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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2.10 (일)

주일말씀 1 성령과 주가 행하시는 역사

선포일
2019.02.1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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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0일 주일말씀> 1. 성령과 주가 행하시는 역사 2.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본 문 마태복음 16장 27절, 요한계시록 1장 8절 『 마 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계 1: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 <1부 말씀 시작> ‘시간’하면‘시계’가 생각나죠? 시계는 척척 돌아가죠. 사람이 만들었는데 사람보다 더 척척 잘돌아갑니다. 시계는 어김없이 톱니바퀴가 그 안에 들어있어서 어김없이 돌아갑니다. 시침 분침 초침이 척척 돌아가면서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죠? 성령님은 이렇게 톱니바퀴처럼 프로그램을 척척 돌아가게 짜주십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맞추어서 행하게 하십니다. 그래야 성령이 계획한 일을 완수하고, 성령께서 그때그때마다 주시는 복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그대로 둬도 지나갑니다. 그리고 아무리 계획을 철저히 짜서 바쁘게 움직여도 똑같습니다. 할 일이 없어도, 할 일이 많아도 시간은 지나가게 됩니다. 요즘 성령께서 수많은 일들을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선생님이 꼭 움직일 수밖에 없게 하셨습니다. 한군데서 시간을 지체하면 그날 일을 완수할 수 없을 만큼 짜놨습니다. 시간에 맞게 척척 움직여야만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시간을 척척 지키니’<표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요즘 선생님을 보면서‘칼같다’합니다. 행한대로 갚아주셨습니다. ‘성령께서 행해놓으시고 계획해놓으신 일들을 시간에 맞춰서 행하니까’ 행한대로 갚아주시는,‘표적을 일으키는 역사’를 일으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기본법’입니다. 때가되면 해가 뜨고, 지고, 때가되면 비가 내립니다. 못된 사람한테는 비 안내려주고 잘한 사람한테 내려주고 그런 것이 아니라,‘모두에게 해주시는 기본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사람들이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법칙’입니다. 정말‘사랑의 법칙’이고‘공의의 법칙’입니다. 좋게 대하면 좋게 대해주시고, 나쁘게 대하면 좋게 대해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 복을 주시고, 뜻을 벗어나 불의와 악을 행하면 심판을 하시는 법입니다. 불의를 행하고 악을 행하면 하나님이 때리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그냥 받는 것’도 있습니다. 자기가 막 운전하고“하나님 지켜주세요”하는 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다른 말로,‘자기 행위가 자기 열매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 법은 사랑의 법이기도 하면서, 이세상을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법입니다. 잊어서는 안되는 법입니다. 성령님, 하나님, 주님께 좋게 해달라. 나를 써달라고만 하지 말고, 나를 만들고, 좋게 행하고, 그대로 행해야만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으나 안믿으나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전지전능하신 공의로우신 하나님입니다. 엄마 아빠에게도 그렇잖아요.“불공평해.”하는 것은 매일 저렇게 잘못하는데 아들이라고 잘해주고, 요즘은 딸이라고 잘해주고. 저는 딸많은 집에서 태어나서, 아들이 귀한 집이었거든요. 그 첫 번째 아들이 정말 사랑을 많이 받았거든요. 먹을 것도 계속 나와요. 내가 찾으면 없는데.. 우리 아빠는 소리지르다가 첫째아들 오면 너무 아까워 손도 못대는 그런 모습을 봤습니다.“정말 불공평해!” 그런데 나중에 행한 대로 딸들이 잘 하니까 잘해주시더라고요. 섭리사를 만났기 때문에 그렇게 되더라고요. 하나님은 절대 공의로우십니다. 생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행위가 의의 날개가 되어서 행위에 따라 선하고 착하고 의롭게 하는자에게 그대로 좋고 빛나게 해준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한번 여러분 이 시대를 보세요. 시대가 악하면 악한대로 갚아주시고, 시대가 선하면 선한대로 갚아주셨습니다. 특히, 이 시대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주를 보내셨을 때 악하게 대하면 이시대가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좋게대하면 평화로운 시대가 펼쳐졌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꼭 증거해야할 부분입니다. 이제는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섭리사도 40년 동안 행한 대로 갚아주셨습니다. 어려움, 환란이 있든지, 어려우면 행하고 좋으면 행하고 이러지 않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했으면 축복을 그때그때마다 주셨습니다. 섭리사 10년 정말 어렵게 살았지만, 고통스럽게만 살았습니까? 받을 것 다 받고 살았습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영광의 때가 왔습니다. 