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2.06 (수)
수요말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게 나쁘게 좌우된다
- 선포일
- 2019.02.06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3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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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6 수요말씀_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게 나쁘게 좌우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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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6일 주일말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게 나쁘게 좌우된다
본 문 마태복음 3장 3절, 누가복음 10장 38절 - 40절
『 마 3:3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눅 10: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
<말씀 시작>
네. 또 수요일 돌아왔습니다. 여기는 월명동.
하나님의 시대의 전이 있는 곳이고, 시대의 궁전중의 한 곳입니다.
대 성전은 수리중이라 아직 못 들어가고,
소예배실에서 이렇게 말씀을 전해서 온 세계에 듣게 되었습니다.
이곳 뿐 아니라, 대한민국, 일본나라, 타이완, 아시아 나라들,
유럽의 모든 나라들, 미국 등 기타의 나라들,
60여개국의 나라들이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날이 새면 들어야 될 나라도 있을것이고,
지금 생방송으로 거의 듣고 있습니다.
이젠 섭리가 커서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었습니다.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없는 시대가 되었고,
많은 시대 하나님의 인 구름 역사를 펴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지난날 하나님의 쓰린 마음들, 그리고 마음 아픈 마음들,
이런 것 들이 이 시대에 모두 사라지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이 절대적인 존재자는
무한한 지구상의 사랑으로 역사해서 뜻을 펴왔습니다.
사람들이 기다리다 죽고 또 죽어갔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존재자이니, 육신이 없으니 죽지도 않고,
계속해서 이 역사는 6천년동안 펴오셨습니다.
역사는 육적으로 보면 100% 인간 역사를 했고,
하늘로는 100% 하나님 역사 했습니다.
이 두역사가 마지막 때에는 끝내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역사는 최고의 희망찬 역사라고,
6천년 역사 이래 최고의 역사를 우리가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이미 접한 사람을 거반 많습니다.
저는 그 역사를 보면서, 이정도 해서는 하나님 만족치 않다.
이정도 해서는 하나님이 천지창조 하신 보람을 느낄 수가 없다는 것을
어린시절부터 깨달았어요.
아무리 하나님을 잘믿고 열심히 하고, 그렇게 성령의 불이 붙어 타도,
이정도해서는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목적을 이룰 수 없고,
만족할 수 없다고 깨달았어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감격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을 봤어요.
그 정도 해서도 하나님이 지구 천지창조 하신 것에 대한 만족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고 했어요. 왜 그런지 모르고 그런 생각들 늘 하면서 기도
생활을 했는데, 결국은 깨닫게 되었어요. 만족할 수 없다. 하나님 마지막
역사인 천년역사의 성서를 보면서, 이때는 반드시 되는 때. 이들이 과연
어떻게들 하여서 이룰 것 인가? 어떤 마음으로 천년역사를 할것인가? 혼
인잔치 한다, 메시아 온다. 하나님 마지막 뜻 이룬다고 했는데, 이것이 어
떻게 이뤄질지 상당히 궁금하고, 성경의 궁금증을 푸는 역사가 될 것이다
했습니다. 당세에 나도 걸린, 해당된 연도다 했습니다.
결국에 모든 말씀을 보고 하니, 신약의 역사로서는 하나님의 근본 역사를
다 이룰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성약의 역사, 재림의 역사에서는 그
후의 역사가 없다. 천년 역사 후에는 성경에 기록이 없어요.
천년동안 혼인잔치 하리라 했는데, 그 소망중에 최고 소망은 기성도 알고
우리도 알고, 완전히 알고 살고 있습니다.
천년역사가 최고의 지상 역사에 휘날리는 역사라는 것을 알고있어요.
모두가 메시아의 역사를 그때에 모든 것을 최고의 역사를 이루시겠다
했습니다.
최고의 역사를 살아도 실감을 하지 못하는 원인은, 아직 천국에 가서 살
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육신이 천국에 가서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이
고, 이중에는 더러 영의 세계에 다녀온 자들이 외쳤습니다.
여러 명이 있지만, 일부는 3천번의 묵시를 받아 썼습니다.
