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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1.31 (목)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1.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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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명곡의 사연은 2019년 1월 31일~2월 1일 여행 중 지으신 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여행 가시기 전 선생님의 상황 말씀) 뭐에 대한 이야기지? 조은 목사님과 2박 3일 여행가기 전에 사연이 있었습니다. 아~ 예를 들면 1달 동안 불철주야 뛰고 달리면서 (이제는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서 해안가 떠나고 싶었는데 상황이 안됐던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응~ 아 그 얘기~? 사연을 들어 보면은 하나님이 쓰는 우리는 하나님(을) 끼지 않을 수(가) 없어. 하나님 뜻을 모르면 너무나도 하늘(을) 쳐다보며 한숨 쉬고, 땅을 쳐다보고, 통곡하고 그래요. 알면 아는데 안 가르쳐 줘요. 스스로 때가 되면 깨닫게 만들어. 스스로 깨달으면 속에서 풍기는 엄청난 뜻이 풍겨나요. 상대가 말하기를 상대가 말하는 게 얼마나 큽니까? 도는 깨닫는 것이라 했어요. 선생님이 역사를 1978년부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40년을 줄창 뛴 거야. 마지막에 인류를 위해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하느라. 190213 명곡의 사연 부제 : 하나님이 정하신 날 사랑하는 자와 떠난 여행 스케치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예배현장에 필히 참여하시고 문서는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인천 성빛 교회 시간 :20:09 - 21:33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10년이 고통을 받고 와서 거기 있을 때 엄청난 일을 10년 동안 뛰었어요. 10년 동안 7천 리를 뛰고, 4천 자(루) 볼펜을 쓰면서 자리를 옮기지 않고 한 자리에서 그렇게 썼어. ‘내가 나가면, 나가면 꼭 한국 강산을 돌아보리라.’ 바로 그렇게 나가면 바로 그거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나가더니 청중을 만나서 얘기하게 됐고 나오는 날부터 하루 이틀 삼일 밤을 새며 강의를 해야 될 입장이야. 왜인가하니 10년 동안 못 봤고 어느 곳은 20년 동안 못 봤어요. 왜 그런가하니 1999년도에 (해외로) 나갔단 말이야. 2000년도 됐으니까 1999년 약 20년 가까이 됐기 때문에. 처음 보기 때문에 얼굴이 어떻게 생겼나. 사람들 밀려와서 보는데 끝없는 세계. 피곤과. 결국적으로서 그렇게 하다가 상황을 보니까 그 때 부활기 살아나는 기간이야. 6개월 동안 몸부림치면서 하는데 너무나 힘들고 막 죽은 자가 살아나면 무슨 광경인지 압니까? 팔다리가 쑤셔요. 쑤시고 죽었다 살아나니 다시 혈관 다 통하니 그런 현상 왔는데. 6개월 만에 살아나서 조은목사도 모두 어떻게 됐죠? 10년 동안 죽었던 입장과 똑같아요. 섭리사 전체가 살아나는 입장과 똑같아요. 에스겔 골짜기 같이 계속 “마른 뼈들아 살아나라, 죽은 자들아 살아나라!” 하는 입장이었어요. 계속 말씀 받고 전해줘서 살아나는 역사 계속 하는 거야. 조은 목사 너무 힘들다고 이거 다시 갈 수 있나 모르겠다고, 너무 힘들어서. 그 정도까지 힘이 다 빠져서 10년 동안 내 대신 계속 외쳤지. 길게 보면 20년 동안 외치고 돌아다녔어요. 20년 동안. 그러니까 힘이 없다고 하고 왜 이렇게 힘이 없는지 모르겠다고. “선생님은 그래도 힘내서 운동이라도 하네요.” 그랬어요. 그러는 가운데 “우리 어디로 가자!” 내가 가자고 하면 조은목사 이 엄청난 일을 미뤄놓고 갈수도 없고 갔다 오면 또 해야 되니까. 이 많은 사람 어디 어디 가야 된다고. 이렇게 하다 1년을 거진 2월 18일부터 시작해서 12월 까지 안 됐어. 나중에 포기하지 말라는 말이 나왔어요. 포기하지 말라 끝까지 말고 자포자기 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고. 