못하는데, 오늘 들어오다가,
천안이 엄청나게 커졌내.
그전에는 높은곳에서 쳐다보면 한눈에 다보였는데.
와 크다. 군정도밖에 안되었는데. 그렇게 한 기억이 나요.
자기 아버지한테 그얘기하니까, 한 번 데리고와. 밥먹게.
데리고갔더니,“야 이러와바. 저사람 따라다니면 큰사람된다”그러더래.
“어깨빠지가 벌어져서 세상을 누를 사람이다”한의원하는 사람인데,
한 번은 따라다니다가 말았어요. 나 따라다니면 벼룩이 물고 이가 물고
그래요. 왜그런고하니, 불쌍한사람들 기도해주고, 거기서 거할때도있고.
쥐벼룩 올라버리고, 소리지르지 말고 나한테 해결해달라고 해야지.
기도해줬더니 금방 안문다고 쥐벼룩을 못죽이냐. 사람이 돼서?
그런일이 있었는데, 결국 따르다 말았어요.
점쟁이갔더니“큰사람 놓쳤다”그랬대요.
하나님은 별사람 다 사용합니다. 점쟁이도 사용하고.
우리는 상황이 틀려도,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것은 꼭 지
켜야돼요. 사람과 약속한것도 왠만하면 지켜야됩니다. 그 센터에 해가 됩
니다. 오늘 처음 왔다고 하는 여러분들도, 말씀을 들을 때 잘 이해하게 말
씀을 하시는것같아요.
꼭 해가될지라도 지켜야됩니다.
다른 말씀이 있는데, 요걸 또 전해줘야지요.
1999년도입니다.
마지막 해외로 나갈때가 되었습니다.
엄청난 행사를 해야되것어. 그떄가 1999년도입니다.
20년 역사 끝났기 때문에 큰 행사 마지막 하고 후반기 해외나가서 역사핀
다고, 나는 한국만 위해서 하나님보낸 사람 아니다. 인류를 위해 보낸 사
람이기 때문에 안된다는거에요.
한나라가지고 이렇게 20년되었으니까 외국에는 이나라보다 수백배 큰나라
가 아니냐. 나도 나가기 싫었는데 하나님 말씀깨닫고 나가기로 결론낸 날
의 일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왠만하면 다오라고 햇습니다.
왠만하면 다오라소리 안합니다. 3만명만 와도 10억이 없어져요.
교통비다 깔아버리고 오고가는데 개인이 아버립니다. 그렇게 되어잇어
요. 3만원 안쓰고는 못옵니다. 교통비 버스비 차량비 기름값 먹을 것 행
사때 들어가는 경비가 너무 많이나요. 3만명 모이면 10억 이상 들어갑니
다. 교단에서 들어가는 돈 싹들어가요. 한 번 장치하는데 얼마들어가는지
모르죠? 몇억씩 들어가요. 한 번 빌리는데 몇천만원 들어갑니다.
화장실 2~3만명 왔다가면 배설물 값만 4천만원 나가요. 그렇게 많이 들
어가요. 그런 것은 계산도 안겟지만 엄청나게 들어가요. 그런데 그날은 다
오라. 미어지게 왔어요. 골짜기 뒤덮이 게왔어요.
행사하고 세계를 향해서 떠나는거에요. 마지막 본다고하니까 다온거에요.
근데 새벽 4시부터 비가 게속 와서 아침 9시까지 퍼붓는거에요.
어마어마한 비가 완전 쏟아져. 완전히 물을 뒤덮어버렸어요.
걱정이 되었어요. 이렇게 비가 와서 행사는못하겠내요.
그리고 2천년 마지막 하이라이트 행사인데, 이거 뜻이 아닌가?
그냥 조용히 나가라는 것인가? 체육행사겸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행사를
한거에요.
하나님께 물었어요. 어떻게해야되겟냐고.
예수님 십자가지는 모습이 선연하게 오더라고.
고난이구나. 시작되었네. 9시 되니까 멈추더라고.
비만 멈추면 물바다래도 행사 하고 나가겠다고.
그런데 한가지만 협조해달라고. 비만 멈추면 해결하겠다고.
9시 20분께 비가 딱 멈췃어요. 그때 이미 한 2천명 왔더라고.
11시인가 10시인가 행사한다고 했는데, 3천명 왔어요.
느들이 마당에 있는 물을 완전히 없애라. 무조건 다 없애라. 그래야 행사
한다. 조금있으면 수만명이 오니 하자! 결국적으로 한시간 반, 두시간정
도 행사를 못했어요. 결국적으로 모래좀 사와라. 다 문 닫았다는거에요.
한 번 떠들어보고 해라. 결국 한군데가 문을 열어서 마당에 있는 비상용
모래 7트럭 깔았어요. 모래사장이 되어버렸어요. 모래사장 만들어놓고
돌조경에옹라가니까 괜찮아요. 그렇게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엄청난 고난이 있었어요. 행사를 해서 끝끝내 하고 말았어요.
그날 호각 부는 소리 들리더라고.“전반전 역사 끝났다! 후반전 역사 시
작이니라!”바로 후반전 경기에 들어가자! 하고 바로 나간다. 하고 그 이
튿날 바로 나갔어요.그떄 광경 보세요. 옛날에도 그런 어려움을 숱하게 겪
으면서 악착같이 해나갔습니다. 한 번 그 순간을 볼까요?
이와 같이 이런 것을 보면서, 40년동안 역사하면서,
악한자가, 반대파가 막고 비난하고 벽보 붙이고 이단들이라고 했어도
그때는 사람 별로 없었어요. 천명 이천명 지금은 세계 60개국 나라에서
모이면 많죠. 서울같은데는 3500명씩 모인다고.
원래 이정도면 수요일로 치는데, 전도 많이해서 주일로 짯다고했지요?
전도열심히해서 왔어요. 오늘 보니까 150명 신입생 왔는데,
전도 하느라 얼마나힘듭니까? 옆에 교회 큰데 있는데?
거기는 젊은사람들 별로 없어요.
이렇게까지 없어요. 저기는 왜이렇게 자녀가 없을까요? 애기를 못낳으니
까 없는거여. 이쪽은 을까요? 새로운 세계니까. 이세계는 새로운 세계에
요. 신약권 역사의 세계면 이렇게 할 필요 없어요.
하루에 몇 개씩 해요. 오늘 천안도 어떻게 천안을 보느냐 했더니
천안이요? 아, 편안한 장소, 하늘의 편안한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하늘아레 편안한곳. 하늘 밑에 편안한 장소다. 그렇게 했어요.
