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9.02.09 (토)
수요말슴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19.02.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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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정충신 목사
한 달에 한 번 수요일 밤에 주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색적인 은혜의 콘서트,
명곡의 사연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오늘은 썬예술단 지도자 450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현장은 하나님의 천년궁 안에 있는 성약 신부들의 예식홀 316휴거기념관입니
다.
네, 이곳은요. 명곡을 위한 지상 최고의 콘서트홀입니다.
이곳이 최고의 콘서트홀이 되기까지는 인테리어 과정가운데 선생님이 성령님
께 묻고 구상을 받으시면서 홀의 음향 상태까지 체크하신 노력과 수고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르셨죠?
홀이 울리지 않게 신기한 공법을 만들어 공기가 숨쉬는 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돌, 나무, 페브릭 소재의 배율을 적절히 만드셔서 어떨 때는 소리가 튕
기게 어떨 때는 소리가 흡입 되게 적절하게 그 비율을 맞추셨습니다.
그렇기에 음향이 훌륭한 멋진 콘서트 홀이된것입니다.
이렇게 멋있게 디자인해주시고 예비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감사드립니
다.
역시 주님이 하시면 다릅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아름답고 귀로 듣기에도 환상적인 홀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환상적인 홀에서 명곡의 역사가 쓰여질 것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예술단과 함께하니 명곡을 총 3곡을 준비해보았습니다.
191127 명곡의 사연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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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316 휴거기념관 본당
시간 :19:42 ~ 21:56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너무 감사하게 미리 곡을 코치해주고 확인해주셨는데요.
곡을 입힐 때 첫 단추와 마지막 단추까지 세밀하게 잠궈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선생님이 추천하신 뉴질랜드 회원의 놀라운 간증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표적을 보이시며 사랑으로 이끄신 사랑을 제자들이 증거하는
사랑의 원자폭탄 기획 영상도 있습니다.
▶첫 번째 곡 소개 - ♬ 스타 중의 스타
- 2019년 2월 9일 토요일 주님의 흰돌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마치시고 대둔산
에 일정이 있어 내려가시는 길에서 작곡하심.
-스타 중의 스타인 주님에 관한 노래, 주님에 대한 신부들의 마음을 성령님이
꿰뚫어 보시고 기가 막힌 표현으로 노래하신 곡.
♬스타 중의 스타
님은 우리 님은 멋쟁이에요
젠틀맨이에요
스타 중의 스타라니까
님만 나타나면은
저 수많은 별들이 빛을 잃듯이
모두 멍하니 쳐다보면서
놀라고 놀라서 그저 좋아한답니다
하나님
그 육신 쓰고서 오늘도 합당한 곳에 나타나시면
기적이야
모두가 신비한 일들이야
모두가 표적의 역사라니까
너나 나나 따질 것도 없어
의심할 것도 없어요
그저 감격하여서
따라갈 뿐이야
이게 무슨 내 인생의 운이란 말입니까
행복이란 말입니까
꿈에 그리던
생시에 그리던
이상 세계 유토피아
여기는 하나님 정하신
새로운 천년 역사 시작되어서 가고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이랍니다
이 세상의 모두 기다렸던 사람들은
인구름 타고서 홀연히 오셨답니다
전설을 이루고
선지 선열 예언들을 이루고
하늘의 별과 같이
저 태양과 같이
찬란하게 뜨겁게
더 뜨겁게 더 뜨겁게
사랑으로 빛을 발합니다
내 마음도 니 마음도 감동 감동
충격 충격
심장이 뜁니다
가슴이 출렁 출렁
스릴이 있습니다
마음도 흥분
몸도 흥분
뇌도 흥분
사랑도 흥분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그날에 내가 너희를 나의 성산에 불러다가
기쁘게 기쁘게 해주리라
하신 말씀 이루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가 나 여호와가
때가 되면은 동방의 독수리를 보내서
나의 뜻을 이루게 하리라
나는 정녕코 행하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따라갑니다
우리는 춤도 추고
노래를 하며
소리를 지르면서
박수도 치면서
시대의 빛나고 빛난 모든 예술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개성대로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영광 영광
기쁨 기쁨
사랑 사랑
생명의 역사가 오늘도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집니다
▸곡 사연 소개 - ♬ 스타 중의 스타
예, 이 곡은 19년 2월 9일. 오래되었네, 노래 지은 지가.
올해 2월 9일 토요일 흰돌 교회 가서 설교를 해준, 주일날 같아요.
예배드려주고 그 날, 그 날 내려왔네. 예배 모임 아니고 다른 모임 갔었구나.
성령 집회하고서 내려올 때 이 노래를 지어 불렀구나.
아, 이 노래가 보니까 이렇게 되었네.
‘우리 님은’
이거 다 해당되는 노래네요, 보니까.
서로 하늘의 신부들이 해당되는 노래이고, 또 선생님도 여기에 해당되고,
또 보니까 오래됐지만 이런 내용이 흘렀어요.
선생님을 이 교회에서 지었고, 여러분이 선생님 위해 노래짓고 싶은데 못 지은
거 대신 지어준 것 같으네, 보니까.
성령님도 말씀하시고 하나님도 말씀하셨어.
동방의 독수리 보낸다고 하더니만 우리 님이 독수리다.
맞은 님이 독수리요, 하나님 영광을 돌리고 기쁨 거리가 되어 살고 있다.
이런 것으로 가사가 풍부하게 많이 결실된 노래로 되어있어요.
노래는 그때 그때 주시는 대로 성령의 가사를 받고 우리들이 생활한 것이
전체가 가사가 되어서 노래가 되어서 정말로 생동적이고 실질적이고 현실적입
니다.
노래 소화를 그대로 했어요, 보니까.
상당히 차만 타면 이런 노래가 나오다니.
아마 분위기도 좋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노래한 것입니다.
시대 성령께서 나로 인해서 증거하는 노래이고
또 하나는 이런 가미곡도 있어요.
따라오는 섭리의 사람들
조은이 목사도 젠틀맨이고 스타 중의 스타다.
이런 것을 보면서 가사가 들어있고
섭리 여러분들은 시대의 신부들도 여러분도 상징적으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서 노래가 나왔네요.
꿈에 그리는 이상세계가 지금 펴지며 이런 노래가 부르고 있다 그랬습니다.
흰구름 타고 홀연히 왔어요.
하늘 믿고 따르는 자들 타고 왔다.
모든 성서의 예언을 이루고 저 태양같이 찬란한 역사 쥐어지고 가고 있다.
정말로 충격이다.
정말로 심장이 뛰고
우리의 몸에 그 사실이 부딪히고 출렁이는 마음을 금치 못한 흥분을 표현했군
요.
오늘도 노래를 예술인들 모임이 있었어요.
그래서 흰옷을 입은 사람이 예술인입니다.
정장하고 왔어, 나머지 사람들은 예술인이지만, 특별히 예술부 부원들이 모였
죠.
전체가 하늘의 예술인이지만 오늘 예술단 모임이 있었어.
나와서 실제를 보여주마 하고 했는데,
난로가에서 역시 계절 흐름에 합당하게 모여들어서 노래도 오늘도 다섯 곡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몇 일 전에 또 한 자리에서 또 스물다섯 곡을 그 자리에서.
그래서 난로불도 역시 하나의 분위기 조성에 아주 좋은 역할을 합니다.