영성캠프가 또 잡힌 거야. 중고등부. 영성캠프 4천 명을 600명 씩 하는데 내가 해준다고 했거든. 해준다고 했는데 가서 강의만 하고 끝날 줄 알았더니 이건 뭐 거의 24시간을 붙어있어. 이래서 20일 동안 붙어 있었어요. (중고등부) 얼마나 힘이 좋아요. 뛰어 놀기 좋아하고 같이 뛰어 돌아다니고 움직여야 돼. (이젠) 다 끝났어요. 다 끝나서 결국적으로서 어떻게 되는가 하니 가게 된 동기가 있어. 어느 날 “떠나자!” 조은 목사 둘이 이 날 같이 가자고 떠났는데 눈까지 왕창 온 거야. 고민하다 “가자!” 결론 내리고 성령이 끌고 가서 그 날이 됐습니다. 밤길을 향해서 3시간 4시간 달리게 됐어요. 가서 날 새서 간 역사가 시작된 일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그 때가 조은이 생일과 내 생일날이었어. (첫 번째 영상 - 가시기 전 상황에 대한 말씀) 조은 목사 보고 “선생은 사실상 40년 뛰고는 이제는 나는 다 끝났다.” 그것이 내 입에서 늘 나온 말이었어요. “나를 끌고서 전국으로 다 돌려 달라.” 그래서 바로 옥에서 나와서 전국을 사정없이 돌려고 했어요. 계속 돌아다니며 어느 날 보니까 사람이 2천 명씩 오는데 떠나는데 잘 안 떠나지더라고. ‘야 이거 큰일 났다...’ 내일도 만날게요. 말씀 좀 해달라고 기다렸는데. 자면서 말씀한 게 기억나요. 3일을 그렇게 했어요. 그 때에 지쳐버렸어요. 나와서 바로. 반가운 사람 만나다 지쳐 버렸어요. 여러분들 행해서 전부 알 거예요. 그래서 그 후로 나 혼자라도 어디 가고 싶은데 조용히 10년을 혼자 살다가 사람을 보니까, 보고 싶어(했는데) 보니까 바로 지쳐버리더라고. 그렇게 10년 동안 이제 나가서 ‘많은 사람보고 봐야지, 내 피곤을 풀어야지’했는데 이상하니 많은 사람 보니까 바로 지쳐버리더라고. 그때 당시 왜 이런가하니 아직 살아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자꾸 사람 만나고 말씀해야 살아나는데 그것까지 안하려고 했던 거예요. 6개월을 몸부림 쳐도 잘 못 풀었어요. 이래서 부활 역사 한 6개월 정도 하니까 빠딱 빠딱 살아나더라. 그때부터 산 것을 깨닫게 된 거야. 그때는 힘이 안 들었어요. 옛날같이 살아났다고 했어요. 근데 한 가지는 조은 목사가 더 이상 못하겠다고. 있는 대로 쏟아 바치고 선생님 오는 날만 기다렸다고. 근데 선생님 왔는데 또 하라고 해서 지쳐버렸다고. 그때에 왜 이런고 하니 항상 지도자가 제일 늦게 살아나요. 하도 많이 지치게 해서 안 된다고. 이제 다 역사 해놓고 이제는 가만히만 있어도 역사 가는데. 왜? 이 때 영광의 시대고, 이 때 거두는 시대라. 온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주고 조건 다 해줘서 이제는 거두기만 하면 된다. 근데 거둘 힘이 없다는 거예요. 섭리 40년 동안 제일 충격을 받은 기간이었어요. 근데 모든 사람이 몰랐어. “기도 좀 해주지. 기도 좀 해주지.” 해도 (사람들은) 그렇게 손 잡아 당기고 자꾸 처박고. 그런 역사가 최고 극적으로 일어났어요. 살아나기까지의 숨만 쉴 정도 밖에 없었는데 이 때에 최고 조르기 작전을 한 거야. 권투할 때 보면 목 조르고 하는 것처럼. 이런 역사가 있었던 거야. 영계로 보면 이해해요. 그런 세계 있다가 “어디 좀 가자고, 내가 살 수 없다고. 피곤해서 못살겠다고 어디 좀 가서 내가 조용하게 말씀 드리고 싶다고.” (그러다) 내가 바빠서 못가고. 그렇게 하다 나중에 둘 다 나가 떨어졌어요. “이거 큰일 났다. 끝이 없는 역사를 해야 되네.” “계속 참으라. 끝까지 참아라.” 마지막 말씀 가운데 조은 목사와 나에게 한 말 이에요. “마지막까지 하라. 포기하지 말라” 그 당시 나도 포기 단계까지 갔어요. 그 구절도 3장 13절이었어요. 조은이에게 주는 말씀이라고 하더라고. 결국적으로 그러는 가운데 작년도에 꼭 돌아다녀보려 했는데 안 됐어. ‘아이고 이거 틀렸다.’새로운 역사가면서 쉴 수는 없으니까. 결국 중고등부 20일 동안 밀어 붙이고 뛰고 달려서 걷지 못할 때, “아이고, 내가 더 이상 하면 큰일 나겠다.” 했더니 (조은이가) 서울서 내려와서 옆에서 있겠다고. “나 좀 다른데 데리고 가 달라고. 여기 있으면 큰일 난다고. 끝나면 바로 대 학교 들어가는데...” 중고등부에게 밤을 새우는 일이 많았어요. 거의 새벽 3시까지, 2시까지 했어요. 처음에는 함창 힘 좋잖아. 10대 때 힘이 남아돌잖아. 한 두 번은 하는데 계속 20일 동안 했거든요? 결국 끝나고서는 눈이 잔뜩 쏟아져서 조은 목사가 일단 한 장소에 가달라 해서 갔어요. 갔더니‘눈이 와서 가다가 사고 나면 큰일 나는데’하고 2시간, 3시간, 4시간 생각하다 조은목사도 겁나죠. 