자, 옛날에 여기를 지나가다보면 버드나무가 그렇게 많았어.
고속도로 없었을 때 구길로 가다보면 버드나무가 빠져있어서
아주 아주 멋있었어요. 근데 오다가 버드나무 하나도 못봤어요.
자, 이젠 이곳이 천안이 상당히 큰 도시이고 큰 곳입니다.
그래서 천안에 많은 거쳐간 이야기들이 많아요.
전도도하고 다니기도하지만, 여기서도 참 욕을 많이 본 세계에요.
고생도 많이 했고.
천안에 보면, 입장이 있어요. 참외 많이 나는곳 있어요.
거기로 쭉 가면 나무 많은곳이 있어서 거기 나무사러갔어요.
돈을 그때 40만원. 40만원이면 엄청나게 많은 돈입니다.
얼마나 많은지 알지요?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이에요.
그때 40만원이면 엄청나게 큰돈이었어요. 100만원 묶음이 40개 있는거
에요. 너무 많아서 돈 가지고 다니기 힘들었어요.40뭉탱이를 가방에 넣고
그러고 가는데 떨리죠. 나무사러 간다고. 그것도 우리돈이아니여. 전부 동
네사람거 지주목사러 간거여. 현장에선 반값밖에 안되는거에요.
현장가니까 얼마 안된다고. 여기서 사려니까 너무 비싸다고. 인삼 지주목
값이 너무 비싸다고. 그래서 직접 돈을 가지고 사러 간다고 온거여.
와서 딱 보니까, 차를 탔어. 직행 버스를 탔지. 대전서 탔거든.
조치원금방을 거쳤어요. 거기서 안경쓴 젊은사람이 탔어요.
공무원가방 가지고있길래 공무원인가보다
그때 영감이“저사람을 내 옆에 앉혀라”영감이 왓어요. 하고 세워놨어요.
근데 무시했어요. 내 옆에 자리에 앉혔으면 되었는데, 졸린거여.
뻔히 사람들 쳐다보니까, 계속 졸리는거여. 나중에는 눈을 떠있어도 졸리
고있는거여.손이 딱 들어가서 돈을두뭉치씩 넣었거든.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갔다 나갔다. 무겁거든. 내가 눈을 뜨고있으니까 보는
것을 알고서 들어갔다 나왔다. 그런데 소리가 안나요. 안잘라도 졸음이 오
는거여. 나머지는 가방을 꽉쥐고 있었거든. 미치겄억 ᅳ냥. 하나님 불러도
헛일이여. 안떠져요. 결국 그때 오바인가 뭐있어요. 그거 입고 안에 양복
입고. 결국 눈이 떠졌어요.결국 내 코로 수면제로 수면시킨거여. 돈가진거
알고. 어떻게 돈가진거 알았나 모르겠어. 사람 투시가 엄청나구나. 그때
딱 눈을 떳거든. 근데 한 지역에서 싹 내리더라고. 대전서 그사람 탔는데
조치원서 내리더라니까 내가 내릴 때 생각 떠올랐어. 이사람 왜 나를 이
렇게 해도 모르냐고. 우리가 뭘 어떻게 아소?! 군인이 뭘지키냐고 나도
안지키는게 군인이냐~! 못봤대. 창문만 쳐다봤대. 나갈 때 내가 딱 잡고
서 발로 찼는데 턱 뛰어 들어갔어요. 손으로 한 번 딱 하면 3초안에 사람
죽여. 그런 능력이 있어요. 월남에서 안죽으려고 배운거여. 사람 가서 죽
여야 너 산다. 군대 특수부대 갔을 때.
그래서 성령께서 앉히라고 했구나. 왜 근데 걔가 내렸을까? 난 몰랐는데,
벌써 다른사람에게 인계를 한거여. 뒤에서 쳐다보고있는걸 몰랐어요.
한틀이거든 전부. 걔가 내리면서 천안 주관권 애들이 딱 붙은거여.
난 전혀 몰랐어요. 가방 딱 죄고 가는데, 열차권을 쳐다보더라고.
입장 가려면어떻게 끊어요? 입장 가는가 표를 본거여. 아이고 나는 걸렸
다 큰일났다. 월남갔다와서 똘똘했어. 이런 꾼한테는 전술을 모르는거여.
40만원이면 지금 4천만원 넘어요. 옛날 라면 100배 차이나요.
얘는 나를 쫓는구나. 얼른 화장실 가서 숨어있으니까 막 찾고다녀. 몇놈이
막 나를 찾고다녀. 나 쫓는구나. 근데 화장실에 있는지 몰라. 화장실 뒤로
해서 논두렁으로 해서 논 밟으면서 천안 시가 끝날때까지 뛰었어요.
전국세계 미안해요 천안이야기만해서 ᄏᄏ
그리고 전화와서 도로타고 계속 서쪽으로 뛴거에요. 천안 끝나고 변두리
가있는데, 가방들고 그냥 뛰었어요. 뛰면서 뒤에 쳐다보니까 따라오는 사
람 없어요. 변두리가니까 여인숙있어요. 옛날에 여인숙은 여자들만 자는곳
인줄 알았어요.
아니라고요?
발달된 시대에 살았기때문이에요.
나이 50대 60대 70대 된사람은 그럴거에요.
그떄당시에 주인이 하는 말이, 걱정말라고 경찰 부르면 금방 옵니다.
받으면 안된다고. 밤새 잠을 안잤어. 요얘기 저얘기하는데 안들어와.
분장을 싹 하고 내방에 들어왔더라고. 내가 얼굴이 빤빤했거든.
지금도 이러는데 그때는 어떻겠어.
“결혼했어요? 총각이죠?”
“시골이라 일찍 결혼했어요.”
“피이~~ 일찍 자요~”하고 나가더라고.
결국적으로서 돈있는줄알고 제방에 간수하면 안되냐고 그래서
됏다고 나가라고 문 잠그고.
차를 타야 가는데, 분명 애들 있을거라는거여.
가긴 가야되는데, 버스로갈까? 해서 갔지. 하면서 간 일이 생각나요.
돈은 안뺏겼어요. 근데, 그다음에 그 후편 이야기에요.
여러분 뭐할 때 정신 버뜩뻐뜩해야돼요.
조심해서 잘다녀요. 사탄도 그런 전술을 가지고 우리를 유혹한단말여.
그후에 갔더니, 나무가 별로 없어요. 보은으로 가면 있대서 보은갔어요.
돈을 주고 어음 쓰니까 속이 시원하다~
그런데 나무가 안와. 인삼이 커서 봄이 돼서 올라오는데,
정집사 어떻게됐냐 나 쫓아다니고 그랬대.
