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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1.27 (일)

주일말씀 하나님 성령님 주가 해 줄 테니 낙심치 말아라

선포일
2019.01.27 (일)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6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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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27 주일말씀_하나님 성령님 주가 해 줄 테니 낙심치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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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주일말씀> 하나님 성령님 주가 해 줄 테니 낙심치 말아라 본 문 갈라디아서 6장 9절, 데살로니가전서 3:13 『 갈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살전 3: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 <말씀 시작> 11시 40분, 금주의 말씀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국을 중심해서 일본, 타이완, 아시아의 나라들 말레이시아, 홍콩, 그리고 싱가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등이 모두 복음이 나가서 이시간 같이 듣게 되었고, 유럽의 나라들, 선생님들 가서 선교해보았던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을 중심한 나라들, 그리고 미국 캐나다, 그리고 남미쪽에 나라들입니다. 이 나라를 중심해서 모두 이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주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는 한 주일 말씀이 시작됩니다. 자, 이젠 금주말씀 해주겠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 나온 말씀부터 설명해주고 시대 말씀을 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말씀을 좀 줄여야되겠어요. 3시간가까이 하는데, 이들이 늘 말씀을 들어서 무한한 말씀을 압니다. 그래서, 말씀은 끝이 없어요. 핵심적인 말씀을 해주고, 그리고 전체가 1주일동안 말씀을 들으니까, 그래야되겠어요. 주일날 말씀을 많이 하니까, 오후 프로그램이 늦게까지 진행되고 그래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연속적으로 하려면 안되겠길래 말씀을 조정을 했어요. 조은목사와 같이 말씀에 대해서 의논을 해서 교정을 해야되겠다 해서 교정을 하겠어요. 충분히 말씀을 자르지 않고 성령과 의논을 했고. 왜 말씀이 짧지? 하지 말고. 다음주도 짧아요. 그다음주도 짧고. 많은 말씀이 필요하지만, 그건 강의떄하면 되니까. 보통 어제 나가서 대강의를 했는데 3시간을 했어요. 그래서 조정되었다는 것을 얘기하고 할거에요. 충분히 말씀을 설명할 수 있어요. 요것을 틀자가 있을까? 성령아니면 하나님 두분이 틀거여. 그거 아니면 틀자가 없을거에요. 말씀을 얼마나 충분히 하느냐에 따라서 일찍 끝나고 늦게 끝날거에요. 1시를 두고 말씀을 돌릴거에요. 갈라디아 6장 9절 말씀.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행한 일을 거두리라”하는 말씀입니다. 본문 말씀먼저 설명해줄게요. 