그가운데도 있지만, 그나라의 그 세계를 접하지 않은 세계를
실체적으로, 이상적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전하는 자들의 이야기와, 하나님 보낸자의 전한 말을 들으며
느끼면 깨달을 뿐이지, 실체 가서 보고 와야됩니다.
이런 역사는 천년역사가 시작되어서 가고있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옛날 생각하는것같이 생각이 안들어요.
이정도면 하나님 기뻐하지 않고, 천지창조한 만족의 세계가 아니다.
했는데, 지금 이시대에는 이만하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삼위일체도
만족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정도 해야된다’이런 비유를 들어말하는데,
어떤 여자가 있는데, 남자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봤어요.
저정도 해서 만족이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알고보니 형제였습니다. 오빠와 여동생. 그래서 더 이상 할 수 없는거구나
그래서 기성은 여자와 남자. 형제의 세계구나.
이래서 만족이 없는 세계다. 그래서 여자도 남자도 이상의 세계를 기다렸
어요. 오빠사랑 해서는 사랑의 만족이 없다. 누이동생 사랑에서 사랑의 만
족이 없다. 언젠가는 만족한 역사가 온다고 기다렸어요.
둘다 만족한 세계를 얻게되었고, 새로운 상대를 만났을 때, 바로 새로운
역사, 더 이상적인 역사, 지금 이시대로 말하면 성약의 역사를 맞는자로
갔습니다.
이와같이 지금은 그 후에 보니, 그들이 만족한 사랑하는 것을 보고,“이제
저들이 만족한 사랑을 하는구나”알고 시인하게 되었어요.
역시 여동생도 아니고 오빠도 아니고, 사랑의 대상되어서 같이 살고있다
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가 마치 그런 시대에요.
“이제는 만족하다. 내가볼 때 이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만족하고,
6천년 역사 이루신 보람을 이루시고 만족하다. 더 이상 없다.”
내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고 또 사랑하니, 하나님 만족합니
다. 더 이상 만족이 없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이시대에 역사를 펴면서 가는데, 금주의 말씀가운데 이
렇게 말씀했어요.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시대로 말한다면 주님이 이제는 불붙어 완전히 살아나서 잘되니,
각 교회마다 어떤 교회든지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가 오실길을 준비하고 있으라. 그리하면 오시리라. 그런 말씀입니다.
섭리의 각 나라들, 한나라 한번씩만 가도 60번을 가야되고,
한나라 한번가선 안될곳이 많습니다.
수십번 수백번을 가야될 곳들이 대한민국입니다.
수백군데를 가야 갑니다. 그래서 지역단위로 갑니다.
한 교회로 봐도 그렇고, 한 기관들, 젊음이 불타는 캠퍼스,
혹은 청년들, 혹은 자리를 펴서 역사를 가정국들,
혹은 장년부들, 참으로 기다리고 기다리고있어요.
내가 어디로 가겠냐. 기다리는자에게 가지.
나의 사랑이 어디로 가겠냐. 기다리는곳으로 간다. 준비된 곳으로 간다.
오늘 주일 말씀을 금주 말씀을 보면, 기다리는곳으로 간다.
준비하고 기다리는 곳으로 간다. 그런 말씀에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하나님 하신 말씀입니다.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이 말씀을 쉽게 이야기하면, 꼬불꼬불한 옛날길, 고속도로 내서 곧게 해줘
라. 빨리 오게. 사고나지 않고 잘 오게.
이런 말씀이 금주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증거도 하고, 참 증거할것이 많아요. 늘 행하는 것을 보라
는거여. 무슨 일 하나. 본자들 가서 자꾸 증거해서, 언제 어디서 무슨 말
씀했냐. 무슨 말씀했다. 증거해줘야 말하죠.
그러나 확실하게, 정확하게, 분명하게, 담대하게 증거해서,
행할 일을 전수하다시피 하면서 가르쳐주면서 해야 제대로 증거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때, 그가와서 어떻게 된줄 아냐고 물었을 때,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불쌍한자에게 복음 전파되고, 가난한자에게도 복음
이 증거되더라. 이 모든 것을 증거하라. 구약에 메시아가 오면 그런 일을
한다고 했다.
