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2.0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9.02.0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3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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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주일 말씀> 대전지역회 순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게, 나쁘게 결정 된다
본 문 마태복음 3장 3절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0장 38-40절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
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1.<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게, 나쁘게 운명이 결정된다.
2.어떤 일을 하든지 ‘어떻게 구상하느냐’에 따라 좋게 되기도 하
고, 혹은 나쁘게 되기도 한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모시고 살 때>도 ‘어떻게 구상하고 행
하느냐’에 따라 보통으로 살기도 하고, 혹은 재미있게 멋있게 살
기도 한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4.사도행전 16장 30절 이하 말씀을 보면, 감옥에 있던 한 간수가
바울에게 묻기를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느냐고 하니, 바울은 그에
게 말해 주기를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
을 얻으리라.” 했다. 이것이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정확한 방
법’이었다.
5.이 시대도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정확한 방법’을 말씀해 주
셨다. 곧 “그를 믿으면 네가 구원을 얻고, 이 시대 휴거를 얻고,
그리함으로 하늘의 영원한 신부로서 거듭나리라.” 함이다. 우리
는 <정확한 방법, 답>을 알고 있으니, 절대 그 방법대로 행하며
살아야 된다.
6.누가복음 10장 38절 이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마르다와
마리아 집에 가셨다. 왜 마르다와 마리아 집으로 가셨을까? 마르
다와 마리아는 ‘주의 길’을 예비하고 평탄케 했기 때문이다.
곧, 예수님은 말씀을 전하러 가시는데 보다 <육적인 자, 마르다>
는 ‘외적인 세계’에 해당되는 음식을 준비했고, 보다 <영적인
자, 마리아>는 ‘내적인 세계’로서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한 것이
다. 이와 같이 <조직>이 잘 되어 있으니, 예수님은 마르다와 마리
아 집에 가신 것이다.
7.<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고 평탄케 함으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 되어 갔어야 했는데, 오히
려 “나는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다.” 하며 자기 길을 갔다. 절
대 <세례 요한의 사명을 가진 자들>은 주를 절대 믿고 따르며,
주와 하나 되어 행해야 된다. <주의 길>을 예비하며, <주의 길>
을 평탄케 해야 된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섬기고 모시며 살 때>도 ‘어떻게 하느
냐’에 따라 좋게, 나쁘게 좌우된다. 세상에서 크다고 하는 자들
을 모실 때도 보통으로 하지 않는데, 하물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모실 때 보통으로 해서 되겠느냐.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좋게, 나쁘게 좌우되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해야 된다. 어떤
일이든지 잘해야, 잘 된다.
9.<구상>을 잘해라. <설계>를 잘해라.
10.<그림을 그릴 때>도 ‘구상’에 따라 좋게, 나쁘게 좌우된다.
11.<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구상’이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행하니,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못하는 세계로 만들어 놓았
다.
12.<구상>과 <설계>다. 임시변통으로 하면 안 된다.
13.하나님께서는 구원역사를 펴 실 때, 임시변통으로 하지 않으셨
다. <구상>과 <설계>대로 하나하나 진행하시어 이같이 대(大)역
사를 이루셨다.
14.<그림>을 그리든지, <집>을 만들든지, 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
하고, 생각하고, 구상하여 보다 이상적으로 만들고, 행해야 된
다.
15.<기다리던 주>가 왔어도 ‘발판’이 없으면 그 위에 설 수가 없
다. <유대 종교인들>은 구약 4000년 동안 그렇게도 메시아를
기다렸으나, 메시아 예수님을 맞지 못했다. 왜? 준비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로 예수님은 발판이 없으니, 그 위
에 설 수가 없었다.
16.가령 비행기가 오기를 기다리다 마침내 비행기가 오게 됐다 하
자. 그런데 비행기가 착륙할 장소가 없으면, 비행기가 내려오지
못하고 그냥 떠나가 버리게 된다. 이같이 예수님은 기다리던 자
들이 발판이 되지 못하니, 그들이 아닌 새로운 자들을 데리고 역
사를 펴 나가셨다.
17.철저하게 준비하고 예비해야, 주가 오셔도 맞을 수 있다.
18.축소시켜 자기 삶을 볼 때도 ‘자기에게 해당되는 일’을 철저
하게 잘해야 된다. 잘못하면, 실패한다.
19.<마르다>와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준비’와 ‘조
직’을 잘했다. <마르다>는 ‘음식’을 준비했고, <마리아>는
‘말씀을 들을 준비’를 했다. 만일 둘 다 음식을 준비했다면,
예수님은 말씀을 전할 수 없으니 그 집을 떠났을 것이다. 마치
축구할 때 각 위치별로 조직을 잘 해 놓듯이 마르다와 마리아는
‘조직’을 제대로 해 놓고 예수님을 맞은 것이다. 이와 같이 섭
리사도 질서정연하게 조직하고, 준비함으로 주를 맞아야 된다.
20.<좋은 방법>을 택해서 행해야 성공하게 된다.
21.회사를 경영할 때도 ‘좋은 방법’을 택해서 투자하고 행해야
성공한다. 그러지 않고 ‘임시변통, 주먹구구식’으로는 절대 성
공할 수 없다.
22.각 교회에서도 ‘임시변통,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먼저는 ‘구상과 설계’다. <마르다>와 <마리아> 같이 ‘조직’
을 잘해야 된다.
23.<주>는 ‘준비한 곳, 예비한 곳’으로 간다. 이미 조직해 놓았
으니, 조직한 대로 가는 것이다. 그러니 미리 준비하고 예비함으
로 멋있게 만들라는 것이다.
24.운동경기를 보면, ‘멋있게 구상하고 조직을 잘 해 놓은 곳’이
이긴다. 세상만사가 그러하다.
25.구상하는 대로, 설계하는 대로, 계획하는 대로 좋게 혹은 나쁘게
좌우된다. 고로 ‘잘하는 데’ 신경쓰고 행하여라.
26.할 때는 ‘미리’해야 된다.
27.미리 기도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사탄
이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