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9.01.27 (일)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19.01.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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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까지 4시간 동안 차를 타고 달려오셔서 부산, 대구, 경남 지역 캠퍼스 모
임. 공식적으로 마지막 순회.
2월 1일부터 거의 한 달 동안 캠퍼스 순회 진행하심.
*SS, 캠퍼스 순회 영상 내용
-7번의 영성캠프 동안 치료해 주신 사람 100명 이상
-2570 오뎅국 그릇 이상 직접 나눠주심
-캠퍼스 순회 중
오늘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너희가 마음 먹는대로 해준다. 마음먹기 달렸어. 10명 한다고 하면 10명,
20명 하면 20명 한다고 했어.”
캠퍼스 하라. 전도할수록 말을 잘하도록 기도해.
그러면 착착 말을 잘해서 전도하게 돼요.
*부산에서 선생님이 역사하신 영상
(부산에서 300명 모아둔다 했는데 4명 와서 그들에게 강의한 사연)
▶ 첫 번째 곡 소개 - ♬ 저 영혼을 불러오라
-2019년 1월 27일 화성 주성령 교회에서 2부 순서 때 즉석에서 11곡 작곡
그 때 지어주신 곡 중 하나가 전도의 곡
곡의 제목은 <저 영혼을 불러오라>
♬저 영혼을 불러오라
190227 명곡의 사연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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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부산 주사랑교회
시간 :20:07~21:40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황막한 인생길
걸어가는 저 사람은
도대체 누구냐
돌아들 서 보아라
너는 무엇을 생각이 깊느냐
마음이 그렇게 무거워 갔느냐
무엇을 찾아가느냐
이리와라 내가 너를 부른다
나와 같이 가야 한다
살아야 한다
주 하나님 너를 부르신단다
너는 못한다
너는 하지 못한단다
네가 하려면 사망의 길로
하루하루 미끄러져 가는 것이란다
생명의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시대의 새 역사
하나님 성령님 주신 영원한 말씀이란다
저 영혼을 불러오라
저기가서 저 사람을 데려오라
하나님 너를 사랑한다고
심정 깊이 마음다해
가르쳐주어라
많은 생명들이 저렇게도
저렇게도 사망길로 간단 말이냐
입을 열어 증거하여라
가르쳐 주어라
긍휼과 자비란다
사랑해야 한단다
사랑해야 저 영혼이 생명의 세계로 온단다
영원히 영원히 주님과 같이 살아야
네 인생도 영원한 생명의 황금빛 나라로
갈 수가 있는 것이다
▸ 곡 사연 소개 - ♬ 저 영혼을 불러오라
해줄게.
음, 이 날 11곡을 불렀는데 왜 그렇게 된고하니 그날 조은이 목사가 온다고
하고 못 왔어요.
생각이 깊었어.
“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해요” 그래서.
“힘만 있으면 가는데 힘이 없다고.”(그러더라고)
여러 가지 착잡한 마음을 가지고 이제 모두 끝나고서
그 때 당시 이제 생각이 깊은 가운데 ‘성령과 같이 노래나 부르자.’ 하고
이 사연을 읊자 해서 읊은 거예요.
시대의 사연을 읊고 많은 생명들이 이렇게 힘들겠구나.
그저 섭리 안에 있는 사람도 힘드니 섭리 밖에 사람 얼마나 힘들겠느냐.
영혼을 불러오라 하고 노래 읊은 거예요.
그래서 그 상황을 영혼들이 사망으로 가는 것들을 보면서 직접 중계하면서 노
래 읊은 거예요.
성령께서 가사 주면서 직접 영들이 사망으로 자꾸자꾸 가는 모습을 보고
그 아픈 그 한 번 가면 돌아올 수 없거든.
그런 것을 보면서 노래를 그 때 작사, 작곡한 것을 부르게 된 것입니다.
11곡이나 불렀는데, 몇 번째 불렀는지 모르지만 힘든 가운데 음을 쩍쩍 빼면
서 갔거든.
한군데(에서) 11곡을 불렀다니까, 엄청나요, 엄청나.
그 때 운동도 하고 또 여러 가지 있었어.
그래서 여러분이 곤고한 때를 생각하고 힘을 내고.
늘 성령 엄마 옆에 계시니까.
성령은 우리의 육신의 엄마 정도 아니고 십조만 배, 천조만 배 어마어마한 존
재자에요.
성령 한 번 뜨면 1억이 떠요. 천군들이.
기본이 1억 뜰 거야.
지금은 옆에 계셔서 쳐다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나 옆에 있다고 해도 실감을 못 느낀다. 큰일 났
다.”
(성령님 말씀)할 때 있어요.
나는 늘 얘기해요. 손 딱 잡고 “같이 가자.”고 항상 얘기하고 그래요.
“근데 이들은 그렇게 얘기해도 못 느낀다. 할 수 없이 그렇게 못 느끼면 할
수 없는 거지. 기도를 깊이 하라”고 (성령님 말씀)해요.
그 날도 콘서트 할 때도 신입생들(이) 성령 보더라고. 오래된 사람 못 보고.
머리가 벌써 굳어서. 몇 번 봤거든.
근데 못 보더라고, 모두.
어느 정도만 돼도 보이는데.
할 수 없이 화면 띄우래서 띄운 거야. ‘그림이라도 보여주자.’
그래서 그림 띄웠잖아. 그림이라도 보게 해야지.
“그림이라도 크게 띄워라.” 했어.
“얼굴을 보이지 말고 빛으로 역시 나타내라.” 그랬어요.
다음에 화면 크게 띄울 것이고 빛으로 보일 거야.
(성령의) 치마가 그날 저녁에 성령 보이는 치마가 오케스트라 전체를 덮었더라
고.
성령께서 서서 계시는데 치마 자락이 싹 덮여(있었어.)
