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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1.20 (일)

주일말씀 풀어주고 관리하라

선포일
2019.01.20 (일)
성경 본문
잠언 27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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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0일 주일말씀> 풀어주고 관리하라 본 문 잠언 27장 23절, 베드로후서 3장 10절 – 14절 『 잠 27:23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 <말씀 시작> 이제 대구에서 오늘 주일말씀을 전하게 되었어요. 대구뿐만 아니라 한국에있는 전국 교회들과, 아시아에있는 교회들, 유럽에 있는 교회들, 세계 각 나라에서 주일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60여개국의 나라들, 모두 한목소리로 하지만, 모두 번역되서 다 들을것입니다. 오늘 말씀, 베드로후서 3장 10절로 14절, 잠언서 27장 23절. 두군데 말씀을 가지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주겠어요. 대구가 말을 빨리 해야 속이 시원하다고..하지마는, 대구의 성자교회만을 보고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니고, 천천히 알아듣는 충청도도 있다고. 그리고 번역을 해서 전해주는 나라들도 있어요. 60개국 나라가 되니까, 설교를 정확하게, 그리고 빨리도 하지말고 천천히도 하지말고 고 시간에 맞춰놨습니다. 그리알고, 에이 선생님 충청도사람이라 말 진짜 느리다 하는 사람은 내가 예배 마치고 봐줄거에요. 여러나라를 생각해야돼요. 성자께서도 세상에있을 때 말씀하시길, 아무리 많은 말을 필요있는 말을 해도 못알아들으면 필요가 없다. 알아듣게 전해야되고, 성서에도 깨닫지 못하는 방언은 필요가 없다고 했어요. 이와같이 하나하나 똑똑하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감동적이고, 깨닫게 해줘야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대언이라, 하나님의 톤 맞춰서, 그리고 리듬 맞춰서 해줘야돼요. 그러면 지금부터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설명해주니 잘 들어요. 교회를 오는 것은 몇가지 보고 오는데, 하나님이 보낸 입장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옵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 영광드리고 찬양하러 옵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께 간구하러 기도하러 옵니다. 거기에 또 하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옵니다. 그 나머지는 성도들 서로 교류하고 대화도 하고 서로 만남의 세계도 됩니다. 요렇게보면 거의 만남의 역사의 뜻을 알 수 있어요. 첫 번째로, 하나님 말씀을 들어보는거에요. 이 말씀을 지구상에 누구도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교회를 오나 안오나, 이속에는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깊고, 넓고, 현실앞에 우리가 당할 일들, 당하고 있는 일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해결의 말씀이고, 전지전능하신 권능자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을 직접 들어본 사람만. 거진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지만, 한번 물어본다면, 직접 기나긴 설교를 하나님이 친히 놓고서 설교를 혹시 해준 일이 있는지 못들었을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영이신 하나님이 나타나서 친히 말씀을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되, 옛날 임금들이 어떤 우정성이나 좌정승. 혹은 자기 직계의 자기 몸같이 사용하는 비서들을 통해서 말씀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명령을 주면, 임금님의 그 말을 가지고 달려가서 전해주고 그러죠. 이와같이 하나님도 무질서하게 하지 않고, 하나님이 사전에 가르치고, 이해시키고, 똘똘하게 만들고, 확실하게 만들어서 그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줍니다. 그를, 성경에 나온대로는,‘하나님의 사람들’ 이라고합니다.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이다. 사사들, 삼손같은 사람들이 사사들이에요. 그리고 선지자들. 이사야 에스겔 예레미야 다니엘 이런 선지자를 통해 말씀을 주면 전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단계에서는 시대 하나님을 믿는 사람 통해 감동 주어서 말 씀 전해주고, 목사들, 전도자들, 가르치는 사람들 이런 자들 통해 감동을 성령으로 줘서 전해주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메시아가 오면, 하나님이 최고로 보는 메시아. 메시아가 오면 그를 통해서 말씀을 직접 나타나 전해주시고, 그를 육신을 쓰고 말씀을 전해줍니다. 모든 하는 일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의 반영입니다. 노래를 하든, 말씀을 전하든지, 사람을 살피던지, 병을 고치던지, 각종 예술에 대한 것이나, 종교성, 정치성, 이런 모든 것에 골고루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필요한때마다 손을 대시고, 명령하시고, 행 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이 왕들때는 왕에게 말씀하시고. 옛날에 성경에 다윗왕, 사울왕, 솔로몬왕. 흔히 보면 왕들하면 다윗왕, 솔 로몬왕, 사울왕은 말안듣는 왕. 이 세 왕을 많이 기억합니다. 나머지 예수님때 정치했던 헤롯왕. 또, 아하수에로왕은은 좀 멀죠. 주일학교 다녔던지, 어느곳에 다녔다면 다윗왕, 솔로몬. 다윗은 용맹스럽고 솔로몬은 지혜로운 왕. 사울왕은 사사로운 건건대로 하나님 말을 안들은 왕. 이렇게 봐요. 그렇죠? 힘센 사람은, 삼손. 사사들은 힘이 다 좋았어요. 사사중에서 삼손은 힘으로 했지만, 따른 사람은 지혜를 힘으로 지혜로 다스리고 그랬어요. 성경을 많이 알아야돼요. 성경을 많이 읽고 해석도 해야 알게 되는 거에 요. 요정도 하면 처음온 사람도 있던데, 알겠죠? 그런데 처음 온 사람은 처음 들어서 생소할거에요. 그러면 나만 쳐다봐요. 쳐다보다보면, 알아듣는 이야기 많아요. 오늘 내가 아까 이야기하는데, 너무 높아도 백성과 멀고, 너무 낮아도 우러러봄이 없다고 성령께서 나에게 하게 되었어요. 그 얘기를 어딜 보고 하는지를 금방 알아요. 신의 소리를 잘 기울이고 알아요. 신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러는 데, 여러분이 말씀을 들으면, 처음 교회가면 잘 안들리지만, 나는 그런 것 을 많이 고려해서 하도록 설교 노력 연구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처음 온 사람도 이해를 해요. 저분이 성경 틀린 이야기를 하러 오지는 않았지. “아멘”하는 것은 옳다 소리에요. 옳지않으면 아멘소리 안합니다. 자, 성서는 두가지로 봅니다. 절대 하나님이 절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했 느냐? 아니면 나머지는 본인이 깨달은것도 넣어놓고, 하나님이 행한 것을 기록하기도 하고 그렇게 봐요. 성경도 세상 세계도 단절되어있는 한가지 로만 하면 틀린 것이 많아요. 두가지를 잘 받아들이고, 어느편이 많이 받 아들일 수 있냐. 조금 받아들일 수 있냐 차이가 있어요. 아예 아니다는것도 100% 답이 아니다라는것도 있지만, 사회생활하다보면, 가정에서도 그렇고, 아내의 말도, 자녀의 말도, 부모의 말도, 싹 몰살시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많이 해당되는 만큼 하겠습니다”하는 것이 좋아요. “틀렸다”는 말은 가정에선 안쓰는거에요. 그러면 정떨어져요. 학교에서는 “틀렸다”소리를 안하면 정떨어집니다.학교에선 해야돼요. 틀렸다 맞다라는 단어를 확실하게 해줘야됩니다. 확실하게 해준다고 가정에서“아버지말 틀렸어. 내말 100%여”이러면 가 정에서 인심잃어요“조새끼가 어렸을땐~ 크더니~ 니가 보는 입장에서 틀 렸지만 내 입장에선 틀리면어떻게 할거여” 지혜있는 사람은 말을 아끼면서 계산하면서 이야기해요. 말로 당해도 진거에요. 패한거에요. 실제 씨름하고 축구하고 테니스하고 해서 진것만 진 것이 아니여. 말싸움에서 진것도 진거에요. 요즘 말싸움을 세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알지요? 누구에요? 지혜롭게 대답 안하는데, 대답 안해도 지혜가 없는 사람이여. 누구여? 정치인? 정말 맞췄어. 말싸움이 진짜 크지. 일본과 한국 한국과 북한. 서로 뭐인가 말을 모르겠어. 말쟁이가 말을 잃어버렸어 대구사람 말빨 잘하니까 모르겠어. 서로 알롱거린다. 재롱떤다. 별 재롱을 떨어가면서 알롱거리면서 큰 대화를 하고있어요. 글죠? 맞죠? 비위맞추고, 잘 안하면 안되니까 말을 잘해야돼요. 말을 잘하기. 그리고 좋은 내용이 많아도 말을 잘해야돼요. 말을 잘해야 전도를 잘해요. 말 못하면 전도를 못해요. 말좀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라니까. 말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합니까? 선생님처럼 말좀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라고. 