신이 아니니까. 데리고 가다가 사고 나면 끝나고 나도 일 다 하고 어디 가다가 밤에 얼음 얼어서 뒹굴면 큰일 나고 자신이 없었어요. 그 때 나도 ‘눈이 5cm 쌓이고 빙판길이 되면 어떡하나’하고(생각했어요.) 결국 그러다가 성령께서 강하게 잡아당겼어요. 차타고 한 없이 달리자고 해요. ‘촥!’ 하고 방송국까지 달리면서 어느 지점에 3-4시간 달리니까 사람과 떨어지니까 피곤이 풀렸어요. 피곤이 풀리면서 나 이제 살아났다고 피곤이 없어졌다고. (두 번째 영상 - 여행영상) 선생님이 여행 가신 곳에서 행하신 일들 다큐멘터리 식으로 상영 (세 번째 영상 - 서울 성령집회 후 여행에 관해 선생님이 하신 말씀) 이튿날 가서 이상하게 자꾸 시장가서 사와지더라고. 대화를 하는 가운데 생일대화를 했어요. 내가 생일이 가까워지는데 나랑 3일 차이니까 ‘조은이도 생일 가까워 오네?’(생각이 들더라고.) “오늘 1일이에요.” ‘그러면 생일이네?’ 그 생각이 딱 오더라. 그 때 찡하게 깨우쳐 주기를 ‘생일날 하나님이 데리고 나왔구나.’ 내 생일과 조은이 생일에 데리고 나왔구나. 돌아다니고 싶다 했는데 둘이 못했어요. 결국 성령님이 정한 날 데리고 나왔구나. 점심에 밥을 먹는데 그 집에서 미역국을 줬어요. 나는 미역국을 몰랐어요. 조은이도 몰랐고. 성령님이 미역국을 해주게 한 거야. 그 날만 미역국을 준거야. 성령이 그렇게 챙겨 주시더라고. 그래서 생일이라는 깨달음을 갖고 ‘생일날 하나님은 나게 하시고 역사가 시작되고 생일날 챙겨주시고, 생일날이 휴거날이고 생일날이 바로 혼인잔치다.’ 이걸 딱 깨우쳐줬어요. 그래서 생일날이 제일 좋은 날이라 그러는 거야. 섭리사의 주인이고 생일날이 제일 좋은날이고 그 다음에 각자 탄생 날이 제일 큰 날이고 기쁨의 날이다. 그 날 생일날 결혼식도 하면 좋다고 내가 얘기한 거야. 그 인봉까지 떨어졌습니다. * (영상 말씀 끝) 결국 적으로 글 썼어요.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하라” 그리고 “낙심하지 마라” 나에게 한 말이에요. 조은이에게 한 말이고 그래서 그 다음에 있을 때 그것이 풀렸어요. 하나님이 해줘서. 그거 안 해줬다고 힘들었어요. 이제 틀렸다 내가 옥에서 그렇게 결심하고 한번 바람 쐬고 싶었던 거 그거 포기 한 거예요. 신앙 포기하고 하나님 포기한 게 아니고. 조은 목사도 “아이고, 선생님 모시고 어디 바람 쐬는 거 틀렸다. 주를 마음대로 막을 수도 없고” 그런 걸 포기한 거예요. 자기 생각한 거 안 되니까 포기한 거예요. 피곤한 대로 뛸 수밖에 없다 했는데 그 때에 그것을 주시고 노래도 주시고 해서 갔다 왔어요. 그 날 그린 것은 생일인 사람 준다고 다 줬어요. 이와 같이 끝까지 하니까 끝에 가서 뜻이 이루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사회자 진행 후 선생님 말씀 다시 하심.) 맞아요. 맞아요. 그 전에 홍콩에서 갇혔어. 마피아에 둘이 가둬 놨을 때는 케이크를 사러 못 갔어. 먹다 만 초콜릿 촛불 박아놓고 생일잔치 조은이 해줬지. 조은이가 너무 한다. 정말 내가 섭리 전체 대표인데. (말해서) (내가 케이크) 없는데 사러가다 잡히면 어떡하냐고. (조은이가) 가지 말라고. 촛불 켜놓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께 기도하고 쪼개서 먹었는데 생일 케이크 한 자리에서 먹은 날 그 날 밖에 없어요. 초가 어떻게 있었나 몰라. 초가 아니고 성냥개비 불꽃 꼽아 놓고 확 껐잖아. 하나님은 이렇게 정하시고 그날 행하신다. 이것을 절대로 알고 전체를 이제는 인봉 뗐으니까 행해야 돼. 알겠습니까? 와~ 생일날이, 하나님이 그렇게 귀하지. 귀하지. 왜 귀한고 하니 그날 생명이 시작됐으니까 귀하지. 그 전에는 생명이 없으니까 할 수가 없지. 너라는 존재가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너라는 존재가 생긴 날 그 날은 생일 날 사주팔자가 다 결정돼요. 사주팔자가 태어난 날 그걸 보고 따져요. 낳은 날이 뭐죠? 때잖아, 때. 낳은 날이 때. 때를, 사주팔자는‘때’보기 위해 따져요. ‘낳은 날이 몇 시에 낳았나? 언제 낳았나?’ 그렇게 중합니다. 선생님도 3월 16일에 나왔잖아요. 우리나라로 볼 때 계절로 볼 때 3월 16일이면 확 꽃피는 시대고 겨울이 이제 완전히 끝났다고 인정하는 때에요. 추위하면 환난과 어려움과 고통이잖아요? 인생에 어려운 고통 들을 표현할 때 ‘겨울’이라고 하죠? 3월 16일 되면 추위가 없습니다. 아무리 추위와도 아무것도 안다 그때에 3월 16일 그때가 하나님이 보내신 정한 날이었어요, 나에게. 때는 4시, 띠는 닭띠. 