어느 시대나 사람들이 누구든지 낙심들을 하면서 살 때가 많아요. ‘특히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이건 보장수표다.’ 사람이 다 줄수가 있냐? 사람이 다 줄수가 없다. 하나님이 그에게 해당되는 대로 줘요. 가령 여기에 선을 행했어 이사람이. 이사람이 선을 행하는데, 이사람이 선의 값을 다 주는게 아니라는것이여. 자기 원하는 것을 다른데서 줘요. 이사람한테 못받으면 늘 서운하게 생각하는데, 이 사람에게 받아봤자 얼 마 안돼요. 밥이나 같이먹고 가까이 지내고 알아주고. 그런데 여기서 얻는 것은, 본인이 선을 행한것에 대한 대가를 받는거에요. 그것이 하나님 만이 하는 전술 방법. 그런 공의의 방법을 하나님 전지전 능하시기 때문에 사용하시는데, 자기가 하는 일에 직접적으로 역사하셔서 상상도 못하는 것을 줘요. 이것은 꼭 방향을 알아야돼요. 어마어마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인데,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개인에게 전 도해서 잘해줘서 죽도록 충성하고 정말 열심히 했어. 그런데 늘 속을 썩여. 여기서는 잘해주는 대가가 있을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말씀을 들을때마다 늘 칭찬이 나와. 생명을 구하느니라 얼마나 수고했냐. 천국까지 축복을 받는다. 그리고 수시로 전도자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고 좋아하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이 구출해주시고 돕더라는거에요. 다양하게 어마어마하게 하나님의 뜻을 알진데, 하나님의 세계를 꼭 알아야될것이 있어요. 잘들어요. 하나님이 직접하는 이 말씀 외에는 할것이 없다고 했어요. 지휘하는 것 봤지요? 사회자는 지휘가 끝나면 반드시 칭찬을 해줘. 꼭 하라고 했어. 분명히 여러번 하라고 했어. 정말로 그 위대한 하나님의 지휘를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휘 하기전에 하나님과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서 의논하다가 딱 나와서 웃지도 않고 근엄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앞에 마치 무대에서 서서 뭘 보여주는거여. 여러분에게 보여주는거여. 그것을 알면 다리가 저려요. 하나님,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나이까. 우리가 보여줘야되는데. 주가 죽은 다음에 알겠죠. 주를 부르고 해도 주는 그나라가서 없지요. 역시 지구를 다시 돌려도 없는 한번에 딱 끝나는 지휘에요. 자, 하나님에 대해서 알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분명히 한마디의 말속에 60억이 각각 설교하고 왔어도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설교에요. 생각 170 180가지고는 이 설교 내용은 수천 단에서 오는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산에서 약 10년 15년씩 냉수욕 하면서 바위절벽 붙어서 그런 상황에서 한 사람만이 그 차원의 말씀을 하고 그 차원의 말씀을 들어요. 딱 한마디 하면 딱 맞아요. 수준으로 볼 때. 하나님은 바늘귀만큼 했으면 거진 터널만큼 주십니다. 이게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칙이에요. 왜그러냐?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기 때문에. 사람같으면 바늘귀만큼 했으면 아마 입구녕만큼 크게는 줄거에요. 그런데 터널만큼은 능력없으면 못줘요. 여러분 과거에 조건세운 것은 아주 적습니다. 하나님께 아주 적어요. 그런데 얻는 것을 보면 어마어마하게 바늘귀가 터널같다는 것은 몇배인지 알겠죠? 몇백만개인줄 알겠죠? 