말은 조리있게, 재미있게, 설득력 있게, 감동있게, 근거있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그리고 제때 맞는 말을 할것이고, 거짓말 하지 말고 모사만 쓰지 말고, 이런 것이 해당돼요 말잘하려면. 그리고 말잘하려면 하나님께 일체되어야돼요. 성령님 감동되어서 감화되게 해요. 거짓말은 성령님이 협조 안해요. 그래서 금방 알잖아. 자, 이제 말씀을 시작을 합니다. 본문 말씀을 먼저 풀어주고 하겠어. 그때그때에 계시로만 썼다. 그리고 감동되어서 쓰기도 했다. 현실을 보기도 했다. 하나님 계시가 쓰기도 했고, 성서의 기록을 볼 수 있 어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 잊지 말아라.”앞에서부터 죽 읽어봤어요. 왜 이런 말씀했는고하니, 주의 말씀은 어떤일은 더디다고 생닫한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다. 오래 참으시 는 하나님이 다 멸망치 않고 회개하게하기위해서 오래오래 참으시고 심판 할 것 심판하시고 책망하신다. 그러나 주의 말은 도적같이 오리라.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것이 드러나리로다. 모든 종교의 세계는 자기가 믿는 사람이 오는 것을 가장 크게 여깁니다. 지금조그만하게 축소시켜 말하면, 여러분이 나오기를 그렇게 기다린거에 요. 그런식으로 예수님 믿는 사람은 예수님 오시기를 기다려요. 하나님 믿는 사람은 하나님 오기를 기다려요. 그런데 오는데 어떻게 오느냐? 도적같이 온다. 글죠?도둑놈같이 온다. 살짜쿵 온다, 몰래 온다. 이런 것으로 붙어있어요. 기다리는자가 오기는 오는데, 도적같이 온다고 성서에는 말씀했어요.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 글죠? 난 이 성경 읽으면서 의문을 품었어요. 왜 메시아가 도적같이 오지? 도둑놈 비유를 들면서? 뭐가 꿀려서 도둑같 이 오지? 임금들이 지방 순회할 때 도적깉이 안알리고 오고, 암행어사가 죄인들 보려고 도적같이 오기도하는데, 그런 의미로 풀었어요. 머리아프니 까 깊이 안풀고. 아, 도적같이 오는구나. 도적같이 오는거를 내가 연습을 해봤거든. 해보니까 무릎이 아프고, 배를 땅에 대고. 군대에서 낮은 포복. 높은 포복은 무릎을 꿇고 기가는 것이 높은 포복. 낮은 포복은 배를 깔고 배로 기는거에요. 양쪽다 쭉 뻗고 발바닥 밀면서 가는거에요. 그런 식으로 도둑이 대게 오거든요? 그런식이 아니라, 모르 게 온다. 왜 모르게 오지? 여봐라 나 간다 느들 기다렸지? 2천년? 나 간 다. 구약은 4천년. 그런데 왜 그렇게올까? 도둑으로 비유한 것은 사람들 이 깨어있으라고. 준비하고 있어라. 도둑놈올 때 깨어있으면 손해 안간다. 메시아 올 때 깨있는 상태에서 맞아야 손해 안가고 제대로 맞는다. 이런 것으로 풀어지더라고요. 결국 풀다가 산에서 기도할때는 ,이것을 맞췄어 요. 이 의미가 맞다고. 그정도 맞으면 맞은거다 그래서, 사람들이 옆으로 숨어서 오는자가 도둑같이 오는것도 조금은 있다. 그러나 그것은 피해를 입히는 자들 때문에 도적같이 오는것이고. 피해자는 도둑같이 와야돼요. 이쪽편에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모르니까 도둑같이 올 수밖에 없어요. 예수님때도 도둑같이 온 것이 된거에요. 그런데 예수님 낫을 때 그렇게 숨어서 온것도 아니고, 30살부터 메시아 출현이 시작되었으니까 그때 땅 을 기면서 낮은포복 높은포복으로 온게 아니거든. 과거에 메시아를 보면 앞에치 한 것을 알거든. 못맞은 사람은 그때당시 도둑같이 옴을 당한거에요. 맞지 못함을 당한거 에요. 결국적으로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맞지 못했죠. 도둑같이 왔기 때문에. 왜 못맞게되었는고 하니, 간단하게 1분만 이야기할게요. 하나님을 믿었으니까 하나님이 올줄 알았어요. 그런데 애기로 왔잖아요. 예수님 두고 말한거에요. 하나님이 예수님 크고 30살 되었을 때, 왜 30살 때 일을 했는가? 이스라엘 사람은 30살때부터 일을 한답니다. 닦는 기간이고. 그나라 풍습도 알아야돼요. 그래서 구약시대떄 하나닙이 온다고 선지자통해 얘기했어요. 내가 불가지고 칼가지고 간다. 문자대로 칼가지고 오는줄 알았어요. 문자대로 불심판하며 올줄알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나의 말이 불같지 않느냐. 나의 말이 칼같지 않냐 하고 풀어줬어요. 그런데 유대인들은 불병거 타고 온다. 불수레 타고 오신다. 그랬거든? 불로만드는 수레 타고 오는줄알았어요. 접근도 못하게. 경호원들이 필요가 없다. 불에 타면 뜨거워서 가까이 할 수가 없다. 문자대로 풀면 재미도 많은데 어렸을때는 그렇게 풀면 재미가있는데 크면 그러면 안되거든. 어렸을때는 똥오줌 싸도 되지만 커서는 안되거든. 성경을 문자대로 푸는거여. 고대로 푸는거여. 가래떡 하면 가래로 만든 떡으로 알고. 칼국수 하면 칼로만든 국수. 그게 문자대로 푸는거여. 공중전화하면 공중에 있는 전화만 쳐다봐. 여러분 한술뜨자. 그다음 상처받았다고하면 상처 생긴줄 알고. 화장한다그러면 화장실. 나는 화장하는줄알고 화장실 많이 들어가봤어요. 왜 내것은 없나? 암만보면 안보여. 여자들은 막 바르고와. 저 아가씨는 갖고가버렸으니 있을 리가 만무햐. ‘아 갖고가버렸네 다음엔 일찍 화장실 가자.’일찍 가도 들고가서 막 바 르고가. 대전서 화장실 지키는 아저씨랑 한바탕 했잖아. 똑똑히 지키라고. 다 갖고간다고. 나도 돈내고 화장실 가는데 서비스를 못 받고간다고 .화장품이 없다고. 이분은 네네 그냥 그래요. 그런 이야기를 알아듣도 못하고. 결국은 알아듣고 화가 확 나는지 너이 촌놈아 뭔얘기하 는거야? 이와같이, 문자대로 알아들으면 곤란햐. 성경도 문자대로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풀어주고 관리하라”는 말씀이에요. 하나님 말씀이 이렇게 들렸어요. “풀어주고 관리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하는거다.” 잔뜩 썼어요. 오늘 설교 한번 듣든 것이, 책을 만권 읽는것보다 낫을거여. 왜? 하나님 말씀이 핵심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해주니까, 하나님 말씀하시 니까. 알겠어요? 나도 역시 방향이 어디로 돌아가는가를 써서 알지만, 다 욀수가 없어요. 설교 하면서 하나하나 들어가겠지요. 그래서 말씀을 시작해서 듣고 있는 중에 있어요. 성경을 문자대로 보면 도둑같이 온다는 말도 그러하다. 유대 인이 하나님 불칼 가지고 온다고해서 불칼만 생각하고. 성경에 있는거 이 야기하니까. 결국적으로서 그렇게 예수님이 오셨지마는, 예수님이 어렸을 때 불가지고 칼가지고 오지 않았잖아? 커서 30대때까지 하나님께 말씀을 깨닫고 배우고 터득해서 그 입에서 불같은 말씀이 나왔어요. 그리고 칼같은 말씀이 나왔어요. 불은 소각을 말하고, 칼은 끊고 자르고. 이런 것을 말하죠. 칼같다. 딱딱 자른다. 날쎄다. 잘 끊는다. 이런 단어인데, 말씀이 그런 역할을 한다는거에요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하면 자기가 안되는 것이 짤라져요. 말씀듣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같이 잘라줍니다. 같이 불태워서 소각을 시켜버려요. 하나님 말씀을 볼때는 그런 문자적인것도 완전 소각되버려요. 예수님 오셔서 문자적인 것을 소각시켜버렸어요. 소각시킨 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라다녔지요. 도적같이 온다는 것은 풀어줬고, 본문말씀도,“주의 날이 도둑같이 온다. 와서 뭐하냐? 와서 하늘에서 큰소리로 떠나가게 하고”우리말로 알아들으 면 안돼요. 새파란 하늘로 생각하는데, 하늘떠나가기만 기다리면 안돼요. 그것도 역시 상징적이고 깨닫게해주는 이와같이 이러하다는 말씀이에요. 우리는 하늘이 날마다 바뀝니다. 어제 하늘은 떠나갔어요. 오늘 하늘이 새 롭게 떠나왔습니다. 오늘 해는 계속은 못봤지만, 상당히 굵고 찬란하게 떠 올랐습니다. 계속 오면서 한 한시간동안 뜨는 해같이 저녁 노을같이 해가 비추면서 찍으라고 해서 모두 옆의 사람들 찍었어요. 그것은 분석해야돼요. 성령께 물어보니까, 아름다운 것을 보면 내가 생각 날 것이다. 내가 원래 아름다우니까. 나라고해서 나 아니에요. 성령님. 성 령님이 아름다운 존재자이기 때문에 아름다움을 보면 나를 생각하는구나. 그렇게 하지. 저런 현상이 일어난 것은 첫째는 과학적으로 답을 찾아. 안 개가 벗겨지면서 이러고있어요. 안개로 강한 태양빛을 막으니까 붉게 물 든 광경이 되었죠. 그걸 깨닫게 해준거에요. 과학적으로만 풀어도 하늘과 멀고 하늘적으로만 풀어도 세상과 멀죠? 그래서 두가지를 풀면 과학자도 맞다고 하고 신령한 종교가들도 맞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이 그와같이 태양같이 은은하게 말씀을 비춰야되겠구나 하는 것을 탁 받았어요. 대구사람이라고해서 막 강하게 해주면 안되고, 그렇게 하면 대구만 보고 말씀한다고 온 지구상 60개국 나라가 난리가 나겠지. ‘또 선생님은 대구가서 빠져서 허우적거리네~’ 성령이 나에게 말씀하시길“분위기에 빠지지 말라”했거든. 오면서 저것이 금오산 줄기같아요. 저런해가 연속적으로 원래 5분이면 끝나잖아요? 근데 저녁노을같기도하고.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있어서 찍었어요.10분 후에 찍었는데 해가 왜 저기 있지? 달려오니이산저산이 가리니까. 그래도 뜨는 해에요. 계속 반복했을 때 이상하게 여기고 아름다우니 성령같다고. 저개 안개를 헤쳐서 나오니까. 한참후에 또 찍었어요. 저렇게해서 저녁노 을같은 입장이었어요.저렇게 달처럼, 해가 강한빛만 발하면 안되니까, 안 개빛을 뚫고 비치는 태양처럼 은은하고 아름답고 멋있게 하자고 했어요. 거기에 맞춰서 성령이 말씀하는데, 성령은 내 우편에 서서 계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하면서, 틀리지 않게 잘 전하도록 하고 말씀을 주시고, 전하는것도 감독 되시고 코치가 되셔서 말씀을 관리를 해주셔요. 자, 선생님도 말을 배우는데 오래걸렸어요. 처음에는 말을 잘 못해서, 우리 동네에서 제일 말 못하고, 우리 집에서도 제일 못하고, 학교에서 발표도 잘 못하고, 그런자로 거진 오랫동안 지냈습니다. 