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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1.2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9.01.27 (일)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6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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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주일 말씀> 화성교회 순회 하나님, 성령님, 주가 해 줄테니 낙심치 말아라 본 문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데살로니가후서 3장 13절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선을 행하는 것>는 ‘하나님께서 주신 보증수표’와 같다. 사람 들은 행한 대로 갚아 줄 수 없으나,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 신다. 2.가령 자기가 한 사람에게 선을 행했다고 하자. 자기가 그 사람에 게 선을 행했어도, ‘선의 값’을 그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다. 고로 ‘내가 이 사람한테 선을 행했는데, 왜 이 사람은 나에게 값 을 안 주지?’ 하며 서운해 한다.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다른 데서 그 값을 주시는데, 이때는 상상도 못하는 것을 주신다. 이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공의의 법이다. 3.하나님은 우리가 ‘바늘 귀’만큼 행했으면, 수 백만 배나 더 큰 ‘터널’만큼 주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칙이다. 그러 나 사람은 이같이 갚아 줄 수 없다. 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어 상상도 못하게 갚아 주시지만, 사람은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4.저마다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자기가 세운 조건은 아주 작다. 그런데 얻는 것을 보면, 엄청나게 크다. 5.선생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 앞에 한 일은 작 은데, 하나님은 상상도 못하게 크게 행하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 니다.” 했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풍부 하게, 후하게 준다.” 하셨다. 6.항상 하나님은 하나님에 관한 일을 했을 때 크게 역사해 주시고, 엄청난 것을 주신다. 7.세상에서도 자녀들이 부모한테 효도를 하면, 그것이 크지 않을 지 라도 부모는 그렇게도 자랑을 한다. 왜 그럴까? 좋아서, 사랑해서 그러하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8.모든 것은 ‘사랑’으로 풀어야 된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랑’ 이니, 사랑을 끼지 않고서는 안 된다. 9.자기가 지난날 행한 것을 보면, 그것으로는 ‘천국을 유업으로 받 을만한 의’를 세울 수가 없다. <자기가 세운 의>는 마치 빙산에 볼펜으로 점 하나 찍어 놓은 것만큼 작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가 행한 것의 천 배, 만 배, 십만 배, 백 만배 이상 큰 것을 주신 다. 10.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너희가 조금 행했을지라 도 풍부하게 많이 준다. 사랑하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선을 행 하다가 낙심치 말아라.” 하셨다. 11.<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때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때가 되면, 하나님은 주시니 그때 는 많은 것을 거두리라. 12.<때>가 되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도 주시고, ‘환경’ 을 통해서도 주신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13.자기가 조금 행해도 하나님께서 많이 주시니, ‘그렇게 몸부림치 며 행할 필요가 없구나.’ 하면 안 된다. 잘못 생각하고 행함으 로 자기 운명이 기울어진다. 14.자기가 행한 대로 하늘나라에 공적이 쌓여간다. 15.하나님은 이미 저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셨으나, 자기가 받은 것 을 모르고 살아간다. 16.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도 주시고 환경을 통해서도 주시지만, 어 느 때는 감동을 주셔서 자기가 악착같이 행하게 하시어 그로 인 해 얻게도 하신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방법은 수만 가지다. 17.<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알고, 낙심하지 말아라. 18.선생도 어렸을 때는 ‘이 산골짝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인생이구 나. 농사짓고, 나무해서 먹고 사는 인생이 연속되겠구나. 가난의 세계를 해결할 길이 없다.’ 하고 낙심하고 포기해 버렸다. 물론 하나님에 대한 낙심은 없었지만, 환경에 대한 낙심, 부모에 대한 낙심, 가난에 대한 낙심이 연속되니, 포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그대로 낙심치 말아라.”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이와 같이 환경에 대한 낙심, 사람에 대한 낙심, 각종 인생 문제로 인한 낙심을 하고 산다. 그럴지라도 하나님은 말씀 하시기를, “낙심치 말아라. 때가 되면 이뤄주리라.” 하신다. 19.하나님의 때가 돼야 한다. <사람의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돼야 하나님은 갚아 주시고, 원하던 것을 이뤄 주신다. 만일 육신의 세계에서 못 이루면 영의 세계에서 이뤄 주시고, 또 육신의 세계에서 이룰 것은 육신의 세계에서 꼭 이뤄 주신다. 20.선생이 한국의 교회를 세우러 다닐 때다. 그때 한 지역에서 연락 이 오기를, 약 300명의 사람들이 모여있으니 강의를 해 달라고 했다. 고로 계속 기도하고 준비를 하면서 갔더니, 몇 명만 앉아 있었다. 30개론 도표를 챙겨가면서 엄청난 강의를 해 주겠다고 하며 갔는데, 큰 장소에 몇 명만 앉아 있으니 처음에는 낙심했 다. 그러나 “너희들이 대표로 왔다. 그러니 가지고 온 도표를 가지고 모든 강의를 다 해주고 가겠다.” 하고 불나게 강의를 해 줬다. 강의를 하는데, 실제로는 몇 명 없었지만 그 큰 장소에 사 람이 꽉 차 있는 느낌이 들었다. 강의를 마치고 이들에게 말해 주기를, “다음에 올 때는 너희들이 많은 자들을 데리고 와라.” 했더니, 그들이 알겠다고 했다. 그러고서 나중에 다시 가니, 그 들이 15명을 데리고 왔다. 그들이 ‘씨’가 돼서 15명 순회를 하게 된 것이다. 처음에 300명이 모여있다고 했을 때, 100분의 1도 기대가 채워지지 않았지만 낙심치 않고 말씀을 전해 주니, 그들로 인해 그 지역에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게 됐다. 지금은 그 지역에 큰 교회가 세워지게 됐고, 그 주변에 여러 교회가 세워져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그러니 낙심치 말라는 것이다. 21.살다 보면 수 백 가지의 낙심거리가 생기지만, 어떤 일을 당했든 지 그때마다 낙심치 말고 할 일을 해야 된다. 할 일을 한 것이 그리도 크다. 22.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 해 줄테니, 낙 심치 말아라.” 하셨다. 23.형제들끼리 부딪힐 때도 낙심치 말아라. <사람>이니, 낙심케 하 기도 하지만 서로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해도 해 주면서 대해야 된다. 24.시험에 들 때도, 기대에 어긋날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있 으니 낙심치 말아라.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다 이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