여름철에 그랬다는 노래가 안 나오죠.
겨울철에 분위기에 추우니까 따듯한 분위기로 하니까
뇌가 잘 삶아져서 노래가 나온 것 같아.
또 여러분이 분위기 조성했어요, 예술단들이.
그래서 거기에서 뽄대를 보여준 걸로.
“이게 바로 예술. 노래다. 이게 노래다.” 했어요.
그래서 요새 음성 때문에 한동안 노래를 안 불렀는데,
노래를 했으면 지금 몇십곡을 했을 것인데 아쉬워했는데
한자리에서 25곡 퍼붓어 했습니다.
어제하고 오늘 해서 30곡. 그렇게 많이 했습니다.
이틀 동안 합한 것이 25곡. 하루 했죠?
하루에 한자리에서 25곡. 그 전에 열 곡 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또 10곡.
약 55곡을 며칠동안 해버렸어요.
하루에 기록이 나왔네요, 하루에 30곡 했다고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그 동안 목 쉬어서 못한 것 만회한 걸로 알고 있어요.
오늘은 이런 노래로 했어요.
목이 좋아지려고 사실상 누구나 그러겠지만 가수생활 하려면
소나무 심는 일이나 또 기타의 노동하는 일을 안 해야 되는데
이 가수가 이게 뭡니까, 도대체.
역시 세상 가수는 아닌 것 같아요.
하나님이 마구 쓰는 이것저것 쓰는 가수같아요.
그래서 거침없이 불러대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할수록
그리고 시중을 들면 들수록 일거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아무 제재받지 않고 천리마처럼 향하는 선생님은 하늘에 노래할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제 그럭저럭해서 금년도 1000여곡 할 것 같아.
금년도 1000곡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이 부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만큼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야.
하나님 찬양할 것이 많다는 거 아니겠어요.
또 하나는 그만큼 섭리사에서 뛰고 달린다는 거야.
안 뛰면 가사가 나오지 않아
*찬양
행치 않으면
행치도 않은 사람들 모여들어서
오늘도 입만 벌리며 지저귀고 있다.
*
이렇게 하면 개뿔도 아무것도 아니야.
행한 다음에 담대히 행하고서 스릴있게 그리고 아주 위대하게 행하고서
노래를 부르니까 크고 큰 것입니다.
하늘에 이 시대의 멋쟁이 우리들은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돼서
여러 가지로 멋있게 나타나야 돼요.
모두가 보면요, 여자라는 것은 여러분들 다 신부이니
여자라는 것은 상냥해야 하고 그리고 신랑에 맞춰서 잘 해나가야 됩니다.
뭐 인물이고 뭐이고 배운 거 없어요. 무조건이야.
역사의 영웅 열사보면 세상 학문보다 실제로 배워서 애인 됐어.
나폴레옹 애인, 조세핀도 많은 사람에게 선택받았는데
아주 재치있고 슬기있고 그리고 아주 열정적이고 궁짝짝짝 맞았습니다.
솔로몬의 (아버지인 다윗) 역시 밧세바를 택했는데 그냥 택한 것이 아니라 날
고 기는 것이 있어.
밧세바은 역시 국방부의 큰 장군의 부인이었어요.
뒷바라지 잘하고 빠릿빠릿하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몸매도 쭉 빠지고
멋있고, 둥그적거리면 몸매가 안 빠집니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그렇게 하니까 다윗이 보고 반한 거야.
결국 그로 인해서 하나님 뜻을 그쪽으로 돌리사 누가 했죠. 솔로몬도 낳고.
이상세계 이뤘어요. 시대 신부들은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가지고 선생님부터도 그렇지만
처음에 오니까 모든 여자들 다 꽉 묶어놓고 행해야 내 마음에 맞겠더라고.
무슨 말인가하니 혼자로서는 도대체 내 눈의 양을 채우지 못 해.
왜? 전체가 개성적으로 해야 내 눈에 띈다는 거야.
솔로몬도 개성과 총명과 모략을 가지고 하는데
1천 남자 중에 하나 있는데 1천 여자 중에 대상이 없다고 했어.
결국 그리 됐는데.
이와 같이 우리들 이 시대도 하늘의 신랑, 신부들은 하늘의 신부,
신랑 앞에 여러 가지가 날고 기고 잘해야 돼요.
아까도 “가수들 노래 불러봐라.” 했을 때에 몇 개 고쳐주고
“내가 불러보마.”하고 노래 불러줬죠?
지도자는 머리가 되서 항상 유능하고 해야 합니다.
유능하게 가수들 되서 유능해야 하고.
아까도 보니까 노래하는데 단상 뒤를 부르고 했는데
내님이 최고야 노래부르는데
머리도 흔들고 어깨도 흔들라고 했는데
어깨도 머리도 안 흔들고 가만히 부르는 사람이 있어.
하나님이 이렇게 쳐다봐.
저 어린것 언제 커
대부분 앞자리. 그 자리 사람들 뒷자리로 보내. 몇 명만 하고 안 해.
반드시 뒤로 보내라고 했어.
성령께서 저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노래할 때 입만 벌리고 있다고.
내가 다 찍어놨어. 주는, 메시아는 진짜 날카로워.
반드시 저 뒷자리에 보내라고 했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다고.
노래 부를 때에 노래를 부르고 어깨를 흔들고 열심히 해요.
그런 사람들, 가만히 앉아서 이렇게 노래하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별로, 별로
라고 했어.
알겠어요? 체면 차리기
체면차리고. 체면 언제까지 차리려고. 애기들이.
주님 옆에 앉았는데 쳐다보는데. 이쪽 저쪽 다 쳐다봤어.
알겠어요?
조금 있다 했다 또 그렇게 하면 바로 밑에 보내. 밑이 있더라고. 준비된데 있
어.
텅텅 비었더라고. 거기로 보내야겠어.
선생님 쳐다보잖아.
같이 노래하고 같이 춤을 추고 같이 박수치고. 어깨를 흔들고.
다윗이 왕이 되서 그렇게 영광 돌렸어.
다윗 부인이 “왕이 체통있지.” 할 때 하나님이 화나서
“저년 태문 닫아라.” 했어.
태문 닫아서 씨족이 끊었잖아. 당세로 끝났잖아.
하나님 행하시잖아. 나보면 알아.
너희는 하나님은 몰라. 하나님으로 보는 나를 쳐다보란 말이야.
그런 걸 내가 꼭 얘기하려고 했어.
노래할 때 같이 흔들고 해야 돼. 앞에 엘리트 앉았지만 싹 밑으로 보내서.
시범으로 보낸단 말이야.
방금 전화해서 맨늦게까지 나무 지휘하다가 순식간에 번개처럼 타탁 하고
옷 차려입고 왔다.
옷 차려 입고 오는데 붙잡더라고. 저 나무 봐달라고.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방향 봐달라고 해서 방향 봐주고 정신없이 뛰어왔어. 시간맞춰서.
전부 구워서 갖다주고 갖다주면서 일하는데 계속 일들 하고 있어요.
한 6~70명 일을 하고 있어, 거기에서. 나무 계속 심고 있습니다.
아마 예배 끝나고 갈 때까지 할 것 같아요.