쫓아가보니까 보은에 가서. 청주거쳐서 보은 가는데, 청주에 어떤 여관에
가서 만났는데, 담배를 쭉쭉 피면서“야, 일이 잘못되었어. 나 사기당했
다. 어떡하지? 본인이 사기당했으면 본인이 물어내세요.”나는 책임질 수
없다. 넘돈이다. 어음 내놔봐. 했는데, 안주면 죽여버릴거야. 구리쇠 이만
한 대따리가지고 죽여버릴거야. 빨리 내놔. 내놨지. 죽음을 피하려고. 담
뱃불로 해서 다 태워버린거여.“끝났지?”그래요. 그런사람 아니에요. 너
무 착한 사람이에요. 금산군에서 내가 이사람은 믿을사람이다 그랬는데,
내가 사회를 모르니까 그사람하고 같이 사오라고 해서 소개시켜준 사람이
거든. 결국 불태우고, 신고할깨미 나를 죽이려고 마음을 먹은거여. 그래서
이불을 얼른 뒤집어썼어. 사실상 그때당시에 무술을 했기 때문에 3명있어
도 순간 없어져요. 내머리로 부수면 벽돌 8장깨져요. 그때“사랑에는 무
기가 없노라”그랴. 에수님. 몸도 무기가 아니냐. 그래서 꼼짝없이 맞기만
했어. 나중에 가서는 머리를 깨고 그러더라고. 야 여관값은 내가 낼게 3
천원. 잘가라. 인생은 다 그런거야. 맘변하면 이런거야 하고 나갔어요.
간다음에 피가 엄청나게 쏟아진거야 마루에.
그때당시에, 아무리 내가 이래도, 벽을 받아버렸어. 집이 울리더래.
그래서 주인이 왔어. 소리가 나는데 겁나서 못왔대. 나 이렇게 되었다
하면서 안죽은게 다행이라고. 결국 그래서 새벽에 자는데, 잠도 안오는데
잠이 왔더라고. 큰 세단차 한 대 대면서“여기 정명석씨있습니까? 새벽예
배 시간이 되었습니다.”천사들이여. 보은교회여. 새벽예배를 마루에서 보
더라고. 아주머니 할머니들만 열댓명있더라고. 대성통곡 했어요. 나는 맞
고 너무 억울하다고. 이 엄청난 돈을 어떻게하냐고. 살이 4천가마니인데
어떻게하냐고. 하면서 기도를 해대꼇어요. 물바다되고 주위가 축축했어요,
할머니가 주위에 둘러서 은혜가 너무 충만하다고 중얼거리는소리여
참 심정 모르네. 은혜가 나리고 원통해서 우는거여.
할머니들이 끝나면 기도받겠다고 앉어있다는거에요.
기도를 내가 해주나? 언제부터 이런 은혜를 받았냐고.
기도해달라고 하니까 할 수없이 손을 얹어서 기도해요.
할머니들 잘먹고 잘살라고.
결국 그러다가 주일 설교를 듣게 되었는데, 주일날 예정에대한 설교가 나
왔어요. 다 에정이니까, 당하는것도 뺏기는것도 예정이다. 예수님도 예정
대로 죽었노라. 그러는거에요. 그것 아닌 것을 내가 아닌거에요. 왜 내가
돈뺏기게 예정해놨냐고. 그런건 아니라는거에요. 틀렸다고. 기독교 전체가
그렇게 푸는거에요. 그때당시에 하나님께 예정이냐고 물어보고 그랬어요.
속리산에 가보니까 많은사람들이 나무 자르는 일꾼들이 있어요. 그 분이
온다고햿는데 안온다는거여. 나무는 게약헀는데 안온다는거여. 이새끼 오
면 도끼로 찍어죽이든 해야되는데 이거 계속 미룬다는거에요. 나무를 다
베놨다는거에요 계약금 해놓고. 계약금 몇만원 주고 나무를 다 잘라노더
니 큰일났다는거에요. 때가되었으니 밥이나 먹으라고. 명절날 큰일났네.
나무 그 산을 다 베었더라고 15명이. 그얘기를 할 수없이 못햇어요. 그
얘기 하면 밥을 못먹을까비. 밥을 먹고 그 후에서 이야기를 했어요. 나 때
리고 죽이려고 해서 이렇게 얼굴 멍이 들지 않았냐고. 그래서 멍이 들었
나해서 못물어봤습니다. 그사람한테 깨졌냐고. 제가 원수를 갚아줄게요.
요새끼 목을끊어놓겠다고. 더화난거야 이사람들은. 다른데 팔면 되지 않습
니까? 그것이 아니라는거여. 완전히 사기를 당했구나. 그집을 갔어요 그
집. 그집을 알거든. 젊은 아주머니가 애기 하나 있더라고. 애기가 못걸어
다녀. 남편 어디갔냐니까 일하러 갔다고. 나무 때문에 바쁘다고.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안믿으면 큰일나! 빚이있는것도 아니고 사기당한
것이 아니란말여. 알아보니까 사기당한것도 아닌거여. 결국적으로서 그때
그여자가 배고픈데 뭐해줄게요 애기가 문제가 아니라고. 뭘 해줘야된다고.
막 국수해서 주는데 국수를 먹었어. 배고파서. 국수할때까지 내가 애기 봐
줬어. 울지마. 니애비같이 돼지마. 니는 어떤 일이 있어도 니 애비같이 되
면 안된다 정말 큰일나 하면서 기도를 해버렸어요. 단단히 기도받았어요.
원치않는데 기도해준 사람 그 어린애밖에 없어요.
절대 너는 사기꾼이 되지 마라. 하고 기도해줬어요.
국수 삶아줘서 내가 안하겠다고.
행실로 회개해서 다시는 안오겠다고 했어요.
내가 하나님 믿었기 때문에 용서했지, 아니면 내가 딴짓하러 왔다.
작은형이 경찰계통에 뭘 하기 때문에 전국에 수배령 내릴정도인데,
서울도 가고 대전도 오고 청주도 가고 전주도 가고 해서 3만원 나온거여.
그새끼 잡히면 죽는다고. 그러다 어느날 나를 만나재요. 만났어요. 미안하
다고. 돈을 어떻게 써버렸다고. 너 여기 있지 말고 빨리 도망가라고. 작은
형 수배령 내서 쫓아다닌다고. 어떻게하면 좋겠냐고. 빨리 도망가라고. 택
시비가 하루에3만원 나올정도다. 해서 숨겨줬어요. 부산이나 강원도로 가
라고했어요. 강원도로 간 것이 확인되었어요. 청주에서 나무집 가가지고
서, 빈집에 가서 밤에 예정에대해서 알려달라고 했어요.