그때 성령께서 비취
1)
(색) 옷 입고서 신비의 색깔 비취(로) (빛)나길래 신비의
색깔 비취, 비취에요.
‘그걸 보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들)이’(생각했어요)
그림 사진(으로)만 (성령) 인식시키는 정도 했지.
앞으로 화면을 꾸며서 쫙 보여주면서 나타내야 돼요.
1) 같은 말 : 비취옥(반투명체로 된 짙은 푸른색의 윤이 나는 구슬).
다음에 나올 때는 바닷가 부른 것인데
그 때 성령 노래소리 듣고 바다 촥 날아가는 모습인데
B-29
2)
가 날아가듯이 쫙 날아서 돌아와서 나 보라고 옆에서 노래를 역시 돕
더라고요.
실감있는 역사야, 지금은. 알겠어요?
성령이 옆에 있다(고 하)면 실감을 못 하더라고.
성령 보면 홱 뒤집어 버려요. 금방 내 놀라버려. 너무 엄청나니까.
그러면서 이제 이런 실감 있는 역사, 그냥 믿어도 표적이 일어난다.
믿고 따른 표적 일어나는데 보면은 산에 기도할 때 그랬어요.
감동을 받는 그만큼 사명을 한다 해서.
하나님께서 감동을 많이 줘요. 성령을 감동을 사명대로 준다고.
감동을 받는 것을 깨닫고 느끼고 할 때 팍팍 떨어진다고.
정확히 탁 보여 탁 간다고.
단번에, 단칼에. 알겠죠?
자.
▶ 두 번째 곡 소개 - ♬ 나의 인생의 날은 간다
*전도에 대한 선생님 말씀
선생이 어릴 때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너와 함께하면 다 뒤집어버린다” 하셨다.
그대로 되고야 말았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주가 함께 하는 것이 중하다.
지구상에서 제일 큰 자가 메시아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의 권한을 다 합쳐도 못 따라간다.
지구상 모든 자들이 못하는 일이라도 메시아가 하면 된다.
고로 주와 같이 하면 된다.
-2019년 2월 10일 순천 지역회 가셔서 주일예배 드리시고 2월 11일 광양
여수교회 방문, 여수교회 순회까지 마치시고 앞바다 나가 요트를 타심.
-요트 위에서 9곡 작사 작곡하심
2) 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미국의 전략폭격기이며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폭격기로 유명하
다.
-당시 날씨에 대한 정충신 목사님 말씀
“저는 정말로 비디오만 찍었는데 눈물이 계속 바람에 쓸리면서 눈물이 차고
흐르면서 목까지 젖어들더라고요. 눈물이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입은
벌리고 있으면 찬바람이 들어가서 기침이 나는 상황이었어요.”
-선생님은 “열나서 괜찮다”고 하시면서 9곡을 연속해서 부르심.
-남해 앞바다에서 부르신 <걱정하지 말아라> 곡처럼 단번에, 한 번에 부르신
것처럼 아무런 기계적인 작용 없이 그대로 피아노 입혀서 노래 만든 곡입니
다.
-선생님 목소리와 피아노가 마치 경쟁하듯 화음 넣어서 이끌어주듯 편곡함.
인터플레이
3)
라고 함.
♬나의 인생의 날은 간다
오늘이 너와 내가 기다린 그날이야
언젠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소근거렸지 귓속말하였지
하지만, 너무나 천명에 매인 몸
바쁘고 바빠서 미루고 미뤄왔지
오늘은 그 날이야 이 날이야
나와 너가 바다 위를 떠 다니면
인생을 읊으며
파도처럼 출렁출렁
사연을 읊어 노래한다 노래한다
영원히 영원히 흘러가리라
천년사 두고, 두고 두고 노래를 부르면
내 노래를 부르며 생각들 하겠지
저기 저기 떠 날아가는
갈매기처럼 너울너울 떠나간다
여수 앞바다에
내가 탄 이 보트는
출렁출렁 춤을 추며 떠나간다
미련도 없이 아름답게 신비하게
3) 여러 명의 연주자가 호흡이 잘 맞아 상호 영향을 미치며 긴장감을 높여가면서 수준 높은 연주를
해나가는 것.
나의 인생의 날은 간다
*스케치 영상
석양과 무지개가 함께 있는 영상
▸ 곡 사연 소개 - ♬ 나의 인생의 날은 간다
그 날, 그 날 무지개.
성령은 우리가 늘 영체라 잘 안 보이잖아.
성령은 자기 몸체를 잘 안 보여줘요.
그리고 그래서 항상 간접적으로 보이지. 꼭 보인다는 것을 기대해야 돼요.
그때 당시에 어떻게 나타날까 했더니
그때 드디어 서쪽에 해는 위쪽에 있는데
완전히 많이 떨어진 장소에 100m 떨어진 장소에 파랗고 불금이 태양이 그리
로 솟는지 알았어.
보니까 신비 하다고 보면서 봤는데 성령께서 저렇게 나타나셔.
왠고하니 저녁노을 금방 못 만드니까 간단히 만들어서 무지개가 색깔이 7가지
나오잖아요.
그 색깔이 뭉쳐서 보여주더라고.
성령께서 보여준 (거예요).
저게 태양 같은데 태양 아니에요, 저게?
어디?
화면에 없어?
저기 보는데.
잘 보이잖아, 카메라 쪽 저기.
저게 태양이 아니야.
태양은 이쪽에 있는데 태양은 저렇게 색깔 못 내.
저렇게 7년 동안 보트를 운전하는 사람이 신비한 광경 같다고.
자세히 보니까 무지개가 비치면서 색깔 하나님 성령님 만들면서 멋있게 보였
어요. 그래서 신기하고 성령께서 나타나시면서 역시 말씀을 해줬어요.
그러면서 마지막에 힘내라 열심히 부르래서 11곡을 해줬잖아.
