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9.01.16 (수)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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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6일 사연말씀> SS 영성캠프
명곡의 사연
<명곡의 사연 1 – 의인의 삶 2>
『 하나님은 오늘도 땅만 쳐다보시나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오늘은 땅만 내려다 보나이다
오늘은 고개가 아프신지 두 손으로 턱을 고이시고
땅만 내려다 보시나이다
그러다 눈과 눈이 마주쳤나이다
온전히 행하는 자 완전하게 행하는 자
눈과 눈이 마주쳤나이다
하나님은 깜짝 놀라시고
의인은 그만이야 눈물을 줄줄 뚝뚝 흘리나이다
완전히 행하는 자 오늘도 온전히 행하는 자
찾고 찾으시는 성령님 하나님
너희는 신부니라 신부니라
너희는 신부이다
진정 사랑하니 온전히 행하여다오
완전히, 완전히 행치 않으면
흑암이, 저 사탄이 끌고 간단다
나는 쳐다만 보고 안쓰러워 한단다
이제는 영원히 사랑이다
영원히 완전한 사랑이란다
영원한 사랑이란다 』
이 곡은, 오래되었어요. 이 곡을 쓴지가.
의인의 삶이 한 20년 되었을 거에요. 이 곡이 나온 것이.
그런데 노래는 지었는데 가수가 없어서 아쉬움을 갖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셨어요.
결국 얼마 전부터 곡을 하나님 주시고 성령님 주시고,
‘노래를 천상, 받은자/사명자가 해야 된다’는 감동을 줘서
결국 선생님이 이 노래를 하게 되었죠.
여러분이 불렀던 노래와, 직접 주인공이 부른 노래가 달라요.
<사연>도 다르고 <심정>도 다르고.
결국 그렇게 부르게 되었는데,
저 노래는 한마디로 말해서, 가사와 같이,‘하나님은 의인을 찾는다.’
그리고 성경에 나왔죠?
‘신령과 진정으로 예비하는 자를 찾는다’고 했죠?
그 시대 의인들이에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비하는 자들은
‘주를 믿고 행하며 따르는 자들’만이 신령과 진정의 주인공이에요.
신령과 진정의 주인공은
예수님 때는 예수님, 이 시대 때는 이 시대 메시아.
그와 같이 의인들을 찾으신다.
의인을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는데,‘죄가 없는자’가 의인.
의인중에 의인은‘시대 메시아와 같이 일체되어 사는 자’들.
‘죄와 상관 없는 자들’.
‘죄를 지으면 회개하며 의롭게 살려 하는 자들’.
‘메시아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사랑하며 살려고 하는 자들’.
이들을 의인이라고 해요.
의인의 이야기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선생님이 어렸을 때, 하루 종일 일해도 보리밥 한술,
부식이라는 것은 고추장하고 마늘 밭에서 뽑아다 찍어먹는 것.
야, 이거 고맙다고 하기가 참으로 곤란하고 면목이 없는 입장.
그런 때를 생각할 때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 감사하다고 하면 외식 같고,
고맙다고 해도 양심의 가책이 되고 그래서 한탄을 하고 있을 때,
기도할 때“사람이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이니라”그렇게 말씀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먹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의롭게 사는 것이 그렇게 중하다는거에요.
먹는 것을 아무리 잘먹어도 천만원 1억원어치를 먹어도
역시 육신에 속한 것은 아무리 먹어도 늙어만가고 죽어요.
그러나‘의롭게 사는 일’은 ‘육신의 살동안에도 보람이고,
그 영이 빛이나고 이상적인 영이 되어서 영원한 나라로 가게된다’고.
의롭게 산다는 것은 영원히 존재하는 세계를 만든다는거에요.
성자가 성령이 깨우쳐줬죠? 의롭게 사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옥에 있을 때도,
먹는 것 늘 TV로 비춰주면서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요.
텔레비전 보면 늘 먹고.
나도 역시 먹고 싶지만, 참 너무도 한다고.
우리라는 의인을 가둬놓고, 먹는데 신경쓰는 이 민족아. 앞날을 모르냐?
앞날에 곧 전쟁이 일어나는데? 사람이 죽기전에 실컷 먹는다는데, 그런
환경에 처했나? 그런 이야기를 했을 때, 이렇게해선 안되겠다고. 내 책임
이라고. 먹는데 신경 못쓰게 해달라고 했을 때 구제역 일어나서 5천만마
리 돼지 오리 닭 소까지 쓸어버리는 역사가 일어났지요? 그런 기도하고
일어났던 상황이에요.
결국 해당되는 주인공이 기도하면 틀림 없어. 알겠습니까?
주인공은 주인공 마음대로 하니까. 그렇죠?
결국 못먹게 되었지. 계란도 못먹게 되었고.
결국 옥에서 일주일에 계란 1주일에 몇 개씩 나오는데 결국 안나오더라
고. 나도 못먹게 되었어. 결국 나도 너도 못먹고.
나는 70일 안먹어도 괜찮다. 나는 살 수 있다. 그런데 너희들은 문제다.
잘먹던 사람이 못먹으면 그렇게 고생하지, 안먹던 나같은 사람은 고생 안
해.
계란이 한판에 3천원 하던 것이 만원도 넘어갔지요?