그러나 그 말연습을 많이 연습하고 해서 결국 말을 60년 가까이 말을 공부하고 잘하는 공부를 해서, 하나님 말씀 대언하는 자가 되었어요. 고다음에 가서는, 어느시대든 똑같습니다. 메시아가 오는 것은 구약같이 신약때도 메시아 온다고 했어요. 예수님이“다시 내가 온다. 내가 올때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별들 도 떨어지고, 달이 빛을 내지 못하고, 피처럼 되고 해가 어두워지고”이렇 게해서 사람들이 메시아가 올때는 이제는 볼만하겠구나. 재림때는 볼만하 겠구나.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피처럼되고 별이 떨어지고. 진짜 지구세상 우주 천지 만물 천지개벽이 일어나겄구나. 그대로 풀었어요. 요렇게 푸는 사람들, 기독교. 또한 천주교, 그리고 시대가 망한다 지구가 없어진다. 과학자도 원자폭탄 터져서 개죽되는 때를 성서를 말했구나. 했 죠. 그래서 이말씀은 모두 그렇게 생각했죠. 그리고 구름타고 온다. 불칼 가지고 온다 생각했어요. 2천년도를 본다.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있다 온다고 말세로 봤지요. 그런데 예수님 안왔어요. 온다고 했는데. 구약시대때 하나님 온다고했는데 하나님 안오고 땅에서 예수님 왔잖아. 그런식으로 시대도 예수님 온다고 했지만, 시대가 다르니 그 시대에 해당 되는 곳에서 하나님이 보내서 하나님이 말씀을 대언하게 하며 구원역사를 하게하신다는 세계로 신약때같이 풀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가와서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간다는 것은, 하늘이 아무리 원자폭탄 100개 1000개 터져도 안떠나가요. 구약이 떠나갔어요. 신약이 오니까. 새하늘과 새땅이라 했지요? 새하늘과 새 땅이로다. 그리고 신약이 하늘이 떠나가고, 성약의 하늘. 재림주가 왔을 때, 새하늘과 새땅이 되는거에요. 다른말로 성경의 근거로 말하면, 애굽에 있는 하늘과 땅이 떠나갔습니다. 하나님 보낸자 모세가 오니까 애굽의 하늘과 땅. 애굽의 고통의 하늘과 땅이 떠나가버렸어. 신광야 와서 보다 소망적인 역사의 하늘과 땅이 되었 죠. 보라. 새하늘과 새 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오니까 새로운 땅으로 뒤바뀌었죠. 가나안땅에 와서 보라 새로운 땅이 되엇습니다. 했습니. 이와같이, 새로운 세계의 땅, 그리고 18대 정권 하늘과 땅은 떠나갔어요. 주권자가 같이 떠나가버렸어요. 주권자는 옥으로 가고, 새하늘과 새땅은 지나가버렸고. 그렇게 떠나간거에요. 보래 새로운 땅이다. 지금은 새시대 다른 정권의 세계로 왔지요? 그래서 새하늘과 새 땅이 민족의 평화의 역 사가 땅에 와서 가고있습니다. 우리 민족만 편하게 해주면 옆의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하면 두렵잖아. 그래서 다같이 편하게 해주시고 있어요. 자기 만 편하면 편치 않잖아요. 같은 식구들이 편안해야 어디 관광가도 편하지, 가도 배고프고 사람 없으면 편치 않잖아요. 그래서 시대 전체를 편하게 해주시는 이 시대를 돌리고 계십니다. 자, 다음에는 뜨거운 불에 풀어진다. 체질 하면 땅 지구상. 그때 메시아가 오면 체질에 풀어진다 하면 이것은 기성시대 사람들 기독 교 모두 말하기를“말세가 오면 다 지구는 심판받고, 하나님 믿고 예수믿 는 사람은 휴거되어 하늘로간다”라고 간단하게 푸는데, 간단하지도 않지 만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다 뜨거운 불로 심판받고, 메시아 오면 이세상 심판해서, 땅이 다 용광로에서 철근 녹이듯이 그렇게 되버리는 식으로 풀었어요. 지구가 녹아진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속에 있는 것이 드러난다. 그것은 말이 안맞잖아? 풀어진다는 말은, 흐물흐물하게 풀어진게 아니라, 세상에 문학박사도 많고 대학교 대학원 박사 학사 어마어마하게 많잖아? 이것을 꼭 뜨거운 불로 풀어졌다고 풀더라고. 내 초등학교 상식에 의해서 볼때는, 하나님이 심판자를 기다렸는데, 하나님 오기를 믿어서 기다리고 예수님을 기다렸는데 온세계를 불로 지 져? 이건 아니다. 그렇게 눈빠지게 기다렸는데 오던길로 막 지져붙이고 불로 태워붙이고. 그중에 잘믿는사람만 데리고 온다고했는데, 언어상 흐름상 말 이 안된다. 그래서,‘풀리어지고’로 모든 것이 말씀으로 풀어진다. 말씀으로 하나하나 잘 풀어진다. 그런 것으로 말씀의 해석을 해가고, 하나님께 물었을 때, 예수님께 물었을 때, 맞다 그러하다 했습니다. 말씀으로 지해의 말씀으로 풀어지고 메시아 말씀의 풀어진다. 메시아 말씀이 아니면 풀어질 수가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 말씀을 예수님은 메시아이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너 먼저봐. “풀리어지는 것으로 봅니다. 역사를 볼 때 인생문제 전쟁문제 풀어주시고 그런 것을 볼 때, 뜨거운 메시아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풀려진 다. 이렇게 봅니다”라고 했을 때“나도 그러하다. 전하도록 하라”해서 전하게 되었고“땅과 그중에 모든 것이 드러나리로다” 비진리가 드러나고, 잘못해석한것도 드러나고. 이렇게 해석하니 너희는 어 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푸는대로 믿고 따라가는 것이 마땅하니라. 예수님은 그렇게 시대를 풀어오셨습니다. 이것은 이시대를 두고서 예언한 말씀이고, 이것은 당세의 예언도 되지만, 베드로는 하나님의 계시 예수님 의 계시받고 근본을 계시해줬어요. 예수님이 죽어서 없어져서 이들 육신 쓰고 계시해주고 그것을 기록하게 했어요. 예수님만이 근본을 아시니까. 우리는 새하늘과 새땅을 간절히 기다리고 사모해야되지 않겠냐.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에 거하는 바, 새하늘 과 새땅을 밟는다. 이렇게 뜨거운 불에 녹아질지라도 새하늘과 새땅을 바 라며 가더라. 이렇게 말씀했어요. 풀어진다는 말을 다른말로 할 때 끌러놓는다라는 말이 되지 않습니까? 끌러놔야됩니다. 끌러놓으면 관리를 해야됩니다. 어린아이를 끌러놓으면 관리를 해야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말씀을 줘서 끌러놓으면 관리를 해야된다.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줬으면 그 말씀을 듣고 이들이 그냥 중구난방하는 것이 아니라 질서있게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살도록 잘 관리를 해줘야된다. 지도자들이. 이 관리법은 참으로 큽니다. 중국이라는 대국이 어떻게 이렇 게 어마어마한 13억 인원이 잘 나름대로 질서를 지키고 사나했는데, 관리 였습니다. 감리를 합니다. 감리라는 단어를 엄처나게 사요하고있어요. 9명이 거의 1억 3천씩 관리를 하죠. 그러면서 관리를 한 것을 볼 때, 크 게 깨닫게되었어요. 많은 사람이 올것인데, 관리를 참 잘해야되겠다. 성령 님은“자꾸 가르쳐줘라. 가르치면 커서 잘한다”그래서 자꾸 가르치라고 했어요. 성령은 방법을 가르쳐줬어요. 그리고 또하나는 잠언서 23:7보면 양떼와 소떼를 살피라했습니다. 양떼를 부지런히 살피고 소떼에 마음을 두라고 햇어요. 솔로몬 지혜 잠언을 통해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따르는자들을, 그 무리를 잘 살피라. 양떼를. 살피라는 것은 관리하라는 말이죠. 그리고 소떼는 마 음을 두라? 소는 푸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내를 이야기하기도 하 고, 희생을 이야깋하기도 하고, 일꾼으로 보기도 하고, 다 합당한 말입니 다. 교회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 마음에 두라. 마음에 두라는 것은 마음에 두라는게 아니에요. 그사람과 같이 일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마음을 두 면 같이 일하라. 그사람과 같이 일을 하라. 같이 안하면 안돼죠. 때를 밀어라. 씻으라. 이렇게 풂이 합당합니다. 교회에서 쪼개보면 양떼와 소떼 쪼개보면 나와요. 이건 양들이다. 이건 소들이다. 소들은‘아 나 기분나뻐 나 양이 좋아. 일하고 희생하고 힘들어~’ 요즘 소는 일 안해요. 할만한 때에요. ᄏᄏ 보면, 양떼같이 젖을 짜게하는 입장. 그리고 푸른 초장에 완전 목축을 하 는 모습같이, 섭리의 교인같이 양떼같이 무리를 지은 역사가있어요. 그사 람 부지런히 관리해야돼요. 일하는 사람 칭찬도 하고 같이하자고 하고 심 정알아주고 같이 해야돼요. 자꾸 쫓아가서 이야기를 해줘야됩니다. 이런것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또 필요해요 교회 운영에 대해서. 이와같이 우리 섭리의역사가 한두개가 아니고 지구촌 60개국 나라에 작고크고 60개국 나라에 복음이 들어가있어요. 양떼같고 소떼같아서 섭리사 전체가 오고 그래요.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돼요. 애기낳은 엄마한테 배워요. 다스리고 관리하는거. 애기낳아놓고 조금 잘못하면 정말 큰일나요. 후회도 못할일을 당한다고. 순간 살피지 않아서 순간 기어나가서 떨어졌어. 누가? 내가. 어렸을 때 많이 떨어졌어. 소리를 지를정도에요. 뜰판이 이보다 훨씬 높아 요. 그리고 마루가 높거든. 떨어지면 쭉 벋어서. 이와같이 나뿐만 아니라 애기들 살필 때 조심해야돼요. 한번은, 요렇게 중고등부가 하나와서, 선생 님 할말있습니다 뭐냐 바쁜데. 저는요, 4층에서 떨어졌어요. 그런데 식물 인간이 되었는데, 선생님 기도해줘서 기도하고 그후로 식물인간이 돌아왔 는데, 한쪽눈이 안보이고 한쪽눈이 보이고 지금은 살아있습니다. 감사합니 다. 왜떨어져있는가 지금도 모르겠다. 그 상황은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 자기 누나가 자기 방에 데려왔는데, 불만 켜졌고 창문만 열려있더래. 그런 데 밑에 누가 있어서 내려가서 보니까 그때 질식해서 있었던거에요. 갖다 가 그렇게 해서 했다고 그래요. 니가 뛰어내린거아니여? 기억이 안난다 고. 자기 정신으로 안하면 기억이 안난다 그랬어요. 