그 모습이 지금은 저 멀리서 나타날 수 없는데 눈으로 볼 때 찬란하고 멋있는
색깔이었어요.
여러 가지 색깔이 막 변하더라고.
화면 보여요? 잘 보이네.
그래서 그 날은 방금 노래 부른 거 있잖아. 그 날은 바람도 못 쐤어.
보트가 안 가거든.
그 사람도 시간 맞춰 가느라고 한 바퀴 갔다 오는 거리가 있어.
30분 이상 갔다가 30분 이상 와야 돼요.
보트 운전 수가 이번 그때 당시 말할 때,
저 보니까 너무 추웠대. 자기가 차가워서 얼더래 여기.
근데 자기 입마개 하고서 하는데 바람이 들어오는데 입에 들어와서 숨이 안
쉬어져요.
보트 타고 가면 바람 숨도 안 쉬어지잖아.
바람 소리 잡아서 넣었는데도 바람 소리 외에 날잖아.
성령께서 그런 역할 하신다. 인간이 못 하는 일 해주시더라고.
그 바람 소리에 숨이 안 쉬어져.
바람 소리 때문에 소리가 안 나오고.
보트가 그냥 빨라. 60노트
4)
인가 달리니까.
그러면서 노래를 결국 했는데 역시 작품을 만든 거예요.
사람이 조종하고 있어야 어떤 계시를 전달받으면 머리에 넣고 입으로 나오는
데 신경 쓰면 안 되거든. 바람 신경 쓰이지, 차갑지. 이런 것이.
막 손이 아리더라니까.
다른 사람 손이 아리든 (말든) 노래 부르니까.
그러나 갑판 밑으로 내려오면 할 수가 없어.
쳐다보면서 환경 보면 노래해야 하기 때문에
거기서 기필코 하고 말았지.
여러분들도 어려운 일 있어도 그냥 밀고 나가야 돼.
4) knot:바다에서 배의 속도를 배는 단위 시속 1해리
기적으로 성령도 함께하시고 하나님도 함께 하신다는 거야.
노래 내용이 굉장히, 내용이 굉장히 많아요.
내용 보면 굉장히 다양하게 충분히 담아서 넣어서 길고,
또 노래 사연도 잘 읊었어요. 바람 안 불었으면 더 간드러지게 불렀거든.
근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간판에 손잡고 했다니까, 좀 삐끗하면 떨어질까 봐.
갑판 올라갔다가 내려갔어요.
조은 목사도 오다가 바람 쐬고 들어갔다니까 그 정도 바람 쎘다니까.
▶ 세 번째 곡 소개 - ♬일생일작
-요트에서 부르신 곡
-2월 11일 아침 말씀 선생님 일생일작 말씀 방향에 따라 곡을 지어주심
*선생님의 일생일작 설명 영상
♬일생일작
이제는 다 왔다
용기를 내어라
힘이 없어 님이여 앉아있으면
나는 나는 어떡해
너만 보고 왔는데
내가 너를 손을 잡고 갈 길이 있느냐
전능하신 하나님 너를 너를 이야기 하려고 가는데 앉아 있으면 어쩌냐
가자 때가 됐다
저 하늘도 기다리고
저 구름도 서서 기다리면서 보여준다
깨닫게 해준다
그래 바로 이것이다
이런 날은 내 손을 잡고 끌고 가는 네 모양이
님이여 아름답구나
힘이 나는 구나
멋있어
그러니까 내가 너를 택하여서
여기까지 온 거야
나의 일생일작이야
일생 일 작품이야
변함도 없고 흔들림도 없고
태풍이 불어도 바람이 불어도
계절이 오고 가면서
비바람치고 눈보라가 날려도
변함이 없는 네 모습이
아름답다
네 인생의 향기가 바람에 날리며
향기를 풍긴다
봄날은 향기롭구나
봄날은 아름답구나
나와 같이 포근하구나
희망 차구나
*스케치 영상
여기는 여수 앞바다입니다.
여기에 모든 사연이 많이 있지만은,
역시 남해와 여수의 바다는 서로 한 몸 되어서 찰랑거리고.
오늘 2019년 2월 11일.
여기 잠깐 나와서 녹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광경을 보고 세계 60개국 나라 반영될 것이니
여기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여러분께 알립니다. 안녕.
▸ 곡 사연 소개 - ♬일생일작
아아, 자, 노래는 다 했고 이제 노래에 대한 새김질 해야돼요.
하나님의 그 전지전능 하시고 성령님, 성자 전지전능하심과 아름다움과 그 모
든 기교, 그 뜻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요.
그 중에 나타난 것 중에 하나는 말씀이요, 그리고 실존체요.
메시아 보내서 실존체 보이시고 실존체는 사실상 늦게 보내요.
왜인고하니 예수님 때도 그랬어요. 잘 안 보여요.
보면서도 모른 거지. 알기 전에 몰랐죠.
그리고 또 하나는 그 행하심의 능력과 권능과 세력과 권세들 한마디 하면 세
상이 돌아가 버리고 그냥 초를 다투면서 뒤집어지는 역사 이런 것을 실감할
때 엄청나요.
근데 보기는 보아도 느끼기는 느껴도 마치 얼음덩어리에 뭐 느끼듯?
불이 느끼듯.
찬 것도 느끼고 따뜻한 것도 느끼고 그래요.
정말로 느끼면 번갯불이 몸에 닿았을 때 살이 타는 것 같이 느껴져요.
그래서 시대를 보고 예수님 말씀했죠.
“이 더디 믿는 자들아, 더디 깨닫는 자들아 더디 감각이 둔한 자들아.”
그랬어요.
이 시대도 마찬가지고.
참, 일개 지구상 모든 주권자들이 보여도 못 보이는 것 보이고 그랬거든.
하나님이 보인 거야.
‘이렇게도 하나님에 대해서 저럴 수 있나? 신기하다.’ 했지.