닭고기 5천원 짜리가 만원 넘어갔지요? 만오천원까지 넘어갔을거야.
그렇게 넘어가니까 비싸서 못먹어.
돼지도 못먹어. 다 썩고 병든 돼지를 누가먹어요/ 못먹잖아.
이와같이 먹는데 신경쓰지말고 의롭게사는 것이 문제다.
주는 오늘도 의인들을 살핀다. 땅만 쳐다본다.
여기 보니까 화면에 들어갈거 써놨는데,
영계들어가면 선생님 영혼이 들어갈 때 음성이 다르죠? 영혼이 노래하는
거에요. 한달만에 음성이 변해서 영혼의 소리가 나와요. 영혼의 소리가
그렇게도 심정적이에요. 육신보다 강하게 받아요. 그래서 영혼의 소리라
고 하면 좋겠다고 했어요. 화면이 멋있게 들어가야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그것은, 선생님이 그림을 그릴거에요. 화가니까 금방
그려요. 그것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성령님이 말씀하시네.
성령님 바로 옆에 앉아계세요. 여러분 얘기 안하면 잘 몰라요.
성령님 앉아있는 키가 보니까 여까지 돼.
바로바로 중계하면 성령이 움직이는 것을 언제한번 중계하고싶은데,
지금 성령께서 나의 우아함을 보라고 단상앞에 서있습니다.
거진 단상에서 약 25cm~30cm
옷은 설명이 안돼요. 옷이 어느정도인고하니, 거진 강대상 두칸보다 조
금. 그정도에서 있네요. 폭은 밑에 1미터 50, 위에는 50cm
흰색 입었어요. 지금 방금 흰색 입었는데 또 바꿔입으셨어요.
성령님 옷은 금방 바뀌어요. 현장에서 갈아입는데도 못봐요 하도 빨라서
말씀 할 때 선생님이 이렇게 보니까 또 갈아입었어요. 약간 노란색으로
갈아입었어요. 황금색으로 갈아입었어요. 철렁철렁 옷이 가만히 있지 않
고 살아있는 옷 같아. 철렁철렁 하고 있어요. 밑에서 선풍기 비치는것같
이 옷도 살아서 움직인다는 표현이 나와요.
마지막으로 성령님이 보여주겠다고 보여줬는데, 세 번째 옷을 보여줬는
데, 황홀한 색깔이 나네. 황홀한 색깔이 뭐인고하니, 저녁노을같은 여러
가지 색깔. 한색깔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색깔로 황홀한 색깔. 조명 비추는
것같어. 순간 조명이 비추면서 옷이 달라지듯.
성령께서“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여기서 한명도 낙오자가 없기
를 원한다”그랬어요“내가 너희와 늘 함께 있어서 홀리 있지 않게 하리
니, 내 보낸자 하나님 전능자 보낸 시대 구세주 메시아라 하는 자가 너희
와 함께 살고 있고 나도 너와 함께 살고 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절대 신으로서 이 세분이 온 세상을 통치하신다.”그렇게 했어요.
한마디 통역을 해주래요 지금 영들이, 한 3천만 정도의 천군이 성령 때
문에 주위에 둘러 싸였어요. 3천만명정도 여기 와있어.
이 정도는 밥상 밑에 몇 명 앉아있는 정도밖에 안됩니다.
“세계 많은 사람이 4~5만명 보고 있는데, 핵심지는 직접 보니 너무 행
복하지 않느냐. 다시금 본 음악을 진행하라”
성령님 지금 여기 와있어. 애기들이 잘 몰라요.
금방 여기 앉으셨잖아요. 옆의 SS에게 성령님 여기 와있다.
애기들은 잘 몰라요. 영계 보는 사람은 즉시 즉시 봐요.
천사들 앞에 딱 서있어요 주욱~ 날개치는 천사도 있어요.
날개를 말씀할때마다 이렇게 쳐요. 말씀할 때 화답하느라고.
날개로 화답해요. 눈 끔먹거리듯이 끔먹끔먹
“아멘”“그러하옵나이다”통역해보면 그런 말씀이래.
“그의 영광이 영원하옵니다”그런식으로 풀이가 돼요.
자, 또 순서 보겠어요.