그런 것 있고 여러 가 지가 있어요. 이와같이 관리를 참 잘해야됩니다. 관리. 그래서 오늘 말씀 대로, 풀어줬으면 관리해야된다. 이것은 이제부터 말씀은 큰것만 풀어줬어 요. 모든 것은 이렇게해야 풀어지리니,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따 하냐? 말씀으로 풀어지고 하나님 말씀으로 모든 것이 풀어지는 것이 다 이세상에 모든 것이. 이세상의 모든 세계가 하나님께 왜 하나님 믿는 사 람 이렇게 관리하시고. 나름다로 다 하고 있다. 내 통솔권에서 벗어난 사 람이 개밋새끼하나 없다. 행위대로 통솔한다 했습니다. 지구상 모든 세계를 사람시켜 감동시켜 하게 만들고, 지들끼리 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위를 보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다스린다 했습니다. 이러므로 그 행위대로 하나님은 다스리시고 보호하시고 끌러놓기도 하고 그러신다했습니다. 메시아 보냈을때는 하나님이 직접 쓰시고 나타나서 직 접 끌러놓으시고 풀어놓으시고 역사를 하십니다. 그거하면 하는일들마다 놀라고 충격을 받습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루에 어제도 열 번 뛰었어요. 이렇게 열 번 뛰었어요. 그저께도 열 번 뛰고. 뛰고나니까 새벽 2시 되더라고. 잘 뛰어요. ᄒᄒᄒ 그런게 노련하게 뛰어야지 막 급하게 뛰면~~ 노련하게 차분하게 무게있게, 그리고 지혜롭게, 그리고 지치지 않게, 풀어가면서 뛰어야돼요 장거리선수이기 때문에. 말아톤 장거리선수같이 노련하게 꾸준하게 뛰어야돼요. 하는것마다 모두 놀라고 다 놀라죠. 뭘하든 다 놀라요. 어더있던지 다 놀라고. 말하면 큰마음을 먹어야 믿어져요. 너무 엄청난 것을 하나님 말씀을 나로서 선포하고 행하기 때문에 너무 놀랄일이 있어서 사람들이 헷갈려합니다. 정신차리쇼~ 이것은 현실 이지 어떤 환상의 세계 꿈의 세계 아닙니다 그러죠. 우리는 한마디로 말해서, 옛날 구시대의 환상의 세계, 상상의 세계. 실제 세계에 그속에서 실제 살고있어요.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너는 물을 마셔라 ᄏᄏ 순간의 기회에서 빠를때는 1초. 방금 보여줬잖아 1초. 순간. 글죠? 그래서 순간 기회가 있어요 1초. 1초도 많은거에요. 1초가 얼마가 1초인줄 압니까? 하나둘셋넷 이게 1초에요. 군대에서 전쟁할때는 여러분들 전쟁의 그 책을 읽어봤지요? 순간 피해서 살때도 있었죠. 순간. 원래 총을 겨눠서 잡아댕겨서 맞추기까 지는 4초걸려요. 4초안에 빨리 안피하면 걸려요. 순간 4초안에 사라지지 않으면 맞아요. 죽어요. 순간 적을 보고 겨눠서 잡아댕겨서 맞을때까지 4 초걸려요. 4초안에 벌써 피해야돼요. 그런 원리를 다 알아야돼요. 우리도 어디에 뭐 무너날 때. 빨리, 순간 피하는 것을 연습 많이해야돼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어어어어~~~~~ 너무 어깨 힘주지마 이말한다고해서. 동작이 빠른 지역이 있어요. 그 지역은 빨리 피합니다. 말빠르고 행동빠르고 불같은 사람. 그런 지역이나 사람들은 어 소리 안하 고 바로 피해버려요. 어소리하느니 바로 피한다고. 그러나 좀 느린 지역은 어어어어~~ ~ 꽥~! 하고... 이와같이, 내가한번 중고등부 영성캠프 할 때 잔디밭에 세워놓고 골프차 놓고 경주하듯이. 레이싱. 얼마나 많이 피하나 들어가봤어. 빠르긴 빨러. 50대 다르고 30대 다르고 40대 20대 다르고. 10대들이 가장 빠르더라고요. 반복해서 해봤는데 역시 하나도 갈리는 사 람이 없었어요. 그렇게 항상 영성캠프 연습도하고 단련도 하니까, 자동차 오면 느들 순간~ 휙~ 피해야돼., 중고등부가 춤출 때 보면 빨리 순간 잘하잖아. 그때는 얼굴만 피하면 안 되고 몸까지 쑥 날라갑니다. 이와같이 사람들도 똑같아요. 그 동작이 빨라 야됩니다. 생각이 빨라야 동작 빠르게되고, 연습을 많이해야돼요. 느린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라고 판단이 나요. 빨리 움직여라. 그런데 이상하니 하나님은 시대사람을 뽑을 때 가장 느리다는 충청도 사람을 뽑았어요. 그런데, 제일 발빠르게 움직여요. 손발 빠르고, 말씀도 빨리 꺠닫고 시대 전하고. 그래서 내가 오기전까지는 충청도 느리다고 하지만, 내가 오고나 서는 충청도 느리다고하면 말이 착오가 많이돼요. 자, 그건 그렇고. 양떼와 소떼 살피라 했는데, 우리가 지난 40년 역사를 하나님이 해왔어 요. 40년동안 역사를 펴왔습니다. 그런데 보면, 거진 풀어주고 관리의 역 사였어요. 풀어주지 않으면 개인도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풀어주니까 아 름답고 모습이 멋있고 웅장하기까지 했습니다. 묶여있는 사람 많이 풀어 주고 얹힌 사람 많이 풀어주고 관리에 들어가서 관리를 계속 해줘야됩니 다.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얹힌사람 풀어주기, 해결해주고, 바늘로 따서 해결해주고. 요즘 딱딱 따는 의학기구 있지요? 바늘말고 이런것도 풀어주는 일이에요. 이런 것은 여러분이 아주 많이 해왔는데, 더해야될것이 있으니 해줘라. 오늘 말씀듣고 교회가 풀어주고 세계 가 풀어지고 관리를 할 일만 남을것 입니다. 또하나는 뭐인고하니, 이말씀이었어요. 잠언으로. “자기를 풀어주고 관리다. 생활을 풀기와 관리다”이렇게 성령께서 잠언 을 주셨어요. 나로인해서 5만 잠언을 선포했어요. 어마어마한 잠언이죠? 솔로몬이 3천 잠언을 선포해서 지혜로운 왕이다했는데, 나로인해서 5만잠언을 선포했어요. 그안에는 거진 다 들어있어요. 그래서, 자기 문제 풀기, 자기 관리, 이거 잘해야됩니다. 내가 오늘날 하나님 시중을 든 사람이 되어서 이렇게 가고있지만, 내 관리 참 보통 한 것이 아닙니다. 엄청나게 관리를 했습니다. 그냥 해서는 안되고 튼튼해야된다고 해서 운동도 하고, 뛰고 달리고, 그러면서 열심히 달려갔던 과거사. 지금도 그렇게 관리를 해서 건강하게 와서 외치는거에요. 건강하지 못하면 하나님 시중을 들기 어렶습니다. 건강하기 때문에 시중들고, 건강해야 음성나오고 신의지휘 신의음성 하죠. 그래서 개인 풀기, 고다음에가서는 관리, 자기관리 자기가 해야됩니다. 이제 컸으니까. 이제 자기 삶의 관리다. 이렇게 말씀했어요. “삶을 풀기다. 관리다” 이것을 꼭 하면서 살아야된다고했습니다. 이것을 잘하면 인생을 성공하는거에요. 지구촌의 누구래도 자기풀기 관리 이것이 굉장히 큽니다. 정치인들은 정치풀기 관리. 종교인들은 성경풀기, 풀어서 깨닫고 믿고따르 면 관리. 구약인들은 못풀어서 새시대를 못맞았어요. 구약사람들이 새시대의 근본을 못풀었어요. 그래서 역시 묶여있는 상태. 그러나 다시 예수님 오셔서 말씀 풀어서 그 말씀을 행하고 갔을 때 풀림 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서 생명역사를 해왔죠 신약역사 2천년동안. 기독교는 큰 교리가 4대교리가 있는데, 말세론, 부활론, 재림론, 휴거론. 이런거 다 교리에 들어가있어요. 이것을 하나도 제대로 못풀었습니. 그래서 메여있는거에요. 메시아는 하늘 구름타고 온다 이렇게 풀었어요. 그것이 진짜라면 메시아가 왔어야되는데 안왔거든. 연장되었다 하는데 그것은 너무 모르는 소리에요. 하나님은 지구 역사를 할 때 1초도 어기지 않고 했어요. 그런 전지전능하신 시간의 세계에 대해서 모른다는거에요. “내가 연장을 하겠냐? 올해 그동안 하는것도 충분히 줘서 하나님은 너희 를 봐서 참아줬다. 연장을 해서 참아준게 아니고 2천년간 참았다고 하는 거에요. 연장해서 참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전해줘라”구약때 4천년동 안 오래 참고 견디면서 돌아오기를 기다렸어요. 연장이란 없어요. 고대로 하나님이 보면, 지구가 연장하면서 돌지는 않지 않았냐. 지구보다 낫지 않 냐. 전지전능하신데, 지구가 연장없이 늘 그대로 공전하는데, 자전과 공전 을 하는데. 그와같이, 하나님도 1초도 어기지 않고 딱딱 때에 맞춰 행하신다. 누구든 지 그때 따라가지 않으면 따라가지 못하고 시대를 놓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2천년대 메시아 온다는 것은 날짜 시간 딱 지켜서 온다. 그 순간에 나타나서는 시간이 안되니까 그전에수십년전에 이미 역사를 시 작하고 있다. 너희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빨리한다 그 얘기를 성경을 생각 지ᅢ않느냐. 성경구절을 하나하나 세밀히 보고 믿으라. 예수님이 종드레엑 모든 것을 맡기고 타국에 갔다왔는데 종들이 종을 때 리고 구박하고 강하게 다루더라. 그래서 종을 쫓아내고 책망 했다했어요. 미리 와서 본거에요. 너희가 생각한것보다 먼저 와서 봐야 행실을 보지 않겠냐. 예수님이 구약 4천년 끝나고 오신다면 ,4처년 딱 끝나고 오는 것이 아니 고, 400년 전부터 전초가 있어요. 곧온다 곧온다. 마치 엘리야가 생각난 다. 엘리야가 그런 일을 했거든요. 적어도 재림때는 약 100년 전부터 시 작한다. 왜 그런가 보자. 2천년동안 기다렸는데, 축소시키자. 20년을 기 다린다하자. 19년 되었으면 거진 코앞에 온 것이 아니겠냐. 적어도 1년은 준비하고 시작해야되지 않겠냐. 적어도 2000년이면 최하 100년전부터 경종이 울리고 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딱 오는 때, 그떄는 그때 그 전 역사는 수십년전에는 핵심으로 시작을 했다는 거에요. 이것을 사람들이 모르고 산다. 늘 행하면서 늘 겪으면서 늘 살면서. 늘 자기 삶속에서 자기가 겪지 않느냐. 겪으면서도 모르고 살고 있다.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가서 깨우쳐주면 알리라. 풀어주면 알리라. 아내마음 남편마음 자녀마음 부모마음 형제마음 친구마음, 해당되는 사람 들, 오해된 사람들 풀어주고, 무지한 모르는 사람 풀어주고. 그러면 알지 않겠냐. 풀어주는 사람은 더디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지만, 일단 풀어주면 책임을 한것이지 않겠냐. 풀어주기 역사에요. 이러면서 여러분들이 할 일이‘풀어주기’그러면서 존재하기. 풀어주는 삶이다 했어요. 자, 그래서 4대 교리가 있는데, 구름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타고 온다는 단어가 있지요? 