그사람들이‘구약에 그런 말씀이 있는데.. 병든자 아픈자 일어나게 해주고
회복시킨다는 말이 있는데.. ’그들은 깨닫게 된다. 본대로 증거하고 얘끼
하라. 하듯이, 시대에도 늘 말했죠.“너희들이 본 것이 많다. 말할것이 많
다. 들은 것이 많다. 수만가지를 내가 해놨다. 적어라! 가만히있지 말고.
나보다 IQ가 낮으면 적어라!” 나 IQ 3천이에요
그러므로, 증거하라. 가르쳐줘라.
참 많습니다. 병든자, 아픈자에게 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낫게해줘요.
봤죠? 수백명 봤죠, 수천명 봤죠. 40년동안 계속 본사람 있습니다.
옛날에는 죽어서 시체가지고와서 살리고 그랬어요. 믿습니까?
진짜 막연했어요. 옆에서 하는 말이.
“기도만 해도 낫습니다. 그냥 살아납니다”
젊은자들이“주여! 믿습니다! 3시간 달려왔습니다!”
그때어떻게 한지 압니까?“얘들아, 지나치게 말하지 말아라. 죽은지가 오
래됬네?”“오래는 되었는데, 주님 해서 안되는 일이 어디있어요? 우리는
주님이 해서 안되는 일을 본 일이 없어요”“너희말대로 기도하자.”만져
보니까 미지근한 것은 있어. 밑에도 썰렁, 위도 썰렁하고, 가운데만 미지
근 했어요. 그래서, 기도가운데, 섞어서 기도했어요. 이것도 섞고, 저것도
섞고.
결국적으로 기도한 것이 기억나요. 젊은자가 죽어서 너무 안타깝다.
여자도 아니고 남자가 죽었다. 그것도 따른데서 죽은 것이 아니라, 월명동
에서 죽었다. 안타까웠어요. 그것도 하도 너무 섭리 뛰다가 힘들어서 오늘
은 내가 가서 멀리가서 좀 바람좀 쐬것다. 그냥 겨울철 찬바람을 실컷 쐬
야것다 하고 스키장 가서 첫날 가서 늦게가서 스키도 못타고. 왜 스키를
탔을까? 조용하니까. 사람 없으니까. 아무도 못따라오니까.
결국 그 이튿날, 한시 두시 세시쯤에, 두시넘어서 세시경이여.
“선생님, 큰일났습니다”
“왜? 무슨일이야!?”
“얘기안할래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월명동에서 사람이 죽어서 싣고왔습
니다”
“어떻게 죽었냐?”
“몰르겠어요. 기도동산 앞에서 쭉뻗어서 죽어있었어요. 도저히 감을 못잡
겠습니다”
“새벽에 일찍 갔는데 죽어있었습니다. 이상하니 거기 가고싶어서 갔는데,
그렇게 되있었습니다. 그래서 싣고 왔습니다. 선생님 살려줄거라고 확신하
고 데려왔습니다”
“어디있냐?”
“봉고차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면 큰일나요. 이거 어떡하죠?”
옆에서는 큰소리 꽝꽝 쳤어.
“뭐가 겁나냐! 주님 살리면 다 살리는데! 믿습니다!!”그랴.
남자들이. 무대뽀한 자들, 용감한자들.
그래서,“알았다. 기도하자”하고 같이 기도 했습니다.
기도하고서, 흔들렸어요. 안살아나니까. 믿습니다!!! 하는 사람이
“믿습니다.... 안살아나면 어떡하죠?”
“일단 안살아나면 부모에게 어떻게 되었든 고대로 이야기 하는것이여.
일단 안살아나면 내 숙소 바로 옆방 비워라.
거기다가 놓고 이불로 푹 덮어놓으라. 가서 지키고 있으라”
갖다놓고 모두 나와버렸어요. 무서우니까.
나는 내방 와서 그냥 잠을 잤어요.
누가 노크를 해. 자꾸 뚜드려“누구냐 도대체! 못만나! 가!”
