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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2.06 (수)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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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정충신 목사 네, 오늘은 광명한 새벽별 같은 교회 서울 광명교회에 와 있습니다. 이 교회는 기성의 한 목사가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건축한 성전입 니다. 주인께서 명곡의 사연 말씀을 가지고 다시 오셨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주님께서 이곳에 오신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작년도에 처음 교회순회 방 문지가 광명교회였습니다. 그 역사를 기념하고 감사하며 광명교회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감사의 기도를 하자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원래 현장이 여기가 아니었습니 다. 갑자기 바뀌어서 발걸을음 광명교회로 하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성령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일어날 수 없는 기적 같은 일 입니다. 광명교회에 특별히 선물로 주신 곡을 한 곡 더 추가해서 네 곡을 준비한 것입 니다. 이번 주 주일 날 선생님께서 설교 단상에 올라가시기 전에 갑자기 선생님께서 저에게 질문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증거할 것 있으면 말해봐라. 합당하면 말씀자료로 쓰겠다.” 가슴이 두근두근. 결국 선생님의 질문에 답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바짝 정신을 차리고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아까 답변을 못 드렸는데 그 답을 성령님이 감동을 주셨는데요.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보여주신 시대의 새노래의 역사입니다! 오늘 칼을 갈고 나왔습니다. 그때 확실하게 말씀드리지 못한 아쉬움을 오늘 다 만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90417 명곡의 사연 16화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광명교회 시간 :20:14 ~ 22:40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지으신 곡을 500곡을 넘어서 600곡도 넘어서서 지금은 650곡. 오늘 올라오시면서 또 5곡 추가! 이렇게 정말 지은 곡들이 세상에 어떤 작곡가, 작사가는 흉내도 못할만큼의 분 량이고 너무 귀한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도 평생 지으신 게 아니라 1 년 8개월 만에 완성하셨는데 하루에 1곡 정도를 꾸준하게 지으셨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세계적인 작곡가가 있습니다. 밥 딜런. 작곡가겸, 가수죠. 그 사람이 60세까지 작곡을 했어요. 작곡 인생 50년. 10대 때부터 작곡을 해서 50년을 작곡을 했 는데 딱 600곡 작곡했다고 합니다. 평생 600곡 한 거예요. 선생님은 1년 8개월 만에 600곡.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교불가. 그리고 (밥 딜런은) 600곡을 작곡해서 상업적으로 이용을 했겠죠. 그래서 번 돈이 2천억 원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은 1곡당 100억으로 계산했을 때, 그냥 조가 생각 날 것입니다.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선생님과 비교 할 작곡, 작사가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 입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살아 계시는 역사가 아닐 수 없 습니다. 오늘 4곡 모두 다 600곡 중에 명곡 중의 명곡을 골라왔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첫번째 곡 소개 - ♬ 내가 저 하늘의 구름이라면 -500번째 작곡하신 곡 -2019년 2월 6일 구정 연휴 마지막 날 월명동에서 지으신 곡 -선생님은 이 곡이 빨리 발표되기를 원하셨음. 노래가 좋다하시며 두차례 말 씀하심, 600곡이 됐을때 500곡과 600곡을 같이 작업을 해서 소개드리자 해 서 오늘 소개하게 됨. -500곡을 지으면서 600곡을 달성할 때까지 한 달 반이 걸림. 일주일에 40곡 하신 적도, 하루에 20곡을 하신 적도 있음. ♬ 내가 저 하늘의 구름이라면 내가 저 하늘의 구름이라면 오늘 이 시간 두둥실 떠서 아시아로 유럽으로 다니면서 내 사랑 하늘의 신부들 기다리고 기다리는 곳으로 밤이 새도록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 사연 니 사연을 해가 뜨도록 해가면서 니 사연 내 사연을 살아온 인생살이를 풀어가면서 하나님 웃게 하며 놀라게 하며 성령님 좋아서 사연을 깨달은 자 보고서 기뻐하면서 웃으시는 그 모습을 보여주건만 구름이 아니라서 흰 구름이 아니라서 그리움만 남기고 노래만 불러봅니다 봄이 왔네 봄이 왔어 이 높은 높고 높은 성지땅 월명동에도 훈훈한 봄바람이 불어 불어 불어오네 내 고향 짙은 봄이 오면은 영산홍이 붉게 붉게 피어서 꽃향기가 이리저리 바람에 흔들 흔들 풍기려만은 내 고향 아직은 이른 봄이네 기다리는 님들아 꽃이 피면 모두 날아 오겠지 모두 달려오겠지 내가 네게 가마 기다려라 봄은 너무 꽃이 필 때까지 늦어 늦어 기다리다 애간장 타니까 내가 떠나간다 날이 새면 네게 가련다 성령님 날으는 치맛자락에 나도 날으면서 신부 위해 흰 옷을 휘날리며 가리라 내 마음은 변치 않고 생각 실상 세계다 영원한 사랑이요 기다린 6천년 역사요 사랑의 역사요 이긴 자들만 모여드는 섭리역사여 오늘도 봄날은 간다 ▸ 곡 사연 소개 - ♬ 내가 저 하늘의 구름이라면 아아, 아이고. 내가 육신은 여기 왔지만은 한 곳에 왔지만 모두 세계가 다 지켜보고 있습니 다. 오늘은 수요일,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곡으로서 노래 하면서 영광을 돌리는 밤들입니다. 하나의 콘서트야. 하지만 이 콘서트는 지구촌의 60개국이 쳐다보고 있는 콘서트예요. 우리들이 한 자리 콘서트는 기껏해야 2만명, 2만 5천명 하지만 온 세계가 지 켜봅니다. 이 곡을 보면 먼저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떤 성령님 절대신을 믿 기는 하지만 안 보이니까 막연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낸 시대마 다 사역자를 통해서 노래도 하며 읊으고, 노래하면 성령은 다윗을 생각합니다. 다윗이 수금을 울리며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렸어요. 왜냐하니 다윗은 궁에서 많은 영광을 받았어. 그 영광을 받으며 자기 도 하나님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 겠다는 깊은 깨달음 갖게 된 거야. 그는 더욱 그 전부터도 왕 되기 전에도 목동 생활하며 늘 하나님을 찬양했지 만, 더욱 왕궁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깨닫게 된 거야. 다윗은 많은 궁의 백성에게 영광도 받았지만, 그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며 살았던 다윗의 일생을 볼 수 있어요. 한 마디로 일축해서 다윗의 상황을 말씀해주는 거야. 이와 같이 시대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니까 하나님 곡도 주시고 성 령이 가사 주셨는데 먼저는 안 보이는 하나님을 우리는 실감치 못하니까 보낸 자들로 인해서 하나님을 먼저 찬양함이 그 시대에 따르는 자들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가고 싶은 마음을 현실을 들어서 구름을 통해서 비유하며 노래를 하게 만들었고 가사를 쓰며 그 안에 여러 사연들 긴 가사처럼 우리가 볼 수 있는데, 그러면서 애절한 그 마음을 진실한 마음을 노래한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생들을 이렇게 대한다는 거예요. 