환상이 보이기를, 지구하나가보이고 한 여자가 있었어요. 결혼을 하라고
그래. 근데 어떤 남자가 그 여자를 택햇어요. 얼굴보고 이뻐서 택햇는데,
발은 오리발이여. 발이 미웁다고해서 발 자르고 얼굴만 가지고 살수ᅲ없
지않냐. 이와 같이 ᄒ ᅡ나님은 지구상 온 만민을 택해서 천국 가게 예정
했노라. 좋은 것은 예정하지만 안좋은 것은 예정하지 않았느니라.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올 것도 에정되어있다.
그러나 십자가로 죽는 것은 하나님 예정이 아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올줄로 알고 기달렸어.
불가지고 칼가지고 와서 심판한다고 했어.
하나님만 오기를 기다려싿.
그,런데 베들레햄에서 애기로 올줄 누가 알았냐.
구름타고 온다고해서 구름만 쳐다보지 않았냐.
빠른구름 타고 가마! 유대인들은 하나님만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만 봤지,
다른사람 쳐다도 안보고 오직 유일신 하나님만 오기를 기다렸어요.
그런데 베들레헴에서 예수님 와서 메시아라고 쫓아다니니까, 완전 미친놈
들, 완전 정신 싸이코들, 이런식으로 취급해버린거에요.
예수님 오셔서,“모세때 예언을 보라. 모세를 구원주로 믿었지? 나같은
사람이 온다 생각 안나냐?”그랬어요. 결국 유대인은 지금도 하나님이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어. 그 하나님인 예수님 쓰고 나타났어.
사도바울은“하나님이라고도 할 수 있고 구원주도 할 수 있고 전능자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했고 그를 통해 역사했어.
육신이지만 육신을 가진 인자다. 사람 인자.
그러나 하나님이 쓰고 임할때는 그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님께 한 것을 보면“빌립아 너는 하나님을 보여달라 하느냐?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 이것으로 끝나고 끝난다. 하나님은 더 이상 다른
사람으로 나타나지 않아. 이것으로 끝나!”그걸로 끝난거에요. 따로 돌아
다닌 역사가 없어요.
아브라함이 소돔땅에서 가면서
아브라함아 내가 하는 일을 너에게 숨길수가 없다. 이런일이 있어.
의인이 많이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확인해보러왔어.
이렇게 하셔. 전지전능하시기에 아십니다. 그런데도 실제로 확인하셔.
얼마나 크고 인격적인 존재자이십니까?
소돔땅이 멸망을 받아야할곳이라고 보고를 받았어도 그런가 보러 간다.
내가 듣기로는 의인이 많을걸로 안다.
의인 50명있으면 안하겠다. 근데 50명 없다. 그러면 40명 있으면?
그래도 핮 ᅵ말아야지. 나를 믿고 사랑하는자 40명 있으면 왜햐.
그런데 40명 없네? 하나님, 의인 30명이 있으면 어떱니까? 30명 있어도
안하지. 30명도 크지. 30명 가지고 나머지 사람이 있어도 안한다.
나머지 사람이 얼마인지 압니까? 나는 알어. 하나님 보낸자라 알어.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묻는 것은 3초에 대답할 수 있어요.
여러분 신을 보는거여. 고무신 말고. 고무신이 아니여.
하나님이 임한 사람을 보는거여.
결국,“아브라함아. 30도 없는데 어떡합니까? 의인20있으면 어떡해요?
미안합니다 하나님. 죄를 회개하면 의인이여. 하나님 믿으면 죄 회개해서
없애야돼. 기본이여 기본. 직접 못하면 다른 왕이 보낸 사람에게 회개를
해야돼.”안하고가면 큰일납니다. 하나님 믿는사람은 하나님께 꼭 회개해
야됩니다. 메시아앞에 할 것은 안하면 큰일나! 사탄의 밥이 되버립니다.
그렇게 회개가 어려워요? 목욕탕에서 때미는 것이 어려워요? 때밀러 그
비싼돈 주고 목욕탕 가잖아. 돈 많이 드는 사람은 6만원이여. 때밀고 마
사지 하고 먹고마시고 하면 10만원씩 들어. 나는 아직 그렇게 6만원짜리
해본 일이 없어요. 내가 제일 헐하게 해본 것은 5원짜리 해봤어요.
5원짜리가 어디있어요? 의심할거여. 중국에서 5원짜리면 아주 형편도 없
어요. 그다음에 가서 4원짜리 가지고 때밀었어. 그래서 9원 줬어.
나와같이 선교하러 온 여자 선교사들은 아예안한다고 더 드러워진다고.
지금 우리도 때가 껴있는데 더 드러워진다고. 여자들 갔는데 왜 안했냐니
까 더 드러워질까봐 안했다는거에요. 그정도 목욕탕이더라고.
자, 이와 같이 깨끗이 하면 좋은데 왜 회개를 안하냐.
“하나님 10명있으면 어떻게해요?”대답을 안헀어요.
소돔땅에 40만명 살아요. 성경에 없는데요?성경에 있는 것만 말하면 내
가 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 내가 통역 안할 수 있어요?
40만명 살아요. 근거 있어요? 근거 100% 있지요. 소돔땅과 그 이웃 도
시들도 멸망을 받았어요. 소돔땅이 그때당시에 니느웨성이 사람 얼마 있
었는 지압니까? 10만명 가까이 있었어요. 성경 2천번 읽었으면 잘 알잖
아. 거진 외고 있어. 성경 안갖고있어도 거진 외요. 2천독 했는데. 축구를
2천번 하면 아마 도사가 될거여. 그래서 선생님 볼을 많이 넣잖아.
지구상에서 볼을 제일 많이 넣은 사람이다 하면 믿을까? 베껌이지~ 호나
오도지~ 말아돈아지~ 펠러지~ 그럴거여. 그렇지만 내가 그말을 100%
혀. 영상에 다 있어.
여기 아무리 국가선수가 있고 날고기는사람 있어도 내가 볼을 더 많이 넣
었어요. 왜그럴까? 나는 하나님과내가 같이혀.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지 몰랐지? 다윗은 알았어.
여기 프로선수들 있어. 나 볼찰때는 국가선수들 많이 와서 차요.
그래도 기어이 내가 다 넣어. 감탄해요 감탄. 어떻게 넣냐고.
원래 그걸 잘 안보여줘. 원래.
테니스 잘치는 사람있으면 와서 나랑 한 번 해봐. 해보자니까.