<명곡의 사연 2 – 내가 한다면 속 시원히>
『 내가 한다면 속 시원히 하게
하나님 감격하도록 성령님 좋아서 웃고 춤을 추도록 할 수 있으리라
속 시원히 속 시원히 말도 해주고
내가 누구라는 것을 요리 조리 돌리지 않고 속 시원히 해버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증거하고 성령님도 증거하며
속 시원히 속 시원히 말해 주리라
내가 때가 되어 축구를 한다면 모든 사람 애간장 타며 아쉬워하며
스트레스 쌓이고 쌓이는 사람들
속 시원히 속이 시원하게 기뻐 뛰도록 골인을 해버리고
모든 사람 감탄하도록 스트레스 10년 것 30년 것 50년 것
100년이 되도록 쌓인 것을 풀어 주리라
<단독드리블 숏! 공으로 밀고 들어가면서 한번 감아 돌리고
왼발로 황금발로 강 슛팅! 골인됐습니다! 골인됐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들어갈 수 있죠?>
모두 일어나서 기립박수 치며 좋아들 하게 하구나
그것도 한번 두 번이 아니야
계속 골망이 찢어지도록 볼 골대가 흔들흔들
그럴수가
맞고서 튕겨치기도 하지마는 가끔 그러하지
그거마저 걷어차서 속시원히 집어넣고 달려 나온다
어느때는 그 넓은 곳을 보고 쳐다도 안보고
좁고 좁아서 생각지도 않은 곳으로 강 슈팅 나요
양쪽 볼 스치면서 들어가는 그 스릴 있는 멋있는 골인
골키퍼도 너무 놀래요 스릴을 느끼며 기뻐한다
만사에 하나님 뜻을 두고 항상 그러해야 된다
하나님 속 시원히 해 드려야 한다
하늘의 신부들이 되어서 도대체 답답하게 왜 그렇게 사는 것인지
정신 차려야 하도록 해 줄건가 생각이 깊구나
때가 되어서 배구를 할 때면 답답하게 하는 사람들 것 모두
심정을 담고 점프하며 날으며 여기저기 쳐다보며 구멍이 있느냐
넓은 구멍은 넣기가 싫다 넓은 구멍은
넣기가 싫다 때리기가 싫다 스릴이 없다
좁고도 좁은 구멍 콧구멍 눈구멍 있는 곳에다 게속 때려댄다
눈을 못뜨게 하니 어쩔 수 없이
속 시원하다고 모두 일어나서 기립 박수다
요리빼고 조리빼고 독수리 발톱으로 긁어버리고 도 긁는다
날개도 이리치고 저리치듯
왼손 오른손으로 요리저리 빼 돌리면서 긁어버린다
하나님 섭리사도 요렇게 펴 왔단다
그러니까 하이라이트 속 시원하게 성령님도 속이 시원하다
내 코치대로 하여야 한다
모두 섭리도 요렇게 뛰라고
운동할 때도 보여주고 생활할 때도 보여주며 생활을 느끼게 해준단다
그러니까 볼 때 자세히 보고 주가 있을 때 잘 하여라
떠난 다음에 아쉬워하지 말아라 끝난 다음에 아쉬워하지 말아라
행할 때 전심으로 행하여라
때가 되어서 테니스를 칠 때가 될 때 사람들이 모여든다
철새처럼 어디서 있다 오는지 인 구름이 모여온다
번개처럼 공이 이리왔다 저리왔다 시속 130키로 150키로
그것을 번개처럼 쫓아가 요리저리로 후려갈기기
발리는 신과 같이 휘두른다 속이 시원하여 기절초풍
모두 마음도 몸도 흥분되어 좋아 날뛴다
모두 섭리도 이렇게 뛰라고 주의 생활을 보여준단다
스트로크 이리저리 야구 방망이 돌리듯 테니스 공을 힘차게
네트 위를 살살 스치며 넘어가게 때려댄다
강 슛이다 홈런 이란다 야구로 방망이로 얻어맞고
담장을 넘어가는 야구공같이 테니스공은 정신이 없구나
담대하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무엇이든지 시대의 신부들은 휴거의 삶이란다
날고 기고 기고 날고 휴거된자의 삶이란다
오늘도 나는 사명지로 달려간다
멀고 먼 거리를 두고 말씀을 들고 가슴에 품고 달려가서 성령과 함께
증거자와 함께 불같이 미련도 없이
용광로 쇠가 펄펄 끓듯 전할 것이다
그러니까 너희는 귀가 닳도록 가슴이 펄펄 끓도록 듣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그 힘을 가지고서 역사를 멋있게 뜨겁게 주가 테니스를 치듯
축구를 하듯 배구를 하듯 나무를 사다 심듯이
월명동 자연성전 멋있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인테리어를 하듯이
더 멋있게 더 아름답게 더 예쁘게 자기 애인을 예쁘게
원하고 바래서 만들 듯이 하는 것 이란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 시대의 잠을 자고 있지만
아는 자들은 정신일도 하여 달려가야 한다 날아가야 한다
시대의 하나님 주신 축복을 모두 다 받고서 누리며
하나님의 시대의 뜻을 미련도 없이 아쉬움도 없이 펴고 펴고
저 하늘의 가을의 흰 구름처럼 뭉게뭉게 펴나가야 한다
마른 땅에 비가 와서 물기가 펴나으듯이
시대의 섭리사 천년 역사 신부의 시대의 역사를
하나님 사랑의 대상 주체로 모시고 성령님 성자 모시고
땅의 신부들을 휴거를 하였으니
이제는 정말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살아가야 하노라
살아가야 할 때다 』
이 곡은 참으로 기나긴 가사와 기나긴 곡입니다.
이 노래를 선생님이 쓰고 싶다고 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보고 성령께서 가사를 줘서 쓰게 되었는데,
생활을 노래하는 입장이에요. 생활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서 해야 되는데,
생활을 노래로 엮자고 해서 한 것 같아요.
운동할 때 축구할 때 배구할 때 테니스할 때 탁구할 때
종합적으로 하나님 역사한 것을 노래로 가사로 성령님 끼게 만들어서
노래로 주시고 노래하게 했는데, 지금 다시 세밀하게 들어봤어요.
첫 번째하고 노래가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요. 하도 하는 일이 많으니까.