그리워하며 좋아하며 감탄하며 그리고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 우리 인생들을 대한다는 그 노래의 곡을 사연을 쓴 것입니다 그래서 그 노래를 읊어 모든 사람이 듣게 하며 감동을 주며 뜻을 깨닫게 하였 고, 하나님은 이로 인해서 자신이 원하는 뜻을, 자신이 바라는 뜻을 이들로 심 정을 노래함으로 그 영광을 받으시는 내용을 우리 전체가 알고 깨달으라고 이 노래의 뜻을 설명해주는 거예요. 알았죠? ▶ 두 번째 곡 소개 -♬차원을 높여 보라 -600번째 곡. -2019년 3월 23일, 남해안 일정을 가셨는데 그때 지어주심. 23일 아침에 잠깐 시간을 내어 조깅을 하심.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하시면서 오르다보니까 아주 높은 장소에 올라가심. 높은 장소, 즉, 차원을 높여 보라. -신기한 만물계시. 노래 중간에 구름이 층층층 만들어짐. 휴거 차원의 계단 모양 같은 구름. 그것을 선생이 인식하시고 구름을 가르키고 노래를 이어 가 심. -노래가 끝나니까 구름이 없어짐. 그 순간만 구름이 만들어졌음. -599번째 노래에서 600번째 노래가 <차원을 높여보라> 곡이 됨. ♬ 차원을 높여 보라 높이 높이 한 걸음 두 걸음 오르고 또 오르다가 오르고 또 오르면은 정상에 올라온단다 동서남북 쳐다보면은 전망이 너무 좋아요 훤하게 속 시원히 잘도 보인다 구경할 것이 너무나도 많아요 이런데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야 오르고 또 오르고 한 자욱 두 자욱 올라가면은 차원을 높이어 수준을 높이어서 정상에 올라오고 목적지에 가면서 보면은 동서남북 전망이 너무나도 좋아요 영계와 육계와 혼계를 내다보면은 환하게 분명하게 모든 것이 보인다고요 하나님 성령님 주님도 보는 것이 달라요 생각하는 것이 달라요 저기 저 낮은데서 보면은 달라요 그렇지 않아요 높이 오르고 올라서 차원을 높여서 본다면 정말로 달라요 정말로 달라요 보는 것이 달라요 모양이 달라요 정말로 충격이야 생각도 마음도 다시 생각을 하게 된다니까요 그러니까 차원을 높이고 높이고 높여서 목적지에 가서 보라니까요 생각하라니까요 이제는 모두들 한자욱 두자욱 날마다 날마다 차원을 높여서 목적지 가서 봐야 한답니다 구약의 차원 거기서는 새로운 역사를 볼 수 없어요 신약의 역사의 높은 차원에 올라서 봐야만 구약의 차원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의 차원에서는 알 수가 없어요 성약의 역사에 와서 새로운 역사에 와서 보야만이 신약의 역사를 알 수가 있고 더 높은 차원을 높여야 함을 알 수가 있다니까요 오른 자만 보이고 높이 높이 오른 자만이 동서남북을 훤히 전망을 환하게 모양도 달리 보인다니까요 이제는 마지막 차원 사랑의 차원 높이고 높여서 하나님 성령님 모든 시대를 봐야 한답니다 그러니까 나를 따라 와요 나와 같이 차원을 높이어서 시대를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생각도 성령님 존재함도 제대로 알아야 하는 때랍니다 사랑의 역사다 휴거의 역사란다 황금천국 지상세계 역사란다 영원한 영원한 세계란다 사랑의 세계랍니다 저렇게 차원을 높인 구름을 보아요 멋있게 얼마나 멋있는지 높이 높이 차원을 높인 저 구름이 신비하기 그지없지 않나요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들면서 너나 나나 깨달으라고 깨달으라고 자연의 계시를 해주는 것이랍니다 아름다운 세계는 차원을 높이는 세계랍니다 멋있는 세계도 최고로 차원을 높인 세계랍니다 애굽의 역사는 차원이 낮은 종의 역사 신광야 역사는 차원이 높은 종을 벗어난 역사 신약의 차원과 같은 세계랍니다 가나안 복지 역사 성약의 역사 신부의 역사 이상적인 역사 천년 역사 혼인잔치 역사랍니다 역사가 말해주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변명도 없는 것이다 온 세상 역사는 순리로 가는데 막을 쏘냐 불씬할 쏘냐 외면할쏘냐 따르지 않고서 뒤돌아 사망길로 가려느냐 미련한 사람들아 무지한 사람들아 시대의 말씀을 듣고 따라오라 나는 알고 가지만 너는 모르고 가는 자야 주제 파악을 해야지 자신을 깨달아야지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땅과 하늘 차이야 네가 모르고 행하여서 얼마나 과거에 손해가 간 것을 너는 너는 알잖아 또 미련하게 모르고 갈쏘냐 깨닫고 행하여라 너는 아직도 밤이야 모르니까 너는 아는 자들과 하나님 가르쳐주어서 알고 가니까 태양이 비추이는 낮과 같단다 이제는 내게 배우고 알고 행하여라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목적이 무엇인지 왜 사는지를 알게 해준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따라오라 너와 하나님 앞에 인도하여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사랑과 기쁨과 이상의 역사를 이루며 살 것이다 따라오면 나도 너를 알고 너도 나를 알고 기뻐 기뻐 천년 역사 갈 것이다 천년 역사 갈 것이다 -또 하나의 만물계시. 그날 선생님께서 진달래꽃 옆에서 사진을 찍으심 남해안에 가셨을 때 전국에 어느 곳도 꽃이 안 폈는데 첫째날도 꽃이 안 폈는 데 둘째날 조깅하며 보니 “만개 기념이다.” 하며 사진을 찍으셨는데 ‘새로운 인물이 나고 새시대가 시작하면 시대가 바뀝니다. 생명의 역사가 시 작됩니다.’ 그러한 만물의 계시. ▸ 곡 사연 소개 - ♬ 차원을 높여 보라 어린 아이라도 말을 안 하면 모릅니다, 어른들도. 그래서 하나님 말씀 가운데 70일을 밥을 굶고 기도를 한 때(가) 있어요. (먹 을 게) 없어서. 그때에 형들 집에 기어갔는데, 500m를요. 바로 경기도 광주지역에 있을 때. 그때에 복음을 전하러 나갔다가 결국 복음만 전하고 알바도 못하고 알바거리 도 없고. 그리고 또 모르니까 결국 그런 세계로 빠져 들어가 기도를 하게 됐어요.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 성령님은 나에게 “깊은 정성을 들여라. 때가 가까이 왔다. 때가 왔노라.” 그렇게 해서 기도 생활을 결국 하게 됐는데 환경이 이와 같으면 그렇게까지 할 수 없었을 거야. 이와 같이 그때에 그리고서 형들 집에 갔을 때에 기어가서 겨우 그때 아마 53kg가 못갔을 거야. 48kg 정도. 겨우 피골이 상접되서 기어갔거든요. 거지보다 못했어. 거지들도 서서 걸어 다니는데 나는 일어나지 못하니까, 거지가 ‘나는 다행이다.’하고 가는 것을 느껴왔어요. 그렇게 오랫동안 기도해서 사람 마음을 읽었을 때예요. 거지들이 지나가다가 나를 쳐다보고 “그래도 나는 다행이구나. 저렇게 기어가며, 힘이 없어 기어 가지 않으니 까.” 그래도 다행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을 봤어요. 그리고 결국 형님은 형수와 같이 서울 와서 오래 있어서 자리를 잡았고 가정에서 가져간 돈도 있어서 자리를 잡았는데 군대 갔다오고 자리를 잡았다가 하늘의 운명, 하늘 천명에 이끌려 사는 몸이 되어서 여기저기 복음을 전하고 다녔을 때에요. 그때에 너무 굶어서 마지막 죽을 수가 없어서 ‘형님들 집에 가면 밥이 있을거다.’ 갔는데, 형님이 밥을 먹고 있었어요. 하나님 이때 보냈구나. 밥 안먹을 때 보내면 밥 한술 못 얻어먹는데 근데 “먹어라.” 소리를 해야 먹죠. 내 밥이 아니니까 먹으라 소리 기다리니까 결국 밥을 1/3쯤 남기고 형수가 밥을 갖고 나가더라 고요. 그래서 먹던 밥이라(서) 다시 차리려나 기다렸지만, 두 분이 바삐 직장간다고 떠나고 어린애만 남기고 있는 것을 봤어요. 결국 그때에 다시 돌아오는데 아마 천리를 기어오는 것같이 힘들더라고. 오는 길에 또 거지가 나를 쳐다보면서 그렇게 쳐다보더라고요. 아까 그 거지는 아니었어요. 옛날에는 거지들이 많았어요. 없어서. 지금부터, 그때가 27살 때였으니까, 지금부터 근 50년 전이죠. 오래된 일이에 요. 집에까지는 가야 그래도 벽이 있고 방에 있는 곳에 쓰러져서 자더라도 죽고 죽더라도 죽는데, 악을 물고 기어왔어요. 기어오면서 결국 터지고 말았어, 내 마음이. ‘너 좀 보자. 나도 만약시 잘 살게 되면 너도 이렇게 냉랭하게 대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단 말이냐. 먹던 밥이라도 먹고 가라고 하지 않고. 