내가 700가지를 잘해요. 물속에 들어가서 나랑 같이 있어봐.
바다 깊은 물에 1시간 있을사람 차가워서 죽을거야.
우리 섭리사에서 나 따라오는 사람 없습니다.
날고 기는사람 엄청나게 많아요. 세계 60개국 있어요.
우리 안에 오늘 왔는데, 접영선수가 있어요.
나랑 한 번 하자. 결국은 물맥였어. 물먹고 결국 가라앉더라고.
결국은 나는 물을 안먹었지. 세계 골프선수 있어. 세계 7위.
“나랑 오늘 골프할래?”저거 맞추기 하자. 15번 했는데 못맞췄어.
나는 2번만에 맞췄어. 너 홀인원 몇 개했냐? 3개요. 난 29개.
나는 이런이야기 원래 안해줍니다.
하나님이 나를 쓰고 한 일을 증거하는거에요. 나는 못햐. 나는 그만치 할
수가 없습니다. 이따 영상 한 번 보여줄게 . 진짜 뛰는가 한 번 봐.
옛날에 12초 뛰었어. 우리나라 최고 감독 와서 저분 진짜 아깝다고.
나이 때문에 못들어간다는거여. 한 번에 20골씩 꼽아넣는거여.
여기 20명 갖다놓고 100억 내기햐. 20명 세워놓을테니까 100억 내기하
자고. 근데 내가 안햐. 왜? 돈이 없어. 맞지요? 하는거 봤지? 최고 많이
할 때 40명씩 했어요. 나 전에 골키퍼 했어요. 재미가 없더라고. 지금은
최고 공격수가 되어서 최고 골게터. 30골 40골 60골
어제는 20골 이상 넣었어. 어제 흰돌교회도 싹 깨졌지그냥.
조은이가 왔으면 절대 내가 이기질 않아요.
역시 흰돌교회도 별볼일 없구만
완전히 내가 죽사발을 만들어. 어제 했지? 배구는 내가 봐줬어.
흰돌교회 이기게 내가 가서 해줬어. 그랬더니 상대편 맥도 못쓰잖아.
나는 그렇게 때리지 않아. 살살 재미있게 해도 당할 길이 없어.
절대 불가능한거 이기는거 보라괴. 현직 배구선수 끼어있는 팀 이기잖아.
열골 사이로 이겨버렸어. 게임이 안되게 이겨버렸잖아 글죠?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함께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거여.
그러니! 한 번 교육했으면 행하라! 하라! 아멘! 이렇게 해놓고 또 이따
가 '할까 말까' 한다!
노래있죠?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더니~
변하지마! 변하면 죽어!
죽일수도없고, 혼낼수도없고. 그걸 내가 봤어.
오늘 얘기한대로 오늘 말씀이 아주 좋은 말씀이에요.
이것만큼은 신부들이 꼭 지켜야됩니다. 부모가 한다해놓고 안하고, 자녀
가, 애인이, 한다고해놓고 안하고 이런 것 많이 격엇죠?
본인들만 행하면 상대도 다 행하게 되어있어
네가 안하면 다른 사람도 안한다! 하나님도 말씀하셔!
꼭 하라! 힘들지만 하도록 하라! 이왕에 할거 속뵈지 말고 투덜대지 말고
햐.
과거를 생각하면서 네가 원해서 주는 모든 프로그램이다. 나 여호와가 얼
마나 잘해주는지 알아라. 오늘 여기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다 잘해준다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족도 그렇게 하나님이 잘해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얼마나 잘해주냐.
힘이 어디서 오냐? 과거에 네힘으로 했냐? 내가 함께하고 성령이 함께해
서 하지 않았냐.
여기 교회 지은거,
이거 기독교인들이 와서 시작했어.
기독교는 2천년 역사의 기록이 있어 전통이 있어. 그들이 시작했어요.
그들이 와서 하자 하자.
장로들 여기 죽은사람 있을거야. 기독교출신 손들어봐.
그들이 많은 편지들왔어. 선생님 지어야됩니다. 해야됩니다.
자신있습니다.
어렵지않냐. 빚지면 어떡합니까? 영차영차하면서 불쏘시개 역할한거여.
기독교 광덕에서 나오는 장로들 있죠?
섭리사 지금 교회들 누가 지은지 압니까? 우리가 지은게 별로 없어.
기독교에서 지어준거 갖고있어. 우리는 불가능햐.
광명교회도 기독교에서 지어놓은거에요.
흰돌교회도 기독교에서 지어놓은거에요.
사파이어도 기독교, 아가페도 기독교.
전국의 교회들 다 이름 지을수가없어요. 전국교회 이름 지어준거.
지어놓고 왜 팝니까? 왜 예배 한 번도 안드리고 왜팔겄어?
하나님이 그들통해서 지었어. 나에게 많은 이야기가 있어.
하나님 내식으로 어마어마하게 세계 최고 큰거 짓듯이 짓겠습니다.
못지어. 2천년 전통 있는자들에게 맡겨야된다. 어떤사람은 96번째 지은
것을 나에게 줬어요.
그들이 나에게 와서 항상 해줬어요. 나는 기독교 출신이여.
나는 기독교 아주 골수분자입니다. 성경 2천번 읽고 수도생활 20년 하고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면 목숨걸고 대화하고 했던 사람이에요.
그런 기질이 있던 사람이에요. 그기질은 어디서 생겼을까?
예수님으로부터 생긴거에요. 예수님 그런 기질을 가지고 살았어요.
완전 영웅이에요. 주 독한 진돗개이고 아주 사자요 호랑이요 악어여.
그런 존재자여. 그러면서 아주 부드럽고 연하고 착하고 그런분이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런 기질을 내가 받았어.
산에서 수도생활할 때 받고 재림에대해서 받았어요.
유대인 지금까지 메시아 기다리고있어요.
통일교는 예수님을 인정을 해. 근데 믿지를 안해!
그래서 이단이라고 하는거여.
지구상에 누구든지 예수가 메시아라는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믿고 따르고 살지를 안해. 그래서 이단이라고 하는거에요.
잘못되었다는거에요.
다른 이단들은 종류가 다르죠.
말씀을 잘못해석해. 예수님이 뛰어내리고싶대.
그날과 그시는 아버지만 아신다. 결국적으로서 그날과 그시는
시대가 가니까 이제야 안거죠. 2천년때 메시아 온다는데 왜 안왔을까?
미뤗다는거에요? 뭘 미뤄요. 하나님은 1초도 미룬 적이 없었어요.
2천년도면 이미 와서 했다는거에요. 이미 군중몰고 구름타고 온다니까!?