곡에 옷을 입혀가지고 왔는데, 곡대로 옷을 잘 입혔어요.
들어보니까, 곡을 준 목적을 성령께 물어보니,
운동할 때 표적들, 모든 생활을 노래로 멋있게 엮어본것같어.
스스로 원한 것 도 있지만, 하나님 계획이 있어도
땅의 주인공한테 역시 하고 싶은 감동을 줘서
‘이거 노래 엮으면 좋겠다. 생활하는 것을 어떻게든 증거해야되는데,
우리 생활가운데 노래가 되어서 하나님 역사하는 것을 펴나가는거에요.’
노래하면서 화면이 순간순간 지나가기 때문에 슬로우로 천천히 보면
더 좋을거 같지마는, 노래가 신나게 했어요. 운동예술이기 때문에
빨리 지나가야 되기 때문에 노래가 빨리 지나갔죠.
역시 잘했어.
소음이 있어서, 노래를 잡소리 없이 할까? 했지만, 잘했어요.
그렇게 해서 아주 큰 곡, 대 곡이 나온거에요.,
생활에 운동할 때 표적을 보이신 것을 노래하면서 회상하고
지난날을 잊지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운동하는 것을 잊어버리를지라도, 하나님 역사하는 모습,
신나게 하는 모습, 누구든 같이 소리지르고 어울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보인것인데, 하나님 연결된 운동을 하고.
우리 시대가 전체가 같이 참여해서 했던 것이 될 때,
우리들 노래가 되는거에요.
여러분 들은것과같이 아주 다양하게 지었죠?
이 곡도 아주 크고 웅장한 곡 중 하나에요.
이 곡은 다 어울릴거에요.
이 곡은 춤을추고 댄스를 하면 더 신나고 경쾌할것같어.
자, 이만치만 하고, 다음곡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왜 정충신 목사와 같이 있었는고 하니, 운전하려고 와요.
조은목사 늘 이렇게 대전 교도소 면회올 때 늘 왔고,
기타 성령집회 할 때 다녔는데, 한번도 사고없고 잘 다녔어요.
그리고 그때당시에 아까 말한 것을 본인이 직접 이야기한다면,
그때 아주 안좋았어요. 목소리 상태가
아! 아! 하면 소리가 안나왔어요. 한마디를 해도 소리가 잘 안나오는데,
결국 기어코래도 해야된다고. 요 순간의 때를 놓치면 안된다고.
제일 처음에 소리가 웃기게 나왔는데, 웃기게 하더라도
후대 사람들이 몸살 났구나. 그래서 음성이 이렇게 되셨구나
그럴지라도 하자고 해서 했어요.
노래를 한다는 것은 아주 불가능 했어요.
육계의 세계에선 감기 걸렸지만 영은 감기 안 걸렸다.
그래서 영의 소리를 육으로 반영시켜서 했는데, 유명한 곡이 나온거에요.
그래서 곡을 빨리 끝나게 빨리 한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려움이 있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할까 말까 하던 때에요. 왜? 목이 쉬고 소리가 안 나왔어)
성령이 감동주고 남기고 나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 보다 낫지 않느냐.
그렇게 시작했는데, 결국 음성이 나왔어요.
아주 표적의 역사, 표적의 노래이고, 가수 역시도
일반 가수들은 목 쉬면 전혀 할 생각을 안 합니다.
선생님은 간판이 있으니까 아무소리나 해도
후대 사람들이 아멘아멘 좋아하니까.
선생님이 으아 으아 하고 가도 아멘 하고 좋아하니까.
왜? 수 많은 사람 천 마디보다 나으니까.
결국 노래해서 녹화했는데, 결국 가수로서 걱정은 했지만
그거 의식 않고 그냥 해버렸어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낫다. 소리 나오는대로 하자.
소리 보고 좋아도 하겠지만, 없는 것보다도 낫다.
예수님 있었을 때 그림 한 장도 없는데,
아무렇게라도 그냥 그려놨으면 알 수 있는데..
그래서 이 시대 그림 하나도 못남겼는데,
‘그림이 뭐냐. 불안과 초조와 안타까움
심정에 죽음가운데 그림이 문제냐’고 했어요.
그래서 그때 멋있는 그림을 하나 해달라고 해서
운명이라는 그림을 받아서 한 거에요.
지금도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붓잡으라고 할때가 있어요.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그려요.
그런데 문제는 내가 어느정도 기본이 있어야지, 기본을 떠나서 안돼요.
신의 역사는 기본 더하기 신.
그래서 본인이 잘하면 잘하는만큼 역사하고,
못하면 못하는 만큼밖에 역사 못해. 차원대로 역사한단말여.
내가 노력을 더 많이해서
더 좋은 음성, 더 차원 높은 소리를 내는거에요.
자, 또 한곡의 대곡이 남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저분은, 관직에 있어요. 주치의에요. 관직이 무궁화 3개정도 있어요.
지금은 그만뒀지. 선생님 따라다닌다고.
한분은 선생님 경호를 해요.
그리고 한분은 노래에 대해서 노래 비서같은 역할을 해요.
세 마리가 삼총사여 ᄏᄏ
남자 스타들중에 얼굴 빤빤한사람 세 마리 찾으라니까 못찾아요.