내가 이미 피골상접되서 그렇게 됐는데 봤는데 말도 안하고 대화도 안하 고.’ 그때는 왜 집에서 농사짓고 살지 왜 형(이) 사는데 옆에서 왔다갔다하며 다른 사람 체면까지 내 체면을 깎냐 말했어요. 교회 가면 아무개 동생이라는데 너무 부끄럽다는 거야. 집이 있는데 시골에 농사짓고 살 수 있는데. 형은 자기는 나왔는데 장남이 성공하고 와서 차남도 챙기라고 와서 하고 있는 데 집에 있지 기어코 나와서 내 집 근방에 산다고 심정 상해한다고 많은 트러 블이 있을 때야. 그랬을지라도 간 거야. 밥 한 술이라도 먹기 위해서. 그런 심정 상한 때라 집에 온 것을 너무 싫은 거야. 저렇게 대하면 집에 가겠지. 결국 그리고 기도생활 다하고 결국 내려왔어요. 그때도 그렇게 갔을 때도 그때 당시 그 순간이었어요. 애기가 조만한 애기가, 아마 두 살이나 됐을까, 애기가 있어, 조카. 걔가 금방내 소리를 질렀어요 꺼구러졌는데 숨을 못 쉬는 거야. 그때 내가 그 와중에도 내가 손댄다하고서 잡고서 등을 치고 막 사정없이 때 렸어. 그래서 딱 왁하는 기운이 났는데 엄지손가락 만한 것이 게워냈어. 완전히 핏덩 어리였어. 뭔가 보니까 안에 넥타이 딱 찌르는 핀 있잖아, 그걸 주워먹었어요. 그것이 피가 엉켜서 목구녕 막아버렸던 거야. 그때 기도생활하고 그때 그렇게 되며 순간 깨달아서 ‘뭐가 들어갔구나. 숨을 못 쉬네.’하고 사정없이 때려졌어요. 결국적으로 게워낸 피, 낵타이 핀에 걸려서 피가 뭉쳐서 몸부림치니까. 그때 가래 덩어리가 똘똘 뭉쳐있는 것을 핏덩어리 빼서 살려놓은 거야. 그것을 바로 형님, 이 넥타이 아무리 귀해도 (아기가) 또 주워먹는다고. 아주머니 하는 말이 “얘가 또 주워 먹었다고. 어떻게 그걸 주워먹었냐고.” 다투는 걸 봤어요 그것을 샘에다 집어던졌어요. 5m되는 깊은 (샘) 이런 일 두 번 있으면 죽는다고 .앞으로는 하지 말라고. 그러면서도 역시 그런 중에 내가 다 죽어가면서도 사람 구원을 시켜줬어요. 막내인데 막내 애기인데 그게 조카예요. 그 후로 하나님이 나에게 좋게 생각하면 애를 살리려 갔다고 생각됐고, 나쁘게 생각되면 형제의 의리를 깨달았다는 날이 됐어. 그래서 그 후에 내가 일어나고, 선생님 일어나고 어느 정도 여봐라 할 때 월명 동 개발할 때 감나무 밑에 형이 왔길래 잠깐 대화를 하자 했어. 형님 그해 언제 어느 때 이런 일 기억나냐고 “기억나지.” 저 그때 왜 밥을 안 줬냐고. 궁금해 죽겠다고. 왜 밥을 안준지. 내가 그때 너 봐주겠다고 교육을 했다고. “손찌검도 아니고 형제가 어떻게 그럴 수 있단 말입니까.” “너 그때 금식하는 줄 알았어. 금식 하도 자주 해서. 금식하는 자에게 밥 먹 으라고 약 올리면 큰일나지. 약올리는 일이 아니냐.” 그때에 걸어 나오면서 깨달은 것이 있었어요. 하나님께 얘기하고 예수님께 얘기했더니 “니가 밥달라고 했냐?” 안 했다니까, “네가 잘못이지. 니가 배고프면 니가 달라고 해야지. 사람은 말 안하면 모르 느니라. 사람이니까 모른다. 신은 말 안 해도 안다. 사람이니까 모른다. 니 가 말을 안 했다.” ‘야, 하나님 재판 이렇게 하시는 구나. 재판이 개판같기도 하고, 이거 재판 다시 해야 될 재판이 아니냐.’까지 깨달았어요. 심각한 얘기예요. 그러면서 인류의 행위를 그와 같이 해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 재판 이렇게 하시고 이렇게 행하시는 것을 깨달았어. 야 내가 큰소리 쳤는데 그것이 아니네. 큰형도 똑같이 했어요. 20년 후에. “니가 배고프다는 말을 하면 했는데 안 했잖아.” “형 근데 그렇게 몰랐어 상식적으로?” “몰랐지. 자주 금식(을) 하도 하니까. 40일씩 하니까. 어떤 사람 금식했는데 먹으라서 먹었잖아. 그 시간을 땜질하고 가는데 놀랐어요. 100% 성공이라고 쳐들어갔는데, 이건 뭐 100%. 그렇게 져본 일은 처음이야. 그와 같이 말 안하면 모르듯이 이 곡도 말 안 하면 몰라요. 그때는 목이 쉬어서 노래를 못 할 때입니다. 앞에 다섯 여섯 곡을 했거든요. 떠날 시간되서 배경 있고 계시는 오는데 입이 안 돌아가. 그런데 가사라도 얻어놓고 보자. 노래는 다음에 하면 되니까. 목 쉬었을 때 가사라고 받자고, 일단 해보자고, 성령이 인도하는대로 가사를 해버렸던 거야. (곡이) 어찌 길은지 역사 얘기가 다 나오는 거야. 엄청나게 길죠? 그래서 했는데 이때에 마치 봉우리에 올라왔을 때, 계속 기어 올라와서 쳐다볼 때 동서남북 다 보일 때, 이와 같이 힘들지만 차원 높일 때 이 때다. 구름이 층층 보이는데 차원 높이는 구름. 맨 위에 있는 구름이 누가 봐도 더 좋죠. 결국 이 노래를 통해서 개인의 차원을 높여라. 그리고 시대의 차원을 높여 따라가야 한다. 이런 노래거든요. 그런데 부모도 그렇고, 애인도 그렇고, 지도자도 그렇고, 자기 따르는 사람이 차원 높여 올라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자기와 맞거든. 지도자는 항상 머리니까 앞에 있으니까 따라가려면 한 발자국 따라가야 차원 높이는 거야. 생각, 심정, 마음, 알아주는 차원, 지식, 지혜의 차원, 인생의 삶의 비법, 그리 고 삶의 처세술 이런 것들이 차원을 높이는 거야 이런 것을 개인이 높여야 마땅하듯이 그게 사는 맛이야. 자꾸 높여야 돼. 그럼 보이는 것이 다르고 받는 것이 다르고 삶이 달라요. 깊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는 가사들입니다. 종교인뿐만 아니라 사회 사람들 마찬가지야. 차원을 높이려면 스스로가 한계가 있어.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야 하나님 적 삶을 살면서 차원을 높이는 거야. 하나님은 반드시 시대를 점진적 역사, 점점 높아지는 역사를 한다는 거야. 한마디 신약을 평가할 때 점진적인 하나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죠. 하나님의 역사는 점진적으로 올라왔다. 배워놓고도 논리와 교리를 배우면서도 점진적으로 부인합니다. 새로운 역사 나타나면 꺾어버리고 자기 구시대 주관권에 안일하게 있습니다. 잘못된 폐단이라고 하나님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셨는데 평소에 준 모든 말씀을 종합해서 성령이 가사를 주고 그대로 노래를 했어요. 이 노래는 차원을 높이며 살라. 그럼 육계도 영계도 다 보이는 세계에 산다. 어떤 돌이나 형상들 보면 동서남북 다 봐야 합니다. 그러면 그 돌에 대한 전체의 평가를 할 수 있어요. 아래 위 보고 동서남북 보면 다 보입니다 한쪽만 보고 평가하는 것은 대단한 무지를 낳는 자고 다행히 제일 좋은 놈 보면 다행이지만, 긍정성있지만 불행하게도 제일 나쁜 모습을 보면 “별것도 아니네.” 끝나버립니다. 지구에서도 비싼 돌이 많이 있어요. 어떤 것은 주먹만한데 150억 하는 것도 있어요. 인터넷 열어보면 나옵니다. 몽골 사막에서 주은 돌이야. 그 돌도 사막에 다닌 사람만이 본 거야. 엎어 놓으면 미끈해서 아무것도 아니야. 뒤집어놓으면 할머니 형상같이 보여 요. 그 돌이 중국에서 150억에 판매됐어요. 그 돌 갖고 300억 이상이 됐어요, 현재는요. 왜? 세계 인터넷에 어떻게 생겼는데 모양이 그러냐고 떠들어본 거야. 지금은 시가가 300억까지 됐다는데 그런데 할머니 모습입니다. 돌도 비싼데 여러분은 그렇게 팔망미인인데 얼마나 비싸겠어요. 그렇게 멋있는 거 갖고 있는데 비싼만큼 그것을 써먹어야 돼요. 하나님의 생각으로 써먹어 돼. 신의 생각으로. 그래서 이 가사를 노래를 하게 됐는데 차원을 높이는 삶의 엄청난 하나님의 신의 계시의 말씀은 노래로 해서 노래 부르는데 이것을 실천하면서 살고 있지 만 한 번 새로운 사람들 더 차원 높인 세계는 인간으로 삶으로서 하나님적 삶 을 사는 거야. 거기서 하나님 믿는 사람끼리도 예수님 믿기 전에 구약의 차원 세계하고 그 율법을 믿는 모세 율법 따르는 자들하고 예수님 따랐을 때 그 차원은 또 다르 고 이 시대는 또 다릅니다. 아무리 지구상에 영웅열사가 나타나도 시대를 따라갈 수 없는 거야 비교가 안 되는 거야. 천륜의 법칙이야. 태양같이 동일하게, 옛날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비추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세계는 하나님 차원 높이는 세계야. 마지막 가서는 하나님 지구를 창조하고 천지만물 창조한 그 목적을 이루는 역 사가 최고 마지막 차원에서 이루는 역사입니다. 왜 사는지 하나님 목적이 뭔지 몰라요. 온 지구상 종교인들 몰라요. 나는 그것을 알고 깨우쳐줬어요. 왜? 하나님 나에게 20년 동안 가르쳐줬어. 60일씩 70일 굶어가면서도 굴복 안 했어. 원망하는 것 없었어. 얼마든지 거리에서 주워먹든지 주워먹고. 그렇지만 훔쳐먹을 수 있었습니다. 