지금 이 때라도, 아무리 영광의 부활의때가 왔더라도, 선교의 해가 왔을지라도 행하지 않는다면 더 좋은 것을, 더 좋은 생명을 찾을 수가 없고 받을수가 없습니다. 좋은 시대가 왔으나 좋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 이들은 자기 행위가 자기 열매가 되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들 이런 말을 합니다. 지금 당장은 다 안그래보인다. 사람은 한치 앞을 볼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의 마음도 사람의 해안으로는 볼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시대의 운명을 우리가 볼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지금 당장은 주를 따르지 않아도 떵떵거리며 사는 것 같다.’ 혹은‘내가 지금 진짜 주님께 잘하려고 노력해도 별거 없는거 같다.’ 이런 말들을 하면서 낙심 포기하게 됩니다. 낙심은 끝에서 일어나지 않아요. 끝에는 영광이 있기 때문에. 항상 과정 중에 낙심과 포기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 늘 많이 하는 말씀,“끈질기게 끝까지 가야한다.” 하십니다. 마지막에 좋은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100미터를 뛰는데, 결승선이 95미터에 있습니까? 안정적으로 101미터를 밟아야 승리를 확신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끝에 가야 영광을 보는 것이 하나님 승리의 법칙입니다. 아무리 모기가 득실대더라도 추운 겨울이 오면 없어집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자마자 ‘아니 이거 왜 안나는거야 하나님 축복 안주시나?’ 이런 농부가 어디있습니까. 가뭄이 들면 가뭄이 든대로 결국 때가되면 적게라도 많게라도 반드시 추수하게 됩니다. 만물도, 동물도, 심지어 곤충까지 행한 대로 갚아줍니다. 여러분, 여치 메뚜기 선생님이 많이 키우셨죠.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 곤충을 데려다 키운 겁니다. 그런데 계속 안 먹잖아요. 과일껍데기를 메뚜기가 원래 안 먹는대요. 근데 더 맛있잖아요 풀보다. 계속 갖다주니까 그때는 그렇게 맛있게 먹더라는 거에요. 그렇게 키우니까 하나님의 계시 사역자로 쓰였습니다. 특히 섭리사 성전을 사는데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성전 돌 나무 수많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선물들을 우리는 얻게 되었습니다. 돌도 행한대로 갚아줍니다. 돌을 때려보세요. 행한 대로 아주 아프게, 상처가 나게 갚아주고 맙니다. 돌을 선생님처럼 사랑하고 아끼고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 전에 갖다놓으면 천년동안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 하게 됩니다. 나무도 잘 기르면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서 아름답게 갚아주게 됩니다. 여기서 빠질 수 없는게 하나 있대요. 강아지도 그러하다. 진짜 제가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데, 강아지도 나쁘게 대하면 이빨을 드러내요. 결정적인 순간에 해를 가할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그냥 무나요? 좋게 대해주면 애교 부리고, 주인 반기고. 얼굴 몸매 학식 지식 아무것도 필요가 없어요. 냄새가 나도 필요가 없습니다. 행한 대로 애교 부려주고 울면 애교 부려주고 알아주고 위로해주고 집에 오면 사정없이 꼬리 흔들면서 그렇게 반겨줍니다. 하물며 만물도 돌도 동물도 곤충도 행한 대로 갚아주는데, 하나님이시랴 오죽하시겠습니까. 섭리사는 지난 10년 동안 주께서 시대 십자가를 져주셨습니다. 이제 부활과 영광의 때를 맞이해서 부활과 이상의 역사를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잘하면 잘한대로 갚아주시고, 못하면 못한 대로 갚아주기 전에 교육하시고 이끌어주시고 도우시며 행하게 하십니다. 그런데도 끝내 못한다면 행한 대로 갚아주실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말씀, 너무나 올해 중요한 말씀입니다. ‘행한 만큼 영광이 된다’는 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섭리사는 환난 핍박 중에도 절대 주를 믿고 행하며 이겨왔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셨어요. 그 표가 1번, 하나님의 대 자연성전, 2번 각 처소에 있는 아름다운 성전들입니다. 순천 주빛나 교회도 그냥 얻은 게 아니라 주의 조건으로 얻은 성전입니다. 서울도 서울 전체가 모여서 하나 얻겠다 했지만, 어제 아침에 물어보셨어요.“서울에 성전 몇 개 세워졌지?” 8개 세워졌습니다. 원래 4개 세우자했는데, 배로 갚아주셨습니다. 이렇게 전국에 세워진 성전이 70여개이고, 해외까지 그다음 많이 세워지고 있고, 호주까지 세워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력으로 인한, 사람이 잘해서 하는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갚아주시고 행하시는 공의의 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령과 주가 행하신 역사,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2019년 선교의 해, 우리가 행한 대로 무엇을 갚아주실지, 행한 자만 알게 될 것입니다. 행한 대로 받았기 때문에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분, 사랑하는 선생님께서 단상에 오르실 떄,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2부 말씀 시작> 네! 96년 가을에 순천 순회가 있었습니다. 이제 약 23년 만에 이곳으로 왔습니다. 