자, 그러면 아까 이야기한대로 요번곡 하나하고 다음곡.
음악을 쉽게 입히는게 아니라 굉장히 어려워요.
혼자하는게 아니고 굉장히 스텝진이 방송국같이 해요.
그런 것이 아니면 노래 옷을 못입혀요.
여러분 얼굴이 못생겼어도 옷을 멋있게 입고나오면 많이 가려지잖아.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옷이 날개.
영계에서 옷은 자기 행실을 그대로 입어요.
화려하기도하고 우아하기도 하고 세련되기도하고
쌈빡하기도 하고 신비한 여러 가지 옷이 있어요.
신비한 옷 아름다운 옷 우아한 옷, 아주 인격적인 옷,
자기 권세를 옷이 있고 그래요. 옷이 수십가지 수백가지가 있고 그래요.
천사들도 자기 옷 가지고 뭐인지 다 알아요.
세상도 옷입은거 보면 바로 알죠? 저사람은 군인이다. 특공대다.
특공대 옷은 완전 다르거든. 그렇게 알 듯이 영계에서도 그러해요.
성령님 옷을 보면, 상상도 못합니다.
그래서 옷을 하도 많이 갈아입으니까, 셀수가 없어요.
환경마다 자동적으로 갈아입혀져요.
어느때는 에비하라는데 나타나는 옷이 다르고,
예술제때옷이 달라요. 그리고 이런 예술제때도 수시로 달라져요.
인간의 옷으로 표현을 못해요. 생긴 모양과 형상을 다 설명할 수가 없어
요. 한마디로 신비하다고만 해요. 신비하다.
옷을 만져보면요, 옷이 이세상 옷같은게 아니에요.
부드럽기가 애기 살을 만지는것같어. 이런 옷같지 않아요.
옷이 애기 살을 만지는것같이 감촉이 와요.
먹는것도 식사하자고 하면 딱 보면,
내가 먹는 그런 음식 아니고 다른 음식 먹고 있어.
하늘나라 금방 갔다 오니까. 이세상 과일 내가 먹으면
하늘나라 과일이 거진 순간 와.
부엌에서 밥상 가지고 올 시간이면 이미 딱 와있어.
그때 출발한대 음식이. 하늘나라에서. 생각 실상.
어느정도 빨리 오는고 하니, 생각으로 딱 와.
하늘나라. 왔다. 하면 와있어요. 그렇게 빨러.
그 과일들이 평소에 봐온 과일들이 세상엔 없는 과일이에요.
휴거된자들이 먹는 과일이에요. 그 꽃 자체도 엄청나게 커요.
약간 분홍빛에다 약간 새파란 빛의 꽃인데,
꽃과 같이 붙어있어요 과일이.
이세상것은 꽃이 지고 열매가 여는데,
꽃이 지지않고 열매가 그대로 달려있어요.
꽃은 앞 에있고 열매는 바로 뒤에 있어요. 참외만해요.
누런 것 도 있고 푸른 것 도 있고 그래요.
그런 음식을 갖다가 성령께서 잡수시더라고.
휴거된자들의 과일이라고. 자 그건 영계얘기니까 노래 듣자고.
<명곡의 사연 3 – 영원한 사랑의 삶>
『 하나님께 영광이다 성령님께 영광이다
주 하나님 영광 영광 돌려보내세
찬양의 역사다
노래하며 사랑하면서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보내세
우리의 인생들 어디가나 무엇을 하든지
주 하나님 감사와 사랑과 찬양과 말씀으로 영광 돌려보내세
사망에서 생명으로 생명에서 휴거의 역사로 영원한 황금천국
영원히 사랑의 세계로 가는 역사다
가는 삶이다
하나님 택하신 자연의 건물 안에서
주 하나님께 찬양 영광 노래를 불러보자
지난 날 수 많은 사연들 잊지 말아라
하늘의 하나님 땅에서 말씀하시고
성령님 우리와 함께 감동과 말씀이시다
영원한 사랑은 변함이 없어여라
주 하나님 영원한 사랑의 역사다 』
이 곡은 자세히 가사도 보고, 곡의 흐름을 보니까,
하나님이 곡을 늘 주신다고 하고,
곡을 신경을 안써요. 무조건 노래하는것에만 신경써.
내가 이 곡을 이렇게 쓸라고 생각도 안했고,
영광주간에 영광되는 노래를 꼭 주시면 좋겠다고 했더니,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을 보고 지었고,
노래를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곡을 줬어요.
선생님이 부르는 곡은 하나님이 아시기 때문에
신적 세계, 영이 노래를 부르니까, 곡 자체가 굉장히 어렵지만,
일반 사람 사실상 하기가 힘듭니다. 노래소리가.
영광을 돌려보내세~ 이정도로 안되거든.
영광을 도오올~!!! 려러엉!!~ 보내셍!!에~~~~~~~~
가창력, 중창력, 그런 소리로 말할것같으면,
남도소리, 경기소리 이 두가지를 넣어서 결합된 소리에요.
어느때는 두가지를 띄어서 각각 가는 소리들,
이런 창소리도 듣고, 트롯트 이런 것도 넣고
여러 가지를 넣고 노래를 해요.