그게 하나님이 전지전능 하시기 때문에 하시지. 산에 기도할 때 그랬습니다. 하나님, 내가 한 일은 작은데, 몸들바를 몰라요. 하나님은 후히 주시는 하나님이다. 사람이 아니라니까. 어떤 사장도 아니고 어떤 주권자도 아니고 그 위에있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에 관한 일을 하면 그렇게 크게 역사해주시고 어마어마하게 주셔. 내 자신이 한 것은 그렇게 엄청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것을 통해서 어마어마한 것을 주셔. 야곱이가 기도를 그렇게 했는데, 나온 것은 베들레헴 가서 외가집가면서 눈물흘리면서 하나님께 기도한게 나와요. 그런데 야곱의 기도에 대해서 이제까지 증거해요. 수천년동안. 야곱은 기도의 사람이다. 무릎이 낙타무릎같이 되었다. 사실 낙타무릎같이 안되었어요. 낙타가 비웃어요 그러면. 낙타무릎같이 기도하다가 닳았다? 나 알아요 그렇게 기도 안했어요. 그렇게 기도할 사건이 없어요. 다만 형이 미워한 사건에 대해서 기도좀 했고 외갓집 쫓겨나서 울분터져서 기도좀 했지 그렇지 않아요. 성경에 조금 나오는데 그거가지고 수천년동안 전하는거에요. 구약역사 끝난지 옛날인데도 신약역사까지 수시로 이야기해요. 그래서 하나님께 내가 따지러 갔어. 하나님 아무리 야곱이 기도랑 나의 기도는 비교도 안되잖아요. 야곱이 한번 기도해서 겨울철에 기도했어요? 야곱이 겨울에 절벽바위에서 기도했으면 성경에 써놨게요? 뻥뻥뻥 뿡뿡~ 정말 뻥튀기중에 수박을 뻥튀기했구나. 야곱에 대한 이야기가 수시로 나오는거여. 야곱만치 기도하면 쫓겨나서 기도하고 그런식이었는데, 야곱이 40일 금식기도 언제했냐는거에요. 선생님 15일 단식기도 했어요. 단식기도 15일 해보기전엔 말을 하지마요. 침이 뱉어지는 침이 없어요. 다 날아가. 야곱에대해서 하나님 말씀했어요. “나는 조금 해도 많이 해주는 하나님이다” 부모님이 조금만 잘해줘도“효자생겼어 효자”계속 그얘기해요. 그러나 조그만거가지고 그렇게 이야기해요. 왜그런고하니, 좋아서, 사랑해서. 지난주 말씀에 사랑으로 모든 것을 다 풀으라고 했어요. 모든 역사도 사랑으로 펴야된다. 사랑으로 관리해야된다, 사랑으로 성경을 풀어야된다. 어떤 말씀도 사랑으로 풀어야된다. 왜? 하나님 말씀은 목적은 사랑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했는데 하나님은 그래놓고 하나님과 나는 알지만 그렇게 기도를 많이 안했지 않냐고. 하나님은 조금해도 많이. 어떤 조건을 통해서 어마어마하게. 천국은 어마어마해요. 천국에 다이아몬드 이거 하나는 빙산의 빙점이에요. 볼펜으로 점찍어놓은거에요. 이 강대상 만한걸로 있어요. 근데 평생 이거만한거 못벌잖아. 세상에서 한일가지고 겨우 육신이 얻는정도밖에 못얻는데, 아예부터 천배 만배 십만배 시작합니다. 우리는 1을 생각하면 1조부터 시작하신다니까. 하나님은 너무 풍부하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역시 많으셨어도 그렇게 주시고, 쥐끼리 먹다가 옆의 쥐 줄때는 요만치 줄거에요. 그런데 호랑이가 먹다가 주면 한덩어리 줄것입니다.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시기에도 그러하지만, 호랑이도 사랑하는 새끼에게는 더 많이 주겠지. 이와같이 하나님은 이것을 꼭 알라 했습니다. 나는 너희가 조금 했어도 많이 준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그러므로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때가 이르매, 때는 하나님이니까 때에 맞춰서 주실것이니, 걱정하지 말아 라 그러면 그때는 많은 것을 거두리라. 누가줘서?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주시고 환경통해 주시고 사람통해 준다는 것은 사람 손을 통해 주시고. 환경을 통해 주신다는 것은 자연통해 줘요. 이것을 알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알고 주도 알고. 