띠도 중요해. 나에 대해서 띠를 예언한 자들이 많더라고. 닭띠 가진 자가 정 도령이요, 닭띠 가진 자가 닭띠를 가지면서 용띠 여야 한다. 용꿈을 꾸어야 한다. 용꿈을 꾸던지 용띠든지 여기 걸려야 돼요, (그) 시간에. 알겠습니까? 3월 달에 난 사람 손 들어 봐. 어? 몇 명 있네. 근데 용꿈을 또 꿔야 돼. 용꿈. 그건 없어요. 용꿈을 꾼 사람이 하나도 없어. 이 엄청난 중에 하나. 조은이는 내가 알고 있는데 3월 달 나고 나보다 3일 먼저 나왔어요. 딱 3일. 3일 먼저 나고 용꿈 꾸고 나도 용꿈 꾸고. 조은이는 용꿈 꿨는데 머리 없는 몸만 가진 용. “그래서 너는 혼자 못산다. 그러면 머리 없는 용이기 때문에 얼마나 보기 싫으냐? 내가 머리 해준다고 그러면 머리는 나, 몸은 너.” 그러면 나도 좋지. 왜? 내가 키가 작으니까, (그런데) 키 큰 자가 내 머리가 되니까. 그의 머리니까 키도 딱 맞고 그죠? 그래서 좋다, 나는. 몸이 여자라면 너무 좋지. 신부가 되잖아. 여자가 되잖아. 하늘신부가 되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에 따져도 다 모든 것이 때와 시기를 맞춰야 되는 것이 있어요. ▶ 첫 번째 곡 소개 - ♬ 낙심하지 말아라 (네 번째 영상 - 여행 중 바닷가에서 선생님 하신 말씀) 선생님은 40년 뛰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물론 40년 뛰는 동안에도 이곳, 저곳 쉴만한 곳을 다녔지만, 10년 십자가 지고 1년 동안 급한 일을 먼저 처리해주고 또 간밤에 영성캠프 중고등부 한 4천 명 해주고 잠깐 순간의 시간에 와서 하나님의 역사의 생각을 하면서 이곳에 잠깐 들렸다 갑니다. 선생님은 또 음력으로 내일이 설이에요. 그래서 내일이 생일, 설. 내일이 내가 낳은 설. 그래서 오늘도 또 이와 같이 또 가야 됩니다. 일터로 가서 내일은 주일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이와 같이 정신 못 차려요. 뛰고 달리는 역사예요. 마치 저기 파도처럼. 파도처럼, 쉴 새 없이 밀려왔다. 가는 파도처럼 40년을 뛰었어요. 멋있죠? 멋있는 저 섬들, 멋있어요. 영롱한 섬들이. 이제 또 가야될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서히 가야될 시간이 되어서 떠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주의 말씀을 갖고 노래를 한번 부를까? ♬ 낙심하지 말아라 어려운 일 닥쳐도 낙심하지 말아라 포기하지를 말아라 끝까지 끝까지 가야한다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나님 성령님 정한 날에 모두들 이루어 주신다 영원히 영원히 너와 나를 사랑하신다 파도처럼 바람처럼 어려운 일 있어도 네 수고가 헛되어 안 된다 하여도 또 다른 하나님 주님의 뜻이 있으니 낙심하지 말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 끝까지 가야한다 성령님 너와 함께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함께 해주신다 기뻐하고 찬양하며 걱정말고 날마다 담대히 행하여라 결심하고 용기 내어 행하리라 ▸ 곡 사연 소개 - ♬ 낙심하지 말아라 여기 단상서(단상) 할게. 이 곡은 사연을 들어 봤을 때에 참 깊어요. 때라는 게 무섭다. 하나님이 보내고 사랑하는 자가 쓰러져도 좋으니 때를 지킨다. 때 되니까 불러내서. 내가 그랬어, “하나님 정말 야박하시다.” 그랬어. 성령님 한술 더 뜨신다. 세상에 40년 동안 한번, 딱 한 번, 한 번 이런 일을 했어요. ‘참 무섭다.’ 이러면서 결국 인류의 역사의 기록을 세우면 하나님 뜻을 실천하는데 ‘이같이 해서 실천하는 구나.’했어요. 이런 역사 가운데 주신 가사를 보면 그대로 거짓 없이, 그대로 성령께서 낙심치 말고 하나님도 “낙심치 말고 그리고 기도하고 가라.” 이것은 참으로 위대한 책을 만 권, 십만 권 읽어도 보다 더 큰 음성이다. 인간에 있어서 누구나 낙심할 일 많고 포기할 일 많고, 자기가 안 되면 포기해 버리거든. “(포기) 하지 말라. 무조건 끝까지 가자.” 선생님도 역시 작년도에 설마(하며) 마지막 날(이라도) (떠나려고) 했는데 그 날도 안 되서 ‘끝났다’했어. 작년도에 끝날 때까지 했는데 마지막 날 갔더니 그것이 아니야. 1월 달 갔어, 또. 그래가지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볼 때에 그 생일 때에 그 때 까지 끌고 오셨어. 하나님 의미 있는 날에 끌고 오셔서 해서, 그 때에 고이 그대로 하나님 행하신 것과 내가 행한 것, 조은이 행한 것과 그대로 해서 곡을 만들었어. 