그때그때 영감으로 하나님이 바람을 넣어주니까
그때그때 할 수 있도록 해서 노래가 나오죠?
우리들이 이 노래를 들어보면 구김살 없는 노래에요.
마치 새로운 전문 악사가 불 듯이
신나게 부는 것 같이 노래를 했어요.
이 노래를 듣고 우리는 어딜 갔다놔도 군더더기가 없는 노래에요.
가사로부터 곡으로부터 위대한 곡이에요.
하나님이 그전부터 곡을 해줄때마다,
천지창조 곡이나 이런 곡들 전부다 하늘에서 왔어요.
처음에 선생님이 곡을 한다고 했더니만,
내가 아무리 봐도 할 수도 쓸 수도 없는 거에요.
가사는 성령님, 곡은 하나님.
한번 실전이니까, 연습 없어요. 실전에 해버리니까.
이 곡도 아주 좋았어요. 여러분 듣기에 좋았죠?
이게 세상을 앞질러 가는 노래에요.
세상을 듣고 들어봐도 역시 세상의 육신을 통한 노래들.
그런데 태양이 뜰 때 별들같이 사라지는 노래들이에요.
이 노래를 세상의 가수들에게도 줘서 영혼의 소리
그들은 가수들은 더 깊은 노래, 이상적인 노래를 원해요.
그들이 알아봐요. 축구하거나 테니스하는것도 선수들이 알아보지
일반사람들 잘 몰라봐요.
이 노래 들어봤냐? 세계적인 노래이고,
노래하는 가수가 보통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이 곡을 지어줬다.
성령님이 가사를 지어줬다는 노래인데,
이런 실천을 하는 자들을 뽑아서 지었다고 하면서 해야돼요.
가수들이 그렇게 엄청나지 않아요.
여기 가수들이 많이 왔다가요. 여기는 크게 빛을 못내니까 왔다가 가요.
한국을 뒤흔드는 가수가 섭리사에도 있는데, 소화를 못하겠다고.
인간 문화재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15년동안 연습했는데,
두가지 소리를 낼 수가 없대요.
나는 영계 들어가거든. 하나님 허락받고 햐.
하나님 절대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거든.
최고 극적인 역사를 이룬 자들만 할 수 있는 노래이고
사명자만 할 수 있는 노래 소리 입니다.
여러분 이노래를 부르려면 굉장히 호흡과 폐활량이 좋아야돼요.
자, 그러면 마지막 노래가 하나 남아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명곡의 사연 4 – 승리했다 이기었다>
『 우리는 승리했다 우리는 승리했다 우리는 이겼다!
육천년 기나긴 역사 이 시대 천년 역사 40년 기나긴 역사
우리는 승리했다!
사탄과 가인들과 악한 자들과
선한 싸움을 하였다
주와 함께 행하는 자
하나되어 싸우는 자들
승리했다 이기었다 주는 만왕의 왕이시다 만주의 주시다
그러므로, 이기고 이기었다
그와 함께하는 사람들 누구나 승리했다 이기었다
하나님 창조 목적 이루시고 사랑으로 싸워서 이기었다 승리했다
황금천국 신부되어 휴거하여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 신
그의 사랑의 대상 되어서 신부 되어서 휴거되어
영원히 영원토록 승리하였다
영원토록 사랑으로 영원히 영원히 살도록 승리하였다 이기었단다
하나님 5천년 기나긴 역사 속에
그렇게도 인생들 사랑하며 시대마다 선지자도 보내셨고
중심자도 보내셨고 사명자를 보내어서
하나님 뜻을 전하며 이루게 하셨다
기나긴 육천년간 싸움의 역사다 투쟁의 역사였다
그 많은 사연들 시대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역사가 너무도 많았다
천년사 시작하며 주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주님의 육신쓰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와서
사탄을 이기며 악한 자를 심판하며
의로운 자를 가지고 싸워서
의로운 싸움으로 사랑의 싸움으로 승리하였다 이기었다
주는 만왕의 왕이시오 만주의 주시다
그러므로, 이기고 이기었단다
그와 함께 한 자들도 이기고 승리하였다
40년 역사는 주님과 함께 이기고 승리한 역사다
그러니까 이 땅에서도 지상천국
천년간 혼인잔치 주와 함께 하는 것이다
역사는 시작되어 이렇게 행하여
하나님 가시고 성령님 우리와 함께 역사를 오늘도 펴시면
달려간다 날아간다
주 하나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우리는 영원히 영원히 사랑의 신부되어서 살아갑니다
사랑의 신부되어서 오늘도 늘바라보면서 살아갑니다
육신 몸 떨어질때는 마음이 생각이 하나되고
내 혼의 몸도 영의 몸도 하나되어 늘 바라보면서 늘 쳐다보면서
늘 봐도 보아도 보고 싶은 님이시여
사랑하니 보아도 또 보아도 보고싶은 얼굴이여
님이시여 』
그 뜻을 다 이뤄놓고 이룬자만 안다고 했잖아?
이룬자들만, 승리한 자들만 승리한 편에 서서 승리한자의 보람을느끼고
승리의 노래를 부르지, 진자들은 노래가 없어요.
인류역사상, 6천년 역사상 이렇게 마지막 역사를 펴나가는거에요.
그래서, 이것을 교향곡으로 5악단으로 맞춰서.