장단 맞춰서 곡을 올릴 때는 올리고 내릴 때는 내리듯이
앉을 때는 앉듯이 같이행할때는 같이 행해야 돼.
분명히 내가 하나님 여기 계시다 했어.
이거 못 된 사람은 얻어 맞아. 진짜 혼나.
내가 “계시다.” 하면 계신 줄 알아. 알겠어?
꼭 하나님 앞에는 그렇게. 내가 하나님 앞에 그걸 잘했다고
하나님 앞에 행할 바를 부끄럼없이 하고 환난이 오든 어려움 오든 부끄럼없이
하고 분위기 하면 막 노래하고.
그래서 지도자 된 거야.
신랑은 그러한데 신부들이 그렇지 못하면 신부의 못 갖췄다고 했습니다.
대개 보면 목아지고 대갈통 큰 놈이 앞에 앉아서 가만있는데 그럼 큰일 나.
그러면 내가 단상에 올라와서 일어나 내려가 한다고.
앞으로는 꼭 그래
곡 보며 앞에 시범조가 맨 앞에 줄. 맨 앞에 줄 알겠어?
빨리 잘못 했다고 해.
수진이는 열심히 잘한다고 했어.
성령님이 “쟤는 열심파야.” 그래.
하나님께 성령님이 똑똑히 수진이는 열심파라고.
막 이렇게 하니까. 중계 다 해야 되겠어?
하나님 성령님 둘이 앉아 있어. 다 해. “쟤 봐라, 쟤 봐라.”
응 응. 하나님이 이렇게 해. 음음.
앞으로는 노래할 때 꼭 그렇게 노래하며 춤을 추자 하면 노래하면 춤을 추고
하는 거야.
한번 띄면 3년에서 7년 조건 세워요. 그렇게 무서워.
애인들도 마찬가지야. 알겠어?
지금 무슨 큰 것이라고.
여기 회장 그룹 사장들도 막 선생님 좋아서“아~선생님~” 그러잖아.
그런 사람들은 인원이 2~3천 명 거느린 사람 돼요.
자, 오늘 이런 말씀을 들었으니 잘하고 또 노래 들어보자고요.
알겠어요?
기도 많이 해야 돼. 까불지 말고. 큰일 나. 잘 보여야 돼. 알겠어요?
꼭 그렇게 해.
다음 노래 또 들으면서 설명할게요.
여기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말씀을 듣고 광경 듣는 사람 그대로
이 자리 내가 영계로 한마디 할게.
이 자리 지구 안에 있는 모든 섭리 사람들 한 눈에 다 한 자리에 앉아있어요.
그러면서 행동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특히 수요일, 특히 주일 내가 딱 감독할 때 쳐다보면 화면에 싹 잡혀 다 본다
고.
또 화면 돌려보고 돌려보고 앞에 돌려보고. 계속 그런다고.
그러면서 대교회로부터 시작해서 웬만한 교회 다 내다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화면도 보시고. 직접 보셔 하나님. 나는 화면통해 보고.
현장에서는 다 못 보니까. 수요제단 때에.
바로 넣잖아. ‘나 듣고 있다 보고 있다.’
그리고 계속 코치를 하죠.
자, 다음 노래 또 들어보겠어요.
**사회자
하루 20곡이 최고 기록이었는데 오늘 하루 30곡으로 기록을 새로 쓰심.
**11월 마지막 주 섭리뉴스
-11월 24일 중고등부 교사 헌신예배
-11월 24일 전국 중고등부 교사 모임
-11월 23일 권사단 총회, 각 지역 교회 선교행사
#기획영상
<사랑의 원자폭탄 - 1부 사랑의 능력으로 홀인원하다>
-홀인원의 표적을 통해 교훈하시는 뜻을 담은 영상
① 2018년 10월 3일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총재님에게 코치를 받기 위해 월
명동에 방문. 총재님은 잔디밭 위에 우산을 세우고 선수들과 우산 맞추기를 하
심.
130m의 거리였는데 단 두 번 만에 우산을 맞추심. 골프를 배우신적 없이 두
번 만에 스윙하는데 우산을 맞추심.
② 2019년 11월 개최된 이글 골프대회
-29개 홀인원
▶두 번째 곡 소개 - ♬ 님이여
-2019년 8월 24일 창원 주화목 교회로 주일 순회를 가는 길에 지으신 곡.
-신부들의 마음을 성령님이 기가 막힌 가사로 표현하신 곡
-첫 번째 곡은 행복이 넘치는 경쾌한 곡이었고, 두 번째 곡은 심정이 북받치
는 잔잔한 곡. 신부 대표인 조은 목사님을 생각하며 지은 곡.
-“그날은 조은이가 오랜만에 같이 순회도 가고 사회도 보고 하여 이 노래를
한 것이다.”
-신부들의 고백을 성령님이 가사로 표현하신 곡.
♬ 님이여
님을 만난 날에 나는 인생을 알았네
천지만물 지으신 하나님도 알았네 깨달았네
그리고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목적을 알았네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을 알았네
사랑을 알았네
왜 사랑을 해야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왜 먹어야 하는지
왜 자야 하는지
알았네 깨달았네
그리고 님과 같이
미련도 없이 사랑하면서
멋있게 아름답게 살아감을 알았네
님이여
사랑의 땅의 님이여
하늘의 영원한 전능자 하나님 님이여
성령님이여
오늘도 사랑하며 그 뜻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언제나 생각에서 잊지마라
잊으면 정말 안 돼 안 돼
잊으면 인생 사는 보람이 없다고 하시더니만
그렇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생각 성령님 생각
주님을 생각하면서
같이 생각하며 의논하며 살아가기랍니다
기쁨과 이상의 세계다
사랑의 아름다운 세계다
**사회자
날짜를 말씀드리며 “창원 순회길입니다.” 까지 알려드렸는데 7개월 전의 기
억을 뇌 스마트폰을 꺼내 말씀하심.
예배 때 조은이가 사회보고, 교회는 이런 모습이었고, 예배 후에 옥상에 올라
가서 어떤 경관을 보았고, 옥상에 소나무 두 그루 전지질 다 하고, 점심 후에
근처 체육관에서 응원했는데 그때 날 응원한 자들 모든 표정이 기억한다.
어느 나라에 온 지도 알겠고 나랑 탁구 친 아이도 몇살인지 성별이 어떤지 다
기억하시는 거예요.
저도 선생님 따라다니며 순회지에 다녔는데 특별히 창원의 순회지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다 뇌에 꼬여있어요. 그런데 특별히 그 사건을
꺼내시는데 정말 선생님 대단하시다. 선생님의 사명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회원 알리샤의 간증영상
-18년 전의 이야기인 뉴질랜드 회원의 사연을 뇌의 스마트폰을 열어 그때의
장면을 다 기억하신 사연
*엘리샤
엘리샤는 19살에 섭리에 옴.
선생님이 뉴질랜드 방문 소식을 들음. 교역자가 2002년 뉴질랜드 방문 사진
을 보여줬는데 배경은 오클랜드 도메인 공원이었음.
회원이 8살에 그 장소에 있었음. 공원에 수많은 동양인이 무리지어 있었고 무
리 중 한 남자분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엘리샤는 그분에게 눈을 떼지 못했는데
그 분은 축구도 하시고 말씀을 하셨는데 희한한 광경이어서 기억이 남.