메시아는 구름타고 온다. 하늘구름타고 온다. 하늘구름타고온다는걸 풀어야돼. 하나님을 ᄆ디는 사람, 메시아를 믿는 사람이 하늘 구름이에요. 근거를 대라 하면 성경에 근거를 잘대죠. 2천번 읽었으니까. 외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벗어날 때, 하늘 의 구름들이라고 했어요. 하늘의 구름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떠나 나오더 라 했어요.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하늘의 구름이라고 이야기했어요. 과학적으로 따지면 그런것도 들어가겠지만, 실제 하나님은 사람두고 구름 으로 직설적으로 이야기한거에요. 과학적으로 해석하면 하늘구름도 들어 가는데, 비유로 들어가. 사람은 비유가 아니면 실제자여. 하늘 구름을 말 한다면 하늘 구름같은 사람들 쓰고 나타난다 이렇게 풀어야돼요. 맞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나를 통해서 풀어주시고 말씀하시는 것, 이미 40년동안 가르쳐줬어요. 관리하라는것에대해서,“관리하려면 풀어줘 라”나에게는 이미 50년 전부터 이미 알고 깨닫고 왔어요. 그래서, 구름타고 온다는 것은, 메시아가 와서 그를 메시아 말씀을 가르쳐 서 믿고 따라오는 사람. 죄를 회개하고 믿고 따라오는 사람 그게 하늘 구 름이라고했어요. 예쑤님 말씀하시길“내 말을 들어보라.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내 주위의 사람을 보아라.”사람을 구름으로 말씀했어요. 허다한 증인이 나를 믿고 따라오지 않느냐. 모세를 누가 믿고 따라오냐. 하나님 믿고 따라오지 않느냐. 그러면서 이시대는 그렇게 푸느냐. 그가 하늘 구름 을 타고온다는 얘기는, 메시아가 와서 메시아 말씀을 전해서 그말씀 믿고 따르는사람을 하늘구름이라고 했다. 다른 성경에보면 백마타고 오리라. 자 기 따르는 무리를 백마다 하는거에요. 성경에 봐라. 어떻게 했는가. 예수님이 백마 안탔잖아. 사람들 타고 나타났잖아. 자기를 믿고 메시아라고 증거하는 사람 있으면 바로 달려가서 그에게 그러하다고 말해주고 그랬습니다. 불로심판하는 것은 아까 이야기했지요? 옳은 말씀 전해주면 아 그게 답이구나 하는게 심판하는게 되었어요. 하나님 오면 불가지고 심판한다 칼가지고 심판한다 생각하는사람은 두려움, 무서움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씀으로 풀어준다고 하면 얼마나 그 말씀을 듣고싶어하겠어요. 이스라엘 나라는 악착같이 쫓아오고, 바벨론 또 잡아다 가두고, 애굽은 종살이 살리고 갈그미스 갉아먹고. 우리나라 제2의 이스라엘이라는 근거가 있어. 900가지가 있어. 우리나라도 일본 러시아 중국, 북한같이 갉어먹으려고 해요. 완전히. 갈그미스 같이. 특징이, 포로 잡아가고, 징용아닙니까. 일본이에요 바벨론 같은 나라. 그리고, 그 나라가 고대로 우리나라에 반영되었어요. 지금은 서로 좋아서 사는 나라가 되었죠. 서로고객이니 어서오십시오 했 지만, 옛날에는 다른 세계였죠. 이런 성서의 세계가 제대로 풀어져야돼요. 불심판 말씀으로 메시아가 오면 하나하나 가르쳐주니 속이 시원하다. 체질이 풀린다는 것은 지구 체질이 자연과학세계도 풀어지지만, 인간 모든 문제를 체질이 풀어져서 속이 시원하게 해준다. 사람, 지구 만물까지 다 풀어주죠. 이렇게 풀어지니 너희는 어떻게 어떠한 사람이 되야되느뇨? 풀어지는쪽으로 하나님 섬기며 사랑하며 살아야죠. 지구세상 말씀 잘 전하는사람 찾아다니는데, 없지. 여기오면 잇지. 공중휴거, 하면 메시아가 올라가서 공중에서 휴거하는줄알았어요. 지구가 공중이에요.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을 보라! 우리는 공중 안가니까 해당 안되게? 공중에서 휴거한다? 지구에서 휴거한다. 휴거도 모르면서 기다리고하는사람은 막연한 사람이에요. 우주창조 목적을 모르는 사람 거진 모르죠.우리는 알죠. 하나님이 가르쳐줘서 전해주니까 알죠. 그래서, 공중의 휴거한다는거은 예수님 지구에 보내서 지구에서 하나님을 가르치고 먹고 즐기며 이상세계한다고했잖아요? 그래서 지구에 있는동안 에 혼인잔치 하고있잖아요. 이와같이, 지구를 공중으로 보는거에요. 지구가 하나님이 볼 때 요렇게 보 갰어요? 지구 쳐다보시지. 지구가 이세상이 아니겠습니까? 공중휴거 땅의 이상세계 역사, 그리고 그영혼들은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주관권에 가서 사는 것이 휴거 역사 일으켰죠. 시대마다 그런 역사 펴서 구약은 구약나름 신약은 신약나름 이시대는 이 시대 대로 역사를 성경의 예언대로 피셨다는 것입니다. 숫자가 적을 뿐이지, 다 피고 가셨어요. 작게라도 하셨으면 한 것으로 두고 가는거에요. 조그만 것으로 하고 어떻게 끝냅니까? 후대가 있잖아. 버스타면 처음엔 별로 안타지만 뒤에가면 미어지지않냐. 100년 200년 300년 시대가 가면 버스갖고 되냐 열차갖고 돼냐. 나중엔 수십만명 수백만명 역사가 가지 않겠냐. 그리고, 공중휴거도 풀어줬어요. 부활역사. 부활역사가 기성에서 온 사람이 제일 이해가 안간다고요. 예수님 부활했으면 2천년대 바로 왔지. 자신만만하게 왔지. 나 오기전에는 영으로 많이 봤죠? 예수님 부활할 때 영으로 본거여. 예수님 제자들이 베드로가 그랬잖아요. 에수께서 죄인을 위해서 죽으시고 육은 죽고 영은 살아나서 옥에있는 복음을 전하더라. 써놨는데 왜 안믿어? 안믿으면 이단이네? 어디서 봤나? 그걸 안믿어요. 성경을 문자대로 해석해요. 날 봐라. 살아나지않았냐. 영으로 본거에요. 참 의아스럽다. 여기에영들이 얼마나 많이 온줄 알아요? 천명은 넘어. 성령님 따라다니는 영만 해도 백만, 2백만, 3백만도 넘어. 성령이 일반 영인줄 알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실제 사랑의 대상체인데. 그거 빼놓고. 죄끔만 얘기했어도 천명도 넘는다니까. 보여요? 한명도 안보이지. 예수님도 안보이고 이야기만 한거에요. 하나님 안보여도 날통해 얘기 듣잖아요. 원고 있어도 열어보지도 않잖아. 설교는 다해가는데 첫장만 보여주잖아. 이속에 한 장두장 석장넉장 다섯장 다섯장 앞뒤로 빡빡하게 써갖고왔어. 이 원고는 역사에 남기려고 이렇게 윤곽을 잡아놓은 것. 글 쓴대로 하면 재미 없어요. 하나님 하신 말씀 그대로 전해주는거에요. 재미있게 뜻있게 근거있게 확실하게. 근거있게 그리고 모순없게. 예수님이 십자가 죽고 다시 살아났다고 알고있어. 나하나만 아니라고 알고있어. 그러니까 사명자지. 예수님이 살아났다는 근거가 있다고하면, 40일동안 살아나서 육신이 한 일이 하나도 없어요. 다만, 한 것은 영인체로 한것입니다. 여기서 번뜩 저기서 번뜩. 육신이 그렇게 세단차 타고다녀도 안돼요. 몇시간타고. 여기 오는데 두시간 반. 거진 그렇게 걸렸는데? 그렇게 정신없이 왔는데? 예수님이 사람인데 어떻게 여기서번뜩 저기번뜩 해? 육신이 그렇게 빨리 다녀요? 축지를 해도 시간이 들어가요. 시간차이 없이 예수님은 다녔어요. 예수님은 영인체에요. 자, 영계를 보면, 내영을 볼지라도 같은 동일한 시간에 수백번 나타날 수 있어 똑같은 시간에. 그게 영이에요. 영은 이세상 시간에 매이지 않으니 까. 초속에도 메이지 않으니까. 왜? 하늘나라는 이세상 천년이 하루밖에 안돼요. 1초라면 엄청난 시간입니다. 이세상에 1초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라니까. 하나님께 물에빠지면서“하나님~”해도 안늦어요. 하나님 오는시간 따지면, 400억만배 빛보다 빨라서 충분해요. 그런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것을 알아야지. 야 예수님이 영으로 살아나셔서 육신으로 살아났으면 한가지라도 하고가 야되는데 한가지도 한 것이 없어요. 육신이 걸어다닌 자리도 장소도 근거 도 없습니다. 다만 그 영만 다녔습니다. 그냥 예수님은 날아다니면서 순간 순간 ᄋ동하면서 순간순간 행하며 가셨어요. 메시아 사모하고 좋아서 메시아는 따르는 사람이 결혼해서 자기 부인 그 거보다 100만배보다 더 좋아하고 귀하게 봐요. 그들이 십자가에 매달렸 을 때 안타까워하며 볼 때, 그 안타까운 마음으로 쳐다보고 울고짜고 하 는데, 살아났으면 흐지부지 하고 사라지것어? 개가 방구뀌듯이? 그렇게 사라지겄어? 여러분이 메시아같으면 그렇게 사라지겄어? 내가 살아났으니 너희들 힘내라!! 예수님 육신이에요 영이에요? 의심말고 믿어라. 마음대로하지뭐. 큰소리 꽝꽝 치면서. 너희들 봐라. 나 죽였는데 나 살아났다. 그때는 무서워할거아니여. 얼마나 무섭겄어. 죽였는데 또살아나니까. 개가 물길래 모가지쳐 죽였어. 그런데 묻었는데 몇일있다 살아났어. 얼마나 무섭겄어? 말씀 전하면서 돌아다니면 무서워서 다 도망갔을거에 요. 안했잖아. 살살 제자들한테 돌아다녔어. 육신 죽은것이니까 역시 갈길밖에 남은 것이 없었어요. 엄마가 다 못해줬으니까 어떡하냐. 내가 너 나은것만 생각해. 기른것만 생각해. 그러면서 끝나는 것이 인생이잖아. 선생님은 인생의 허망을 배우러 전쟁터에서 죽는 것을 보고, 20살~24살. 한참 귀여운 나이. 예쁜 나이. 여자들이 너무 좋아하는 남자 들. 그런 남자들이 쭉쭉 뻗어서 죽었어. 그런 것을 보면 인생의 허무한 것 을 느끼고, 그리고 일주일 뒤에 묻어주러 가는 인권법이 있어요 제네바 협정에. 가보면 구더기가 한말씩은 있더라고. 앙상하니 해골이 보이는데, 잔인한 일을 내가 저서에 썼지요. 잔인한 전쟁. 안죽이고 전쟁하면 좋은데. 선생님은 죽이지 않고 전쟁했어요. 사람에게 총을 겨누고 쏜 것이 없어요. 그들도 나같이 부모형제 기다리고 늘 사랑하고 껴안고 사랑하면서 당신 잘갔다와 안죽고. 그런 모습이 보여요. 그래서 목숨걸고 살렸어요. 다른 사람은 목숨걸고 죽였어요. 나는 넘을 살려야 산다고 생각했어요. 살아왔잖아. 나도 살고 그들도 살고. 결국 나 갔다 오고 평화의 역사 오게 하나님 해주셨어요. 그렇다고해서 공적을 조금 세운것도 아니엥요. 파월군중에 최고 많이 세 웠어요. 내가 뭔말하면 듣기가 거북하다 했지요? 믿기가.. 내가 한자리에서 970정 총 뺏었어요. 그러면 크잖아. 월남 기록지에서 그렇게 한 사람 찾아봐. 기록에 나와요. 월남 장교들이 쓴 기록이 나와요. 3중대가 최고 전과가 많았다고. 그중에서 1소대 2분대가 최고 많은걸로 나와요. 내가 거기있었거든. 사람을 살려줬더니 어디에 총있다고 알려줬어요. 성령이 잠언 말씀하시기를 한 성은 한여자를~ 알아주는자가 없더라. 그들을 월남에 있는 지도자들에게 우리 제자들이가보니까, 맞다고. 