이것은 성령께서 아주 교향곡으로 남기게 했던거에요.
그때 처세로 볼땐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처세가 아니었어요.
목소리가 좋았을때는 조금있으면 나와요. 얼마 안있으면 나올거에요.
영광돌리는 주간때쯤 목소리가 나왔는데,
하루에 6곡씩 뺀 곡이 있어요. 그것이 얼마 안있으면 나옵니다.
그것도 역시 극적으로 노래를 부른 노래에요.
이런 노래를 듣고 자부심을 가지고.
직접 주가 와서 일을 하시니까. 신랑없는 신부가 없죠.
신약시대는 신부가 없어요. 신부시대가 아니에요.
이시대 신랑이 오니 신부가 준비된거에요.
구약때는 주종간 시대, 신약때는 자녀권의 시대에요 2천년역사.
우리가 살때도 그러하죠? 형제들끼리 살다가
그것이 다음단계로 올라가면 신랑이 되고 신부가 돼죠?
그와같이 확대시킨 역사에요 하나님 역사도.
마치 이시대에 땅에 있는 것들의 원본의 세계.
하늘에 있는 것들이 땅에서 진행되는 역사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하늘에 있는것들의 그림자라고 했어요.
하늘의 역사를 보면 이땅에서도 역시 이뤄지고 있는거에요.
형제다음에 신부들의역사 일어나듯이. 그런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그대로 반영해서 하고 있는거에요.
흔히 보면 이단중에서도 신부역사한다고하는데, 신랑이 없어.
신부도 아니에요. 신부라면 이세상 엄청난 2만편의 말씀을 들어야돼요.
선생님 40년동안 3만여개의 설교를 했어요.
그것이 엄청난 것은 천년동안 들어야 들을 수 있어요.
당세사람이 들었는데, 후대사람들이 이사실 그대로 끌고 나가면서 보게되
는데, 선생님이 해외에있을대 선생님 설교하는 모습을 계속 보냈지요/
그 설교를 듣고서 영상을 보다가 실제 보게 된거에요. 여기 있는 사람이
실제 선생님 본건 처음일거에요.
SS중에서는 특히 이렇게 선생님을 직접 보기에는 난생 처음이라니까.
여기서 나이를 먹은 사람은 20년 전에 봤고 이제 보는거에요.
그만큼 메시아 보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하나님 역사를 한 나라에서 피는 것이 아니라 온 지구상을 돌아다니고
하나님 프로그램을 뛰니까 그래요.
항상 있을 때 잘해야돼요. 사라지면 금방 사라져요.
오늘도 동해번쩍 남해번쩍 서해번쩍 하면서 왔어요.
오늘도 몇 번 코스를 뛰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SS들이 감각은 예리한데, 더 성장되어서 확실히 완벽해져야돼요.
구분되는 것이 천층만층이라니까.
아무래도 고등학교 다닐 때 크다 하는데, 고등학교 어리긴 어렸구나 그래
요. 대학교 졸업하고 사회나오면 대학교 크다고했는데 사회나가보니까 대
학교 어리구나. 사회는 다른세계구나. 그와같이 차원이 달라요. 커가면서
자꾸 보게되면, 그때 노래들을 때, 선생님이 애기들이라고 하더니, 맞구
나. 감각은 참 좋지만, 그러나 성장의 한게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러
나 성장대로 듣고 깨닫고 하는데, 노래를 듣고 참 많은 것을 느꼈을거에
요. 시대를 잡고 메시아가 이렇게 가는구나. 대게 메시아가 왔다가 갔을
때 많이 깨달아요. 당세 따르는 사람도 그래요.
여러분 낳은 부모님들 있잖아요? 그때당시에 너무 몰랐다고.
너무 몰라서 십자가 지기까지 몰랐다고.
조은목사가 그때 똑같은 나이었는데 알고 뒤집어졌어.
뒤집어지고 깨닫고 성령 감동 받고, 한을 품고 어떻게 할지를 모르고
시대는 반대하고. 그냥 막 외치고 그래요.
시대를 잡아나가고, 선생님 없는 동안에 뒤처리하고 해나갔던거에요.
그것을 그때당시에 성령 받아도 알기는 알았지만
전하는 사람만큼, 증거자만큼은 몰라요.
증거자가 증거하면 바로 뒤에이어서 이렇게 할줄 몰랐죠?
노래로 성령의 불을 주고 시대 외치고 직접 나가서 하고.
그때 더 많은 것을 성령의 충격을 더 받고 참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
을거에요. 그렇게 10년동안 밀어붙여 해왔어요. 20년동안 해온거에요.
후반기때는 휴거역사를 성령께서 막 해왔죠. 육신쓰고 해온거에요.
그가 와서 시대 권한을 그가 와서 세상치를 짊어지고 와서 직접 와서 퍼
붓어 역사하고 시대를 노래하고 가는 역사가 되었어요.
우리들끼리만 있지만, 지구상에 상상도 못하게 와요.
예수님때에 아주 얼마되지 않은사람들이 그랬죠/
예수님 가시고 세계로 뻗어나갔잖아요.
우리 숫자. 저렇게 안타깝게 폈구나.
우리시대 몇만명씩 모이지만, 그때 후에 봤을땐, 몇만명씩 모였구나.