애기들이 모두 느끼는 것 같아요.
어느 때도 나도 보면 다 죽어가.
하나님이 그런 역사 안 보이고 나도 보면 두려움과 공포와 정신 못 차립니다,
사람들이.
그러다가 보여주면 그때만 좋아하고. 애기들이에요, 애기들.
부모들이 어렸을 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세상의 많은 것을 봤어.
어렸을 때는 스치고 봤는데 커서는 다르잖아.
그리고 영계 가서 한 번 봐야 돼.
한 번 봐서 불바다 가서 보고 오고, 지옥의 극적인 세계 갔다 오고,
정말로 천국을 보고 오고, 하나님을 보고, 백 보좌를 보고,
하나님 존재를 보고, 성령의 존재를 봐야 돼.
그거 (보는 것이) 차단되지 않았다고요. 시대가 신부 시대이니 열어놨어.
열어놨으니 보는 것이 뜻이란 말야.
천사도 못 본 사람 천사도 그 수북한 천사들.
지금 (천사들이) 여러분 보다 훨씬 많이 있는데 한 명도 못 보잖아.
어떤 사람은 못 봐서 “선생님 말한 대로 즉시즉시 믿어버려요.” (말해요.)
그런 사람도 있는데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로 나타나신단 말야.
하나님의 그 전지전능 하심으로 말로써 나타나고, 말의 권세로 나타나고,
그리고 각종 기교로 나타납니다.
조은이 목사는 말의 권세를 받았어요. 말하면 믿어져, 그냥.
감동의 능력을 받아 말하면 감동이 되고.
그렇게 하면 모두 역사를 그만큼 하나님 하시는 거야.
선생님 같은 입장도 말의 권세 받아서 말을 해도 적절한 말을 타다닥! 하잖
아.
그 때, 그 때 하나 말씀 생각나서 순간 나눠줘도 딱 맞지.
인쇄할 때 그 합당한 글이, 단어가 탁, 탁 찍히며 나가듯이 버뜩버뜩 한다고.
영계 들어가면 상당히 여유가 있어요.
어떻게 순간순간 할 수 있나 하지만,
영계에서는 그 1초가 한 50초나 되는 것 같이 느립니다.
충분히 생각할 여건이 있어.
노래할 때도 영계 들어가면 여유 있게 말씀 받아 전해준다고.
선생님 한 일이 많은데 큰 작품 세 개 친다면 ‘월명동 작품.’
또 하나 ‘시대 모든 시대의 역사 펴는 군중의 작품들.’
또 하나 개인적으로 볼 때는 ‘하와 만들어서 기르는 데까지의 작품.’
크게 세 가지 칩니다.
나까지 친다면 ‘나의 작품 만드는 거.’
일생 네 작품 만드는 거예요.
만드는 거 보니까 맞죠?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가수를 만들어 놓으면 노래를 불러도 가수 소리가 나와
요.
축구선수 만들면 운동장 볼만 갖다 놔도 볼만해.
수영선수 만들면 수영장 들어가도 볼만해.
“와~” 하고 “와~” 눈이 돌죠.
그와 같이 자기를 만드는 거야.
이런 작품을 만들기까지는 눈물겨운 일 많고 참으로 사연도 많고,
한 20년 동안 만들었어, 조은이에요.
만들 때는 그냥 쉽게 된 것이 아니라, 죽음을 내걸고 마당에서도 만들 때는 만
들어야 돼요.
그러므로 만들어 놓으면 사탄들이 뺏어 가려고 해, 어떻게든.
완전히 대군이 몰고 와.
대군하면 얼마인가 하니 10억, 20억, 30억씩 몰고 와서 대든단 말이야.
그걸 이겨야 돼요.
사탄을 이기지 않고는 하나님 뜻을 못 펴요.
자기를 죽이려고.
자기를 없애려는 사람 없애지 않고는 자기 존재를 못하는 거야.
지구상에 가장 큰 싸움 중에 싸움이 영적 싸움.
육신 싸움은 육신 일생 두고 죽느냐, 사느냐 하지만
영적 싸움은 영원히 두고 싸우거든.
사탄을 이기지 않고서 지상에 평화 역사 건설할 수 없고,
지상의 이상세계 하나님 뜻을 펼 수 없습니다.
사탄을 이겨야 돼요. 마귀, 사탄 원수들이거든.
육적으로써는 역시 우리를 건드리고 반대하고 하는 사람 이기지 않고는 (내가
이길 수 없어요).
앞으로도 계속 이겨나가.
무조건 누가 무슨 말해도 불신하고 가야 돼요.
듣지도 말고 가야 돼. 귀를 틀어막고. 앞만 보고 계속 가야 돼.
“저 사람은 왜 같은 세상인데 웃으면서 가는가?” 안 듣는 거야.
나쁜 거 안 듣고 좋은 것만 하니까 웃으며 가는 거야.
비법이 있어. 그런 것을 비법이라고 해. 알겠어요?
“듣고 참고한다.”(말하는데,) 없어. 참고할 것이 없어요.
무조건 안 듣고 하나님(말씀). 자기(에게) 들리는 말씀만 갖고(도) 충분해.
구원에 충분하고 영생하는데 충분하고.
그리고 시대적으로 볼 때에 황금 천국을 능히 들어갈 것이 충분해요.
휴거 되고.
내 말 한 가지만 들어도 충분해. 성공까지 다 할 수 있어.
육신 성공, 영혼 성공 다 한다니까?
다른 사람 귀 안 기울여도 (성공할 수 있다고).
(내가 아닌 누군가가) 그리스도가 있다고 해도 가지 말아라. 다 아니라고.
오직 하늘 시대 말만 듣고 따라와서 선생님 그래 온 거예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보채고 한지 압니까?
어렸을 때에 10대 약간 넘었을 때부터 그냥 목사님들 와서 설득시키고,
또한 본 교회 목사, 본 교회 교역자들 동네 신학교 사람 다 와서 이야기 한 거
야.