이 광경을 우리 현장뿐만 아니라, 온 지구세상 60개국이 오늘 같은 말씀을 위치는 달라도 같이 듣고 있습니다. 모두 감격스럽고, 누가 들어도 막‘반가운 만남이다’아니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우리의 마음,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고, 적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뜻에 의해서 순리로 만나는 역사의 만남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무슨 말씀을 하나님이 하실까?’ 역시 사전에 보여주셨어요. 겪게 했습니다. 그것이 곧, 앞에서도 말씀헀지만, 철저한 역사, 하나님의 원하시는 시침, 분침, 초침 맞춰서 짜는 계획, 성령과 그리고 증거자가 짜는 그런 시간을 지켜 행해왔더니, 역시 표적의 역사, 역시 신비한 역사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를 겪고, 선생은, “성령님이 운전대 잡고, 그리고 악셀, 브레이크 잡고 조종하시듯 행하신다.”이렇게 표현하였더니, “그러하구나”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이런 말씀 있죠. ‘인자가 오리니, 모두에게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온다.’‘아버지’는‘하나님’입니다. ‘그의 영광으로 오고. 고난으로 오지 않고 영광으로 오리라. 천사들과 같이 오리라. 그때에 각 사람들이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여기서 한자도 더 붙일 수 없이, 한마디 말씀 속에서는 ‘한권의 책’이 들어있고, ‘한 역사를 행하시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천사들과 같이 온다더니, 왜 조은목사와 선생님과 몇 명만 왔습니까? 어떻게보면 꼭 이빠진 사람 같네요.” 천사들은 역시 하나님의 법칙에 의해서 은밀히 영적인 존재체라 나타나지 않고 사역만 하십니다. 얼마나 왔는가 숫자도 알 수 없으나,‘천사들과 같이 왔다’함은, 그것은 우리가 그 정도는 믿어야 됩니다. 볼 수 있으면 괜찮아요. 육의 눈으로는 못 보니, 신령한 영의 눈으로 보고, 못 보는 사람은 증거하는 자의 말씀을 듣고 믿으면 됩니다. 천사들이 여기 숫자보다 훨씬 더 많아요. 이때 천사들이 여러분과 같이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어떤 천사는 덤블링 하면서 둘이 덤블링 해오다가 쫙 하다가 자기 위치에 가있어요. ‘역시 주님이 증거해야 우리 증거가 확실하구나!’ 하는 천사의 부르짖음이 있었습니다. 자, 천사들과 같이 왔다는 것 믿으시죠? 아까는, 오는길에 성령님을 증거했어요. 그때 성령께서“내 멋있는 광경을 순간 보리라. 보너라!”순간 그랬어요. (뒤에서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어요. 앞의 얘기와 바꿔서 할게요.) 보는데, 순간 보는데, 도로 2차선이 좁다고 날으면서 땅에서 3미터정도 위에서 차 위에 떠서 나는데, 치마가 양쪽 두차선 덮으면서 샥~ 끝을 쳐다보니까 옆에 있었습니다. 한 장면을 멋있게 보여줬어요. 그래서“대화하라 믿어줘라 가까이 하라.” 이 말씀이 더욱 내 뇌속깊이 북을 쳤습니다. 죽은 치지 않고 북을 쳤어요. 잘못하면 죽쳤다 하지요 ᄏᄏ 왜 이런 광경을 보여서 성령이 조종하신다는 것을 시인하고 한 것은, 밤을 새도록 그런 시간을 보낸 일이 있어요. 해당되는 자도 있고 아닌 자들도 있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행사를 위해서 정밀하게 쪼개면서 조사하면서 분석하면서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약 200명 놓고 밤세웠는데, 78명까지 했어요. 그리고 성령께서 말없이 감동되어, “80명만 채우지 말고 갈 길을 가자”해서 나왔습니다. 너무 몸이 무겁길래 뜨거운 물로 풀고서, 짜여진 계획대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운전하는 자에게,“녹음기를, 내 앞에 반드시 마이크를 던져놔라” 그리고 가기를 시작했어요. ‘지금쯤 사회자 조은목사님은 떠났을까? 지금은 떠났겠다.’ ‘지금쯤은 천안쯤 온거같다.’ 그러면서 달려갔습니다. 가다가 만난다는 것은 역시 북극서 남극 으로 바늘이 날아가다 두 개 만난격이 되겠지만, ‘가다가 멀리서도 볼 수있을까?’할 정도로 달려갔는데, 차가 쉬는거에요. 보니까, 순간 자고있을 때 창문을 열고 흰옷을 입고 뭐가 들어와요. 순간 자다가 탁 떠보니까 조은목사가 이렇게~~ 역시 소름이 끼치는 순간. 옷은 저 옷이 아니고 출렁거리는 드레스를 입고 올라탔어요. 조은이는 안쳐다보고 그 여인만 쳐다보는데, 육신은 슬쩍슬쩍 쳐다보니까, 조은인가 나쁜인가 모르겠는거여. 딱 떠보니까 눈과 눈을 쳐다보지 않고 창문만 쳐다보니까,‘어디를 쳐다보시나’그런 느낌이 들었다고 했어요. 어?‘왔네왔네?’바늘이 북극과 남극 끝이 만난격이다. 알고보니까 길옆에서 내려서 갈아탔던거에요. 나는 잠을 자고. “물있냐?”마실거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다음 휴게소 들어가자 해서 들어갔어요. 딴 때 같으면 라면이라도 먹었겠는데, 아무것도 못 먹어서 약간 섭섭 서운끼가 들었어요. “나는 괜찮지만 다른 사람 위도 생각해야된다. 머리만 생각해선 안된다. 들어가서 오뎅도 사고 빨리빨리 먹자”하고 척척척척. 먹고서 이제 다시 차를 탔습니다. 그리고 한마디가 딱 생각났어요. 한단어 생각나면 노래가 시작돼요. 한단어가 생각났어요.‘또 만났네’그 단어만 생각나고 다음단어가 아무리 생각 안나요.“이 단어가지고만 시작할 수 없다”고 하다가, 성령께서 “언제 두단어 세단어 생각나서 했냐. 순간의 시간을, 순간의 단어를 놓치지 말아라” ‘내가 한단어밖에 생각 안나는데 할 수 있을까?’그때에 ‘또 만났네’노래가 시작되었습니다. 노래를 해서 그대로 옆에서 조은목사님이 딱 조종해서 녹음기 돌려줬어요. 그렇게 노래를 해서 쩍지게 노래를 했습니다. 그 노래를 하기 전에, 무슨 일 있었는데 기억 안 나서 안 해버리겠어요. 그다음에 가서 운전수가 박식하니까, 나름대로 박식. 정충신 박식하잖아요. 아까 쉬었던곳이, 거기 남원에 이도령과 춘향이 휴게소래요. 근데 선생님과 또 만났네? 알았다. 알았으니 행해야겠다. 노래시작 착수. 두 번째 노래가 가운데 쯤에 ‘이도령 춘향이 만나듯 또 만났네 우리역사. 