그 중대에서 그런 전과를 이룬 것이 맞다고. 그분이 기록에 나와있는것만 보니까, 월남 전쟁 기록 보면, 내 이름이 나와있어요. 나는 사랑하면서 전쟁했다. 적을 죽여야 평화오는 것이 아니라, 적을 살려 야 평화가 온다. 50년 전에 그런 사상을 가지고 전쟁했어요. 영웅이지. 전쟁의 영웅 역할 한거에요. 아이디어 영웅 지혜 영웅. 이래서 전쟁으로 평화오는게 아니라, 사랑해야 평화온다고 하고있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건의했어. 내가 했으니 이들도 해야되지않겠냐고. 천지만물 돌리시고 틀어주셔야된다고. 긴긴역사 고통 10년동안 겪고서, 기도했어요. 이나라를 평화되게 해달라고. 그리고 평화의 자리에가서 하나님이 나를 보냈다는 표를 내야되지 않겠냐고. 그래서 내 체면도 스고 하나님도 최고로 체면이 슨다 하고 성령도 알롱거리고 했더니만,“지금 돌리고 있다. 살살 틀어버리고 있다” 사실 통일문제는 내가 하나님께 하자고 해서 거진 90% 되는 때였어요. 그때나는 북한쪽에 있었어요. 기도조건 세우라고 해서. 많은자 필요 없다. 보낸자 하나의 기도면 만족하다고 기도했는데, 결국 그때에 믿어주지않고, 역시 이런 처세로 돌리니까, 예수님때같이 되고 말았어요. 살았으니까 또 해야되지 않겠어? 죽었으면 못하지. 살았으면 ᄃ ᅥ해야되니까 하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섭리의 평화의역사를 해주고, 새벽도 외치고. 그런 평황의 세계를 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40일동안 있다가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남기고 간다고 떠났어 요. 육신이 살았으면 40일있다가 왜가. 육신이 죽으면 가야돼요.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은 후에는 영광으로 가야되지않겠냐. 영은 영의 영광의 세계로 가도, 육신이라면 육신으로 영광을 받으며 살아 야지 않겠냐. 나는 살았으니까 육신으로 역사피는거에요. 실제 육신이에 요. 영이 아니에요. 나는 40년동안 하고,“하나님 나이제 진짜 죽기살기 로 했다고 그래요. 에수님 죽을고비 30년 있었는데, 나는40년 있었다고. 그냥 십자가로 죽는 것이 낫다고. 어마어마한 고통 받으면서 하는 것이. 네 가슴에 칼을 꽂는듯한 많은 고통이 있으리라. 그래도 끝까지 참어. 그 거 때문에 참기도하고 견디기도 하는데, 그말이 그렇게 엄청나게 40년이 나 끌줄 몰랐다고. 40년동안에 이 역사가 일어났다고. 나도 끝나지 않겠 냐고. 그랬더니만 40년 역사는 지금의 역사를 위해서 하는거야~ 그래요. 그래서, 나는 여러 가지를 했어요. 40년 끝나고 몸 건강하게 잘 관리하고 오늘 말씀대로 잘 관리하고 풀어주고 해서 오래 살라고 했는데, 이거 건 강하게 해놓은 것이 하나님 또 쓰네. 에이 그런 이야기하면 너는 나한테 말을 못하지. 과정가운데 놀아라 했거든. 과정가운데 일하면서일하고 쉬었다하고 노래 불렀다 하고. 노래 있잖아. 섭리의 노정에서 노래를 불러보자~ 과정에서 노래를 불러보고 쉬면서 하는 것이 아니냐. 역사 봐. 과정에서 다했잖아. 일 다해놓고 놀라고하면 나이먹어서 못놀아. 그때그때마다 놀지 않았냐.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들으니까 맞습니다. 열심히 또 하지요! 주가, 고난을 받은 후에 영광으로 들어가야되지 않겠냐. 영광의 역사인데 왜 안하려고 해? 해야지. 그리고, 이것이 있어요. 예수님은 십자가 지고서 육신이 죽어서 영광으로 하나님 우편에 갔어요. 하나님 우편에 있어서 의자에 앉아있기만 하지 않죠. 수십억을 만나야되는데, 얼마나 바빠요. 그동안 2천년동안 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것어. 거기서 만주의 주 만왕의 왕으로 통치하고 있어요. 나는 애기걸음인거에요. 예수님 가서 하나님 우편에 가시다는 그얘기에요. 우편에 가만히 앉아계시다는데, 히프가아파서 계속 앉아있지 못해여~ 나는 서있는게 편해요. 운동 많이해서 그래요. 운동안한사람은 편하지. 운동 많이한사람은 오래 앉아있질 못해. 축구선수에게 오래 앉아있으면 죽는게 낫다그래요. 많은사람 고난 끝나고 다시 나와서 육신이 살았으니까, 육신은 하늘나라 못가잖아. 그러니까 땅에 있어야지. 땅에 있으면서 하나님 영광의 보좌 옆 에 시중 들면서 있어야되지 않겠냐. 하나님 보좌를 그래서 태어난 곳에 놨어요. 금오산 꼭대기같이 높은지역. 아주 높은 지역. 금오산 말고, 금오 사는 980미터 될거같어 400미터라는 높은곳 위에 자리잡고 성전을 지어 놨잖아요. 거기에 있으면서 시중들면서 시대 하나님 복음을 전해주고 왔 어요. 하나님이 거기 백보좌라고 합니다. 하나님 좌정하는곳을 백보좌라고 합니다. 이러면서 지금 시중드는 것이 말씀 전해주러 다니고 소떼와 양떼 를 부지런히 살피라. 그래야 젖이 만이난다. 그래야 이 대농을 감당 할 수 있다. 양떼를 부지런히 살펴야지 사자이리들이 살펴가지 않는다. 어제밤에도 내가 어디 갔는데, 따른사람 못봐. 나만 보는데, 팔뚝만한 큰 뱀이 내 옆에 꿈틀거려. 그래서 내가 지팡이로 목밑에있는대 를 쿡 찔러서 땅바닥에 깊이 박았어요. 막 용솟음 치고 막 꼬리를 감고 지팡이 감어. 감거나 말거나 안놔줬어. 꼬리는 못무니까. 앉아있던 사람 히프를 핥더라고. 물려서 죽는 뱀은 아니지만, 감어서 죽이잖아.사탄도 사 람을 막 감습니다.; 무는 뱀, 독사같이 물면 죽는 뱀이 있어요. 그래서 그 뱀을 잘았는데, 물진 않아도 큰 뱀 구렁이나 이런 뱀들은 먹고 삼켜버리 고, 어떤 것은 감아서죽이고 그래요. 어떤 사람이 물을 건너가는데, 뭐가 물이 평지물인데 여기까지 물이 차는 데 뭐가 모가지에 싹 그때 이사람이 부모를 초상치르고 산에서 오는길에 비가와서 물이 차고넘치는데, 그떄에 뱀이 모가지 감고 날름날람해서 순 간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딱 잡고서 삼베 저고리 옷으로 감싸고 입으로 머리를 아닥아닥 깨물었대. 뭐가 징그러 안하면 죽는데. 그와같이 우리는 사탄도다스리고 주관해야됩니다. 마귀 귀신들. 얼마나 역사하는지 몰라요. 사탄을 죽이고하는 것을 꿈에 봤어요.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으로 싹 없애는거에요. 사탄을 뱀으로 비유한거에요. 그런데 원사탄은 따로 있어요. 루시퍼. 뱀이 아니지. 비유지. 징그런 비유로 뱀을 썼을 뿐이지, 사탄하고 달라요. 비유를 서서 하나님이 말씀했어요. 결국적으로서 이와같이 해서 시대 말씀을 이와같이 풀고 말씀해줬어요. 자, 큰것만 몇 개 해줄게. 이거 진짜 아까운데. 아까우니까 나머지는 오늘 안하면 내일도 모레도 안하는데, 운동하면 뭉친 것을 빨리 풀어주고 관리를 해야돼요. 그렇지않으면 다음 경기를 못뜁니다. 이와같이 신앙의 일을 하면 바로 문제생긴 것 풀고 지 속적인 자기관리 상대관리를 해줘요. 일맡기고 일만하라고 명령만하지말 고 알아주고 같이 뛰고 같이 해야됩니다. 믿습니까? 왜 오늘 조은이 안데리고 왔어요? 하면 궁금했을거에요. 일이 너무 많아. 그래서 오늘은 서울서 예배 드리면서 서울서 뛰라고했어요. 혼자 가서 빨리 하고 온다고. 원청 큰 행사를 준비하느라 일거리가 밤낮주야로 너무 바빠요. 그래서 아침에 전화해서 잘하고 오라고 했어요. 교회가 거기는 엄청 커요. 4천명가까이 돼죠. 광명교회갔다가 왔더라고 어제는. 오기는 오는데, 완전 지쳐가버리면 다음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성령과 의논을 한거같아요. 그런줄 알고, 온거랑 똑같아요. 자, 그래서, 성경 제대로 못풀어주어서 제대로 역사 못피고 개인도 종교도 제대로 안되어버린 시대를 깨달아라 했어요. 그리고 관리가 안되었다. 풀어주고 관리해야되는데 풀어주질 않으니까 관 리가 안되는거에요. 생명관리 자녀 관리할 때 먼저 풀어주고 관리해요 알 겠습니까? 순서바뀌면 안돼요. 관리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안풀어주 면 관리가 안돼요. 하나님의 법칙을 가르쳐주는거에요. 그리고, 관리와 단장이다. 관리는 뭐냐. 단장이다. 신부단자. 시대 신부들은 뭘로 관리하죠? 단장. 단장해야됩니다 단장. 교과서에는 뭐가 필요하지요? 전과지도서가 필요해요. 요즘말 안써요 옛날 사람이라. 지금은 전과지도서라고 안하죠? 참고서? 약간 이상해이건! 전과목을 다루는데 참고서? 참고가어딧어 거기 다 답 다있는데. 요즘 이름을 이상하게 지어요. 왜 그렇게 이상하게 요즘 학자들이 이상하게 하는가하니, 학자들이 안쓰고 대학생들 그냥 시켜다 해요. 그러니 개죽이 된거여. 그리고 모닥불. 모닥불같은것도보면 장작불로 나와. 그거 아니여. 장작불이 모닥불이 아니여. 원조는 뭔고하니, 시골에서 농사짓고 타작하고 거죽 전에 꺼끄락 있어요. 꺼끄락을 갖다가 불지르고, 나락 꺼죽. 딩교. 그거갖다가 불냈을 때 모닥불이라고 하는거에요. 장작불이랑은 확실 히 다르죠. 모닥불 장작불 캠프파이어. 옛날 원조는 그것이 아닙니다. 많아요 그것이. 착오있는 것이 엄청 많더라고. 근본이 벗어난 일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성경도 근본에 처녀가 잉태해야 아들을 낳을것이라. 결혼 안하고 애기낳아서 태어났다? 이스라엘 원본을 보면, 여자를 다 처 녀라고 했어요. 여자를 무조건 처녀라고 썼어요. 처녀가 잉태해서 아들낳은다? 아주머니도 처녀로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 그걸 풀고보면 아 여자가 잉태해서 아들낳았구나 그렇게 보는거에요. 다음. 주가 오면 만사에 답이시다. 그는 전과지도서여. 여러분은 교과서. 성경 풀어주고 인생 문제 풀어주고 병든자 아프게 하는 자들 다 풀어줫어요. 내가 하는 것 보면 다 놀랜다고했지요? 수술하러 간다는 사람이 한 30명 나왔는데, 최고 중환자들이에요. 2분~3분에서 싹 고쳐줬어요. 다. 그리고 한애는 15년 되었대. 그래서 병원에서 턱돌아간 것 보니까 이빨 3개를 빼버렸어 생니를. 안타깝다 뺏냐? 안빼면 여기 물린다고 빼라 고했대. 부모한테 물어봤냐 엄마도 역시 의사로 하라는대로 할 수밖에 없 다고 했다는거에요. 15년된거를 맞춰놨더니 이 3개가 있을것이 없어. 느 어머니 전화햐. 이 3개를 왜 뺏냐. 시아버지가 며느리 나무라드끼 나한테 와서 고쳐달라고해야지. 너 아직도 내가 누군지 몰라? 속상해죽겄어. 이해놔! 그새끼 의사가뭔가 이 세 개 해달라고 쫓아가. 