그때는 몇십만 몇백만씩 모이는데, 거기에 비하면 빙산에 일각에 불과하
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그래도 당세에 주가 영인체로 안서있고 육인체로 서있으니까.
예수님때도 그때보고 재림하면 본다고 했는데, 못봐. 끝났지.
많이 예수님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이 재림하면 본다고했는데 못하잖아.
육신가지고는 못한다고. 육신 못보고 끝난거여.
우리시대는 마지막 주라 더 기다림 없이 그대로 영상으로 보고
그대로 직접 보는거죠.
다 죽었으니까 내가 다시 온다 이런교리 없어요.
이세상 왔다가고 내가 이렇게 생겼다고 동상 만들어놓고.
앞으로 많이 만들거에요. 앞으로 월명동에 넘 동상 아니라 내동상 만들어
동상 수백개만들어도 나를 따라올 수가 없어.
직접 느낌이 오고 실제가 있으니 얼마나 큰것입니까?
실제를 보고 긴가만가 이런 시대를 많이 해왔어요.
환란때 내가 영계를 봤을 때 순찰하며 돌아다닐 때,
나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
내가 옆에 돌아다녀도 그냥 쳐다보고.
영상으로만 봤으니까. 근데 확실히 주를 못느껴요.
어른들도 그래요. 환란에 대한것만 의논하고 기도하지, 몰라보거든.
영급이 되야 나를 알아봐요.
조은이목사가 영으로 보면 껴안고 막 확실히 알아봐요.
영들이 나를 확실히 알아봐야돼요.
꿈에 보면 그냥 지나가는 정도면 구경꾼이에요.
확 쫓아가야돼. 확 쫓아와서 껴안고 할정도 돼야돼요.
육신이 좋아하면 그 영도 좋아하는 입장으로 가지.
꿈에 보면 영계로 보면 보여요. 보이면 그것은 완전히 측정하지.
저건 50점 저건 30점짜리.
선생님 십자가 지고 70만장 주고 말씀 주고 했을 때
휴거되는 역사. 난절하게 회개시켰어.
의인만들어서 휴거역사 일어났지만,
그렇게하면서 우리가 승리의역사를 해온거에요.
승리하지않고 승리한 노래 부르면 웃긴다고.
승리도 안했는데 승리를 불러?
우리는 기다리는 노래 없어요. 맞고 이겼다. 했다. 이런거에요.
기독교는 언제나 오시나이까. 그랬죠.
그래서 오늘은 하이라이트 노래를 듣고,
오늘 노래를 들은 이곳에서부터 중심해서
한국나라 일본 타이완 세계 아시아나라들 유럽의
모든 지구촌에 있는 여기저기 있는 섭리의 모든 교회들,
오늘 말씀을 듣고 노래도 듣는 밤이 벌써 기울었습니다.
오늘도 노래로 은혜받고,
승리했다는 노래를 하면서 계속 복음을 펴주길 바래요.
속이 시원한 노래이지요/ 거침없고. 이것이 하늘의 신령한 노래들이에요.
지구촌에 뜯고봐도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 노래 할 사람이 있어야지,
이는 신부시대. 마지막 역사. 동방에 독수리를 보내서
정녕코 뜻을 이루리라 했지요? 그
가 와서 마치 철장으로 질그릇 깨부슷 깨부수고 비진리를 깨부수리라.
결국 그로인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역사.
우리들이 시대 동방의 독수리역사를 하고있는거에요.
메시아역사를 하는거에요. 독수리는 공중의 왕이잖아요.
지구촌은 공중이 아니겠어요>/
자부심을 가지고 전도도 하고.
우리만 듣기 아깝잖아?
그래서 여러분도 시대 불이 붙고, 꾸준한 환란과 어려움을 이기고나가고
끈질기게 해나가요. 부지런히 시대를 쫓아 행하도록.
태양 넘어가는거 저거를 보고 읽어봐요.
자연 계시공부를 해서 자연을 읽을 줄 알아야돼요.
태양이 때를 알리면서 마지막 40년 태양이 넘어가며
그 우에 독수리도 날개를 피고 꼬리로 마지막 보이면서
날아 서쪽으로 가고 있다. 독수리 날개 꼬리에요 저게요.
양쪽으로 펴서 날아가는데, 마지막 태양이 넘어가고 있어요.
저 광경을 사실상 순간이기 때문에 30초동안 볼 수가 없었어요.
그때에 저기를 지나가면서 바로 찍지, 다른데선 안보여요.
건물 숲 때문에 전혀 보이지 않아요. 저 순간만 보여요.
그때 창문으로 쳐다볼 때, 저 창문을 빨리 찍어라. 예사롭지 않다.
40년 마지막 태양이 넘어간다. 보고싶어도 못본다.
우리가 보면 일단 전체 다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사진을 찍게되었는데,
그때 성령께서 40년 넘어가는 태양을 작품으로 보여주고,
저때는 몰랐는데, 독수리 꼬리날개가 있고 양쪽으로 쫙 펼쳤어요.
태양과 같이 넘어가는 모습이에요. 맞죠?
하늘을 가로지르는 양 날개를 봐요.
그러나 그 독수리는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자 됐습니다. 설명 다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