모르는 사람은 하늘만 쳐다보지.
기다리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몰라요.
예수님 가시면서 그랬죠. 원통하다 억울하다. 구름타고 온다.
내가 오리라. 곧온다고 갔는데. 그때부터 기다린거에요.
2천년후에 온다? 그날부터 기다린거에요. 내가 다시오리라. 햇지요?
구름타고 오리라. 그날에 올땐 해가 어두워질것이요 별들이 떨어질 것을
볼것이라 그런 것을 가지고 믿어왔는데 100년 200년 300년 400년
500년 1000년 1700년 1800년 되도 안오고 당세뿐 아니라 계속 기다
려왔어 메시아기다린 것은.
구름타고온다니까 구름만 쳐다보고 있어요.
기독교인들 물어봐요 메시아 다 기다린다고 하죠.
근데 언제오냐? 요즘 물으면 연장되었다고 하고.
시대가 넘었는데 분명 열차 KTX보면 안지키지 않습니다.
고장도 없어 영원해. 연장있어? 지구가 연장되냐? 도는데?
말도안되는 얘기하면서 주를 기다려?
하나님은 그떄와 그 시를 찍어서 정확하게 행하시는 하나님이에요.
결국 메시아 기다리다가 100만명 200만명씩 계속 기다려.
나 그때 그 자리에 있었어. 하나님, 어떻게해야됩니까.
내 얘기만 나만 따르면서 하자.
저것이 아니면 저 모임 그만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뻔히 아는데..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나 예수님이 가르쳐줘서 아니까.
이것은 아닌데.. 모임을 그만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리하자.
나 갔다오고 그 이후로 한 번도 한 일이 없어.
그 엄청난 150만 모임을 한 일이 없어.
운동장 그래도 올것아닙니까? 해서 공원만들거여.
하나님의 나라여. 국회의원 정치인들이 운영하는게 아니여.
믿든 안믿든 내가 운영한다.
많은사람이 믿고있지 않습니까? 믿든 안믿든 이세상 역사하시고 다스리시
는 하나님이에요.
주가 오신다 뭐가 온다하는데, 땅에서 와요.
시대가 다르니까 다른 시대에 사람이 온다고.
대통령 새로운시대엔 새로운 시대로 하죠?
이스라엘 끝나면 에레미야 다니엘 오듯이 와요.
하나님 역사는 시대마다 계속 펴나가.
절대적으로 하나님은 사람통해 행하셔.
작년 40년 딱 끝났어요. 이 역사가 천년 갑니다.
선생님은 15년 역사 폈어. 나머지는 공사헀어. 세계 섭리하고.
그시간 빼니까 딱 15년 역사 했더라고. 그 시간에 이렇게 꽉 찬거에요.
천안땅에 또 내가 언제 올지 알겠습니까? 내가 또 언제오겠어요?
언제올지 몰라. 이미 17년전에 왔다갔는데, 언제 올지 몰라.
그런데, 오며가며 또 오리라. 그랬습니다.
결국적으로서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하니까 하나님 새로 한다는 성서의
역사가 이뤄지고 있는거에요. 믿습니까? 믿고 따르면 얼마나 좋아?
지금은 이정도이지만 앞으로 100년 가봐. 천만 2천만 3천만.
유대인들 봐요. 기독교가 세상을 덮어버렸잖아.
100년 후에 어떻게 될지 내가 하늘의 비밀을 떠들어봤어요.
100년 후에 지구촌에 거진 교회가 다 들어가더라고.
당세에 한 100나라는 들어갈거에요. 선생님 살아있는동안에는
100나라 복음 전파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할깔말까하지말고 믿을까말까 하지마.
이제는 모든 일을 놓고서“하자!”하면 같이 하는거여.
제일 걱정되는 사람이 섭리사 딱 있어요.
누구인지 압니까? 나야 나. 지도자가 안하면 못하니까. 나좀 위해서 기도
해달라고. 지도자 위해, 조은이 위해 기도하고. '할까 말까' 하지 않게. 힘
도 주고 능력도 주고 많은 역사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거여. 머리
가 아프면 못하는거여. 그러니까 늘 기도를 해서.
뭘 위해서 기도를 할까? 항상 지도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했지요.?
네 영혼을 위해서 수고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 해야겠습니다.
계속 열심히 행하는 방향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자, 마지막 한마디 하고 끝나겠어요.
아까 써놨는데,
이 시대가 메시아를 기다리는 모든 자들과 시대사람들, 정치나 경제인들
이나 학자들이나 모든 종교인들, 미련하다. 왜? 성경에 전지전능하신 하
님이 사도들, 선지자, 혹은 메시아를 통해 말씀한 것을 더디 믿더라.
성경대로 100%돼요. 선지자들이나 사도들이나 예수님 말씀한 것을 성경
에 말씀한 것을 더디믿더라는거에요. 이시대가 하나님의 시대를 누가 어
떻게한지몰라도 시대가 메시아 올시대가 지났어요. 지난지가 20년 가까이
돼요. 그걸 더디 믿더라. 예수님이“이스라엘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무화과 나무 열매가~상식으로 알아야되지 않냐?”이스라엘 민족의 무화
과 나무는 국화에요. 그와같이, 이스라엘 민족이 좋아지면 메시아 온줄 알
아라. 이스라엘 민족이 자꾸 좋아지면 메시아 온줄 알아라. 인자가 온줄
알아라. 어느 민족도 좋아지면 그 나라에 메시아 온줄 알아라.
지구상에 가기만 하면 그나라가 좋아져. 중국에 갔을 때, 중국 최고 세계
경제 무역 6위까지 올랐을대 그때 거기있었어.
떠났을 때, 지금은 죽 내려갓지. 중국같이 되면 안되지 그러고 있습니다.
되면 우리나라같이 되어야지. 우리나라 지금 잘되고 있지요.
미국 갔을 때, 내가 미국 총기없애고. 대통령도 국회도 못없앴는데,
총기가 한때 없었을때가 내가 미국갔을때에요.
그때 싹없애고 왔어요. 그때 미국에 이런 전설이 있더라고.
메시아가 오면 신 복불러?가 태어난다. 몇억분의 1로 태어나요.
내가 난날 태어났어. 하나님이 가시듯 가셨습니다.
근데 별의 별일이 다있어. 다 말을 할 수가 없어.
어느나라는 심판받기에 정신 못차려. 그때에 프랑스 2억 5천주 나무 쓸리
고 3백만명 이재민, 2천만명 관광객 다 취소. 그떄 프랑스에 있었을 때에
요. 유럽에 복음 필때였어요. 하나님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이뤄질 때였스
비낟.