지금 가서 사진찍고 얘기해봐. 정신을 못차리지. 왜뺏냐고. 이런 것이 있어서 너무 속상하더라고. 이런 일을 많이 합니다. 부모님들. 부모님들 무시하는 것은 아니에요. 엄마 나눈이 안보여. 눈안보여/ 빨리가자 타타타타 어디가? 안과가자. 애가 급하네요 얘 미리 만들어놨어요 올지 알고요 너무 잘보여 엄마도 잘보여 이쁘네 엄마? 엄마, 또 안뵈. 또 안뵈? 도수가 안맞어. 그때 급하게 했더라. 또해줘 또해줘. 나중엔 돋보기. 어린 애들이 돋보기 쓰고 있어. 상식으로 알아야돼요. 다는 그렇지 않아. 사람이 책을 보든 공부를 하면 너무 집중하다보니까 안보이는거에요. 그럼 바람쐬고와. 그러면 잘보여. 찬물로 씻어. 월명동 약수 떠가서. 그러면 병원갈필요없어. 안경할 필요 없어. 그래서 나는 80 가까워도안경 안쓰잖아. 잘보여. 나는 수백번 있었어 눈이 안보이는 때가. 왜?너무 성경읽고 너무 굴속에 서만 살았잖아. 그러니까 안보인단말여. 촛불켜놓고 살고. 그리고 태양빛 바위절벽에서 기도했어. 여러 환경과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안보이고, 책을 그렇게 150권쓰고, 잠언 그렇게 많이쓰고, 노래 그렇게 작사작곡 하고, 그리고 또 엄청난 시 쓰고, 그러니까 얼마만큼 펜을 한자리에서 요 단상 도 넓어요. 요 한자리에서 거기에서3900자루 썼으면 많이썼잖아? 내가 말하면 거북스러워. 믿기가. 결과는 원고가 방 두 개 꽉찼어. 중간쯤 몇 년 써놓고 보니까 12박스 되더라고. A4용지 그것을 250장인데, 조금 쓰다보면 다썼어. 민망하더라고. 또 금방 또 쓰기가. 볼펜도 쓰다보면 금방 없어져. 나중에 내가 볼펜을 확인않고 썼구나.하고 다음엔 열어봤더니 꽉찼어. 근데 그거도 금방써. 내가 해놓고서도 내가 헷갈려요. 내가 했나? 넉자루 썼나? 볼펜 한자루로 글자 몇자 쓰냐고. 1키로미터는 쓴다고. 볼 펜 회사에서는. 내 글씨를 봤어요. 글씨체를 봤어요. 내 글씨를 이렇게 보 면, 한자 쓰는데 3Cm 되는것도 있고 2cm는 넘고. 이게 막 풀어 썼어요. 기다리는 자가 주가 와서 풀어졋다 그날에 모든 것이 뜨거운 불로 말씀의 불로 풀어진다고 하였다. 적어도 3 센치 4센치 가요. 글자수로 보니까 꽤 가요. 천미터 가겠더라고. 천미터 가면 3900자루. 계산하면 나오잖아? 펜끝으로 얼마나 해야겠어요? 그 엄청난 거리를 뛰고 달리고 했어요. 펜끝으로 그렇게 뛰고 그리고 몸 으로 뛰고, 몸으로 6000리에서 7000리 뛰고 했어요. 이렇게 하면서 해왔던 것을 봐요. 그만큼 하면 이렇게 엄청나게 하는 사 람이에요. 자, 문제 못풀면 머리가 아프고 관리도 안되고, 문제가 터져버린다. 풀어주와 관리다. 기성은 성경 못풀고 관리가 안되서 기성세계에서 아직도 새시대를 맞지 못하고 있다.현재 섭리사도 기성에 처한자들이 잇어 관리가 안되고 풀어 주질 못해서 헷갈리고 문제삼고, 부지런히 아는 자들이 풀어주고 잘 관리 해주어라. 발전과 차원높이어도 풀어주기다. 관리다. 지난날 생각해보라. 성경 풀어왔고 관리로서 모든 생명들이 남아있지 않 았냐. 부모가 자녀 생명 키울 때, 문제 풀어주기와 관리가 아니냐. 문제가 해줄 것 해주는 것 아니냐. 그게 문제 답이 아니냐. 그랬어요. 회사도 교회도 국가도 모두 풀어주기다. 관리하기다. 이로 인해서 발전이다. 이로인해서 원하는 것이 이뤄진다. 안풀어주면 적이되고 싸움도 일어나서 수라장이 된다. 알아야 풀어주고 관리한다. 관리도 알아야하지 그냥은 못한다. 풀어주고 관리한 후에는 결실이 일어난다. 밭의 보화역사다. 자기가 못하면 옆의 사람 시켜서 풀어주고 관리하기다. 성약역사 풀어주고 관리한 역사가 되었다 그로 하나님 뜻 이룬 것이 아니 냐. 자기 관리와 풀어주기다. 넘도 중요하지만 자기 관리와 풀어주기다. 자기 무지 알게하는 자로 관리하라. 자꾸 자기 의심되는 것 풀어라. 서로 상호 존재하기 위해서 서로 풀어주고 서로관리다. 관리만 받고 풀어주기만 원하지 말아라. 서로 풀어주기와 관리다. 목회할 때 풀어주기와 관리다. 이것이 교회 운영 핵심이다. 하나님도 역사필 때 풀어주기와 관리였다. 농사짓는자 곡식 관리와 문제 풀어주기다. 그래야 가을을 맞지 않느냐. 두 번 세 번 따져봐도 풀어주기와 관리다. 못풀어주면 거기 메여있다. 끈을 풀어주라.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을 보내서 시대 맹끈을 풀어주리라. 사망의 줄이요 죽음의 줄이다. 풀어주고 관리하면 최고 첨단 지도자 역할 을 하는 것이다. 주도 풀어주고 관리하러 온 것이다. 기다리는자 풀어주고 가면 만사 편하다. 기다리는 자들은 풀어주고 가면 그게 뭐냐. 만나주면 풀어주는 것이 아니냐. 관리 풀어주지 못하면 돌포도 나무가 된다. 풀어주지 못하고 관리 못하면 참포도나무도 돌포도 나무 된 다. 좋은나무 관리안하면 열매 형편이 없어서 돌포도나무 열매랑 비슷해요. 관리가 안된 밭, 잡초가 되고 가인인생되고 악의 인생된다 구시대 고통중에 문제속에 사는 것을 보고 풀어주어라. 증거하며 전도하라. 말씀을 전해줘라. 양떼들 소떼들, 부지런히 관리해주고 풀어주어라. 이런것도 있어요. 요즘 선생님이 현장이 귀하다 하니까, 현장으로만 모여 들어요. 현장이 모여들면 어떻게 다 모여. 현장 귀하다고 해서 현장에만 모여들지 말아라. 현장엔 거기 해당되는 사람만 모여라. 현장이 귀한데도 현장에 올사람이 안오면 그 말씀에 해당되는거에요. 현장이 귀하다는 말 씀은 하나님 보낸자 주가 있는곳이 귀하다. 다 원하는 세계가 아니에요. 그러면 내가 어떻게 감당햐. 부지런히 자기 위치마다 말씀을 듣고 주가 있는곳이 귀하다는 것을 믿고 자기 위치에서 뛰고 달리는 것이 필요해요. 현장이 귀하다는 것은 자기 위치마다 다 귀하다. 주의 말씀이 가는곳은 다 귀하다. 듣는곳은 귀하다. 이런것들을 늘 잘 이해를 하고 알고 그래야 돼요. 맞죠? 구약보다 신약이 현장이 귀하다. 성약보다 현실에 이뤄지는 지금이 귀하다. 이런 것을 넓게도 보고 좁게도 보고 하는거에요. 연구를 하면서 풀어줘야돼요. 연구를 하면서 관리를 해야돼요. 연구라는 것 알지요? 연구를 해야돼. 잘 연구를 하는거에요. 연구가 꼭 필요합니다. 전성기가 있어요. 시대를 보면 전성기. 전성기가 있는데, 이 전성기시대를 한번 풀어줄게요. 어느때가 기독교의 최고 전성기인고 하니, 예수님이 있을 때. 그 짤막한 기간에만 최고 전성기였어요.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환란도 핍박도 엄청났지만, 주인공이 있었기 때문 에 그때를 전성기로 보는거에요. 우리 마을도 보면, 최고 전성기가, 석막리 마을 중말거리마을 그 마을이 있는데, 내가 클때가 최고 전성기였다는거에요. 마을이 지금까지 생긴 이후로, 최고 전성기가 내가 크는 기간이 제일 전 성기었다 했습니다. 그때는 석막리 마을에 600명 이상 되었어요. 호수는 석막리가 85, 중말거리가15 한 100호정도 있었고 한집에 7~8명 있었죠. 그때는 7~8명이 보통이었어요. 7남매에 어머니아버지 하면 9명, 할아버지 있으면 11명씩. 어떤 사람은 자녀만 한다스. 그때 입력때로 내주는거에요. 동네사람들이“저집은 한다스여”그렇게 하던 것이 줄어붙어서 지금은 일개 마을 40명~50명밖에 안됩니다. 바로 당세에크는 기간인데, 일순간에 지나가버리더라고요. 내가 크는 기간에 기독교의 2천년 최고 전성기였어요. 신기하죠? 왜그럴까? 과거보다 현재가 더 크잖아. 그리고 또 뭐가 있는고하니, 되어지는 사실을 볼 때, 내가 클때는 한창 30대 40대 이때 떠돌아다닐 때 기독교 100만명 모임이 많았어요. 종교인들 모임에 까딱하면 200만명까지 모이는 것 봤어요. 지금은 모이는 꼴을 못봤어요. 여의도광장에 왠만하면 100만명 200만명 잇는 것 보면 엄청나요. 사람이 가만히 있는데도 물결쳐요. 조금씩 조금씩 하는 것이 물결로 보이 더라고요. 인물결 치는 것을 처음 봤어요. 인생 바다로구나. 와, 이것이 인물결이구 나 하고 봤어요. 최고 많이 모이고 하는 시대가 나 성장기때여. 민족 최고 성장기 엄청났어요. 지금은 그렇게 모이는 곳도 없고 모일 필 요도없고 조용합니다. 전부 월명동, 석막리 마을같이 그런식으로 확 달라진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보낸자가 크는 그 기간이 최고 전성기기간이구나 깨달았고 사실이 그러했습니다. 그전에는 최고 엄청났습니다. 삼거리 부암리 엄청났습니다. 진산면에서 마을마다 항상 축구대회 배구대회 운동경기대회 어마어마했다 고. 항상 우리는 마을 대회가 있었어요. 운동장이 꽉 차서 진산에 발디들 틈이 없도록 왔다갔다 했어요. 그리고 초등학교때에 운동회때보면 사람이 꽉차요. 부모 식구들 다오니까. 그때당시 전성기에, 학교다닐 때 550명. 초등학교때. 그리고 내가 지금은 80명. 그것도 섭리인들이 가서. 섭리인들이 70% 차 지하고있어요. 그렇지않으면 문닫았지. 하나님 최고 역사 이루는 말씀 선포하는 때였기 때문에 때를 맞췃던거에 요. 알겠습니까? 세계사도 아마 그러했을 것이다 그랬습니다. 우리 동네보고 민족보고 종교인들 보고 이것은 확실하게 계산을 해봤어 요. 그 게산은 보고 듣고 봤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클때에 부흥집회 가장 전성기었어요. 부흥강사 한국에 100명 이상 되었을거에요. 늘 거리에 부흥집회 누구 영계 거성 누구 은혜충만 성령충만 써붙이고 엄청났어요. 부흥집회 그렇게 많이 했는데, 지금은 부흥집회 하는데 그렇 게 많이 못보것어요. 전성기가 지나가버렸어요. 그때가 하이라이트. 그때부터 내 육신 성장하고 그 후로 연속적으로 가서 말슴 복음 막 피고. 복음 피고 1978년부터 피기 시작했는데, 구멍가게 내가 다 찾았어요. 한집건너 종교 한집건너 교회. 지금은 그런데가 별로 없어요. 대교회로 만들어버렸어요. 전성기가 그때였다는 것이 확실해. 지금은 전성기가 지나갔어요. 부활기의 전성기는 되도, 성장기의 전성기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역사의 전성기는, 40~50사이. 예수님 사명 끝나고 34살때부터 했으니 까, 그렇게 하나님 내보내더라고. 78년 나오면 모든 역사가 전체 세계 예 언이 다맞아요. 그떄부터 해서 겨우 40대 되었을 때 사람들 어느정도 그 때부터 10년가까이 되어서 확 커진거에요. 10년정도. 약 15년정도해서 그때 다 뒤집어놓은거에요. 그 후로는 세계 복음전하러 갔기 때문에, 잘 보이지도않고 한국 활동도 다 끝나고 했을떄 아닙니까? 그때에 전성기때에 어떻게 했나 여러분 화면으로 가끔씩 보여주고 그랬 죠? 보니까 야, 진짜 전성기 맞구나. 진짜 나르네 날러. 진짜 빠르다. 