주는 약해요. 사람이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주관권에서랑은. 그래도 주를 통해서도 주시죠. 이것을 꼭 기억. 그대신 그렇다고 해서 나는 많이 할것없다. 조금 해도 많이 주는구나. 그렇게 몸부림 칠 필요가 없다 하면 안돼요. 말귀를 잘알아듣고 해야지, 잘못하면 운명이 좌우돼요. 1개할거 10개하고 10개하면 100개 100개할거 1조만배 100조만배 주 는거에요. 나머지는 하늘나라에 쌓여있고 저마다 공적이 쌓여져간다 했어요. 깊은 설교중에 무엇이 기쁜 설교가 뭔지 압니까? 조금했는데 많이 주면 기쁩니다. 반드시 낙심하지 말고 특히 선을 행하라. 하나님 믿고 즐거워하고 선을 행하는 사람은 특히 낙심치 마라. 내가 너 수고한거 이미 줬는데 몰라? 내가 너를 통해서 감동시켜서 얻게 만들었는데? 자기를 감동해서 뭘 악착같이 해서 얻어요. 그렇게 하나님도 그를 쓰고 얻게도 주게도 하십니다. 그 주는 방법이 수만가지에요. 자, 다음에는 이 교회에 대한 이야기 하나 해주고 갈게요. 화성교회, 서울에서 약 40분 내려오면 화성시가 나오는데, 화성시는 서울의 1.4배 큰 도시입니다. 오오오오~~ 정말 대박이다~ 그냥 그정도 넓이이고 신도시로서 가장 사람이 많이 불어나고있는 도시입 니다. 그리고, 화성교회는 옥에 있을 때 이것을 사는 역사가 일어났는데, 화성에 오면 참으로 사연이 많아요. 다 얘기할 수가 없어요. 작은 교회 가지고 교역자 선교사 하기는 하는데, 몇십명이에요. 걱정된다. 목회자를 통해 들어보고 했어요. 원래 여기 아니에요. 저쪽 시내쪽인데, 화성에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교회를 만들기로 착수했어요. 첫 번째 착수가 뭘했나 잘 들어보세요. 전국 각 세계 나라 잘 들어요. 화성에는 유명한 사건이 있었으니, 연쇄 살인 사건이 있었어요. 한국이 떠들썩하고 연쇄로 사람을 죽이는거여. 수시로 사람을 죽여서 화성은 두려운곳, 무서운곳, 특히 여자들이 죽는곳. 이런 도시로 오랫동안 5년 4년 그로 인해서 불안의 세계로 공포를 주는곳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옥에 있을 때 2016년도 그떄 온거같어. 그때 기도를 했어요. 이걸 못잡냐. 경찰들이 수만명이 있는데. 역시 내가 갇혀있지만 내가 해야되겠다고. 요걸 잡아야된다고. 첫 번째 착수가 연쇄 살인하는 사람을 잡기로 너무나 화가났어요. 내 애인을 죽인것만큼 화났어요. 내가 하면 안될것이 없다고. 기도했어요. 혹시 뜻이 있는지, 그사람 통해 처치할 사람인지. 결국적으로 하나님 뜻을 확인 했을 때, 역시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 심판 받을 사람이 받는게 아니구나 하는 것을 확인했어요. 구원자가 있는데, 사람을 죽이니 내가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고, 주로서 누 구보다 할 일이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허락받고 기도를 했어요. 꼭 잡아야된다고. 영계를 들어가서 보니까, 화성안에 살고있어요. 옛날에는 알려줬지. 한때는 최고의 범인 잡는 사람과 합동 작전하고 항상 다녔어요. 아는걸 도와줘야것어. 그래서 동대문 경찰서 강력반과 작전하고다녔어요. 우리 애들 잡아가고. 그러니까 내가 가만 안있지. 그리고 그전에 월명동 수도생활할 때 사람들이 전도하고다닐 때 사람잊어버려서 4년동안 안들어온대. 도대체 살았으면 소식이 있어야되는데 소식이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이 어느날 찾아왔어. 노방전도때 했다는거에요. 나는 모든 것을 아는데, 답답한 것 있으면 찾아오라고. 그 후에 알고서 물어물어 찾아왔다고 왔더라고. 그때에 횟골서 가을에 마를 심었을거에요. 추운데 뭐 심었을거야. 그때 눈이 뜸벙뜸벙 오고. 누가 찾아오면 무서워했어요. 무슨 일 저지르고 왔나 해서. 