조용해. 조금 있다가 또 뚜드려.“누구냐니까이~~ 미치것네 정말로”
문을 열고“누구냐 누구! 면담이여!?”“면담입니다”
“면담이라니 세상에”“선생님 감사합니다!”“왜?”
“감사해요 감사해요”“거기 가만히 있어. 너 월명동에서 기도했냐?
전망대에서 기도했냐? 내려왔냐? 그다음에 어떻게했어? 몰라요.
”“네놈이 그놈이구나”가만히있어봐. 방에서 지키라는 남자들이 무서우
니까 없어졌어.
밤이 되면 우리가 가야되는데,, 어떻게 부모한테 말할것인가에 대한 장사
에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얘들아”“네!”“뭐하는거여 지키라니까 어떻게 했어?”“잠깐 나왔어
요”“가봐 걔 잘있나”
들어갔어.“선생님! 없어졌습니다!”“뭐!? 없어져?”
“부활되었단 말이냐?”“어떡하죠?”“어떡하긴 어떡해 빨리 찾어 얼
릉!”“그리고 딴데 갈데가 없습니다. 계단 밑에 있는데 지나갈데가 없습
니다”“그러니까 문제 아니냐! 빨리 찾아봐!”
사단이야 부르고 난리났어.
일로 와바라. 내방에 누가 왔는데 긴가 봐라.
얘가 히익 웃으면서“형님들~ ”“선생님 얘 맞습니다!! ᅲᅲ”
“얘가 노크를 해서 들어오라했는데 와보니까 없더라”
“긴가 확인해봐.”“얘 맞아요. 확인하고 말 것도 없어요”
“그러냐. 그러면 우리 기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추우니까 내려왔는데, 내려오다가 그대로 손 짚을 시간이 없이 앞으로 고
꾸라져서 인중을 다쳤어. 그대로 현장에서 질식해서 죽었던거에요.
그래서 그 다음날 해가 뜰 무렵에 발견한거에요.
그다음에 오후 2시까지 죽었거든.
죽은 시간을 따져보니까, 11시간을 죽었던거같어.
기도받고 한 13시간만에 살았던거여. 남자였어요.
걔가 지금 나오나 안나오나 모르겠어요,. 나왔으면 그가 말했을텐데,
그때에 싣고 온 사람들 지금 있을거야. 봉고차에 싣고온 사람 있을거야.
가정국 됐을거야. 스키장은 없어졌어요.
돌아와서는 아이고. 내팔자는 노는 팔자가 아니구나 어디 가서는 사고만
나니 내가 어디를 가지를 못한다고 그렇게 했어요.
스키장만 가면 또 누구 싣고오는줄 알고.
무주 스키장 가면 두근두근하고.
무주 스키장 갈 때 전화가 또왔어요.
“선생님! 언제 누우세요? 누가 기다리는데.”
“허! 또왔냐? 뭐여또 무슨 문제생겼냐?”
애들이 영화배우 탈렌트 데려왔어요.
제가 전초를 멋있게 했지요. 그런분이면 보고싶다고.
근데 자기도 분장을 다 안했다고 다음에 보자고 하네요.
나도 분장을 안했다고 전해줘라. 밥이나 먹자고 왔으니까 얘기하는데,
정말로 조만하더라고요. 유명한 탈렌트에요 둘다.
역시 섭리의 사람들이 이쁘기는 이쁘구나. 내딸이 이쁘구나 하듯이
그런 생각을 하고 했던 것이 있습니다.
자, 이와같이 과거는 죽은자들 꽤 많이 살렸어요.
우리 어머니도 살아서 10년 더 살았어요.
전날 죽었다가 그다음날 3시에 살았어요.
가만 놔두라고. 묻지 말라고.
큰형이 얼마나 이거 영생교짝이야 이거!
결국 하나님이 틀어서 안묻고 있을 때.
원래 죽으면 쌀랑해서 눈을 깜고 그대로 죽 뻗었어요.
밀라노에 있을 때, 용석이가 이야기했어요. 어머니 돌아가셨어요.
전날 보고 권사님들 가보니까 방안에 혼자 있응께 고대로 눈도 못감고 돌
아가셨다고.