*정초연 목사
엘리야 사연을 듣고 선생님은 순간 생각나고 너 거기있던 게 기억난다. 뇌 스
마트폰에 기억나있다. 그러시면서 그날 알리샤가 옷이 무슨 색이었는지 그 옷
의 재질이 어땠는지 공원 어느 위치까지 서 있는지 맞췄습니다.
또 8살치고 키가 컸다고 했는데 알리샤에게 정말 그랬냐고 물어보니 실제로
당시 반에서 키가 제일 컸다고 했습니다.
*엘리샤
아버지에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면 이런 느낌일 것 같아.”라고 했습니다.
그 자리를 떠나기 싫어했지만 아버지가 방해하지 말자며 따나자 하심.
발걸음을 돌릴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림.
“걱정하지 마라. 그를 다시 만날 것이다.”
11년 후에 그 계시가 현실이 되었음.
저번 주 한국에 처음 방문하여 선생님을 만남. 과거와 달리 이번에 그가 누구
인지 확실히 알아봄.
*선생님
그때 옷이 있잖아. 단색이 아니야. 컬러가 있었어, 한 가지 색깔이 아니야.
여러 가지 색깔이 들었는데 빨간색이 들었어. 얼굴이 있잖아 갸름하니 길었어.
그때 뇌 스마트폰에 찍혔거든, 여기.
너희 아빠가 너 연결 시키려고 데려온 거야.
공원 다른 데 잘 안 가지?
그러니까 맞다니까. 어린 데도 키 크더라고.
애들한테 “쟤 조금만 컸으면 전도할텐데.” 했지.
*정초연 목사
도토리나무를 주우며 앞으로 올 생명을 위해 기도. 17년이 지난 지금 그 생명
들이 와서 주의 행하심을 증거하고 있음.
▸곡 사연 소개 - ♬ 님이여
이것은 선생님 고백도 되고 또 우리 섭리인들이 하늘을 향해서 고백하는 현실
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노래로 성령이 엮어줘서 노래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신랑이 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하는 말이 항상 잊지 말
라. 또 선생님 통해서 잊지 말라. 잊으면 죽은 것이다.
산 자는 생각이 생생하게 활발합니다.
늘 얘기하지만 여러분 이 한마디만 잘 들어도 큰 것을 듣습니다.
책을 만 권 읽어도 이거 모릅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해놓고
인생에 대한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이런 잠언을 한 사람은 없고, 음성도 없습니다. 들은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이것을 천 번, 만 번 생각하면서 왜 그런가 생각해야 돼.
생각이 잘못되면 생각이 흐리멍텅하게 되는데 인생이 왜 그렇게 사는지 몰라
요.
금주 말씀 인생이 문제인데 인생 살아가며 문제에 많이 부딪힙니다.
인생이 어떻게 살아나가냐, 생각으로 살아요.
개미는 더듬이로 더듬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각으로 살아. 생각이 뭐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어느 때 보면 헷갈리고 내가 섭리를 사는 것인지, 뭐지?
막 꼬구러질 때 넘어질 때도 이 생각이 넘어지면 육신이 넘어져.
생각이 넘어지면 가던 길도 접어버리고 끝나버립니다.
생각이 아주 강해야 돼.
다이아몬드같이 그리고 보석같이.
생각이 강한대로 움직이는 거야.
나무를 심는 것도 오늘도 나무를 6주, 7주를 심는데 생각이 약하면 못 심는
다. 절대 심을 수 없어.
과감하게 하자고. 생각이 확실해야 돼.
‘나무를 꼭 심어야할 것이다. 안 심으면 안된다. 절대 어려움이 있어도.’
어느 때는 생각이 약할 때 심다가 중지할 때 있어.
‘여기에 심으면 안 되는데 왜 심지. 아까 왜 심으려고 마음먹었지 이상하다.
착오가 났다.’ 막 그럽니다.
생각이 다시 살아날 때에는 확실히 움직이는 것이 강렬하게 강력하게 행해져
요. 하나님이.
그래서 생각이 하나님에게 덧붙인 바가 되고 심어야겠다 뭐 해야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갖고 주관을 갖고 실천하는 거야.
생각이 총명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나가고 우리 생각이 나갈때 그 생각이 확실해집니다.
생각 잘못하면 행실 잘못 되고 말 잘못하고 사람에게 폐를 끼쳐
본인이 폐를 끼치는 것 잘 모릅니다.
폐 끼침 받은 사람은 압니다.
늘 행할 때 생각이 잘 돼야 돼.
생각이 잘못되면 공산주의가 되고 생각이 잘못되면 독재주의가 되고 생각이
잘못되면 자기 중심자가 되고 자기 중심자가 되고.
생각이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문제 부딪혀도 답을 척척 흔들고 가고 있어.
보세요, 선생님 보면 확실히 움직이지 분명히 하며 척척.
멋있게 움직어야 합니다. 아까 보면 멋있게 움직인다고.
정말로 멋있다고. 정말로 멋있게 행하네요.
아까도 보니까 선생님 구상이 아주 비상하고 더 이상 없는 구상으로 하면서
척척 움직이는 거 보고 예술부들이 감탄하며 웃게 되었어.
참으로 생명을 이끌고 천국까지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자로 충분하다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생각이 좋아야 돼.
조은이 같은 입장은 보면 생각이 확실해.
아주 무서운 생각을 갖고 있어요. 철저한 말씀.
그래서 다른 거 안하고 말씀을 선포하면 그 말씀이 완전히 절대시하고
이제 순종하는 성격이 있는데 그것을 가르쳐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생각이 흔들림이 없고 확실하지.
섭리를 따르다 흔들리는 것은 대학을 나오고 아주 고학문을 다 터득했어도
생각이 못 닦았어, 생각.
그래서 따라오다 말고. 이 엄청난 하나님 역사 6천 년 기다린 역사가 가는데
도 따라오다 주여주여 하다가 알았는데도 가다가 부인해버리고. 생각이 잘못된
거야.
나는 그러면서 가만히 두고 봤습니다. 꼬라지 본다고.
너들 나가서 천배 만배 십만배 천만배 고통 받는다. 역부러 하면서
왜인가하니 나는 분명히 알려줬어.
누군지도 알려줬는데 그러니까 고생을 한 번 해봐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길이 없어.
이 사망길은 가는 길이 있는데 돌아오는 길이 없다니까. 그게 무서운 길이에
요.
그래서 그게 무슨 길인가 하니 1차선 (편도 1차선- 왕복차선이 없는) 그냥
가면 못 오는 길로 갑니다.
돌이키고 깨닫고 해도 오지를 못 해요. 너무너무 무서운 길입니다.
생각으로 이런 것을 주관하고 다스리고 가는 거예요, 생각으로.
선생님 어느 정도로 생각이 강한가 하니 생각을 강하게 하면 나무가 불이 붙
었어요. 그 정도로 생각이, 그렇게 컸다고.
생각하면 돌이 쪼개졌다 했잖아.
엄청난 어마어마한 돌 같은 것을 때릴 때 생각 일체됐을 때 때리면 그냥 가버
린 거야.
지혜도 보암직하고 지식도 보암직 하지만 생각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힘이 어디서 오는고 하니, 힘이 생각하는 대로 힘이 와(서) 생각을 강하게 합
니다.