왔는데, 자기 아들이 16살 때 없어진거여. 왜그런고하니 혼내고 매질해서 나갔는데 다른때 들어오는데 그땐 안들어온다는거야. 살았나 죽었나좀 알 려주라고. 어떻게 알았냐고. 노방때 외치고 돌아다닐 때 생각나서 어디 산다 찾아와서 저기 산다고 해서 찾아온거에요. 한국 지도에, 실로 맞붙는대 꼭지점. 거기다. 자기는 거기 모른대. 조치원이라고 나왔어. 목공소 가서 이거 한다고. 신이지 신. 문짜고 그런 일을 하고 있다고. 가보라고 했어. 그근방에 가보라고 했어. 찾아보면 나온다고. 결국 가르쳐줬더니 얼굴이 안색이 변하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는거여. 그래서 갔는데, 결국 100% 찾았지뭐. 왜 연락을 안했는고하니, 돈벌어와서 집도 짓고 산다음에 연락하려고. 한번 안해지면 안해지는거에요. 심령이 그렇게 굳어지니까 안해지는거에 요. 모든 만사가 다 똑같아요. 그러면서 그런 일을 했어요. 그런 일을 많이 했습니다. 석막리 사람들 나한테 묻는거 대답하는데 확인 을 안했어. 이상하다고 했지. 가르쳐주면 몰라서 물어봐서 가르쳐주는데 또 이상하다고 그래. 사람이 몹쓸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어. 결국 그런일을 하면서 도와주고 했던것들 생각나요. 선생님에 대해서 상식적인 이야기는 알라고 했어요. 물에 빠진사람 구원하려는데, 잘못하면 지가 죽어요. 감동되서 뛰어든다고해서 살리는거 아니에요. 자, 이제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은 화성에 기도해서 연쇄살인범 잡았어요. 6~7명 되었어요. 남자.결국적으로서 그런 것이 잇다고해서 그다음에 착수한 것이 교회. 교회가 너무 낡았고. 재계약 하지 말고 다른데 찾으라고 했어요. 다시 찾으라고해서 찾았어요. 사실 여기까지 찾아오기 힘든곳이에요. 항상 찾으라고 할 때 온도시 찾으라고 해요. 화성 굉장히 넓어요. 서울의 1.4배이니 얼마나 큽니까. 여기다 교회를 한 30~40분 거리에 본교회에 500~600명 교회가 있어서 지어놨는데, 교인들이 안와서 판다는거에요. 그때나는 이 전에 광명교회를 샀거든. 광명교회가 그렇게 엄청난데 겉보다 작아요. 그런데 하나님께 겉은 작아도 속은 실속적인 큰 것을 원했어요. 애인의 집을 사주면 만족해야되는데, 조금 찝찝한거 있으면 채워줍니다. 그때 광명교회 보고, 실속있는 교회를 사야된다고. 그리고 부채살같이 좋은곳. 거죽 보통인데 속은 와!! 하는 교회를 원했어요. 그렇게 기도를 하고 바로 거죽은 작은데 속은 엄청나게 큰거에요. 바로 이거다! 700~800명 들어간대. 근데 진짜 인원에 비해 크다. 지금까지 150명? 교인? 너무 크다. 결국적으로서 사기로 했는데, 계약하러 갔는데 안판다는거에요. 기도를 해봤는데, 낙심이 되는거여. 다른데 좋은데가 있나? 안판다고 완강하게 해서 접었어요. 그래서 6,7,8월 가도록 복덕방 내놓지 도 않고 안판다는거에요. 결국적으로서 다른데 교회 알아보라고 했어요. 알아봤는데, 찾아본거에요. 기도원이 너무나 엄청난 기도원이 났다는거에요. 산도 엄청나고 굴도 파 놨다고. 이게 자연계시라고. 선생님 굴좋아하니까 굴 파졌다고. 그래서 나는 분위기에 혹했어요. 야 그거다 그거 맞다맞다 하나님이 안되니까 전지전능하시면 줄 것이다. 건물도 엄청나게 커요 사람들 많이 오니까. 야 이거 사가지고 너희만 쓰지 말고 전국 모임때 모이면 좋겠다. 그리고 물어보니까 이곳이 발전된다는거에요 엄청나게. 미군부대 뭐있고뭐있고. 그런데 들어가는 골목이 너무나 논두렁길. 작은 도로를 통해서 들어가야돼요. 그렇게 보고 했을 때, 도시에 있는 것이 좋긴 좋은데.. 거긴 산속인데. 근데 거기가 훨씬 가까워요. 여기는 30분 걸려요. 결국적으로 기도를 했어요. 근데 3개월 넘어서 4개월까지 안나가. 그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메뚜기가 한동안 아보이는거여. 3일동안 안나오는 것은 죽은거다. 새벽에 기도하고 있었는데, 새벽에 한참 글씨를 쓰고있었는데, 메뚜기가 왜 안나오지? 