역사의 곡이 된 거예요. 선생님도 시인이지만, 시를 3천 시 이상 써 놨거든. 써 놓으면 베스트셀러 지 뭐. 근데 이런 것은 어떤 입장인가 하니 그대로 성경이야. 행한 일. 하나님이 행한 일. 나도 행한 일, 내가 행한 일. 내가, 낙심한 내가 “마지막 내 날이 끝이다.” 했는데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 (뜻이) 다른 데 있더라고. “나를 넣고 계산하면 답이 다르다.” 했어요. 이 곡이 천년사 갈 수 있도록 해놓은 곡입니다. 요즘에 보면 너무 차 안에서 고르고 월명동에서 불러서 배경을 딱 붙여서 이 때 부터‘안 되겠다.’(생각했어요.) 갈매기가 조개 맛을 보고 이제는 다른 거 안 먹어요. 조개 쪼아 먹는 것이 쪼아서 못 먹거든. (조개를) 멀리 (위에)서 딱 떨어트리면 먹으면 된다고. 다른 사람 안 가르쳐주 지.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우리도 세상에 모든 가수같이 배경 깔고 노래해야겠다.” 했어요. 수시로 없어지면 어디 간 줄 알아. 맨날 모임 하면 계속 붙잡고 늘어지는데 왕치고 제일 큰 왕인데 제일 많이 사람 만나주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 결국 이 노래는 앞으로 이 때를 중심해서 (앞으로는) 계속 바닷가에 가서 노래 하고 산에 가서 노래하고 그럴 거예요. 여기서도 노래 많이 했다 하지만 거기 가니까 확 생각이 달라요. 바람이 엄청나게 부는 거야 막 날아가는데 기어코 불러 버렸어요. 그 때 뭐인가 하니 이런 녹음기도 아니고 비디오에 들어갔는데 “야 그게 역사니까 그냥 해버려라.” 했어요. 알겠어요? ▶ 두 번째 곡 소개 - ♬ 오늘은 바닷가로 ♬ 오늘은 바닷가로 성령님, 성령님 우리를 사랑하시어서 오늘은 바닷가에로 파도가 치고 또 치는 파도가 밀려오고 또 밀려오는 이곳으로 피곤도 풀어 바다에 던져 버리고 고달픔도 모두 송두리째 저기 저 깊은 물에 바다에 집어던지라고 여기에 오도록 하셨네 나와 같이 가는 것이다 내가 모든 것을 감동하면서 행하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모든 것을 내가 하리니 너는 나를 따라 기쁨으로 노래도 하며 춤도 추며 나와 같이 행하여라 지금도 옆에 계셔서 말씀해 주신다 성령님 우리는 모두 우리는 모두 한 맘으로 사랑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걱정도 말아라 근심도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행하리라. 오늘도 해가 떠서 저기 서산에 가고 있지만 너와 함께 하고 있단다. ▸ 곡 사연 소개 - ♬ 오늘은 바닷가로 다 끝났어? 오다가 보니까 바위가 딱 보이는 거야. “달려가라. 미련도 없이 다 끝났다.” 가는데 딱 쳐다보니까 바다 옆에 바위가 큰 것이 보이는데 ‘저거 들고 갈 수 없나? 월명동.’ 웬만하면 (월명동에) 좋은 거 갖다 놓으니까. 여러분 그런 마음 없어요? 보니까 큰 바위야. 막상 보니 너무 멀어. 500m 가야 되겠어. 조은 목사 말하니까 너무 멀다고 솔직히. 집 있는데 며칠 전에 완공했다 하더라고. 거기 거쳐서 내려 간 거야. 그 때는 차 보느라고 바닷가 (내용 빠짐) (첫 번째 곡은) 8분 간, 10분 (남겨)놓고 바닷가로 간 거야. 기어이 노래 부르고 간다고. 급한 마음에 노래 불렀어. (그런데) 올 때는 안 쫓기고 바닷가에 차분하게 있으니까. 돌도 줍고 했는데 신기한 거예요. 조은이 돌 줍고 나랑 돌 주웠는데 계란 같은 돌을 똑같이 주웠어요. (그렇게) 할래도 할 수 없거든? 바위 밑에 저 안에 들어갔는데 손 넣고 싶어서 주웠거든? 하루 종일 주워도 못 주워요. 조은이도 이런 거 주워오라 했더니 저쪽 가더니 앞에 똑 주웠는데 똑같은 돌 주웠어. 그래서 늘 짝 지어서 돌아 다녀서 섭리역사를 증거 하면서, 말씀을 하면서 가 라고. 내적, 외적 증거. 또 하나 주웠는데 두 번째는 똑같이 했는데 타원형으로 두 개 똑같이 주웠어요. 갖다 놓은 거 있는데 안 찍은 거 같아요. 월명동에 있어요. 그 때 당시 목이 피곤이 풀렸어요. 피곤이 풀려서 옷도 갈아입고 했는데 옷이 단순하게 그것 밖에 못 갖고 왔어요. 혼자 갈아입고 노래를 불렀지. 그 노래가 아주 멋있는 노래고 음이 잡았던 노래예요. 그 사연을 전부 집어넣고 노래를 한 거예요. 이 노래 역시 천년사 역사에 가는 곡이야. 선생님 노래 한 곡이면 역시 100억이 넘어요. 여러분은 당세에 아는 사람 알고 모르는 사람 모르지만. 예수님 때에 노래 하나 내놨으면 100억이 뭐야, 천 억. (가치를) 말할 수 없겠죠? 