볼 찰 때 똑같은 발 갖고 차도 강한 생각을 넣었을 때는 생각이 몸에 일체됐
을 때 신같은 볼이 되고 초인같은 볼이 됩니다. 생각이 그렇게 커요.
테니스 치든지 일 하든지 뭘 하든지 생각이 확실해야 돼요.
거두들 많이 만나보잖아.
장관들, 차관들, 그리고 장성급들 그리고 재벌가들
이렇게 보면 큰 세계적인 인물 가진 사람 만나보고 가는데
그런 사람 아주 생각이 완벽하고 확실해요.
흔들림이 없는 확실함을 갖고 있습니다.
생각이 흔들리면 안 되고 생각이 아주 박힌 못과 같이 돼요.
깊이 박힌 못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생각 흐리면 가다 말고 하다말고 막 흔들리고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은 많은 것들을 볼 때 이 사람들이 보고를 하면
그들도 다 산전풍전 겪고 뭐라도 해본 사람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정말 스케일이 크다. 생각이 크다는 거야.
메시아가 일반 사람과 뭐가 다른가하니 눈도 입고 코도 다 똑같은데
생각이 못 따라온다는 거야.
생각이 다르고 생각이 강한 생각을.
덩치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오직 ‘생각’이야. 알았어요?
생각이 확실해야 돼요.
생각이 확실한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생각을 딱 받으면 일사천리 온
세상 다 알 수 있어. 다 부시고 가요.
금주 말씀같이 철장으로 질그릇 깨부듯이 간다고.
생각 강한 자가 큽니다.
금주부터 내가 생각 강한 자가 그릇되게 행하는 자 깨부실 거야.
깨부시면서 세계의 모든 왕들이나 착오없이 하늘에 폐를 끼치는 일을 하게 되
면 깨부시려고 그래요. 세계적이 보고들이 많이 들어와.
보고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각종 민족 세계, 이웃 나라들 세계 있는 많은 제자들이 보고 들어왔는데 이 하
나님께 깨부셔 달라고 선포하니 이것을 내가 들었다고.
그릇되게 행하는 자들, 개인 갖고 민족 개성 괴롭히는 자들 생각으로 하는 자
여지없이 깨부십니다. 철장권세로 깨부시는 거야.
하나님이 나와 같이 몽댕이를 들고 깨부셔 줄 거야 보란듯이.
그러므로 그릇된 자 생각을 사정없이 깨부셔서 가루가 되게 만들고.
옛날에 하나님 말씀하시길 히스기야 왕에게 말씀했죠. 요시아에게도 말씀하고.
“우상 섬기는 자 자다가 다 선조들 섬기고 가서 하는 사람들 가서 다 뼈를
추려서 다 가루를 만들어서 뿌려버려라. 바다에다 땅에다.”
그러면서 요시야 왕 때 그렇게 했죠.
“우상적인 것 파다가 가루로 만들어 없애버려라. 날려버려라 흔적도 없이.”
그렇게 성서에 했습니다.
구약도 그러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로
하나님 생각 잘못된 거 깨져버리고 사탄이 되어서 공격해서 깨부시도록 명령
할 때 있고 천사가 명령할 때 있어.
사탄이 명령하면 큰일납니다.
놔두지 않고 깨부시고 갖다놓고 부려먹습니다.
이러므로 그런 것들이 많은 것이 되서 시대 가고 있지만
그들 섭리사 따라오면서 힘들어서 환난 가운데 못 온 사람들이
요즘에 20년 이따가 오고 10년, 15년 있다 오는 사람 있습니다.
힘들어서 넘어진 자들이 불신 안하고 넘어진 자 요즘 오는 애들 있어요.
“선물 뭐 사올까요.”
“그냥 오면 됐다 열심히 하자.” 그렇게 하지.
어떤 애 차를 사온다 해서
“무리하게 그럴 필요없다. 볼이나 몇 개 사오라.”했더니
볼 몇 개 사 왔더라고.
이와 같이 공의로운 주는 항상 공의롭게 행합니다.
“생명을 돌아왔으면 됐지, 그놈 가지면 차 타고도 나를 부지런히 쫓아다녀
라.” 그래요.
자, 이 주라는 것은 그냥 간판만 주가 아니라 말씀만 선포했다고 주가 아니라
주의 기준에서 행하는 거야.
공의롭게 행하는 거야.
어느 때는 눈이 안 띄는 데는 기도해서 그렇게 돼버리게 선포합니다.
오늘 노래도 참으로 내용이 많이 이것 저것 다 들어있네요.
역시 노래 가운데 미련없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노래들이 다 들어있는데
세상 노래들은 보면 지 애인 사랑한다 노래하는데 하나님을 늘 목숨 걸고 사
랑한다는 노래들이 세상 노래에 없어.
그래서 세상 노래가 육적인 노래야.
그런 노래로 찌들려서 머릿속에 썩은 자들이 역시 사망길로 가는 것을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이 세상 노래들을 가만히 들어보면 얼굴 반반하고 잘생긴 것들이
세상 노래 쳐부르는 꼬라지들 사망으로 가는 거 누가 막으랴 하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망에 가는 것들 사망에 가는 짓들만 하고 있어.
생명길 가는 사람 생명길 가는 생각들만 합니다. 알겠어요?
옛날에는 구약시대 신약 시대에는 지금은 결성하는 때라,
결정하는 마지막 코스라 이때에 따라붙어야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많은 사람 그러합니다.
오늘도 보니까 주일학교 때 석막교회 때 가르친 애가 왔는데 여기 주차장 가
운데 있는데 땅 안 판 자들 듣건데 엄청난 욕을 하고 어마어마한 욕을 한 거
야. 이단시하고 나도 욕하고.
오늘 왔는데
반갑다고 “너 조만할 때 봤는데 너 나 기억나?” 지금 60 넘었어요.
“기억나? 기성교회 37년 했다고 하더라. 지금은 얼마나 데리고 있어?”
했더니
이제 개척한다는 거야.
“한 500명까지 달렸다. 이런 문제 저런 문제 있어서 나오게 됐다.”
나는 알지, 왜 나왔나.
나를 너무 욕 해싸고 해서 하나님이 교회를 안 맡긴 거야.
너는 조만한 그룹대로 맡기겠다.
그래서 이 교회는 새벽에도 1200명씩 나온다고. 나 혼자 다니려고 지은 교회
인데, 하도 이단시해서. 혼자만 다니려 했더니 그렇게 많이 온다. 목사님들이
내 밑에 3천명이 된다고 교회는 수도 없고, 세볼 수도 없다고 너무 많아서.
그러면서 이야기한 것이
목사님들 수시로 온다고. 나 욕하고 이단시 한 사람 회개하고 간다고. 안 하면
천국문 갈 수 없으니까.
제가 아는 목사님들 왔다 가서 얘기하더래.
얘기하지? 앞으로 얘기 더 많이 할 거라고.
그런 이야기 했어. 들으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모르니까. 사탄 씌워대면 그렇게 하고 무지하면 그렇게 하니까, 그죠?
질그릇 깨부스듯이 말씀으로 깨부수는 말씀 몇 마디 해줬어.
기성교회들이 자기 교회 거기 있다니까 잔뜩 받으려고.
나는 그 땅을 전혀 안 사도 아무런 지장이 없어.
압속골땅 4~500대 들어가는 버스 주차장 만든다고.