나를 보고싶어서 그랬지. 때가 되어서 가셔야되겠지만.
근데 이상하다. 하나님이 나 보고 돌아간다고 했는데?
나 아직 못봤는데? 이거 아니여! 하나님께 물어볼테니 기다려라.
모두 전국의 교회들이 어느교회는 꽃준비 어느교회는 뒤처리 이렇게 감당
하고 있다고. 일단 놔두고 초행? 도 하지 말라고 해.
하나님, 우리 어머니 방금 돌아가셨다고했는데하나님도 아시죠?
근데 나랑 약속한 것이 있잖아요? 나 만나기 전까지는 안죽는다고 했죠?
근데 어떻게된거죠? 죽었다는데.
“그러면, 이 환란이 길고 아마겟돈 전쟁이 긴데, 이것이 긺으로 인해서
이렇게 되었는지..”하면서 여러 가지를 이야기하니까“알았어”말씀을 하
시기에,“야, 알았다고 하시니까, 기다리라고 해 좀.”
그러고 3시간 되었을 때,“형, 어머니 살았대.”
그래서 살아나는데 오래걸리더라고요.
차가워진 상태에서 다시 살아나는데.
그 후로 10년동안 더 사셨어요. 97세에서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내가 하나님께 묻기를, 어머니가 빨리가요 아버지가 빨리가요?
사실 죽음에 대한 비밀인데“어머니가 아버지보다 10년 더 산다.”
아버지 87세, 어머니 97세.
우리는 10년과 인연이 많아요.
나는 10년 십자가를 지고, 10수가 굉장히 많아요.
정한 것이 10으로 정한 것 같아요.
그때 어머니 살아나셔서 오랫동안 사셨다 하셨죠?
그리고 휴거전에 데려갈 때, 성자가 말하기를
“어떠냐?”사진을 누가 찍어서 보내줬어
“더 살고싶다고 하면 더 살게 해주고.”
“모든 형제들도 그만 멈추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며 의논을 했어요.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 맡긴다고. 그때에 전화를 한번을 못했어요. 이상하
게 안되었어요. 결국적으로서 누가 나에게 얘기를 해줬어요.
어머니께 전화를 한번도 못했는데,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그때당시에 그 얘기를 하니까, 윗사람이 날 불렀어요.
에로가 뭐냐? 이런 에로가 있다니까 내가 해주겠다고 했어요.
교도소 높은 직위의 과장이.
언제 하고싶냐고. 내일 하겠다고.
“어머니, 때가되었는데 이제 가셔야되것는데.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천국까지 모셔갈테니 걱정말아요. 내가 같이 갈게요. 걱정마세요”
하고 전해줬어요. 그리고 바로 어머니 돌아가시고 옥에 와있더라고.
“나 간다 지금.”“같이가요”하고 같이 간 일이 있어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역사는 철저하게 해나가면서 죽은자를 살리며,
역사를 펴왔던 일. 지금은 다 죽어가던 사람도 살려주고,
사망길에 선고받은 사람 살려주며 가고있죠?
구약에서 그가오면 죽은자를 살려주고, 가난한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병든자를 일으키고. 그거 다 하고가요. 그것을 증거하라 이말이에요.
증거도 필요하지만, 뭐가 필요한고하니, 지금은 첩경을 평탄케 해줘라.
가는길을.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으라. 이것이 우리 신부들 계획입니
다. 가정생활 결혼생활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 계획을 하는것도 있지만,
여자들이 계획을 잘해요.
남자들은 덜렁덜렁하고 가! 하고 가는데, 여자는 꼼꼼히 준비합니다.
남자는 가!하면 가는데, 여자는 못따라가요. 왜 못따라가냐? 분장을해야
돼. 그리고 옷을 고르는 시간을 줘야돼. 남자는 싹 하면 싹 가면 되는데,
여자는 너무너무 옷고르는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 줘야되고, 분장하는 시
간 줘야될것이고, 남자는 가방하나 들고가면 되는데, 여자는 잔뜩 끌고갑
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하든 뭘하든 여자가 챙겨요.