그렇게 보고 제작을 하고 있어요. 좀 더 멋있게 제작하고 멋있게 노래를 부르자 하는 것이죠. 거기 있으면서 한 번 그 다음 곡 나왔는데 성령님이 “한 가지 이벤트 있어요.” 하고 오는데 성령이 순간 보이더니 바다 위로 3m 위로 짝 날라 가시더라고. 순간 한 바퀴 쭉 돌고 와서 탁 해서 옆에서 탁! 하는데 흰 옷이 팔락팔락 바다 같이 움직이는데 그것을 또 노래했어요. 그 때 그렇게 하면서 거기 있어서 노랠 한 곡 더 부르고 그대로 철수했죠. 오면서 그 전날(에는) 깜깜한 밤에 가서 오는 길 못 봤는데 가면서 봤는데 ‘여기가 도대체 어디야? 도대체 어디냐?’ 할 정도로 왔는데 저 앞에 남해로 갔더라고. 보니까 몰랐는데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로 빠져나갔어요. 거기서 원래 안 돌아오고 제주도로 가려고 했던 거야. 제주도 예배드리려 했는데 대전예배 무시하고. 제주도 똑같다 숫자는 똑같다고. 제주도로 가려 했는데. (내용 놓침) (선생님, 조은 목사, 그 외 사람들이 주운 타원형 돌 사진) 내가 하얀 거 줍고 조은이가 옆에 검은 거. 나머지는 다른 사람이 주은 거예요. 우리도 갖다 비슷한 거 갖다 놓자 했는데 안됐어요. (다섯 번째 영상 - 선생님이 삼천포를 지나가는 장면을 직접 촬영하시면서 중계하고 있는 영상) 이곳은 삼천포입니다. 삼천포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해 고속도로를 타려고 삼천포로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서산의 해가 서성대고 있습니다. 불과 20분 있으면 해는 서산에 묻힐 것 같습니다. 잠시 서산의 해를 촬영하겠습니다. 이곳은 삼천포입니다. 잘못하면 삼천포로 빠진다더니 정말 우리는 빠져버렸습니다. 이곳을 중심해서 서서히 우리는 광주 쪽을 갔다가 전주로 빠져서 그대로 대둔산을 빠져서 월명동으로 들어갈 것 입니다. 지금 (운전수가) 운전하면서 뒤를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가고 있습니다. 때는 2018년 2월 2일입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이런 돌을 주웠어요. 성령님께서 돌 좀 하나 주워 달라고 하니까, “다 주워갔다. 그런데 저 바위 밑으로 가 봐.” 가보니 이 동그란 돌이 있고 두께가 같고 아주 멋있는 동그란 돌을 주었어요. 키키. ▶ 세 번째 곡 소개 - ♬ 사연의 날 ♬사연의 날 님도 나도 가고 싶었지만 알 수 없는 그 날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날 하나님 성령님 정한 날 사연의 날 세상에 보낸 그 날 님도 나도 가고 싶었지만 알 수 없는 그 날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날 하나님 성령님 정한 날 사연의 날 세상에 보낸 그날 너도 나도 뜻이 깊고 역사의 이 날 영원한 사연의 날이었단다.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나님 성령님 부르시고 우리를 이같이 행하셨네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나님 성령님 부르시고 우리를 이같이 행하셨네 ▸ 곡 사연 소개 - ♬ 사연의 날 사연을 보면 방금 성령께서 말씀했는데 성령이 엮어 줘야 돼. 사연은. 성령이 안무해서 만들어 진거야. 나는 배우로 가면 돼. 배우가 돼서. 야, 만들지 않으면 안 돼. 성령이 만든 거야. 그 때 그 때 사연을 만든 거야. 그냥 만들 수가 없어요. 내가 만들 수 없는 거야 억지가 되니까. 성령이 만들어 준거야. 요리저리해서 감동대로 사게 만들고 요리가게, 저리가게 만들고. 나는 로보트였어요. 성령이 조정한. 오늘 밤에 깨달아야할 것 못 깨달으면 재미없거든. 깨닫고 가야 돼. 하나님 성령이 사연을 만들더라는 거야. 가만히 보니까 사연을 만들어서 그 때 그렇게 만들고 쓰시고 영광을 받으시고 행하셔. 하나님 뜻 안에 있어야 사연을 만들기 좋아요. 하나님께서 성령도 그것 하시고 순리적인 일로 억지로 만들 수는 없고 순리로 만들어 나가야돼요. 역사도 그러하고 하나님 역사의 뜻을 피면서 하나님 천지를 창조한 뜻을 피면서 뜻을 피는 자 안에서 천년 사연을 만들어 가는 거야. 아까 보니까 ‘이렇게 내가 하려해도 안 됐는데 끝까지 포기 않고 (하니까)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서 이렇게 하였구나.’ 우리가 (오늘 명곡 영상이) 무엇보다 다른 것은 그 전에 모든 배경 옷 입힌 거 하고 오늘 완전 다르죠. 뭔가 잘 꾸몄죠? 그죠? 