죽었구나. 미련을 끊자. 그런데 메뚜기가 여기 앉아있는거야. 근데 너무 충격받은거야. 나를 이렇게 쳐다봐요. 그래서“어 메뚜기!?” 그때 영감이 찡 왔어요. 처음에 봤던 교회 생각이 쫙나는거에요. 교회 다시 메뚜기 나오듯 나올지모른다. 야들아. 먼저교회 가봐라. 그렇지 않았으면 계약하려고 했어. 근데 와보니까 어제 났다는거에요. 어제 다시 나왔다는거여. 우리 모르게 내놓은거여. 우리한테 얘기하면 얘 기한 값밖에 못받으니까. 이런 여건이 엄청난 뚫을 수 없는 게 있는데, 하 나님이 예정하셨어요. 실속있는 교회 준다. 겉보다 속 큰거 그렇게 약속하 고 시작했는데, 이것은 왜그럴까? 살가말까 그것도 있던거같아요. 확 순간 포착 못해서 4개월 연장 된 것이 아닌가. 이런 사연속에 2~3일만에 딱 쪼인해서 기적으로 사게되었습니다. 처음온 사람들 와~ 했을거에요. 그리고 아마 여러분 의자가 푹신푹신 해서. 영화관 의자에요. 보기드문 의자에 앉아있어요. 그래서 이런 사연을 가지고 할 때, 낙심하지 말아라.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근데 우리는 포기상태였어요. 이거 다시 나타났다 바로 연결되더라고. 알고보니 내놨다는거에요. 그때 메뚜기가 어디있었나 연구를 했어요. 내가 그렇게 찾아도 없었거든. 한평도 안되는 좁은 곳. 내가 찾아내려고 선지자역할하는 계시메뚜기. 안닿는데 선반에 3일간 붙어있던거여. 하나님 계시를 실천하려고. 매일 메뚜기는 물을 먹거든. 매일 뭘 먹어요. 과일 껍데기 까서 그거 주면 먹고 그래요. 근데 3일을 금식한거에요. 눈에 띈일이 없어요.방바닥에 나 타나면 금방 눈에띄죠. 근데 선반에 붙어서 안쪽에 딱 붙어있던거에요. 메뚜기는 내가 시간되어서 보니, 5분 안되어서 움직여요. 3일동안 근데 안움직인거야.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그리고 화성교회 사려고 메뚜기 금식 시키고. 결국적으로서, 하나님 하시는 일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그교회는 성령께서 나를 많이 설득했어. 기도원에 산좋고 엄청난 산. 여기는 산 있냐 했더니 산 없대요. 바로 공원이 앞에 있더라고. 두 개의 공원이 있는데, 여기는 산공원있죠? 등산길 있죠? 그리고 이쪽에 학교가 있엉. 고등학교 옆에 큰 시민공원이 있지요? “무조건 도시에 붙어야된다. 왜 이렇게 된지 아냐? 결국은 우리 주려고 지은거여” 하나님이 하신 일 지금와서 보니까, 하나님이 내가 그 말을 함으로 인해 서 미리 10년전에 지어놓은거에요. 2008년도인가 지어서 2009년도에 다 완성이 되어서 그 후로 옥에 갈때에 완성하고 10년 딱 있고서 그 후에 내가 나온 후에 인계해준거에요. 하나님이 이와같이 보낸자를 통해서 은밀한 많은 관리도 하고 얘기도하고 뭘 보아도 보고 그랬습니다. 내가 아마 네모 반듯한 교회 좋아하면 다른데같이 좋아하죠. 저 뒤에 털어서 한다면 거기도 많이 들어오겠더라고요. 아직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고. 단상도 굉장히 크게 만들어놨내요. 말씀 또 나와요. 낙심하지 말라. 내가 낙심했던 것을 죽 이야기하면 저분이 진짜 메시아 여? 금메달 따고부터는 낙심 안하죠. 그 전 이야기에요. 낙심한 때가 많이 있었어요. 선생님은 섭리 뛸때도 낙심할때가 많이 있었어요. 말을 안했을 뿐이지.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빛나게하기위해서 말씀을 한다면, 어렸을 때 시골에 살 때 참 많이 낙심했어요. 포기해버렸어요. 이건 도시에 가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없구나. 포기해버렸어요. 나무 해나르고 집짓고 농사짓고 먹고산다. 낙심하고 살자. 그리고 가난속에 낙심했어. 도대체 해결 할 길이 없다. 계속되는 가난앞에는 낙심 안할 수 없고 포기 안할 수가 없다. 앞지의 논이라도 살 수 있는 힘이있으면 하는데, 논한평이 없었어요. 논이있어야 쌀농사를 짓고 사는데. 밭은 파농사 있었고. 