성령님 서로 잡아 댕겨서 하나 되게 해서 뜻을 향해 달려갑니다 날아갑니다’이 노래가 쩍지게 나왔습니다. 그런 노래를 했어요. 그리고 그 시간 맞췄다는 것은 못합니다. 한명만 더 면담 했어도 못 만났어요. 차 고장나서 조금만 더 있어도 못 만났습니다. 다른때는 나오면 양쪽에서 꼭“기도좀요 기도좀요”이런사람 많았는데 없더라고. 이날은 내가 원하는 날이구나. 딱 타고 왔거든? 차의 속도를 성령이 조종하고 어제부터 조종하더라고. 조은목사가 그전에 좀 아쉽고 원망이 있으니, 시간을 철저히 짜서 미리 계획하고 탁탁 해왔는데 선생님도 너무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안되니까 속상하다고. ‘나는 내가 한번 시작하면 짜기가 어려울거다. 나는 10년동안 연습했으니까.’ 한번 초를 놓고 짜놨으니까 지켜보라는 거에요. 그저께 딱 대둔산에서 12시 정각에 출발하라 그래서 12시 초침 섰을 때 붕 출발했어요. 바로 보게했어요. “우와!!”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짜 놓은대로 하니까 너무 좋은 거에요.다하고 서울서 밤을 세우며 했어요. 그리고 내일 와서 딱 서는데, 그 자리 딱 서니까 12시 초침이 딱 맞았어요. 시침 초침이 딱 맞았어요. 거기 있던 직원들이 놀라면서, 기절초풍~하면서 닭살돋는다? 소름이 끼친다!! 그 기적의 단어, 기적의 소리들이 나왔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뒷얘기들이 있었습니다. 조은목사님의 동생 차를 타고 다니는데, 오줌을 3번이나 누러 휴게소를 갔대요. 안 그러는데, 바쁜데 빨리 가자 할수없이 자연스럽게 놔두잖아요. 생긴 모양대로 나둡니다. 이렇게 성령이 조정했구나. 짤끔짤끔 오줌도 조금씩 눠서. 한번만 조정 더 안했으면 못만나요. 120키로 달리는데 어떻게 맞춰요. 120키로면 얼마인지 압니까? 한 시간에 300리 달려요. 그게 조정이 안 돼죠. 눈 깜막 하면 50미터 갑니다. 1초 남짓하면 55미터 달려요. 계산하면 재밌어요. 어떤 사람 수학계산하면 너무 머리아프다고 하고. 조은목사 수학 좋아하고 나도 좋아합니다. 그전에는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은 행함으로 수학을 배워요. 또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상하니 터널 안에서는 비키는 법이 없어요. 차들이 다 비끼는거여. 이야, 차들이 싹싹 순간순간 비켜줘서 그 시간을 딱 맞춘거여. 그 뒤차도 보니까 차들이 이상하니 일반차인데 앞차들이 비켜 줫어요. 이거 비질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거기에 딱 맞췄는데, 뒷차가 조은이차가 조금 앞에 간거를 느껴지더라고. 백미러 비추니까 선생님차 온다 해서 얼마나 반가워요 약속 없었어요. 서로 정신못차리고 가는데, 얼마나 반가워요. 조은목사 자는거 씻는거 다 조정한거에요. 선생님 씻는거 자는거 면담시간 다 맞춰야 되는데. 역시 달리는 차들까지 빗자루질 해야되고. 이게 천사들과 같이 오리니, 천사들의 분담입니다 그게. ᄏᄏ 성령은 명령하시고 천사들이 그거 분담하십니다. 천사들이 그거 따라다니느라 밥도 못 얻어 먹어요. ᄏᄏ 그러면서 짠 하고 나타나서 한시간정도 일찍 와서 준비를 계속 했어. 말씀이 행한대서 왔습니다. 생생한 말씀이죠 그쵸? 그렇게 행해서 성령님 브레이크 잡고, 악셀 잡고. 선생님이 면허는 없지만, 반드시 악셀, 브레이크 두 개 잡고 합니다. 두 개 딱 동시에 밟고 하는게 첨단운전이에요. 피아노치듯 다다다다다다단다단다단~ 이 두 개가 항상 이렇게 하면서 밟아야돼요. 그 얘기를 했더니 성령님이“그러하다.”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원칙대로 하시는 성령님이시구나. ‘나는 늘 초를 다툰다!’했는데, 한번 계획을 초를 다퉈서 해본다. 초 지키기는 신이 되야 합니다. 시계만 초를 지키지 사람은 못지킵니다. 그런데 초를 지켰다니까. 그저께, 어제 24시간 초를 지키며 살았습니다. 사람이 그건 시간 보면서 해도 못 지켜. 시간 안보고 계속 뛰엇는데, 성령이 계속 뜻 안에서 지키게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행한 것을 중심해서, 이 시대가 행한대로 갚아준다. 지금은 고난의 시대가 아닙니다. 2009년은 고난으로 왔습니다. 지금은 부활해서 영광으로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보이는 우리만 환영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성령님 천사들도 환영하며 영광을 돌리며 오늘 말씀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유럽과 아시아 온세계 60개국 나라들, 6은 끝내주는 숫자 아닙니까? 끝내주는 역사앞에 끝내주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앵커되기를 노력했는데, 그 길은 막고, 하나님의 말을 전하는데 앵커, 아나운서입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증거하는 아나운서, 시대를 증거하는 아나운서 아닙니까? 말을 알아듣기 쉽게, 천천히 또박또박, 섭리사에 말잘하는 사람들이 똑떨어지게 몇사람 있습니까? 조은목사님. 선생님도‘조은목사 말 잘한다’소리를 가끔 합니다. 왜 가끔하죠? 자주 못봐요. 자주 보면 자주 얘기 해주죠. 말 할 때마다 말을 잘해요 그죠? 역시 미워하지 않을 얼굴이에요. 인상도 그러하고, 글죠? 성령님이 조은목사를 딱 쳐다보고 평가를 했어요. 아까 옷 봤지요? 옷을 보고 평가를 했는데, 가르쳐줄까요? 이거 역시 단상에서 말씀하시네요. 색상을 보고. 한번 일어나 보세요. 어떻습니까? 은은해야 차분하다. 두 번째는 은은해야 가볍다. 옷이 가볍다. 강한 색깔은 옷이 무겁습니다. 은은해야 풍긴다. 이거 최첨단의 성령님의 표현, 주의 표현입니다. 은은함이란 마치 밤의 달과 같은 것을 말한다. 성령님은 은은하시다. 고로 그 상징자도 은은함이 합당하니라. 옷도 몸도 마음도 그 행함도 그러해야 하리니, 모두 깨닫고서 대함이 좋느니라. 또 이제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가운데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7절은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으리라 이런 말씀 있었죠? 