노래도 빛나고 선생님도 빛나고 순리가 되고 멋있고 좀 누구한테 보여줄 만 하고. 조금 더 넣으면 더 멋있게 노래를 해야겠어. 노래 가수 된 지 얼마 안돼서, 내용은 엄청난데 가수된 지 얼마 안돼서 서투른 것이 많지만 기획사에서도 기 획을 해주지만 우리가 찾아가고 스탭진이 한 10명 따라가야 돼요. 옷도 잔뜩 가져와야 되는데 옷 달랑 두 개 가지고 가서 하고. 가서 찾아보니까 아무도 먹을 거 없는 거야. 배고파 죽겠어. 왜 그런가 하니 SS들 잔뜩 하고 마지막 하고 뭐가 들어왔는데 (선생님 차에) 실으려 했는데 월명동으로 싣고 가 버렸다고. 큰소리 꽝꽝 치면서“집에 도착하면 역시 엄청 있겠다.”했는데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래서 푹 잠이나 잤어요. 역시 성령이 행하신 안무 다하고 잠자고 일어나니 ‘먹을 게 있나?’(하고 찾아 봤는데) 죽 쓴다 해서 죽 타서 먹었지. 죽 먹고 왔어요. 보니까 금방내 오는 시간 왔더라고. 앞으로 멋있게 해서. 참, 그 전에 월남 같은데 있을 때 찍어 놓으면 기가 막힌데. 지금 뭐가 있는가 하니 팜트리에서 월남에 대한 영화를 만들었다 해요. 7분짜리 나도 보여줬는데“오, 멋있다.”(감탄했어요.) 월남에 있던 모든 것을 순간에 보여줬어요. 깊은 것은 안 보이고. 시체가 쌓이고 거기 내가 가서 쥐어뜯고 하는 거 보여줬어야 실감나는데 230명 시체 속에 있으면서 끌고 가는 거 뼈다귀 잡아 다니며 끌고 갈 때, ‘인생 살 때 일생동안 할 일 많구나.’ 했어요. 오늘 저녁 (명곡의 사연 영상) 보고 많이 세련 됐(다 생각 했)죠? 외부 사람 볼 때 너무 그렇지. 않고 쪼그려 앉아서 거지가 노래 부른 거 같은데, 옷도 세련되게 하고 선글라스 하고 해야 되겠어. 기적이 일어났지. 지금 아마 2주 가운데 40곡을 노래 불렀어. 하루에 20곡 부른 날 있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나가면 하루에 20곡 부른다고 했더니만, 진짜 부를 수 있다고 그랬는데 어느 날 15곡 부르면서 그 날 생각 딱 나서 마지막 성령께 졸라서 20곡 채우고 결국 집에 들어갔어요. 하루 20곡, 우와~ 근데 그 곡들이, 그 곡들이 장난이 아니야 내용이. 일사천리로 쫙 부르고 음성도 아주 좋았어요. 아주 음성도 좋았고. 그래서 쉬는 날 기다리는데 내 쉬는 날이 일요일 날이 아니거든. 일요일 날 못 쉬니까 주일 날 설교 빠지고 할 수 없잖아. 정말 쉬어야 되겠다고. 쉬면 지나가면서 인상 쓰는 병이 없어지거든. ‘또? 또야, 또? 또 만나? 아이고... 이해를 못 해. 그런 것이 없어질 거야.’ 피곤해서. 완전히 극적으로 쏟고 가면(가려 하는데) 쫙 (줄 서서) 앉아서 “선생님, 이거 하나만요. 어떡하죠? 나 아파요.” “아이고, 내가 아파. 나도 아프다! 나 기도 좀 해줘.” 자 다 했어요. (여섯 번째 영상 - 쥐 잡으신 사연) 얼마 전에 어디 갔다 오니까 보고하기를 “지금 쥐가 왔는데 새장 속에 쥐가 들어가 새를 쫓다가 쫓고 왔다 갔다 하는 데 남자들이 4명 와서 잡는데 결국 튀어 들어갔어요.” 밤새도록 해도 못 잡았거든요. 그래서 결국 성령께 얘기했어요. 놔두면 새가 죽겠거든. ‘이건 보통 일이 아니다.’(생각했어요.) 새는 뭐다, 딱 알거든요. 그래서 그 때 결심했어요. 잡기로. 기도하고 그랬는데 딱 머릿속에 항상 생각했어요. ‘쥐.’ 하여튼 쥐 나오면 손으로 잡으려고 했어요. 안 잡으면 큰일 나니까. 쥐가 새를 잡아먹으니까. 쥐하고 새는 천적이에요. 아침에 새벽에 목욕하고 빼다지 1) 를 여는데 쥐가 한 마리 가만히 있어요. 내가 순간 딱 잡았어요. 하나님 부를 시간도 없고, 순간! 왼손이 오른손보다 빨라요. 순간 탁 잡았어요. 탁 잡고서 목 안 조르고 위에 가죽만, 목 뒤를 잡았어요. 막 이러더라고. (쥐 몸부림 표현해주심) 가만히 있는데 이상하니‘너 잡았다!’(했는데) 근데 쥐가 사르르 죽더라고. 안 죽거든 쥐가 한참 몸부림치고 모가지를 조여도 안 죽거든. 근데 그때 기(氣)가 나왔다 능력이 기(氣)가. 스르륵 죽더라고. 1) ‘서랍’의 방언 그때 딱 머릿속에 스친 것이 있어요. ‘새를 잡아 죽이려고 했던 쥐? 사탄, 이 큰 사탄 마귀. 이거구나.’ 하고서 그 때 딱 쥐고서 물어도 안 놀랐어요, 내가. 만약시 물면 모가지 비틀어서 끊어버리려 했어요. 성령께서 거기다가 무언가(를) 붙인 거야. 나머지 책임은 네가 할 문제. 그래서 잡은 것을 다 보여줬어요. “야 사진 좀 기록 남기자.” 기록을 딱 해서 찍었어요, 그래서. 멋있게 폼도 잡고 찍은 거야. 섭리를 괴롭히고 모든 자를 괴롭히는, 나를 괴롭히는 자들아. 요거 하고서 여러 가지 통합적으로 하와를 괴롭히고 잡아먹으려 했던 사탄 요거 축소해서 보여 준거야. “됐다.”