어떤 사람은
“이건 이거 본인이 하는 거 인정해주고 들어온다.”고 하고
다 해놓고 내가 조금 설득하면,
“본인이 본인에 대해서 인정할 것이 없다.”고 마지막 끝나요.
“나는 아예 부터 안 들었다.” 그랬어.
그러면서 팍팍 꺾어 왔다니까.
그거 목사님들 와서 들으면 들어도 그러면 잘못 됐다고 들어보고 한다고.
들어 보고서 첫 번째 하나도 안 들어.
내가 그러잖아.
“너들 까불지 마. 당세에 너희들 완전히 홀라당 벗겨놓고 심판할 거야.”
그때는 내가 누군지 모르고 그랬어요.
이 세상 사상가들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뭐 공산당 아주 유명한 사상가?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그들은 사탄 못 꺾어요.
나는 세상의 사탄 다 꺾었어. 하나님 사상(으로).
저 사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야.
하나님 사상, 정신, 사고 모든 거를, 그런 것들, (그런) 마음 갖고 나가.
뭐로 이기는 고 하니, ‘정신’으로 이겨요. 육신이 이기려면 힘들어.
어린 애들도 정신만 넣어주면 이겨.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의 말 있지? 그거 갖고 불교 일으켰다니까?
일생일작 얘기를 해준다면,
성령께서 깨우쳤어.
작품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힘들고 어렵다.
부활기 때 힘들고, 어렵고, 충격 받고
30년, 40년 충격 받고 그랬을 때, 그런 충격이 왔을 때
‘계속 얘기하고 힘내라고 하고 이런 거 하자.’ 그런 것을 전부 노래로 엮은
거예요.
“일어나라. 주저앉으면 안 된다. 어디 갈 길 있냐? 손을 잡고 가자.
하나님께 너 소개 시키려고 하는데, 다 했다고 소개시키려고 하는데 주저앉
으면 어떡하냐... 이렇게 일생 가운데 20년 동안 이렇게 했다고 메시아가
증거해야 하니까 가자.”
소개를 해주고 그랬어요. 그러했더니 하나님께서 힘나게 뛰게 만들잖아.
그 엄청난 콘서트 전부 다 그걸 조직 한 거야, 거기에서.
“너는 이거, 이거 해서 묶어서 딱 해 버린 거야.” (말해줬어.)
신적.
그런 것 혼자는 못하거든. 어렵거든.
스탭진들과 해서 기계로 싹 돌려버린 거야.
이렇게 작품 만들어 놓으면 한다는 거야.
행동케해야 될 것이고 나를 확실히 알아야 될 것이고
하나님 성령을 알아야 될 것이고, 실천해야 될 것이고
사탄 이겨야 될 것이고, 혼자 있어도 사탄 다 싸우고 이겨야 할 것이고
그런 것들 다 여기 어느 때는 혼자 이겨야 돼요, 일대일로.
사탄들이 우리 기록 있다. “에덴동산 하와 처리했으니까.” 이러면서 대든다
니까?
어렸을 때 그랬어요.
“지구상에 있는 사탄 다 나한테 와보라”고 했어.
“나 혼자 할게.” 하나님 옆에 쳐다보게 놔두고 “나 혼자 할게, 와 봐!” 싸
웠어.
그래놓고 그 때 20대.
10대 때도 그랬고, 20대 초반 때도 큰소리 꽝꽝 치면서 “지구상에 있는 사
탄 다 오라!!”
그러면서 큰소리치면서 역사를 펴면서 온 거야.
무시무시한 사상과 정신 갖고 했다니까?
사탄들이 내 이름 대면 끄떡도 못 하잖아.
이러면서 사상으로 (이겼어.)
하와 뺏기면 다 뺏긴다고 하잖아.
기도 해주고 자꾸 기도 해주라고 그러잖아.
핵무기가 뺏겼어. 핵무기. 여자 핵무기가 뺏겼어 남자 핵무기 있어.
핵무기 뺏기니까 맥을 못 쓰는 거야. 능큼능큼 끌고 가지 뭐.
마지막 힘들 때 살아나는 (시기에,) 힘들 때 많은 사람 죽어 나갔지.
많은 사람 죽어 나갔어요, 섭리에.
그때 사탄들이 막 점령하고
기도하자고 할 때 그랬는데 여러분들 몰랐잖아.
흔들흔들하고 힘들고 그랬다고.
이래서 작품을 만들고서 거기 가서 그때에 이제 다시금 딱 잡고 힘을 주고 살
아나면
마지막 사는 역사 그때 한 거예요.
노래하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 전까지도 상당히 힘들었어요. 주일날 안 보이기도 하고 힘들다고.
정말 힘들다고 그랬을 때 결국 마지막까지 기도해주고 사탄과 싸우는데 여러
분들 같이 싸움하고.
영계 들어가면 알아요. 몇 명 없어요.
내가 막 그러잖아.
“어떻게 이렇게 모를 수 있냐. 마치 자기 어머니가 딴 놈들한테 잡혀가는데
아들딸들은 딴 데 있는 거야.”
혼자 죽자 사자 막 하는데도 그걸 모르더라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하면 큰일 난다. 본인들이 손해 많이 간다 했잖아.
기도 생활하고 자꾸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달라 하죠.
선생님도 나를 위해 기도 안하면 잘 안 나타나잖아.
해봐.
너희 고꾸라지고, 너희 경제도 고꾸라지고 어려움 닥치고 계속 일어나니까. 나
야, 뭐 이겨나가지. (그)까짓 거.
알고 기도도 해주고 자꾸 심정 깊은 기도해 줘야돼요.
보통 기도해서 안 돼요.
보통기도(는) 하나마나야. 하나라도 정말 기도해서 하나님 붙잡고 하나님 “허
락해주마.”하고 기도를 받아내야 돼.