가는곳마다 서해안 밀물 멈출 때 있었고,
포딕슨 말레이시야 해변 그때 있었을때에요.
하나님이 물 멈추는 것을 여실히 봤어. 나는 물 멈춘질 몰랐는데,
선생님, 밥먹으러 들어갔는데 물이 올라왔어요.
와 또하셨네. 하나님. 이와 같이 그때그때 행하시는 것을 봤어요.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 주를 증거해야돼.
다 알어 나는. 누가 여기서 마음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하는지 10)% 알
어. 누가 듣다가 일어난지 다 알아요. 왜 돌아왔는지 다 알어.
꿰뚫어 봐러여. 믿습니까?
하나님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은 그 버릇을 다 고친다고.
꼴을 더 이상 안본다 나는.
역사도 다폈는데 역사핀사람의 말을 듣는다 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시대를 더디 믿지 마라.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 듣는 중에 병들을 많이 고쳐줬어요.
왜? 아픈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손을 못대
뒤를 쳐다봐. 손을 다 댈수가 없어서 말씀듣는데 병을 낫으로 약을 넣었
어요. 그 약은 뭐냐? 아예 고쳐달라고 말씀에 넣어버려라! 해서 넣어버렸
어요. 여러분 그리할거에요. 알겠어요?
이러므로, 성서에 예언한 것을 이미 지나갔구나 우리는 몰랐을뿐이지.
예수님때 메시아온줄알았어.? 아무도 모르고 따르는 사람 고들만 알았어.
알겠습니까? 여기있는 이 사람이, 대한민국 세계에서 제일 큰 돌조경 가
지고있는지 알아? 모르지. 와본사람 알지.
삼성 찾아봐 그런거 갖고있나.
하나님이 나를 통해 계획적으로 만들었어.
못건들어 .건들면 큰일나.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상해서 만들어놨어요.
다른데도 그거 보고 많이 흉내 냈더만.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담대하게 증거하라! 담대하게.
그러니까 월남전때 총을 쏴도 안맞았지.
총을 쐈는데 총이 안나가니까 자수했어. 자수한사람이 우리 부대 와서 다
알게되었지. 나는 하나님 믿는 사람이고 당신에게 못쏘게한것같닥소 했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믿고 행하란말여.
아프고힘들고눈이오고비가와도 대둔산에 기도하듯 하란말여.
15살 때 기도생활 20년했어요. 그건 불가능할거여. 힘들거여.
그렇게 말씀 받아와서 절대 무조건 해나가 그렇게 해서 이렇게된거여.
5000~7000명 전도될줄 알았더니, 결국 지구상에 많은 생명들 따르게
하는데, 3~4년 가봐. 5~6년 가봐. 얼굴보기도 힘들거여.
또, 처음같이 만원경 가지고다니지. 한참 만원경가지고 다녔어. 얼굴보려
고.
내가 하나님 보낸 성서에 예언된 그라면 얼마나 보고싶겄어.
자, 이후로 10시간 있어도 끝이없어. 그렇지만 나는 여기서 말씀을 놓겠
어요.
그러면 이제 이나라가 자꾸 좋아지니 너무 좋지요?
평화로운 세계가 오니까 너무 좋지요?
내가 써붙였지? 여러분 봤지요? 사랑평화라고 써붙인 것 봤지요?
사랑의 평화의 역사가 온다. 원수 사랑하면서 끝끝내 왔어.
그렇게 나를 미워하고 욕을 해도.
사실상 내 한마디면 끝나요. 영원히 지옥으로 가. 안가고 배겨?
그렇지만 나는 안해. 끝까지 참어. 하나님이 하나님 나 잘참지요?
그럼. 너는 잘참지. 너는 내마음이니까. 그보람으로 참아요.
참으면 안된다. 아에 그런 사람이 되라. 그러면 참을 것도 없다 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말씀을 전하고 갑니다. 나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심부름
꾼이여. 심부름 잘못하면 혼나요.
자, 여기 천안에 왔는데, 너무 놀랐는데, 처음 놀란 것이,
너무 커요. 바깥에서 보니까,“판넬로 지었네. 이시대 발달된 세계에 무슨
판넬로 지냐?”하고 와보고서, 그말이 쏙들어가게. 나는 큰 것을 좋아혀.
생각보다 너무 넓더라고. 천안교회에대한 이야기 한마디만 더할게요.
외국에서 있을 때 화면으로 천안 설교할 때, 그때 천안교회보는데,
큰손이 내려와서 딱 덮더라고. 저 뒤까지 싹 이 손이 5손가락이 덮더라
고.하나님의 손이시구나. 내가 아까 오면서, ᄋ ᅵ엄청난 하나님의 생각
을 전해주는 자로서 하나님께 이야기했어요.
“800평이나되면 엄청나게 큰것입니다. 이 800평을 다시 교회를 지을까
요? 내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르니까요”‘소나무도 2그루 있네? 지으
면 이렇게 지어야겠지?’원청 땅이 크니까 그렇게 생각해봤어요.
나는 땅을 좀 알아요. 시내 이정도면 엄청 커요. 그런 생각도 해봤어요.
한마디로, 천안교회 크다고 설명해주는거여. 천안교회는 다른교회는 사서
큰소리치는데, 엄청 오래전에 지었기 때문에 그전에는 천안없으면 못산다
고 무지하게 쫓아다녔거든. 이렇게 큰데가 없었거든. 모이면 여기서 모였
어요. 거진 섭리사 모임은 여기서 모이고. 그리고 교통이 좋거든. 서울부
선 대전광주 다 괜찮거든. 그렇게 쓰던 교회를 모두 잊어버리고..ᄏᄏ
교회짓더니 한 번도 안오더라고. 안오니까 하늘 발걸음 모시고 성령과같
이 온거여.
여기 내가 오기전까지는 상당히 걱정 만히했을거야.
와 다른교ᅧ회는 고래등만큼 큰교회인데 어떡하지? 방도없지..
만든대도 이거 어떡하지? 다른교회는 어마어마한데.
선생님 절대 호텔서 안주무시고 교회서 주그려 있다가시는데
하면서 걱정하면서 만들었다고하더라고.
아까 거기 보고서, 뭘이렇게 만들어놨냐. 설교 끝나면 가는데.
오늘은 아마 운동도 없고 2부 프로그램도 없는데..
그랬더니만, 실망들 하더라고.
아직까지는 난 몰라요. 후의 역사를 몰라요.
조은목사님도 나한테 얘기를 안할때는 잘 안해요. 공문 띄우면 끝나요.