그때는 뭐 낙심하지 말라는 말씀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교회는 교회다 나는 나다 생활은 생활이다 이렇게 생각할때에요. 그리고 부모에 대한 낙심, 형제들에 대한 낙심, 왜그런고하니, 관심이 없 게돼. 희망적인게 없었어요. 부모도 형제도 환경도 먹는것도 배고파서 낙 심, 가난해서 낙심. 이건 뭐 아무리 얘기해도 맞다고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래도 낙심하지 말라는거에요. 너는 성경에 안되나? 이래도 저래도 낙심하지 말라는거에요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데? 허리끈 졸라매도 없는데? 그래도 낙심하지 말라는거에 요. 아 그건 안되것다~ 이것이 아니라, 무조건 전체 낙심하지 말라. 그러면 때가되면 이뤄지리라. 육계 이룰 것은 육계 꼭 이루게 하십니다. 그런데 지금 과거를 생각해봐도, 낙심한거 뭐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인정합니다. 하루이틀 가난했습니까? 1년 2년? 10년 20년 가난했으니 안할수가없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10년 20년 배고파 굼주릴 때 크면 클수록 더해. 얼마나 배고픔에 시달렸길래 토끼를 잡아왔것어. 토끼가 가난하다고 바줫 겠어요? 긑까지 목숨걸고 뛰엇어요. 그땐 노루도 잡아왔어요. 여러분도 가난할 때 어려울 때 각종각색의 낙심하고살았어요. 사람보고 낙심하고, 누구보고 낙심하고 하는데, 낙심 받지 말아라. 때가 되면 하나님의 떄가 되면 돕는다. 그사람 때가 되어서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때가 되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이루게 한다. 하나님의 때를 봐야된다. 하나님이 갚아줘야지, 사람이 갚아줄수가 없어요. 밥 자주먹고 그런걸로 해결 안돼요. 진짜 해결해주는 근본은 하나님만 해 줘. 조금 했어도 많이 해주시는 하나님이에요. 낙심할 일이 있어도 낙심치 않고 해버렸다는거에요. 여러분, 한국을 중심한 이웃나라 타이완이나 일본이나 아시아에있는 말레 이시아 싱가폴 홍콩이나 인도네시아나 이 모든 나라들이 낙심치 않고 현 재까지 했으니까 현재까지 온거에요. 맨날 열심히 했는데 안불어난 교회 낙심했을거에요. 금년도는 선교하자고 정했으니까 하자고. 그리고 나를 개인으로 만나려고 하지마요. 개인 만나도 몇십분, 만명 만나 도 몇십분. 그리고 이제는 월명동 가도 선생님 못만난다는 소리할거에요. 이거 끝나면 바로 캠퍼스 순회를 합니다. 바로 이어서. 그 순회를 전체 합 동으로 180명 교회에 이지역 캠퍼스들 굉장히 많습니다. 부지런히 전도 해서 열심히 해요. 낙심치 말고 밀어붙여! 형제들끼리 싸울 때. 부딪힐 때 낙심될때가 많아요. 부딪혔다고 낙심할 필요 없어. 살아나니까. 신이 아니니까. 천리길 왔는데 막아버려.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 공산주의도 아닌데. 낙심되버려. 아 이게 뭐지? 아주 강력히막아요. 무섭게 막어. 나한테 얘기해요. 바로 그사람 바꿉니다. 100% 바꿔. 왜 그러냐? 나도 얘기해서 가라고했어. 하나님 성령님 허락햇어. 이와같이 사람에게 낙심 당하는 일 있어도 무조건 하라는거에요. 전국 세계가 마찬가지에요. 성령의 감동 막지마. 그렇다고 막 오면 안돼요. 여기 꼭 와버리면 안돼요. 가끔 이상하니 예상없이 와야될 사람이 있어요. 항상 고려해서 여유를 주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낙심치 말아라! 시험 든 일 있어도 낙심치 말아라! 기대 어긋날지라도 낙심치 말아라! 하나님 성령님 있으니까! 나도 낙심되게 할때도 있고 많아요. 그래도 하지 마라. 때가 이르면 다 해주니까 하나님믿으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