훔쳐먹어도 감옥 갈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배고프다고 먹으면 아, 그러냐고 다 주는 시대였습니다. 70일 굶고 오는데 개는 상점에 있는 것을 물고 가더라고, 빵을. 나는 잡고 오지 않았어. 그래도 내가 개보다는 낫다. 70일 굶었어도. 그때 깨달은 것이 인간의 고통이 두 개 있는데 첫째는 배고픈 고통이다. 두 번째는 아픈 고통이다. 배고프더니 아프더라. 두 가지 고통을 깨닫고 알고 했죠. 지금도 나에게는 아픈 자에 하나님 뜻이 있으면 손을 대면 나아요. 배고픈 자에게 나눠먹고. 그 의리는 역시 모든 사랑 내 사랑하는 자들 대하는 것 똑같아. 균등히 대합니다. 모든 자에게. 말씀을 균등히 주듯이 이런 의미에서 이런 노래가 나오게 된 거예요. 앞으로 이런 노래들은 좀 더 고운 목소리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노래라는 것은 그때 깨우쳐줬을 때 그때 감동과 감화라는 것을 빼놓을 수 없 어요. 목이 쉬었으면 쉰대로 그 상황, 그 현실을 보면서 감동적이고 실감있는 노래를 부르는 것도 크다고 느껴지네요. **수원주성산 교회 오자영님 사연 영상 차 사고에서 살려주신 사연 (2017년 3월 27일 수요일 아침) 아주대 큐티가 끝나고 아르바이트 가던 길,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거의 도착하여 내리는 정류장이 50m 남아서 슬슬 일어나려고 하는 순간 내리 막길에서 앞차가 속력을 순간 줄이는 바람에 빠르게 달리던 버스는 그대로 앞 차를 들이받고 버스에 서 계시던 여성분은 그대로 날아서 머리를 박고 쓰러졌 습니다. 그분은 앓으며 일어나지 못하였고 119에 신고하여 구급차가 왔습니 다. 제가 5초만 빨리 일어났어도 그 여성분과 날아가서 머리를 박고 크게 다 쳤을 것입니다.‘정류장에 도착하면 내릴까?’ 순간 스쳤는데 이것이 성령님 의 감동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3월 27일일 아침에 이것을 겪었는데 그날 명곡의 사연에서 죽음의 상황 에서 지켜주신 표적이 나왔습니다. 이를 보고 성령님께서 순간의 감동을 주셔 서 살려주셨다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곡 사연 ♬-광명한 새벽별아 -광명교회와 연관된 곡 -2018년 11월 11일 광명교회 순회오시는 길에 차 안에서 지으신 곡 -이날 차 안에서 노래 설교를 하시며 주옥같은 곡을 많이 지어주심. 같이 지 으신 곡 중 하나. 이 곡도 노래 설교 -욥기 38: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 느니라 ♬ 광명한 새벽별아 저기 저기 청청 하늘에 광명한 새벽별아 너는 별 중의 별 중에 참으로 빛나는 빛나는 찬란한 별이구나 하나님 성령님 너를 그렇게 아름답고 찬란하게 비추도록 뜻을 두고 창조한 별아 오늘은 이 날은 너 별과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너를 아름답게 찬란하게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든 너를 보려 간단다 어느 날 나에게 은밀히 말씀하시길 너도야 때가 됐으니 이같은 나의 궁을 예비했다 주노니 생각을 해보라 하신 말씀 오늘은 생각이 나게 성령님 감동을 주시네 별아 별아 아름답고 찬란한 너 새벽별아 광명한 새벽별아 내가 너를 아는 것은 너와 나와 운명이 같아여서다 너는 나고 나는 너 언제나 새벽을 찬란하게 비춰줘야 한단다 찬란하게 비춰줘야 한단다 곡 사연 소개 ♬ - 광명한 새벽별아 노래를 하나하나 하면서 얘기하지 않으면 이 곡이 원체 많아서 앞으로 답을 못 줄 것 같아요. 아마 이대로 가면 언제까지 가려나 모르지만 2천곡 3천곡이 나올 것 같아요. 이것이 하나님은 무한한 것을 나타내니까. 제가 이제 그 노래를 다 바쳐 노래를 할까 걱정할 정도로 주는 것을 알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행한 것을 주는 거예요. 행치 않은 것은 주지 않아요, 미결수는. 그만큼 우리가 40년 동안 행해온 것을 주는 거예요. 그때 그때 있던 상황들 없는 상황은 성경에 기록도 안되고 증거하고 말해도 가식이 되지 않겠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안 하려다도 해 줄수 밖에 없어요. 이번 주에 여기 오겠다고 하고 안 오겠다는 마음이 95프로까지 넘어갔어요. 안간다고까지 했어요. 내 마음이야, 안 가는 것은. 왜인가 하니 원체 멀기에 오는데 3시간 가는데 3시간 있는데 2시간 이상 있을 거 생각하고 차량 위험도 있고, 나 죽으면 끝나니까. 하나님 지키는 것도 있지만 사람들 운명이 순간 꽝 하면 죽더라. 생각도 깊고 거기 있어도 내가 설명 얼마든지 해줄 수 있으니까. 나오면 계속 나와야 하니까. ‘왜 우리 교회 안 오냐.’ 할까 봐. 여기서 자를까 생각이 깊었는데 오면서도 노래한 곡이 있어요. 오늘 내가 정말 갈까 말까 하였노라 갈동말동 하여라 성령님 내 뒤를 떠밀고 앞에서 끌어당기는데 안 할 수가 없어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도 아주 수금을 심금을 울리는 노래들입니다. 한 다섯 곡을 노래했는데, 그 중에 한 곡만 목소리 다듬느라 해보고, 두 번째곡부터는 아주 수금을 올리는 노래가 나왔어요. 음성이 좋았어요. 왜 그런가하니 가수들은 굉장히 음성을 아끼느라 식구들한테도 얘기를 잘 안 합니다. 신경쓰면 음성이 가버리니까. 명색에 하나님 시대에 6천년 역사 흐르고 최고의 노래를 부른다고 하는데 이 시대를 노래한 사람이 없었어요. 6천년 동안 없었어요. 다윗이 많이 노래한다고 했지만 600곡 나오지 않고, 시편 1편 2편 흥얼 거리 는 노래를 지었죠. 원곡은 없습니다. 다윗이 제일 많이 했다는데 원곡은 없어 요. 성경을 갖고 시대 사람이 붙여줬죠. (선생님은) 밤낮으로 나와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아끼지 않을 수 없어. 조금만 하면 목이 가버리니까. 찬바람만 쐬어도 안 되니까. 피곤이 겹치면 엄청난 노래를 못한다 했는데 결국 성령에 떠밀려 오게 됐어요. 원래는 (명곡의 사연을) 부산으로 가게 되어있었습니다. 광명을 오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짜놓고서 그렇게 바꿔놓고서도, “가야 하나... 말은 했지만, 나는 바꿀 수 있다. 내가 가겠다 했어도 특별히 빚을 지는 거 아니고 특별히 쫓아와 때릴 것도 아니고 가야하나.”하고 성령 께도 했더니 한 번은 성령께서 “니가 마음먹기 달렸다. 안가도 여기서 잘하면 간 것처럼 할 수 있지. 그런데 문제는 얼굴을 보는 것은 못한다.” 했어요. “그래서 얼굴이야 까짓거 봐봤자 그렇지 않습니까.” “얘가 막가판가 막말하네.” 그랬어요. 이 노래에 대한 것은 노래가 참 깊어요. 짧지만. 이 성전을 두고서 노래를 했으니, 성전 자체가 시(市)도 광명이죠. 성경에 광명이 나와요. ‘광명한 새벽별아.’ 성경은 하나님을 상징한 몸이기도 하고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의 몸을 상징한 교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니 보낸 자는 시대 새벽별이라고 그래요. 너와 나는 같은 운명의 천명이 될 운명이다. 광명한 교회가 나를 기다린다. 교회를 못 봤을 때, 특히요. 교회에 대한 사연이 많습니다. 여러분 알고 있지요. 사연을 얘기는 안 하겠어요. 그래서 그 중에 하나는 나도 하나님 뛸 만큼 뛰었으니까 큰 교회도 뜻이 있는 교회 달라고 수십 년 동안 기도를 했어요. 그 결과가 이런 것을 아름다운 것을 주셔서 뜻깊은 교회고, 고난을 통해서 낳은 교회입니다. 또 하나는 새벽별은 사람을 상징합니다. 하나님 보낸 자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새벽별로 비유했어요. 새벽별은 찬란하죠. 저는 이 새벽별과 같이 큰 연관된 것이 있었는데 한 번은 내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냐고 수도생활 하면서 기도를 했을 때에요. 내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도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더 큰 일을 하고 싶어서, 개인적인 것에서 복음이나 쓰여짐을 크게 받을 수 없어서 소위 말하는 늘 티비에서 들으며 아나운서들. 아나운서들이 말을 너무 잘하고 그거 말하는 사람 다 듣고 있어서 감탄을 받 아요. 제가 클 때는 이광자 나와서 임택근 아나운서 이런 사람이 중계방송 할 때는 참으로 엄청난 감동이었어. 나도 저렇게 아나운서 되겠다고 많이 연습하고 엄청난 일들 많이 했어요. 