남자는 뭘 이렇게 많이 가져가냐고. 다 버리고다버리고`~~ 허어어..
여자들이 계획을 짜야 여유있게 같이 가는 계획을 짤 수 있어요.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하나님 말씀은 신부들에게 하는 말씀이에요.
저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에요. 여러분들에게 하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모든 교회에서 시간짜고 준비하고 예비하고 그교회 신부들이 할것
이고, 대폭적으로 중앙에서 모두 짜고 그것을 조은목사가 그것을 증거자
가 짭니다. 짜서 착착 행하시잖아. 둘이 같이 짜요. 의논도 하고. 그리고
척척척 해서 큰 집회때는 섭리사 전세계 말씀을 전파하며 이렇게 생중계
할때는 중앙에서 와서 해줍니다. 중앙에서 사회도 보고 기도도 해서 말씀
이 서게돼요. 말씀전할 때 아멘! 아멘! 하죠? 증거자의 말을 들어야돼요.
자, 이와같이 역사를 피면서, 주의 길을 곧게 해줘라. 고불고불한 구길의
세계는 기성의 세계. 신길, 바로 고속도로 8차선, 시골도 4차선 내놓고
쭉쭉 빠져나가지.
전국 순회를 돌아다녀보면, 시골도 길 정말 잘 닦아놨어
“고속도로 탓지?”“아닙니다. 일반 국도입니다”
“야 끝내준다. 섭리 신부도 곧게하며 평탄케 하는 것은 이정도 해놔야되
는데.”
옆에 쳐다보면 시골만보여요. 앞에는 쫙8차선 뚤려있는데, 고속도로 아니
에요. 이도시에서 저도시 가는 길. 이마을에서 저마을 가는길. 국도가 그
렇게 되어있더라고요.
시대도 주의 길도 평탄케 해야되는데, 그게 뭔가하면,
이리저리 짜지 말고, 정확하게 쭉 뻗어나가게 짜야돼요.
전문적으로 촥촥 하며 해나가야됩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고, 증거할것이 많은데, 연구를 하라!
그냥 막 하는 것이 아니에요. 준비하고 예비하고 그러고 와서 쫙쫙 하니
까 탁탁탁 하지, 그냥 안하다 운동하면 볼것이 없어요.
여러분도 보면, 아까도 노래하다가 난로가에서 노래 한곡 뽑아줬죠?
그런가하면, 20년전부터 작사작곡해서 불렀어요.
어느시대 누구게나 결단할 때 있나니, 참과거짓 싸울때에 너는 어느편에
설거냐.
이런 노래들 옛날 20년 전에 작사작곡해서 불렀어요.
요즘 노래는 가수같이 부를 뿐이지요.
옛날에가끔 한번씩 작사작곡해서 부르고.
중국 옥에 있을때도 그 노래가 천지창조.
유명한 큰 곡들. 그리고 성지땅에 백합화야 그 곡들입니다.
성지땅에 백합화야 그 곡은 월명동에서 부르려고 연습을 꽤 했어요.
아주 구성지게 부르려고 준비도 하고 연습도 했어요.
봄에 부를 줄 알았더니, 10년 후에 와서 부르지 않았습니까?
자기 생각대로 안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되는구나. 하
고 낙심되도 고맙다고 해요.
왜이렇게 안되었냐고 후회하는데, 자기 생각대로 안되는 것은 하나님 생
각대로 되고있다는거에요. 낙심보다는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해야돼요.
자기생각대로만 하면 되나? 안되죠. 그 말씀대로 오늘 나가고 있습니다.
가끔 요런 사람 있어요.
마루다같이. 마리아같이. 하나는 말씀듣고 하나는 밥하는데,
여러 가지 하려니, 사람이 필요하니 ,주께서 이것을 모르시나이까?
여러음식을 하는 가운데, 마리아가 필요합니다.
“너는 내마음 몰라. 간단햐. 언제 내가 이렇게 음식을 퍼먹고 앉아있냐.