또하나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있습니다 요 계 1;8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올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구약때는 신약때 올자라. 하나님이 오시는거에요. 하나님이 오신다 그 말입니다. 성경 제대로 풀어야돼요. 장차 올자라. 반모섬에서 요한 묵시를 통해서, 장차 오신다. 전능자라. 선생님은 땅에 있기 때문에 온다 소리는 못해요. 순천온다는 단어는 형이하학적인 세게입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있었고 지금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다. 장차 올자니라. 이 후에 신약에 있을 때 올자니라 그렇게 푸는거입니다. 선생님은 이 어려운 단어 알파와 오메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알파와 오메? 뭐여? 왜이렇게 어려운단어? ᅲᅲ 얼마나 공부한지 몰라요. 일단 이것을 외놓고 보자. 굉장히 어려운 발음이에요. 헬라어, 히브리어는 어려운 단어가 많습니다. 알파라. 알을 팔어라. 오메가. 카메라 사자. 알팔아서 카메라 사자. 어느때는 알밤. 어느때는 메주. 이렇게 단어를 외웠어요. 그 후에 알고보니까 시작과 끝이라는 단어를 근본적으로 알게되었죠. 시작과 끝이다 이게 같은 단어구나 알았는데, 아주 알파와 오메 멋있는 단어입니다. R자를 많이 쓰죠? R자. 나는 시작이다. 오메가도 되는것입니다. 시작과 긑이다. 항상 어디가면 알파와 오메가를 하십니다. 여의도광장 모임도 처음 첫모임 갔어요. 그리고 마지막 모임도 갔습니. 그사연도 알거에요. 앞으로는 정확한 화면이 제작중에 있습니다. 이제부터 말씀을 서서히 들어갑니다. 성령은 이시대에 성자 가시고 오셔서, 이시대 그냥 그럭저럭 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 원칙에 따라 그 일을 행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 전에 풀 수 없었던 잘 몰랐던, 기획사를 운영하며 계획적으로서 하나하나 짜놓고 계획적으로 운영하게 역사를 가게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어느때는 순간순간 왜 내가 꼭 짜여진 세계에 살아야 되나? 하는데, 성령께서 나를 깨우쳐주면서 “요한은 형식이라 몰랐다. 지금은 형식이 아니라 진실로 진정으로 주를 어떻게 위하고 받들고 빛나게 너무 그냥 우리들끼리해서는 너무 아깝다. 크게 엄청나게 장엄하게하자”하고 계획을 해서 마치 방송국 철저히 계획하고 행하는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조은목사가 그 센터를 맡아서 성령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주님 시간 짜놓으시고, 그 시간 조종하시며 맞추며 행하시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는 표적의 시간이고 역사가 될 것이다. 후대에 모두 보고 모두 충격도 받고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그렇게 가게 하는 일이며 하나님 속이 시원하게 기다림이 없이 하는 역사입니다. 성령 안에서 산다면 누구든지 성령이 직접 통솔하시고 주관하시고 자유롭게 하신다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자라고 표현했는데, 사람인 아들자자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아들로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육신도 사람의 아들로 왔고, 하늘의 영적으로 따지면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그가 와서 시대에 행한대로 늘 갚아주는 그런 초점이 되셨고 핵심자가 되셨어요. 그런데, 이시대도 그러합니다. 인자가 곧 시대의 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오늘은 이곳 대한민국 남단쪽, 호남지방에 자리 잡고있는 한 도시가 아닌, 큰 도시 다음도시. 순천 교회에 왔습니다. 순천교회는 말씀으로 잠깐 이야기한다면, 역시, 시대에 십자가를 지고 있을 때에 이곳을 사게 했습니다. 순천 교회를 사진으로 한번 봤습니다. 그때에 보고, 너무 안타까웠어요. 옛날에도 이랬는데, 지금도 이렇게 하늘 신부들이 사는구나. 조금 마음의 충격을 받았어요. 그러면서도 좋아하며 “주님주님”하고 사는 그 모습이 역시 마음에 충격을 주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간구했어요. 그전에 변두리에 지었거든요. 전국에서 드물게 시작한 교회입니다. 논 가운데 세웠습니다. 노장들은 지금 예!예! 하고 있습니다. 그때에도 그랬는데 그 후인데도 젖방살이 아직도 그렇게 눈시울이 뜨겁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기도하고 간구해서 여기도 좋은 아름다운 예비한 교회를 주시옵소서. 간구하고 간구했고, 찾아보려고 하는데, 그전에 교회, 새로운 교회 사기가 곤란했어요. 왜그런고 하니, 요전에 교회를 샀는데 거기에 투자했기 때문에 또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 역경과 환경이 있습니다. 상당히 시골사정을 알아요. 참 어렵다는 것을. 서울과는 역시 거진 5배 차이가 있습니다. 5배 헐한데 5배 힘듭니다. 그래서 결국적으로서 발견하고서, 딱 이런거 보고, 기둥들 보고 다른 데는 천장 보고, 그리고 시대의것을 알게되었어요. 역시 말한대로 곤충 늘 먹이고 살찌우고 늘 해주는 귀뚜라미 나타나서 재롱부리고 게시가 있었어요. 사라는 계시가. 결국적으로 아주 어려운 가운데 사게 되었습니다. 아주 그래서 어렵게 해서 처음에 그러다가 안판다고 해서 역경을 겪었어요. 어려워서 판다고 했는데, 뒷산이 팔렸다고. 10억 채워서 괜찮게 되었다. 아이고 어느 세월에 또 이렇게 될까 하고 기도만 해줬어요. 참 좋은데. 성령과 같이 참 멋있는데. 그런 가운데 그 후에 또 오랜 한 세월이 간 다음에 얘기해서 연결되어서 다시 사게 되었습니다. 그땐 더 달라고 해서 얼른 사게 되었습니다. 지금 첫 번째 와보면 이 기둥과 천장이 눈에 띌 것 입니다. 