내 중계를 듣고 나는 항상 울고 그랬어. 너무 잘한다고. 지금도 중계는 합니다. 여러분 중계 하는거 봤죠? 생중계를 다 하고 있어요. 그 정도 안 해서는 엄청난 하나님 역사를 읊어서 내놓을 수 없어요. 그런 것을 가지고 하루에 시 80편씩 써서 내놓기도 하고 언제든지 잠자다 흔들어 깨워서 설교하면 일사천리로 묵시를 받아서 생중계해주고 그래요. 그때 당시는 세상에 가려고 아나운서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에게 크게 매를 맞고 선고를 받았어요. 살 수 없는 선고. 20분 후에 죽는다고 해서 영계를 오고 가면서 결국은 깨닫고, 너는 그렇게도 나만 위해서 산다고 해놓고도 월남전 전투에서 30번 꼭 죽을 것을 살았는데 또 다른 길로 가냐. 나는 가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길을 가서 그것으로 하나님 더 전파하려고 한 것이다. “아니다. 내 뜻이 아니면 무조건 역천자다. 내 마음대로 안하면 역천이다.” 그때 깨닫고 내가 하나님께 크게 잘못을 했는데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회개만 하지 않고 3만명을 전도해서 바치겠다 했어 요. 그때 당시 하나님이 솔깃하셨어요? 결국적으로서 내가 전도한 사람하고 전도해서 결국 3만 명이 넘었어요. 그렇게 해서 죄를 회개 받고 보람된 길을 가고 그들을 인도해주는 자가 됐어 요. 이와 같이 해서 곁길 갔던 때가 있어서 그때 당시에 하나님 내가 어떤 길을 다시 갈까 기도했을 때 하늘의 별들이 보이는데 모든 사람마다 자기 별들이 하나씩 있다는 거야. 나도 내 별이 있나 많은 무리 가운데 서서 내 별은 어떤 별인가 쳐다보고 있 었을 때, 사람마다 자기는 저 별 하니까 별과 사람이 연관돼서 “너는 이 별이다” 하고 “서로 내 별이다 내 별”하고 가는 거야. 어떻게 자기 별을 잘 찾고 가는지 도대체 알 수 없이. ‘어떻게 내 별을 찾지? 어떻게 찾나?’ 자기 별을 탁탁 찾는 거야. 그런데 초저녁부터 찾아가는 거야. 별을 찾고 별 따라 가는 거야. 저건 내별이라고 하면서. 나는 그때 당시 다 찾아가는데 내 별이 없는 거야. 다 차지하고 가는데 별을 하나씩 찾아가고 있는데 내 별이 없는 거야. 사람들이 내 별이 없으니까 쳐다보고 있는데 나머지는 네 별이다 그래요. 동쪽에 해처럼 뜨는 게 있는데 새벽별이, “저게 네 별이니라” 그래요. 다른 사람도 없는데 별이 뜨는데 “저건 내 별, 저건 내 별” 할 때 그 별이 갈 때 많은 하늘에 청청한 별들이 그 별이 가면서 다 사라지더라고. 그 빛에. 그 빛에 모두 사라지면서 계속 떠서 중천까지 떠오르는 것을 봤어요. 기뻐하면서 손뼉 치며 좋아하는 모습, 기쁨으로 사는 것을 그때 보여주면서 “저와 같이 너는 그렇게 하도록 하라.” 음성을 듣고 회심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 그때부터 성경 더 읽고 산에 수도생활하며 깨닫고 열심히 하며 말을 전하고 그렇게 했어요. 나는 말을 못하는 사람 중에 한 명으로 가정에서도 판명되고, 교회에서도 판명되고, 쟤는 말만 하면 어버버 하고 얼굴 붉힌다고 그랬어요. 지금은 내가 (사람들이) 안 쳐다보면 얼굴이 붉어져요. 왜 안 쳐다보나 하고. 지금은 사람이 많아도 말을 잘하고, 지금은 뭐 원고가 없어도 잘하고. 노래를 해도 일사천리로 그 순간에 전부 작사 작곡 해주신 것 그대로 부르고 그래요. 아마 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노래를 오랫동안 지식도 하고 하지만 순간해서 즉석해서 노래하기는 찾아보기 드물 거예요. 자, 이 노래는 그래서 ‘광명한 새벽별이다’는 얘기가 사람을 상징하고, 여러분 상징하고, 나도 상징하고, 교회도 상징했다. 특히 앞서서 계속 말했지만, 꼭 하려고 한 말 빠진 것은 금주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에 대해서 지난 주 처음으로 4시간 가까이 하나님 증거하는 말했을 때 그때 들은 사람이 하나님 있다고 다 소리쳤어요. 하나님은 신이기 때문에 참 막연합니다. 여러분도 내가 나오기 전에는 막연했을 거야. 보이지 않고 들리긴 하고, 있다고는 하지. 성령 있다고는 하는데 감동 뜨겁게 하고 한번 보이지 않고. 나를 통해서 확신했죠. 매일 매일 하나님 있음을 가르치고 하나님 행하심을 가르칩니다. 오늘 내가 여기 온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있습니다. 성령님 계시고, 성령님 잡아당기지 않았으면 여기 안 왔어. 왜 그런가하니 입이 좀 부르트고 그랬어요. 이쯤 되면 쉬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여러가지가 있어서 오늘 저녁 일찍 기도하고 자고 새벽까지 기도 를 해야 하니까. 일찍 자고 내일 아침 또 말씀 전하는 날이니까 나타나야 한다고. 여러 가지 본 것이 있어서 줄다리기, 팽팽했어요. 내가 내 마음대로 당겨서 항상 자기 쪽으로 기울죠. 그래서 성령 있음을 여러분 증거하고 하나님 있음을 증거해요. 결국 하나님께서 “약속했으면 가야지.” 그래서 오는 가운데 아주 깊은 노래를 불렀어요. ‘날 기다리는 자들아 내가 곧 다 왔다. 그리고 기다리는 그는 아롱거리는 모습, 나도 그러하다.’ 그 노래가 아주 좋았고 깊었고 깊었어요. 그 노래도 안 왔으면 노래도 나오지 않았을 건데 이래서 이 계시록에 성경 계시록 보면 일곱 교회를 일곱별로도 상징하고 일곱 촛대로도 비유하고 그랬어요. 교회를 하나님은 별로서 비유합니다. 아까 보니까 별들이 있는데 새벽별은 아니더만. 새벽별은 주위에 별이 없어요. 하나만 찬란하니 뜹니다. 그 별은 특히 언제 많이 뜨는가 하니 가을쯤 특히 그러고 새벽별은 찬란해서 저게 별인가 해인가 모를 정도로 하나님께 그것을 별로서 비유하면서 사람들이 유럽 사람은 별 태에서 하나님 보낸 자가 나온다고 합니다. 유럽은 그렇게 해서 별들을 상당히 크게 봐요. 별별. 그래서 별자리에서 온다. 별 같은 모양의 형상에서 온다. 그러는데 월명동은 별이 딱 3개 있어요. 마을도 다섯 개 골짝. 뒷동산 봉우리가 다섯 개 능선으로 이루어져있고. 그리고 옆 산 봉우리가 다섯 봉. 그 다섯 개 능선을 찾아보기도 힘들더라고. 능선을 봤는데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역시 자리 잡은 곳이다. 거기에 하나님 성전을 만든거야, 대성전을. 지상을 상징하고 하늘을 상징하는 쪽으로. 이런 의미에서 이 노래가 나온 거예요. 다음 노래도 오면, 나오면 잘 가르쳐줄게. 그때 그때 설명 못하면 수백곡이 물려버립니다. 설명한 곡이 많지 않아요. 많은 곡이 있어. 말이 650곡이지 어마어마한 곡이야. 설명하려면 엄청 엄청 하고, 노래를 불러도 몇 달을 불러야할 것 같아요. 요즘은 목이 그래서 많이 안 부르는데 목이 좋아지면 매일 부릅니다. 매일 몇 곡씩은 간단하게 부르거든요. 한 달이면 7~80개 나오겠죠.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는 거야. 그만큼 하나님 찬양하고 그만큼 한 일이 많았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고 여기뿐 아니라 섭리 모든 사람들이 신나게 노래 부르고 찬양하고 열심히 해야 되겠죠. 이 교회뿐 아니라 섭리 전체를 교회들을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고 여러분은 따라오는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고 새벽 별빛 춤같이 새벽에 일찍 나와서 기도하고 말씀 전해주고 하나님(이) “나는 새벽에 좌정한다.” 말씀했죠. 새벽부터 역사한다 그런 말이죠. 새벽 귀히 여기고 깨어 기도하고. 새벽부터 가는 사람 따라갈 수 없고, 새벽부터 뛰는 사람 못 따라가는 거야. 새벽은 찬란한 정신 생각들이 빛나는 시간이 새벽입니다. 새벽이 나는 모든 깊은 진리를 깨달았어. 그리고 모세 때에 애굽이 벗어났을 때 홍해바다 갈라진 것이 새벽이었습니다. 여리고성 무너났을 때도 새벽이었습니다. 하나님 새벽에 좌정하셔서 행하신 일들이 너무 많아요. 예수님께서도 새벽기도를 그렇게 많이 하셨다 그거야. 새벽이 그렇게 귀하고 중요합니다. 새벽에 잠을 쿨쿨 자면서 “이때 귀하다 잠자는 시간.” 하는 사람은 거꾸로 가는 사람 아니에요? 거꾸로 가도 서울간다 하면 되는데 거꾸로 가면 얼마나 늦게 가겠습니까. 바로 가서 첫 시간 새벽은 첫 시간이에요. 새벽을 무조건 차지하고 행해야 됩니다. 잘되는 법칙이요, 하나님 묵시의 말씀을 명심하며 다음 곡을 또 불러주고 설명 해주겠습니다. - 선생님 계획: 월명동 꽃이 만개하면 뮤직비디오를 찍겠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살아계신 역사를 증거하는 약수에 관한 사연 “약수는 하나님이다. 