(하며) 그렇게 기뻐했어. 일반 쥐 하나 잡은 것이 마치 멧돼지 손으로 잡은 것 같이 기뻤어. 전체 해당되는 거 있었기에. 요새 스마트 폰 재밌는 세계예요. 뚝딱 들어왔는데 강원도 쪽에서 공원에 한 장면을 찍어줬는데 강원도에는 강릉공원에 쥐를 잡은 독수리 동상이 있다고 찍어 보냈어요. 그 독수리 바위가 사람 손으로 만들었어요. 인 독수리. ‘섭리의 불복 2) (不服)’이라 쓰여 있더래요. ‘섭리의 불복’그 밑에. ‘섭리’는 우리 것이잖아요. 잘 안 쓰는 단어예요. 섭리라는 단어는. 섭리는 굴복하지 않는다. 섭리의 불복. 섭리는 어디서나 굴복하지 않는다.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는다. 독수리는 굴복하지 않는다. 밑에 쓰여 있어. 섭리의 불복 맞죠? 쥐죠? 쥐 봤어요? 꼭 내가 쥐를 잡아 놓은 거 같아 똑같아요. 소름끼치지 않습니까? 2) 불복 : 복종하지 아니하다. * (영상말씀 끝) 화면에 다 비쳐서(보여서) 얘기 안 해도 다 알죠? 부지런히 신나게들 뛰고 내가 또 이제 올지 모르니 오고 가며 드리겠어요. 이 교회는 선생님께 의논해서 이 교회를 샀어요. 사고 보니 좋죠. 공원도 있고 땅금 3) 이 하늘까지 솟은 곳이 됐고, 아주 여기 인천의 바로 명동이라 할 수 있는 장소로 변하고 있네요. 이곳으로 하나님 자리를 옮겨줘서 이렇게 됐는데 한 가지 아쉽다 하는데 교회가 아니고 상가 건물이어서. 하지만 역시 줬을 때 미련 없이 쓰고 있으면 또 주시니까. 자, 이제 모두 마쳤으니까 밤이 깊어가니 더 깊어 가면 내일 지장 있으니 기도하고 마치려 하는데 오늘 여기 같이 온 분도 있어요? 처음 온 사람도 있고 그럴 거예요. 처음 오신 분들 있죠? 저 처음 봤죠? 내일 새벽을 또 약속할 것입니다. 처음 봤으면 앞으로 쭉 보고, 월명동도 모두 다 와봤나? 월명동 안 와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몇 명 안 와봤어? 와서 나 찾기 힘들 거야. 하도 넓어서. 가물가물해요 한 바퀴 돌려면. 운동장만 400m야. 한 바퀴 도는데. 자, 그러면 우리 기도하고 마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모든 것을 주시고 행하게 하신 것을 오늘 보여줬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구상, 성령님의 역시 맞는 여러 가지 구상들입니다. 그 위에 행한 것을 우리 보여주며 3) 땅이 사고 팔리는 값 우리도 이와 같이 하나님이 정한 날 두고서 가니 끝까지 가라. 월, 화, 수, 목, 금, 토까지 가고 토요일 밤중까지 가서 일요일 오는 것이 그 전에 일요일 오겠냐. 하나님 정한 날은 그와 같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생일날을 챙기시고 해주셨습니다. 그 다음날 대전으로 와서 주일(을) 지키는데 2천명, 3천명이 모여 앉아서 생일을 축하드렸습니다. 이와 같이 하게 해서 짝지어 역사하고 조은이와 나와 역시 내적과 외적이 하나님 증거 하는 것이 짝지어지듯이 이들은 외적, 나는 내적. 이렇게 역사 피면서 계속 증거 해 나갈 수 있도록 짝 지어 줬으니 이들이 우리로 하여금 온 인류 역사 이루어 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오늘 이 말씀을 들은 성빛 교회 뿐 아니라 세계의 60개 나라들이 같이 들었습니다. 모두 듣고, 깨닫고 그 능력과 은혜를 갖고, 하나님 행하심을 다시금 보고 깨닫고 영광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사연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이런 사연이 있을 수 없사오니 이 사연에 감사하고 노래해서 천년사를 남겼으니 계속 노래하며 하나님 영광 돌리게 해주시고. 우리들도 나와 같이 따라 시대 노래하고 하나님 영광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신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며 특히 성빛 교회를 중심해서 많은 생명의 역사가 이곳에 이뤄가고 주 말씀 교회, 인천 모든 교회들이 큰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게 축복하니 잘 되고 형통되기를 원하고 하나님 택한 자를 계속 돌아오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성자의 말씀이 이들 위에 충만하고 영원하기를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