독수리가 뭐가 아쉬운 것이 있어.
그 땅 안 팔아서 성자바위 캐왔단 말이야.
팔았으면 성자바위 못 캐올 뻔했어.
그때 안 파니 에이 명막골 가서 땅 아래 돌 하나 있어.
그거 어렸을 때 올라다니던 돌이야.
싹 캐왔잖아. 성자 바위가 됐어.
그리고 거기 주차장 명막골 크게 닦아놨잖아
500대씩 들여대는 곳 닦아 놨지.
독수리 땅 없어도 아쉬운 거 없이 공중만 있어도 충분하잖아.
행사 때(마다) 나무 심을 때마다 독수리 나타나서 끽끽거리고 가더라고
오늘도 나타났어.
오늘도 나무 7주 심고 있어. 지금도 계속 심고 있어요.
자, 생각 은혜를 받고 생각 흔들림없이 잘 하자고. 알겠어요?
자기 생각을 생각으로 영의 세계가 좌우돼요.
생각이 잘못되서 사망으로 가고 생각이 잘 되서 생명으로 가요.
물론 그 생각에 넣어주는 말씀이 필요하고,
또 생각이 아주 보석이 되야 돼.
생각값.
인간은 생각값이야.
돼지는 뭔 값? 고기값이야. 무게값, 고기값.
그러나 사람은 생각 값이야. 인물값, 얼굴값.
얼굴은 가다 보면 늙어버려. 늙어서 쭈글쭈글해.
옆에 할머니들 봐. 그렇게 되는 건 예정되어 있어.
생각만큼은 완벽하고 생각만큼은 위대한 생각을 가져야 영이 그 생각 따라서
변화되고 형성이 돼, 형성.
그래서 그 생각 실상세계에 걸려서 영혼으로 실상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또 나와서 설명할게요.
▶세 번째 곡 소개 - ♬ 끝까지
-2019년 4월 13일 토요일 월명동에서 열린 SS 축구대회 때 축구 마치고 테
니스까지 하셨는데 테니스 끝난 후에 운동장에서 불러주신 곡.
-선생님의 강인한 카리스마 정신이 담긴 곡.
-이번 주 말씀과 부합된 곡.
-신앙길 가다말고 안타깝게 사망길 가는 자를 생각하며 부르시고,
또 주를 따르고 일편단심 가는 자들을 보고 불려주신 곡,
초지일관 섭리길을 가게 하는 힘이 있는 정신력을 심어주는 곡.
♬ 끝까지
인생은 시작하면
끝까지다
가다가 말면은
아니 간 것만 못하리라
가야한다
파도를 헤치면서
때로는 산을 넘어가면서
어느 때는 강을 건너가면서
낙타같이 사막을 횡단하면서
꾸준히 꾸준히 가는 것이란다
하나님 부르며
성령님 부르면서
끝까지 가야 한다
우리의 인생의 무한한 능력을
하나님 창조하여 주셨으니
끝까지 끝 날까지
끝장 보면서 가는 것이란다
삶의 보람이다
끝까지 하는 사람들아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잃지 말고 가야 한단다
오늘도 끝까지 했다
내일도 끝까지
해가 떠서 질 때까지
하나님 증거하며
성령님 감동받으면서
살아가기란단다
가야 할 길을 남겨놓고서
뒤돌아 보지 말아라
딴 생각도 하지 말아라
소돔 땅의 롯의 아내처럼 끝나버린다
끝까지다
사탄을 물리치고
귀신도 밟아버리고
악한 사탄 단번에 단칼에
없애 버리면서
하나님 쳐다보면서
용감 용감 용기있게
용맹스러운 사람같이
용감 용감 용기있게
용맹스러운 사람같이
가야한다
▸곡 사연 소개 - ♬ 끝까지
끝까지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 지금 들려오는 음성을 들려준다면
“할 일 다 하면서 가는 자다.” 그랬어요. 알겠어요?
이런 노래가 나오면 마지막 확 일어나서 기립박수 치고 그러는 거야.
그걸 하나님 말씀하셨어.
“기립박수 안 치네? 메시아 보내서 불러서 노래 해줬는데.”
하나님 노래해준 거야.
하나님 성령과 나와 같이 노래했는데 막 일어나 기립박수 치는 거야.
콘서트 하고 있잖아. 그런 거 하는 거야.
자꾸 배우는 거야. 알겠어요?
예술인들이 오늘 모였는데 예술인들이 점수를 못 따는구만. 70점.
예술인들이 예술인들을 알아줘야지.
선생님 나무 올라가서 감 따주지, 쥐포 구워주지 다 하잖아.
2천 년을 기다렸어요.
메시아 오기를 2천 년.
그래서 극적으로 섬기고 모시고 사랑하며 가지 않으면 이 후에 가서 그때서
합니다.
지금 가정국들이 많이 울어요.
‘젊어서 선생님 초창기 때 참, 그렇게 알고 더욱 모실건데.’ 그러면서
눈물로 기도를 하고 한다는데, 지금도. 그것이 여파가 큰 것 같아요.
왜인가하니 미련없이 하거든.
어제 새벽 2시 반까지 뛰다 들어왔나? 2시반까지 약수 먹이며 기도하면서.
낮에는 바쁘니까. 그렇게 해주고 들어갔어요.
섭리를 뛰면서 아픈 사람도 있고, 또 어려움을 사람 많이 있어서 아픈 사람있
더라고.
아까도 보니 기도한 사람이 나았다고 많이 좋아졌다고 병원에서 한다고.
암, 이런 것으로 곤경을 당하던 자들 있어요.
앞으로 늘 반응이 좋아야 해.
설교 가운데 나왔죠?
메시아의 아주 재는 것이 있어요. 자로 재듯이!
‘반응이 좋아야 해.’
반응 약하면.
반응을 가져야 한다.
이쯤 되면 많이 배운 거야.
이 보기도 드물고 힘들잖아.
오늘 같은 날은 나와서 일하니 나왔지, 잘 못 보잖아.
나야 뭐 필요한 사람 가서 보고 몇 명이나 보고 딱 주위만 끌면 끝나는 거야.
왕들은 항상 그러니까.
왕이 그게 사명이야. 백성을 만나는 거 잘 안 하지.
자기 뿐만 아니라 이미지 관리도 있고 여러 가지로 그러합니다.
재벌가들도 잘 못 만나요. 정치인들도 만나기 힘들고. 거의 못 만납니다.
만나주지도 않고 시간 있어도 안 만나요.
못 만나요, 해본 자들 보면 알지만 그냥 일반 취급하고 그 자기들만 위해서 하
고 가고 끝나버려요.
이 베테랑들 여기 많이 와요. 선생님 아예 머리 숙이고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이런 사람들은 어디 가도 그렇게 안 합니다.
하나님 있으니 하나님 옆에서 하나님의 굴복하게 해주는 거예요.
나는 그래서 그런 것을 잘 받지.
“그렇습니까? 그렇습니까? 네, 그러쇼.” 하죠.
하나님의 영광을 나를 통해서 가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아까도 천주교인들 왔을 때
여기 내가 한 일 좀 알려야 되겠다고 몇 마디 했어.
내가 천주교 기독교 역시 싸움 483년 싸운 거 통일시킨 사람이라고.