그거보고 요즘 보면‘에이 전성기 지나갔구나’아니라고 거부하면 우리 희망 다 사라졌단 말인가. 그거 아니고 역시 부활기전성기가 바로 지금입니다. 자, 전성기에 대해서 서른 세 번째 풀어준다고 했는데, 백만명 50만명 보통 그랬어요. 빌르그레암 목사 왔을 때 여의도 광장에 건물도 하나 없는데 그렇게 모여들었어요. 메시아 온다고 저렇게 소리지르고 그랬을때에요. 저런 상황이 많이 있었어요. 지금은 저렇게 모이는 것을 못봐요. 그때 얼굴하고 지금 얼굴하고 나이차이가 40년 되었어요. 저기는 진짜 못올라가는 장소에요. 총회장들, 기독교 명찰차고 확인하고 앉아있어요. 이름 안써놓은 자리가 있어요. 다 이름 써놓은곳이 있느넫, 이름 안써놓은 자리가 있어요. 원래 가운데인데, 사진찍으러 나온거에요. 미국 선교사한테 사진찍어달라 고해서 사진찍었어요. 이미 그때는 강의 끝나서 사진찍으러 나온거에요. 올라가는데, 묻는 사람이 없어. 이름 없는 자리 앉으니까, 저사람이 앉으 니까‘내가 그로다’ 그떄 앉고, 그 후로 모임이 한번도 없었어요. 싹 사라졌어요. 저게 최고 전성기 마지막 집회에 내가 참석했어요. 그리고 그 후로 다시금 모임이 없는 세계로 만들고 공원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갔어요. 기념으로 찍어놓은 사진이 여기 있네. 하나님 계획적으로 해서 거기 앉히고 근거 남기려고 하고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 모임 싹 없어지고, 새로운 역사 하셨어요. 신약의 역사, 마지막 역사는간다. 전성기 마지막 종지부 찍고 간다 했습니다. 무슨 일 있거든 나 생각하라. 항상 내가 가담되어 있다. 나 빠진 장소가 없노라. 했지요? 자, 마지막 서른 네 번째거만 하고 끝나겟어요. 이 잠언은 뭐가 있나? 궁금하죠? 애인관리와 풀어주기다. 섭리사 신부들 관리 잘하고 풀어주기다. 애인은 상대와 주체. 서로서로 관리하고 풀어주기다. 알겠어요> 그렇게해야지 안풀어주면 안돼요. 항상 풀어줘야돼요. 우물쭈물 하면 안돼요. 집에서도 간단한 문제인데 그걸 못풀어주고 나가는걸 볼대 자녀들이 볼 때 뭐가 생각나죠? 고구마 100개가 생각난데. 나는 너아니면 못살어 껴안고 살 때가 생각날 텐데. 첫사랑 생각하고 대해주면 돼요. 그걸 잊어버리고 대하더라고. 여자도 마찬가지여. 내가 잘못했어~ 풀고 직장 가면 좋것어~ 이따 오면 맛있는거 해놓을게 걱정말고 갖다와 내가 애들 살필게 아멘소리 안해도 끝난거여. 대문밖에서 문 닫는 소리가 아멘소리로 알고 그냥 그러면서 살아야됩니다. 즉시즉시 풀어야돼요. 성령님은 말하고 증거할게 너무 많지만, 성령님은 우리가 목숨을걸고 열심히해도 10가지밖에 못해요. 성령님은 얘기안한것도 풀어주시고 감동시키시고 얘기해주시는 성령님.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성령님. 오늘도 성령님 말씀도해주시고 말씀도 주 시고 겪게하고 강하게 말씀하게 했습니다. 겪은 것 가지고 강한 말씀을 할 수 있어요. 겪어야. 내가 소리를 꽝꽝 안질러도 성경 예언대로 그는 소 리도 치지 아니하고 말씀하신 바를 이루려 이렇게 말씀해왔어요. 전성기때는 진짜 무섭게 설교했어요. 믿어라!~~!!!! 하나님 목소리 그대로 폭격을 해버렸어요. 지금은 재미있는 폭격.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오늘 말슴을 듣고 풀어져야될것이 많고, 우리 교회들이 다 그러하겠지만, 성자교회로부터 전부다 교인과 교인 사 이가 풀어져야돼요. 풀어져야됩니다. 알겠습니까? 교회 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섭리 교회들이 모두 궁금한 것 풀고 말씀한 것 잘듣고 풀고 오 해된 것 풀고, 주와 엉킨 것 풀고 다 풀어야됩니다. 즉시 움직여야돼요. 즉시 행해야돼요. 풀어진다. 풀리어진다. 알겠지요? 국가의 모든 자들만 정치인들만 맡기지 말고, 똑같은 사람이니까, 역사해 주시고 감동주시고 감화주도록 늘 기도를 해줘야 정치에 우리가 같이 참 여하는 자가 되는거야. 정치인들은 정치가 하지. 우리는 우리가 하지 하면 안돼요. 우리가 늘 잘되도록 기도해주고 우린라뿐 아니라 북한도 일본도 욱신각신하는거 다 기도해주고. 지구상에 사는 나라들 하나님 생각해주시 옵소서. 한마디하면 안하는것보다 낫잖아. 일본나라 이런 사건 한국나라 이런 사건. 하나님, 시간이 없으니 간단히 줄이겠어요. 지구상에 있는 모든자들 긍휼 과 자비를 베풀어주시옵소서. 놔두면 불쌍하게 끝나지만 하나님 아시니 하나님 해결해주셔야지않겠냐고 한마디 기도에 하나님 마음을 돌리셔요. 이제 말씀을 듣고 마지막 한마디를 해주겠습니다. 이 교회는 모두 천하의 섭리의 사람들이 알아야되나니, 이 교회는 무한한 선생님이 기도를 하고 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참 슬픈 기도를 많이했어요. 하나님 들으셨어. 사실상 내가 사명이 이런 사명인데, 교회 하나도 없고, 내가볼 때 참 안되고, 참 불쌍한것도 있습니다. 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어 요. 그때 성자 있을때에요. 곧 성자가 갈때가 된거같은데, 교회하나도 못 해서 죄송하다고. 기도하던 때에요. 교회가 나왔는데 너무 엄청난 값도있 고 얽힌것도 있고 멀기도하고 해서 쭈뼛거리다 다른사람이 가져갔어요. 이것을 경매로 처리가 되었지요. 그래서 그때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멀 기는 하지만 멀어도 있는 것이 나은데,.. 예쁜교회는 하나님것이라고 했는 데, 다시금 기도를 했을떄“알아봐라”했어요. 그래서 다시 알아봐서 경매 받은 회사에서 절대 안주는데 다시 넘겨오는데 풀고서 감동시키고 감화시 켜서 풀어왔습니다. 처음에 이교회 목사가 사러 온사람에게 맘에든다고 하기까지 했는데, 엉킨 것이 너무 많았어. 풀어야될게 복잡해서, 결국적으로 다시금 해서 사 게된교회인데, 굉장히 세련되게 아름답게 지은 교회에요. 그리고 잘 지어놨고, 지금은 지하철이 바로앞에까지 와있어서 괜찮고, 주변에 운동장도 있고 쉴만한곳이 있어서 환경이 딱 되어있어요. 이 건물은 일반사람이 진게 아니라, 우리 주려고 지은 건물이고, 세련되게 외국 문화권 영향을 많이 받고서 외국식으로 지었어요. 보기 드문 교회이고, 아름다움은 성령이 행하셨다. 시대 신부들이기 때문 에 아름답고 예쁜 것을 주시는 것을 깨닫고 결국 얻어졌어요. 여기는 원래 일찍 한번 와보려고 했는데, 그날이 오늘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국 세계가 보다시피, 모든 화면에 비춰보니까 엄청 크죠? 이정도면 큰교회입니다. 지금 단상까지 꽉 차있어요. 각 교회에 가면, 각 교회마다 역시 특성있게 하나님이 거기에 맞게 아름다은 교회들을 주셨어 요. 반드시 그 주변에는 공원도 주시고 환경을 뛰놀수 있는 곳을 아예부 터 주셨습니다. 우리가 안지은 것은, 달인들이 아닙니다. 그런 많은 경험 있는자들이 아니에요. 기독교는 경험자고 2천년 전통을 자랑합니다. 부모가 집을 지으면 세련된 집을 짓는데, 자녀가 지으면 못해요. 그래서 이런 교회를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전도에 박차를 가해서 꽉 채워야돼요. 조은이목사가 몸부림쳐서 하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많은 청중속에 주가 묻히게 그거 해드리자고 외치고 다니고 있어요. 다른사람이 원하는것도 아니고 보낸자를 위해. 자기를 위한것도 아니고 하나님 위해서 하겠다는데 우리가 해야지않곘냐. 온 인류가 기다린 역사고. 모두 같이 많은 생명 돌아오게 하고. 순회 끝났으면 월명동 오기보다,지역에서 뛰어야돼요. 지금은 두교회를 합해놨어요. 주만교회와 여기교회와 두교회를 합해놨지 만 스텝진들이 와있긴 했지만, 하면 이렇게 채울 수 있어. 한번 예배드리 고 두 번 예배드리고. 20년만에 온다고 이교회 처음으로 왔다고 하는 입 장인데, 많은 청중 있으면 구름타고 하나님 보낸자 움직이니까 열심히 해 요.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간다는 그 노래는 대구지역 지나가면서 지었어요. 힘차게 저 포항으로 가는길에 지은 노래에요. 아까 그래서 그노래 부르라 고 한거에요.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그노래. 그리고, 노래들이 상당히 고속도로 뛰면서 많이 지었어요. 왜그런고 하니 ,신나게 가는 분위기에 의해서 분위기타고 그대로 노래를 지은거에요. 오늘 말씀 다 마치고, 풀어주고 관리하라. 풀어준다는 것은 그사람과 끌러주는 것이다. 얼마나 위대한 일이냐. 관리가 없으면 남아지지 않았다. 관리를 꼭 하라. 마치 애인이 애인 관리하드끼, 엄마가 자녀 관리하듯이. 이 관리가 누구든지 관리를 서로 해주고 받아야됩니다. 그렇게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리안되면 정말로 헛일이에요. 관리가 생명입니다. 풀어주는 것이 생명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이것을 잊지말고 잊으면 죽으니까 잊지말고 이번주 말씀 선포되었으니까 관리할자는 철저히 목숨걸고 해줘야돼요. 적극적으로 분명하게 책임지면 서 관리를 해줘야 일이 탁탁 진행되고 잘 됩니다. 그러면 바로 선생님 꿈꾼대로 능력의 말씀의 지팡이로 때려 잡는 격이 돼 요. 그렇게 하며서 희망으로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해나가야됩니. 그리 고 모든 사람 못한다고 하지말고, 말씀으로 계속 말씀으로 선포하고 말씀 을 가르치면서 말씀을 심어주면 그것을 순응하고 인정하고 따르고 합니 다. 말슴 관리가 필요해요. 모든 여건을 잘 파악하고 심정 상하지 않는 관 리 하지 말고, 너무 관리를 하게되면 어린아이 취급하냐 하니까 인격적인 관리, 성장한만큼 관리하고 풀어줘야지, 잘못하면 인심 잃게돼요. 너무 애 기다루끼 하면 안되고, 인격적인 적극적인 관리를 해야됩니ᅢ다. 관리를 정확하게 잘해야됩니다. 그리고 본인들 자신도 관리하고 풀어놓고 행해야 됩니다. 이런것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서로 상호간에 통하고 서로 수수관계를 갖게되고 서로 일체되고 그로 열매가 맺어지는 역사가 일어나요. 모든 말씀이선포되었으니 관리에 집중하는 한주일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