잘 잊어버리고 그래요. 나이가 먹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하도 여러건이 보
고가 들어와요. 감당을 못한다니까.
궁금해서 묻는거에요.
예술제 있어? 그러면 보고가야지~
자, 지금은 설교시간이여! 신나게 오늘 와서 말씀 전했어요.
우와! 천안가서 신나게 불을 일으키고 역사를 일으키네! 그럴거에요.
그 의미가 있다면, 다 가서 다 잘해주지만, 천안교회는 아마
전도도 열심히하고 그래서 그런가 나는 잘 모르겠어요 ᄏᄏ
내가 하나님이 아니고 심부름꾼이라 잘 모르겠어요.
열심히해서 그랬겠지만, 말씀이 참 좋은 말씀이에요.
'할까 말까' 나에게 불이꽂힌 말씀이에요. '할까 말까' 참 잘하거든.
안하고는 못배길 것이다 다해놨으니까 ᄏᄏ
우리먼저 갈짝깔짝하자 그럼 나오시니까~! ᄏᄏ
결국 성령이 계획을 짜놓은 것을 볼 때,
어제 계획을 잘짯다 끝까지 잘하고 끝났다고 그런 이야기했어요.
이와 같이 이제 우리 섭리사 전체와 누군지 이말씀을 듣는 후에 200년
500년 후에 듣는 여러분 '할까 말까' 하지 말고 진짜 해야돼요.
하나님은 '할까 말까' 하지 않으시고 미결적인 생각 하지 않으십니다.
하면 하고 안하면 안하고.
'할까 말까' 다른 말로 뭐라고하죠? 까딱까딱 막연한. 정하지 못한 세계.
지혜자는 판단을 빨리한다고 했잖아요? 어차피 할거 왜 안하냐.
생각하느니 빨리 가라. 일일이 해당되는 말씀을 금주에 또 해나갈것입니
다. 말씀 받고 참으로 충격이 컸지요? 만약 '할까 말까' 하다가 안했으면
얼마나 손해가는지 몰라. 안했기 때문에 뭘 못받는지 모른단말여.
절대 행치 못하는 사람 죽은자라그랬어요.
이미 조은목사님이 했지요. 죽은자는 못한다.
죽은자에요. 할깜라까하는사람은 확실히 살아있는자가 아닙니다.
힘들지만 어렵지만 하고보자는거에요.
하면서 힘도오고 권세도오고 능력도 오고 모여들고 하는 것 입니다.
전도 '할까 말까' 하지말고 무조건 해야돼요 알겠어요?
신입생들 왔다고 속에있는말 '할까 말까'하다가 해버렸어.
왜? 처음 오는 사람 있으면 의식되어서 못해.
어련히 알고 이들을 하나님이 오라고했을까? 하고 해버렸어요.
자, 그러면 오늘 말씀 마치고, 2시 45분, 신나게 말씀 듣고 전했어요.
이제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나나 여러분이나 행해야돼요.
할가말가 까딱까딱 하지마. 그리고 미결수 생각하지말고
하나님 잡아댕긴 화살은 어디나 꽂혀야돼.
가다가 중단하는 것은 있을수없어요.
이제는 힘있게 하나님 말씀했으니 요건 잘하겠지 할거에요.
'할까 말까'하지말고 하겠습니다하고 잘해나가도록.
그러면 별 이상한 역사가 다 일어나.
우리는 일할 때 하나님과 주와 성령과 같이하고 모든 주위의 없는 사람이
막 모여들어요. 알겠어요?
어제도 300명 올까했더니 2천명 이상 왔어요.
어제 먹다 못한 것 많이 남았어요. 거기 아직 많아요.
쥐포가 한 3천 4천장 있고, 오징어 땅콩 땅콩은아니에요.
어묵같은 것은 한 번 하면 수십군데 수백장소에서 사오니까.
이때뿐 아니라 처음에 복음 시작할 때 오징어 좋아한다고했더니
오징어 150마리가 들어왔어요. 한 번에 3마리 4마리 뜯어먹었어.
나중엔 입아파서 느들 가꼬가서 먹어 그랬어요. 잘들 먹더라고.
이와 같이 하나님 화끈하게 해주시니 화끈하게 우리도 해야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 말씀 화끈하게 확실하게 전해줬습니다.
할깜라까 하지를 말아라. 하도 그런사람 많아서 말씀 선포를 했으니 말씀
선포 지켜나가도록 하라. 그래야 사고도 뭣도 안난다. 어제도 사고난사람
많이 봤는데, 계시를 받았다는거에요. 가지 마라는 계시받았는데 오다가
바위를 들이받고 차가 다 망가졌어요. 만일 안들이받았으면 현장에서 죽
었다는 거에요. 그 높이는 너무나 높은 절벽에서 죽었다는거에요. 바위 받
아서 다행히 살았다고했습니다. 그와같이 자기에게 계시했으면 하라는거
에요. 영감 줬으면 안하면 자꾸 문제가 생깁니다. 이상하다 할정도로 문제
가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해준 것 성령이 해준 것 깨닫고 행하게해주시오
소서. 국가도 '할까 말까' 하지말고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하라. 국방문
제도 할때해야된다. 모든 시대 역사도 행하라. 생중계다. 직접 생중계하면
서 해라.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라. 막지마라. 부지런히 뛰고달려서 영광을
나타내라. 주는 언제갈지 죽을지 모른다. 이미 목숨걸고 사는 기간이다.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힘차게 열심히 뛸테니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새벽
기도 할깜라까 하지말고 하라. 전도'할까 말까' 하지말고 하라. 교회 나올
까말까 하지 말고 나와라. 역사의 세계를 배워라. 이런 세계로 변져간다.
불과 40년만에 행하셔야된다. 하나님 행하심을 보아라. 이제 구시대는 죽
은역사 아니냐. 시대 택함받은자들을 보고 축복함을 감당하게해주시옵소
서. 아픈자 병든자 병으로 못하는 일이 업세해주시옵소서ᅧ. 기술 능력 권
세도 주시고 행하게해주시옵소서. 마음을 먹고 결심하고 생각을 결심을
하고 하라 햇습니다. 사람이 마음 먹은 것이 그렇게 귀하고 크다 했습니
다. 아무리 어쩌고저쩌고해도 마음 잘못먹으면 망한다 했습니다. 인간은
못하니 하나님 잡아달라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성령감동되는 것은 '할까
말까'하지말고 하라. 안하면 큰일난다. 행하라. 못한 것은 평생동안 후회
하게된다했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더욱 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성
자성신의 큰능력과 권능이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