약수를 마실 때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마시면 모든 병이 치유된다.” 석주 이종철 화백 간증 영상 * 영상 (1986년 이후로) 사람들이 점진적으로 물을 먹고 나았다는 얘기가 자꾸 나오 는 거야. 심상치 않게 나에게 자꾸 들려오는 거야. 물도 물이지만 하나님이 능력으로 하시는 구나. 근거 있는 물로. 그래서 하나님께 먹으면 통증이 없어졌다는 말을 바로 하셨구나. 얼마 전에도 암 4기라고 하는데 암이 조여서 조여드는 고통을 받는다 그래요. 그때 당시 이종철 화백이 왔을 때 병 낫고 눈 나으면서 본인도 믿으라고. 믿으면 낫는다고 막 그러니까 물먹고 지금 안 조인다고, 안 아프다고 막 그러더라고. 낫게 해줘서 안 아픈지, 마취를 시켰는지 하신 거야. 이런 일이 1986년 이후에 있으면서 약수 먹고 죽음의 병들이 나았어요. 아가페교회에도 아토피 찌들려서 말도 못 했어요. 얼굴만 해도 저런데 몸뚱이 전체가 떡판이 되서 저런 환자들이 싹 나아서 깨 끗하게 됐어요.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야. *이종철 화백 제가 월명 공원을 처음 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눈이 황반변성으로 안 좋다는 얘기를 듣고 머리에 손을 올리시고 기도를 해주셨어요. 기도를 해주시면서 “약수 먹고 기도하면 나아.” 그때 당시에는 반신반의로 듣고 내려와서 이제 쭉 걸어가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때까지 오른쪽 청기와 집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와서 그 약수터가 있는데 ‘아 저기서 약수 먹는 거구나.’ 그리고 같이 걸어서 저쪽 바위 있는 곳으로 바위 위에 의자처럼 깎아서 있더 라고요. 거기서 파란 기와집을 보는데 환하게 보였어요. ‘어, 이상하다. 내가 햇빛을 너무 많이 쐐서 그렇나?’ 약수 먹고 (눈이) 보이기 시작한 거예요. 그날 선생님 작품을 보고 약수를 마시고 바르고 그 감격적인 것을 제가 뭐라고 막 보태서 할 수 없을 정도로. 사실이니까. * 안산 주성령 교회 주일예배 후 이종철 화백 간증 저는 왼쪽 눈을 감으면 오른쪽이 안보였습니다. 저는 층계를 내려가겠습니다. (층계를 내려감.) 저 여기 눈을 뜨지 않았습니다. * 그림을 27년 동안을 그렸습니다. 상당한 명성도 얻고 엄청난 부의 바다에서 헤엄도 치고. (316관) 복도로 들어가면 양 옆에 그림이 쫙 있었거든요. 독수리가 개미하고 있는 장면이 나왔어요. 어떤 상황에서 나왔다는 걸 제가 느끼거든요. 쭉 지나가면서 그 옆에 선생님이 나와 계셨는데 아래위 하얀 운동복 입고, 키가 작으신 분이 저는 쳐다보지도 못했어요. 그 그림에 취해서. 무얼 의미하냐. 그때 제가 분명하게 얘기한 게 있어요. 저는 선생님에 대해서 요만한 지식도 없었거든요. 감히 내가 얘길 했죠. 사람들 앞에서. 이 그림이 나오려면 10~70대 갖은 고난과 핍박, 어려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걸 거친 분이 그릴 수 있는 그림이라는 것을 말했어요. 내가 그냥 마음과 몸을 탁 앞에서 큰 절을 올리면서 다 내렸어요. 내가 그 짧은 시간에 큰 은혜를 받았어요. * 그리고 들어가서 선생님께 앉았는데 저는 일어나서 바로 바닥에다 큰 절을 올렸습니다. (선생님이 뒤에 절하는 시늉하심) 제가 던졌어요. 제 몸을 던졌는데 마음도 던졌습니다. * 선생님께서 옥에 계실 때 티비를 틀으셨대요. 그 티비에서 어떤 화가가 나와서 큰 붓을 그리고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고 있었다고 했어요. 선생님께서는 그 장면을 보시며 너무 안타까우셨다 했어요. 선생님은 “하나님 오직 주 하나님” 글자를 썼을 텐데 그분은 퍼포먼스에만 집중하고 계셨던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그 장면을 보시면서 그 분을 두고 기도를 하셨다고 했습니 다. 저런 자가 섭리에 왔으면 하고 기도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이종철 화백 제가 선생님을 그냥 목사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좀 있다 보니까 가수였었고, 좀 있다 보니까 연설가였었고, 좀 있다 보니까 화가였었고, 그 바위산을 보니 건축가였었고, 제가 열 손가락을 다해도 모자랄 정도로 그런 분이었거든요. 어떤 상황이 되든지 저는 선생님의 뜻에 따라서 그렇게 살아갈 것이며 선생님의 뜻에 따라서 그렇게 지낼 것이고 앞으로 좋은 말씀도 제가 항상 가슴 깊게 깊게 느끼면서 그렇게 살려고 결심 을 했습니다. 저는 너무 말할 수 없는 감동과 감격으로 선생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또 다시 드립니다. ** 선생님 부연말씀 언제나도 그랬지만, 하나님의 사명을 맡고 누구든지 지구촌에 나타난 모든 사람은 그러하겠지만 선생님은 더욱 어디서나 불철주야 TV에 나타나면 TV에 대고 직접 손을 대고 기도를 해요. 하나님을 불러서 얘기를 해요. “하나님 저 분은 많은 사람이 보면서 삼천만 오천만이 보는 사람 중에서 그림을 그리고, 뭘 그리는데 보니까 ‘하나님 자’가 안보이고 그런 위대하신 하나님의 큰 붓, 저 붓이 큰 붓인데 큰 붓으로 큰 존재자 쓰면 좋은데 너무 작은 거 쓰고 있다고. 나도 하나님께 붓을 받아서 쓰고 있지만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소리로 시작해서 하나님 소리로 끝나고 성령의 소리 나오면 성령으로 늘 넣는데 세상사람은 역시 세상사람이다.” 그랬어요. “저분이 나에게 오면 저 붓으로 하나님 쓰라고 가르치겠다.”고 그랬어요. 모든 책을 보면 일반 세상 책들 보면 거의 하나님 소리를 한 책이 없어요.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건 너나나나 할 것 없이. 지구촌 하나님 창조한 곳에 살고 하나님 숨겨두면 몇 분 만에 다 죽잖아요? 이걸 모르고 사는 인생들 안타깝다. 모르고 사는 만큼 억울한 것이 없다고 하나님께 말했어요. 알고 사는 것만큼 보람되고 좋은 것이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때 와서 보니까 많은 사람 온다고 해서 감동시키는 게 아니에요. 그냥 저 분이 그림을 보고 감동되는 것도 아니고 눈을 뜨고 싶다고 온 것도 아니거든. 이끌려서 왔는데 와서 보니까 하나님이 감동시키고 성령이 감동시켜서 뒤집어 진 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는 거야. 하나님이 저로써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역사하시고, 자기 생애에 뒤집어지는 역사하시고. 5년 동안 눈을 못 봤어. 청기와 큰 집이 안 보이더라는 거야. 눈을 뜨고 보니 집이라는 거야. 똑똑히 보게 됐어요. 그 정도 눈이 안 보인 사람이었어. 눈을 떴을 때 너무 감격하고 좋아하고 어쩔 줄 모르는 거야. 옆에 사람이 저런 어른이 어떠한 흥분에 가만있지 못하는가 했는데 여러분들 내가 저런 사람 아니었다고 32년 전에 절을 한 번 했다. 아주 위대한 고승한테 했다. 그 후에는 대통령 만났어도 안 했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나봤겠냐. 여기서는 절이 할만하니 한 것이지, 여러분도 절을 하라. 큰사람 만났으면. 그때 성령께서 말씀해서 “이들 모두 배워라” 그러더라. 이게 큰 자니까. 깨달은 자가 큰 자 아니냐. 그래서 그 전에는 내가 말씀을 가르칠 때는 모두 엎드려 경배하고 감사하고 감격하고. 요즘은 그런 사람 못 봐. 내가 직접 강의를 안해서도 그렇지만 원래는 요셉 앞에는 아버지까지 다 절을 했어요. 자기 아들이 총리대신 됐을 때는. 그리고 그는 하나님 상징한 것이니까. 그때 당시 나에게 뜨끔하게 와 닿으면서 이래서 하나님에게 절을 드리는 거야 사실상 굴복했다는 거야. 그렇게 그림을 갖고 감탄할 만큼 그런 그림을 역시 그려낸 것을 어떻게 찾아 내서. 하나님 구상을 그린 거거든요. ‘역시 대가들이 나를 알아보는구나.’ 역시 조개는 조개고 홍합은 홍합이고 고래는 고래고 새우는 새우라는 거야. 큰 자들 만나고 싶어요. 큰 지도자들은. 영웅들은 영웅들을 만나고 싶고. 여러분들도 커가면서 깨닫죠. 큰 성인들이 사라지거나 큰 자들 사라지면 그때서 어머니 묘에 가서 울고 있 다고. 나는 어머니 묘에 가서 울만한 일은 안 했어요. 지금도 가면 한 번씩 보고 오고 어머니 거기 있는 것도 아니고. 미리 다 했어요. 