도장 받아내기 전에는 문서 다 헛일이야. 문서 다 썼어도. 아무리 뭐한다고 관
청에 올려도 도장 안 찍히면 헛일이야
돌고 돌아 헛일이야. 도장이 찍혀야 돼요.
하나님께 “알았다 해주마.”하는 도장을 받아야 돼요.
그런 기도하는 자가 하나라도 있으면 민족을 구하고 세계에 영향을 끼친단 말
이야.
그런 기도를 해봐. 어떻게 신부들이 속 시원한 기도를 한 번도 못 해봐.
속 시원한 기도를 한 번씩 해봐야 돼.
어느 기도?
나는 한번 기도하면 울면서 8일 동안 울면서 눈물 강을 흘리는 그런 기도해요.
근데 그러니 기도 한 번도 못 하는 사람 안타깝잖아
그러면서 성장한다?
영적으로 봐야 돼. 자기 영혼이 어디까지 컸나.
그런 것 보면 앞으로 확실히 해나가자고.
딱 ‘이것들.’ 하고 딱 마음먹고
‘이기자 너 죽고 나 죽고 해보자 내가 백프로 이겨. 다만 하는 도중만 어려움
있을 뿐이다.’ 하고 밀어붙이는 거야.
모든 여러분들 여기 지도자들 손 들어봐.
뭐라도 하나 맡은 지도자들.
이렇게 많아.
지도자들은, 지도자들은 남한테 맡기지 마 자기가 직접 해야 돼.
“내가 못하니까 너가 하라.” 하지 마.
자기가 직접 가야 돼. 사명자가 직접 가야 돼.
제2자는 그 심정을 몰라요.
제2자는 그 심정을 모른단 말이야.
그러니까 사명 받은 사람이 직접 가서 만나고 해결하고 이끌어주고 잡아당기
고 열심히 해야 돼요.
하나님이 도우신다고 성령께서 보시고.
성령께서 말씀하신 것 하나 더 전해준다면, 뭔고 하니
“이때 못하면 못한다.”했어요.
“때가 있다.”
“그렇게 간절히 할 때 하라.”
그러면서 깊은 것을 해야 돼.
뭐 옆에 따라다닌다고 큰 것이 아냐. 목숨을 걸어놓고 해야 돼요.
성령 것은 암암리에 돕고 돕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내가 어젯밤에 학생들 충주에서 충주 사는데 내가 하면 다 증
거하지.
내가 한 일이기 때문에.
거기서 말씀 전하고 밀어붙이고 해주고서 마지막 시간을 내서 내가 너희들 아
픈 자들 고쳐주마.
병원에서 손 든 사람들. 못 한 사람들 완전히 포기한 그런 사람들 내가 다 고
쳐주마.
그때 당시 최고의 중병들, 중병에 걸린 자들 이미 포기한 자들 갖다 놓고 하는
데
웬만하면 1~2분이면 끝나는데 6~7분 들어가는데
너무 지친다고 그만한다고 했어. 너무 지친다고.
힘도 있어야 되는데
결국적으로 겨우 30~ 40분 만에 7명 고쳐놓고,
“또 할 마음이 없다. 내가 너무 지쳐서 땀이 흠뻑찼다.”
해놓고 다시금 그때
“얘들아 세상에 이렇게 하면 땀이 뻘뻘 나면 아이스께끼 하나 사다줘라.
너희 병원 가면 몇 천만 원 줘도 못 고치는데 옆에 사람 뭐하냐. 열나서 못
하겠다, 기분 나빠서 못 하겠다, 나머지 40~ 50명 100퍼센트 할 수 있는
데 기분 나빠서 못 하겠다. 나 사람이야 사람이면서 메시아야. 사람 감정이
깊어요.”했더니
아이스께기는 뭐 200~ 300개 사왔더라고.
애들 그렇다니까. 그러니까 애들이야.
눈치 채고 일하는데
“(선생님)목 타겠다...”(하고) 얼음 하나 사다주고 끝내잖아.
(그런 거 제 때에 잘 사다주면)
“내 심정 알았다. 잘했다.”그러는데, 그렇게 심정을 몰라요.
증거 하는 것도 속 시원하고 팍, 팍, 팍 해줘야 돼.
그렇지 않으면 마음에 들지 않아. 알겠어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말씀 안 해.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안 해.
내가 스스로 하고 싶은 것 별로 안 해요.
오늘도 근 한 달 반 동안 외치고 있는데
한 달 넘었어요. 중고등부까지 해서.
웬만하면 삭감시키고 하는데 좀 올라와서 좀 아쉽다 하니 깨 채워주는 거야.
노래보다 더 강한 말씀 주잖아.
다시금 얼음 사다 먹고 마음이 돌아와서“또 나와라.”(하며 치료해줬어.)
나머지 또 14명을 갖다가 사정없이 고쳐줬어.
한 20분 만에 14명 고쳐줬어.
“나았냐?”했더니“나았습니다...”
“너 몇 년 됐냐? (아픈 지) 20년 된 사람도 고쳐줬어.
20년 돼서 포기 상태에서 현장에서 고치면서 열심히 하라고(해줬었어)”
나머지 손 들어보니까 30명 넘는데
“오늘은 시간이 12시가 넘어간다. 그만하자. 내일 아침 갈 길이 멀다”
그날 12시 넘어서 월명동 내려가려 했더니만 (그럴 수가 없더라고.)
성령께서“밤이 깊었으니까 운전수도 생각하라고”해서 자고 가라고 했습니다.
자고서, 아침에 자고 나니까 6시가 넘었어요.
그 다음 가서 이어서 필리핀에 설교 있다고 해서
“아이고 또 있어? 설교 또 있어 새벽에?”
필리핀 설교해주고, 필리핀은 처음이에요.