특이한 것이 있습니다. 저건 작품입니다. 말씀을 이루러 온자를 상징한 작품이다. 그래서 성서를 해놨구나. 그렇게 깨닫고 알게 되었어요. 사실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만들어 놧습니다. 하나님, 성령이 오시니까. 시대 보낸자가 오니까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이렇게 만든 교회는 순천에 한 개도 없습니다. 이런 형상과 모양의 작품은 없습니다. 특이하게 특별하게 하나님 영광으로 오는 자를 위해서 만들어 놨습니다. 전국에 천장을 이렇게 만든 교회는 여기 딱 하나입니다. 성경을 이룬 자가 왔다. 이 말씀에서 저렇게 만들어놨다고 깨우쳐줬습니다. 계시록 보면‘이긴 자들은 성경에 기록이 되니라.’ 그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시대를 이긴 자에게 상징해서 이것을 줬습니다. 여기는 대리석으로 거의 지었습니다. 멋있고 이상적으로 카메라 비추면“와~” 성전이 천장이 작품으로 조각되어있고. 이래서 이 교회를 사게 되었고, 옛날에 여러분 있었던 교회 알지요? 참 지긋지긋하고 언제나 떠날까? 하는 그 모습들이 지금은 과거가 되어 사연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여기서 차고 넘치는 역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오신 님을 모시고 하나님 전능자 모시고 말씀을 직접 생중계하며 통역하며 듣고 있습니다. 지금 화면이 뜨면서 보여주며 자랑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자랑이고 주의 자연이고 순천 역사인들의 자랑입니다. 물론 이 교회뿐 아니라 모든 교회들이 자랑한다면 그 교회 성전입니다. 항상 성전 비춰주면서 앞모습 겉모습 뒷모습 비춰주는 모습을 보죠? 개성대로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성전을 보며 참으로 개성적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곳은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 아무나 받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고 했는데, 이말을 듣고 어떻습니까? 나 여호와는 너희가 행한대로 갚아주나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니라 처음과 나중이니라 할 때 이말을 듣고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나쁩니까? 왜요? 한번 얘기해봐요. 왜 행한대로 갚아준다는데 왜 좋습니까? 답을 제대로 못하면 말이 많습니다. 이거 사실상 이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섭습니다~하는 자들이 있어요. 나쁘게 행하는 자는 두려운 말입니다. 그렇죠/ 맞죠? 이시대가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하셔.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하는 것은 순천 뿐 아니라 전체 교인들과 모든 자에게 모든 이방 저방할 것 없이 다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온 민족과 세계가 다해당되는 말씀이에요. 그러므로 듣든 말든 하나님 말씀 한번 선포되면 그대로 행하도록 하나님 갚아주십니다. 지금 이시대는 누가 봐도 자기 민족만 보세요. 자기 지역마다 보세요. 모든 뉴스를 통해 보시고, 이미 행함을 받고 그 행한 것을 보고있는데, 악을 행한자는 악으로 갚아주시고, 선을 행한자는 선으로 갚아주셔서 행합니다. 이 모두가 꼭 주의 입을 통해 말씀은 안해도 엄청난 사건들을 이 말씀을 들으면서, 동서남북 흑인 백인 황인종 모두에게 지구촌에 지금 행한대로 받고 있습니다. 선한자는선한대로, 의를 행한자는 의를 행한대로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악을 핸자는 행한대로 그대로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오늘 말씀 선포했으니 원자폭탄이 터진것처럼 번져나갈 것 이고, 복의 사랑의 원자폭탄이 터진것처럼 퍼져 나갈 것 입니다. 자, 우리는 그래도 아까 보니까 시간 지키고 척척 하니까, 시간 지키는 대로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이 교회도 서로 이도령 춘향이가 만나는 날이 되듯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믿습니까? 우리 민족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말할 것 없이, TV, 뉴스를 통해 봤지요? 잠깐 몇 초 동안에 스쳐 생각하기 바랍니다. 우리 민족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가? 행한대로 그대로 주권자가 되었든 통치자가 되었든 경제인이 되었든 그리고 어떤 종교인들이 되었든 모두 받고 있습니다. 선을 행했으면 선으로 받고, 악을 행했으면 악으로 받고 있습니다. 시대를 보세요. 2009년도부터는 악한 시대에 특히 시대가 악하게 돌아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같은곳은 북한과 정말로 악랄한 시간들이었고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10년동안에 말할 수 없는 두려움 공포 이런 것이 비바람치고 눈바람 쳤던 시대였습니다. 당세이기 때문에 일지요? 그리고 그 후에 2008년 2월 18일 그때부터는 시대가 선한 시대로 평화의 시대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평화의 사람을 보내서 구원의 사람을 보내서 그때 나타나는 시대가 되었고 그 시대가 선한 시대로 돌아가서 선한 나라의 주권자를 다시 세웠습니다. 악한 주권자는 심판을 받고 세상의 육적인 지옥으로 갔고, 다시금 세웟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영적인 하나님의 보낸자, 지도자도 나타나게 되어서 선하게 역사를 펴나가는 지금은 선한시대, 갚아주는 시대를 가고있습니다. 