효도를 다 했습니다, 알고. 여러분들도 저런 병들을 낫은 사람도 있거니와, 이미 미리 하나님이 고쳐줘서 물 먹고 고쳐지게 한 것도 있고, 그보다 더 큰 영적인 병들이 고침 받았어요. 무지의 병, 하나님 모르는 병. 하나님 믿고 살고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은 자들이라 여러분은 대통령 천 번보다 큰 역할을 한 자입니다. 그래서 성경말씀도 구약 때 말씀 지금까지 모르는 것 있고, 신약 때 말씀 2천년 와도 모르는 것 있어요. 나는 사명을 받고 이 시대 와서 풀어내고 얘기를 해주죠. 저런 분들 통해서 깨닫고 알고 하라는 거야. 하나의 설교거든. 하나니 증거 하는 것이고. 내일 말씀에도 나오겠지만 가장 큰 것이 뭔고 하니, 하나님을 증거할 때 어떻게 증거하냐고 물었을 때 “자기가 자기 행위를 통해서 나를 증거 하는 것이다. 자기 행위가 완벽한 자는 완벽한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는 것이다. 행위를 통해서 안 보이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 얘기가 깊은 얘기예요. 됐습니다. ▶네 번째 곡 소개 ♬ - 사랑해서 불러봅니다 - 2019년 2월 2일, 선생님이 40년 역사를 마치시고 잠깐 여행을 떠나셔서 그 여행 마치시고 월명동 올라오시는 길에 성령님과 대화하며 지으신 곡 - 이 곡은 너무 아껴온 곡, 언제 소개할까 정말 멋있게 소개할 곡인데 하며 아껴온 곡 - 노래 중간에 심정이 복받쳐서 눈물을 흘리셨음. - 깊은 대화가 노래에 전체 담긴 곡 ♬ 사랑해서 불러봅니다 성령님 성령님 왜 불러 사랑해서 불러봅니다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나도 사랑할 때 불러본다 성령님 성령님 왜 불러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말해다오 말하여다오 내가 걱정할 때 염려할 때 힘이 들 때 포기할 때 끝까지 가지 못하고 주저앉았을 때 성령님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걱정말아라 염려 말아라 일어나라 힘을 내어라 용기 내어라 내가 전능자니 천모의 신이니 해주리라 하셨던 말씀을 언제나 생각을 하면은 감사하여서 고마워서 마음 다해 생각을 다하여 성령님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합니다 불러를 보았습니다 ▸곡 사연 소개 ♬-사랑해서 불러봅니다 사람은 생각이 갈대라고 하지만, 다시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감동하는 존재자라고 합니다, 감동의 존재자. 그래서 생각도 크지만 감동이, 신은 감동을 시켜요. 감동을 다른 말로 말한다면 고구마나 어떠한 고기를 같은 것을 삶아댄다 그거 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더 깊은 것이 뭐인가 하니, 감동세계. 성령은 감동의 존재자다. 집에서는 어머니가 잘 감동을 시키죠. 스스로 깨닫게도 하면서 잘 삶아대죠. 아버지는 명령의 존재자. 고함의 존재자죠. 그렇죠? 절구통에 넣고 찧어대는 존재자. 어머니는 거기 같이 시중들면 안 되는 존재자. 어머니는 스스로 감동을 주죠. “나는 그래도 너를 믿는다. 잘하면 잘할 줄 알아, 나는. 내가 그렇게 투자했으니까 열심히 했으니까. 툭툭 털고 일어나서 갈길 가야 돼.” 감동도 주고 용기도 주고 그런 것을 어머니가 하죠. 감동은 말이다. 말로 표현하고 감동으로 표현해요. 이 작사 작곡 하신 뜻은 노래를 불렀지만, 이때에 하루 종일 일한 것을 보고 과거사를 하루 종일 내다보듯이 지난날을 쭉 순간 영적으로 들어가서 끝으로 내다볼 때 참 고맙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겁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폭발해서 느껴졌어요. 그래서 그때 즉시 “마이크 잡고 켜라. 녹음을 하자.” 노래한 것이 마음껏 내 심령을 진실한 마음으로 성령님을 거듭 부르면서 했더니 그때 즉시 “왜 불러.” 했습니다. 성령의 중계를 웬만하면 하지 말라해서 안하고있는 실정인데 하나만 해줄게요. 아까 “성령님 하나님” 할 때 여기 앉으셨다가 올라오셨어요. 이렇게 하고 다시금 앉으셨습니다. 웬만하면 중계를 안 하고 생중계를 안 해요. 생중계, 시대의 아나운서와 같아요. 생중계를 하면 볼만하죠. 성령께서 어느 날에 있을 때 그랬습니다. 며칠 가운데 대화하는 가운데 “저들에게 내 말 한마디만 하면 쌕! 뒤집어진다.” “무슨 말 할까요?” “네 옆에 있는거 행동 하나만 중계하면 쌕! 뒤집어져.” 그 말 듣고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얘기하다 아 진짜 옆구리 긁어서 절 받는 격인데 이거 뭐 마음 긁어 절하는 격이니까 나갔어요. 사람들 잔뜩 있는데 가서 한마디 해줄게. “성령님이 지금 한마디면 성령님 옆에 있는거 얘기하면 뒤집어진단다. 지금 그래서 왔는데 성령님이 지금 어디 계시다.” 생중계를 바로 했어요. 그때 모두 느낌을 받고 순간 모두 확 뒤집어지더라고요. 역시 성령님은 인기가 좋다고. 성령님의 위대성을 말했을 때 기본 천사가 3억에서 10억도 따라다녀요. 보통 따라 다니는 게. 깜짝 놀라죠. 그래서 하나님이 성령님 다닐 때 그냥 두지 않아요. 어마어마한 대군을 배치시켜요. 사랑의 영광의 대상체이기 때문에 하나님 영광의 사랑의 대상체야, 성령님은 요. 그걸 6천년 동안 몰랐지. 비웃었죠. 종교에서는 성령님 하면서도 성령님 어떤 게 존재하는 줄도 몰랐어. 마지막 시대에 발견했습니다.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하면서도 확실하게 못 밝혔어. 성령 말씀하시는데 종교에서는 “하나님의 신 중에 하나다. 내 마음 중에 하나다. 내 마음이 사람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하나 있다 그중에 하나다.” 가르쳐왔어요. 그러면 모순이 있지. 진리는 모순이 없는데. 성부 성자 성신이라고 해놓고서는 삼위일체라고 하면서 성자는 예수님, 성부는 하나님, 성신은 하나님 마음. 그렇게 가르쳤어요. 말이 안 맞죠. 여기 교회 다니다 왔죠? 기독교 신앙 다 했죠 손 들어봐요. 거기에 이유를 안 붙이고 믿어왔어요? 손 들어봐요. 애기들이니까. 젖이나 먹고 딱딱한 거 못 먹으니까. 영계에서 보면 애기들로 봐져요. 막 앉아서 오줌 싸다가 막 가고 그렇게 보이는 것 봤어요. 시대의 사명을 받고 왔기는 왔고 성경을 2천 독 이상 읽으면서 모순을 다 끄집어냈어요. 모든 표현을 예수님께 묻고 하나님께 묻고 성령께 묻고. 한쪽만 물어서는 안 되니까. 에이 그것은 성령을 부르면서 고마워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그중에 제일 큰건 뭐냐 하니 “왜 불렀냐.” “할 말이 있다.”하니 늘 과거에서 현재까지 보면서 내가 여러 가지 닥치면서 많은 고통을 받고 주저앉았을 때 그것이 내 앞에 오는 적들의 세계에서 낙심 안해요. 따르는 사람으로 인해 받은 쇼크에요. 그런 것을 보며 주저 앉았을 때 성령께서 “걱정마라 내가 있으니까. 염려 말아라.” 하는 것을 넣고 그것이 너무 고맙고 더 이상 없다고 고백했을 때에요. 그런 내용을 가지면서 한 것을 가지고 노래했다고 했죠. 이런 것들 이 고마웠고. 역시 내가 전능자니 천모의 신이니 내가 한다고 못할 것이 있느냐 사실상은. 그 고마움을 노래했고, 마지막에 “성령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고백합니다. 그래서 성령님 을 불렀습니다.” 이렇게 노래가 끝났죠. 노래의 세계를 그냥 보면, 성령님이 노래를 얼마나 잘 쓰는지 봐야 해요 전지전능한 성령님. 내가 노래를 해봤지만 빠짐없이 홀도 빠짐 없이. 나도 사실상 글쟁이예요. 어느 정도 글쟁이인가 하니, 하루에 책 한 권씩 써요. 그런 글쟁이예요. 그리고 하루에 묵시를 잠언을 180개씩 받아내요. 글쟁이야. 글쟁이이고, 글을 잘 쓰고. 글 잘 쓰는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줬습니다. 언제요? 지금 이 시간. 말 잘하잖아요. 그것을 글로 씁니다. 일사천리로 써버려요. 그래놓고 보면 글자 틀린 거 몇 개 없어요. 문법 틀린 거 별로 없고. 그러나 그전에는 얼마나 글을 못 썼는가하니, 하나님이 계신 것을 증거하고 끝 냈어요. 그런데 월남에서 편지가 왔어요. 여자들한테. 펜팔편지. 그런데 그 상대는 중학교 1학년. 상대한테 답을 주는데 16일 걸렸어요. 글을 써놓고 글을 보면 글 같지 않아서 다시 짓고 글 쓰고 해서 16일 동안 썼 어. 나중에 “시팔저팔. 이년한테 이 가시나한테 이거 써야하나? 