(그래서)한 번 해주고 그대로 날아와서 4시간 날아와서 결국 부산에 붙었어.
부산에 오니까 진수성찬 차렸는데
‘먹을 자신이 없다. 못 먹겠다.’(생각이 들더라고)
피곤해서 먹을 수가 없으니까 일단 물만 마시고 올라왔다.
냅다 600명 700명 가까이 모인 캠퍼스(에)
말씀 전하고, 방법론 가르쳐주고 쪼개서
저쪽에 대구지역과 마산 지역 와서 또 해서 화끈하게 해줬어.
답을 주고 바람을 팡팡 넣어줬어.
그리고 밥 먹으러 갔지.
밥맛이 나는데 내 입맛이 아냐, 음식은.
왜? 왕들 입맛 맞추기 힘들듯이 힘들어.
성령께서 그래서 일찍부터 음식 만드는 법을 가르쳐서
음식 만드는 법을 가르친 지 오래됐어.
거진 50년 됐지 50년 가까이 됐어.
그때부터 만들어서 얼마나 잘 만들겠어.
그래서 내가 만들어 먹으라고 투덜거리지 말고 네가 네 입맛 맞추래서
결국 음식 먹으니 맛이 없어.
이거 해물탕은 도대체 맞추기가 힘들어요.
각종 것으로 맛이 안 돌아가.
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이게 부산 캠퍼스와 대구 캠퍼스와 경남 마산지역 캠퍼스이니라.
한번 해 봐. 캠퍼스 맛나게 해보라.”는 거야.
“이거, 저거 다 갖다 놓으면 맛이 안 나는 거야.”
나중 가서‘이거 어렵겠다...’경상도가 어렵거든. 애가 다루기가.
교역자도 손을 들어버렸어.
나까지 손들면 안 되는데 이겨야 되는데 (생각이 들더라고)
결국 적으로 계속 하다가 열 댓 종류 갖다놓고 하다가 맛이 딱 나.
“이것이다 바로!”
먹어 보래서 다 먹였더니, 맛을 먹었더니 누가 살린 자 있으면 다 먹겠다고.
그렇게 하고 올라 왔는데
이와 같이 경상도나 나가서는 마산 지역이나 대구 지역에 맛을 내.
앞으로 그렇게 (맛을) 내게 해준다는 거야.
어떻게 맛을 내느냐. 이거 한 두 가지 해서 맛이 나진 않거든.
내가 17가지인가? 음식을 넣었어요.
그렇게 해야 맛이 나듯이, 여러 방면으로 해야 맛이 난다는 거야.
근데 교역자들 한 두가지 것 가지고 안 된다는 거야.
지도자들 반드시 자기 할 일 남에게 시켜서 하지 마.
그럼 문제가 생긴단 말이야.
절대적으로 하나님 말씀이에요.
그리고 여러 가지로 하면서 하자.
알겠죠?
오늘 사연에 대한 얘기했고 나가서‘일생일작’
이 수석 줍는 사람들도 일생동안 수 백 가지 줍지만, 최고‘일작’있어.
그건 안 팔아요. 갖고 있습니다, 일작은.
그거 까지도 내가 성령 감동시켜서 갖고 왔어.
사람들 일생일작들을 많이 갖고 있어, 내가.
(보통은) 절대 안내놔요.
성령께서 감동시켜서 갖다 주게 해서 왔는데
우리도 일생일작 자기를 만들라는 거야.
내가 말씀 주니까 그거 갖고 정신적인 작품을 만들어.
생각, 정신, 사상, 사고, 마음 이런 것을 작품(으로) 만들란 말야.
다 뜯어고치고 새롭게 만들어.
그리고 행동적 작품을 만들어. 절대 100% 감행할 것.
그냥 뭐 쳐들어와도 대가리 들이받고 해나갈 것. 하나님 믿고.
나보라고 월남에서 한 번 적한테 그렇게 한 것이 아니에요.
수십 번 했다니까?
적들의 세계 베푼 일이나 적의 총구 앞에 1, 2번이 아니라니까.
그냥 몸둥이 내주고 쫓아다니고 그랬던 거야.
그런 거 영화로 만들면 볼만 할 거야. 실제 있었던 것이니까. 알겠어요?
이러면서 우리 복음의 전쟁터를 영적전쟁을 이거 싸워 이겨야 돼요.
영적전쟁에 대해서 계시록(에) 나오잖아.
“아이고 또 어려움이 있나?”하지만,
어려움이 있는 만큼 10배, 100배 좋은 것 얻을 수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서 부산을 다시 (획기적으로 부흥시켜야 해요.)
내가 늘 그랬어.
“교역자한테만 기대면 안 된다. 교역자 자기가 바빠.
교역자 마냥 기대 걸고 교역자가 해주길 원하고.
다 컸는데 교역자를 뭘 의지하냐.
교역자 1인당 1분씩만 내달래도
천 명이면, 천 분이면 불가능하다 할 수가 없는 거.
내 줘봤자 몇 사람 내주면 잘 하는 거야.
그러니 자립해서 자기가 하란 말이야.
나이가 20살, 30살, 40살, 50된 사람이 교역자 기대하면 안 되지.
본인이 해야지, 본인이.
자수성가를 해야지. 누구의 도움 갖지 말고.
주도 다 손을 못 대.
주가 못 한 일도 ‘나 끝났다.’ 하지만 자기가 해야지 자기가.
90% 자기가 해야 돼요.
너무 할 일이 많다니까 그죠?
협조는 10%만 바라니까.
그 10%도 다 못한다면 기대에 어긋났다고 주저앉을 것 없어.
자기가 믿고 일어나고 자기가 살아나는 거야.
자급자족. 알겠어요?
다 가르쳐줬잖아.
근데 뭐 또 기대하고“누가 자기를 안 살피네, 스타들 관리가 부족하네.”
자기 존재를 자기 관리를 무섭게 하라 했어, 성령께서.