의인은 행한대로 축복을 받고 가고, 악인들은 심판의 대가를 받고 가는 현실의 실정이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온 세계까지.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섭리나라 60개국 나라들 이 말씀을 듣고 그러했나 생각하며 역시 되새기며 가길 바랍니다. 사람이 알 때 신기하고 오묘한 것 입니다. 그렇죠? 알 때 그렇게도 충격적으로 그와같이 엄청난 그런 깨달음을 받게 됩니다. 믿습니까? 알대에. 너무 신기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러분들, 그래서 그냥 따라가지 말고 알고 따라가라! 알겠습니까? 하나님에대해서 알라. 주에 대해서 알라. 시대에 대해서도, 하나님 행하신 것을 알라. 성령께서도 오늘 우리 이시간에 오는데, 어떻게 행하며 오신 것을 알라. 신비하고 신비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노래로 읊어서 두곡 세곡을 남겼습니다. 춘향이 그 노래 나오면 순천 오면서 진 노랜줄 알아요. 우리는 또 만났습니다. 96년 가을 만나고 또 만났습니다! 96년도 못만난 사람은 처음 만난날에 맺은사람 일편단심 주님이여 과거에 만난 사람은 주님 또만났네 일편단심 주님이여. 96년 안 태어난사람 손들어봐요. 병아리 삐약삐약. 병아리들이 함께하니 두루두루 아름답고 조화의 역사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답이 왔습니다. 우오앙 맞습니다~ 그마만큼 새로운 시대가 계속 우리앞에 주고받고 물레방아 돌 듯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살이 물레방아돌 듯 한다고하지 않습니까? 이젠, 또 얘기가 되겠습니다. 역사를 잘 깨달아야 신비하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깨달아야. 알겠습니까? 자기에게 섭리한거 있잖아요? 어느때는 넘어지고 탄식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쇼크를 받고 비바람 맞으면서 왔습니다. 이건 너나나나 비바람 쳤다. 이건 오늘 가사에 나옵니다. 파도처럼 밀려오고, 어느때는 성난 파도로 묻혀서 오던때를. 그러나 우리는 중단도 없이 끝까지 왔노라. 끝까지 중단도 없이 나는 왔었네~ 나와 너는 헤어질 수 없는 영원한 사랑의 역사다~ 성령님 오늘도 우리곁에 계셔서 역사를 펴신다 휴거의 역사다 황금천국생명의 역사다 사랑의 역사다 미움도 아픔도 없는 하나된 2천년 기다린 영원한 역사다~ 네. 여기에 누가 많이 사는 지역입니까? 미인. 네 인정해주겠어요. 고다음에 누가 많이 사는 지역입니까? 꾼들. 소리꾼들이 많은 지역에서 신의 소리를 내줬어요. 그러나 남도소리는 많이 내도 경기소리 두가지는 못낼거에요. 지금 한 것이 경기소리 남도소리 또하나 뭡니까? 신의소리! 온 지구촌에 있는 여러분들, 오늘도 여기있는 자들같이 쳐다보면서 말씀하니까, 멀다고 하면 안됩니다. 부르면 대답해요! 하와이! 캐나다~ 부르니까 순간순간 멀지않죠? 가까운 한자리입니다. 그리 알고 열심히 해주세요~ 자, 이제 또 말씀 따라서 갑니다. 악인들을 심판해달라고 하는 소리들 약간 우리끼리 얘기지만 하지 않았습니까? 정말 신부들 입에서 이거 나오면 안 되는데.. 속이 터지고 애간장타고 화가 나서 해버렸죠! “하나님! 악인들 심판 언제 합니까”했던 이야기들이 지난날 훑어볼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행하대로 갚아주고 매일 해오시면서 점진적으로서 선한 시대에 와서는 그것이 고 전에 완전히 갚아주는 역사였습니다. 믿습니까? 호남지방 광주지역이 특히 모두 일어나는 상황들. 그러나 악하게 이 지역을 대하는 사람들 전부다 머리 빡빡깎고 갚아줬습니다. 아주 무섭게 갚아줫습니다. 그리고 그때뿐 아니라 계속 명찰을 띨 수 없습니다. 악하게 사는 명찰을 띨 수 없습니다. 인정 안해주죠. 행한대로 크게 받았어도 인정 안합니다. 이와 같이 악한시대에 있었던 일들. 시대가 뒤바뀌니까 그렇게도 웃으면서 나타나고. 그전에는 나타나면 그냥 손이 갔어요. 제발 머리좀 돌려서 제대로 생각 좀 해야된다. 너죽기 나죽기 하냐? 나 죽기 싫어 너나죽어. 원자폭탄 터트리면 저 죽고 나죽죠. 그러면서 기도한때가 엊그저께 같은데, 안 나타나면 왜 안나타나지?? 웃으면서 평화적으로 하니까. 지금 평화의 모임이 평화의 역사를 하고 온 전쟁터에서 극랄하게 하나님이 하고 온 장소에서 합니다. 100%성공하죠. 하나님이 보낸 자가 거기서 목숨을 내놓고 사랑했어요. 평화를 위해서. 그러니까 그책도 나와서 본 바요. 그 자리서 하라. 그전에는 내가 허락지 안햐. 내가 평화의 역사를 해온 그곳에서 하면 좋겠다. 그러면 나도 좋고 하나님도 와서 어인을 찍겠다. 어느 정도 인고 하니, 나에게 총을 쏘는 사람. 바로 총 쐈으면 죽었어요. 그럴지라도 쫓아가서 사랑해줬습니다. 이 새끼 클나겠다 하고 쐈으면 끝났습니다. 가서 안아줬어요. 눈물 흘리며 40분 동안 안아줬어요. 사명을 몰랐을 때. 그러면서 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스릴 있는 일이죠? 이런 사람 한국에 살아있다고 하니까 그러냐고. 그래요. 그리고 휴양림 장로님, 유승렬장로님. 몇 년전에 있을 때 자수하면서 서로 확인된 그분 찾고싶었어요. 옥에 있으면서 그 일 하느라 정신 못 차렸을 때 유승렬 회장을 보내서 그분을 보냈어. 그 넓은 땅에 어떻게 만난거여. 하나님이 만나게 해줬습니다.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얘기를 하는 것을 들었대요. 그분을 데리고 오려고 했던 거여. 그런데 다른 일 하다보니까 늦은 거여. 1년. 그런데 죽었대요. 본인이 계속해야 돼.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휴양림 놓고 두고두고 이야기 하려고 했었는데. 그렇게까지 평화의 역사 하면서. 사랑의 전쟁. 국회에서는 시대를 어떻게 평가하는고 하니, 평화의 역사. 사랑과 평화의 역사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평화의 역사로 바꾸자! 그러고 있습니다. 그것도 닭살돋고 소름끼치는 얘기네요 그쵸? 그 다음은 바로 월남전 표지의 단어로 바꿔지는 것입니다. 사랑과 평화의 전쟁. 월남전에 있었던 일들은 너무 많고도 많습니다. 책임을 하고 시대를 해 나갔습니다. 수십번 죽인다는 세계에 가서도 역시 사랑의 세계입니다. 내 형제를 한 전우를 죽였어도 역시 그이야기도 사랑의 역사입니다. 그러면서 조건을 100%세워주니까 사탄도 손을 들어. 