도토리만한 애한 테. 내가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나.” 하고 “아이씨. 톨게이트 IC.” 여러분들도 실수했을 때 아이씨, 아이씨했을때는 톨게이트를 부르면 괜찮아요. 톨게이트 아이씨. 그렇게 글을 쓰던 사람이 지금은 편지를 어느 정도로 잘 쓰는가 하니, 잘 쓸 때는 1시간에 32장까지 써요. 그런데 그 편지를 읽으면 기구절창하게 써요. 그리고 편지만 10년 동안 70만장을 써봤어요. 그리고 이것저것 글을 썼는데 볼펜 3900자루, 약 4000자루 썼어요. 한자리 에서. 이 단상 위만큼 한 자리에서 무릎 꿇고 쓴게 4000자루였어. 그 정도면 글 잘 쓰잖아요? 그 정도면 글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중에 한 번 글을 쓴 것을 아무거나 떠들어보겠어요. 어느 정도 썼나. 내용이 뭔가 한 번 볼까요? 한번 신빛이 편지 온 거 읽어보세요. 읽어줬던 거. 무슨 내용이 들었나. 다 묵시야, 묵시. 하나님께 받아서 묵시로 써준 글들이야. 그 글들이. 아무거나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보라 해서 봤더니, 역시 하나님이 나를 통해 묵시를 전해줬구나. 사도바울이 옥에서 묵시를 받은 게 성경이라 했죠. 아무거나 읽어보면 모든 글에는 신혼 골수를 쪼개는 글들이 있었을 거예요. 여러분도 편지를 받아봤을 거예요. 많이 받아봤죠? 내 살기 어렵고 좁아서 살기 어려운 곳에서 글을 쓴다는 건 어려운 거예요. 연애편지는 쉽지. 연애편지는 쉬워요. 그러나 그런 편지를 쓰지 않는 한 참으로 어려웠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 나를 글쟁이가 되게 만들었어요. 그때 수준은 중학교 1학년 수준밖에 안됐다는 것을 그때 나는 이미 25살 됐을 텐데, 그 정도밖에 안됐는데 역시 하나님은 계시다는 거야 나를 볼 때. 말 못하는 나를 두고, 지금은 지구촌에 말을 제일 잘해요. 아나운서들? 그거밖에 못 해요. 설교를 못하고 수십가지를 못해. 방언은 30가지에서 40가지 방언을 해요. 지금도 바로 말하잖아요. 각 나라 놓고 다 말한다고. 어느 때는 200개 나라 갖다놓고도 한마디로 통해. 탁탁. 그런 것을 이미 하나님께 배워서 써먹고 있어요. 한 번 읽어볼래요? 무슨 글을 썼나? 그 중에 신입생이라고 하는 학생에게도 편지 쓴 것이 있어요. 그중에 하나를 읽어준대요. 하나 읽어봐요. 뭘 들었나. * 정신빛 목사가 선생님께 편지 받은 것 낭독 나는 철학이 꾸준히 끝까지야. 그리고 마음, 뜻, 목숨 다 하기다. 나는 이 말을 제일 좋아해. 나와 같이 행하며 살자. 지금 육 떨어져 있어도 지금 마음, 혼, 영 일체되어 실제로 육도 만나서 같이 사는 때다. 이것 잊지 말고 살아. * 너도 나와 같이 하라 그거예요. 나는 끝까지 하는 사람이고 마음 뜻 목숨 다해하는 사람이다. 이거 잊지 말고 너도 그렇게 하라. 성경에 과연 후대 사람들에게 전할만 하죠? 저런 것은 모두 나의 살아온 것을 그대로 전해준 거야. “나는 부끄럽게 산다. 너는 부끄럽게 살지 말아라.” 그런 것이 아니라 “나는 끝까지 한다.” 이것은 성경에 말씀에 예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씀이야. “마음 뜻 목숨 다해 하라.” 그래야 판국이 좌우되고 운명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그런 편지로 여러분에게 70만 통의 편지를 해줬어요. 어떤 편지는 긴 편지는 1인당 15장씩 해줬습니다. 한 사람에게 15장 많이 써준 거예요. 신랄하고 깊은 얘기가 많이 들었을 줄 알아요. 어떤 편지는 나에게 80장 타자로 쳐서 80장을 받아본 일이 있어요. 그것은 나흘 읽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틈틈이 읽었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에 투자를 다할 수 없다. 결국 답을 줬습니다. 그 기럭지는 길지 않고 일곱 줄 정도 됐을 것입니다. “알았다. 내가 하나님께 너를 고해주마. 잘되게 해주마. 걱정 말아라.” 외우고 있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그런 입이 되어서 증거자가 되고 가르치고 ‘하나님은 존재하고 계시구나.’ 뭘 볼 때? 내가 편지 쓴 것만 봐도 하나님 존재하고 계시다. 못하는 거야. 자기 살기 급급하고 고통에 시달리는 세계에서 십자가 위에서 편지쓰기 힘들 듯이 그와 똑같은 입장이었어요. 오늘 많은 노래를 들려줬는데 이 자리를 중심해서 전국 세계 각 나라 많은 감동과 감화를 받았는데 이제는 크게 감동받은 만큼 하나님께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성령은 감동을 시킵니다. 세상에 좋은 가수들이 노래하는 것 보며 하나님을 그렇게 노래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며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는 거예요. 안타깝다는 거예요. 저렇게 큰 붓 가지면 “하나님”을 써야지, 위대한 하나님을 써야지.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을 즉시 쓰잖아요. 저렇게 노래잘하는 가수들이 하나님 노래해야지. 하나님 진짜 너무 합니다. 나 노래 못하는 나 진짜 음치인데 하나님 주면 노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 어요. 그리고 곡을 쓰기 시작하면서 처음에 연습하면서 첫째로 내가 곡을 쓸 때 성령님이 “너는 인본으로 쓰기 때문에 곡을 내가 작사 작곡”한 것을 노래하 는데 사실상 노래를 연습하고 하면 다르겠지만 처음으로 하는 곡이에요. 연습이 없는 노래를 해야 돼요. 언제할지 몰라. 그 정도의 노래를 읊을 수 있는 극기의 차원으로 높여 산다는 거야.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기를 바라고 마지막을 금주의 말씀대로 늘 하나님 증거 하고, 하나님 있는 것을 믿고 시인하고 살기를 바라고 마지막 나는 기도 축복 해주고 떠나야겠어요. ** R 축복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이와 같이 하나님 주신 곡을 성령 주신 가사를 노래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찬양, 시대를 찬양하고 우리들을 시대 온 것을 노래했습니다. 큰 감명과 감동을 받게 하심에 감사하고 하나님이 이런 것을 볼지라도 “역시 하나님 존재하는구나. 나를 볼 때 존재한다.” 더욱 알 수 있고 자신을 볼 때 ‘존재하는구나’ 알고 확신하게 해주시옵소서. 절대신은 존재하는데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냐. 망연한 신앙 생활하는 자에게 하나님 보낸 자를 통해서 확실히 알고 느끼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명자 부지런히 전하고 가르치러 하나님 가르치고 아는 자에게 표적 일어나 고, 능력 일어나고, 병도 낫고, 물을 통해 하나님 계시구나 알 수 있고, 시대 통해 알 수 있고, 민족 세계 되어짐을 봐도 하나님 나름대로 행하시는구나 하나님 믿고 따르라 했습니다. 믿고 따르는 자에게 하나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원하는 일들이 잘되고 형통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모두 돌아가니 이후로 말씀을 듣고 노래들은 이들에게 더욱 능력과 권능 차원 높이는 삶 되게 축복하고 기도하오니 잘되고 형통되게 해주시옵소서. 혹시 이중에 병든 자 아픈 자가 있습니까? 여기 장소 뿐 아니라 온 세계 모든 자 건강케해주시고 회복케 해주시옵소서. 내가 아파봤지만 건강이 얼마나 귀하고, 아플 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 수 있습니다. 죽자 살자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낫게 기도합니다. 건강케 해주시고 영도 육도 건강케 해주시고 전체가 그리되도록 축복합니다. 성부 성자 성신이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축복 하오니 함께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평강이 이들 위에 함께하길 축원하고 축원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