“올 때 무엇을 전합니까?”했더니
“자기관리 확실하게 하라고 해라. 그리고 남 관리는 다음이다.”
자기가 살아야지. 하다 보니까 힘이 없어.
“이번에 온 것은 기본적인 뛰고, 달리고 수고한 삶들 위해서 왔노라.
나머지는 역시 신입생들은 베풀러 왔다.” 했어요.
그동안 뛰고 달린 사람 선생님 못 만나고 가까이 못 하고
같이 살면서도 만나지도 못하고.
“실망하지 마. 이제는 자주 나타나서 같이 살게.”그랬어요.
그동안 같이 살 수 있는 시간이 없었잖아. 외국에 있었는데? 그죠.
이제 같이 살 수 있는 시간 됐으니까 한 번 왔다가지 않고
계속 왔다 갔다 한단 말야.
기획사들 내가 그렇잖아. 나를(위한) 프로그램 끝도 없이 짜 놔라.
어느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월명동 가고 그럽니다.
금방 있다가 바로 나온다고.
여러분도 바쁘게 인생 살면서 뛰고 달리자고.
그러면서 자기 작품을 만드는 거야, 말씀으로.
하나님 사상, 주의 사상, 성령의 감동 감화.
그런 정신을 갖고 해나가면 바람이 불어도 맞아가면서 노래 작품 나오잖아.
알겠어요?
그렇게 (해야) 멋있게 우리 살아나는 정신 돼요.
금주 말씀대로 믿고 주를 따르면 표적이다. 삶 자체가 표적이다.
그러면서 열심히 뛰고 달려.
조은이 같은 경우도 선생님이 특별히 잡아주고 안 했어요.
만날 시간이 없는데?
과감하게 밀고 나가고, 조폭단이고 뭐고 들어 받으면서 밀고 나갔다고.
그들이 한 번은 호텔에 가둬 놨잖아. 나 못 만나게.
그랬어도 담대하게 기도하고 해서.
또 3일 만에 나와서 나 있는데 쫓아와서 이렇게 왔다고 혼자, 혼자.
아무것도 아냐, 기도하면 되니까.
어느 때는 선생님이 심각한 문제라고.
내가 있으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너는 몰라. 애들이 나를 죽이려고(한다).”
“언제는 그런 일 없었나 항상 그랬는데 같이하면 된다니까.” 하고 위로하고
그랬어요.
하도 그놈들이 가둬서 (선생님이) 기가 죽었어요.
와서 보니까 (조은이가) 바람을 빵빵 넣어주더라니까.
맨날 주(主)라고 하고 매달리기만 하면 쓰러진다니까?
밀어붙이면서 먹여가면서 도우면서 이끌면서 힘을 주면서.
주(主)만 힘주는 거 아냐. 나도 사람인데 기분 나쁘면 기분 나쁜데.
하나님도 기분 나쁘시다는데 힘을 줘 가면서 해야 돼.
하나님(이) 도와준다. 우리가 하나님께 힘을 줘야지.
지금은 어떤 때? 316.
지금은 어떤 때죠?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 매달리는 때야.
하나님 사랑하고 먼저 하나님 사랑할 때.
316차원을 높이려면 우리가 먼저 뛰고 달려가서 정신 차원 높일 때 가장 빨
리 영이 변해요. 알겠어요?
사랑의 사상이 꽉 변해서 끈질기게 멋있게 해나갈 때“지도자 볼만하다.”하
지.
늘 죽은 소리 하고, 어려운 소리 하고, 죽어가는 소리 하고 (그러면)
면담하기 싫다니까 또 힘든 얘기 할까 봐. 알겠어요?
“선생님 나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어요!”
딱 하면 늘 마음이 그 사람한테 들어보고 싶어요.
열심히 있게 해서 멋있게 해 나가자고.
기도.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시대 소리를 들려줬고
하나님을 노래로 증거 했고, 시대를 노래하며
또 시대의 만든 이 생명들 노래했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해주심을 감사하고
튼튼하고 멋있고 이상적인 역사 계속 펴나가게 해주시고.
하와에게도 하나님 능력과 권세 주셨으니
그 능력 권세로 세상 휘두르며 다스려 나가게 해주시고.
일어나 빛을 발하며 각자 자기의 존재 세우기, 자기 관리하기,
권위 세우고 나가게(해주시옵소서) 업신여김을 받지 말지며
흑암 이기며 어려운 모든 반대하는 사람 이기고 막는 자들 이기기.
정신으로 이긴다 했습니다.
힘을 주고 돌을 쳐야 돌이 깨지지 힘 빼고 깨지면 깨지는 돌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그러한 삶을 살도록 힘을, 권능을 주시고
성령께서 함께 하시니 두려울 것이 없고
하나님 함께 하시니 두려울 것 없으니
힘 나가게 해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모두 하나가 되게 해주시고 하나 돼서 밀고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함께하고
아픈 자 고통받는 자에게 힘을 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섭리하는 대로 시대의 모든 것을 좌우로 이리 흔들, 저리 흔들
조종해 나간다 했으니 우리가 이를 깨닫고 가치 있게 행하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의 행하심을
감탄하며, 기뻐하며 가게 해주시고 반응 보이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내가 갈지라도 이들 부지런히 뛰고 달려서
부산지역과 대구지역과 마산 일대 지역 전체가
이 하나님 큰 힘을 얻고 일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 능력이 힘 있게 함께 해주시옵소서.
대구와 그리고 부산과 경남 일대지역
또 이들은 모든 마치 하체의 힘을 쓰듯이 힘을 쓰는 지역도 있고.
서울을 중심해서는 머리 같은, 어깨 같은
모든 대전 그리고 광주 이런 힘을 내고.
온 몸이 돼서 뛰고 달리는 한 나라 구조 같이
세계의 구조가 다 그렇게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영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