졋다~ 대박~ 하고 끝나게 했습니다. 자기들을 그렇게 사랑하니까 굴복 안할 수가 없었어요. 결국 평화의 역사로 되고 말았는데, 시대가 그렇게 뒤바뀌게 되고 그 베트남에서 평화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잘 되라고 보낸 주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행하십니다. 그러하다. 그 정도는 해야지. 내가 마음에 들어 행한다. 모든 일들은 하나님이 끼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통솔자이시고 통치자이시고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시고, 지구전체를 하나로 보고 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역시 우리는 감격하고 그 내용을 보고 감사하며 늘 기도하며 대화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자 여기 반복되는 얘기하지만 2009년도부터는 악인의 시대가 뒤바뀌었고, 그후로 2018년부터는 바로 의인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뒤바뀌었습니다. 그러므로 그전에는 눈만 뜨면 핵폭탄 떨어트릴 것이다 하던 것이 이제 모두 평화와 이상세계를 바라보며 웃음 짓는 북한의 세계. 냉전세계, 얼음장같은 세계가 웃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에 정말 침을 뱉을 수가 없어요. 이런 시대로 뒤바뀌어버렸어요. 이제 이 선한 시대를 볼 수 있어요. 성격적으로, 예수님때 악한 왕이 나서, 예수님 나자마자 죽이려고 마병대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애라 애굽으로 토껴버렸습니다. 결국 헤롯은 악한대로 행한대로 폐병으로 죽었죠. 악한 시대는 악한 세계, 선한시대는 선한세계로 되었습니다. 종교세게도, 경제의 세계도 그러했고. 사정없이 심판의 검이 지나가고 있죠? 특히 뭘 해먹고 몇억을 해먹고, 가령 10조 들어간다면 20조 들어간다고 해놓고 모든 문서 어딧냐고하면 다 피룡없어서 버렸습니다. 국가문서가 필요없는 문서가 있습니까? 개인도 그날그날 적어놓은 것이 필요한데 국가것이 없어지다니. 한두줄도아니고 어마어마한 기록이 없어 졌습니다 .결국 다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경제 범죄한 자들 하나님이 심판 하셨다. 그렇죠? 그래서 세계 전체가 그러했고, 모두 종교인들도 잘못대 한자들, 하나님 역사를 잘못 대한 시대를 심판했어. 허무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주장대로 계속 해봐라. 주장대로 하다보니까 되야지. 역시 성경 잘못해석한 대로 심판하셨습니다. 곤고하고 허무하고 그리고 역시 쓰러질 수밖에 없는 세계로 되고 말았습니다.,, 종교세계도 그렇게 심판해버렸고, 제대로 알고, 나간자들은 새로운 역사에 찬란한 천 년사 혼인잔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천년사 혼인잔치 얘기를듣고, 나는 배고프고 가난했을대 어서 혼인잔치로 돌아오라고 했어요. 국수삶고 떡하고 돼지하고 그런 역사하는줄알고 그렇 게 했는데, 그런 것은 뒷잔치고, 말씀의잔치, 시대의 잔치 하나님 원하시 는 것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듯 기성은 문자대로 해석하고 바라보니 무지한대로 받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자, 사울시대는 사울이 악한사람으로 태어났죠? 시대가 심판받 고 전쟁으로 폭삭 망하고 패하게 했습니다. 다윗때는 하나님 행한대로, 솔로몬은 지혜로우니 지혜롭게 펴나갔습니다. 이렇게 시대 역사를 펴나간것입니다. 말씀은 끝났습니다. 1시면 끝나야됩니다. 이제 우리는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금주의 말씀을 듣 고 뛰고 달리면서 기뻐하면서 가야됩니다. 악인이 아니니까. 선한 자들이 니까. 그전에 행한 것 목숨걸고 비가 오나 눈이오나 뛰던 사람들의 시대 가 되었습니다. 무거운 시대 십자가를 지고간 선생님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리고 외치고 외치고 하던 증거자들의 시대가 왔습니다. 조은목사, 그렇게도 외치고 그렇게도 몸부림치고. 조은목사 설교한 것을 좀 봐요. 눈물겹게 외쳤더라고.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한 저 길을 뛰고 달리며 가자. 성서에 보면, 세례요한이는 예수님의 첩경을 평탄케하러 온 자인데, 예수님이 세례요한 닦아놓은 길 가자! 한 성경구절이 없어요. 그리고 모든 것을 닦아놨으니 이 길을 갑시다 주여! 한 성경구절도 없어 요. 세례요한 입에서 나온 일이 없습니다. 이러니 어떻게 역사를 이룰수가 있습니까? 지금 이시대는 역시 신랑과 신부같이 신부는 계획해놓고 신랑 은 같이 뛰고 의논하고 척척 맞고 가는 것입니다. 최대로 마지막 역사를 이뤄갑니다. 가장 심정에 타고 불붙어 아까운 것은, 주체와 대상이 안맞았을 때 심정이 타고 사탄이 침범하고 야단법석 납니 다. 하나님이 보실 때, 구시대, 신시대, 이 두 개가 하나되어 가야되는데 항상 안되었어요. 다만 구시대 2세들이 와서 역사를 피고있습니다. 지금도 온세계 각 나라 각 교회 기성에 2세들이 와서 역사를 피고있습니 다. 이방의 2세들도 역사를 피고있습니다. 이방의 2세, 기성의 2세들에서 와서 역사를 피고 가고있습니다. 그러면 구시대 2세들, 신시대 2세들, 그리고 이방의 2세들. 이것도아니고 저것도 아닌 사람들은 여호수아같이 뛰어넘은 사람. 늠름하죠. 나이가 먹어서 구시대도 겪고 신시대도 받아들이고 하니까, 나 이적으로 봤을 때 늠름하게 행하는 늠름한 자들입니다. 여기는 많지 않지만 다른교회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 참여하게 했 습니다 2세도 1세도 참여하게 하신 소원 성취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 니다. 이제는 멋있게 역사를 펴나가야겠습니다. 행한대로 역사를 펴나가는 하나님, 이 노래도 있는데 어려워서 전체곡으 로 못했죠/ 이제는 때가되엇다 오늘은 그날이다 불렀습니다. 이제는 시대가 멋지게 가는 역사입니다. 멋지게 한번 불러보고.