구체적인 얘기하니 깜짝 놀라더라고. 말씀 즉시 배우겠다고.
“천주교는 선악과를 어떻게 보냐.” 했더니
우리는 그런 것을 잘 안 배우고 그냥 열심히 믿기만 한다고.
그렇냐고. 모르고 믿으면 안되는데, (모르는 게) 제일 억울한데 그랬어요.
메시아니까 누가 나타나도 그냥 메시아니까.
자기네들이 몰라봐도 상관없어. 상관없이 나를 통해 할 말 다 하셔.
자, 앉아요, 모두. 앉아 듣자고.
그렇게 하는 거야 알겠어? 목사들도 그렇게 하고.
목사나 평신도 똑같으면 안 돼.
선생님 오면 사람들 오며 반겨주며 악수하고 하잖아.
반응이야, 반응.
거기에서 녹아지잖아.
총재님이, 총재님이 그러하신다고.
알겠어요?
총재, 그들은 총재라고만 하고 일반 총재로 많은 총재있어.
대한민국에 수십명 있어. 30명 넘은 총재가 있어.
소문에 따르니 그는 메시아라는 소리 많이 들었거든.
찾아오는 사람은 메시아를 싫어하고 이단시하고 안 와요. 나부터 가지 않아.
그것이 순응이 머릿속에 들어가니 오는 거야.
여기 보면 이런 말씀이,
‘파도를 헤치면서 때로는 산을 넘으면서 끝까지 강을 건너면서 가는 것이다.
낙타 같이 사막을 횡단하며 꾸준히 꾸준히 가는 것이다.’
낙타가 꾸준기가 있어.
‘힘들면 하나님 부르며 성령님 부르면서 끝까지 가야 한다.’
이게 이것은 먼 얘기인가하니 생명길을 가는 길이야, 이건.
세상에 어떤 길이 아니라 생명길 가는 자들의 노래야.
그래서 이 생명길은 끝까지 가야 한다. 안 가면 큰일 난다.
고생돼도 가야 한다. 안가면 큰일 난다 사망으로 간다.
강조하여 끝장보면서 가야 한다.
삶의 보람이다. 끝까지 가는 것이 보람이다. 희망의 보람이다.
용기를 잃지 말아라.
오늘도 끝까지 내일도 끝까지다.
이게 뭘보고 끝까지 하는가 하니 세상의 건물 짓는 것도 아니고
건축하는 것도 아니고 생명길을 가는 것이다.
섭리의 생명길을 끝까지 가라고 하는 거야. 끝까지 가라는 거야 야.
섭리 쫓다가 마는 사람들에게 잘 먹고 잘 산다고 다 인정해주고
돈도 많이 번다고 인정해줘도 사망길에서 살고 있어요.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사망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욕을 하고 그렇게 악한 악질하던 사람들
그 죄를 내 앞에서 굴복하고 용서를 받아야 사망을 벗어나요.
그리고 공적을 쌓아야 벗어나고.
공적을 쌓아야 돼 .
여러분 그런 일 하니 얼마나 큰일 하는 거겠어.
“나는 할 일이 없어 뭐하고 사나 모르겠어.” 하지 말고
시대 섭리 가며 자기 구원시켰으면 그게 최고야
돈을 지구만큼 벌어서 쓰고 있는 사람과 똑같아요.
그게 큰일 하는 거예요.
배고파도 어려워도.
나는 그래서 그전에 이러한 것을 발견 안했을 때에도 70일씩 굶어가면서도
흔들림이 없이 왔어요.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되고 깨달음 받아야 간다
다른 길 늠실거리고 쳐다도 보지 말아라. 그 길이 그 길 아무것도 아닌 길이
다.
끝까지 안 가고 다른 것 생각하다가 그렇게 됐어.
별 것도 아니었어.
물건 불타는데 뒤돌아봤는데 그게 뭐 죽는가?
하나님 어명인데 뒤돌아보지 말라고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 직접 말씀한 것이
다.
천사 심부름 시키지 하나님 직접 나타날 필요 없잖아.
선생님도 심부름 시키면서 나타나잖아. 심부름꾼이 큰 거야.
메시아도 하나니 심부름꾼이었어.
그 일 하는 자도 하나님 심부름꾼 되서 대단히 큰 자야.
사탄은 끝까지 가면 다 물리쳐.
귀신 악령 끝가지 하면서 다 없어져.
하나님 쳐다보며 용기내라. 용맹스러운 사람들이다.
용감 용감 용감 용맹스러운 사람 가야 될 길이다.
이렇게 하면서 생명길 가는 것을 이건 노래한 것입니다.
황금길 가는 길을 얘기한 거야.
황금길 가면서 황금길은 “끝까지” 가야한다 그랬어.
SS축구하고서 “이 어린 자들아 끝까지 가자. 끝까지 따라와라.”
그리고 여러 설교를 해줬습니다.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이 시대를 너희들이 책임을 지고 가야 한다.
꼭 내가 이 엄청난 것을 해놓고 가니 너희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신앙 인수받
고 기도 인수받고 모든 하나님 사랑 인수받고 이 사랑 누려야 한다. 그냥은 못
누린다.”
하나님은 조건이 있는데 만 명 있는데 3명 조건 세우면
3명만 축복주고 나머지 안 줄지라도 3명만 그 인수해주지.
다른 사람 인수 안 해줘 그게 하나님 절대성이야.
아브라함 때 아브라함 혼자 믿으니까 혼자에게 축복줘서 아브라함이 원하는
세계로 축복주는 거야. 그래서 축복받고 살았죠.
그 많은 인물들이 세상 살아도 아브라함과 몇 명만 잡고서 역사를 폈어요.
하나님은 숫자도 필요없이 조건 세우면 그들만 갖고 갑니다.
그리고 어느 때는 어떤 회사가 차를 새로 넣었는데 사람이 손님이 별로 없어.
그래도 돈이 남아가니 그냥 차 달리게 해줍니다.
손님 몇 명 없습니다.
하루종일 몇명 됐다 몇 명만 와도 돼 돈이 남아돌아 괜찮아.
휘발유 남아돌아 평생 내가 못 다 쓰는데 가다 보면 차 타겠지.
이들 위해서 진실로 차를 사서 운영하니 돈보다도 이들 편안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도 이런 입장과 같으십니다.
혼자 따라와도 혼자 역사하고 끝나버려.
처음에 나 혼자 왔잖아, 처음에는
혼자와도 신나게 하고 흔들림 없이 사람 앞으로 올 줄 알라고 계속하는 거야.
나도 지금은 더 뛰어도 더 엄청나게 옵니다.
더 뛰면 더 와요. 더 이상 못 뛰잖아. 앞날을 생각해서.
그 전에는 막 쫓아다니며 일했지만 지금은 안 그래요. 잘 안 만나주잖아.
쳐다보고 만족하고 쳐다보고 열심히 따라오라.
쳐다보다 나가며 나가는 것이다. 사망길 가면 고통받으면서 가는 것이다.
돌아오는 길은 없는 걸로 생각하라. 알았어요?
사망길 지옥길 가면 가는 길을 “쭉쭉 가요”.
오다 보면 오는 길이 그들은 없어져.
그러나 견학 간 사람은 오는 길 있습니다.