바쁜 메시아가 그럴 시간이 있냐. 그냥 두어가지만 해가지고 와라”
예수님은 그렇게 해결시켯어요.“아 내가 좀 일찍 끝내줄게. 좀 기다려”
이런식이 아니었어요.“한두가지만 차리고 해. 만족하니까”
요런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르다같이 그런 자들. 육적 신경에 너무 스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한다고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두가지면 만족하다.
그럼 되지 않느냐.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
오늘도 한말이지만, 내가 전국에서 오는 음식에 아마 30분의 1 먹을까?
이랬어요. 혹시나 음식이 남아서 버릴까 한다. 버리면 안된다.
버리려 하면 반드시 나눠주도록 하라.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하루 한끼면 족하니까. 하루 한끼를 거진 못먹습니다.
그것도 잘해야먹어요. 그 나머지는 조금 간신히 먹는데, 별..
신경 안써요.
이와같이 증거하는데 여러 다양한 것이 있으니 계획해놓고 계획대로 잘
가게해주고, 모시고 섬기고 뛰고 달리며 같이 먹고 마시며 모으고 헤치고
같이 해야된다. 증거가 참 중요합니다. 말을 잘해야 믿고 따라가요. 누가
그렇게 말을 잘하는지 압니까? 여러 가지를 많이 있는데 누가 말을 잘하
죠? 나빼고. 조은목사님도 빼놓고. 말 잘하는 패거리 있어요. 맞어 사기
꾼. 설득력이 강하고, 아주 뒤집었다 엎었다 마음대로 해요. 말을 기가맥
히게 잘합니다.
그냥 안따라갈수가 없어요.
왜 잘하는고하니, 꾸며놓은 것이 너무너무 기가막히게 꾸며놓고 말해요.
꾸며놓은 구상이 차고넘쳐. 사탄의 세게에서 온것입니다.
사탄의 세계가 한수가 낮거든.
꾸며놓은 작전을 하니까 그냥 빨려들어갑니다.
요즘엔 뭘로 하는줄 압니까? 주식들,
정통적 주식 빼놓은 나머지들. 가상화폐들. 이런 것이 전부 꾸미고 만들고
해서 기가막히게 해나가요. 그거 해나가는 사람들은 아주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서, 세계적인 금메달선수같이 운동합니다. 여러분 뭘 보는줄
압니까?
마술쇼 봤습니까?
암만봐도 또속아. 그단계에서 연구한답니다.
속고속고 또속고 또속고. 놀음판에 가서 보면, 한번은 석막리 마을 사람들
이 거지같이 보여
놀음꾼들이 완전히 술법이 높은 사람들이에요.
하도 빨리 지나가서 화투 한 장 있어지고 없어져도 몰라.
암만봐도 알수가 없어. 그들이 거진 다 훑어가버렸어요.
하도 약이 오르니까 그중 한사람이 가서, 전문가들한테 배워가지고 왔어.
선생님도 묘기를 배웠는데, 화투장에 딱 하면 이렇게 손에 들어붙어.
침안바르고 풀칠 안했는데 들어붙어. 알겠습니까? 들어붙으면 잘 알 수가
없어.
하는사람을 모르는사람이 알 수가 없습니다.
사기꾼도 그런 것을 가지고 능통하게 말도 잘하고꾸미는것도 잘 꾸며놓고
구상도 잘해서 합니다. 그것이 사회세게에서는 연극이라고 합니다.
각본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노는자들, 조폭단들, 그런 자들이 각본을 기가
막히게 짜요. 1차 2차 3차로 짜요. 들어가면 안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각본이 진짜 차고넘치는 각본이에요. 알겠습니까?
능통합니다.
주식같은거 보면 어떻게하는줄 압니까? 선생님 영계 들어가보면 알아요.
만장 만원에 팔면 1억, 10만장이면 10억이에요.
근데 그것을 다 먹지 않아요. 그중에서 1번에게 1억즘 나가요.
2번에게는 5억 나가요. 3번에게는 2500
그 세사람이 증거하고 쳐내요. 완전 튼튼하다고.
100% 땃다고 증거힙니다. 만원 투자했는데 땃다고.
나는 2500만 나는 5천만원 땃다 그래요.
나머지 가지고 있는 것이 밑의 사람들 다죽은거여.