생명권에 있는 사람은 갔다 오는 길 있지만
한 번 가는 길은 다시 오는 길 없어서 영원히 못 나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노래들이 참 수금을 울리게 퍼져나갔어요.
이 노래를 들으며 두번세번 들으면 여러분 힘이 나고, 날 거야.
뭐 머리털 나고 세상에 나오고 처음 들어봤죠.
메시아 노래를 처음 들은 거야.
예수님 노래한 거 들어봤어, 뭐. 못 들어봤잖아.
예수님 노래한 음성 녹화해서 들어봤나 못 들어봤잖아.
메시아 노래는 처음 들어 본거야.
설교도 처음 들어보고.
그가 해놓은 것 처음 보고.
여기도 그렇잖아. 꼭 나무 심으면 나에게 방향 봐 달라고 하고
지금 베테랑들이 심고 있어요.
꼭 와서 봐야 된다고 하고.
내가 다시 잡을 때에 정확하게 다시 조정한다고.
안 보여도 손 갖고 조정해, 딱. 보면서. 파장 맞춰서.
그래놓고 다 나무 심어서 위치에 꼽아놓고 하지.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합니다.
내가 맡기지 않으면 형태가 다르게 조경도 되고 한다고. 직접 해야 돼요.
이런 것을 통해서 노래 한 것이니 노래를 자꾸 배워요.
인생은 시작하면 끝까지 가야 한다.
가다가 마는 것은 인생도 아니다 했어요.
하다 말면 헛 일이야.
뭐이고 하다 말면 목적이 존재가 나올 수 없는 거야.
임신했다 치자, 생명을 낳는데
석달있다가 말았어. 쏟아지고 뭉개버리고 그냥 맹탕물로 끝나는 거야 생명이.
영원히 가야 될 생명이 가다 말면 유산되는 거야.
태안에서 유산된 애가 없어지듯이 지구상에 하나님 믿다 말면 유산된 영으로
끝나버리는 거야.
유산된 영으로 끝나고 끝장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야.
생명 탄생됐으니 크면 돼요.
크고 성장하면서 영원히 완성시키면 되는 거야.
한국을 월명동 하나님 316 기념관에서 노래를 하게 해주고,
그리고 온 전국 세게 전체에 노래를 들려줬습니다. 알겠어요?
자꾸 배워.
노래는 다 끝났어. 설교도 끝나고. 다 끝난 거지?
또 있나, 노래? 어떤 것?
영상만? 그래. 영상 또 봐.
#기획영상
<사랑의 원자 폭탄 - 2부 사랑의 능력으로 섭리역사를 이끌다>
오늘은 이와 같이 해서 하나님 영광돌리는 찬양의 밤, 새노래의 밤, 하나님 주
신 노래의 밤으로 노래했습니다.
참 무한히 많이 아직도 남았어요, 노래.
노래들을 부지런히 여러분이 각자 배우고 하자고.
그런데 이쪽 우리 스탭팀 기획자실에서는 노래를 원본이 나오고 많이 깨끗이
다듬어진 다음에 나와야 같이 불러서 권위를 세우는데 노래의 강도를 세워주
는데 그냥 따라부르면 호랑이 개 끌어가는 소리나오고 별소리 나온다고 그래
서 줄 수가 없다고 그랬어요.
노래를 빨리 많이 곡을 만들어서 판을 내줄게요.
그놈보고 자꾸 들어야 되겠죠?
800곡 900곡 들리는데 많은 곡입니다.
충분히 섭리사 사람들 노래하며 갈 수가 있고, 그 안에 충분히 여러 노래들이
다양하게 있다는 거예요. 부지런히 배워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앉아요, 또.
앉고서 여러분 중에서 노래를 가수들이 몇 명, 예술단이 왔으니까 노래 들어보
자고.
전주에서 가수가 된 자가 있어요.
하고서 마지막 기도를 해 줄게.
왜인가하니 여기도 같이 영광 돌리는 시간이니까.
여러분들도 한 번 노래를 해봐. 왔어요?
전주 가수 갔어?
얼른 와. 얼른 와서 자꾸 노래를, 가수들이 요즘에 선생님이 노래하니 가수들
이 죽어가는데 가수가 되려면 자꾸 배워야 돼요.
작곡가님 앞에서 계속 노래 불러야 돼.
자, 노래를 계속 불러서 가수들이 많거든.
전국에 가수들이 많이 되서 1차 합격, 2차 합격까지 됐어요.
노래를 부지런히 여러분들 자꾸 부르면서 가수들이 공연도 해주고
막 그리고 돌아다녀야 불이 붙어. 노래 불이 붙거든?
앞으로 여러분이 가수 지망생들 가수 공부를 해요.
앞으로 신학에서도 가수들 양성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선생님 노래를 안 하면 아무리 많은 곡이 왔어도 이거 빛이 안 나는 거야.
자꾸 노래 불러야 여러분도 자꾸 노래를 불러야 돼요.
아주 유명한 내가 세상에 가수들 시험 보면 저들이 와서 배우고 가수하면 참
좋겠다고 늘 그럽니다.
섭리사에 노래 인재들이 없는가.
모두 나름대로 부르지만 깜짝 놀라야 돼, 노래 들을 때. 알겠어요?
한 번 노래 불러봐요.
곡을 넣어줘야 되지 않겠어? 노래를 넣어줘야 되지 않겠어?
♬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고
됐어요.
자꾸 노래를 부르면서 유능한 자는 자꾸 유능하게 되려면 자꾸 해야 돼요.
또 해보고 또 해보고 또 해보고.
선생님도 성경을 2천독 읽을 때 얼마나 여러가지를 감명적으로 깨닫고
여러 가지를 깨우쳐줬겠어.
반복할 때, 노래도 또 하고 또 하고 또 들어볼 때 그때 뒤집어져.
어마어마한 노래를 들어보고도 뒤집어지지 않는다면
참 한숨을 쉬어야 돼, 본인들이.
큰일났다고.
어떤 사람 다른 사람 믿어지는데 자기 안 믿어진다고.
큰일 날 일이죠 안 믿어지니.
본이니 몸부림치고 노래도 하고 찬양도 하고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고,
자, 노래 뚜껑을 덮겠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하라고 노래를 하게 됐어요.
여러분도 노래를 시켰고.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수요일로 하나님 영광 돌리리며 노래하고 성령이 주
시는 가사대로 노래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말씀 속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금주의 말씀대로 역시 행해야 답이 온다.
노래하며 영광을 돌려야 거기에 대한 답이 온다 했습니다.
모두 우리가 하나님 쓰여지는 신부이니 삶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가 큰 문제들 다 해결되서 모두 편하게 되었습니다.
휴거도 됐고 사망에서 나왔고 시대의 주를 만나서
이 시대의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는 주관권에 와있기도 하고 큰일들은
이미 40년 동안 하면서 다 해왔습니다.
이제 우리 할 일이 모시고 섬기며 신부로서 정말로 온전한 삶을 살아야겠습니
다.
매일 배우고 깨달아야 알 수 있다하니 그런 마음 받을지어다.
지금은 성부, 성자 삼위의 큰 능력과 사랑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또 새벽말씀 계속 들으면서 금주는 행해야 답이 온다. 행하는 것이 답이다.
말씀 계속 들을 것입니다.
부지런히 금주 가기 전에 부지런히 행하여서 답을 얻기를 바래요.
모두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