약자는 죽이고 강자는 살려서 그들 증거하게 만들고.
그래서 100억 천억도 만들고. 300억은 내보내요.
번사람은 벌었다고 목숨걸고 이야기하는거여.
나머지는 역시 다 죽었습니다.
1번 2번 3번 아니면 다 뺏기니까 하지 말라는거에요.
얼마나 머리쓰는지 몰라.
그런거 하지 마. 선생님같이 하나님 축복 받아서 큰 역사를 해나가면
구수땅에 욥같이 잘되는 자가 있느냐?했지요?
하나님의 역사는 뜻을 펴놓고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
영원한 시대를 위해 일해주면 어마어마한 것을 줍니다.
우리 마을에 비행기가 떨어졌어. 시체가 없어졋는데 찾을길이 없어.
엿장수가 찾아왔는데 팔뚝 하나 찾아왔어.
돌아다니면서 쇠붙이만 찾아다녀. 뭐가 있나 쇠붙인가 했는데, 물컹해.
거기서 약 4키로 날아가서 떨어졌더라고. 조촌리 금방에서 떨어졌어요.
주워다가 천만원이가 얼마 받았을거에요. 엄청난 돈을 줬죠.
나머지것은 목이 없어. 모가지가 없어서 찾아오는 사람은
미국까지 데려간다고 했어요.
수천명이 목찾고 다녔어요. 날보고 어머니가 가자고.
이때가 기회다. 신령한 세계 다보지? 때가 되었다. 니가 찾으면 찾어.
영계 너 다보잖아. 모사쓰고 영계보러갈테니까 산으로 간다고 모사쓰고
갓어.
죽은자 육신 대가리 찾아줘도 미국으로 데려가고 해준다는데,
산 육을 찾아주면 나는 천국으로 데려가고 많은 상금을 주리라 했어요.
그런데, 어머니더러 그렇게 하라니까, 그건 너가 하는 얘기고, 미국 데려
간대! 결국은 그 목은 사람들이 못찾고 찾으라고 한 사람이 찾았어요.
개를 가지고 그렇게 수백마리 누렸어요. 없다 그랬는데, 결국은 거꾸로 박
혔을 때 속으로 들어갔어요. 속에있는데 못찾은거여. 엑스레이 찍다 찾아
낸거여. 수천명 고생만 햇지.
어머니가 갔다오더니, “지랄을 하고 많은사람 고생시켰다”고.미친놈들이
라고. 하루종일 고생하고 왔거든.
죽은 육을 찾아주면 자기 나라로 데려가고, 이상세게로.
그리고 많은 상금을 준다고 했는데, 나 하나님은 살아있는 육을 찾아주면
나의 나라에 그 영혼이 오게해주고, 땅에 있을 때 육신 축복하고 잘되게
해준다고 했어요.
하나님 나라 데려가는 것은 기정사실로 해주고, 구원자의 일을 했고,
세상의 부귀영화 누리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해줬잖아요 그쵸?
다윗이 말하기를“내가 여호와의 전에 영원토록 거하리로다”한 말같이,
하나님 정원에 넓은 정원에 살게되지 않았습니까?
이와같이 우리도 금년도 복음의 전초, 복음의 길을 걷게 해달라.
많은 구름떼를 외치게 하라. 아깝잖아요. 어마어마한 말씀 외치는데.
물론 여기뿐 아니라 많은 세계 60개국 나라 두고 외쳐서,
다행이다 하지만, 더 많은 군중 있으면 더 얼마나 좋겠어요?
미리미리 신부들 탁탁탁 짜놓고, 각교회서 할때도 조은목사님께도 총 기
획실에서 탁탁 해놓으면 이렇게했다고하고 이렇게되었다고해요. 그대로
플레이! 하면 진행 하는거에요.
운동하러 나올때도 모두 운동선수들 짜놓고 진행하잖아.
이와같이 모두 각자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질서있고 순서있고 빨리 할 수 있도록 척척 해나가면 모두가 좋지요.
교회서 우왕좌왕 하지 않고. 말씀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 내일도 하
고 모레도 하고 할 수 있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